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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고령 인력의 활용방안’ 세미나

    김유배(金有培)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은 27일 오후 2시 공단 중앙인력개발센터 강당에서 ‘준·고령 인력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 ‘산림정책의 과제와 방향’ 특강

    최종수(崔鍾秀) 산림청장은 26일 오후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 세미나실에서 산림자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산림정책의 과제와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 금융특집 / 은행, 換리스크관리 서비스 경쟁

    은행권에서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환리스크 관리를 해주거나 재무제표를 관리해주는 등 컨설팅 서비스 경쟁이 치열하다.알짜 중소기업을 유치해 고정고객으로 만들려는 전략이다.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중소기업 전문가 (SRP) 800명을 양성,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회계·자금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들 전문가들은 회사대표에게 e메일로 일일·주간·월간 등 3종류의 리포트를 서비스하고 있다.‘일일리포트’에는 당일 금융거래내역과 만기도래명세표,주간경제지표 등이,‘주간리포트’에는 주간 입출금명세,어음관리현황 현금흐름분석,‘월간리포트’에는 월별 손익분석 및 주요계정과목별 자금현황 등이 담겨 있다.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지난 21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거래중인 중소기업 실무 책임자들을 초청해 외환 딜링 및 파생상품 세미나를 개최했다. 은행 관계자는 “실전과 같은 딜링 게임을 통해 세미나 참가자들이 시장에서의 외국환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금융실무 강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유영기자 carilips@
  • 메디컬 라운지

    ●제대혈 이식환자 기금 조성식 태아의 탯줄에 있는 피인 제대혈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인 메디포스트는 최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제대혈 이식환자 지원을 위한 기금 조성식(사진)을 가졌다.메디포스트는 이에 따라 회사의 수익금 중 일부를 기금으로 적립,제대혈 이식환자의 치료를 지원하게 된다.이어 다음달부터 두달 동안 전국 134개 병원에서 제대혈 기증캠페인도 벌일 계획이다. 제대혈에는 혈액과 인체의 중요 조직을 만드는 조혈모세포와 간엽줄기세포가 다량 함유돼 백혈병과 소아암은 물론 재생불량성 빈혈과 선천성 면역결핍증 등 희귀·난치병 치료에 활용되고 있다. 한편 다른 제대혈 기업인 ㈜라이프코드도 같은 날 어린이 백혈병 환자를 둔 가정에서 새로 태어나는 아이의 제대혈을 3년 간 무상 보관해 주는 ‘백혈병 환자사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아당뇨캠프 참가신청 접수 서울대병원 소아당뇨 캠프위원회는 소아당뇨병 환자의 올바른 사회적응과 건강관리를 위해 제18회 소아당뇨 캠프(8월 2∼6일)를 마련,오는 7월 2일부터 5일까지 참가신청을 받는다.캠프는 충북 괴산군 연풍면 원풍리 고사리마을 고사리수련관에서 개최되며 제1형 당뇨병이 있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교 3학년까지가 대상이다.참가비 12만원. (02)760-3150. ●‘간암 최신치료법' 세미나 연세의료원은 28일 낮12시 종합관 4층 교수회의실에서 ‘간암 치료의 최신 지견’을 주제로 의학정보세미나를 갖는다.간암의 최신 치료법과 경향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02)361-5029. ●자원봉사자 이달말까지 모집 고대 구로병원은 이달 말까지 병원 내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대상은 만20∼70세 이하의 신체 건강한 사람이며 모집 규모는 선착순 80명.선발되면 매주 월∼토요일중 1회 3시간 이상을 활동하게 된다.식사와 음료가 무료 제공되며,자원봉사 확인증명서도 발급받을 수 있다.(02)818-6279. ●‘플라이슈너 소사이어티' 정회원에 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이경수 교수가 최근 세계적인 권위의 흉부질환 학술단체인 ‘플라이슈너 소사이어티(Fleischner Society)에 아시아인으로는 세번째로 정회원에 임명됐다.벨기에에 있는 플라이슈너 소사이어티는 흉부방사선과,호흡기내과,흉부외과,병리과,마취과 의료진으로 구성돼 있다.
  • “경유값 올리고 쿼터제 도입해야”

    서울시와 환경단체,일부 시민단체 등이 교통체증 및 환경오염을 이유로 오는 2005년부터 시행될 경유승용차의 시판에 대해 반대 입장을 이미 밝힌 가운데 서울시구청장협의회가 이와 관련한 세미나를 개최,반대 이유를 논리적으로 제시해 눈길을 끈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경유승용차의 시판에 앞서 현재 휘발유 가격의 58%에 불과한 경유 가격을 80∼85%로 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금처럼 경유값이 싸면 경유승용차가 급증,교통체증 및 환경오염을 심화시킬 것으로 우려되기 때문이다.경유승용차의 급증을 막기 위해 생산·판매 쿼터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산업연구원 전재완 연구위원은 23일 서울시구청장협의회(회장 김충환 강동구청장)와 중구(구청장 김동일) 주최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경유승용차 시판에 대한 심포지엄’에서 이같이 밝히고,경유가격 현실화를 주장했다. 전 위원은 ‘경유승용차 시판의 파급효과’란 주제발표를 통해 “휘발유 가격은 세금비중이 67%를 차지하는 반면,경유는 40%에 불과해 가격 차이가 크다.”면서 “현재의 가격체계라면 경유승용차의 수요가 급격히 증가할 수 있는 만큼 경유가격을 현실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수도권 대기문제와 경유승용차 정책’이란 주제로 발표에 나선 환경정의시민연대 서왕진 사무처장은 “급격한 환경오염을 막으려면 경유승용차 생산·판매를 쿼터제로 운영,과다 판매를 제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현재 430인 황 함량을 내년까지 50 이하로,2006년부터는 30 이하로 강화하는 등 경유의 품질개선도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역 배출허용 총량제’를 실시,대기오염물질의 배출을 규제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심포지엄을 공동 주최한 김동일 중구청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경유승용차 시판허용에 대한) 무조건적 반대가 아닌 이론적이고 학술적인 근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합리적인 정책결정을 위해 논의된 내용을 정리,정부와 관계기관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장석기자 surono@
  • ‘인터넷 범죄 처벌법규’ 세미나

    정해창(丁海昌·전 법무부장관) 한국범죄방지재단 이사장은 오는 29일 오후 5시 서울 양재동 스포타임 5층 그랜드볼룸에서 ‘인터넷을 이용한 범죄의 유형과 처벌법규’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 ‘외식산업의 정책과 교육’ 세미나

    나정기(羅政基·경기대 교수) 한국의식경영학회장은 24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대회의실에서 ‘한국외식산업의 정책과 교육의 새로운 대안’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연다.
  • ‘제주도 국제자유도시 개발’ 세미나

    이성근(李成根·경희대 행정대학원 교수) 한국부동산정책학회장은 22일 낮 12시30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제주도 국제자유도시 개발전략’ 등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 경제 플러스 / 증권업협회, 방송작가초청 세미나

    한국증권업협회는 방송작가협회 소속 TV·라디오·드라마 작가 25명을 초청,22∼23일 경주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 세미나는 주식시장에 대한 방송작가들의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 고령화 사회 노인인력 활용 논의

    김동일(金東一·이화여대 사회학과 교수) 한국노년학회장은 23일 오전 9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콘퍼런스홀에서 ‘고령화 사회와 노인인력의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 방송과 통신의 융합 방향 세미나

    여의도클럽(회장 박준영)은 22일 오후 2시 서울 63빌딩 3층 글로리아홀에서 ‘방송과 통신의 융합 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갖는다.
  • ‘외국어 한글표기’ 교열기자 세미나

    임승수(林勝洙·대한매일 교열팀장) 한국어문교열기자협회장은 22일부터 24일까지 제주아일랜드호텔에서 ‘동남아 및 포르투갈·네덜란드어의 한글표기’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 “정부는 ‘구조본’ 노릇 말아야”좌승희 한국경제연구원장

    한국경제연구원 좌승희(사진) 원장은 19일 전경련 경제인클럽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정부는 그룹 구조본부의 역할 대신 정부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면 된다.”고 밝혔다.좌 원장은 “정부가 시장제도의 개혁을 통한 정책을 추진해야지 구조본을 폐지하라든가 경영과 소유를 분리하라고 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했다. 한경연은 이와 관련,참여정부 출범 100일을 맞는 다음달 초 집단소송제 등 정부의 경제정책 전반에 대한 공과와 문제점 등을 평가하는 학술세미나를 개최키로 했다.이와 함께 노무현 대통령의 방미에 동승했던 좌 원장은 노무현 대통령의 방미 성과를 높게 평가했다. 그는 “노 대통령의 방미가 북핵이나 주한미군 문제 등에 따른 미국인들의 불안과 의구심을 가라앉히는 데 많은 기여를 했다.”면서 “경제 효과면에서 보면 국내총생산(GDP)의 1%포인트를 끌어올린 것과 다름없다.”고 말했다. 좌 원장은 “방미 마지막 날 노 대통령이 재계인사들과 예정에 없던 조찬 모임을 갖고 수 차례 고마움을 표시한 것은 재계를 보는 노 대통령의 시각이변화됐다는 점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면서 “참여정부와 재계의 관계가 정상적인 관계로 가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
  • 메디컬 라운지 / ‘건강한 갱년기 만들기’ 무료강좌

    꽃마을한방병원(병원장 강명자)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이 병원 3층 세미나실에서 ‘건강한 갱년기만들기’를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연다.한방부인2과 최은미 과장이 나서 갱년기 장애의 증상과 한방 치료법을 소개한다.
  • “현장경험 갖춘 감정전문가 육성”최병식교수 세미나서 주장

    지난 92년 7월 한국화랑협회 감정위원회에 이중섭의 작품이라는 시가 10억원 상당(진품일 경우)의 ‘흰소’와 ‘황소머리’의 감정의뢰가 들어왔다.감정위는 이 두 작품에 만장일치로 위작 판정을 내렸다. 그러나 6개월 뒤 “가짜로 판정난 그림인데도 3억원에 두 점을 사겠다는 인물이 있다.”는 소문이 나돌면서 문제가 다시 불거졌다.진품임을 주장하는 측은 “화랑들이 진짜를 가짜로 만들어 헐값에 구입하려는 수법”이라며 비난했다.이 문제는 마침내 법정으로까지 비화됐지만 진위논쟁은 아직도 이어지고 있다. 미술작품에 대한 위작 시비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미술계에서는 감정(鑑定)문제는 너무나 민감한 것이어서 감정(感情)을 사기 십상이라고 말한다.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감정의 오류’를 줄일 수 있을까. 지난 15일 서울 사간동 출판문화회관에서 ‘미술품 감정의 이론과 실제’란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미술평론가인 경희대 최병식 교수는 한국 미술품 감정의 문제점으로 먼저 전문가 그룹의 한계를 꼽았다. 화랑협회는 감정 전문가를화랑운영 경력 20년 이상의 전문적 식견을 갖춘 자로 제한하고 있지만,여기에 해당하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이와 관련,최 교수는 “머리 속에 들어있는 파일보다 더 정확한 것은 없다.”면서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 양성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밝혔다. 특히 근·현대 미술품의 경우 대부분 ‘안목감정’에 의존하고 있는 만큼 현장전문가 양성은 더욱 절실하다는 것.그는 프랑스처럼 국가자격시험을 통해 미술품 감정사 자격증을 주는 방안도 검토할 만하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 또 명지대 문화예술대학원 예술품감정학과 이동천 교수는 현대 중국서화감정학의 ‘과학적인’ 방법론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견해를 폈다.서화감정을 할 때 먼저 작품의 시대풍격을 파악한 뒤 개인풍격을 관찰하고 나아가 인장(印章)·발제(跋題)·지견(紙絹) 등의 요소를 살펴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김종면기자 jmkim@
  • 아시아유럽 언론인 세미나

    박기정(朴紀正) 한국언론재단 이사장은 19일부터 24일까지 벨기에 브뤼셀에서 아시아유럽재단과 함께 ‘아시아·유럽 언론인 세미나’를 연다.
  • 사회 플러스 / 北, 전문해커 매년 100명 양성

    북한이 사이버 테러전에 대비,전문 해커를 1년에 100명씩 양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송영근 기무사령관은 16일 국방부에서 열린 ‘21세기 정보환경 변화와 국방정보보호 발전’ 세미나 개회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 황장엽씨 訪美 허용

    정부는 황장엽(얼굴)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미국방문 허용을 최근 황 전 비서에게 통보했으며,황 전 비서는 이르면 6월초 출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황 전 비서가 운영하는 북한민주화협의회 신영진 사무총장은 16일 “황 전 비서로부터 ‘가도 좋다’는 정부승인이 났다는 말을 들었다.”면서 6월 초 또는 중순 사이 출국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 전 비서는 새달 20일 미 상원에서 북한 인권과 핵 문제 등에 대해 증언을 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정부는 노무현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을 끝내고 귀국한 직후 황 전 비서의 방미 허용 방침을 미측에 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2년 전부터 황 전 비서의 방미를 추진해온 미국의 의회지원 대북 인권단체 디펜스 포럼의 수전 솔티 회장도 기자와의 이메일을 통해 “다음주 안에 한국 정부가 확답을 주기로 했다.”면서 새달 20일 상원 의회 증언과,미 관료들과의 만남,시민단체 세미나,기자회견 등 황씨 방미 행사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
  • 기무사 첫 공개세미나

    국군기무사령부는 오는 16일 서울 육군회관에서 민·관·군 보안전문가들을 초청,국방정보 보호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첫 공개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가 열리는 동안 첨단 보안장비 전시행사가 마련된다.
  • 뉴스 플러스 / “법률안 비용추계제도 활성화”

    박관용 국회의장은 12일 “예산의 효율적 편성을 위해 법률안 비용추계제도를 적극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의장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법률안 비용추계·세수추계 세미나’에서 “그동안 국회는 독자적인 재정모형이 없어 행정부 경제정책 및 세입예산안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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