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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춈미 비방한 네티즌 “짧은 생각으로 행동, 정말 죄송합니다”

    춈미 비방한 네티즌 “짧은 생각으로 행동, 정말 죄송합니다”

    춈미를 비방한 네티즌이 사과문을 올렸다. 26일 해당 네티즌은 “XXX 카페에 춈미님에 대한 글을 쓴 사람”이라며 “익명성이 보장된다는 점을 바탕으로 카페에서 춈미님에 대한 사실여부 확인되지 않은 글을 쓴 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생각없이 적은 글로 이처럼 큰 파장이 생길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짧은 생각으로 그와 같이 행동한 점 정말 죄송하다고 말씀드린다”고 전했다. 네티즌든 이어 “인터넷에서 본 글들을 바탕으로 그와 같은 글을 쓰고 춈미님께 상처가 되는 말들을 한 점 정말 죄송하다. 이제와서 사과드린다고 해서 춈미님께서 상처받으신 것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사과의 말씀을 통해 춈미님께 용서를 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는 이와 같은 글을 쓰는 행동들을 하지 않고 조심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앞서 해당 네티즌은 한 카페에 자신이 과거 춈미와 같은 회사에서 근무했으며, 당시 춈미의 근무 태도가 좋지 않았다고 비난하는 댓글을 남겼다. 춈미가 근무시간에 한 시간 동안 노는 것은 물론이고 요청한 일을 해주지도 않았다는 것. 이 글을 본 춈미는 분노, 해당 글을 캡처해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한편, 춈미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30만 명 이상 보유한 인스타셀럽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승리, 팬들 퇴출·지지철회 성명서 이해 가는 스타 1위

    승리, 팬들 퇴출·지지철회 성명서 이해 가는 스타 1위

    지지하던 스타의 퇴출 및 지지철회 성명서를 낸 팬들에 대해 충분히 공감이 된다는 사례로 승리와 그의 팬들이 꼽혔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팬들이 퇴출·지지철회 성명서 낸 게 이해 가는 스타’로 투표를 한 결과 승리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됐다. 승리는 총 6837표 중 2731표(39.9%)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클럽 버닝썬’ 폭행 사건으로 시작한 일명 ‘버닝썬 게이트’ 중심에 선 승리는 ‘성접대’ 의혹은 물론 탈세, 몰카 공유 등 다양한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디시인사이드 빅뱅 갤러리는 승리의 빅뱅 퇴출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고, 승리 역시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2위는 650표(9.5%)로 그룹 씨엔블루의 이종현이 선정됐다. 이종현 역시 승리, 최종훈, 정준영 등이 함께 있던 단톡방에서 몰카를 공유한 사실이 알려져 자숙을 발표했다. 디시인사이드 씨엔블루 갤러리에서는 퇴출 성명서, 씨엔블루 보이콧 성명서를 발표하며 소속사의 미온적인 대처에도 반발하는 움직임이 이어졌다. 3위에는 636표(9.3%)로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이 꼽혔다. 그는 승리, 이종현 등과 함께 몰카를 공유한 단톡방에 참여했을 뿐 아니라 음주운전 적발 후 이를 돈으로 무마시켰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디시인사이드 FT아일랜드 갤러리는 퇴출 성명을 발표했고, 결국 그룹 탈퇴와 연예계 은퇴 의사를 밝혔다. 이외에 슈퍼주니어 강인, H.O.T. 문희준, 젝스키스 강성훈, JYJ 박유천 등이 뒤를 이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日 패션아이콘 니시우치 마리야, 메트로시티 ‘19FW 패션쇼&파티’에

    日 패션아이콘 니시우치 마리야, 메트로시티 ‘19FW 패션쇼&파티’에

    패션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가 오는 22일 ‘더 라움’에서 진행하는 2019년 FW패션쇼&파티에 일본의 패션 아이콘 니시우치 마리야가 등장한다. 니시우치 마리야는 일본 10대의 대표 잡지인 ‘니콜라’, ‘세븐틴(seventeen)’의 전속모델로 얼굴을 알린 뒤 10대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인물 1위 자리에 오르는 등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후 가수로 데뷔하며 제56회 일본 레코드 대상 최우수 신인상, 제47회 일본유선대상 신인상 등을 수상하고, 2015년 제1회 크리스마스 주얼리 프린세스상 여배우 부분, 제58회 일본 레코드 대상 우수 작품상, 제48회 일본유선대상 유선 음악 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재능을 입증한 바 있다. 국내 팬들에게는 아이돌 그룹 샤이니 키(KEY)의 첫 솔로 라이브 무대에 런웨이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알려졌다. 이처럼 일본을 대표하는 셀럽인 만큼 메트로시티의 런웨이 무대에서 어떤 임팩트를 보여줄지 벌써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이번 ‘19FW패션쇼&파티’에는 메트로시티의 엠버서더인 케이트 모스가 내한하고, 샤이니 태민과 마미손의 애프터파티 공연이 진행된다. DJ 공연과 퍼포먼스, 각종 프로모션, 칵테일&케이터링 파티도 준비했다. 메트로시티의 19FW 패션쇼&파티는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고 매력적인 ‘나’를 표현한다는 의미의 ‘I AM WHO I AM’을 콘셉트로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트로시티, 22일 19FW 패션쇼&파티 개최…엠버서더 케이트 모스 참석

    메트로시티, 22일 19FW 패션쇼&파티 개최…엠버서더 케이트 모스 참석

    이탈리아 네오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가 19FW 패션쇼&파티를 개최한다. 메트로시티의 19FW 패션쇼&파티는 3월 22일 오후 더 라움에서 진행된다. 자신의 모습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며,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고 매력적인 ‘나’를 표현하고자 한 ‘I AM WHO I AM’를 콘셉트로 구성된다. 먼저 쇼를 통해서 메트로시티 19FW 컬렉션을 선보인다. K-뷰티의 중심 ‘제니하우스’가 모델들의 헤어&메이크업을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다채로운 프로모션으로 구성된 애프터 파티가 진행된다. 분위기를 무르익게 할 DJ 공연과 칵테일&케이터링 파티가 펼쳐지고, 인기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태민과 마미손의 퍼포먼스로 그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콜렉트 카페&프리미엄 푸드공간을 전개하는 ‘미미미’가 칵테일&케이터링을 제공한다. 이처럼 풍성한 볼거리가 있는 메트로시티 19FW 패션쇼&파티에 셀럽, 인플루언서, 프레스 및 국내외 해외바이어가 참석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패션 아이콘이자 레전드 모델인 케이트 모스가 참석을 확정해 눈길을 끈다. 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모델들의 워너비’라고 불릴 정도로 인정받고 있는 그녀가 올해부터 메트로시티의 엠버서더로 활동하게 되면서 이번 19FW 패션쇼&파티 일정에 맞추어 내한, 쇼 참석은 물론 엠버서더로서 각종 인터뷰를 소화할 예정이며, 메트로시티 라운지 매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한편 메트로시티 측은 이번 패션쇼&파티와 관련해 사전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17일까지 메트로시티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19FW 메트로시티 패션쇼&파티의 애프터파티 초대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투4’ 홍진영, 언니 홍선영 ‘연예인병’ 폭로 “눈만 마주쳐도..”

    ‘해투4’ 홍진영, 언니 홍선영 ‘연예인병’ 폭로 “눈만 마주쳐도..”

    ‘해투4’에 출연한 홍진영이 친언니 홍선영의 연예인 병을 폭로한다.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28일 방송은 ‘흥행맛집’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떴다 하면 무조건 흥하는 홍진영-전소민-노라조 조빈-김호영-박유나가 출격해 안방극장에 흥폭탄을 터뜨릴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홍진영이 “친언니 홍선영이 연예인 병에 걸렸다”며 홍선영의 셀럽 근황을 전해 시선을 끌었다. 홍선영이 지나치는 사람들과 눈만 마주쳐도 인사를 한다는 것. 홍진영은 “언니를 알아보지 못할 수도 있는데 빠짐 없이 인사를 한다. 살짝 부끄럽다”며 홍선영의 전무후무한 先팬서비스를 폭로해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홍진영은 홍선영의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다. 홍진영은 “언니와 함께 마트나 시장을 가면 어머님들이 모두 알아보신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언니와 함께 있으면 내가 살짝 매니저가 된 기분이지만 그래도 좋다”며 뿌듯한 미소를 보여 훈훈함을 폭발시켰다는 후문 한편 이날 홍진영은 “평소에 ‘술을 마셨냐’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술을 마시지 않아도 한껏 올라있는 흥 때문에 오해가 생긴다는 것. 홍진영의 에너지 넘치는 토크에 주변에서는 한 마음 한 뜻으로 공감을 표했다는 전언이어서 그의 흥폭발 토크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해투4’는 오늘(2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신개념 맞춤 스킨케어 브랜드 리르(Rire), ‘올킬 DIY 블랙 마스크’ 출시

    신개념 맞춤 스킨케어 브랜드 리르(Rire), ‘올킬 DIY 블랙 마스크’ 출시

    최근 미세먼지로 인해 피부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며 내 피부에 딱 맞는 맞춤 스킨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많은 뷰티 셀럽들이 자신의 취향과 특징에 맞춘 DIY 뷰티 아이템을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에 발맞춰 리르(RIRE)에서도 원하는 스킨토너에 따라 맞춤 마스크팩을 할 수 있는 ‘올킬 DIY 블랙 마스크’를 출시했다. 압축형으로 마치 동전처럼 보여지기도 하는 올킬 DIY 블랙마스크는 나에게 맞는 스킨케어 제품을 부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스킨케어 용액이 그대로 마스크에 스며들어 약 4배 정도 부풀어올라 간편하게 마스크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올킬 DIY 블랙마스크는 일체형 용기 제품으로 바로 사용이 가능해 위생적이고 편리함은 물론 100% 순면으로 만들어져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저렴한 가격으로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마스크팩을 만들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리르(RIRE) 관계자는 “‘올킬 블랙헤드 제로토너’와 ‘올킬 DIY 블랙 마스크’를 함께 사용하면 모공 수렴과 피부진정, 수분충전에 효과적일 것”이라며 “자신의 피부 상태와 맞는 제품으로 이용할 수 있어 자극없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킬 DIY 블랙마스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스킨케어 뷰티 아이템은 리르 공식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현재 리르 공식몰에서는 신규회원 적립금, 리뷰 적립금, 구매금액 적립금, 조건부 무료배송, 무료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러플 오일 대란”..‘나혼자산다’ 화사, 먹방으로 또 ‘실검 장악’

    “트러플 오일 대란”..‘나혼자산다’ 화사, 먹방으로 또 ‘실검 장악’

    ‘나 혼자 산다’ 화사가 이번엔 ‘트러플 오일’을 완판할 조짐이다.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가 1부 10.7%(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2부 11.8%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이자 금요일에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또한 1부 6.6%(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2부가 7.6%로 이날 방송된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화사는 집에서 하는 진정한 휴식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줬다. 그녀는 이불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오지 않고 귤을 먹으며 영화를 볼 뿐만 아니라 손톱이 깨질 정도로 게임에 몰두해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평소 창작을 좋아한다는 화사가 귤도 먹고 귤껍질로도 놀 수 있는 1석2조의 방법을 알려 감탄을 불러 모았다. 화사는 처음 접해보는 귤껍질 아트에 반신반의하면서도 집중도를 높여 그럴싸한 동물들을 탄생, 본인의 작품에 만족해하는 모습으로 재미를 배가시켰다. 또한 본인을 위한 화사살롱을 오픈, 게임으로 부러진 인조 손톱을 새로운 색깔로 교체하고 새로 산 가발을 정리하면서 소소한 시간을 보냈다. 너무 저렴한 가격에 반신반의하며 산 가발을 쓴 화사는 외국 셀럽 느낌이 아닌 한 끗 차이로 재연 배우 비주얼로 변신해 대폭소를 안겼다. 그런가하면 화사는 ‘트러플 오일’을 넣은 짜장라면으로 고품격(?) 먹방을 선보이며 안방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올리브 오일 대신 트러플 오일을 가득 넣고 달걀노른자까지 올린 그는 “품격이 다르다. 입에서 찰싹찰싹거린다”며 맛을 표현했다. 방송 직후부터 다음날인 23일 오후까지 화사가 소개한 ‘트러플 오일’은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머물며 ‘화사 먹방’의 위력을 과시했다. 앞서 화사는 곱창, 김부각, 박대 등 먹방을 선보이는 음식마다 품절 사태를 일으키며 ‘먹방 요정’으로 떠오른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이브커머스’ 시대.. 브라이트코브, 티몬 티비온에 라이브 스트리밍 솔루션 제공

    ‘라이브커머스’ 시대.. 브라이트코브, 티몬 티비온에 라이브 스트리밍 솔루션 제공

    최근 온라인∙모바일 쇼핑 시장에 ‘라이브커머스(미디어커머스)’ 바람이 불고 있다. 라이브커머스란 쉽게 말해 ‘모바일로 보는 TV홈쇼핑’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TV홈쇼핑과는 진행 방식과 소통 방식에서 확연한 차이점이 있다. 라이브커머스는 전문 쇼호스트를 비롯해 셀럽, 유명 유튜버가 실시간으로 제품을 시연하고 라이브 채팅으로 시청자들과 즉각적으로 소통을 한다. 즉 바이럴을 통한 홍보 효과까지 누릴 수 있어 파급력이 뛰어나고 이에 따른 구매 전환율도 높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TV홈쇼핑 채널에 비해 진입 장벽이 낮고 적은 비용으로도 높은 매출과 홍보가 가능한 매우 효과적인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미 중국에서는 이러한 라이브커머스/미디어커머스 쇼핑 방식이 하나의 쇼핑 포맷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실제로 딜로이트 사의 통계에 따르면 중국 라이브커머스 매출이 전년도 대비 약 32%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 이미 라이브커머스의 전성기가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이에 국내 이커머스 업계도 발 빠르게 라이브커머스/라이브스트리밍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는 추세다. 그중 티몬의 ‘티비온(TVON)’이 대표적이다. 다만 이 라이브커머스 서비스는 플랫폼 구축 과정에 있어 IT기술과 방송 관련 전문 인력과 인프라가 매우 중요하다. 또한 제작 분야에 있어 전문 인력 채용과 자체 장비, 스튜디오 시설 등 비용적인 부담이 발생하는 것이 사실. 때문에 관련 인프라를 이미 갖춘 외부 전문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라이브커머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다. 티몬 측도 브라이트코브의 라이브 스트리밍 기술을 채용해 티비온 서비스를 안정화시켰다. 브라이트코브는 클라우드 기반의 기업용 비디오 솔루션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기업으로 현재 70개 국 5천여 개의 기업들이 브라이트코브의 다양한 비디오 솔루션을 이용하고 있다. 브라이트코브 박성혁 부장은 “동영상 중심 마케팅과 라이브 스트리밍이 대세로 떠오르는 커머스 시장에서 필수 기술을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로 공급하는 서비스 프로바이더를 통해 라이브커머스를 도입하는 것이 신속하게 시장을 선점하고 소비자들에게 빠르고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티몬은 지난 2017년 9월부터 본격적으로 티비온을 론칭했으며 라이브 방송 500회 돌파, 생방송 도중 판매액 4억 원 갱신(2018년 11월 기준)하는 등 성공적인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밸런타인데이에 ‘의리 초콜릿’도 못 받을 것 같은 남자 스타 1위는?

    밸런타인데이에 ‘의리 초콜릿’도 못 받을 것 같은 남자 스타 1위는?

    밸런타인데이에 ‘의리 초콜릿’도 못 받을 것 같은 남자 스타 1위로 방송인 김제동이 뽑혔다. 참고로 의리 초콜릿은 밸런타인데이에 사랑하는 연인에게 주는 게 아닌 직장 상사나 동료들에게 의리로 주는 초콜릿을 뜻한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밸런타인데이에 의리 초콜릿도 못 받을 것 같은 남자 스타’ 투표를 실시했다. 그 결과 김제동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됐다. 총 2049표 중 462표(22.5%)로 1위에 오른 김제동은 방송계에서 손꼽히는 노총각 연예인이다. 그는 여러 방송을 통해 솔로 라이프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안쓰러운 시선을 받았다. 일부 방송에서는 소개팅을 한 바 있다. 2위로는 226표(11.0%)로 웹툰 작가 기안84가 선정됐다. 기안84는 MBC ‘나혼자 산다’에서 일반인 30대 남성의 혼자 사는 삶을 가감없이 보여주면서 남성 시청자들에게는 공감을, 여성시청자들에게는 경악을 샀다. 3위에는 223표(10.9%)로 가수 승리가 꼽혔다. 빅뱅의 막내에서 댄스아카데미, 음식점 사업 등 사업가 기질을 보여주고 있지만, 최근 본인이 관여한 클럽에서 발생한 폭행사건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상태다. 이 외에 MC 붐, 개그맨 양세형과 김영철, 지상렬이 그 뒤를 이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문가비, 아레나코리아 전속모델 발탁…실내 수영복 완벽 소화

    문가비, 아레나코리아 전속모델 발탁…실내 수영복 완벽 소화

    수영복 브랜드 아레나코리아가 올해 전속 모델로 문가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문가비는 2011 미스 월드 비키니 우승자로, 이국적인 마스크와 함께 ‘걸 크러쉬’한 매력의 소유자다. SNS에서 소소한 일상들을 공개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스타 모델이다. 앞서 예능 프로그램, 광고, 행사 등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아레나코리아는 “문가비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당당한 에티튜드가 아레나 실내 수영복의 섹시하고 스포티한 느낌과 잘 부합하여 문가비를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면서 “아레나가 실내 수영복 모델로 셀럽을 기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문가비는 “앞으로 아레나코리아와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새로운 모습들을 보여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가비는 이번에 촬영한 ‘2019 Spring Swimwear’ 화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전속 모델 활동에 나섰다. 레트로 스타일의 스포티한 빅로고 실내 수영복을 완벽하게 소화해 관계자들의 찬사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특히 고혹적인 포즈와 S라인 몸매 덕분인지 실내수영복을 착용했음에도 비키니 못지 않은 섹시함을 과시했다고 한다. 아레나코리아와 문가비가 함께한 아레나 봄 시즌 ‘2019 Spring Swimwear’ 화보는 2월 중순 경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아레나코리아는 실내 수영복 외에도 여름 주력 제품으로 문가비를 모델로 한 감각적인 비치 드레스, 핫핑크 비키니, 래쉬가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할리우드 배우 안 부러운 ‘낚시꾼 스윙’ 늦깎이 별

    할리우드 배우 안 부러운 ‘낚시꾼 스윙’ 늦깎이 별

    병원 아닌 집서 태어나 자란 환경부터 미국 밟는 순간 등 시시콜콜 일상 소개 동반 플레이 유명 인사들보다 더 인기 최 “프로로 살아남기 위한 스윙 사랑해”‘낚시꾼 스윙’으로 전 세계 골프계에 논란의 중심에 선 최호성이 46세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데뷔전에 나선다. 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에서 개막하는 AT&T 페블비치 프로암은 156명의 PGA 투어 선수와 ‘셀럽’(유명 인사)들이 함께 조를 이뤄 경기를 펼치는 독특한 형식의 대회다. 올해에는 에런 로저스, 토니 로모 등의 미국프로풋볼(NFL) 스타들과 배우 앤디 가르시아, 유명 희극인 레이 로마노 등이 나서지만 이들만큼이나 유명해진 최호성은 ‘셀럽’이 아닌 선수로 출전한다. 지난해 11월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 카시오 월드오픈에서 우승한 그의 세계 랭킹은 현재 194위에 불과하지만 3위 더스틴 존슨을 비롯해 필 미컬슨, 조던 스피스(이상 미국)에 대한 관심 이상으로 최호성도 주목받고 있다. 대회 소셜 미디어는 지난 5일 “최호성이 도착했다. 미디어들이 모여들고, 팬들도 기대하고 있다”는 글을 올렸다. 또 NFL에서 최우수선수에 두 차례나 선정된 로저스를 향해 “준비됐나”라고 물어봤고, 로저스는 이 내용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유하며 ‘골프를 치자’는 한글 표현까지 달기도 했다. 미국 골프닷컴은 온라인 톱 뉴스에서 “최호성이 서울에서 로스앤젤레스로 오는 비행 13시간 동안 잠을 이루지 못했다”며 “이는 잠을 안 자는 것이 시차 적응에 도움이 된다고 들었기 때문이기도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내와 두 아들을 동반한 최호성이 미국 땅을 처음 밟은 뒤 간 곳은 유니버설 스튜디오, 첫 식사는 인앤아웃 버거였다”며 시시콜콜한 일상까지 기사로 만들었다. PGA 투어 공식 홈페이지도 ‘여러 면에서 독특한’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최호성을 집중 조명하면서 넉넉하지 못한 가정환경 탓에 병원이 아닌 집에서 태어났으며 수산고에 다닐 때 참치 해체 실습 중 오른손 엄지손가락 첫 마디를 잃은 점, 안양의 골프장에서 직원으로 일하다 25살에 뒤늦게 골프에 입문해 잡지를 통해 골프를 배운 사연 등도 세세하게 소개했다. 최호성은 6일 공식 기자회견에서 “특이한 스윙이 나온 건 오로지 투어 프로 선수로 살아남기 위해서였다. 떨어지는 유연성을 보완하려고 큰 동작으로 거리를 늘리는 연습을 하다 보니 지금의 스윙이 만들어졌다”면서 “나는 내 스윙을 사랑한다. 내 스윙도 골프의 일부이니 다른 사람들의 평가는 개의치 않는다. 지금은 미국 팬들이 지켜봐 주는 것이 무척 감사하고 영광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당나귀 귀’ 이연복 아들 보며 “끝까지 버텼는데 여기까지..” 눈물

    ‘당나귀 귀’ 이연복 아들 보며 “끝까지 버텼는데 여기까지..” 눈물

    ‘당나귀 귀’가 1편보다 더 리얼하고 독해진 2편으로 찾아온다. KBS 2TV 2019 설 특집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이창수) 2월 6일 방송은 보스들을 저격하는 3MC의 유쾌 상쾌 통쾌한 대리 분노를 통해 연휴 마지막 날의 갑갑하고 무거운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힐링시켜줄 전망이다. 수행비서의 말 못했던 비밀을 전해듣게 된 박원순 시장의 자아성찰부터 신 메뉴 개발을 둘러싼 냉정과 열정사이의 이연복-이홍운 쉐프 부자, 그리고 아끼는 개그맨 후배를 위한 ‘황금돼지’ 특훈을 준비한 츤데레 선배 김준호까지 1회보다 더욱 풍성한 이야기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최고 시청률 12.3%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이연복 편에서 신메뉴 개발을 숙제로 받은 이홍운 쉐프는 부산점의 지역적 특색에 맞는 새로운 요리를 선보인다. 하지만 이연복은 어떤 칭찬의 말도 하지 않은 채 밖으로 나가버려 함께 가슴 졸이며 지켜보던 출연진들의 원성이 자자했다는 후문. 과연 이날 아들이 선보인 신메뉴에 대한 이연복의 솔직한 평가는 어떤 것이었을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이홍운 쉐프는 “아버지는 일에 냉철하신 분”이라고 표현했지만 아들의 영상을 말없이 지켜보면서 눈시울이 붉어진 이연복 쉐프는 “지금도 공중전화 앞을 지날 때면 눈물이 난다”며 “끝까지 버티고 버텼는데 상황이 여기까지 왔다”고 말해 이들 부자간에 어떤 아픈 사연이 있는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방송에서 공개될 이연복 쉐프 부자의 서로에 대한 애틋한 마음은 진한 감동 또한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김준호편은 영상 내내 갑갑한 분노 유발 상황이 펼쳐진 가운데, 양세형은 김준호에게 “선배님 그동안 방송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며 완전히 보내(?)버렸고, 김숙은 “당분간 인터넷을 보지 말라”고 조언했을 정도라고 해 오늘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제작진은 “‘당나귀 귀’는 단순히 재미를 위한 보스-직원 간의 폭로와 해프닝에 집중하기 보다 각자의 입장에 서서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혹시 나도 누군가를 갑갑하게 만들고 있진 않은지 되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당나귀 귀’는 자신을 꽤 좋은 상사라고 굳게 믿고 있는 ‘셀럽’ 보스들과 ‘미생’ 직원들의 극과 극 동상이몽을 통해서 일터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를 화끈하게 날려줄 유쾌 상쾌 통쾌한 역지사지X자아성찰 예능프로그램이다. 6일 오후 6시 20분 2편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튠페이스&튠바디 ‘제1차 악센트 프라임(AccentPrime) 유저 세미나’ 성료

    튠페이스&튠바디 ‘제1차 악센트 프라임(AccentPrime) 유저 세미나’ 성료

    RF와 US기술을 선도하는 이스라엘 알마社는 지난 1월 12일~13일 이틀에 걸쳐 강남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에서 ‘제 1차 악센트 프라임 유저 세미나’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날 세미나는 Tune 및 Flexural wave technology를 접목시킨 악센트 프라임 런칭 1주년을 맞아 진행된 것이다. 악센트 프라임은 Alma Lasers社에서 2018년 출시한 최신 장비로 40.68MHz 고주파와 3D입체 초음파라는 알마 만이 사용 가능한 특허받은 기술을 녹여낸 신개념 장비이다. 고주파와 초음파를 접목하여 페이스와 바디를 컨투어링 하는 시술로 각각의 문제점에 맞춰 어플리캐이터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악센트프라임의 튠페이스와 튠바디 시술은 이미 셀럽들에게 인기 시술로 자리 잡았으며 3대 리프팅 시술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이날 유저 세미나에서는 Alma社 개발자인 Alex Britva 박사 및 안지현 원장(유안비만항노화클리닉), 김기범 원장(미소가인피부과), 김지선 원장(MH클리닉), 김홍두 원장(담클리닉), 이상봉 원장(원진피부클리닉)이 연자로 나서 지난 1년간의 다양한 사례 발표를 통해 악센트프라임의 다양한 활용법을 공유했다. 또한 참석한 유저 원장들이 함께 참여하는 패널디스커션을 통해 악센트 프라임 튠(Tune) 시술을 이용한 튠페이스 & 튠바디 컨투어링 노하우에 대한 심도 있는 정보 공유가 이뤄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휴일엔 ‘할리우드에서 아침을’… ‘요즘 가족’은 조카 바보

    휴일엔 ‘할리우드에서 아침을’… ‘요즘 가족’은 조카 바보

    민족 대명절 설이 기다려지는 이유 중 하나는 설 연휴에만 볼 수 있는 특집 예능이 있기 때문이다. 온 가족이 모이는 설을 겨냥한 각 방송사의 프로그램이 다채롭다. tvN은 오는 3일 ‘할리우드에서 아침을’을 첫 방송한다. 박정수, 김보연, 박준금 등 연기 경력 도합 120년을 자랑하는 여배우 3인방의 할리우드 도전기다. 초심으로 돌아간 여배우들이 영어 공부를 하고 할리우드 캐스팅 디렉터에게 보낼 셀프테이프를 제작하는 등 고군분투한다. 유병재, 박성광, 붐이 매니저로 나선다. MBC는 두 개의 예능을 4~5일 이틀씩 선보인다. 음악 예능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은 과거 가요차트 1위를 아쉽게 놓친 ‘도전 가수’들의 한을 풀어 주기 위해 신세대 가수 ‘지금 보컬’들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이경규, 유세윤, 장도연이 진행한다. 이어 리얼 발품팔이 예능 ‘구해줘! 홈즈’가 방송된다. 이사를 해야 하지만 집을 알아볼 시간이 없는 의뢰인들을 대신해 박나래, 김숙 등 연예인 군단이 ‘복덕방 코디’로 나선다. 설날인 5일 KBS2 ‘6자회담’이 방송된다. 이경규, 김용만, 박명수, 장동민, 김희철, 장도연 등 대표 예능인 6인이 정치부터 예술까지 세상 모든 주제에 대해 거침없는 토론을 벌인다.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5~6일 이틀간 찾아온다. 자신을 꽤 좋은 상사라고 믿는 ‘셀럽 보스’ 박원순 서울시장, 이연복 셰프, 개그맨 김준호 등이 어떤 보스를 만나도 기죽지 않는 김수미, 김숙, 양세형 등 MC 3인방과 만나 역지사지 예능을 펼친다.SBS는 5~6일 설 파일럿 ‘요즘 가족: 조카면 족하다?’를 선보인다. 열혈 조카 바보 3인인 김원희, 홍석천, 김지민이 자신들을 꼭 빼닮은 조카들과의 일상을 공개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제주 올레길 닮은 ‘속초 갈래길’ 열린다

    제주 올레길 닮은 ‘속초 갈래길’ 열린다

    강원 속초에 제주 올레길을 닮은 `속초 갈래길’이 조성된다. 속초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관광객들에게 속초지역 구석구석을 느리게 걸으며 속초의 진면목을 감상하고, 지역경제의 실핏줄인 골목 상권을 이용할 수 있는 속초 갈래길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갈래’는 `가고 싶다’는 의미와 하나에서 둘 이상으로 갈라져 나간 낱낱의 가닥 길을 뜻한다. 속초 갈래길은 우선 제1길인 영랑호길(영랑교~보광사~안축시비~범바위~습지공원~화랑도체험장~카누경기장~영랑교)에서부터 제8길인 배나무골길(시립박물관~이목리산림욕장길~뒷버덩길~이목리회관~배나무골산림욕장길~서울시 연수원 산책로~시립박물관~숲박물관~국립산악박물관)까지를 아우른다. 이 코스들은 설악산을 제외한 속초의 골목길과 해안길, 호숫길, 산길 등을 연결한다. 운영은 비영리 민간 사단법인을 만들어 코스 개발과 각각의 길에 대한 스토리텔링 작업, 옛 속초수협 청년몰 조성 예정지에 속초 갈래길 종합안내센터 구축, 속초 갈래길 셀럽 걷기 축제 등 다양한 사업 추진을 계획하고 있다. 이수영 속초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은 “속초 갈래길이 활성화되면 길을 따라 각종 문화예술 콘텐츠는 물론 게스트하우스, 민박, 펜션, 음식점, 카페 등이 다시 살아나고 특급호텔과 리조트들도 갈래길을 활용한 관광상품을 출시해 속초 관광의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 추경부터 관련 예산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속초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지난해 네이버 사전 최다 검색어 ‘페미니스트’

    지난해 네이버 사전 최다 검색어 ‘페미니스트’

    신조어엔 ‘핵인싸’ 새로 등장지난해 네이버 국어사전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단어는 ‘페미니스트’인 것으로 집계됐다. 성폭력 피해를 공개적으로 밝히는 미투 운동, 불법촬영 반대집회 등 여성들의 목소리가 유난히 컸던 현상을 반영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네이버는 지난해 1월 1일~12월 27일 통합검색에서 국어사전 결과를 클릭한 검색어를 집계한 결과 ‘페미니스트’가 1위를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페미니스트는 전년에는 검색 2위를 차지했었다. 페미니스트에 대해 네이버 국어사전은 표준국어대사전을 출처로 ‘페미니즘을 따르거나 주장하는 사람’, ‘예전에, 여자에게 친절한 남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라고 정의했다. ‘사생아’(법률적으로 부부가 아닌 남녀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는 두 번째로 많이 검색된 단어였다. 3위는 ‘묻다’가 올랐다. 이에 대해 네이버는 “‘묻다’, ‘맞다’, ‘낫다’, ‘걷다’ 등 동음이의어인 경우 검색 결과로 들어온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자기계발’(잠재하는 자기의 슬기나 재능, 사상 따위를 일깨워 줌)이 4위, ‘회자되다’(칭찬을 받으며 사람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게 되다)가 5위를 각각 차지했다. 지난해 가장 많이 검색된 신조어로는 ‘연예나 스포츠 분야 따위에서 인지도가 높은 유명 인사’를 뜻하는 ‘셀럽’이 1위에 올랐다. ‘츤데레’(쌀쌀맞고 인정이 없어 보이나, 실제로는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을 이르는 말)는 2017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2위를 차지했고, ‘무리 속에서 아주 잘 지내는 사람’을 일컫는 ‘핵인싸’가 3위에 새로 등장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한보름, 현실 분노 일으키는 열연 ‘남다른 존재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한보름, 현실 분노 일으키는 열연 ‘남다른 존재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한보름이 현실 분노를 부르는 열연으로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진우(현빈 분)의 두번째 와이프 고유라 역을 맡은 한보름이 표독스러운 연기로 등장하는 매 장면 시청자 뇌리에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14회에서 유라는 차 교수와 진우를 궁지에 몰아넣으려는 계획을 세웠지만 수포로 돌아간 내용이 그려졌다. 유라는 진우의 경찰 조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할 예정이었지만 조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는 연락을 받았다. 또한 진우와 차 교수가 자신 모르게 만난 것을 알고 모종의 거래가 있었을 것이라 생각해 극도의 분노에 휩싸였다. 이에 유라는 경찰에 자진 출석해 거짓 증언을 했다. 진우가 형석(박훈 분)의 목을 졸라 죽였고, 이를 유라에게 고백했다는 것. 그 뿐만 아니라 정훈(민진웅 분)의 죽음에도 이상한 점이 있다고 덧붙여 경찰이 진우를 의심해 쫓도록 만들었다. 또한 진우와 차교수에게 독기가 오를 대로 오른 유라는 차교수에게 협박까지 서슴지 않았다. 차교수가 위증을 강요했으며, 며느리인 수진(이시원 분)의 재산을 뺏으려 한 짓 모두 이야기하겠다는 것. 한보름은 극 중 경찰 조사를 받는 유라의 심리상태를 리얼하게 그리며 몰입도를 높였다. 술에 취한 유라를 걱정하는 경찰에게 자신의 발언이 정의를 위한 용기라며 뻔뻔한 모습으로 증언이 진실임을 강조하려는 태도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현실 분노를 일으키게 했다. 이처럼 한보름은 예측불가 행동과 안하무인 태도를 보이는 두 얼굴의 셀럽 고유라 캐릭터를 천연덕스럽게 소화하며 신 스틸러 활약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 남은 단 2회에서 유라의 복수심이 불러일으키는 파장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투4’ 안영미 “선 임신-후 결혼 원해” 전현무 ‘동공지진’

    ‘해투4’ 안영미 “선 임신-후 결혼 원해” 전현무 ‘동공지진’

    ‘해투4’에 출연한 안영미가 역대급 19금 멘트로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KBS 2TV ‘해피투게더4’(해투4)의 10일 방송은 ‘셀럽파이브 특집’ 2부로 꾸며진다. 특히 지난 1부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킨 셀럽파이브가 화끈한 폭로전으로 다시 한 번 안방 극장을 들썩이게 할 예정이라고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안영미는 “결혼이 너무 하고 싶다”며 굳건한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안영미는 “프러포즈보다 선 임신이 나을 것 같다”며 갑작스런 19금 멘트를 해 깜짝 놀라게 했다. 더욱이 안영미는 “그것만한 반지가 없지 않냐”고 폭탄 발언을 덧붙여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고. 이에 전현무는 동공 지진을 일으키며 “역대급으로 쎈 멘트다”라는 말만 반복해 웃음을 폭발시켰다. 남다른 폭탄 고백으로 현장을 발칵 뒤집은 안영미는 “부케 갱신을 하고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인들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빠짐 없이 받으며 결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는 것. 이처럼 결혼을 향한 무한 의지를 보이던 안영미는 정작 “우리 중 김신영이 제일 빨리 결혼할 것 같다”며 의외의 예언을 했다고 해 그 배경에 궁금증이 쏠린다. 아슬아슬한 폭탄 발언으로 MC들은 물론, 현장을 들었다 놨다 한 안영미의 활약은 ‘해투4’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4’ 송은이 “쌍꺼풀 수술 후 매일 울어..최강희가 병간호”

    ‘해투4’ 송은이 “쌍꺼풀 수술 후 매일 울어..최강희가 병간호”

    ‘해투4’에 출연한 송은이가 ‘쌍꺼풀 수술’의 병간호를 해 준 최강희 앞에서 눈물을 뚝뚝 흘린 사연을 공개한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해투4)’는 ‘셀럽파이브 특집’ 2부로 꾸며진다. 지난 1부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킨 셀럽파이브가 화끈한 폭로전으로 다시 한 번 안방 극장을 들썩이게 할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송은이는 ‘쌍꺼풀 수술’을 인생의 최대 위기로 꼽아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당시 쌍꺼풀 수술 후 붓기가 8개월동안 안 빠졌다. 평생 안 빠질 줄 알았다”고 밝힌 것. 이에 주위에서 “붓기가 그렇게 오래 갈 리가 없다”며 의심의 눈초리를 드러내자, 송은이는 “사실 눈가 보톡스도 함께 맞았다”고 이실직고해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송은이는 절친 최강희가 ‘쌍꺼풀 수술’ 병간호를 해줬다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송은이는 “눈 붓기 때문에 매일 울던 나를 항상 달래 줬다”며 병수발보다 고됐던 ‘송은이 달래기’를 자진 고백해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송은이는 딸의 퉁퉁 부은 눈을 본 어머니의 생생한 반응을 공개해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어서 송은이의 ‘쌍꺼풀 수술’ 전말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신봉선은 “내가 코 재수술을 했을 때 키우던 개가 제일 크게 짖었다”며 반려견에게 외면 당한 뜻밖의 ‘수술 부작용’을 털어놓았다는 후문이다. 이에 성형 부작용으로 대동단결(?)한 셀럽파이브의 남다른 팀워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오늘(1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해투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4’ 송은이 “유재석과 나, 역대급 흑역사 있다” 판도라상자 ‘오픈’

    ‘해투4’ 송은이 “유재석과 나, 역대급 흑역사 있다” 판도라상자 ‘오픈’

    ‘해투4’에 출연한 송은이가 유재석과 얽힌 흑역사의 판도라 상자를 연다. KBS 2TV ‘해피투게더4’(해투4)의 오는 10일 방송은 ‘셀럽파이브 특집’ 2부로 꾸며진다. 특히 지난 1부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킨 셀럽파이브가 화끈한 폭로전으로 다시 한 번 안방 극장을 들썩이게 할 예정이라고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송은이는 “어디서도 밝히지 않은 유재석과의 역대급 흑역사가 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윽고 송은이가 운을 떼기 시작하자, 유재석은 곧바로 “다 묻어두기로 하지 않았냐”며 송은이와 옥신각신 실랑이를 벌여 호기심을 더욱 자극했다. 하지만 송은이는 유재석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개그맨들끼리 간 여행의 장기자랑에서 내가 수영복을 입고 롤러스케이트를 탔다”고 밝혀 현장에 파란을 불러 일으켰다. 송은이와 오랜 시간을 함께 한 셀럽파이브 멤버들 조차 “우리도 송은이가 수영복 입은 걸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말하며 깊은 충격에 빠진 것. 또한 송은이의 폭탄 고백에 유재석은 “더 이상 방송에 나갈 수 있는 게 없다”며 손을 세차게 내저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유재석과 송은이의 흑역사를 탄생시킨 장기자랑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궁금증이 더욱 높아진다. 이밖에도 송은이를 비롯한 셀럽파이브 멤버들은 소위 ‘급이 다른’ 흑역사를 탈탈 털어놓았다고. 이에 셀럽파이브의 ‘흑역사 대파티’가 펼쳐질 ‘해피투게더4’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해피투게더4’는 오는 10일(목)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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