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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수아 억만계승인, 근황 셀카 공개 ‘교복입고 동안 미모’ 남심 폭발

    홍수아 억만계승인, 근황 셀카 공개 ‘교복입고 동안 미모’ 남심 폭발

    ‘홍수아 억만계승인’ ‘억만계승인’에 출연 중인 배우 홍수아의 근황 사진이 화제다. 22일 홍수아의 소속사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는 홍수아가 주연을 맡은 중국 드라마 ‘억만계승인’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수아는 긴 생머리에 교복을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홍수아는 ‘억만계승인’에서 여자주인공 육환아 역을 맡아 현재 촬영을 모두 마친 상황이다.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남자 주인공 역을 맡았다. 네티즌들은 “홍수아 억만계승인, 미모에 물 올랐네”, “홍수아 억만계승인, 남심 설레게 하네”, “홍수아 억만계승인, 기대된다”, “홍수아 억만계승인, 챙겨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수아는 ‘억만계승인’에 이어 중국 공포영화 ‘원령지로’에서도 여주인공 역을 맡았다. 이 영화는 올 여름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 =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홍수아 억만계승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하예, 데뷔 앞두고 깜찍 셀카 공개

    송하예, 데뷔 앞두고 깜찍 셀카 공개

    SBS ‘K팝스타 시즌2’에서 두각을 드러냈던 송하예가 다음달 8일 가요계에 공식 데뷔를 앞두고 셀카를 공개했다.송하예는 지난 22일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에 “드디어 여러분을 제 노래로 만나 뵙게 될 날이 얼마 안 남았네요. 여러분 저 잘할 수 있겠죠? 연습만이 살길! 오늘도 연습하러 갑니다.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하예는 뽀얀 피부에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하예는 오는 8월 8일 음원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연두 탈의실 셀카, 보정 없이 완벽한 몸매 과시

    이연두 탈의실 셀카, 보정 없이 완벽한 몸매 과시

    배우 이연두의 헬스장 탈의실 사진이 공개됐다. 22일 이연두의 소속사 여울엔터테인먼트가 이연두의 빛나는 S라인 특급 몸매가 담긴 사진을 공개한 것. 공개된 사진에서 이연두는 검정색 짧은 원피스 트레이닝복을 입고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있는 허벅지 라인과 늘씬한 고속도로 각선미를 선보였다. 특히 운동화를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우월한 비율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연두는 이민호 김래원과 함께 영화 강남블루스에 출연, 주소정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 이민정 여신 포스 내뿜는 헤어밴드 셀카 공개

    이민정 여신 포스 내뿜는 헤어밴드 셀카 공개

    배우 이민정의 헤어밴드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이민정의 인스타그램에 ‘헤어밴드에 끈이 너플너플’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성스러운 헤어밴드를 착용한 후 찍은 배우 이민정 사진이 게재됐다. 자연스럽게 머리에 손을 올리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사진 속 내츄럴한 모습의 이민정은 셀카임에도 불구하고 여신 같은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이민정은 지난 4월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종영 후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더걸스 유빈 근황, 귀여운 베개 안고 셀카 ‘보고 싶은 얼굴’

    원더걸스 유빈 근황, 귀여운 베개 안고 셀카 ‘보고 싶은 얼굴’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유빈이 깜찍한 셀카를 공개했다. 유빈은 22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 나잇” 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빈은 당근 모양의 베개를 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가려진 얼굴과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빈이 속한 그룹 원더걸스는 리더 선예의 결혼 이후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멤버 각자의 개인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사진 = 유빈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창업·개발자 입장서 정책 추진… 비효율 규제·애로 없앨 것”

    “창업·개발자 입장서 정책 추진… 비효율 규제·애로 없앨 것”

    “개인 유전체 분석 서비스를 정보기술(IT)과 결합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0년 뒤에는 개인도 유전자 정보를 알아서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시대를 만들고 싶습니다.”(강병규 제노플랜 이사) “헬스케어 산업은 미래창조과학부에서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산업군입니다. 준비되면 함께 협조해서 좋은 기업을 만들어 봅시다. 수백 개 이상의 기업과 수만 개의 일자리가 생길 수 있는 산업이니까 열심히 해주세요.”(최양희 미래부 장관) 최양희 미래부 장관이 지난 19일 취임 후 첫 행선지로 판교 테크노밸리의 초기기업(스타트업) 창업가들이 입주해 있는 네오플라이를 찾아 “정부가 위에서 아래로 민간을 압박해 온 ‘톱다운 푸시’ 정책에서 벗어나 민간과 협력해 창업자·수요자·개발자 입장에서 생각하겠다”면서 “비효율적인 제도나 규제, 글로벌 진출의 어려움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얘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 장관은 첫 행선지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창조경제 성과’에 대한 강한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곳을 찾으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임 최문기 장관이 ‘창조경제’의 개념을 구체적으로 확립하고 확산하는 데 실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는 점을 의식한 것이다. 실제 최 장관이 찾은 스타트업 지원 공간인 네오플라이 등은 선데이토즈(모바일 게임 애니팡) 등 소위 ‘대박’ 기업들을 속속 배출하고 있고, 시공미디어는 교육 콘텐츠와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디지털 초등교육 서비스 ‘아이스크림’으로 ‘떼돈’을 버는 곳이다. 최 장관은 이날 오후에도 카이스트(KAIST) 융합연구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성과 위주의 실용성’을 보여 줄 수 있는 곳을 연이어 방문했다. 역대 과학기술 관련 부처 장관들이 대부분 첫 행선지로 대전 대덕연구단지를 찾아 기관장 간담회와 연구현장 방문 등을 통해 ‘과학계 다독이기’를 우선시한 것과 사뭇 대조된다. 당연히 현장의 기대감은 컸다. 김도경 카이스트 나노융합연구소 소장은 “그동안 정부에서는 인문학과 과학의 결합 등 이상향에 가까운 목표들만 제시됐던 게 사실”이라면서 “(최 장관은) 연구 현장, 기업 자문을 오래 해서 그런지 과학과 공학의 융합 등 성과를 낼 수 있는 포인트를 정확히 알고 있다. 더이상 보여 주기식 정책이 아니라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의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최 장관은 이날 점심에 판교 테크노밸리 창업가들과 선 채로 피자와 콜라를 먹고 스스럼없이 셀카를 찍는 등 젊고 친근한 장관의 모습을 보였다. 메뉴는 최 장관이 직접 골랐다. 저녁은 공식 행사와 별개로 카이스트 연구원, 예비 대학생 창업가들과 함께 ‘치맥’(치킨+맥주)을 즐겼다. 그는 저녁 자리에서 건배사로 자신의 가훈인 ‘심심’(深心)을 소개하며 “깊은 생각을 통해 나만의 시각을 가지고 10년 후에는 전 세계에서 벤치마킹할 만한 나라를 함께 만들어 보자”고 격려했다. 서울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대전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버즈 올드린 촬영 1966년 인류 최초 ‘우주 셀카’

    버즈 올드린 촬영 1966년 인류 최초 ‘우주 셀카’

    지금으로 부터 정확히 45년 전인 오늘(7월 20일) 아폴로 11호가 인류 최초로 달 착륙에 성공했다. 달에 첫 발을 내딛은 우주 비행사 닐 암스트롱은 미국을 넘어 전세계의 영웅이 됐지만 바로 뒤이어 발자국을 남긴 ‘그’는 항상 ‘조연’에 머물러야 했다. 바로 ‘비운의 우주인’으로도 불리는 버즈 올드린(84) 이야기다. 항상 2인자에 만족해야 했던 그에게도 그러나 암스트롱에 앞서는 ‘인류 최초’ 라는 타이틀이 있었다. 최근 올드린이 인류 최초의 ‘우주 셀카’를 공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트위터 상에 공개한 이 셀카는 파란색 지구를 배경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올드린의 모습을 담고있다. 이 사진은 지난 1966년 달 탐사 중 촬영된 것으로 당시 그는 제미니 12호에 탑승해 5시간에 걸친 우주유영에도 성공했었다. 인류 최초의 우주 셀카사진은 재미있게도 별 다른 뜻은 없었다. 올드린은 “그냥 찍었을 뿐 왜 찍었는지는 모르겠다” 면서 “어떻게 사진이 나올지 궁금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951년 미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올드린은 한국전쟁에도 전투기 조종사로 참여한 참전용사다. 이후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의 우주비행사로 선발돼 인류 최초로 달을 탐사하는 영예를 얻었다. 지구 귀환직후 그는 부담감을 느끼고 대중과 거리를 둔 암스트롱을 대신해 우주 개발 전도사로 활발한 활동을 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쫓아오는 소떼 앞에서 목숨 건 셀카!...경찰, 검거나서

    쫓아오는 소떼 앞에서 목숨 건 셀카!...경찰, 검거나서

    위험천만한 셀카를 찍은 청년을 경찰이 찾고 있다. 유명한 소몰이축제 산페르민에서 소떼에 쫓기며(?) 셀카를 찍은 청년을 스페인 팜플로나 경찰이 찾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목숨을 건 셀카를 찍은 청년은 11일(현지시간) 산페르민 축제에 참가했다. 경찰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붉은 상의를 입고 있는 청년은 힘차게 달리는 소떼 앞에서 뛰고 있다. 주변에서 함께 달리는 사람들의 얼굴엔 하나같이 긴장감이 흐른다. 청년은 목숨을 건 달리기를 하면서도 한 손에 핸드폰을 들고 있다. 자신을 쫓아오는 소를 배경(?) 삼아 셀카를 찍으려 핸드폰을 높이 든 채 잠깐 뒤를 돌아보고 있다. 경찰이 청년을 찾는 건 축제와 관련된 규정에 따라 처벌을 하기 위해서다. 현지 당국은 산페르민 축제에서 발생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셀카를 엄금하고 있다. 경찰은 카메라까지 설치하고 셀카 등 각종 위법 행위를 적발하고 있다. 셀카를 찍은 청년은 경찰 카메라에 잡혀 검거대상(?)이 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청년에겐 750~1500유로(최고 약 21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될 수 있다. 경찰은 “타인까지 위험에 처하게 한 것으로 판명될 경우 최고 3000유로(약 420만원)의 범칙금을 내야 한다.”고 설명했다. 사진=엘문도 손영식 해외 통신원 voniss@naver.com
  • 웹툰 ‘마음의 소리’ 애봉이들 편 화제만발

    웹툰 ‘마음의 소리’ 애봉이들 편 화제만발

    네이버 화요웹툰으로 14일 업데이트된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 851회는 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애봉이’가 떼로 등장하는 ‘애봉이들’ 에피소드로 꾸며졌다. ‘애봉이들’ 에피소드에서는 전국의 수많은 ‘애봉이’ 닮은꼴들이 조석 작가를 향해 닮은꼴 셀카를 투척해 그가 괴로워하는 장면과 실제 애봉이가 수많은 애봉이들과 합작한 장면이 그려졌다. 애봉이의 실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석과 그의 형 조준, 애봉이의 실물 사진과 캐릭터를 비교해 놓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애봉이는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음의 소리 애봉이, 정준하 실제인물? ‘조석 여친보다 닮았다?’

    마음의 소리 애봉이, 정준하 실제인물? ‘조석 여친보다 닮았다?’

    마음의 소리 애봉이 네이버 웹툰 작가 조석의 ‘마음의 소리’ 애봉이가 화제인 가운데, 개그맨 정준하의 ‘애봉이 코스프레’가 눈길을 끈다. 14일 네이버 화요일 웹툰에 공개된 조석의 ‘마음의 소리’ 851회에는 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애봉이에 대한 에피소드로 꾸며졌다. 이날 공개된 웹툰 속에는 전국의 애봉이 닮은꼴들이 조석에게 애봉이 닮은꼴 셀카를 보내 그가 괴로워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실제 애봉이가 수많은 애봉이들과 합작해 조석을 가드하는 내용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정준하는 지난 2012년 ‘뮤직뱅크’ 하하와 스컬의 무대에 깜짝 등장한 바 있다. 당시 5:5 가르마에 일자 단발로 등장한 정준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태어나서 ‘뮤뱅’ 처음 서봤다. 잠깐이지만 짱이었다. 하하 & 스컬 & 애봉”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모았다. 이 외에도 정준하는 지난 2012년 MBC ‘무한도전-말하는 대로’ 특집에서 독도행 미션에서 애봉이 가발과 비키니를 착용하고 콩국수와 열무국수를 먹겠다고 말한 바 있다. 그러나 이는 태풍 볼라벤에 의한 기상 악화로 독도행이 무산되면서 콘셉트가 변경됐다. 마음의 소리 애봉이에 네티즌들은 “마음의 소리 애봉이, 정말 재밌어”, “마음의 소리 애봉이..정준하 ‘마음의 소리’ 애봉이 골수팬이네”, “마음의 소리 애봉이..정준하 ‘마음의 소리’ 애봉이 패러디까지”, “마음의 소리 애봉이 정준하 패러디..진짜 빵 터졌네”, “마음의 소리 애봉이..나도 애봉이 팬인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마음의 소리’ 애봉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음의 소리’ 캐릭터, 실존 인물 있다?

    ‘마음의 소리’ 캐릭터, 실존 인물 있다?

    네이버 화요웹툰으로 14일 업데이트된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 851회는 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애봉이’가 떼로 등장하는 ‘애봉이들’ 에피소드로 꾸며졌다. ‘애봉이들’ 에피소드에서는 전국의 수많은 ‘애봉이’ 닮은꼴들이 조석 작가를 향해 닮은꼴 셀카를 투척해 그가 괴로워하는 장면과 실제 애봉이가 수많은 애봉이들과 합작한 장면이 그려졌다. 애봉이의 실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석과 그의 형 조준, 애봉이의 실물 사진과 캐릭터를 비교해 놓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애봉이는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음의 소리’ 조석 여친 애봉이 실제 사진보니 ‘믿기지 않는 싱크로율’ 할말 잃어..

    ‘마음의 소리’ 조석 여친 애봉이 실제 사진보니 ‘믿기지 않는 싱크로율’ 할말 잃어..

    ‘마음의 소리, 애봉이’ 웹툰 ‘마음의 소리’에 등장하는 ‘애봉이’가 화제다. 네이버 화요웹툰으로 14일 업데이트된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 851회는 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애봉이’가 떼로 등장하는 ‘애봉이들’ 에피소드로 꾸며졌다. ‘애봉이들’ 에피소드에서는 전국의 수많은 ‘애봉이’ 닮은꼴들이 조석 작가를 향해 닮은꼴 셀카를 투척해 그가 괴로워하는 장면과 실제 애봉이가 수많은 애봉이들과 합작한 장면이 그려졌다. 애봉이의 실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석과 그의 형 조준, 애봉이의 실물 사진과 캐릭터를 비교해 놓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애봉이는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 조석 작가의 웹툰 ‘마음의 소리’는 매주 화, 금요일 네이버를 통해 연재된다. 7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마음의 소리 애봉이, 정말 닮았네”, “마음의 소리, 애봉이 실제 인물 귀엽다”, “마음의 소리 애봉이들, 오늘도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마음의 소리 애봉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음의 소리’ 조석 여자친구 ‘애봉이’ 실제 인물 관심

    ‘마음의 소리’ 조석 여자친구 ‘애봉이’ 실제 인물 관심

    네이버 화요웹툰으로 14일 업데이트된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 851회는 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애봉이’가 떼로 등장하는 ‘애봉이들’ 에피소드로 꾸며졌다. ‘애봉이들’ 에피소드에서는 전국의 수많은 ‘애봉이’ 닮은꼴들이 조석 작가를 향해 닮은꼴 셀카를 투척해 그가 괴로워하는 장면과 실제 애봉이가 수많은 애봉이들과 합작한 장면이 그려졌다. 애봉이의 실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석과 그의 형 조준, 애봉이의 실물 사진과 캐릭터를 비교해 놓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애봉이는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S에 섹시 셀카, 사회경쟁력 떨어뜨려”

    “SNS에 섹시 셀카, 사회경쟁력 떨어뜨려”

    페이스북과 같은 SNS에 노출이 심한 사진을 본인 프로필로 올리는 여성들은 주변 인간관계는 물론 사회경쟁력에 있어서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과학전문매체 ‘Phys.org’는 미국 오리건 주립 대학 심리학과 연구진이 SNS에 본인의 몸매가 드러나는 섹시 사진을 프로필로 올려놓는 젊은 여성들은 향후 인간관계 형성부터 직장취업과 같은 사회경쟁력이 저하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은 아직 미성년이거나 대학에 재학 중인 미국 내 젊은 여성들이 페이스북을 비롯한 각종 SNS에 수영복 차림, 속옷 차림 또는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의상을 입은 본인 사진을 프로필로 올리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주목, 해당 행위가 사회적으로 어떤 작용을 미치는 알아보는 실험을 최근 진행했다. 이와 관련해 연구진이 진행한 실험과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아만다 존슨’이라는 가상의 20세 여학생을 만들어 진짜 살아있는 사람처럼 경력과 과거행적을 덧붙였다. 살짝 세부 사항을 살펴보면, 아만다는 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음악을 즐겨듣고 가장 좋아하는 책이 ‘트와일라잇’(스테파니 메이어가 지은 인간소녀와 뱀파이어 청년의 사랑을 담은 소설)이며 ‘노트북’(2004년 개봉된 로맨스 영화)을 감명 깊게 본 영화 1순위로 꼽는데, 이는 일반적인 해당 나이 때의 미국 여성들 취향을 적절히 섞은 것이다. 연구진은 이 가상 여성인 아만다 존슨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2개 만들었다. 그리고 한 페이지에는 청바지에 반팔 티셔츠 그리고 스카프를 착용해 몸매가 전혀 드러나지 않는 아만다의 사진을, 나머지 한 페이지에는 타이트한 레드 드레스에 가슴골이 보이고 허벅지에 가터벨트가 일부 보이는 노출 의상을 입은 아만다의 사진을 게재했다. 참고로 이 프로필은 실제 해당 나이 때 여성들의 두 가지 사진을 제공받아 올린 것이며 사진 속 의상 외에 나머지 프로필은 두 페이스북 페이지가 모두 동일했다. 이어 연구진은 두 그룹의 실험참가자 그룹을 모집했는데, 한 그룹은 13~18세 사이 미성년 여성 58명이었고 또 한 그룹은 17~25세 사이 (최소 고교 졸업 이상) 성인 여성 60명이었다. 연구진은 이들에게 해당 프로필 사진을 무작위로 보여준 뒤, 두 프로필에 대한 질문사항 3가지를 작성토록 했다. 3가지 질문 사항 내용은 첫째, 신체적 매력(그녀가 매력적으로 보이는가?) 둘째, 사회적 매력(그녀가 내 친구 되기에 적합한가?) 셋째, 사회적 능력(그녀가 좋은 직장을 가질 수 있을까?)로 구성됐다. 각 질문사항에 매길 수 있는 점수대는 최소 1점부터 최대 7점까지다. 결과는 흥미로웠다. 노출이 전혀 없는 수수한 프로필의 아만다는 세 가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사회적으로 크게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였지만 노출이 심한 프로필의 아만다는 친구로 삼기에도, 좋은 직장을 얻기에도, 신체적 매력도 어딘가 부족하다는 결과를 얻었다. 특히 점수분포차이가 크게 벌어진 부분은 ‘사회적 능력’ 항목이었는데 이는 과도한 노출 의상이 항 사람의 취업 경쟁력을 안 좋게 인식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이와 관련해 연구를 주도한 오리건 주립대학 심리학과 엘리자베스 다니엘스 교수(現 콜로라도 주립 대학 심리학과 교수)는 “페이스북과 같은 SNS의 사용빈도가 매우 높아진 현시점에서 소셜 미디어에 올린 프로필 사진 한 장이 자신이 사회적 정체성을 결정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연구결과”라며 “특히 사회진출을 준비하는 젊은 여성들은 외모 꾸미기에 열중하기보다 스스로에게 발전적인 노력에 치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대중문화의 심리학 연구(journal Psychology of Popular Media Culture)’ 14일자에 게재됐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마음의 소리’ 조석 애봉이 실제 사진 보니

    ‘마음의 소리’ 조석 애봉이 실제 사진 보니

    네이버 화요웹툰으로 14일 업데이트된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 851회는 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애봉이’가 떼로 등장하는 ‘애봉이들’ 에피소드로 꾸며졌다. ‘애봉이들’ 에피소드에서는 전국의 수많은 ‘애봉이’ 닮은꼴들이 조석 작가를 향해 닮은꼴 셀카를 투척해 그가 괴로워하는 장면과 실제 애봉이가 수많은 애봉이들과 합작한 장면이 그려졌다. 애봉이의 실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석과 그의 형 조준, 애봉이의 실물 사진과 캐릭터를 비교해 놓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애봉이는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애봉이 실제 인물이었어? 사진 보니 ‘헉’

    애봉이 실제 인물이었어? 사진 보니 ‘헉’

    네이버 화요웹툰으로 14일 업데이트된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 851회는 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애봉이’가 떼로 등장하는 ‘애봉이들’ 에피소드로 꾸며졌다. ‘애봉이들’ 에피소드에서는 전국의 수많은 ‘애봉이’ 닮은꼴들이 조석 작가를 향해 닮은꼴 셀카를 투척해 그가 괴로워하는 장면과 실제 애봉이가 수많은 애봉이들과 합작한 장면이 그려졌다. 애봉이의 실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석과 그의 형 조준, 애봉이의 실물 사진과 캐릭터를 비교해 놓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애봉이는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음의 소리’ 조석 여자친구 애봉이 실제 얼굴은?

    ‘마음의 소리’ 조석 여자친구 애봉이 실제 얼굴은?

    네이버 화요웹툰으로 14일 업데이트된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 851회는 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애봉이’가 떼로 등장하는 ‘애봉이들’ 에피소드로 꾸며졌다. ‘애봉이들’ 에피소드에서는 전국의 수많은 ‘애봉이’ 닮은꼴들이 조석 작가를 향해 닮은꼴 셀카를 투척해 그가 괴로워하는 장면과 실제 애봉이가 수많은 애봉이들과 합작한 장면이 그려졌다. 애봉이의 실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석과 그의 형 조준, 애봉이의 실물 사진과 캐릭터를 비교해 놓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애봉이는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음의 소리’ 애봉이 실제 얼굴은?

    ‘마음의 소리’ 애봉이 실제 얼굴은?

    네이버 화요웹툰으로 14일 업데이트된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 851회는 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애봉이’가 떼로 등장하는 ‘애봉이들’ 에피소드로 꾸며졌다. ‘애봉이들’ 에피소드에서는 전국의 수많은 ‘애봉이’ 닮은꼴들이 조석 작가를 향해 닮은꼴 셀카를 투척해 그가 괴로워하는 장면과 실제 애봉이가 수많은 애봉이들과 합작한 장면이 그려졌다. 애봉이의 실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석과 그의 형 조준, 애봉이의 실물 사진과 캐릭터를 비교해 놓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애봉이는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음의 소리’ 애봉이들 편 화제

    ‘마음의 소리’ 애봉이들 편 화제

    네이버 화요웹툰으로 14일 업데이트된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 851회는 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애봉이’가 떼로 등장하는 ‘애봉이들’ 에피소드로 꾸며졌다. ‘애봉이들’ 에피소드에서는 전국의 수많은 ‘애봉이’ 닮은꼴들이 조석 작가를 향해 닮은꼴 셀카를 투척해 그가 괴로워하는 장면과 실제 애봉이가 수많은 애봉이들과 합작한 장면이 그려졌다. 애봉이의 실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석과 그의 형 조준, 애봉이의 실물 사진과 캐릭터를 비교해 놓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애봉이는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메르켈 총리 ‘우승 셀카’ 대열 합류…친밀감 과시

    메르켈 총리 ‘우승 셀카’ 대열 합류…친밀감 과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도 셀카 대열에 합류했다.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독일이 여전히 흥분과 기쁨에 취해있는 가운데, 메르켈 총리의 승리 기념 셀프 카메라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메르켈 총리는 월드컵이 시작될 무렵부터 꾸준히 브라질에 머물며 자국 경기를 지켜보고 응원했다. 독일이 골을 넣을 때마다 기립박수를 아끼지 않았던 그녀는 결승전에서 기어코 독일이 우승컵을 거머쥐자 직접 나서 선수들을 격려하고 축하했다. 또 라커룸을 찾아 선수들과 격 없이 셀카 사진을 찍는 등 친밀한 모습도 보였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14일, 독일의 루카스 포돌스키가 자신의 SNS에 메르켈 총리와 함께 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찍은 사람은 포돌스키. 메르켈 총리는 45도 각도로 위를 바라보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포돌스키는 조별 예선전에서 포르투갈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뒤에도 메르켈 총리와 셀카 사진을 찍은 뒤 이를 공개하기도 했다. 유독 셀카에 심취한 포돌스키와 메르켈 총리의 친밀함은 월드컵 내내 이어졌다. 한편 24년 만에 월드컵 우승컵을 가져간 독일은 상금만 3500만 달러(35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4년 전 2010 남아공 월드컵의 3000만 달러(약 305억 원)에서 약 17% 인상된 금액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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