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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 옥수수가 우리 아이 건강 지킴이”

    “친환경 옥수수가 우리 아이 건강 지킴이”

    유아용 제품에 ‘유기농’만 붙이면 가던 엄마들의 마음도 다시 돌릴 수 있다. 내 아이에게 좋은 것만 해주고 싶기에 조금 가격이 비싸더라도 개의치 않는다. 그럼에도 유기농 제품이 열혈 엄마들을 배신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믿고 산 제품에서 유해 성분이 검출됐다는 뉴스를 접할 때마다 결국 유기농이란 ‘딱지’는 돈 좀 더 받기 위한 눈속임 아닌가 해서 씁쓸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니 말이다.유기농에 대해 쌓여 가는 불신을 덜어내려는 전략일까? 업체들은 이제 막연히 유기농이라고 뭉뚱그리지 않고 특정한 친환경 재료를 콕 찍어 만든 물건을 내놓기 시작했다. 요즘 가장 각광 받는 재료는 옥수수. 알맹이부터 수염까지 버릴 것이 없는 옥수수는 이제 친근한 먹을거리에서 유아용 화장품, 장난감, 벽지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으로 변신하고 있다. 옥수수 성분 함유 제품은 환경호르몬이나 암을 유발하는 독성 물질이 검출될 염려가 없다. 아기들이 제품을 입에 넣거나 빨아도 안전하며 아토피 등 피부성 문제를 거의 유발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엄마들을 안심시키고 있다. 매일유업의 자회사 제로투세븐이 만든 고급 한방 유아 화장품 브랜드 ‘궁중비책’이 새로 출시한 유아용 파우더 ‘스타치 콤팩트 파우더’. 10개월간의 연구를 거쳐 내놓은 이 제품은 석면 함유 논란이 있는 탤크(활석) 성분을 아예 사용하지 않았다. 대신 천연 식물성 옥수수 전분으로 만들어 엄마들 사이에 입소문이 났고 출시 2주일 만에 완판됐다. 한방 성분까지 보태져 땀띠와 발진 예방을 돕고 해바라기씨 오일과 살구씨 오일을 넣어 아기 피부를 부드럽고 보송보송하게 만들어 준다. 압착형이라 가루 날림 걱정도 날려 버린다. 옥수수 원사는 자연분해되는 장점 외에도 아토피 등 피부 질환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탁월하다. 민감한 피부를 가진 유아나 노인의 의류에 자주 사용되는 이유다. 유아복 업체 ‘모아베이비’는 피부가 민감한 2세 이하의 영아를 위해 옥수수에서 추출한 친환경 섬유를 이용해 배냇저고리, 속싸개, 턱받이 등을 만들었다. 유아복 업체 ‘쇼콜라’도 옥수수에서 나온 락트콘이란 섬유로 된 아기옷을 판매하고 있다. 섬유 자체에 향균성이 있고 땀을 흡수하는 기능이 뛰어나 땀을 많이 흘리는 아기의 몸을 쾌적하게 유지해 준다. 천연 기저귀 ‘네띠’는 소재 70%가 생분해되고 30%는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연약한 아기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안감에 100% 천연 옥수수 성분으로 만든 생분해성 필름을 넣었고 배변을 흡수하는 면에는 무염소 천연펄프를 사용했다. 장난감도 빠질 수 없다. 옥수수 전분으로 만들어진 이 친환경 교구는 이름도 ‘플레이콘’이다. 점토 형태로 접착제 사용 없이 물을 이용해 다양한 모양을 만들 수 있는 제품으로 색소가 들어간 제품과 차별화된다. 옥수수 성분으로 만들어진 식기라면 아이들이 물고 빨아도 걱정 없을 듯하다. 마더스콘이라는 업체는 옥수수에서 추출한 성분을 바탕으로 생산한 천연 바이오 플라스틱으로 아기용 식기를 선보였다. 담아 놓은 음식에 플라스틱의 유해물질이 스며들 우려를 말끔히 씻었다. LG생활건강 비욘드의 어린이 세안용품 ‘에코 엔젤’의 용기도 옥수수 성분을 지닌 플라스틱으로 제작됐다. 새집증후군을 일으키는 주범으로 흔히 벽지가 꼽힌다. 서울벽지에서 내놓은 옥수수 전분 벽지인 ‘옥수수가(家)’가 이런 걱정을 덜어줄 만하다. 이 제품은 새집증후군을 일으키는 포름알데히드나 휘발성 유기화합물의 방출을 없앤다. 또 환경호르몬 의심물질로 지적받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도 사용하지 않아 아토피 피부염을 앓고 있는 아기를 가진 엄마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특히 사용 후 땅에 묻어도 땅속 토양세균에 의해 자연 분해돼 환경에도 이롭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요즘 미스에이·시스타에 반했어요”

    “요즘 미스에이·시스타에 반했어요”

    “이효리가 최고예요.” “요즘엔 미스에이랑 시스타가 좋아요.” “샤이니, 세븐 같은 남자가수도 인기예요.” 일본·중국·태국에서 온 스무 살 안팎의 소녀들에게 좋아하는 한국 가수를 묻자 시끌벅적해졌다. 각기 다른 이유로 서울에 왔지만 한국대중가요(K-POP)에 빠졌다는 한 가지 이유로 외국인 댄스 동아리에 가입한 ‘한국 가요 광팬’들이다. ●팀원 28명… 1주일에 2시간씩 춤 연습 6일 낮 서울 대현동 이화여대 언어교육원에서 만난 톈란(23·여·중국), 쑹셴(18·여·중국), 시바타 유나(18·여·일본), 완비사 바이통(23·여·태국), 스루가 기미코(37·여·일본) 등 외국인 댄스동아리 팀원들은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축하 공연을 마치고 내려오는 길이었다. 이들은 인기 걸그룹 f(x)의 ‘누예삐오’와 이효리의 ‘치티치티뱅뱅’에 맞춰 춤을 선보였다. 외국인 댄스동아리 ‘이화 댄싱 퀸’은 2005년 시작됐다. 한국 댄스가수를 좋아하는 동아시아 출신 여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었다. 뒤늦게 이대 언어교육원에서 이 사실을 알고 전문 댄스강사 수업을 지원해 주고 있다. 모두 28명의 팀원이 1주일에 한번, 2시간씩 춤을 연습한다. 요즘 연습하는 곡은 미스에이의 ‘배드걸굿걸’과 세븐의 ‘디지털바운스’. 외국인 댄스동아리라고 해서 장기자랑에 나올 법한 수준으로 얕보면 큰코다친다. 시바타와 완비사의 경력이 화려하다. 시바타는 “일본에서 아이돌그룹 ‘SU4’로 활동했다.”고 수줍게 말했다. 완비사는 태국에서 전문 백댄서로 활동했다. 완비사는 “한국 춤은 어려운 기술이 많아 수준이 굉장히 높다.”고 평가했다. ●“한국가수 日서도 한국말로 불렀으면” 춤으로 뭉쳤지만 이들의 꿈은 다양하다. 톈과 쑹은 한국에서 정치학을 공부하는 게 소망이다. 시바타와 완비사는 가수, 백댄서로 계속 활동할 계획이다. 최근 한국 걸그룹이 일본 등 아시아 지역에서 인기를 끄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한국 가수들은 노래·춤을 다 잘하고 수준이 높으니까 일본에서도 한국말로 부르면 좋겠어요. 한국말로 가요를 불러야 노래 맛이 살거든요.”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재범 참여 ‘2010 SSF’ 공연 100% 즐기기 ‘정보 필수’

    재범 참여 ‘2010 SSF’ 공연 100% 즐기기 ‘정보 필수’

    알앤비, 힙합, 소울. 세 가지 장르 음악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2010 서울 소울 페스티벌’(이하 SSF)이 사흘이 채 남지 않았다. ‘SSF’가 3시간 동안 올스탠딩으로 이뤄지는 공연이라 강한 체력도 중요하지만 사전에 꼭 챙겨야 하는 게 있다. 바로 출연 뮤지션에 대한 정보다.앞서 ‘SSF’에 국내 가수 재범, 세븐, 태양과 국외 유명 뮤지션 뮤지크 소울차일드(Musiq Soulchild)와 션 킹스턴(Sean Kingston)이 출연한다는 소식으로 음악팬들은 쉽게 볼 수 없는 라인업에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빵빵한 라인업으로 구성된 ‘SSF’를 확실히 즐기기 위해 출연 가수들의 그간 활동 내용과 선곡리스트를 미리 알아간다면 더욱 신나는 자리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 국내 뮤지션, 재범 $세븐 $태양 먼저 재범은 ‘SSF’에서 미국 인기 팝가수 ‘비오비’(B.o.B)의 히트곡 ‘낫신 온 유’(Nothin’ On You)의 한국어 버전 ‘믿어줄래’ 등 6곡을 부른다. 특히 재범이 속한 비보이 크루 AOM(Art Of Movement)의 멤버 차차(Cha Cha)가 작사, 작곡한 발라드풍의 ‘스피치리스’(Speechless)가 첫 공개될 예정이어서 이날 무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또한 그룹 활동시절부터 미국 소울의 선두주자 뮤지크 소울차일드 팬이라 밝혀운 재범이 뮤지크와 한 무대에서 공연을 펼칠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미국 활동으로 3년 만에 국내에 컴백한 세븐은 강렬하고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컴백 앨범 ‘베러 투게더’(Better Together)와 ‘디지털 바운스’(Digital Bounce)를 부르며 히든멤버로 알려진 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 함께 총 2시간여 동안 무대를 꾸민다.◆ 국외 뮤지션, 뮤지크 소울차일드 $션 킹스턴소울의 황제 스티비 원더를 잇는 차세대 소울 아티스트 뮤지크 소울차일드는 국내에 노래 ‘이프유리브’(IfULeave)로 잘 알려져 있다. ‘저스트 프렌즈’(Just Fridends), ‘러브’(Love) 등 수많은 곡을 히트시키며 ‘네오 소울계의 신성’으로 떠오른 뮤지크는 탁월한 그루브감을 자랑하며 가슴 깊은 곳에서 나오는 진실된 보이스로 이 시대 최고의 소울 아티스트로 손꼽힌다.뮤지크는 첫 내한 공연인 ‘SSF’에서 장장 90분 동안 가을밤과 어울리는 잔잔한 총 19곡의 노래로 음악팬들의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천재 뮤지션으로 평가받는 션 킹스턴은 2008년 R&B 가수 니요와 함께 내한공연을 펼친 경력이 있다. 션 킹스턴은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노래 ‘뷰티풀 걸스’(Beautiful Girls)를 통해 전세계 방송 차트와 디지털 차트를 석권한 인물. 이번 ‘SSF’에서 캐나다 출신 아이돌 스타 저스틴 비버와 함께 부른 ‘이니 미니’(Eenie Meenie) 무대를 선보일 계획으로 알려져 팬들의 비상한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사진 = 재범 홈페이지, YG엔터테인먼트, 앨범 재킷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 주영훈 양다리 고백 “두 여자 모두 사랑해” ▶ 조권-민, 다정하게 찰칵…”가인 질투돋겠어” ▶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 세븐, 미니앨범 인기가속…‘8년 연인’ 박한별 덕분

    세븐, 미니앨범 인기가속…‘8년 연인’ 박한별 덕분

    가수 세븐이 ‘8년 연인’ 박한별의 응원덕분에 미니앨범 인기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세븐은 신곡 ‘아임 고잉 크레이지’(I’m Going Crazy) 뮤직비디오에 박한별과 커플로 등장해 오랜된 연인의 아픔을 표현했다. 커플이 함께 모습을 드러낸 건 데뷔 후 최초 있던 일로 뜨거운 관심에 섰다.극중 세븐과 박한별은 “지금 왜 다투는 지도 난 몰라. 내가 어떤 말을 한다 해도 지금 만큼은 넌 듣질 않아”라는 가사에 맞춰 오래시간 동안 만나온 연인들이 겪게 되는 상황을 연기했다.이들은 뮤직비디오 속에서 서로에게 고함과 폭언을 퍼부으며 격렬한 싸움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마치 이들의 실제 사랑싸움을 훔쳐보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리얼리티를 살려냈다.사진 = ‘아임 고잉 크레이지’ 뮤직비디오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가수 보아가 일명 ‘쩍벌춤’ 퍼포먼스로 후속곡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보아는 3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정규 6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카피 앤 페이스트’(Copy&Paste)의 무대를 선보였다. 빈티지한 스트링 사운드에 맞춰 보아는 파격적인 금발머리와 사이버틱한 무대의상을 선보였다. 특히 보아는 폭발적인 라이브 무대와 함께 팬들 사이에서 ‘쩍벌춤’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강렬 퍼포먼스로 호응을 이끌어냈다. ‘쩍벌춤’은 3회 연속으로 자리에 앉았다 일어나는 안무를 일컫는 말로 순간적으로 몸을 일으키는 순발력과 유연한 몸동작이 돋보이는 동작이다. 보아가 선택한 의상은 레오타드를 연상케 하는 짧은 하의로 다리의 움직임을 돋보이게 했다. 이는 섹시하면서도 강렬한 안무를 완성시키는 일조했다. 한편 이날 무대에는 2NE1, 세븐, 손담비 ,샤이니, 비스트(BEAST), 임정희, 씨스타, 시크릿, 남녀공학, V.O.S, OJ, San E(feat. miss A 민), 이루, 안진경 등 가수들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펼쳤다. 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 카라, 베스트앨범 日아이튠즈 1위·오리콘 2위

    카라, 베스트앨범 日아이튠즈 1위·오리콘 2위

    걸그룹 카라에 대한 일본 내 인기는 더욱 거세지고 있다. 카라가 지난달 29일 일본에서 발매한 베스트앨범 ‘KARA BEST 2007-2010’이 ‘아이튠즈 스토어 팝’(itunes Store Pop) 음원 다운로드 1위에 올랐다. 이번 베스트 앨범은 2007년 데뷔앨범부터 2010년 현재 앨범까지 한국에서의 최고 히트곡들만 모은 것. 앞서 카라는 지난 1일 발매한 블루레이디스크(Blu-ray Disc) ‘KARA VACATION’으로 오리콘 주간Blu-ray Disc(이하BD) 랭킹의 아이돌 이미지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일본에서의 첫 싱글 ‘미스터’ 발매 후 일본 내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하고 있는 것. 소속사 측은 “카라는 현재 베스트 앨범이 ‘아이튠즈 스토어 팝’ 음원 다운로드 1위뿐만 아니라 일본 오리콘 데일리차트 2위에 올라 일본에 진출한 국내 걸그룹 가운데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카라는 오는 15일 일본 최고 음악 쇼로 평가 받는 아사히TV의 생방송 ‘뮤직스테이션’에 한국 걸그룹으로는 최초로 출연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그간 보아, 동방신기, 빅뱅, 세븐, 류시원, 조용필 등의 한국 최고의 가수들이 출연했다. 사진 = DSP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산다라박, 유희열에 상처 받은 사연은?▶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정가은, 블랙 시스루룩 ‘섹시’…"역시 8등신 송혜교"▶ ’김태희 도플갱어’ 김다은, 스타킹 출연…"대역모델"
  • [금융 CEO에게 묻다] (6) 이강태 하나SK카드 사장

    [금융 CEO에게 묻다] (6) 이강태 하나SK카드 사장

    하나금융지주는 지난해 8월 신용카드 분사를 앞두고 유통·정보기술(IT)·금융 등 3개 분야에서 능력을 고루 갖춘 최고경영자(CEO)를 찾고 있었다. 이강태(57) 하나SK카드 사장은 삼박자를 충족시키는 유일한 후보였다. 그는 1996년 LG유통의 최고정보책임자(CIO)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국내 최장수 CIO로 평가받는다. 삼성테스코(홈플러스)로 자리를 옮긴 뒤에는 아시아 지역 IT 업무를 총괄했다. 제휴카드 사업을 추진하는 신유통 담당 부사장도 겸임했다. 하나금융이 이 사장을 새로 출범하는 카드 자회사의 CEO로 낙점한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이제 금융계에 발을 들인 지 꼭 1년을 맞은 이 사장은 스스로에게 60점을 주겠다고 했다. D학점쯤밖에는 안 되는 박한 점수다. 그는 통신과 금융이 합작해 만든 새로운 형태의 회사여서 안팎의 기대가 매우 컸지만 현실적인 제약들도 적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하나SK카드의 가장 큰 경쟁력은 SK텔레콤이 가진 방대한 고객 데이터베이스(DB)로 평가됐지만 이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건 생각만큼 쉽지 않았습니다.” 그는 숨어 있는 많은 정보 중에서 유용한 상관관계를 발견해 의사결정에 이용하는 ‘데이터 마이닝’이 성공할 확률은 매우 낮다고 설명했다. 결국 답은 현장에 있다고 이 사장은 강조했다. “데이터는 의사결정의 보조도구일 뿐입니다. 미처 몰랐던 신통방통한 정보를 주지 않습니다. 답은 사람이 직접 현장에서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그는 지난 2월부터 하나SK카드를 취급하는 전국 SK텔레콤 가맹점, 하나은행 영업점, 지방 영업소 등을 일주일에 3곳 이상 돌아다닌다. 수행 직원은 최소화했다. 혼자 둘러볼 때도 많다. 직원, 고객들의 불편을 들으면 현장에서 곧바로 개선을 지시한다. 지난 8월에는 이 사장이 현장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카드업계에서 유일하게 365일 24시간 전화상담이 가능한 콜센터를 열었다. 이런 경영기법은 매장관리가 핵심인 유통업계에서 체득한 것이다. 그가 사장 취임 후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유통과 금융이 얼마나 다르냐는 것이다. 이 사장은 경영이라는 관점에서 두 분야는 차이가 없다고 말했다. “경영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찾고 직원들이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식을 결정하는 과정입니다. 유통과 금융 모두 고객에게 다가가려는 노력들이 쌓여야 경영 성과가 나온다는 점에서 똑같습니다.” 이 사장은 하나SK카드를 국내에서 성공한 첫 합작회사로 만들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그는 김승유 하나금융 회장과 정만원 SK텔레콤 사장의 ‘조인트 리더십’을 눈여겨봐 달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경력 40년의 성공한 금융 CEO입니다. 임원 인사나 조직 정비가 필요할 때 전폭적으로 지원해 줍니다. 정 사장도 강력한 리더십으로 공격적인 경영을 하지만 김 회장의 의견을 존중하며 협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SK텔레콤의 적극적인 밀어주기가 영업에 큰 힘이 되고 있다. SK텔레콤의 멤버십 할인 서비스에 기반한 터치원카드의 경우 출시 한 달 만에 10만장을 돌파했다. 이 사장은 앞으로도 통신결합 상품인 터치 세븐·에스·원 등 ‘터치 시리즈’ 마케팅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장은 향후 2~3년 동안 고객이 중심이 되는 기업문화를 일구는 데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CEO의 로망은 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고객이 원하는 바를 끊임없이 탐구하며 일하는 것입니다. 전화상담원부터 상품개발, 경영계획을 담당하는 모든 직원이 항상 고객을 생각하고 움직이는 고객지향 문화가 자리 잡게 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이강태 하나SK카드 사장 ▲1953년 전북 전주 출생 ▲고려대 경제학과, 명지대 경영학 박사 ▲1979년 LG유통 기획실 ▲1984년 IBM 코리아 유통사업부장 ▲1996년 LG유통 정보서비스 부문 이사 ▲2001년 삼성테스코 정보서비스 부문 부사장 ▲2009년 하나카드 사장 취임
  • ‘예능감 훨훨’ 김성수 “나를 보고 사람들이 웃는 게 좋다”(인터뷰)

    ‘예능감 훨훨’ 김성수 “나를 보고 사람들이 웃는 게 좋다”(인터뷰)

    나날이 예능감을 키우고 있는 배우 김성수가 이번에는 볼링 선수단을 이끄는 수장으로 또 다른 변신을 예고했다.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피에로스트라이크’에서 XTM ‘럭키스트라이크 300’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볼링팀의 구성원으로 활동하게 될 김성수 조연우 송종호 김창렬 박휘순 정가은 정주리 김은정 남우현 하연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성수 조연우 김창렬 송종호는 팀을 대표해 볼링시연을 선보였다. 팀을 이끄는 김성수는 멋진 투구 폼과 실력을 공개해 박수갈채와 함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후 진행된 김성수는 인터뷰에서 “주변사람들과 친목도모하면서 오래전부터 볼링을 시작했다. 볼링뿐만 아니라 야구 스노우보드 등의 운동을 통해 일로 받는 스트레스를 풀었다”며 “이번 팀 구성은 사실 제 인맥을 위주로 팀원을 섭외했다. 제가 예능을 하다보니까 멤버들끼리 친한 게 중요했다. 팀웍을 고려해서 선정했다”고 말했다. 이미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에서 김창렬과 함께 야구단 멤버로 활약하고 있는 김성수는 “김창렬과는 이번에도 함께 운동하게 됐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운동은 함께 하는 사람과의 호흡이 굉장히 중요하다. 김창렬과 그게 잘 맞는다”며 “볼링실력은 내가 더 낫다. 하지만 창렬이는 본인이 더 잘한다고 주장한다”고 웃었다. 추후 팀원으로 받아 들이고 싶은 연예인이 또 있냐는 질문에 김성수는 “일단 연예인들이 볼링을 많이 치고, 실력이 좋은 친구들이 많다. 정지훈(비)도 볼링을 좋아한다. 세븐은 개인 볼을 갖고 있을 정도로 잘 치고 여자친구 박한별과도 자주친다. 팀원들은 지금 정도면 만족한다”고 답했다. 김성수는 MBC ‘볼수록 애교만점’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 ‘승승장구’ XTM ‘옴므 2.0’으로 연기 외적인 모습을 많이 드러내고 있다. 이에 대해 “기본적인 제 본업은 연기다. 예능을 하면서 배운 점도 많다. 사실 연기의 스펙트럼이 작았는데 예능을 통해서 그걸 키우는 것 같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천하무적 야구단’을 계기로 예능을 시작했다. 현재는 예능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매력에 푹 빠졌다. 그동안 이미지 변화를 위해서 굉장히 노력했다. 하지만 연기를 통해서 변신은 쉽지 않았다. 사람들에게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예능에 출연하면서 변신에 도전하게 됐다. 내 나름대로의 전락이다. 하하” 배우가 본업이라고 밝힌 김성수지만 예능에 임하는 자세가 남달랐다. 김성수는 “나로 인해서 사람들이 웃고 즐거운 게 좋다. 사실 그동안 제가 알고 있었던 예능 프로그램은 막상 해보니 정말 달랐다. 정말 열심히 해야한다는 생각이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제가 개인적으로 스포츠를 통해서 슬럼프를 극복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대중들에게 스포츠의 장점을 널리 알렸으면 좋겠다. 단순히 시청률에 기대를 걸기 보다는 스포츠 정신을 많이 보여주고 싶다. 세계 볼링대회에도 출전할 계획이 있는데 참가하는데 의의를 두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김성수가 이끄는 XTM ‘럭키스트라이크 300’은 10월 5일 밤 12시 첫 방송된다.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8년커플’ 세븐·박한별, 동반출연 뮤직비디오 관심고조

    ‘8년커플’ 세븐·박한별, 동반출연 뮤직비디오 관심고조

    뮤직비디오 동반출연으로 화제가 된 8년 커플 가수 세븐과 배우 박한별을 향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28일 공개된 디지털 싱글 신곡 ‘아임 고잉 크레이지’(I’m Going Crazy) 뮤직비디오엔 세븐과 박한별이 연인으로 나와 심하게 다투는 장면이 여러번 등장, 보는 이들의 흥미를 돋운다. 극중 세븐과 박한별은 “지금 왜 다투는 지도 난 몰라. 내가 어떤 말을 한다 해도 지금 만큼은 넌 듣질 않아”라는 오래된 연인들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다툼이 잦아지는 노래 가사에 맞춰 서로에게 고함과 폭언을 퍼붓는 등 격렬한 싸움 연기를 소화했다.트위터와 미니홈피 등을 통해 평소 다정한 커플로 알려진 두 사람이지만 8년 동안 싸움 한 번 안하고 마냥 좋기만한 연인관계를 이어오지는 않았을 터. 뮤직비디오에서 서로 바쁜 스케줄을 이해해주지 못하고 형식적인 만남을 갖는 두 사람이 싸우는 모습은 실제 연인의 사랑싸움을 보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다.세븐의 뮤직비디오를 접한 팬들은 “섭섭하다”와 “대박날 것 같다” 등의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섭섭함을 느끼는 팬들은 “팬으로서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보는 게 슬프다”, “연인관계 공개한 것까지 이해했는데 이렇게 대놓고 뮤비까지 찍다니, 가슴 아프다” 등의 소감을 꺼내놓는 모습. 반면 기대감을 드러낸 팬들은 “두 사람 모습 부럽다”, “뮤직비디오에서 예쁘게 나왔으니 노래도 잘 됐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히고 있다.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또래커플’ 세븐·박한별vs김용준·황정음, 커플동반 뮤비 ‘눈길’

    ‘또래커플’ 세븐·박한별vs김용준·황정음, 커플동반 뮤비 ‘눈길’

    연예계 공식연인을 선언한 두 커플이 뮤직비디오에 동반출연해 리얼리티를 살려 각기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과거 연예계는 ‘공개연애=인기하락’이라는 공식이 성립했던 탓에 자신들의 사랑을 공개적으로 밝히기를 꺼려했다. 남녀연예인들이 대놓고(?) 연애할 수 있는 공간은 SBS ‘연애편지’,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 등의 프로그램에서 커플게임 정도가 전부였다. 하지만 시대가 변했다. 대중은 솔직을 원하고, 리얼을 쫓는다. 그 영향일까. 최근 타의든 자의든 두 또래 커플이 연애중이라는 사실을 당당히 공개했다.그룹 SG워너비 멤버 김용준과 배우 황정음 커플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사랑싸움까지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리얼 연애담을 펼쳐냈다. 데뷔 후부터 사귄다는 의혹을 받았던 가수 세븐과 배우 박한별 커플은 지난해 미니홈피가 해킹돼 커플사진이 유출되면서 당시 7년째 열애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에는 방송출연과 트위터 등을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고스란히 표현하고 있다. 게다가 두 커플은 실제로도 각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 김용준 세븐 박한별은 1984년생으로 안양예술고등학교 동창생이다. 빠른 1985년생인 황정음은 학교를 1년 빨리 입학해 박한별과 함께 선화예술중학교를 다녔던 친구사이다. ◆ 김용준 황정음 커플-달달한 애정신으로 사랑 과시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서로 끔찍하게 챙겨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종종 사랑싸움도 한 김용준 황정음 커플은 두 편의 뮤직비디오에서 마음껏 사랑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2008년 옥주현의 노래 ‘거짓말이야’ 뮤직비디오에 연인으로 출연해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몇 번에 걸쳐 달달하고 진한 키스신까지 보여줬다. 2009년 김용준이 노래하고 황정음이 피처링한 ‘우리 결혼했어요’ 테마곡 ‘커플’ 뮤직비디오에서도 이들은 변함없는 사랑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그대 좋아하는 건 다 주고 싶어요. 슬픈 얼굴도 이제 환하게 웃게 할게요. 그대요 결혼 할까요. 시작해 볼까요”라는 달콤한 가사처럼 뮤직비디오에서도 서로 꼭 붙어서 장난을 치고 포옹까지 하며 두 사람 간의 깊은 사랑을 당당하게 보여줬다. ◆ 세븐 박한별 커플-폭언과 고함으로 오랜된 연인의 아픔표현 8년된 연인 세븐과 박한별 커플은 세븐의 신곡 ‘아임 고잉 크레이지’(I’m Going Crazy)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냉랭한 연인관계를 보여줬다. 극중 세븐과 박한별은 “지금 왜 다투는 지도 난 몰라. 내가 어떤 말을 한다 해도 지금 만큼은 넌 듣질 않아”라는 가사에 맞게 오래된 연인들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다툼이 잦아지는 상황을 연기로 표현했다. 이들은 서로에게 고함과 폭언을 퍼붓는 등 격렬한 싸움 연기를 소화했다. 뮤직비디오에서 둘은 연예인으로 등장, 서로 바쁜 스케줄을 이해해주지 못해 결국 싸움에 이르는 과정을 여실히 담아냈다. 마치 이들의 실제 사랑싸움을 보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다. 하지만 세븐 팬들은 두 사람의 동반출연 자체만으로 섭섭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포토] 서우 ‘반짝반짝 속비치는 원피스’▶ ’뺑소니’ 권상우, 첫 공식사과 "정말 괴로웠다"▶ 윤은혜 ‘시스루룩’ 공항패션 공개 "황금비율 각선미"▶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슈퍼스타K2’ 존박 과거사진, ‘아메리칸 아이돌’과 화기애애
  • 세븐 박한별 뮤직비디오 속 애정다툼 ‘실제상황?’

    세븐 박한별 뮤직비디오 속 애정다툼 ‘실제상황?’

    세븐의 신곡 ‘아임 고잉 크레이지’(I’m Going Crazy) 뮤직비디오에 실제연인 박한별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뮤직비디오에서 선보인 두 사람의 애정다툼 장면이 팬들의 흥미를 돋우고 있다. 28일 공개된 디지털 싱글 신곡 ‘아임 고잉 크레이지’(I’m Going Crazy) 뮤직비디오엔 세븐과 박한별이 연인으로 나와 심하게 다투는 장면이 여러 번에 걸쳐 나온다. “지금 왜 다투는 지도 난 몰라. 내가 어떤 말을 한다 해도 지금 만큼은 넌 듣질 않아”라는 가사에 맞춰 서로에게 고함과 폭언을 퍼붓는 등 격렬하게 다투는 모습. 실제 연인사이임을 상기한다면 예사롭지 않은 모습이다. 때문에 팬들은 뮤직비디오에서 서로 바쁜 스케줄을 이해해주지 못하고 형식적인 만남을 갖는 둘의 싸우는 모습이 실제 연인의 사랑싸움을 보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라는 소감을 꺼내놓고 있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제시카 알바 ‘올 누드’ 장면 알고보니 뽀샵▶ 거식증 얼짱소녀, 몸짱되려다 결국 사망▶ 식빵 먹다보니 생쥐가 통째로…생쥐식빵 경악▶ ’얼굴에 미소년이…’ 구혜선, 헤어변신 전후비교▶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 [빌보드] 드레이크, 방송서 ‘수감중’인 릴 웨인에게 생일축하 전해

    [빌보드] 드레이크, 방송서 ‘수감중’인 릴 웨인에게 생일축하 전해

    미국 힙합 계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드레이크(Drake)가 생방송 중 유명 래퍼 릴 웨인(Lil Wayne)에게 특별한 생일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생일 축하 전화가 특별한 이유는 현재 릴 웨인은 미국 뉴욕 라이커스 섬에서 수감 중이기 때문. 드레이크는 음악전문채널 MTV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더 세븐’(The Seven) 첫 방송 도중 소속사 사장이자 멘토인 릴 웨인이 자신의 생일날 감옥에서 직접 건 전화를 받았다.릴 웨인의 전화에 크게 놀란 드레이크는 “생일 축하한다. 우리 모두 보고 싶어 한다”며 “형님 목소리를 들으면 항상 힘이 난다”고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사진 = MTV ‘더 세븐’ 화면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블랙 엔젤, 새 앨범 “언제나 사랑받을 수 있는 노래 담아”▶ [빌보드] 조나스 브라더스 둘째, 솔로 준비…“해체 절대 아냐”▶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된 어린이 프로대신 ‘심슨가족’ 출연▶ [빌보드] 키드 쿠디, 마약 소지 결국 인정…“더 이상 코카인 안해”▶ [빌보드] ‘5명의 남자’ 굿 샬롯, 신곡 뮤비서 ‘광란의 파티’ 즐겨
  • ‘연인’ 세븐·박한별, 뮤직비디오 동반출연…‘격렬싸움’

    ‘연인’ 세븐·박한별, 뮤직비디오 동반출연…‘격렬싸움’

    8년 동안 서로의 곁을 지켜온 연인인 가수 세븐과 배우 박한별이 뮤직비디오에 동반 출연 한다. 트위터를 통해 세븐의 식당을 홍보하며 ‘내조의 여왕’ 칭호를 얻은 박한별은 이번에는 세븐의 신곡 ‘아임 고잉 크레이지’(I’m Going Crazy)의 뮤직비디오 출연을 결정했다. 오는 29일 공개를 앞둔 뮤직비디오는 세븐과 박한별이 격렬하게 다투는 장면도 그려질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평소 다정한 커플로 알려진 두 사람이 얼마나 강렬한 장면을 연출할지 역시 호기심의 대상. 극중 세븐과 박한별은 오래된 연인들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다툼이 잦아지는 가사에 맞춰 서로에게 고함과 폭언을 퍼붓는 등 격렬한 싸움 연기를 소화했다. 또한 뮤직비디오에는 권태기를 겪는 커플의 모습도 있어 세븐과 박한별은 동반 출연 결정을 고민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세븐의 후속곡 ‘아임 고잉 크레이지’(I’m Going Crazy)는 미디어템포의 알앤비(R&B) 곡으로 한층 깊어진 세븐의 장점을 살린 가창력이 돋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티아라 지연, 투명피부…"역시 달라"▶ 미스코리아 대학원생과 결혼하는 손승락 누구?▶ 신정환 가족, 전세놓고 이사..부모가 무슨 죄▶ 투애니원 박봄 "유명가수 됐어요"…묘지 찾아 오열▶ 최희진, 용 문신-비키니 몸매 노출 "관심병 걸렸나?"
  • ‘8년커플’ 세븐·박한별, 뮤비 동반출연…팬 “섭섭vs기대”

    ‘8년커플’ 세븐·박한별, 뮤비 동반출연…팬 “섭섭vs기대”

    뮤직비디오 동반출연으로 화제가 된 8년 커플 가수 세븐과 배우 박한별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각양각색이다.28일 공개된 세븐의 신곡 ‘아임 고잉 크레이지’(I’m Going Crazy) 뮤직비디오에서 세븐은 실제 연인 박한별과 수번이나 격렬하게 다투는 모습이 담겨졌다.극중 세븐과 박한별은 오래된 연인들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다툼이 잦아지는 가사에 맞춰 서로에게 고함과 폭언을 퍼붓는 등 격렬한 싸움 연기를 소화했다.트위터와 미니홈피 등을 통해 평소 다정한 커플로 알려진 두 사람이지만 8년 동안 싸움 한 번 안하고 마냥 좋기만한 연인관계를 이어오지는 않았을 터. 뮤직비디오에서 서로 바쁜 스케줄을 이해해주지 못하고 형식적인 만남을 갖는 두 사람이 싸우는 모습은 실제 연인의 사랑싸움을 보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다.세븐의 뮤직비디오를 접한 팬들은 “섭섭하다”와 “대박날 것 같다”는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섭섭함을 느끼는 팬들은 “팬으로서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보는 게 슬프다”, “연인관계 공개한 것까지 이해했는데 이렇게 대놓고 뮤비까지 찍다니, 가슴 아프다”고 했고 기대감을 드러낸 팬들은 “두 사람 모습 부럽다”, “뮤직비디오에서 예쁘게 나왔으니 노래도 잘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티아라 지연, 투명피부…"역시 달라"▶ 미스코리아 대학원생과 결혼하는 손승락 누구?▶ 신정환 가족, 전세놓고 이사..부모가 무슨 죄▶ 투애니원 박봄 "유명가수 됐어요"…묘지 찾아 오열▶ 최희진, 용 문신-비키니 몸매 노출 "관심병 걸렸나?"
  • 박한별, 세븐팬 악플러에 해명 “이런 상황 즐기지 않아”

    박한별, 세븐팬 악플러에 해명 “이런 상황 즐기지 않아”

    세븐의 ‘공식 연인’ 배우 박한별이 세븐의 팬인 한 트위터 악플러에게 해명하는 글을 남겼다. 박한별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세븐의 팬으로 보이는 한 트위터 악플러가 악성 트윗 메시지를 보내자 예의바른 어조로 담담하고 침착하게 대응해 눈길을 끌었다.박한별은 “예전부터 저한테 트윗을 참 많이 하시네요. 그냥 넘기려다 오해를 많이 하고 계신것 같아 글 남깁니다”라고 말문을 열며 “전 남자친구가 누구보다도 잘되길 바라는 사람 중 한 명이에요”라고 밝혔다.이어 “가까운 사람들과 팬들이 아닌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갖는 부분에 대한 기사들을 감히 제가 막을 길은 없답니다”라고 말한 뒤 “단지 인터뷰 때마다 그에 대한 질문 수십 가지 중 한 가지 답을 할 뿐 그외 어떠한 사진과 기사들이 나면 앞에 붙는 수식어나 기사내용은 제가 어찌할 바가 없다는 말이지요”라고 답답한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박한별은 또 “저를 싫어하는 마음 또한 제가 어찌할 바가 없는 것이지만 제가 이러한 상황을 일부러 만들거나 결코 즐기고 있지 않다는 오해만큼은 풀고 싶었습니다”라며 “그러니 이제 더 이상 서로 맘 상하게 하는 트윗은 그만해요 우리^^”라고 훈훈하게 글을 마무리했다.세븐의 팬들로부터 박한별이 알게 모르게 질투의 시선을 받으며 ‘미움’을 받아온 것은 공공연한 사실. 박한별에게 악성 메시지를 보낸 이 트위터 악플러는 이전부터 박한별에게 무차별적인 인신공격을 가해온 것으로 보인다.해당 트위터에는 “쇼핑몰 차릴 때도 세븐이 돈 대준 걸로 안다”, “연예인 애인이라서가 아니라 그 연예인 가치 뚝뚝 떨어뜨리는 여자” 등 박한별에게 남긴 근거 없는 악의적인 내용의 글들이 가득했다.한편 8년차 동갑내기 커플인 박한별과 세븐은 데뷔 후 교제 사실을 감춰오다 두 사람의 사생활이 담긴 사진이 유출되면서 지난해 6월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했다.사진 = 박한별 트위터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투애니원 박봄 "유명가수 됐어요"…묘지 찾아 오열▶ 최희진, 용 문신-비키니 몸매 노출 "관심병 걸렸나?"▶ ’슈퍼스타K2’, 도전자 애창곡 모아 앨범 발매▶ 배다해-선우, ‘스타 골든벨’ 친분과시▶ 티아라 지연, 투명피부…"역시 달라"
  • 재범, ‘서울소울페스티벌’서 신곡 ‘Speechless’ 첫 공개

    재범, ‘서울소울페스티벌’서 신곡 ‘Speechless’ 첫 공개

    가수 겸 배우 재범이 내달 10일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0’에서 신곡 ‘스피치리스’(Speechless)를 공개한다.재범은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리는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0’에서 신곡에 대한 팬들의 목마름을 해소시켜줄 예정이다. 신곡 ‘스피치리스’는 재범이 속한 비보이 크루 AOM(Art Of Movement)의 멤버 차차(Cha Cha)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재범의 이번 신곡 소식은 차차의 트위터를 통해 알려졌다. 차차는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새로운 곡을 프로듀싱 중이다. 좋은 기분이 든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22일 재범에게 “새로 쓴 곡, 정말 듣기 좋다! 진심을 다해 프로듀싱 중이다. 더 콰이어트(국내 힙합가수)가 마지막 작업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차차는 지난 8월 ‘써머 위크앤티 2010’에서 처음 선보인 재범의 ‘베스티’(bestie)를 작곡한 멤버로 최근 재범의 국내외 팬미팅 및 각종 공연에서 함께 활동하고 있다. 재범은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0’에서 차차와 함께 무대를 꾸미는 한편, 힙합가수 도끼와도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한편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0’은 오는 10월 8일 그룹 DJ DOC, 슈프림팀, UV 등이 출연하는 전야제를 시작으로 재범, 세븐, 태양과 해외 인기아티스트인 뮤지크 소울차일드, 션 킹스턴 등이 무대를 펼칠 계획이다.사진 = 재범 홈페이지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하리수, 무리한 셀카욕심…초췌한 쌩얼공개

    하리수, 무리한 셀카욕심…초췌한 쌩얼공개

    가수 하리수가 최근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를 바라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하리수는 지난 1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중국 호텔에서’라는 제목으로 사진 4장을 게재했다. 플래시 형태로 사진을 띄운 하리수는 “스케줄 왔다가 잠결에 사진찍어봐영 ㅎ”이라며 노메이크업 상태로 사진을 찍었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스스로를 “순수한?? 리수 ㅋㅋ”라고 평하기도 했다. 하지만 사진 속 하리수는 순수하기 보다는 눈 주위의 다크서클이 부각돼 피곤해 보이는 얼굴로 되레 안쓰러움이 묻어난다. 사진을 본 이들은 “지난번엔 갸루로 놀라게 하시더니, 이번에는 쌩얼?--;;”, “많이 피곤하신가봐요? 초췌하시네요. 쉬엄쉬엄 일하세요”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9월 초 하리수는 갸루메이크업으로 변신한 얼굴의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하리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 최양락 “신해철 실제키 아무도 몰라” 깔창폭로

    최양락 “신해철 실제키 아무도 몰라” 깔창폭로

    개그맨 최양락이 가수 신해철 실제키는 “‘깔창’ 때문에 아무도 모를 것”이라고 폭로했다. 신해철은 9월 26일 방송된 MBC ‘웃음 버라이어티 꿀단지’에서 최양락이 진행하는 코너 ‘2010 알까기 제왕전’에 출연했다. 최양락은 “실제 키는 아무도 모른다”고 입을 열며 “국내 깔창의 원조이며 ‘깔창의 아버지’라 불린다”고 신해철을 소개했다. 이어 “1988년 대학가요제 때 조용필이 선택한 가수다. 하지만 지금은 신해철을 선택한 걸 후회한다는 소문이 있다”고 덧붙였다. 신해철을 민망한 웃음을 지었고 ‘알까기 맞수’로 선정된 윤도현 역시 대표 히트곡 ‘사랑 TWO’로 인한 굴욕을 참으며 대결에 집중했다. 사진 = MBC ‘꿀단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 ‘우월한 몸매’ 이연희, 화보 포스뿜는 뉴욕일상

    ‘우월한 몸매’ 이연희, 화보 포스뿜는 뉴욕일상

    탤런트 이연희의 평범한 일상을 담은 사진이 화보같은 포스를 뿜어내며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패션화보 촬영 차 미국 뉴욕을 방문한 이연희는 작업을 마친 뒤 지인들과 현지에서 망중한을 즐겼다. 이연희는 거리를 거닐며 일상을 담아낸 사진을 국내에 있는 팬들을 위해 자신의 트위터에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연희는 트렌치 코트와 그 안에 티와 스커트를 심플하게 매치했다. 하지만 스키니한 그녀의 몸매는 평범했던 의상을 스타일리시하게 완성시켰다. 특히 이연희는 시크한 표정과 다르게 과자봉투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색다른 매력을 전하고 있다. 사진을 감상한 네티즌들은 “인정할 건 인정하자. 정말 예쁘다”, “과자들고 저런 포스는 얼마 없다”, “배경이랑 잘 어울리는 그대는 진정한 여신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연희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 ‘세븐의 여인’ 박한별, 신개념 ‘내조의 여왕’ 등극

    ‘세븐의 여인’ 박한별, 신개념 ‘내조의 여왕’ 등극

    가수 세븐과 8년째 열애 중인 배우 박한별이 남들과는 차별화된 ‘내조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연인이 오픈한 식당을 직접 홍보하는데 발벗고 나섰기 때문. 박한별은 지난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기는 열봉 찜닭! 아~매워. 정신없어! 그런데 완전 중독성이..맛있다! 내일 또 와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세븐이 최근 서울 강남역 근처에 개점한 식당을 홍보하기 위한 박한별의 센스가 돋보이는 대목. 박한별은 친절하게도 식당의 상호명과 위치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박한별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젓가락으로 먹고 있는 음식을 집은 채로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음식점 자랑에 열을 올렸다. 사진을 본 이들은 “세븐은 좋겠다”, “내조의 여왕이 따로 없구나”, “나도 가면 한별누나 만날 수 있어요?” 등의 의견을 나타냈다. 사진 = 박한별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윤시윤 "내 이상형은 신세경"…왜?▶ ’트위터 입문’ 이경규, 진짜-가짜 모두 존재 ‘황당’▶ 문지은 "시크릿 의상도 섹시한데, 나만 의상논란"▶ ’박시은에게 한가인 코가 보여’…싱크로율↑▶ 엄정화·조여정…대종상 드레스코드 "블랙·섹시·클래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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