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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과서에 ‘위안부 참상’ 자세히 담는다

    초·중·고교생에게 일본군 위안부 관련 교육이 강화된다. 역사 교과서에 위안부 참상에 대한 내용이 구체적으로 소개되고 별도의 교사용 교재도 개발돼 보급된다. 교육부는 13일 국회 동북아역사왜곡대책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위안부 교육 관련 현황 및 추진 과제를 보고했다고 밝혔다. 현재 중·고교 역사 교과서에서 위안부 관련 내용은 0.5~2쪽 정도에 불과하고 내용 역시 일제의 인적·경제적 수탈 중 일부로 포함해 다루고 있다. 예를 들어 현행 고교 동아시아사의 ‘일제강점기 및 근대국가 수립’ 단원은 교육 목표를 “제국주의 침략전쟁과 그로 인한 가해와 피해의 실상을 알아보는 것”으로 밝히고 있다. 위안부 문제를 ‘제국주의 침략전쟁의 피해’의 일부로 포함시켜 놓은 것이다. 고교 한국사 교과서 집필 기준 역시 태평양전쟁 시기 징용·징병, 강제 동원, 물적 수탈과 함께 위안부 문제를 다룰 것을 제시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일제의 다른 수탈과 달리 위안부 강제 동원의 핵심적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여성 인권 유린 문제가 제대로 다뤄지지 못했던 것이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현재 개발 중인 문·이과 통합형 교육과정의 일제 침탈 과정 관련 내용에서 일본군 위안부의 인권 문제를 더욱 명시적으로 서술토록 했다. 예를 들어 동아시아사의 학습 목표는 “제국주의 침략전쟁으로 인한 경제적 수탈과 일본군 위안부 인권 문제 등 가해와 피해의 다양한 실상”으로 확대, 변경된다. 또 한국사 교과서 집필 기준에도 오는 9월까지 위안부에 대한 내용을 상세화해 기술토록 지침을 마련할 방침이다. 세부적인 표현에서도 ‘강제 연행’ 또는 ‘여성 인권 유린’ 등 보다 선명한 표현을 사용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초·중·고교별로 동영상, 프레젠테이션 등의 관련 수업 활동 자료 및 교사용 교재를 개발해 다음달까지 보급을 마칠 계획이다. 교재 세부 내용에는 일본군의 위안부 동원과 위안소 실태, 한국인 위안부 피해 실태 및 한국인 피해자의 삶과 운동, 한국 정부의 피해자 지원 정책, 국제사회의 활동 등이 포함된다. 교육부 관계자는 “위안부와 관련된 연구·조사·홍보 활동은 여성가족부가, 학교 교육은 교육부가 주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돌아온 쇼트여왕…심석희 월드컵 5차 대회 1500m 우승

    돌아온 쇼트여왕…심석희 월드컵 5차 대회 1500m 우승

    ‘쇼트트랙 여왕’ 심석희(18·세화여고)가 최근 부진을 씻고 다시 금빛 레이스를 펼쳤다. 심석희는 9일 독일 드레스덴에서 끝난 2014~2015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1500m 2차 레이스 파이널A에서 2분28초927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7바퀴를 남겨 두고 김아랑(20·한국체대)과 함께 선두권으로 치고 나온 심석희는 이후 추월을 허용하지 않으며 여유 있게 레이스를 마쳤다. 김아랑은 2분28초959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따며 함께 기쁨을 누렸다. 소치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심석희는 여자 대표팀의 에이스이자 대들보지만, 지난해 말 컨디션 저하로 어려움을 겪었다. 지난해 12월 12~14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3차 대회 개인전에서는 은메달만 2개를 따며 12개 대회 연속 이어 오던 금메달 행진이 중단됐다. 같은 달 19~21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개최된 4차 대회에서는 심한 감기 몸살을 앓아 중도에 출전을 포기했다. 그러나 이날 다시 금빛 레이스로 건재를 과시했다. 남자 1500m 2차 레이스에서는 한승수(24·고양시청)가 2분14초147의 기록으로 세멘 엘리스트라토프(러시아·2분14초013)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500m에서는 곽윤기(26·고양시청)가 41초412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손에 넣었다. 대표팀은 금 4개·은 4개·동 1개의 좋은 성적으로 대회를 마쳤지만 단체전인 계주에서는 메달을 하나도 따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남자는 결승에서 넘어지는 바람에 4위에 머물렀고, 여자는 예선에서 실격으로 탈락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시니어 접수 첫해면 충분

    시니어 접수 첫해면 충분

    한국 쇼트트랙의 샛별 최민정(17·서현고)이 또 한 번 월드컵 금메달을 목에 걸며 ‘괴물 여고생’의 위용을 과시했다. 최민정은 8일 독일 드레스덴에서 열린 2014~15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1500m 1차 레이스 파이널A에서 2분29초791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전을 통과했다. 주니어 무대를 졸업하고 올 시즌 시니어에 데뷔한 최민정은 월드컵 5개 대회 모두 금메달(계주 포함)을 손에 넣었다. 팀 선배 노도희(20·한국체대), 저우양(중국) 등 5명과 함께 레이스를 펼친 최민정은 2바퀴를 남기고 인코스를 파고들며 단번에 선두로 치고 올랐다. 이후에도 끝까지 스피드를 유지하며 여유 있게 레이스를 마쳤다. 은메달은 2분30초592의 기록을 작성한 노도희가 획득했다. 여자 1000m에서는 김아랑(20·한국체대)이 1분30초368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믿음직한 후배 심석희(18·세화여고)가 준준결승에서 탈락하는 바람에 홀로 파이널A에 진출한 김아랑은 판케신과 타오 지아잉 등 두 명의 중국 선수를 상대해야 하는 부담을 안았다. 그러나 4바퀴를 남기고 아웃코스를 통해 선두로 올라선 뒤 마지막 바퀴에서 판케신과 마리안 세인트겔라스(캐나다)의 추월 시도를 저지하는 노련함을 보였다. 남자 1500m 1차 레이스는 신다운(22·서울시청)이 2분24초438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 올 시즌 5차례 월드컵에서 모두 금빛 레이스를 펼쳤다. 박세영(22·단국대)은 2분24초615로 은메달을 땄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부고] 강병규 전 국회의원

    [부고] 강병규 전 국회의원

    8·9·10대 국회의원을 지낸 강병규 전 의원이 8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83세. 강 전 의원은 경남 합천 출신으로 진주농림고와 중앙대를 졸업하고 부산대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중앙대와 국방대학원 교수를 거쳐 1971년 민주공화당 소속으로 제8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이후 9·10대 국회에서 공화당 원내부총재와 국회 문광위원장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인수(세화산업 대표), 상묵(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국장), 인권(전 STX 상무), 딸 은주(삼성생명)씨 등 3남 1녀가 있다. 빈소는 중앙대학교 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은 10일 오전 9시. 장지는 춘천 동산묘원. (02)860-3500.
  • 6일 심석희 7일 이상화 후끈한 빙상…9일까지 쇼트·빙속 월드컵

    6일 심석희 7일 이상화 후끈한 빙상…9일까지 쇼트·빙속 월드컵

    지난 주말이 아시안컵 결승전을 치른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주말은 월드컵에 나가는 빙상 대표팀을 응원할 때다.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은 6~9일 독일 드레스덴에서 열리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5차 대회에 출전한다. 여자 대표팀 ‘쌍두마차’ 심석희(18·세화여고)와 최민정(17·서현고), 남자 대표팀 간판 이정수와 곽윤기(이상 26·고양시청), 신다운(22·서울시청) 등이 총출동한다. 지난달 19~21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4차 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과 동메달 각각 4개로 선전한 태극 전사들은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각오다. 특히 감기 몸살로 서울 대회를 끝까지 치르지 못한 심석희는 이번 대회에 임하는 마음가짐이 남다르다. 남자 대표팀은 빅토르 안(러시아·한국명 안현수)과 진검 승부를 펼친다. 자국 대회 출전으로 서울 대회에 불참한 빅토르 안은 이번 대회에는 5명의 동료와 함께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소치 3관왕에 빛나는 빅토르 안은 올 시즌에도 월드컵 1차 대회에서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거는 등 여전한 기량을 과시 중이다. 곽윤기는 서울 대회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남자 대표팀은 항상 빅토르 안을 이길 생각만 하고 있다”며 강한 경쟁심을 보였다.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도 7~9일 네덜란드 헤렌벤에서 개최되는 ISU 월드컵 6차 대회에 출격한다. 이번 대회는 500m와 1000m 단거리만 두 차례씩 레이스를 치르며 이상화(26)와 모태범(26·대한항공), 박승희(23·화성시청) 등 간판들이 지난 1일 출국해 현지에서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아시아 최초로 올림픽 여자 500m 2연패의 위업을 달성한 이상화는 올 시즌 8차례 월드컵 500m 레이스에서 6차례나 우승하며 ‘빙속 여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말 몸 상태가 좋지 않았으나 최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전국남녀 종별종합 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에서 38초51의 준수한 기록을 작성하는 등 컨디션이 되돌아왔다. 올 시즌 월드컵 포인트 합계 750점을 기록 중인 이상화는 2위 고다이라 나오(일본·610점)에 여유 있게 앞서 있어 2012∼13시즌에 이어 개인 두 번째 월드컵 종합우승을 노린다. SBS스포츠는 8일 오후 10시 50분부터 여자 500m 디비전 A 2차 레이스 등을 생중계할 예정이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 자랑하는 스펙 “서울대+미모+노래” 삼둥이 엄마 이정도였어?

    정승연 판사 송일국 자랑하는 스펙 “서울대+미모+노래” 삼둥이 엄마 이정도였어?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배우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송일국의 아버지 송정웅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아내 정승연 판사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일국은 과거 한 방송에서 고교시절 학교 성적이 나빴다고 고백한 가운데 아내는 상위 1%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송일국은 “나는 전교 꼴찌를 했던 사람인데 아내는 상위 1%였다”며 “아내의 매력 포인트는 올바른 가정교육이다”고 밝혔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내가 아내와 정략 결혼한 것으로 오해하고 있다”며 “’주몽’ 촬영 당시 아내와 처음 만났고 그날 첫눈에 반했다. 얘기하다 보니 오후 11시 반까지 대화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송일국의 집안 이야기와 아내 정승연 판사와의 러브스토리, 화려한 스펙 등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대오 연예부 기자는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해 “송일국이 ‘주몽’ 촬영하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 해 친한 연예부 기자가 송일국의 이상형인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를 소개해준 게 정승연 판사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두 사람은 처음 만난 날 오후 3시부터 자정이 될 때까지 이야기를 나눴다. 송일국이 정승연 판사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며 “두 사람이 소개팅한 날이 광복절인데 당시 송일국이 ‘내 인생에도 광복이 왔다’고 말했다더라”고 전했다. 패널로 출연한 오영실은 두 사람의 프러포즈 비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오영실은 “송일국이 2007년 크리스마스이브에 프러포즈를 준비하려고 남산 레스토랑을 예약했는데 손님이 너무 많아 결국 차 안에서 프러포즈했다”며 “사랑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여주면서 ‘영원히 사랑할게’라고 고백했다더라”고 말했다. 그는 “근데 송일국은 다큐멘터리에 빠져서 감동의 눈물을 흘렸는데 정승연 판사는 이성적으로 감상 했다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인 정승연 판사는 세화여고-서울대학교 대학원 재학시절인 2005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당시 서울대학교 법학과 학장 호문혁 교수의 애제자로 알려진 정승연 판사는 키가 훤칠한 미모의 법조인으로 자기관리가 철저한 스타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승연 판사 송일국 사진 = 서울신문DB (정승연 판사 송일국) 연예팀 chkim@seoul.co.kr
  • 송일국 평생 사랑할게…정승연 판사와 결혼 비하인드 “혼자만 눈물”

    송일국 평생 사랑할게…정승연 판사와 결혼 비하인드 “혼자만 눈물”

    ‘송일국 평생 사랑할게, 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송일국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 출연한 김대오 연예부 기자는 “송일국이 ‘주몽’을 촬영하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 해 친한 연예부 기자가 송일국의 이상형인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를 소개해준 게 정승연 판사”라고 전했다. 패널로 출연한 방송인 오영실 역시 “송일국이 2007년 크리스마스이브에 프러포즈를 준비하려고 남산 레스토랑을 예약했는데 손님이 너무 많아 결국 차 안에서 프러포즈했다더라”면서 “송일국이 사랑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여주면서 ‘영원히 사랑할게’라고 고백했다”고 말했다. 그런데 “송일국이 다큐멘터리 내용에 심취해 감동의 눈물을 흘렸는데 정승연 판사는 이성적으로 감상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인 정승연 판사는 1976년생으로 세화여고-서울대학교 대학원 재학시절인 2005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 평생 사랑할게…정승연 판사와 결혼에 “혼자만 눈물”

    송일국 평생 사랑할게…정승연 판사와 결혼에 “혼자만 눈물”

    ‘송일국 평생 사랑할게, 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송일국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 출연한 김대오 연예부 기자는 “송일국이 ‘주몽’을 촬영하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 해 친한 연예부 기자가 송일국의 이상형인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를 소개해준 게 정승연 판사”라고 전했다. 패널로 출연한 방송인 오영실 역시 “송일국이 2007년 크리스마스이브에 프러포즈를 준비하려고 남산 레스토랑을 예약했는데 손님이 너무 많아 결국 차 안에서 프러포즈했다더라”면서 “송일국이 사랑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여주면서 ‘영원히 사랑할게’라고 고백했다”고 말했다. 그런데 “송일국이 다큐멘터리 내용에 심취해 감동의 눈물을 흘렸는데 정승연 판사는 이성적으로 감상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인 정승연 판사는 1976년생으로 세화여고-서울대학교 대학원 재학시절인 2005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 평생 사랑할게…정승연 판사에 “눈물 프러포즈” 왜?

    송일국 평생 사랑할게…정승연 판사에 “눈물 프러포즈” 왜?

    ‘송일국 평생 사랑할게, 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송일국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 출연한 김대오 연예부 기자는 “송일국이 ‘주몽’을 촬영하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 해 친한 연예부 기자가 송일국의 이상형인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를 소개해준 게 정승연 판사”라고 전했다. 패널로 출연한 방송인 오영실 역시 “송일국이 2007년 크리스마스이브에 프러포즈를 준비하려고 남산 레스토랑을 예약했는데 손님이 너무 많아 결국 차 안에서 프러포즈했다더라”면서 “송일국이 사랑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여주면서 ‘영원히 사랑할게’라고 고백했다”고 말했다. 그런데 “송일국이 다큐멘터리 내용에 심취해 감동의 눈물을 흘렸는데 정승연 판사는 이성적으로 감상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인 정승연 판사는 1976년생으로 세화여고-서울대학교 대학원 재학시절인 2005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과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 “송일국 혼자만 눈물”

    정승연 판사, 송일국과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 “송일국 혼자만 눈물”

    ‘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송일국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 출연한 김대오 연예부 기자는 “송일국이 ‘주몽’을 촬영하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 해 친한 연예부 기자가 송일국의 이상형인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를 소개해준 게 정승연 판사”라고 전했다. 패널로 출연한 방송인 오영실 역시 “송일국이 2007년 크리스마스이브에 프러포즈를 준비하려고 남산 레스토랑을 예약했는데 손님이 너무 많아 결국 차 안에서 프러포즈했다더라”면서 “송일국이 사랑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여주면서 ‘영원히 사랑할게’라고 고백했다”고 말했다. 그런데 “송일국이 다큐멘터리 내용에 심취해 감동의 눈물을 흘렸는데 정승연 판사는 이성적으로 감상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인 정승연 판사는 1976년생으로 세화여고-서울대학교 대학원 재학시절인 2005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 평생 사랑할게…정승연 판사와 결혼에 “혼자 눈물” 왜?

    송일국 평생 사랑할게…정승연 판사와 결혼에 “혼자 눈물” 왜?

    ‘송일국 평생 사랑할게, 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송일국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 출연한 김대오 연예부 기자는 “송일국이 ‘주몽’을 촬영하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 해 친한 연예부 기자가 송일국의 이상형인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를 소개해준 게 정승연 판사”라고 전했다. 패널로 출연한 방송인 오영실 역시 “송일국이 2007년 크리스마스이브에 프러포즈를 준비하려고 남산 레스토랑을 예약했는데 손님이 너무 많아 결국 차 안에서 프러포즈했다더라”면서 “송일국이 사랑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여주면서 ‘영원히 사랑할게’라고 고백했다”고 말했다. 그런데 “송일국이 다큐멘터리 내용에 심취해 감동의 눈물을 흘렸는데 정승연 판사는 이성적으로 감상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인 정승연 판사는 1976년생으로 세화여고-서울대학교 대학원 재학시절인 2005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 평생 사랑할게…정승연 판사에 “눈물 프러포즈”

    송일국 평생 사랑할게…정승연 판사에 “눈물 프러포즈”

    ‘송일국 평생 사랑할게, 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송일국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 출연한 김대오 연예부 기자는 “송일국이 ‘주몽’을 촬영하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 해 친한 연예부 기자가 송일국의 이상형인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를 소개해준 게 정승연 판사”라고 전했다. 패널로 출연한 방송인 오영실 역시 “송일국이 2007년 크리스마스이브에 프러포즈를 준비하려고 남산 레스토랑을 예약했는데 손님이 너무 많아 결국 차 안에서 프러포즈했다더라”면서 “송일국이 사랑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여주면서 ‘영원히 사랑할게’라고 고백했다”고 말했다. 그런데 “송일국이 다큐멘터리 내용에 심취해 감동의 눈물을 흘렸는데 정승연 판사는 이성적으로 감상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인 정승연 판사는 1976년생으로 세화여고-서울대학교 대학원 재학시절인 2005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 사진 후광 보일 정도?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사진 후광 보일 정도?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사진 후광 보일 정도?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는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아빠 송일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기자는 “송일국이 ‘주몽’ 촬영을 하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단역 시절부터 친했던 여기자가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를 소개해줬다. 두 사람이 오후 3시에 만났는데 밤 12시까지 이야기가 끝이 나는 줄 모를 정도였다더라”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소개팅 날이 광복절이었는데 ‘내 인생에도 광복이 왔다’라고 선언했다더라. 첫 눈에 반한 거다”라고 덧붙였다. 정승연 판사는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다. 송일국보다 5살 연하(1976년생)다. 정승연 판사는 세화여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대에 진학했다. 이후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마쳤다. 대학원 재학 중이던 2005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다른 기자는 “지인 분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정승연 판사는 키도 훤칠하고 미모는 말할 것도 없으며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더라”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각각 ‘주몽’ 촬영과 사법고시 준비로 바빴던 시절 전화통화로 사랑을 키웠다. 옆에 있던 기자는 “정승연 판사가 의외로 노래를 잘 한다더라. 재즈 가수 윤희정과도 친분이 있어 셋이 자주 어울렸다”라고 말했고 오영실은 “보통 남자들은 ‘명품 사주면 좋아하겠지?’ 싶어서 그런 걸 사주는데 송일국 씨는 함께 찍은 사진을 프린트 해서 앨범으로 만들어줬다”고 부러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반한 스펙 “서울대+미모+노래” 완벽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반한 스펙 “서울대+미모+노래” 완벽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반한 스펙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는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아빠 송일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기자는 “송일국이 ‘주몽’ 촬영을 하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단역 시절부터 친했던 여기자가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를 소개해줬다. 두 사람이 오후 3시에 만났는데 밤 12시까지 이야기가 끝이 나는 줄 모를 정도였다더라”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소개팅 날이 광복절이었는데 ‘내 인생에도 광복이 왔다’라고 선언했다더라. 첫 눈에 반한 거다”라고 덧붙였다. 정승연 판사는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이며 송일국보다 5살 연하(1976년생)다. 정승연 판사는 세화여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대에 진학했다. 이후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마쳤다. 대학원 재학 중이던 2005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다른 기자는 “지인 분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정승연 판사는 키도 훤칠하고 미모는 말할 것도 없으며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더라”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각각 ‘주몽’ 촬영과 사법고시 준비로 바빴던 시절 전화통화로 사랑을 키웠다. 옆에 있던 기자는 “정승연 판사가 의외로 노래를 잘 한다더라. 재즈 가수 윤희정과도 친분이 있어 셋이 자주 어울렸다”라고 말했고 오영실은 “보통 남자들은 ‘명품 사주면 좋아하겠지?’ 싶어서 그런 걸 사주는데 송일국 씨는 함께 찍은 사진을 프린트 해서 앨범으로 만들어줬다”고 부러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반한 스펙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반한 스펙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반한 스펙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는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아빠 송일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기자는 “송일국이 ‘주몽’ 촬영을 하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단역 시절부터 친했던 여기자가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를 소개해줬다. 두 사람이 오후 3시에 만났는데 밤 12시까지 이야기가 끝이 나는 줄 모를 정도였다더라”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소개팅 날이 광복절이었는데 ‘내 인생에도 광복이 왔다’라고 선언했다더라. 첫 눈에 반한 거다”라고 덧붙였다. 정승연 판사는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이며 송일국보다 5살 연하(1976년생)다. 정승연 판사는 세화여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대에 진학했다. 이후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마쳤다. 대학원 재학 중이던 2005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다른 기자는 “지인 분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정승연 판사는 키도 훤칠하고 미모는 말할 것도 없으며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더라”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각각 ‘주몽’ 촬영과 사법고시 준비로 바빴던 시절 전화통화로 사랑을 키웠다. 옆에 있던 기자는 “정승연 판사가 의외로 노래를 잘 한다더라. 재즈 가수 윤희정과도 친분이 있어 셋이 자주 어울렸다”라고 말했고 오영실은 “보통 남자들은 ‘명품 사주면 좋아하겠지?’ 싶어서 그런 걸 사주는데 송일국 씨는 함께 찍은 사진을 프린트 해서 앨범으로 만들어줬다”고 부러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 빛나는 외모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빛나는 외모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빛나는 외모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는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아빠 송일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기자는 “송일국이 ‘주몽’ 촬영을 하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단역 시절부터 친했던 여기자가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를 소개해줬다. 두 사람이 오후 3시에 만났는데 밤 12시까지 이야기가 끝이 나는 줄 모를 정도였다더라”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소개팅 날이 광복절이었는데 ‘내 인생에도 광복이 왔다’라고 선언했다더라. 첫 눈에 반한 거다”라고 덧붙였다. 정승연 판사는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다. 송일국보다 5살 연하(1976년생)다. 정승연 판사는 세화여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대에 진학했다. 이후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마쳤다. 대학원 재학 중이던 2005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다른 기자는 “지인 분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정승연 판사는 키도 훤칠하고 미모는 말할 것도 없으며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더라”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각각 ‘주몽’ 촬영과 사법고시 준비로 바빴던 시절 전화통화로 사랑을 키웠다. 옆에 있던 기자는 “정승연 판사가 의외로 노래를 잘 한다더라. 재즈 가수 윤희정과도 친분이 있어 셋이 자주 어울렸다”라고 말했고 오영실은 “보통 남자들은 ‘명품 사주면 좋아하겠지?’ 싶어서 그런 걸 사주는데 송일국 씨는 함께 찍은 사진을 프린트 해서 앨범으로 만들어줬다”고 부러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 아내 스펙 “서울대+미모+훤칠한 키” 내 인생에도 광복이? ‘대박’

    정승연 판사 송일국 아내 스펙 “서울대+미모+훤칠한 키” 내 인생에도 광복이? ‘대박’

    정승연 판사 송일국 아내 스펙 “서울대+미모+노래” 내 인생에도 광복이? ‘대박’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배우 송일국과 그의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는 최근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아빠 송일국에 대해 이야기를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한 기자는 “송일국이 ‘주몽’ 촬영을 하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단역 시절부터 친했던 여기자가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를 소개해줬다. 두 사람이 오후 3시에 만났는데 밤 12시까지 이야기가 끝이 나는 줄 모를 정도였다더라”라고 송일국 정승연 판사 부부의 러브스토리를 언급했다. 이어 “소개팅 날이 광복절이었는데 ‘내 인생에도 광복이 왔다’라고 선언했다더라. 첫 눈에 반한 거다”라고 전했다. 정승연 판사는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이며 송일국보다 5살 연하(1976년생)다. 정승연 판사는 세화여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대에 진학, 이후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마쳤다. 정승연 판사는 대학원 재학 중이던 2005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이날 다른 기자는 “지인 분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정승연 판사는 키도 훤칠하고 미모는 말할 것도 없으며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더라”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각각 ‘주몽’ 촬영과 사법고시 준비로 바빴던 시절 전화통화로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에 출연한 다른 기자 역시 “정승연 판사가 의외로 노래를 잘 한다더라. 재즈 가수 윤희정과도 친분이 있어 셋이 자주 어울렸다”라고 말했고 이에 오영실은 “보통 남자들은 ‘명품 사주면 좋아하겠지?’ 싶어서 그런 걸 사주는데 송일국 씨는 함께 찍은 사진을 프린트해서 앨범으로 만들어줬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 결혼사진 “서울대 법대+미모+노래”

    정승연 판사 송일국 결혼사진 “서울대 법대+미모+노래”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반한 스펙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는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아빠 송일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기자는 “송일국이 ‘주몽’ 촬영을 하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단역 시절부터 친했던 여기자가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를 소개해줬다. 두 사람이 오후 3시에 만났는데 밤 12시까지 이야기가 끝이 나는 줄 모를 정도였다더라”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소개팅 날이 광복절이었는데 ‘내 인생에도 광복이 왔다’라고 선언했다더라. 첫 눈에 반한 거다”라고 덧붙였다. 정승연 판사는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이며 송일국보다 5살 연하(1976년생)다. 정승연 판사는 세화여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대에 진학했다. 이후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마쳤다. 대학원 재학 중이던 2005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다른 기자는 “지인 분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정승연 판사는 키도 훤칠하고 미모는 말할 것도 없으며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더라”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각각 ‘주몽’ 촬영과 사법고시 준비로 바빴던 시절 전화통화로 사랑을 키웠다. 옆에 있던 기자는 “정승연 판사가 의외로 노래를 잘 한다더라. 재즈 가수 윤희정과도 친분이 있어 셋이 자주 어울렸다”라고 말했고 오영실은 “보통 남자들은 ‘명품 사주면 좋아하겠지?’ 싶어서 그런 걸 사주는데 송일국 씨는 함께 찍은 사진을 프린트 해서 앨범으로 만들어줬다”고 부러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반한 스펙 “서울대 법대+미모+노래”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반한 스펙 “서울대 법대+미모+노래”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반한 스펙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는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아빠 송일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기자는 “송일국이 ‘주몽’ 촬영을 하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단역 시절부터 친했던 여기자가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를 소개해줬다. 두 사람이 오후 3시에 만났는데 밤 12시까지 이야기가 끝이 나는 줄 모를 정도였다더라”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소개팅 날이 광복절이었는데 ‘내 인생에도 광복이 왔다’라고 선언했다더라. 첫 눈에 반한 거다”라고 덧붙였다. 정승연 판사는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이며 송일국보다 5살 연하(1976년생)다. 정승연 판사는 세화여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대에 진학했다. 이후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마쳤다. 대학원 재학 중이던 2005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다른 기자는 “지인 분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정승연 판사는 키도 훤칠하고 미모는 말할 것도 없으며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더라”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각각 ‘주몽’ 촬영과 사법고시 준비로 바빴던 시절 전화통화로 사랑을 키웠다. 옆에 있던 기자는 “정승연 판사가 의외로 노래를 잘 한다더라. 재즈 가수 윤희정과도 친분이 있어 셋이 자주 어울렸다”라고 말했고 오영실은 “보통 남자들은 ‘명품 사주면 좋아하겠지?’ 싶어서 그런 걸 사주는데 송일국 씨는 함께 찍은 사진을 프린트 해서 앨범으로 만들어줬다”고 부러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반한 스펙 “서울대+미모+노래” 완벽女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반한 스펙 “서울대+미모+노래” 완벽女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반한 스펙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는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아빠 송일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기자는 “송일국이 ‘주몽’ 촬영을 하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단역 시절부터 친했던 여기자가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를 소개해줬다. 두 사람이 오후 3시에 만났는데 밤 12시까지 이야기가 끝이 나는 줄 모를 정도였다더라”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소개팅 날이 광복절이었는데 ‘내 인생에도 광복이 왔다’라고 선언했다더라. 첫 눈에 반한 거다”라고 덧붙였다. 정승연 판사는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이며 송일국보다 5살 연하(1976년생)다. 정승연 판사는 세화여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대에 진학했다. 이후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마쳤다. 대학원 재학 중이던 2005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다른 기자는 “지인 분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정승연 판사는 키도 훤칠하고 미모는 말할 것도 없으며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더라”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각각 ‘주몽’ 촬영과 사법고시 준비로 바빴던 시절 전화통화로 사랑을 키웠다. 옆에 있던 기자는 “정승연 판사가 의외로 노래를 잘 한다더라. 재즈 가수 윤희정과도 친분이 있어 셋이 자주 어울렸다”라고 말했고 오영실은 “보통 남자들은 ‘명품 사주면 좋아하겠지?’ 싶어서 그런 걸 사주는데 송일국 씨는 함께 찍은 사진을 프린트 해서 앨범으로 만들어줬다”고 부러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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