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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부변신’ 백지영, 꽃·웨딩드레스로 로맨틱 분위기

    ‘신부변신’ 백지영, 꽃·웨딩드레스로 로맨틱 분위기

    가수 백지영(34)이 로맨틱한 웨딩드레스 화보를 통해 단아하고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백지영은 최근 10월의 신부 콘셉트의 ‘2010 보이드 바이 박철 웨딩컬렉션 인블러썸’ 웨딩화보를 촬영했다.화보 속에서 백지영은 순백의 화이트 웨딩드레스에 꽃으로 장식한 화이트 모자를 쓰고 진주 목걸이로 고상한 매력을 더해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웨이브를 살린 업스타일에 큰 사이즈의 핑크색 꽃으로 머리를 장식하고 메이크업도 핑크빛으로 해 전체적으로 차가우면서도 청초한 느낌을 선보였다.특히 평소 발랄함과 섹시함이 돋보였던 백지영은 이번 웨딩사진 촬영에서 단아하고 순수한 매력을 어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외에도 배우 소유진 고은아 가수 간미연 등이 이번 ‘2010 보이드 바이 박철 웨딩컬렉션 인블러썸’ 웨딩화보를 통해 사랑스럽고 우아한 모습으로 변신해 다양한 매력을 과시했다.사진 = 보이드 바이 박철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배우 뺨친 이사강 감독… "누난 너무 예뻐~♬"▶ 제시카 알바 ‘올 누드’ 장면 알고보니 뽀샵▶ 거식증 얼짱소녀, 몸짱되려다 결국 사망▶ 식빵 먹다보니 생쥐가 통째로…생쥐식빵 경악▶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 ‘발랄’ 걸그룹 VS ‘농염’ 백지영, 웨딩드레스 눈부셔

    ‘발랄’ 걸그룹 VS ‘농염’ 백지영, 웨딩드레스 눈부셔

    평균나이 20세의 걸그룹들이 최근 웨딩드레스를 입고 발랄한 매력을 드러낸 화보사진이 화제가 된 가운데 35살인 백지영이 30대의 깊은 농염함이 느껴지는 웨딩드레스 화보로 걸그룹과는 다른 매력을 과시했다.아직 소녀 특유의 깜찍함과 여린 모습이 뭍어나는 걸그룹들의 얼굴마담 포미닛 멤버 현아(19), 소녀시대 멤버 서현(20),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27)이 결혼식 때 신부가 착용하는 의상인 웨딩드레스를 입고 화보를 찍은 건 팬들에겐 신선함을 주는 것과 동시에 약간의 충격이었다. 과거 걸그룹들의 웨딩드레스 촬영은 볼 수 없었던 일이기 때문.그리고 여기 걸그룹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여가수가 있다. 바로 백지영. 웨딩드레스를 입어야 할 시기가 조금 지난 백지영은 30대 중반의 여유와 농염함이 느껴지는 웨딩드레스 화보를 선보였다. ◆ 평균나이 22세, 현아 서현 산다라박의 ‘발랄+섹시’ 웨딩드레스섹시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현아는 지난 8월 Mnet ‘20’s Choice’의 모델이 돼 섹시함과 발랄함이 돋보이는 웨딩드레스 화보를 촬영했다.현아는 어깨를 드러낸 트렌디한 미니 웨딩드레스에 면사포를 쓰고 수줍게 웃으면서 찍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려한 장식이 특징인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티아라를 썼다. 특히 순백의 드레스에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메탈소재의 팔찌가 섹시한 현아와 어우러지면서 록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서현은 그룹 트랙스(TRAX)의 노래 ‘오! 나의 여신님’ 티저 영상을 통해 노래제목처럼 순백의 여신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몽환적인 분위기의 화보에서 서현은 풍성한 하얀 드레스와 면사포로 자신만의 청순함과 우아함을 더욱 살렸다.산다라박은 지난 22일 데뷔 이후 처음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곱게 화장을 한 산다라박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부케까지 들었다. 특히 금방이라도 결혼식장에 들어설 것 같은 산다라박의 수줍은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 35세 백지영, ‘농염+단아’ 웨딩드레스 백지영은 최근 ‘10월의 신부’ 콘셉트로 웨딩화보를 촬영했다. 화보 속에서 백지영은 순백의 웨딩드레스에 화사한 꽃으로 장식한 화이트 모자를 쓰고 진주 목걸이로 고상한 매력을 더해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더불어 웨이브를 살린 업스타일에 큰 사이즈의 핑크색 꽃으로 머리를 장식하고 메이크업도 핑크빛으로 해 전체적으로 차가우면서도 청초한 느낌을 선보였다. 특히 평소 발랄함과 섹시함이 돋보였던 백지영은 이번 웨딩사진 촬영에서 단아하고 순수한 매력을 어필했다.사진 = Mnet, SM엔터테인먼트, 산다라박 미투데이, 보이드 바이 박철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정가은, 블랙 시스루룩 ‘섹시’…“역시 8등신 송혜교”

    정가은, 블랙 시스루룩 ‘섹시’…“역시 8등신 송혜교”

    배우 정가은이 블랙 시스루룩으로 ‘8등신 송혜교’다운 섹시미를 발산했다. 정가은은 30일 서울 강남 피에로스트라이크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XTM ‘럭키스트라이크 300’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정가은은 리틀 블랙 드레스로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또한 시스루 소재를 활용한 정가은의 드레스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상반신의 클래비지 라인을 은은하게 드러내 섹시함을 부각시켰다. 정가은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8등신 송혜교’라는 애칭을 가진 스타답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럭키스트라이크 300’은 볼링과 패션을 접목한 스포츠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정가은을 비롯, 김성수, 조연우, 송종호, 김창렬, 박휘순, 정주리 등이 출연한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 ’상견례돌’ 신동, 여친사진 공개...’결혼 임박?’ ▶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 이승기 도플갱어? 싱크로율100% 대역스타에 관심집중 ▶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 성유리, 청순함 벗고 ‘무드 섹시’로 강렬한 어필

    성유리, 청순함 벗고 ‘무드 섹시’로 강렬한 어필

    배우 성유리가 청순한 이미지를 벗고, 그동안 감춰뒀던 섹시함에 무드를 덧입혀 본인만의 강렬한 매력을 발산했다. 성유리는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Sexy & Moody’라는 콘셉트에 맞게 화보를 찍었다. 강렬한 눈빛과 다양한 포즈로 무장한 성유리는 블랙 진의 고급스러운 멋을 특히 잘 살렸다는 평을 얻었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표정으로 섹시함을 배가시켜냈다. 이번 화보 촬영에서 성유리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영화 ‘누나’의 촬영을 마친 성유리는 재충전의 시간을 갖은 후 차기작으로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싱글즈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 [빌보드] 조나스 브라더스 둘째, 솔로 준비…“해체 절대 아냐”

    [빌보드] 조나스 브라더스 둘째, 솔로 준비…“해체 절대 아냐”

    미국 최고의 아이돌밴드 조나스브라더스(Jonas Brothers)의 둘째 조 조나스(Joe Jonas)가 솔로로 데뷔할 예정이다.최근 미국 연예전문 프로그램 이뉴스에 따르면 북미 ‘캡프 록 2’(Camp Rock 2) 투어를 마치고 돌아온 조나스 브라더스 멤버 조 조나스는 2011년 초에 앨범을 발매하길 원하고 있다.조나스 브라더스 소속사는 “여러 작곡가들, 프로듀서들과 함께 작업 중이다”며 “조 조나스가 저스틴 팀버레이크 같은 섹시함을 담아내기 위해 좀 더 도발적인 사운드를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조 조나스는 지난해 “닉 조나스&어드미니스트레이션”이라는 팝-록 프로젝트 그룹을 만든 막내 닉조나스(Nick Jonas)의 행보를 따라갈 것으로 보인다.한편 지난주에는 조 조나스가 배우 톰 행크스(Tom Hanks)와 함께 TV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는 뉴스가 들려오기도 했다. 이에 대해 관계자들은 “조 조나스가 솔로로 데뷔하며 많은 프로젝트성 활동을 추진하고 있지만 조나스 브라더스가 해체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고 강조했다.사진 = 빌보드 영상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블랙 엔젤, 새 앨범 “언제나 사랑받을 수 있는 노래 담아”▶ [빌보드] 드레이크, 방송서 ‘수감중’인 릴 웨인에게 생일축하 전해▶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된 어린이 프로대신 ‘심슨가족’ 출연▶ [빌보드] 키드 쿠디, 마약 소지 결국 인정…“더 이상 코카인 안해”▶ [빌보드] ‘5명의 남자’ 굿 샬롯, 신곡 뮤비서 ‘광란의 파티’ 즐겨
  • 성유리, 변덕스런 섹시미녀 변신…‘글래머러스+단발’

    성유리, 변덕스런 섹시미녀 변신…‘글래머러스+단발’

    배우 성유리가 청순한 미모 위에 도발적인 섹시함을 입었다. 성유리는 지난 14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패션 브랜드 게스의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섹시&무디’(Sexy & Moody)를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성유리는 청순하고 감성적인 눈빛을 버리고 강렬한 섹시미를 부각시켰다. 특히 성유리는 강렬한 눈빛과 도발적인 포즈로 블랙 진의 느낌을 표현했다. 스키니한 진으로 각선미를 부각시키는 한편 튜브톱 드레스로 감춰뒀던 글래머러스함 강조하기도 했다. 또 자연스러운 단발머리와 절제된 표정으로 섹시함을 표현하며 독특한 매력을 과시했다. 평소에도 패션에 관심이 많은 성유리는 이번 촬영에서도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관계자는 “성유리가 스태프들의 다양한 요구를 소화하며 팔색조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했다”며 “촬영 중에는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기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호평했다. 한편 성유리는 최근 독립장편영화 ‘누나’의 크랭크업 이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있으며, 새로운 작품을 검토하고 있다. 성유리의 게스 화보는 패션지 ‘싱글즈’ 10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킹콩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MBC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감상포인트 등장?▶ 선우, ‘남격 합창단’ 뒤풀이 사진공개 "울보 하모니"▶ 오연서, ‘동이’ 인원왕후 ‘합류’…새 활력 불어넣어▶ 시크릿 전효성, ‘볼륨몸매’ 등극…탄력벅지 ‘男心장악’▶ ’혼성 10인조’ 남녀공학, 갓 등교한 학생들 ‘카리스마 훨훨’
  • 조권, 치골 공개 이어 수갑 찬 ‘차도남’ 대변신

    조권, 치골 공개 이어 수갑 찬 ‘차도남’ 대변신

    2AM 조권이 시크한 ‘차도남’으로 대변신한 화보를 공개했다. 20일 발매된 남성 매거진 ‘맨즈헬스’ 10월호에 수록된 화보에서 조권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미를 마음껏 드러냈다. 조권은 탄탄한 복근과 섹시한 치골이 드러난 표지 사진에 이어, 잡지 내부에 수록된 화보에서는 세련된 블랙 슈트 차림에 도도한 표정으로 ‘차가운 도시 남자(차도남)’의 매력을 물씬 풍겼다. 또 셔츠 소매를 접어 입고서 수갑을 차고 있는 사진에서는 거친 야성미과 섹시함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MBC 예능 ‘우리결혼했어요’를 통해 꾸준히 시청자와 만나고 있는 조권은 최근 임정희와 듀엣곡 ‘헤어지러 가는 길’을 불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맨즈헬스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깜찍걸’ 아이유, 발랄+섹시 버전 ‘퀸’ 연일 화제

    ‘깜찍걸’ 아이유, 발랄+섹시 버전 ‘퀸’ 연일 화제

    ‘섹시디바’ 손담비의 노래 ‘퀸’을 발랄하게 재해석한 17살 깜찍한 소녀가수 아이유가 연일 화제다.아이유는 23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2010 스타댄스 대격돌’에서 ‘퀸’ 무대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이날 아이유는 업스타일 헤어에 핑크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깜찍하게 등장했다. 기타가 특기인 아이유는 ‘퀸’ 노래 도입부분을 기타로 연주하며 어쿠스틱 버전으로 소화했다. 이어 자리에서 일어나 무대 중앙으로 나간 아이유는 본격적으로 춤을 추며 특유의 귀여운 음성으로 노래했다.특히 아이유는 손담비의 ‘퀸’을 기대 이상으로 완벽하게 재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유만의 깜찍함에 평소 볼 수 없었던 섹시함까지 더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그룹 비스트와 2AM 등 남성 출연진은 아이유의 깜찍한 모습에 환호를 보내기도 했다.아이유 버전의 ‘퀸’을 본 시청자들은 “춤을 살랑살랑 추는 모습이 너무 깜찍하다”, “원곡보다 더 좋은 듯”, “원곡에 상큼함이 더해져 정말 좋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MBC ‘2010 스타댄스 대격돌’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 아이유, 손담비 ‘퀸’ 완벽 소화…비스트 양요섭 열광 수상해

    아이유, 손담비 ‘퀸’ 완벽 소화…비스트 양요섭 열광 수상해

    가수 아이유가 손담비의 노래 ‘퀸’을 발랄하고 섹시한 버전으로 선보이자 그룹 비스트 멤버 양요섭이 열광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23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2010 스타댄스 대격돌’에서 아이유는 섹시디바 손담비의 노래 ‘퀸’ 무대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이날 아이유는 업스타일 헤어에 핑크색 스커트를 입고 깜찍하게 등장, ‘퀸’ 노래 도입부분을 기타로 연주하며 어쿠스틱 버전으로 소화했다. 이어 자리에서 일어나 무대 중앙으로 나간 아이유는 본격적으로 춤을 추기 시작했다.아이유는 평소 볼 수 없었던 섹시함까지 더해 손담비의 ‘퀸’을 기대 이상으로 완벽하게 재현했다.한편 아이유의 ‘퀸’ 무대가 열리자마자 비스트 멤버 중 양요섭이 눈에 띄게 호응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양요섭은 아이유가 기타연주를 할 때는 넋이 나간 듯한 얼굴이었고 춤을 출 때는 동작과 함께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아이유를 향한 양요섭의 열정적인 모습에 ‘2010 스타댄스 대격돌’ PD는 “오늘부로 아이유로 연관검색어 될 듯?”이라는 자막을 넣기도 했다.사진 = MBC ‘2010 스타댄스 대격돌’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길, 달마대사 흉내낸 닮아대사 사진…네티즌 "싱크로율 100% "▶ ’제빵왕 신데렐라’ 안방극장 강타 … 2탄 제작요청 쇄도▶ ‘남격 합창단’ 안나 비공개 화보... 섹시한 육감 도발▶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홍은희, 미쓰에이 둔갑…’배드걸 굿걸’ 완벽 소화 ▶ 이해인, ‘아이니드 걸’ 퍼포먼스…섹시한 백댄서로
  • ‘깜찍걸’ 아이유, 발랄+섹시 버전 손담비 ‘퀸’ 선보여

    ‘깜찍걸’ 아이유, 발랄+섹시 버전 손담비 ‘퀸’ 선보여

    깜찍한 가수 아이유가 섹시디바 손담비의 노래 ‘퀸’을 아이유만의 발랄하고 섹시한 버전으로 선보였다.아이유는 23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2010 스타댄스 대격돌’에서 ‘퀸’ 무대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이날 아이유는 업스타일 헤어에 핑크색 스커트를 입고 깜찍하게 등장했다. 기타가 특기인 아이유는 ‘퀸’ 노래 도입부분을 기타로 연주하며 어쿠스틱 버전으로 소화했다. 이어 자리에서 일어나 무대 중앙으로 나간 아이유는 본격적으로 춤을 추기 시작했다.아이유는 손담비의 ‘퀸’을 기대 이상으로 완벽하게 재현했다. 아이유만의 깜찍함에 평소 볼 수 없었던 섹시함까지 더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출연한 그룹 비스트와 2AM 등 남성 출연진이 아이유의 깜찍한 모습에 환호를 보내기도 했다.아이유 버전의 ‘퀸’을 본 시청자들은 “정말 최고다”, “이렇게 깜찍할 수가”, “너무 귀엽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MBC ‘2010 스타댄스 대격돌’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장키’ 김현중, ‘어린왕자’ 러블리펌으로 풋풋 대딩▶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이해인, ‘아이니드어걸’ 패러디..김영철과 키스▶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가수 세븐이 모델 김미정과 함께 커플 화보를 통해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과시했다.세븐과 김미정은 최근 패션브랜드 아르마니 익스체인지의 모델로 나서 패션지 ‘인스타일’ 10월호 화보를 촬영했다.감성적인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세븐과 김미정은 블랙 컬러를 메인으로 한 니트와 아우터 등을 통해 섹시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빈티지한 느낌을 더해 한층 고급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특히 블랙 바이커 재킷으로 와일드한 카리스마를 발산한 세븐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섹시함과 고혹미를 뽐낸 김미정은 스타일 앙상블을 통해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낸다.촬영 관계자는 “시종일관 적극적인 자세로 촬영에 임했던 세븐은 매 컷마다 포토그래퍼와 직접 모니터링을 하는 열의를 보여주며 프로 모델보다 더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했다”고 전했다. 사진 = 인스타일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아파트정화조서 질식한 동료 구하려다 3명 모두 참변
  • 가을여자 호피 무늬로 섹시하게 가을남자 체크로 세련되게

    가을여자 호피 무늬로 섹시하게 가을남자 체크로 세련되게

    올가을에는 호피 무늬로 고급스러운 관능미를 연출해보면 어떨까. 호랑이해를 맞아 봄부터 화제였던 호피 무늬가 가을·겨울을 맞아 본격적으로 쏟아져나오고 있다. 각 패션 브랜드의 신상품을 살펴보면 호피 무늬 제품이 없는 곳이 없다. 패션그룹 신원의 강추경씨는 17일 “호피무늬는 섹시함의 대명사로 속옷 등에 일부 사용되었는데 올해가 마침 호랑이해에다 패션에도 다양한 기준이 적용되면서 체크 무늬나 물방울 무늬처럼 대중성을 확보했다.”며 “호피 무늬는 노출하지 않아도 관능적인 여성의 매력을 풍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라고 설명했다. ●튀는 게 부담될 땐 스카프·레깅스로 포인트 호피 무늬에도 유행이 있는데 올가을에는 무늬가 선명한 것보다는 수채화로 그린 듯 색깔이 흐릿해서 잔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제품이 강세다. 은은한 분위기의 호피 무늬라면 원피스나 트렌치코트로 과감하게 멋을 내는 것도 좋다. 하지만 호피 무늬를 아직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럴 때는 스카프나 가방, 신발 등의 호피 무늬 소품을 걸치면 튀지 않으면서도 유행에 처지지 않는, 특별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물론 호피 무늬 소품을 한꺼번에 착용하는 것은 금물이다. 호피 무늬 원피스나 블라우스를 입을 때는 어두운 빛깔의 재킷이나 치마 등을 함께 입는 것이 감각적이다. 호피 무늬 상의에 호피 무늬 레깅스를 걸치는 것은 클럽에서 입기에도 너무 과한 선택. 호피 무늬가 가장 잘 어울리는 것은 역시 모피 제품. 호피 무늬 모피 조끼나 소매가 7부 정도로 짧고 경쾌한 모피 재킷은 올겨울에 따뜻하면서도 가장 뜨거운 아이템이다. 호피 무늬 겉옷을 입을 때 유의해야 할 점은 다른 무늬는 같이 입지 않는 것. 호피 무늬 상의에 체크 무늬 바지는 상상만 해도 눈이 어지럽다. 호피 무늬는 검정이나 벽돌색에 가까운 어두운 빨간색과 함께 입는 게 좋다. 이런저런 호피 무늬가 모두 부담스러울 때 가장 간편하게 즐기는 법은 호피 무늬 손톱이다. 손톱에 매니큐어로 호피 무늬를 연출할 때도 손톱 전체에 바르는 것보다 일부분만 살짝 칠하는 것이 보기 좋다. 우선 솔보다는 스펀지로 반짝이가 잔뜩 들어간 금빛이나 베이지색 매니큐어를 발라 바탕을 만든다. 이어 가는 붓으로 노란색으로 호피 무늬를 연출한 다음 검은색으로 테두리를 칠해준다. 꼼꼼하게 하기보다는 거친 느낌으로 칠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굵은 타탄 체크·아가일 체크로 멋쟁이 변신 여성에게 올가을 호피무늬가 있다면 남성에게는 체크 무늬가 있다. 코오롱 쿠아의 김은정 디자인실장은 “지난 봄·여름에 청·청 제품을 아래위로 입는 것이 유행한 것처럼 체크도 같이 입는 것이 촌스럽지만은 않다.”며 “간절기에는 가벼운 반소매 티셔츠에 체크 셔츠를 입으면 좋은데 이때 안에 입는 티셔츠는 한 가지 색깔만 들어간 체크 무늬를 입는 게 낫다.”고 조언했다. 올가을에는 깅엄(gingham·가로 세로 같은 간격의 작은 바둑판 무늬) 체크보다는 선이 굵은 타탄(tartan) 체크가 유행이다. 색깔은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낙타 색깔과 벽돌색, 갈색 등이 강세다. 코오롱 커스템멜로우가 의상 협찬을 하는 TV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남자 주인공 이승기가 다양한 체크 셔츠 연출법을 선보이고 있다. 마름모 모양의 아가일 체크가 들어간 니트나 카디건은 ‘가을 남자’가 되기에 충분하고도 남는 조건이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환희, 섹시 속옷 화보 공개‥ ‘탄탄 복근’ 눈길~

    환희, 섹시 속옷 화보 공개‥ ‘탄탄 복근’ 눈길~

    환상적인 가창력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새롭게 컴백한 가수 환희가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화보를 통해 탄탄한 몸매를 노출하며 섹시한 남성미를 공개했다.캘빈클라인 언더웨어의 새로운 프로그램인 ‘X element’의 언더웨어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환희는 미소년 같은 신비스런 눈빛의 페이스와 섹시한 바디라인, 매력적인 근육을 보여줬다.어느 때보다 컬러풀해진 언더웨어의 젊고 섹시한 이미지를 고스란히 반영한 이번 화보를 통해 환희의 강한 남성적인 매력과 에너지가 더욱 강조 돼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기존의 남성 언더웨어 화보와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섹시함을 선보인 이번 화보는 라이센스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Dazed & Confused)의 10월호 패션 화보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한편, 환희는 10월 말 예정인 일본 콘서트를 준비 중이며, 드라마 출연과 프로젝트 앨범을 진행하는 등 많은 활동을 준비 중이다.사진 = 캘빈클라인 언더웨어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가희, ‘가죽 스커트’ 오피스룩 “앞뒤 짧고 옆은 길게”

    가희, ‘가죽 스커트’ 오피스룩 “앞뒤 짧고 옆은 길게”

    애프터스쿨 가희가 진부하지 않은 섹시한 오피스룩을 선보여 화제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출연자들은 지난 13일 충주 건설경영연수원에서 오피스룩 차림으로 가상 입사 시험을 치렀다. 이날 ‘영웅호걸’ 멤버인 서인영과 가희, 유인나, 아이유 등은 수험표까지 가슴에 부착한 채 기업 면접에 도전하며 당당한 커리어우먼의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멤버들은 자신의 개성에 따라 콘셉트를 잡은 오피스룩을 입고 현장에 나타나 시선을 모았다. 서인영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허리선이 올라오는 하이웨스트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부각시켰고 가희는 검정색 정장 상의에 비대칭 가죽 미니스커트를 코디해 섹시함을 강조했다. 연출을 맡은 박성훈 PD는 “멤버들에게 정장을 요청하며 모두 똑같이 입고 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개성이 살아 있었다. 역시 패셔니스타들답다”고 밝혔다. ‘영웅호걸’ 멤버들은 입사 시험 형식의 촬영에 따라 각자 자기소개를 하고 면접을 치렀다. 이들은 면접관의 날카로운 질문에 때론 당황하기도 했지만 진지하고 솔직하게 답변해 실전을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가희와 서인영 등 ‘영웅호걸’ 멤버들이 오피스룩 대결을 펼친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은 오는 26일 오후 6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스티브잡스, 日서 ‘닌자표창’ 슈리켄 굴욕 "다신 안와!"
  • 이연희, 청순+세련미에 뉴요커들 ‘관심 집중’

    이연희, 청순+세련미에 뉴요커들 ‘관심 집중’

    배우 이연희가 세련된 뉴요커들 사이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이연희는 지난 11일 미국 뉴욕 패션위크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했다. 패션 브랜드 질 스튜어트(JILL STUART)와 라코스테(Lacoste)의 2011 S/S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초청된 것.뉴욕 링컨센터 극장에서 진행된 질 스튜어트 패션쇼에서 이연희는 스팽글 장식의 실버 컬러 톱과 블랙 스커트에 스킨 컬러의 숄을 매치했다. 특히 최근 유행인 시스루룩을 시도한 세련된 스타일로 청순함과 함께 은근한 섹시함도 부각시킨 이연희는 관람석 프론트 로에 앉아 패션쇼를 감상했다.라코스테 새로운 라인 ‘L!ve’’ 론칭 기념 파티에도 한국을 대표하는 뮤즈로 참석한 이연희는 글로벌 매체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그는 패션쇼 관람뿐만 아니라 디자이너 크리스토프 르메르와의 조우, 미국 유명 드라마 ‘가십걸’의 펜 뱃질리(Penn Badgley), 모델스 닷컴에서 톱10에 드는 가네트 네프(Garrnett Neff)와의 만남도 가졌다.특히 이날 이연희는 단순한 스트라이프 티셔츠 하나만으로 청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라코스테 관계자는 “이연희의 밝고 건강하고 세련미 넘치는 매력이 라코스테와 잘 어울려 그녀를 이번 시즌 뮤즈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사진 = 질스튜어트, 라코스테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원더걸스 예은이 멤버 소희 선예 혜림의 최근 사진을 공개했다. 예은은 9월15일 트위터를 통해 원더걸스 멤버들의 최근 모습이 담긴 세장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소희는 눈을 살며시 감은 옆모습으로 어린 나이지만 섹시함이 돋보인다. 선예는 볼에 바람을 넣은 장난스런 표정. 혜림은 무표정에 시크한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고정 시킨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역시 소희의 매력은 철철 넘친다. 정말 섹시하다”, “원더걸스 미국에서 활동하는 모습 보기 좋다”, “오랜만에 사진으로나마 근황을 들으니 반갑다”, “언제 한국 오는지 궁금하다”등 그들의 모습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사진 = 예은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하늬 "’김태희와 절친’ 발언 미안했다" 고백▶ 수애 "내 얼굴의 매력포인트? 변화무쌍한 코" 웃음▶ ’성균관’ 유아인, 송중기 등 ‘잘금4인방’ 인생그래프 화제▶ 가희, ‘가죽 스커트’ 오피스룩 "앞뒤 짧고 옆은 길게"▶ 금값폭등, 돌반지 金한돈 ‘20만원’↑…체감 가격 상승
  •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배우 장미인애는 누드화보가 아니어도 섹시했다. 최근 ‘19금’ 누드 화보집을 낸 장미인애의 일상생활이 담긴 사진이 트위터족에게 포착됐다. 사진 속 장미인애는 일상생활에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뽐내고 있다. 관계자가 촬영한 듯한 사진은 커피숍에서 햄버거를 먹는 장면과 거리에 서있는 모습 등 2장이다. 사진을 본 트위터리안들은 청순함과 섹시함의 공존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장미인애 측 관계자는 “장미인애는 본인이 평상시 의상에 많은 신경을 쓰는 것은 아니지만 어떠한 스타일도 훌륭하게 소화해 내는 능력이 있다”며 “촬영이 없는 날이면 노메이컵으로도 외출을 자주 한다. 그만큼 얼굴에 자신이 있는 것 아니겠냐”고 설명했다. 앞서 장미인애는 최근 필리핀 세부의 남태평양에서 5박 6일간 누드화보를 극비리에 촬영해 화제를 모았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스티브잡스, 日서 ‘닌자표창’ 슈리켄 굴욕 "다신 안와!"
  • 가희, 금발+금빛몸매 섹시 “더 멋진 모습으로..”

    가희, 금발+금빛몸매 섹시 “더 멋진 모습으로..”

    걸그룹 애프터스쿨 가희가 섹시한 바디라인의 화보를 공개했다. 가희는 1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W’ 화보. 마음에 드는 사진이다. 오랜만에 글 남기면서 사진도 올려요"라며 최근 작업한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가희는 화려한 금발과 과감한 S라인 포즈로 완벽한 8등신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화보의 금빛 색감은 가희의 도발적인 자태와 어우러져 섹시함을 더한다. 사진과 함께 가희는 "다들 잘 지내지요? 보고 싶어요. 얼른 멋진 모습으로 찾아갈게요. 기다려주세요"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사진 = 가희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가희-서인영, 오피스룩 대결 ‘섹시VS여성미’

    가희-서인영, 오피스룩 대결 ‘섹시VS여성미’

    애프터스쿨 가희, 서인영 등 ‘영웅호걸’ 멤버들이 개성만점 오피스룩으로 화제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출연자들은 지난 13일 충주 건설경영연수원에서 오피스룩 차림으로 가상 입사시험을 치렀다. 이날 서인영, 가희, 유인나, 아이유 등은 수험표까지 가슴에 부착하고 당당한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멤버들은 자신의 개성에 따라 콘셉트를 잡은 오피스룩을 입고 현장에 나타나 시선을 모았다. 서인영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하이웨스트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부각시켰고 가희는 검정색 정장 상의에 비대칭 가죽 미니스커트를 코디해 섹시함을 강조했다. 연출을 맡은 박성훈 PD는 “멤버들에게 정장을 요청하며 모두 똑같이 입고 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개성이 살아 있었다. 역시 패셔니스타들답다”고 밝혔다. ‘영웅호걸’ 멤버들은 입사 시험 형식의 촬영에 따라 각자 자기소개를 하고 면접을 치렀다. 이들은 면접관의 날카로운 질문에 때론 당황하기도 했지만 진지하고 솔직하게 답변해 실전을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가희와 서인영 등 ‘영웅호걸’ 멤버들이 오피스룩 대결을 펼친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은 오는 26일 오후 6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가희, 금발 파격변신 화보 공개…섹시 매력 발산

    가희, 금발 파격변신 화보 공개…섹시 매력 발산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가 금발에 시스루룩 차림으로 섹시한 포즈를 취한 화보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가희는 15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최근 촬영한 패션지 화보컷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엔 시스루룩 차림으로 단발의 금색 가발을 쓴 가희 모습이 담겨 있다. 날씬한 몸매에 패셔너블한 스타일이 더해져 섹시함과 시크함이 묻어난다. 가희는 사진과 관련해 “W 화보~ 맘에 드는 사진! 오랜만에 글 남기면서 사진도 올려요”라며 이번 촬영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아울러 “다들 잘 있지요? 보고 싶어요. 얼른 멋진 모습으로 찾아 갈게요~기다려잉~!”이라는 글을 통해 팬들에게 전하는 안부도 잊지 않았다. 가희의 미투데이에 방문한 네티즌들은 “완전 대박 멋지다”, “이런 모습 정말 최고다”, “이기적인 몸매의 소유자 가희, 바디라인이 예술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가희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재석 닮은꼴 외국 여자 단역배우 화제▶ 신민아 72시간 일상은? "샤워하고 스포츠카도 타고"▶ 김성은 심경고백 "父 사업실패…수면제 자살 시도"▶ ’김탁구’ 전인화-전광렬, 통 큰 선물 "한우+고급 화장품"▶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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