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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걸그룹 레인보우의 ‘배꼽춤’이 선정성을 이유로 지상파에서 선보일 수 없게 됐다. 최근 레인보우 측은 “방송사의 권유로 이 안무를 더 이상 방송에서 선보일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논란이 된 ‘배꼽춤’은 레인보우 멤버들이 상의를 살짝 들어올려 배꼽을 보이며 섹시함을 표현하는 신곡 ‘A’안무의 하이라이트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지난 6월 말 여가수들과 댄서들의 노출 의상과 선정적 안무를 지적하며 지상파 3사의 가요프로그램에 ‘선정성 주의 권고’를 내리면서 이 같은 추세가 굳혀지고 있다. 최근 SBS ‘인기가요’ 제작진 측은 걸그룹 매니지먼트사들을 대상으로 ‘과도한 노출과 선정적 의상을 자제해달라’는 권고를 전하는 회의를 갖기도 했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방통위와 방송사측이 ‘선정성’을 이유로 가수들의 의상과 안무에 지나친 규제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또 ‘선정성’에 대한 엄중한 기준의 잣대도 없을뿐더러 일각에서는 몇몇 걸그룹을 운운하며 ‘배꼽춤’ 보다 더 야하지 않았냐는 의견도 내놓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NTN포토] 윤아 ‘파격적인 망사패션’

    [NTN포토] 윤아 ‘파격적인 망사패션’

    청순함과 섹시함을 두루 갖춘 자연미인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 윤아가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아찔한 노출을 선보였다.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투애니원’ 컴백 헤어 컨셉 공개...금발에 빨간머리 파격변신

    ‘투애니원’ 컴백 헤어 컨셉 공개...금발에 빨간머리 파격변신

    트리플 타이틀곡으로 활동 계획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는 걸그룹 투애니원(2NE1)이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가 화제다.투애니원의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 콘셉트는 과거와 마찬가지로 파격적이다. 투애니원은 블랙 의상과 독특한 문양이 그려진 의상 등을 통해 성숙함을 보여줬다. 특히 이번 앨범 콘셉트에서 투애니원 멤버 씨엘과 박봄의 머리색깔이 눈길을 사로잡았다.씨엘과 박봄은 강렬한 금색과 빨간색으로 염색해 의상과 함께 투애니원만의 카리스마를 더했다. 금발 머리로 탈색한 씨엘은 강한 이미지와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박봄은 긴머리 전체를 빨간색으로 염색해 섹시함이 돋보인다.이들의 염색에 대한 팬들의 반응은 뜨겁다. “머리색깔이 너무 멋지다”, “역시 투애니원 정말 최고다”, “무대에서의 모습이 너무 궁금하다” 등 칭찬이 이어졌다.과거 걸그룹만의 사랑스러움 또는 섹시함을 강조한 콘셉트가 대세였던 당시 카리스마 넘치는 의상과 헤어스타일을 하고 등장한 투애니원은 대중들뿐 아니라 타 걸그룹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투애니원의 여성미를 살리면서도 투애니원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강조한 콘셉트는 걸그룹의 패션을 리드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투애니원 데뷔 이후 이들과 비슷한 의상 콘셉트의 가수들이 대거 등장해 표절논란이 일어날 정도였다. 의상부터 헤어까지 색다른 모습으로 컴백을 예고한 투애니원은 오는 12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사진 = YG라이프 블로그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NTN포토] 윤아 ‘황홀한 노출’

    [NTN포토] 윤아 ‘황홀한 노출’

    청순함과 섹시함을 두루 갖춘 자연미인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 윤아가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아찔한 노출을 선보였다.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망사 화끈하게 찢는 윤아

    [NTN포토] 망사 화끈하게 찢는 윤아

    청순함과 섹시함을 두루 갖춘 자연미인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 윤아가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아찔한 노출을 선보였다.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윤아 ‘터질듯한 가슴라인’

    [NTN포토] 윤아 ‘터질듯한 가슴라인’

    청순함과 섹시함을 두루 갖춘 자연미인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 윤아가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아찔한 노출을 선보였다.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괴짜 가수’ 레이디 가가가 몸의 주요 부위만 생고기로 가린 올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레이디 가가는 패션매거진 ‘보그 옴므 재팬’ 9월호를 통해 올 누드를 차림으로 선홍빛 생고기를 몸에 걸친 모습을 선보였다. 평소 톡특하기도 유명한 가가 답게 색다른 화보도 센스있게 소화한 모습. 빨간색 입술로 메이크업 포인트를 준 사진 속 가가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적인 몸매와 팔 안쪽과 허리 부분의 문신이 섹시함을 더한다. 이번 화보는 동물의 소중함을 알리자는 취지로 시작됐다고 알려졌다. 화보촬영 관계자는 “좀 더 과감한 퍼포먼스를 통해 무참히 짓밟혀 가는 동물들의 권리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2009년에도 동물 권익 보호단체(PETA)의 ‘모피금지 캠페인’에 동참해 누드 화보 촬영을 한 바 있다. 사진 = 보그옴므재팬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자이언트’ 김간호사, 미스터리 삼중간첩 …‘반전의 키’▶ 문지은, ‘1억짜리’ 전신 스타킹 몸매…‘야릇함 물씬’ ▶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 원빈vs이효리, 최강 밥맛은?…밥솥 CF모델 ‘투톱’

    원빈vs이효리, 최강 밥맛은?…밥솥 CF모델 ‘투톱’

    배우 원빈과 가수 이효리가 최강 ‘밥맛 대결’을 벌인다. 원빈과 이효리가 각각 가전제품 브랜드 쿠쿠홈시스와 쿠첸의 밥솥모델로 발탁된 것. 원빈과 이효리는 6일 동시에 공개되는 새로운 광고를 통해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낸다. 원빈은 앞서 공개된 신제품 로즈시리즈 CF ‘원빈의 쿠쿠 핑크로즈편’을 통해 가정적이고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고, 이효리는 털털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살려 주부팬을 공략할 예정이다. 원빈은 구두굽 소리와 함께 작은 꽃다발을 들고 등장하며 하염없이 여자 친구를 기다린다. 설거지를 도우기 위해 소매를 걷는 몸짓과 “여자들은 이렇게 깔끔해요?”라는 낮은 음성이 여성 소비자의 욕구를 자극한다. 원빈에 대적하는 섹시퀸 이효리는 평소 가지고 있던 털털한 이미지를 십분 발휘해 “밥 한번 먹자”라는 광고카피를 소화해냈다. 지면광고에서 섹시한 여성미를 부각했다면 6일 전파를 타는 CF속에서는 친근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어필할 예정이다. 쿠첸 관계자는 “이효리 씨가 그간 고추장, 가전제품의 CF모델로 활동하며 젊은 층은 물론 주부들에게도 높은 인지도를 쌓아왔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밥솥 CF를 보니 두 사람 다 결혼할 나이가 됐다는 게 새삼 실감났다”, “투톱의 밥솥대결이라니 왠지 웃음이 나온다”, “원빈아빠, 효리언니 행복한 망상”, “원빈님 밥에다 키스한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쿠쿠홈시스, 쿠첸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여자 아이돌 ‘과거로의 여행’…교복사진 생얼 공주는 누구?▶ 티아라 효민, ‘미미공주’ 출신…’인형미모’ 표지 공개▶ 박칼린 "거미공주" 질책에 남자의자격 배다해 눈물▶ 김정은밴드, 홍대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전설이다’ 촬영
  •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배우 이다해가 “나 짐승녀 해볼랍니다”고 당찬 다짐을 전했다. 이다해는 4일 오후 미니홈피를 통해 스트레칭 동작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간편한 복장으로 유연한 몸을 과시하는 모습이 마치 무용 학도를 연상케 한다. 사진에는 “매일 연습실에만 있어서 사진 찍을 곳이 여기밖에 없다”며 “땀범벅에 온몸이 쑤시다”라는 설명이 덧붙여져 있다. 얼굴을 확인할 수 없는 두 장의 사진에 이어 까만 민소매티와 무릎길이의 레깅스 트레이닝복 차림의 셀카도 공개했다. 사진속의 풀어헤친 머리와 흰 피부, 목선,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 보인 얇은 차림이 청순함과 섹시함을 더한다. 이다해는 “아, 정말 난 못하는 게 뭐야~”라면서도 “농담농담 완전 농담! 웃으세요”라고 귀여운 메시지를 전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반대 1표. 짐승녀는 아무나 되는게 아니다. 몸무게 더 늘려서 오시길”, “짐승녀가 왜이리 참합니까. 정말 무용과 학생 같기도하고 발레리나 같기도 하네요”, “다해언니가 못하는 건 짐,승.녀”, “몸매도 얼굴도 인형돋잖아, 짐승은 노노노노노” 등 귀여운 반대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이다해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신민아, 사칭 트위터 곤혹…하루만에 발각
  • 오지은, 행사 드레스 화제...‘섹시하거나 혹은 청순’

    오지은, 행사 드레스 화제...‘섹시하거나 혹은 청순’

    신예스타 오지은이 연이틀 화제다. 각기 다른 장소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선보인 드레스 때문이다. 섹시미와 단아함을 오가는 상반된 매력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오지은 먼저 2일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서 망사의상을 선보였다. 볼륨감 있는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난 모습. 드라마에서 보여준 청순한 이미지에서 숨은 섹시함을 뽐냈다. 그런가하면 3일 KBS 홀에서 진행된 ‘제37회 한국방송대상시상식’에선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롱드레스로 무대에 올랐다. 전날 영화제서 보여준 모습과 사뭇 다른 청순미를 부각시킨 의상. 단아한 기존 이미지에 전날 보여준 섹시함까지 더해져 새로운 글래머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양이 폭행녀’ 징역 4월 구형...검찰 "가벼운 사안 아니다"▶ ‘장진영 마지막 1년’ 다룬 MBC스페셜에 시청자 눈물▶ ‘슈퍼스타K’ 김보경, 태도논란 김그림에 밀려 탈락 왜?▶ 타블로 사문서 위조 고발 ‘상진세’에 네티즌 관심집중▶ 이휘재 70세 사망? ‘천국에서 온 편지’ 미래예측 화제▶ 고아라-이연희-유리, SM전세기 셀카 화제...샤이니 태민 동참
  •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배우 오지은의 망사 드레스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붙들고 있다. 2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서 보여준 의상이 뒤늦게 주목받고 있는 것. 오지은의 볼륨감 있는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난 모습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겁다. 드라마에서 보여준 청순한 이미지에서 숨은 섹시함을 발견했다는 의견이 대부분. 새로운 섹시스타의 등장이라 할 수 있다. 한편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충무로영화제는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로를 중심으로 시내 주요지역에서 9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김민정, ‘여신드레스’에 집게핀…“레드카펫 굴욕 추가”

    김민정, ‘여신드레스’에 집게핀…“레드카펫 굴욕 추가”

    배우 김민정이 여신 같은 분위기의 드레스에 어울리지 않는 빨간색 집게핀으로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굴욕’에 동참했다. 김민정은 2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4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영화제 홍보대사로서 참석했다. 이날 김민정은 크림색 시폰 드레스를 입고 그리스 여신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얇은 끈의 홀터넥으로 디자인된 김민정의 드레스는 상반신 클래비지 라인을 살짝 드러내며 우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자아냈다. 하지만 팬들의 시선을 끈 것으로 김민정의 머리를 장식한 빨간색 집게핀이었다. 이는 독특한 머리 장식으로도 볼 수 있지만, 드레스와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이라 김민정이 머리를 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실수가 아니냐는 의심을 자아냈다. 문제의 집게핀은 연출이 아닌 ‘코디의 실수’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김민정은 레드카펫에 이어진 포토월에서는 급히 집게핀을 빼고 포즈를 취했다. 관계자는 “머리모양을 잡으려고 꽂아놨던 것을 정신이 없고 바쁘니까 미처 빼지 못하고 레드카펫에 올랐다”고 해명했다. 그동안 여배우들은 긴 드레스에 구두가 걸려 넘어지거나 워스트 드레서로 꼽히는 등 레드카펫 굴욕사(史)를 만들어왔다. 하지만 김민정은 헤어스타일을 고정하기 위한 집게핀을 잊는 이색 실수로 새로운 굴욕 리스트를 추가하게 됐다. 김민정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빨강 집게핀, 드레스와 너무 안 어울린다”, “김민정이 이런 깜찍한 실수를?”, “미용실 집게핀도 김민정이 하니 명품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세 번째 스타화보 ‘In your dream’에서 그녀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육감적인 몸매로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아찔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50代 이미숙 VS 20代 박한별, 속살 화보 매력분석

    50代 이미숙 VS 20代 박한별, 속살 화보 매력분석

    최근 가을을 맞아 여자 연예인들의 섹시화보가 눈길을 끈다. 특히 한 패션지에서 공개한 이미숙의 고혹적인 화보와 섹시 큐트의 절정을 보여준 박한별의 언더웨어 화보가 연일 화제다.이미숙은 한 패션 화보에서 아이돌 가수 빅뱅의 ‘탑’과 함께 ‘열애’라는 콘셉트로 매우 강렬하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50대 답지 않은 탄탄한 몸매를 선보여 많은 찬사를 받고 있다. 박한별은 무용으로 다져진 8등신 몸매로 아찔한 바디라인을 과시하면서 통통 튀는 20대 만의 매력을 아낌없이 내보였다.◆섹시 카리스마 ‘이미숙’ VS 큐트 로맨틱 ‘박한별’‘연상연하’ 커플인 이미숙과 탑은 27세의 나이차가 무색할 정도로 매 컷 마다 자연스러운 연인의 모습으로 성숙한 분위기의 화보를 완성했다. 이미숙은 섹시 카리스마를 아낌없이 내보이며 영화에서도 선보인 적 없는 과감한 노출과 파격적인 연출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는 평이다.최근 가수 ‘세븐’과의 8년 열애를 공개한 후 더욱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박한별은 활동성을 강조한 그래픽라인과 섹시함을 내세운 시크라인 등 화려한 색상의 속옷을 입고 그녀만이 낼 수 있는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박한별의 화보는 겉옷의 스타일을 살려주는 바디웨어의 다양한 연출로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20대의 자유로움을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 두 배우가 표현한 섹시 콘셉트는 ‘카리스마’와 ‘큐트’라는 상반된 이미지로 올 가을 많은 사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나이를 넘어선 뛰어난 피부탄력을 자랑하는 이미숙과 청순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박한별의 매력적인 바디라인은 많은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그랜드성형외과 서일범 원장은 “이 두 배우는 허리와 복부가 탄탄하고 날씬한 반면, 아름답고 볼륨감 있는 가슴라인을 가지고 있어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하다. 여성의 몸매는 가슴에서 엉덩이로 이어지는 S라인을 이룰 때 가장 매력적이다. 특히 가슴은 여성의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완성시켜준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슴선이 살아나면 전체적인 몸매가 훨씬 늘씬해 보일 뿐 아니라 굴곡 없이 밋밋하던 허리선도 매력적인 실루엣으로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사진 = 세씨, 엘르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구찌 패션쇼’ 통해 본 스타 패션 컬러...’가수-브라운, 배우-블랙’

    ‘구찌 패션쇼’ 통해 본 스타 패션 컬러...’가수-브라운, 배우-블랙’

    멋진 워킹으로 당당함을 뽐내는 모델 못지않게 패션쇼를 완성하는 또 다른 주인공, 바로 ‘셀러브리티’( celebrity·유명인)다. 9월 1일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구찌 2010-2011 가을/겨울 컬렉션’에도 멋진 배우와 가수들이 셀러브리티로 나서 패션쇼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드레스 코드가 블랙이었나?’ 의구심이 들 만큼 참석한 많은 스타들이 블랙 의상으로 멋을 냈다. 하지만 모노톤, 카멜 계열 색상 등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낸 스타들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 멤버 유리 제시카 써니는 무대 위에서 볼 수 없었던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유리는 모노톤의 점프 수트를 착용해 섹시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제시카의 경우엔 카멜 계열의 심플한 미니 드레스와 금발 머리가 조화를 이뤄 귀여운 이미지를 부각 시켰다. 써니는 호피무늬 미니 드레스에 업스타일 머리로 스타일링을 연출해 섹시함을 강조했다. 소녀시대 멤버들이 브라운 계열로 멋을 냈다면, 반면 배우들은 블랙컬러로 패션을 완성했다. ‘베스트 오브 베스트 블랙’ 스타로는 단연 한채영 한예슬 박시연을 꼽을 수 있따. 한채영은 뒤태가 훤히 보이는 블랙 망사 드레스로 과감한 매력을 드러냈다. 블랙 망사 스타킹을 택한 한채영은 길게 뻗은 각선미를 부각시켜 농염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예슬은 취재진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해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심플한 블랙 드레스지만 앞 가슴이 파여 섹시하면서도 한예슬만의 발랄함이 묻어나는 의상을 선보였다. 박시연은 무릎 위로 살짝 올라온 블랙 드레스에 과감한 골드 귀걸이를 매치했다. 다른 여배우들이 섹시함을 강조했다면, 그녀는 우아함을 한 껏 살려냈다. 특히 한예슬과 같은 디자인 구두를 신어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이날 패션쇼에는 최지우 김희애 현빈 윤계상 최시원 유노윤호 윤아효연 등 많은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김민정, ‘여신드레스’에 빨강집게핀?…“굴욕 vs 패션”

    김민정, ‘여신드레스’에 빨강집게핀?…“굴욕 vs 패션”

    배우 김민정이 여신 같은 분위기의 드레스에 어울리지 않는 빨간색 집게핀으로 시선을 모았다. 김민정은 2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4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영화제 홍보대사로서 참석했다. 이날 김민정은 스킨 컬러의 시폰 드레스를 입고 그리스 여신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얇은 끈의 홀터넥으로 디자인된 김민정의 드레스는 상반신 클래비지 라인을 살짝 드러내며 우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자아냈다. 하지만 팬들의 시선을 끈 것으로 김민정의 머리를 장식한 빨간색 집게핀이었다. 이는 독특한 머리 장식으로도 볼 수 있지만, 드레스와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이라 김민정이 머리를 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실수가 아니냐는 의심을 자아냈다. 김민정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빨강집게핀, 드레스와 너무 안 어울린다”, “김민정이 저런 실수를?”, “패션일지도 모르지만 별로 예쁘지는 않은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스튜어디스 일상-태풍녀 동영상 ‘사생활 침해’ 우려▶ 송중기, 뽀얀 아기피부 ‘꽃과거’ 사진공개▶ ’땅꼬마 굴욕’ 원더걸스 소희, 키 인증샷 ‘논란가열’▶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NTN포토] 김민정, ‘오늘 노출이 너무 과감했나?’
  • 박소현, 천 한장으로 가린 누드…‘섹시사진’ 공개

    박소현, 천 한장으로 가린 누드…‘섹시사진’ 공개

    박소현이 흰 천 한 장만 걸치고 있는 섹시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박소현은 9월1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까지 깨어있는 분~ 보세여~ 나의 섹~쉬버전~”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소현을 비롯한 심은진 윤지민 신주아가 벗은(?) 몸을 흰 천으로 두른 채 섹시함와 청순미를 강조하고 있다. 이들이 함께 한 이유는 SBS E! TV에서 9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키스 앤 더 시티’ 촬영을 위한 것. ‘키스 앤 더 시티’는 성(性)에 대한 이야기들을 유쾌하고 발랄하게 풀어놓은 뉴 트렌디 드라마로 한국판 ‘섹스 앤 더 시티’라고 할 수 있다. 박소현은 실제 DJ로 활약 중인 경험을 바탕으로 극 중에서도 라디오 DJ역을 맡았으며, 윤지민은 성형외과 의사, 심은진은 화장품 사업 CEO, 신주아는 수입 자동차 딜러 역으로 나온다. 사진 = 박소현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섹시+귀염’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섹시+귀염’

    ‘청순글래머’ 신세경이 핑크 컬러의 슬립과 하얀색 퍼(fur)를 걸친 채 사랑스럽고 요염한 매력을 드러냈다. 신세경은 최근 모델로 활동 중인 란제리 브랜드 비비안의 화보를 촬영했다. 지난 1차 화보에서 레드 컬러의 드레스로 섹시함을 강조했던 신세경은 2차 화보에서는 핑크 슬립으로 귀여운 소녀의 모습을 연출했다. 화보 속의 신세경은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얌전한 소녀의 자태를 보였다. 하지만 애칭 ‘청순글래머’다운 몸매와 퍼 사이로 노출된 어깨 라인으로 은근한 섹시함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신세경은 선배 ‘청순글래머’ 신민아에 이어 비비안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사진 = 비비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숙종 어깨에 바퀴벌레? ‘동이’ 옥의 티 발견▶ ’7kg 감량한’ 이시영, 다이어트 비결공개▶ 김정은 ‘소원을 말해봐’ 록버전 화제..."중독성!" 호평▶ 박진영은 사인공세..닉쿤은 식사만 ‘굴욕’▶ 최희진, ‘정신적곤란?’ vs 이루는 ‘성적변태’ 초강수 맞대응
  • 애프터스쿨 섹시 각선미..나나 ‘매끈’ 가희 ‘탄력’

    애프터스쿨 섹시 각선미..나나 ‘매끈’ 가희 ‘탄력’

    걸그룹 애프터스쿨이 우월한 각선미를 뽐냈다. 애프터스쿨은 29일 오후 7시 인천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0 인천 한류콘서트(이하 한류콘서트) 무대에 오르기에 앞서 포토타임을 가졌다. 평소 늘씬한 몸매로 정평이 나있는 애프터스쿨은 이날 역시 이기적인 각선미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리더 가희는 운동으로 단련된 튼튼한 허벅지로 섹시함을 더했고 나나는 매끈한 다리로 모델포스를 발산했다. 한편 올해로 2회째를 맞은 한류콘서트에서는 5만여 관객들이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가수 보아(BoA), 세븐(Se7en)과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포미닛(4minute), 카라(Kara), 샤이니(SHINee) 등이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신 자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 정체는?▶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이휘재 결혼청문회 고문…"예비신부 헬스클럽 소개팅…" 실토▶ 정다은 아나, 뻣뻣한 ‘엉덩이춤’으로 몸치 등극
  • [NTN포토] 효연 ‘거부할 수 없는 섹시함’

    [NTN포토] 효연 ‘거부할 수 없는 섹시함’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28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청소년과 함께하는 건강한 지구 만들기 나눔콘서트 Let’Start’에서 화려한 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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