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세이프
    2026-02-18
    검색기록 지우기
  • 이정현
    2026-02-18
    검색기록 지우기
  • 임종훈
    2026-02-18
    검색기록 지우기
  • 중앙대
    2026-02-18
    검색기록 지우기
  • 옥수수
    2026-02-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06
  • 한화 정범모, 본헤드플레이로 자멸…2-0에서 4-0으로 ‘순식간’

    한화 정범모, 본헤드플레이로 자멸…2-0에서 4-0으로 ‘순식간’

    한화 정범모, 본헤드플레이로 자멸…2-0에서 4-0으로 ‘순식간’ ‘한화 정범모’ ‘본헤드플레이’ 한화 이글스 정범모의 본헤드플레이가 한화를 무너뜨렸다. 정범모는 지난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이해할 수 없는 플레이를 펼쳤다. LG가 2-0으로 앞선 가운데 한화는 5회말 2사 만루 기회를 잡았다. 한화 선발 투수 유먼이 풀카운트 끝에 바깥쪽 직구를 던졌으나 이 공은 볼로 판정됐다. 결국 LG는 밀어내기로 한 점을 더 추가했다. 그런데 정범모는 이 공을 스트라이크로 생각하고 1루수 김태균에게 공을 던지면서 더그아웃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보통 이닝이 끝날 때 이 같은 행동을 한다. 정범모가 홈을 비운 사이 정성훈은 홈으로 뛰어들었다. 투수 유먼이 뒤늦게 홈 커버를 했으나 김태균이 던진 공을 유먼이 제대로 잡지 못하면서 정성훈은 세이프가 됐고 2-0이던 경기가 순식간에 4-0이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LB] 추신수 10일 만에 타점… 부진 탈출하나

    추신수(텍사스)가 모처럼 안타와 타점으로 부진 탈출 기대를 부풀렸다. 추신수는 20일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린 미프로야구 시애틀과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추신수의 안타는 지난 15일 LA 에인절스전 이후 3경기 만이다. 타점도 지난 10일 오클랜드전 이후 10일 만이다. 그의 타율은 .152(33타수 5안타)로 올랐고 타점은 5개로 늘었다. 2회 뜬공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3회 무사 만루에서 1루 땅볼에 그쳤지만 2-0으로 달아나는 타점을 만들었다. 4회 몸에 맞는 공으로 나간 추신수는 6회 자존심이 상할 상황을 맞았다. 1사 2루에서 시애틀이 4번 타자 아드리안 벨트레를 고의 볼넷으로 거르고 추신수와 대결을 택한 것. 하지만 추신수는 타일러 올슨의 초구를 받아쳐 1타점 중전 적시타로 자존심을 지켰다. 이어진 안타와 내야 땅볼로 득점까지 올렸다. 하지만 팀은 10-11로 역전패했다. 강정호(피츠버그)는 이날 데뷔 첫 득점과 첫 볼넷을 작성했다. 강정호는 홈에서 열린 밀워키전 6회 무사에서 대주자로 1루를 밟았다. 폭투로 2루에 진루한 그는 크리스 스튜어트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첫 득점에 성공했다. 8회 타석에서는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피츠버그는 5-2로 이겨 3연전을 싹쓸이했다. 한편 이날 닐 헌팅턴 피츠버그 단장은 강정호의 부진이 ‘적은 출장 기회’ 탓이라는 언론 지적과 관련해 “우리는 메이저리그 핵심 선수가 타석에 10번만 들어서고 있는 얼마 안되는 팀”이라며 두꺼운 선수층이 그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어 “강정호는 메이저리그 핵심 선수의 임무를 수행 중이다. 정확한 평가는 여름이 지나고 하자”고 강조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프로야구] 장사 망친 심술난 날씨

    프로야구 시즌 초반부터 날씨가 심술을 부리면서 사상 첫 800만 관중을 목표로 한 KBO리그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전날까지 열린 83경기에서 평균 1만 144명의 관중이 야구장을 찾아 지난해 같은 경기 수의 평균 1만 1530명보다 12%가량 감소했다. 지난해 전체 평균 관중 1만 1302명과 비교해도 10.2% 줄었다. 야구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높은 시즌 초반 흥행몰이에 실패한 것이다. 날씨가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힌다. 이달 들어 유독 궂은 날씨가 많아 17경기나 취소됐고, 특히 많은 관중이 찾는 주말 경기가 6경기나 열리지 못했다. 일요일인 19일에는 넥센-KIA(광주) 한 경기만 열렸고, 5957명 입장에 그쳤다. 주말에는 5개 구장에서 5만명 이상이 야구장을 찾는 것을 감안하면 ‘장사’를 완전히 망친 셈이다. 경기가 열렸어도 날씨가 흐려 관중이 매우 적은 일도 꽤 있었다. 지난 3일 SK-넥센(목동)전 관중은 금요일이었는데도 2338명에 그쳤고, 삼성-LG전이 열린 잠실 관중석도 절반인 1만 3625석밖에 차지 않았다. TV나 인터넷으로 편리하게 경기를 보려는 사람이 늘어난 것도 관중 감소를 부채질했다. ‘세이프 캠페인’으로 주류 및 캔과 병, 1ℓ가 넘는 페트병 음료의 반입이 제한되자 야구장 대신 식당이나 주점에서 관람하는 것을 선호하는 팬도 생겨났다. 올 시즌 KBO가 야심 차게 도입한 ‘선데이 나이트 베이스볼’(일요일 특정 경기를 야간에 하는 것)도 재미를 보지 못했다. 첫 선데이 나이트 베이스볼인 5일 kt-넥센(목동)전을 찾은 관중은 3081명에 그쳤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쥬라기 월드’ 6월 11일 개봉 확정, 메인 예고편 공개

    ‘쥬라기 월드’ 6월 11일 개봉 확정, 메인 예고편 공개

    ‘쥬라기 공원’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 ‘쥬라기 월드’의 메인 예고편과 포스터 3종이 공개됐다. ‘쥬라기 월드’는 쥬라기 공원 테마 파크가 유전자 조작으로 탄생한 공룡을 앞세워 22년 만에 개장하지만, 인간의 통제에서 벗어난 이들의 위협이 시작되면서 펼쳐지는 인간과 공룡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1993년 첫 등장한 ‘쥬라기 공원’ 1편을 시작으로 1997년 ‘쥬라기 공원2: 잃어버린 세계’와 2001년 ‘쥬라기 공원3’편에 이어 14년 만에 관객과 만나게 됐다. 특히 ‘쥬라기 공원’의 1, 2편을 연출했던 스필버그 감독이 제작 총괄을 맡아 제작 초기부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번 예고편은 쥬라기 월드의 비밀과 유전자 조작으로 탄생한 공룡들, 그리고 베일에 가려져있던 D-렉스에 대한 단서들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예고편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 3종은 각기 다른 비주얼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첫 번째 포스터는 자신이 만들어낸 유전자 조작 공료 D-렉스와 유리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마주 선 유전자 조작 연구원 ‘베스’(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전신이 아닌 일부분만 노출된 D-렉스는 그 자체로 압도적인 크기와 위압감을 상상케 한다. 두 번째 포스터 속 모사사우루스는 몸길이만 최대 20m에 달하는 공룡으로, 백상아리를 마치 작은 돌고래처럼 보이게 하는 위용을 떨친다. 특히 이전 시리즈와 달리 지상뿐 아니라 물속에서도 거대한 볼거리들을 암시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오웬’(크리스 프랫 분)과 랩터들이 함께 달리고 있는 세 번째 포스터는 앞선 두 포스터와 달리 공룡과 인간의 교감을 담아내고 있다. 전작에서 날카로운 발톱과 교활한 성격으로 인간을 위협했던 공룡 랩터가 ‘오웬’과의 교감을 통해 달라진 점을 예고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과 포스터를 통해 전작을 뛰어넘는 거대한 스케일을 예고한 ‘쥬라기 월드’는 ‘세이프티 낫 개런티’의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티저 예고편 공개 당시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은 “‘쥬라기 월드’는 굉장히 많은 요소들을 담고 있다. 공상과학도 아니고 공포나 순수한 액션 어드벤쳐도 아니며, 단순하게 웃기거나 슬프기만 한 영화도 아니다. 또 로맨틱하기만 한 영화도 아니다. ‘쥬라기 월드’는 이 모든 것을 다 담고 있는 영화다”라고 밝히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사진 영상=UPI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MLB] “강정호 마이너행 없다”

    강정호(28·피츠버그)가 메이저리그에서 좀처럼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지만, 클린트 허들 감독은 “마이너리그행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허들 감독은 19일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강정호를 트리플A로 보내 더 많은 타격 기회를 부여하는 것에 대해 단장과 논의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강정호는 올 시즌 25인 개막 로스터에 포함됐으나 선발 출전은 단 두 경기에 불과하고 대부분 대타나 대수비로 출전하고 있다. 이에 현지 언론은 강정호를 마이너리그로 보내 더 많은 타격 기회를 줘야 한다는 견해를 제시하고 있다. 한편 강정호는 이날 홈인 PNC파크에서 열린 밀워키와의 경기 8회 2사 1, 2루에서 투수와 교체돼 대타로 들어섰으나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시즌 타율이 .100(10타수 1안타)으로 떨어졌다. 피츠버그는 선발 제프 로크의 호투에 힘입어 6-2로 이겼다. 추신수(33·텍사스)는 세이프코필드에서 열린 시애틀과의 원정경기에서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에 삼진 2개로 부진했다. 시즌 타율이 .138(29타수 4안타)로 낮아졌고, 텍사스는 1-3으로 졌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서건창 십자인대 파열 “재활부터 복귀까지 3개월 걸릴 듯”

    서건창 십자인대 파열 “재활부터 복귀까지 3개월 걸릴 듯”

    서건창 십자인대 파열 서건창 십자인대 파열 “재활부터 복귀까지 3개월 걸릴 듯”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가 시즌 초반 대형 악재를 만났다. ’사상 첫 200안타의 사나이’ 서건창(26)이 오른쪽 무릎 후방 십자인대를 다쳤기 때문이다. 서건창은 지난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의 방문경기에서 0-1로 뒤진 9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1루수 앞 땅볼을 쳤다. 두산 선발 유니스키 마야가 노히트 행진을 벌이던 상황이어서 서건창은 병살을 막기 위해 1루를 향해 전력으로 질주하다가 1루수 고영민과 충돌했다. 고영민이 2루를 향해 공을 송구한 뒤 다시 1루 베이스로 돌아오면서 1루 베이스를 제대로 밟지 못했고, 그 과정에서 달려오던 서건창의 다리와 엇갈렸다. 간발의 차로 서건창은 세이프 판정을 받았지만, 충돌의 고통으로 그라운드에 한동안 쓰러져 있었다. 서건창은 이후 대주자 김지수로 교체됐다. 서건창의 투혼에도 넥센은 이날 경기에서 마야에게 한국프로야구 통산 12번째 노히트 노런 대기록을 헌납했다. 더 뼈아픈 사실은 서건창이 오른쪽 무릎 후방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은 것이다. 전체 파열과 부분 파열을 놓고 병원마다 진단이 엇갈렸지만 최종 검진 결과 부분 파열로 나타났다. 전체 파열이었다면 시즌을 조기에 마감할 수도 있었다. 다행히 최악의 상황은 피했다. 넥센 관계자는 10일 “서건창의 부상 정도가 부분 파열로 나왔다. 수술은 받지 않아도 되는 걸로 결과가 나왔다”고 전했다.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은 언제 복귀할 수 있느냐다. 이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정확히 언제 그라운드로 돌아온다고 말은 할 수 없다”면서 “재활에서 복귀까지 최대 3개월 정도는 걸릴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서건창은 리그 최고의 톱타자이자 2루수다. 지난 시즌 201안타를 치며 프로야구 최초로 200안타를 돌파, 넥센을 정규시즌 2위로 이끌며 최우수선수(MVP)와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 등 각종 상을 휩쓸었다. 최고의 시즌을 보낸 뒤 국내 최고의 입지를 굳히기 위해 이번 시즌을 새롭게 출발하려 했으나 시즌 초반 예기치 않은 부상을 당했다. 넥센은 이날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케이티 위즈전에는 이택근을 톱타자로, 김지수를 2루수로 투입했다. 올 시즌 유격수 강정호를 미국으로 떠나보낸 넥센은 3루수 김민성도 발목 부상으로 뛰지 못하고 있어 타선은 물론 내야 수비에도 큰 타격이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건창 십자인대 파열 “재활부터 복귀까지 3개월” 대체 왜?

    서건창 십자인대 파열 “재활부터 복귀까지 3개월” 대체 왜?

    서건창 십자인대 파열 서건창 십자인대 파열 “재활부터 복귀까지 3개월” 대체 왜?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가 시즌 초반 대형 악재를 만났다. ’사상 첫 200안타의 사나이’ 서건창(26)이 오른쪽 무릎 후방 십자인대를 다쳤기 때문이다. 서건창은 지난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의 방문경기에서 0-1로 뒤진 9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1루수 앞 땅볼을 쳤다. 두산 선발 유니스키 마야가 노히트 행진을 벌이던 상황이어서 서건창은 병살을 막기 위해 1루를 향해 전력으로 질주하다가 1루수 고영민과 충돌했다. 고영민이 2루를 향해 공을 송구한 뒤 다시 1루 베이스로 돌아오면서 1루 베이스를 제대로 밟지 못했고, 그 과정에서 달려오던 서건창의 다리와 엇갈렸다. 간발의 차로 서건창은 세이프 판정을 받았지만, 충돌의 고통으로 그라운드에 한동안 쓰러져 있었다. 서건창은 이후 대주자 김지수로 교체됐다. 서건창의 투혼에도 넥센은 이날 경기에서 마야에게 한국프로야구 통산 12번째 노히트 노런 대기록을 헌납했다. 더 뼈아픈 사실은 서건창이 오른쪽 무릎 후방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은 것이다. 전체 파열과 부분 파열을 놓고 병원마다 진단이 엇갈렸지만 최종 검진 결과 부분 파열로 나타났다. 전체 파열이었다면 시즌을 조기에 마감할 수도 있었다. 다행히 최악의 상황은 피했다. 넥센 관계자는 10일 “서건창의 부상 정도가 부분 파열로 나왔다. 수술은 받지 않아도 되는 걸로 결과가 나왔다”고 전했다.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은 언제 복귀할 수 있느냐다. 이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정확히 언제 그라운드로 돌아온다고 말은 할 수 없다”면서 “재활에서 복귀까지 최대 3개월 정도는 걸릴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서건창은 리그 최고의 톱타자이자 2루수다. 지난 시즌 201안타를 치며 프로야구 최초로 200안타를 돌파, 넥센을 정규시즌 2위로 이끌며 최우수선수(MVP)와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 등 각종 상을 휩쓸었다. 최고의 시즌을 보낸 뒤 국내 최고의 입지를 굳히기 위해 이번 시즌을 새롭게 출발하려 했으나 시즌 초반 예기치 않은 부상을 당했다. 넥센은 이날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케이티 위즈전에는 이택근을 톱타자로, 김지수를 2루수로 투입했다. 올 시즌 유격수 강정호를 미국으로 떠나보낸 넥센은 3루수 김민성도 발목 부상으로 뛰지 못하고 있어 타선은 물론 내야 수비에도 큰 타격이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이클 잭슨과…” 성추행 男피해자들 고소

    “마이클 잭슨과…” 성추행 男피해자들 고소

    팝의 황제 故마이클 잭슨이 사후에도 끊임없는 루머와 소송에 시달리고 있다. 미국 뉴욕포스트 등 현지 언론의 5일자 보도에 따르면, 세계적인 안무가로 활동하고 있는 호주 출신의 웨이드 롭슨(32)과 또 다른 남성인 제임스 세이프척(36)은 마이클 잭슨을 상대로 성추행과 관련한 피해보상금을 요구한다는 소송을 제기했다. 두 남성의 변호사에 따르면 마이클 잭슨은 두 남성이 어렸을 적 처음 만난 뒤 지속적인 성추행을 해 왔으며, 이에 대한 보상으로 마이클 잭슨 유산의 일부를 나눠 가질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 마이클 잭슨의 유산은 15억 달러(약 1조 634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임스 세이프척은 그가 8살 때인 1987년 처음 마이클 잭슨을 만난 뒤 1년 여 가량 성추행이 지속 됐으며, 어린 자신을 신부로 둔갑시켜 비밀 결혼식을 올리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마이클 잭슨이 자신에게 결혼 증명서를 주고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기도 했으며, 자신의 아버지에게 100만 달러의 수표를 건네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웨이드 롭슨의 경우 5살 때 처음 마이클 잭슨과 호주에서 만남을 가졌으며, 7살 때 그에게 처음으로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두 사람의 비밀스러운 관계는 마이클 잭슨의 저택인 ‘네버랜드’에서 이뤄졌고, 당시 롭슨의 어린 여동생이 불과 수 m 떨어진 침대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고 말했다. 롭습은 자신이 9살 때 마이클 잭슨과 함께 샤워하거나 옷을 거의 벗고 있는 모습 등을 마이클 잭슨의 가정부가 직접 본 적이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현지법에 따라 고인에 대한 소송이 가능한 법정 기일은 사망 이후 1년 이내로, 원고 측인 남성 2명의 소송이 받아들여질지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불투명하다. 현지 언론은 만약 법원이 이 사건의 재판을 허용한다면, 사망한 마이클 잭슨이 아동성희롱 혐의로 다시 한 번 법정에 서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원고 2인의 변호인 측은 “마이클 잭슨은 생전에 20여명의 성추행 피해자들에게 보상액으로만 2억 달러(약 2178억 원)를 쏟아 부은 바 있다”면서 피해보상금을 요구했다. 이 사건은 로스앤젤레스 고등법원에서 처리 중이며 현지시간으로 오는 9일 정식 재판이 열릴 예정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38년 만에 ‘제2의 히사코 히구치’ 나올까

    38년 만에 ‘제2의 히사코 히구치’ 나올까

    제2의 히사코 히구치가 나올까. 히사코는 올해 70세의 전 일본여자프로골프협회(JLPGA) 회장이자 일본 유일의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챔피언이다. 올 시즌 대회를 휩쓸고 있는 ‘코리안 시스터스’에 가려 있긴 하지만 미국 무대에서 뛰는 일본 선수들은 적지 않다. 한때 일본여자골프의 ‘아이콘’으로 불렸던 오키나와 출신의 미야자토 아이(30)를 비롯해 미야자토 미카(26) 등 그 숫자는 줄었지만 일본 여자골프의 명맥은 살아 있다. 3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 골프장에서 개막한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은 일본의 민간 항공사인 전일본공수(ANA)가 새 스폰서를 맡은 대회다. 일본 선수들에게 주목하는 건 당연한 일이다. 38년 동안 LPGA 투어 4개 메이저 정상을 밟은 선수가 없기 때문이다. 1977년 L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히사코가 지금까지 유일한 LPGA 메이저 챔피언으로 이름을 남기고 있다. 이번 대회에 나선 일본 선수는 미야자토 아이, 미야자토 미카를 포함해 노장 요코미네 사쿠라, 아야코 우에하라, 그리고 지난해 첫 풀시드를 받은 노무라 하루 등 모두 5명이다. 이 가운데 노무라는 특히 올해부터 국내 기업인 한화의 후원을 받고 있어 주목된다. 어머니가 한국인인 노무라는 2011년 투어에 발을 들였지만 그동안은 반쪽짜리인 조건부 시드였고 지난해부터 풀시드를 받았다. 만에 하나 노무라가 우승할 경우 한국인의 피를 이어받은 또 한 명의 선수가 일본 기업이 스폰서를 맡은 대회에서 승전고를 울리게 되는 셈이다. 일본 국적의 선수가 LPGA 투어에서 우승한 건 2012년 8월 미야자토 미카의 세이프웨이 클래식이 마지막이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정부, AIIB(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참여 선언

    ‘정부 AIIB(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참여 선언’ 정부가 AIIB(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참여를 선언했다. 정부는 관계 부처 간 논의를 거쳐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에 참여하기로 결정, 이런 사실을 중국에 서한으로 통보했다고 26일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발표문에서 “앞으로 기존 예정창립 회원국들의 동의를 받으면 한국도 예정창립 회원국의 지위를 얻게 된다”며 “6월 중 설립협정문 협상이 완료되면 이에 서명하고 이후 국회 비준 절차를 거쳐 정립회원국으로 최종 확정된다”고 말했다. 기재부는 이어 “AIIB가 앞으로 본격적으로 운영될 경우 아시아 지역에 대형 인프라 건설시장이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런 상황에서 한국의 AIIB 참여 결정으로 건설, 통신, 교통 등 인프라 사업에 경험이 많은 우리 기업들의 사업 참여가 확대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기재부는 “그간 정부는 AIIB의 지배 구조와 세이프가드 등이 국제적 수준으로 설계돼야 한다는 의견을 주요 우방국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표명하면서, 중국 측에 설립안 개선을 지속적으로 요구했다”며 “최근 이와 관련된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AIIB는 우리가 설립 때부터 주요 회원국으로 참여하게 되는 최초의 국제금융기구”라며 “우리나라는 국제사회에서 경제적 지위에 걸맞은 적극적 역할을 할 필요가 있으며, AIIB는 우리의 금융외교영역을 확장시킬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재부는 “앞으로 주요 우방국과 긴밀히 협력해 AIIB가 책임성, 투명성, 지배구조, 부채의 지속가능성 등에서 기존의 다자개발은행에 부합하는 높은 수준의 모범적 기준을 갖출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세계 경제의 발전에 기여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부, AIIB 가입 결정… 실리 택했다

    정부, AIIB 가입 결정… 실리 택했다

    우리나라가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에 가입하기로 결정했다. 미국의 반대 기류에 시간을 끌며 망설여 왔으나 결국 아시아 금융시장과 사회간접자본(SOC) 시장을 놓칠 수 없다는 ‘실리’를 선택했다. 미국 주도의 금융 질서라는 ‘명분’보다 경제적 실익을 중시한 것이다. 영국, 독일, 이탈리아 등 친미 성향의 유럽 국가들이 연이어 가입 의사를 밝히고 미국의 강경 기류가 한풀 꺾인 것도 정부 부담을 덜어준 것으로 보인다. 기획재정부는 26일 관계 부처 간 긴밀한 협의를 거쳐 AIIB에 예정창립회원국으로 참여하기로 하고 이를 중국에 서한으로 통보했다고 밝혔다. 기존 예정창립회원국들의 동의를 받으면 우리나라도 예정창립회원국의 지위를 얻는다. AIIB는 우리나라가 설립 때부터 주요 회원국으로 참여하는 최초의 국제금융기구가 된다. 정부는 AIIB가 우리의 금융·외교 영역을 확장시킬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재부는 가입 선언 발표문에서 “그동안 정부는 AIIB의 지배 구조와 세이프가드 등이 국제적 수준으로 설계돼야 한다는 의견을 주요 우방국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표명하면서 중국 측에 설립안 개선을 지속적으로 요구했다”며 “최근 이와 관련된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가입 신청으로 서남아시아 지역 등 대규모 인프라 사업에 한국 기업의 진출이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 지역의 인프라시설 투자 수요는 2020년까지 해마다 73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기재부는 “AIIB가 앞으로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아시아 지역에 대형 인프라 건설시장이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건설과 통신, 교통 등 인프라 사업에 경험이 많은 우리 기업들의 참여 기회가 커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설립 협정문을 마련하는 오는 6월까지 지분 배분과 상임이사국, 부총재 등을 놓고 중국과 치열한 협상을 벌일 전망이다. 정부는 6% 이상의 지분을 확보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용어 클릭]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낙후된 아시아 지역의 인프라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중국이 설립을 주도한 다자개발은행이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013년 10월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인도네시아 대통령과의 회담 때 제안한 것이 시발점이다. 총자본금은 1000억 달러. 아시아개발은행(ADB)이나 세계은행(WB)의 대항마로 거론된다.
  • 정부, AIIB(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참여 선언…중국에 서한 통보

    ‘정부 AIIB(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참여 선언’ 정부가 AIIB(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참여를 선언했다. 정부는 관계 부처 간 논의를 거쳐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에 참여하기로 결정, 이런 사실을 중국에 서한으로 통보했다고 26일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발표문에서 “앞으로 기존 예정창립 회원국들의 동의를 받으면 한국도 예정창립 회원국의 지위를 얻게 된다”며 “6월 중 설립협정문 협상이 완료되면 이에 서명하고 이후 국회 비준 절차를 거쳐 정립회원국으로 최종 확정된다”고 말했다. 기재부는 이어 “AIIB가 앞으로 본격적으로 운영될 경우 아시아 지역에 대형 인프라 건설시장이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런 상황에서 한국의 AIIB 참여 결정으로 건설, 통신, 교통 등 인프라 사업에 경험이 많은 우리 기업들의 사업 참여가 확대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기재부는 “그간 정부는 AIIB의 지배 구조와 세이프가드 등이 국제적 수준으로 설계돼야 한다는 의견을 주요 우방국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표명하면서, 중국 측에 설립안 개선을 지속적으로 요구했다”며 “최근 이와 관련된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AIIB는 우리가 설립 때부터 주요 회원국으로 참여하게 되는 최초의 국제금융기구”라며 “우리나라는 국제사회에서 경제적 지위에 걸맞은 적극적 역할을 할 필요가 있으며, AIIB는 우리의 금융외교영역을 확장시킬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재부는 “앞으로 주요 우방국과 긴밀히 협력해 AIIB가 책임성, 투명성, 지배구조, 부채의 지속가능성 등에서 기존의 다자개발은행에 부합하는 높은 수준의 모범적 기준을 갖출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세계 경제의 발전에 기여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중FTA 가서명] 서비스·투자·건설 中 진출 쉽게… 농민·中企는 타격 우려

    [한중FTA 가서명] 서비스·투자·건설 中 진출 쉽게… 농민·中企는 타격 우려

    한국과 중국이 25일 자유무역협정(FTA)에 가서명하기까지 진행된 기술협의에서 4개월 전보다 구체화된 협정문안을 내놨다. 개성공단 원산지 규정 대폭 완화와 중국 시장의 성장이 예상되는 서비스·투자 분야에서 진전된 합의를 이끌어 낸 것은 성과로 보인다. 건설 분야에서 한국 기업의 면허 등급을 인정받고, 중국 최대 도시 상하이에 외국투자비율 제한 없이 수주를 할 수 있게 된 것도 한국 건축을 알리고 국격을 한 단계 높일 좋은 기회다. 그러나 즉시 관세가 철폐되는 소, 돼지, 대두, 호밀 등 농축산물을 비롯해 저가 중국산 제품과 치열한 경쟁을 벌여야 하는 농민과 내수 중소기업들의 불안은 가시지 않고 있다. 북한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중국이 개성공단의 원산지 규정을 완화해 준 데 대해 개성공단 입주 기업들은 환영하는 분위기다. 의류, 신발, 밥솥 등 개성공단에서 만든 제품이 역외가공지역 생산품으로 인정돼 ‘메이드 인 코리아’로 중국에 수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서비스 분야에서는 중국 최초로 법률, 건설, 유통 분야 등의 시장을 개방하고 금융, 통신 분야도 별도 부문으로 구성해 공정 경쟁 보장 장치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중국 내 상하이 자유무역지대에 세운 한국 건설기업은 상하이 전 지역에서 외국투자비율이 50% 이상이여야 하는 요건에 상관없이 합작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게 됐다. 건축·엔지니어링 분야를 포함해 한국 등 다른 국가에서 수주한 실적도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 중국 내 대표 사무소를 설립한 한국 법률회사(로펌)는 중국 로펌과의 공동 사업이 가능하게 됐다. 폐수, 배기가스 정화, 위생 서비스 등 5개 환경 분야에서 100% 지분의 한국 기업 설립도 허용됐다. 서비스 분야 후속 협상과 관련해 2단계 협상에서 자유화 후퇴 금지 및 최혜국 대우, 외국인 대우, 이행 요건 부가 금지, 송금 보장, 수용, 투자자-국가분쟁해결(ISD) 등을 논의하기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정했다. 하지만 가구·욕실자재용품 등의 생활용품, 섬유 및 패션, 가공식품 등 내수형 중소기업의 경우 중국의 저가 제품이 국내로 쏟아져 경영 환경이 악화될 수 있다는 것은 우려되는 점이다. 중소기업연구원은 최근 발간한 ‘한·중 FTA의 대중소기업 영향 및 시사점’ 보고서에서 제조업체가 대부분 영세한 화학섬유·직물, 포대, 가구·욕실자재용품 등 생활용품 분야의 중소업체가 타격을 받을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정부가 농산물 분야 44개 품목에 한해 특별세이프가드(SSG)를 적용하지 않기로 한 것도 논란이 되고 있다. SSG는 관세 철폐 이후 수입이 급증할 경우 국내 산업 보호를 위해 취하는 긴급 수입 제한 조치다. 한·중 FTA에서 주요 농산물 대부분이 양허(관세 철폐·감축) 협상 대상에서 제외됐기 때문에 굳이 SSG를 적용할 필요가 없다는 게 정부 측 설명이다. 하지만 농민들의 불만은 완전히 가시지 않고 있다. 발효와 함께 즉각 관세가 철폐되는 양파, 무, 담배 등 채소 종자와 소, 돼지, 오리 등의 번식용 동물 등 22개 품목은 바로 SSG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런닝맨 소진, “너 남자친구 있니?” 이광수 사심질문에 소진 반응이..반전

    런닝맨 소진, “너 남자친구 있니?” 이광수 사심질문에 소진 반응이..반전

    런닝맨 소진, “너 남자친구 있니?” 이광수 돌직구에 소진 반응보니 ‘깜짝’ ‘런닝맨 소진’ 걸그룹 걸스데이 소진이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숨은 보석 찾기’특집으로 그룹 비스트 손동운, 슈퍼주니어 려욱, 인피니트 장동우, 포미닛 권소현, 걸스데이의 소진, 틴탑 니엘, 비투비 민혁, 빅스 엔, 가수 에릭남 등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소진은 무대의상을 입고 노래 ‘달링(Darling)’에 맞춰 춤을 추며 등장했다. 소진의 등장에 유재석은 “예능에서 처음 본다”고 신기해했고, 김종국은 “전혀 서른 살로 보이지 않는다”고 감탄했다. 특히 개리는 “걸스데이에서 소진이 제일 예쁘다”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갯벌 미션 도중 소진이 휘청하며 넘어질뻔하자, 이광수는“잡아줄까 소진아?”라며 말을 걸었다. 이어 이광수는 “남자친구 있니?”라고 돌직구를 날려 소진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뒤따라온 빅스 멤버 엔은 “저 형 저기서 작업걸고 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소진은 골드바 찾기 게임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쳐 에이스로 등극했다. 구석에 있는 골드바를 발견해 세이프존까지 가져가던 소진은 낌새를 눈치 챈 파랑팀의 광수와 에릭남이 다가오자 “변태야”라고 소리치며 분홍팀을 소환, 방어했다. 또 소진은 아무도 없는 틈에 골드바를 넣기도 하는 등 팀을 승리로 이끄는데 큰 역할을 했고, 결국 최종 우승을 차지해 상품으로 금 10돈을 받게 됐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캡쳐(런닝맨 소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소진 “우쭈쭈” 앙탈에 “변태” 발언까지…서른 살? 대박

    런닝맨 소진 “우쭈쭈” 앙탈에 “변태” 발언까지…서른 살? 대박

    런닝맨 소진 런닝맨 소진 “우쭈쭈” 앙탈에 “변태” 발언까지…서른 살? 대박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으로 예능 나들이에 나선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런닝맨은 ‘숨은 보석 찾기’를 주제로 그룹 비스트 손동운, 슈퍼주니어 려욱, 인피니트 장동우, 포미닛 권소현, 걸스데이의 소진, 틴탑 니엘, 비투비 민혁, 빅스 엔, 가수 에릭남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진은 무대의상을 입고 노래 ‘달링(Darling)’에 맞춰 춤을 추며 자신을 소개했다. 올해 서른 살이 된 소진의 동안 미모에 유재석은 “예능에서 처음 본다”고 신기해했다. 김종국은 “전혀 서른 살로 보이지 않는다”고 감탄했으며, 특히 개리는 “걸스데이에서 소진이 제일 예쁘다”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갯벌 미션을 하다 소진이 휘청하자 “잡아줄까 소진아?”라며 말을 걸었다. 그는 이어 “남자친구 있니?”라고 물어봐 소진을 당황하게 했다. 뒤따라온 빅스 멤버 엔은 “저 형 저기서 작업걸고 있다”고 폭로했다. 소진은 골드바 찾기 게임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쳐 이날 방송의 에이스로 등극했다. 구석에 있는 골드바를 발견해 세이프존까지 가져가던 소진은 낌새를 눈치 챈 파랑팀의 광수와 에릭남이 다가오자 “변태야”라고 소리치며 분홍팀을 소환, 방어했다. 또 아무도 없는 틈에 골드바를 넣기도 하는 등 팀을 승리로 이끄는데 큰 역할을 했다. 하하, 개리, 소진, 엔이 속한 분홍팀은 최종 우승을 차지해 상품으로 금 10돈을 받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소진 앙탈…이광수 “남친 있니?”…김종국 “서른 살? 깜짝”

    런닝맨 소진 앙탈…이광수 “남친 있니?”…김종국 “서른 살? 깜짝”

    런닝맨 소진 런닝맨 소진, 이광수 “남자친구 있니?”…김종국 “서른 살로 보이지 않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으로 예능 나들이에 나선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런닝맨은 ‘숨은 보석 찾기’를 주제로 그룹 비스트 손동운, 슈퍼주니어 려욱, 인피니트 장동우, 포미닛 권소현, 걸스데이의 소진, 틴탑 니엘, 비투비 민혁, 빅스 엔, 가수 에릭남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진은 무대의상을 입고 노래 ‘달링(Darling)’에 맞춰 춤을 추며 자신을 소개했다. 올해 서른 살이 된 소진의 동안 미모에 유재석은 “예능에서 처음 본다”고 신기해했다. 김종국은 “전혀 서른 살로 보이지 않는다”고 감탄했으며, 특히 개리는 “걸스데이에서 소진이 제일 예쁘다”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갯벌 미션을 하다 소진이 휘청하자 “잡아줄까 소진아?”라며 말을 걸었다. 그는 이어 “남자친구 있니?”라고 물어봐 소진을 당황하게 했다. 뒤따라온 빅스 멤버 엔은 “저 형 저기서 작업걸고 있다”고 폭로했다. 소진은 골드바 찾기 게임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쳐 이날 방송의 에이스로 등극했다. 구석에 있는 골드바를 발견해 세이프존까지 가져가던 소진은 낌새를 눈치 챈 파랑팀의 광수와 에릭남이 다가오자 “변태야”라고 소리치며 분홍팀을 소환, 방어했다. 또 아무도 없는 틈에 골드바를 넣기도 하는 등 팀을 승리로 이끄는데 큰 역할을 했다. 하하, 개리, 소진, 엔이 속한 분홍팀은 최종 우승을 차지해 상품으로 금 10돈을 받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소진, 이광수 “남자친구 있니?”…김종국 “진짜 서른 살?”

    런닝맨 소진, 이광수 “남자친구 있니?”…김종국 “진짜 서른 살?”

    런닝맨 소진 런닝맨 소진, 이광수 “남자친구 있니?”…김종국 “서른 살로 보이지 않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으로 예능 나들이에 나선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런닝맨은 ‘숨은 보석 찾기’를 주제로 그룹 비스트 손동운, 슈퍼주니어 려욱, 인피니트 장동우, 포미닛 권소현, 걸스데이의 소진, 틴탑 니엘, 비투비 민혁, 빅스 엔, 가수 에릭남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진은 무대의상을 입고 노래 ‘달링(Darling)’에 맞춰 춤을 추며 자신을 소개했다. 올해 서른 살이 된 소진의 동안 미모에 유재석은 “예능에서 처음 본다”고 신기해했다. 김종국은 “전혀 서른 살로 보이지 않는다”고 감탄했으며, 특히 개리는 “걸스데이에서 소진이 제일 예쁘다”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갯벌 미션을 하다 소진이 휘청하자 “잡아줄까 소진아?”라며 말을 걸었다. 그는 이어 “남자친구 있니?”라고 물어봐 소진을 당황하게 했다. 뒤따라온 빅스 멤버 엔은 “저 형 저기서 작업걸고 있다”고 폭로했다. 소진은 골드바 찾기 게임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쳐 이날 방송의 에이스로 등극했다. 구석에 있는 골드바를 발견해 세이프존까지 가져가던 소진은 낌새를 눈치 챈 파랑팀의 광수와 에릭남이 다가오자 “변태야”라고 소리치며 분홍팀을 소환, 방어했다. 또 아무도 없는 틈에 골드바를 넣기도 하는 등 팀을 승리로 이끄는데 큰 역할을 했다. 하하, 개리, 소진, 엔이 속한 분홍팀은 최종 우승을 차지해 상품으로 금 10돈을 받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소진 인기…이광수 “남친 있니?”…김종국 “서른 살로 보이지 않아”

    런닝맨 소진 인기…이광수 “남친 있니?”…김종국 “서른 살로 보이지 않아”

    런닝맨 소진 런닝맨 소진, 이광수 “남자친구 있니?”…김종국 “서른 살로 보이지 않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으로 예능 나들이에 나선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런닝맨은 ‘숨은 보석 찾기’를 주제로 그룹 비스트 손동운, 슈퍼주니어 려욱, 인피니트 장동우, 포미닛 권소현, 걸스데이의 소진, 틴탑 니엘, 비투비 민혁, 빅스 엔, 가수 에릭남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진은 무대의상을 입고 노래 ‘달링(Darling)’에 맞춰 춤을 추며 자신을 소개했다. 올해 서른 살이 된 소진의 동안 미모에 유재석은 “예능에서 처음 본다”고 신기해했다. 김종국은 “전혀 서른 살로 보이지 않는다”고 감탄했으며, 특히 개리는 “걸스데이에서 소진이 제일 예쁘다”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갯벌 미션을 하다 소진이 휘청하자 “잡아줄까 소진아?”라며 말을 걸었다. 그는 이어 “남자친구 있니?”라고 물어봐 소진을 당황하게 했다. 뒤따라온 빅스 멤버 엔은 “저 형 저기서 작업걸고 있다”고 폭로했다. 소진은 골드바 찾기 게임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쳐 이날 방송의 에이스로 등극했다. 구석에 있는 골드바를 발견해 세이프존까지 가져가던 소진은 낌새를 눈치 챈 파랑팀의 광수와 에릭남이 다가오자 “변태야”라고 소리치며 분홍팀을 소환, 방어했다. 또 아무도 없는 틈에 골드바를 넣기도 하는 등 팀을 승리로 이끄는데 큰 역할을 했다. 하하, 개리, 소진, 엔이 속한 분홍팀은 최종 우승을 차지해 상품으로 금 10돈을 받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소진, 이광수 “남자친구 있니?”…김종국 “서른 살로 보이지 않아”

    런닝맨 소진, 이광수 “남자친구 있니?”…김종국 “서른 살로 보이지 않아”

    런닝맨 소진 런닝맨 소진, 이광수 “남자친구 있니?”…김종국 “서른 살로 보이지 않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으로 예능 나들이에 나선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런닝맨은 ‘숨은 보석 찾기’를 주제로 그룹 비스트 손동운, 슈퍼주니어 려욱, 인피니트 장동우, 포미닛 권소현, 걸스데이의 소진, 틴탑 니엘, 비투비 민혁, 빅스 엔, 가수 에릭남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진은 무대의상을 입고 노래 ‘달링(Darling)’에 맞춰 춤을 추며 자신을 소개했다. 올해 서른 살이 된 소진의 동안 미모에 유재석은 “예능에서 처음 본다”고 신기해했다. 김종국은 “전혀 서른 살로 보이지 않는다”고 감탄했으며, 특히 개리는 “걸스데이에서 소진이 제일 예쁘다”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갯벌 미션을 하다 소진이 휘청하자 “잡아줄까 소진아?”라며 말을 걸었다. 그는 이어 “남자친구 있니?”라고 물어봐 소진을 당황하게 했다. 뒤따라온 빅스 멤버 엔은 “저 형 저기서 작업걸고 있다”고 폭로했다. 소진은 골드바 찾기 게임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쳐 이날 방송의 에이스로 등극했다. 구석에 있는 골드바를 발견해 세이프존까지 가져가던 소진은 낌새를 눈치 챈 파랑팀의 광수와 에릭남이 다가오자 “변태야”라고 소리치며 분홍팀을 소환, 방어했다. 또 아무도 없는 틈에 골드바를 넣기도 하는 등 팀을 승리로 이끄는데 큰 역할을 했다. 하하, 개리, 소진, 엔이 속한 분홍팀은 최종 우승을 차지해 상품으로 금 10돈을 받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소진 인기폭발…이광수 “남친 있니?”…김종국 “서른 살로 보이지 않아”

    런닝맨 소진 인기폭발…이광수 “남친 있니?”…김종국 “서른 살로 보이지 않아”

    런닝맨 소진 런닝맨 소진, 이광수 “남자친구 있니?”…김종국 “서른 살로 보이지 않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으로 예능 나들이에 나선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런닝맨은 ‘숨은 보석 찾기’를 주제로 그룹 비스트 손동운, 슈퍼주니어 려욱, 인피니트 장동우, 포미닛 권소현, 걸스데이의 소진, 틴탑 니엘, 비투비 민혁, 빅스 엔, 가수 에릭남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진은 무대의상을 입고 노래 ‘달링(Darling)’에 맞춰 춤을 추며 자신을 소개했다. 올해 서른 살이 된 소진의 동안 미모에 유재석은 “예능에서 처음 본다”고 신기해했다. 김종국은 “전혀 서른 살로 보이지 않는다”고 감탄했으며, 특히 개리는 “걸스데이에서 소진이 제일 예쁘다”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갯벌 미션을 하다 소진이 휘청하자 “잡아줄까 소진아?”라며 말을 걸었다. 그는 이어 “남자친구 있니?”라고 물어봐 소진을 당황하게 했다. 뒤따라온 빅스 멤버 엔은 “저 형 저기서 작업걸고 있다”고 폭로했다. 소진은 골드바 찾기 게임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쳐 이날 방송의 에이스로 등극했다. 구석에 있는 골드바를 발견해 세이프존까지 가져가던 소진은 낌새를 눈치 챈 파랑팀의 광수와 에릭남이 다가오자 “변태야”라고 소리치며 분홍팀을 소환, 방어했다. 또 아무도 없는 틈에 골드바를 넣기도 하는 등 팀을 승리로 이끄는데 큰 역할을 했다. 하하, 개리, 소진, 엔이 속한 분홍팀은 최종 우승을 차지해 상품으로 금 10돈을 받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