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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아이돌’ SF9 인성X로운, 스페셜 듀엣 무대 ‘감성 충만’

    ‘주간아이돌’ SF9 인성X로운, 스페셜 듀엣 무대 ‘감성 충만’

    ‘주간아이돌’ SF9 멤버 인성, 로운이 ‘주간아이돌’에서 신이 내린 완벽한 음색을 선보인다. 1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신곡 ‘예뻐지지 마’로 현대판 ‘나르키소스’라 불리며 치명적인 섹시함을 드러내고 있는 그룹 SF9이 출연한다. 이날 녹화에서 인성과 로운은 키, 비주얼, 지성을 모두 갖춘 완벽한 매력을 선보여 일명 ‘신.몰.남(신이 몰아준 남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두 사람은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소화해 스튜디오를 촉촉이 적셨다. 이에 3MC(조세호, 광희, 남창희)는 “노래 실력까지 다 가졌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13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진영, 이온음료 CF 모델 선호도 아이돌 1위 “압도적 표 차이”

    배진영, 이온음료 CF 모델 선호도 아이돌 1위 “압도적 표 차이”

    배진영이 아이돌 광고 모델 선호도 1위에 등극했다. 지난 7일 참여형 모바일 아이돌 앱 ‘아이돌챔프(IDOLCHAMP)’의 아챔연구소가 발표한 음료 분야 아이돌 모델 선호도 설문조사 투표 결과에 따르면 배진영이 이온음료 분야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해당 선호도 조사는 지난 2월 한 달간 아이돌 팬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그중 배진영이 이온음료 분야에서 전체 응답자 중 58.5%의 선택을 받아 압도적인 표 차이로 1위에 올랐다. 배진영은 그룹 워너원 활동 당시 순수한 소년미는 물론 청량감 넘치는 모습으로 각종 브랜드 광고서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또 수많은 무대를 통해 순수함부터 섹시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며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켰다. 그의 폭발적인 인기는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 12월 워너원 활동 종류 이후에도 각종 매거진 화보 및 브랜드 광고 모델까지 다양한 곳에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그가 메인 커버를 장식한 패션 매거진은 예약 판매부터 완판 신화를 이끌어냈고, 최근에는 코스메틱 브랜드 모델 발탁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을 열광케 했다. 한편, 다방면에서 대세 인기의 저력을 보이고 있는 배진영은 오는 4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국내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C9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진아림, 망사스타킹 하의실종 ‘기사로 가능?’ 파격 섹시미

    진아림, 망사스타킹 하의실종 ‘기사로 가능?’ 파격 섹시미

    방송인 겸 배우 진아림(박세미)가 망사스타킹 하의실종화보가 공개됐다. 진아림은 브랜드메이커 임팩트크루가 최근 진행하는 ‘임팩트크루 모델 프로젝트’를 통해 섹시한 매력의 바비인형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림은 검은 망사스타킹에 블랙 하의실종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녀 특유의 11자 각선미 라인과 섹시한 망사스타킹이 매치해 럭셔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섹시함을 뽐내 수많은 팬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진아림은 CF모델 대상, 2012 맥심 페스티벌 선발대회 우승, 기부 대상, 방송연예인 대상, 영화 ‘엄마없는 하늘아래’ 주연, 뮤지컬배우, 드라마, MC, 리포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바 있으며, PGA 프로골프협회 홍보대사, 국제언론인 홍보대사, 기부천사클럽 홍보대사 등 다수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박세미는 6만명의 팔로워 팬을 보유할 정도로 파워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고. 해외에서도 영화 모델, 드라마, cf모델등의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어벤져스 구할 女전사, 페미 논란까지 넘을까

    어벤져스 구할 女전사, 페미 논란까지 넘을까

    ‘새로운 히어로, 어벤져스의 희망’이라던 마블의 공언 그대로다. 6일 개봉한 영화 ‘캡틴마블’의 새 캐릭터 ‘캡틴마블’은 다음달 개봉할 ‘어벤져스: 엔드게임’(어벤져스4)에서 악당 ‘타노스’에게 맞설 여성 히어로로 손색이 없음을 보여 준다. 다만 영화 전반에 페미니즘을 지나치게 강조해 논란도 예상된다.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MCU) 21번째 영화인 ‘캡틴마블’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 분)가 쉴드 요원 ‘닉 퓨리’(새뮤얼 L 잭슨 분)를 만나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으며 캡틴마블로 성장하는 이야기다. 앞서 지난해 개봉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악당 타노스는 인류의 절반을 없애버렸다. ‘아이언맨’은 타노스에게 패해 우주 미아 신세가 됐고, ‘닥터스트레인지’도 사라진 상황에서 새로운 히어로가 속편에서 타노스에게 맞설 것임을 예고했던 터다. 당시 닉 퓨리는 영화 말미에 송신기로 누군가를 애타게 불렀다. 캡틴마블에 관심이 쏠린 이유도 사실 캡틴마블 자체보다, 캡틴마블이 타노스에게 대적할 수 있는가에 대한 측면이 크다. 뚜껑을 연 영화는 제법 탄탄한 구성을 자랑한다. 고도로 발달한 크리 종족 문명과 1995년 당시 허름한 미국을 배경으로, 반은 인간 반은 크리 종족인 주인공의 잃어버린 기억을 따라 시공간을 오가며 캡틴마블이 어떤 캐릭터인지 설득력 있게 그린다. 영화는 시련을 이겨 내고 강한 힘을 갖게 되는 히어로 무비의 전형적인 흐름을 그대로 따라간다. 다만 여성 히어로의 섹시함을 강조하던 기존 문법에서 벗어나 캡틴마블은 강인함에 초점을 맞췄다. 그러나 주인공이 겪는 시련의 본질이 ‘여성’이라고 설정한 부분은 다소 과도한 감이 있다. 캡틴마블의 캐릭터를 ‘센 언니´처럼 보이게 하려 집착한 데다가, 등장하는 여성들이 지나치게 페미니즘적인 발언을 일삼으며 오락영화로서의 재미를 반감시킨다. 논란은 주인공을 맡은 브리 라슨이 개봉 전 “캡틴마블은 위대한 페미니스트 영화”라고 발언하면서 시작됐다. 여성 감독 애나 보든도 제작 때부터 ‘여성 영화’임을 강조하며 불을 붙였다. 미국의 영화 개봉일 역시 ‘여성의 날’인 3월 8일에 맞췄다. 이 때문에 외국 영화사이트에서 남성들이 ‘별점 테러’를 했고, 국내에서도 남성 일부가 “페미 영화라 보지 않겠다”며 보이콧을 선언하기도 했다. 논란에도 불구, 자신을 속박하던 여성의 굴레를 벗어난 캡틴마블은 우주를 광속으로 자유자재 날아다니고 양손에서 강력한 양자에너지파를 마구 쏴댄다. 가히 ´타노스에게 대적할 만하다´는 느낌을 주기 충분하다. 이를 뒷받침하는 것은 캡틴마블 역의 브리 라슨과 닉 퓨리 역의 새뮤얼 L 잭슨의 연기력이다. 브리 라슨은 전작 ‘룸’을 비롯해 여러 영화에서 연기력을 검증받았다. 어벤져스에서 잠깐씩 등장했던 닉 퓨리는 이번 영화에서 캡틴마블을 탄탄하게 받쳐 주는 주연을 맡았다. 크리 종족의 스타포스 사령관을 맡은 주드 로와 스크럴 종족의 리더 벤 멘델슨의 연기도 빼어나다. 마블영화 특유의 유쾌한 농담도 곳곳에 잘 배치했다. 예상 가능한 반전 역시 억지스럽지 않다. 닉 퓨리가 구상한 어벤져스의 시작, 어벤져스에서 캡틴마블의 역할 등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나왔던 궁금증을 해소하는 동시에, 강력한 파워를 응축한 정육면체 ‘테서랙트´와 같은 마블영화 팬들이 좋아할 ‘떡밥’도 가득하다. 페미니즘 논란은 되레 흥행에 득이 된 듯하다. 6일 오전 기준으로 실시간 예매율이 무려 91.2%에 이르렀고, 예매 관객 수만 44만명을 넘어섰다. 두 부문 모두 역대 최대 수치다. 123분, 12세 이상 관람가.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반백살 앞둔 캐서린 제타 존스의 최근 모습은?

    반백살 앞둔 캐서린 제타 존스의 최근 모습은?

    여배우의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것일까? 할리우드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고 있는 배우 캐서린 제타 존스(Catherine Zeta-Jones·49)의 사진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소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고 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소개했다. 캐서린 제타 존스는 자신의 이름을 딴 시그니처 홈콜렉션 카사 제타 존스(Casa Zeta-Jones) 홍보를 위해 반백살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불구 자신의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사진 속 캐서린 제타 존스는 적갈색 드레스에 하이힐을 신고 소파에 앉은 채 자신의 긴 기럭지를 과시하거나 V넥 드레스를 입고 빈티지 레이스 양모 쿠션에 기댄 채 먼 곳을 바라보는 섹시함을 선사했다. 캐서린 제타 존스는 베개에서 냅킨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이름을 딴 카사 제타 존스의 제품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기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캐서린 제타 존스는 2000년 25살 연상인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더글라스(Michael Douglas·74)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딜런(ylan)과 딸 캐리스(Carys)를 두고 있다. 사진= Casa Zeta-Jones Instagram 영상부 seoultv@seoul.co.kr
  • “현대판 마릴린먼로” 이하늬, 화보서 뽐낸 ‘치명적 섹시美’

    “현대판 마릴린먼로” 이하늬, 화보서 뽐낸 ‘치명적 섹시美’

    배우 이하늬가 나일론 3월호를 통해 현대판 마릴린먼로를 콘셉트로 한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속 이하늬는 밝고 꾸밈없는 미소로 눈길을 끈다. 특히 건강하고 섹시함을 강조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연출한 데님 룩은 누구라도 따라 입고 싶을 만큼 매력적이며,사랑스럽다. 최근 영화 ‘극한직업’으로 천만 배우 수식어가 붙은 그녀는 이후 드라마 ‘열혈사제’를 통해 파이팅 넘치는 욕망 검사로 분해 또 한번의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섹시함의 대명사인 게스와 마릴린먼로, 그에 걸맞는 대세 배우 이하늬가 함께한 패션 화보는 나일론 3월호 지면과 웹사이트, 그리고 SNS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이하늬, ‘건강한 섹시미’ 데님 화보

    [포토] 이하늬, ‘건강한 섹시미’ 데님 화보

    대세 오브 대세!배우 이하늬가 <나일론> 3월호를 통해 현대판 마릴린먼로를 콘셉트로 한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속 이하늬는 밝고 꾸밈없는 미소로 눈길을 끈다. 특히 건강하고 섹시함을 강조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연출한 데님 룩은 누구라도 따라 입고 싶을 만큼 매력적이며,사랑스럽다. 최근 영화 <극한직업>으로 천만 배우 수식어가 붙은 그녀는 이후 드라마 ‘열혈사제’를 통해 파이팅 넘치는 욕망 검사로 분해 또 한번의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섹시함의 대명사인 게스와 마릴린먼로, 그에 걸맞는 대세 배우 이하늬가 함께한 패션 화보는 나일론 3월호 지면과 웹사이트, 그리고 SNS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나일론(NYLON) 매거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원조 맥심걸’ 엄상미, 태양보다 핫한 비키니 자태

    [포토] ‘원조 맥심걸’ 엄상미, 태양보다 핫한 비키니 자태

    ‘맥심모델의 원조’ 엄상미가 최근 자신의 SNS에 섹시만점의 사진을 게시했다. 현지 프로모션을 위해 태국의 수도 방콕을 찾은 엄상미는 레드와 블루의 비키니로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고등학교 3학년때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한 엄상미는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내뿜으며 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초창기 맥심 코리아의 대표모델로 나서며 잡지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엄상미는 영화, 방송, 게임 등 여러 분야에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16년에는 맥심에서 주최한 ‘맥심 케이 모델 어워즈’에서 베스트 미스 맥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사진=엄상미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예빈 “과거엔 노출..보여줘야 섹시하다고 느꼈다”

    강예빈 “과거엔 노출..보여줘야 섹시하다고 느꼈다”

    플레이보이 코리아가 강예빈의 화보를 공개했다. ‘섹시’, ‘글래머’, ‘동양인 최초의 옥타곤걸’ 등 주로 섹시한 이미지로 16년간 활동해온 강예빈. 플레이보이는 최근 강예빈의 색다른 모습을 포착하기 위해 흑백 화보를 찍었다. 노출이 많은 의상, 몸매가 드러나는 포즈를 취하지 않아도 강예빈의 색다른 매력이 뿜어져 더욱 강렬한 화보로 완성됐다. 촬영장에 도착한 강예빈은 오랜만의 복귀인데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건강한 실루엣을 자랑했다. 강예빈은 인터뷰 중에도 모든 질문에 사려 깊은 태도로 일목요연하게 대답했다. 자전적 이야기를 쏟아내다가 옆집 언니처럼 털털하게 웃는 매력도 보여줬다. “나이가 들수록 그런 당당한 태도에서 나오는 섹시함을 보여주고 싶어요. 물론 예전에는 노출 있는 의상을 입고 몸매를 보여주는 게 섹시하다고 느꼈어요. 그런데 지금의 저의 눈으로 보면 과거의 모습이 예쁘지 않아 보일 때가 있어요. 제가 연극을 하기 시작한 것도 대중 앞에서 당당히 서기 위함이었어요. 연극 ‘보잉보잉’의 스튜어디스 이수 역도 굉장히 섹시한 역할이지만 노출 때문에 섹시한 게 아니거든요. 인물에서 풍기는 당당함이 있어서죠.” 이전에 그녀가 보여준 ‘섹시함’말고 내면의 당당함이 풍기는 새로운 섹시함을 보여주겠다는 강예빈. 그녀는 촬영 중에도 시종일관 소탈한 입담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모든 스태프에게 활력을 불어넣기도 했다. 기존의 이미지에서 나아가 전혀 다른 매력을 보여준 강예빈의 이번 화보와 영상은 플레이보이코리아닷컴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누가 죄인인가”...서공예 비리 폭로 영상 공개한 학생들

    “누가 죄인인가”...서공예 비리 폭로 영상 공개한 학생들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이 뮤지컬 형식으로 학교 비리를 폭로한 영상이 주목받고 있다. 2019년 2월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3학년 학생들은 지난 17일 ‘영화전공 8기’ 유튜브 채널에 “누가 죄인인가_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의 피해와 불이익을 고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학생들이 뮤지컬 ‘영웅’ 노래 가사를 개사해 학교 비리를 폭로하는 모습이 담겼다. 학생들은 해당 영상 게시물에 “모든 학생들이 더욱 더 올바른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피해와 불이익을 받은 모든 학생들을 위로하고 응원합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영상은 “우선 학교의 명예를 훼손한 점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사과드리고 싶다. 하지만,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학생의 일원으로서 SNS에 글을 올리고 명예를 훼손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히고 싶다”는 말로 시작된다. 이어 “선택권 없이 외부공연에 참여시킨 죄”, “학교의 시설을 불법으로 개조한 죄”, “공연 거부 시 불이익을 받거나 눈에 띄게 차별한 죄”, “전공과 상관없는 안무들을 공연토록 요구한 죄”, “공연장에서 섹시함과 스킨쉽을 요구한 죄”, “공연으로 발생한 여러 비용을 학생 사비로 사용케 한 죄” 등의 학교에서 발생한 문제점들이 나열됐다. 영상 말미에 학생들은 “학교의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 악습을 갖추고 숨길 것이 아니라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고치고 바꿔나가는 것이 진정으로 자녀들과 학생들을 위한 길이다”고 지적했다. 사진=유튜브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링걸 김지나와 이봄이, 화끈한 비키니 화보

    [포토] 링걸 김지나와 이봄이, 화끈한 비키니 화보

    원챔피언십 링걸 김지나가 최근 자신의 SNS에 단짝 이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올해 유행할 수영복을 소개했다. 김지나는 기능성을 강조한 비키니를, 이봄이는 고급스런 섹시미를 강조한 모노키니를 입고 섹시함을 뽐냈다. 뛰어난 케미를 자랑하는 두 사람은 한국 최고의 레이싱 대회인 CJ 슈퍼레이스와 넥센 스피드 레이싱 대회의 모델로 나서며 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김지나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온앤오프, 반전 있는 컴백 “카리스마 보여드릴 것”

    온앤오프, 반전 있는 컴백 “카리스마 보여드릴 것”

    “‘온/오프‘(ON/OFF) 때는 풋풋했고 ‘컴플리트’(Complete) 때는 청량하고 밝았다면, 이번에는 카리스마가 넘쳐요. 반전 매력이 있습니다”(제이어스) 7인조 보이그룹 온앤오프(ONF)가 지난 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8개월 만의 컴백을 알리면서 미니 3집 타이틀곡 ‘사랑하게 될 거야’를 최초 공개했다. 래퍼 와이엇은 “8개월 만에 컴백한다. 항상 쇼케이스를 할 때는 데뷔하는 느낌이고 긴장된다.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MK는 “‘사랑하게 될 거야‘를 위해 칼군무를 연습했다”고 말했다. 새 앨범 타이틀곡 ‘사랑하게 될 거야’는 기존 EDM 영역에 머물지 않고 다양한 느낌으로 곡의 스토리를 느낄 수 있게 구성돼 신선한 느낌을 준다. 후렴구의 ‘넌 날 사랑하게 될 거야‘라는 부분은 중독성을 자아낸다. 데뷔 앨범부터 프로듀싱을 해온 황현 작곡가 등 모노트리 작곡팀이 이번에도 온앤오프와 합을 맞췄다. 이에 대해 효진은 “더 세련되고 우리에게 맞는 곡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어떤 곡이 나올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와이엇은 “작곡가 분께서 저의 랩 메이킹을 믿어주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온앤오프는 2017년 8월 풋풋한 느낌의 데뷔곡 ‘온/오프’를 통해 신인 그룹다운 소년미를 선보였다. 지난해 미니 2집 타이틀곡 ‘컴플리트’를 통해서는 청량한 느낌을 강조했다. 이번 신곡에서는 전에 없던 섹시함과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유는 ‘사랑하게 될 거야’ 퍼포먼스에 대해 “데뷔 때와는 다른 느낌이다.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시간적인 안무가 들어가 있다”라고 소개했다. 효진은 “바뀐 모습을 보고 놀랄 수도 있다. 앞으로도 멋진 모습을 보여줄 테니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처음 공개된 ‘사랑하게 될 거야’ 뮤직비디오는 아시아 국가 곳곳에서 촬영됐다. 블록버스터 영화를 연상케 하는 스케일이 눈에 띄는 동시에 온앤오프만의 세계관을 드러내는 스토리로 짜여졌다. 와이엇은 “뮤직비디오는 오프팀과 온팀이 만나는 내용이다. 저희의 연기력이 담겼다. SF영화 같은 느낌이 있으니 듣는 재미와 보는 재미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션은 “뮤직비디오 촬영 때 베트남에 갔다. 제 버킷리스트에 현지에서 쌀국수 먹기가 있었다. 바쁜 촬영에 못 갈 줄 알았는데 먹을 수 있어서 정말 기뻤다”며 촬영 에피소드를 전했다. MK는 “베트남에서 원숭이를 봤다. 원숭이가 행운의 상징이라고 한다. 올해에 좋은 기운을 받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온앤오프는 오늘(8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활발한 음악 방송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포토] ‘손예진 닮은꼴’ 한시연, 당당하게 뽐낸 특급 볼륨

    [포토] ‘손예진 닮은꼴’ 한시연, 당당하게 뽐낸 특급 볼륨

    모델 겸 배우 한시연이 브랜드메이커 임팩트크루가 진행하는 ‘임팩트크루 모델 프로젝트’를 통해 섹시함이 묻어난 매니쉬화보를 공개했다. 한시연은 사진속에서 블랙 브라탑에 갈색정장 의상을 입고 고혹미를 발산하고 있다. 도시적인 비주얼에 섹시한 블랙탑의상을 매치해 매니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풍겨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한시연은 KBS2 ‘도전 황금 사다리’에서 ‘손예진 닮은꼴’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고, 영화 ‘성난황소’,‘실종2’,‘비스티걸스’등에 출연했다. SBS 드라마 ‘천일의 약속’, KBS1 ‘빛나라 은수’에도 출연했고, 현재 각종 드라마와 영화, 그리고 화보 활동이나 다양한 방면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가비, 아레나코리아 전속모델 발탁…실내 수영복 완벽 소화

    문가비, 아레나코리아 전속모델 발탁…실내 수영복 완벽 소화

    수영복 브랜드 아레나코리아가 올해 전속 모델로 문가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문가비는 2011 미스 월드 비키니 우승자로, 이국적인 마스크와 함께 ‘걸 크러쉬’한 매력의 소유자다. SNS에서 소소한 일상들을 공개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스타 모델이다. 앞서 예능 프로그램, 광고, 행사 등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아레나코리아는 “문가비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당당한 에티튜드가 아레나 실내 수영복의 섹시하고 스포티한 느낌과 잘 부합하여 문가비를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면서 “아레나가 실내 수영복 모델로 셀럽을 기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문가비는 “앞으로 아레나코리아와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새로운 모습들을 보여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가비는 이번에 촬영한 ‘2019 Spring Swimwear’ 화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전속 모델 활동에 나섰다. 레트로 스타일의 스포티한 빅로고 실내 수영복을 완벽하게 소화해 관계자들의 찬사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특히 고혹적인 포즈와 S라인 몸매 덕분인지 실내수영복을 착용했음에도 비키니 못지 않은 섹시함을 과시했다고 한다. 아레나코리아와 문가비가 함께한 아레나 봄 시즌 ‘2019 Spring Swimwear’ 화보는 2월 중순 경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아레나코리아는 실내 수영복 외에도 여름 주력 제품으로 문가비를 모델로 한 감각적인 비치 드레스, 핫핑크 비키니, 래쉬가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스맥심’ 박청아, 섹시함 가득한 핫한 몸매

    [포토] ‘미스맥심’ 박청아, 섹시함 가득한 핫한 몸매

    ‘미스맥심’ 출신 모델 박청아가 화제다. 지난 ‘2018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출전해 큰 사랑을 받으며 준우승을 차지한 박청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속 그는 지난해 콘테스트 당시 뽐냈던 관능적인 매력을 여전히 갖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인터넷 방송 BJ ‘핸콕’으로도 유명한 박청아는 지난 27일 방송된 TV조선 드라마 ‘바벨’에 깜짝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박청아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서킷의 나라’ 소이, 비키니로 뽐낸 아찔한 볼륨감

    [포토] ‘서킷의 나라’ 소이, 비키니로 뽐낸 아찔한 볼륨감

    슈퍼레이스 대표모델 소이, 비키니 사진이 너무 아찔하죠 ‘서킷의 나라’로 불리는 모델 소이가 최근 자신의 SNS에 비키니 사진을 올리고 섹시함을 자랑했다.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멤버인 나라의 도플갱어로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용모를 뽐내고 있는 소이는 한국의 대표적인 레이싱 대회인 CJ 슈퍼레이스의 대표모델을 맡을 정도로 인기와 매력을 보증받은 스타 모델이다. 요정 같은 외모와 상냥함이 팬들에게 어필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서킷에서는 천진스런 행동으로 남성 팬들의 보호 본능을 일으키며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종합격투기 단체인 네오파이트의 라운드걸로 케이지에 오르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소이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물오른 섹시미’ 전효성

    [포토] ‘물오른 섹시미’ 전효성

    가수 전효성이 변함없는 섹시미를 과시했다. 전효성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에 임하는 전효성의 모습이 담겼다. 은근히 드러난 어깨라인은 그의 섹시함을 배가시켰다. 새하얀 피부와 빛나는 미모 역시 눈길을 끈다. 또 뇌쇄적인 눈빛은 남심을 자극한다. 한편, 전효성은 새 소속사 토미상회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대만 예능 프로그램 ‘부탁해요! 여신님’ 출연을 확정했다. 스포츠서울
  • [포토] S원챔피언십 링걸 김지나, 스포츠 비키니 아찔

    [포토] S원챔피언십 링걸 김지나, 스포츠 비키니 아찔

    유명 격투기단체 원챔피언십의 링걸로 활동하고 있는 모델 김지나가 최근 인기 레이싱 모델 이봄이와 함께 찍은 비키니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김지나와 이봄이는 흰색 바탕에 주홍과 푸른색의 스포츠 비키니를 입고 건강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발산하고 있다. 2013년에 데뷔한 김지나는 2014년 부산 모터쇼를 비롯해서 유명 레이싱 대회인 넥센타이어 스피드 레이싱과 CJ 슈퍼레이스의 대표 모델로 활동하며 많은 남성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2018년에는 싱가포르에 본부를 둔 원챔피언십의 링걸로 선발되며 동남아시아로 인기를 확산시키고 있다. 스포츠서울
  • ‘연애의 맛’ 이필모, ♥서수연 ‘청순+섹시’ 웨딩드레스 자태에 ‘헤벌쭉’

    ‘연애의 맛’ 이필모, ♥서수연 ‘청순+섹시’ 웨딩드레스 자태에 ‘헤벌쭉’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의 달콤한 설렘과 화끈한 스킨십이 담겼던 ‘예복 맞추는 날’이 방송 최초 공개된다. 이필모 서수연은 2018년 9월 16일 첫 방송 이후 서로에게 거침없이 가까워지며 2018년 10월 25일 ‘연맛 공식 2호 커플’을 선언했다. 더욱이 사랑에 있어서 솔직하게 표현하고 고백하는 이필모와 진심에 감동하며 다가서는 서수연의 ‘직진 연애’ 끝에 2018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밤 극장에서의 공개 프러포즈를 통해 ‘열애’에서 ‘결혼’으로 골인하면서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과 축하를 받았다. 이와 관련 17일 밤 11시 방송될 TV CHOSUN 예능 ‘연애의 맛’ 18회분에서는 웨딩마치를 한 달 앞둔 ‘필연 커플’의 ‘결혼 예복 맞추는 날’이 펼쳐진다. 이필모♥서수연은 사이좋게 커플패딩을 입은 채 드레스숍을 찾았고, 특히 수연은 드레스를 기다리는 동안 유달리 긴장한 모습을 드러냈던 상황. 반면 이필모는 덤덤한 표정을 지으며 “(결혼) 많이 해봤다고 생각했는데…”라는 뜻 모를 말을 내뱉었고, 이에 수연은 “결혼을 해보셨구나…”라고 살벌하게 대응했다. 이필모의 생각지 못했던 충격 고백으로 티격태격한 기류가 형성되면서, 과연 찰떡궁합인 두 사람에게 ‘첫 번째 사랑싸움’이 펼쳐질 것인지 관심을 집중시켰다. 더불어 이날 현장에서는 그동안 ‘연애의 맛’ 방송을 통해 남다른 옷 스타일로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던 서수연이 선택할 웨딩드레스에 궁금증이 쏟아졌다. 특히 서수연이 한 벌씩 갈아입고 나올 때마다 우아함, 청순함, 섹시함까지 다 잡은 수연의 드레스 자태에 ‘드레수연’이라는 찬사가 쏟아졌던 것. 이에 이필모는 전문 포토그래퍼 못지않은 열정으로 열심히 사진을 찍는가 하면, 피팅룸에서 수연이 등장할 때마다 거침없이 다가서며 눈을 떼지 못했다. 더욱이 뒤이어 본격적인 웨딩촬영에 임한 ‘필연 커플’은 ‘연애의 맛’ 최초 ‘뽀뽀씬’을 선보이는 등 ‘예비 부부’다운 진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과연 예비신랑 이필모와 예비신부 서수연의 낭만적이고 짜릿한 ‘예복 맞추는 날’은 어떻게 마무리될 것인지, 설렘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웨딩마치까지 약 한 달을 앞둔, 이필모-서수연의 결혼 준비 과정이 ‘연애의 맛’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다”라며 “더 편하게 장난치고, 더 스스럼없이 애정을 표현하는 ‘예비부부 필연’의 ‘예복 맞추는 날’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연애의 맛’ 18회분은 17일(오늘) 밤 11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AFC 엔젤걸’ 제바, 압도적 볼륨

    [포토] ‘AFC 엔젤걸’ 제바, 압도적 볼륨

    8일 서울 강남의 한 컨퍼런스 홀에서 격투기단체 ‘엔젤스파이팅(이하 AFC)’의 신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AFC의 링걸인 ‘엔젤걸’ 제바가 섹시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독특한 애칭을 시용하고 있는 제바는 ‘제를 봐!’라는 뜻으로 본인에 대한 자부심을 나타냈다. 제바는 “한국 이름은 비슷한 것이 많이 팬들에게 각인시킬 수 있는 이름을 찾아 제바라고 지었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웃었다. 제바는 2015년에 데뷔한 3년차 모델. 172cm 36(D컵)-25-37의 완벽한 라인과 글래머러스함을 가지고 있다. 섹시함과 건강함이 매력적인 이국적인 용모의 소유자로 어렸을 때는 혼혈아라고 오해를 받을 정도로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올해 엔젤걸로서 활동을 묻자 “6명의 멤버들이 가족 같아 너무 편하다. 박준호 대표가 헤어스타일리스트 출신이어서 센스가 넘친다. 메이크업과 패션에 굉장한 도움을 받고 있다. 올해는 AFC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한 “AFC는 세계 최초의 자선 격투기 단체로 희귀 난치병 환자들을 돕기 위해 힘을 쓰고 있다. 많은 팬들이 동참해 환우들을 돕는데 도움을 줬으면 좋겠다”며 당부의 말을 잇기도 했다. 한편 AFC는 오는 28일 KBS 아레나에서 열리는 열 번째 넘버링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7번의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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