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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서현, 근황 공개…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녀’

    소녀시대 서현, 근황 공개…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녀’

    소녀시대 서현이 최근 자신의 SNS에 근황을 알렸다. 4일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읕 통해 “다들 잘 지내고 있나요?”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긴머리 웨이브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온라인뉴스부 slim6@seoul.co.kr
  • 빅뱅 루저 베베 공개 “좋냐고~” 탑 초근접 셀카…팬들 “너무 귀여워” 대박

    빅뱅 루저 베베 공개 “좋냐고~” 탑 초근접 셀카…팬들 “너무 귀여워” 대박

    빅뱅 루저 베베 빅뱅 루저 베베 공개 “좋냐고~” 탑 초근접 셀카…팬들 “너무 귀여워” 대박 남성그룹 빅뱅이 3년 만에 완전체로 신곡 ‘루저’와 ‘베베’의 음원을 공개한 가운데, 빅뱅 멤버 탑의 SNS 글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탑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좋고 기분 좋고 좋아?”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탑은 초근접 셀카 사진이지만 굴욕없는 이목구비를 선보여 팬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이어 탑은 “좋냐고~”라는 글과 함께 또 다른 셀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0시 신곡 ‘루저’와 ‘베베’ 공개 이후 각종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를 점령하자 소감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팬과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며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신곡 ‘루저’와 ‘베베’는 프로젝트 싱글음반 ‘엠’(M)의 더블 타이틀곡이다. ‘베베’는 지드래곤과 탑, 테디가 함께 만든 곡이다. 연인과의 사랑을 아름답게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루저’는 R&B 감성에 힙합을 더한 곡이다. 스스로 패배자라고 말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슬픈 멜로디에 담았다. 빅뱅은 ‘루저’와 ‘베베’ 음원 출시에 앞서 지난달 25~26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빅뱅 2015 월드투어 메이드 인 서울을 통해 두 곡을 처음 공개했다. 빅뱅은 5월부터 8월까지 매월 1일 신곡 프로젝트 ‘메이드 시리즈’(MADE SERIES)를 선보일 계획이다. 순차적으로 ‘엠’(M), ‘에이’(A), ‘디’(D), ‘이’(E)라는 타이틀로 싱글 음반을 발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뱅 루저 베베 공개 “기분 좋아? 좋냐고!” 탑 근접 셀카 인기 폭발

    빅뱅 루저 베베 공개 “기분 좋아? 좋냐고!” 탑 근접 셀카 인기 폭발

    빅뱅 루저 베베 빅뱅 루저 베베 공개 “기분 좋아? 좋냐고!” 탑 근접 셀카 인기 폭발 남성그룹 빅뱅이 3년 만에 완전체로 신곡 ‘루저’와 ‘베베’의 음원을 공개한 가운데, 빅뱅 멤버 탑의 SNS 글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탑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좋고 기분 좋고 좋아?”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탑은 초근접 셀카 사진이지만 굴욕없는 이목구비를 선보여 팬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이어 탑은 “좋냐고~”라는 글과 함께 또 다른 셀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0시 신곡 ‘루저’와 ‘베베’ 공개 이후 각종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를 점령하자 소감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팬과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며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신곡 ‘루저’와 ‘베베’는 프로젝트 싱글음반 ‘엠’(M)의 더블 타이틀곡이다. ‘베베’는 지드래곤과 탑, 테디가 함께 만든 곡이다. 연인과의 사랑을 아름답게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루저’는 R&B 감성에 힙합을 더한 곡이다. 스스로 패배자라고 말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슬픈 멜로디에 담았다. 빅뱅은 ‘루저’와 ‘베베’ 음원 출시에 앞서 지난달 25~26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빅뱅 2015 월드투어 메이드 인 서울을 통해 두 곡을 처음 공개했다. 빅뱅은 5월부터 8월까지 매월 1일 신곡 프로젝트 ‘메이드 시리즈’(MADE SERIES)를 선보일 계획이다. 순차적으로 ‘엠’(M), ‘에이’(A), ‘디’(D), ‘이’(E)라는 타이틀로 싱글 음반을 발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태연 “두 유 인스타그램?”… 앳된 미소로 자체 발광 여신 인증

    소녀시대 태연 “두 유 인스타그램?”… 앳된 미소로 자체 발광 여신 인증

    소녀시대 태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태연은 2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o you instagram? 탱스타그램”이라는 짤막한 문구와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Do you instragram?”이라는 글귀가 적힌 하얀색 티셔츠를 입고 있다. 태연은 풍성한 긴 머리를 늘어뜨렸고 귀에는 이어폰을 꽂은 채 앳된 미소를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slim6@seoul.co.kr
  • 청춘의 미소 ‘찰칵’

    청춘의 미소 ‘찰칵’

    서울여자대학교 졸업 예정자들이 27일 노원구 캠퍼스에서 졸업앨범 사진을 찍고 있다. 한 학생이 휴대전화가 달린 셀카봉을 들고 앞에 나와 윙크를 하자 뒤에 앉아 있는 학생들도 저마다 다양한 동작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날씨가 화창해지자 전국 대학 캠퍼스 곳곳에서 졸업 앨범 촬영이 한창이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후아유 학교2015 김소현, 남주혁과 셀카 공개 ‘훈훈’

    후아유 학교2015 김소현, 남주혁과 셀카 공개 ‘훈훈’

    배우 김소현은 4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 새 월화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 오늘 밤 10시에 첫 방송 합니다! 많이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후아유-학교2015’는 열여덟 살의 학생들이 겪는 리얼하고 다양한 감성과 그들을 둘러싼 선생님과 학부모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린 청춘 학원물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김소현과 남주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소현과 남주혁은 교복을 입고 ‘풋풋한 케미’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후아유 김소현, 남주혁과 다정한 셀카 ‘눈길’

    후아유 김소현, 남주혁과 다정한 셀카 ‘눈길’

    배우 김소현은 4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 새 월화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 오늘 밤 10시에 첫 방송 합니다! 많이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후아유-학교2015’는 열여덟 살의 학생들이 겪는 리얼하고 다양한 감성과 그들을 둘러싼 선생님과 학부모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린 청춘 학원물이다. 김소현은 통영 왕따 여고생 이은비와 서울 강남 여고생 고은별 1인 2역을 연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지진으로 무너진 네팔 랜드마크서 철없는 ‘셀카질’

    지난 25일(현지시간) 발생한 네팔 대지진이 현지인들은 물론 세계인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사람들의 철없는 행동이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 워싱턴포스트등 해외언론은 수도 카트만두의 랜드마크로 유명한 다라하라 타워가 소위 '셀카의 명소'가 됐다고 보도했다. AP통신등에 보도된 여러 장의 사진에는 일부 사람들이 대지진으로 무너진 타워를 배경으로 기념 사진 및 셀카 촬영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다라하라 타워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네팔을 상징하는 건축물로 이번 지진으로 높이 62m에 달하는 타워가 1층만 남기고 완전히 허물어졌다. 평소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이곳에서 기념 촬영을 하지만 지금은 비극이 된 현장에서 기념 사진을 남기는 것은 한참이나 도를 넘어섰다는 평가. 특히 이번 지진으로 이곳에서만 180여 명이 파묻혀 사망했다. 네팔 대학생 파완 타파(21)는 "수많은 사람들이 죽은 비극의 현장에서 일부 사람들은 웃으며 사진을 찍는다" 면서 "그들은 '셀카질'에만 관심있을 뿐 비극은 안중에도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지진은 관광 상품이 아니다. 이같은 행동은 옳지 않다" 며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네팔 대지진이 발생한 지 나흘 째를 맞아 구조 및 수색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사망자 4000여명, 부상자 수도 7180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네팔 대지진 참사] 카트만두 도심 곳곳 ‘죽음의 연기’… 폐허 속 삶과 죽음 교차

    [네팔 대지진 참사] 카트만두 도심 곳곳 ‘죽음의 연기’… 폐허 속 삶과 죽음 교차

    비탄에 빠진 아내는 어렵게 찾은 남편 시신을 천으로 쌌다. 건물에 깔렸던 청년은 24시간 만에 구조됐으나 옆에 있던 친구는 숨져 있었다. 회색 폐허에서 용케 살아난 어린 딸의 뺨에 아버지는 기쁨에 겨워 입을 맞췄다. 규모 7.8의 강진이 몰아친 지 사흘째인 27일 네팔에서는 삶의 많은 장면이 한꺼번에 펼쳐졌다고 영국 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전날 저녁 규모 6.7의 지진을 포함해 이날까지 100여 차례 여진이 지나갔다. 하루 1달러를 못 버는 가난한 이도, 5성급 호텔에 머물던 이도 건물을 피해 카트만두 공터에서 뜬눈으로 방황했다. 인터넷, 전화, TV, 시계 등은 모두 멈췄다. 전날 밤부터 내리는 비를 피할 거처, 의약품, 병상 등은 부족했다. 이렇게 남은 자들의 삶은 뿌리째 흔들렸지만, 죽은 자는 잊히지 않았다. 강진 다음날부터 카트만두 곳곳에 장작이 피워졌다. 네팔인들이 믿는 힌두교에서는 죽은 지 하루 안에 시신을 화장해 보내줘야 한다. 사자의 영혼을 실은 듯한 연기는 한동안 네팔의 하늘을 뒤덮을 전망이다. 네팔 내무부는 이날 오후 10시 현재 사망자를 3837명으로, 부상자를 6800여명으로 발표했다. 지진 초기보다 피해자 수가 눈덩이처럼 불었다. 81년 만의 최악의 지진 이후에도 자연은 가차 없다. 비가 내리는 추운 날씨와 건물에서 발생한 먼지 때문에 ‘구조 골든타임’은 이미 지나갔다고 AFP 등은 보도했다. 네팔의 자체 병력 10만여명과 전 세계 구호팀이 운집했지만, 생존자보다 사망자가 주로 발견됐다. 헬기 착륙도 어려운 비탈진 산골 마을의 흙벽돌집은 70% 이상 파괴됐고, 길은 끊어지고 건물 잔해가 뒤덮여 식료품 전달도 어렵다. 배고픔, 질병, 추위, 공포 등 추가 피해 요인이 산적했다. 카트만두 도시의 기능은 거의 마비됐지만, 도시에 익숙한 사람은 남았다.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대목이다. 지난 26일 여진이 발생하자 카트만두 국제공항의 관제탑 요원이 대피하던 순간 착륙한 태국 국적 항공기는 관제 없이 위험천만하게 탑승동으로 향해야 했다. 무너진 빔센다라하라 타워 잔해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은 인파 틈에서 대학생 포완 타파(21)는 “비극을 이해하지 못한 채 지진 관광을 온 것 같은 사람들에게 경악한다”는 분노를 AP에 털어놓았다. 구호 외교는 시작됐다. 이웃 인도와 중국은 네팔에 구조팀과 지원물자를 급파했다. 전 세계에 구조 요청을 한 네팔은 중국과의 관계를 고려해서인지 대만의 수색구조팀 파견 제의를 거부했다. 네팔에서 탈출하려는 시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적기마다 자국인을 먼저 태우려는 시도가 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이종석 ‘종무룩 셀카’ 근황공개… “그대들. 보고싶다고?” 애교 넘치는 모습 ‘심쿵!’

    이종석 ‘종무룩 셀카’ 근황공개… “그대들. 보고싶다고?” 애교 넘치는 모습 ‘심쿵!’

    배우 이종석이 오랜만에 팬들에게 안부인사를 전했다. 이종석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대들. 잘 지내는가. 나는 그저 숨 쉬고 있네. 껄껄. 그래서 나 보고싶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종석은 부스스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이종석은 팬들에게 “나 보고싶다고?”라며 애교 넘치는 안부를 전해 더욱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종석은 지난 1월 15일 종영한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열연을 펼쳐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키썸 미모, 시크릿 송지은과 비교해보니 ‘쭈꾸미’ 자학개그?

    키썸 미모, 시크릿 송지은과 비교해보니 ‘쭈꾸미’ 자학개그?

    키썸 키썸 미모, 시크릿 송지은과 비교해보니 ‘쭈꾸미’ 자학개그? 키썸의 셀카가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천생연분 리턴즈‘에 래퍼 키썸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셀카가 공개돼 화제다. 앞서 키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크릿 송지은, 키썸 쭈꾸미설” 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키썸은 시크릿 송지은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입을 내민 모습으로 귀여운 표정을 지어 남심을 흔들었다. 한편, 이날 ‘천생연분 리턴즈’에 출연한 키썸은 남성출연자 이완, 이정, 문희준, 에릭남, 강태오, 태이 등 전원에게 선택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친과 엄마 싸움, 셀프카메라 찍어 인터넷 올린 철없는 10대

    여친과 엄마 싸움, 셀프카메라 찍어 인터넷 올린 철없는 10대

    여자친구와 엄마의 싸움을 찍어 인터넷에 올린 철없는 소년이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자신의 여자친구와 엄마의 격렬한 싸움을 촬영해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올린 철없는 10대 소년에 대해 보도했다. 10대 소년이 촬영한 영상에는 집 현관 앞에서 여친과 엄마의 싸움을 말리기는커녕 웃음까지 지으며 셀카봉을 이용, 둘의 싸움을 카메라에 고스란히 포착하는 소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직접 셀카봉을 든 소년은 자신의 어머니에게 야구 방망이를 직접 되돌려 주는가 하면 싸움을 위해 여자친구가 든 유리꽃병을 빼앗기도 한다. 잠시 후, 여친과 엄마의 싸움이 시작되고 소년은 하얀 이를 드러낸 채로 셀카봉을 이용해 둘의 싸움을 카메라로 찍는다. 영상의 말미에 10대 소년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너희들 이거 보여?”란 말을 남긴다. 한편 이 영상은 23일 고릴라 비스킷(Gorilla Biscuit)이란 계정을 사용해 ‘라이브릭’에 게재됐으며 영상을 올린 지역은 미국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iveleak / PANEL_HISTOR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열애설’ 손수현, 안재현 앓이 인증샷… “넌 아까보시곱추털보톡토기 같은 애야”

    ‘열애설’ 손수현, 안재현 앓이 인증샷… “넌 아까보시곱추털보톡토기 같은 애야”

    ’열애설’ 손수현, 안재현 앓이 인증샷… “넌 아까보시곱추털보톡토기 같은 애야” 손수현 이해준 열애설 배우 손수현이 이해준 영화감독과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손수현이 배우 안재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던 셀카가 화제가 되고 있다. 손수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에 나온 안재현의 얼굴을 배경으로 손수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에 나온 안재현의 얼굴을 배경으로 자신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수현은 피 튀긴 얼굴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의 안재현을 배경으로, 손수현은 안재현에게 반한 듯 두 손을 모아 뺨에 대고 눈을 감고 수줍게 미소를 지었다. 손수현은 또 안재현의 사인 사진도 공개했다. 안재현은 사인에 “넌 정말 아까보시곱추털보톡토기 같은 애야”라며 극중 대사를 센스 있게 적기도 했다. 한편 손수현은 23일 영화 ‘나의 독재자’의 이해준 감독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손수현의 소속사 측은 이해준 감독과의 친분을 인정하며, 사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호 인스타그램 계정 오픈… “진짜 나 맞아” 셀카 인증샷까지 공개

    이민호 인스타그램 계정 오픈… “진짜 나 맞아” 셀카 인증샷까지 공개

    배우 이민호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열렸다. 그동안 사칭 계정으로 불편을 겪어온 팬들을 위해 고심 끝에 시작한 인스타그램은 시작한 지 하루도 되지 않아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을 뿐인데 팔로워 23만 명을 훌쩍 넘겼다. 이민호는 지난 22일 오후에 인스타그램 계정을 생성하고 첫 사진을 게시했다. “사칭 때문에 나도 시작, 내가 진짜 미노미, 사칭 노노”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은 중국의 촬영 현장으로 밝혀졌는데 사진 속 이민호는 사칭계정에 대한 생각을 대변하는 듯 살짝 찡그린 표정을 지으며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내게 만들었다. 미노미는 이민호의 오랜 별명으로 팬들이 이민호를 부르는 애칭이기도 하다. 그동안 사칭 계정을 보아오던 팬들은 이민호에게 실제 이민호인지 증명하라는 글을 담겼고 이민호는 비하인드 컷으로 보이는 또 한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진짜 나 맞아”라는 글을 올리는 귀여운 해프닝이 일어나기도 했다.소속사 스타하우스에 따르면 “그 동안 이민호를 사칭한 계정으로 팬들에게 혼란을 가져왔다”며 “국내 외 팬들에게 더 친근하고 편안하게 다가가고 싶은 마음에 이민호가 직접 인스타그램을 개설하게 됐다”고 전했다. 평소 SNS 킹으로 통하는 이민호의 인스타그램 개설은 의미가 남다르다. 1600만 명의 페이스북 친구와 2750만 명 이상의 중국 웨이보, 250만 명의 트위터 친구가 따르는 이민호의 계정을 연동하면 모든 팬들을 하나로 모아 소식을 전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영향력은 상상을 뛰어넘는다.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신중하게 활용해 온 이민호는 인스타그램의 단 두장의 사진을 통해 더욱 가까워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앞으로 어떤 방법으로, 또 다른 반향을 불러일으킬지 업계관계자는 물론 전 세계의 팬이 주목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오이 유우’ 닮은꼴 손수현, 이해준 감독과 열애 인정… 화사한 꽃미모 발산 셀카 화제

    ‘아오이 유우’ 닮은꼴 손수현, 이해준 감독과 열애 인정… 화사한 꽃미모 발산 셀카 화제

    손수현 이해준 열애 인정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손수현의 셀카에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23일 배우 손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도 끝났으니 언니랑 이제 좀 꾸미고 다닐까 싶어서 커플로 구매. 신났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수현이 새로 산 화장품을 들고 활짝 미소 지어보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손수현은 청초한 미모를 발산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잡고 있다. 한편 23일 배우 손수현의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꽃 측은 “이해준 감독과 손수현이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영화 오디션 때 알게 돼 친하게 지낸 지는 1년이 넘었고 2개월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라며 “손수현과 이해준 감독이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해달라”며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slim6@seoul.co.kr
  • ‘열애설’ 손수현, 셀카는 지진희와… “충성. 이재욱 민가연”

    ‘열애설’ 손수현, 셀카는 지진희와… “충성. 이재욱 민가연”

    ’열애설’ 손수현, 셀카는 지진희와… “충성. 이재욱 민가연” 손수현 이해준 열애설 배우 손수현과 이해준 영화감독이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손수현의 셀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수현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충성. 이재욱. 민가연. 블러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블러드’에서 이재욱과 민가연으로 열연했던 지진희와 손수현이 장난스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하며 셀카를 찍었다. 지진희는 극중 캐릭터처럼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고 손수현은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었다. 한편 손수현의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꽃 측은 손수현 이해준 열애설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열애설’ 손수현, 안재현 앓이 “아까보시곱추털보톡토기”

    ‘열애설’ 손수현, 안재현 앓이 “아까보시곱추털보톡토기”

    ’열애설’ 손수현, 안재현 앓이 인증샷… “넌 아까보시곱추털보톡토기 같은 애야” 손수현 이해준 열애설 배우 손수현이 이해준 영화감독과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손수현이 배우 안재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던 셀카가 화제가 되고 있다. 손수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에 나온 안재현의 얼굴을 배경으로 손수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에 나온 안재현의 얼굴을 배경으로 자신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수현은 피 튀긴 얼굴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의 안재현을 배경으로, 손수현은 안재현에게 반한 듯 두 손을 모아 뺨에 대고 눈을 감고 수줍게 미소를 지었다. 손수현은 또 안재현의 사인 사진도 공개했다. 안재현은 사인에 “넌 정말 아까보시곱추털보톡토기 같은 애야”라며 극중 대사를 센스 있게 적기도 했다. 한편 손수현은 23일 영화 ‘나의 독재자’의 이해준 감독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손수현의 소속사 측은 이해준 감독과의 친분을 인정하며, 사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열애설’ 손수현 안재현 앓이 “아까보시곱추털보톡토기 같은 애”

    ‘열애설’ 손수현 안재현 앓이 “아까보시곱추털보톡토기 같은 애”

    ’열애설’ 손수현, 안재현 앓이 인증샷… “넌 아까보시곱추털보톡토기 같은 애야” 손수현 이해준 열애설 배우 손수현이 이해준 영화감독과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손수현이 배우 안재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던 셀카가 화제가 되고 있다. 손수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에 나온 안재현의 얼굴을 배경으로 손수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에 나온 안재현의 얼굴을 배경으로 자신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수현은 피 튀긴 얼굴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의 안재현을 배경으로, 손수현은 안재현에게 반한 듯 두 손을 모아 뺨에 대고 눈을 감고 수줍게 미소를 지었다. 손수현은 또 안재현의 사인 사진도 공개했다. 안재현은 사인에 “넌 정말 아까보시곱추털보톡토기 같은 애야”라며 극중 대사를 센스 있게 적기도 했다. 한편 손수현은 23일 영화 ‘나의 독재자’의 이해준 감독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손수현의 소속사 측은 이해준 감독과의 친분을 인정하며, 사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진 거짓을 찍다

    사진 거짓을 찍다

    일반적으로 사진은 ‘순간의 진실을 담는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과연 그럴까? 사실 사진은 태생적으로 거짓말에 능했다. 사각의 프레임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피사체 사이의 거리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앵글에 따라 완전히 다른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서울 평창동 토탈미술관에서 23일부터 열리는 ‘거짓말의 거짓말: 사진에 관하여’전은 사진이 얼마나 능수능란하게 거짓말을 하는지를 보여 준다. 전시에는 30대부터 80대까지 사진, 조소, 회화 등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 사진이라는 영상 예술에 천착한 작가 18명이 참여한다. 사실을 정확하게 기록하는 다큐멘터리 사진부터 여러 대상을 조각조각 찍은 사진들로 실재하지 않는 상황을 합성하는 포토 콜라주, 누군가 찍은 사진들로 가상의 기억을 만들어 내는 서사적 사진, 일상의 공간을 카메라의 시선으로 낯설게 만들어 보이는 작품까지 다양한 작업들이 소개된다. 자유로운 상상력을 동원한 이미지의 차용, 몽타주 등으로 조작된 초현실적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황규태는 비약적으로 확장된 낡은 시계의 이미지로 하늘의 별자리를 보는 듯한 ‘천상열차분야지도’를 선보인다. 비누 조각을 찍고 확대한 구본창의 작품은 파스텔 색의 아름다운 오브제를 보는 듯하다. 윤병주는 자신이 살았던 화성시와 우주의 화성이 동음이의어라는 데 착안해 도시개발로 훼손되는 화성의 풍경을 우주의 화성처럼 기록한 작업을 선보인다. 권순관은 노근리 사건이 일어났을 것으로 추정되는 숲 사진을 촬영한 ‘어둠의 계곡’을 보여 준다. 그는 “역사의 힘, 이데올로기의 힘 앞에서 사진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다시 생각하면서 사진의 나약함과 도구화되는 측면을 담아 보려 했다”고 말했다. 김태동의 작품은 한밤중이나 새벽에 서울을 배회하다 만난 사람들을 모델로 동작대교 아래, 한강 고수부지를 담았다. 노순택의 작품 ‘잃어버린 보온병을 찾아서’는 연평도에서 촬영한 것이고 박진영의 낡은 오브제들은 일본 후쿠시마에서 수습된 물건들이다. 장소와 사람, 사건에 대한 배경 설명을 듣지 않으면 전혀 짐작할 수 없는 기록사진들이다. 상상력을 기반으로 새로운 허구를 만들어 내는 작업도 있다. 백승우는 미국의 다양한 지역에서 수집한 오래된 슬라이드 필름을 사진으로 현상해 작업 참여자 8명에게 선택하도록 한 뒤 개인의 기억과 경험, 혹은 지어낸 이야기로 내러티브를 쓰도록 했다. 원성원은 사진 콜라주로 가짜 공간을 만들었다. 열대우림 속에서 현대적 기기를 사용하며 시원한 옷차림으로 휴식을 취하는 자신의 모습, 커다란 수족관 같은 공간을 콜라주 기법으로 선보였다. 정연두는 자동차극장처럼 차 안에 앉아 기계를 작동하면 전면 스크린에 자신의 모습이 비치는 작품을 설치했다. 셀카봉으로 사진을 찍고 결과물을 본 뒤 만족하는 요즘 시대에 음악을 들으며 이처럼 스크린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 위안을 얻기도 한다고 작가는 이야기했다. 김도균과 문형민, 정희승의 작품들은 익숙한 장소와 일상의 모습이 카메라의 앵글을 통해 얼마나 다르게 보일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김진희는 저마다 상처가 있는 여성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의 사진을 찍었다. 토탈미술관은 전시와 연계해 한국사진작가론 특강,작가와의 대화,다큐멘터리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시는 6월21일까지.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포토] 2015 챔피언스리그 트로피는 어느 팀에게? “그 전에 셀카는 나랑 먼저”

    [포토] 2015 챔피언스리그 트로피는 어느 팀에게? “그 전에 셀카는 나랑 먼저”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사이렌 스튜디오에서 UEFA 챔피언스 리그 트로피 투어가 열린 가운데 한 팬이 챔스 트로피를 옆에 두고 셀카를 찍고 있다. 올해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은 6월6일 독일 베를린에서 펼쳐진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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