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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카봉 덕에 익사 직전 구조된 10대 소녀

    셀카봉 덕에 익사 직전 구조된 10대 소녀

    위험천만한 셀카봉 사용의 폐해가 빈번한 요즘 셀카봉 덕에 목숨을 구한 소녀가 있어 화제다. 10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7일 메사추세츠주 낸터컷 노바디어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던 텍사스의 16세 소녀 에린 존스(Erynn Johns)가 급격한 조류에 휩쓸렸지만 지니고 있던 셀카봉 덕에 목숨을 건졌다고 보도했다. 부모님과 함께 해변을 찾은 에린. 그녀는 바다수영을 즐기다 갑작스러운 조류에 휩쓸려 물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물에 빠진 에린은 숨을 쉴 수 없어 익사 직전의 상황에 처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주위에서 수영하던 아빠 데릭 존스(Derrick Johns·45)씨가 에린이 쥐고 있던 셀카봉 반대편을 잡고 딸을 수면 위로 당기고 이어 주황색 수영복 차림의 남성이 에린의 셀카봉을 잡아 해안가로 끌어냈다. 아빠 데릭도 해변에 있던 사람들이 도와 구조됐다. 에린은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운동(축구)선수이긴 하지만 그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다”며 “물을 많이 마셔 숨을 쉴 수 없는 지경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아빠 데릭을 도와 에린을 구조한 토미 바흐(Tommy Vach)는 “처음에 이들 부녀가 바다에서 장난을 치고 있는 줄만 알았다”며 “정말 물속에 빠진 상황을 깨닫고 곧바로 구조에 나섰다”고 전했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다행이네요”, “셀카봉이 에린을 살렸네요”, “셀카봉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네요” 등 다행스럽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The Boston Glob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상상초월 몸매 ‘셀카도 19금 코르셋’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상상초월 몸매 ‘셀카도 19금 코르셋’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와 채드 멘데스(미국)이 UFC 페드급 빅매치를 펼치는 가운데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에도 새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06년 UFC 70 옥타곤걸로 데뷔한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우월한 보디라인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전 세계 남성 팬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특히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블랙 시스루 코르셋 셀카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당시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역대급 볼륨 몸매를 유감 없이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UFC 189는 12일(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국내에서는 슈퍼액션을 통해 중계된다. 사진 =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빛나는 미모’…“사실 미 기대했는데” 소감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빛나는 미모’…“사실 미 기대했는데” 소감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의 셀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 이민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 그리고 브이 라인 얼굴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10일 이민지는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뽑힌 후 당선 소감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100% 축복해줄 생각으로 있었다”며 “미스코리아 가이드라인대로 행동할 것이고 성악 전공인 만큼 음악으로 세계에 한국을 알릴 것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화사한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소감 화제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화사한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소감 화제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의 셀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 이민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 그리고 브이 라인 얼굴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10일 이민지는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뽑힌 후 당선 소감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100% 축복해줄 생각으로 있었다”며 “미스코리아 가이드라인대로 행동할 것이고 성악 전공인 만큼 음악으로 세계에 한국을 알릴 것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빛나는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소감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빛나는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소감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의 셀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 이민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 그리고 브이 라인 얼굴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10일 이민지는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뽑힌 후 당선 소감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100% 축복해줄 생각으로 있었다”며 “미스코리아 가이드라인대로 행동할 것이고 성악 전공인 만큼 음악으로 세계에 한국을 알릴 것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무결점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무결점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의 셀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 이민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 그리고 브이 라인 얼굴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10일 이민지는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뽑힌 후 당선 소감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100% 축복해줄 생각으로 있었다”며 “미스코리아 가이드라인대로 행동할 것이고 성악 전공인 만큼 음악으로 세계에 한국을 알릴 것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코리아 이민지, “사실 미 받을 줄 알고 포기했다” 셀카보니 ‘엄청난 미모’

    미스코리아 이민지, “사실 미 받을 줄 알고 포기했다” 셀카보니 ‘엄청난 미모’

    미스코리아 이민지, “사실 미 받을 줄 알고 포기했다” 셀카 보니 ‘엄청난 미모’ ‘미스코리아 이민지’ 2015 미스코리아 진을 차지한 이민지가 화제다. 제 59회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10일 저녁 7시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사회는 MBC 이재용 아나운서와 2013 미스코리아 진 유예빈이 맡았다. ‘2015 미스코리아’ 미의 왕관을 차지한 네 명의 후보는 30번 미스 대구 박아름, 7번 미스 전라제주 조아름, 28번 미스 대구 최명경, 23번 미스 USA 한호정이었다. ‘2015 미스코리아’ 선의 왕관은 1번 미스 충북세종 김정진과 14번 미스 전라제주 김예린에게 돌아갔다. 영예의 ‘2015 미스코리아’ 진의 왕관은 참가번호 20번 미스 경기 이민지가 차지했다.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는 키 172㎝, 몸무게 50.8㎏, 34-25-36의 완벽한 몸매를 자랑한다. 이민지는 성악과 전공이라 특기가 성악이며, 골프와 피아노가 취미인 다재다능한 재원이다. 2015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이민지는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았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축복을 해줘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진에 호명돼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한 후 “성악을 전공했는데 음악으로 한국을 알리고 세계에 뻗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민지가 2015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되며 셀카 사진도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이민지는 백옥같은 피보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 이민지, 자연스럽게 예쁘네”, “미스코리아 이민지 수상 소감도 귀엽다”, “미스코리아 이민지 내 스타일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민지 셀카(미스코리아 이민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화사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소감 밝혀 화제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화사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소감 밝혀 화제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의 셀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 이민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 그리고 브이 라인 얼굴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10일 이민지는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뽑힌 후 당선 소감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100% 축복해줄 생각으로 있었다”며 “미스코리아 가이드라인대로 행동할 것이고 성악 전공인 만큼 음악으로 세계에 한국을 알릴 것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코리아 이민지, “사실 미 받을 줄 알고..” 셀카 보니 ‘아찔한 미모’

    미스코리아 이민지, “사실 미 받을 줄 알고..” 셀카 보니 ‘아찔한 미모’

    미스코리아 이민지, “사실 미 받을 줄 알고..” 셀카 보니 ‘아찔한 미모’ ‘미스코리아 이민지’ 2015 미스코리아 진을 차지한 이민지가 화제다. 제 59회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10일 저녁 7시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사회는 MBC 이재용 아나운서와 2013 미스코리아 진 유예빈이 맡았다. ‘2015 미스코리아’ 미의 왕관을 차지한 네 명의 후보는 30번 미스 대구 박아름, 7번 미스 전라제주 조아름, 28번 미스 대구 최명경, 23번 미스 USA 한호정이었다. ‘2015 미스코리아’ 선의 왕관은 1번 미스 충북세종 김정진과 14번 미스 전라제주 김예린에게 돌아갔다. 마지막으로 ‘2015 미스코리아’ 진의 왕관은 참가번호 20번 미스 경기 이민지가 차지했다.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는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았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축복을 해줘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진에 호명돼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한 후 “성악을 전공했는데 음악으로 한국을 알리고 세계에 뻗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민지가 2015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되며 셀카 사진도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이민지는 백옥같은 피보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 이민지, 자연스럽게 예쁘네”, “미스코리아 이민지 수상 소감도 귀엽다”, “미스코리아 이민지 내 스타일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민지 셀카(미스코리아 이민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무결점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소감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무결점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소감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의 셀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 이민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 그리고 브이 라인 얼굴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10일 이민지는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뽑힌 후 당선 소감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100% 축복해줄 생각으로 있었다”며 “미스코리아 가이드라인대로 행동할 것이고 성악 전공인 만큼 음악으로 세계에 한국을 알릴 것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코리아 이민지 “사실 미 기대했다” 셀카 보니 ‘눈부셔’

    미스코리아 이민지 “사실 미 기대했다” 셀카 보니 ‘눈부셔’

    제 59회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10일 저녁 7시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렸다. ‘2015 미스코리아’ 진의 왕관은 참가번호 20번 미스 경기 이민지가 차지했다.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는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았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축복을 해줘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진에 호명돼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한 후 “성악을 전공했는데 음악으로 한국을 알리고 세계에 뻗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보니 ‘엄청난 미모’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보니 ‘엄청난 미모’

    제 59회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10일 저녁 7시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렸다. ‘2015 미스코리아’ 진의 왕관은 참가번호 20번 미스 경기 이민지가 차지했다.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는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았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축복을 해줘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진에 호명돼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빛나는 미모’…“사실 미 기대했었다” 소감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빛나는 미모’…“사실 미 기대했었다” 소감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의 셀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 이민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 그리고 브이 라인 얼굴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10일 이민지는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뽑힌 후 당선 소감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100% 축복해줄 생각으로 있었다”며 “미스코리아 가이드라인대로 행동할 것이고 성악 전공인 만큼 음악으로 세계에 한국을 알릴 것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화사한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소감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화사한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소감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의 셀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 이민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 그리고 브이 라인 얼굴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10일 이민지는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뽑힌 후 당선 소감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100% 축복해줄 생각으로 있었다”며 “미스코리아 가이드라인대로 행동할 것이고 성악 전공인 만큼 음악으로 세계에 한국을 알릴 것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빛나는 미모’…“사실 미 기대했는데” 소감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빛나는 미모’…“사실 미 기대했는데” 소감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의 셀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 이민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 그리고 브이 라인 얼굴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10일 이민지는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뽑힌 후 당선 소감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100% 축복해줄 생각으로 있었다”며 “미스코리아 가이드라인대로 행동할 것이고 성악 전공인 만큼 음악으로 세계에 한국을 알릴 것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화사한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소감 화제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화사한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소감 화제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의 셀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 이민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 그리고 브이 라인 얼굴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10일 이민지는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뽑힌 후 당선 소감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100% 축복해줄 생각으로 있었다”며 “미스코리아 가이드라인대로 행동할 것이고 성악 전공인 만큼 음악으로 세계에 한국을 알릴 것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화사한 미모’…“사실 미 기대했었다” 소감 화제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화사한 미모’…“사실 미 기대했었다” 소감 화제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의 셀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 이민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 그리고 브이 라인 얼굴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10일 이민지는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뽑힌 후 당선 소감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100% 축복해줄 생각으로 있었다”며 “미스코리아 가이드라인대로 행동할 것이고 성악 전공인 만큼 음악으로 세계에 한국을 알릴 것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루에 셀카 200장…셀카 중독 女의 일상

    하루에 셀카 200장…셀카 중독 女의 일상

    셀프카메라 사진 찍기에 중독된 20대 영국 여성의 일과가 공개돼 충격과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더 선이 9일 보도했다. 샬럿 마이크스라는 이름의 23세 여성은 또래 20대 여성들처럼 평소 셀카 찍는 것을 매우 즐기는데, 문제는 즐기는 정도가 과하다는 사실이다. 샬럿이 하루에 찍는 셀카 사진은 무려 200장이 넘는다. 눈뜨는 시간부터 잠들기 직전까지 쉬지 않고 셀카를 찍는다는 뜻이다. 셀카에 중독된 뒤 다양한 부작용이 나타났다. 우선 불면증에 시달리게 됐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소원해졌다. 셀카를 찍지 않으면 심한 불안장애가 오고 감정을 제어할 수 없는 상황도 종종 발생한다. 그녀가 셀카에 중독된 시기는 SNS를 사용하기 시작한 무렵과 겹친다. 그녀는 “SNS에서 ‘좋아요’를 받는 것은 마치 마약과도 같다. 나는 이것에 너무 끌렸고 결국 빠져나올 수 없게 됐다”고 고백했다. 샬럿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셀카를 찍는다. 기차에 탔을 때, 화장실에 있을 때, 심지어 타인의 장례식장에 가서도 마찬가지. 사람들의 이상한 시선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스스로를 제어할 수 없는 단계에 이른 것이다. 샤워를 하고 차를 마시고 저녁 준비를 하거나 식사를 하는 내내 셀카를 쉬지 않고, 새벽 1시 집에 돌아와 이를 SNS에 올리고 반응을 살핀 새벽 4시 쯤에야 잠에 든다. 남자친구와도 셀카 때문에 헤어져야 했다. 지난 해 만났던 남자친구는 그녀가 셀카를 지나치게 찍는다는 이유로 이별을 선언했다. 셀카로 인한 불편한 상황은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사람들이 내 셀카 사진을 보고 ‘예쁘다’라고 말해주는게 좋을 뿐”이라는 그녀는 외출 전 자신이 만족할 때까지 몇 번이고 화장을 고치고 옷을 갈아입어야 한다. 샬럿은 “내가 현재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라는 것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지금은 셀카를 찍지 않으면 견딜 수 없다”면서 “나는 지금이 매우 행복하다”고 말했다. 영국에서 셀카 중독이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된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지난해에는 셀카에 중독된 10대가 자신의 사진에 만족하지 못해 자살을 시도해 충격을 안긴 바 있고, 셀카 중독이 인격 장애의 가능성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하루에 셀카 200장 이상 찍는 女 “장례식에서도…”

    하루에 셀카 200장 이상 찍는 女 “장례식에서도…”

    셀프카메라 사진 찍기에 중독된 20대 영국 여성의 일과가 공개돼 충격과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더 선이 9일 보도했다. 샬럿 마이크스라는 이름의 23세 여성은 또래 20대 여성들처럼 평소 셀카 찍는 것을 매우 즐기는데, 문제는 즐기는 정도가 과하다는 사실이다. 샬럿이 하루에 찍는 셀카 사진은 무려 200장이 넘는다. 눈뜨는 시간부터 잠들기 직전까지 쉬지 않고 셀카를 찍는다는 뜻이다. 셀카에 중독된 뒤 다양한 부작용이 나타났다. 우선 불면증에 시달리게 됐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소원해졌다. 셀카를 찍지 않으면 심한 불안장애가 오고 감정을 제어할 수 없는 상황도 종종 발생한다. 그녀가 셀카에 중독된 시기는 SNS를 사용하기 시작한 무렵과 겹친다. 그녀는 “SNS에서 ‘좋아요’를 받는 것은 마치 마약과도 같다. 나는 이것에 너무 끌렸고 결국 빠져나올 수 없게 됐다”고 고백했다. 샬럿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셀카를 찍는다. 기차에 탔을 때, 화장실에 있을 때, 심지어 타인의 장례식장에 가서도 마찬가지. 사람들의 이상한 시선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스스로를 제어할 수 없는 단계에 이른 것이다. 샤워를 하고 차를 마시고 저녁 준비를 하거나 식사를 하는 내내 셀카를 쉬지 않고, 새벽 1시 집에 돌아와 이를 SNS에 올리고 반응을 살핀 새벽 4시 쯤에야 잠에 든다. 남자친구와도 셀카 때문에 헤어져야 했다. 지난 해 만났던 남자친구는 그녀가 셀카를 지나치게 찍는다는 이유로 이별을 선언했다. 셀카로 인한 불편한 상황은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사람들이 내 셀카 사진을 보고 ‘예쁘다’라고 말해주는게 좋을 뿐”이라는 그녀는 외출 전 자신이 만족할 때까지 몇 번이고 화장을 고치고 옷을 갈아입어야 한다. 샬럿은 “내가 현재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라는 것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지금은 셀카를 찍지 않으면 견딜 수 없다”면서 “나는 지금이 매우 행복하다”고 말했다. 영국에서 셀카 중독이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된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지난해에는 셀카에 중독된 10대가 자신의 사진에 만족하지 못해 자살을 시도해 충격을 안긴 바 있고, 셀카 중독이 인격 장애의 가능성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셀카봉이 살인봉?…英등산객 ‘낙뢰’ 맞아 숨져

    셀카봉이 살인봉?…英등산객 ‘낙뢰’ 맞아 숨져

    우리나라가 전세계에 널리 유행시킨 '셀카봉'이 '살인봉'이 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5일(현지시간) 영국 웨일스에 위치한 브레콘비콘스산에 여러차례 낙뢰가 떨어져 등산객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는 큰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천둥과 번개가 동반한 악천 후에도 일부 등산객들이 산을 오르다 발생했다. 이번 사고가 논란이 커진 것은 사망자 중 한 명인 제레미 프레스콧(51)이 '셀카봉'을 가지고 있었다는 구조대원의 증언 때문이다.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한 구조대원은 사망자가 셀카봉을 가지고 있었으며 금속으로 길게 뻗은 특성상 낙뢰를 유발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실제 우리나라 소방방재청에서 발표한 ‘낙뢰 국민 행동 요령’에도 이와 유사한 내용이 담겨있다. 낙뢰가 칠 때는 가급적 등산을 삼가하고, 등산용 스틱이나 우산같은 물건은 땅에 뉘어 놓는 것이 좋다는 것이 그 예. 이번 웨일스에서 발생한 사고가 실제 셀카봉 때문에 일어난 것인지는 명확하지 않으나 그 가능성 만큼은 충분한 셈이다. 웨일스 언론은 "이날 낙뢰를 맞은 다른 피해자들도 셀카봉을 들고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면서 "낙뢰가 심한 날에는 셀카봉을 들고 산이나 들판으로 나가는 것을 삼가야 한다"고 보도했다.   한편 시사주간지 ‘타임’ 이 선정한 지난해 최고의 발명품 중 하나인 셀카봉은 아직까지도 누구의 발명품인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인도네시아 출신의 다이애나 헤마스 사리(21)가 만들었다는 설, 온라인 전자제품 유통업체인 코간이 제작했다는 말도 있지만 스마트폰 사용의 최강국인 우리나라가 ‘종주국' 임은 확실하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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