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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스티 혜연-다혜, 봄 부르는 헬멧 셀카 공개 ‘깜찍’

    베스티 혜연-다혜, 봄 부르는 헬멧 셀카 공개 ‘깜찍’

    걸그룹 베스티의 리더 혜연과 다혜가 GBC ‘평화투어 DMZ 음악여행’ 촬영 당시 글로벌 프렌즈 멤버로 활약하며 찍은 사진이 뒤늦게 화제다. 혜연은 지난해 11월 대한민국 DMZ를 찾는 글로벌 관광객들을 위해 준비한 ‘평화투어 DMZ 음악여행’ 촬영 때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혜연이 올린 사진에는 DMZ 제3땅굴에 들어가기 직전, 파란색 안전모를 쓰고 같은 그룹 멤버 다혜와 함께 찍은 셀프카메라 사진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혜연과 다혜는 뽀얀 피부와 함께 추위까지 녹이는 귀여운 토끼눈 포즈로 나들이에 대한 즐거움과 함께 분단의 현장을 찾은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혜연은 사진과 함께 분단된 현실에 대해 “한편으론 마음이 너무 아픈 하루였다”는 제3땅굴 방문 후기도 남겼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주 보람 있는 하루였을 것 같네요”, “비무장지대를 돌며 새삼 느끼게 되는 것들이 많더라”, “추운데 고생 했네” 등 공감과 격려의 댓글들이 달렸으며 “터널 안에 들어갔구나?”, “혜연짱 다혜짱 너무 귀엽다” 등 일본 팬들이 남긴 다양한 글로벌 댓글도 반응으로 올라왔다. 경기도 파주의 대표 안보 관광지를 방문하며 평화 통일의 염원을 담아 제작된 ‘평화투어 DMZ 음악여행’은 윤도현이 평화밴드 단장으로 출연하여 평화송을 완성하는 여정이 그려졌다. 베스티 혜연과 다혜의 맹활약이 담긴 평화밴드의 좌충우돌 ‘평화송’ 완성기는 글로벌 채널을 통해 공개를 시작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미혼행세 스캔들 에네스 카야, 근황사진 공개… 덥수룩한 수염 시크한 표정 ‘눈길’

    미혼행세 스캔들 에네스 카야, 근황사진 공개… 덥수룩한 수염 시크한 표정 ‘눈길’

    지난해 미혼행세를 하고 다니며 여성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스캔들로 출연중이던 방송에서 모두 하차한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최근 SNS에 근황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인터넷사이트에는 에네스 카야가 최근 공개한 셀카 사진이 게재됐다. 한국 팬들이 지어준 별명 곽막히(Kwakmakhee)를 아이디로 쓰고 있는 그는 수염이 기른 채 차 안에서 무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터키어로 된 간단한 인사말도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패리스 힐튼, 속옷 없이 재킷만 걸친 채 섹시셀카… 몰라보게 커진 가슴 ‘눈길’

    패리스 힐튼, 속옷 없이 재킷만 걸친 채 섹시셀카… 몰라보게 커진 가슴 ‘눈길’

    2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배우 패리스 힐튼(34)이 아찔한 볼륨을 과시하는 셀카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이렌 스튜디오에서 섹시해지는 시간”(Glam Time at Siren Studio)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굵게 컬이 들어간 금발 머리에 흰색 털옷만을 걸친 채 가슴과 복부를 드러낸 아찔한 볼륨 몸매를 선보였다. 패리스 힐튼은 2008년 뉴욕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작은 가슴이 매력적이라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나는 내 것 이 자체가 좋아요. 큰 가슴은 싫죠.” 아마도 그의 마음이 변한 것이 틀림없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하나 리포터, 전현무와 다정 셀카

    이하나 리포터, 전현무와 다정 셀카

    ‘이하나 리포터’ 방송인 전현무가 생방송 중 이하나 리포터를 깨워 미션을 전달했다. 4일 전현무는 자신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를 통해 잠을 자던 이하나 리포터를 깨웠다. MBC 리포터로 활약중인 이하나 리포터는 오후 출근인 관계로 오전 중 잠을 청하고 있었다. 하지만 전현무는 이하나 리포터에게 “바로 일어나서 경인고속도로를 지나 방송이 끝나기 전인 9시 이전까지 도착하라”는 미션을 전달했다. 잠에서 바로 깬 이하나 리포터의 목소리가 그대로 전파를 탔고 이에 네티즌들은 전현무의 미션을 수행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모으게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유아인, 밤 기차 타고 어디론가… 유리창에 반사된 모습 ‘훈훈’한 외모 ‘눈길’

    유아인, 밤 기차 타고 어디론가… 유리창에 반사된 모습 ‘훈훈’한 외모 ‘눈길’

    배우 유아인이 셀카를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유아인은 지난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아인은 거울에 비친 자신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깔끔한 헤어스타일과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스데이 유라 민아 소진, 다람쥐로 깜짝 변신… “도토리를 달라” 귀여움 폭발

    걸스데이 유라 민아 소진, 다람쥐로 깜짝 변신… “도토리를 달라” 귀여움 폭발

    걸그룹 걸스데이의 유라가 귀여운 다람지로 변신한 셀카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유라는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다람쥐들. 도토리를 달라”는 글과 함께 ‘아이돌 육상 대회(이하 아육대)’의 인증샷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유라를 비롯한 걸스데이 멤버들이 갈색 후드 티를 입은 채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특히 유라는 흠잡을 데 없는 미모를 과시, 더욱 눈길을 끈다. 전현무, 김성주가 MC를 보는 올해 ‘아육대’는 레전드 특집으로 꾸며질 예정. 그동안 ‘아육대’를 통해 체육 스타로 떠오른 아이돌들이 모여 급이 다른 경기를 펼칠 전망이다. 한편, ‘아육대’는 명절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MBC의 대표 명절예능프로그램. 올해 ‘아육대’는 풋살, 육상, 농구, 양궁 등의 종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간큰 절도범 ‘훔친 돈 자랑 셀카’ 찍었다가 쇠고랑

    간큰 절도범 ‘훔친 돈 자랑 셀카’ 찍었다가 쇠고랑

    주차된 차량을 부수고 현금과 아이폰을 훔친 후 자랑삼아 훔친 돈을 자랑하고자 아이폰으로 자신들의 범행을 촬영한 간 큰 20대 절도범 2명이 결국 쇠고랑을 차고 말았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29일(현지시간) 전했다.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거주하는 도리안 워커(20)와 딜리안 톰퍼슨(22)은 주차되어 있던 차의 유리창을 부순 후 차 안에 있던 노트북과 아이폰, 그리고 현금 5000 달러를 훔친 후 도망쳤다. 그런데 문제는 그다음에 벌어졌다. 이들은 범죄 현장에서 도망친 직후 한 페스트푸드 가게에 들러 자신들이 훔친 100달러짜리 지폐를 내보이며 자신들의 영웅담(?)을 자랑했다. 이들은 해당 동영상에서 “10달러, 20달러짜리도 아닌 100달러짜리 지폐”라며 “여러분들 할 수 있다”고 자랑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이 훔친 아이폰으로 찍은 동영상은 자동적으로 아이폰 주인의 클라우드(공유) 서버에 저장되는 바람에 이들의 범행은 들통이 나고 말았다. 자신의 클라우드 서버에서 이 동영상을 확인한 피해자는 즉각 경찰에 이를 신고했고 경찰은 추적 끝에 지난 21일 이들 두 청년을 검거했다. 이들이 우스꽝스럽게도 스스로 범죄 사실을 고백한 어이없는 이 동영상은 피해 주인이 유튜브에 올리자마자 75만 회에 달하는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몰고 왔다. 하지만 정작 동영상의 주인공인 이 두 청년은 절도죄 등 중범죄 혐의로 처벌을 앞두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동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Irhu6iTagFA 사진=스스로 범죄 자랑 셀카 찍었다가 체포된 두 청년 (현지 경찰 당국 제공)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도서관서 포르노 찍은 19세 여대생…학교 발칵

    도서관서 포르노 찍은 19세 여대생…학교 발칵

    미국의 한 대학이 도서관에서 포르노를 찍은 여학생 때문에 발칵 뒤집혔다.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최근 한 포르노 사이트에는 켄드라 선덜랜드(19)라는 여학생이 미국 오리건 주(州) 코밸리스에 있는 오리건주립대학교 도서관에서 상의를 벗고 자신의 가슴을 애무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여러 학생들 사이에서 공유되며 학교 내 파문을 일으켰다. 몇몇 학생들은 선덜랜드가 학교의 명예를 더럽혔다며 경악했지만, 나머지 학생들은 이 사건을 즐기는 듯했다. 해당 영상은 며칠이 되지 않아 포르노 사이트에서도 26만 건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조회 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졸지에 포르노 촬영장이 된 대학 도서관은 매주 평균 3만 명의 학생들이 찾는 곳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했다. 학생들로 붐비는 도서관에서 책상 위에 카메라를 올려놓고 일명 ‘셀카’로 포르노를 촬영한 선덜랜드의 이 같은 행동에 학생들은 “어떻게 누구도 알아차리지 못했는지 모르겠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선덜랜드는 이 학교에서 신입생으로 봄 학기까지 가족학을 전공했다가 자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측은 “포르노가 지난 가을 찍힌 것으로 보인다”며 “자퇴와 포르노와는 큰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못하도록 대학 도서관 내 순찰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선덜랜드는 지난 27일 외설 혐의로 체포됐으며, 재판 후 유죄가 입증되면 징역 1년과 6250달러의 벌금을 선고받게 된다. 사진·영상=latest 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킴 카다시안, 아찔한 셀카 담은 광고로 자화자찬

    킴 카다시안, 아찔한 셀카 담은 광고로 자화자찬

    27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은 최근 공개된 킴 카다시안(34)의 모바일 요금제 광고가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광고는 슈퍼볼을 앞두고 보여질 통신사 T-모바일의 ‘데이터 스태쉬(DATA STASH)’라는 요금제 광고인데 우리나라로 치면 남은 데이터가 이월되는 서비스다. 공개된 영상 속 킴 카다시안은 ‘유명인(Famous Person)’이라는 타이틀로 소개된 이후 자신의 아찔한 셀카를 모두 보지 못하고 휴대전화의 데이터가 아깝게 소멸되는 위험에 대해 경고한다. 잔잔한 음악과 함께 나타난 킴 카다시안은 “매달 수 백 기가의 사용도 안 한 데이터가 통신사로 돌아간다. 비극적이다.”라며 “그 데이터로는 내가 화장하는 모습, 나의 백핸드 스트로크, 내 의상, 내 휴가, 외모 등을 감상할 수 있다. 그러나 슬프게도 그것들은 모두 사라진다. 제발 데이터를 아끼도록 도와달라”라며 마치 한 편의 자선 광고를 연상시킨다. 킴 카다시안은 이런 ‘자뻑’ 멘트와 함께 안방과 테니스 코트, 스키장 등에서 아찔한 몸매를 선보이며 눈길을 끈다. 그간 ‘셀카 중독’ 아니냐며 욕을 먹어왔던 킴 카다시안은 오히려 이를 역이용, 데이터 이월 요금제로 데이터를 잘 아껴 자신의 셀카를 감상하라고 말하는 여유를 부린다. 킴 카다시안이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가를 느끼게끔 하는 대목이다. 킴 카다시안의 인기를 증명이나 하듯 해당 영상은 지난 26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후 현재 780만 건에 이르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TMobile(#KimsDataStash | T-Mobile Commercia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훔친 돈 자랑 셀카’ 찍었다가 바로 쇠고랑 찬 美 청년

    ‘훔친 돈 자랑 셀카’ 찍었다가 바로 쇠고랑 찬 美 청년

    주차된 차량을 부수고 현금과 아이폰을 훔친 후 자랑삼아 훔친 돈을 자랑하고자 아이폰으로 자신들의 범행을 촬영한 간 큰 20대 절도범 2명이 결국 쇠고랑을 차고 말았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29일(현지시간) 전했다.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거주하는 도리안 워커(20)와 딜리안 톰퍼슨(22)은 주차되어 있던 차의 유리창을 부순 후 차 안에 있던 노트북과 아이폰, 그리고 현금 5000 달러를 훔친 후 도망쳤다. 그런데 문제는 그다음에 벌어졌다. 이들은 범죄 현장에서 도망친 직후 한 페스트푸드 가게에 들러 자신들이 훔친 100달러짜리 지폐를 내보이며 자신들의 영웅담(?)을 자랑했다. 이들은 해당 동영상에서 “10달러, 20달러짜리도 아닌 100달러짜리 지폐”라며 “여러분들 할 수 있다”고 자랑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이 훔친 아이폰으로 찍은 동영상은 자동적으로 아이폰 주인의 클라우드(공유) 서버에 저장되는 바람에 이들의 범행은 들통이 나고 말았다. 자신의 클라우드 서버에서 이 동영상을 확인한 피해자는 즉각 경찰에 이를 신고했고 경찰은 추적 끝에 지난 21일 이들 두 청년을 검거했다. 이들이 우스꽝스럽게도 스스로 범죄 사실을 고백한 어이없는 이 동영상은 피해 주인이 유튜브에 올리자마자 75만 회에 달하는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몰고 왔다. 하지만 정작 동영상의 주인공인 이 두 청년은 절도죄 등 중범죄 혐의로 처벌을 앞두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동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Irhu6iTagFA 사진=스스로 범죄 자랑 셀카 찍었다가 체포된 두 청년 (현지 경찰 당국 제공)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유니폼 입고 음란 셀카’ 여경, 파면 위기

    ‘유니폼 입고 음란 셀카’ 여경, 파면 위기

    현직 여경이 야한 셀카를 찍어 파문이 일고 있다. 중미 코스타리카 경찰이 유니폼을 입고 음란셀카를 찍은 여경을 직위해제했다. 경찰 고위관계자는 "여경이 코스타리카 경찰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철저히 조사해 응당한 징계를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여경 신시아 마레로의 사진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확산된 건 최근이다. 최소한 12장에 달하는 사진엔 코스타리카 경찰정복을 입은 신시아 마메로가 등장한다. 한 손에 핸드폰을 든 신시아 마메로는 또 다른 손으로 은밀한 부위를 만지고 있다. 표정을 보면 자위행위를 하는 게 분명해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엔 섹스토이까지 등장한다. 신시아 마메로는 미국 국기를 배경으로 섹스토이를 이용해 성적 쾌감을 느끼면서 셀카를 찍었다. 유출된 경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신시아 마메로의 핸드폰에 저장돼 있던 사진은 SNS에 오르면서 빠르게 확산됐다. 현지 언론은 "주로 동료 경찰들이 SNS를 통해 신시아 마메로의 사진을 공유하면서 순식간에 셀카가 인터넷을 타고 번졌다"고 보도했다. 경찰 관계자는 "다수의 경찰이 자신의 핸드폰에 신시아 마메로의 사진을 저장한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인터넷에서 퍼지던 소문은 결국 코스타리카 경찰 고위층에 흘러들어갔다. 경찰은 발칵 뒤집혔다. 경찰은 "사진의 진위를 확인한 결과 신시아 마레로가 찍은 사진이 맞았다"며 여경을 직위해제했다. 관계자는 "음탕한 셀카로 코스타리카 경찰의 명예가 크게 훼손됐다"며 "경위를 파악하고 적절한 징계조치가 내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여경의 변호권을 보장하겠지만 현재까지 드러난 사실을 보면 파면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사진=우니비시온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제시카 알바, 태국서 ‘비키니 명상’… 군살없는 뒤태 라인에 ‘심쿵’

    제시카 알바, 태국서 ‘비키니 명상’… 군살없는 뒤태 라인에 ‘심쿵’

    제시카 알바의 비키니 셀카가 화제다. 제시카 알바는 지난 26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태국에서의 평화로운 아침”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카 알바는 바다가 보이는 경관 좋은 곳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명상을 하고 있다. 탄탄한 구릿빛 피부, 군살 없는 라인은 눈을 매혹시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5시간 동안 거꾸로 창에 매달린 남성, 구조하고 보니…

    5시간 동안 거꾸로 창에 매달린 남성, 구조하고 보니…

    어설픈 도둑이 살려달라고 운 사연? 27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3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노팅엄 트렌트대학교에서 물건을 훔치기 위해 대학 건물에 몰래 침입하려던 도둑이 창문에 다리가 끼인 채 5시 동안 거꾸로 매달려있는 해프닝이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금요일 이른 아침. 노팅엄 트렌트대학교 학생 디 니트(20)와 톰 버뎃(19)은 교정에서 고통을 호소하며 우는 한 남성의 소리를 듣는다. 처음 남성을 발견한 학생들은 단지 이 남성이 술에 취해 집에 가려는 학생쯤으로 생각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대학에 무단침입해 물건을 훔치려고 했던 27살의 도둑으로 판명됐다. 두 학생은 경찰과 소방관이 현장에 도착했으며 그들이 창문을 분쇄한 후, 남성을 절도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버뎃은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어설픈 도둑의 모습을 보고 웃었으며 그와 함께 셀카를 찍었다”고 말했다. 이어 니트는 “경찰이 도둑에게 수갑을 채우고 멀찌감치 갔을 때 우리는 집으로 갔다”면서 “이것은 내가 본 것 중 가장 재미있는 사건”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어설픈 도둑이네요”, “5시간을 저런 모습으로~”, “그나마 학생들에 의해 발견되서 다행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The Tab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제시카 알바, 태국서 ‘비키니 명상’… 군살없는 뒤태 라인에 ‘심쿵’

    제시카 알바, 태국서 ‘비키니 명상’… 군살없는 뒤태 라인에 ‘심쿵’

    제시카 알바의 비키니 셀카가 화제다. 제시카 알바는 지난 26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태국에서의 평화로운 아침”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카 알바는 바다가 보이는 경관 좋은 곳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명상을 하고 있다. 탄탄한 구릿빛 피부, 군살 없는 라인은 눈을 매혹시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니멀즈’ 강남, 유치원에 간 강아지와 셀카 ‘교감 시도 중’

    ‘애니멀즈’ 강남, 유치원에 간 강아지와 셀카 ‘교감 시도 중’

    강남이 강아지와 함께 찍은 훈훈한 셀카를 공개했다. 16일 MBC 일밤-‘애니멀즈’ 측은 MBC 예능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M.I.B강남이 귀여운 강아지를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남은 앞치마를 두르고 강아지를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귀여운 강아지와 강아지 같은 눈망울의 강남은 사랑스러운 매력 발산 커플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MBC ‘일밤’의 새 코너인 ‘애니멀즈’는 ‘유치원에 간 강아지’, ‘OK목장’, 그리고 ‘곰 세마리’ 3개의 코너로 구성 돼 있는데, 강남은 ‘유치원에 간 강아지’ 코너에 전 농구선수 서장훈, 작곡가 돈스파이크와 함께 출연한다. ‘애니멀즈’ 제작진은 “인간과 동물이 다양한 층위에서 서로 교감을 시도 하면서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전달하겠다는 취지에서 출발한 프로그램으로 유치원에서 많은 강아지들과 고군분투하는 험난한 과정이 웃음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고 전했다. MBC ‘일밤-아빠 어디가’ 후속으로 동물 교감 리얼 버라이어티 ‘애니멀즈’는 오는 25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한편, 예능 MBC 예능 공식 페이스북 에서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의 생생한 소식을 미리 만나 볼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걸스데이 혜리, XS 사이즈 티셔츠 입었나? ‘가슴라인 그대로’

    걸스데이 혜리, XS 사이즈 티셔츠 입었나? ‘가슴라인 그대로’

    ’걸스데이’ 혜리 셀카 사진이 화제다. 혜리는 지난 2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긴 어디 난 누구, 6시간째 차 안, 자고 먹고 꿀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밀착 티셔츠를 입은 혜리는 자동차 안에서 애교 섞인 표정을 지었다. 특히 타이트한 티셔츠로 글래머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리는 현재 SBS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서 민우정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사진 = 혜리 인스타그램 연예팀 chkim@seoul.co.kr
  • 강민호 신소연 열애, 신소연 기상캐스터 셀카 보니 ‘눈부신 미모’

    강민호 신소연 열애, 신소연 기상캐스터 셀카 보니 ‘눈부신 미모’

    22일 한 매체는 강민호 신소연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강민호 신소연의 인연은 지난 2012년 8월3일 신소연 캐스터가 부산사직구장 경기에서 시구를 한 것에서 시작됐다. 신소연 캐스터의 고향이 강민호 선수가 몸담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의 연고지인 부산이라는 점도 두 사람의 관계를 급속도로 발전시키는 원인이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민호 신소연 열애, 신소연 기상캐스터 셀카 보니 ‘여신 미모’

    강민호 신소연 열애, 신소연 기상캐스터 셀카 보니 ‘여신 미모’

    22일 오후 한 매체는 “지난 2012년 8월 3일 부산사직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 신소연 캐스터와 그 이후 자연스럽게 만남을 가지면서 가까워졌다”고 강민호 신소연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강민호와 신소연은 신소연의 고향이 부산이라는 점에서 더욱 가까워졌으며, 신소연은 서울 원정이 있을 때면 강민호를 응원하기 위해 지인과 함께 경기장을 찾아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두 사람은 SNS를 통해 다정한 사진을 게재하는 연애를 숨기지 않았으며 지난 16일 롯데가 미국으로 전지훈련을 떠나는 인천공항 출국장에도 두 사람이 함께 모습을 드러내 손을 잡은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소연 강민호 열애, 다정한 셀카보니 ‘애정담긴 눈빛’ 닭살애정

    신소연 강민호 열애, 다정한 셀카보니 ‘애정담긴 눈빛’ 닭살애정

    신소연 강민호 열애, 다정한 셀카보니 ‘애정담긴 눈빛’ 닭살애정 ‘신소연 강민호 열애’ 롯데 자이언츠 포수 강민호(30) 선수와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28)이 열애중이다. 22일 한 매체는 강민호 신소연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강민호와 신소연은 지난 2012년 8월3일 신소연 캐스터가 부산사직구장 경기에서 시구를 하면서 처음 인연이 닿았다. 특히 신소연 캐스터의 고향이 강민호 선수가 활약하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의 연고지인 부산이라는 점도 두 사람의 관계를 급속도로 발전시키는 원인이 됐다. 현재 SBS ‘모닝와이드’에서 기상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는 신소연은 롯데의 서울 원정이 있을 때마다 경기장을 찾아 강민호를 응원했다. 또한 두 사람은 지난 16일 롯데자이언츠가 미국으로 전지훈련을 떠날 때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서로 손을 잡는 등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고 알려졌다. 강민호는 한 매체와의 통화를 통해 “2012년 신소연이 시구로 사직구장을 찾았을 때 처음 만났고 내가 좋아해서 따라다녔다”며 “서로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지금처럼 예쁜 사랑을 하겠다. 나는 시즌을 앞두고 있는 만큼 캠프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다. 여자친구가 많이 이해해줘서 고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강민호는 2004년 롯데에 입단해 국가대표 포수로 활약 중이다. 신소연은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2011년부터 SBS 기상 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소연 기상캐스터, 롯데 포수 강민호와 열애..셀카 보니 ‘여신 미모’

    신소연 기상캐스터, 롯데 포수 강민호와 열애..셀카 보니 ‘여신 미모’

    강민호, 신소연 기상캐스터와 2년째 열애중..어떻게 만났나보니 ‘대박’ ‘강민호 신소연’ 롯데 자이언츠 포수 강민호(30) 선수가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28)과 열애 중이다. 22일 한 매체는 강민호 신소연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강민호 신소연의 인연은 지난 2012년 8월3일 신소연 캐스터가 부산사직구장 경기에서 시구를 한 것에서 시작됐다. 신소연 캐스터의 고향이 강민호 선수가 몸담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의 연고지인 부산이라는 점도 두 사람의 관계를 급속도로 발전시키는 원인이 됐다. 현재 SBS ‘모닝와이드’에서 기상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는 신소연은 롯데의 서울 원정이 있을 때마다 강민호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난 16일 롯데가 미국으로 전지 훈련을 떠나는 인천공항 출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신소연은 강민호와 공개석상에서 손을 잡는 등의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고. 강민호는 2004년 롯데에 입단해 국가대표 포수로 활약 중이다. 신소연은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2011년부터 SBS 기상 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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