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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X계열사 정기인사…임원 20명 선임·승진

    LX홀딩스 계열사들이 지난 15일 전무 6명, 이사 14명 등 임원 20명을 신규 선임·승진하는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각 계열사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이창현(LX인터내셔널), 노승현(LX판토스), 이민희(LX하우시스), 김진하(LX하우시스), 고대협(LX세미콘), 한상철(LX MMA) 등 6명이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또한 글로벌 거점에서 두각을 나타내거나 사업가적 역량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 인재들도 임원으로 다수 선임됐다. LX홀딩스 관계자는 “중국, 폴란드 및 인도네시아 등 글로벌 전략 거점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인재들이 임원으로 승진했다”면서 “현장 엔지니어와 연구개발(R&D) 부문 출신이 임원 승진자의 절반가량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LX홀딩스와 LX홀딩스에 편입된 5개 계열사는 지난 5월 각 사 임시 이사회를 열고 최원혁 LX판토스 대표이사를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박종일 LX MMA 대표이사를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 인사를 한차례 단행한 바 있다. 다음은 계열사 임원 인사 명단. [LX인터내셔널] ◇ 전무 △ 이창현 ◇ 이사 △ 조강흠 △ 최민 [LX판토스] ◇ 전무 △ 노승현 ◇ 이사 △ 최양옥 △ 이종찬 △ 이우석 △ 김성주 [LX하우시스] ◇ 전무 △ 이민희 △ 김진하 ◇ 이사 △ 강창원 △ 김병철 △ 유혜종 [LX세미콘] ◇ 전무 △ 고대협 ◇ 이사 △ 김기상 △ 사공영재 △ 이민호 △ 한영수 [LX MMA] ◇ 전무 △ 한상철 ◇ 이사 △ 김채홍
  • 구본준의 LX 그룹 화두는 ‘ESG 경영’

    구본준의 LX 그룹 화두는 ‘ESG 경영’

    구본준 회장이 이끄는 LX그룹이 사명을 바꾼 뒤 처음으로 연 계열사 사장단 회의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화두로 올렸다. 27일 LX그룹에 따르면 구 회장과 LX홀딩스 산하 주요 계열사 5곳(LX인터내셔널·LX판토스·LX하우시스·LX세미콘·LX MMA)의 최고경영자(CEO), 주요 임원 등 약 30여명은 최근 광화문 본사에 모여 그룹의 경영 방향과 미래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첫 사장단 회의를 가졌다. 구 회장을 포함한 계열사 주요 경영진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외 신재생에너지 등 신규사업 추진 회의에서 가장 비중 있게 다룬 안건은 ESG다. 환경부 대변인, 환경정책실장 등을 지낸 ESG 경영 전문가 이민호 법무법인 율촌 ESG연구소장이 ESG를 주제로 특강을 했으며, 경영진들은 지속 가능한 경영을 그룹의 새 성장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실제로 LX인터내셔널은 최근 해외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탄소배출권·폐기물·폐배터리 처리 등 신규 사업 기회를 찾고 있다. LX하우시스도 친환경 제품 개발과 생산, 에너지 절약 상품 개발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 LX그룹은 분기별로 계열사 사장단 회의를 열고 사업 환경 점검 및 각사 중점 경영 과제와 성과를 논의한다. ●具회장 “인재 육성·조직문화 구축” 구 회장은 회의에서 “LX만의 중장기 비전 수립과 일하는 방식이 반드시 확립돼야 한다”면서 “수익성 위주의 성장 기반 구축과 중장기 성장 전략 추진에 필요한 조직 역량을 확보하고 인재 육성 및 조직문화 구축에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 구본준 LX그룹 첫 계열사 사장단 회의…화두는 ‘ESG 경영’

    구본준 LX그룹 첫 계열사 사장단 회의…화두는 ‘ESG 경영’

    구본준(사진) 회장이 이끄는 LX그룹이 사명을 바꾼 뒤 처음으로 연 계열사 사장단 회의에서 재계 화두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27일 LX그룹에 따르면 구 회장과 LX홀딩스 산하 주요 계열사 5곳(LX인터내셔널·LX판토스·LX하우시스·LX세미콘·LX MMA)의 최고경영자(CEO), 주요 임원 등 약 30여명은 최근 광화문 본사에 모여 그룹의 경영 방향과 미래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회의를 가졌다. 가장 비중 있게 다룬 안건은 ESG다. 이날 회의에서는 환경부에서 대변인, 환경정책실장 등을 지낸 ESG 경영 전문가 이민호 법무법인 율촌 ESG연구소장이 특강을 했다. 이 자리에서 경영진들은 지속 가능한 경영을 그룹의 새 성장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실제로 LX인터내셔널은 최근 해외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탄소배출권·폐기물·폐배터리 처리 등 신규 사업 기회를 찾고 있다. LX하우시스도 친환경 제품 개발과 생산, 에너지 절약 상품 개발 등에 지속적인 투자를 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이번 회의에서는 박성훈 보스턴컨설팅그룹 싱가포르 대표가 신사업 접근법 및 그룹의 성장 전략 등에 대해 제언하기도 했다. 앞으로 LX그룹은 매년 분기별로 4차례에 걸쳐 계열사 사장단 회의를 열고 사업 환경 점검 및 각 회사별 중점 경영 과제와 성과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구 회장은 회의에서 각 사 임원들에게 “LX만의 중장기 비전 수립과 일하는 방식이 반드시 확립돼야 한다”면서 “수익성 위주의 성장 기반 구축과 중장기 성장 전략 추진에 필요한 조직 역량을 확보하고 인재 육성 및 조직문화 구축에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 LG상사, ‘LX인터내셔널’로 새 출발

    LG상사, ‘LX인터내셔널’로 새 출발

    LG그룹에서 떨어져 나온 LX그룹 소속 계열사들이 일제히 사명을 변경하고 새 출발을 알렸다. LG상사는 25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정관 변경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LX인터내셔널’로 변경했다. 영문명은 ‘LX International’이다. 변경된 정관은 오는 7월 1일부터 공식 적용된다. 1953년 ‘락희산업주식회사’라는 이름으로 설립된 LG상사는 이후 1956년 반도상사, 1984년 럭키금성상사를 거쳐 1995년 LG상사로 사명이 바뀌었다. 이번 LX인터내셔널로의 사명이 변경된 건 럭키금성상사에서 LG상사로 바뀐 지 26년 만이다. LX인터내셔널 측 관계자는 “LX인터내셔널에는 트레이딩 중심의 기존 ‘상사’ 역할의 한계를 뛰어넘어, 1등 DNA를 가지고 세계를 무대로 지속가능한 미래로의 연결을 주도해가겠다는 의지가 담겼다”고 설명했다. 윤춘성 대표는 “새로운 이름과 함께 과감한 도전 정신과 강한 실행력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글로벌 경쟁력을 구축하고 혁신적인 사업 모델로의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 사업은 경영 효율성 극대화와 사업구조 고도화를 통해 수익성과 시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신규 사업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관점과 성장성을 고려해 미래 성장산업에 자원과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상사는 지난 5월 ㈜LG에서 분할된 신설 지주회사 ㈜LX홀딩스의 자회사로 편입됐다. 앞서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정관 변경을 통해 ▲친환경 사업 추진을 위한 폐기물 수집 및 운송·처리시설 설치 및 운영 ▲디지털경제 확산에 따른 전자상거래·디지털콘텐츠·플랫폼 등 개발 및 운영 ▲헬스케어 사업 추진을 위한 의료검사·분석 및 진단 서비스업 등 7개 분야를 사업목적으로 새로 추가했다. 앞으로 LX인터내셔널은 니켈, 리튬 등 2차전지 원료로 쓰이는 미래 유망 광물 분야로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력 발전 등 해외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비롯해 기후변화 대응, 자원순환과 같은 친환경 분야 신사업 진출을 위해 탄소배출권, 폐기물·폐배터리 처리 등에서도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한다. 지난해 바이러스 진단키트 등 의료기기 트레이딩으로 진입한 헬스케어 사업은 현재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제품 유통, 진단 솔루션 구축·투자 등을 통해 사업을 키우고 있다. 웰빙 트렌드 확산에 발맞춰 시니어 케어, 건강관리, 레저, 스포츠 등 웰니스(Wellness) 분야로도 사업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차세대 신사업 모델 개발과 유망 스타트업 발굴·육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밖에 물류 자동화 설비와 정보기술(IT) 솔루션을 접목한 스마트 물류센터 운영을 신규 사업으로 검토한다. 한편 LG상사와 함께 LX그룹에 편입된 LG하우시스, 실리콘웍스도 이날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각각 ‘LX하우시스’, ‘LX세미콘’으로 사명 변경을 확정했다. LG상사의 자회사 판토스는 ‘LX판토스’로, 화학소재 계열사 LG MMA는 ‘LX MMA’로 사명이 변경된다. 변경된 사명은 내달 1일부터 적용된다.
  • LX 한국국토정보공사, “LG 지주사 LX사명 사용은 불공정거래행위” 공정위 신고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LG의 신설지주회사 사명과 관련해 ㈜LG를 공정거래위원회에 불공정거래행위로 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LX는 신고서에서 “㈜LG가 신설지주회사를 분리하는 과정에서 지주회사명을 ‘LX홀딩스’로 정한 것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명시된 다른 사업자의 사업활동을 방해하는 행위”라고 밝혔다. LX는 “LX 명칭은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인 공사가 2012년부터 사용해 온 영문사명”이라며 “10여 년간 LX라는 이름으로 지적측량, 공간정보, 해외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LG는 신설지주사 외에도 LX하우시스, LX판토스, LX글로벌, LX MMA, LX세미콘 등을 상표 출원해 언론에 노출하고 있어 공사의 지적측량, 공간정보 서비스를 이용하는 연간 100만 여명의 국민에게 혼선을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LX는 “㈜LG는 LX가 다년간 쌓아온 브랜드를 훼손할 뿐만 아니라 LX가 수행하는 국가사업이나 국가를 대표해 해외에서 수행하는 지적·공간정보 사업에 차질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LX는 2012년부터 LX대한지적공사, LX한국국토정보공사, LX뉴스, LX국토정보플랫폼 등 다양한 상표출원을 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신종 코로나發 국내외 ICT 행사들 줄줄이 취소

    신종 코로나發 국내외 ICT 행사들 줄줄이 취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여파 때문에 국내외 정보통신기술(ICT) 행사들이 줄이어 취소되고 있다. 3일 리그오브레전드(LOL)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게임즈는 이달 5일 개막하는 e스포츠 대회인 ‘2020 우리은행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를 무관중 경기로 치르겠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가 계속 확산되는 가운데 선수와 관람객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선제적인 예방 조치가 필요하단 이유에서다. LCK의 하위리그 격인 ‘2020 LoL 챔피언스 코리아’도 마찬가지 이유로 무관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6~9일 대만에서 열리려던 ‘타이베이 게임쇼’도 신종 코로나 여파로 취소됐다. 올여름을 목표로 개막일을 다시 정할 계획이다. 이달 5~7일로 예정됐던 국내 최대의 반도체 전시 행사인 ‘세미콘 코리아’도 개최되지 않는다. 행사를 주최하는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 관계자는 “세미콘 코리아는 당초 520개 업체, 관람객 5만 3000여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었다”면서 “국내외 업체들이 모두 우려를 표해 결국 해당 날짜에 개최하지 못하게 됐다”고 말했다. 오는 24일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를 앞두고도 ICT 업체들의 고민이 커졌다. 세계 3대 ICT 박람회로 꼽히는 MWC의 최대 후원사가 중국 기업인 화웨이이고, 중국 관광객도 약 2만~3만명이 참관할 전망이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업계 관계자는 “아직까지 국내 기업들이 전시 부스의 설치를 취소하거나 하진 않지만 난감해하는 것이 사실”이라며 “행사 주최 측의 최종 결정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반도체 신기술 ‘세미콘 코리아’

    반도체 신기술 ‘세미콘 코리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31일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18에 참여한 관람객들이 반도체 장비를 살펴보고 있다. 이번 행사엔 반도체 장비·재료 업체를 비롯해 부품, 소프트웨어 분야의 500개 업체가 참여한다.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 ‘사상 최대 실적’ 상장사들 내년에도 웃을 듯

    올해보다 14.7% 늘어난 215조원 한진重 증가율 1위… 삼성은 18% 올해 상장사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내년에도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한 달 전보다 개선 전망치가 커졌다. 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 3곳 이상의 추정치가 나온 유가증권과 코스닥 시장의 상장사 262곳의 내년 영업이익은 215조 538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인 188조 22억원보다 14.65% 늘어난 수치다. 시장별로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의 경우 영업이익은 14.12% 늘어난 209조 5816억원, 코스닥시장 상장사는 37.02% 증가한 5조 9565억원으로 전망됐다. 내년 매출액과 순이익 전망치는 1958조 5492억원, 165조 7661억원으로 올해보다 각각 6.30%, 11.92% 늘어날 전망이다. 이는 한 달 전 시장 예상치보다도 영업이익은 1.33%, 매출 1.11%, 순이익은 1.52% 올라간 수치다. 종목별로 유가증권시장에서는 한진중공업이 올해보다 영업이익이 928.1% 늘어나 가장 많은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이어 ▲삼성SDI 357.1% ▲기아차 126.5% ▲삼성엔지니어링 123.85% 등의 순이었다. 한국항공우주와 쌍용차, 금호타이어는 흑자 전환할 것으로 전망됐다.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낼 것으로 보이는 삼성전자는 내년 영업이익이 18.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위메이드(621.2%), 파트론(267.1%), 에스엠(205.2%) 등이 올해보다 영업이익이 많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러나 유가증권시장의 현대중공업(-47.4%), LG디스플레이(-44.6%), 코스닥시장에서는 테라세미콘(-22.0%) 등 일부 종목의 눈높이는 올해보다 낮아졌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오랑앤오랑 ‘세미콘 유럽 참관단’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오랑앤오랑 ‘세미콘 유럽 참관단’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프랑스 그르노블의 알프엑스포(Alpexpo)에서 유럽 최대의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전시회인 ‘세미콘 유럽’(SEMICON EUROPA)이 사물인터넷 플래닛(IoT Planet)과 동시에 개최된다. 이 전시회는 반도체, LED, MEMS, 인쇄·유기·플렉서블 및 다른 시장을 포함하고 있다. 오랑앤오랑(www.orang.co.kr)은 국내 기업 및 기관이 쉽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참관단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여행박사와 공동으로 진행되는 이번 참관단 프로그램은 항공, 호텔, 현지 교통뿐만 아니라 통역 서비스를 포함한 B2B 미팅과 현지 쇼룸(Show Room) 투어 및 해외 전시회에서 효율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전문가의 사전 워크숍 프로그램도 포함돼 있다. 국내 기업인 오랑앤오랑은 2015년부터 프랑스 그르노블 도시의 사업 개발을 촉진하는 기관인 AEPI의 한국 대표 사무소로 국내 기업의 그르노블에 대한 이해와 진출을 돕고 있다. (02)2010-8863.
  • ABB, 세미콘 코리아 2016서 양팔 로봇 유미(YuMi) 국내 최초 공개

    ABB, 세미콘 코리아 2016서 양팔 로봇 유미(YuMi) 국내 최초 공개

    과학 공상 영화를 보면 우리가 상상하는 첨단 기술의 발달로 변한 혁신적인 미래 사회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미래의 중심에는 로봇이 있으며, 이들 로봇이 인간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지금과는 사뭇 다른 풍경이 그려진다. 이러한 상상 속의 모습을 곧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력 및 자동화 기술 선도기업 ABB가 반도체 전시회인 세미콘 코리아 2016에서 세계 최초의 협업용 양팔 로봇 ‘YuMi(유미)’를 공개한다. 이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것으로, 작업 현장에서의 로봇과의 협업을 현실로 만드는 가능성의 문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YuMi는 ‘You and Me’라는 영어 이름에서 파생된 것으로, ‘너와 나’라는 의미를 지닌다. 의미 그대로 YuMi는 소형부품 조립고정을 비롯한 다양한 제조공정에서 작업자와의 협업을 위해 개발된 것이다. 특히 가전제품 및 전자 산업 분야에서 소형 부품 조립에 유용한데, 팔, 유연한 손, 카메라 장착, 쉬운 프로그래밍, 최첨단 정밀 모션 제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YuMi는 기존의 산업용 로봇과 달리 특별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함께 일하는 인간 작업자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느낄 수 있도록 사람의 모습으로 형상화된 것이다. 이러한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레드닷 최우수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이러한 YuMi의 핵심은 안전 기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안전펜스 없이 설치되고 컴팩트한 사이즈로 디자인됐기 때문에 협소한 공간에서 원활한 협업이 가능한 장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게 위해서 안전 기능을 각별히 신경 썼다. 양팔을 마그네슘 금속으로 제작된 프레임과 이를 보호하는 유연한 플라스틱 패드로 구성해 높은 강도의 충격을 흡수하여 주변 기기와 작업자를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하도록 만들었다. 또한 예상치 못한 충돌이 감지되면, 1000분의 1초라는 빠른 반응속도로 전원이 꺼져 사고가 미연에 차단된다. 이번 국내 공개 전, ABB는 46회 세계경제포럼(WFF) 연차총회(다보스포럼)에서 YuMi를 전시했었다.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뜨거운 논의로 가득 찼던 다보스포럼에서 ABB는 YuMi를 전시함으로써 여러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사물, 서비스 그리고 사람이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기술(Internet of Things, Services and People, IoTSP)을 통해 산업계가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또한 생산성 증대를 위해 기계가 인간과의 공동작업, 협업이 어떻게 증가될 것인지 등을 심도 있게 고민하도록 만든 것이다. 산업용 로봇기술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ABB는 이번 YuMi를 통해 다시 한 번 로봇 자동화의 한계점을 뛰어넘은 모습을 보여준다. ABB는 전력 및 자동화 기술 선도기업으로서, 유틸리티, 산업, 운송 및 인프라 관련 고객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반면,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전세계 100여개 국에서 약 140,000여명이 직원을 두고 있으며 국내 현지 법인인 ABB코리아는 서울에 본사가 위치해 있다. 천안공장에서 변압기, 배전반, 인버터, 산업용 로봇, 제어시스템을 제조 및 엔지니어링하고 있으며, 900여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성낙두(전 두산중공업 상무)낙관(안동병원 영상의학과장)낙종(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국장)씨 모친상 25일 대구 모레아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8시 (053)801-9999 ●김사열(예비역 육군 대령)씨 별세 영기(미국 JK아키텍쳐 대표)씨 부친상 권영후(화성시문화재단 대표)씨 장인상 25일 미국 메릴랜드주 저먼타운, 발인 27일 오전 9시 1-301-590-0571 ●홍용웅(일하 대표이사)성화(법무법인 세종 고문·전 금융감독원 국장)씨 모친상 24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웨스트힐스 하트랜드 스트리트 23900, 발인 12월 2일 오전 8시 (02)316-4361(법무법인 세종) ●한창호(인하대 초빙교수·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PD)경아(부평세림병원 의사)창율(언론노조 한국경제TV 지부장·경제팀 기자)씨 부친상 박경완(테라세미콘 부장)씨 장인상 25일 순천향대 부천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30분 (032)327-4008 ●홍성진(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사원)지수(LG화학 오창1공장 사원)씨 부친상 25일 충북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30분 (043)269-7211
  • 삼성전자 10개 강소기업에 309억원 지원

    삼성전자 10개 강소기업에 309억원 지원

    25일 경기 수원시 매탄동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열린 ‘2014 올해의 강소기업’ 선정식에서 권오현(왼쪽에서 여섯 번째) 삼성전자 부회장과 10개 협력사 대표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세계 부품업체로 성장 가능성이 있는 10개 협력사를 ‘올해의 강소기업’으로 선정했다. 범진아이엔디, 에이테크솔루션, 파버나인, 동양이엔피, 디에이피, 멜파스, 이랜텍, 케이씨텍, 테라세미콘, 프로텍 등으로 지난 2년 새 매출 규모가 평균 46%나 상승했다. 선정된 10개사에는 모두 309억원이 지원된다. 삼성전자 제공
  • [부고]

    ●이철우(전 유니온스틸 대표이사 사장)광우(LS 대표이사 사장)씨 모친상 서병기(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장)정광섭(전 외환은행 지점장)이윤섭(영신실업 사장)강태성(사업)씨 장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3010-2631 ●이근우(전 광주지검 차장검사)씨 부인상 의준(미국 유학)재연(국민은행 여의도지점 차장)씨 모친상 강지정(대전지검 검사·미국 연수)박진원(대구지검 검사·국가정보원 파견)씨 장모상 20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8시 (062)250-4455 ●박영걸(인하공대 명예교수)씨 별세 동철(박동철신경정신과 원장)은경(인하대 사학과 교수)유경(약사)씨 부친상 조승호(홍익대 기계시스템디자인과 교수)최우천(고려대 기계공학과 교수)씨 장인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3410-3151 ●임광빈(프롬써어티 대표이사·에이티세미콘 부회장)씨 부친상 김경모(에스티피아 이사)씨 장인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3010-2232 ●우영균(상지대 교수)김종욱(SBI저축은행 총괄사장)공성호(한양대 교수)씨 장모상 20일 분당 차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31)780-6167 ●고순복(전 대한보증보험 사장)씨 별세 창범(KDB대우증권 PBClass갤러리아1센터장)씨 부친상 20일 연세강남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9시 30분 (02)2019-4003 ●장금생(한국여성문예원 명예원장)씨 별세 김도경(한국여성문예원장)씨 모친상 20일 국립중앙의료원, 발인 22일 오전 10시 (02)2262-4820 ●박남수(전 수도방위사령관·전 육군사관학교장)문수(삼정 부장)씨 모친상 이종진(자영업)최선호(자영업)씨 장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3010-2230 ●조동우(포항공대 교수)동철(KDI 수석이코노미스트)씨 부친상 최중진(평화산업 대표이사)씨 장인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10시 (02)3410-6902 ●서동식(자영업)동선(대신증권 부동산관리부 팀장)씨 모친상 박은서(자영업)박광영(농촌진흥청 잠사양봉소재과 주사)씨 장모상 20일 천안 충무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41)360-1059 ●김대회(KBS JAPAN 사장)윤회(현대차 창원서비스센터)씨 부친상 박찬국(거창세무서)김경근(현대위아 창원공장)박태원씨 장인상 20일 진주 경상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55)750-8440
  • 차세대 아이폰, A8 프로세서 탑제한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대만의 IT전문매체 디지타임스는 애플이 차세대 모바일 AP인 A8프로세서를 20나노미터(nm) 공정으로 오는 4~6월에 제조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A8프로세서는 CPU 기판 위에 DRAM 메모리 기판을 함께 탑재하는 패키지 온 패키지(Package on Package) 방식으로 CPU와 메모리가 하나의 칩으로 구성될 경우 입·출력속도와 전력효율이 향상된다. 또 A8프로세서의 제조는 암코(Amkor)와 스태츠칩팩(STATSChipPAC)이 각각 40%씩 담당하며 어드밴스트 세미콘덕터 엔지니어링(Advanced Semiconductor Engineering)이 나머지 20% 주문을 담당할 것이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세대 아이폰, A8프로세서 탑재할 것

    지난 27일(현지시간) 대만의 IT전문매체 디지타임스는 애플이 차세대 모바일 AP인 A8프로세서를 20나노미터(nm) 공정으로 오는 4~6월에 제조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A8프로세서는 CPU 기판 위에 DRAM 메모리 기판을 함께 탑재하는 패키지 온 패키지(Package on Package) 방식으로 CPU와 메모리가 하나의 칩으로 구성될 경우 입·출력속도와 전력효율이 향상된다. 또 A8프로세서의 제조는 암코(Amkor)와 스태츠칩팩(STATSChipPAC)이 각각 40%씩 담당하며 어드밴스트 세미콘덕터 엔지니어링(Advanced Semiconductor Engineering)이 나머지 20% 주문을 담당할 것이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A8프로세서 탑재 ‘속도-전력효율↑’ 출시 임박?

    아이폰6, A8프로세서 탑재 ‘속도-전력효율↑’ 출시 임박?

    ‘아이폰6’ 애플이 아이폰6에 CPU와 DRAM을 통합한 A8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이란 전망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대만의 IT전문매체 디지타임스는 애플이 차세대 모바일 AP인 A8프로세서를 20나노미터(nm) 공정으로 오는 4~6월에 제조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6에 탑재될 A8프로세서는 CPU 기판 위에 DRAM 메모리 기판을 함께 탑재하는 패키지 온 패키지(Package on Package) 방식으로 CPU와 메모리가 하나의 칩으로 구성될 경우 입·출력속도와 전력효율이 향상된다. 또 A8프로세서의 제조는 암코(Amkor)와 스태츠칩팩(STATSChipPAC)이 각각 40%씩 담당하며 어드밴스트 세미콘덕터 엔지니어링(Advanced Semiconductor Engineering)이 나머지 20% 주문을 담당할 것이라고 전했다. 업계에 따르면 아이폰6는 오는 9월 공개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반성장 비웃듯… 대기업, 中企기술 빼돌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이 강조되는 가운데 중소기업이 어렵게 개발한 신기술을 빼돌린 대기업 계열사 대표 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20일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국내 30대 그룹 계열사인 W사 박모(54) 대표 등 임직원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박 대표 등은 2010년 9월 19일 부산 강서구 T사의 조모(37) 연구개발팀 과장을 헤드헌팅사를 통해 생산팀 과장으로 영입하면서 T사의 반도체용 가스 필터 제작 관련 설계도면 등을 취득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또 조씨에게 T사와 같은 제품을 만들도록 해 2011년 12월 일본에서 열린 ‘세미콘 재팬’에 전시하고 본격 생산을 위해 수십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이 빼돌린 기술은 반도체의 표면을 매끄럽게 하려고 분사하는 가스에서 불순물을 제거하는 것으로 T사가 2007년 30억원을 투자해 개발, 국산화에 성공했다. 조씨는 T사를 나오면서 이메일, USB 저장장치 등을 통해 관련 기술 정보를 유출했다. 받은 혜택은 수고비 명목의 500만원과 연봉 500만원 인상에 불과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W사는 압수수색 등 경찰 수사가 진행되자 모방 사업 추진을 잠정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T사는 반도체와 액정표시장치(LCD) 제조에 필요한 초청정 배관 이음매와 밸브류 국산화에 성공해 삼성전자, 일본 후지쓰 등에 납품하는 등 ‘강소기업’으로 꼽힌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부고]

    ●차종권(예비역 공군 소장·전 예원대 총장)씨 부인상 4일 전주 모악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8시 010-6210-6508 ●전익희(재경영원면향우회장)씨 모친상 신현기(경기북부법무사회 회장)씨 장모상 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2258-5977 ●박종환(CBS 산업부 차장)씨 장인상 5일 인천 길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32)472-9262 ●이승준(GCS 매니저)의진(서울 신현고 교사)신정(네오위즈게임즈 실장)씨 부친상 김일회(시립은평병원 가정의학과장)김정환(삼우설계 소장)장훈기(엘비세미콘 마케팅팀 과장)씨 장인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2)3010-2291 ●이주형(국방일보 기자)씨 장모상 4일 건국대병원, 발인 6일 오전 11시 (02)2030-7907 ●오윤진(예비역 해병대 소장·전 해병전우회 중앙회 총재)씨 별세 중석(사업)선영(광신정보산업고 교사)선희(백석대 교수)씨 부친상 김승구(코펙엔지니어링 대표)마크 롭슨(법무법인 광장 변호사)씨 장인상 김도연(코펙엔지니어링)김지희(서울행정법원 판사)씨 외조부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2)3410-6915 ●이세목(북광주신협 이사장)세덕(이천 송정초 교사)세경(카멤버스 실장)세정(아시아경제신문 편집국장)씨 모친상 5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9시 30분 (062)250-4406 ●지원선(세계일보 논설위원)씨 장인상 5일 충남 부여 구룡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9시 (041)837-8384
  • [부고]

    ●권영수(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영승(사업)영범(〃)씨 부친상 강종만(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안성수(STX조선해양 상무)씨 장인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3010-2631 ●조석규(도서출판 해와달 대표)종규(한국야구위원회 심판위원장)귀녀(한국문화영상고 교사)씨 부친상 김갑태(서울북부검찰청 사무관)정태화(노벨리스코리아 상무이사)씨 장인상 3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65 ●신갑철(DF투자연구소 전무)씨 부친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 (02)3010-2263 ●홍정모(신일병원 영상의학과장)성훈(한국외대 영어과 교수)씨 모친상 3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 (02)3010-2236 ●유병주(한국일보 편집부 차장)씨 모친상 1일 청주 충북대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30분 (043)269-7215 ●최성을(인천대 교수)씨 장인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10시 (02)3010-2262 ●김종훈(전 삼성건설 전무·컨스트넷 부회장)씨 부인상 경배(디자인아이콘 대표)형태(케이세미콘 〃)근배(CS 부장)씨 모친상 3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8 ●정소영(전 감사원 부이사관)씨 별세 도환(사업)성환(단국대 교수)씨 부친상 이지하(숭실대 교수)씨 시부상 3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6시 (02)3010-2237 ●나근형(인천시교육감)씨 모친상 31일 인천 나은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32)584-4447 ●문희섭(한화투신운용 법인영업팀장)씨 부친상 3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6시 (02)3010-2231 ●김석영(대우증권 경북지역본부 차장)씨 부친상 이태섭(삼성노블카운티 부장)씨 장인상 31일 대구동산병원, 발인 2일 오전 11시 (053)250-8142 ●한창열(초대 원자력청 방사선농학연구소장)씨 별세 명학(뉴트로지놈 대표)지학(농우바이오 연구소장)민학(이투힐 대표)씨 부친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6 ●강인식(LG화학 세무회계팀 부장)씨 부친상 31일 부산 영락공원, 발인 3일 오전 10시 (051)790-5068 ●원형식(사업)태식(사업)씨 부친상 김덕수(국민은행 기획본부장)씨 장인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 (02)3410-6909 ●정석규(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운영기획부장)석헌(삼성SDI 부장)씨 부친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3010-2291 ●조성희(부산대 주거환경학과 교수)씨 별세 배진우(동림컨설턴트 전무)씨 부인상 배지은(이곤젠더인터내셔널 리서처)지민(학생)씨 모친상 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30분 (02)2227-7587 ●문근해(KNN 제작팀 PD)씨 부친상 1일 부산 동아대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51)256-7011 ●박해선(전 KBS 예능국장)해룡(전 제일은행 상무이사)해명(영동부동산 대표)해두(전 기업은행지점장)해민(전 아시아자동차부장)씨 부친상 1일 강남 세브란스, 발인 3일 오전 9시 (02)2019-4000
  • 누가 요새 주식수수료 내니? 난 수수료 무료로 이용한다~

    누가 요새 주식수수료 내니? 난 수수료 무료로 이용한다~

     도봉구에 사는 30대의 K씨는 요즘 기분이 썩 좋지 않다. 인터넷을 통해 유행하고 있는 이른바 ‘수도권 계급표’에 따르면 강남구는 ‘황족’, 서초구와 송파구 등은 ‘왕족’인데 비해 도봉구는 ‘노비’로 표현되어 있다. 집값이 싸다는 이유로 노비 취급을 받는 것도 언짢은데 여자친구마저 노비 집안과 사귄다고 약을 올리니 속병이 날 지경이다.   K씨는 최근 큰 마음 먹고 도봉구를 떠나기로 결심했다. ‘수도권 계급표’야 그냥 무시하고 넘어갈 수도 있는 일이지만 사회생활 속에서 겪는 선입견에 맞서 싸우고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속으로 분을 삭이느니 차라리 다른 동네로 떠나는 게 낫다고 생각한 것이다.  결심은 섰지만 문제는 자금이다. 짧은 시간에 돈을 모아 다른 지역으로 집을 옮기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뻔한 월급에 다른 부수입이 있는 것도 아니다 보니 수도권 계급표가 괜히 생긴 것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그래서 K씨가 생각한 것이 주식투자이다. 개인이 단기간에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으로 주식만한 것이 없다고 본 것이다. 하지만 정보와 전략이 부족한 개인 투자자가 주식투자로 일확천금을 꿈꾸는 것은 위험한 일일 수 있다.  ●개인 주식 투자자는 전문가의 도움 받는 것이 유리  개인 투자자 전문 증권방송 리치증권방송의 화제의 애널리스트 ‘마왕’은 “주식 투자는 현재 상황에서 개미 투자자들이 부를 쌓을 수 있는 비교적 확률 높은 방법이다. 단, 제대로 된 시황판단과 분석이 없으면 실패할 확률이 높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특히 무리하게 빚을 내서 투자하거나 손절매 원칙을 무시하는 것은 쪽박을 차는 지름길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리치증권방송의 경우에는 증권 매매 수수료가 면제된다는 큰 장점이 있는데다가 시황분석과 종목추천에 있어 검증된 전문가들이 포진해 있어 개인 투자자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마왕’은 신규상장주를 급등하기 직전 정확히 포착해내어 최근 30%넘는 수익율을 연이어 보여주고 있다. 그가 매매한 종목은 시그네틱스, 대정화금, 인트론바이오, 엘비세미콘 등으로 정확한 시세예측을 통해 투자자를 감동시킨 바 있다.  한편 14일 국내 주식시장은 코스피 기준으로 15.69p 오른 1971.23 포인트에 마무리 됐다. 일본 대지진 여파가 코스피 전체 지수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한 것으로 분석되는 가운데, 반도체 및 철강주의 상승세가 특히 눈에 띄었다. 반면, 개인들의 거래가 상대적으로 많은 코스닥 시장은 전일보다 15.57p나 떨어진 502.98 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 POSCO, 현대차, LG화학, 현대모비스, 기아차는 오르고 현대중공업, 신한지주, KB금융, 삼성생명은 떨어졌다. 하이닉스는 2400원 상승하며 3만원대 진입에 성공했다.  또,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서울반도체, OCI머티리얼즈, 에스에프에이만 상승하고 셀트리온, CJ오쇼핑, SK브로드밴드, 다음, 동서, 포스코ICT, 메가스터디는 모두 하락했다.  특징테마로는 일본 대지진 관련주들이 크게 상승하였다.  지난 11일(금) 일본 동북부 지방 도호쿠 지역 인근 해저에서 발생한 규모 9.0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대형 쓰나미와 여진이 일본 동부 해안지역을 강타하며 수만명이 실종되거나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고, 후쿠시마 지방 원자력 발전소의 제 1원전이 폭발하는 등 일본 전체에 대규모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이로 인해 내진관련주인 AJS, 삼영엠텍, 유니슨 등이 상한가를 마감하였고 피해 복구 과정에서의 시멘트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에 한일시멘트, 쌍용양회, 성신양회, 현대시멘트, 동양시멘트 등이 크게 상승하였다.   또한 정유주인 SK이노베이션, S-Oil, GS 등이 상승하였고 일본업체와 경쟁에 있는 철강, 반도체 업체인 동국제강, 세아베스틸, 세아제강, 유니온스틸, 현대제철, 휴스틸, POSCO, 현대하이스코 등이 상승하였다.   특징종목으로 KT서브마린이 해저케이블 손상 소식에 상하낙를 HRS가 원전 방화재 판매확대에 따른 고성장 분석에 힘입어 급등하였다.  반면 손오공은 지난해 실적 부진 및 과징금 부과에 하한가, 인스프리트가 CB물량으로 급락, 평산은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하한가를 마감하였다.    ●증권사 수수료 무료료 이용하기  주식거래 매매수수료 무료 혜택 + 국내 최고급 전문가들의 엄선된 전략을 함께 할 수 있는 증권방송 리치증권방송의 제로쿠폰.  ◆ 단기간 수익확보를 추구하는 개인 투자자들을 위한 방송!  ◆ 수수료 제로 혜택으로 실제 수익률 UP!  ◆ 실시간 추세를 반영해 정보, 전략을 짚어주는 살아있는 증권방송!   수익률 면에서 완벽하게 검증된 리치증권방송 전문가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매매일지를 작성해보기 바란다. (문의: 고객센터 1588-0648)   ★공개 종목 추천이 보고 싶다면?★  ★억대연봉 애널리스트 최영동 소장의 직장인클럽 특집무료방송 ★  ★주식 수수료, 언제까지 돈 내고 쓸것인가? 요샌 주식 수수료 무료!★ 출처 : 하이리치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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