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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필독 “증상 나타나기 전엔 전염 안된다”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필독 “증상 나타나기 전엔 전염 안된다”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중증은 인공호흡기·혈액투석”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보건당국이 메르스의 특성을 정리한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소개했다. 먼저 메르스란 중동에서 발생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두 번째는 메르스의 증상은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다. 세 번째는 전염력이다.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 번째는 전파다. 메르스는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된다. 다섯 번째, 메르스 예방법은 손을 자주 비누로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야 한다. 여섯 번째 자가격리는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일곱 번째는 메르스 진료는 환자와 밀접 접촉을 하였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여덟 번째,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해 진단한다. 아홉 번째, 메르스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게 되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는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한다. 마지막으로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춰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 최초로 ‘살아있는 팔’ 만들어냈다 -美 연구

    세계 최초로 ‘살아있는 팔’ 만들어냈다 -美 연구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3일(현지시간)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쥐의 ‘살아있는 앞발’을 만들어 이식하는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관련 전문가들은 “공상과학이 현실이 됐다”며 앞으로 팔다리 이식 기술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기대를 내비쳤다. 현재에도 인공 의수나 의족 기술이 발달하긴 했지만 움직임이 한정적이고 외관도 자연스럽지 않다. 다른 사람의 손이나 팔, 다리를 이식받을 수도 있긴 하지만 수술이 매우 복잡하고 환자는 평생 강력한 면역억제제를 복용해야 한다. 우리 신체는 다른 생물의 신체 조직이 내부에 들어오면 이를 침입자로 인식, 공격하기 때문에 면역 억제제를 복용하지 않으면 환자는 심각한 부작용을 겪게 된다. 반면 이번 기술은 환자 자신의 생체 조직을 이용하는 원리기 때문에 개발이 완료된다면 면역억제가 필요 없는 새로운 치료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실험 과정은 다음과 같다. 연구팀은 우선 다른 죽은 쥐에게서 팔을 떼어내 세척제로 팔을 지속적으로 씻어 냈다. 이를 통해 앞발의 부드러운 세포조직은 전부 제거되고 불활성 단백질 콜라겐 조직만 남아 전체적인 앞발의 ‘틀’을 완성했다. 그 다음 단계는 이런 기본 틀에 이식받을 쥐의 몸에서 채취한 세포들을 주입하는 것이다. 이 ‘틀’ 안에는 혈관, 힘줄, 근육, 뼈를 만드는 기본 구조가 그대로 살아있다. 틀을 배양기에 넣고, 콜라겐으로 만든 혈관을 심어 영양을 공급한 뒤 산소와 전기를 이용해 팔을 자극했다. 그 다음 근육세포를 팔에 주입했다. 2주 쯤 지나자 근육과 혈관이 완전히 '재건'됐다. 연구팀은 더 나아가 이미 개코원숭이를 상대로 실험을 시작했다. 하지만 최초로 인간 생체의수를 실험하기 위해서는 갈 길이 멀고 최소 10년은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연구팀은 전했다. 이번 발견은 분명 의료계의 진일보지만 아직 넘어야 할 장애물이 많다. 모세 혈관이나 신경조직과 같은 세밀한 조직들의 재건은 아직 큰 숙제로 남아있기 때문. 전문가들은 이 기술은 아직 학계에서 다루어야 할 단계이며 아직 의료적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실제로 흡사한 기술을 사용해 호흡기를 만들어 이식한 사례가 있지만 이 수술을 받은 4명 중 2명은 사망했고 1명은 집중 치료 상태에 있다. 사진=ⓒ버나드 쟁크 박사/오트 연구소/매사추세츠 종합병원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꼭 알아야 할 10가지, 대체 무엇? 메르스 관련 보건복지부 입장은..

    꼭 알아야 할 10가지, 대체 무엇? 메르스 관련 보건복지부 입장은..

    보건복지부가 4일 감염 관련 7개 학회와 함께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소개했다. 7개 학회는 “메르스 환자와 접촉력이 없는 일반 국민들은 과도한 불안과 공포를 가질 필요가 없다”면서 “근거 없는 정보의 유포나 불안을 조장하는 판단들을 지양하고, 상황 해결을 위해 모든 국민들이 힘을 모을 때”라고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배포하는 취지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는 다음과 같다. 1. (정의) 메르스는 중동에서 발생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입니다. 2. (증상)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전염)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 (전파)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됩니다. 5. (예방) 자주 비누로 손을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하여야 합니다. 6. (자가격리)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합니다. 7. (진료) 환자와 밀접 접촉을 하였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8. (진단)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하여 진단합니다. 9. (치료)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게 되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습니다. *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 10. (장비)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추어야 합니다. 사진=‘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꼭 알아야 할 10가지, 보건복지부가 정리한 메르스 진실 ‘이것만 믿으면 된다?’

    꼭 알아야 할 10가지, 보건복지부가 정리한 메르스 진실 ‘이것만 믿으면 된다?’

    꼭 알아야 할 10가지, 보건복지부가 정리한 메르스 진실 ‘이것만 믿으면 된다?’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메르스 특성 ‘보건복지부 알기 쉽게 정리’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메르스 특성’ 보건복지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대해 숙지해야 할 사항을 모은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4일 발표했다. 1. (정의) 메르스는 중동에서 발생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2. (증상)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다. 3. (전염)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4. (전파)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된다. 5. (예방) 자주 비누로 손을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야 한다. 6. (자가격리)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 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7. (진료) 환자와 밀접 접촉을 했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8. (진단)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하여 진단한다. 9. (치료)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으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는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한다. 10. (장비)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춰야 한다.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메르스 특성,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메르스 특성,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메르스 특성,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메르스 특성 사진 = 서울신문DB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메르스 특성)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 부터 특성까지..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 부터 특성까지..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메르스 특성’ 보건복지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대해 숙지해야 할 사항을 모은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4일 발표했다. 1. (정의) 메르스는 중동에서 발생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2. (증상)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다. 3. (전염)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4. (전파)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된다. 5. (예방) 자주 비누로 손을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야 한다. 6. (자가격리)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 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7. (진료) 환자와 밀접 접촉을 했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8. (진단)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하여 진단한다. 9. (치료)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으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는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한다. 10. (장비)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춰야 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의심증상 자가격리 기준은?”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의심증상 자가격리 기준은?”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중증은 인공호흡기·혈액투석”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보건당국이 메르스의 특성을 정리한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소개했다. 먼저 메르스란 중동에서 발생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두 번째는 메르스의 증상은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다. 세 번째는 전염력이다.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 번째는 전파다. 메르스는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된다. 다섯 번째, 메르스 예방법은 손을 자주 비누로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야 한다. 여섯 번째 자가격리는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일곱 번째는 메르스 진료는 환자와 밀접 접촉을 하였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여덟 번째,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해 진단한다. 아홉 번째, 메르스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게 되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는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한다. 마지막으로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춰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중증은 인공호흡기·혈액투석 치료”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중증은 인공호흡기·혈액투석 치료”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중증은 인공호흡기·혈액투석”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보건당국이 메르스의 특성을 정리한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소개했다. 먼저 메르스란 중동에서 발생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두 번째는 메르스의 증상은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다. 세 번째는 전염력이다.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 번째는 전파다. 메르스는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된다. 다섯 번째, 메르스 예방법은 손을 자주 비누로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야 한다. 여섯 번째 자가격리는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일곱 번째는 메르스 진료는 환자와 밀접 접촉을 하였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여덟 번째,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해 진단한다. 아홉 번째, 메르스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게 되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는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한다. 마지막으로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춰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예방을 위해 꼭 지켜야 할 것은?”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예방을 위해 꼭 지켜야 할 것은?”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예방을 위해 꼭 지켜야 할 것은?” 꼭 알아야 할 10가지 보건당국이 메르스의 특성을 정리한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소개했다. 먼저 메르스란 중동에서 발생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두 번째는 메르스의 증상은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다. 세 번째는 전염력이다.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 번째는 전파다. 메르스는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된다. 다섯 번째, 메르스 예방법은 손을 자주 비누로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야 한다. 여섯 번째 자가격리는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일곱 번째는 메르스 진료는 환자와 밀접 접촉을 하였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여덟 번째,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해 진단한다. 아홉 번째, 메르스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게 되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는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한다. 마지막으로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춰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 나타나기 전엔 전염력 없다? ‘복지부 입장봤더니..’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 나타나기 전엔 전염력 없다? ‘복지부 입장봤더니..’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 나타나기 전 ‘전염력 없다’ 반전..복지부 입장 보니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 나타나기 전엔 전염력 없다? ‘복지부 발표 보니’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가 화제다. 보건복지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대해 숙지해야 할 사항을 모은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4일 발표했다. 복지부는 “현 메르스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국민이 숙지하도록 메르스의 특성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1. (정의) 메르스는 중동에서 발생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2. (증상)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다. 3. (전염)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4. (전파)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된다. 5. (예방) 자주 비누로 손을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야 한다. 6. (자가격리)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 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7. (진료) 환자와 밀접 접촉을 했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8. (진단)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하여 진단한다. 9. (치료)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으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는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한다. 10. (장비)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춰야 한다.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메르스 특성,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메르스 특성,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메르스 특성,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메르스 특성 사진 = 서울신문DB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메르스 특성)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와인·맥주·커피로 글씨 쓰는 ‘윙크 펜’ 화제

    와인·맥주·커피로 글씨 쓰는 ‘윙크 펜’ 화제

    일반적인 잉크 대신 일상 속 다양한 액체로 글씨를 쓰게 해주는 펜이 온라인에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윙크 펜'이라고 이름 붙은 이 펜을 사용하면 와인, 맥주는 물론 주스, 커피 등 얼룩이 남는 액체는 무엇이든 잉크로 활용할 수 있다고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윙크 펜은 유리 펜촉과 나선형 잉크 용기, 상단부 뚜껑으로 구성돼 있다. 원하는 액체에 펜을 담근 채 뚜껑을 비틀면 나선형 구조를 따라 액체가 빨려 올라와 용기에 저장되는 원리다. 뚜껑을 반대로 돌리면 저장된 액체를 분사해 낼 수도 있다. 유리로 만든 펜촉은 양쪽으로 사용 가능하며 양 끝의 형태가 서로 달라 용도에 따라 뒤집어 조립하여 쓸 수 있다. 부드러운 필체를 원하면 휘어있는 쪽을, 꼼꼼한 필체를 원한다면 원뿔 형태 쪽을 사용하면 된다. 펜촉을 고정시키는 내부 재질은 탄성고무의 일종이다. 가느다란 튜브가 펜 중앙부의 잉크 저장 공간과 펜촉을 이어 잉크로 사용할 액체를 펜촉에 공급해 준다. 펜촉을 포함해 모든 부품은 완전 분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세척 또한 용이하다는 설명이다. 윙크 펜을 설계한 미국인 디자이너 제시카 챈은 '기본적인 글씨 쓰기 기능에 현대적 감각과 자연사랑이 결합해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이 펜을 소개하고 있다. '윙크(Wink)'라는 단어는 와인(Wine)과 잉크(Ink)의 합성어로, 제품 구상 초기에 와인을 주된 잉크 대체 물질로 고려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그녀는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물질들을 활용해 환경보호에 도움을 주는 대안 제품을 발명하고 싶었다”며 제품 개발 동기를 설명했다. 또한 “적지 않은 펜들이 일회용으로 설계된다. 이런 펜들은 내장된 잉크를 소모한 뒤엔 결국 쓰레기가 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윙크펜의 잉크는 '주방에 널려' 있다”고 덧붙였다. 제시카 챈은 총 4만7000 달러(약 5200만 원) 모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최초 제품 가격은 60달러(약 6만5000 원)로 책정할 예정이다. 제품 출고는 7월 경에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LG전자 네이트 버커스와 협업…부엌 가전 ‘LG스튜디오’ 첫선

    LG전자 네이트 버커스와 협업…부엌 가전 ‘LG스튜디오’ 첫선

    LG전자가 미국 스타 인테리어 디자이너 ‘네이트 버커스’가 참여한 고급 빌트인 부엌 가전 패키지 ‘LG스튜디오’를 선보였다. LG전자는 29~31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북미 최대 인테리어 디자인 박람회 ‘드웰 온 디자인’에서 오븐레인지, 빌트인 오븐, 냉장고, 식기세척기, 전자레인지, 쿡탑 등으로 구성된 ‘LG스튜디오’ 신제품을 전시했다. 네이트 버커스는 행사 첫날 LG전자 부스에서 직접 LG스튜디오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버커스는 1995년 시카고에 디자인 회사 NBA(Nate Berkus Associates)를 열고, ‘집은 사람의 이야기를 담아야 한다’는 디자인 철학을 추구해왔다. 2002년 ‘오프라 윈프리 쇼’에 고정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LG전자가 선보인 이번 제품들은 모두 스테인리스 소재를 채택하고 평면 타입의 문을 채택해 통일감과 세련미를 강조한 게 특징이다. 가스오븐레인지와 전기 오븐레인지에는 고급스러운 메탈 소재를 이용해 손잡이를 달았다. 세미빌트인 냉장고는 제품 깊이를 주방가구와 맞춤형으로 설계해 깔끔한 느낌을 준다. 패키지 가격은 약 2218만원(2만 달러)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꼭 알아야 할 10가지,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메르스 특성은? 알고보니..

    꼭 알아야 할 10가지,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메르스 특성은? 알고보니..

    보건복지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대해 숙지해야 할 사항을 모은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4일 발표했다. 1. (정의) 메르스는 중동에서 발생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2. (증상)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다. 3. (전염)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4. (전파)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된다. 5. (예방) 자주 비누로 손을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야 한다. 6. (자가격리)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 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7. (진료) 환자와 밀접 접촉을 했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8. (진단)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하여 진단한다. 9. (치료)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으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는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한다. 10. (장비)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춰야 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잉크는 잊어라…와인, 맥주로 글씨 쓰는 ‘윙크 펜’

    잉크는 잊어라…와인, 맥주로 글씨 쓰는 ‘윙크 펜’

    일반적인 잉크 대신 일상 속 다양한 액체로 글씨를 쓰게 해주는 펜이 온라인에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윙크 펜'이라고 이름 붙은 이 펜을 사용하면 와인, 맥주는 물론 주스, 커피 등 얼룩이 남는 액체는 무엇이든 잉크로 활용할 수 있다고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윙크 펜은 유리 펜촉과 나선형 잉크 용기, 상단부 뚜껑으로 구성돼 있다. 원하는 액체에 펜을 담근 채 뚜껑을 비틀면 나선형 구조를 따라 액체가 빨려 올라와 용기에 저장되는 원리다. 뚜껑을 반대로 돌리면 저장된 액체를 분사해 낼 수도 있다. 유리로 만든 펜촉은 양쪽으로 사용 가능하며 양 끝의 형태가 서로 달라 용도에 따라 뒤집어 조립하여 쓸 수 있다. 부드러운 필체를 원하면 휘어있는 쪽을, 꼼꼼한 필체를 원한다면 원뿔 형태 쪽을 사용하면 된다. 펜촉을 고정시키는 내부 재질은 탄성고무의 일종이다. 가느다란 튜브가 펜 중앙부의 잉크 저장 공간과 펜촉을 이어 잉크로 사용할 액체를 펜촉에 공급해 준다. 펜촉을 포함해 모든 부품은 완전 분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세척 또한 용이하다는 설명이다. 윙크 펜을 설계한 미국인 디자이너 제시카 챈은 '기본적인 글씨 쓰기 기능에 현대적 감각과 자연사랑이 결합해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이 펜을 소개하고 있다. '윙크(Wink)'라는 단어는 와인(Wine)과 잉크(Ink)의 합성어로, 제품 구상 초기에 와인을 주된 잉크 대체 물질로 고려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그녀는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물질들을 활용해 환경보호에 도움을 주는 대안 제품을 발명하고 싶었다”며 제품 개발 동기를 설명했다. 또한 “적지 않은 펜들이 일회용으로 설계된다. 이런 펜들은 내장된 잉크를 소모한 뒤엔 결국 쓰레기가 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윙크펜의 잉크는 '주방에 널려' 있다”고 덧붙였다. 제시카 챈은 총 4만7000 달러(약 5200만 원) 모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최초 제품 가격은 60달러(약 6만5000 원)로 책정할 예정이다. 제품 출고는 7월 경에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교육당국은 성과 집착… 학교는 취업률 뻥튀기

    특성화고 현장실습의 부작용은 학생과 교사는 물론 사업주까지 공감하고 있다. 하지만 취업률이 특성화고 평가의 주요 지표에 포함돼 있어 정작 일선 교육 당국은 이 같은 문제를 외면하고 있다. 서울신문이 정진후 정의당 의원실로부터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2015년 시도교육청 평가지표 가운데 ‘능력중심 사회기반 구축’ 부문(10점 만점)에 반영되는 특성화고 취업률 점수는 4점이다. 취업률이 2.5점, 취업률 향상도가 1.5점이다. 취업률 위주의 정량적인 평가가 이뤄지다 보니 부적합 업체에 학생을 보내거나 취업률을 부풀리는 사례가 빈번하다는 지적이다. 송태수 고용노동연수원 선임연구원은 “양질의 일자리, 노동기본권 교육 여부 등은 평가하지 않다 보니 학교로서는 열악한 업체에 취업한 실습생도 유지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감사원이 지난달 공개한 ‘산업인력 양성 교육시책 추진실태’에 따르면 조사 대상의 20.5%에 이르는 특성화고 학생이 전공과 무관한 산업체에서 현장실습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학교는 고용노동부 홈페이지에 산업재해 다발사업장으로 고시된 업체나 상습적인 임금체불 업체에도 학생을 보낸 것으로 조사됐다. 전남 소재 특성화고에 다니는 딸을 둔 학부모 강모씨는 학교 측이 보낸 추천취업처를 보고 의구심이 들었다. ‘기숙사 제공, 연봉 3000만원’이라는 문구만 있을 뿐 업체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었다. 지인을 통해 알아보니 딸이 추천받은 업체는 반도체 세척액을 만드는 고위험 사업장이었다. 강씨는 “어떻게든 취업률만 올리려 한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일선 학교가 취업률에 목을 매는 이유는 취업률이 정부 지원비를 배분하는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서울 소재 특성화고에 근무하는 권모 교사는 “취업률이 4월 1일자로 집계되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그만두고 싶다는 학생들에게도 어떻게든 버텨 보라고 말하는 게 현실”이라고 털어놨다. 전남 소재 특성화고에 근무하는 이모 교사는 “농촌에 있는 학교에서는 이장에게 도장을 받아 영농업종사자로 취업률을 올리기도 하고, 학교장이 아는 사업장에 재직증명서만 떼 달라고 해 취업률을 높이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감사 결과에서도 특성화고 졸업 취업자로 나타난 1만 1731명 중 4581명은 실제 소득이 없지만 재직증명서 제출만으로 취업이 인정된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률에만 매달리다 보니 고용의 질은 뒷전이다. 정진후 의원실에 따르면 고용보험 가입자 기준 취업률은 2013년 28.2%에서 2014년 29.2%로 1.0% 오르는 데 그쳤다. 반면 고용보험 미가입자 기준 취업률은 9.6%에서 15.7%로 급격하게 늘어났다. 특성화고 졸업생들이 노동시장에 제대로 정착하지 못하고 있지만 당국은 수시 감독과 일부 지원 말고는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원다연 인턴기자 panda@seoul.co.kr [용어 클릭] ■특성화고등학교 특정 분야의 인재양성 및 전문직업인 양성을 목적으로 교육 또는 현장실습 등 체험 위주의 교육을 전문적으로 하는 고등학교를 말한다. 2012년 이후 모든 전문계고가 특성화고로 통합됐으며 현재 공업계열 199곳, 농업계열 42곳, 상업계열 192곳, 가사계열 31곳, 수해계열 8곳에 31만 7000명이 재학 중이다.
  • [뉴스 플러스] 3년 넘은 정수기 무료세척 권고

    한국소비자원은 3년 이상 된 정수기에서 이물질이 발생하거나 냄새가 날 가능성이 높아 14개 업체에 정수기 무상 점검과 세척 서비스를 권고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상 업체는 교원, 동양매직, 앨트웰, LG전자, 원봉, 위닉스, 제이앤지, 제일아쿠아, 청호나이스, 코웨이, 쿠쿠전자, 한경희생활과학, 한일월드, 현대위가드 등이다. 이들은 3년 이상 10년 이하로 사용한 정수기 300만대가량을 무료로 점검하고 세척해준다. 다만 일부 부품의 교체 비용은 소비자가 부담해야 한다.
  • 고급 내장형 가전시장 본격 공략…삼성전자 “3년내 1조 규모로 육성”

    고급 내장형 가전시장 본격 공략…삼성전자 “3년내 1조 규모로 육성”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빌트인(내장형) 가전 시장에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졌다. 삼성전자가 냉장고, 인덕션 전기레인지, 전기오븐, 식기세척기 등 빌트인 풀 라인업 상품을 선보인 건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7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미디어 간담회를 갖고 프리미엄 주방 가전 라인인 ‘셰프컬렉션’ 가전들로 구성된 ‘셰프컬렉션 빌트인’을 선보였다. 윤부근 삼성전자 소비자가전(CE)부문 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올해를 국내 빌트인 확대의 원년으로 삼아 2018년까지 국내 빌트인 가전 시장을 두 배 이상(1조원) 성장시키겠다”면서 “삼성전자는 이 중 시장 점유율 60%를 가져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국내 빌트인 가전 시장은 약 4500억원 규모다. 셰프컬렉션 빌트인은 주방 가구 속에 가려졌던 기존 빌트인 디자인과 달리 메탈 소재의 외관을 채용해 제품 자체를 전면에 내세운 게 특징이다. 상냉장 하냉동 2도어 냉장고가 199만원, 인덕션 전기레인지·전기오븐·식기세척기가 각각 249만원이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샤월할 때 유의할 점 “머리카락 손으로 빗어라” 대체 왜?

    샤월할 때 유의할 점 “머리카락 손으로 빗어라” 대체 왜?

    샤워할 때 유의할 점 샤월할 때 유의할 점 “머리카락 손으로 빗어라” 대체 왜? ’샤워할 때 유의할 점’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미국 언론 허핑턴포스트는 샤워 할 때 유의할 점 3가지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콘택트렌즈는 반드시 빼고 씻는다. 물과 콘택트렌즈는 절대 접촉하거나 섞여서는 안 된다. 수돗물이나 생수여도 마찬가지다. 콘택트렌즈는 무조건 렌즈 전용 클리너로 세척해야 한다. 그런데 렌즈를 착용한 채 샤워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샤워를 하다보면 눈 안에 물이 들어가기도 하고, 직접 물이 닿지 않더라도 욕실 내 수분이 렌즈에 침투할 수 있다. 특히 소프트 렌즈는 투과성이 높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콘택트렌즈가 물에 닿게 되면 물속에 있는 오염물이 렌즈 표면으로 옮겨 붙어 눈 질병이 생길 수 있다. 물속에서 흔히 발견되는 가시아메바가 대표적으로, 각막염을 일으키는 원인 중 하나다. 렌즈를 착용한 사람은 가시아메바에 감염될 확률이 상당히 높아진다. 두 번째, 고민거리는 샤워실에 두고 나오라는 것. 미국 캘리포니아대 산타바바라 캠퍼스 연구팀에 따르면 몸을 이완시키는 환경이나 샤워처럼 익숙한 상황은 마음을 가다듬고 정리하는데 도움이 된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샤워를 하면서 그날 있었던 일들을 고민해보고 머릿속으로 정리하면 걱정거리를 함께 씻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샤워 직후 머리카락은 손가락으로 빗는다. 샤워를 하고 나서 젖은 머리카락을 곧바로 빗질해서는 안 된다. 머리카락은 젖으면 강도가 약해져 손상을 입기 쉽기 때문이다. 하지만 엉킨 부분을 손으로 가볍게 풀어내는 정도는 하는 것이 좋다. 머리카락은 건조된 상태보다 젖은 상태에서 수직으로 쭉 뻗는 성질이 있어 엉킨 부분을 푸는데 유리하다. 머리가 긴 여성일수록 엉킨 머리카락에 신경이 많이 쓰인다. 따라서 머리를 감은 직후에는 거칠게 빗질을 하지 말고 손가락으로 살살 엉킨 부분을 풀어주면서 말리면 머리를 깔끔하게 정돈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 비데 사용한 영국 남성의 반응은?

    한국 비데 사용한 영국 남성의 반응은?

    영국 사람이 촬영한 한국 비데 사용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지난달 29일 유튜브에 게재된 ‘나의 아저씨 대 한국 화장실’(My Uncle vs Korean toilets)이란 40초짜리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한국의 비데를 이용하는 영국 남성 레리씨가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다. 카메라를 직접 들고 촬영한 영상에는 한국 비데의 다양한 버튼을 보여주며 각각의 버튼 기능을 설명한다. 잠시 뒤, 레리씨가 여러 기능 중 ‘엉덩이 세척’ 버튼을 선택한다. 비데가 작동을 시작하자 그가 비명을 지르며 물줄기에 깜짝 놀란다. 이어 그는 “당신이 준비되어있지 않다면 한국 비데를 사용하지 마십시오!”란 말을 남긴다. 한편 지난달 28일 유튜브에 게재된 레리씨의 영상은 현재 60민 9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Jonny Conques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울 미분양 아파트 최대 43% 할인 “강서그랜드아이파크”

    서울 미분양 아파트 최대 43% 할인 “강서그랜드아이파크”

    기준금리가 1%대로 떨어지면서 전세마저 월세로 전환하는 집주인들이 늘고 있다. 일명 전세 대란이 벌어지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 이 참에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이 늘어 부동산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현대산업개발이 선보이는 ‘강서그랜드아이파크’가 서울 미분양아파트 중 파격적인 최대 43% 특별 할인 분양에 나서 눈길을 끈다. 서울 강서구 강서구청 사거리에 지은 고급 주상복합 강서그랜드아이파크는 지하 6~7층, 지상 17~18층 3개동 총 159세대 규모로 공급면적 기준 139~224㎡형 11개 타입으로 이뤄져 있다. 지상1~3층은 상가로 구성됐다. 회사 보유분에 한해 진행되는 이번 분양은 준공 당시 3.3㎡당 2000~2300만원이었던 분양가를 3.3㎡당 1300만원대로 분양하는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재 마곡지구와 강서구 신규아파트 3.3㎡당 분양 가격이 1600~1700만원대임을 감안하면 가격적인 경쟁력이 높다. 이 단지는 교통과 교육, 생활환경과 미래가치까지 두루 갖춘 입지에 들어섰다. 주변으로 공항로와 김포공항, 인천공항,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진입이 용이하다. 또 지하철 9호선 가양역(급행역)과 도보 7분거리에 있고 5호선 화곡역도 인접해 있으며 가양대교 진입도 자유롭다. 여기에 강서구청과 홈플러스, 88체육관, NC백화점, 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하기가 편리하며 김포공항 롯데스카이몰, 한강공원도 가깝다. 여기에 사립명문초등학교인 유석,우장초와 마포,등원,덕원중, 경복여,마포,명덕외고 등이 있어 교육 환경도 탁월하다. 주변 마곡 지구 개발도 탄력을 받으며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서울의 마지막 노른자위로 불리는 마곡 지구에는 강서구 마곡동, 가양동 일원에 총366만 5000㎡의 신도시급 규모로 첨단 R&D산업 단지가 조성된다. LG컨소시엄을 필두로, 롯데, 이랜드, 코오롱, 대우조선해양등 대기업 입주가 다음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3조 2000억원을 투자한 LG사이언스파크가 지난해 10월 착공했다. 여기에 1200병상 규모의 이화 의료원도 착공 초읽기에 들어가는 등 개발이 급물살을 타는 상황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강서그랜드아이파크는 마곡 지구 개발로 인한 탄탄한 수요 확보로 미래가치가 주목되며 풍부한 브랜드 고급 아파트로 평가 받고 있다. 단지는 차별화된 실거주 면적의 극대화로 넓고 여유로운 평면을 제공하며, 1층 로비에는 호텔식 라운지가 마련된다. 보행자와 차량의 동선을 완전히 분리해 철저한 보안시스템으로 입주민의 안전을 고려해 설계됐다. 지하에는 휘트니스센터 및 사우나 시설이 있다. 내부에는 폴리싱타일 바닥에 빌트인 이태리제 냉동/냉장고, 천정형 시스템 에어컨, 월풀 욕조, 욕조용 방수TV, 식기 세척기, 인덕션, 광파 렌지, 주방 TV등이 있고 주방 가구는 독일제로 돼 있다. 분양관계자는 “이번 특별분양 물량은 서울 역대 최대 수준혜택으로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며 “입주 기간이 최대 2년 이내 다양한 물량이 준비돼 있어 즉시 입주를 원하는 수요자뿐 아니라 향후 마곡 지구 개발에 따른 프리미엄을 노린 투자자들까지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고 말했다.문의: 02)6022-336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저 사람같나요?’ 남자처럼 서서 소변보는 셰퍼드

    ‘저 사람같나요?’ 남자처럼 서서 소변보는 셰퍼드

    남자처럼 서서 소변보는 견공이 있어 화제다. 지난 2015년 4월 2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페이스북에 게재된 남자처럼 서서 소변보는 셰퍼드 새끼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그 주인공은 태어난 지 5개월 밖에 안된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셰퍼드 ‘바론’(Baron). 영상에는 화장실에 간 바론이 양변기 시트를 올린 후 일어서 소변을 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볼일을 다 본 바론은 변기 뚜껑을 닫고 플러시를 눌러 물을 내린다. 어린 셰퍼드 바론은 몇 주 전 강아지 전문 훈련소인 힐 컨트리 K9에서 이 같은 훈련을 받았으며 바론의 동영상은 페이스북에 게재된 후 1만 9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바론은 지난 2015년 4월 초에도 주인을 도와 식기들을 자동 세척기에 넣는 영상으로 세간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진·영상= Hill Country K9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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