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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희 친구’ 김혜진, ‘비상’서 섹시미 발산

    ‘김태희 친구’ 김혜진, ‘비상’서 섹시미 발산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에서 김태희 친구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김혜진이 영화 ‘비상’에서 팜므파탈의 매력을 발산한다. 김혜진은 다음달 3일 개봉하는 ‘비상’에서 밤의 선수들이 환심을 사기 위해 목숨 건 거물 중의 거물로 등장하는 것. ‘아이리스’에서 주인공 김태희의 절친으로 등장해 지적인 면모를 선보였던 김혜진은 영화에선 섹시함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비상’은 배우를 꿈꾸지만 상처뿐인 첫사랑을 지키기 위해 호스트로 일하며 고군분투하는 한 남자의 가슴시린 이야기로 김범, 김별, 배수빈, 이채영 등이 출연한다. 사진 = 성원아이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여왕’ 된 ‘걸프렌즈’, 기발한 패러디 ‘코믹’

    ‘선덕여왕’ 된 ‘걸프렌즈’, 기발한 패러디 ‘코믹’

    MBC ‘선덕여왕’ 패러디한 유쾌한 섹시 코미디 ‘걸프렌즈’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9일 공개된 ‘걸프렌즈’의 티저 예고편은 각각 덕만, 미실, 천명으로 분한 강혜정, 한채영, 허이재가 유신으로 분한 배수빈의 처소에 들기 위해 뜨거운 난상 토론을 벌인다는 내용이다. 깜찍함을 무기로 절대권력 진(한채영 분)에게 도전하는 송이(강혜정 분)와 섹시함으로 무장한 진(한채영 분) 그리고 그런 언니들을 우습게 보는 어린 보라(허이재 분)는 비장의 해결책으로 화투 대결을 펼친다. 자신의 침소로 들 여인을 초조하게 기다리던 배수빈은 끝나지 않을 그녀들의 회의에 불길한 기운을 느끼며 돌아오는 12월을 기약하기에 이른다. 특히 ‘걸프렌즈’ 티저예고편은 ‘선덕여왕’의 주옥같은 명대사를 ‘걸프렌즈’만의 코믹한 매력으로 각색해 눈길을 끈다. ‘어출쌍생 성골남진’(쌍둥이를 낳으면 성골남자의 씨가 마른다)은 ‘성탄도래 성골남진’(크리스마스에 괜찮은 남자들을 만나기 힘들다는 한탄)으로 바뀐 것이 한 예. 사극에서 주로 진지한 역할을 맡았던 배수빈이 선보이는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 재치만점의 4자 성어들과 코믹한 해설이 돋보이는 ‘걸프렌즈’ 티저 예고편은 맥스무비에 공개된 지 이틀 만에 인기 동영상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재치 있는 아이디어와 코믹함을 앞세워 제작된 기발한 티저 예고편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걸프렌즈’는 오는 12월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 = 영화사아람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아걸, 2009 ‘유행춤 퀸’ 도전…‘마사지춤’ 공개

    브아걸, 2009 ‘유행춤 퀸’ 도전…‘마사지춤’ 공개

    브라운아이드걸스(Brown Eyed Girls, 이하 ‘브아걸’)이 ‘시건방 춤’에 이어 또 하나의 야심작 ‘마사지 춤’을 전격 선보인다. 올해 최고의 유행춤인 ‘시건방 춤’으로 아브라카다브라를 1위에 올려둔 브아걸이 후속곡 활동에 돌입하며 새로운 춤을 공개하는 것. 브아걸은 오늘(6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사인’의 첫 무대를 치른다. 이 무대에서 브아걸은 부채로 마사지를 하듯 어깨와 목을 톡톡 두드리는 일명 ‘마사지 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브아걸은 지난 5일 케이블 방송 Mnet ‘엠 카운트다운’ 무대에서 이 춤으로 야릇한 섹시함을 발산,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지상파 방송에 선보이는 것은 처음이다. 소속사 내가네트워크 측은 “마사지 춤은 시건방 춤을 만들어낸 안무팀에서 내놓은 야심작”이라며 “엄정화가 ‘초대’에서 부채를 흔들며 농염한 섹시미를 발산했던 안무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설명했다. 뛰어난 가창력과 파격적인 퍼포먼스까지 보강해 올해 걸그룹 선두에 올라선 브아걸이 ‘히트곡 2연타’를 기록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비 ‘터치미’ 뮤비 선정성 논란… “지상파 방송불가”

    아이비 ‘터치미’ 뮤비 선정성 논란… “지상파 방송불가”

    오랜 공백을 깨고 컴백한 가수 아이비의 3집 앨범 타이틀 곡 ‘터치미’(Touch me)의 뮤직비디오가 선정성을 이유로 지상파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심의 신청 자체도 19세 이상 등급으로 결정했었으나 각 방송사 심의처에서는 불가 판정을 내렸다. 아이비는 이번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남자 배우 세 명과 유리관 안에서 관능적인 춤을 선보이고 초미니 스커트로 노출 수위를 높였다. 아이비는 ‘터치미’의 영상을 통해 최대 무기인 섹시함과 관능미를 감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하지만 지상파 방송 3사는 아이비의 뮤직비디오가 일반적으로 성인들도 수용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는 예상치 못한 결과를 내놓았다. 이와 같은 결정에 아이비의 소속사 측은 방송 불가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관계자는 “심의 잣대가 애매한 상황에서 재심의를 위한 ‘터치미’의 편집수정이 얼마나 의미가 있을지 의문”이라며 “애초 기획했던 뮤직비디오의 영상미와 콘셉트가 제대로 전해지지 않을 것 같아 걱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터치미’ 뮤직비디오는 지상파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지만, 뮤직비디오를 최초 공개한 곰TV에서는 압도적인 시청 순위 1위를 기록했다. 또 다운로드 서비스와 스트리밍 조회수도 약 30만 건을 차지하는 등 멜론 소리바다 등 음악포털사이트에서도 팬들의 반응은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리스’, 수목극 왕좌 오를 ‘흥행 3요소’

    ‘아이리스’, 수목극 왕좌 오를 ‘흥행 3요소’

    올 한해 국민드라마라 불리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는 주말드라마 SBS ‘찬란한 유산’, KBS 2TV ‘솔약국집 아들들’, 월화드라마 MBC ‘선덕여왕’ 정도다. 그리고 이들의 아성에 도전할 드라마가 있으니 바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다. ‘아이리스’는 월화ㆍ주말극과 달리 최근 특별히 주목받았던 작품이 없었던 수목극 판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이리스’가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화려한 출연진이다. 월드스타로 성장하고 있는 이병헌을 주축으로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정준호, 김승우, 김영철 등으로 이어지는 남자배우 라인업은 이름만으로도 강력한 파워가 느껴진다. 또 극중 남과 북 최고요원으로 등장하는 김태희, 김소연은 카리스마와 섹시함으로 남성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최고의 남자 아이돌그룹인 빅뱅 탑은 ‘아이리스’를 10, 20대 시청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매력적인 캐스팅이다. 화려한 출연진으로 화제를 모은 ‘아이리스’는 200억 원대 블록버스터급 드라마답게 일본과 헝가리 로케이션 촬영을 하는 등 화려한 볼거리를 예고하고 있다. 지난 5일 제작발표회에서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은 실감나는 총격신, 헬기에서 떨어지는 미사일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를 능가하는 장면들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화려한 액션신 뿐만 아니라 극 초반 이병헌과 김태희의 로맨스를 유머러스하고 코믹하게 그려 첩보스릴러라는 장르가 줄 수 있는 무거운 이미지를 완화시켰다. 또 20부작 ‘아이리스’ 에 대해 이병헌은 “마치 영화 20편을 찍는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할 만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시간에 쫓기는 일 없이 첫 방송 이전에 대부분의 촬영을 마쳤다는 것도 ‘아이리스’의 강점이다. ‘아이리스’는 편성도 좋다. 현재 동시간대 경쟁작인 MBC ‘맨땅에 헤딩’과 SBS ‘미남이시네요’가 기대에 못 미치는 시청률을 보이고 있는 것. ‘맨땅에 헤딩’은 첫 방송이 7.2%로 시작해 지난 8일 방송된 10회가 5.3%까지 떨어졌다. ‘아이리스’에 한 주 앞서 방송된 ‘미남이시네요’ 역시 첫 방송이 10.8%로 시작해 2회 방송분이 한 자릿수인 9.6%로 떨어지며 힘겨운 출발을 알렸다. 화려한 캐스팅과 완성도 높은 화려한 볼거리에 강력한 경쟁작도 없는 ‘아이리스’가 침체에 빠져있는 수목극 판도에서 얼마만큼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위)태원엔터테인먼트, (아래)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승기·손담비, 광고주가 뽑은 ‘최고모델’

    이승기·손담비, 광고주가 뽑은 ‘최고모델’

    가수 이승기와 손담비가 광고주들이 뽑은 올해의 최고모델로 선정됐다. 한국광고주협회는 올해의 광고모델로 이승기와 손담비를 선정하고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리는 ‘2009 한국광고주대회’에서 시상한다. 이승기는 가수 겸 연기자 등 만능엔터테이너로 활동하면서 국민 훈남 이미지로 가전제품, 식음료 등 다양한 제품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손담비는 섹시함과 세련된 이미지로 의류와 음료, 핸드폰 모델 등으로 주가를 높이고 있다. 이밖에도 올해 광고주가 뽑은 광고인상에는 민병준 한국ABC협회 회장이 선정됐고 좋은 프로그램상에는 SBS ‘카인과 아벨’, 연예오락부문에서는 MBC ‘황금어장’, 보도교양부문에는 KBS ‘VJ특공대’가 각각 선정됐다. 한편 ‘한국 광고주 대회’는 3일간 광고와 언론전문가들의 특별 세미나에 이어 22일 오후 6시부터 시상식이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이, 화보서 ‘섹시·청순·발랄’ 매력 공개

    유이, 화보서 ‘섹시·청순·발랄’ 매력 공개

    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3색 화보를 공개하고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유이는 음반제작자들의 협의체 모임인 젊은제작자연대(이하 젊제연)에서 발표하는 프로젝트 앨범 ‘인사(人事)-만남(緣)’ 화보 촬영에 나섰다. 이번 화보는 섹시함을 강조한 영화 ‘화양연화’ 콘셉트와 청순미를 강조한 ‘내츄럴’, 깜찍한 모습을 선보인 ‘큐티’ 등 3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유이는 섹시함을 뛰어 넘은 농염한 자태와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모습, 상큼하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전진과 함께 한 신곡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을 발표한 유이는 최근 음원 공개 후 각종 온라인 차트 10위권에 진입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오픈월드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겨울연가’ 배용준-최지우 외모에도 인기 비결있다

    ‘겨울연가’ 배용준-최지우 외모에도 인기 비결있다

    ‘욘사마’ 와 ‘지우히메’의 인기는 여전했다. 애니메이션 ‘겨울연가’ 프로모션 차 일본을 방문한 배용준과 최지우는 일본 열도를 뒤흔들었다. 드라마 ‘겨울연가’가 전파를 탄지 7년이 지났지만 두 사람에 대한 팬들의 반응은 한결 같이 뜨거웠다. 배용준 최지우 두 사람은 우아하고 바른 이미지의 배우다. 그들의 매력은 트렌디함도 지나치게 섹시함도 아닌 우아함과 편안함에 있다. 세월의 장벽을 뛰어넘고 예나 지금이나 한결 같이 톱스타로 군림하는 배용준과 최지우. ‘원조’ 한류스타 배용준과 최지우의 인기 비결을 알아보자. ◆ ‘미소의 지존’, 시원하고 아름다운 미소 배용준과 최지우의 공통점은 시원하면서 우아한 미소다. 동양인 치고 입이 옆으로 길며 웃을 때 치아가 많이 보인다. 얼굴에서 가장 밝은 색을 띄는 치아는 사람의 이미지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미친다. 두 사람의 환한 미소는 긍정적이고 젊은 이미지를 풍긴다. 이스턴치과의 이창원 원장은 “두 사람 모두 치아의 색상이 자연스럽고 배열이 고른 편이다. 지나친 미백 시술을 받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더 매력적이다.”고 설명했다. 최근 몇몇 배우들의 지나치게 하얗고 고른 치아가 오히려 얼굴 전체의 조화를 흐트러뜨리는 것과 비교되는 부분이다. ◆ ‘동서양의 조화’ 여성스러운 곡선형 페이스 배용준과 최지우의 외모는 우아한 동시에 편안하다. 배용준의 턱라인은 여성스럽다고 할 수 있다. 거기에 부담스럽게 크지 않은 눈은 편안한 느낌을 준다. 최지우는 곡선이 아름다운 얼굴형을 지녔다. 적당히 앞쪽으로 볼륨감 있게 돌출된 턱 끝과 코끝 그리고 동그란 이마와 광대뼈는 최지우의 얼굴 옆라인을 더욱 아름답게 만든다. 베스트 성형외과 고한웅 원장은 “배용준과 최지우는 전체적인 얼굴 형태와 골격은 서구적이만 눈과 코의 모양새는 지극히 동양적이다. 한 얼굴에 동서양의 미를 다 담고 있다.”고 말했다. 시선을 압도하는 큰 눈과 높은 콧대 대신 편안함을 담은 얼굴은 쉽게 질리지 않고 오랫동안 사랑 받을 수 있는 좋은 이미지를 만들었다. ◆ 바른 자세와 글로벌한 애티튜드 배용준과 최지우는 자세가 곧기로 유명하다. 공식석상이 아닌 파파라치 사진을 보더라도 두 사람의 구부정한 자세를 찾아보기 힘들다. 배용준은 180cm의 키에 규칙적인 운동으로 적당히 발달한 근육질 몸매의 소유자다. 대학에서 무용을 전공한 최지우 역시 174cm 큰 키에 가늘고 긴 팔다리를 타고났다. 특히 긴 목에서부터 어깨로 이어지는 뒷목 라인은 국내 최고로 손꼽힌다. 두 사람 다 큰 키를 타고 났지만 너무 마르지 않았으며 항상 꼿꼿한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대한카이로프랙틱의사협회 박승훈 홍보이사는 “배용준과 최지우는 꾸준한 몸매관리와 규칙적인 생활습관 그리고 바른 자세로 몸 전체의 밸런스가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바른 자세로 인한 얼굴의 대칭, 전체적인 몸의 좋은 밸런스가 배용준과 최지우가 한류스타가 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컴백’ 휘성 “6집은 내 생애 최고의 음반”

    ‘컴백’ 휘성 “6집은 내 생애 최고의 음반”

    가수 휘성(본명 최휘성)이 정규 6집 음반으로 가을 발라드 열풍에 가세한다. 휘성은 다음 달 8일 정규 6집 음반 ‘Vocalate’(보컬레이트)를 발표하고 박효신, 이승기, 이현에 이어 도전장을 내밀었다. 6집 앨범명 ‘Vocalate’는 ‘보컬’(Vocal)과 ‘초코렛’(Chocolate)을 합성해 만든 신조어로 낭만, 특별함, 섹시함, 달콤 쌉싸름함 등 초콜릿으로 연상될 수 있는 언어들을 감미로운 휘성의 보컬로 표현해내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휘성의 소속사 측은 “뛰어난 감수성을 바탕으로 한 휘성만의 장점이 부각되는 음반이 될 것”이라며 “대중이 휘성에게 원하는 가장 휘성스러운 앨범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휘성도 “이런 음반을 다시 만들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신 있는, 내 생애 최고의 음반”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R&B, 발라드, 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총 12트랙으로 담아낸 휘성의 6집 음반은 오는 다음 달 8일 각종 온라인 사이트와 전국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발매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꿀벅지’ 유이, 패션화보로 매력 발산

    ‘꿀벅지’ 유이, 패션화보로 매력 발산

    ‘꿀벅지’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섹시스타로 급부상 중인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패션화보를 통해 요염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4일 유이는 패션브랜드 토리버치(Tory Burch)를 입고 패션잡지 ‘엘르 코리아’의 화보 촬영에 나섰다. 토리버치는 미국에서도 블레이크 라이블리, 패리스 힐튼 등 부유한 이미지의 젊은 스타들이 입어서 화제가 된 브랜드다. 이번 촬영을 진행한 ‘엘르 코리아’ 측은 “자연스러운 품위와 건강미 넘치는 섹시함이 공존하는 유이가 토리버치의 이미지와 잘 맞아 모델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유이는 이번 화보에서 섹시한 프린트의 카디건과 여성스러운 스커트부터 경쾌한 가죽 재킷과 스키니진까지 보디라인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관계자는 “유이가 의상을 입은 자신의 모습에 크게 만족했다.”며 순조로운 촬영에 대한 만족을 표현했다. 한편 유이의 요염한 매력이 담긴 화보는 엘르 코리아 10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엘르 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섹시함 뽐내는 크리스틴 라이즈 클랭

    [NOW포토] 섹시함 뽐내는 크리스틴 라이즈 클랭

    필리핀 배우 크리스틴 라이즈 클랭이 11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09’ 시상식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음중’ 데뷔무대 ‘카리스마+섹시+귀여움’

    F(x), ‘음중’ 데뷔무대 ‘카리스마+섹시+귀여움’

    화제의 걸그룹 f(x)(에프엑스)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에프엑스는 5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인트로 무대와 함께 데뷔 싱글 타이틀곡 ‘라차타’(LA chA TA)무대를 선보였다. 검정색 의상을 입고 인트로 무대에 등장한 멤버들은 엠버의 렙에 맞춰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진 ‘라차타’ 무대에서는 귀여움과 섹시함을 선보이며 성공적인 방송 첫 무대를 마쳤다. 또 이들은 퍼포먼스 뿐 아니라 완벽한 라이브로 가창력까지 함께 뽐내 네티즌으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한편 에프엑스는 한국인 크리스탈, 설리, 루나와 중국계 미국인 엠버와 중국인 빅토리아로 구성된 다국적 그룹이다. 사진 =SM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수데뷔’ 강은비, 섹시작렬 첫 무대 ‘눈길 확’

    ‘가수데뷔’ 강은비, 섹시작렬 첫 무대 ‘눈길 확’

    최근 가수로 데뷔한 강은비가 미의 여신 클레오파트라로 변신해 섹시미를 발산했다. 강은비는 28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TV ‘더 엠’(THE M)의 한 코너인 ‘THE M’s CHOICE’ 사전녹화에서 데뷔 앨범 타이틀곡 ‘메이킹 러브’(Makin’ Love)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긴 생머리에 몸에 딱 붙는 미니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강은비는 글래머러스한 모습과 섹시한 웨이브로 현장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강은비는 데뷔 무대를 위해 손담비 안무팀으로부터 춤을 배우고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등 종전과는 다른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했다는 후문. 이에 대해 강은비 소속사 측은 “파격적인 섹시함을 선보이는 레이디가가의 의상을 모티브로 다양한 아이템을 제작했다.”며 “조만간 더 화려한 무대를 보게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강은비는 가수활동 외에도 KBS 2TV 주말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에서 미풍(지창욱 분)과 애틋한 러브라인을 그리는 최수희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사진 = 스타앤히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6일 TV 하이라이트]

    ●산너머 남촌에는(KBS1 오후 7시30분) 저수지에 수상한 자가 나타났다. 날카로운 눈빛에 말이 없는 사내를 둘러싸고 말이 많아 질 즈음 이웃 마을에서 강도사건이 발생한다. 대흥리에서도 길수가 지갑을 잃어버리고, 정미가 원피스를 도둑맞는 등 사건들이 일어나게 된다. 마을에서는 청년들을 중심으로 자경단을 조직해 순찰을 시작하는데…. ●30분 다큐(KBS2 오후 8시30분) 애초 광부들의 노동복이었고, 마초(macho)를 상징했던 청바지가 이제 섹시함이라는 무기로 여성을 유혹하고 있다. 발이 아파도 꾹 참고 하이힐을 신는 것처럼, 몸에 꼭 끼는 청바지를 입기 위해 목숨 걸고 다이어트를 한다. 20세기 청바지 변천사와 함께 그녀들이 청바지와 사랑에 빠지게 된 이유를 알아본다. ●태희 혜교 지현이(MBC 오후 7시45분) 사면초가에 빠진 희진빵집에 파트타임으로 들어온 아르바이트생 써니가 희진보다 백배 낫다며 동네사람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준수의 새로운 영어 과외 선생님으로 들어온 제시카는 영어로 수학을 가르쳐 희진을 아연실색하게 한다. 상황이 불리해지자 희진은 자신의 능력을 칭찬하는 자작극을 벌인다. ●두 아내(SBS 오후 7시15분) 영희는 자신을 취재나온 사보 취재기자에게 동료들 덕분에 FC로서 빨리 성공했다고 말한다. 도희는 웨딩센터를 방문한 달자가 태수의 취직을 부탁하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는 광태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 한편 남준은 미미에게 영희가 반대하지 못하게 임신했다고 거짓말하는 게 어떻겠느냐고 말한다. ●리얼리티 유아독존(EBS 오후 8시) 대한민국 대표 음식 김치. 우리 고유의 민속춤 꼭두각시 춤. 여름밤을 시원하게 해주는 죽부인을 외국인들에게 알리고, 외국의 문화를 배워 오라는 유아독존의 미션. 막중한 임무를 띠고 태극기 휘날리며 아이들은 세계 도시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09인천세계도시축전’현장으로 떠난다. ●YTN 초대석(YTN 낮 12시35분) 2009년 한국영화 최초의 재난 영화 ‘해운대’가 23일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5번째 1000만클럽에 가입했다. 그 중심에 기획, 제작, 각본, 감독 그리고 연기까지 다방면에서 능력을 선보이고 있는 윤제균 감독이 있다. 코미디라는 장르 안에서 잔잔한 감동을 이끌어내는 윤제균영화감독과 이야기를 나눠본다.
  • 고고걸스 “소녀시대·2NE1 틈에 끼고 싶었어요”

    그들의 존재를 처음 알린 것은, 보라색 바지를 촌스럽게 끌어올리며 2NE1의 ‘파이어’를 ‘지저분하게’ 립싱크 하는 패러디 영상이었다. 뒤이어 소녀시대의 머린 룩을 예비군 복장으로 ‘없어보이게’ 흉내 낸 ‘소원을 말해봐’가 나왔다. 2NE1과 소녀시대의 막강한 팬클럽들을 겁없이 도발한(?) 신인 여성듀오 ‘고고걸스’. 라디오에서 타이틀곡 ‘이쁜이 꽃분이’가 심심찮게 흘러나오고 TV 음악방송 신고식도 치렀지만 여전히 인터넷에서는 걸그룹 패러디 영상의 주인공들로 더 유명하다. “그렇게라도 걸그룹들 사이에 껴보고 싶었다.”는 세라(보컬)와 지나(랩) 두 멤버는 팬들의 항의가 무섭지 않았느냐는 말에도 “좋아해서 홍보해 드린 것”이라며 되레 당당했다. 자신들의 말마따나 ‘뇌 구조가 다른’ 그룹다웠다. “사실 그 영상, 정말 갑자기 찍었어요. 주차장에서 연습실 캠코더 가지고 그냥 찍어봤더니 괜찮더라고요. 버리기 아까워서 조금 다듬어 인터넷에 올렸는데 반응이 확 오는 거예요. 그게 ‘파이어’였어요.”(세라) “2NE1, 소녀시대 팬들께 죄송하긴 하죠. 그 그룹들에 다가가고 싶은 소망이 담겼다고 생각해주세요. 저희도 그렇게 될 수 없는 거 알아요.”(지나) 걸그룹들이 저마다 예쁜 외모와 여성적인 매력을 뽐내는 가운데 고고걸스는 ‘대세’에 맞서 엽기 콘셉트를 내세웠다. 그러나 이들의 엽기성이 모든 사람들 눈에 좋게 보일 수는 없는 법. 걸그룹 패러디 동영상에는 물론이고 활동 관련 기사들에도 상당수 ‘악플’이 달렸다. “스스로 칼 꽂는 거죠. 이게 저희가 살아남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댓글에 욕 많긴 한데, 저흰 그마저도 즐겨요. ‘칼빵’을 맞으면서도 웃겠다는 각오가 돼 있거든요. 무관심보다는 낫잖아요.”(세라) 과장된 의상과 안무로 코믹한 무대를 만드는 모습에서 자연스레 ‘컨츄리 꼬꼬’나 ‘노라조’가 연상된다. 대중의 반응에 앞서 고고걸스는 처음부터 ‘여자 노라조’를 표방해 선수를 쳤다. “비교되는 자체가 영광이에요. 무대에서 정말 신나게 공연하시고, 예능에서도 강자시잖아요. 언젠가 무대에 함께 설 기회가 있으면 좋겠어요. 콘서트 게스트로 불러만 주시면 아무 대가 없이 가고 싶을 만큼.”(지나) 선배들의 이미지를 차용했다고는 하지만 고고걸스에게는 그들만의 목표가 있다. 선배 코믹 콘셉트 그룹이나 기존 걸그룹들과 다른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것. 자신들을 소개할 때도 “새로운 미의 기준”이라고 외친다. “물론 노라조 선배님들은 우리의 오리지널 버전이죠. 하지만 여자로서 보여줄 수 있는 매력이 따로 있잖아요. 새로운 섹시함, 새로운 엽기… 우리 자체가 새로운 미의 기준이 되게 해야죠.”(세라) “처음부터 많은 걸 바라지는 않아요. ‘쟤네는 정말 신난다.’ ‘흥이 필요한 자리에는 고고걸스를 불러야 한다.’ 이런 생각을 심어드리고 싶어요.”(지나) 서울신문 나우뉴스TV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정아, 쥬얼리 6집 뮤비서 파격 노출 ‘화제’

    박정아, 쥬얼리 6집 뮤비서 파격 노출 ‘화제’

    여성그룹 쥬얼리의 박정아가 6집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였다. 쥬얼리는 26일 오후 6집 타이틀곡 ‘버라이어티’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이날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박정아가 뒤태 노출을 선보일 예정이라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버라이어티’ 뮤직비디오는 한 남자를 두고 쥬얼리 멤버들이 상상에 빠지는 섹시코미디로 멤버들의 숨겨진 섹시함을 부각시키는데 중점을 뒀다는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또 이번 영상은 쥬얼리 멤버들이 유명 디자이너 이상봉의 옷을 입고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것과 서인영이 살아있는 뱀을 몸에 두르고 특유의 카리스마를 뽐낸 바 있어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1년 6개월만에 ‘쥬얼리’란 이름으로 컴백하는 만큼 앨범, 재킷, 뮤직비디오 등 모든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온 쥬얼리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쥬얼리 6집은 오는 27일 자정에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스타제국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우 고군분투, ‘탐나는도다’ 구할까

    서우 고군분투, ‘탐나는도다’ 구할까

    MBC 주말드라마 ‘탐나는도다’(극본 이재윤ㆍ연출 윤상호 홍종찬)의 여주인공 서우(21)의 연기가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탐나는도다’ 3회에서 버진(서우 분)은 진상품 도둑으로 몰린 아버지 원빈(변우민 분)을 구하기 위해 윌리엄(황찬빈 분)과 함께 바다에 뛰어든다. 또 버진이 이양인을 숨겨주고 있는 것을 알게 된 박규(임주환 분)는 관아에 알리지 않는 대신 버진에게 자신의 시중을 들게 하는 등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스토리 전개가 이어졌다. 한편 新 트렌디사극을 표방하는 ‘탐나는도다’ 3회는 전국 시청률 5.6%(TNS미디어코리아 기준)라는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다. 극 초반인데다 KBS 2TV ‘솔약국집 아들들’이 30%가까운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 하지만 여주인공 버진 역을 맡은 서우의 존재감은 대단하다. 실제로 서우는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선덕여왕’과 검색순위 1~2위를 다투고 있을 정도로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서우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에 능청스러운 제주 사투리를 구사하며 상큼하면서 발랄한 버진을 제대로 소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제주 하녀라는 설정과 천연덕스러운 표정,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서우가 앞으로 ‘탐나는도다’의 시청률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제공 = 심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엣지남’ 이용우, 매혹적인 몸놀림 선보여

    ‘엣지남’ 이용우, 매혹적인 몸놀림 선보여

    마성의 매력을 뿜어내는 이용우. 본격적인 그의 유혹이 시작된다. SBS 주말드라마 ‘스타일’(극본 문지영ㆍ연출 오종록ㆍ제작 예인문화)로 데뷔 신고식을 치룬 배우 이용우가 또 다른 매력으로 안방극장 여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극중 포토그래퍼 김민준 역을 맡아 신비로운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이목을 집중시킨 이용우가 이번에는 매혹적인 무용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실제로 현대무용가 출신인 이용우는 극중 기자(김혜수 분)와 우진(류시원 분)의 키스 장면을 목격한 후 마음이 복잡해진 머릿속을 정리하기 위해 홀로 클럽을 찾아 춤을 추는 민준의 모습을 연기했다. 민준은 처음에는 가볍게 비트를 탈 뿐이지만, 기자를 향한 민준의 복잡한 심경이 담겨있어 점점 다소 격렬해진다. 춤이 격해질수록 민준은 옷을 하나씩 벗으며 그의 섹시함을 배가시킨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한 이용우는 2002년 동아 무용 콩쿠르에서 금상을 수상한 무용계 인재로 그동안 CF를 통해 예술적인 몸놀림을 선보인 바 있다. 이용우는 “춤에는 장르(경계)가 없다.”면서 중학교 때부터 힙합, 브레이크 댄스, 한국무용, 발레, 펑키재즈 등 각종 춤을 섭렵했다고 말했다. 댄스장면을 촬영한 후 이용우는 “만들어진 춤을 춘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데로 자유롭게 췄다. 3분 정도 되는 분량의 춤을 췄는데 카메라 앵글에 따라 각도를 바꿔서 계속 추느라 쉬지 않고 춤만 2시간 이상 췄다.”면서 “몸이 너무 아프기도 했지만 무대 위에서 추는 것과 색다른 느낌이어서 즐거운 촬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9일 방송되는 ‘스타일’ 5회에서는 2NE1, 2PM, FT아일랜드, 강지환, 차예련, ‘웃찾사-웅이아버지’팀 등의 톱스타들이 카메오로 총출동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 = 예인문화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신자태’ 신민아, 화보 속 명품몸매 ‘눈길’

    ‘여신자태’ 신민아, 화보 속 명품몸매 ‘눈길’

    ‘여신몸매’로 불리는 배우 신민아가 화보 속에서 청순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뽐냈다. 신민아는 란제리 브랜드 비비안의 화보 속에서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클래비지룩’을 선보이며 늘씬하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공개했다. 지난 6일 개봉한 ‘10억’에서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조유진으로 분한 신민아는 영화에서는 보여주지 못한 섹시함을 화보로 드러내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신민아는 최근 실시된 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이상적인 비키니 몸매’ , ‘여름 휴가지에서 만나고 싶은 최고의 S라인 배우’ 등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사진제공 = 비비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섹시 여친’이 가장 많은 EPL 구단은?

    ‘섹시 여친’이 가장 많은 EPL 구단은?

    운동선수, 특히 축구선수들이 미인을 얻는다는 얘기는 이제 스포츠팬들 사이에 정설이 됐다. 특히 최고의 스타들이 모이는 유럽 프로리그에서는 선수의 아내나 여자친구를 뜻하는 ‘WAGs’(Wives And Girlfriends of footballer)라는 신조어가 있을 정도로 관심이 많다. 영국 남성 주간지 ‘주 매거진’(Zoo)은 11일 배포한 최신호에서 WAGs의 섹시함을 기준으로 선정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구단 순위를 발표했다. 1위는 이영표의 전 소속팀으로 국내에 잘 알려진 토트넘이 차지했다. 토트넘의 1위 등극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미녀는 미드필더 제이미 오하라의 연인 다니엘 로이드와 주장 로비 킨의 아내 클라우딘 킨. 다니엘 로이드는 2006년 미스 영국 출신이며 크라우딘 킨은 미스 아일랜드 후보에 오른 바 있다. 포워드 피터 크라우치와 약혼한 모델 애비게일 클랜시와 저메인 데포의 여자친구 이모젠 토마스 등도 토트넘의 1위에 힘을 보탰다. 2위는 아스널에게 돌아갔다. 측면 공격수 테어 월콧의 애인 멜라니 슬레이드가 단연 돋보이는 가운데 미드필더 사미르 나스리와 만나는 테니스 스타 타티아나 골로방 역시 눈에 띈다. 첼시는 수비수 애슐리 콜의 부인 셰릴 콜의 미모에 힘입어 3위에 올랐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웨인 루니와 결혼한 콜린 루니 덕분에 4위를 차지했다. 다음은 주 매거진이 선정한 WAGs 기준 구단 순위 톱10.   1. 토트넘  2. 아스널  3. 첼시  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5. 리버풀  6. 맨체스터 시티  7. 헐 시티  8. 애스톤 빌라  9. 웨스트 햄  10. 포츠머스 사진=thelondonpaper.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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