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세븐틴
    2026-08-12
    검색기록 지우기
  • 나이트
    2026-08-12
    검색기록 지우기
  • 우상호
    2026-08-12
    검색기록 지우기
  • 수면제
    2026-08-12
    검색기록 지우기
  • 김동연
    2026-08-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34
  • ‘인기가요’ 트와이스, 1위 소감 “생일날 1위, 고마워요!” 어떤 멤버?

    ‘인기가요’ 트와이스, 1위 소감 “생일날 1위, 고마워요!” 어떤 멤버?

    ‘인기가요’ 트와이스 1위 소감이 화제다. 트와이스는 28일 공식 SNS에 “다현이 생일날에 1위하게 해주셔서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트와이스 축하하구 원스 축하하구 #해피생일 #다횬짱 #축하해 #찌릿찌릿”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다현의 생일을 축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트와이스는 이날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시그널’로 1위를 차지, 5관왕을 기록했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빅스(VIXX), 위너, 트와이스, 세븐틴, 아이콘, 크나큰, SF9, 영크림, 솔비, 맵식스, B.I.G, 더 이스트라이트, 빈블로우, A.C.E, 크리샤 츄가 출연했다. 사진 =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악중심’ 트와이스, ‘시그널’ 통했다… 1위 차지 “곡 주신 박진영 피디님 감사해요”

    ‘음악중심’ 트와이스, ‘시그널’ 통했다… 1위 차지 “곡 주신 박진영 피디님 감사해요”

    걸그룹 트와이스가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했다. 27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트와이스가 신곡 ‘시그널’ 무대를 꾸몄다. 이날 트와이스는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안무 곳곳에 시그널을 보내는 듯 한 포인트 안무와 하트안무를 넣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1위 후보에는 트와이스와 빅스, 싸이가 나란히 올랐다. 1위는 트와이스가 차지했다. 멤버 다현은 “‘음악중심’에서 처음으로 1위를 했다”며 “‘시그널’ 주신 박진영 피디님 감사하고 우리 원스(트와이스 팬클럽 명) 고마워요”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트와이스의 신곡 ‘시그널’은 트와이스 데뷔 최초 박진영의 곡으로 강렬한 808베이스 힙합 리듬에 리드미컬한 전자 악기들을 배치한 곡이다. 각 멤버들이 초능력을 가진 외계인으로 분한 콘셉트로, 트와이스가 지닌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박진영 특유의 그루브가 만났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젝스키스, 아이콘, 세븐틴, 크나큰, 빅스, 트와이스, 솔비, SF9, 어반자카파, 더 이스트라이트, O.WHEN. 맵식스, A.C.E, 베리굿 등이 출연했다. 사진=MBC ‘음악중심’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직뱅크 트와이스 ‘시그널’ 1위 “박진영 PD 곡 처음”

    뮤직뱅크 트와이스 ‘시그널’ 1위 “박진영 PD 곡 처음”

    걸그룹 트와이스가 ‘뮤직뱅크’ 1위에 올랐다. 26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트와이스가 신곡 ‘시그널’로 빅스의 ‘도원경’을 제치고 1위를 거머쥐었다. 이날 트와이스는 흰색의 셔츠와 빨간색 테니스 스커트로 소녀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유의 스포티함과 발랄함을 뽐내며 사랑스러운 무대를 선사했다. 트와이스는 24일 MBC뮤직 ‘쇼챔피언’, 25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세 번째로 1위를 차지했다. 트와이스는 “박진영PD님 곡으로 처음으로 활동하게 됐다. 좋은 곡 주신 PD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트와이스를 비롯 빅스, A.C.E(에이스), B.I.G, SF9, 나비, 다이아, 더 이스트라이트, 맵식스(MAP6), 모모랜드, 바시티, 베리굿, 보너스베이비, 빈블로우, 세븐틴, 솔비, 어반자카파, 영크림, 크나큰, 투포케이가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시간 기다려도 즐거워”… 베트남 달군 케이팝 커버댄스

    “2시간 기다려도 즐거워”… 베트남 달군 케이팝 커버댄스

    “고렌! 고렌!”(힘내라, 힘내!)지난 6일 오후(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의 벤탄극장에는 공연이 오르기도 전에 참가팀을 응원하는 베트남어가 울려 퍼졌다. 1, 2층 객석은 물론 계단까지 가득 들어선 관객은 2500명 정도. 공연 시작 두 시간 전부터 극장 근처에 모여들기 시작해 한 시간 넘게 줄을 서서야 공연장에 들어왔지만, 관객 얼굴마다 지친 기색 없이 흥분이 가득했다. 같은 시간. 무대 뒤는 음악에 동작을 맞춰 보는 사람들 사이로 긴장감이 흘렀다. 한국의 아이돌 무대의상을 똑같이 맞춰 입은 이들은 공연 시간이 다가오면서 메이크업을 다듬고 연신 심호흡을 내뱉었다. 걸그룹 여자친구 노래를 준비한 ‘더 뉴 크루’의 지엠후인(23)은 “케이팝 외에도 경복궁과 한복을 좋아한다. 페스티벌에서 우승해 꼭 한국에 가 보고 싶다”며 파이팅을 외쳤다.‘2017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호찌민’의 막이 오르자 객석에선 천장이 들썩일 만한 환호성이 터져나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신문이 주최하는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의 베트남 지역 본선으로, 글로벌 도시 서울의 관광 활성화와 오는 11월 호찌민에서 열리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의 성공 개최를 기대하는 의미로 진행됐다. 이날 무대에는 방탄소년단, AOA, 트와이스, 레드벨벳, 소녀시대, 드림캐쳐 등 다양한 아이돌 그룹의 노래가 등장했다. 베트남에서 지원한 100개 팀 중 1차 예선을 통과한 16개팀은 실력을 입증하듯 무대의상과 소품까지 준비해 퍼포먼스를 그대로 재현했다. 페스티벌 후반부로 갈수록 객석의 반응도 뜨거웠다. 관객들은 떼창(다 같이 노래를 따라 부르는 것)은 물론 무대 위 팀들의 동작을 따라하기도 했다. 관객들은 무대 위 공연팀들의 손짓 하나 동작 하나에 박수와 환호성으로 응답했다. 목이 터져라 소리를 지르던 탄티엔(21)은 “빅뱅, 엑소, 위너, 씨스타 등 한국 아이돌 그룹은 노래는 물론 퍼포먼스까지 매력적”이라며 “실제 가수들의 공연은 아니지만 커버댄스팀의 공연도 몹시 즐겁다”고 말했다. 소녀시대와 2NE1, 엑소를 좋아한다는 후안뜨엉(19)은 “케이팝에 빠진 친구들이 많다”며 활짝 웃었다. 커버댄스팀이나 구구단의 공연 장면을 찍기 위해 이른바 대포카메라(망원렌즈를 장착한 카메라)를 들고 입장하거나, 공연 시작 전부터 케이팝을 흥얼거리는 관객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이날 페스티벌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걸그룹 구구단을 보러 공연장에 온 베트남 현지 팬들도 있었다. 샤인(28)은 “구구단 멤버 세정, 미나가 출연했던 TV 예능프로그램을 보면서 팬이 됐다”며 “구구단이 처음으로 베트남을 찾았다고 해서 실물을 보기 위해 왔다”고 말했다.베트남 지역 우승은 ‘슈퍼노바’ 팀이 차지했다.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피 땀 눈물’, ‘낫 투데이’ 등을 재현해 높은 인기를 끌었다. 팀의 리더 꾸옥란(22)은 “가고 싶었던 한국을 방문하게 돼 영광”이라며 “가장 좋아하는 가수인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커버한 덕분에 우승할 수 있었다. 최종 결선에서도 무대를 즐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승팀에는 결선 참여를 위한 한국행 항공편과 숙식을 제공한다. 아울러 국내 아이돌 스타들의 안무가로부터 댄스 강습, 아이돌 그룹과의 만남 등 케이팝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본 공연에 앞서 열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서포터스 위촉식에서 엑스포 관계자들과 서포터들은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할 것을 다짐했다. 페스티벌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손진책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예술총감독은 “젊음의 열기가 넘쳐나는 이 공간이 사랑스럽다”며 “커버댄스 페스티벌뿐 아니라 11월 9일부터 12월 3일까지 25일간 열리는 엑스포도 사랑해 달라”고 말했다. 구구단 멤버인 세정은 “가사까지 완벽하게 따라부르면서 퍼포먼스를 소화하는 모습에 놀랐다”며 “베트남 팬들의 케이팝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각국에 한류를 전하고 케이팝 팬들이 직접 참여해 공감대를 이끌어 내는 세계 최초, 최대의 케이팝 팬 케어 캠페인이다. 케이팝을 사랑하는 전 세계인들이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한국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된다. 올해는 필리핀, 멕시코, 미국 등 세계 57개국에서 2400여개팀이 참가했다. 지난달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지역 본선에서는 걸그룹 I.O.I를 커버한 ‘Y.O.U’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공연장에는 관객 3000여명이 몰리면서 북새통을 이뤘다. 1500여명의 한류 팬이 모여든 멕시코 지역 본선에서는 세븐틴을 커버한 ‘CLUE’가 우승을 차지했다. 인도네시아 지역 본선 우승팀은 K.A.R.D를 커버한 ‘A.C.E.S’였고 미국에서는 걸스데이를 커버한 ‘더 퍼스트 바이트’가 우승했다.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지역 본선에서 우승한 10여개국 80여명은 이달 3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청된다. 다음달 2일 서울신문사 앞 서울마당에서 한 차례 경쟁을 벌인 뒤 3일 서울 마포구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드림콘서트에 앞서 진행되는 최종 결선에 참여한다. 글 사진 호찌민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5월 골든위크…구청은 이색 축제에 빠졌데이] 강남구, 코엑스 일대에선 ‘C 페스티벌’

    [5월 골든위크…구청은 이색 축제에 빠졌데이] 강남구, 코엑스 일대에선 ‘C 페스티벌’

    서울 강남구는 3일부터 오는 7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일대 강남 마이스(기업회의·포상관광·국제회의·전시회) 관광특구에서 ‘C페스티벌 2017’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일본의 골든위크 등을 맞아 300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광객이 강남을 찾을 것으로 보고 대규모 축제를 마련했다.C페스티벌의 콘셉트는 도심 속 문화놀이터다. 개막일에는 아이돌 그룹 ‘세븐틴’이 참여하는 사전 공연부터 피날레 공연까지 종일 영동대로에서 한류문화 축제가 열린다. 밤마다 코엑스 무역센터 건물 외벽에 다양한 영상을 투사하는 미디어 파사드 쇼도 연출한다. 6일에는 퍼레이드, 초대형 거리 예술극, 케이 뮤직 콘서트가 열린다. 또 축제 기간 코엑스 1층 로비에 만든 드림 가든에서는 자녀 동반 가족을 겨냥한 짐보리 플레이 그라운드 등 실내 무료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남문 측 로비 광장에서는 꽃향기로 가득한 플라워 아트 산책로인 ‘꽃길을 걷다’ 전시가 열린다. 다양한 아트 상품을 볼 수 있는 이색 전시회인 씨샵도 열린다. 이 밖에도 150여팀이 참가해 대형 베이커리 축제로 거듭난 ‘2017 과자전’, 소규모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아 놓은 ‘서울 디자인 페스타 2017’ 등 다채로운 전시가 준비됐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5월 황금연휴 동안 국내외 관광객들이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가까운 도심 속 문화놀이터에서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프로듀스101 시즌2’ 박우담, 국민 프로듀서 사로잡은 ‘만세’ 무대… 현장투표 1위

    ‘프로듀스101 시즌2’ 박우담, 국민 프로듀서 사로잡은 ‘만세’ 무대… 현장투표 1위

    국민 보이그룹 육성 프로젝트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4화에서는 연습생들의 그룹배틀평가 준비 과정과 그 결과가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4화는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2.3%, 최고 시청률 2.8%를 기록하며 4주 연속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 최고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시작 전부터 국민 프로듀서들의 뜨거운 관심사였던 ‘상남자’를 준비하는 1, 2조의 모습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샤이니 ‘누난 너무 예뻐’, 세븐틴 ‘만세’, 슈퍼주니어 ‘쏘리 쏘리’ 방탄소년단 ‘상남자’ 등의 커버 무대를 준비한 연습생들의 모습과 그에 따른 무대 퍼포먼스가 그려졌다. 연습생들이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준비하고 점차 하나의 마음으로 뭉쳐 끈끈한 팀워크를 보여주는 등의 과정을 통해 연습생들은 완벽한 무대를 선 보일 수 있었고 이는 국민프로듀서들의 마음을 적시기에 충분했다. 한편 그룹배틀평가의 결과는 ‘만세’를 선보인 1조의 박우담이 메인보컬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며 현장투표에서 1위를, 함께한 1조 역시 1등을 거머쥐며 특전으로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서게 됐다. 한편,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Mnet ‘프로듀스101 시즌2’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열의 나라 멕시코 달군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정열의 나라 멕시코 달군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바모스(Vamos)! 바모스(Vamos)! 바모스(Vamos)!” K팝 팬들이 서로의 무대를 응원하며 내뱉는 힘찬 구호가 공연장을 가득 메웠다. 지난 23일 오후 2시(현지시각) 멕시코시티 오디토리오 블랙베리 공연장에서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멕시코시티’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른 아침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던 팬들이 공연장에 입장하자 무대 화면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기원하고 서울의 관광활성화를 주제로 한 홍보 영상이 상영됐다. 한국의 유명 아티스트들이 화면에 나올 때마다 관객들은 환호로 답했다. 사회를 맡은 멕시코 현지 방송인 겸 팝 피아니스트 케이엘 준(신현준)은 스페인어와 한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등 매끄러운 진행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를 고조시켰다. 이번 대회에 앞서 100여 개가 넘는 동영상이 접수됐으며, 이중 온라인 심사를 통과한 14개의 커버댄스팀이 멕시코 본선 무대를 밟았다. 이들은 푸에불라, 케레타로, 과달라하라, 토레온, 몬테레이 등 멕시코 전역을 불문하고 본선이 열린 멕시코시티를 찾아 열정을 증명했다.서울신문사와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이 주최한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멕시코시티’는 그야말로 K팝 팬들이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무대였다.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커버댄스 팀들이 대거 등장해 즉석에서 댄스 배틀을 벌였고 팬들과의 소통에 주력하는 무대들로 꾸며졌다. 이날 축사를 전한 주멕시코 한국대사관 한병진 공사참사관은 “한국과 거리상으로 멀리 떨어져 있음에도 멕시코 청소년들이 이렇게 우리 음악에 관심을 갖는 것이 인상적”이라면서 “우리 음악이 더욱 전파될 수 있도록 공관차원에서도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1500여명의 K팝 팬들과 함께 후끈 달아오른 본 무대의 우승은 그룹 ‘세븐틴’의 ‘붐붐’(BOOM BOOM)을 완벽히 커버한 케레타로 출신의 5인조 남성 커버댄스팀 ‘클루‘(CLUE)가 가져갔다. 케레타로 자치대학(UAQ)에 재학중인 클루팀의 리더 디에고(21)는 “우승팀 이름을 불렀을 때 너무 놀라서 끝까지 우리 팀 이름이라고 믿기 어려웠다”면서 “큰 충격과 함께 영광스러움을 함께 느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멕시코 현지 유력 매체인 TV 아즈테카(Azteca), 밀레니오(Milenio), 비브 라 무지카 (Vive la Musica) 등이 참석해 열띤 취재 열기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K팝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전 세계 K팝 팬들이 매년 치열한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전세계 각국 본선의 우승자들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서울 최종 결선에 초청받게 된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프로듀스101 시즌2 뉴이스트, 데뷔 6년차인데…“오죽했으면 나왔겠냐”

    프로듀스101 시즌2 뉴이스트, 데뷔 6년차인데…“오죽했으면 나왔겠냐”

    데뷔 6년차 그룹 뉴이스트가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화제다. 7일 첫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는 총 53개 국내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 남자 연습생들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핫샷, 탑독, JJCC, 뉴이스트 등 기존 데뷔했던 아이돌을 비롯해 101명 연습생들이 레벨테스트를 받는 장면이 공개됐다. 특히 6년차 그룹이 된 뉴이스트 멤버들이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할 수밖에 없던 이유를 털어 놓으며 시청자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날 뉴이스트가 ‘프로듀스 101 시즌2‘ 연습생으로 참가하자 타 연습생들은 “이미 데뷔한 선배 아니냐. 이미 팬이 있을텐데 나오는 건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따가운 눈초리를 보냈다. 하지만 뉴이스트 멤버들은 생각이 달랐다. 멤버 김종현은 “망했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회사에서도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 같다”며 다소 주눅 든 모습을 보였다. 이어 강동호는 “오죽했으면 여기에 나왔겠느냐. 회사에 아이오아이가 된 친구가 2명 있다. 저도 아이오아이처럼 되고 싶다. 그리고 세븐틴처럼 되고 싶다”고 털어놨다. 세븐틴은 뉴이스트와 같은 소속사 후배 아이돌이다. 뉴이스트보다 늦게 데뷔한 세븐틴은 현재 활동하는 아이돌 중 손에 꼽힐 만큼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그룹이 됐다. 뉴이스트는 소속사에선 세븐틴보다 선배지만 그들만큼 성공을 거두지 못하며 더욱 큰 씁쓸함을 맛봐야 했다. 댄스 트레이너 가희는 뉴이스트 등장에 “나 얘네 너무 딱해. 얘네 너무 안 됐어”라며 눈물을 쏟았다. 이후 뉴이스트는 애프터스쿨의 ’너 때문에‘를 열찰했지만 황민현만 C등급을 받고 나머지는 모두 D등급을 받았다. 뉴이스트는 타 연습생과 달리 방송 무대에 선 경험이 있는 만큼 트레이너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지만, 그런 이유때문에 타 연습생에 비해 더 까다로운 심사평을 받아야 했다. ’프로듀스101 시즌2‘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 “사랑해요” 프리스틴 ‘스톤 나영’의 반전 애교

    [영상] “사랑해요” 프리스틴 ‘스톤 나영’의 반전 애교

    걸그룹 치고는 무표정한 얼굴로 ‘스톤 나영’, ‘돌부처’라는 별명을 얻은 임나영이 그동안 숨겨뒀던 애교를 방출했다. 임나영은 22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프리스틴 데뷔 쇼케이스에서 “지금까지는 아이오아이 리더로서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주다 보니까 도도한 이미지로 보여졌는데 이제는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만능나영으로 불리고 싶다”고 말했다.이에 MC 공서영은 “어제 방송을 보다 보니까 애교도 많다고 하던데 스톤 나영이라는 별명을 버릴 수 있을 만큼의 애교를 보여달라”고 주문했다. 임나영은 잠시 당황한 듯싶었지만 이내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깜짝 애교를 선보였다. 한편 임나영이 소속된 프리스틴은 보이그룹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Prismatic’의 ‘밝고 선명한’이라는 뜻과 ‘Elastin’의 ‘결점 없는 힘’이라는 의미를 결합한 것으로, ‘밝게 빛나는 각자의 매력을 하나로 모아 최고의 스타가 되겠다’는 포부와 의미를 담았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한국-베트남 수교 25주년 기념 하노이서 ‘MBC MUSIC K-PLUS 콘서트’

    한국-베트남 수교 25주년 기념 하노이서 ‘MBC MUSIC K-PLUS 콘서트’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한국-베트남 수교 25주년을 기념하는 ‘2017 한국·베트남 수교 25주년 기업문화 페스티벌’(이하 한·베 기업문화 페스티벌)이 베트남 하노이 미딩국제축구경기장에서 열릴 계획이다. VIEF(㈜비에프 인터내셔널)이 주최하고 HS 엔터테인먼트, TJ COMMUNICATIONS, MIRAEAN이 주관하는 한·베 기업문화 페스티벌은 한국의 문화와 한국 기업의 동남아 진출, 경제성장을 주 목적으로 한다. 본 행사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의 일부는 베트남 유네스코 협회에 기부돼 베트남 문화 유적지 보존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한·베 기업문화 페스티벌은 2017 한·베 수교 25주년 MBC MUSIC K-PLUS 콘서트(이하 MBC MUSIC 콘서트), 베트남 현지에서의 한국기업 및 제품 홍보, 패션쇼&헤어쇼, 디제잉 공연, 비보이 공연, 치맥축제 등으로 꾸려진다. 그 중에서도 25일과 26일, 양일간 열리는 MBC MUSIC 콘서트는 채널 MBC MUSIC의 ‘쇼챔피언 in 하노이’ 특집방송으로 편성되어 현재 한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 세븐틴(Seventeen), 에이핑크(APink), 세븐(Seven), EXID, 라붐(LABOUM), 헤일로(Heilo), 아이스(I.C.E), 비아이지(B.I.G), 마스크(Mask), 앤씨아(NC.A), 봄이(Bom-i), 디제이디오씨(DJ D.O.C) 등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비에프 인터내셔널 김태견 대표는 “최근 국내 기업들이 중국 시장을 넘어, 동남아시아로 사업 범위를 확장하는 추세”라며 “따라서 한국 기업들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에 K-POP, 한국기업 및 제품을 알리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현지에서 모든 현장 진행을 맡은 주관사인 HS엔터테인먼트의 남호석 대표는 “베트남의 공연문화가 이번 계기로 제대로 자리잡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대 ‘아육대’ 30~40대 특선영화 즐겼다

    10대 ‘아육대’ 30~40대 특선영화 즐겼다

    이번 설 연휴 때는 세대별로 어떤 TV 프로그램이 인기가 있었을까.31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가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전국 약 9000명을 대상으로 시청률을 조사한 결과 10대에서는 MBC ‘2017 아이돌스타 육상·양궁 ·리듬체조·에어로빅 선수권대회’(아육대·위)가 평균 시청률 5.3%로 설 특집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높았다. 30일 방송된 ‘아육대’에는 엑소, 방탄소년단, 세븐틴, 트와이스, AOA, 여자친구, 오마이걸, 아스트로, 스누퍼 등 아이돌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특히 ‘아육대’ 2부는 전체 연령층에서도 평균 시청률 12.2%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명절 간판 프로그램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대에서는 배우 권상우와 방송인 정준하가 출연한 MBC ‘가출선언 사십춘기’(28일)가 4.6%로 가장 높았다. 29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3’는 3.6%로 10위를 차지하며 케이블채널 프로그램으로는 유일하게 ‘톱10’에 들었다. 30대와 40대는 특선영화를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30대는 SBS에서 28일 방송된 황정민·강동원 주연의 ‘검사외전’(아래) 시청률이 6.9%로 눈에 띄었다. 40대에서는 KBS 2TV에서 30일 방송한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임파서블:로그네이션’이 시청률 10.7%를 기록했으며, SBS ‘검사외전’도 8.7%로 집계돼 10위권 안에 영화 프로그램이 2개 포함됐다. 한편 설 연휴 기간 동안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에서는 수많은 파일럿 프로그램의 공세를 제치고 29일 방송된 KBS2 주말 연속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시청률 30%로 1위를 차지했다.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시청률이 가장 높았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서울가요대상 엑소, 4년 연속 대상 “태어나서 가장 후회 없던 일”

    서울가요대상 엑소, 4년 연속 대상 “태어나서 가장 후회 없던 일”

    엑소가 ‘제26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19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는 탁재훈, 김희철, 전소미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한국방문의 해 기념 ‘제26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 개최됐다. 엑소는 이날 대상을 비롯해 본상, 팬덤스쿨상까지 수상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엑소는 지난해 발표한 정규 3집 앨범 ‘이그잭트(EXACT)’, 리패키지 앨범 ‘로또(LOTTO)’는 117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1, 2집에 이은 ‘트리플 밀리언셀러’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또 엑소는 지난해 11월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12월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멜론뮤직어워즈’, 올해 1월 ‘골든디스크’에 이어 다섯 번째 대상 트로피를 거머쥐며 다시 한 번 대세의 위엄을 과시했다. 무대에 오른 엑소 수호는 “저희가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정말 감사드린다”며 “제 인생의 좌우명이 후회 없이 살자다. 태어나서 가장 후회 없던 일은 이렇게 사랑받는 엑소라는 가수가 된 것이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2016년 가요계를 뜨겁게 달군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인 ‘서울가요대상’은 엑소,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마마무, 갓세븐, 지코, NCT 127, 세븐틴, 여자친구, 빅스, 레드벨벳, 아이오아이, 블랙핑크, 우주소녀, 아스트로, 한동근 등이 출연했다. ◇ 제26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수상자 리스트 ▲ 대상=엑소 ▲ 최고음반상=방탄소년단 ▲ 최고음원상=트와이스 ▲ 본상=마마무, 레드벨벳, 갓세븐, 세븐틴, 빅스, 지코, 여자친구, 태연, 엑소, 트와이스, 방탄소년단, 젝스키스 ▲ 인기상=샤이니 ▲ 신인상=블랙핑크, NCT 127, 아이오아이 ▲ 팬덤스쿨상=엑소 ▲ 한류특별상=아스트로 ▲ 댄스퍼포먼스상=방탄소년단, 트와이스 ▲ 발라드상=백아연 ▲ 힙합부문상=MOBB(MINO & BOBBY) ▲ OST상=거미 ▲ 밴드상=장기하와 얼굴들 ▲ 트로트부문상=태진아 ▲ 뮤직비디오상-방탄소년단 ▲ EPK 올해의 발견상=우주소녀, 한동근 ▲ 월드 콜라보레이션상=사일렌토X펀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오아이 ‘소나기’ 18일 공개...마지막 콘서트서 무대 공개

    아이오아이 ‘소나기’ 18일 공개...마지막 콘서트서 무대 공개

    그룹 아이오아이가 마지막 싱글곡 ‘소나기’를 발매한다. 지난 10개월간 발매한 3개의 앨범 모두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며 무한한 사랑을 받아 온 그룹 아이오아이는 오는 18일 0시 ‘소나기’를 발매한다. ‘소나기’는 아이오아이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슬픈 멜로디의 발라드 곡이다. 헤어짐의 슬픔을 소나기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금방 내렸다 그치는 소나기처럼 지금은 슬프지만 곧 다시 만날 수 있다는 밝은 희망이 담겨 있다. 이번 신곡은 대세 그룹 세븐틴의 개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싱어송라이터 ‘우지(WOOZI)’가 작사했으며, 우지(WOOZI), 원영헌, 동네형, 야마아트 등 4명의 작곡가가 합심하여 만든 곡이다. 그동안 아이오아이에게 많은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조금이나마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노래가 됐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선물해준 곡이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20일부터 22일까지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마지막 공연 ‘아이오아이 타임슬립’ 에서 신곡 ‘소나기’ 무대를 최초공개 할 예정이다. 사진제공=YMC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가온차트 “음반킹 엑소 음원퀸 트와이스” 2016년 가요계 대기록들

    가온차트 “음반킹 엑소 음원퀸 트와이스” 2016년 가요계 대기록들

    2016년 가요계 음반킹은 엑소, 음원퀸은 트와이스였다. 한국공인음악차트인 가온차트는 13일 2016년 가요계 온오프라인 결산 차트를 공개했다. 음반 판매량 및 음원 다운로드, 스트리밍 횟수를 집계해 순위를 매겼다. 음반킹은 ‘엑소’였다. 정규 3집 앨범 ‘이그젝트’로 114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겨울 스페셜 앨범, ‘첸백시, 레이 솔로 음반 판매량을 합치면 총 213만장을 팔았다. ’방탄소년단‘은 엑소 뒤를 이었다. 지난해 앨범 합산 판매량 111만장을 기록했다. 정규 2집 ’윙스‘(75만장),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영포레버‘(36만장) 합산 결과다. 신인들의 활약도 돋보였다. ’세븐틴‘은 지난해 발매한 앨범 합산 판매량 51만장을 기록,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트와이스도 53만장을 판매, 걸그룹 자존심을 지켰다. 음원퀸은 ’트와이스‘ 몫이었다. ’트와이스‘는 디지털 종합차트와 스트리밍 차트 합산지수(치어업-1억 1,155만 / TT-5,701만 9,4442) 확인 결과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또, 음원차트에서는 여성 파워가 돋보였다. ’소녀시대‘ 태연과 ’마마무‘의 활약이 눈에 띄었다. 디지털 종합차트 ’톱100‘에 나란히 최다인 3곡 씩을 올려 인기를 입증했다. ’여자친구‘도 좋은 결과를 얻었다. ’시간을 달려서‘(다운로드 190만 3,126)와 ’너 그리고 나‘(다운로드 115만 274)가 ’톱 100‘을 차지했다. 다운로드 합산수는 가장 높았다. 이외 드라마 OST로는 거미, 방송 음원은 비와이, 2016년 데뷔한 가수 중에는 ’블랙핑크‘와 ’볼빨간사춘기‘가 ’톱100‘에 각각 2곡씩을 랭크시키며 대중의 지지를 얻었다. 한편, 가온차트를 운영하는 한국음악콘텐츠협회 최광호 사무국장은 “2016년은 차트 오픈 이래 처음으로 연간 TOP 400 내 오프라인 음반판매량이 누적 1천만 장(10,808,921장)을 넘긴 해”라며 “2017년도에도 더 많은 음악과 가수가 대중으로부터 사랑받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빅뱅, 3주 연속 1위 ‘트리플 크라운’ 무대 봤더니..

    ‘인기가요’ 빅뱅, 3주 연속 1위 ‘트리플 크라운’ 무대 봤더니..

    ‘인기가요’ 빅뱅이 ‘에라 모르겠다’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8일 생방송된 ‘인기가요‘에서는 빅뱅의 ‘에라 모르겠다’가 3주 연속 1위에 오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빅뱅의 ‘에라 모르겠다’와 ‘라스트 댄스’(LAST DANCE), 볼빨간 사춘기의 ‘좋다고 말해’가 1월 둘째 주 1위 후보에 올랐다. 그 결과 사전 점수와 생방송 투표에서 앞선 빅뱅이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빅뱅, AOA, 악동뮤지션, 세븐틴, 에이프릴, 업텐션, NCT127, 디셈버, 우주소녀, 빈챈현스, 펜타곤, MIXX, 보너스베이비, 바시티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악중심 우주소녀 컴백, 교복 입고 ‘상큼+청순’ 매력 ‘너에게 닿기를’

    음악중심 우주소녀 컴백, 교복 입고 ‘상큼+청순’ 매력 ‘너에게 닿기를’

    걸그룹 우주소녀가 ‘음악중심’을 통해 컴백했다. 우주소녀는 7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주세요’와 ‘너에게 닿기를’ 무대를 선보였다. 13명의 멤버들은 스쿨룩 콘셉트 의상을 입고 상큼하고 청순미 넘치는 매력을 과시했다. 경쾌한 댄스 장르의 곡인 ‘너에게 닿기를’ 무대에서 우주소녀는 깜찍한 안무를 선보이며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타이틀곡 ‘너에게 닿기를’은 도입부부터 귀를 사로잡는 세련된 신스 사운드와 모던하고 리드미컬한 기타가 인상적이다. 다채로운 코드 진행에 시원하고 강렬한 비트가 더해진 댄스팝 트랙으로, 운명적인 사랑에 조심스레 발을 내딛는 소녀의 수줍은 모습을 담아낸 가사와 유니크한 멜로디 라인이 더해져 우주소녀의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배가시킨 곡이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AOA, 업텐션, 세븐틴, NCT 127, 우주소녀, 에이프릴, BP 라니아, 빈챈현스, 비트윈, 펜타곤, 배다해, 보너스베이비, MIXX, 인아, 바시티 등이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육대 라인업 공개, 엑소-트와이스..대세 그룹 총출동 “에어로빅 신설”

    아육대 라인업 공개, 엑소-트와이스..대세 그룹 총출동 “에어로빅 신설”

    2017 설 특집 ‘아육대’의 라인업이 공개됐다. 6일 MBC는 홈페이지를 통해 ‘2017 설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선수권대회’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공개된 라인업에 따르면 올 설 특집 ‘아육대’에는 AOA, B1A4, B.A.P, EXID, EXO, NCT, SF9, 구구단, 뉴이스트, 라붐, 러블리즈, 레드벨벳, 루이, 매드타운, 멜로디데이, 몬스타엑스, 믹스, 방탄소년단, 베리굿, 브레이브걸스, 빅스, 빅톤, 세븐틴, 소나무, 스누퍼, 아스트로, 여자친구, 업텐션, 오마이걸, 우주소녀, 임팩트, 전민경, 크나큰, 트와이스, 틴탑, 피에스타, 혜이니가 출연한다. 이번 ‘아육대’에서는 육상, 양궁, 리듬체조 등의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며 에어로빅 종목이 신설됐다. 16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촬영을 진행하고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방청 신청을 받고 있다. 12일 오후 12시까지 신청을 받고 13일 오후 12시 방청 당첨자를 발표한다. ‘2017 아육대’는 설 연휴 기간 전파를 탄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에이핑크, ‘별의별’로 굿바이 “오직 팬들만을 위한 무대”

    인기가요 에이핑크, ‘별의별’로 굿바이 “오직 팬들만을 위한 무대”

    걸그룹 에이핑크가 ‘인기가요’에서 팬들을 위한 무대를 선보였다. 1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 출연한 에이핑크는 ‘별의별’ 무대를 꾸몄다. ‘별의별’은 에이핑크의 스페셜 앨범으로, 오직 팬들만을 위한 스페셜한 무대로 알려져 의미를 더했다. 에이핑크는 “2017년에는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란다. 에이핑크도 열심히 하겠다”고 새해 인사를 전한 후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노래라고 생각한다. ‘별의 별’은 우리의 진심이 담긴 노래다”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젝스키스, 세븐틴, 업텐션, 라붐, 비트윈, 슈퍼키드, 펜타곤, 빅톤, 배다해, 스누퍼, 베이비부, 보이스퍼, 보너스베이비, 하이솔, 일급비밀 등이 출연했다. 1위는 빅뱅의 ‘에라 모르겠다’가 차지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젝스키스 ‘세단어’로 굿바이 무대 “지금, 여기, 우리”

    인기가요 젝스키스 ‘세단어’로 굿바이 무대 “지금, 여기, 우리”

    그룹 젝스키스가 ‘인기가요’에서 마지막 음악방송 무대를 가졌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는 16년 만에 컴백했던 젝스키스의 굿바이 무대가 꾸며졌다. 젝스키스는 이날 무대에 서기 전 인터뷰에서 이번 활동에 대해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데 무대로 보여드리겠다. 지금, 여기 우리“라고 말했다. 이어 젝스키스는 방송 최초로 ‘세단어’ 무대를 선보였다.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팬들과 함께 호흡한 인상적인 무대였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젝스키스, 세븐틴, 업텐션, 라붐, 비트윈, 슈퍼키드, 펜타곤, 빅톤, 배다해, 스누퍼, 베이비부, 보이스퍼, 보너스베이비, 하이솔, 일급비밀 등이 출연했다. 1위는 빅뱅의 ‘에라 모르겠다’가 차지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6 KBS 가요대축제’ 트와이스, 강추위 녹인 상큼 미모

    ‘2016 KBS 가요대축제’ 트와이스, 강추위 녹인 상큼 미모

    걸그룹 트와이스가 ‘2016 KBS 가요대축제’ 레드카펫을 빛냈다.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2016 KBS 가요대축제’ 레드카펫에는 ‘CHEER UP’, ‘TT’로 올 한해 큰 사랑을 받은 트와이스가 참석했다. 이날 트와이스 멤버 채영 다연 정연 모모 지효 사나 쯔위 나연 미나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2016 KBS 가요대축제’에는 전인권 밴드, 엄정화, 신화, 황치열, 태연, 다비치, 샤이니, 씨엔블루, 인피니트, 정은지, B.A.P, EXID, 비투비, 엑소, 빅스, AOA, 방탄소년단, 갓세븐, 마마무, 레드벨벳, 한동근, 여자친구, 몬스타엑스, 세븐틴, 트와이스, I.O.I, 오마이걸, 라붐, 업텐션, 우주소녀, 아스트로, NCT 드림이 출연한다. 박보검과 설현의 진행으로 오후 8시 30분 부터 생중계 되고 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