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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부 ◇부이사관 승진 △정보분석국 분석총괄과장 楊昌錫 ■ 행정자치부 ◇관리관 승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南孝彩◇이사관 교육 파견△국방대학교 申貞浣 全熙宰◇부이사관 승진△울산광역시 金秉吉△정부청사관리소 관리총괄과장 羅炳惟◇부이사관 전보 및 파견△경기 남양주시 부시장 芮昌根△구리시 부시장 尹聖均△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朴在赫◇서기관 전보 및 파견△부산시 중구 부구청장 沈載龍△경기도 정책기획관 兪政仁△민주화운동관련자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 파견 安榮煥△국가정보원 국가사이버안전센터 파견 權五慶 ■ 문화관광부 ◇부이사관 △감사관실 감사담당관 李承振△종무실 종무1과장 金鍾律△관광국 관광정책과장 愼庸彦△세종연구소 파견 崔圭學◇학예연구관△국립민속박물관 민속연구과장 金宗大△〃 유물과학과장 鄭鍾秀 ■ 교육인적자원부 ◇이사관 전보 △국제교육정보화국장 朴景載△경기도 부교육감 柳宣圭△공보관 鄭永宣△교육자치심의관 金正基△서울대 사무국장 李承茂△교육부 崔秀泰△홍익대 교수 張基元◇부이사관 전보△경상남도 부교육감 趙興來△장관 비서실장 禹承求 ■ 재정경제부 ◇국장급 △정책조정국장 趙誠益(내정)△국무조정실 전출 李明奎(내정)△참여정부 국제세미나 준비기획단 지원 鄭宅煥△본부 太應烈 陸東翰 任鍾龍 禹周河◇과장급△감사담당관 朴哲圭△기획예산담당관 周龍植△종합정책과장 姜鎬人△경제분석과장 鄭恩甫△물가정책과장 金鳳翼△정책기획과장 崔熙男△인력개발과장 鄭智元△소비자정책과장 申潤秀△복지생활과장 尹基相△정책조정총괄과장 金永東△산업경제과장 李鎬澈△재정정보관리과장 張勳起△개발협력과장 梁敦善△금융정보분석원 기획행정실장 李基萬△산업관세과장 安雄麟△국세심판원 조사관 朴鍾聲(내정)△기술정보과장 趙源雄△지역경제정책과장 崔元睦(내정)△관세제도과장 禹鍾顔△지역협력과장 柳卜煥△경제홍보기획단 파견 崔永錄△경수로사업준비기획단 파견 愼秀範(내정)△경제자유구역준비기획단 지원 申炯澈(내정)△국가채무관리전담반 지원 李丙根(내정) ■ 기획예산처 ◇국장급 전보 △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金龍賢△국방대학교 파견 柳性杰◇과장급 전보△총무과장 金政民 ■ 한국국제교류재단 △교류담당 상근이사 金惠媛 ■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장 朴烘柱 ■ 건국대 ◇팀장 △서울캠퍼스 교무 李炳佑△〃 학생복지 金光漢△〃 영선 韓鍾奭△충주캠퍼스 경리 柳在雄◇행정실장△언론홍보대학원 朴君植△축산대학 張蘇基△수의과대학 金柄九△예술문화대학 宋鍾昇△교양학부 李載喆△사회과학대학 李一燮△의과대학 林圭興 ■ 국민은행 ◇지점장 명동영업부 田英姬△여의도〃 金順賢△남대문 韓圭宣△동대문패션타운 鄭振亨△명동역 曺永辰△숭례문 徐祺烈△신당동 朱鎭培△종로1가 李光圭△종로3가 金在玉△종로타워 韓相勛△충무로 朴湖周△평창동 朴尙周△혜화동 尹在瓘△마두역 金宰坤△마포역 權純暎△모래내 朴淳鍾△벽제 閔榮鉉△서교동 任性德△서교 金桂演△성산 吳鍾熹△신능곡 金萬洙△신촌 白相哲△연서 李基赫△연신내 崔南植△응암오거리 李星圭△홍제역 黃舜燦△화정 金桂鎭△후곡 任炳洙△가리봉동 李相洙△개봉동 鄭埰益△고척동 李在邦△구로 金演△구일 金副鎬△금천 金英洙△김포서 金勝仁△대림3동 徐昌錫△독산동 全宰奭△목동2단지 李廷三△목동5단지 韓成錫△서여의도 趙信根△신길동 韓東準△신길서 吳尙憲△신월남 金思鎭△화곡동 전용원△광명역 李尙元△권선동 文三浩△대야동 李相昊△명학 李相文△박달동 李東起△산본2동 金鍾勳△산본역 洪錫奎△수원남문 金永鎭△시흥 柳康烈△안산 徐甲錫△안양1번가 姜京旭△원곡동 金熙昌△인계동 金東洙△인덕원역 金東烈△정자동 金明海△철산역 申沃植△파장동 李在允△평촌남 李炫△포일 林鍾漢△호계동 韓仲淵△화서동 申貴日△계산역 朴周鉉△고강동 李秉澤△남인천 郭暎熙△동암 趙淳模△동춘동 姜又錫△만수6동 鄭寬永△부천상동 孫東浩△부천 李秉根△부천홈플러스 洪性郁△부평중앙 鄭昌勳△부평 金榮國△산곡북 林英植△송내동 李成基△송내역 金禎烈△심곡동 金正述△역곡 姜元奎△용종동 康益煥△용현동 崔完基△원종동 元善鎬△주안8동 宋慶一△주안역 朴圭完△주안 姜寶遠△중동 韓承熙△강남대로 余元植△남성역 金良善△반포남 朴贄愚△방배동 鄭榮基△봉천중앙 鄭文燮△사당역 任正子△신대방동 金承浩△신림본동 閔丙珠△신림역 李康烈△신반포 孫澈圭△양재남 崔相勳△이수역 吳英一△장승배기 許盛植△갈월동 咸奭鎬△강남타운 朴柱洪△논현동 安慶恩△동부이촌동 安惠鏡△동역삼 李榮燮△매봉역 洪良杓△삼성동 姜点求△압구정동 李榮模△압구정서 李喜根△언주로 趙乙坤△용산 金秉秀△청담북 金海京△학동역 金鐵弘△한강로 姜宇聲△모란 鄭鐘洛△분당시범단지 鄭在金△분당양지 黃石煥△분당효자촌 張仁台△상대원 韓宗烈△송탄남 高永天△수내동 全德洙△야탑역 鄭樂宗△용인서 徐大範△주택공사 李成熙△태평동 李基哲△태평역 李壽鎬△가락본동 崔德鎬△거여동 李榮煥△광장동 金興運△구의동 趙誠柱△길2동 金柱日△길동 南相夏△둔촌동 李炳鎬△삼전북 李承鎬△상일동 張德浚△서잠실 吳普根△성내동 金允洙△신천역 徐唱鉉△암사동 權道淳△암사역 南仁△올림픽아파트 金榮奎△자양동 李基勳△잠실중앙 趙漢睦△중곡동 朴容彩△훼밀리아파트 李圭錫△교문 白仁基△망우용마 姜寅洙△면목동 鄭振燮△사가정역 李容澤△속초 朴善東△옥수동 金善泰△왕십리 金平柱△용답동 安富榮△용두동 白肇鉉△이문2동 黃善權△이문동 趙鍾文△장한평역 宋白圭△중화동 權五錠△청량리역 金玘洙△태백 韓允熙△퇴계원 崔明東△공릉서 孔書魯△노원역 崔三鏞△수유서 李京淵△수유역 李京秀△쌍문동 安熙泰△월계동 金鉉得△의정부중앙 李昌鎬△의정부 金時伯△창동 池萬浩△포천 咸熙震△가야 金俊坤△개금동 蔣承桓△구서동 許應道△남양산 朴大孝△동울산 金文守△명륜동 金永喆△반송동 鄭大龍△부산법조타운 金承哲△부산진역 金政泰△부전동 安飛俊△전포동 吳世春△토곡 河元達△해운대우동 朴胡澈△감전동 朱康植△광복동 金仲坤△괴정동 崔正基△동삼동 朴成一△마산역 金柄珍△부산 朴仁秉△부평동 沈斗燮△사상 李炯來△삼방동 趙泰永△충무동 尹仁宇△통영 金性旭△공평동장 姜海中△관음동 金庾坤△구미역 姜錫遠△구미 權純重△김천 崔源吾△노원동 鄭漢九△대구계산동 金東植△대구중동 蔡應樑△대명동 裵鍾孝△방촌동 裵相哲△본리동 申亨錫△성서 金利坤△송현동 李永壽△신암동 鄭光埰△안심 全炳昊△중동교 安孝榮△중앙로 金鎬慶△칠곡 李秉煜△평리동 金太官△포항 池溶萬△광산 柳在鉉△광양 車載述△군산 崔圭原△두암동 許丙哲△서귀포 梁彰起△순천 朴英均△오치동 韓辰洙△운암2동 鄭主秦△익산 姜庠旭△인후동 兪昌熙△일곡 閔點植△전주남문 尹公模△제주 李景熹△첨단 高光淑△태인동 安治國△풍암 金利童△풍향동 李斗秀△효자동 金鍾善△가장동 李鍾涉△대전가양동 李仁植△대전은행동 崔光龍△대전중부 趙源相△둔산선사 丁奎亨△송촌동 金五中△용전남 李濟京△율량동 白承均△청주남문 申完洙△청주북문 曺東琪△청주서 金南壽△고척동기업금융 李在天△구로동〃 李喜永△구미〃 姜永德△구월동〃 金永奎△김해〃 鄭鎭錫△돈암동〃 金永鎭△마포〃 宋錫榮△부천〃 林東述△삼성센터〃 이득영△서교동〃 李厚植△석관동〃 李浚求△성수역〃 金雲泰△순천〃 黃潤晧△스타타워〃 孫海振△양평동〃 金復來△여의도〃 黃太源△용산〃 金興洙△용인〃 金成奎△울산〃 李相雨△호계동〃 金容浩△서여의도법인영업부 梁南植△여수기업금융팀 張世日◇센터장△남부지역심사 金郡鎬△부산〃 尹得三△서부〃 金明哲△호남〃 車載喆△청주NPL관리 李昌均△대치PB 朴禮善△분당PB 成光善△일산PB 金賢傑◇개설준비위원장△구갈 金正柱△수락산역 尹統圭△관저동 黃圭明
  • [인사]

    ■ 통일부 ◇부이사관 승진 △정보분석국 분석총괄과장 楊昌錫 ■ 행정자치부 ◇관리관 승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南孝彩◇이사관 교육 파견△국방대학교 申貞浣 全熙宰◇부이사관 승진△울산광역시 金秉吉△정부청사관리소 관리총괄과장 羅炳惟◇부이사관 전보 및 파견△경기 남양주시 부시장 芮昌根△구리시 부시장 尹聖均△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朴在赫◇서기관 전보 및 파견△부산시 중구 부구청장 沈載龍△경기도 정책기획관 兪政仁△민주화운동관련자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 파견 安榮煥△국가정보원 국가사이버안전센터 파견 權五慶 ■ 문화관광부 ◇부이사관 △감사관실 감사담당관 李承振△종무실 종무1과장 金鍾律△관광국 관광정책과장 愼庸彦△세종연구소 파견 崔圭學◇학예연구관△국립민속박물관 민속연구과장 金宗大△〃 유물과학과장 鄭鍾秀 ■ 교육인적자원부 ◇이사관 전보 △국제교육정보화국장 朴景載△경기도 부교육감 柳宣圭△공보관 鄭永宣△교육자치심의관 金正基△서울대 사무국장 李承茂△교육부 崔秀泰△홍익대 교수 張基元◇부이사관 전보△경상남도 부교육감 趙興來△장관 비서실장 禹承求 ■ 재정경제부 ◇국장급 △정책조정국장 趙誠益(내정)△국무조정실 전출 李明奎(내정)△참여정부 국제세미나 준비기획단 지원 鄭宅煥△본부 太應烈 陸東翰 任鍾龍 禹周河◇과장급△감사담당관 朴哲圭△기획예산담당관 周龍植△종합정책과장 姜鎬人△경제분석과장 鄭恩甫△물가정책과장 金鳳翼△정책기획과장 崔熙男△인력개발과장 鄭智元△소비자정책과장 申潤秀△복지생활과장 尹基相△정책조정총괄과장 金永東△산업경제과장 李鎬澈△재정정보관리과장 張勳起△개발협력과장 梁敦善△금융정보분석원 기획행정실장 李基萬△산업관세과장 安雄麟△국세심판원 조사관 朴鍾聲(내정)△기술정보과장 趙源雄△지역경제정책과장 崔元睦(내정)△관세제도과장 禹鍾顔△지역협력과장 柳卜煥△경제홍보기획단 파견 崔永錄△경수로사업준비기획단 파견 愼秀範(내정)△경제자유구역준비기획단 지원 申炯澈(내정)△국가채무관리전담반 지원 李丙根(내정) ■ 기획예산처 ◇국장급 전보 △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金龍賢△국방대학교 파견 柳性杰◇과장급 전보△총무과장 金政民 ■ 한국국제교류재단 △교류담당 상근이사 金惠媛 ■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장 朴烘柱 ■ 건국대 ◇팀장 △서울캠퍼스 교무 李炳佑△〃 학생복지 金光漢△〃 영선 韓鍾奭△충주캠퍼스 경리 柳在雄◇행정실장△언론홍보대학원 朴君植△축산대학 張蘇基△수의과대학 金柄九△예술문화대학 宋鍾昇△교양학부 李載喆△사회과학대학 李一燮△의과대학 林圭興 ■ 국민은행 ◇지점장 명동영업부 田英姬△여의도〃 金順賢△남대문 韓圭宣△동대문패션타운 鄭振亨△명동역 曺永辰△숭례문 徐祺烈△신당동 朱鎭培△종로1가 李光圭△종로3가 金在玉△종로타워 韓相勛△충무로 朴湖周△평창동 朴尙周△혜화동 尹在瓘△마두역 金宰坤△마포역 權純暎△모래내 朴淳鍾△벽제 閔榮鉉△서교동 任性德△서교 金桂演△성산 吳鍾熹△신능곡 金萬洙△신촌 白相哲△연서 李基赫△연신내 崔南植△응암오거리 李星圭△홍제역 黃舜燦△화정 金桂鎭△후곡 任炳洙△가리봉동 李相洙△개봉동 鄭埰益△고척동 李在邦△구로 金演△구일 金副鎬△금천 金英洙△김포서 金勝仁△대림3동 徐昌錫△독산동 全宰奭△목동2단지 李廷三△목동5단지 韓成錫△서여의도 趙信根△신길동 韓東準△신길서 吳尙憲△신월남 金思鎭△화곡동 전용원△광명역 李尙元△권선동 文三浩△대야동 李相昊△명학 李相文△박달동 李東起△산본2동 金鍾勳△산본역 洪錫奎△수원남문 金永鎭△시흥 柳康烈△안산 徐甲錫△안양1번가 姜京旭△원곡동 金熙昌△인계동 金東洙△인덕원역 金東烈△정자동 金明海△철산역 申沃植△파장동 李在允△평촌남 李炫△포일 林鍾漢△호계동 韓仲淵△화서동 申貴日△계산역 朴周鉉△고강동 李秉澤△남인천 郭暎熙△동암 趙淳模△동춘동 姜又錫△만수6동 鄭寬永△부천상동 孫東浩△부천 李秉根△부천홈플러스 洪性郁△부평중앙 鄭昌勳△부평 金榮國△산곡북 林英植△송내동 李成基△송내역 金禎烈△심곡동 金正述△역곡 姜元奎△용종동 康益煥△용현동 崔完基△원종동 元善鎬△주안8동 宋慶一△주안역 朴圭完△주안 姜寶遠△중동 韓承熙△강남대로 余元植△남성역 金良善△반포남 朴贄愚△방배동 鄭榮基△봉천중앙 鄭文燮△사당역 任正子△신대방동 金承浩△신림본동 閔丙珠△신림역 李康烈△신반포 孫澈圭△양재남 崔相勳△이수역 吳英一△장승배기 許盛植△갈월동 咸奭鎬△강남타운 朴柱洪△논현동 安慶恩△동부이촌동 安惠鏡△동역삼 李榮燮△매봉역 洪良杓△삼성동 姜点求△압구정동 李榮模△압구정서 李喜根△언주로 趙乙坤△용산 金秉秀△청담북 金海京△학동역 金鐵弘△한강로 姜宇聲△모란 鄭鐘洛△분당시범단지 鄭在金△분당양지 黃石煥△분당효자촌 張仁台△상대원 韓宗烈△송탄남 高永天△수내동 全德洙△야탑역 鄭樂宗△용인서 徐大範△주택공사 李成熙△태평동 李基哲△태평역 李壽鎬△가락본동 崔德鎬△거여동 李榮煥△광장동 金興運△구의동 趙誠柱△길2동 金柱日△길동 南相夏△둔촌동 李炳鎬△삼전북 李承鎬△상일동 張德浚△서잠실 吳普根△성내동 金允洙△신천역 徐唱鉉△암사동 權道淳△암사역 南仁△올림픽아파트 金榮奎△자양동 李基勳△잠실중앙 趙漢睦△중곡동 朴容彩△훼밀리아파트 李圭錫△교문 白仁基△망우용마 姜寅洙△면목동 鄭振燮△사가정역 李容澤△속초 朴善東△옥수동 金善泰△왕십리 金平柱△용답동 安富榮△용두동 白肇鉉△이문2동 黃善權△이문동 趙鍾文△장한평역 宋白圭△중화동 權五錠△청량리역 金玘洙△태백 韓允熙△퇴계원 崔明東△공릉서 孔書魯△노원역 崔三鏞△수유서 李京淵△수유역 李京秀△쌍문동 安熙泰△월계동 金鉉得△의정부중앙 李昌鎬△의정부 金時伯△창동 池萬浩△포천 咸熙震△가야 金俊坤△개금동 蔣承桓△구서동 許應道△남양산 朴大孝△동울산 金文守△명륜동 金永喆△반송동 鄭大龍△부산법조타운 金承哲△부산진역 金政泰△부전동 安飛俊△전포동 吳世春△토곡 河元達△해운대우동 朴胡澈△감전동 朱康植△광복동 金仲坤△괴정동 崔正基△동삼동 朴成一△마산역 金柄珍△부산 朴仁秉△부평동 沈斗燮△사상 李炯來△삼방동 趙泰永△충무동 尹仁宇△통영 金性旭△공평동장 姜海中△관음동 金庾坤△구미역 姜錫遠△구미 權純重△김천 崔源吾△노원동 鄭漢九△대구계산동 金東植△대구중동 蔡應樑△대명동 裵鍾孝△방촌동 裵相哲△본리동 申亨錫△성서 金利坤△송현동 李永壽△신암동 鄭光埰△안심 全炳昊△중동교 安孝榮△중앙로 金鎬慶△칠곡 李秉煜△평리동 金太官△포항 池溶萬△광산 柳在鉉△광양 車載述△군산 崔圭原△두암동 許丙哲△서귀포 梁彰起△순천 朴英均△오치동 韓辰洙△운암2동 鄭主秦△익산 姜庠旭△인후동 兪昌熙△일곡 閔點植△전주남문 尹公模△제주 李景熹△첨단 高光淑△태인동 安治國△풍암 金利童△풍향동 李斗秀△효자동 金鍾善△가장동 李鍾涉△대전가양동 李仁植△대전은행동 崔光龍△대전중부 趙源相△둔산선사 丁奎亨△송촌동 金五中△용전남 李濟京△율량동 白承均△청주남문 申完洙△청주북문 曺東琪△청주서 金南壽△고척동기업금융 李在天△구로동〃 李喜永△구미〃 姜永德△구월동〃 金永奎△김해〃 鄭鎭錫△돈암동〃 金永鎭△마포〃 宋錫榮△부천〃 林東述△삼성센터〃 이득영△서교동〃 李厚植△석관동〃 李浚求△성수역〃 金雲泰△순천〃 黃潤晧△스타타워〃 孫海振△양평동〃 金復來△여의도〃 黃太源△용산〃 金興洙△용인〃 金成奎△울산〃 李相雨△호계동〃 金容浩△서여의도법인영업부 梁南植△여수기업금융팀 張世日◇센터장△남부지역심사 金郡鎬△부산〃 尹得三△서부〃 金明哲△호남〃 車載喆△청주NPL관리 李昌均△대치PB 朴禮善△분당PB 成光善△일산PB 金賢傑◇개설준비위원장△구갈 金正柱△수락산역 尹統圭△관저동 黃圭明
  • 국제플러스/OECD, 스팸메일 공동대처 촉구

    |브뤼셀·워싱턴 AFP 연합|무차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스팸메일을 차단하기 위한 유일한 해결책은 각국 정부가 공조하는 것이라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2일 밝혔다.헤르비그 슐뢰글 OECD 사무차장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이틀 일정으로 개막된 두 기관의 공동 주최 세미나에서 각 정부들은 현재 총 이메일의 절반을 넘어선 스팸메일이 완전히 통제불능이 되기 전에 자발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NGO/새만금 살리기 ‘삼보일배’ 재개

    ‘새만금 갯벌 파괴를 막아라.’ 지난달 29일 서울고등법원이 새만금 방조제 공사 재개를 허용하면서 환경단체들의 ‘새만금 갯벌 살리기 운동’이 다시 거세지고 있다. 새만금생명평화연대와 환경운동연합 등 환경단체들은 2일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국내를 비롯해 영국 미국 스위스 등 6개국에서 ‘새만금 갯벌 살리기 삼보일배(三步一拜) 순례 행사’를 개최하는 등 새만금 살리기에 본격 나섰다. 영국 행사에서는 지난해 열렸던 삼보일배의 당사자인 수경 스님(불교환경연대 상임대표)과 이선종 원불교 교무 등 5명이 참가,전세계 환경운동가들에게 새만금 살리기를 호소했다. 특히 그동안 새만금 반대 청원운동을 벌여온 영국의 청소년 환경동아리 ‘에코 프라이어’가 모금활동을 벌이기도 했다. 또 창녕환경연합 김수경 기획팀장 등은 오는 5일 스위스 글랜드에 있는 람사(RAMSAR·물새 서식지로서 특히 국제적으로 중요한 습지에 관한 협약) 사무국에서 열리는 ‘세계 습지의 날 세미나’에서 ‘한국 습지 보전에 대한 비전’이라는 주제보고를 할예정이다. 환경운동연합 황호섭 생태보전국장은 “생물의 보물창고인 갯벌은 지난 10년간 매립 및 간척으로 전체 면적의 25%인 810.5㎢나 사라졌다.”면서 “앞으로 세계 환경단체들과 연대해 새만금 살리기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지난 1일 경남 창녕군 우포늪 일대에서 환경단체 회원과 일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과 우포늪 살기기 삼보일배 행사가 재연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오는 7∼8일에는 새만금 일대에서 환경단체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시민생태조사가 열릴 예정이다. 그동안 전세계 88개국에 1만여통의 새만금 살리기 이메일 보내기 운동을 벌여온 ‘습지와 새들의 친구’와 환경운동연합도 캠페인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밖에 환경정의시민연대와 녹색연합 등의 환경단체도 캠페인 등을 통해 새만금 갯벌 보존의 필요성을 적극 알려나가기로 했다. 조현석기자 hyun68@
  • 부동산플러스/닥터아파트 새달 부동산세미나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는 다음달 12일 서울 삼성동 코스모타워에서 ‘부동산 부자학’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 1부에서는 ‘부동산으로 10억 만들기’의 저자인 전영수씨가 ‘부자들은 부동산투자 이렇게 한다.’를 주제로 강의하며,2부에서는 부동산개발회사인 ‘시간과 공간’ 한광호 대표가 ‘올해 부동산 투자 추천 상품’을 소개한다.참가신청은 다음달 11일까지 닥터아파트 홈페이지(www.DrApt.com)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 고시 플러스

    ●경기도 의정부시(ui4u.net) 차량운전·관리를 담당할 기능직 10급의 지방공무원 3명을 뽑는다.학력제한은 없으며 만 18세 이상 40세 이하다.제1종 대형면허 소지자 중 3년 이상의 실무경력을 가져야 한다.공고일(27일) 현재 주민등록상 의정부시 거주자여야 한다. 3차까지 시험을 거쳐 선발되며,필기시험 과목은 국사와 도로교통법이다. 원서는 다음달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접수한다.(031)828-2123∼25. ●국립수의과학검역원(nvrqs.go.kr) 수의·연구·기능직 국가공무원 41명을 특별채용한다.수의주사보 30명,가축위생연구사 7명,환경연구사 1명,기계원(기능9급),일반 및 장애인 사무원(기능10급) 각 1명이다. 20세 이상 45세 이하로 해당 분야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원서는 다음달 9일부터 13일까지 검역원 세미나실에서 접수한다. 수의·연구직은 같은 달 20일 영어시험을,기능직은 같은 달 27일 일반상식시험을 실시한다.(031)467-1708∼12. ●대전시 시설관리공단(djsiseol.or.kr) 토목조경·건축·기계 분야에서 6급 각 1명씩 3명을 신규채용한다.관련분야 기사자격증 소지자로 2년 이상의 실무경험을 갖춰야 한다.18세 이상 35세 이하로 주민등록상 주소가 대전시로 돼 있어야 한다.원서는 오는 31일 오후 1시까지 공단 기획조정부 총무팀에서 접수한다.(042)865-7421.
  • 경제플러스/현대모비스 올 매출 7조 목표

    현대모비스는 19일 경영전략 세미나를 갖고 국내매출 6조원,해외법인매출 10억달러 등 모두 7조 2000억원의 매출 및 2000억원 투자를 내용으로 하는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이는 지난해 예상매출 5조 2000억원보다 약 14% 늘어난 것으로 창사이래 최대치다.올 4월에는 각각 30만대 규모의 모듈공장을 아산과 광주에 구축한다.
  • 청계천문화관 내년 개관/4월까지 설계 끝내기로

    청계천의 역사 및 문화자료를 보관·전시하고 도시문화 발전을 위한 각종 전시·회의시설 등으로 활용될 ‘청계천문화관’이 내년 9월 개관된다. 서울시는 청계천문화관 현상설계 당선작이 최근 선정됨에 따라 4월말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끝내고 내년 5월 문화관 공사를 마무리한 뒤 9월1일 개관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청계천문화관은 성동구 마장동 527의 4 성동구청 옆에 들어선다.지하 2층,지상4층,연면적 3455㎡ 규모다. 주요 시설은 상설전시관,기획전시관,강당,세미나실,회의실,식당 및 휴게실 등이다. 최용규기자 ykchoi@
  • 3급이상 인사권 청장이 갖는다

    관세·조달·특허청 등의 3급 이상 간부의 인사권은 앞으로 청장이 갖게 된다.그동안은 소속 장관인 재정경제부 또는 산업자원부 장관이 인사권한을 갖고 있었고,청장은 4급 이하 공무원 인사권만 갖고 있었다. 이같이 청장의 인사권을 크게 강화하는 것은 재경부 등의 상급기관 공무원들이 낙하산으로 내려와 청 단위 공무원들의 사기를 저하시킨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아울러 각 부처 2·3급 기관장과 국·실장의 인사권도 커진다. 행정자치부는 이같은 내용의 ‘공무원임용령 개정안’을 확정,13일 국무회의에 상정할 예정이다. 행자부 관계자는 12일 “예컨대 특허청의 3급 이상 간부 인사권은 재경부 장관이 행사해 왔으나 특허청 내부 인사권뿐 아니라 재경부에서 특허청으로 공무원이 (낙하산으로)내려갈 때 특허청장이 인사권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하지만 청장이 인사권을 행사하면서 실질적으로 상급 기관의 압력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각 부처 2·3급 기관장들과 국·실장들은 그동안 소속 5급공무원의 전보권을 가졌으나 앞으로는 4급복수직 공무원의 기관 또는 조직내 자체 인사권한도 갖게 된다. 관계자는 “외청의 기관장과 국·실장의 인사권이 확대되면 업무장악력과 부하직원 통솔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특수전문분야의 학위소지자를 특채할 때 행자부 장관과 협의하도록 하던 규정도 폐지,부처의 자율에 맡기기로 했다.기능직 공무원을 같은 직군 내에서 전직시킬 때 행자부 장관과 협의하도록 하던 규정도 없앴다. 또 2∼4급으로 승진할 때 일정 수준의 교육훈련을 이수하도록 한 규정을 추가했다.교육훈련은 세미나 등으로 방식을 다양화하기로 했다.각 부처에서 특별 승진시킬 때 예정인원과 운영기준 등도 행자부와 협의를 거치지 않고 자율적으로 정하도록 했다. 승진평가시 종전의 근무평가(50%),경력(30%),교육(20%)에서 근무평가(70∼50%),경력(30∼20%),교육(20∼10%)으로 근무평가 비중을 높이도록 했다. 조덕현기자 hyoun@
  • ‘이헌재펀드’ 우리금융 인수추진

    이헌재 전 재정경제부 장관은 9일 3조원 규모의 ‘이헌재 펀드’를 조성해 우리금융지주 경영권 인수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 전 장관은 이날 서울 롯데호텔에서 신한·조흥은행이 주최한 우수 경영자 초청 세미나에서 ‘성장동력 육성을 통한 한국경제의 재도약’이라는 강연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헌재 펀드를 통해 정부가 추진 중인 국영기업과 공기업 민영화에 따른 기업 인수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히고 “우선 우리금융 민영화에 참여할 계획이며 투자 규모는 경영권 인수가 가능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그는 “단기 차익을 노리는 투자자보다는 투자자금을 최소한 3∼5년 동안 보유하는 전략적 투자자들이 핵심 주주로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할 것”이라며 “이르면 2월 초부터 펀드 조성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투자자들은 직접 투자 또는 특정금전신탁 형태로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유영기자 carilips@
  • 38선 명퇴시대/“남하하는 38선 위기를 기회로”

    2003년 한 해 직장인이 꼽은 채용시장의 최대 뉴스는 ‘38선’이었다.취업정보 전문업체 인크루트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채용시장 10대 뉴스를 여론조사한 결과,‘청년실업’을 젖히고 ‘38선’이 1위로 뽑혔다.30대 명예퇴직 시대가 현실로 자리잡았다는 뜻이자,그만큼 충격적이라는 얘기다. ●실업수당 신청 3명중 1명은 30대 한국노동연구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임금근로자가 직장을 그만두는 본격적인 나이는 35세다. 노동연구원이 지난해 ‘2001년 노동부 임금구조 기본통계 조사’를 토대로 취업실태를 분석한 결과,임금근로자가 실업자 및 무급 가족종사자 등 사실상 실직 상태로 전락하거나 고용주 또는 자영업자 등 비임금 근로자로 바뀌는 평균연령이 35세로 조사됐다.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인 45세보다 10년이나 빠른 것이다.사실상 ‘38선’(38세)이 35세로 내려왔음을 말해준다.지난 90년과 비교한 일자리 변화에서도 청년 일자리는 불과 12년새 46만개나 줄었다. 이런 여파로 실업수당을 신청한 사람도 세 명중 한 명이 30대다.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실업급여를 신청한 167만여명 가운데 30대가 49만명(30%)으로 가장 많았다. ●신이 내린 직장마저… 지난해 명퇴바람이 다시 불면서 30대 명퇴가 본격화됐다.심지어 ‘신이 내린 직장’이라는 한국은행까지 외환위기 이후 5년만에 명퇴를 다시 실시했다. 특히 38선 확대에 불을 댕긴 기업은 KT였다.지난해 가을 실시한 5500명의 대규모 특별 명예퇴직에서 30대 신청자가 532명이나 됐다.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30대 명퇴가 사회적 화두로 떠올랐다. KTF의 명퇴 접수에서도 전체 신청자 57명 가운데 30대가 33%인 19명이었다.두산중공업 역시 명퇴신청을 받았는데 신청자들의 평균 나이가 36세였다.우리은행·한국투자증권,대한투자증권 등 명퇴를 실시한 금융기관도 사정은 마찬가지였다.명퇴를 신청한 뒤 현재 창업을 준비중인 K(35)씨는 “4∼5년 후에 명퇴를 당하느니 조금이라도 젊을 때 내 길을 찾는 게 더 나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38선 넘을 수 있다 30대 명퇴는 40∼50대 명퇴와는 양상이 조금 다르다.40∼50대 명퇴가 대부분어쩔 수 없이 ‘밀려나는’ 형태라면,30대 명퇴에는 자발적으로 ‘걸어나오는’ 적극적 형태도 적지 않다. 취업전문업체 스카우트가 전국 직장인 3754명을 대상으로 ‘퇴출 통보를 받으면 어떻게 하겠느냐.’고 물었다.“계속 버티겠다.”(11%)거나 “회사 결정에 따르겠다.”(27%)는 응답은 38%에 불과했다.“모르겠다.”를 제외한 나머지 58%의 대답은 무엇이었을까.“잘리기 전에 당당히 퇴사하겠다.”였다. 인크루트 김광석 사장은 “38선이 사회적 현상으로 부각되면서 ‘나도 (명퇴)대상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됐고,이는 평소 재취업을 준비하게 하는 긍정적 학습효과도 유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30대들이 직장을 잃을 것에 대비,평소 재취업을 위해 자기계발을 하거나 창업 등 사업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것이다.이 회사가 지난 연말 개최한 ‘30대에 승부를 걸어라’ 세미나가 신청접수 첫날 1000명이 몰려 조기 마감한 것도 단적인 예다. 김 사장은 “CEO(최고경영자)들의 나이가 40대로 젊어지면서 관리자가 될지,직원으로 남아야 할지를 결정해야 하는 시기가 30대 후반으로 당겨졌다.”면서 “이같은 사회 패러다임의 변화에서 살아남으려면 최고가 되는 길 밖에 없다.”고 조언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동일한 일을 하는 사람중에 자신의 경쟁력이 어느 정도인가를 판단한 뒤 ▲경영자(제너럴리스트)가 될지,프로(스페셜리스트)가 될지를 결정해 ▲각자 선택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도록 경력(커리어) 관리에 들어가야 한다는 충고다. 안미현기자
  • 38선 명퇴시대/잘나가는 직장인 뭔가 비밀이 있다

    취업정보 전문업체 인크루트(www.incruit.com)가 지난 연말 개최한 ‘30대에 승부를 걸어라’ 세미나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잘 나가는 직원의 비밀’을 소개한다.이 강의를 맡았던 딜로이트 투시 김경준 이사는 “성공한 직장인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고 강조했다.맘 먹기에 따라 ‘벤치마킹’이 가능한 특별함이다. ●성과가 있는 일을 한다 바빠 보이는 사람이 늘 일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회사에서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은 이유없이 분주해 보이는 사람보다는 자기분야에서 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리고 성과가 있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생산성이 떨어지는 직원은 아무리 바쁜 척을 하고 다녀도 구조조정 대상에 오를 수밖에 없다. ●메모하는 습관이 있다 메모하고 기록하지 않으면 지식과 노하우가 축적될 수 없다.김정태 국민은행장은 겉으로는 급해 보여도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거나 중요한 얘기를 들으면 즉석에서 종이를 꺼내 그때그때 메모하곤 한다.삼성그룹 창업주인 고(故) 이병철 회장도 마찬가지였다. ●자기계발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바쁜 와중에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다.새로운 것을 배우려는 탐구욕구도 강하다.지식사회로 갈수록 좋은 아이디어를 내는 사람이 인정 받는다. ●평판 관리를 잘한다 이 일은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신의 가치를 주위에 인식시켜야 한다. ●시테크에 능하다 시간관리가 돈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안다.중요한 일에 많은 시간을 쓰고,자칫하면 ‘시간도둑’이 되기 쉬운 회의를 효과적으로 진행한다.또 쓸데없는 보고서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상사 앞에서 꿀 먹은 벙어리가 되지 않는다 TV광고처럼 남들이 ‘예’라고 말할 때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자신만의 신념과 용기를 갖고 있다.그리고 그 신념을 합리적으로 또 논리적으로 상사에게 설득시킨다.묵묵히 시키는 일만 열심히 하는 사람이 인정받는 시대는 지났다. ●좋아하는 것과 해야할 것을 구분할 줄 안다 좋아하는 일만 하며 살 수는 없다.좋아하지 않아도 해야할 것과,좋아하더라도 하지 않아야 할 것이 있다.잘 나가는 직원은 이를 구분할 줄 안다. ●한 우물을 판다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기보다는 전문화된 특정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한다.‘평생 직장’은 없다.이제는 ‘평생 직업’시대다. ●건강에 신경쓴다 건강을 잃으면 아무리 능력이 있어도 일을 계속할 수가 없다.건강 관리도 능력이다. ●불평하면서도 대안을 모색한다 완전한 인간이 없듯이 조직도 근본적으로 완벽할 수 없다.따라서 모든 조직에는 불평이 따르기 마련이다.잘 나가는 직원은 불평을 하면서도 그 안에서 해결방법을 찾는다.불평만 하다보면 일할 의욕이 떨어지고,성과도 약해지기 때문이다. 안미현기자 hyun@
  • 은행-투자자문업·보험-카드업등 겸업 금융업 장벽 허문다

    오는 2007년부터 은행·보험·증권사간의 벽은 그대로 두되,나머지 금융업은 자유롭게 겸업을 허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예컨대 은행은 투자자문업,보험사는 카드업,증권사는 자산운용업 등을 할 수 있게 된다.은행·보험·증권사라 할지라도 금융시장 교란 우려가 적은 방카슈랑스 등의 단순 부수업무는 모두 취급할 수 있는 등 업종간 장벽이 크게 낮아진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26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금융기관 업무영역 체계 개편방안에 관한 정책 세미나’를 열고 이같은 금융기관 재편 방안을 제시했다.재경부는 KDI의 용역결과외에도 앞으로 증권·보험 유관기관 등의 용역보고서도 취합해 내년 하반기께 통합금융법 제정안을 최종 발표할 방침이다.무려 40개나 되는 금융 관련법을 기능별로 4개로 통합,2007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이같은 금융기관 재편을 앞두고 앞으로 금융기관간의 인수 합병 등 이합집산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소비자들은 보다 나은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지만 경쟁 격화에 따른 금융기관의 리스크는 높아질 전망이다.●은행·보험·증권사간 벽은 그대로 정부가 통합금융법을 제정하려는 까닭은 현행 법이 ‘이러이러한 것만 허용한다.’는 식의 열거주의 방식이어서 금융기관의 새 사업 진출이나 신상품 개발을 위축시키는 문제점이 있어서다.게다가 은행·증권·보험·카드사 등 금융회사별로 규제를 하고 있어 일관성이 없을 뿐 더러 국제적인 겸업화 추세에도 뒤떨어진다.예컨대 현행법은 은행에는 카드업을 허용하면서 보험·증권사는 금지하고 있다.자산운용업도 은행·보험사에만 허용하고,증권사는 막아놓고 있다. 따라서 정부는 금융기관별로 들쭉날쭉인 규제를 ‘기능별’로 재편키로 했다.이는 규제 완화와 업종간 장벽을 허무는 효과를 가져와 고객 입장에서는 한 곳의 금융기관에 가면 여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게 된다. ●고객들 ‘원스톱 서비스' 기대 주제발표를 맡은 KDI 김준경(金俊經) 박사는 “은행·증권·보험업은 자칫 잘못됐을 경우 사회적 치유비용이 많이 드는 만큼 원칙적으로 차단벽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그러나 카드업 등 나머지 업종은 자격요건부 등을 따져 자유롭게 겸업을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즉 ▲은행·증권·보험사는 원칙적으로 겸업을 금지하되 ▲카드업이나 자산운용업은 자본금 등 일정요건을 갖추면 정부 승인없이도 겸업을 허용하고 ▲시장교란 우려가 거의 없는 방카슈랑스(보험 대리판매) 업무나 투자자문업 등은 일정요건 없이도 자동겸업을 허용하자는 것이다.부동산 임대업,골드뱅킹 등 비(非)금융업무도 마찬가지다.새로 등장하는 미래의 금융업무는 정부 승인을 거쳐 겸업이 결정된다. 예를 들어 삼성생명의 삼성카드 합병이 가능해진다는 얘기다.지금은 은행과 달리 보험회사는 카드업무를 겸업할 수 없게 돼 있어 삼성생명의 삼성카드 합병이 불가능하다. 안미현기자 hyun@
  • ‘대학사회 내 여교수의 현실’ 세미나

    이소우(李笑雨·서울대 교수) 전국여교수연합회장은 22일 낮 12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대학사회 내 여교수의 참여적 현실’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연다.
  • 영화단신

    22일 ‘문화콘텐츠…' 세미나 ‘한·미투자협정 저지와 스크린쿼터 지키기 영화인대책위원회’(공동집행위원장 정지영ㆍ안성기)는 22일 오후3시 서울 평창동 올림피아호텔 크리스털홀에서 ‘문화 콘텐츠가 21세기 국가 경쟁력이다’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이동직변호사(‘헌법과 국제법적 고찰을 통해 본 스크린쿼터제’),이해영 한신대교수(‘FTAㆍBIT와 스크린쿼터’),김형진 변호사(‘지적재산권과 GATS 서비스협상,스크린쿼터’),이병욱 전경련 경쟁력 강화 태스크포스팀장(‘문화산업 강국 실현을 위한 정책과제’),조성대 한신대교수(‘스크린쿼터제의 경제적 효과’),양기환 영화인대책위 사무처장(‘문화 다양성 운동의 국제흐름과 스크린쿼터 투쟁전망’)이 발표에 나선다. ‘엔터테인먼트펀드' 100억 조성 대성그룹 글로벌에너지 네트웍(회장 김영훈)은 계열사 바이넥스트하이테크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투자될 100억 규모의 ‘바이넥스트엔터테인먼트 펀드’를 결성했다. 바이넥스트하이테크 15억원,중소기업 진흥공단 30억원,영화진흥위원회 20억원,미디어플렉스가 25억원,케이미디어(대표신호인)가 10억원씩 각각 출자한 투자조합은 출자금의 3분의2 이상은 영화산업에 투자하고 나머지는 공연과 온라인 게임 부문 등에 투자할 예정이다. 대성그룹 글로벌에너지네트웍은 지난 5월 기획시대,에그필름과 제휴를 맺고 영화 ‘아빠하고 나하고’(기획시대),‘올드보이’(에그필름)에 3억원씩 투자했다.
  • 한국공항공사 대한주택보증 고객만족도 꼴찌 ‘불명예’

    공기업중에서 한국공항공사와 대한주택보증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도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예산처는 17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03년 공기업 고객만족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언론·금융 관련 공기업을 제외하고,일반인이 주고객인 9개 공기업과 기관·기업이 주고객인 10개 등 모두 19개 공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일반인이 주고객인 공기업중에서는 한국공항공사가 100점 만점에 63점으로 최하위(9위)를 기록했다.한국공항공사는 조사대상에 처음 포함된 지난해에도 꼴찌였다. 한국토지공사(70점)가 8위,인천국제공항공사(71점)는 7위로 고객만족도가 떨어졌다. 반면 한전은 83점으로 지난 99년 조사를 처음 실시한 이후 5년 연속 1위자리를 지켰다.전기요금 청구서를 잃어버려도 사업소를 방문하지 않고 지정 계좌로 요금을 내도록 한 민원제도 등이 높은 점수를 이끌어낸 것으로 풀이된다. 농업기반공사와 한국도로공사는 81점으로 공동 2위였다.기반공사는 사후만족도 확인제도(해피콜)가,도로공사는 휴게소 등에서 갖는 야외음악회 등 다양한 대고객 이벤트가 평가를 받았다.4위는 한국지역난방공사였다. 기관·기업이 주고객인 공기업 10곳 중에서는 대한주택보증이 68점으로 ‘꼴찌’였다. 주택보증은 지난해에만 6위였을 뿐 처음 평가대상에 오른 2000년,2001년을 포함해 4년 동안 3번이나 최하위에 오르는 ‘불명예’를 안았다.업무성격상 고객인 일반 건설업체들의 불만이 많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한국관광공사(72점)는 9위에 머물렀다. 1위는 계약 열량이 미달하면 판매가격 일부를 돌려주는 품질보증제로 좋은 반응을 얻은 석탄공사가 차지했다.계약성사율을 높이기 위해 해외시장 조사대행 등 서비스가 끝난 뒤에도 6개월간 사후지원 서비스를 실시한 KOTRA와 ‘위조방지센터’를 설치해 은행,학교 등에서 관련 세미나와 교육을 실시한 한국조폐공사가 공동 2위에 올랐다. 예산처 관계자는 “한전 등 고객만족도가 높게 나온 13개 정부투자기관은 내년도 임·직원 인센티브 상여금을 지급할 때 결과를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성수기자 sskim@
  • [조영증의 킥오프] 지도자 강습회

    몇주전 파주 축구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는 프로급 지도자 강습회가 열렸다.유럽축구연맹(UEFA)과 아시아축구연맹(AFC)이 공동 주관한 이 강습회에는 아시아 8개국 21명의 프로와 국가대표급 지도자들이 말레이시아와 독일,한국에서 총 9주의 어려운 강습을 마쳤다. 한국에서도 윤상철 최수용 김판곤씨 등 4명이 참가해 수시로 변하는 세계축구의 흐름을 파악하고 지식을 쌓았다.강습을 마친 지도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했다. 국제축구연맹(FIFA)과 각대륙 연맹들은 각종 대회를 마친 뒤 세미나와 지도자 강습을 통한 우수 지도자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이는 전체적으로 축구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한국도 지난 1999년부터 실시한 지도자 교육을 통해 이제는 체계를 잡아가고 있다.한국의 지도자 자격증은 1∼3급과 프로급을 포함해 4단계로 나뉘어져 있다. 12세 미만(초등학교)을 지도할 수 있는 3급은 총 65시간의 이론과 실기를 거쳐 세번의 시험을 통과해야 자격증을 받을 수있다.18세(중고교) 미만을 지도할 수 있는 2급은 총 105시간 동안 전술적인 움직임을 다루게 되고,1급은 19세 이상(대학 및 프로)으로 145시간 동안 팀 전술과 성인지도자로서 겸비해야 할 모든 이론과 실기를 수강하게 된다. 지금도 파주트레이닝센터에서는 1급 지도자 강습이 실시되고 있다.프로축구 대전의 최윤겸 감독,부천의 하재훈 감독,고려대 조민국 감독,동아대 최영일 감독,포항 하석주 코치 등이 실기와 이론 학습에 여념이 없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최고급 프로지도자 강습은 아직까지 제반 준비가 덜 돼 우리나라에서 실시하지 못한다는 점이다.향후 2∼3년 안에 프로급 강습도 실시해 세계축구의 흐름에 따라가야 할 것이다. 특히 돌아오는 2004년부터는 각급 자격증을 취득하지 못한 지도자들은 벤치에 앉을 수 없는 제도적인 장치도 마련되기 때문에 많은 지도자들에게 부담이 되고 있다.이 제도는 세계축구 흐름의 대세이기도 하다.특정 지식만 갖고 지도자로서 성공할 수는 없게 된 것이다.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경기 경험과 자기철학 등 모든 것이 함께 어울어져야만 2002한·일월드컵의 영웅인 거스 히딩크 감독처럼 성공하는 지도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기술위원 youngj-cho@hanmail.net
  • 승강기 안전관리 특별세미나

    박문수(朴文洙)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장은 17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메리어트호텔에서 ‘승강기 안전관리를 위한 특별세미나 및 간담회’를 연다.
  • 신용불량제도 폐지 추진

    앞으로 신용불량자제도가 폐지되고,개인신용정보의 유통체계는 공적기관인 은행연합회와 신용조회업인가를 받은 민간 신용정보업자(CB:Credit Bureau)가 공존하는 체제로 운영된다. 금융감독위원회는 15일 관계부처·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금융회사의 개인신용위험 평가능력 제고를 위한 태스크포스(TF)팀이 이같은 내용의 금융회사의 개인신용위험 평가능력 제고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금감위는 한국개발연구원(KDI) 주관으로 이날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수렴한 의견을 종합,정부안을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태스크포스팀의 신인석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위원은 이날 세미나에서 신용불량자제도폐지와 관련,“신용불량자 제도는 개인의 신용평가를 위한 기초정보를 제공한다는 본래 목적보다는 금융거래제한 등 제재측면이 강하고 신용 정보의 효율적인 유통을 막고 있다.”며 신용불량자제도의 폐지를 강조했다. 신위원은 그러나 “신용불량자의 모럴해저드를 방지하기 의해 법개정 시기는 금융회사의 신용평가 능력과 신용정보 관리 체제의발전 등을 고려해 결정할 것”을 주문했다.신용불량자제도가 폐지되면 신용이 낮은 사람은 각급 금융기관의 평가기준에 따라 신용이 높은 고객에 비해 높은 이자율로 돈을 빌릴 수 있게 된다.현재 일정 금액(30만원) 이상을 일정 기간(3개월) 이상 연체하면 신용불량자로 등록돼 금융 거래가 완전 중단되는 ‘신용불량자제도’의 문제점을 개선하려는 것이다. 정부는 이와 함께 개인신용정보 유통체계 개선을 위해 공적기구인 은행연합회는 지금처럼 금융회사로부터 얻은 신용정보를 제공하고,주민등록정보·고용보험·국민연금·세금 등의 체납정보를 비롯한 공공정보를 수집하되 정보의 가공과 평가는 할 수 없도록 했다. 강동형기자 yunbin@
  • 오늘 원자력 홍보 세미나

    박금옥(朴琴玉)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이사장은 16일 오후 2시 서울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 3층 거문고홀에서 원자력 홍보 세미나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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