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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터 디바이너’ 러셀 크로우, ‘러요미’부터 ‘카리스마’까지..韓팬 사로잡아

    ‘워터 디바이너’ 러셀 크로우, ‘러요미’부터 ‘카리스마’까지..韓팬 사로잡아

    영화 ‘워터 디바이너’로 한국을 찾은 할리우드 배우 러셀 크로우(50)의 반전 매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입국에서부터 특급 팬서비스를 선보이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러셀 크로우가 기존의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와는 다른 반전 매력으로 국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입국 현장부터 깜찍한 브이 포즈로 카메라 앞에 등장한 러셀 크로우는 기자회견 현장, 레드카펫 행사장, 그리고 팬과 셀카를 찍을 때까지 카메라가 있는 곳이면 어디서든 항상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활짝 웃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할리우드 특급 귀요미’, ‘러요미’라는 새로운 별명까지 얻은 그는 팬들이 모인 곳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한 명 한 명 눈을 맞추며 사인을 해주고 셀카를 찍는 등 친절한 스타의 면모를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레드카펫 행사장 무대에서 이뤄진 팬과의 만남에서는 ‘5초 아이컨택’으로 여성 팬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줬다. 그는 미리 준비해온 정확한 발음의 한국말로 관객들과 취재진을 놀라게 하며 ‘내한 스타의 좋은 예’를 몸소 보여줬다. 영화 ‘워터 디바이너’로 첫 내한해 3박4일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난 러셀 크로우는 주연 겸 첫 메가폰을 잡은 감독으로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에는 언제나 진중한 모습을 보였다. 19일 진행된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 CGV 라이브톡에서 영화에 대한 취재진과 관객들의 물음에 귀를 기울이며 모든 질문에 진솔하게 답변한 그는 V를 그리며 귀여운 포즈를 취할 때와는 또 다른 중후한 매력을 선보였다. ‘워터 디바이너’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제1차 세계대전에서 8만 명의 전사자를 낸 갈리폴리 전투로 실종된 세 아들을 찾기 위해 머나먼 땅 터키까지 홀로 떠나온 아버지의 이야기를 그린다. 특급 서비스로 팬들에게 폭풍 감동을 선사한 러셀 크로우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워터 디바이너’는 오는 1월 28일 개봉을 앞두고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워터 디바이너’ 러셀 크로우, 레드카펫 현장 생생영상

    ‘워터 디바이너’ 러셀 크로우, 레드카펫 현장 생생영상

    할리우드 배우 러셀 크로우가 국내 팬들을 만나 온화한 매력을 발산했다. 배우 러셀 크로우는 19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워터 디바이너(The Water Diviner)’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내내 인자한 아빠 미소로 국내 팬들을 응대해 눈길을 끌었다. 러셀 크로우의 내한이 처음인 만큼 그를 보기 위해 일찌감치 많은 팬들이 현장을 찾았다. 이날 오후 7시 10분 러셀 크로우는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고 많은 팬들은 환호성으로 그를 맞이했다. 이에 환한 미소로 화답한 러셀 크로우는 100여 미터의 레드카펫을 밟으며 팬들의 사인 요청에 눈을 맞추고 악수를 하는 등 세련된 매너로 응했다. 특히 그는 팬들과 셀카를 함께 찍으며 다정한 포즈를 연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러셀 크로우는 20여 분간 레드카펫에서 시간을 보낸 뒤 발걸음을 무대로 옮겼다. 이후 아역배우 유재상이 러셀 크로우에게 한복과 부채를 선물하자 그는 “200만 관객을 넘으면 선물로 받은 이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어 트위터에 공개하겠다”라는 깜짝 공약을 내걸어 현장을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날 러셀 크로우의 팬을 자청한 배우 이세영이 참석해 “어릴 적 ‘글래디에이터’를 본 후 팬이 됐다. 이렇게 만나게 된 것만으로도 영광이고, 떨린다”며 그의 오랜 팬임을 밝혔다. 이에 러셀 크로우는 그녀와 포옹하는 것으로 감사 인사를 대신했다. 러셀 크로우는 지난 17일 ‘워터 디바이너’ 홍보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그는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프리미어 시사회 등 다양한 홍보행사에 참석해 한국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어 그는 20일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 후 출국예정이다. 한편 ‘워터 디바이너’는 전쟁으로 세 아들을 잃은 아버지가 자식들의 행방을 찾기 위해 홀로 낯선 땅 이스탄불을 찾는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러셀 크로우는 주연과 동시에 연출을 맡았다. 이에 그는 “‘워터 디바이너‘는 감동 대서사시다. 이 작품이 관객들에게 울림을 전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재미있게 봐 주시길 바란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과 당부의 말을 전했다. 오는 28일 국내 개봉.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중국인이 파리 점령’ 佛 만평에 발끈한 中

    ‘중국인이 파리 점령’ 佛 만평에 발끈한 中

    중국 관영 매체가 파리에 중국인이 넘쳐 나는 풍경을 ‘황화론’(黃禍論)에 빗댄 프랑스 매체의 만평을 두고 최근 이슬람 극단주의를 풍자했다가 테러를 당한 ‘샤를리 에브도’와 연결시키며 강한 불쾌감을 드러내 빈축을 사고 있다. 인터넷 뉴스 포털 환구망(環球網)은 17일 프랑스 잡지 ‘플루이드 글라시알’(Fluide Glacial)이 ‘황화론을 막기엔 너무 늦었다’는 제목으로 중국인들이 파리를 점령하다시피 한 현실을 비꼬았다고 소개했다. 황화론은 1895년 독일 황제 빌헬름 2세가 황색 인종이 서구 백인 사회를 위협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주장한 데서 비롯된 말로 황인종에 대한 억압과 백인종의 피해 의식을 반영한다. 만평 속에선 중국인 졸부가 탄 인력거를 베레모에 양복 차림을 한 프랑스 신사가 힘겹게 끌고 있다. 졸부 옆에는 ‘웃음을 파는’ 금발 미녀가 앉아 있으며, ‘중국어 서비스 가능’이라고 적힌 중국 식당 앞에는 중국어로 “나는 배가 고프다”라고 쓰인 팻말을 목에 건 프랑스 거지가 쪼그리고 있다. 한 프랑스 할머니가 이 모든 광경을 우려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는 반면에 한 중국인 여성 관광객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자신의 셀카에 이 장면들을 담고 있다. 환구망은 “음지가 양지되고, 양지가 음지되는 세월의 무상함을 표현하고 싶었는지 모르겠지만 황화론에 빗대 중국인을 깎아내린 것은 큰 실례가 아닐 수 없다”며 “프랑스인들은 최근 발생한 사건(샤를리 에브도 피격)을 통해 다른 모든 사람이 프랑스인들의 ‘유머 감각’을 이해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고 쏘아붙였다. 반면 중국 네티즌들은 환구망의 보도와 관련, “남의 불행을 이용해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려는 발상이야말로 문제가 있다”고 꼬집었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스타킹 유승옥, 일상 셀카 보니 풍만한 가슴+개미 허리 ‘비현실적 몸매’

    스타킹 유승옥, 일상 셀카 보니 풍만한 가슴+개미 허리 ‘비현실적 몸매’

    ‘스타킹 유승옥’ 배우 유승옥이 ‘스타킹’에 출연해 빼어난 몸매를 자랑했다. 유승옥은 1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누드톤의 밀착 드레스를 입고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방송 이후 ‘스타킹 유승옥’이 화제의 키워드로 떠오르며 18일까지 오후까지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유승옥은 ‘스타킹’ 방송에 앞서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SBS ‘스타킹’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 모두모두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승옥은 자신의 실물크기 판넬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톱에 밀착되는 운동복 하의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스타킹’ 출연으로 화제의 인물이 된 유승옥은 JTBC 드라마 ‘영웅들’ 에 조연으로 캐스팅돼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유승옥 인스타그램(스타킹 유승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타킹 유승옥, 일상 셀카 보니 ‘헉 소리나는 몸매’

    스타킹 유승옥, 일상 셀카 보니 ‘헉 소리나는 몸매’

    몸매 종결자로 SBS ‘스타킹’에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유승옥은 방송에 앞서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SBS ‘스타킹’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 모두모두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승옥은 자신의 실물크기 판넬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톱에 밀착되는 운동복 하의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타킹 유승옥, 일상 셀카 보니 ‘헉 소리나는 우월 몸매’

    스타킹 유승옥, 일상 셀카 보니 ‘헉 소리나는 우월 몸매’

    유승옥은 ‘스타킹’ 방송에 앞서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SBS ‘스타킹’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 모두모두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승옥은 자신의 실물크기 판넬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풍만한 볼륨에 가는 허리가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타킹 유승옥, 일상 셀카 보니 ‘잘록 허리+아찔 볼륨’ 입이 떡..

    스타킹 유승옥, 일상 셀카 보니 ‘잘록 허리+아찔 볼륨’ 입이 떡..

    유승옥은 1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누드톤의 밀착 드레스를 입고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유승옥은 ‘스타킹’ 방송에 앞서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SBS ‘스타킹’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 모두모두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승옥은 블랙 톱에 밀착되는 운동복 하의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타킹 유승옥, 일상 셀카 보니 헉 소리나는 몸매 ‘감탄’

    스타킹 유승옥, 일상 셀카 보니 헉 소리나는 몸매 ‘감탄’

    유승옥은 1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누드톤의 밀착 드레스를 입고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유승옥은 ‘스타킹’ 방송에 앞서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SBS ‘스타킹’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 모두모두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승옥은 블랙 톱에 밀착되는 운동복 하의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직뱅크’ 여자친구, 기대폭발

    ‘뮤직뱅크’ 여자친구, 기대폭발

    뮤직뱅크 여자친구 신인 걸그룹 여자친구가 ‘뮤직뱅크’를 통해 데뷔 첫 무대를 선보인다. 여자친구는 16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두근두근~ 여자친구 데뷔 무대를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드리는 첫 셀카! 오늘 뮤직뱅크 본방사수 해주실거죠?”라는 글과 함께 대기실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자친구는 마치 뮤직비디오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풋풋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깨끗한 화이트 의상으로 꾸밈없이 맑고 영롱한 모습의 여자친구는 살아있는 인형 같은 남다른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직뱅크’ 여자친구, 대기실 셀카 봤더니..‘인형들이 한 자리에’

    ‘뮤직뱅크’ 여자친구, 대기실 셀카 봤더니..‘인형들이 한 자리에’

    뮤직뱅크 여자친구 신인 걸그룹 여자친구가 ‘뮤직뱅크’를 통해 데뷔 첫 무대를 선보인다. 여자친구는 16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두근두근~ 여자친구 데뷔 무대를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드리는 첫 셀카! 오늘 뮤직뱅크 본방사수 해주실거죠?”라는 글과 함께 대기실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자친구는 마치 뮤직비디오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풋풋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깨끗한 화이트 의상으로 꾸밈없이 맑고 영롱한 모습의 여자친구는 살아있는 인형 같은 남다른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여자친구는 지난 15일, 타이틀곡 ‘유리구슬’을 포함한 데뷔 미니앨범 ‘시즌 오브 글라스(Season of glass)’를 발표하고 가요계의 첫발을 내딛었다. 데뷔 무대는 16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뮤직뱅크 여자친구, 데뷔무대 기대된다”, “뮤직뱅크 여자친구, 인증샷만 봐도 설레”, “뮤직뱅크 여자친구, 첫 무대 본방사수” 등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월스트리트 미모 인턴, 회사서 누드 찍다가…

    월스트리트 미모 인턴, 회사서 누드 찍다가…

    미국 월스트리트의 유명 금융회사에 다니던 인턴 여성이 회사에서 누드사진을 찍었다가 들통나 사표를 썼다. 그러나 이 여성은 여세(?)를 몰아 본격적으로 포르노배우로 나설 계획을 밝혔다. 소위 '스펙'과 미모를 모두 겸비한 화제의 여성은 플로리다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페이지 A. 제닝스(23). 그녀는 지난 6월부터 월스트리트의 한 금융회사에 인턴으로 입사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었다. 그러나 그녀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은밀한 비밀'이 있었다. 가명을 사용해 자신의 누드사진을 트위터에 올려 수많은 남성들과 '소통'하고 있었던 것. 문제는 회사 화장실에서 찍은 누드 셀카를 직장 동료가 우연히 온라인을 통해 접하면서 시작됐다. 이같은 소문은 곧 사내에 퍼졌고 사장 귀에도 들어가자 결국 그녀는 사표를 쓰며 첫번째 사회생활을 화려하게(?) 마쳤다. 재미있는 점은 이같은 소동에도 오히려 당당하다는 사실이다. 제닝스는 트위터에 "방금 회사를 그만뒀다" 면서 "그 이유는 직장에서도 '성적 흥분'을 멈추지 못했기 때문" 이라고 밝혔다. 이어 "보수적인 환경에서 날개를 펼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을 깨달아 본격적으로 성인배우로 뛰어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같은 사실이 보도를 통해 알려지자 성인 업계는 반색하고 나섰다. 한 성인 업체 이사는 "그녀는 매우 지적이면서도 아름답다" 면서 "그녀에게 맞는 고액의 일자리가 주어질 것" 이라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뮤직뱅크’ 여자친구, 데뷔 무대 앞두고 대기실 셀카 ‘인형 비주얼’ 시선집중

    ‘뮤직뱅크’ 여자친구, 데뷔 무대 앞두고 대기실 셀카 ‘인형 비주얼’ 시선집중

    뮤직뱅크 여자친구 신인 걸그룹 여자친구가 데뷔곡 ‘유리구슬’의 첫 방송을 앞두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여자친구는 16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두근두근~ 여자친구 데뷔 무대를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드리는 첫 셀카! 오늘 뮤직뱅크 본방사수 해주실거죠?”라는 글과 함께 대기실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자친구는 마치 뮤직비디오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풋풋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깨끗한 화이트 의상으로 꾸밈없이 맑고 영롱한 모습의 여자친구는 살아있는 인형 같은 남다른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여자친구는 지난 15일, 타이틀곡 ‘유리구슬’을 포함한 데뷔 미니앨범 ‘시즌 오브 글라스(Season of glass)’를 발표하고 가요계의 첫발을 내딛었다. 데뷔 무대는 16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근형 아들 윤상훈, 일상 셀카도 ‘훈훈’

    박근형 아들 윤상훈, 일상 셀카도 ‘훈훈’

    15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가족 특집으로 배우 박근형과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 윤상훈, 야구선수 홍성흔과 아역배우 홍화리, 걸그룹 레인보우 재경과 그룹 엔플라잉 김재현이 출연했다. 이날 박근형은 아들 윤상훈에 대해 “음악을 직접 작사, 작곡하고 노래도 부르는 싱어송라이터다. 연기를 권유해 연기 활동도 한다”며 “원래는 박상훈인데 무자비하게 성을 바꿔버렸다. 상당히 불쾌하다”고 소개했다. MC들이 성이 다른 이유를 궁금해하자 윤상훈은 “박상훈 보다 윤상훈이 더 부드러운 어감이어서 예명으로 했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에 “정말 예뻐” 뽀뽀 셀카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에 “정말 예뻐” 뽀뽀 셀카

    김래원 이민호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배우 김래원과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에 함께 출연한 AOA 설현의 외모를 극찬했다. 김래원은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며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 이전까지 AOA란 그룹도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 설현이 캐릭터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민호 또한 지난 12일 제작보고회에서 “설현과 촬영할 때 굉장히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호는 “사실 캐릭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설현과 같은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는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 이민호는 설현의 눈빛이 슬퍼 보인다며 “개인적으로 집에 우환 있냐고 물어봤는데 부모님 사이가 좋다고 했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래원, 이민호 주연의 영화 ‘강남 1970’은 가진 것 없이 모든 것을 가지고 싶었던 청춘들의 초상을 그린 작품으로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래원 이민호, 숨 막히는 투샷..설현 미모 극찬이어 뽀뽀 셀카까지 ‘질투유발’

    김래원 이민호, 숨 막히는 투샷..설현 미모 극찬이어 뽀뽀 셀카까지 ‘질투유발’

    김래원 이민호, 숨 막히는 투샷..설현 미모 극찬이어 뽀뽀 셀카까지 ‘질투유발’ ‘김래원 이민호 설현’ 배우 김래원 이민호가 AOA 설현을 극찬했다. 김래원 이민호는 13일 서울 왕십리CGV에서 진행된 영화 ‘강남 1970’의 언론 시사회와 간담회에 참석했다. 김래원 이민호는 블랙 수트를 입고 남성미를 드러내 여심을 설레게 했다. 이후 성동구의 한 호프집에서 진행된 미디어데이에서 김래원은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고 설현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 ‘강남 1970’은 호적도 제대로 없는 고아로, 넝마주이 생활을 하며 친형제처럼 살던 종대(이민호)와 용기(김래원)가 서로 다른 조직에 몸을 담게 되고, 정치권까지 개입된 의리와 음모, 배신의 전쟁터한 가운데에 놓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작품이다. 극중 설현은 이민호의 여동생 강선혜 역으로 출연한다. 김래원은 “극중 설현과 겹치는 장면이 없다 보니 대기하면서 딱 한번 마주친 것을 빼고는 본 적이 없다.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며 “이전까지 AOA란 그룹도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 설현이 캐릭터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 1970년대의 분위기를 잘 살려준 것 같다”고 극찬했다. 이민호 또한 “사실 캐릭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설현과 같은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는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고 설현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앞서 설현은 이민호와 다정하게 찍은 셀카를 AOA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에 이은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의 완결판인 ‘강남 1970’은 오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스포츠서울(김래원 이민호 설현)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래원 이민호 “설현 정말 예뻐” 극찬…입술 셀카

    김래원 이민호 “설현 정말 예뻐” 극찬…입술 셀카

    김래원 이민호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배우 김래원과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에 함께 출연한 AOA 설현의 외모를 극찬했다. 김래원은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며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 이전까지 AOA란 그룹도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 설현이 캐릭터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민호 또한 지난 12일 제작보고회에서 “설현과 촬영할 때 굉장히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호는 “사실 캐릭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설현과 같은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는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 이민호는 설현의 눈빛이 슬퍼 보인다며 “개인적으로 집에 우환 있냐고 물어봤는데 부모님 사이가 좋다고 했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래원, 이민호 주연의 영화 ‘강남 1970’은 가진 것 없이 모든 것을 가지고 싶었던 청춘들의 초상을 그린 작품으로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에 “정말 예뻐” 입술 셀카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에 “정말 예뻐” 입술 셀카

    김래원 이민호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배우 김래원과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에 함께 출연한 AOA 설현의 외모를 극찬했다. 김래원은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며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 이전까지 AOA란 그룹도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 설현이 캐릭터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민호 또한 지난 12일 제작보고회에서 “설현과 촬영할 때 굉장히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호는 “사실 캐릭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설현과 같은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는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 이민호는 설현의 눈빛이 슬퍼 보인다며 “개인적으로 집에 우환 있냐고 물어봤는데 부모님 사이가 좋다고 했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래원, 이민호 주연의 영화 ‘강남 1970’은 가진 것 없이 모든 것을 가지고 싶었던 청춘들의 초상을 그린 작품으로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래원 이민호, AOA 설현 미모에 ‘깜짝’ 놀라..화보 보니 ‘아찔’

    김래원 이민호, AOA 설현 미모에 ‘깜짝’ 놀라..화보 보니 ‘아찔’

    김래원 이민호 “설현 때문에 웃었다” 미모 극찬 ‘뽀뽀 셀카’ 눈길 배우 김래원 이민호가 함께 영화 ‘강남 1970’에 출연한 AOA 멤버 설현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래원 이민호는 13일 서울 왕십리CGV에서 진행된 영화 ‘강남 1970’의 언론 시사회와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래원은 “극중 설현과 겹치는 장면이 없다 보니 대기하면서 딱 한번 마주친 것을 빼고는 본 적이 없다.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며 “이전까지 AOA란 그룹도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 설현이 캐릭터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 1970년대의 분위기를 잘 살려준 것 같다”고 극찬했다. 이민호 또한 남매로 호흡을 맞춘 설현에 대해 “사실 캐릭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설현과 같은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는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고 설현에 대해 칭찬했다.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에 이은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의 완결판인 ‘강남 1970’은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다. 오는 21일 개봉 예정. 사진=스포츠서울(김래원 이민호 설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셀카 공개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셀카 공개

    김래원 이민호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배우 김래원과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에 함께 출연한 AOA 설현의 외모를 극찬했다. 김래원은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며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 이전까지 AOA란 그룹도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 설현이 캐릭터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민호 또한 지난 12일 제작보고회에서 “설현과 촬영할 때 굉장히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호는 “사실 캐릭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설현과 같은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는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 이민호는 설현의 눈빛이 슬퍼 보인다며 “개인적으로 집에 우환 있냐고 물어봤는데 부모님 사이가 좋다고 했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래원, 이민호 주연의 영화 ‘강남 1970’은 가진 것 없이 모든 것을 가지고 싶었던 청춘들의 초상을 그린 작품으로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에 “정말 예뻐” 입술 내밀고 셀카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에 “정말 예뻐” 입술 내밀고 셀카

    김래원 이민호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배우 김래원과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에 함께 출연한 AOA 설현의 외모를 극찬했다. 김래원은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며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 이전까지 AOA란 그룹도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 설현이 캐릭터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민호 또한 지난 12일 제작보고회에서 “설현과 촬영할 때 굉장히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호는 “사실 캐릭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설현과 같은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는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 이민호는 설현의 눈빛이 슬퍼 보인다며 “개인적으로 집에 우환 있냐고 물어봤는데 부모님 사이가 좋다고 했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래원, 이민호 주연의 영화 ‘강남 1970’은 가진 것 없이 모든 것을 가지고 싶었던 청춘들의 초상을 그린 작품으로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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