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세빛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만화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보성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파워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인천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46
  • 23일 뚜껑 여는 ‘어벤져스2’ 빛과 그늘… 94% 예매대란 이어 갈까

    23일 뚜껑 여는 ‘어벤져스2’ 빛과 그늘… 94% 예매대란 이어 갈까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이 한국 극장가를 통째로 집어삼키고 있다. 23일 개봉을 앞두고 예매점유율이 무려 94%가 넘는다. 같은 기간에 극장에 내걸릴 나머지 열 편 안팎의 영화들은 0%대다. 완벽한 블랙홀 수준이다. ‘어벤져스2’는 꼭 1년 전 서울에서 보름 동안 촬영했다. 초대형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곳곳에 마포대교, 세빛섬, 상암DMC, 강남대로 등 서울의 풍경이 나온다는 생각만으로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잔뜩 높였다. 당시 한국관광공사는 ‘4000억원의 직접 홍보 효과 및 2조원의 국가 브랜드 가치 상승효과’를 공식적으로 발표하기도 했다. 무성한 소문 속에 지난 21일 오후 영화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한국의 시장성을 증명하듯 북미 개봉보다 1주일 앞섰다. 영화에 대한 평가는 극단적으로 엇갈린다. ‘어벤져스2’가 드리운 빛과 그늘을 따라가 봤다. [UP] ‘마블 영웅’ 총집합… 화려해진 3D…141분 안 아깝네! 오락영화로서 부족함 없는 141분이었다. 아이언맨, 토르, 헐크, 캡틴 아메리카 등 영화 한 편을 너끈히 책임졌던 슈퍼 히어로의 드림팀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기본. 비중이 높아진 호크 아이와 블랙 위도를 비롯해 쌍둥이 남매 퀵실버와 스칼릿 위치 등 새로운 얼굴의 존재감도 남다르다. 때문에 ‘어벤져스 2’는 마블의 오리지널 멤버와 차세대 주역이 총출동한 ‘마블의 종합선물세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화는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손끝에서 시작된다. 그는 지구의 평화를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평화 유지 프로그램을 개발하지만 오류가 발생해 울트론이라는 악당이 탄생한다. 40년 전 마블코믹스 유니버스에 등장해 시리즈 사상 최악의 적으로 평가받는 울트론과 더욱 강해진 어벤져스의 한판 전쟁은 전작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볼거리를 자랑한다. ‘어벤져스2’는 1편의 제작비 2억 달러를 뛰어넘어 2억 5000만 달러(약 2700억원)가 투입됐고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23개 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한국 촬영분은 어벤져스와 울트론의 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초입부에 10분 남짓 등장한다. 영화 속에 지명이 등장하는 곳은 서울과 뉴욕이 유일할 정도로 존재감은 확실하다. 세빛섬은 저명한 유전공학자 닥터 헬렌 조(수현)가 있는 연구소로 등장하고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와 강남대로에선 울트론과 어벤져스의 시가전이 전개된다. 어벤져스 히어로들이 마포대교와 한강 위로 날아다니는가 하면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는 마포대교와 문래동 등에서 액션을 펼친다. 블랙 위도(스칼릿 조핸슨)는 오토바이로 강남역 뒷골목을 아슬아슬하게 누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중간중간 들리는 한국어와 스쳐 지나가는 한글 간판은 분명히 반가울 만하다. 3D도 효과적으로 구현됐다. 극 초반 ‘로키의 창’을 찾기 위해 어벤져스가 히드라 기지를 공격하는 장면이나 후반부의 복제된 울트론과 어벤져스의 총공격 장면은 마치 눈앞에서 벌어지는 듯한 입체감을 선보인다. 전편에 비해 다양해진 캐릭터만큼 이야기도 깊어졌다.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의 대립각은 물론 헐크와 블랙 위도의 러브라인, 쌍둥이 남매의 끈끈한 관계 등 인물 구도가 세밀하게 그려졌고 슈퍼 히어로들이 인간과 영웅 사이에서 겪는 고뇌도 심도 있게 그려진다. 아쉬움에 자리를 뜨지 못하는 관객을 위해 ‘어벤져스3’ 쿠키영상도 기다리고 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DOWN] 초라한 서울 도심… 웃픈 악당들… 전편보다 볼품없네! ‘어벤져스’ 마니아들은 제각각 알아서 지구를 지켜 온 슈퍼 히어로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습을 드러낼 날만 기다려 왔다. 물론 흥분도와 흥행 성적이 꼭 정비례하지는 않음을 ‘어벤져스1’이 확인시켜 주긴 했다. 당시 707만 4867명의 관객이 봤다. ‘아이언맨3’(900만명) 한 편만도 못했다. 지난 21일 모습을 드러낸 ‘어벤져스2’는 ‘전편을 능가하는 속편은 없다’는 영화계의 해묵은 속설을 한 번 더 입증시켜 줬다. 화려한 볼거리에 매달리며 뭇 마블코믹스 영웅들이 몽땅 등장하고 새로운 캐릭터까지 가세하다 보니 영화의 서사는 종종 갈 길을 잃어야 했다. 또 다른 속편을 기약하는 장면에서 등장하는 새 악당 캐릭터는 곳곳에서 터져 나온 관객의 실소를 감내해야 했다. 최근 액션 영화의 추세는 절대성의 부정에 있다. 악당은 외부에 비쳐지는 악행에 대해 나름의 철학 체계를 갖추고 있다. 또 영웅의 인간적 고뇌는 중요한 갈등 요소다. ‘어벤져스2’에서도 이 공식을 답습했다. 인류를 멸망시켜야 지구의 평화가 지켜진다고 믿는 울트론은 토니 스타크(아이언맨)와 브루스 배너(헐크)의 작품이다. 마구 때려 부수고, 패싸움을 벌이는 장면 중간중간 울트론은 “인간은 질서와 혼란을 별개의 것으로 생각하지”라는 등의 철학적 대사를 날리고, 영웅들은 각자의 방식대로 ‘영웅 놀이’에 대한 회의를 품는다. 안타깝지만 깊이가 부족해 ‘배트맨-다크나이트’의 아류에 머물 따름이다. 또 10분 남짓짜리 서울 도심 액션 장면이 확인되며 ‘2조원의 국가브랜드 가치 효과’라는 장밋빛 기대는 간판이 노출된 강남역 주변 떡볶이집과 족발집의 매출 상승 기대감 정도로 다소 줄어들 위기에 놓였다. 1년 전 한국의 모습을 돌아보면 얼굴이 화끈거리기까지 하다. 한국관광공사, 서울시 등이 나서서 쌍수를 들어 국내 촬영을 환영했고, ‘어벤져스2’ 제작팀은 100억원 국내 제작비용에 30억원을 환급받았다. 강변북로에서 청담대교로 접어드는 뒤편으로 펼쳐진 한강과 곳곳에서 눈에 띄는 한글 광고판 정도가 서울임을 드러내고 있다. 국적 불명의 지하철이며, 어디가 어딘지 모를 한국 아닌 듯한 도로들도 튀어나오며 스쳐 간다. 할리우드 영화 속 자랑스러운 서울을 기대했던 관객들이라면 실망을 품을 수밖에 없다. 또한 1편을 보지 않았다면 1편을 섭렵하고 극장을 찾거나 아예 포기하는 편이 낫다. 마구 때려 부수는 슈퍼 히어로임에도 각자 나름의 곡진한 사연들을 품고 있는데 별다른 설명 없이 불친절하게 풀어 간다.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들이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아이언맨 가슴판에서 고기 구워 드리고 싶어요”

    “아이언맨 가슴판에서 고기 구워 드리고 싶어요”

    “만약 서울에서 아이언맨 슈트를 입게 된다면 일단 공항에서 시내까지 모셔다 드리는 셔틀 서비스를 하고 싶네요. 한번에 3명 정도는 태울 수 있겠죠. 두 번째는 고깃집을 열어 제 가슴판 위에서 고기를 구워 드리겠어요.”(웃음) 영화 ‘아이언맨’ 시리즈를 연이어 흥행시키며 국내에서도 두꺼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할리우드 스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오는 23일 개봉하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2’(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를 들고 세 번째 방한한 그는 1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시종 여유가 넘쳤다. “한국은 ‘아이언맨’이 국제무대에서 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해 준 소중한 곳이죠. 크리스 에번스가 한국에서 촬영했다고 해서 부러웠어요.” 그는 “지난번 한국 방문 때 ‘강남 스타일’의 춤을 추기 전에 바지 지퍼가 내려갔었던 일을 잊을 수 없다. 이번에는 한국 팬들과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며 함박웃음을 터뜨렸다. 1편에 이어 3년 만에 선보이는 ‘어벤져스2’는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헐크(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번스), 블랙 위도(스칼릿 조핸슨) 등 전편에 등장했던 캐릭터들이 다시 뭉쳐 인공지능과 무한복제 능력을 지닌 울트론과 인류의 미래를 건 한판 대결을 벌인다는 내용이다. ‘어벤져스2’가 관심을 모으는 것은 지난해 3~4월 16일 동안 한국에서 촬영을 진행했기 때문이다. 기자회견에 앞서 공개된 30분 분량의 푸티지 영상에서는 서울 강남대로 일부와 상암동 DMC 월드컵 북로가 등장했다. 스칼릿 조핸슨이 오토바이를 타고 강남대로와 강남역 뒷골목을 아슬아슬하게 누비는 장면에서 한글 분식집 간판 등이 비쳤다. 상암동 DMC 누리꿈 스퀘어 상공에는 어벤져스 군단의 전투기가 나타나고, 세빛섬은 유전공학 연구가 이뤄지는 연구소로 꾸며졌다. 또한 한국 여배우 수현이 닥터 헬렌 조 역할로 한국어는 물론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는 장면들도 인상적이다. 지난해 서울 촬영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던 크리스 에번스는 “한국 팬들은 열정적이고 감정 표현을 잘해서 내가 마치 비틀스의 일원이 된 것 같았다. 이번이 세 번째 방한인데 고향에 온 것 같다”면서 친근감을 표했다. 조스 웨던 감독은 “한국 여배우 오디션에서 수현을 캐스팅했는데 그게 영화의 시작이었다”면서 “액션 자체도 중요하지만 전편에 비해 캐릭터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어벤져스3’를 연출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이번 작품이 마지막일 것 같다”는 말로 후속편의 연출 가능성을 부인했다. 이 말에 옆에 있던 마크 러팔로가 슬퍼서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제스처를 해 좌중에 웃음이 터졌다. 슈퍼모델 출신인 수현은 마블(제작사)의 신데렐라가 되어 이날 할리우드 스타들과 나란히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러팔로는 수현에 대해 “키가 커서 늘 우러러보게 되는 배우”라고 농담하며 친숙한 모습을 보였다. 영화의 국내 개봉은 미국(5월 1일)에서보다 1주일 빠르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어벤져스2 내한, 돌발 악수부터 할리우드액션까지..유쾌한 히어로즈[종합]

    어벤져스2 내한, 돌발 악수부터 할리우드액션까지..유쾌한 히어로즈[종합]

    ‘어벤져스2’ 조스 웨던 감독과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마크 러팔로, 수현이 내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빡빡한 내한 일정에도 기자회견장에는 여유와 웃음이 흘러넘쳤다. 1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영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2)’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시종일관 여유와 유머가 넘치는 모습으로 극중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였다.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던 중 MC석으로 달려가 악수를 청하는가 하면 수현의 의자를 빼주는 등 폭풍 매너를 선보였다. “헬로. 아이 러브 유”라고 첫 인사를 건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한국의 열정적인 팬들과 한국 음식이 좋다. 크리스 에반스가 한국 촬영을 했는데 정말 부러웠다. 기회가 된다면 나도 한국에서 촬영을 하고 싶다”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이 세 번째 내한인 크리스 에반스도 “많은 분들이 공항에서부터 반겨줘서 고향에 다시 온 것 같은 기분이었다. 해외에 오면 적응 기간이 필요한데 따뜻한 환대에 금방 적응할 수 있었다”며 “한국 팬들은 정말 열정적이고 감정 표현을 잘 하는 것 같다. 내가 비틀즈가 된 듯한 기분이었다”고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인상을 전했다. 전편에 이어 다시 메가폰을 잡은 조스 웨던 감독은 ‘어벤져스’ 시리즈를 또 연출할 것인지 묻는 질문에 “어러분들께 아직 말씀을 드리지 않았는지 모르겠는데 이것이 내 마지막 어벤져스”라고 밝혔다. 이에 헐크 역의 마크 러팔로는 탄식하며 자리에서 박차고 일어났다.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고 MC는 “이게 바로 할리우드 액션이다”고 농담했다. 진정하고 자리에 앉은 마르 커팔로는 “연기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조스 웨던 감독은 “마블과 지속적으로 일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그러나 나는 마블 가족의 일원이라 생각한다. 모든 일원들을 사랑한다”고 답을 마무리했다. 조스 웨던 감독은 ‘어벤져스2’에 대해 “전편보다 더 재밌게 만들고 싶었다. 스펙터클한 액션도 중요했지만 캐릭터를 심화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배우들과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며 작업했다”고 밝혔다. ‘어벤져스2’는 한국 배우 수현의 출연과 한국 로케이션 촬영으로 국내 팬들의 기대가 더욱 큰 작품이다. 지난해 서울을 찾아 상암, 의왕, 세빛섬, 마포대교, 강남대로, 탄천, 청담대교 등지에서 촬영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앞서 공개된 ‘어벤져스2’ 풋티지 영상에는 강남대로를 바이크를 타고 누비는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수현은 할리우드 톱배우들과의 연기 호흡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모습이었다. 세계적인 유전공학자 닥터 헬렌 조 역할에 맞게 화이트 가운을 입고 자연스러운 업스타일 헤어를 선보인 수현은 지적인 이미지를 풍기면서도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였다. ‘어벤져스2’는 평화를 위해서 인류가 멸망해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과 마블 히어로들이 모인 단체 어벤져스의 싸움을 그린다. ‘엑스맨’에서도 등장했던 히어로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가 신 캐릭터로 합류해 더욱 막강한 대결이 펼쳐진다. 17일 현재 74.9%의 압도적인 예매점유율을 보이며 국내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한 ‘어벤져스2’는 오는 23일 국내 관객을 만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조달환 결혼식 공개, 800여명의 하객 축하 속 백년가약…신혼여행지는 ‘네팔’

    조달환 결혼식 공개, 800여명의 하객 축하 속 백년가약…신혼여행지는 ‘네팔’

    배우 조달환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조달환은 지난 21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반포동 한강 세빛섬 FIC 플로팅 아일랜드 웨딩 컨벤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언론 비공개로 진행된 결혼식은 한 편의 아름다운 영화를 연상케 했다 조달환의 결혼식은 입장부터 남달랐다. 조달환과 신부는 엄숙한 모습으로 입장하는 듯 했으나 이내 친구 10인과 함께 경쾌하게 춤을 추며 동반 입장해 하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조달환은 결혼 소감으로 “너무나 많은 분들의 축하 속에 행복한 시간을 보낸 것 같다.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결혼’이 인생의 숙제처럼 느껴졌는데 큰 짐을 오히려 덜어낸 기분이다. 앞으로 매 순간에 진실되게 환상 갖지 않고 친구처럼 행복하게 지내겠다”고 말했다. 사회를 맡은 오정세는 특유의 입담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다양한 장르의 축가가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주례 없이 진행된 이번 결혼식에서 영화배우 오달수는 진심 어린 축하 덕담을 전하며 결혼이 가진 본연의 의미를 하객과 함께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조달환의 결혼식에는 수 많은 스타 하객들이 총출동했다. 강호동을 비롯해 JYJ 김재중, 고아라, 유해진, 마동석, 박철민, 엄지원, 라미란, 조윤희, 강예원, 고성희,김종민, 알렉스, 씨스타 보라-소유, 레인보우 김재경 등이 참석했다. 한편, 조달환은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네팔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국내 촬영신 포함된 2차 예고편 공개

    ‘어벤져스2’ 국내 촬영신 포함된 2차 예고편 공개

    오는 4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2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는 앞서 공개한 1차 예고편과 확장판에서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스토리 라인을 확인할 수 있다. 인류 멸종을 꿈꾸는 울트론과 울트론의 프로그램을 낳은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관계가 드러난 것. 무한 복제, 무한 에너지 생성이 가능한 울트론은 어떤 악보다 강력한 힘을 갖고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국내 촬영분량이 일부 포함되어 더욱 관심을 끈다. 세빛섬(세빛둥둥섬)과 상암동 일대 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화려한 액션신들을 볼 수 있는 것. 어벤져스 제작진과 배우들은 지난해 4월 약 보름간 국내에 머물며 서울 상암동과 강남대로, 청담대교 등에서 철통보안 속에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어벤져스2’는 지난 2012년 국내 개봉해 전국 707만 4867명(영화진흥위원회 통계)의 관객을 동원한 ‘어벤져스’의 속편이다.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토르, 헐크, 블랙 위도우 등 어벤져스 멤버들이 강력한 악인 울트론과 전투를 벌이는 액션 어드벤처 작이다. 4월 말 국내 개봉 예정. 사진·영상=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할리우드 스타가 한국에..’어떤 장면 공개됐나?’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할리우드 스타가 한국에..’어떤 장면 공개됐나?’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서울 등장… ‘상암 MBC서 히어로들 대규모 전투’ 대박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프론’(어벤져스2) 3차 예고편이 5일 공개된 가운데, 예고편에 한국이 등장해 국내 영화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어벤져스2 측은 5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세 번째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앞선 예고편들과 달리 메인 예고편으로 알려졌다. 메인 예고편인 만큼 새롭게 등장하는 퀵실버(애런 존슨)와 스칼렛 위치(엘리자베스 올슨)의 모습도 자세히 엿볼 수 있으며, 베일에 가려져 있던 비전도 예고편 말미에 얼굴을 드러낸다. 특히 공개된 예고편에는 서울 강남역과 세빛둥둥섬, MBC 상암 신사옥과 광장의 조형물 등 한국이 등장해 국내팬들을 더욱 흥분시키고 있다. 앞서 지난해 4월 ‘어벤져스2’ 제작사는 서울을 배경으로 촬영을 진행했다. MBC 신사옥 촬영 당시 제작사는 “상암동 일대에서 최대 규모인 MBC 신사옥을 영화 배경으로 찍고 싶다”고 촬영협조를 요청했다. 예고편에는 상암 MBC위로 어벤져스 영웅들이 탑승하는 퀸젯 전투기가 등장하며 대규모 전투를 예고했다. 또 한강의 세빛섬을 바라보고 있는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의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영화 ‘어벤져스2’는 2012년 개봉돼 700만 명의 국내 관객을 동원한 ‘어벤져스’의 속편이다. 크리스 에반스·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크리스 햄스워즈·마크 러팔로·수현 등이 출연한다. 올해 한국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한편 ‘어벤져스2’는 한국 여배우 수현(클라우디아 킴)이 천재과학자 역으로 출연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이번 공개된 ‘어벤져스2’ 예고편에선 수현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어 아쉬움을 남긴다. 사진=어벤져스 예고편(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어땠길래?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어땠길래?

    영화 ‘어벤져스2’ 3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마블스튜디오는 5일 유튜브를 통해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2, 조스 웨던 감독)의 3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어벤져스2 예고편에는 한국 촬영 분량이 대거 포함돼 눈길을 끈다. 상암동 MBC 사옥, 상암동 월드컵북로, 세빛둥둥섬 등의 모습이 등장했다. ‘어벤져스2’는 지구의 운명이 걸린 시험대에 오른 어벤져스 팀의 위기와 더욱 강력해진 울트론의 대결을 그린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 잭슨, 크리스 에반스, 제레미 레너, 마크 러팔로, 수현 등이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어떤 장면?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어떤 장면?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프론’(어벤져스2) 3차 예고편이 5일 공개된 가운데, 예고편에 한국이 등장해 국내 영화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어벤져스2 측은 5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세 번째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앞선 예고편들과 달리 메인 예고편으로 알려졌다. 메인 예고편인 만큼 새롭게 등장하는 퀵실버(애런 존슨)와 스칼렛 위치(엘리자베스 올슨)의 모습도 자세히 엿볼 수 있으며, 베일에 가려져 있던 비전도 예고편 말미에 얼굴을 드러낸다. 특히 공개된 예고편에는 서울 강남역과 세빛둥둥섬, MBC 상암 신사옥과 광장의 조형물 등 한국이 등장해 국내팬들을 더욱 흥분시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한강서 캡틴 크리스 에반스 포착… ‘한국팬들 열광’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한강서 캡틴 크리스 에반스 포착… ‘한국팬들 열광’

    어벤져스2 측은 5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세 번째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는 새롭게 등장하는 퀵실버(애런 존슨)와 스칼렛 위치(엘리자베스 올슨)의 모습도 자세히 엿볼 수 있으며, 베일에 가려져 있던 비전도 예고편 말미에 얼굴을 드러낸다. 특히 공개된 예고편에는 서울 강남역과 세빛둥둥섬, MBC 상암 신사옥과 광장의 조형물 등 한국이 등장해 국내팬들을 더욱 흥분시키고 있다. 예고편에는 상암 MBC위로 어벤져스 영웅들이 탑승하는 퀸젯 전투기가 등장하며 대규모 전투를 예고했다. 또 한강의 세빛섬을 바라보고 있는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의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사진=어벤져스 예고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서울 질주하는 스칼렛 요한슨 ‘한국팬 반응은?’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서울 질주하는 스칼렛 요한슨 ‘한국팬 반응은?’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서울 질주하는 스칼렛 요한슨 ‘기대 폭발’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영화 ‘어벤져스2’ 3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마블스튜디오는 5일 유튜브를 통해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2, 조스 웨던 감독)의 3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어벤져스2 예고편에는 한국 촬영 분량이 대거 포함돼 눈길을 끈다. 상암동 MBC 사옥, 상암동 월드컵북로, 세빛둥둥섬 등의 모습이 등장했다. ‘어벤져스2’는 지구의 운명이 걸린 시험대에 오른 어벤져스 팀의 위기와 더욱 강력해진 울트론의 대결을 그린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 잭슨, 크리스 에반스, 제레미 레너, 마크 러팔로, 수현 등이 출연했다. ‘어벤져스2’는 지난해 3월 서울 마포대교, 세빛둥둥섬, 상암동DMC, 강남대로 등에서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북미에서는 5월 1일 개봉하며 국내 개봉은 4월 중순이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대박이다”,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익숙한 배경이 많이 나오네”,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서울이 자랑스럽다”,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개봉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어벤져스2 예고편 캡처(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상암 MBC서 어떤 장면 찍었나?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상암 MBC서 어떤 장면 찍었나?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프론’(어벤져스2) 3차 예고편이 5일 공개된 가운데, 예고편에 한국이 등장해 국내 영화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어벤져스2 측은 5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세 번째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앞선 예고편들과 달리 메인 예고편으로 알려졌다. 메인 예고편인 만큼 새롭게 등장하는 퀵실버(애런 존슨)와 스칼렛 위치(엘리자베스 올슨)의 모습도 자세히 엿볼 수 있으며, 베일에 가려져 있던 비전도 예고편 말미에 얼굴을 드러낸다. 특히 공개된 예고편에는 서울 강남역과 세빛둥둥섬, MBC 상암 신사옥과 광장의 조형물 등 한국이 등장해 국내팬들을 더욱 흥분시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상암 MBC 포착’ 어떤 장면?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상암 MBC 포착’ 어떤 장면?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프론’(어벤져스2) 예고편이 5일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앞선 예고편들과 달리 메인 예고편으로 알려졌다. 메인 예고편인 만큼 새롭게 등장하는 퀵실버(애런 존슨)와 스칼렛 위치(엘리자베스 올슨)의 모습도 자세히 엿볼 수 있으며, 베일에 가려져 있던 비전도 예고편 말미에 얼굴을 드러낸다. 특히 공개된 예고편에는 서울 강남역과 세빛둥둥섬, MBC 상암 신사옥과 광장의 조형물 등 한국이 등장해 국내팬들을 더욱 흥분시키고 있다. 예고편에는 상암 MBC위로 어벤져스 영웅들이 탑승하는 퀸젯 전투기가 등장하며 대규모 전투를 예고했다. 사진=어벤져스 예고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어벤져스2, 제작사가 러브콜 보낸 명소는 어디?

    어벤져스2, 제작사가 러브콜 보낸 명소는 어디?

    어벤져스2 어벤져스2, 제작사가 러브콜 보낸 명소는 어디?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프론’(어벤져스2) 2차 예고편이 5일 공개됐다. 영화 예고편에 MBC 상암 신사옥도 등장해 국내 영화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4월 ‘어벤져스2’ 제작사는 서울을 배경으로 촬영을 진행해 화제가 됐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서울 강남역과 세빛둥둥섬, MBC 상암 신사옥과 광장의 조형물 등 우리에게 익숙한 배경이 등장한다. 마지막으로 새로 공개된 퀵실버(애런 존슨 분)·스칼렛 위치(엘리자베스 올슨 분) 캐릭터가 스토리의 새로운 전개를 예고한다. MBC 신사옥 촬영 당시 제작사는 “상암동 일대에서 최대 규모인 MBC 신사옥을 영화 배경으로 찍고 싶다”고 촬영협조를 요청했다. MBC는 “상암 DMC는 최첨단 미래도시 이미지를 가지고 있고 MBC는 이곳의 랜드마크로서 가장 독특하고 아름다운 건축물과 조형물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영화 제작진들이 아주 깊은 감명을 받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어벤져스2’는 2012년 개봉돼 700만 명의 국내 관객을 동원한 ‘어벤져스’의 속편이다. 크리스 에반스·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크리스 햄스워즈·마크 러팔로·수현 등이 출연한다. 올해 한국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어, 저곳은…” 상암MBC 등장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어, 저곳은…” 상암MBC 등장

    어벤져스2 예고편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어, 저곳은…” 대박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프론’(어벤져스2) 2차 예고편이 5일 공개됐다. 영화 예고편에 MBC 상암 신사옥도 등장해 국내 영화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4월 ‘어벤져스2’ 제작사는 서울을 배경으로 촬영을 진행해 화제가 됐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서울 강남역과 세빛둥둥섬, MBC 상암 신사옥과 광장의 조형물 등 우리에게 익숙한 배경이 등장한다. 마지막으로 새로 공개된 퀵실버(애런 존슨 분)·스칼렛 위치(엘리자베스 올슨 분) 캐릭터가 스토리의 새로운 전개를 예고한다. MBC 신사옥 촬영 당시 제작사는 “상암동 일대에서 최대 규모인 MBC 신사옥을 영화 배경으로 찍고 싶다”고 촬영협조를 요청했다. MBC는 “상암 DMC는 최첨단 미래도시 이미지를 가지고 있고 MBC는 이곳의 랜드마크로서 가장 독특하고 아름다운 건축물과 조형물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영화 제작진들이 아주 깊은 감명을 받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어벤져스2’는 2012년 개봉돼 700만 명의 국내 관객을 동원한 ‘어벤져스’의 속편이다. 크리스 에반스·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크리스 햄스워즈·마크 러팔로·수현 등이 출연한다. 올해 한국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에 등장한 곳 어디?…김수현 분량에 ‘헉’

    어벤져스2 예고편에 등장한 곳 어디?…김수현 분량에 ‘헉’

    어벤져스2 예고편에 등장한 곳 어디?…김수현 분량에 ‘헉’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프론’(어벤져스2) 2차 예고편이 5일 공개됐다. 영화 예고편에 MBC 상암 신사옥도 등장해 국내 영화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4월 ‘어벤져스2’ 제작사는 서울을 배경으로 촬영을 진행해 화제가 됐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서울 강남역과 세빛둥둥섬, MBC 상암 신사옥과 광장의 조형물 등 우리에게 익숙한 배경이 등장한다. 마지막으로 새로 공개된 퀵실버(애런 존슨 분)·스칼렛 위치(엘리자베스 올슨 분) 캐릭터가 스토리의 새로운 전개를 예고한다. 하지만 이번 예고편에 국내 배우 김수현은 등장하지 않았다. MBC 신사옥 촬영 당시 제작사는 “상암동 일대에서 최대 규모인 MBC 신사옥을 영화 배경으로 찍고 싶다”고 촬영협조를 요청했다. MBC는 “상암 DMC는 최첨단 미래도시 이미지를 가지고 있고 MBC는 이곳의 랜드마크로서 가장 독특하고 아름다운 건축물과 조형물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영화 제작진들이 아주 깊은 감명을 받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어벤져스2’는 2012년 개봉돼 700만 명의 국내 관객을 동원한 ‘어벤져스’의 속편이다. 크리스 에반스·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크리스 햄스워즈·마크 러팔로·김수현 등이 출연한다. 올해 4월 말 한국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2차 예고편 공개 “어, 저곳은…” 대박

    어벤져스2, 2차 예고편 공개 “어, 저곳은…” 대박

    어벤져스2 어벤져스2, 2차 예고편 공개 “어, 저곳은…” 대박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프론’(어벤져스2) 2차 예고편이 5일 공개됐다. 영화 예고편에 MBC 상암 신사옥도 등장해 국내 영화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4월 ‘어벤져스2’ 제작사는 서울을 배경으로 촬영을 진행해 화제가 됐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서울 강남역과 세빛둥둥섬, MBC 상암 신사옥과 광장의 조형물 등 우리에게 익숙한 배경이 등장한다. 마지막으로 새로 공개된 퀵실버(애런 존슨 분)·스칼렛 위치(엘리자베스 올슨 분) 캐릭터가 스토리의 새로운 전개를 예고한다. MBC 신사옥 촬영 당시 제작사는 “상암동 일대에서 최대 규모인 MBC 신사옥을 영화 배경으로 찍고 싶다”고 촬영협조를 요청했다. MBC는 “상암 DMC는 최첨단 미래도시 이미지를 가지고 있고 MBC는 이곳의 랜드마크로서 가장 독특하고 아름다운 건축물과 조형물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영화 제작진들이 아주 깊은 감명을 받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어벤져스2’는 2012년 개봉돼 700만 명의 국내 관객을 동원한 ‘어벤져스’의 속편이다. 크리스 에반스·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크리스 햄스워즈·마크 러팔로·수현 등이 출연한다. 올해 한국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크리스 에반스-스칼렛 요한슨이 서울에? ‘기대폭발’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크리스 에반스-스칼렛 요한슨이 서울에? ‘기대폭발’

    마블스튜디오는 5일 유튜브를 통해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2, 조스 웨던 감독)의 3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어벤져스2 예고편에는 한국 촬영 분량이 대거 포함돼 눈길을 끈다. 상암동 MBC 사옥, 상암동 월드컵북로, 세빛둥둥섬 등의 모습이 등장했다. ‘어벤져스2’는 지구의 운명이 걸린 시험대에 오른 어벤져스 팀의 위기와 더욱 강력해진 울트론의 대결을 그린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 잭슨, 크리스 에반스, 제레미 레너, 마크 러팔로, 수현 등이 출연했다. 4월 개봉 예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천재과학자 수현은 어디에?’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천재과학자 수현은 어디에?’

    어벤져스2 측은 5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세 번째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앞선 예고편들과 달리 메인 예고편으로 알려졌다. 메인 예고편인 만큼 새롭게 등장하는 퀵실버(애런 존슨)와 스칼렛 위치(엘리자베스 올슨)의 모습도 자세히 엿볼 수 있으며, 베일에 가려져 있던 비전도 예고편 말미에 얼굴을 드러낸다. 특히 공개된 예고편에는 서울 강남역과 세빛둥둥섬, MBC 상암 신사옥과 광장의 조형물 등 한국이 등장해 국내팬들을 더욱 흥분시키고 있다. 한편 ‘어벤져스2’는 한국 여배우 수현(클라우디아 킴)이 천재과학자 역으로 출연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이번 공개된 ‘어벤져스2’ 예고편에선 수현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어 아쉬움을 남긴다. 사진=어벤져스 예고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서울 등장에 한국팬 흥분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서울 등장에 한국팬 흥분

    마블스튜디오는 5일 유튜브를 통해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2, 조스 웨던 감독)의 3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어벤져스2 예고편에는 한국 촬영 분량이 대거 포함돼 눈길을 끈다. 상암동 MBC 사옥, 상암동 월드컵북로, 세빛둥둥섬 등의 모습이 등장했다. ‘어벤져스2’는 지구의 운명이 걸린 시험대에 오른 어벤져스 팀의 위기와 더욱 강력해진 울트론의 대결을 그린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 잭슨, 크리스 에반스, 제레미 레너, 마크 러팔로, 수현 등이 출연했다. 4월 개봉 예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벤져스2 MBC 상암 신사옥 등장 “저곳은…” 대박

    어벤져스2 MBC 상암 신사옥 등장 “저곳은…” 대박

    어벤져스2 어벤져스2 MBC 상암 신사옥 등장 “저곳은…” 대박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프론’(어벤져스2) 2차 예고편이 5일 공개됐다. 영화 예고편에 MBC 상암 신사옥도 등장해 국내 영화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4월 ‘어벤져스2’ 제작사는 서울을 배경으로 촬영을 진행해 화제가 됐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서울 강남역과 세빛둥둥섬, MBC 상암 신사옥과 광장의 조형물 등 우리에게 익숙한 배경이 등장한다. 마지막으로 새로 공개된 퀵실버(애런 존슨 분)·스칼렛 위치(엘리자베스 올슨 분) 캐릭터가 스토리의 새로운 전개를 예고한다. MBC 신사옥 촬영 당시 제작사는 “상암동 일대에서 최대 규모인 MBC 신사옥을 영화 배경으로 찍고 싶다”고 촬영협조를 요청했다. MBC는 “상암 DMC는 최첨단 미래도시 이미지를 가지고 있고 MBC는 이곳의 랜드마크로서 가장 독특하고 아름다운 건축물과 조형물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영화 제작진들이 아주 깊은 감명을 받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어벤져스2’는 2012년 개봉돼 700만 명의 국내 관객을 동원한 ‘어벤져스’의 속편이다. 크리스 에반스·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크리스 햄스워즈·마크 러팔로·수현 등이 출연한다. 올해 한국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