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세미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무산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1도움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부천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5,200
  • 내년 한상대회 부산서 열린다

    내년에 10주년을 맞는 세계한상(韓商)대회가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시는 지난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위원장 권영건)에서 내년 제10차 세계한상대회를 부산시에서 개최하기로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부산은 2006년 5차, 2007년 6차 대회에 이어 3번째로 세계한상대회를 유치하게 됐다. 내년 11월2~4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등에서 열리며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기업인 등 4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비즈니스 미팅, 기업전시회, 국외취업박람회, 한상특화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며, 재외동포 기업인과 국내 기업인과의 정보교류 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시는 이에 앞서 지난 3월부터 시의회, 부산상의, 관계기관 협의 등을 통해 내년도 유치를 결정하고 지난달 25일 유치신청서를 재외 동포재단에 제출했다. 세계한상대회는 중국의 화상, 인도의 인상(印商) 등 세계 170여 개국에 흩어져 있는 우리나라 동포기업인을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국제 비즈니스 대회로 200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지난해 인천에서 열린 제8차 세계 한상대회는 42개국 3500명의 국내외 기업인들이 참가해 1200억 원의 경제적인 파급 효과와 600여 명의 고용유발 효과를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9차 대회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대구에서 개최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참가자 모두가 만족하는 최고의 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홍보 등을 철저하게 준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교육플러스] 미국 교환학생 참가자 모집등

    ●미국 교환학생 참가자 모집 한미교육연맹이 올 9월 학기 사립 교환학생 참가자를 모집한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가 대상이다. 영어공부·생활태도·목적의식 인터뷰 등을 통과해 교환학생으로 선발되면, 1년 동안 미국 중서부 지역에서 종교계 사립학교를 다니며 정규 수업을 받는다. 숙식은 호스트 가정에서 무료로 제공한다. 16일과 17일 오전 10시 서울 양재동 한미교육연맹에서, 20일 오후 2시 일산지사 세미나실에서 설명회를 연다. 문의는 (02)576-0852. www.koamedu.or.kr ●북극연구체험단 모집 교육과학기술부는 극지연구소·국립중앙과학관·국립과천과학관과 공동으로 ‘2010 Pole to Pole Korea 북극연구체험단’을 모집한다. 청소년들이 북극을 직접 체험하며 지구온난화의 심각성과 극지 연구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게 하는 과정으로 2005년부터 해마다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는 6명을 선발해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열흘 동안 다산과학기지 및 주변에서 북극 빙하탐사·야영 체험·외국기지 방문 등의 활동을 편다. 북극 자체 체류기간은 3박4일이다. 다음달 30일까지 중앙과학관과 과천과학관을 방문, 과학관에 비치된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봄 사이언토리엄 페스티벌 국립과천과학관이 과학의 달을 맞아 17일부터 한 달 동안 ‘봄 사이언토리엄 페스티벌’을 연다. 23~24일 천체투영관에서 개최되는 ‘별빛·달빛·봄빛 이야기 콘서트’, 24~25일 과학문화광장에서 열리는 ‘4월 가족과학축제’ 등 14개의 행사가 준비됐다. 특히 다음달 4~9일 열리는 ‘2010 서울 국제 화석체험 박람회’에는 해외 14개국의 유명 화석·광물업체가 참여하는 박람회와 실물 화석 발굴·화석복제·보석가공·광물관찰 등의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자세한 행사 일정은 홈페이지(www.scientoriu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기유학 설명회 YBM조기유학센터에서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를 대상으로 ‘2010 미국·캐나다·뉴질랜드 관리형 유학 및 엄마동반 유학’ 설명회를 14~16일 사흘 동안 강남·목동·분당에서 연다. 관리형 유학은 학업과 생활을 관리해주는 나홀로 유학 프로그램이고, 엄마동반 유학은 학부모가 아이들과 함께 현지에서 생활하는 프로그램이다. YBM조기유학센터 석철민 팀장은 “학생들의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며 체계적인 학과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자평했다. 문의는 1688-0602.
  • “북한찬양 교사해임 정당” 법원, 원고 청구 기각

    북한을 찬양하는 자료집을 만들어 세미나를 연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은 교사들을 해임한 교육당국의 처분은 적법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부산지법 행정1부(부장 홍광식)는 9일 김모(42·여)씨 등 교사 4명이 부산시 교육청의 해임 처분이 부당하다며 낸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시승기] 우아한 자태 ‘벤츠 E350 쿠페’ 타보니…

    [시승기] 우아한 자태 ‘벤츠 E350 쿠페’ 타보니…

    지난해 등장한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는 더욱 역동적인 디자인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시승한 모델은 E클래스 중에서도 새롭게 투입된 ‘E350 쿠페’다. 이 차는 기존 세단의 장점을 계승하면서도 주행성능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디자인 E350 쿠페는 하얀 빛깔의 차체가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전체적으로는 기존 E클래스 세단과 닮아있지만, 차체 사이즈를 줄이고 차고를 낮춰 보다 역동적인 모습이다. 실내에 앉아보니 세단이 부럽지 않은 실내 공간 덕분에 편안한 느낌이다. 또 시승차에는 AMG 패키지인 세미 버킷시트가 적용돼 코너에서 운전자를 잘 지지해준다.  일반적인 쿠페와 달리 뒷좌석 활용도는 이 차의 강점이다. 실제로 2명의 성인 앉아도 무리가 없을 만큼 넉넉하며 전동식 레버를 사용해 승하차도 편리하다. ◆ 벤츠 특유의 여유롭고 경쾌한 주행성능 E350 쿠페는 6기통 3.5ℓ 엔진과 7G-트로닉 변속기를 조합해 여유로운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최고출력은 272마력, 최대토크는 35.7kg·m로 쿠페로서 부족함 없는 경쾌한 달리기 실력도 겸비했다.  가속페달을 밟아보니 폭발적이지는 않지만 꾸준한 가속력이 인상적이다. 특히, 패들 시프트의 반응이 상당히 빨라 운전의 재미를 더한다. 제원표상의 제로백(0→100km/h)은 6.3초지만, 단순히 빨리 달리는 것보다는 안정적인 주행감각이 이 차의 더 큰 매력이다. 시속 200km까지 가속해도 풍절음이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 실내는 조용하다.  서스펜션은 상당히 단단해 노면 정보를 그대로 읽어면서도 부드로운 승차감을 제공한다. 여유로운 승차감도 좋지만, 코너에서의 핸들링은 좀 더 날렵했으면 좋겠다. E350 쿠페는 기존 E클래스 세단에 장착된 안전 및 편의사양을 모두 갖추면서도 날렵한 주행실력을 더해 쿠페 소비층에게 큰 인기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350 쿠페의 가격은 7990만원. 동급으로 자리했던 구형 CLK 350(9030만원)에 비해 천만원 이상 저렴해진 것도 이 차의 매력을 더하는 부분이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영상=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 ‘악동’ 바다 하리, 폭풍주먹 프레드릭과 ‘맞짱’

    ‘악동’ 바다 하리, 폭풍주먹 프레드릭과 ‘맞짱’

    격투기 악동 ‘바다 하리’의 화려한 전성기를 알리는 명경기가 남성팬들을 찾는다. 글로벌 남성채널 FX는 오는 14일(수)밤 10시 ‘잇츠 쇼타임(IT’S SHOWTIME) 격투파일’에서 바다 하리의 출전경기를 방영한다.‘잇츠 쇼타임 격투파일’은 입식 격투 중 가장 격렬하고 화려했던 경기만을 엄선한 특집방송. 이번 FX에서 중계되는 바다 하리 출전 경기는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열린 이벤트로 ‘K-1 월드그랑프리 결승전’에서 레미 본야스키에게 반칙을 가해 실격패하고, 연말 ‘다이너마이트’에서 알리스타 오브레임에게 연이어 KO패 당하는 등 큰 수모를 겪은 ‘바다 하리’가 다시 한번 화려한 부활을 꿈꾸며 도전한 경기다. 도전 상대는 ‘프레드릭 시니스트라’. 독일 벨기에 출신인 그는 입식 타격을 뛰어넘어 종합격투기 체형의 완벽한 신체조건을 지니고 있으며 강한 하드펀치로 무장한 최고의 격투가. 특히 이번 바다하리 전을 대비해 특별훈련을 받았다. K-1 챔피언이자 잇츠 쇼타임 챔피언으로 ‘세미 슐츠’를 물리친 바 있는 바다 하리가 이번 경기에서 KO승을 노린다. 과연 ‘바다 하리’는 잃어버린 자존심과 명예를 회복할 수 있을까. 한편 이날 중계방송의 첫 경기는 세계 격투기 팬의 이목을 집중시킨 K-1 월드맥스의 강타자 ‘가고 드라고’ 경기가 먼저 방송된다. ‘가고 드라고’는 전 세계 무에타이 평의회(WMC) 유럽챔피언으로 2006년 ‘K-1 MAX(-70kg) 토너먼트’ 준준결승에서 2002년 MAX 토너먼트 우승자 알버트 크라우스를 꺾으며 최강 파이터로 자리매김한 선수. 그의 경기 또한 세간의 이목을 끌며 주목을 받았다. ‘잇츠 쇼타임 격투파일’은 코리안 탑팀 하동진 감독의 명쾌한 해설과 민경수 캐스터의 생동감 있는 진행으로 FX에서 매주 월~수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FX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제 ‘박인환 문학관’ 8일 첫삽

    ‘목마와 숙녀’ 등으로 1950년대 한국을 대표했던 시인 박인환을 기리는 문학관이 고향 강원 인제에 건립된다. 인제군은 7일 박인환 문학관을 건립하기로 하고 8일 기공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지역문화 뿌리찾기와 향토문화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36억원을 들여 인제 상동리 산촌민속박물관터 1만 3592㎡에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되며 내년 완공된다. 문학관에는 상설·기획전시실과 다목적실, 세미나실 등 교육시설이 들어선다. 인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길섶에서] 새옹지마/구본영 논설위원

    올해 나로호 2차 발사를 앞두고 얼마 전 세미나 참석차 전남 고흥 외나로도 우주센터를 방문했다. 벽지로만 여겼던 곳이지만 의외로 많은 관광객들로 지역경제의 활기가 느껴졌다. 다도해의 멋진 풍광도 여전했다. 남태평양처럼, 코발트블루에 가까운 바다색 그대로인 걸 보면 일부 걱정했던 오염 가능성은 기우였던 듯하다. 당초 우주센터는 발사 각도가 가장 좋은 제주 남단의 마라도에 입지할 뻔했지만, 주민들의 완강한 반대로 외나로도로 바뀌었다고 한다. 그래서 ‘새옹지마’라는 말이 떠올랐다. 하지만 개인이건 조직이건, 잘못 판단해 결과적으로 일을 그르칠 수도 있는 게 인간사가 아닐까. 오죽하면 현인으로 알려진 칼릴 지브란조차 “삶은 우리에게 아침과 낮엔 양쪽 뺨에 키스를 하지만, 저녁엔 우리의 행동을 비웃는다.”고 했을까. 그러나 어쩌랴. 신의 섭리, 하늘의 뜻은 어차피 범인으로선 알 수 없는 일임을. 건전한 상식으로 정직한 선택을 한 후라면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일 수밖에 …. 구본영 논설위원 kby7@seoul.co.kr
  • 8일 ‘입법선진화’ 세미나

    한국법제연구원(원장 김기표)은 8일 오후 2시 서울 양재동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글로벌 리더십 강화를 위한 입법선진화’를 주제로 세미나를 갖는다.
  • 극동건설, 오션스위츠 제주호텔 영업개시

    극동건설, 오션스위츠 제주호텔 영업개시

    웅진그룹 계열사 극동건설이 ‘오션스위츠 제주호텔’ 비즈니스 호텔 개관식을 열고 본격 영업을 시작한다.’오션스위츠 제주호텔’ 개관식은 오는 9일 제주도 제주시 삼도이동에서 열리며 김태환 제주도지사와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송인회 극동건설 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이 호텔은 지하 2층부터 지상 11층인 350실로 이뤄졌으며 제주공항에서 차량으로 8분 소요, 제주항에서 도보로 15분이 걸린다.이어 전 객실은 바다 또는 한라산 조망이 가능하며 1층 비즈니스센터와 11층 휘트니스센터가 있고 편의시설 등이 마련돼 있다. 또한 2층 연회장은 기업 행사나 세미나 등을 진행 할 수 있는 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다.한편 극동건설은 오는 6월 말까지 정상가보다 30~35% 할인된 가격에 ‘오픈기념 패키지’와 ‘가족패키지’ 상품을 판매, 오픈기념 패키지는 주중 13만원, 주말 16만원이며 가족패키지는 주중 16만원, 주말 19만원이다. (1박 기준) 문의:1577-9766사진=오션스위츠 제주호텔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국내최초 골프시트콤 ‘이글이글’, 불타오를까?

    국내최초 골프시트콤 ‘이글이글’, 불타오를까?

    국내최초로 골프를 주제로 한 시트콤이 안방극장을 러시할 예정이다. 바로 SBS E! TV ‘이글이글’이다. 7일 오후 2시 일산 장항동에 위치한 두산위브모델하우스에서 SBS E! TV 골프시트콤 ‘이글이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김동희, 김동현, 이원종, 이한위, 김예분, 이세나, 강예빈이 참석했다. 한자리에 모인 배우들은 마이크를 주고 받으며 인사와 함께 향후 각오를 밝혔다.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유동한 PD가 “찾아줘서 고맙다. ‘이글이글’을 위한 많은 홍보 부탁 드리겠다.”라고 인사를 하며 행사의 문을 열었다. 이한위는 마이크를 건네 받으며“여러 출연진들 중에서 가장 연장자라 부담이다.”고 입을 뗐다. 이어 “나이 차이가 많은 나는 후배들과 호흡을 잘 맞출 수 있을지 걱정이다. 하지만 즐겁게 촬영하겠다.”고 들뜬 목소리를 냈다. 이원종은 “이원종 역을 맡은 이원종이다. ‘이글이글’에선 자신의 이름을 배역 이름으로 쓰고 있다.”며 “예쁜 여배우와 파트너여서 개인적으로 영광이다. 골프장에서 일어나는 많은 에피소드로 시청자에게 재미를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김예분은 긴장된 모습이었다. 그녀는“15년만에 인사를 드릴 수 있어서 반갑다. 많은 부탁 드린다.”고 짧은 인사를 건넸다. 이세나는 “연극만 하다가 카메라 앞에 서니 떨린다. 밝은 시트콤을 만나서 편하게 촬영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다만 함께 출연하는 여배우 강예빈이 너무 예뻐서 비교 될까 봐 걱정이다.”고 농담을 던져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에 강예빈은 “칭찬해줘서 감사하다. 나보다 이세나가 더 아름답고 매력적이다.”며 “김동희를 중심으로 이세나와 삼각 로맨스를 그린다. 청순글래머의 진수를 보여줄 테니 앞으로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주인공 김동희는 “세미프로 골퍼 김동희로 분한다. 골프회사 직원으로 일하며 여러 가지 해프닝을 벌이는 건어물남이다.”며 “대본이 완벽한 훌륭한 작품인 만큼 끝까지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동희의 친형인 김동현이 마지막을 장식했다. 김동현은“친동생 김동희와 함께 작품을 찍을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 ‘이글이글’이 많이 발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정리했다. 한편 ‘이글이글’ 은 지난 3월 11일 포스터 및 타이틀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 일정에 돌입했으며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철퍼덕 하우스’ 최초 남자 게스트 “김동희 확정!”

    ‘철퍼덕 하우스’ 최초 남자 게스트 “김동희 확정!”

    톱스타 김혜수의 동생으로 잘 알려진 배우 김동희(31)가 SBS E!TV (www.sbs.co.kr) ‘철퍼덕 하우스’에 첫 남자 게스트로 출연한다. 김동희는 오는 8일 밤 12시 방송될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해 첫 예능 토크쇼 신고식을 치렀다. 이날 촬영장에서 김동희는 잘생긴 외모와 숨겨왔던 끼를 발산해 MC 이경실과 정선희를 비롯해 여성 출연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또한 김동희는 톱스타 연예인의 가족으로 살아왔던 그간의 심경을 고백하며 이‘김혜수의 동생’이라는 수식어가 아닌 김동희라는 이름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다가가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배우 김동희는 MBC ‘선덕여왕’, ‘파스타’에 이어 최근 KBS ‘천하무적 야구단’ 멤버로 예능에서도 활약 중이며 SBSE!TV 시트콤 ‘이글이글’에서 꽃미남 세미프로 김동희 역으로 첫 주인공을 맡았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동희-김동현 형제 “연기대결 부담된다”

    김동희-김동현 형제 “연기대결 부담된다”

    톱스타 김혜수를 누나로 둔 배우 김동희, 김동현 형제가 시트콤 ‘이글이글’에서 연기대결을 한다. 7일 오후 2시 일산 장항동에 위치한 두산위브모델하우스에서 SBS E! TV 골프시트콤 ‘이글이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김동희, 김동현, 이원종, 이한위, 김예분, 이세나, 강예빈이 참석했다. 김동희는 “나는 주인공을 맡았지만 친형인 김동현은 비중이 큰 조연이다.”며 “연기경력 14년인 김동현과 비교가 될까 봐 부담이 크다.”고 밝혔다. 이에 김동현은 “남이 아닌 가족이 하는 연기를 보면 더욱 부끄러운 법이다.”라고 입을 연 후 “누나 김혜수가 내 연기를 보며 손발이 오그라들 듯이 내가 동생(김동희)이 대사를 하는 장면을 보면 민망하다.”고 털어놔 주변을 폭소케 했다. 극중 김동희는 꽃미남 세미프로인 김동희 역을 맡았다. 이 캐릭터는 잘생긴 외모와 명품 매너로 여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지만 연예에 별다른 관심 없는 건어물남이다. 저축해놓은 돈이 없는 김동희는 골프장에 취업해 부유한 아줌마들의 레슨을 담당하며 근근이 삶을 이어간다. 김동현은 티칭프로 골퍼 김동현으로 분한다. 김동희의 절친한 친구인 김동현은 클럽하우스 레슨 선생님이지만 유명세를 달리는 김동희와 달리 세미프로도 겨우 통과한 실력이다. 남자다운 모습을 추구하는 마초지만 여자 앞에서는 순한 양이 되는 캐릭터다. 한편 ‘이글이글’은 동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속 이야기들과 매 회 골프장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해프닝도 함께 그린다. 지난 3월 11일 포스터 및 타이틀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 일정에 돌입했으며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래보호 나선 시인들

    시인들이 울산에서 고래를 보호하기 위한 문학제를 연다. 한국시인협회는 오는 22~25일 울산에서 열리는 고래축제 기간에 ‘고래문학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고래문학축제는 한국시인협회 소속 100여명이 22일 반구대 암각화박물관에서 거행하는 고유제를 시작으로 막을 연다. 시인들은 24일 고래생태체험관에서 고래를 주제로 한 시 낭독회와 고래 세미나를 개최하는 데 이어 25일에는 직접 고래바다여행선을 타고 동해에서 고래를 관측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시인뿐 아니라 고래와 시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건청(68) 한국시인협회 회장은 시집 ‘반구대 암각화 앞에서’(2010)를 통해 고래에 관한 연작시를 발표하는 등 울산 고래에 지속적인 관심을 표현해 왔다. 이 회장은 “고래는 지상에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되고 큰 짐승인데 현재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면서 “고래를 지키는 것은 생태환경을 보전한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품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고래는 시인협회가 내세우는 생태보존문제를 가장 적나라하고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실질적인 대상물”이라며 “이번 고래문학제가 생태 시 운동을 실천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29일 개막 전주국제영화제 관전포인트

    29일 개막 전주국제영화제 관전포인트

    전주국제영화제(JIFF)가 오는 29일 개막된다.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JIFF는 개막작 ‘키스할것을’(박진오 감독)을 시작으로 새달 7일까지 전세계 29개국 209편의 영화를 선보인다. 주제는 ‘자유, 독립, 소통’. 13일부터 개·폐막작 예매를, 15일부터 일반 상영작 예매를 시작한다. 폐막작은 벨기에 출신 페드로 곤살레스 루비오 감독의 ‘알라마르’가 선정됐다.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홈페이지(http://www.jif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전 포인트를 짚어본다. ●가족나들이·밤샘 데이트? 시네마페스트! JIFF는 영화인들과 영화 애호가들의 축제이지만 영화에 별로 관심이 없는 문외한들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봄나들이와 연인의 밤샘 데이트를 적극 지원(?)한다. ‘시네마페스트’는 봄축제를 맘껏 만끽할 수 있는 코너. 5월5일 어린이날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도록 꾸민 ‘영화궁전’을 비롯해 최신 국내·외 애니메이션을 소개하는 ‘애니페스트’, 따뜻한 봄날 가족들이 바깥 공기를 마시며 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한 야외상영도 준비돼 있다. 전통적으로 JIFF의 최고 인기 코너인 ‘불면의 밤’에서는 밤을 새워가며 영화 감상을 할 수 있다. 밤샘 데이트를 원하는 관객들에게 큰 인기다. ●영화를 배우고 싶다면? 지프클래스! 영화를 좀 더 깊이 알고 싶은데 배울 길이 없어 아쉬웠던 초보 관객들에게도 희소식이 있다. ‘지프클래스’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 대화와 토론을 통해 영화 교육을 하는 학술 프로그램이다. ‘마스터클래스’에서는 ‘괴물’과 ‘살인의 추억’의 감독 봉준호, ‘행진하는 청춘’을 감독한 포르투갈 출신의 페드로 코스타가 강연자로 나선다. 직접 이들의 영화를 감상하고 감독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시네마클래스’ 코너에서는 영화예술강사협의회, 영화기자협회 등이 함께하는 세미나가 이뤄지며, ‘시네토크’는 해당 영화의 전문가를 초대해 관객과 1시간 동안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는 코너다. ●진정한 예술영화가 그립다면? 영화보다 낯선! 영화 마니아들의 공간이다. 일반 극장에서 접하기 힘든 실험적인 영화를 소개, 영화의 미학을 몸소 느낄 수 있는 기회다. 다소 과격하고 실험적인 영화가 많아 일반 관객들은 거부반응을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윤리 관념이 투철하다면 보지 않는 게 좋을 수도 있다. 특히 하모니 코린 감독의 ‘트래시 험퍼스’는 논란의 정점에 있는 영화. 낯선 세계의 기묘한 노인 무리를 찍은 이 작품은 가학적이고 원초적인 행동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부동산플러스] ‘홈덱스 스프링’ 7~11일 세텍서

    친환경 건축박람회 ‘2010 홈덱스 스프링’이 7~11일 서울 대치동 세텍(SETEC) 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우리나라 그린건축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저탄소 에너지절감 건축산업육성과 신제품 개발 촉진, 해외수출 확대 등목적으로 개최된다. 전시관은 그린건축관, 그린인테리어관, 럭셔리하우스관, 세컨드하우스관, 도시형생활주택관, 조경관, 명품 가구관으로 나뉘었다. 목조건축 관련 3단체가 합동으로 개최하는 친환경 저에너지 목조건축 세미나도 열린다. (02) 2168-0088.
  • LG화학 해외인재 발굴 가속

    LG화학이 전기자동차 배터리 부문 등 미래 신사업을 이끌 ‘해외두뇌’ 확보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김반석 부회장과 최고인사책임자(CHO)인 육근열 부사장, 기술연구원장인 유진녕 부사장 등 경영진은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티넥에서 ‘비즈니스 앤드 캠퍼스(BC)’ 투어와 ‘테크 페어’를 개최했다. 4일 LG화학에 따르면 연구·개발(R&D) 박사과정과 경영학 석사(MBA), 학부생 등 현지 유학생 30명이 초청돼 김 부회장과 직접 인터뷰를 하고 학술세미나 활동으로 대면 접촉했다. 취임 후 5년째 미국 채용 행사를 주재하고 있는 김 부회장은 “미래 신사업의 성패가 우수한 인재를 남보다 먼저 확보하는 데 있고 이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빨리 사업을 안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LG화학은 행사를 통해 현지에서 30명을 곧바로 채용한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모바일시대 신문의 미래’ 세미나

    한국신문협회(회장 김재호)는 54회 신문의 날을 맞아 6일 오후 대전 봉명동 유성호텔에서 ‘모바일시대 신문의 가치와 미래 전략’을 주제로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신문의 가치와 미래 전략’, ‘모바일:신문 산업의 돌파구인가?’라는 두 가지 소주제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준웅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이재신 중앙대 신문방송학부 교수 등이 각 주제에 대해 발제한다.
  • 강세미 “혼전임신 알게 되자 남편이 꼭 안아줘”

    강세미 “혼전임신 알게 되자 남편이 꼭 안아줘”

    걸그룹 티티마 출신의 강세미가 혼전 임신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4월 1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한 강세미는 “처음 임신을 확인한 순간 당황스러웠다.”고 고백했다. 강세미는 이어 “남편의 반응을 걱정했지만 남편은 예상과 달리 나를 꼭 안아주며 기뻐했다.”고 밝혔다. 강세미의 남편 소준은 “장인어른이 사실을 알게 된 후 1시간 동안 침묵이 흘렀다.”며 당시의 분위기를 전했다. 침묵을 깬 것은 소준씨에게서 난 꼬르륵 소리. 그는 “내 배에서 난 소리를 들으신 장인어른이 ‘세미야 자장면 시켜라’라고 말해 분위기가 무마됐다.”며 혼전임신담을 소개했다. 강세미 소준 부부는 지난해 1월 아들을 낳은 뒤 지 같은 해 10월에 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영 “누드 화보? 10억 줘도 안 찍어”

    현영 “누드 화보? 10억 줘도 안 찍어”

    방송인 현영이 거액의 출연료를 준다 해도 누드 화보는 찍지 않을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현영은 오는 2일 방송 예정인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무한걸스 시즌2’ 촬영에서 거짓말 탐지기를 이용해 무차별 진실게임을 시도했다. 무한걸스 멤버들은 현영에게 “거액에 전신 누드를 찍을 수 있나?”라는 질문을 던졌고, 현영은 “아니오.”라고 단호한 대답을 내놓았다. 거짓말 탐지기의 결과 역시 ‘진실’로 판명났다. 하지만 현영은 “10억에 세미 누드를 찍을 수 있나?”라는 김나영의 기습 질문에 잠시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영은 곧 “아니오.”라고 답했으나 탐지기 결과 ‘거짓’으로 나타났다. 이에 당황한 현영은 다른 멤버들에게도 같은 질문을 던졌다. 그 결과 김나영은 500만원, 안영미는 15만원, 정주리는 MBC 식당의 식권 10장에 세미누드를 찍을 수 있는 것으로 탄로나 제작진을 폭소케 했다. ‘무한걸스’ 멤버들의 혹독한 진실게임과 좌충우돌 서울 투어는 오는 2일 오후 11시15분 MBC에브리원 ‘무한걸스 시즌2’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세미 남편 소준 “아내 누드화보 나만 소장” 고백

    강세미 남편 소준 “아내 누드화보 나만 소장” 고백

    걸그룹 티티마 출신 강세미의 남편인 소준씨가 “아내의 누드 화보를 소장하고 있다.”고 말해 화제다. 소준은 지난달 7일 방송된 SBS ‘신동엽의 300’에 출연해 “내 배우자가 누드 화보를 찍는 조건으로 5억원을 받을 수 있다면 반대할 것인가 찬성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아내가 누드화보를 찍은 적 있다. 하지만 나만 소장하고 있다.”고 답했다. 같은 질문에 강세미는 “돈이 문제가 아니라 창피해서 안 된다.”며 남편의 누드화보 촬영에는 반대했다. 이날 강세미 소준 부부와 대결을 펼친 박해미 황민 부부는 “5억은 조금 그렇고 50억이면 허락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은 ‘부부 특집’으로 진행돼 3년차 이하 신혼부부 75쌍과 10년차 이상 부부 75쌍이 출연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