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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 2집 컴백, 멤버 진 “졸려” 피곤해도 열일중인 외모 ‘갓석진’

    방탄소년단 2집 컴백, 멤버 진 “졸려” 피곤해도 열일중인 외모 ‘갓석진’

    방탄소년단 2집 컴백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멤버 진의 근황이 화제다. 3일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졸림ㅠ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 2집 컴백을 앞두고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것을 언급한 듯 진은 부스스한 머리를 하고 있다. 정돈되지 않은 머리 스타일에도 깔끔하면서도 댄디한 외모를 자랑하는 진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늘도 미모 열일하네요”, “오늘도 성스럽다 갓석진”, “대박 귀여워”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이날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윙스 쇼트 필름 #1 비긴’(WINGS Short Film #1 BEGIN)이라는 동영상을 올렸다. 이는 멤버 정국이 등장하는 짧은 동영상으로, 방탄소년단 2집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들은 첫 번째 쇼트필름 ‘BEGIN’을 시작으로 추가적으로 영상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유 아 낫 어론!’ 딸 셀카에 나타난 마이클 잭슨 유령?

    ‘유 아 낫 어론!’ 딸 셀카에 나타난 마이클 잭슨 유령?

    지난 2009년 6월 사망한 마이클 잭슨이 딸 패리스 잭슨(Paris Jackson·18)이 보고 싶었던 모양이다. 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소셜 네트워크상에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유령 사진이라고 논란이 되는 딸 패리스 잭슨 차 안 셀카 사진을 소개했다. 패리스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한 장의 사진에는 차량 안 밀짚모자에 둥근 선글라스를 쓴 채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 뒤로 마이클의 트레이드마크인 검정 모자를 쓴 듯한 그림자 형체가 포착돼 있다. 패리스의 셀카를 접한 팔로우들은 차량 뒷좌석의 어두운 형체가 마이클 잭슨의 유령이라고 주장하며 댓글을 달기 시작했다. 마이클 잭슨의 팬들은 “팝의 황제가 귀환했다”, “오~세상에! 당신이 정말 마이클 잭슨인가요?” 등의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일반 대중들은 “마이클 잭슨 유령이 아닌 그냥 검정색 배낭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지난 2009년 마이클 잭슨이 생전에 살았던 네버랜드에서는 정체 불명의 그림자가 CNN 카메라에 포착돼 마이클 잭슨 유령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사진= Paris Jackson Istagram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SNL 코리아 시즌8 이수민, 크루들과 인증샷 보니 “내 얼굴만 중요”

    SNL 코리아 시즌8 이수민, 크루들과 인증샷 보니 “내 얼굴만 중요”

    SNL 코리아 시즌8 이수민이 크루들과의 셀카를 공개했다.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 시즌8’에 새 크루로 합류한 이수민이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교선배님 세영이 소혜 그리고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NL 코리아 시즌8‘ 크루 김소혜, 김민교, 이세영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수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주인공인 이수민의 얼굴만 돋보이고 뒤의 세 사람의 얼굴은 뿌옇게 처리돼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3일 첫 방송된 ‘SNL 코리아 시즌8’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새 크루 탁재훈, 이수민, 김소혜, 이명훈, 장도윤의 활약이 눈에 띄었다. 특히 4차원 엉뚱 매력을 자랑하는 이수민은 ‘위험한 신입’이라는 코너에서 안영미의 가슴춤을 소화하며 강렬한 19금 코믹연기를 펼쳐 방송 이후 이슈몰이를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혜진 이천희, 결혼 6년차에도 ‘꿀 떨어지는 눈빛’

    전혜진 이천희, 결혼 6년차에도 ‘꿀 떨어지는 눈빛’

    배우 전혜진 이천희 부부가 여전한 애정을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전혜진 이천희 부부는 화보 촬영차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서 포착된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잉꼬부부다운 모습을 보여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지난달 전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천희와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사진 속 전혜진은 남편 이천희와 블랙 앤 화이트 커플룩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전혜진을 바라보는 이천희의 달달한 눈빛이 부부애를 엿볼 수 있게 했다. 한편 이천희는 9살 연하의 전혜진과 지난 2011년 3월 결혼했으며 같은해 7월 딸 소유 양을 얻었다. 사진=전혜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르미 그린 달빛’ 이영, 홍라온 최강 케미 ‘김유정-박보검 얼굴 맞대고..’

    ‘구르미 그린 달빛’ 이영, 홍라온 최강 케미 ‘김유정-박보검 얼굴 맞대고..’

    ‘구르미 그린 달빛’ 김유정과 박보검의 커플샷이 공개됐다. 1일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대 마음에 비친 내 마음은 마치 반짝반짝 윤슬 같아요. 그대 마음에 물든 내 마음은 마치 은은한 꽃구름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박보검과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과 박보검은 각각 무희와 왕세자 옷을 입고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모습이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왕세자 이영(박보검 분)과 남장내시 홍라온(김유정)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 김유정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혜진♥기성용 부부, 가족+지인과 돌잔치..인증샷 보니 ‘눈부신 미모’

    한혜진♥기성용 부부, 가족+지인과 돌잔치..인증샷 보니 ‘눈부신 미모’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 부부가 최근 첫딸 시온 양의 돌잔치를 가진 소식이 전해졌다. 기성용 한혜진 부부는 지난 28일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한 호텔에서 가족과 소수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돌잔치를 열었다.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정우영은 돌잔치 다음날인 29일 자신의 SNS에 한혜진과 국가대표 축구선수들이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하며 “기시온 공주님 돌잔치, 너무 아름다우신 한혜진 형수님과 우르르 몰려 셀카 한장. 축하합니다”라고 전했다. 기성용 한혜진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2년 만인 지난해 9월 득녀했다. 현재 한혜진은 SBS 예능 프로그램 ‘다시 쓰는 육아일기! 미운 우리 새끼’ 진행을 맡고 있으며 기성용은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정우영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지코, “사진을 잘 못 준비한 듯” SM 스타일 외모보니..

    ‘라디오스타’ 지코, “사진을 잘 못 준비한 듯” SM 스타일 외모보니..

    ‘라디오스타’ 지코가 초등학교 시절 SM 스타일의 외모라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8월 31일 오후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지코, 이선빈, 그레이, 쌈디가 출연했다. 이날 지코는 ‘학창시절 SM 캐스팅 제안을 받았느냐’는 질문에 “어린시절 단정하고 깔끔한 호남형 얼굴이었다”라고 쑥스러운 듯 인정했다. 이와 함께 지코의 학창시절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구라는 “FNC 대표 한성호를 닮았다”라고 말했고, 지코는 “사진을 잘못 준비해 주신 것 같다”라며 또 다른 사진을 공개했다. 지코는 뽀얀 피부에 큰 눈망울이 돋보이는 셀카 사진을 공개했으나, MC진은 “문희준 닮았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지코는 여자친구 설현과의 첫 만남에 대해 “선후배로 지내다가 자연스럽게 호감이 생겼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9월 1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0.6%의 두 자릿수 시청률으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수민 탁재훈, ‘SNL코리아 시즌8’ 다시 만나 “이런 날이 오다니”

    이수민 탁재훈, ‘SNL코리아 시즌8’ 다시 만나 “이런 날이 오다니”

    이수민이 탁재훈과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수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탁사마, 탁재훈, 팬, 바람머리. 독보적이었지, 이런 날이 오다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수민과 탁재훈은 다정하게 얼굴을 붙인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다. 탁재훈과 그 옆에서 행복한 미소를 지은 이수민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수민과 탁재훈은 tvN ‘SNL코리아 시즌8’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흑백 4종 셀카 ‘외모가 된다면, 색은 중요치 않아’

    수지, 흑백 4종 셀카 ‘외모가 된다면, 색은 중요치 않아’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우아한 분위기를 뽐낸 셀카를 공개했다. 수지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함틋 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네 컷으로 된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짙은 메이크업을 한 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수지는 흑백 속에서도 다양한 표정을 지어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한편, 수지가 출연하는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제이미 도넌, 수많은 팬들에 파묻혀 셀카 삼매경

    [포토] 제이미 도넌, 수많은 팬들에 파묻혀 셀카 삼매경

    영화배우 제이미 도넌이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앤트로포이드(Anthropoid)’의 시사회에 참석해 현장을 찾은 팬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최대한 이쁘게’… 노팅힐 카니발 참가자들의 셀카 삼매경

    [포토] ‘최대한 이쁘게’… 노팅힐 카니발 참가자들의 셀카 삼매경

    2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노팅힐 카니발 퍼레이드에 참가한 댄서들이 기념 셀카를 찍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말해도 괜찮아” 럭비선수의 자살 예방 ‘OK셀카’ 화제

    “말해도 괜찮아” 럭비선수의 자살 예방 ‘OK셀카’ 화제

    한 남성이 오케이(OK) 사인을 내보이는 셀카 사진 한 장이 화제를 일으켰다. 보기에는 단순한 셀카처럼 생각되지만 여기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었다. ‘말해도 괜찮아’라는 뜻을 가진 해시태그(#ITSOKAYTOTALK)가 붙은 이 사진은 자신의 정신 건강, 특히 자살을 고민하는 남성들에게 “(다른 사람들에게) 말해도 괜찮다”고 알리는 메시지라고 한다. 이같은 캠페인을 시작한 이는 국제대회에서 활약 중인 아일랜드 럭비 선수 핼리팩스 루크 엠블러. 그의 처남인 앤디가 지난 4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 계기가 됐다고 한다. 그는 “처남이 자살을 고민하고 있었다는 것을 누구도 몰랐다. 우리 가족에게는 완전히 뜻밖이었다”면서 “내 아이들과 그의 가족, 그리고 친구들이 받은 충격이 너무 커서 난 무언가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런 이유로 그는 남성들이 안심하고 자신의 정신 건강에 관해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는 페이스북 그룹 페이지 ‘앤디스 맨 클럽’(Andy‘s Man Club)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또 그는 자신의 정신 건강을 다른 사람에게 ‘말해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 위해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 ‘OK 셀카’ 사진을 공개하고 ‘말해도 괜찮아’(#Itsokaytotalk)라는 해시태그를 붙이기 시작했다. 그러자 이 해시태그는 그의 친구들과 럭비 팬들을 시작으로 순식간에 퍼져나갔고 각 게시물에는 수많은 댓글이 이어졌다. 그리고 그에게도 직접 응원의 메시지나 메일이 전해지고 있다고 한다. 이 중에서도 자신을 가장 감동하게 만든 말은 “당신이 나를 구했다”라는 메시지였다고 그는 말했다. 이 밖에도 “내가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내 정신 건강을 다른 사람에게 말해도 괜찮다는 것을 생각하게 됐다” 등 여러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엠블러는 “아무래도 남성 쪽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기 어려운 것 같다. 이런 남성은 자신을 가족 중 가장 강한 존재로 생각하기 쉽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캠페인에는 배우나 가수, 코미디언 등 유명인사들도 동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ITSOKAYTOTALK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진사 이시영, 민낯에도 초근접 셀카 “체력이 국력” 활력 미소

    진사 이시영, 민낯에도 초근접 셀카 “체력이 국력” 활력 미소

    ‘진짜사나이’(진사)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이시영이 민낯 셀카를 공개했다. 29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요일이에요! 저는 촬영 전에 운동하러 가고 있습니다. 한주의 시작을 활기차게.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활기 넘치는 미소를 짓고 있는 셀카를 공개했다. 이시영은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굴욕 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이시영은 “#액션영화는 체력이다 #많이 먹고 #운동하자 #체력이 국력”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시영은 현재 영화 ‘오뉴월’을 촬영 중이다. ‘오뉴월’은 제작 단계부터 ‘여자판 아저씨’로 불렸던 작품으로, 이시영은 여동생을 위해 복수를 펼치는 여주인공 역을 맡았다. 한편 이시영은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에이스로 활약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체력검정에서 어깨 재활치료 탓에 팔굽혀펴기에서 불합격을 받았으나 나머지 테스트에서는 모두 월등한 성적을 받는 등 완벽에 가까운 모습으로 ‘갓시영’ 애칭을 받기도 했다.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울포토] 박사아빠와 함께 ‘찰칵’…서울대학교 후기 학위수여식

    [서울포토] 박사아빠와 함께 ‘찰칵’…서울대학교 후기 학위수여식

    29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핵의학 전공 박사학위를 받은 인도인 유학생 수다카라 씨가 아들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2016. 8. 29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동물들의 좌충우돌 모음

    동물들의 좌충우돌 모음

    인기 유튜브 채널 페일 아미가 동물들의 귀여운 장면들을 한 데 엮어 공개했습니다. 28일 공개된 영상에는 새끼 코끼리와 셀카를 찍으려던 여성이 곤혹을 치르는 모습과 먹을 것을 앞에 두고 주인의 명령을 기다리던 개 두 마리가 동료에게 배신(?) 당하는 모습, 개 꼬리에 난타를 당하는 고양이 모습 등 일상에서 포착된 동물들의 흥미로운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80만과 좋아요 4만 3000여개를 받으며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보고만 있어도 미소가 절로 나는 동물들의 좌충우돌기를 영상으로 만나 보시죠. 사진 영상=FailArm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셀카 찍으려고 안전장비 없이 고층 오르는 커플

    셀카 찍으려고 안전장비 없이 고층 오르는 커플

    아찔한 셀카로 화제의 중심에 선 러시아의 사진작가 안젤라 니콜라우와 이반 쿠즈네초프 커플이 이번에는 중국에서 위험한 도전을 펼쳐 누리꾼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최근 호텔예약서비스 트래블 티커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들 커플의 무모한 도전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안젤라와 이반은 완공을 앞둔 중국 천진의 골딘파이낸스 공사 현장을 찾았다. 이곳은 공사 현장 중 가장 높은 곳으로 알려진 곳. 높이는 640미터에 달한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그곳을 안젤라와 이반은 안전 장비 하나 없이 맨손으로 오르기 시작한다. 자칫 실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에도 이들의 모습은 담대하기만 하다. 결국, 공사현장 꼭대기에 오른 안젤라와 이반은 늘 그래 왔듯 셀카를 찍는다. 한편 안젤라와 이반 커플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장소에 직접 올라가 셀카를 찍어 SNS에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사진=angela_nikolau/인스타그램, 영상=Tick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유정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곽동연과 인증샷 ‘힐링 미소’

    김유정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곽동연과 인증샷 ‘힐링 미소’

    배우 김유정이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곽동연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김유정은 27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내일밤 두밤만 코오 자면? 자현당 3인방을 볼 수 있사옵니다. #월요일 #화요일 #밤 #10시 #구르미그린달빛”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 현장에서 각각 이영 세자, 홍라온 내시, 김병연 별감 분장을 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보검, 김유정, 곽동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은 코믹 표정부터 환한 미소 등을 지으며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그대로 전했다. 한편 조선시대 청춘들의 성장 스토리를 다룬 궁중 위장 로맨스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56m 굴뚝 위 외발자전거 타는 사나이

    256m 굴뚝 위 외발자전거 타는 사나이

    보기만 해도 간담이 서늘해지는 묘기를 펼치는 남성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루마니아 트르구지우에 있는 높이 256m 굴뚝 위에서 외발자전거를 타는 플라비오 세네스쿠(Flaviu Cernescu)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주변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우뚝 솟은 굴뚝 위. 동료 니콜라이 이스마일(Nikolai Ismail)과 함께 굴뚝 위에 오른 플라비오가 안전장치 없이 양손을 뻗은 채 굴뚝 위 좁고 울퉁불퉁한 테두리에서 외발자전거를 탄다. 굴뚝 위를 가로질러 놓은 철제 빔을 나타나자 그가 외발자전거를 점프시켜 지나간다. 이뿐만이 아니다. 플라비오는 중심잡기도 힘든 외발자전거 위에서 셀카봉을 든 채 자신을 촬영하며 굴뚝 위를 도는가 하면 공 3개를 사용해 철제 빔 위를 가로질러 지나가며 저글링 하거나 테두리 밖으로 벗어나 있는 철제 빔 끝에 서서 저글링 묘기를 펼친다. 플라비오는 지난 2014년 11월 루마니아 피테슈티(Piteşti)에 있는 높이 280m 굴뚝을 맨손으로 올라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 24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24만 7천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Flaviu Cernescu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1박 2일’ 차태현, 소원 성취? 패러글라이딩 도전 인증샷 공개

    ‘1박 2일’ 차태현, 소원 성취? 패러글라이딩 도전 인증샷 공개

    ‘1박 2일’ 차태현이 사전 미팅부터 애타게 외쳤던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하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오는 28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김준현-박보검과 함께 즉흥적인 ‘자유여행’을 떠나는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방송을 앞두고 ‘1박 2일’ 측은 27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패러글라이딩 도전에 나선 차태현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패러글라이딩 안전장비를 착용한 차태현이 카메라를 바라보고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여유있게 브이까지 그리고 있는 차태현은 자유여행을 떠나기 전 사전 미팅부터 “난 패러글라이딩!”이라고 외치며 패러글라이딩에 대한 열망을 드러낸 바 있다. 또 다른 스틸에는 막 땅에서 발을 뗀 차태현 모습, 태현 팀(차태현-데프콘-김종민-박보검)이 패러글라이딩 체험 장소에서 셀카를 통해 추억을 남기는 모습 등이 담겼다. 지난 주 고소공포증을 이겨내고 예능 9년 만에 공중 놀이기구 탑승에 성공한 김종민의 모습까지 함께 담겨있어, 과연 그가 차태현과 함께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1박 2일’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1박 2일’ 공식 페이스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특파원 칼럼] 워싱턴에서 본 리우올림픽/김미경 워싱턴 특파원

    [특파원 칼럼] 워싱턴에서 본 리우올림픽/김미경 워싱턴 특파원

    1988년 서울올림픽을 계기로 4년마다 올림픽을 즐겨 봐 온 기자는 올해 복병(?)을 만났다. 워싱턴에 부임한 지 2년 6개월 만에 열린 브라질 리우올림픽을 중계하는 미국 방송사가 NBC 한 곳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독점 중계권을 딴 NBC는 미국 동부시간 저녁 8시 ‘프라임타임’에 자국 선수의 메달 종목 위주로 올림픽을 중계했다. 그러다 보니 미국 선수가 메달을 휩쓴 수영과 육상, 체조 위주로 경기를 볼 수밖에 없었다. 예상대로 미국은 금 46개, 은 37개, 동 38개를 거머쥐면서 4년 전 런던올림픽에 이어 1위를 지켰다. 궁금한 마음에 자료를 찾아보니 미국의 이번 성적은 자국이 개최한 두 차례 올림픽을 제외하면 최고 수준이다. 특히 금 46개는 1904년 세인트루이스(79개), 1984년 로스앤젤레스(83개) 올림픽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많이 딴 것이라고 하니 놀랍다. 세계 초강대국 미국의 저력은 메달 수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었다. 순식간에 메달을 6개나 목에 건 마이클 펠프스(수영)의 개인 통산 메달 28개(금 23개, 은 3개, 동 2개)는 누구도 따라오기 어려운 역대 최다 기록으로, 슬럼프를 딛고 재기한 그의 이야기가 마음에 와 닿았다. 키 145㎝의 ‘작은 거인’ 시몬 바일스(체조)의 힘들었던 가족 이야기도, 미국 선수 최초로 올림픽에 히잡을 쓰고 출전한 펜싱 선수 이야기도, 아프리카 이민 가족 출신으로 각고의 노력 끝에 메달을 딴 육상 선수 이야기도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다. 인종·종교 등과 상관없이 노력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미국의 힘’은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분열·고립주의’를 잠시나마 잊게 했다. 미 누리꾼들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올림픽 메달 수는 현저히 줄어들 것”이라며 우려의 목소리도 냈다. 미국이 올림픽 기간 내내 1위를 내주지 않은 동안 한국은 최고 3위에서 최저 11위를 오르내리다가 최종 8위로 마감했다. 한국은 한때 순위에서 일본을 제치기도 했지만 금 12개를 딴 일본이 최종 6위에 오르면서 아쉬움을 달래야 했다. 나도 모르게 메달 순위를 보면서 국력을 실감하고 있었다. 미국과 한국, 일본 이외에 ‘톱10’에 든 영국, 중국, 러시아,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호주는 모두 강대국이다. 한국이 이들과 함께 톱10에 포함됐다는 사실이 자랑스럽지만 “다음에는 더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쳤다. 올림픽 폐막식이 열린 지난 22일 국무부 전직 고위 관료 출신 지인이 전화를 해와 “한국이 참 잘 싸웠다. 금메달을 11개나 땄다”며 축하한다고 했다. ‘11개라니, 9개인데…’라고 생각한 순간 그는 “남북이 합치면 11개다. 11개면 등수도 하나 올라간다”며 웃었다. 그는 특히 남북 선수들이 함께 어울리는 훈훈한 장면을 많이 보여 줬다며 “올림픽을 통해 남북이 하나가 됐다”고 평가했다. 워싱턴포스트는 남북 여성 체조 선수가 예선 후 함께 셀카를 찍은 장면을 리우올림픽의 ‘정치적 10대 사건’ 중 첫 번째로 꼽았다. 폐막식에서도 남북 기수가 함께 입장하는 감동적 장면이 연출됐다. 그러나 남북 선수들이 악수와 덕담을 나눌 때 양측 정부는 북한의 잇따른 미사일 도발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었다. 남북이 하나 돼 올림픽에서 더 많은 메달을 품에 안을 날을 기대하는 것은 헛된 꿈일까. chaplin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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