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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 ‘1분 1초’ 뮤직비디오 공개…아슬아슬 탱크톱 속 몸매 대박

    지연 ‘1분 1초’ 뮤직비디오 공개…아슬아슬 탱크톱 속 몸매 대박

    지연 ‘1분 1초’ 뮤직비디오 공개…아슬아슬 탱크톱 속 몸매 대박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지연이 솔로곡 ‘1분 1초’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지연은 20일 정오 자신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1분 1초’를 발표했다. 이날 공개된 지연의 ‘1분 1초’의 뮤직비디오 속에서 지연은 시련을 당한 여자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블랙 탱크톱에 핫팬츠로 매끈한 바디라인을 뽐냈다. 특히 이전의 귀여운 모습과는 다른 섹시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1분 1초’는 인기 작곡가 그룹 이단옆차기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세련된 미디어 템포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눈길을 끈다. 가사는 제목에서도 느껴지듯 ‘1분 1초’라도 사랑하는 남자를 절대 포기할 수 없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지연 ‘1분 1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연 ‘1분 1초’, 티아라 때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네”, “지연 ‘1분 1초’, 전효성·지나 못지 않은 섹시함”, “지연 ‘1분 1초’, 뮤직비디오 제대로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나 ‘예쁜 속옷’, 이게 바로 진짜 지나의 ‘예쁜 속옷’

    지나 ‘예쁜 속옷’, 이게 바로 진짜 지나의 ‘예쁜 속옷’

    지나 ‘예쁜 속옷’, 이게 바로 진짜 지나의 ‘예쁜 속옷’ 섹시 가수 지나(G.NA)가 신곡 ‘예쁜 속옷’으로 컴백했다. 지나는 12일 정오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신곡 ‘예쁜 속옷’을 공개하면서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예쁜 속옷’의 뮤직비디오도 선보였다. ‘예쁜 속옷’이라는 도발적인 타이틀로 1년만에 돌아온 지나는 기존의 섹시함에 성숙함과 청순함을 더한 상큼한 봄의 여신으로 변신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나의 신곡 ‘예쁜 속옷’은 히트메이커 이단옆차기의 곡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나의 ‘예쁜 속옷’은 제목처럼 솔직하고 과감한 가사에 상큼한 멜로디, 사랑스런 지나의 보컬이 어우러져 화사한 봄에 사랑을 꿈꾸는 이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지나의 ‘예쁜 속옷’ 뮤직비디오에는 감초 연기로 유명한 배우 김민교와 성숙한 남성미를 풍기며 지나의 남자로 등장한 일본인 모델 출신 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함께 출연, 사랑을 시작하는 지나의 설렘과 행복한 모습을 그려냈다. 지나는 타이틀곡 ‘예쁜 속옷’의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을 알리는 한편 무대를 통해서도 한층 성숙한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연 티저 공개, 깜찍함 벗고 섹시함 입었네 “더 이상 소녀가 아니에요”

    지연 티저 공개, 깜찍함 벗고 섹시함 입었네 “더 이상 소녀가 아니에요”

    ‘지연 티저 공개’ 지난 8일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의 솔로 타이틀 곡 ‘1분 1초’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지연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1분 1초’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지연은 검은 배경을 바탕으로, 허리를 드러낸 짧은 화이트 크롭 톱과 블랙 팬츠를 입고 요염하게 춤을 추며 남심을 유혹했다. 아찔한 웨이브와 고혹적인 눈빛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코어콘텐츠미디어는 “이번 솔로 활동을 통해 그룹 활동 때와는 전혀 다른 지연만의 매력을 보여 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1분 1초’는 스타 작곡가 이단옆차기의 작품으로, 지연의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가 중독성 있게 이어지는 댄스곡이다. 지연의 첫 앨범은 4월중 공개 예정이다. 사진 = 지연 티저영상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씨스타, 건강미 돋보이는 화보 공개 ‘눈길’

    씨스타, 건강미 돋보이는 화보 공개 ‘눈길’

    건강한 아름다움의 대명사 ‘씨스타’의 보라와 효린이 게스 슈즈의 모델로 참여한 화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화보는 과장된 메이크업 대신 수수하고 자연스러운 얼굴로 소녀와 여인을 오가는 이들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화보 촬영장에서는 캐주얼한 데님 룩과 게스 슈즈만으로 건강미와 섹시함을 보여줘 ‘역시 씨스타!’라는 감탄을 자아냈다고. 보라와 효린의 매력이 고스란히 담긴 게스 슈즈 화보는 4월 5일 발행되는 격주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후에 그라치아 홈페이지(www.grazia.co.kr)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아라 지연, 솔로 이미지 공개…섹시·큐트 공존하는 하의실종

    티아라 지연, 솔로 이미지 공개…섹시·큐트 공존하는 하의실종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지연이 솔로 컴백을 앞두고 예고 이미지를 공개했다. 지연은 지난 2일 숫자7이 새겨진 한 장의 이미지를 공개, 숫자에 대한 의미와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었다. 지연의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 관계자는 숫자 7에 대한 의미에 대해 “타이틀 곡에 대한 본편 티저를 공개 하기 전에 뮤직비디오 티저와는 별개로 솔로 컴백에 대한 예고 영상과 이미지 공개 D-7을 뜻하는 것”이었다면서 “8일 지연의 예고 영상과 이미지를 공개한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지연은 봄을 알리는 민트색 후드 의상과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귀여운 모습을 표현하면서 동시에 짧은 하의를 입고 각선미를 드러냈다. 귀여움과 섹시함이 동시에 공존하는 콘셉트이다. 지연의 솔로컴백 예고 영상은 8일 오후 5시 티아라 공식 페이스북과 코어콘텐츠미디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지연은 티아라에서 첫 솔로 활동을 하는만큼 작곡가 이단옆차기를 비롯해 안무, 스타일리스트 등을 최고의 스탭진으로 꾸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미, 허리선 노출한 채 깜찍한 표정 ‘은근히 섹시해’ [포토]

    선미, 허리선 노출한 채 깜찍한 표정 ‘은근히 섹시해’ [포토]

    선미의 소녀감성 화보가 공개됐다. 선미는 오보이 4월호를 통해 레이스룩과 데님룩을 선보이며, 오묘한 섹시함을 뽐냈던 무대 위 모습과는 180도 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화보 속 선미는 빈티지한 데님 팬츠에 크롭탑을 매치,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에 단발머리를 질끈 묶고 천진난만하게 엎드려 있다. 또 시스루 레이스룩으로 앉아 있는 그의 옆모습은 어린 여자의 풋풋한 여성스러움이 느껴진다. 한편 선미의 풋풋한 소녀감성 화보는 오보이 4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오보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본능의 시간인가, 욕망의 장사인가… 여자들만 보는 ‘미스터쇼’

    본능의 시간인가, 욕망의 장사인가… 여자들만 보는 ‘미스터쇼’

    예술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부족하고, 외설이라고 몰아붙이기엔 ‘건전’하고 유쾌하다. 공들여 만든 근육과 미끈한 몸매를 가진 훤칠한 남자들이 눈앞에서 오가니 일단 눈은 즐겁다. 이들이 무슨 짓을 하든지 맘껏 흥을 분출하고 소리를 질러 보겠다면, 가도 좋다. 그러나 모름지기 공연이라면 짜임새가 있고 정제된 몸짓이 필수라고 생각하는 쪽이라면, 호기심 하나로 70분짜리 공연에 6만~8만원(할인제도도 있지만)을 쓰려 한다면, 한 번 더 고민해 보는 게 낫겠다. ‘여자들만 보는 공연’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미스터쇼’는 그야말로 ‘쇼’다. 프랑스 파리의 물랭루주나 리도쇼, 태국 파타야의 알카자쇼 같다. 여성이나 트렌스젠더 대신 남성이 무대에 오른다는 게 다를 뿐이다. 사회자가 “이건 뮤지컬이 아닙니다. 쇼예요”라고 말하는 건, 박칼린 연출이 “돈 내고 왔으니 얼마나 잘하는지 보자는 관객은 거부한다”는 것과 맥을 같이한다. 한마디로 내숭 떨지 말고, 색안경 쓰지도 말고, 그냥 보고 느끼고 즐기라는 거다. 무대는 여성들이 어떤 부분에서 남자에게 섹시함을 느끼는지 정확히 알고 있다. 늘씬한 남자들이 잘빠진 정장, 청바지에 흰 티셔츠를 입고 나와 멋지게 앞섶을 풀어헤치고 끝내 속옷만 입게 되니 객석에서 비명이 나올 수밖에. 스트립클럽에서 추는 랩댄스(관객 무릎에 앉아 추는 춤)와 핍쇼(골방에서 홀로 보는 쇼)가 들어 있어 ‘스킨십 서비스’도 체험할 수 있다. ‘쇼맨’ 8명은 배우가 아닌 모델, 트레이너 출신이라 춤이 어색하고 동선이 흐트러지기도 한다. 샤워부스 유리에 은근히 나체가 비치는 장면은 ‘예술’이지만 성적 행위를 연상시키는 장면은 섹시하기는커녕 안쓰럽기까지 하다. 쇼맨들이 열심히 무대를 오가지만, 짜릿한 공연을 만들어 내는 열쇠는 사회자와 관객들이 쥐고 있다. 얼마나 탄성을 내지르고 적극적으로 반응하느냐에 따라 흥이 고조되거나 어색해진다. 재치 있는 사회자(김호영·정철호)와 관객들의 호응에 박장대소할 일이 더 많다. 이날 객석 반응을 보건데 굳이 공연을 ‘남성출입금지’로 만들 필요는 없었다. 지금껏 이런 공연이 없었다 뿐이지 여성들이 남성들의 시선을 의식해 본능을 숨겼던 게 아니었다. 남성 스트리퍼를 소재로 한 ‘풀몬티’가 영화와 뮤지컬로 나왔고, 영화 ‘매직 마이크’(2012)도 개봉했던 마당에 ‘여자들만’이라는 건 구시대적이다. 관심 끌기용 수식어로 당당해야 할 여성 본능과 욕망을 은밀한 것으로 몰아붙이는 상술은 아닌가 생각해 볼 일이다. ‘욕망장사’라는 오해와 남성에 대한 차별이라는 불만을 애써 끌어낼 필요는 없다는 거다. 남성들에게도 단 하루 개방한다는 25일 공연 이후에는 ‘금남’딱지를 떼 버릴 수 있어야 진짜 ‘여성들의 공연’이 완성될 것이다. 6월 28일까지. 서울 마포구 합정동 롯데카드아트센터. 1544-1555.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소지섭, 격정멜로 화보 공개 ‘여심 흔들’

    소지섭, 격정멜로 화보 공개 ‘여심 흔들’

    절제된 감정 표현과 신비로운 내면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소지섭이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highcut)을 통해 파격적인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소지섭은 노출없이 특유의 눈빛만으로 섹시함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여자모델이 누드톤 착시 의상을 입고 소지섭의 얼굴을 만지고 있는 파격적 사진은 이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한다. 한편, 소지섭은 화보 촬영과 함께 가진 인터뷰에서 “영화든 드라마든 괜찮은 작품이 있으면 당장이라고 하고 싶다”며 “여름까진 힘들 것 같고 하게 되면 가을이나 겨울쯤 들어갈 것 같다”고 차기작 계획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레용팝 어이, 모두가 섹시함을 외칠 때..180도 반전 ‘이번엔 닭다리춤’

    크레용팝 어이, 모두가 섹시함을 외칠 때..180도 반전 ‘이번엔 닭다리춤’

    ‘크레용팝 어이’ 걸그룹 크레용팝이 직렬 5기통 춤에 이어 이번엔 ‘닭다리춤’으로 돌아왔다. 크레용팝은 1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다섯번째 싱글음반 ‘어이(Uh-ee)’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어이’는 빠른 비트와 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 그리고 중독성 강한 트로트풍의 멜로디가 반복되는 곡으로, 희망을 불어넣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특히 크레용팝은 ‘어이’에서도 ‘빠빠빠’에 이은 포인트 안무를 구성해 눈길을 끌었다. ‘빠빠빠’가 직렬 5기통춤으로 화제를 모았다면, ‘어이’는 마치 닭싸움을 연상시키는 ‘닭다리춤’이 눈길을 끈다. 흰색 모시옷과 고무신, 빨간색 양말과 두건을 쓴 크레용팝과 ‘닭다리춤’이 묘한 조화를 이뤘다. ’닭다리 잡고 삐약삐약’하는 부분이 포인트 안무와 조화를 이루며 크레용팝만의 코믹한 감성을 잘 살려냈다. ‘닭다리춤’이 ‘빠빠빠’의 직렬 5기통춤을 능가하는 인기를 모을지 관심이 쏠린다. 크레용팝 어이를 접한 네티즌은 “크레용팝 어이..너무 귀엽다”, “크레용팝 어이..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크레용팝”, “크레용팝 어이..모두 섹시를 추구할 때 남다른 폭소”, “크레용팝 어이..이번에도 히트예감”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크레용팝은 오는 3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엠넷 ‘글로벌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 = 크레용팝 ‘어이’ 뮤직비디오 캡처 (크레용팝 어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유리, 풀 메이크업 하고 어디가? ‘두 가지 셀카 섹시해’

    소녀시대 유리, 풀 메이크업 하고 어디가? ‘두 가지 셀카 섹시해’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두 가지 셀카 사진으로 미모를 과시했다. 유리는 2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흰 블라우스에 짙은 화장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두 가지 다른 표정을 지었는데, 각각 상큼함과 섹시함이 묻어난다. 한편 소녀시대는 신곡 ‘미스터미스터(Mr.Mr.)’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유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근황, 레드+핑크 립스틱 모두 완벽 소화 ‘변함 없는 미모’

    한예슬 근황, 레드+핑크 립스틱 모두 완벽 소화 ‘변함 없는 미모’

    ‘한예슬 근황’ 배우 한예슬이 뷰티 화보로 근황을 알렸다. 한예슬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4월호에서 코스메틱 브랜드 디올과 함께 다양한 립 컬러의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속 한예슬은 강렬한 레드와 사랑스러운 핑크 립스틱으로 팔색조 매력을 보여줬다. 그는 레드 컬러로 카리스마 넘치는 섹시함을 드러냈다면 핑크 컬러로는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촬영 관계자는 “립 컬러로 변신하는 뷰티 룩의 포인트를 한예슬만의 당당함과 매력으로 잘 표현해 준 것 같다”고 전했다. 한예슬 근황을 접한 네티즌은 “한예슬 근황..여신이 따로 없네”, “한예슬 근황..미모 비결은 뭐지?”, “한예슬 근황..부럽다”, “한예슬 근황..저 예뻐진 것 같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마리끌레르 (한예슬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섹시함과 발랄함의 공존’ 고아라, 비비안 웨스트우드 아이웨어 화보 공개

    ‘섹시함과 발랄함의 공존’ 고아라, 비비안 웨스트우드 아이웨어 화보 공개

    tnN 드라마 ‘응답하라 1994’로 국민 여동생 반열에 오른 배우 고아라가 비비안 웨스트우드 아이웨어와 함께 화보 촬영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비비안 웨스트우드 아이웨어는 21일 고아라와 찍은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 촬영은 ‘글래머러스&그레이스’, ‘퍼니&펑키’라는 두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먼저 글래머러스하면서 우아한 분위기로 진행된 촬영에서 고아라는 ‘응답하라 1994’ 때와는 다른 여성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어깨를 훤히 드러내는 붉은 튜브탑 드레스와 강렬한 립스틱으로 섹시한 모습을 연출한 고아라는 세련된 웨이페어러 스타일의 아이웨어를 매치해 시키한 느낌을 더했다. 고아라는 고혹적인 눈빛과 관능적인 손짓으로 카메라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분위기를 바꿔 진행된 두번째 촬영에서 고아라는 앵글로마니아 by 비비안웨스트우드 아이웨어를 착용, ‘퍼니&펑키’ 콘셉트를 연출했다. 고아라는 밝고 사랑스러운 느낌의 여배우라는 평가에 걸맞게 반항적인 스트리트 스타일과, 애시드한 색감을 자랑하는 앵글로마니아 제품들을 훌륭히 소화했다. 밝은 웃음과 자유로운 포즈로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이면서 현장에 준비된 다양한 소품을 이용, 상반된 콘셉트의 촬영을 완벽히 마쳤다. 고아라의 비비안웨스트우드 아이웨어 화보는 ‘ELLE’ 4월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재현, ‘별그대’ 속 철부지 고등학생 잊어줘

    안재현, ‘별그대’ 속 철부지 고등학생 잊어줘

    패션매거진 엘르는 지난달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천윤재 역을 통해 모델에서 신인배우로 거듭난 안재현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사진 속 안재현은 특유의 시크하면서도 남성적인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특히 가죽 소재의 팬츠와 실키한 소재의 블라우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함과 섹시함을 넘나드는 매력적인 피사체의 모습을 선보였다. 모델 시절부터 이례적으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안재현은 ‘별에서 온 그대’로 연기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최근 음악방송 ‘엠카운트다운’ MC, 영화 ‘패션왕’에도 캐스팅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엘르 4월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재현 화보, ‘천송이 깜찍 동생 맞아?’ 섹시 매력 폭발

    안재현 화보, ‘천송이 깜찍 동생 맞아?’ 섹시 매력 폭발

    ‘안재현 화보’ 안재현 화보가 시선을 끌고 있다. 패션매거진 엘르는 지난달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천윤재 역을 통해 모델에서 신인배우로 거듭난 안재현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안재현 특유의 시크하면서도 남성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비주얼로 완성돼 ‘별에서 온 그대’ 속 엉뚱한 고등학생의 모습을 벗은 그의 반전매력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안재현은 가죽 소재의 팬츠와 실키한 소재의 블라우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함과 섹시함을 넘나드는 매력적인 피사체의 모습을 보였다. 모델 시절부터 이례적으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안재현은 ‘별에서 온 그대’로 연기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최근 음악방송 ‘엠카운트다운’ MC, 영화 ‘패션왕’에도 캐스팅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안재현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새로운 도전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으나, 언제나 안재현은 안재현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 자신을 믿어주는 팬들과 주변 사람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돈이나 성공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내겐 ‘내 사람들’이 더 중요하다. 내 존재 가치를 알아봐주고, 줄곧 옆에 있어준 이들에게 커다란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안재현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4월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 엘르(안재현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노시호, 손바닥으로 가슴 주요부위만…인터뷰와 다른 섹시함

    야노시호, 손바닥으로 가슴 주요부위만…인터뷰와 다른 섹시함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인 일본인 모델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에 대한 바람을 밝혔다.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은 19일 야노시호와 함께 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야노시호는 이날 인터뷰에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은 남편 추성훈에 대한 믿음으로 결정한 것이며, 가족과 함께 많은 추억을 만들게 된 점이 가장 기쁘다”고 출연 계기와 소감을 전했다. 야노시호는 또 딸 추사랑에 대한 교육법에 대해 “어린 시절 나는 대가족 속에서 컸다. 사랑이도 주변의 많은 분들와 관심과 사랑 속에서 컸으면 하는 바람으로 많은 분들을 만나게 했다”면서 “사랑이가 세계적인 엔터테이너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일본 현지 언론에서 야노시호와 추성훈과의 결혼을 ‘미녀와 야수의 만남’이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서는 “사실 추성훈은 내가 먼저 반해서 지인들에게 소개해달라고 졸랐다”면서 “2년 후에 실제로 지인이 소개를 시켜줬고, 2년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한 것”이라고 전했다. 당시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쉬고 있던 추성훈은 야노시호와 자주 만남을 가질 수 있었고, 실연의 상처로 힘들어했던 야노시호는 추성훈에게 마음을 열게 되었다고 한다. “추성훈은 단점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 남자였다. 설사 불만스러운 점이 생겨도 내가 얘기하면 그 즉시 고쳐줘다. 무엇보다도 든든한 매력에 끌렸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좋아하는 한국 스타에 대해서는 “정말 많다. 김남주도 좋아하고, 얼마 전에 김연아 선수 경기를 봤는데 정말 아름다웠다. 그녀의 팬이 됐다”고 답했다. 야노시호의 진솔한 고백이 담긴 인터뷰와 화보는 ‘인스타일’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런 가운데 과거 야노시호가 트위터를 공개한 영상도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영상은 야노시호의 뷰티 노하우를 담은 책을 출간할 당시 홍보를 위해 촬영한 것이다. 야노시호는 해당 영상에서 팬츠만 걸친 채 상반신 누드로 거울 앞에 서서 한 손으로 가슴을 아슬아슬하게 가린 포즈를 취하거나, 바닥에 누워 S라인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미닛 오늘 뭐해, 전지윤 화장실 변기 춤+현아 봉춤 ‘19금 아니야?’

    포미닛 오늘 뭐해, 전지윤 화장실 변기 춤+현아 봉춤 ‘19금 아니야?’

    ’포미닛 오늘 뭐해’ 포미닛이 17일 자정, 미니앨범 5집 ‘4MINUTE WORLD(포미닛월드)’의 전곡을 공개했다. 타이틀곡 ‘오늘 뭐해’는 발매 직후 여러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 현재까지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음원과 동시에 공개된 ‘오늘 뭐해’ 뮤직비디오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 독특한 패션, 유머러스한 어깨춤, 현아의 봉춤으로 섹시하면서도 몽환적인 이미지를 잘 살렸다는 평이다. 타이틀곡 ‘오늘 뭐해’는 지루한 일상을 탈출해 특별한 재미를 찾는 사람들과 신나게 어울려 놀아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특히 뮤직비디오는 파리에서 공수한 의상을 비롯해 화려한 패션과 퍼포먼스로 포미닛 멤버들의 섹시함을 강조시켰다. ‘포미닛 오늘 뭐해’ 음원과 뮤직비디오 공개에 네티즌은 “포미닛 오늘 뭐해..역시 중독성 있네” “포미닛 오늘 뭐해, ‘이름이 뭐예요’를 잇는 발랄한 노랜가” “포미닛 오늘 뭐해, 섹시하다” “포미닛 오늘 뭐해..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포미닛” “포미닛 오늘 뭐해..말이 필요 없는 현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큐브 엔터테인먼트 (포미닛 오늘 뭐해)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끈 비키니 입은 아르헨티나 모델 ‘화끈 뒤태’

    끈 비키니 입은 아르헨티나 모델 ‘화끈 뒤태’

    아르헨티나 출신 모델 카리나 옐리네크(Karina Jelinek)의 끈 비키니를 입은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1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카리나 옐리네크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카리나 옐리네크는 하얀색 시스루 상의와 검정색 끈 비키니 팬티를 입어 아찔한 뒷태를 선보였다. 특히 검정색 끈팬티는 아무것도 입지 않은 듯한 착시 효과로 섹시함을 부각시켜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비 “하루에 한 번 스스로 예쁘다고 생각”

    이유비 “하루에 한 번 스스로 예쁘다고 생각”

    배우 이유비는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하루 한 번은 스스로를 예쁘다 생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DJ 김신영은 이유비에게 “스스로 청순하다고 느낀 적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이유비는 “사실 이 얼굴로 배우를 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운동을 한 뒤 샤워했을 때는 예쁘다고 느낀다”고 답했다. 이어 섹시함에 관한 질문에는 “청순함뿐만 아니라 섹시함도 충분히 갖췄다고 생각한다. 섹시미와 청순미의 비율을 따지면 6대4 정도 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유비 “샤워하고 난 후 스스로 예쁘다고 느껴”

    이유비 “샤워하고 난 후 스스로 예쁘다고 느껴”

    배우 이유비는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하루 한 번은 스스로를 예쁘다 생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DJ 김신영은 이유비에게 “스스로 청순하다고 느낀 적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이유비는 “사실 이 얼굴로 배우를 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운동을 한 뒤 샤워했을 때는 예쁘다고 느낀다”고 답했다. 이어 섹시함에 관한 질문에는 “청순함뿐만 아니라 섹시함도 충분히 갖췄다고 생각한다. 섹시미와 청순미의 비율을 따지면 6대4 정도 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유비 외모 자신감 “청순한데 섹시하기까지” 자화자찬.. 과거사진 보니

    이유비 외모 자신감 “청순한데 섹시하기까지” 자화자찬.. 과거사진 보니

    ‘이유비 외모 자신감’ 배우 이유비가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유비는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하루 한 번은 스스로를 예쁘다 생각한다”고 외모 자신감 발언을 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이유비에게 “스스로 청순하다고 느낀 적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이유비는 “사실 이 얼굴로 배우를 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운동을 한 뒤 샤워했을 때는 예쁘다고 느낀다”고 답했다. 이어 섹시함에 관한 질문에는 “청순함뿐만 아니라 섹시함도 충분히 갖췄다고 생각한다. 섹시미와 청순미의 비율을 따지면 6대4 정도 된다”고 외모 자신감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이유비 외모 자신감, 어디서 왔을까”, “이유비 외모 자신감, 현재 얼굴은 인정한다”, “이유비 외모 자신감, 솔직하네”, “이유비 외모 자신감, 자기가 봐도 예쁘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이유비 외모 자신감)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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