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세탁기
    2026-01-28
    검색기록 지우기
  • 광화문
    2026-01-28
    검색기록 지우기
  • 코스닥
    2026-01-28
    검색기록 지우기
  • 전셋값
    2026-01-28
    검색기록 지우기
  • 업무방해
    2026-01-2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477
  • 아기 키우는 집이 항상 너저분한 이유

    아기 키우는 집이 항상 너저분한 이유

    아기를 키우는 집은 왜 항상 너저분할까? 20일(현지시간) 미국 ABC뉴스는 ‘왜 엄마는 아무것도 해놓은 게 없을까(Why moms get NOTHING DONE)’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그 이유를 설명했다. 지난 18일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는 집안일을 하는 엄마 ‘에스더 앤더슨(Esther Anderson)’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이를 방해하는 15개월 된 딸 ‘엘리아(Ellia)’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 에스더 앤더슨이 옷을 차곡차곡 접어 서랍에 넣어두는 사이 한쪽에서 엘리아는 이를 다시 꺼내 던져 놓는다. 또 엘리아는 엄마가 한 곳에 모아둔 바닥의 먼지를 온몸으로 다시 흩어 놓는다. 엘리아의 심술은 계속 된다. 빨래를 하려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세탁기로 부리나케 달려온 엘리아는 세탁기 문을 닫는 데 이어 빨랫감을 다시 밖으로 꺼낸다. 또 장난감을 치우는 엄마 앞에서 보란 듯이 장난감 꾸러미를 엎기도 한다. 집안일만 해도 정신이 없는 엄마는 엘리아가 온몸에 흙과 음식물을 묻힐 때마다 목욕시키기에 바쁘다. 그런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잠시 후 유리창을 닦는 엄마의 모습에 냉큼 달려온 엘리아는 입으로 유리창에 얼룩을 만들어낸다. 육아와 집안일을 병행하는 것이 왜 어려운지를 설명해주는 해당 영상은 엄마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현재 152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Esther anderson/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LG가 공개한 논란의 삼성세탁기 파손영상 보니…

    LG가 공개한 논란의 삼성세탁기 파손영상 보니…

    세탁기 파손 공방’을 놓고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또 한 차례 신경전을 벌였다. 삼성전자 세탁기를 고의 파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성진 LG전자 홈어플라이언스(H&A) 사장이 16일 당시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동영상을 공개하자 삼성전자는 “LG전자가 공개한 조성진 사장의 동영상은 자의적으로 편집된 것”이라며 날을 세웠다. 조 사장은 이날 문제가 된 CCTV 동영상을 유튜브(http://youtu.be/yvrQBRHAc38)에 올리고 “불필요한 논란이 생긴 점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 영상은 LG전자가 검찰에 제출했던 자료다. 조 사장은 “기업의 신용은 한번 타격을 입으면 진실 여부와 상관없이 다시 회복하기가 매우 어렵다”면서 “혐의 유무는 재판을 통해서 밝혀지겠지만 지난 40년간 세탁기 개발에만 힘써 온 개인의 명예는 물론 회사의 명예를 위해 현장 CCTV를 분석한 동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에 삼성전자는 반박자료를 내고 “동영상을 보면 조 사장이 세탁기 문을 연 채 두 손으로 체중을 실어서 위에서 아래로 힘껏 3번 누르는 장면이 정확하게 나타난다”면서 “건장한 성인 남성이 무릎을 굽혀 가며 3차례나 힘껏 누르는 행위는 일상적인 테스트로 보기보다는 분명한 목적을 담고 있는 파손행위”라고 강조했다. LG전자는 “고의적인 훼손이 아니라 38년간 현장에서 일한 조 사장의 몸에 밴 습관”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형사 4부는 조 사장 등이 지난해 9월 국제가전박람회(IFA) 직전 독일 베를린 시내 가전 양판점에서 삼성전자의 세탁기 연결부를 고의로 파손했다고 판단, 불구속 기소했다. 사진·영상=Youtube: ElectoTube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LG, 세탁기 파손 동영상 공개… 삼성 “훼손 맞다” 반박

    ‘세탁기 파손 공방’을 놓고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또 한 차례 신경전을 벌였다. 삼성전자 세탁기를 고의 파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성진 LG전자 홈어플라이언스(H&A) 사장이16일 당시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동영상을 공개하자 삼성전자는 “LG전자가 공개한 조성진 사장의 동영상은 자의적으로 편집된 것”이라며 날을 세웠다. 조 사장은 이날 문제가 된 CCTV 동영상을 유튜브(http://youtu.be/yvrQBRHAc38)에 올리고 “불필요한 논란이 생긴 점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 영상은 LG전자가 검찰에 제출했던 자료다. 조 사장은 “기업의 신용은 한번 타격을 입으면 진실 여부와 상관없이 다시 회복하기가 매우 어렵다”면서 “혐의 유무는 재판을 통해서 밝혀지겠지만 지난 40년간 세탁기 개발에만 힘써 온 개인의 명예는 물론 회사의 명예를 위해 현장 CCTV를 분석한 동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에 삼성전자는 반박자료를 내고 “동영상을 보면 조 사장이 세탁기 문을 연 채 두 손으로 체중을 실어서 위에서 아래로 힘껏 3번 누르는 장면이 정확하게 나타난다”면서 “건장한 성인 남성이 무릎을 굽혀 가며 3차례나 힘껏 누르는 행위는 일상적인 테스트로 보기보다는 분명한 목적을 담고 있는 파손행위”라고 강조했다. LG전자는 “고의적인 훼손이 아니라 38년간 현장에서 일한 조 사장의 몸에 밴 습관”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형사 4부는 조 사장 등이 지난해 9월 국제가전박람회(IFA) 직전 독일 베를린 시내 가전 양판점에서 삼성전자의 세탁기 연결부를 고의로 파손했다고 판단, 불구속 기소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檢 ‘삼성 세탁기 파손’ LG 조성진 사장 기소

    ‘세탁기 파손 사건’을 둘러싼 삼성전자·LG전자의 갈등이 결국 법정까지 가게 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부장 이주형)는 조성진(59) LG전자 사장과 세탁기연구소장 조모(50) 상무, 홍보 담당 전모(55) 전무를 재물손괴 또는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15일 밝혔다. 조 사장과 조 상무는 지난해 9월 3일 독일 베를린 가전매장 2곳에서 삼성전자 세탁기 3대의 문 연결 부위를 고의로 부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매장 폐쇄회로(CC)TV와 삼성전자가 독일에서 가져와 제출한 세탁기 실물을 분석한 결과, 고의성이 인정된다고 설명했다. CCTV에는 조 사장 등이 무릎을 굽혀가며 열려 있는 세탁기 문을 양손으로 누르는 장면이 찍혔다고 검찰은 덧붙였다. 검찰은 조 사장과 전 전무에게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도 적용했다. 검찰은 LG전자가 삼성전자 임직원들을 증거위조·은닉과 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한 사건은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했다. LG측 변호인인 함윤근 변호사는 “글로벌 기업의 사장이 상대 회사 직원들까지 지켜보는 앞에서 고의로 망가뜨렸다고 인정할 만한 증거가 있는지 의문”이라고 반박하며 치열한 법정 공방을 예고했다. 사건 발생 직후부터 두 회사는 첨예한 신경전을 벌여왔다. 이 과정에서 조 사장이 여러 차례 소환에 불응하자 검찰은 조 사장을 출국금지하고 LG전자 본사와 창원공장을 압수수색하기도 했다. 검찰은 두 기업의 국제 신인도를 고려해 중재를 시도했으나 불발에 그쳤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세입자-임대인 모두 활짝 웃게 하는 ‘강일지구 트리피움’ 오피스텔

    세입자-임대인 모두 활짝 웃게 하는 ‘강일지구 트리피움’ 오피스텔

    강동권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엔지니어링 산업의 새로운 메카로 급부상하면서 실거주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유익한 매물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강동권 강일지구에는 삼성엔지니어링, 세스코, 세종텔레콤, 나이스홀딩스 등 대기업 임직원 15,000명이 입주한 강동첨단업무단지가 있고, 엔지니어링 복합단지, 고덕상업업무 복합단지의 개발을 앞둔 상태다. 또한 지하철5호선 연장선이 2018년도 개통예정되어있고, 강남까지 연결되는 9호선 연장선의 예정지가 확정되었다. 이렇게 강일지구에 첨단업무단지가 자리잡은 가운데 1인가구 직장인등의 실거주자를 비롯해 높은 수익률을 노리는 투자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 있다. 바로 소형 오피스텔의 강자로 불리는 ‘강일 트리피움 오피스텔이 그 주인공이다. 먼저 강일지구 오피스텔은 강남, 송파권 오피스텔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월세와 관리비로 세입자들의 주거비부담이 적어 관심을 받고 있다. 강일지구 오피스텔은 월세가 50만원 안쪽으로 형성되어있어 강동권, 잠실권, 강남권으로 출퇴근하는 20~30대 직장인의 수요가 많다. 여기에 작년에 입주한 강동첨단업무단지에 종사하는 임직원 수요가 더해져 임차수요가 매우 풍부하다. 강일트리피움 오피스텔은 1~2인 가구의 생활이 가능하도록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수납장, 전기쿡탑 등 모든 가구와 가전이 풀옵션으로 갖춰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원룸 및 오피스텔보다 임대료가 적게 드는 것. 여기에 잠실과 강남권으로의 출퇴근이 용이하고, 인근 1인 가구를 위한 생활 편의시설이 적절하게 마련돼 있어 세입자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을 전망이다. 세입자의 니즈에 걸맞은 시설과 임대료로 임차수요가 높다 보니 강일 트리피움은 투자자들에게 더 없이 좋은 투자처가 되고 있다. 3천만원대의 소액투자금으로 공실걱정없이 불경기 속에서도 11.98%이라는 최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강일 트리피움은 오피스텔은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로, 전용면적 15.91㎡(구 4.81평) 54실, 16.34㎡ (구 4.94평) 9실, 20.55㎡(구 6.22평) 등 총 72실로 구성된다 풀옵션 빌트인 시스템을 구비하고, 확장형 인테리어와 우수한 조망권을 자랑하며 올 11월 준공예정이어서 취득세면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분양 문의: 02-429-003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화재 ‘여성을 위한 W(더블유) 보험’ 출시

    삼성화재 ‘여성을 위한 W(더블유) 보험’ 출시

    삼성화재가 여성 질환을 집중 보장하는 ‘여성을 위한 W’ 보험을 12일 내놨다. 물혹·유방선종·자궁근종·난소염 등 초기 여성질환 치료비뿐 아니라 유방암·자궁암 진단비 및 수술비까지 보장한다. 항암방사선 약물치료 등 수술 후 치료비도 지원한다. 보험 가입 후 90일에서 4년까지 에어컨, 세탁기 중 한 제품에 대해 무료 클리닝 서비스도 1회 제공한다. 백민경 기자 hyun@seoul.co.kr
  • 힐링되는 오피스텔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 돈도 보이네~

    힐링되는 오피스텔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 돈도 보이네~

    웰빙∙힐링 등 휴식과 치유를 강조하는 시대를 맞이하면서 오피스텔에서도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이 중요시되고 있다. 예전에는 주로 교통∙입지 등 편의성을 강조했다면, 최근에는 주변의 녹지율, 조망권, 공간활용성 등 주거 쾌적성을 갖춘 오피스텔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이다. 수요가 많은 만큼, 투자를 목적으로 오피스텔을 분양 받는 입장에서도 쾌적성을 따지지 않을 수 없다. 때문에 건설사들도 앞다퉈 조망권∙커뮤니티시설∙녹지율 등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요소를 적용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서울 충무로5가에서 분양하는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이러한 노력이 잘 담긴 오피스텔이다. 먼저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도심권 오피스텔 중에서는 갖추기 힘든 조망권을 확보했다. 이 단지는 도심에 위치해 있지만,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어 일부 세대를 제외하고는 남산과 북한산의 조망이 가능하다. 또 단지 북측으로 묵정공원도 맞붙어 있어 휴식을 누리기에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췄다. 여기에 단지 옥상은 조경과 휴게시설을 갖춘 옥상정원으로 꾸며져, 남산과 북한산을 조망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해 생활의 여유로움을 한 층 더 높였다. 여기에 전망용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충무로의 전경도 한눈에 감상 할 수 있다. 내부 구성도 좋다. 각 세대별로 전기2쿡탑과 후드, 빌트인세탁기, 콤비냉장고 등의 옵션이 주어지며, 단지 내 주차관제시스템과 디지털도어록, CCTV 등을 설치한다. 또 초고속 정보통신, 방범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 등을 갖춰 주거편의성도 높였다. 또 친환경에너지절감시스템까지 갖춰 관리비 절감도 기대된다. 단지는 우수(빗물)을 이용해 세대 내 화장실 청소용 수전으로 이용할 계획이다. 또 옥탑에는 태양광 발전을 갖춰 공용전기 절약에도 신경을 썼다. 한편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사업지 반경 1km 이내에 명동, 을지로, 청계천 등 중심업무지구가 자리잡아 배후수요가 풍부할 뿐 아니라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관공서 등이 풍부해 거주환경이 매우 편리하다. 또한,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을 비롯해 4개역, 4개노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쿼드러플 역세권으로 교통환경이 매우 뛰어나다. 단지에서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과 2∙5호선 을지로4가역이 도보 8분거리에 위치한다. 또 2∙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이며, 지하철 2∙3호선 을지로3가역의 이용도 편리하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서울 중구 충무로5가 36-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5~지상 20층, 오피스텔 209실(전용 23~41㎡)과 도시형생활주택 171가구(전용 22~35㎡) 등 총 380실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오피스텔은 △23.0㎡D 171실 △37.0㎡E 19실 △41.4㎡F 19실이며, 도시형생활주택 △ 22.7㎡A 133가구 △35.5㎡B 19가구 △35.5㎡C 19가구로 이뤄졌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720-5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2호선 서초역 7번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661-611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힐링 열풍! 외국인렌탈 ‘브라운스톤험프리스’ 아파트 공급

    힐링 열풍! 외국인렌탈 ‘브라운스톤험프리스’ 아파트 공급

    현대 사람들은 콘크리트 구조물에 둘러싸인 도심 속에 생활하다보니 풍부한 녹지와 휴식공간을 확보해 여유롭게 쉴 수 있는 힐링 아파트에 관심을 갖는다. 힐링아파트는 단지 내 풍부한 녹색공원을 갖추거나 생태공원과 산을 찾아 인근에 지어지는 등 도심 속 쾌적한 자연 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삶의 질이 높아지다 보니 산이나 녹지공원이 조성된 힐링아파트를 찾는 수요자가 증가하고 있다. 분위기에 맞춰 최근 분양하는 아파트들에는 대규모 공원, 풍부한 녹지와 친환경, 산책로 등을 강조한 ‘힐링’을 내세우고 있다. 녹색조경과 함께하는 힐링아파트 “평택 브라운스톤 험프리스” 쾌적 최근 평택지역이 녹지가 많아 힐링이 가능하면서 서울접근이 좋고 인구유입의 호재 등 겹호재 있는 지역으로 조명 받고 있다. ㈜이수건설은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62번지 내 이수 ‘브라운스톤험프리스’ 아파트 944세대를 분양중이다. 이수브라운스톤험프리스 아파트는 한강이북에 주둔하고 있는 주한미군이 2016년까지 부대통합과 평택 k-6 미군부대로 이전하는 주한미군·미군무원 약 5만여명을 수용할 아파트의 일부로 주한미군 주택과에서 미군·미군무원을 입주시키려는 아파트로 평가하고 있다. 실거주 대상은 주로 미군과 관련종사자들로 인근에 문화재로 등록된 농성공원과 단지 내 운동시설을 이용하여 아침운동과 조깅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차량이 없는 단지 내 보행로가 제공되고 단지를 순환하는 1km의 산책길이 조성된다. 단지 내 주민공동시설로 실내골프연습장, 휘트니스, 카페테리아, 독서실, 북카페, 유아놀이방 등이 있어 미군 생활 패턴에 적절한 조화를 이룰 것으로 보고 있다. 단지 주변에 미군특화 상점이 이미 활성화되어 있고, 이 상업지구 중 일부가 국제문화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향후 평택의 이태원으로 변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 미군들의 주거선호도도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용산과 경기 동두천, 의정부 등 전국 50여개 기지 중 90%가 이전해 확장되는 미군기지 k-6 캠프험프리스로 여의도 면적의 5.4배, 총면적 1,465만여㎡ 규모로 2016년 준공 예정에 있다. 미군을 위한 시설로 거실 옆 게스트룸, 110v 120v 혼용설치, 초대형 식기건조기, 대형세탁기 등 미군들을 위한 디자인을 보였으며, 대형차를 선호하는 미군들을 위해 확장형 주차 공간, 쾌적한 주거를 위한 100% 보차분리 단지이며 미군들이 선호하는 84㎡ 이상 중대형 아파트에 공간 활용을 극대화한 3.5bay~4bay로 실내가 밝고 쾌적하다. 영외 거주 군인의 경우 군부대 특성상 비상시를 대비해 30분 이내에 거주해야한다. ‘평택 브라운스톤 험프리스’는 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 메인 게이트를 1km거리에 두고 있어 많은 미군들이 선호 할 것으로 예상되며 인근 지역에 생활 인구가 몰리고 상권이 발달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미군기지 이전에 한시적인 이전이 아니라 영구적인 확대 이전이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평택 브라운스톤 험프리스는 안정적이고 꾸준한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고 주한미군은 편안한 안식처를 얻어 기대가 된다. 또한 미군부대 주변에는 신축으로 지어질 아파트 부지가 없어 이수브라운스톤 험프리스가 상당기간 이 지역의 미군렌탈아파트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02)553-9000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왕십리뉴타운 3구역 1171가구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시공하는 왕십리뉴타운 3구역 아파트가 ‘센트라스’(조감도)라는 브랜드를 달고 다음달 분양된다. 왕십리 센트라스는 40~115㎡짜리 2789가구가 공급되며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이 1171가구에 이르는 대단지. 실수요자의 인기가 높은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가 전체 물량의 93%를 차지한다.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 1번 출구와 바로 연결된다. 5호선, 중앙선, 분당선, 서울 경전철 동북선(예정) 환승도 가능하다. 비트플렉스(왕십리 민자역사)에 있는 이마트, CGV 등의 쇼핑·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1600-1170. ‘창원 마크원’ 오피스텔 246실 에이유코프레이션은 경남 창원 구암동에서 ‘창원 마크원’ 오피스텔(조감도)을 분양한다. 25∼56㎡ 규모로 246실이 공급된다. 18가지 평면으로 설계돼 1인 가구에서 신혼부부까지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다. 냉장고·세탁기 등 가전제품과 가구가 모두 갖춰졌다. 입주자 전용 피트니스센터도 설치된다. 창원국가산업단지가 있어 임대 수요도 많다. KTX 창원역과 마산역도 가깝다. (055)252-8880. ‘아산 온천 미소지움’ 586가구 SG신성건설은 충남 아산시 온천동에서 ‘아산 온천 미소지움’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59㎡ 336가구, 68㎡ 96가구, 74㎡ 115가구, 84㎡ 39가구 등 586가구다. 일부 평형에는 4베이 평면 설계와 팬트리(식품 저장고)를 설치해 준다. KGP아산공장, 대화제지 아산공장, 현대모비스 아산공장, 아산·탕정산업단지 등이 주변에 있어 임대 수요도 풍부하다. 1800-3773. 세종 3생활권 상업업무용지 10필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행정중심복합도시 도시행정타운으로 조성 중인 3생활권에서 상업업무용지 10필지를 공급한다. 3-2생활권 1필지, 3-3생활권 9필지다. 필지별 면적은 1296∼2032㎡. 예정 가격은 39억 9200만∼69억 7000만원. 3생활권은 도시행정 중심지로 지난해 세종시교육청이 이전을 마쳤고 올해 상반기 세종시청이 이전할 예정이다. 법원·검찰청도 이전할 계획이다. 23∼24일 이틀간 입찰 신청을 받는다. (044)860-7908.
  •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 안전한 투자처로 입소문 솔솔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 안전한 투자처로 입소문 솔솔

    최근 수익형 부동산 투자자들 사이에서 분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가 안전한 투자처로 입소문나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특히 수요가 풍부하고,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도심권 오피스텔이기 때문이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서울 중구 충무로5가 36-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5~지상 20층, 오피스텔 209실(전용 23~41㎡)과 도시형생활주택 171가구(전용 22~35㎡) 등 총 380실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오피스텔은 △23.0㎡D 171실 △37.0㎡E 19실 △41.4㎡F 19실이며, 도시형생활주택 △ 22.7㎡A 133가구 △35.5㎡B 19가구 △35.5㎡C 19가구로 이뤄졌다. 도심권역에 위치해 광화문, 충무로, 동대문, 명동 등 업무지구 접근성이 높아, 출퇴근 수요가 풍부하다. 최근에는 외국인 관광객들이나 외국인 도매상들의 도심권 체류가 늘면서, 호텔보다 저렴한 오피스텔이나 도시형생활주택 등의 단기 임대를 많이 찾는 점도 주거용 임대주택 인기에 한몫을 담당하고 있다. ▣ 동대문 등 인기 한류관광지 인접, 관련 임대수요도 풍부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서울 문화의 메카인 충무로가 인접해 있어 영화예술과 관련된 관광이 특화돼 있고 대한극장, 서울극장, 명보극장 등도 이용이 수월하다. 또 차량 5분 거리에 있는 동대문에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과 동대문쇼핑센터, 동대문디자인프라자 등이 연계된 한류관광도 인기를 얻고 있어, 이에 따른 임대수요도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북촌까지 차량으로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남산한옥마을과 명동쇼핑센터 등이 차량 5분 이면 이동이 가능해, 관련 산업에 종사자들의 유입도 많을 것으로 보인다. ▣ 이보다 편리할 수 없는 교통환경, 쿼드러플 역세권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교통환경 및 주변인프라도 뛰어나다. 먼저, 쿼드러플 역세권으로지하철도 4개노선, 4개역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실제 단지에서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과 2∙5호선 을지로4가역이 도보 8분, 2∙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위치한다. 지하철 2∙3호선 을지로3가역의 이용도 쉽다. 또 단지 앞 퇴계로와 창경궁로 등을 이용해 종각, 을지로, 동대문, 명동 등 도심 주요 상권 등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여기에 동대문과 명동 등이 인접해 있어, 롯데백화점(명동점), 롯데면세점(명동점), 신세계백화점(명동점), 밀레오레(동대문), 방산시장 등 편의시설 이용이 수월하다. 또 충무초, 덕수중 등이 인접해 있고 중구청, 동국대, 중부경찰서 등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 원룸형+투룸형, 선택의 폭도 넓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친환경에너지절감시스템이 갖춰져, 관리비 절감에도 효율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는 우수(빗물)을 이용해 세대 내 화장실 청소용 수전으로 이용할 계획이다. 또 옥탑에는 태양광 발전을 갖춰 공용전기도 절약에도 신경을 썼다. 이밖에 입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단지 내 주차관제시스템과 디지털도어록, CCTV 등을 설치한다. 또 초고속 정보통신, 방범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 등을 갖춰 주거편의성도 높였다. 각 세대별로는 전기2쿡탑과 후드, 빌트인세탁기, 콤비냉장고 등의 옵션이 주어진다. 면적별로는 원룸형과 투룸형으로 나눠진다. 원룸형은 일체형 구조로 침실과 욕실, 주방 등으로 구성된다. 또 투룸형은 거실, 침실, 주방, 욕실 등으로 이뤄진다. 또 각실마다 붙박이장과 가전제품 수납장 등이 배치돼 있어 수납공간이 넓다. ▣ 희소성 높은 남산, 북한산 조망 가능한 오피스텔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조망권도 남다르다. 도심에 있지만 남산과 북한산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는 남측으로 1km 내 남산이 위치해 있고, 북측으로 방산시장이 위치해 있다. 주변 높은 건물이 부재해 일부 세대를 제외하고 남측으로 남산 조망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북측으로는 북한산 조망도 가능하며, 묵정공원도 맞붙어 있어 주거쾌적성도 높을 것으로 점쳐진다.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2호선 서초역 7번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720-5번지에 있다. 분양문의 1661-611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마곡 ‘현대 힐스테이트 에코동익’ 오피스텔, 분양 인기

    마곡 ‘현대 힐스테이트 에코동익’ 오피스텔, 분양 인기

    신세계몰(백화점, 이마트) 입점과 관공서 이전으로 임대수요 증가 마곡지구 지하철 5호선 마곡역 역세권에 위치하는 ‘현대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 오피스텔이 현재 선착순 동, 호수 지정계약 방식의 일반분양으로 전환해 분양 중이다. 현대 힐스테이트 에코동익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단지는 마곡지구 안에서도 우수한 입지, 편리한 교통, 풍부한 배후수요, 착한 분양가를 갖춘 단지로 평가 받고 있다. 단지 주변에 조성 중인 LG사이언스파크는 4조원의 투자로 전자, 화학, 이노텍, 생명과학, 디스플레이 등 LG그룹 11개 계열사가 입주할 예정으로 지난 10월23일 기공식을 마치고 첫 삽을 떴다. 이곳에 근무하는 종사자만 4만 여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지난 9월 899가구 모집에 4498명이 접수해 완판 되었던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이번 대출관련 부적격세대 및 보유분 등을 추려 공급한다는 설명이다. 분양가는 3.3㎡당 900만~920만 원선(VAT포함)이며 실투자금 5천만원선으로 마곡지구 내 브랜드 오피스텔 중 가장 저렴한 편이다. 또한, 현재 마곡지구는 전용20㎡이하인 초소형 오피스텔이 주를 이루는 반면 현대 힐스테이트 에코동익은 전용24㎡인 오피스텔이 주력세대이다. ‘현대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지하 6층 ~지상 15층, 3개 동, 총 899실의 대단지 규모이며 지상 1,2층은 상가로 연결되어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고, 단지 주변 쾌적한 근린공원과 보행자 산책로를 따라 쾌적성을 두루 갖췄다. 단지 전방 200M 반경 이내에 지하철5호선 마곡역이 위치해 있고 신세계 복합쇼핑몰과 이마트, 주요 관공서가 위치해 이용이 편리하며 걸어서 5분 거리에는 지하철 9호선(마곡나루역)과 공항철도 마곡역이 있다.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접근이 수월해 강남, 광화문, 여의도 등 도심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현대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입식화장대와 슬라이딩 식탁 및 소형 가전소물장(기능성 오븐, 인출식 밥솥장) 등을 설치해 입주자의 편의를 더했고 또 빌트인 냉장고와 드럼세탁기, 기능성 오븐 등이 설치된다. 또한, 천장형 팬코일 유니트(지역냉난방시스템)도 제공된다. 이 밖에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관리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태양광발전시스템, 지하주차장 LED 조명 제어시스템’ 등이 포함되었으며 또, 각 가정의 에너지 절감을 위하여 대기전력 차단시스템, 일괄소등스위치, 실별 온도 제어시스템 등도 마련하였고 차량 번호 인식시스템을 도입해 보안에도 신경을 썼다는 설명이다. 자세한 분양상담 문의는 대표번호 02-6434-0605 이며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 “삼성 세탁기 올 1500만대 판매”

    “삼성 세탁기 올 1500만대 판매”

    삼성전자가 올해 세탁기 부문 판매 목표치를 1500만대로 잡았다. 지난해 삼성전자는 처음으로 세탁기 부문에서 1000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윤부근 삼성전자 소비자가전(CE)부문 대표는 3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세탁기·에어컨 미디어데이’에서 이같이 밝힌 뒤 “판매 목표치 가운데 20%는 액티브워시 세탁기가 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액티브워시는 지난 1월 초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공개한 삼성전자의 올해 전략 제품으로 서서 애벌빨래를 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윤 대표는 “격이 있는 제품을 제공해 중국 등 후발업체와의 격차를 벌릴 생각”이라면서 “액티브워시를 통해 전자동세탁기를 다시 한번 혁신하는 한 해로 삼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지난해 삼성전자 생활가전 사업부문은 글로벌 가전 성장률을 훨씬 뛰어넘는 성장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한 해를 보냈다. 윤 대표는 “글로벌 업계 평균이 3% 수준인데 비해 우리는 4배 정도 성장했다”면서 “국내 시장의 경우 세탁기 부문은 17% 정도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지난해 CE 부문의 전체적인 수익성이 악화된 데는 “의료기기 사업이나 프린팅 사업 등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한 곳이 많다”면서 “생활가전도 연간 700억∼1000억원 정도 투자를 해야 하는데 3년 정도 투자를 해 오면서 이익은 다소 부족한 측면이 있었다”고 말했다. 올해 경영 상황에 대해서는 “환율에 대해 나름대로 대책을 세웠다”면서 “지난해보다 더 크게 성장하고 경영 상황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날 액티브워시를 비롯해 세탁물 오염 정도에 따라 세탁 코스가 자동으로 달라지는 ‘버블샷 2015’ 드럼세탁기, 오염 정도를 눈으로 볼 수 있게 수치화한 ‘스마트에어컨 Q9000’과 ‘블루스카이 AX7000’ 등 2015년형 에어컨 2종을 선보였다. 행사에는 7년째 삼성전자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인 김연아 전 국가대표 선수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더블역세권? 쿼드러플 역세권이 나간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 지하철 4개역 품었다.

    더블역세권? 쿼드러플 역세권이 나간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 지하철 4개역 품었다.

    오피스텔 투자에 있어 역세권은 언제나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특히, 역세권 중에서도 임대 수요 확보가 용이하고 월 임대료가 높은 더블역세권 이상의 다중역세권 오피스텔이 유망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역세권 오피스텔은 주변에 상권 등 생활편의시설이 잘 발달돼 있어 임차인을 구하기도 수월해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더군다나 다중역세권일 경우, 편의시설과 기본 인프라를 더욱 잘 갖출 뿐 아니라 여러 역을 이용하는 인구를 모두 수용할 수 있어 임대수요는 더욱 풍부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오피스텔 투자에서 역세권 중에서도 다중역세권인 오피스텔에 투자하길 권한다. 이러한 가운데 대우조선해양건설이 분양하는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가 지하철 4개역, 4개노선을 이용 가능한 쿼드러플 역세권에 자리잡아 눈길을 끈다. -충무로역 등 지하철 4개역, 4개노선 이용 가능한 교통강자 오피스텔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단지에서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과 2∙5호선 을지로4가역이 도보 8분거리에 위치한다. 또 2∙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이며, 지하철 2∙3호선 을지로3가역의 이용도 편리하다. 총 4개역, 4개노선을 이용할 수 있어, 서울 어느 지역이든 편리하게 출퇴근 할 수 있다. 지하철 이용뿐만 아니라 단지 앞 퇴계로 창경궁로 등 도로여건도 뛰어나 종각, 을지로, 동대문, 명동 등 도심 주요 상권 등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교통환경은 단연 최고의 오피스텔이라 할 수 있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지하철 이용객과 그를 통한 수요 외에도 인근에 동대문과 명동 등이 인접해 있어, 롯데백화점(명동점), 롯데면세점(명동점), 신세계백화점(명동점), 밀레오레(동대문), 방산시장 등 업무 및 상업시설이 밀집해 있다. 또 동대문, 북촌, 충무로 등 문화∙관광시설도 인접하고 인구유입이 활발해 이에 상주인구, 유동인구 등 잠재적 임대수요가 매우 풍부하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남산과 북한산의 전경을 집 안에서 감상할 수 있는 높은 희소가치로 이미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 단지는 도심에 위치해 있지만,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어 일부세대를 제외하고는 남산과 북한산의 조망이 가능하다. 또 단지 북측으로 묵정공원도 맞붙어 있어 휴식을 누리기에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췄다. 여기에 단지 옥상은 조경과 휴게시설을 갖춘 옥상정원으로 꾸며져, 남산과 북한산을 조망권을 한층 더 즐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 한편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친환경에너지절감시스템까지 갖춰 관리비 절감도 기대된다. 단지는 우수(빗물)을 이용해 세대 내 화장실 청소용 수전으로 이용할 계획이다. 또 옥탑에는 태양광 발전을 갖춰 공용전기도 절약에도 신경을 썼다. 이밖에 입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단지 내 주차관제시스템과 디지털도어록, CCTV 등을 설치한다. 또 초고속 정보통신, 방범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 등을 갖춰 주거편의성도 높였다. 각 세대별로는 전기2쿡탑과 후드, 빌트인세탁기, 콤비냉장고 등의 옵션이 주어진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서울 중구 충무로5가 36-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5~지상 20층, 오피스텔 209실(전용 23~41㎡)과 도시형생활주택 171가구(전용 22~35㎡) 등 총 380실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오피스텔은 △23.0㎡D 171실 △37.0㎡E 19실 △41.4㎡F 19실이며, 도시형생활주택 △ 22.7㎡A 133가구 △35.5㎡B 19가구 △35.5㎡C 19가구로 이뤄졌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720-5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2호선 서초역 7번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661-611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군 라이프 스타일 반영한 내부 설계! 평택 신장동 ‘엠타워’ 분양

    미군 라이프 스타일 반영한 내부 설계! 평택 신장동 ‘엠타워’ 분양

    최근 평택에서는 수익형 부동산 사업으로 ‘미군 렌탈하우스’ 사업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단연 화제가 되고 있다. 평택 지역은 삼성전자의 산업단지 조성과 KTX 개통 그리고 미군기지 이전으로 부동산 시장이 활발해진 상태다. 삼성전자는 평택 고덕산업단지 내 총 283만㎡ 규모의 부지에 15조 6,000억원을 투자해 세계 최대반도체 공장을 지을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착공해 2017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평택 지역은 일자리 창출은 물론 인구 유입과 배후수요, 개발 효과 등이 점쳐지면서 부동산 시장도 더불어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가운데 2016년까지 완료될 예정인 미군기지 평택 이전에 따른 ‘미군 렌탈 하우스’ 사업은 안정적인 예상수요로 인해 빠르게 투자자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고 있다. 주한 미군 및 군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미군 렌탈하우스 사업은 그 동안 용산·동두천·의정부 등 일부 지역에서 단독 주택 형태로 임대가 이뤄졌기 때문에 투자금에 대한 부담으로 일반인 투자율이 낮았다. 하지만 수요가 충분한 평택에 소규모 투자 렌탈 하우스가 생겨나면서 판세가 달라지고 있다. 미군 렌탈 사업이 비교적 안정적이면서도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사업으로 알려지게 된 것이다. 외국인 렌탈 하우스는 월세 소득공제 및 확정일자를 받지 않고 전입신고도 하지 않아 세금 혜택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임대료가 면적 당 여타의 주택보다 높이 책정돼 있으며 미군 주택과에서 임대료를 직접 지불하기 때문에 안정적이라는 분석이다. 미군 주택과에서 원하는 가구들과 가전제품을 옵션으로 넣을 경우 월세가 큰 폭으로 상승할 가능성도 커 여러모로 사업성이 높다는 평가다. 렌탈 하우스 역시 다른 임대 주택과 마찬가지로 입지가 중요하다. 렌탈 하우스의 경우 대체적으로 부대와 가까운 위치에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지역이 최고의 입지로 평가 받는다. 평택에서는 미 K-55 미군기지가 들어선 신장동 지역이 렌탈하우스로는 최적 입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인근에 제2의 이태원으로 불리는 로데오거리와 국제시장이 형성돼 있고 미군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상권이다. 이와 관련, 미군 렌탈하우스 ‘엠타워’는 미 K-55 부대 정문에서 약 200여 미터 안에 드는 중심상가 상권에 건설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엠타워는 미군 렌탈하우스가 갖춰야 할 조건인 미군 라이프 스타일을 겨냥한 설계로 인기를 얻고있다. 3룸 2욕실 구조에 가구·침대·42인치 LED TV·광파오븐레인지·양문형 냉장고·건조겸용 드럼세탁기 등 최고급 빌트인을 추가 제공하며 포켓볼 룸, 옥상정원 등 미군 커뮤니티 시설도 구비된다.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에는 렌탈 하우스라고 이름 붙여 놓은 매물들이 많지만 미군의 생활을 반영하지 않은 내부 구조 때문에 임대가 되지 않는 주택이 많다”면서 “렌탈 하우스 사업을 기대하고 있다면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평택 엠타워 모델하우스는 7호선 청담역 9번 출구 앞에 마련돼 있다. 문의전화 : 02-545-7717
  • 인류의 발자취 따라 다르게 흘러온 시간

    인류의 발자취 따라 다르게 흘러온 시간

    시간 연대기/애덤 프랭크 지음/고은주 옮김/에이도스/566쪽/2만 8000원 농부가 씨를 뿌리고 열매가 맺기를 기다리는 시간, 고된 노동을 하면서 보내는 시간, 일생일대의 중요한 시험을 치르는 시간, 연인이 함께 보내는 시간은 각기 다르게 느껴진다. 그렇지만 냉정하게 보면 시간은 한가지다. 그런데 물리적인 시간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은 왜 다르게 느껴지는 것일까. 실제로 다른 것은 아닐까. ‘시간 연대기’는 물리학자이자 천문학자인 애덤 프랭크 로체스터대 천체물리학과 교수의 2만년 인류 역사를 관통하는 주제인 시간에 대한 방대하고 치밀한 탐구 결과를 담고 있다. 책은 동물의 뼛조각에 달의 변화를 기록하던 구석기시대부터 100억분의1초의 정확도로 시간을 측정하는 원자시계에 따라 움직이는 현대까지 인간 사회와 문화 속 시간의 역사를 광범위하게 다룬다. 아울러 신화적 우주론에서 다중 우주까지 우주의 시간이 어떻게 변해 왔는지를 추적한다. 저자는 “수렵·채집 문화에서부터 농업혁명을 거쳐 산업혁명에 이르기까지 인간은 매번 다른 형태로 재구성된 시간과 만났다”고 정리한다. 새로운 물질이 인류 역사에 개입하면서 인간의 시간과 우주의 시간이 변화했다는 것이다. 그 사례들이 책의 전반에 걸쳐 등장한다. 약 1만 2000년 전 빙하가 사라지고 농업이 발달하면서 새로운 시간 감각이 출현했다. 발명품들이 개발되면서 인간은 새로운 방식으로 물질세계와 관계를 맺게 됐고 시간에 대한 경험도 새로워진다. 가축을 기르고 가족과 함께 지내며 농촌 생활을 영위하는 농부가 생각하는 우주론은 수렵·채집인이 생각하던 그것과는 사뭇 달랐다. 우주에 대한 생각과 이를 나타내던 상징들도 완전히 달랐다. 오랜 시간의 노동이 필요했던 스톤헨지 같은 신석기시대의 거석을 만드는 과정에서 새로운 문화와 시간이 창조됐다. 중세에 시간은 수도사들의 신앙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됐지만 18세기 말 산업혁명으로 시간이 가시적인 물질이 돼 역사에 파고들자 노동은 시계에 얽매이게 된다.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시간이 문화를 지배했으며 새로운 정치체제가 뒤를 이었다. 유럽에서 가스등 사용이 보편화되면서 새로운 밤의 시대가 시작됐다. 전기조명이 사용되자 잠을 비롯한 생활의 모든 면이 달라져 인간은 완전히 다른 시간을 경험하게 된다. 20세기로 접어들 무렵 밤과 밤의 오랜 풍습들이 도시에서 사라졌다. 책은 세탁기와 라디오, 인공위성, 원자폭탄, 이메일, 휴대전화 등 인간이 만든 ‘물질’이 인간의 시간과 우주의 시간에 미친 영향을 흥미롭게 분석한다. 물질은 인간의 시간뿐 아니라 우주의 시간도 변화시켰다. 우주론과 우주의 시간에 대한 생각이 변화하면 인간의 시간도 함께 변화했다. 저자는 프톨레마이오스의 주전론,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허블의 팽창우주, 빅뱅이론과 끈이론, 다중우주론을 넘나들며 고도로 추상적이고 거대한 우주의 시간에 대한 질문들이 일상생활에서 시간 경험과 어떤 상호작용을 했는지를 그려 낸다. 시간에 대한 사유는 끝이 없다. ‘시간의 종말’을 쓴 물리학자 줄리언 바버는 ‘시간이란 없다’고 단언한다. 바버에 따르면 시간은 단지 ‘지금’들이 나열된 것이다. 인플레이션 우주론을 정교하게 다듬은 우주학자 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는 시계의 불확정성을 문제 삼았다. 저자는 “오늘날까지 물질이 역사에 개입할 때마다 우주와 문화에 대한 이야기는 수수께끼처럼 서로 얽혀 왔다. 그 이야기는 우리가 빅뱅이론의 종말과 우주론의 혁명을 마주하고 있는 지금도 여전히 진행 중”이라고 마무리한다.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대우조선해양건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 중심상업지구 내 알짜 오피스텔 분양

    대우조선해양건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 중심상업지구 내 알짜 오피스텔 분양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서울 충무로5가에서 분양하는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가 중심상업지구 내 알짜 오피스텔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한 오피스텔은 희소성과 미래가치가 높다는 점이 인기요인이다. 중심상업지구는 일단 배후수요가 풍부하며, 인근에 각종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생활환경이 편리하다. 또 지하철, 버스 등 잘 갖춰진 대중교통환경과, 도로망 등 교통여건이 뛰어나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이러한 중심상업지구 내 장점을 모두 누릴 수 있어 특히 인기다. ‘먼저, 서울 중구 충무로5가 36-2번지 일원에 위치하는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사업지 반경 1km내에 명동, 청계천, 동대문 등이 인접한 중심업무지구에 자리잡아 대규모 배후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최근 명동, 충무로, 동대문디자인프자 등이 한류 관광명소로 자리잡아 외국인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이에 따른 외국인 임대수요도 기대돼 배후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두번째로, 편리한 생활환경은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의 가치를 더욱 빛내준다. 인접한 명동, 동대문에 위치한 롯데백화점(명동점), 신세계백화점(명동점), 롯데면세점(명동점), 밀레오레(동대문), 방산시장 등의 이용이 쉽고, 충무초, 덕수중 동국대 등의 교육시설도 인접하다. 또, 중구청, 중부경찰서, 인제대학부속서울백병원, 국립중앙의료원 등도 가까워 생활과 밀접한 각종 편의시설의 이용이 용이하다. 세번째로,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쿼드러플 역세권에 자리잡아 교통여건도 으뜸이다. 이단지는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과 2∙5호선 을지로4가역이 도보 8분, 2∙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위치했다. 지하철2∙3호선 을지로3가역의 이용도 용이하다. 대중교통뿐 아니라 도로여건도 좋다. 단지 앞 퇴계로와 창경궁로 등을 이용하면 서울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했다는 입지적인 장점 외에도 다양한 메력을 갖췄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전용공간뿐만 아니라 공용공간 어디서든 개방감 있는 조망을 확보했고, 전망용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충무로 일대의 풍경도 감상할 수 있다. 또 관리비 및 수도절약을 위한 시스템도 적용됐다. 우수를 재활용해 화장실 청소용 수전을 설치해 친환경 설비를 실현했고 세대 내 모든 수전류를 절수형 제품으로 설치했다. 여기에 초고속 정보통신, 방범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 신재생애너지 태양광시스템 등을 적용해 편의 및 에너지효율성을 높였다. 전 세대에 전기쿡탑, 빌트인세탁기, 냉장고, 붙박이장, 신발장, 가전소물장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단지 내 편의시설도 잘 갖춘다. 지상1층은 입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업종의 근린생활시설로 계획하고 있다. 이 근린생활시설은 입주자 로비와 동선을 분리 계획해 입주자 편의 및 외부인으로부터 프라이버시 확보를 동시에 추구했다. 또 단지 내 주차는 전체 지하주차장으로 계획해 지상에서보다 안전한 생활을 보호한다. 쾌적성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일부세대를 제외하고, 남산과 북한산 조망이 가능하다. 또 전면광장과 묵정공원의 유기적 연결을 통해 휴게공간의 확장을 유도했고, 나무그늘과 벤치로 전면부 공개공지를 활용했다. 여기에 옥상을 옥상정원으로 꾸며 옥외공간을 ‘도심의 정원’ 이미지로 극대화시켜 입주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왔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지하5~지상 20층, 오피스텔 209실(전용 23~41㎡)과 도시형생활주택 171가구(전용 22~35㎡) 등 총 380실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오피스텔은 △23.0㎡D 171실 △37.0㎡E 19실 △41.4㎡F 19실 등이며, 도시형생활주택 △ 22.7㎡A 133가구 △35.5㎡B 19가구 △35.5㎡C 19가구 등으로 이뤄졌다.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2호선 서초역 7번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720-5번지에 있다. 분양문의 1661-611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도에서 발명한 25달러 짜리 휴대용 세탁기 화제

    인도에서 발명한 25달러 짜리 휴대용 세탁기 화제

    인도의 한 사업가가 개발한 휴대용 세탁기가 화제다. 26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인도 뭄바이의 사업가 피유시 아가왈라(Piyush Agarwalla)가 ‘비너스’(Venus)란 이름의 휴대용 세탁기를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15일 패스트코이그지스트닷컴(fastcoexist.com)에 소개된 이 세탁기는 문을 채운 양동이 한쪽에 휴대용 세탁기 ‘비너스’를 장착하고 전원을 작동시키면 모터가 작동해 물을 휘저으며 거품을 내는 간단한 원리다. ‘비너스’를 개발한 아가왈라는 “뇌수술을 받은 어머니를 간병하다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면서 “어머니의 옷과 침대시트 등 많은 양의 빨래를 해야 하는데 일반용 세탁기를 사용할 수 없었다. 그래서 휴대용 세탁기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비너스’를 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아가왈라의 ‘비너스’는 지금까지 12개 정도 판매됐으며 가격은 약 25달러(한화 약 2만 7000원) 정도다. 현재 ‘비너스’는 배터리를 장착할 수 있는 기능을 개발 중이다. 사진·영상= Piyush Agarwall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행 다닐 때 딱!…스마트폰 만한 세탁기 화제

    여행 다닐 때 딱!…스마트폰 만한 세탁기 화제

    세탁기라고 하면 크고 시끄럽다는 이미지가 강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시대가 어쩌면 조만간 끝날지도 모른다. ‘돌피’(Dolfi)는 초음파로 세탁하는 휴대용 기기이다. 디자인적으로는 충전식 휴대용 손난로와 비슷하고 크기는 스마트폰만큼 작다. 사용법도 매우 간단하다. 물에 젖은 세탁물에 세제를 넣고 돌피를 투입한 뒤 연결된 스위치를 켜면 끝이다. 세탁은 30분 만에 완료된다. 일반 세탁기처럼 의류 종류에 따라 다양한 코스가 존재하지는 않지만 일단 휴대성에 있어서만큼은 합격이다. 공개된 영상에서도 의류가 깨끗하게 세탁되고 탈색도 나타나지 않는다. 오히려 지금까지의 세탁기에 관한 고정관념을 깨고 있고 세탁 뒤 어느 정도의 먼지가 떨어지게 되는지가 더 궁금할 뿐이다. 이미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에서 자금 조달을 완료하고 판매를 위한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휴대용 세탁기가 있으면 여행이나 출장, 긴급한 상황일 때 활용하기가 편리할 듯하다. 사진=돌피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인사]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장 한창훈 ■법제처 ◇서기관 파견△KDI 안병준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부장△기획조정 진인용△정책협력 전병훈◇센터장△나노바이오측정 이태걸△측정인재개발 남경희◇팀장△총무복지(경영지원부장 겸임) 류재천△정책 성은정△대외협력 박주근△홍보 홍석환△정보전산 최용석△구매자산 인태붕△안전보안 한승희 ■브릿지경제신문 ◇부국장△편집국 전국부 대전·세종취재본부장 박기성 ■우송대 △입학취업처장 김주용△학생복지처장(대외협력처장 겸임) 김학만 ■LIG투자증권 ◇이사 승진△기업금융팀 임태섭△SP팀장 강병구◇부장 승진△기업분석팀 김윤상 ■KB캐피탈 △여신관리본부장 김영윤△경영관리본부장 남병호△정보보호본부장 윤영환 ■동부대우전자 ◇부사장 승진△구매본부장 김성범△영업본부 국내영업총괄 김재현△상품기획팀장 김혁표△기획지원팀장 안병덕◇상무 선임△냉기연구소장 위대성△세탁기 마케팅2팀장 이경철△중동영업총괄 이상엽△법무팀장 이홍범△동부대우전자서비스 김영혁 ■판도라TV ◇전무△CMO(마케팅총괄책임자) 이장원 ■쎌바이오텍 ◇이사 승진△발효생산본부장 최재효△듀오락사업본부장 이무수
  • 스마트폰 만한 ‘휴대용 세탁기’ 등장…원리는?

    스마트폰 만한 ‘휴대용 세탁기’ 등장…원리는?

    세탁기라고 하면 크고 시끄럽다는 이미지가 강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시대가 어쩌면 조만간 끝날지도 모른다. ‘돌피’(Dolfi)는 초음파로 세탁하는 휴대용 기기이다. 디자인적으로는 충전식 휴대용 손난로와 비슷하고 크기는 스마트폰만큼 작다. 사용법도 매우 간단하다. 물에 젖은 세탁물에 세제를 넣고 돌피를 투입한 뒤 연결된 스위치를 켜면 끝이다. 세탁은 30분 만에 완료된다. 일반 세탁기처럼 의류 종류에 따라 다양한 코스가 존재하지는 않지만 일단 휴대성에 있어서만큼은 합격이다. 공개된 영상에서도 의류가 깨끗하게 세탁되고 탈색도 나타나지 않는다. 오히려 지금까지의 세탁기에 관한 고정관념을 깨고 있고 세탁 뒤 어느 정도의 먼지가 떨어지게 되는지가 더 궁금할 뿐이다. 이미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에서 자금 조달을 완료하고 판매를 위한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휴대용 세탁기가 있으면 여행이나 출장, 긴급한 상황일 때 활용하기가 편리할 듯하다. 사진=돌피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