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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글래머 얼짱, 정대세에 공개구혼 “아이는 11명”

    中글래머 얼짱, 정대세에 공개구혼 “아이는 11명”

    중국의 ‘얼짱 미녀’가 북한축구대표팀의 정대세 선수에게 인터넷으로 ‘공개 구혼’했다. 중국 언론들은 7일 중국판 유튜브 ‘유쿠(優酷)’에 한 미녀가 북한축구대표팀의 ‘정대세 선수 멋져요. 저랑 결혼해 주세요.’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올려 이목을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신을 ‘치치’라고 소개한 여성은 빼어난 미모와 육감적인 몸매의 소유자로, 동영상에서 가슴이 깊게 파인 파란색 민소매 의상을 입고 등장해 섹시함을 드러내고 있다. 그녀는 ‘아이 11명을 낳을 수 있다.’라고 적힌 종이를 들거나 정대세의 얼굴 사진으로 자신을 가린 사람과 함께 등장하기도 하는 등 정대세에 대한 사랑을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중국 네티즌들은 대체로 “예쁜 여성이 자신의 사랑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다니 보기 좋다.”며 흥미로워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이 여성이 인터넷 노래 부르기 사이트에서 자신을 응원해달라는 글을 남긴 점으로 미뤄 중국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는 정대세 선수를 이용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중국 언론들은 정대세 구혼 동영상은 정대세에 대한 중국 네티즌들의 관심이 어느 정도인지 보여주는 증거라고 분석했다. 실제 중국의 포털사이트 게시판 등에는 월드컵 이후 정대세의 강한 정신력과 진지함에 반한 중국 네티즌들이 올린 그과 관련된 동영상과 게시물이 끊이질 않고 있다. 한편 정대세는 현재 분데리스가 2부리그인 보쿰의 이적 테스트를 받기 위해 독일로 출국한 상태다. 사진 = 유쿠 동영상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청순함 속의 섹시함 기대되시죠?’

    [NTN포토] 안혜경, ‘청순함 속의 섹시함 기대되시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올 여름, 컬러풀한 ‘썸머 레깅스’가 접수한다!

    올 여름, 컬러풀한 ‘썸머 레깅스’가 접수한다!

    올 여름, 레깅스는 더 이상 보온용이 아니다. 알록달록 컬러풀하게 때론 길거나 짧게, 다양한 소재와 컬러로 여름을 겨냥한 ‘썸머 레깅스’가 거리를 화려하게 물들이고 있다.특히 미니 원피스와 롱 티셔츠, 숏팬츠 등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화사한 디자인은 물론 시원한 소재가 더해진 ‘썸머 레깅스’은 이미 젊은 패셔니스트 사이에서 머스트 해브(MUST HAVE)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옥션의 패션잡화담당 CM 송하영 차장은 “최근 롱 티셔츠, 핫팬츠 등이 유행하면서 믹스매치 스타일로 레깅스는 자신만의 개성을 뽐내기 위한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옥션에서 판매되고 있는 여름용 레깅스만 350여 가지로 각 색상별로 그리고 주름이 있거나 레이스가 달린 것 또는 골드컬러의 비닐소재부터 망사소재까지 다양하다.”고 말했다.◆레이스&망사…시원한 소재로 무한변신바지처럼 때론 스타킹처럼 그때 그때마다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레깅스가 올 여름 여성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특히 레이스, 망사소재 등 한 층 가벼운 소재로 변신한 레깅스가 큰 인기다. 소재가 얇아진 덕분에 통풍성이 잘 되어 마치 맨다리로 다니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옥션의 ‘쿨맥스 레깅스’ 는 면보다 흡수력이 높은 폴리에스터를 소재로 사용해 수분 흡수 및 배출이 뛰어나다. 땀이 많이 나는 여름에 통풍성이 좋아 냄새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어 착용했을 때 쾌적하고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안감으로만 사용하던 번아웃 소재도 ‘썸머레깅스’로 변신했다. 살짝 비치는 반투명한 소재로 시원한 느낌과 섹시함, 시크한 멋까지 일석삼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가수 포미닛이 입어 더욱 유명해진 구멍 뚫린 ‘펀칭레깅스’도 인기다. 뚫려 있는 구멍 사이로 통풍이 그대로 돼 더운 여름날 안성맞춤이다. ◆팝아트, 애니멀디자인…화려하고 대담해진 ‘썸머 레깅스’올 여름 레깅스는 더운 날씨만큼이나 더 과감하고 화려해졌다. 이번 시즌을 독점했던 플라워프린트부터 팝아트, 애니멀디자인 등 기하학적 무늬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캉캉스커트가 매치된 레깅스에 잔잔한 무늬부터 화려한 무늬까지 각양각색이다. 잔잔한 무늬에는 무난한 듯 보이지만 원색컬러들의 조화로 화려함을 더했고, 화려한 무늬에는 한 톤 다운된 스타일로 시크함을 뽐내기도 했다.특히 이번 시즌은 원색대비가 대세로 자칫 촌스러울 것 같지만 오히려 화려한 색감과 무늬는 시원해 보이는 느낌을 연출한다.무늬가 있는 레깅스는 복잡하고 화려하기 때문에 상의는 단조로운 원색계열로 코디하는 것이 좋다. 또 레깅스 컬러와 슈즈를 비슷한 톤으로 매치하면 레깅스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세련된 연출이 가능하다.이외에도 이번 시즌 유행인 블루진도 썸머레깅스 대열에 합류했다. 청바지 소재의 일명 ‘제깅스’는 활동성이 많은 더운 여름 바지처럼 연출하면 제깅스 하나만으로 완벽한 코디가 가능하다.◆원 컬러 레깅스로 모던하고 베이직하게 미니스커트에 칠부 레깅스는 가장 기본적인 공식으로 통한다. 하지만 올 여름엔 숏팬츠가 대세. 때문에 최근 숏팬츠에 레깅스를 매치하는 이들이 눈에 띈다.숏팬츠에 레깅스를 매치하면 덥지 않으면서 세련된 연출이 가능하다. 짙은 컬러의 숏팬츠와 비슷한 톤은 발랄하면서 시크한 느낌을, 데님 숏팬츠에 캔디컬러 레깅스를 매치하면 어려 보이면서 경쾌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캔디컬러 레깅스는 티셔츠와 데님 숏팬츠의 단조로움에 포인트를 더해준다.옥션의 ‘올쏘걸 컬러레깅스’는 데님팬츠와 매치하면 발랄하면서도 어려 보인다. 한 여름에는 블루컬러 또는 그린 컬러를 매치하면 시원한 느낌의 레깅스룩을 연출할 수 있다.다리에 자신 없다면, 여름철 미니원피스는 그림의 떡이다. 그러나 레깅스를 함께 매치하면 다리 체형을 커버해주고, 원피스와 스타일링에 신경 쓰면 멋진 미니원피스 룩을 연출할 수 있다.이때 레깅스의 컬러는 어두운 색상을 매치하는 것이 미니원피스를 돋보이게하고 다리 체형은 커버된다. 레깅스는 네이비 컬러, 와인 컬러 등 다운된 톤 컬러의 활용도가 가장 좋다. 올 여름 핫 아이템인 마린 원피스 또는 화이트 롱 셔츠에 네이비 컬러의 레깅스를 매치하면 발랄해 보이면서도 오피스룩으로도 손색없다.◆ 7부 레깅스는 멀티아이템7부 길이의 레깅스는 미니 티셔츠, 롱 티셔츠, 민소매 티셔츠 등과 매치하면 데님 바지 못지 않은 멋스러운 썸머룩을 완성할 수 있다. 여름철 바캉스를 준비하거나 나들이를 준비한다면 7부 길이 레깅스 하나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옥션의 ‘오젠 7부 면스판 레깅스’는 러플로 포인트를 더한 화이트 티셔츠와 매치하면 로맨틱한 바캉스룩이 완성된다. 여기에 챙이 넓은 모자와 왕골 백을 활용하면 햇빛 차단은 물론 더욱 스타일리시한 레깅스룩을 연출할 수 있다.또는 러플 티셔츠 대신 캐주얼한 민소매 티셔츠를 착용하면 귀여우면서도 발랄한 레깅스룩으로 변신한다. 롱 티셔츠와 7부 레깅스, 여기에 페도라를 쓰면 복고스러우면서도 모던함이 적절히 묻어나는 새로운 스타일이 완성된다.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어 몸매가 드러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끈 형태의 민소매 원피스를 레이어드하면 스타일리시한 이지웨어룩을 즐길 수 있다.사진 = 옥션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베복’ 간미연, 엠블렉 미르와 한 무대…‘두통춤’ 눈길

    ‘베복’ 간미연, 엠블렉 미르와 한 무대…‘두통춤’ 눈길

    원조 걸그룹 베이비복스의 보컬로 사랑받았던 간미연이 솔로곡 ‘미쳐가’로 돌아왔다. 간미연은 4일 오후 방송된 생방송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솔로 앨범의 타이틀곡 ‘미쳐가’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서 간미연은 일명 ‘두통춤’으로 불리는 댄스를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그룹 엠블렉의 미르가 래퍼로서 간미연과 호흡을 맞춰 파워풀한 무대를 완성했다. 솔로 앨범으로 돌아온 간미연은 기존의 긴 머리를 자르고 쇼트커트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화이트 컬러의 미니 원피스를 선택한 간미연은 섹시함을 강조하며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빅뱅의 멤버 태양의 솔로 컴백무대와 슈퍼주니어, 엠블렉, 오렌지캬라멜, 미Tm에이(miss A), 장윤정, 씨스타(Sistar)등이 출연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사진 = ‘미쳐가’ 뮤직비디오 화면 캡쳐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은정 “10대, 벗기에 가장 예쁜 나이” 발언 논란

    최은정 “10대, 벗기에 가장 예쁜 나이” 발언 논란

    ‘착한글래머’ 여고생 화보모델 최은정(18)이 또 한 번 폭탄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최은정은 오는 3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백지영의 끝장 토론 시즌2’ 사전녹화에 참여해 ‘10대 아이돌들의 섹시코드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토론했다.토론패널 김정일 정신과 전문의와 심영섭 대구사이버대 교수 겸 영화평론가 등이 열띤 논쟁을 펼치던 중 시민토론단으로 참석한 최은정이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돌 섹시코드에 대한 논란을 잠재우고 싶다.”며 “10대야 말로 벗기에 가장 예쁜 나이”라고 주장했다.이어 그는 “섹시 콘셉트가 대세이기 때문에 많은 10대 아이돌들이 그것을 밀고 나가고 있다.”며 “그런 것들을 꼭 그렇게 나쁘게만 봐야하는 건가”라고 반문했다.이에 김정일 정신과 전문의는 “젊음과 아름다움은 신이 빌려준 일시적인 축복에 불과하다. 섹시코드를 지향하기 위해 많은 아이돌들이 다이어트로 고통받고 있다.”고 현 아이돌세태를 비판했다. 반면 심영섭 교수는 “섹시함이 없는 사회야말로 재미없는 사회”라며 “인류역사는 늘 금기 아래서 섹시코드를 추구해왔다.”고 섹시에 대한 역사적 입장을 취하며 반론했다.최은정의 발언 기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섹시함을 어필하고 섹시코드를 접하는 것은 20세 이후 성인이 되어서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10대는 그 나이에 어울리는 몸가짐과 생각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표현했다. 반면 “섹시함을 드러내는 것이 잘못된 것인가”, “노출을 통해 섹시함을 부각시켜도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최은정은 자신이 진행하는 인터넷 방송 ‘착한글래머 라이브’에서 “요즘 나이 많은 모델들이 비키니 화보를 많이 찍는데 솔직히 역겹다.”고 말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사진 = 사과우유커뮤니케이션즈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손담비, ‘귀족→섹시퀸’..상반된 재킷·뮤비 ‘눈길’

    손담비, ‘귀족→섹시퀸’..상반된 재킷·뮤비 ‘눈길’

    손담비가 카리스마 넘치는 귀족에서 깜찍발랄한 섹시퀸으로 변신했다. 최근 공개된 이미지컷에서 펜싱 칼을 든 카리스마 귀족으로 변신했던 손담비가 2일 자신의 공식홈페이지(http://www.sondambi.net)를 통해 섹시하고 모던한 스타일의 재킷사진을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재킷사진은 20대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히며 섹시하고 패셔너블한 이미지로 각인되어 온 손담비의 부드러운 여성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손담비는 오는 5일 또 다른 버전의 재킷사진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인 플레디스는 “이번 앨범은 ‘더 퀸’(the queen)이라는 하나의 키워드를 모던&클래식(Modern&Classic)이라는 두 가지 스타일의 재킷과 M/V로 제작, 순수함은 물론 몽환적이면서도 고혹적인 섹시함까지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한편 손담비는 앨범발매에 앞서 선공개한 ‘캔트 유 씨’(Can’t U see)로 인기몰이에 나섰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2PM “진짜 사나이란?” 짐승돌 비법 공개

    2PM “진짜 사나이란?” 짐승돌 비법 공개

    그룹 2PM의 멤버 찬성과 준호가 여성스러워 고민인 청각장애 미소년에게 ‘남자다워지는 비법’을 전수했다. 오는 3일 방송될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연출 배성우)’에선 청각장애 4급 판정을 받은 김홍인(16)군이 출연해 2PM에게 남성미를 배웠다. 날씬한 체격에 예쁘장한 얼굴로 웬만한 여자들보다 섹시댄스를 훨씬 더 맛깔 나게 추는 홍인 군에게는 한 가지 고민이 있었다. 바로 너무나도 ‘여성스럽다’는 것. 홍인 군은 “어린 시절부터 귀가 잘 들리지 않아 또래 남자 친구들에게 놀림 받을 때 나를 감싸주고 지켜줬던 건 바로 여자 짝꿍이었다.”며 “그 이후로 여자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여성스러워졌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강한 남자가 되어 미래에 생길 여자 친구를 지켜주고 싶다.”며 2PM에게 ‘짐승남이 되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찬성과 준호는 기꺼이 요청을 받아들여 그들의 터프한 매력을 한껏 보여줬다. 게다가 평소 방송에서 쉽게 드러내지 않는 그들의 복근까지도 시원하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두 사람은 생활 속에서 인사하는 방법부터 말할 때와 춤출 때 남성스러움을 드러낼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줬다. 마지막에는 홍인 군이 2PM에게서 전수받은 방법을 응용해 에프엑스 루나를 터프하게 끌어안으며 과감히 프로포즈를 해 루나가 깜짝 놀라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최근 명품 복근을 공개해 초절정 섹시함을 과시했던 홍수아가 김홍인 군과 호흡을 맞춰 현란한 차차차 댄스를 선보였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김빈우의 재발견…화보 통해 ‘고혹·섹시’ 매력 발산

    김빈우의 재발견…화보 통해 ‘고혹·섹시’ 매력 발산

    건강미의 대명사 탤런트 김빈우가 명품 몸매를 공개했다. 김빈우는 최근 프로필 화보에서 그간 방송에서 보여줬던 발랄한 이미지와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 속에서 김빈우는 앞머리를 짧게 자른 단발머리와 눈매를 강조한 짙은 스모키 화장으로 고혹미를 드러내고 있다. 또 튜브탑 원피스를 입어 갸름한 턱선과 일자 쇄골을 강조하는 한편 뇌쇄적이고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신비스러운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사진을 접한 팬들은 “김빈우에게 섹시함이 있는 줄 몰랐다.”, “인형 같은 모습에 반했다.”, “앞으로도 이런 모습을 많이 봤으면 좋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빈우는 KBS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에서 오정수 역으로 열연하고 있으며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패션 오브 크라이’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티엔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김소리, 미니앨범 ‘힙걸’ 공개..음악·비주얼 ‘신선’

    김소리, 미니앨범 ‘힙걸’ 공개..음악·비주얼 ‘신선’

    ‘청춘불패’ 새 멤버 김소리(SORI)가 두 번째 미니앨범 ‘힙 걸’(Hip Girl)을 공개했다. 김소리(SORI)는 30일 자정 엠넷닷컴을 통해 미니앨범 ‘힙 걸’에 수록된 전곡을 모두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재개를 알렸다. 이날 공개된 앨범엔 타이틀곡 ‘히어로’(Hero)를 비롯해 ‘톡시’(Toxic), ‘1Chance’(원 찬스), ‘SuperSonic’(수퍼소닉), ‘Baby boy’(베이비 보이)등 모두 다섯 곡이 담겨있다. 타이틀곡 ‘히어로’는 가수 휘성이 작사작곡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이 곡은 올드스쿨 힙합느낌을 기초로 편곡했고 랩 역시 올드한 기분을 의도적으로 표현해 전자음악 일변도인 요즘의 음악 사이에서 오히려 신선함을 이끌어 내려는 시도를 했다. 힙합걸로 돌아온 김소리는 비주얼적인 측면에서도 과감한 변신을 시도했다. 비걸(B-GIRL)로 활동했을 만큼 태생이 힙합인 김소리는 최근 공개된 티저영상에서 절도 있는 안무와 자신감 넘치는 눈빛으로 강렬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발산했다. 김소리는 최근 KBS 2TV ‘청춘불패’에 새 멤버로 합류해 적극적인 모습으로 합격점을 받았다. 오는 7월 2일 KBS 2TV ‘뮤직뱅크’로 첫 방송무대를 갖는 김소리가 가수로서도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제이에스프라임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더이상 소녀가 아니야” 크리스틴 스튜어트 성숙미 물씬

    “더이상 소녀가 아니야” 크리스틴 스튜어트 성숙미 물씬

    보호본능을 불러일으키는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남자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최근 공식행사에서 성숙해진 모습을 자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트와일라잇’, ‘뉴문’에 이어 3탄 격인‘이클립스’ 개봉을 앞둔 그녀는 최근 미국 유명 토크쇼인 ‘데이비드 레터맨쇼’참석차 뉴욕을 방문했다. 대부분의 영화에서 편안한 트레이닝 또는 청바지 차림의 룩을 보여 온 스튜어트는 이번 방문에서 온 몸에 피트되면서 비대칭이 돋보이는 미니 검정드레스와 섹시함을 한껏 살린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푸른 눈동자가 강조되는 스모키 메이크업은 “성숙해졌다.”는 팬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성숙해져 가는 외모와 스타일 외에도 ‘트와일라잇’의 상대배우인 로버트 패틴슨과 열애가 알려진 뒤 그녀의 인기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영화 속에서 ‘늑대남’으로 출연한 테일러 로트너와 방한해 국내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스튜어트와 연인 패틴슨의 러브신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진 ‘이클립스’는 오는 7월 7일 개봉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김소리, 신곡 ‘히어로’ 티저영상서 ‘섹시힙합걸’ 변신

    김소리, 신곡 ‘히어로’ 티저영상서 ‘섹시힙합걸’ 변신

    KBS 2TV ‘청춘불패’의 새 멤버로 발탁돼 화제를 모은 김소리(SORI)가 두 번째 미니앨범 2차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힙합걸’로의 변신을 예고했다. 김소리의 소속사 JSprime 측은 28일 “1차 티저영상에 이어 이날 자정 김소리의 공식 팬카페 (http://cafe.daum.net/SO-RI)를 통해 2차 티저영상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앨범은 오는 30일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티저영상에서 김소리는 이전에 선보였던 복고걸, 청순걸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보이시한 힙합걸로 변신했다. 비걸(B-GIRL)로 활동했을 만큼 태생이 힙합인 소리의 절도 있는 안무와 자신감 넘치는 눈빛은 섹시함마저 느끼게 해준다. 김소리의 소속사 JSprime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콘셉트는 기존의 이미지를 완전히 탈피했을 뿐만 아니라 음악에 있어서도 새로운 김소리를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앞서 김소리는 지난 18일 방송된 ‘청춘불패’에 첫 모습을 드러내 춤과 함께 자신을 소개하는 등 유치리 주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눈길을 끌었다. 또 농촌 일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새로운 G7멤버로 기존의 멤버들에 완벽히 동화돼 향후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청춘불패’를 통해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김소리가 본업인 가수로서, 예능인으로서 모두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히미코, 몸매는 날씬하게! 분위기는 섹시하게!

    히미코, 몸매는 날씬하게! 분위기는 섹시하게!

    한 여름, 얇은 옷 밑으로 울퉁불퉁 드러나는 몸매를 감추기 위한 여성들의 노력이 눈물겹다. 여름에 옷이 얇아질수록 즉석에서 몸매를 교정해주는 보정 속옷을 찾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그러나 보정 속옷은 바디 라인을 매끄럽게 만들어주는 대신 디자인이 지나치게 실용적이라 아름다운 속옷을 입고 싶은 여성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어렵다. 체형 보정 기능은 물론 여성스러움과 섹시함까지 갖춘 보정 속옷이 필요한 때다.이에 최근 섹시하면서도 체형보정 효과가 뛰어난 일본 보정속옷 브랜드 ‘히미코(Himico)’가 인기를 얻고 있다.‘히미코’는 ‘와코루’와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란제리 브랜드로 1939년 런칭한 이후, 70년 이상 일본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특히 일본의 대표 섹시 스타 호시노 야끼가 즐겨입는 속옷 브랜드로 매혹적인 디자인과 최고의 보정력으로 일본 내에서 유명하다.’히미코’는 동양 여성 체형에 딱 맞춘 편안한 착용감으로 몸에 압박을 주지 않는다. 또한 4중 절개된 입체 패턴의 브라컵은 가슴을 모아주고 올려주는 볼륨업 효과가 뛰어나고, 옆구리살을 폭넓게 보정해주고 복부를 이중으로 보정해주는 바디 쉐이퍼는 허리라인을 잘록하게 만들어준다. 여기에, 레이스와 케미컬 소재의 매치로 편안함과 여성스러움을 더했다.국내 ‘히미코’ 유통회사 엠코르셋의 온라인 사업부 장성민 사업부장은 “히미코는 지난 4월 국내 런칭한 이후 체형보정효과는 물론 디자인까지 겸비한 속옷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여성들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GS홈쇼핑을 통해 독점 판매하고 있는 히미코는 최근 선보인 바디쉐이퍼 2종세트가 성공적인 런칭을 거둔데 이어 오는 30일 10시 25분에 2차 방송이 진행될 계획이다. 사진 = 히미코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청춘불패 복고걸 ‘소리’, 이번엔 힙합걸로 변신

    청춘불패 복고걸 ‘소리’, 이번엔 힙합걸로 변신

    KBS 2TV ‘청춘불패’의 새 멤버로 발탁돼 첫 방송에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휘어 잡은 김소리(SORI). 그녀가 두 번째 미니앨범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 김소리(SORI)의 소속사 JSprime 측은 25일 “이날 자정 김소리(SORI)의 공식 팬카페 (http://cafe.daum.net/SO-RI)를 통해 티저영상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앨범은 오는 30일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티저영상에서 김소리는 이전에 선보였던 복고걸, 청순걸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보이시한 힙합걸로 변신했다. 비걸(B-GIRL)로 활동했을 만큼 태생이 힙합인 소리의 절도 있는 안무와 자신감 넘치는 눈빛은 섹시함마저 느끼게 해준다. 김소리(SORI)의 소속사 JSprime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콘셉트는 기존의 이미지를 완전히 탈피했을 뿐만 아니라 음악에 있어서도 새로운 김소리를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앞서 김소리는 지난 18일 방송된 ‘청춘불패’에 첫 모습을 드러내 춤과 함께 자신을 소개하는 등 유치리 주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눈길을 끌었다. 또 농촌 일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새로운 G7멤버로 기존의 멤버들에 완벽히 동화돼 향후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청춘불패’를 통해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김소리가 본업인 가수로서, 예능인으로서 모두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청춘불패’ 소리, 새앨범 티저 공개 ‘섹시힙합걸’

    ‘청춘불패’ 소리, 새앨범 티저 공개 ‘섹시힙합걸’

    KBS 2TV ‘청춘불패’의 새 멤버로 발탁돼 화제를 모은 김소리(SORI)가 두 번째 미니앨범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 김소리(SORI)의 소속사 JSprime 측은 25일 “이날 자정 김소리(SORI)의 공식 팬카페 (http://cafe.daum.net/SO-RI)를 통해 티저영상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앨범은 오는 30일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티저영상에서 김소리는 이전에 선보였던 복고걸, 청순걸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보이시한 힙합걸로 변신했다. 비걸(B-GIRL)로 활동했을 만큼 태생이 힙합인 소리의 절도 있는 안무와 자신감 넘치는 눈빛은 섹시함마저 느끼게 해준다. 김소리(SORI)의 소속사 JSprime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콘셉트는 기존의 이미지를 완전히 탈피했을 뿐만 아니라 음악에 있어서도 새로운 김소리를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앞서 김소리는 지난 18일 방송된 ‘청춘불패’에 첫 모습을 드러내 춤과 함께 자신을 소개하는 등 유치리 주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눈길을 끌었다. 또 농촌 일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새로운 G7멤버로 기존의 멤버들에 완벽히 동화돼 향후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청춘불패’를 통해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김소리가 본업인 가수로서, 예능인으로서 모두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월드컵 응원 패션 포인트 ‘타투’가 뜬다

    월드컵 응원 패션 포인트 ‘타투’가 뜬다

    월드컵 시즌, 다양한 응원 패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팔이나 얼굴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타투’가 월드컵 패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안젤리나 졸리’와 같은 섹시스타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던 ‘타투’는 노출이 대중화된 요즘,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멋진 카리스마를 표현할 수 있어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것.최근 발목이나 손목, 허리 등에 깜찍하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패션 타투가 봇물을 이루고 있으며 월드컵 시즌을 맞아 섹시함과 개성을 표현하려는 여성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전문샵을 찾지 않고 혼자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패션 타투가 각광을 받고 있는데 문신을 새길 때의 고통과 영구적이라는 부담을 덜어주기 때문이다.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옥션의 화장품 담당 이지민 대리는 “월드컵 시즌을 맞아 집에서 혼자 할 수 있는 타투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부쩍 증가했다.”며 “최근 부담스러운 영구 문신보다 일시적으로 문신 효과를 즐길 수 있는 패션 타투 제품이 봇물을 이루며, 여성뿐 아니라 남성들 사이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티커 하나로 다양한 디자인을 최근 타투재료로 그리는 것 보다 1장에 4~5가지 디자인이 있는 스티커형 타투는 일명 ‘판박이’ 형식으로,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는 타투가 인기다. 디자인은 축구공, 태극기, I ♡Korea 등으로 스티커형 타투는 1~2장만 구입하면 얼굴과 팔다리에 골고루 할 수 있다. 컬러플한 타투는 눈에 잘 띄고 얼굴이 화사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스텐실로 간편하게, 집에서 그리는 타투문신의 단점을 보완한 패션 타투는 언제든 쉽게 그릴 수 있고, 지울 수 있어 부담이 없다. 온라인 쇼핑몰 옥션에서는 스텐실 타투, 스티커 타투, 입는 타투 등 현재 300여가지 넘게 선보이고 있으며, 혼자서도 쉽게 할 수 있어 편리하다.게다가 잉크와 스텐실(타투용 밑그림)만 있으면 혼자서도 할 수 있으니 시도해 볼만 하다. 보통 타투에는 ‘헤나’ 제품을 사용했으나 피부염이나 호흡장애, 실명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유해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대체상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옥션의 ‘고비파투’(8000원)는 헤나의 장단점을 보완한 제품으로 타투의 가장 기본재료이다. 원하는 부위에 스텐실을 붙이고 스틱으로 파투 물감을 스텐실 위에 펴 바른 후, 20분이면 선명하게 나타나며 1주일간 지속된다. 따뜻한 물에 피부를 불리고 타월로 문지르면 지워지니 편리하다.특히 여성들 사이에서 유행인 나비, 팅커벨, 장미꽃 등 컬러플한 타투를 원한다면 ‘네오타투 컬러잉크’(1만2000원)를 쓰면 된다. 블랙, 다크블루, 핑크펄 등 5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다양한 컬러를 연출할 수 있다. ‘코코타투 스텐실’(1500원~8000원)에는 200여 개의 다양한 스텐실이 크기별로 선보이고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귀차니스트를 위한 손쉬운 타투다양한 컬러나 섬세한 디자인의 문양일 경우, 스텐실을 이용해서 그리는 것은 쉽지 않다. 타투 스티커는 판박이처럼 물을 사용해 붙이기만 하면 아무리 화려하고 복잡한 모양도 쉽게 표현할 수 있어 귀차니스트에게 제격이다.또 호랑이, 장미꽃, 해골귀신 등 완성도가 높은 다양한 문양을 즐길 수 있으며, 마사지크림으로 문지르면 쉽게 제거된다. ‘망고샵 타투 스티커’(개당 1000원)에는 독특한 디자인과 형형색색의 컬러로 구성된 타투 스티커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타투를 입은 패션 아이템반영구 타투조차 부담스럽다면 페이크(Fake) 문신 아이템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타투 슬리브’(7900원)는 겨드랑이부터 소매까지 착용하는 밴드스타일의 제품으로 반팔 티셔츠에 레이어드하면 문신 효과를 준다. 3미터 밖에서 보면 실제 문신한 것처럼 감쪽같으며, 촘촘한 그물망소재로 통풍이 잘 되어 시원하다.문신 문양이 새겨진 패션 소품으로 타투 패션을 즐겨도 좋다. 문신으로 자주 활용되는 문양이 새겨진 팔 전용 밴드나 팔꿈치보호대는 스타일은 살리고 신체도 보호할 수 있는 1석2조 아이템. 스포티한 패션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하다.‘엠비넘버원 암 밴드’(3900원)는 면 스판 소재로 손목이나, 팔꿈치, 종아리 등을 보호하며 타투 문양이 있어 포인트 아이템으로 적합하다.◆ 완벽한 패션타투를 위한 Tip패션 타투를 하기 전, 각질제거는 필수이다. 묵은 각질층이 쌓여있으면 컬러가 고르지 않게 나타나니,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스크럽을 사용해 건강한 피부상태를 만들어 놓는 것은 필수. 각질제거는 지나치게 자주 하면 피부보호막을 손상시킬 수 있으니 주 1-2회가 적당하다.사진 = 옥션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곽현화, 힙-가슴 이어 섹시 바디라인 공개

    곽현화, 힙-가슴 이어 섹시 바디라인 공개

    가수데뷔를 앞둔 개그우먼 곽현화가 3차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최근 명품 힙 라인과 아찔한 가슴골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곽현화는 23일 섹시한 바디라인을 드러낸 3차 티저 이미지를 선보였다. 지난 1,2차 티저에서 곽현화는 특정 신체부위를 빨간 메니큐어를 칠한 다섯 손가락으로 감싸며 자극적인 느낌을 줬다. 이번에 공개된 3차 티저 역시 속옷을 반쯤 입다만 이미지로 섹시함을 배가시켰다. 하지만 파격적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한 뒤 “너무 야한 것 아니냐”, “가수로 데뷔하는데 실력보다 몸매로 승부하려는 것 아니냐” 등 부정적인 반응에 직면한 곽현화는 이번에도 선정성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곽현화는 오는 28일 데뷔곡 ‘싸이코’ 음원 공개 후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지앤지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하민, ‘더욱 더 도발적으로...’

    [NTN포토] 박하민, ‘더욱 더 도발적으로...’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2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 그라비아’ 촬영현장 공개에서 모델 박하민이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 박하민의 이번 화보는 겉보기와는 다른 볼륨 있는 몸매와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신비한 매력이 포인트. 관계자는 “이번 화보를 통해 박하민의 청순한 이미지 속에 숨겨져 있던 섹시함을 찾는 것에서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며 이번 화보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지연, ‘고사2’ 수영장신 공개…‘시선집중’

    티아라 지연, ‘고사2’ 수영장신 공개…‘시선집중’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의 수영복 입은 모습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됐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22일 지연이 첫 주연을 맡은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의 수영장신을 담은 사진을 선보였다. 사진 속 지연은 상큼한 느낌의 노란색 수영복에 흰색 수영모를 코디해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수영복 앞면과는 달리 뒷면에는 등을 파 은은한 섹시함을 강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고등학생의 몸매답지 않다.”, “사진을 보니 완전 김태희같다.”, “화장기 없는 모습인데도 너무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연은 “타고난 맥주병인데 이번 영화에서 유난히 수중신이 많아 고생을 했다.”며 “극 중 잠수신이 많아 물속에서 수영장의 물 반은 먹은 것 같다.”고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한편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는 여름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수업을 받던 도중 의문의 살인 사건이 시작되면서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생존게임을 그린 영화로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하민, ‘더 귀엽고 섹시하게~’

    [NTN포토] 박하민, ‘더 귀엽고 섹시하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2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 그라비아’ 촬영현장 공개에서 모델 박하민이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 박하민의 이번 화보는 겉보기와는 다른 볼륨 있는 몸매와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신비한 매력이 포인트. 관계자는 “이번 화보를 통해 박하민의 청순한 이미지 속에 숨겨져 있던 섹시함을 찾는 것에서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며 이번 화보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하민, ‘제 섹시한 매력에 빠져보실래요?’

    [NTN포토] 박하민, ‘제 섹시한 매력에 빠져보실래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2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 그라비아’ 촬영현장 공개에서 모델 박하민이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 박하민의 이번 화보는 겉보기와는 다른 볼륨 있는 몸매와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신비한 매력이 포인트. 관계자는 “이번 화보를 통해 박하민의 청순한 이미지 속에 숨겨져 있던 섹시함을 찾는 것에서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며 이번 화보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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