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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 인구 5년 새 2.5배 급증…상가 등 부동산 시장 ‘들썩’

    세종시 인구 5년 새 2.5배 급증…상가 등 부동산 시장 ‘들썩’

    정부세종청사 등의 이전으로 세종시 인구가 급증하면서 지역 부동산 시장에 여전히 투자자들과 실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 9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세종시 인구는 22만 3672명으로 2011년(8만 4710명)과 비교해 2.5배 이상 늘었다. 현재 도시첨단산업단지인 세종테크밸리(King Sejong Tech Valley)가 조성 중이어서 향후 생명공학기술(BT)·환경공학기술(ET) 기업 500여개를 유치하면 세종시 인구 유입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세종시 부동산 시장의 한 관계자는 “세종 인구가 계속 늘면서 아파트는 물론 상가에도 투자자들이 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하지만 정부청사가 있는 세종시의 경우 업종 제한을 받는 지역이 많기 때문에 상가 건물 분양 시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말했다. 세종시 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시내의 3-1생활권의 경우 업종 제한이 없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이 지역의 한 공인중개사는 “3-1생활권은 금강의 남쪽에 위치해 금강 조망이 가능하고 고속버스터미널과 종합운동장, 법조타운 등이 자리잡고 있어서 세종의 ‘강남’이라 불린다”면서 “이 지역의 ‘세종아마존타워’ 등의 상가는 1층을 테라스 발코니 특화 상가로 구성해 금강 조망권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세종 3-1생활권은 유흥주점 외에는 특별히 업종제한이 없어서 업종 선택이 자유롭고 세종시청, 교육청, 세무서, 경찰서, 교육정보원 등이 모여 있는 도시행정타운과도 가깝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세종 신동아 파밀리에 4차 분양 신동아건설이 다음달 행정중심복합도시 3-2생활권에서 세종 신동아 파밀리에 4차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59㎡, 84㎡ 713가구 중 387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세종시청, 교육청, 경찰서 등 공공청사가 밀집한 곳이라서 배후 주거수요가 탄탄하다. 간선급행버스(BRT) 정류장이 걸어서 다닐 수 있는 곳에 있어 세종 전 지역과 대전 접근이 쉽다. 고속시외버스터미널도 가깝다. 단지 앞으로 금강이 흐른다. 남향 위주 배치와 모든 가구를 4베이로 설계했다. 2019년 1월 입주 예정. 1522-0347. 주상복합 ‘주안 지웰 에스테이트’ 신영건설이 인천 남구 주안동에서 ‘주안 지웰 에스테이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아파트 59㎡ 186가구와 오피스텔 23㎡ 270실짜리 주상복합건물이다. 35층으로 설계됐고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2016년 7월 예정)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승용차로 제1경인고속도로 도화IC까지 6분 거리다. 홈플러스 간석점,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이 승용차로 6~7분 거리에 들어섰다. 주변에 복합의료단지가 개발되고 있어 주거 수요도 많은 곳이다.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고 59㎡도 4베이로 설계했다. 2019년 10월 입주 예정. 1644-6601. 시흥 은계지구 우미린 731가구 우미건설이 경기 시흥시 은계지구 C1블록에서 ‘시흥 은계지구 우미린’(조감도)을 다음달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지하 2층~지상 29층 7개동, 총 731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에 따라 ▲101㎡A형 447가구 ▲101㎡B형 27가구 ▲115㎡ 257가구가 있다. 부천·시흥 경계 지역으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제2경인고속도로와 국도 39호선, 42호선을 타기 편하다. 2018년 소사~원시 복선전철 대야역이 개통되면 서울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해진다. 견본주택은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248-4에 다음달 개관 예정이다. (031)314-6100.
  • 세종시 아파트 분양권 10개중 6개는 투기용?

    세종시 아파트 분양권 10개중 6개는 투기용?

    세종시의 상당수 아파트가 투기용으로 쓰인 것으로 드러났다. 사람들이 아파트를 분양받은 뒤 전매금지 기간이 풀리자마자 대거 팔아치운 것이다. 16일 세종시에 따르면 지난해 세종시 아파트 분양권 전매가 9700여건에 이른다. 일반 분양은 1년이 넘으면 전매할 수 있어 2013~14년 사이 분양받은 게 대거 전매된 것으로 보인다. 최근 3년간 4만 8000가구가 분양됐다. 단순 계산해 연평균 1만 6000가구로 볼 때 지난해 아파트 당첨자 60% 이상이 전매한 셈이다. 특히 지난해 9월 한 달간 5000건으로 전매가 집중됐다. 이는 2014년 9월 전후로 7500가구가 분양된 2-2생활권 아파트 일반 당첨자 전매금지 기간이 풀리는 때여서 이곳 분양 물량이 무더기로 쏟아진 것으로 보인다. 첫마을 북쪽에 있는 2-2생활권은 중심 상권으로 지목돼 아파트 가격 상승을 주도했다. 대형 건설사들이 참여해 브랜드 인지도도 높았다. 전용면적 84㎡가 8000만원에서 로열층은 최고 1억원이 넘는 웃돈이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시청 주변 3생활권 아파트도 2013~14년 사이 집중 분양돼 지난해 전매 주범의 하나로 지목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아파트 한 채를 많게는 3~4차례 전매하기도 해 가구 수로 계산해서는 안 된다”면서 “보통 입주 전까지(분양 후 대개 2년 반) 전매가 성행하는 것으로 미뤄 지난해 전매된 아파트는 일반 분양이 주종을 이룰 것으로 추정된다. 공무원 특별분양 물량은 2014년 전매금지 기간이 3년으로 늘어나 많지 않을 듯하다”고 말했다. 세종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세종시 아파트는 투기용?…전매기간 풀리자 대거 팔아치워

    세종시의 상당수 아파트가 투기용으로 쓰인 것으로 드러났다. 사람들이 아파트를 분양받은 뒤 전매금지 기간이 풀리자마자 대거 팔아치운 것이다. 16일 세종시에 따르면 지난해 세종시 아파트 분양권 전매가 9700여건에 이른다. 일반 분양은 1년이 넘으면 전매할 수 있어 2013~14년 사이 분양받은 게 대거 전매된 것으로 보인다. 최근 3년간 4만 8000가구가 분양됐다. 단순 계산해 연평균 1만 6000가구로 볼 때 지난해 아파트 당첨자 60% 이상이 전매한 셈이다. 특히 지난해 9월 한 달간 5000건으로 전매가 집중됐다. 이는 2014년 9월 전후로 7500가구가 분양된 2-2생활권 아파트 일반 당첨자 전매금지 기간이 풀리는 때여서 이곳 분양 물량이 무더기로 쏟아진 것으로 보인다. 첫마을 북쪽에 있는 2-2생활권은 중심상권으로 지목돼 아파트 가격 상승을 주도했다. 대형 건설사들이 참여해 브랜드 인지도도 높았다. 전용면적 84㎡가 8000만원에서 로열층은 최고 1억원이 넘는 웃돈이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시청 주변 3생활권 아파트도 2013~14년 사이 집중 분양돼 지난해 전매 주범의 하나로 지목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아파트 한 채를 많게는 3~4차례 전매하기도 해 가구 수로 계산해서는 안된다”면서 “보통 입주 전까지(분양 후 대개 2년 반) 전매가 성행하는 것으로 미뤄 지난해 전매된 아파트는 일반 분양이 주종을 이룰 것으로 추정된다. 공무원 특별분양 물량은 2014년 전매금지 기간이 3년으로 늘어나 많지 않을 듯하다”고 말했다. 세종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세종시 공무원들 ‘분양권 불법 전매’ 의혹 수사선상에…최소 2000명 안팎 대상

    세종시 공무원들 ‘분양권 불법 전매’ 의혹 수사선상에…최소 2000명 안팎 대상

    검찰이 세종시 아파트 분양권 불법전매 의혹에 대해 집중 수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대전지검에 따르면 이 검찰청 특수부는 지난주 세종시 부동산중개업소 6곳을 압수수색해 아파트 및 분양권 거래내용 등을 확보했다. 세종시에 이주한 중앙부처 공무원들이 특별분양 받은 아파트 분양권에 차익을 남기고 내다 팔았다는 의혹을 들여다보기 위해서다. 세종시 출범 초기 아파트 분양권에 수천만원의 웃돈이 붙으면서 아파트를 특별공급 받았던 공무원들이 입주를 포기하고 분양권을 팔아버렸다는 소문이 무성했다. 본격적으로 검찰 수사가 시작되면서 공무원들의 분양권 전매 실체가 어느 정도 드러날지 주목된다. 지난해 말 세종시청이 중앙부처 공무원들의 취득세 감면액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아파트를 분양받은 공무원 9900명 가운데 실제로 입주를 마친 공무원은 6198명에 불과하다는 점을 확인했다. 계약을 포기한 미계약자 등을 배제하더라도 최소한 2000명 안팎의 인원이 실제 입주하지 않고 분양권을 전매했을 것으로 해석한다면 최소 2000명 안팎의 공무원이 검찰 수사선상에 오르게 된다. 세종시청이 확인한 취득세 감면 규모는 지난 2013년 분양 물량을 기준으로 한 수치로, 2년이 지난 지금은 3000명 안팎의 공무원이 추가로 특별분양을 받았다. 이들 가운데 분양권을 전매를 한 인원이 얼마인지에 따라 수사대상이 더 늘어날 수도 있다. 그 사이 정부는 공무원들의 분양권 전매금지 기간을 1년에서 2014년으로 3년으로 연장했다. 2014년 이후 분양권을 팔은 공무원은 모두 불법전매를 했다고 볼 수도 있다. 공무원들의 분양권 전매 의혹에 검찰은 세종시 아파트 공급을 맡은 국토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공무원 비위척결을 강하게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공무원 아파트 특별공급 당첨자 명단을 요청하고 사업승인과정, 특정 건설사에 계약이 집중된 이유 등을 확인했다. 검찰은 이번에 부동산중개업소를 압수수색해 확보한 거래내역과 국토부에서 받은 아파트 특별공급 당첨자 명단을 대조해 공무원들의 분양권 전매 규모를 파악할 것을 보인다. 특히 거래 당사자들의 은행 계좌에서 현금 흐름을 확인해 전매금지 기간에 분양권을 불법적으로 사고팔았는지 살펴볼 가능성도 있다. 분양권 전매 금지기간 이전에 서로 돈을 주고받은 정황이 포착된다면 불법전매로 해석할 수 있다. 전매 제한을 어길 경우 3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3천만원 이하 벌금형을 받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종시 2020년부터 5분내 카셰어링

    2020년부터 세종시 도심에서는 어느 곳에서라도 잠깐 차가 필요할 때 5분 안에 자동차를 시간 단위로 빌려 탈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25일 세종시와 카셰어링 시범도시 지정 협약을 맺는다고 24일 밝혔다. 카셰어링은 시간 단위로 자동차를 빌려 쓰는 무인 자동차대여사업이다. 2011년 상용 서비스를 시작했다. 정부는 카셰어링 차량 1대당 4~23대의 자가용 승용차 대체 효과,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있다고 판단, 교통정책 차원에서 적극 육성하고 있다. 우선 정부세종청사, 국책연구단지, 세종시청 등 공공청사를 중심으로 카셰어링을 도입하고 세종청사~오송역, 국책연구단지~오송역 등에서 편도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어 서비스 지역을 대학가, 공동주택 등으로 확대하고 주요 거점 및 세종시 전역에 편도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다음달 사업자를 선정하고 세종1·2청사, 국책연구단지 인근 주차장, 세종시청, 조치원 주민센터 주차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국토부는 카셰어링이 활성화될 수 있게 주차장 사용 계약서 외에 주차비 납입증명서, 주차장 사용 확인서 등으로도 예약소 설치가 가능토록 고치기로 했다. 노상주차장, 부설주차장에 카셰어링 전용 주차면을 설치할 수 있게 하고,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도 카셰어링 전용 주차면 도입이 가능토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로 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세종시 카셰어링 시범도시로 지정

     2020년부터 세종시 도심에서는 어느 곳에서라도 잠깐 차가 필요할 때 5분 안에 자동차를 시간 단위로 빌려 탈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25일 세종시와 카셰어링 시범도시 지정협약을 맺는다고 24일 밝혔다.  카셰어링은 시간 단위로 자동차를 빌려 쓰는 무인 자동차대여사업이다. 2011년 상용서비스를 시작했다. 정부는 카셰어링 차량 1대당 4~23대의 자가용 승용차 대체효과,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있다고 판단, 교통정책 차원에서 적극 육성하고 있다.  우선 정부세종청사, 국책연구단지, 세종시청 등 공공청사를 중심으로 카셰어링을 도입하고 세종청사-오송역, 국책연구단지-오송역 등에서 편도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어 서비스 지역을 대학가, 공동주택 등으로 확대하고 주요 거점 및 세종시 전역에 편도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다음달 사업자를 선정하고 세종1·2청사(10~15면), 국책연구단지 인근 주차장, 세종시청, 조치원 주민센터 주차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국토부는 카셰어링이 활성화될 수 있게 주차장사용계약서 외에 주차비 납입증명서, 주차장 사용확인서 등으로도 예약소 설치가 가능토록 고치기로 했다. 노상주차장, 부설주차장에 카셰어링 전용주차면을 설치할 수 있게 하고,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도 카셰어링 전용주차면 도입이 가능토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로 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5~6월 분양예정 중소형 아파트단지 어디?

    5~6월 분양예정 중소형 아파트단지 어디?

    5~6월 중 대도시에 분양예정인 중소형 아파트단지를 모아봤다. 어느 지역이 유리한 지 아파트 분양을 계획하는 실수요자라면 꼼꼼히 살펴보고 자신의 조건에 맞는 단지를 선택해보자. 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우선 GS건설은 서울 은평구 응암3주택재건축 단지인 백련산파크자이를 6월 분양한다. 49~84㎡ 678가구중 32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서울시립은평병원과 이마트 등 편의시설과 불광천, 백련산 등 자연환경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좋다. 또한, KCC건설은 서울 용산구 효창동 효창4구역에 짓는 효창파크 KCC스위첸을 5월 분양한다. 전용면적 59~84㎡ 100% 중소형이다. 199가구 중 12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6호선 효창공원앞역이 걸어서 2분 걸린다. 경의중앙선과 환승이 가능해지고 경의선 숲길공원(가좌~효창)도 5월말 오픈 예정이다. 신동아건설은 세종시 보람동 세종시 3-2생활권 M1블록에 짓는 신동아 파밀리에를 6월 분양한다. 59~84㎡ 713가구 중 38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세종시 3생활권은 세종시청, 교육청, 법원, 검찰청 등 주요 지방행정기관과 한국개발연구원, 조세연구원, 법제연구원, 국토연구원 등 국책 연구기관들이 들어선다. 포스코건설은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1291-1337에 짓는 해운대 더샵 센텀그린을 5월 분양한다. 총 464가구로 건설되며, 전용면적 59㎡와 72㎡의 중소형 평형으로만 공급된다.센텀시티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이 단지는 북쪽에 약 195만5,000㎡ 규모의 제2 센텀시티 조성 사업이 예정돼 있다. 오는 10월 개통하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재송역은 걸어서 10분 걸린다. 오봉산, 장산 등이 가까워 주거 환경도 쾌적하다. 한편 지난 4월 7일 1순위 청약을 한 부산 포스코건설의 연산 더샵의 경우 84㎡A 주택형이 141가구 모집에 5만5,941명이 몰려 396.7대 1로 올해 들어 최고 경쟁률을 기록해 중소형 분양단지 대열에 합류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톡! 톡! talk 공무원] ‘국악하는 공무원’ 세종시청 민홍기 계장

    [톡! 톡! talk 공무원] ‘국악하는 공무원’ 세종시청 민홍기 계장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업무에 치여 일상이 남루하다 느낄 때 사람들은 청년 시절 열정을 바쳤던 꿈을 떠올린다. 대개 꿈은 아득한 추억으로 남기 마련이지만 민홍기(52) 세종시청 노인보건장애인과 계장의 꿈은 현재진행형이다. 30여년간 국악을 놓지 않은 그는 이전 직장인 보건복지부에서도, 현 직장인 세종시청에서도 소문난 ‘소리꾼’이다. 행정 경험과 재능을 살려 세종시 노인을 대상으로 판소리와 민요를 가르치는 사회서비스 바우처 사업도 기획하고 있다. 시민을 신명나게 하는 ‘감성 행정’을 펴는 게 목표다. 민 계장과 국악의 인연은 대학 1학년 때부터 시작됐다. 판소리를 배운 가수 조용필씨처럼 노래를 구성지게 부르고 싶어 전북 남원 국립민속국악원을 찾았다. 그곳에서 작고한 인간문화재 강도근 선생에게 흥보가(흥부가)와 심청가, 춘향가 초입 대목을 사사하고 전북 무형문화재 최란수 선생에게 흥보가와 수궁가 일부 대목을 배웠다. 제대 후에는 모 연예인 프로덕션 소속으로 1년간 민요가수로 활동했다. 평생 소리꾼으로 살려 했던 그가 무대와는 거리가 먼 공무원을 하게 된 것은 ‘우리 집안에 광대는 안 된다’는 아버지의 강력한 반대 때문이었다. 한국어린이재단에 공채 1기로 입사했고 지방공무원을 거쳐 2001년 복지부 공무원이 됐다. 판소리 동우회라도 만들어 동료 공무원들과 소리를 하고 싶었지만 보수적인 공무원 사회에서 괜히 ‘딴따라’란 낙인이 찍힐까 봐 재능을 꼭꼭 숨겼다. 젊음을 바쳤던 열정도 빛바랜 기억으로 남는 듯했다. 그러던 어느 날 복지부 행사에서 우연하게 부른 판소리 한 대목이 좋은 반응을 얻었고 그날부터 그는 ‘딴따라’라는 꼬리표 대신 ‘국악 하는 공무원’이란 애칭을 얻었다. 자신감을 얻고선 시간 나는 대로 틈틈이 소리 연습을 했다. 지금은 한국국악협회 고수 분과 부위원장도 맡고 있다. “일상이 남루하다 탓하지 마세요. 의지가 있다면 평생 꿈꿀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어요.” 소리꾼 공무원 민 계장이 던지는 메시지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풍부한 배후수요 갖춘 스트리트형 상가 ‘세종 센트럴 애비뉴’ 계약 순항 중

    풍부한 배후수요 갖춘 스트리트형 상가 ‘세종 센트럴 애비뉴’ 계약 순항 중

    -약 18,600세대의 주거수요와 시청, 법원 등 도시행정기관 유동수요 확보-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복합 상업시설, 100% 전면 상가 구성으로 개방감 우수 우수한 입지와 풍부한 배후수요를 두루 갖춘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인 ‘세종 센트럴 애비뉴’가 수요자들에게 꾸준히 관심을 보이며 순조롭게 계약을 진행 중이다. ‘세종 센트럴 애비뉴’는 올해 세종시 최고 경쟁률(182대 1)을 기록하며 전 타입이 당해 지역 1순위에 마감된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의 단지 내 스트리트형 상가로 안정적인 주거수요와 유동수요를 배후로 둬 투자자들의 이목이 더욱 집중되는 상황이다. 세종 센트럴 애비뉴는 약 18,600 세대의 아파트 주거수요와 세종시청, 교육청 등 도시행정타운 및 국책연구단지 등 약 6,000여명의 근무인원을 배후로 하고 있다. 지역 일대에서는 ‘세종 센트럴 애비뉴’가 향후 세종시 3-1생활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상권이 될 것이란 기대감 어린 목소리도 솔솔 나오고 있다. 세종시 내 중개업소 관계자는 “세종 센트럴 애비뉴가 위치한 자리는 세종시 3생활권 노른자위로 꼽히는 곳으로 분양시작 전부터 관심을 갖고 예의주시 하는 수요자들이 많았다”며 “최근 상가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는 강변 스트리트형 상가로서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춰 지역 내외 투자자들의 분양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계약 역시 순항 중에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세종 센트럴 애비뉴’는 연면적 약 1만 7,889㎡ 부지에 문화, 쇼핑, 휴식 등이 공존하는 복합공간으로 조성된다. 상가는 지상 1~2층, 총 196개 점포로 구성되며 100% 전면 상가 구성으로 고객들의 동선 확보가 유리하고 개방감이 뛰어나다. 상가는 총3개(A~C)의 구역으로 나눠 테마에 맞는 업종을 배치할 계획이다. 금강변에 인접한 A구역은 베이커리, 카페 및 식음시설을 배치해 휴식과 여가를 즐기는 카페거리로 조성하고, B구역은 입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는 편의시설과 교육, 의료시설을 그리고 C구역은 기업형 마트, 은행, 패션잡화 등의 판매시설을 배치할 예정이다. ‘세종 센트럴 애비뉴’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044-864-8122(상업시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풍부한 배후수요 갖춘 세종시 랜드마크 상가 ‘세종 센트럴 애비뉴’

    풍부한 배후수요 갖춘 세종시 랜드마크 상가 ‘세종 센트럴 애비뉴’

    약 18,600세대의 주거수요와 시청, 법원 등 도시행정기관 유동수요 확보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복합 상업시설, 100% 전면 상가 구성으로 개방감 우수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하면서 투자수요가 수익형 부동산에 대거 쏠리고 있다. 특히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고려한 상가시장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면서 입지와 배후수요 등을 꼼꼼히 따져보는 옥석 가리기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있어 가장 주요한 포인트는 바로 배후수요다. 상가의 경우 고정 배후수요를 비롯해 유동수요가 꾸준히 발생하는 곳에 자리하고 있는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이 같은 점을 고려할 때 약 18,600 세대의 아파트 주거수요와 세종시청, 교육청 등 도시행정타운 및 국책연구단지 등 약 6,000여명의 근무인원을 배후로 둔 ‘세종 센트럴 애비뉴’는 투자자들이 눈여겨볼 알짜 상가로 추천할 만하다. ‘세종 센트럴 애비뉴’는 세종시 3-1생활권 M4블록에 자리한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의 단지 내 상업시설이다. 대림산업이 세종시에 처음 짓는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로 연면적 약 1만 7,889㎡ 부지에 문화, 쇼핑, 휴식 등이 공존하는 복합공간으로 조성된다. 상가는 지하 1~2층, 총 196개 점포로 구성되며 100% 전면 상가 구성으로 고객들의 동선 확보가 유리하고 개방감이 뛰어나다. 상가는 총3개(A~C)의 구역으로 나눠 테마에 맞는 업종을 배치할 계획이다. 금강변에 인접한 A구역은 베이커리, 카페 및 식음시설을 배치해 휴식과 여가를 즐기는 카페거리로 조성하고, B구역은 입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는 편의시설과 교육, 의료시설을 그리고 C구역은 기업형 마트, 은행, 패션잡화 등의 판매시설을 배치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76년 건설역사를 지낸 대림산업의 믿을 수 있는 기술력으로 짓는 상업시설로 세종시 3생활권 노른자위로 꼽히는 금강변에 자리하고,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춰 지역 내외 투자자들의 관심이 계속 이어지는 상황”이라며 “최근 아파트(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 청약이 세종시 최고 경쟁률인 182대 1로 마감하며 대림산업의 브랜드 가치와 상품에 대한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여실히 드러난 만큼 상가 역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상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는 지난 12월 10일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최고 182대 1, 평균 47.88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당해 지역 1순위에서 마감됐다. 특히 당해 지역에서만 일반모집 가구수의 27배에 달하는 8,493명의 접수자가 몰리며 큰 관심을 모았다. 당첨자 발표일은 12월 17일이며, 12월 22~24일 3일간 당첨자계약을 받는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에 중도금 60% 무이자융자가 적용된다. ‘세종 센트럴 애비뉴’와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044-864-8122 사진=세종 센트럴 애비뉴 nownews@seoul.co.kr
  • 금강변 세종시 3-1생활권 최고의 입지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 이달 분양

    금강변 세종시 3-1생활권 최고의 입지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 이달 분양

    -금강변에서 누리는 쾌적한 생활환경과 탁월한 강 조망권-단지 내 스트리트형 상가와 코스트코(예정), BRT정류장 등 우수한 생활인프라 서울~세종 고속도로 최대 수혜지인 세종시에서 올해 마지막 신규물량이 공급을 앞두고 있다. 특히 금강변 세종시 3-1생활권 최고의 입지에서 빅 브랜드 단지가 분양한다는 소식에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상황이다. 대림산업은 이달 세종시 3-1생활권 M4블록에서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 아파트와 ‘세종 센트럴 애비뉴’ 단지 내 상업시설을 동시 분양할 예정이다. 3-1생활권에 위치하는 유일한 메이저 브랜드 분양물량으로 입지까지 뛰어나 수요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와 세종 센트럴 애비뉴가 위치한 세종시3-1생활권은 3생활권 노른자위 입지로 꼽힌다. 비학산과 금강 및 수변공원이 인접한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췄으며 일부 동과 세대에서는 강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대전~세종시~오송역(KTX)을 순환하는 간선급행버스시스템인BRT정류장이 단지 앞에 위치하고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이 가깝다. 단지 인근으로는 대형 할인 마트인 코스트코(예정), 종합운동장(예정) 등이 조성되는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가 형성될 전망이다. 향후 서울 접근시간도 대폭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1월 19일 국토교통부가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사업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세종시의 광역 교통망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서울~세종 고속도로 개통시 서울까지 70분대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서울~안성 구간(71㎞)부터 2016년 착공에 들어가 2022년 개통할 계획이다. 안성~세종 구간(58㎞)은 2020년 착공, 2025년 개통 예정이다.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는 지하 1층~지상 30층, 13개동, 전용면적 99~145㎡ 총 849가구로 구성된다. 전 세대를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4Bay, 판상형으로 설계하였으며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량 확보가 우수하다. 또 천장고를 일반 아파트(2.3m)보다 10㎝ 높은 2.4m로 시공하여 개방감이 뛰어나다. 단지에는 대림만의 특화 설계 기술도 도입된다. 거실과 주방의 바닥에는 침실(30mm)보다 2배 더 두꺼운 60mm 차음재를 사용해 층간 소음을 예방하였으며, 혁신적인 단열설계를 적용해 결로발생을 최소화하고 모든 창호에 외부 소음 및 냉기 차단에 효과적인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한다. 단지 내 강변 스트리트형 상가인 세종 센트럴 애비뉴는 연면적 약 1만 7,889㎡ 부지에 문화, 쇼핑, 휴식 등이 한데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조성,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를 도모하고 세종시 3생활권을 대표하는 중심상권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세종 센트럴 애비뉴는 지하 1~2층, 총 196개 점포로 구성되며, 상가를 100% 전면에 배치하여 개방감이 뛰어나고 수요자들의 동선 확보가 유리하다. 특히 3생활권 내 아파트 약 1만8,600세대와 세종시청, 교육청 등 도시행정타운 및 국책연구단지 등 약 6,000여명의 근로인원을 배후 수요로 하고 있어 투자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 견본주택과 ‘세종 센트럴 애비뉴’ 스트리트 견본상가는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되며, 12월 중 동시 오픈할 예정이다. 분양문의: 1899-0706(아파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84번 국지도 개통 호재업은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실수요 몰려

    84번 국지도 개통 호재업은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실수요 몰려

    ▶동탄2신도시 연결하는 국지도 84호선 개발사업 가속도 붙어▶국지도 84호선 수혜 가장 가까이에서 누릴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84번 국지도가 개통되면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가치는 크게 오를겁니다 용인시 교통활성화 사업이 구체화되고 있는 가운데 용인과 동탄2신도시를 연결하는 교통허브 국지도 84호선 개설사업에 가속도가 붙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국지도 84호선은 동탄2신도시(시범단지)-국도45호선까지 총연장 6.4km, 총사업비 약 2547억원이 투입되어 동탄2신도시와 주변지역을 연결하는 신설도로 사업이다. 올해 말 착공을 시작해 오는 2018년 내에 준공함으로써 동탄2신도시 및 주변지역의 교통망이 원활해질 전망이다. 84호선 국지도 개통의 수혜를 가장 크게 누릴 단지로는 대림산업이 용인시 처인구 일대 공급하는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가 있다. 현재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의 현장에서 동탄2신도시까지는 국지도 82호선을 따라 동탄기흥로로로 돌아가야 했기 때문에 다소 시간이 걸렸다. 하지만 국지도 84호선이 개통되면 동탄2신도시와 바로 연결돼 이동거리가 단축 될 뿐 아니라 교통 혼잡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 더욱이 GTX동탄역이 조기 개통(2016년 예정)되면 동탄역에서 서울 수서역까지 약 12분이면 접근이 가능해지고 GTX가 완전 개통하는 2021년에는 2호선 삼성역까지도 약 18분이면 도착하기 때문에 서울 출퇴근도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용인시는 교통환경 개선에 대한 적극적인 음직임을 보이고 있다. 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발전소’는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 실시해 교통정책과 대중교통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을 벌였으며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 조기착수를 위한 세종시청과 경기도청과 함께 공조체계를 구축 중이다. 업계전문가에 따르면 “용인시의 교통개선에 대한 의지가 확고한데다 단지가 들어서는 일대는 6000여가구가 넘게 들어섬과 동시에 2만명이 넘는 입주민이 거주를 하게돼 교통개선 발전 가능성이 농후하다”며 “이에 따른 향후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가 높기 때문에 미리 선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전했다. 한편,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정당계약을 받는다. 계약 첫날부터 6000여명의 인파가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의 5블록 전용84㎡에 계약을 한 이씨(34)는 “내년 집단대출이 강화된다는 소식에 내 집을 빨리 사야겠다고 마음 먹었다”며 “요즘 2억원으로 아파트 한 채 산다는 게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닌데 상품도 좋고 부대시설도 마음에 들어 합리적 가격에 내 집을 마련해 기쁘다”고 전했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 지하 2층~지상 29층, 67개동, 1~6블록, 전용면적 44~103㎡로 구성된다. 역대 최대 규모인 6,800가구로 지어지며 이번 분양 물량은 테라스하우스 75가구를 제외한 6,725가구다. 평균 분양가격은 790만원대로 수도권에서 보기 드문 저렴한 분양가다. 전용 44㎡가 1억 4,000만원대, 전용 59㎡가 1억 9,000만원대다. 전용 84㎡는 평균 2억 7,700만원 수준으로 동탄2시도시 전셋값 수준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완장리 858-1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899-74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종청사 ‘현미경’ 탐방… 공직 꿈에 한 걸음 더

    세종특별자치시 보듬6로에 위치한 로컬푸드 직매장이 대학생 수십명으로 붐비기 시작했다. 대학생들은 삼삼오오 매장을 둘러보며 채소 가격과 신선도 등을 꼼꼼히 살피고 세종시 공무원에게 이것저것 물어본다. 일부는 “이게 바로 지역 경제 활성화”라며 직접 과일을 사기도 했다. 행정개혁시민연합이 주최한 ‘행정현장학교’가 지난 6일 세종시를 찾았다. 정부세종청사에서 기획재정부 소개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뒤 세종청사 곳곳을 견학한 이들은 오후엔 세종시청을 방문해 이춘희 시장과 간담회를 했다. 이어 세종시가 별도 부서까지 신설해 공을 들이고 있는 로컬푸드 직매장을 찾았다. 행정개혁시민연합이 2013년부터 행정자치부 비영리 민간단체 지원 사업으로 진행 중인 행정현장학교는 대학생들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등 다양한 행정 현장을 견학하며 정부와 공공정책에 대한 이해 수준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행정현장학교 참석을 정식 교과목으로 채택한 경희대, 광운대, 군산대 등 대학생 100여명이 이날 행사에 함께했다. 9월과 10월에는 각각 전북도청과 행자부를 찾았고, 12월에는 서울시를 견학한다. 앞서 기재부에 대해 궁금한 것을 묻고 답하는 시간에는 예리한 질문들이 쏟아져 기재부 관계자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한 학생은 가계부채와 기업 투자 부족을 언급하며 정부가 기업만 배려하는 것 아니냐고 물었고, 다른 한 학생은 “경제활성화를 위해 기업 수익이 늘어나야 한다고는 하지만 오히려 급여 인상이 더 중요한 것 아니냐”고 지적하기도 했다. 행정현장학교에 참가한 대학생들은 새로운 정부 시스템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반응이 많았다. 최성혁 경희대 행정학과 학생은 “정부세종청사에 개선할 점도 많지만 발전 가능성도 크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장래 공무원을 꿈꾸는 학생이 많은 만큼 “앞으로 공무원이 돼 세종시에서 일하고 싶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 세종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세종시 시청상권 상가 ‘금남프라자’ 분양

    세종시 시청상권 상가 ‘금남프라자’ 분양

    지난 6월 실시된 세종시 2-1생활권 상업용지 일반경쟁 입찰 결과 낙찰 가격이 3.3㎡당 3,400~4,200만원을 기록했다. 전국 인구 증가율 상위권을 기록하며 부동산 시장에서 1순위 마감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세종시는 투자자들에게 분명 매력적인 투자처가 아닐 수 없다. 이 중에서도 최근 시청상권이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교육청과 세종시청이 위치한 행정타운이며, 16개 국책연구기관이 들어서 배후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세종시 3생활권 시청상권에 위치한 금남프라자는 뛰어난 입지조건과 저렴한 분양가로 주목 받는 곳이다. 대지면적 1,797.00m2, 연면적 12,810.67m2, 지하 3층~지상 8층 건물이며 2016년 10월 준공 예정이다. 세종시 금남프라자는 복합커뮤니티센터 맞은편 사면코너 상가로서 유동인구가 많고, 행정타운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안고 있으며, 18,600여 세대(약 5만 명) 입주가 예정돼 있는 대단위 아파트의 배후상권이기도 하다. 분양 관계자는 “금남프라자는 3-2생활권의 핵심입지를 차지하고 있지만 조합상가이기 때문에 주변 상가건물에 비해 분양가가 낮은 편”이라며 “풍부한 배후수요 덕에 공실 걱정이 적어 세종시 상가투자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업종제한 없이 다양한 분야를 포괄할 수 있다는 것도 세종시 금남프라자의 특징이다. 지하 3~1층은 주차장, 1층은 로드샵, 2~3층은 금융기관과 전문식당가가 들어설 예정이다. 또 4~5층은 병의원, 학원, 7층에는 업무시설과 헬스 레저 업종, 8층은 패밀리레스토랑, 스크린골프, 스파&스포츠센터 입주가 예정돼 있다. 세종시 금남프라자 분양 관계자는 “금남프라자가 위치한 3-2 생활권은 상업용지 비중이 적은 세종시 시청상권의 핵심부”라며 “희소가치가 높은 데다, 배후수요가 대부분 소비성향이 강한 소형평수 거주민이므로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종시 시청상권 중심 상가 ‘금남프라자’ 화제

    세종시 시청상권 중심 상가 ‘금남프라자’ 화제

    세종시는 전국 인구증가율 상위권을 기록하며 부동산 시장에서도 1순위 마감행진을 거듭하고 있는 지역이다. 이처럼 뜨거운 분양열기 때문에 세종시 부동산 투자자들도 분주한 모습이다. 특히 상가분양 시장은 세종시 부동산 시장에서도 이목이 집중되는 곳이다. 세종시 부동산 관계자는 “지난 6월 2-1생활권 상업용지의 일반경쟁 입찰 결과 낙찰 가격이 3.3㎡당 3,400~4,200만원으로 형성됐다”며 “세종시 상가분양 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잠재수요가 풍부하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 사례”라고 분석했다. 물론 세종시 상가분양이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가운데, 공실에 대한 우려 등 거품 논란이 일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아직 세종시 상가 분양가가 정점을 찍기에는 이르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중요한 것은 안정성, 수익성, 환금성, 상권분석 등을 토대로 미래가치를 감안해 적절한 상가를 선택하는 안목을 갖추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세종시청을 중심으로 한 시청상권이 세종시 상가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교육청과 세종시청을 중심으로 행정타운이 형성되어 있고, 16개 국책연구기관이 이전을 마친 상태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풍부한 배후수요 덕분에 공실률이 낮을 것으로 예상되며, 안정적인 수익 창출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특히 세종시 3생활권 시청상권에 자리한 금남프라자는 복합커뮤니티센터 바로 앞에 자리한 사면코너 상가로서 뛰어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2016년 10월 준공 예정이며 대지면적 1,797.00m2, 연면적 12,810.67m2, 지하 3층~지상 8층 규모다. 현재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세종시 금남프라자는 시청상권 외에도 18,600여 세대(약 5만 명)의 입주가 예정돼 있는 대단위 아파트를 배후 상권으로 두고 있다. 또한 복합커뮤니티센터와 마주보고 있는 4면 코너 상가이기 때문에 유동인구를 손쉽게 끌어들일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세종시 금남프라자는 조합상가이기 때문에 3-2생활권의 핵심입지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변 상가 건물보다 분양가가 낮은 편이다. 따라서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고, 투자처로서의 매력이 크다”고 전했다. 또한 세종시 금남프라자는 업종제한 없이 다양한 영업이 가능한 MD구성을 갖추고 있다. 지하 3~1층은 주차장, 1층은 소비트렌드를 반영한 로드샵, 2~3층은 금융기관, 전문식당가 4~5층은 병의원과 학원, 7층은 업무시설 및 헬스 레저 업종, 8층은 패밀리레스토랑과 스크린골프, 스파&스포츠센터 등이 입점하기에 최적의 공간이라고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세종시 시청상권 상가 분양 및 투자 정보 문의는 금남프라자 분양사무소 전화(044-864-1117)를 이용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종시 3생활권 상가, 풍부한 배후수요로 투자자들 눈길

    세종시 3생활권 상가, 풍부한 배후수요로 투자자들 눈길

    오는 2030년, 인구 80만을 목표로 하는 세종시 도시개발계획이 빠르게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행정수도이자 국토의 중앙에 위치한 세종시는 최적의 생활기반을 자랑하는 신도시로, 부동산 투자가치역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 중에서도 도시행정기능이 밀집된 3생활권은 복합커뮤니티센터 바로 앞에 위치해 부동산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시청 주변 상가의 경우 시청(시의회), 경찰서, 세무서, 교육청, 우체국 등의 행정타운과 주민센터, 도서관, 수영장, 체육관 등을 아우르는 복합커뮤니티센터 및 각종 금융기관들이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이에 시청 상권에 위치한 4면 코너상가 금남프라자가 3생활권의 배후수요를 아우를 수 있는 대형 상가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금남프라자가 위치한 3생활권의 경우 탄탄한 배후수요에도 불구하고 상업용지가 극히 제한적이어서 상가 투자 시 안정적인 수익 확보가 가능한 지역이다. 비슷한 규모의 다른 지역과 비교하면 상업용지의 비율은 5분의 1수준으로 수요의 분산 없는 수익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인근 대부분의 아파트가 소형 평수로 소비 성향이 높은 지역인데다 전형적인 항아리 상권으로 배후세대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상권 분산이 없다는 점은 향후 금남프라자의 든든한 수익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남프라자 관계자는 “업종 제한이 없는 대로변 사면 코너 상가로 인근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며 “대전, 공주, 오송, 청주 등을 30분 이내로 진입할 수 있고, 3생활권 거주 인구 7만 명을 아우를 수 있으며, 복합커뮤니센터 바로 앞에 위치해 풍부한 유동 인구를 확보할 수 있다”고 전했다. 덧붙여 “세종 금남프라자는 다양한 장점을 갖추고 있는데, 특히 세종시청 상권은 2015년 연말 대전/세종간 BRT연결도로가 개통 예정에 있어 교통의 중심시로서 세종시 시청상권투자 및 상가 분양 시장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기타 세종시 3생활권 상가 투자 및 금남프라자 분양 및 투자정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분양사무소 전화(044-864-1117)로 문의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한화 ‘광교상현 꿈에그린’ 이달 말 분양 한화건설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광교신도시 초입에 ‘광교상현 꿈에그린’(조감도)을 이달 말 분양한다. 광교상현 꿈에그린은 20층짜리, 8개동, 전용면적 84∼119㎡, 639가구 규모다. 전체 가구의 약 95%가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로 구성된다. 내년 초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성복역과 상현역 사이에 있어 강남까지 30분대로 접근할 수 있다. 국제 규격 축구장의 1.3배 규모의 어린이 공원이 단지 주변에 만들어진다. 1544-6500. 중흥 ‘세종 중흥 S-클래스’ 이달 중 공급 중흥건설의 자회사인 중흥토건은 세종시 3-1생활권 M6블록에 ‘세종 중흥 S-클래스’(조감도)를 이달 중 공급한다. 세종에만 11차 분양으로 1만 가구의 대단지 브랜드 타운을 조성 중이다. 지상 최고 29층, 23개동, 전용면적 84~109㎡, 1015가구로 구성된다. 작은 도서관, 경로당 등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세종시청, 교육청 등과 가깝고 대평초·중교 등이 도보권에 개교된다. 코스트코,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 등과 지근거리다. 1577-2264. 삼성물산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S’ 분양 삼성물산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초우성 2차를 재건축한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S’(조감도)를 23일 분양할 예정이다. 지상 32층, 5개동, 전용면적 59~134㎡, 593가구 규모다. 조합원 분을 제외한 전용 84~134㎡, 147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 중 전용 84㎡ 비율이 전체 80%로 상당수가 5층 이상으로 구성됐다. 지하철 2호선 신분당선 환승역인 강남역을 걸어갈 수 있으며 서이초, 서운중 등은 5분 거리다. 주차장이 폭 2.4m 이상으로 넓고 지하에 가구별 창고가 마련된다. 준공은 2018년 1월 예정. (02)431-3311.
  • 세종시 시청 상가, 잠재 수요 풍부해 인기 몰이 중

    세종시 시청 상가, 잠재 수요 풍부해 인기 몰이 중

    세종시 도시개발계획은 오는 2030년, 인구 80만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행정수도이자 국토의 중앙으로 교통의 중심이라는 점, 계획 신도시로 최적의 생활기반을 갖춘다는 점 등은 세종시의 미래가치를 돋보이게 하는 부분이다. 특히, 도시행정기능이 밀집된 3생활권의 경우 풍부한 배후수요에도 불구하고 상업용지가 극히 제한적이어서 상가 투자 시 안정적인 수익 확보가 가능한 지역이다. 비슷한 규모의 다른 지역과 비교하면 상업용지의 비율은 5분의 1수준. 때문에 수요의 분산 없이 수익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 최근 부동산 투자자들이 3생활권을 주목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특히 시청 주변 상가의 경우 시청(시의회), 경찰서, 세무서, 교육청, 우체국 등의 행정타운과 주민센터와 복지시설, 도서관, 수영장, 체육관 등을 아우르는 복합커뮤니티센터 및 각종 금융기관들로 인해 풍부한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복합커뮤니티센터 바로 앞, BRT 정류장 3분 거리에 위치한 4면 코너상가, 금남프라자는 3생활권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아우를 수 있는 대형 상가로 손꼽힌다. 인근 대부분의 아파트가 소형 평수로 소비 성향이 높은 지역인데다 전형적인 항아리 상권으로 배후세대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상권 분산이 없다는 점은 향후 금남프라자의 수익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56.4%의 높은 전용율과 타 상가 대비 저렴한 분양가, 중도금 40% 무이자 대출로 투자자금의 부담을 줄인 점, 최적평수 설계로 소액 투자가 가능한 점 등은 투자자들의 안전성을 높여주는 부분이다. 이와 관련 금남프라자 관계자는 “업종 제한이 없는 대로변 사면 코너 상가로 인근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전하면서 “대전, 공주, 오송, 청주 등을 30분 이내로 진입할 수 있고, 3생활권 거주 인구 7만 명을 아우를 수 있으며, 복합커뮤니센터 바로 앞에 위치해 풍부한 유동 인구를 확보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춘 만큼 세종시 시청상권투자 및 상가 분양 시장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기타 세종시 3생활권 상가 투자 및 금남프라자 분양 및 투자정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분양사무소 전화(044-864-1117)로 문의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종시 도시개발계획 2단계 진입, 주목할만한 생활권은?

    세종시 도시개발계획 2단계 진입, 주목할만한 생활권은?

    사실상 디폴트인 그리스 사태와 미국의 금리인상 우려가 겹치면서 국내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장기적으로 국내에 미칠 영향이 적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안전성이 높은 부동산 상품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 세종시는 국내 부동산 투자자들이 가장 관심 있게 지켜보는 지역 중 하나다. 행정수도로서 무한한 미래가치를 지녔다는 게 세종시의 투자 잠재력으로 꼽힌다. 세종특별자치시의 행복도시는 초기활력단계인 올해까지 인구 15만, 자족성숙단계인 2020년까지 30만, 완성단계인 2030년까지 누적인구 60만을 목표로 도시행정과 대학, 의료, 첨단지식기반, 주거지 등을 확충해나갈 계획이다. 이 중 도시행정기능이 밀집된 3생활권은 풍부한 배후수요와 한정된 상업용지 비율로 투자 시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지역으로 꼽힌다. 실제로 3생활권의 경우 비슷한 규모의 대전 둔산동과 비교할 때 상업용지 비율이 5분의 1수준으로 제한돼 있다. 반면, 인구는 둔산동보다 1만명 정도가 많아 이들을 수용할 상권의 입지가 튼튼하다. 특히 시청 주변 상권의 경우 세종시 상가분양시장의 핵심으로 주목 받고 있다. 세종시 시청상권투자자들은 세종시청(시의회), 경찰서, 세무서, 교육청, 우체국 등이 밀집되어 있는데다 향후 이 지역의 상징이 될 복합커뮤니티센터를 비롯해 지방자치행정과 관련된 세무, 법률, 건축, 설계사무소, 금융기관 등의 수요가 풍부하다는 것에 주목한다. 이러한 가운데 시청 상권에 들어서는 4면 코너상가 금남프라자는 업종 제한 없이 생활밀착형 업종을 모두 아우를 수 있어 상가투자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금남프라자는 지하3층~지하1층 주차장, 1층 로드샵, 2층~3층 금융기관 및 전문식당가, 4층~6층 병원 및 각종 학원, 7층 업무시설 및 레저, 8층 패밀리레스토랑 및 스크린골프, 스파 등이 추천된다. 분양 관계자는 “복합커뮤니티센터 정문 바로 앞에 위치한 입지적 우수성에 더하여, 주변 상가보다 월등히 저렴한 시세의 뛰어난 가격경쟁력을 가진 상가”라며 “중도금 40% 무이자 대출, 소액 투자가 가능한 최적평수 설계로 투자 가치를 높여 상업 용지의 절대 부족과 풍부한 배후수요 확보라는 호재 속에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상품”이라고 전했다. 세종시 분양 및 투자정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남프라자 분양사무소 전화(044-864-1117)로 문의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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