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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 좋은 시절’ 김지호, 아가씨 아니신지? 착각 부르는 ‘미시 패션’

    ‘참 좋은 시절’ 김지호, 아가씨 아니신지? 착각 부르는 ‘미시 패션’

    결혼을 하고 나면 참 많은 것이 달라진다. ‘아가씨’라는 호칭은 사라지고 곧바로 ‘유부녀’가 되고, 왠지 옷도 다르게 입어야 할 것 같다. 결혼 하나 했을 뿐인데, 세상의 시선은 너무나 달라져 있는 것이다. 하지만 드라마에서는 미시도 ‘아가씨’로 되돌아가 있는 모습을 종종 본다. 따뜻한 가족이야기로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는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속 김지호와 김희선이 그렇다. 특히 김지호는 7세 지능을 가진 비운의 여인으로, 나이에 비해 소녀 감성과 순수함을 그대로 가진 진짜 ‘아가씨’ 역을 열연하고 있다. 이 드라마에는 두 명의 미시가 미혼의 ‘아가씨’로 등장하는데, 김지호와 김희선이다. 억척스러운 대부업 일수를 하고 있는 해원(김희선)과는 다르게 동옥(김지호)은 캐릭터 설정상 순수하고 맑은 소녀 같은 기운을 내뿜는다. 아이처럼 순수한 동옥의 캐릭터는 김지호의 스타일링에서도 엿볼 수 있다. 초반부터 소녀들이 좋아하는 핑크색을 활용한 스타일링이 동옥의 캐릭터에 순수한 느낌을 더해줬다. 실제로는 ‘미시’인 김지호를 순수한 소녀로 ‘착각’하게 만든 아이템들을 활용하면 당신에게도 ‘반전’이 있을지 모른다. 하늘하늘한 원피스는 여성스럽고 순수한 소녀라면 없어서는 안 될 아이템이다. 특히 봄기운을 물씬 느낄 수 있는 ‘마카롱’ 컬러들은 부드러우면서도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낸다. 또한 올봄 키워드 중 하나는 바로 레이스다. 레이스는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풍기기 때문에 순수한 매력을 더욱 상승시켜 준다. 블링블링한 컬러와 레이스를 과하지 않게 잘 활용하면 미시도 소녀로 돌아갈 수 있다. ‘참 좋은 시절’ 5회에서 동옥은 15년 만에 검사가 돼 돌아온 쌍둥이 동생 동석(이서진)에게 목걸이를 선물 받고 뛸 듯이 기뻐했다. 이날 김지호는 도트무늬가 도드라지는 조아맘 차이나 나염 원피스(위 사진 1, 5)에 레이스가 가미 된 라라코 나시 원피스(위 사진 1, 5)를 레이어드해 하늘하늘하고 단아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차이나 나염 원피스처럼 폴리 소재로 제작된 아이템은 지나치게 가볍지 않으면서, 몸에 감기지도 않기 때문에 미시들의 군살을 커버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주름이 들어간 스커트는 미시들이 특히 활용하기 좋다. 특히 허리 라인 밑으로 볼륨감이 느껴지는 셔링 주름이 잡혀 있으면 복부 군살을 커버할 수 있다. 레이스가 돋보이는 원피스는 사랑스러우면서도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내기 좋은 아이템이기 때문에 미시들의 활용도가 높다. 김지호처럼 다른 원피스 안에 레이어드해서 입거나 니트에 레이어드해도 좋다. 카디건과 매치하면 연약하고 하늘하늘한 이미지를 자아낸다. ‘참 좋은 시절’ 6회에서는 동석과 해원이 해주(진경) 모녀로부터 도둑 누명을 쓰고 뛰쳐나간 동옥을 찾아 헤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옥은 세련된 네이비 컬러에 슬림한 허리라인을 포인트로 준 그레이스 원피스(위 사진 2, 3, 4)로 수난 속에서도 로맨틱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보여줬다. 미시가 되면 결혼식에 갈 일이 많아진다. 오랜만에 본 친구들에게 “아줌마 다 됐네~”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다면, 이날의 김지호처럼 몸매를 커버해주면서 날씬한 효과를 주는 아이템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짙은 네이비 컬러는 슬림함을 자아내는 대표적인 색상이다. 또한 허리 아래로 길게 퍼지는 주름이 들어간 아이템은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 하객 패션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레이스는 단아하면서도 섹시함을 함께 가지고 있는 소재이다. 속이 비쳐 보이는 레이스의 특징을 이용해, 겉감과 안감의 길이를 다르게 한 레이스 스커트를 입으면 다리 라인이 살짝 드러나면서 섹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부각시킬 수 있다. 소녀 같은 순수하고 깨끗한 느낌은 따뜻한 이미지와 일맥상통한다. 스타일링에서 시각적으로 따뜻한 느낌을 주는 요소는 바로 컬러와 소재다. 파스텔 톤은 심리적으로 따뜻하면서도 포근한 느낌을 자아내며, 아크릴, 울 소재의 손뜨개 아이템들은 시각적인 따뜻함뿐만 아니라 몸소 느낄 수 있는 따뜻함까지 가져다준다. ‘참 좋은 시절’ 2회에서는 쌍둥이 남매 동옥과 동석이 15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지호는 이날 오랜만에 동생을 만나 부끄러워 도망치는 장면에서 카미에 스냅버튼 니트 핑크 코트(사진 1)로 소녀 감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동심의 캐릭터를 더욱 살렸다. 아크릴과 울, 나일론이 섞인 독특한 소재지만 핑크의 화사한 느낌이 소재의 무거운 느낌을 없애주고 따뜻한 느낌을 증가시켜줬다. 5회에서는 15년 만에 돌아온 동석의 방에 가족사진을 선물로 주려는 동옥의 따뜻한 모습이 등장했다. 이때 김지호는 하늘하늘한 꽃무늬 블라우스에 라핀 롱 니트 조끼(사진 2)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동옥의 마음을 전했다. 이러한 조끼는 여유 있는 암 홀 라인과 여유로운 일자 핏이 편안함을 주며, 넉넉한 길이감으로 어떤 룩에든 가볍게 걸쳐주면 스타일리시한 룩이 완성되는 ‘소녀풍 미시’의 필수품이다. 또한 동석의 목걸이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장면에서 김지호는 그레이 컬러의 프로방스 자수 카디건(사진3)을 차이나 나염 원피스에 매치해 포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켜 줬다. 카디건은 미시들에게 가장 필요한 아이템 중 하나다. 활동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어디에나 매치하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울 함유량이 높은 소재를 선택하면 보온성도 높일 수 있다. 이때 자수 디테일이 있는 제품을 선택하면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해 준다. 7회 예고편에서도 김지호의 ‘소녀 미시’ 스타일을 엿볼 수 있었다. 이른 봄을 맞아 김지호는 산뜻한 봄 패션을 선보였다. 차이나 셔링 롱 남방 속에 레이스가 돋보이는 원피스를 레이어드 한 후 테리아 니트 조끼(사진 4)로 따뜻함을 더해줬다. 특히 데님컬러 위에 아이보리 컬러가 더해져 자칫 차가워 보일 수 있는 느낌을 따뜻한 이미지로 바꿔줬다. 김지호가 보여주는 미시 패션을 통해 미시들의 아우터웨어로는 조끼와 카디건만한 것이 없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미시들의 마음은 아가씨지만, “아가씨 때 입던 옷을 입으면 답답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이런 미시들에게는 오픈된 스타일의 아우터웨어가 조임이 없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또한 무난한 디자인의 조끼는 어느 곳에나 착용하기 좋으므로 활용성과 보온성을 모두 높여 준다. 사진=조아맘, 참좋은시절 캡처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가인 vs 선미 ‘섹시 대결’ 승자는 누구?

    가인 vs 선미 ‘섹시 대결’ 승자는 누구?

    가인 vs 선미 ‘섹시 대결’ 승자는 누구? 가수 가인과 선미가 스페셜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400회 특집을 맞아 가인과 선미는 서로의 노래를 바꿔 불렀다. 이날 선미는 가인의 ‘피어나’ 를, 가인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를 자신의 색깔로 바꾼 무대를 선보였다. 평소에도 섹시한 무대를 선보였던 가인은 ‘24시간이 부족해’를 찢어진 검정색 의상을 입고 소화해 섹시함을 극대화 시켰다. 선미도 분홍색 니트와 핫팬츠에다 하이힐을 신고 가인의 ‘피어나’의 안무를 완벽 소화했다. 가인 vs 선미 무대에 네티즌들은 “가인 vs 선미, 누가 더 섹시한 지 판단을 못내리겠네”, “가인 vs 선미, 둘 다 최고네” “가인 vs 선미, 바꿔 불러도 너무 멋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효진, ‘햇츠온’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공효진, ‘햇츠온’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모자 멀티샵 브랜드 ‘햇츠온’ 광고 모델 공효진의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주군의 태양’을 화제의 반열에 올려놓으며 드라마 흥행 불패퀸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공효진은 쏟아지는 광고계의 러브콜과 함께 ‘CF퀸’으로 우뚝 섰다. 모자 멀티샵 브랜드 ‘햇츠온’의 새로운 뮤즈로 나선 공효진은 화보 촬영에서 그녀만의 독특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감각과 다양한 모습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광고 촬영 현장에서 공효진은 모자에 따라 확 달라지는 무궁무진한 매력만점 모습들을 선보였다. 먼저 엘리베이터라는 특정 공간 속에서 청 남방에 블랙 가죽 레깅스를 완벽 소화하며 일명 ‘시크’한 매력의 ‘공형’으로 변신했으며 허리가 살짝 노출된 마린블루 룩을 선보여 ‘섹시함’를 드러냈다. 또한 밀리터리 룩을 입은 채 눈을 동그랗게 뜨고 혀를 살짝 내민 모습에서는 특유의 익살스러우면서도 감출 수 없는 ‘공블리’의 애교 있는 모습과 화이트와 블랙의 민소매 나시를 입고 ‘힙합꽁’의 모습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촬영장에 함께 했던 관계자는 “캐릭터 아이템, 힙합, 밀리터리캡 등 어떤 스타일의 모자, 어떤 스타일의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공효진의 뛰어난 감각과 촬영 내내 미소를 잊지 않은 채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소화해내는 프로다운 모습은 정말 놀라울 정도였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지호 ‘참 좋은’ 패션, 드라마 방송 전부터 화제 ’패셔니스타 조짐’

    김지호 ‘참 좋은’ 패션, 드라마 방송 전부터 화제 ’패셔니스타 조짐’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로 4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배우 김지호가 드라마 방영이 시작되기 전부터 깔끔한 미시 패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참 좋은 시절’ 제작발표회 자리에서 김지호는 4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아름다운 외모 뿐 아니라 깔끔하면서도 센스만점인 스타일로 3040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떠올랐다. 이날 김지호는 칼라 아랫부분이 시스루로 된 흰 블라우스에 다리 라인이 살짝 비치는 블랙 스커트로 모던하면서도 참한 느낌을 과시했다. 특히 살짝 비치는 블라우스는 기본적인 라인으로 세련미를, 시스루 디테일 가미로 섹시함을 동시에 선보이며 김지호가 미시 패셔니스타임을 자연스럽게 입증했다. 김지호가 이날 착용한 블라우스는 미시 패션 전문 여성 브랜드 조아맘에서 협찬했다. 여기에 청순한 올림머리에 잔잔한 느낌의 귀고리와 반지를 더하고, 블랙&화이트 의상으로 모던함을 강조한 김지호는 오른쪽 팔목에 볼드한 초록빛 뱅글을 착용, 시선을 확 잡아끄는 포인트도 놓치지 않았다. 이 같은 패션 덕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김지호의 제작발표회 사진이 퍼지며 그의 패션 감각을 치켜세우는 글들로 가득 채워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지호 극강 미시 패션이다’ ‘김지호 대표 미시 패셔니스타 등극’ ‘김지호 패션, 깔끔하고 예쁘네’ ‘김지호 앞으로 드라마 패션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왕가네 식구들’의 후속으로 22일 첫 방송하는 ‘참 좋은 시절’은 이서진, 김희선, 김지호, 2PM택연, 류승수, 윤여정,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 죽일 놈의 사랑’ ‘고맙습니다’ ‘착한 남자’ 등에서 파격적이면서도 애절한 스토리로 각광받은 이경희 작가가 ‘착한 남자’에서 함께 한 김진원 PD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춰 성공 예감을 더하고 있다. 사진제공=조아맘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효리 화보, 유부녀의 도발? ‘실오라기 하나 걸친 등 섹시’ [포토]

    이효리 화보, 유부녀의 도발? ‘실오라기 하나 걸친 등 섹시’ [포토]

    이효리 화보가 화제다. 최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측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진행된 이효리의 보헤미안 무드 스타일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효리 화보’ 속 이효리는 자연과 어우러진 보헤미안 무드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이효리는 등이 모두 드러나는 블랙 의상을 입고 뒤태를 보이는 모습과 플라워 프린팅된 셔츠에 짧은 데님을 매치한 모습은 내추럴한 섹시함을 돋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화보 촬영에서 이효리는 결혼 후에도 숨길 수 없는 매혹적인 모습을 선보여 현지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더불어 그녀는 비키니에 유틸리티 점퍼를 걸치고 한가롭게 숲을 거니는가 하면, 오래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나무 아래서 멋진 라인을 뽐내며 휴식을 취하는 등 발리에서 보낸 그녀만의 한가로운 여유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이효리 화보를 접한 네티즌은 “이효리 화보..말이 필요 없는 완벽한 섹시”, “이효리 화보..유부녀라고 하지 마세요”, “이효리 화보..결혼 후 활동 뜸한 것 같더니 카리스마는 여전하다”, “이효리 화보..이상순이 부러워”, “이효리 화보..이효리에게 유부녀란 단어는 안 어울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 (이효리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효리 화보, 훤히 드러낸 등+쩍벌 포즈 ‘도발? 유부녀라고 하지마’

    이효리 화보, 훤히 드러낸 등+쩍벌 포즈 ‘도발? 유부녀라고 하지마’

    이효리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측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진행된 이효리의 보헤미안 무드 스타일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효리 화보’ 속 이효리는 자연과 어우러진 보헤미안 무드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이효리는 등이 모두 드러나는 블랙 의상을 입고 뒤태를 보이는 모습과 플라워 프린팅된 셔츠에 짧은 데님을 매치한 모습은 내추럴한 섹시함을 돋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화보 촬영에서 이효리는 결혼 후에도 숨길 수 없는 매혹적인 모습을 선보여 현지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더불어 그녀는 비키니에 유틸리티 점퍼를 걸치고 한가롭게 숲을 거니는가 하면, 오래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나무 아래서 멋진 라인을 뽐내며 휴식을 취하는 등 발리에서 보낸 그녀만의 한가로운 여유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이효리 화보를 접한 네티즌은 “이효리 화보..말이 필요 없는 완벽한 섹시”, “이효리 화보..유부녀라고 하지 마세요”, “이효리 화보..결혼 후 활동 뜸한 것 같더니 카리스마는 여전하다”, “이효리 화보..이상순이 부러워”, “이효리 화보..이효리에게 유부녀란 단어는 안 어울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 (이효리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효리 화보, 인도네시아 발리에 뜬 디바 ‘때론 청순하게’ [포토]

    이효리 화보, 인도네시아 발리에 뜬 디바 ‘때론 청순하게’ [포토]

    이효리 화보가 화제다. 최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측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진행된 이효리의 보헤미안 무드 스타일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효리 화보’ 속 이효리는 자연과 어우러진 보헤미안 무드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이효리는 등이 모두 드러나는 블랙 의상을 입고 뒤태를 보이는 모습과 플라워 프린팅된 셔츠에 짧은 데님을 매치한 모습은 내추럴한 섹시함을 돋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화보 촬영에서 이효리는 결혼 후에도 숨길 수 없는 매혹적인 모습을 선보여 현지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더불어 그녀는 비키니에 유틸리티 점퍼를 걸치고 한가롭게 숲을 거니는가 하면, 오래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나무 아래서 멋진 라인을 뽐내며 휴식을 취하는 등 발리에서 보낸 그녀만의 한가로운 여유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이효리 화보를 접한 네티즌은 “이효리 화보..말이 필요 없는 완벽한 섹시”, “이효리 화보..유부녀라고 하지 마세요”, “이효리 화보..결혼 후 활동 뜸한 것 같더니 카리스마는 여전하다”, “이효리 화보..이상순이 부러워”, “이효리 화보..이효리에게 유부녀란 단어는 안 어울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 (이효리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효리, 섹시함과 귀여움 공존 ‘결혼 후 더 예뻐졌네’ [포토]

    이효리, 섹시함과 귀여움 공존 ‘결혼 후 더 예뻐졌네’ [포토]

    가수 이효리가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이효리는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을 위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떠났다. 3월호에 공개된 이번 코스모폴리탄 화보에서 이효리는 자연과 어우러진 보헤미안 무드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효리는 에스닉 프린트, 섬세한 레이스, 멋스러운 데님, 해골 프린트 톱 등 쟈딕앤볼테르의 14 S/S(봄/여름)컬렉션을 선보였다. 그는 비키니에 유틸리티 점퍼를 걸치고 한가롭게 숲을 거니는가 하면, 오래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나무 아래서 멋진 라인을 뽐냈다. 특히 이번 촬영에서 이효리는 결혼 후에도 숨길 수 없는 매혹적인 모습을 선보여 현지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효리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미 딸기 케이크, 흑발+뽀얀피부 ‘혹시 남자가 준 케이크?’

    선미 딸기 케이크, 흑발+뽀얀피부 ‘혹시 남자가 준 케이크?’

    ’선미 딸기 케이크’ 인증샷이 화제다. 가수 선미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밤 늦은 시간까지 응원해준 우리 팬들 고마워요. 녹화하고 있는데 팬분들 표정이 보여서 웃음이 터졌어요. 하하. 마지막에 에에에....아아아아아아아악 도 웃겼어요 하하하. 고마워요!’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선미 딸기 케이크’ 사진 속 선미는 딸기 케이크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강렬한 눈빛으로 치명적인 매력으로 섹시함을 발산하고 있다. 앞서 선미는 흑발 셀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선미는 새하얀 피부와 흑발로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네티즌 감탄을 자아냈다. ’선미 딸기 케이크’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은 “선미 딸기 케이크..갑자기 배고프다”, “선미 딸기 케이크..흑발도 잘 어울리네”, “선미 딸기 케이크, 케이크 맛있겠다”, “선미 딸기 케이크..치명적인 매력”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선미 인스타그램 (선미 딸기 케이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미 티저, 현대판 뱀파이어 소녀+섹시함으로 무장 ‘차원이 다른 맨발’

    선미 티저, 현대판 뱀파이어 소녀+섹시함으로 무장 ‘차원이 다른 맨발’

    선미 티저가 공개됐다. 14일 자정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미의 신곡 ‘보름달(Full Moon)’의 2차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한 ‘선미 티저’ 영상 속에는 달밤에 눈 내리는 창가에 앉아 있는 선미의 청순한 모습이 보인다. 이어 선미는 깃털 드레스를 입고 맨발로 춤을 추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선미가 이번 활동에서 오묘한 매력으로 해석된 ‘현대판 뱀파이어 소녀’를 선보인다. 하이엔드 섹시미와 여성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콘셉트를 설명했다. 선미 티저를 접한 네티즌은 “선미 티저..고혹적이다”, “선미 티저..차원이 다른 맨발”, “선미 티저..선미 같은 뱀파이어라면 뱀파이어도 좋겠다”, “선미 티저..더 예뻐졌다”, “선미 티저..음원 기대돼”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미는 오는 17일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 = 선미 티저 캡처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산다라박, 각선미 드러낸 블랙 미니드레스 차림 사진 화제

    산다라박, 각선미 드러낸 블랙 미니드레스 차림 사진 화제

    걸그룹 2NE1의 멤버 산다라박이 깜찍하면서도 섹시함을 뽐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13일 오후 트위터(@krungy21)에 새 앨범 홍보 문구와 함께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올렸다. 산다라박은 “2014년 2NE1 새 앨범 공개 11일전(11Days Until 2ne1 New Album 2014)”이라며 앨범 공개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최근 모습을 담은 사진 속에서 산다라박은 짧은 블랙 미니드레스 차림에 검은 챙 모자를 써 각선미를 한껏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산다라박 예쁘다”, “산다라박 드레스 너무 짧은 것 아닌가”, “빨리 2NE1의 2집이 발매되었으면 좋겠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2NE1은, 2월 24일 정규 2집 앨범 ‘CRUSH’를 발표할 예정이다. 정규 2집 앨범에는 2NE1의 멤버 CL의 자작곡이 3곡 수록돼 있다. 사진 = 산다라박 트위터 여지선 통신원 jisunny@seoul.co.kr
  • 이상화, 너무 섹시한 스케이터…경기일정도 궁금하네

    이상화, 너무 섹시한 스케이터…경기일정도 궁금하네

    이상화, 너무 섹시한 스케이터…경기일정도 궁금하네 잠시후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 출전할 ‘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의 과거 화보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상화의 화보는 패션잡지 ‘에스콰이어’ 2월호에 실린 것이다. 이상화는 화보를 통해 그 동안 스피드스케이팅 슈트 안에 숨겨뒀던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상화는 스케이트화를 벗어 무릎에 올려두고 고혹적인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블라우스만 입고 하의를 드러내며 여태껏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섹시함을 보여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 화제가 됐던 탄탄한 허벅지 라인이 인상적이었다는 후문이다. 이상화는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낯선 카메라 앞에서도 당당하고 유쾌하게 자신을 드러냈다. 또한 자신을 향한 대중의 관심에 대한 생각도 털어놨다. 이상화는 11일 밤 9시 45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 출전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빙속 여제’ 이상화, 과거 섹시 화보도 화제…몸매도 금메달이네

    ‘빙속 여제’ 이상화, 과거 섹시 화보도 화제…몸매도 금메달이네

    ’빙속 여제’ 이상화, 과거 섹시 화보도 화제…몸매도 금메달이네 ‘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가 아시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로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금메달을 따내면서 이상화가 올림픽 직전에 찍은 화보도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이상화의 화보는 패션잡지 ‘에스콰이어’ 2월호에 실린 것이다. 이상화는 화보를 통해 그 동안 스피드스케이팅 슈트 안에 숨겨뒀던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상화는 스케이트화를 벗어 무릎에 올려두고 고혹적인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블라우스만 입고 하의를 드러내며 여태껏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섹시함을 보여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 화제가 됐던 탄탄한 허벅지 라인이 인상적이었다는 후문이다. 이상화는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낯선 카메라 앞에서도 당당하고 유쾌하게 자신을 드러냈다. 또한 자신을 향한 대중의 관심에 대한 생각도 털어놨다. 이상화는 12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1, 2차 레이스 합계 74초70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대회에서 76초09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라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사상 첫 겨울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이상화는 이번에 올림픽 2연패라는 기록까지 세웠다. 아시아 선수가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에서 2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건 것은 남녀 전 종목을 통틀어 이상화가 처음이다. 이상화의 압도적인 역주로 우리 선수단은 이번 대회 개막 나흘째 만에 첫 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이상화는 오는 13일 오후 11시부터 열리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대회 2관왕을 향한 질주를 이어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화, 아찔한 과거 화보…경기일정은 어떻게 되지?

    이상화, 아찔한 과거 화보…경기일정은 어떻게 되지?

    이상화, 아찔한 과거 화보…경기일정은 어떻게 되지? 잠시후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 출전할 ‘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의 과거 화보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상화의 화보는 패션잡지 ‘에스콰이어’ 2월호에 실린 것이다. 이상화는 화보를 통해 그 동안 스피드스케이팅 슈트 안에 숨겨뒀던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상화는 스케이트화를 벗어 무릎에 올려두고 고혹적인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블라우스만 입고 하의를 드러내며 여태껏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섹시함을 보여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 화제가 됐던 탄탄한 허벅지 라인이 인상적이었다는 후문이다. 이상화는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낯선 카메라 앞에서도 당당하고 유쾌하게 자신을 드러냈다. 또한 자신을 향한 대중의 관심에 대한 생각도 털어놨다. 이상화는 11일 밤 9시 45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 출전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연속 금메달’ 이상화, 아찔한 과거 화보…1000m 경기일정은?

    ‘2연속 금메달’ 이상화, 아찔한 과거 화보…1000m 경기일정은?

    ’2연속 금메달’ 이상화, 아찔한 과거 화보…1000m 경기일정은? ‘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가 아시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로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금메달을 따내면서 이상화가 올림픽 직전에 찍은 화보도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이상화의 화보는 패션잡지 ‘에스콰이어’ 2월호에 실린 것이다. 이상화는 화보를 통해 그 동안 스피드스케이팅 슈트 안에 숨겨뒀던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상화는 스케이트화를 벗어 무릎에 올려두고 고혹적인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블라우스만 입고 하의를 드러내며 여태껏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섹시함을 보여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 화제가 됐던 탄탄한 허벅지 라인이 인상적이었다는 후문이다. 이상화는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낯선 카메라 앞에서도 당당하고 유쾌하게 자신을 드러냈다. 또한 자신을 향한 대중의 관심에 대한 생각도 털어놨다. 이상화는 12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1, 2차 레이스 합계 74초70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대회에서 76초09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라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사상 첫 겨울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이상화는 이번에 올림픽 2연패라는 기록까지 세웠다. 아시아 선수가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에서 2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건 것은 남녀 전 종목을 통틀어 이상화가 처음이다. 이상화의 압도적인 역주로 우리 선수단은 이번 대회 개막 나흘째 만에 첫 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이상화는 오는 13일 오후 11시부터 열리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대회 2관왕을 향한 질주를 이어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키니 모델 항공사 선전 광고…너무 섹시해” 파문

    “비키니 모델 항공사 선전 광고…너무 섹시해” 파문

    호주의 ‘뉴질랜드항공사’가 자사 광고와 함께 비행기 안전을 위해 제작한 비디오가 유명 여성 모델들이 비키니 차림으로 등장해 일부 여성 단체 등에서 너무 선정적이라는 비판에 휩싸였다고 영국의 텔레그래프를 비롯한 미국 언론들이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공개에 앞서 유튜브에 먼저 올라온 이 비디오는 ‘천국에서의 안전’이라는 제목으로 유명 여성 모델들이 비키니 차림으로 등장해 뉴질랜드항공사 소속 비행기가 경유하는 ‘쿡 섬(Cook Island)’ 해변을 배경으로 이 지역의 아름다움에 대한 자랑과 함께 해당 항공사를 광고하고 있다. 뉴질랜드항공은 호주 오클랜드와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취항하는 항공편을 선전하기 위해 유명 잡지사와 함께 이 광고 비디오를 공동으로 제작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광고 비디오를 접한 일부 여성들과 여성인권 단체 등은 여성 모델들이 전부 비키니 차림으로 등장하는 이 광고는 너무 선정성을 노린 광고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여성 인권운동가인 뉴질랜드 메시대학 데브라 러셸 교수는 “나도 업무적으로 이 항공사를 자주 이용하지만, 이 광고는 모델들이 자신의 섹시함을 선전하는 것에 불과하다”며 “이런 종류의 광고물은 보고 싶지 않다”고 비판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뉴질랜드항공사 측은 “그러한 비난에 대해 개의치 않는다”며 “이 비디오는 해당 잡지사 발간 50주년 기념으로 아주 멋지게 제작되었으며 12일, 비행기 탑승 승객에게 첫 공개를 시작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반박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동영상 보러가기 사진=비키니 모델이 등장하는 항공사 광고 (유튜브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선미 티저 2장 깜짝 공개, 다리 벌리고 ‘도발 표정’ 시선집중

    선미 티저 2장 깜짝 공개, 다리 벌리고 ‘도발 표정’ 시선집중

    ‘선미 티저 공개’ 선미가 팬들과의 트위터 대화 도중 깜짝 티저를 공개했다. 컴백을 앞두고 있는 선미는 6일 밤 11시부터 트위터 공식계정에서 팬들과 Q&A 시간을 가지며 근황과 컴백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 소소한 일상적인 대화로 이야기꽃을 피웠다. 약 한 시간가량의 Q&A를 마무리 하며 선미는 “저를 기다려주신 팬 분들께 가장 먼저 공개하고 싶었다”며 두 장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사진 속 선미는 커다란 보름달을 배경으로 깃털 소재의 화이트 미니드레스를 입은 채 창틀에 앉아있다. 청순함이 묻어나는 의상에 도발적인 표정과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티저 사진에서는 블랙 하의실종 의상을 입고 지붕 위에 요염한 자세로 다리를 꼬고 앉아 있는 모습이다. 선미 티저 공개에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풋풋한 섹시함에 이어 우아한 하이앤드 섹시미로 돌아올 선미의 활동에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선미는 17일 미니앨범 ‘풀 문(Full Moon)’으로 돌아온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선미 티저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피카, 데뷔 2년만 SBS 인기가요 첫 1위 후보…감격의 눈물

    스피카, 데뷔 2년만 SBS 인기가요 첫 1위 후보…감격의 눈물

    5인조 걸그룹 스피카(김보아 박주현 양지원 박나래 김보형)가 데뷔 2년 만에 방송사 가요 순위 프로그램 1위 후보에 처음으로 오르며 감격 눈물을 흘렸다. 8일 가요계에 따르면 스피카는 신곡 ‘유 돈트 러브 미(You Don’t Love Me)’를 오는 9일 오후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될 SBS 가요 순위 프로그램 ‘인기가요’의 1위 후보에 당당히 올려놓았다. 스피카가 방송사 가요 순위 프로그램 1위 후보에 명함을 내민 것은 지난 2012년 초 데뷔 이후 2년 만에 이번이 처음이다. 스피카는 이날 또 다른 1위 후보 팀들이자 인기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의 ‘섬싱(Something)’, AOA(지민 초아 유나 유경 혜정 민아 설현 찬미) ‘짧은 치마’와 1위 자리를 다툰다. 스피카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피카 멤버들은 ‘인기가요’ 1위 후보에 올랐다는 소식만으로도 모두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라며 “지난 2년여의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본 듯해서 그런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인기가요’ 1위 여부에 관계없이 1위 후보에 올랐다는 것만으로도 팬들에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스피카에 첫 1위 후보 등극이란 기쁨을 안겨준 ‘유 돈트 러브 미’는 같은 회사에 몸담고 있는 그녀들의 든든한 지원군인 톱 가수 이효리가 작사 작곡한 노래다. 60, 70년대 흑인 소울 음악에서 모티브를 얻은 복고풍의 신나는 멜로디와 위트 있는 브라스 연주가 돋보이는 노래다. 가사에는 한 여자가 사랑보다는 이성적인 선택이 늘 우선인 남자의 모습에 실망, 결국 이별을 고하게 되는 내용을 담았다. 지난 1월 말 공개된 ‘유 돈트 러브 미’는 발표 직후 여러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른바 ‘엉덩이 뽕’ 패션으로 코믹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선사한 뮤직비디오 역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임박’ 선미, 팬들과 대화 중 깜짝 선물

    ‘컴백 임박’ 선미, 팬들과 대화 중 깜짝 선물

    가수 선미는 6일 밤 11시부터 트위터 공식계정에서 팬들과 Q&A 시간을 가지며 근황과 컴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약 한 시간가량의 Q&A를 마무리 하며 선미는 “저를 기다려주신 팬 분들께 가장 먼저 공개하고 싶었다”며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선미는 커다란 보름달을 배경으로 깃털 소재의 화이트 미니드레스를 입은 채 창틀에 앉아있다. 청순함이 묻어나는 의상에 도발적인 표정과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풋풋한 섹시함에 이어 우아한 하이앤드 섹시미로 돌아올 선미의 활동에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선미는 17일 미니앨범 ‘풀 문(Full Moon)’으로 돌아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피카 음악중심 첫 1위 후보…AOA·걸스데이 누를 수 있을까

    스피카 음악중심 첫 1위 후보…AOA·걸스데이 누를 수 있을까

    5인조 걸그룹 스피카(김보아 박주현 양지원 박나래 김보형)가 데뷔 2년 만에 방송사 가요 순위 프로그램 1위 후보에 처음으로 올라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8일 가요계에 따르면 스피카는 신곡 ‘유 돈트 러브 미(You Don’t Love Me)’를 오는 9일 오후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될 SBS 가요 순위 프로그램 ‘인기가요’의 1위 후보에 당당히 올려놓았다. 스피카가 방송사 가요 순위 프로그램 1위 후보에 명함을 내민 것은 지난 2012년 초 데뷔 이후 2년 만에 이번이 처음이다. 스피카는 이날 또 다른 1위 후보 팀들이자 인기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의 ‘섬싱(Something)’, AOA(지민 초아 유나 유경 혜정 민아 설현 찬미) ‘짧은 치마’와 1위 자리를 다툰다. 스피카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피카 멤버들은 ‘인기가요’ 1위 후보에 올랐다는 소식만으로도 모두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라며 “지난 2년여의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본 듯해서 그런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인기가요’ 1위 여부에 관계없이 1위 후보에 올랐다는 것만으로도 팬들에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스피카에 첫 1위 후보 등극이란 기쁨을 안겨준 ‘유 돈트 러브 미’는 같은 회사에 몸담고 있는 그녀들의 든든한 지원군인 톱 가수 이효리가 작사 작곡한 노래다. 60, 70년대 흑인 소울 음악에서 모티브를 얻은 복고풍의 신나는 멜로디와 위트 있는 브라스 연주가 돋보이는 노래다. 가사에는 한 여자가 사랑보다는 이성적인 선택이 늘 우선인 남자의 모습에 실망, 결국 이별을 고하게 되는 내용을 담았다. 지난 1월 말 공개된 ‘유 돈트 러브 미’는 발표 직후 여러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른바 ‘엉덩이 뽕’ 패션으로 코믹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선사한 뮤직비디오 역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스피카 음악중심 첫 1위 후보 감격에 “스피카 음악중심 첫 1위 후보, 축하드려요. AOA, 걸스데이와 선의의 경쟁 하길”, “스피카 음악중심 첫 1위 후보, 노력의 결실인 듯. AOA, 걸스데이 셋 중 누가 1등할까”, “스피카 음악중심 첫 1위 후보, AOA, 걸스데이 이기고 1위 꼭 하시길” 스피카 음악중심 첫 1위 후보, AOA, 걸스데이 다들 쟁쟁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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