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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C그리, 과대평가된 래퍼 1위..지드래곤-최자 뒤이어

    MC그리, 과대평가된 래퍼 1위..지드래곤-최자 뒤이어

    네티즌들이 과대평가된 래퍼로 MC그리를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대표 신지현)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과대평가된 래퍼는?’이라는 질문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MC그리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1만 329표 중 2,472표(23.9%)로 1위를 차지한 MC그리는 소속사 입성과 첫 앨범 발표 당시 “아버지 후광이다” “낙하산이다” “과대평가 됐다” 등의 비판을 받은 바 있다. 이에 그는 ‘고등래퍼’에 참가해 논란을 정면 돌파한 바 있다. 2위로는 2,383표(23.1%)로 빅뱅의 지드래곤이 선정됐다.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이 모두 성공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지드래곤은 인기와 비례하듯 대마초 사건과 표절 의혹 등의 수많은 논란에 휩싸였다. 3위에는 987표(9.6%)로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가 꼽혔다. 최자는 지난 2013년 컨트롤 디스전에서 후배인 이센스로부터 ‘랩 퇴물’이라는 디스를 당한 바 있다. 이 외에 블랙넛, 유빈, 지코, 제시 등이 뒤를 이었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장문복, 23년째 모태솔로 “이상형은 김세정” [화보]

    장문복, 23년째 모태솔로 “이상형은 김세정” [화보]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장문복이 이상형을 공개했다. 최근 On Style ‘열정 같은 소리’에서 첫 고정 패널로 출연하게 된 소감에 대해 장문복은 “매주 이 사회의 불만이나 문제점들을 거침없이 속 시원하게 터놓고 얘기하는 사이다 같은 토크쇼를 보여줄 예정”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최근 인기를 실감하는지 묻는 질문엔 “실검에 오를 때마다 실감을 하는 것 같다. 감사하지만 어떤 부분 때문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지 가끔 얼떨떨하기도 하다”고 말했다. 또한 요즘 예뻐졌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있다는 그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관리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며 웃어 보였다. 얼마 전 ‘프로듀스 101 시즌2’(이하 ‘프듀2’)에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장문복. 래퍼인 그에게 ‘쇼미더머니’가 아닌 ‘프듀2’에 출연한 이유를 묻자 “좀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답했다. 장문복이 대중들에게 끼친 영향력은 상당했다. 그를 응원하기 위한 메시지로 ‘췍길만 걷자’는 말이 유행어처럼 번졌을 정도. 응원 열풍에 대한 소감으로 그는 “예상치 못한 일이었고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친근하게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화제를 모았던 ‘입술 깨물기’에 대해선 “그 장면이 방송에 나갈 줄은 상상도 못했다.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었던 기회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얼굴을 알렸던 ‘슈퍼스타K2’에 출연한 이후 속앓이를 했던 사연을 털어놓기도 했는데 “솔직히 한동안 사람들이 꼴도 보기 싫었다”고 운을 뗐다. 머리를 기른 이유도 사람들의 눈에 띄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밝히기도. 그럼에도 음악을 포기할 수 없었다는 그는 아웃사이더를 만나 다시 꿈을 펼쳐나가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그는 아웃사이더 부부 집에서 3년째 얹혀살고 있다는 말을 꺼내기도 했는데 “이젠 가족 같은 사이”가 됐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힙통령’에 대해 “나에겐 애증의 수식어”라고 언급했다. 과거엔 상처를 안겨줬던 별명이지만 지금은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하기도. 그는 과거 자신과 관련된 댓글을 “병적으로 다 찾아 읽어봤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찾아서 읽는 것도 귀찮다.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린다”고 전했다. 또한 눈에 띄게 밝아진 모습으로 활약하고 있는 그는 직접 작사에 참여한 이번 새 싱글 ‘같이 걸을래’에 대해 “이전과 다르게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많이 담아냈다”고 소개했다. 얼마 전 내로라하는 뷰티 브랜드의 헤어팩 전속 모델로 발탁된 그는 타고난 머릿결 덕분인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내로라하는 여배우를 제치고 국내 첫 뮤즈로 발탁된 사실에 영광스러운 감정을 표하기도. 그는 23년째 모태솔로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했는데 이성에게 관심 없는 것인지 묻는 질문에 “많다. 나도 마음은 연애하고 싶다”며 수줍게 고백했다. 얼마 전 이상형으로 꼽았던 김세정을 실제로 만난 후기로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정말 넘치는 분이라 그런 모습이 너무 보기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몇몇 여성 셀럽과 닮은꼴 화제를 모았던 그는 가장 닮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레드벨벳 슬기를 꼽으며 “내가 봐도 좀 닮아서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절친으로 알려진 방탄소년단 뷔에 대해선 “터놓고 고민들을 얘기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든든한 친구다”라며 우정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롤모델인 유재석의 유문복 패러디를 본 소감을 전하기도 했는데 “벅찰 만큼 감동이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 레인보우 미디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비교 불가’… 완벽한 몸매 뽐내는 켄달&카일리 제너 자매

    [포토] ‘비교 불가’… 완벽한 몸매 뽐내는 켄달&카일리 제너 자매

    모델 겸 셀럽으로 유명한 켄달&카일리 제너 자매가 18일(현지시간) 온라인 쇼핑몰 리볼브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자신들의 브랜드 ‘KENDALL + KYLIE X REVOLVE’ 수영복 컬렉션을 선보였다. 켄달&카일리는 늘씬한 몸매를 강조한 레드 수영복으로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꽃미남 경호원’ 최영재가 문 대통령에게 추천한 도서

    ‘꽃미남 경호원’ 최영재가 문 대통령에게 추천한 도서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후보 시절 경호 업무를 맡으면서 출중한 외모로 외신들마저 주목했던 최영재(36)씨가 문 대통령에게 책을 한 권 추천했다.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은 지난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씨가 ‘대통령의 서재’ 두 번째 주자로 나섰다고 소개했다. ‘대통령의 서재’는 시민들이 대통령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을 직접 추천하고, 그 책으로 서재를 채우는 릴레이 참여 형식의 프로젝트다. 지난 12일 고 부대변인이 첫 번째 주자로 참여했다. 17일 최씨가 등장한 영상을 보면 최씨는 문 대통령에게 <지혜를 읽는 시간>이라는 제목의 책을 추천했다. 유디트 글뤼크가 쓴 이 책은 “사람들이 내면 속에 있는 지혜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격려하고 있다”고 최씨가 소개했다. 최씨는 특히 이 책에서 ‘지혜로운 사람은 행복을 향한 쉬운 길을 선택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나는 지혜로운 사람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행복하다고 말하겠다’는 구절이 마음에 와 닿았다고 밝혔다. 최씨는 “대통령께서도 ‘사람이 먼저인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지혜가 필요하시지 않습니까”라면서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특전사 출신의 최씨는 문 대통령의 대선 후보 시절 경호를 맡으면서 주목을 받았다. 미용실 점장으로 일을 하다가 오랜 기간 지지했던 문 대통령을 경호하기 위해 잠시 일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까지 대통령의 서재에 등장한 ‘셀럽’(유명인을 뜻하는 ‘celebrity’의 줄임말)들 및 그들이 추천한 도서는 아래와 같다. 첫 번째 주자 고민정 부대변인 <나무수업>(페터 볼레벤 저) 두 번째 주자 최영재 전 경호원 <지혜를 읽는 시간>(유디트 글뤼크 저) 세 번째 주자 가수 이한철씨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아고타 크리스토프 저) 네 번째 주자 배우 김여진씨 <핸드 투 마우스>(린다 티라도 저)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美빌보드, ‘권지용’ 집중 분석…“타이틀곡 ‘무제’ 약간 충격적”

    美빌보드, ‘권지용’ 집중 분석…“타이틀곡 ‘무제’ 약간 충격적”

    가수 지드래곤이 새 앨범 ‘권지용’으로 3일째 국내 음원차트 1위를 휩쓸고 있다. 10일 오전 9시 기준 지드래곤의 새앨범 ‘권지용’의 타이틀곡인 ‘무제’가 멜론, 지니, 네이버, 벅스, 엠넷, 소리바다, 올레, 몽키3 등 총 8개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다른 수록곡들 역시 일부 차트에서 줄세우기를 하고 있으며, 뮤직비디오는 758만뷰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미국 빌보드에서는 이번 앨범 ‘권지용’에 대해 집중 분석한 리뷰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빌보드는 “지드래곤이 4년만에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권지용’으로 가까이 다가왔다. 다섯 트랙을 통해 자신의 soul의 일부를 선보였다”며 “음악, 예술, 패션에 대해 아방가르드한 접근으로 유명한 지드래곤은 이 타이틀곡(무제)에서는 약간 톤을 낮췄다. 케이팝의 가장 다양한 색을 지닌 아티스트의 타이틀곡으로 ‘무제’는 약간 충격이다”고 전했다. 이어 ‘무제’에 대해 “무대 위의 페르소나인 지드래곤이 아닌 권지용으로 지난 사랑에 대한 회상을 노래한다. 어린시절부터 각광을 받아왔던 28살의 한국인 슈퍼스타보다 사적인 면을 느낄 수 있다”고 리뷰를 전했다. 앨범에 대해서는 “지드래곤이 ‘무제’를 통해 자신의 부드러운 면을 선보였다면 다른 곡들은 실험적이다. 지극히 개인적인 작업의 결과물인 ‘권지용’은 지드래곤 내면의 생각을 다양한 사운드뿐만 아니라 그의 가사와 결합하여 대중에게 선보였다. 리스너들에게 셀럽의 위상은 잊고 한 남자가 자신의 지난 과거를 통해 이뤄낸 현재와 고군분투하는 생각을 잠시 들어보길 권한다”고 밝혔다. 빌보드는 앨범 리뷰와 함께 “지드래곤의 앨범이 릴리스되자마자 에드 쉬런을 밀어내고 미국 아이튠즈 1위에 올라섯다”며 한국 미디어들이 지드래곤의 앨범이 아이튠즈 앨범차트 39개국 1위를 보도한 것을 소개했다. 이와함께 지드래곤이 빌보드 200위 안에 들 것을 예측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오늘(10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솔로 월드투어 ‘ACT III, M.O.T.T.E’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새 앨범의 신곡 무대를 처음 선보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상수, 23살 어린 김민희 때문에..‘이것까지?’

    홍상수, 23살 어린 김민희 때문에..‘이것까지?’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칸 영화제’에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일상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이날 연예부 기자는 “영화 속에서도 그렇지만 피부과에서 두 분이 얼마나 가깝고, 사랑하는 사이인지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한 언론에서 두 사람이 한남동의 한 피부과에서 나오는 모습을 포착을 했었는데, 실제로 그 피부과에 가보니 규모가 크지 않고 프라이빗 한 곳이었다. 그리고 두 분 나이 차이가 23살이잖냐. 그러다보니 상대적으로 홍상수 감독이 나이도 들어 보이고 하니 리프팅 시술, 피부 탄력, 색소 관리를 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연예부 기자는 “관계자한테 알아본 결과 김민희가 이곳에 다닌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고 한다. 근데 이곳의 특징이 뭐냐면 100% 예약제다. 그러다보니까 다른 사람들과 마주칠 일이 거의 없겠지. 그렇기 때문에 셀럽들이 많이 다니는데, 이곳에 이병헌, 이민정 부부도 단골이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타필드 코엑스몰, 장서 5만권 열린 도서관 ‘랜드마크 부활’ 승부수

    스타필드 코엑스몰, 장서 5만권 열린 도서관 ‘랜드마크 부활’ 승부수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스타필드코엑스몰에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대형 도서관이 생긴다. 땅값이 비싼 곳의 복합쇼핑몰 한가운데 대규모 비상업시설이 들어서는 셈이다.●31일 오픈… ‘쇼핑+문화’ 결합 신세계프라퍼티는 스타필드코엑스몰에 문화 체험과 휴식이 가능한 ‘오픈 라이브러리’(조감도)를 오는 31일 연다고 15일 밝혔다. 코엑스몰 중심부에 들어서는 이 도서관은 2개 층, 2800㎡(약 847평) 규모에 13m 높이의 대형 서가 3개를 배치해 독서는 물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5만권에 달하는 책, 아이패드를 활용한 eBook 시스템, 400여종의 국내외 잡지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유명인사의 기부 도서를 바탕으로 기부자의 서재를 재현한 ‘셀럽스 라이브러리’ 코너도 마련된다. 운영은 영풍문고와 협업해 진행된다. ●신세계 ‘60억원 투자’ 첫 결실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는 “개장 당시 명소였던 코엑스몰의 재도약을 위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쇼핑몰 한가운데 열린 도서관을 여는 실험에 나섰다”고 밝혔다. 2000년 개장한 코엑스몰은 2000년대 초반 연평균 방문객이 5000만명에 달할 정도로 인기였다. 그러나 잠실 롯데월드타워, 신사동 가로수길 등 인근 상권이 개발되면서 상권이 침체됐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지난해 12월 스타필드코엑스몰을 연 이후 약 60억원의 투자를 통해 쇼핑몰을 개선 중이다. 신세계 관계자는 “고객 설문 결과 코엑스몰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상징적인 공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며 “문화 콘텐츠를 강화해 다른 쇼핑몰과 차별화를 둘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일본의 소도시 다케오시에 2013년 재개장해 연간 100만명이 방문하는 관광 명소로 자리잡은 ‘다케오 시립도서관’처럼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문화 명소로 거듭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홍상수 김민희가 함께 피부과에 다니는 이유

    홍상수 김민희가 함께 피부과에 다니는 이유

    최근 불륜 사실을 인정한 영화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의 근황이 화제다. 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홍상수 김민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영화 속에서도 그렇지만 피부과에서 두 분이 얼마나 가깝고, 사랑하는 사이인지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한 언론에서 두 사람이 한남동의 한 피부과에서 나오는 모습을 포착을 했었는데, 실제로 그 피부과에 가보니 규모가 크지 않고 프라이빗한 곳이더라. 그리고 두 분 나이 차이가 23살이잖냐. 상대적으로 홍상수 감독이 나이도 들어 보이고 하니 리프팅 시술, 피부 탄력, 색소 관리를 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다른 연예부 기자는 “관계자한테 알아본 결과 김민희가 이곳에 다닌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고 한다. 근데 이 곳의 특징이 뭐냐면 100% 예약제다. 그러다보니까 다른 사람들과 마주칠 일이 거의 없겠지. 그렇기 때문에 셀럽들이 많이 다니는데, 이 곳에 이병헌, 이민정 부부도 단골이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김민희와 불륜 스캔들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홍상수 감독은 지난달 13일 열린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진솔하게 사랑하고 있다”고 관계를 인정했다. 홍상수 감독은 아내와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바마트(ABBAMART)’, 필리핀‘K-BEAUTY HIGH’ 참가 성황

    ‘아바마트(ABBAMART)’, 필리핀‘K-BEAUTY HIGH’ 참가 성황

    색조 브랜드 ‘아바마트’가 국내 시장을 넘어 필리핀을 비롯한 동남아시장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아바마트 측은 최근 필리핀 마닐라의 핫플레이스로 손꼽히는 Valkyrie Club에서 열린 ‘K-BEAUTY HIGH’ 행사에 참여해 제품 전시 및 메이크업 시연을 통한 K뷰티 알리기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콘텐츠 전문기업인 언니왕이 주최하는 행사로, 아바마트를 필두로 M.U.S.T, VT Cosmetics, AQUTOP, ABBAMART 등 16개 국내 코스메틱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장에는 국내 뷰티브랜드는 물론이고 유명 뷰티블로거와 셀럽들이 참석해 화제가 됐다. 또한 필리핀과 인근 국가의 유명 연예인과 모델 등도 참여해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모델인 Almira Teng은 현지 인터뷰에서 “아바마트 제품은 아주 좋고 효과적이다. 평소 자주 많이 애용하고 있는 만큼 자신 있게 추천하는 제품이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아바마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최신 메이크업 트렌드와 스킬을 동남아시장에 소개하고 관련 제품을 전시하는 한편, 다양한 추첨 이벤트도 기획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자체적으로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동반해 메이크업 쇼를 진행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아바마트는 베이스, 치크, 아이, 립 등 다양한 색조화장 제품을 소개하는브랜드로, 우수하고 다채로운 색조제품을 선보이며동남아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주일 두 번 20분 운동”…‘마이크로 스튜디오’의 리즈 돌아가기 프로젝트

    “일주일 두 번 20분 운동”…‘마이크로 스튜디오’의 리즈 돌아가기 프로젝트

    마이크로 트레이닝으로 연예계와 셀럽들 사이에서 인지도를 높인 ‘마이크로 스튜디오’가 8주 만에 체지방 8%의 감량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마이크로 스튜디오의 ‘8주 8% 감량 프로젝트’는 지난 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4월 3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8주 8% 감량 프로젝트는 회사와 육아 생활 등으로 개인 운동을 진행할 여건이 되지 않아 신체건강을 챙기지 못하는 바쁘고 지친 현대인들의 리즈 시절 몸매를 되찾기 위한 프로젝트다. 마이크로 스튜디오는 스타들의 비밀 다이어트로 알려지며 일반인 사이에서도 이미 잘 알려져 있다. 마이크로 스튜디오의 마이크로 트레이닝은 기계에서 발생시킨 저주파를 통해 근육을 자극한다. 자극을 받은 근육들이 이완, 수축돼 운동 효과를 높인다. 이러한 운동법은 러시아 우주항공 연구소와 미국 NASA에서 우주비행사가 무중력 상태로 지낼 때 근육 손실이 일어나는 일을 막기 위해 고안한 의료장비로 개발됐으나 1990년대 독일 프로축구팀, PGA 골프 선수들과 F1 레이서들이 집중 근육 운동을 위해 사용되기도 했다. 마이크로 스튜디오 관계자는 “항상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요요 현상이 반복되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그 문제점을 파악하고 분석했다”며 “다이어트는 어렵지 않다. 건강한 식단과 운동이 함께하면 마이크로 스튜디오가 8%의 감량을 책임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번 8주 8% 감량 프로젝트는 다이어터의 노력과 추억을 사진으로 기록해주고 성실히 임한 참가자에게 패션매거진 모델로 데뷔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마이크로 스튜디오의 대표전화 또는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뷰티모드의 원조 ‘카시오’, 셀피 맞춤형 디지털카메라 ‘TR80’ 출시

    뷰티모드의 원조 ‘카시오’, 셀피 맞춤형 디지털카메라 ‘TR80’ 출시

    어떤 사진을 올리느냐에 따라 ‘좋아요’와 ‘댓글’의 숫자는 확연하게 달라진다.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같은 SNS를 두고 하는 이야기다. SNS가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과 개성, 취향을 표현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제대로 된 사진 한 장을 건지기 위한 인친, 페친들의 노력 역시 활발하다. 이른바 인생샷을 완성하기 위해 포토샵이나 필터를 사용해 사진을 편집하는 것은 물론이고, 때로는 변신에 가까운 화장술로 외모를 업그레이드 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다양한 카메라 어플과 뷰티 카메라가 출시되면서 사진 보정 과정 역시 한결 간편해졌지만, 피부톤 등에서 인위적인 보정의 흔적까지는 지울 수 없어 누구라도 한 눈에 ‘보정 사진’이라는 사실을 눈치 챌 수 있다는 점은 아쉽다. 일일이 편집할 필요 없이 쉽고 간편하게 만족스러운 사진을 완성하면서, 마치 디지털카메라 원본사진인듯 자연스러운 보정을 원한다면 카시오가 새롭게 선보이는 뷰티 디카 ‘TR80’이 훌륭한 대안이 되어 줄 것이다. 카시오 카메라의 ‘TR 시리즈’는 뷰티모드의 원조라 불리는 만큼, 수준 높은 필터와 자연스러운 자동 보정기능으로 셀럽들의 워너비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 대대적인 풀체인지 버전으로 선보인 ‘TR80’는 역대 최고 수준인 9,000가지의 뷰티조합으로 완벽한 맞춤 셀피 카메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TR80’은 인위적인 느낌을 완전히 배제한 자연스러운 보정으로 가장 아름다운 사진을 완성해줄 뿐 아니라, 보정 사진의 화질 저하 문제 등도 완벽하게 해결했다. 특히 TR80에 적용된 가름한 얼굴 모드와 다크써클 제거 모드를 이용하면 누구나 세련되고 화사한 셀피를 찍을 수 있다. 또한 3.5인치로 넓어진 화면을 통해 한 앵글 안에서 두 장의 사진을 동시에 비교할 수 있으며, LED 기능의 향상으로 어두운 장소에서도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여기에 자동전송 기능을 추가해 카메라 분실이나 메모리 에러 등의 비상 상황에도 소중한 추억을 보존할 수 있다. 한편 오는 3월 24일, SSG닷컴에서는 TR80 출시를 기념해 독점론칭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TR80은 Mace in Japan 제품으로, 색상은 핑크, 화이트, 블랙 등 3가지다. 이벤트 기간 동안 TR시리즈뿐 아니라 액션캠, 컴팩트 카메라까지 핫한 카메라 및 관련 기기를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푸짐한 사은품의 행운도 함께 누릴 수 있다. 카시오 TR80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카시오 공식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또는 ㈜한국리모텍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타일 팔로우 수영, 소녀시대 게스트 예고? “준비 단단히 하고 있어”

    스타일 팔로우 수영, 소녀시대 게스트 예고? “준비 단단히 하고 있어”

    ‘스타일 팔로우’의 MC를 맡은 소녀시대 수영이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로 티파니를 꼽았다. 20일 서울시 양천구 목동서로 SBS 13층 홀에서는 ‘스타일팔로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공동 MC를 맡은 모델 강승현과 걸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참석했다. 이날 수영은 게스트에 대한 질문에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살짝 귀띔을 해놨다”며 “멤버들에게 언제 찾아갈지 모르니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으라 했다”고 밝혔다. 이어 “반응이 좋았던 친구는 역시 티파니였다. 매년 패션위크에 참가하지 않나. 그럼 사진들을 찾아 공부를 한다. 올 여름 겨울 트렌드들을 꿰뚫고 있다. 영어도 하다 보니 패션 용어도 쉽게 구사할 줄 안다. 그런 쪽으로 정말 부럽다”고 설명했다.‘스타일 팔로우’는 이동식 스튜디오인 ‘스타일 버스’를 타고 매회 스타들의 셀럽들을 파헤치는 현장 토크쇼 형식의 뷰티&패션 프로그램이다. 오는 4월 22일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승현, ‘스타일 팔로우’ 제작발표회 인증샷 ‘마네킹이 서있는 줄’

    강승현, ‘스타일 팔로우’ 제작발표회 인증샷 ‘마네킹이 서있는 줄’

    톱 모델 강승현이 SBS ‘스타일 팔로우’ 제작발표회 인증샷을 공개했다. 20일 공개된 사진 속 강승현은 포스터와 함께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체크 패턴 드레스와 블랙 레더 재킷을 매치, 이기적인 각선미를 뽐냈다. 이날 강승현은 소녀시대 수영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수영을 압도하는 큰 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패션계는 물론 영화, 예능까지 섭렵하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강승현은 털털한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그는 2017 F/W 밀란 패션위크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쇼에 오르며 톱 모델다운 면모를 발휘한 바 있다. 한편 ‘스타일 팔로우’는 셀럽들의 다양한 뷰티&스타일 노하우를 다룬 프로그램으로 4월 22일 첫 방송 예정이다. 강승현은 소녀시대 수영과 함께 2MC를 맡았으며, 실내 스튜디오가 아닌 이동식 스튜디오인 ‘스타일 버스’에서 다채로운 정보를 전달하며 색다른 케미를 뽐낼 것으로 기대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잡스 노홍철 “박명수, 메인 MC 하면 프로그램 말아먹는다는데..”

    잡스 노홍철 “박명수, 메인 MC 하면 프로그램 말아먹는다는데..”

    ‘잡스’ MC 전현무 박명수 노홍철이 디스전을 펼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잡스’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 전현무, 박명수, 노홍철이 첫 녹화부터 많은 사람들의 걱정과 달리 환상 케미를 선보였다. 특히 녹화 초반, MC들은 서로를 디스하며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먼저 MC 노홍철은 “박명수가 메인 MC를 하면 말아먹는다는 설이 많은데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 메인 MC가 아니다”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이에 발끈한 MC 박명수는 “노홍철 씨 돈은 받고 일합니까?”라고 반박하자, MC 전현무도 “지금은 재능기부 할 시기 아닌가?”라고 거들어 녹화장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 한편 ‘밥벌이 연구소- 잡스’는 A.I.로부터 위협받는 직업의 세계를 사수하기 위해 밥벌이를 연구한다는 콘셉트로, 다양한 직업군의 셀럽을 초대하여 직업을 세밀하게 탐구하는 토크쇼이다. 세 MC의 폭소만발 디스전이 가득한 JTBC ‘잡스’는 오는 3월 2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노홍철 전현무, 토크쇼 ‘잡스’ MC 확정 “다양한 직업군 초대”

    박명수 노홍철 전현무, 토크쇼 ‘잡스’ MC 확정 “다양한 직업군 초대”

    방송인 전현무, 박명수, 노홍철이 JTBC 토크쇼 ‘잡스’ MC로 발탁됐다. JTBC 관계자는 8일 “오는 3월 새로운 토크쇼 ‘잡스’(가제)가 론칭 예정이다. 박명수 노홍철 전현무가 MC를 맡고 ‘비정상회담’을 담당한 김희정 PD가 연출을 맡았다”고 밝혔다. ‘무한도전’에서 동고동락했던 박명수와 노홍철의 재회, MBC라디오 ‘굿모닝FM’의 전·현직 DJ 노홍철·전현무의 만남이 눈길을 끈다. ‘잡스’는 직업 탐구 토크쇼로, 연예계뿐만 아니라 스포츠·정치·사회·경제 등 다양한 직업군의 성공한 셀럽들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첫 번째 게스트로는 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레드벨벳 웬디 “다이어트의 산 증인”

    ‘비정상회담’ 레드벨벳 웬디 “다이어트의 산 증인”

    레드벨벳의 슬기와 웬디가 ‘비정상회담’에서 다이어트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대세 걸그룹 레드벨벳의 슬기, 웬디가 출연해 “먹고 싶은 음식을 원없이 먹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상정했다. 레드벨벳 웬디와 슬기는 비정상회담 각국 대표들과 함께 걸그룹의 숙명인 다이어트에 대해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먼저 멤버들과 슬기, 웬디는 ‘먹고 싶은 것을 다 먹고 몸매 포기냐, 먹고 싶어도 참고 절제하며 몸매 유지냐’를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때, 왕심린은 과거 100kg가 넘었던 사실을 공개하며 생생한 다이어트 소감을 전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한편 왕심린에 이어 레드벨벳의 웬디도 ‘다이어트의 산 증인’으로 나섰다. 비정상 대표들이 각 나라에서 최근 유행하거나 셀럽들이 하며 화제가 된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하자 웬디는 “안 해본 것이 없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멤버들이 각 나라마다 있는 ‘악마의 칼로리 음식’들을 소개하며 ‘고칼로리 대결’을 벌이자, 평소 연예계 미식가로 알려진 전현무 의장이 제일 신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레드벨벳 웬디와 슬기가 함께한 JTBC ‘비정상회담’은 6일 월요일 밤 10시 5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2017년 슈즈 핫트렌드 공개…‘아디다스 알파바운스’ 열풍

    2017년 슈즈 핫트렌드 공개…‘아디다스 알파바운스’ 열풍

    2017년 슈즈 핫트렌드를 확인하고 싶다면 셀럽들의 발을 주목해 보자. 핫한 스타들의 선택을 받은 슈즈 아이템 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은 바로 런닝화다. 런닝화는 태생적으로 달리기 위해 만들어진 신발이지만, 패션 피플의 선택을 받으며 최근에는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더 각광 받는 모습이다. 올해 역시 남녀 불문 워너비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한 런닝화의 인기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신는 순간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해주는 런닝화를 찾는다면 최근 스트릿 패션으로 주목을 끌고 있는 스타들의 스타일링에서 힌트를 얻는 것이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것은 ‘국민 런닝화’ 타이틀을 얻은 아디다스 알파바운스다. 무대뿐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남다른 ‘사복 센스’를 선보이고 있는 산다라박, 남규리, 효민, 쿠시는 모두가 한 번쯤 눈 여겨 볼만한 런닝화 스타일링을 시선을 끌고 있다. 그녀들은 각자 취향이 묻어나는 자유로운 아웃핏에 화이트 또는 그레이 컬러의 런닝화를 매치해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모델계, 패션계에서 남다른 패션감각을 뽐내고 있는 셀럽들 역시 남친룩, 여친룩의 지침서라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모델 변우석, 손민호, 이현준은 남자들의 옷장 필수 아이템인 롱 코트와 라이더 자켓, 데님 자켓에 다양한 컬러의 알파바운스를 매치해 시크한 남친룩을 완성했다. 또한 배우 정혜성, 래퍼 육지담, 모델 용지가 알파바운스에 니삭스를 매치해 완성한 여친룩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다. 박성진, 황인아, 노마한, 이후아 등 핫한 모델은 물론 트렌드를 만들어 가는 디자이너 이혜미, 편집숍 대표 이미용이 선택 역시 알파바운스. 트렌드 세터들의 잇 슈즈를 확인했다면, 이제 당신 차례다. 2017년 패셔니스타들의 잇슈즈 ‘아디다스 알파바운스’ 3종 아이템 중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컬러를 찾아보자. 알파바운스를 신는 순간 올 한해 당신의 발을 더욱 가볍게, 그리고 빛나게 만들어 줄 아이템을 확신할 수 있을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풍문쇼 한은정, 새 MC 발탁..포스터 보니 ‘이상민과 환상 케미’ 기대

    풍문쇼 한은정, 새 MC 발탁..포스터 보니 ‘이상민과 환상 케미’ 기대

    ‘풍문쇼’에 배우 한은정이 MC로 캐스팅됐다.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 측은 28일 새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에는 이상민과 한은정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블랙 수트를 입은 이상민과 레드 드레스를 입은 한은정은 잠입 취재 중인 기자의 포스를 풍기며 환상적인 케미를 과시하고 있다. ‘풍문쇼’ 제작진은 “한은정이 이상민과의 첫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순조롭게 촬영을 진행했으며 호흡도 잘 맞았다”고 전했다. 한편 ‘풍문쇼’는 현직 연예 담당 기자와 함께 셀러브리티의 궁금한 일상을 파헤치는 신개념 셀럽 밀착 토크쇼. 방송인 홍석천, 김가연, 이준석, 개그맨 김지민 등이 패널로 출연한다. 한은정이 합류한 ‘풍문쇼’는 30일 밤 11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패리스 힐튼-소피아 리치, 핫한 셀럽들의 동반 나들이

    [포토] 패리스 힐튼-소피아 리치, 핫한 셀럽들의 동반 나들이

    패리스 힐튼(왼쪽)과 소피아 리치가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모스키노’의 제레미 스캇 컬렉션 패션쇼 관람을 위해 나란히 입장하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 세계 셀럽들의 뮤즈, 미사키(Misaki) 국내 론칭

    전 세계 셀럽들의 뮤즈, 미사키(Misaki) 국내 론칭

    쥬얼리 브랜드 미사키(Misaki)가 국내 처음으로 론칭된다. 연말인 요즘 연인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고민하던 이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미사키는 1986년 ‘AIRLINE’으로 시작해 합리적인 가격과 최상의 품질을 기본 철학으로 ‘순수함과 고혹미’를 표현하는데 주력해 온 브랜드다. 진주 쥬얼리 브랜드의 특성을 살려 진주 자체를 크게 연마하지 않고, 자연에서 생성된 그대로 순수한 아름다움을 지켜 진주의 고혹미를 모나코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젊은 층부터 나이든 여성들까지 미사키 브랜드에 열광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미사키는 2002년 월드와이드마켓에 론칭하며 글로벌 쥬얼리 브랜드 대열에 입성했다. 올해 12월 국내 트랜드메카(대표 서대규)를 통해 정식 론칭한다. 브랜드가 설립되고 지난 20년 동안 미사키는 전 세계 항공사와 면세점에서만 주로 판매하던 브랜드였다. 그래서 여성들이 해외여행을 할 때 미사키를 필수 필수 아이템으로 꼽기도 했다. 미사키 관계자는 13일 “한국은 이미 많은 여성용 귀걸이와 목걸이, 팔찌 등 많은 쥬얼리 브랜드들이 유통되는 감각적인 시장”이라면서 “2017년부터 미사키만의 브랜드 감성과 디자인을 많은 셀럽들에게 알리고자 다양한 프로모션과 광고를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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