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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스타그램] 차오루, 은근히 드러낸 섹시 볼륨 “조세호 보고있나”

    [EN스타그램] 차오루, 은근히 드러낸 섹시 볼륨 “조세호 보고있나”

    차오루가 반전 매력이 드러난 셀카를 공개했다. 11일 차오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오루. 좋은하루. 항상 똑같은 포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차오루는 깜찍한 표정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보고 있다. 특히 깊이 파인 브이넥 티에 은근하게 드러난 볼륨감이 시선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예쁘다 좋은하루 보내요”, “예쁘게 하고 뭐해요?”, “조세호 왜 댓글달러 안와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오루는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개그맨 조세호와 가상부부로 출연 중이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트와이스 채영, 초근접 셀카에도 빛나는 아기 피부 “사랑스러워”

    트와이스 채영, 초근접 셀카에도 빛나는 아기 피부 “사랑스러워”

    트와이스(TWICE) 채영이 깜직한 셀카를 공개했다.   11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즐거운 점심시간. 저답지 않은 하트 배경을 골라봤어요..날씨가 굉장히 좋아요! 어젠 비가 오던데..#굉장히애기같댜피부가핑크핑크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하트 무늬 배경을 뒤로 채영의 근접 셀카 두 장이 담겼다. 특히 채영은 핑크색 홍조를 띈 뽀얀 피부와 신비스러운 갈색 눈동자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막내둥이 예쁘다”, “애기 맞잖아요”, “예쁘면 다 언니”, “여긴 날씨 별론데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영이 속한 걸그룹 트와이스는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PAGE TWO’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CHEER UP’으로 다수 음악방송에서 데뷔 첫 1위를 차지했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티파니, 각선미 돋보이는 굿모닝 셀카 “I Just Wanna Dance”

    티파니, 각선미 돋보이는 굿모닝 셀카 “I Just Wanna Dance”

    소녀시대 티파니가 첫 솔로 앨범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11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JWD”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는 안무 연습실에서 핑크색 블라우스와 레깅스를 입고 안무 연습에 열중한 티파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다리를 폈다 접었다를 반복하며 섹시한 각선미가 그대로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신곡 발표 축하해요”, “아침에 들으니 더 좋네요”, “나도 춤추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0일 정오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 티파니는 오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I Just Wanna Dance(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 데뷔 무대를 갖는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더 싸게 더 쉽게… ‘360도 촬영’의 일상화

    더 싸게 더 쉽게… ‘360도 촬영’의 일상화

    29만원대 가격… 무게 76.7g 스마트폰 카메라 조작과 유사 카톡·메일 등 즉시 전송 기능도 가상현실(VR) 헤드셋에 이어 360도 카메라에까지 보급형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사용하기도 간편해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360도 사진과 동영상을 쉽게 촬영할 수 있다. 구글과 페이스북 등이 360도 콘텐츠를 공유하는 플랫폼을 확대하고 있어 올해가 콘텐츠 제작과 공유, 감상에 이르는 ‘VR 생태계’ 확산의 원년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최근 출시된 보급형 360도 카메라 중 LG전자의 ‘LG 360 캠’을 사용해 봤다. LG전자가 지난 3월 전략 스마트폰 ‘LG G5’와 함께 출시한 ‘프렌즈’ 중 하나로, 출고가는 29만 9000원이다. LG전자는 누구나 손쉽게 360도 영상을 촬영해 즐긴다는 ‘대중성’에 방점을 찍었다. 손바닥 절반 길이의 스틱 모양에 무게도 76.7g에 불과해 여행이나 나들이를 갈 때 주머니에 넣어 다닐 수 있다. 조작도 간편하다. 기기 앞면에 있는 버튼을 짧게 한 번 누르면 사진 촬영, 길게 누르면 영상 촬영이 된다. 다만 기기를 손에 든 채 사진을 찍으면 사진 속에서 손 모양이 왜곡돼 나오는 탓에, 기기의 바닥에 새겨진 홈에 삼각대나 셀카봉을 연결해 자신의 키보다 높은 곳에서 촬영하는 게 좋다. 파일 관리는 스마트폰에서 ‘360 캠 매니저’ 애플리케이션(앱)을 구동하고 블루투스와 기기에 탑재된 와이파이로 기기와 스마트폰을 연동해 할 수 있다. 기기를 손에 들고 있지 않아도 스마트폰 앱으로 사진 및 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360 캠 매니저’ 앱 역시 단순하고 직관적이어서 사용이 쉽다. 앱의 ‘카메라’ 기능은 스마트폰 카메라의 사용자 환경(UI)과 거의 동일해 스마트폰 카메라와 똑같은 터치 조작으로 사진과 동영상 촬영, 촬영모드 변경, 각도 변경(360도 및 180도) 등이 가능하다. 또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앱으로 다운받아 카카오톡이나 이메일로 즉시 전송할 수 있다. 기기가 구글의 ‘스트리트뷰’ 호환 제품으로 공식 인증을 받은 덕에 앱에서 별도의 변환 과정 없이 구글 스트리트뷰와 유튜브에 업로드할 수 있다. 앱은 안드로이드 5.0 이상, iOS 8.0 이상의 모든 스마트폰에서 구동할 수 있어 LG전자의 스마트폰에 국한되지 않는다. 1300만 화소, 화각 200도 카메라 두 개가 달려 있어 시원한 화각의 사진과 2K 해상도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다만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과 비교하면 화질은 다소 아쉽다. 기기와 캠매니저 앱을 연동해 동영상을 전송할 때 종종 와이파이 통신이 끊기거나 속도가 느려지기도 한다. 글 사진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청순청순 열매’ 박신혜, 교복 입고 ‘닥터스’ 첫 촬영 인증샷

    ‘청순청순 열매’ 박신혜, 교복 입고 ‘닥터스’ 첫 촬영 인증샷

    배우 박신혜가 ‘닥터스’ 첫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닥터스 첫 촬영. 안녕 유혜정이야. 자기소개 끝”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박신혜는 교복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청순미를 과시하고 있다. 손에는 ‘닥터스’ 대본을 들고 촬영 중임을 인증했다. 한편 박신혜를 비롯, 김래원, 지수, 윤해영, 이성경, 윤균상, 김강현, 문지인, 정해균, 조현식, 유다인 등이 출연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스’는 ‘대박’ 후속으로 오는 6월 첫 방송된다. ‘닥터스’는 학벌 출신 등 편견에 대한 의사 조직과 환자와 의사와 관계에 역점을 둔 리얼리즘의 세계를 다룬다. 이룰 수 없는 꿈을 이루면서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히포크라테스의 가치를 지키고 살아가는 의사들의 격정적인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마녀보감 곽시양, 꽃도령 자태로 셀카 삼매경 “조선의 셀카”

    마녀보감 곽시양, 꽃도령 자태로 셀카 삼매경 “조선의 셀카”

    마녀보감 곽시양이 훈훈한 촬영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9일 곽시양은 인스타그램에 “조선셀카. 풍연. 마녀보감. 5월 13일. 8시 30분. 첫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곽시양은 보라색 도포를 갖춰 입고 갓을 쓴 채 정갈한 꽃도령 미모를 뽐냈다. 그러나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셀카에 심취한 곽시양의 모습이 그대로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풍연도련님 귀엽다”, “드라마 기대하고 있다”, “그래도 잘생겼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마녀보감’ 촬영중이던 배우 최성원이 급성백혈병으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에 올랐다. 곽시양, 윤시윤, 김새론 등이 출연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녀보감’은 오는 13일 8시 3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관광객 셀카에 포즈 취해주는 야생 코끼리

    관광객 셀카에 포즈 취해주는 야생 코끼리

    관광객에게 셀카 포즈 선물을 선사한 야생 코끼리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 사파리 투어 중 거대한 황소 코끼리가 셀카 찍던 청년에게 포즈를 취해주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예상치 못한 코끼리의 큰 선물을 받은 청년은 미국 캘리포니아 아즈사태평양대학교에서 관광차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찾은 20살 토마스 찬(Thomas Chan). 영상에는 사파리 투어 중 초원에서 만난 거대 황소 코끼리 한 마리가 사파리 차량 주변을 기웃거리는 모습이 보인다. 호기심 많은 코끼리는 이어 찬과 친구들이 타고 있던 지프로 이동한다. 집채만 한 황소 코끼리의 접근에 잔뜩 겁을 먹은 탑승객들이 숨소리도 내지 않고 조심스레 카메라 셔터만 눌러댄다. 잠시 후, 코끼리가 지프 옆으로 이동해 찬의 바로 뒤에 다가선다. 카메라를 들고 셀카 동영상을 찍고 있던 찬의 뒤에 선 코끼리는 마치 셀카를 즐기듯 기다란 코를 뻗는 시늉을 한 뒤 초원으로 돌아간다. 멋진 셀카 동영상을 얻은 찬은 “우리는 코끼리와 너무 가까이 있었다. 난 코끼리가 무서워서 손을 뻗어 만질 수도 없었다”며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카메라를 돌려 코끼리와 셀카를 찍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찬은 “당시 지프에 있던 다른 사람들도 나처럼 모두 무서움을 느끼고 있었다”며 “우리가 돌아온 뒤 사파리 가이드 자신조차도 긴장했고 무엇을 해야 할 지 몰랐다고 전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사진·영상= FriendFww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악동뮤지션x이하이, ‘YG 패밀리’ 깜찍 퇴근길 공개 “우리 모두 성공적”

    악동뮤지션x이하이, ‘YG 패밀리’ 깜찍 퇴근길 공개 “우리 모두 성공적”

    악동뮤지션과 이하이가 훈훈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8일 악동뮤지션 이찬혁은 인스타그램에 “‘YG 패밀리’ 악뮤 첫 음방 완료. 성공적 (하이도성공적ㅎ) #인기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편안한 복장으로 차 안에서 셀카를 찍는 악동뮤지션과 이하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악동뮤지션 이수현은 한입 베어 문 간식을 손에 꼭 쥔 채 브이를 하며 깜찍한 매력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셋 다 귀여워요”, “악뮤도 이하이도 화이팅”, “노래 너무 좋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지난 4일 새 앨범 ‘사춘기(思春記) 上권’을 공개했으며, 8일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 무대를 가졌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EN스타그램] ‘아기공룡’ 설리, “집에 이런 게 있지 뭐야?”

    [EN스타그램] ‘아기공룡’ 설리, “집에 이런 게 있지 뭐야?”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가 깜찍한 공룡으로 변신한 셀카를 공개했다. 설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 이런 게 있지 뭐야?”라며 공룡탈을 쓰고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이어 설리는 “가만히 둘 수가 없잖아”, “볼터치인지 립스틱인지 모르겠지만 주워서 발랐어”, “또잉 안뇽”, “난 잘거야. 잘자 복숭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공룡탈 셀카를 연이어 올렸다. 사진 속 공룡 탈을 쓰고 있는 설리는 볼을 빨갛게 칠한 채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설리 귀엽다”, “이쁜 짓만 골라서 해”, “애교쟁이 설리”, “설블리”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설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셀카’와 ‘직찍’ 중 더 잘 나오는 사진은? (加 연구)

    ‘셀카’와 ‘직찍’ 중 더 잘 나오는 사진은? (加 연구)

    셀프카메라 사진(일명 셀카 사진 혹은 셀피)과 타인이 찍어준 직찍(직접 찍은 사진) 중 더 잘 나오는 사진은? 개인 SNS 운영자가 폭증하면서 자신의 가장 자신있는 표정과 포즈를 담은 사진을 공개하는 것은 이미 일상이 됐다. 많은 이들이 ‘폭풍 셀카질’로 울고 웃지만, 사실 셀카 사진은 남이 찍어준 사진만 못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토론토대학 연구진은 넘자 대학생 95명과 여자 대학생 93명 등 총 198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실시했다. 연구진은 이들에게 각자 자신의 SNS에 올릴 만한 셀카 사진을 찍게 하고, 이후 이들의 모습을 담은 일종의 증명사진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찍기 전, 연구진은 실험참가자들에게 “나를 당신의 SNS에 올릴 사진을 찍어주는 친한 친구라고 생각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이후 실험참가자들이 얼마나 자기도취증(나르시시즘)에 빠져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심리학자를 대동한 심리테스트를 받았다. 사진 속 자신의 얼굴이 얼마나 매력적인가에 따라 ‘매우 매력적’인 경우 7점을, ‘전혀 매력적이지 않은’ 경우는 1점을 주도록 했다. 또 동시에 셀카 사진과 타인이 찍어준 사진에 대한 호감도 역시 1~7점으로 점수를 매기도록 했다. 여기에 평소 얼마나 셀카 사진을 많이 찍고 이를 SNS에 올리는지도 조사했다. 그 결과 셀카 사진을 자주 찍는 사람일수록 사진 속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남이 찍어 준 사진보다 자신이 직접 찍은 셀카 사진에 더 높은 점수를 주는 경우도 많았다. 반면 타인이 본 매력도는 이와 달랐다. 연구진이 무작위로 선발한 또 다른 실험참가자 178명에게 해당 셀카 사진과 타인이 찍어준 사진을 함께 보여주고 매력도와 자기애적 성향 등을 보이는 대로 점수 매기게 한 결과, 오히려 셀카 사진 속 인물에 대한 매력도와 호감도가 타인이 찍어 준 사진에 비해 낮게 나타났다. 이들 외부 평가자들은 도리어 타인이 찍은 사진 속 인물이 셀카 사진 속 인물보다 더욱 매력적이라고 여겼으며, 자기애도 더욱 강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연구진은 “셀카 사진은 자신의 모습에만 빠져있는 듯한 자기애적 성향이 강하게 드러나기 때문에 과시욕 또는 허영심이 드러나 보일 수 있다”면서 “이러한 성향은 도리어 타인에게 거부감을 느끼게 하는 등 부정적으로 작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연구결과는 사회심리학 전문 학술지 ‘사회심리학과 인성과학’(Social Psychological and Personality Science) 최신호에 실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슈가맨 바나나걸 안수지, 조세호 이어 ‘억울 불참러’ 등극 “안 불러줬잖아요”

    슈가맨 바나나걸 안수지, 조세호 이어 ‘억울 불참러’ 등극 “안 불러줬잖아요”

    ‘슈가맨’ 출연으로 화제가 된 바나나걸 안수지가 조세호를 잇는 ‘불참러’에 등극해 웃음을 유발했다. 6일 안수지는 트위터에 “너무나 유쾌하고 즐거웠던 시간, 김흥국 봉만대의 털어야 산다! ‘아 왜 이제 왔어?’ ‘안 불러주는데 어떻게 옵니까?’ 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흥국, 봉만대와 함께 셀카를 찍는 안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안수지는 최근 화제가 된 조세호 패러디의 원조 김흥국과 함께 ‘왜 안왔어요’ 열풍에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센스 최고. 슈가맨에서 정말 반가웠어요”, “언니 정말 동안이네요”, “바나나걸로도 나와주세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5일 안수지는 SBS 라디오 ‘김흥국 봉만대의 털어야 산다!’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앞서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서울포토] 아빠와 함께 즐거운 셀카

    [서울포토] 아빠와 함께 즐거운 셀카

    연휴시작 첫날이자 어린이날인 5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 가족과 함께 놀러온 한 시민이 아이와 함께 분수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우리 왕자님은 ‘터닝메카드’ 공주님은 ‘세라의 팝콘가게’

    우리 왕자님은 ‘터닝메카드’ 공주님은 ‘세라의 팝콘가게’

    올해 어린이날 가장 인기 있는 완구는 남자아이의 경우 ‘터닝메카드 그리핑크스’, 여자아이는 ‘세라의 팝콘가게’(아래)로 집계됐다. 4일 이마트가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2일까지 완구 매출을 살펴본 결과 가장 인기 있는 완구로는 ‘터닝메카드 그리핑크스 스페셜세트’(7만 1900원), ‘터닝메카드 메가드래곤’(위·6만 9600원), ‘헬로카봇 K캅스’(11만 9000원) 등이 꼽혔다. 또 여자아이에게 인기가 높은 완구로는 ‘세라의 팝콘가게’(3만 9800원), ‘브이텍키디줌카메라’(6만 9800원), ‘시크릿쥬쥬셀카폰’(5만 9000원) 등이 있다. 완구의 인기는 현재 방영되는 만화영화에 영향을 받는다. 지난해 어린이날에는 요괴워치의 방송 영향으로 일본산 요괴워치가 품귀 사태까지 벌어졌다. 올해는 터닝메카드의 새로운 시즌이 곧 방영될 예정이라 터닝메카드의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최근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의 개봉에 맞춰 ‘어벤져스 타이탄 테크’, ‘시빌워 아이언맨 마스크’ 등 캐릭터 상품도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고 이마트 측은 설명했다. 집 근처 편의점에서도 쉽게 완구를 구입할 수 있다. 편의점 GS25는 전국 900여 점포에 13종의 터닝메카드 상품과 마블 주요 캐릭터 피규어 8종 등 모두 30여종의 인기 완구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10만원에 육박하는 고가의 완구가 부담스러운 부모들을 위해 맥도날드에서는 무료로 완구를 제공한다. 맥도날드는 어린이날 단 하루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전국 맥도날드 매장을 찾는 어린이에게 해피밀 세트를 무료로 증정하는 ‘해피밀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부모를 동반한 7세 이하 어린이에게 매장당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제공한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악동뮤지션 이수현, 손가락이 어디에? “코 파는 수현이”

    악동뮤지션 이수현, 손가락이 어디에? “코 파는 수현이”

    악동뮤지션 이수현이 반전 셀카를 공개했다.  4일 이수현은 인스타그램에 “회장님이 코 파는 것 같다고 하신 사진. #내 손 아닌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메이크업을 받으며 셀카를 찍는 이수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수현은 여성스러운 꽃 머리띠, 꽃무늬 옷 등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물씬 자아냈다. 그러나 ‘공주’ 컨셉과는 어울리지 않게 마치 코를 파는 듯한 모습이 찍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귀여운 수현이”, “그래도 진짜 예뻐요”, “노래 너무 좋아요”, “악뮤 대박나라!”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이날 새 앨범 ‘사춘기 상’을 발매해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고 있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EN스타그램] ‘섹시 돌변’ 설리, 남심 홀리는 윙크

    [EN스타그램] ‘섹시 돌변’ 설리, 남심 홀리는 윙크

    에프엑스 출신 설리가 섹시한 미모가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했다. 설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3장을 연이어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머리를 풀어헤친 채 입을 벌리거나 윙크를 하며 다양한 표정을 선보이고 있다. 가슴라인이 파인 의상을 입고 누워있는 것으로 보이는 설리는 뽀얀 피부에 빨간 입술로 섹시미를 부각했다. 한편 설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거리낌없이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또 오해영’ 허영지, 거부할 수 없는 깜찍 인증샷 “본방사수 약속”

    ‘또 오해영’ 허영지, 거부할 수 없는 깜찍 인증샷 “본방사수 약속”

    카라 출신 배우 허영지가 ‘또 오해영’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2일 허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오해영 첫 방송. tvN 월화드라마 pm11 오늘 ‘또 오해영’ 본방사수! 약속!”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영지는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한 손에 ‘또 오해영’ 대본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살짝 입을 벌린 허영지의 깜찍한 표정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허영지는 ‘또 오해영’에서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인생을 즐기자는 주의로 내일 없는 오늘을 살아가는 당돌한 20대 여성으로 취직할 생각도 없이 아르바이트로 하루 벌어 하루 쓰며, 할 말 다하고 속에 담아두는 것 없이 살아가는 쿨한 캐릭터를 연기한다. tvN ‘또 오해영’은 오해영이라는 동명이인의 두 여자(서현진, 전혜빈 분)와 그들 사이에서 미래를 보기 시작한 남자 박도경(에릭 분)이 미필적 고의로 서로의 인생에 얽혀가는 로맨스를 그린다. 매주 월,화요일 밤 11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회 공헌 앞장선 女연예인들 “모인 김에 셀카”

    사회 공헌 앞장선 女연예인들 “모인 김에 셀카”

    2일 황교안 국무총리 초청으로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사회공헌 활성화 대중문화예술계 간담회에 참석한 가수 현숙(왼쪽), 배우 추상미·변정수·배종옥·송윤아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는 이들 외에 김보성, 션, 장나라, 조민기, 최수종, 하춘화, 현영 등 12명이 참석했다. 연합뉴스
  • 계춘할망 김고은, 동갑내기 민호와 ‘상큼’ 인증샷 “꿀케미 선남선녀”

    계춘할망 김고은, 동갑내기 민호와 ‘상큼’ 인증샷 “꿀케미 선남선녀”

    계춘할망 배우 김고은이 샤이니 민호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2일 김고은 인스타그램에는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와 찍은 셀카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서 김고은과 민호는 활짝 웃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두 사람은 편안한 복장을 입고 햇빛을 가리기 위해 펴놓은 우산 아래 옹기종기 앉아있다. 특히 김고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눈웃음과 배우로 분한 민호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계춘할망 완전 기대중”, “빨리 보고 싶어요 언니”, “두 사람 완전 선남선녀다”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91년 동갑내기 배우 김고은과 민호가 출연하는 영화 “계춘할망”은 오는 5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셀카 vs 직찍, 뭐가 더 예뻐보일까? (연구)

    셀카 vs 직찍, 뭐가 더 예뻐보일까? (연구)

    셀프카메라 사진(일명 셀카 사진 혹은 셀피)과 타인이 찍어준 직찍(직접 찍은 사진) 중 더 잘 나오는 사진은? 개인 SNS 운영자가 폭증하면서 자신의 가장 자신있는 표정과 포즈를 담은 사진을 공개하는 것은 이미 일상이 됐다. 많은 이들이 ‘폭풍 셀카질’로 울고 웃지만, 사실 셀카 사진은 남이 찍어준 사진만 못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토론토대학 연구진은 넘자 대학생 95명과 여자 대학생 93명 등 총 198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실시했다. 연구진은 이들에게 각자 자신의 SNS에 올릴 만한 셀카 사진을 찍게 하고, 이후 이들의 모습을 담은 일종의 증명사진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찍기 전, 연구진은 실험참가자들에게 “나를 당신의 SNS에 올릴 사진을 찍어주는 친한 친구라고 생각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이후 실험참가자들이 얼마나 자기도취증(나르시시즘)에 빠져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심리학자를 대동한 심리테스트를 받았다. 사진 속 자신의 얼굴이 얼마나 매력적인가에 따라 ‘매우 매력적’인 경우 7점을, ‘전혀 매력적이지 않은’ 경우는 1점을 주도록 했다. 또 동시에 셀카 사진과 타인이 찍어준 사진에 대한 호감도 역시 1~7점으로 점수를 매기도록 했다. 여기에 평소 얼마나 셀카 사진을 많이 찍고 이를 SNS에 올리는지도 조사했다. 그 결과 셀카 사진을 자주 찍는 사람일수록 사진 속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남이 찍어 준 사진보다 자신이 직접 찍은 셀카 사진에 더 높은 점수를 주는 경우도 많았다. 반면 타인이 본 매력도는 이와 달랐다. 연구진이 무작위로 선발한 또 다른 실험참가자 178명에게 해당 셀카 사진과 타인이 찍어준 사진을 함께 보여주고 매력도와 자기애적 성향 등을 보이는 대로 점수 매기게 한 결과, 오히려 셀카 사진 속 인물에 대한 매력도와 호감도가 타인이 찍어 준 사진에 비해 낮게 나타났다. 이들 외부 평가자들은 도리어 타인이 찍은 사진 속 인물이 셀카 사진 속 인물보다 더욱 매력적이라고 여겼으며, 자기애도 더욱 강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연구진은 “셀카 사진은 자신의 모습에만 빠져있는 듯한 자기애적 성향이 강하게 드러나기 때문에 과시욕 또는 허영심이 드러나 보일 수 있다”면서 “이러한 성향은 도리어 타인에게 거부감을 느끼게 하는 등 부정적으로 작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연구결과는 사회심리학 전문 학술지 ‘사회심리학과 인성과학’(Social Psychological and Personality Science) 최신호에 실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美수형자, 호송차 안에서 ‘셀카’ 후 ‘페북’ 게시 논란

    美수형자, 호송차 안에서 ‘셀카’ 후 ‘페북’ 게시 논란

    재판를 마치고 형무소로 돌아가던 한 수형자가 호송차량 내에서 셀카를 찍은 후 페이스북에 올려 논란이 되고있다. 최근 미국 ABC뉴스 등 현지언론은 웨스트 버지니아에 위치한 웨스턴 지방 형무소에 수감 중인 셰인 홀브룩(27)이 셀카를 찍은 후 페이스북에 올려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황당한 이 사건은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법원에서의 재판을 마치고 형무소로 복귀하던 호송차량 내에서 벌어졌다. 당시 오렌지색 죄수복을 입고 수갑을 찬 홀브룩은 스마트폰 카메라로 셀카를 찍은 후 사진 3장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특히 그는 '오늘 하루 정말 힘들었다'는 소감과 함께 동료 수형자와 함께 찍은 셀카를 페이스북에 게시해 더욱 논란에 휩싸였다. 홀브룩은 "법원에서 좋지못한 재판 결과가 나와 기분이 좋지 않았다"면서 "우울한 기분을 달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린 이유에 대해서도 그는 "가족이 내 처지에 대해 걱정이 많은 것 같았다"면서 "'난 괜찮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사진이 페이스북에 게시되자 깜짝 놀란 것은 형무소 측이었다. 조사에 나선 주 당국은 "스마트폰 등 수형자의 개인용품 소유는 원칙적으로 금지돼 있다"면서 "현재 홀브룩은 무장강도 혐의로 복역 중이며 어떤 경위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됐는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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