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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세 해결사 ‘납세자보호관’ 전국 243개 지자체 배치

    80대 고령의 서울시 주민 A씨는 소방도로 개설 등으로 소유 토지 일부가 수용되는 바람에 35년간 방치해 둔 집이 있었다. 빈집에 재산세가 계속 부과되자 A씨는 고충민원을 제기했다. 해당 민원을 맡은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은 서울시의 ‘빈집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와 연계해 서울도시주택공사에서 해당 부동산을 매입하도록 함으로써 고충을 해결했다. 행정안전부는 이처럼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이 처리한 업무가 지난해 모두 1만7827건으로 전년도 1만1363건보다 57%(6464건)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고충민원 처리로 납세자에게 환급해주거나 부과 취소한 금액은 약 17억원으로 전년도(6억원)의 3배 수준으로 늘었다. 납세자보호관은 고충민원 처리 외에도 지역 내 기업체 대상 맞춤형 세무상담 등을 진행해 납세자가 모르고 지나쳤던 감면 혜택을 제공했다고 행안부는 설명했다.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 처리나 세무상담을 담당하는 직책으로 2018년 도입됐다. 초기에는 지자체 인력 사정 등으로 납세자보호관을 배치하지 못한 경우도 있었으나 올해 2월 현재 243개 지자체 전체에서 납세자보호관을 두고 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동작구, 부동산중개업 휴·폐업 신고 원스톱 서비스 개시

     서울 동작구가 부동산 중개업 휴업과 폐업 신고를 한번에 처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휴·폐업 신고 시 먼저 구청에 방문해 부동산중개업 휴·폐업 신고 후 다시 세무서에 사업자등록 휴·폐업 신고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구는 이달부터 이원화된 휴·폐업 처리업무를 일원화해 민원처리를 간소화시키는 원스톱 서비스를 실시한다. 관내 부동산중개업소의 연간 휴·폐업 건수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로 2019년 기준 150여건에 이른다.  부동산중개업소 대표가 신분증과 사업자등록증 원본을 지참하고 구청으로 방문, 사업자등록 휴·폐업 신고서를 작성·제출하면 구에서 일괄 접수해 이를 세무서로 송부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동산정보과(820-149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구는 여권과 국제운전면허증을 동시에 신청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여권과 국제운전면허증 발급을 위해 구청과 운전면허시험장 또는 경찰서로 각각 방문해야 했던 불편함을 구청 민원여권과에서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국제운전면허신청서와 사진을 구비하고 민원여권과(820-9274)로 방문하면 된다.  이영수 부동산정보과장은 “이번 서비스 실시로 복잡한 행정절차를 간소화시켜 주민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행정기간 간 협력을 통해 주민이 행복한 행정서비스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오는 12월까지 관내 세입자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임대차 계약시 휴대전화로 유의사항 등을 알려주는 ‘임대차계약정보 알리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인사] 경기 안산시, 충남 서산시, 대전시교육청, 신아일보

    ■ 경기 안산시 △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 문양교 △ 행정안전국장 김창섭 △ 노인복지과장 직무대리 김영식 △ 세무2과장 직무대리 김준기 ■ 충남 서산시 ◇ 5급 승진 △ 건축허가과장 신철호 ■ 대전시교육청 ◇ 행정 4급 파견 △ 중앙교육연수원 차은서 김종하 ◇ 행정 4급 승진 △ 혁신정책과 교육협력관 정인기(대전시 파견) △ 대전교육정보원 총무부장 류익균 ◇ 교육행정 5급 전보 △ 행정과 김필중 △ 대전평생학습관 학부모지원과장 박미희 △ 서부 운영지원과장 성경제 △ 서부 재정지원과장 이양숙 ◇ 교육행정 5급 승진 △ 대전괴정고 김래홍 △ 대전송촌고 박미순 (이상 17일자) ◇ 교육행정 5급 파견 △ 한국교원대 권영란 권영희 류승의 박형명 유현희 이은영 ◇ 교육행정 5급 승진 △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총무부장 노희창 △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황정옥 △ 대전가오고 신미영 △ 대전관저고 임미덕 △ 대전전민고 정진성 △ 대전전자디자인고 김호윤 (이상 3월 1일자) ■ 신아일보 △ 경영지원국 부장 이승매 △ 경영지원국 과장 박민선
  • [SOS 초시생-④교정] “교정학·형사법 필수…상담 자격증 수감자 면담에 도움”

    [SOS 초시생-④교정] “교정학·형사법 필수…상담 자격증 수감자 면담에 도움”

    한 교도관이 교도소 수용자들이 있는 방에 가서는 교도봉으로 철창을 강하게 수차례 내려친다. 순식간에 공포 분위기가 조성된다. 폭력과 욕설은 기본이다. 영화와 드라마에서 그동안 소비되던 교도관들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실제로도 그럴까. 교도관으로 일컬어지는 교정 직류 공무원들은 “완전히 사실과 다르다. 교도소도 하나의 작은 사회”라며 고개를 내저었다. 오히려 이들은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는다’는 교정(矯正)의 사전적 정의처럼 누군가의 인생을 바꾸는 일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 주 ‘SOS초시생’에서는 시험을 주관하는 인사혁신처의 협조로 법무부 형사사법공통시스템 운영단 이우석(26·7급) 교위, 법무부 서울동부구치소 수용기록과 심정민(26·9급) 교도와 이야기를 나눴다. 공부 팁은 물론이고 생생한 현장 이야기까지 모두 담았다. -교정 직류를 고른 이유가 있나. 심정민(이하 심) 성격이 밝고 활기찬 편이다. 공무원시험 준비를 하면서 이런 성격과 잘 맞고 동시에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직류를 찾다 보니 교정 쪽으로 오게 됐다. 기본적으로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라 내게는 최선의 선택이었다. 이우석(이하 이) 주변에 교정 직류에 먼저 합격한 사람이 있었다. 대화를 나누다 보니 평소 갖고 있던 선입견과 현장이 많이 다르다는 점을 알게 됐다. 현장 업무를 하다 보니 급여가 다른 직류에 비해 높은 측면도 있다.(웃음) ●다방면 능통한 사람 인정… 자신감으로 승부 -출신 학과가 중요한가. 심 철학과를 나왔다. 대학에서도 사람들과 토론하는 걸 즐겼다. 현장에 오니 그러한 경험이 수용자들과 대화를 나누는 데 도움이 되더라. 세무 직류처럼 한 분야 전문가가 필요한 게 아니라 다방면에서 능통한 사람이 인정받는다. 물론 몇몇 대학에 있는 교정 관련 학과를 나오면 좋겠지만 출신 학과를 신경쓸 필요는 없다. 이 행정학과를 나왔는데 학과는 현장 업무를 하는 데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업무에 필요한 자격증이 있을까. 심 기본으로 컴퓨터 활용 능력 자격증이 있으면 좋다. 또 교도소, 구치소 등 교정시설에서 현장 업무를 하면 수용자와 면담할 일이 많다. 이럴 때 임상심리사를 비롯해 여러 상담 자격증이 도움이 된다. 응급구조사 자격증도 따 놓으면 사람 한 명 더 살릴 수 있다.(웃음) 이 교도소에 기동순찰팀이 있다. 교정시설의 질서와 규율을 잡는 일을 한다. 무예 관련 자격증이 있으면 좋을 듯하다. 그리고 보통 어느 팀의 필요 인원이 생기면 공고가 뜨는데 자격증이 있으면 아무래도 지원에 유리하다. -현장에서 도움되는 시험 과목은 뭐가 있을까. 심 교정학 공부가 정말 필요하다. 교도관이 수용자에게 어떤 일이 되고 안 되고 판단을 내려 주는 기준을 교정학에서 배울 수 있다. 교정학을 잘 모르면 수용자가 위법을 저질러도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셈이다. 한마디로 교정학은 교정시설 내에서 이뤄지는 모든 일에 대한 질서와 근간이 되는 과목이다. 정부가 2022년부터 교정학개론을 9급 필수 과목으로 넣는다고 하는데 전문성 강화 측면에서 옳다고 본다. 이 교정은 수용자가 죄를 짓고 들어왔지만 사람답게 다시 살 수 있도록 해주는 게 최종 목표다. 교정의 그러한 의미와 역사를 배울 수 있는 게 교정학이다. 이 외에 형사소송법도 중요하다. 수용자들이 ‘항소는 어떻게 진행되나’와 같이 재판 절차를 많이 물어보는데 답변을 해주려면 형사소송법도 알고 있는 게 좋다. -공부 팁이 있을까. 이 행정학과를 나와서 행정법은 좀 익숙했는데 교정학은 완전 생소했다. 처음 과목에 익숙해지는 게 어려웠지만 결국은 반복이더라. 교정학에 투자하는 공부 시간을 늘리는 게 필요하다. 외울 게 많다 보니 다할 수는 없고 기출 문제를 풀어 보면서 집중과 선택을 하는 게 좋다. 심 이미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해보는 걸 추천한다. 교정학이 업무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전혀 모르기 때문에 막상 공부를 하려고 하면 추상적으로 느껴진다. 법이 어떤 상황에서 적용되는지 그림을 그려 보며 공부하면 이해가 쉬울 거 같다.-면접시험은 어떻게 준비했나. 심 자신감이 필수다. 교정 직류를 잘 모르는 게 당연하지 않나. ‘이 직류를 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했냐’는 질문이 나왔었는데 ‘철학과에서 철학상담 수업을 들었고 상담 경험도 갖고 있다’는 답변을 했다. 실제로 교정 직류가 최근 심리치료에 관심이 많다. 이 상황형 질문이 기억난다. ‘네가 현직에 있다. 외국에서 나이 든 어머니가 아들을 보러 왔는데 면회시간이 지났다. 어떻게 할 거냐’ 이런 식의 질문이다. ‘규정에 따라 접견이 안 되는 이유를 설명하고, 다음날 접견이 가능하도록 한 다음에 가까운 곳에 숙소를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심 나는 ‘지방에서 나이 든 어머니가 접견을 하러 왔는데 신분증이 없다고 한다. 어떻게 할 거냐’는 질문을 받았다.(웃음) 사형제도 존폐에 대한 입장이나 공무원의 필수 덕목을 물어보는 면접관도 있었다. -합격 후 배치는 어디로 받나. 이 우선 연수원에서 14주 교육을 받는다. 이후 무조건 교도소, 구치소 같은 교정시설로 발령을 받는다. 최소 1년은 의무적으로 근무해야 한다. 법무부 형사사법공통시스템 운영단에서 일하기 전에 부산교도소에서 1년 3개월 근무했다. 앞으로 경기 과천에 있는 교정본부로 옮길 예정이다. 심 9급은 7급보다 연수 기간이 좀 짧다. 보통 교정본부에서 사람을 뽑을 때 공고를 내는데 그때마다 지원 자격이 ‘7급 이상’, ‘9급 이상’과 같이 다르다. 9급도 본부 지원은 가능하지만 막내들은 대부분 7급인 경향이 있다.●연수원 성적 발령에 영향… 결원 있어야 선발 -연수원 생활은 어떤가. 심 연수원 성적이 중요하다. 필기시험 성적과 합쳐서 등수가 결정된다. 1등은 전국 50여개 교정시설 가운데 자신이 원하는 곳을 선택해 갈 수 있다. 그렇다 보니 연수원에 들어와서도 열심히 해야 한다. 교정학, 형사소송법 등 실무법이나 사격, 유도, 태권도 등 실전에서 쓰는 무예도 배운다. 이 연수원에서 희망기관을 적어내는데 교정시설에 결원이 있어야 갈 수 있다. 결원은 매년 달라진다. 그것도 운이다. 연수원에서 호신술도 배우는데 이것도 성적에 반영된다. -실제로 일을 해보니 어떤가. 심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교도관, 수용자의 모습은 허구다. 교도관과 수용자가 인간 대 인간으로 존중하는 분위기다. 교도관 지시에 수용자들이 잘 따르고, 우리도 그만큼 존중을 해 준다. 이곳도 조그마한 사회라고 생각하면 된다. 일부 엄중 관리 대상자도 있지만 대다수는 교도관들이 이야기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워한다. 이 난동을 피우는 수용자들도 있겠지만 유단자가 있는 기동순찰팀에서 다 제압을 한다. 수험생들이 그런 걸 걱정한다면 기우라고 얘기해 주고 싶다. 밖에서 생각하는 것과 실제 분위기는 정말 다르다.-교정 업무에 자부심을 느끼는 부분도 있을 것 같다. 심 보람차다. 기동순찰팀에서도 근무한 적이 있는데 수용자 4명의 목숨을 살렸다. 이후 우리 팀을 만나면 수용자가 되게 기뻐하더라. 죄짓고 교도소에 들어온 사람들이지만 그들이 나를 대하는 태도를 보면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부산시 올해 공무원 1천329명 선발...28개 직렬,작년보다 357명늘어

    부산시는 올해 행정직을 비롯한 28개 직렬에 걸쳐 공무원 1천329명을 선발한다. 10일 부산시의 ‘2020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에 따르면 올해 선발하는 인원은 행정직 9급 494명,사회복지직 9급 150명,시설직 9급 174명,행정직 7급 15명,의무직 5급 5명,간호직 8급 48명,세무직 9급 82명,공업직 9급 145명,연구직 13명,지도직 3명 등 총 1천329명이다. 임용시험은 6월 13일(행정직 9급, 사회복지직 9급 등 19개 직렬 1,279명)과 10월 17일( 행정직 7급, 연구직 등 13개 직렬 50명) 등 두 차례 치러진다. 장애인과 저소득층의 공직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31명 늘어난 109명을 구분해 모집한다. 임용 시험은 공개 경쟁시험을 원칙으로 하지만 연구·지도·기술직 일부와 기술계 고교 졸업 부문은 전문성 확보를 위해 경력경쟁 시험으로 시행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정원조정,사회복지서비스 확대 등 인력 충원 수요를 반영하고 지역 청년 일자리 문제 해소등을 위해 “올해 선발 인원이 지난해보다 357명 늘어났다”고 말했다.응시원서는 지방자치단체 인터넷 원서접수센터(http://local.busan.go.kr)를 통해 접수한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지자체, 성실납세자에게 각종 혜택 부여…‘꿩 먹고 알 먹고’

    지자체, 성실납세자에게 각종 혜택 부여…‘꿩 먹고 알 먹고’

    자치단체들이 성실 납세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성실납세자 선정 및 지원 조례’ 등 관련 조례를 통해서다. 경북 상주시는 5일 지방세 성실 납세자 100명을 선발해 5만원 상당의 성주봉휴양림 숙박 할인권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최근 3년간(2017~2019) 연간 지방세 10만원 이상을 성실히 납무한 전체 개인 1만 869명 가운데 추첨을 통해 뽑혔다. 당첨자는 성주봉휴양림 숙박 시 할인권을 제출하면 5만원을 환급받는다. 안동시도 같은 기간 연간 시세 5만원 이상을 납부기한 내에 전액 납부한 시민 중 300명을 선정, 5만원 상당의 ‘안동사랑 상품권’을 전달했다. 선정은 이날 시청 소통실에서 지방세 정보시스템을 통해 무작위 전산 추첨 방식으로 진행됐다. 충북 청주시는 지난 1년 동안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시민 35만 7538명에게 이달부터 지방세 제증명 발급 수수료 6개월간 면제에 들어갔다. 성실납세자는 7월 31일까지 6개월간 구청 및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를 발급받을 때 1통 당 800원의 수수료가 자동으로 면제된다. 시는 지난 하반기 동안 성실납세자에게 과세증명서 7490건을 무료 발급해 줘 약 599만원의 수수료 면제 혜택이 돌아갔다. 충남 계룡시는 모범납세자에게 1년간 농협은행 및 국민은행으로부터 대출금리 인하(최대 0.3%), 예금금리 우대(0.2-0.3%), 수수료 면제 등 금융우대를 제공한다. 또 시·군 공영주차장, 금강 및 안면도 자연휴양림 등 도내 운영시설의 입장료 및 주차장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당진시는 최근 성실납세자 1000명에게 ‘2020년 지방세 안내 탁상달력’을 배부했다. 이 달력은 세목별 납세정보를 월별, 일자별로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경기 광명시는 지역에서 3년 이상 사업을 하거나 거주한 성실납세 기업 10곳과 납세자 20명을 선정해 인증서를 줄 예정이다. 시는 성실납세자로 선정될 경우 1년간 공용주차장 요금을 면제하고 세무조사도 2년간 면제하는 것은 물론 농협은행의 우대금리도 적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 선정일로부터 2년간 관내 광명성애병원이나 광명인병원을 이용할 경우 종합검진비의 20%, 입원진료비 중 비급여 본인부담금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성실한 납세자가 존경받고 우대받는 성숙한 납세문화를 정착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라며 “세금을 체납하고도 호화생활을 하는 일부 고액·상습 체납자들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추징할 작정”이라고 말했다. 상주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씨줄날줄] 창업 행정비용/전경하 논설위원

    [씨줄날줄] 창업 행정비용/전경하 논설위원

    세계 3대 국제경제기구 중 하나인 세계은행은 매년 변호사, 회계사, 컨설턴트 등에게 물어 각 나라의 기업환경보고서를 발표한다. 창업, 자금 조달, 세금 납부, 퇴출 등 기업 생애주기에 따른 10개 분야별로 평가해 종합순위를 발표하는 방식이다. 지난해 기준 기업환경 평가에서 한국은 190개 나라 가운데 5위로 최상위권에 속한다. 평가가 주로 법령 분석에 그치고 제도의 경직성, 노동규제, 보이지 않는 그림자규제 등은 빠져 있어 기업환경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로 보기에는 미흡하지만 그래도 높은 순위는 긍정적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전기공급(2위), 법적 분쟁 해결(2위), 세금 납부(21) 등이 순위가 높았지만 자금조달(67위), 통관행정(36위), 창업(33위) 등은 낮았다. 창업은 절차, 소요시간, 행정비용 등을 평가한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은 어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6개 회원국 가운데 우리나라 창업 행정비용이 2위라고 발표했다. 법인등기 등록면허세, 법인 인감 제작, 온라인 법인 등록비 등 창업 행정절차를 끝내는 데 490만원이 필요하다고 계산됐다. 이는 OECD 회원국 중 이탈리아(514만원)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금액이다. 영국(2만원), 뉴질랜드(9만원) 등과 비교할 수 없는 수준으로, OECD 평균 창업비용(113만원)의 4배가 넘는다. 1인당 국민총소득(GNI) 대비 창업비용도 14.6%로 OECD 회원국 중 멕시코(15.2%)에 이어 두 번째로 높다. 창업절차는 회사 직인 제작, 온라인법인시스템 등록 및 법인설립비 지불, 세무서 등록 등 3개이고 이 절차를 끝내려면 8일이 걸린다. OECD 평균 5.1개 절차보다 적고 9일의 소요시간보다는 짧다. 기업환경평가에서 한국이 가장 낮은 평가를 받은 항목은 자금조달로 67위다. 이는 전체 기업 기준이니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은 더욱 자금조달이 아쉬울 거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18년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창업 장애요인을 물은 결과 66.3%가 창업자금 확보의 어려움을 꼽았다. 창업해도 3년 이상 버티기가 쉽지 않다. 통계청의 기업생멸행정통계에 따르면 창업기업 중 3년 이상 버티는 기업은 10개 중 4개(39%) 정도다. 이는 OECD 회원국 중 스웨덴(75%), 영국(59%), 미국(58%) 등과 비교해 매우 낮고 비교가능한 26개국 가운데 25위로 거의 꼴찌 수준이다. 창업 이후 3~7년에 해당하는 ‘죽음의 계곡’을 넘지 못한 스타트업이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 배달앱인 ‘배달의민족’ 인수합병(M&A) 이후 많은 스타트업이 잭팟을 꿈꾸지만, M&A 때까지 살아남기가 쉽지 않다. 정부가 받는 행정비용을 OECD 평균수준으로 줄여 줘야 한다. lark3@seoul.co.kr
  • 집 보수·모기 퇴치·쓰레기 배출… 마포 고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집 보수·모기 퇴치·쓰레기 배출… 마포 고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마포 주민의 일이라면 무엇이든 상담해 드립니다.” 지난달 30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위치한 마포구청 4층 시청각실. 공직생활 15년 이상인 베테랑 구청 공무원 40여명이 모여 ‘무엇이든 상담창구’ 전담 인력 발대식을 가졌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여기 모인 분들은 주민센터를 찾는 주민들의 얼굴만 봐도 애로 사항을 알 수 있는 베테랑”이라면서 “마포 주민의 민원을 속 시원히 해결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엇이든 상담 창구는 사소한 생활민원부터 기본적 생존 유지를 위한 복지 분야까지 무엇이든 상담하고 도와주는 종합 소통 창구다. 구는 지역 내 16개 동 주민센터와 구 민원여권과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생활밀착형 행정을 강조한 유 구청장의 의지를 담아 시작했다. 구 관계자는 “기존에도 복지, 법률, 세무 등 분야별 전문 상담 창구는 있었지만 주민들이 일일이 찾아다니기는 어렵다”면서 “종합 소통 창구를 통해 보다 편리한 접근을 제공하려는 시도”라고 말했다. 창구에서는 주택 보수, 여름철 모기 퇴치, 쓰레기 배출 등 일반 민원을 상담할 수 있다. 채무 관련 금융 문제, 범죄피해 및 심리 상담 등 자치구 소관 업무가 아닌 경우에도 전담 직원이 상담해 주고 해당 처리 기관으로 연계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실제 4일 오전 아현동 주민센터에서는 아현동2구역 재개발로 최근 강제 퇴거 통보를 받은 김모(65)씨가 관련 문제를 상담했으며 구는 해법을 찾고 있다. 주민센터는 김씨가 철거 지역에서 월세로 사는 데다 주변에 도움을 줄 만한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시가 소외계층에게 긴급 월세를 지원하는 ‘주거 긴급 복지 서비스’ 신청을 검토 중이다. 또 마포주거복지센터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지역방문상담센터 두 곳에 주거 안정 상담 신청을 해 주기도 했다. 유 구청장은 “생존권이 걸린 문제뿐만 아니라 주민이 궁금해하는 것, 필요로 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 구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가슴 따뜻한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소상공인의 든든한 지원군… 송파 ‘키다리 아저씨’

    소상공인의 든든한 지원군… 송파 ‘키다리 아저씨’

    관내 사업체 10곳 중 8곳이 소상공업체 비 가림시설 설치 등 전통시장 7곳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구가 앞장설 것”“전통시장 현대화사업을 추진한 다른 시장들은 가림막에 햇빛이 막혀 그늘지고 갑갑하게 보이는 경우도 있는데 여기는 아케이드(비가림 시설)가 유난히 높아서 해도 비치고 뻥 뚫린 느낌이라 좋아요. 완성된 모습이 기대됩니다.” 지난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새마을시장의 한 상인은 이곳을 방문한 박성수 송파구청장에게 밝은 표정으로 이같이 말했다. 박 구청장도 “아케이드 측면의 가림막을 투명하게 만들어 완성된 뒤에도 채광 문제가 없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송파구에 따르면 실제로 통상 8m 수준인 시장 아케이드를 이곳에는 14m로 높이 시공해 통기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이날 전통시장 개선 사업 점검에 나선 박 구청장은 아케이드 설치 공사가 한창인 시장 일대를 꼼꼼히 살폈다. 약 200m 거리의 소박한 시장이었지만 점포 90여곳을 하나하나 방문해 상인과 방문객들의 얘기를 듣는 박 구청장의 걸음은 더디기만 했다. 떡, 전, 과일 등 제수 음식부터 족발, 순대, 떡볶이, 만두 등 간식거리에 이르기까지 진열대에 놓인 상품을 볼 때마다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구매하다 보니 어느새 박 구청장의 양손에는 먹거리 꾸러미가 바리바리 들려 있었다. 송파구는 지역 전통시장 7곳에 대한 지원사업의 하나로 새마을시장에 아케이드 설치 공사를 하고 있다. 지난해 착공해 다음달 완공이 목표다. 오는 3월부터는 시장 도로포장 공사와 점포 간판 발광다이오드(LED) 교체 작업도 추진한다. 7월 착공, 연말 완공을 목표로 지상 3층, 연면적 약 174㎡ 규모의 시장 고객지원센터도 건립할 계획이다. 지난해 12월에 풍납, 방이시장에 화재 알림 시설을 설치한 데 이어 상반기에는 새마을시장과 마천중앙시장에도 안전설비를 추가 설치하고 노후 전선 정비 등 시설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송파구는 이 밖에도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풍납시장 고객센터 1층에 소상공인 커뮤니티 거점공간 역할을 하는 ‘소상공인지원센터’를 신설해 금융, 노무, 세무 등 전문 분야와 관련한 각종 지원책을 안내하고,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가락동 일대에 ‘생활상권’(도보로 이동해 생필품 등을 구매할 수 있는 거주민을 위한 상권) 육성 사업을 진행하고, 무인택배함, 공용공구함 등을 동네 상점에 비치해 주민 방문을 유도하는 ‘커뮤니티 스토어’ 지정 운영, 국산 천연 식재료를 사용해 조리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손수가게’ 선정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취업 및 재창업 의사가 있는 폐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사업 교육 등을 제공하는 ‘희망리턴 패키지’도 실시한다. 박 구청장은 “관내 전체 사업체 4만 5555곳 중 약 78%에 달하는 3만 5595곳이 소상공업체인 데다 이 중 약 30%가 음식점, 소매업 등 생활밀착형 업종”이라면서 “최근 최저임금 인상과 경기 침체로 소상공인들의 점포 운영이 어려운 만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구가 앞장서서 소상공인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여기는 남미] 호텔까지 소유한 갑부 아르헨 부통령 “전 재산 7300만원”

    [여기는 남미] 호텔까지 소유한 갑부 아르헨 부통령 “전 재산 7300만원”

    변호사 출신으로 승승장구하면서 국회의원, 영부인, 대통령 등을 두루 거친 아르헨티나의 부통령이 또 구설수에 올랐다. 이번엔 재산 때문이다. 고급 아파트는 물론 호텔까지 보유하고 있는 그는 공직자재산신고에서 오히려 서민보다 적은 재산을 갖고 있다고 했다. 28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부통령이 지난해 12월 취임한 직후 신고한 재산은 373만7074페소였다. 미화로 환산하면 6만2000달러, 원화로는 7300만원 정도다.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부통령은 재산신고가 의무화되어 있는 행정부 관료 중 두 번째로 재산이 적었다. 그보다 재산이 적은 사람은 재산 349만4974페소를 신고한 아구스틴 로시 국방장관뿐이었다.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부통령의 신고내역을 보면 그의 재산은 은행예금 67만9931페소, 가전제품 등 현물자산 9만6112페소, 현금 45만6250페소 등이었다. 자동차나 부동산, 주식은 단 1건도 없었다. 빚은 30만8395페소를 갖고 있었다. 전액 세무서에 지고 있는 빚이었다. 사적으로 은행 등지에서 빌린 돈은 없지만 세무서에 내지 않고 있는 세금은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이런 재산신고 내역을 보면서 국민은 코웃음을 친다.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부통령은 원래 아르헨티나 정치권에서 손꼽히는 재력가다. 남미의 파리로 불리는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물론 자신의 고향인 파타고니아 등지에 수십 채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 세계적인 빙하 관광지 엘칼라파테엔 호텔까지 소유하고 있다. 그런 그가 보잘 것 없는 '서민 재산'을 신고할 수 있었던 건 재산 대부분을 자식들의 명의로 돌려놓았기 때문. 2007~2015년 대통령 재임기간 중 발생한 부정부패사건에 연루된 의혹으로 사법조사를 받고 있는 그는 지금까지 6개 사건에서 기소됐다. 사법부가 1500만 페소 규모의 가압류를 시도하자 그는 발 빠르게 재산 빼돌리기에 나섰다. 그는 아들과 남매에게 재산을 사실상 100% 무상 증여했다. 이 과정에서 세금은 한 푼도 내지 않았다. 아르헨티나엔 상속세가 없다. 지금까지 그를 수사한 사법 당국에 따르면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부통령의 재산은 지난해에만 그의 재산은 최소한 2800만 페소 늘어났다. 미화로 45만1600달러, 우리나라 돈으론 5억3200만원 정도 재산이 불었다. 현지 언론은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부통령이 재산을 모두 자녀의 이름으로 돌려놔 이젠 유죄가 확인되어도 범죄수익을 환수하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고 보도했다. 사진=자료사진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국세청, 고가주택 자금 조사 강화… 자영업자 세무조사는 줄인다

    국세청, 고가주택 자금 조사 강화… 자영업자 세무조사는 줄인다

    국세청이 올해 고가 주택 구입과 고액 전세 계약의 자금 출처 조사를 대폭 강화한다. 반면 자영업자에 대한 세무조사는 축소해 세무 부담을 줄여 준다. 국세청은 29일 세종청사에서 김현준 청장 주재로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2020년도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확정했다. 국세청은 지난해 강화된 자금조달계획서 등을 바탕으로 고가 주택 구입자금 출처를 전수 분석해 부동산 구입 과정에서 변칙 증여와 탈세 여부 등을 들여다본다. 국세청 관계자는 “고가 주택 매입자의 경우 부채 상환 과정도 모니터링하고 고액 전세도 자금출처 분석을 통해 불법 증여가 이뤄지지 않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상습 체납자 본인은 물론 친인척까지 금융정보 조사를 확대하는 등 은닉 재산 추적 조사도 강화된다. 이는 개정된 금융실명법 시행에 따른 조치다. 또 대기업·사주일가의 차명주식 운용, 계열사 간 부당지원, 불공정 합병, 우회 자본거래를 통한 경영권 승계 등 변칙적 탈세 조사도 강화된다. 최근 늘고 있는 일감 떼어주기·몰아주기 관련 불성실 세금 신고 혐의에 대해선 전수 점검이 이뤄진다. 반면 자영업자와 영세 중소기업들에 대한 세무조사는 줄인다. 국세청은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한 소규모법인을 비정기조사 대상에서 빼고, ‘자영업자·소상공인 세무부담 축소 및 세정 지원 대책’도 연말까지 기한을 연장해 추진한다. 세종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인사] 한국철도시설공단, 강원 강릉시, 관세청, 경북 의성군

    ■ 한국철도시설공단 ◇ 처장급 △ 기술본부 통신처장 연규영 △ 인재개발연구원 기술연구처장 박종원 ◇ 부장급 △ 홍보전략부장 정지은 △ 품질시험부장 신현일 △ 윤리경영부장 이창재 △ 세무회계부장 엄태준 △ 공사계약부장 김범수 △ 용역계약부장 신상훈 △ 철도산업정보센터 부장 정진만 △ 일반철도처 사업PM2부장 김문수 △ 광역민자철도처 GTX TF부장 김준걸 △ 토목궤도부장 이상현 △ 선로배분부장 권호철 △ 건축설비개량부장 신승섭 △ 신호통신개량TF부장 신재범 △ 재산운영부장 오창환 △ 해외사업1처 동북아시아부장 박노민 △ 수도권본부 건설안전부장 이경국 △ 영남본부 건설안전부장 김재송 △ 영남본부 시설개량부장 김대근 △ 영남본부 시스템개량부장 서진식 △ 영남본부 용지부장 김원식 △ 영남본부 포항삼척PM2부장 유일륜 △ 호남본부 호남권사업단 궤도PM부장 오재성 △ 강원본부 건설안전부장 안종탁 △ 강원본부 중앙선사업단 신호통신PM부장 박지하 ■ 강원 강릉시 ◇ 5급 전보 △ 감사관 박상준 △ 기획예산과장 조연정 △ 행정지원과장 최종율 △ 재난안전과장 직무대리 최백순 △ 징수과장 심교욱 △ 회계과장 직무대리 황선금 △ 일자리경제과장 직무대리 최철순 △ 기업지원과장 권윤동 △ 환경과장 김기래 △ 관광과장 직무대리 강춘랑 △ 체육과장 이원근 △ 복지정책과장 강현숙 △ 생활보장과장 김은희 △ 어르신복지과장 최해규 △ 여성청소년가족과장 직무대리 정영란 △ 아동보육과장 김복희 △ 도시과장 송영국 △ 보건행정과장 직무대리 신세승 △ 위생과장 직무대리 최근숙 △ 상하수도사업소 경영지원과장 김선희 △ 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함금순 △ 강릉아트센터소장 한승률 △ 서울사무소장 직무대리 김남국 △ 주문진읍장 변학규 △ 성산면장 최대영 △ 구정면장 최종백 △ 강동면장 직무대리 차주일 △ 사천면장 김동율 △ 홍제동장 김인숙 △ 옥천동장 김진광 △ 교2동장 직무대리 한인숙 △ 초당동장 직무대리 전미옥 ■ 관세청 ◇ 과장급 전보(1월 29일자) △ 본청 교역협력과장 채봉규 ◇ 과장급 전보(1월 31일자) △ 본청 위험관리센터장 김희리 △ 본청 특수통관과장 김기동 △ 본청 세원심사과장 김현정 △ 본청 정보개발팀장 오현진 △ 안양세관장 김완조 △ 천안세관장 한용우 △ 마산세관장 김종웅 △ 구미세관장 김종기 △ 동해세관장 김혁 △ 여수세관장 김정만 ■ 경북 의성군 ◇ 4급 승진 △ 총무과 박종구 ◇ 5급 승진 △ 기획예산담당관실 김광철 △ 재무과 강경우 △ 복지과 전문호 △ 안전건설과 김치훈 △ 산림과 안종화 △ 산림과 주재흥 △ 단북면 부면장 임경규 ◇ 지도관 승진 △ 농업기술센터 오상진
  • [SOS초시생-③세무] “대학 전공은 달라도 세법·회계학은 배워 두면 합격에 유리”

    [SOS초시생-③세무] “대학 전공은 달라도 세법·회계학은 배워 두면 합격에 유리”

    국가직 공무원 선발 직류 가운데 전문성이 필수인 곳들이 있다. 세금 관련 업무를 하는 세무 직류가 그중 하나다. 대학에서 세법, 회계 등을 배운 경영학·경제학도들이 많이 모이는 직류이기도 하다. 정부가 2022년부터 세무 전문과목인 세법개론과 회계학을 9급 필수과목으로 지정한 것도 전문성 강화를 위해서다. 현재는 수험생이 원하면 세법개론·회계학이 아닌 수학·과학·사회·행정학개론을 선택과목으로 고를 수 있다. 이번 주 ‘SOS 초시생’에서는 시험을 주관하는 인사혁신처의 협조로 도상옥(28·7급)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관리과 주무관, 김보미(32·9급) 금천세무서 재산법인세과 주무관과 이야기를 나눴다. 공부 팁은 물론이고 생생한 현장 이야기까지 모두 담았다. 추가로 궁금한 점은 메일(bulse46@seoul.co.kr)로 보내면 된다. 전문가 자문단 ‘닥터 공(公)’이 엄선해 답변할 예정이다. -세무 직류를 고른 이유는. 도상옥(이하 도) 대학에서 전공이 경제학, 부전공은 세무학이었다. 관련 분야에 흥미를 갖고 뉴스를 보다가 국내 한 대기업의 역외탈세 사실을 알게 됐고, 공직자로서 이러한 불법행위를 막아 사회에 이바지하고자 했다. 실제 학교 수업을 들을 때도 (많은 기업이) 교묘하게 법망을 피해 국부 유출을 하고 있더라. 국제 조사 분야는 특히 전문성이 필요하다 보니 기업들이 이러한 빈틈을 더 악용하는 것 같다. 김보미(이하 김) 나도 도 주무관처럼 경제학을 전공했다. 경제학과는 은행, 증권사, 세무직으로 많이 가는데 처음에는 은행권 취직을 준비하다가 뒤늦게 공무원시험을 보게 됐다. 집에서 시험 응시를 권하기도 했고, 세무 직류 과목들이 대학에서 배운 내용과 비슷했다. -관련 학과를 전공하는 게 필수라고 생각하나. 도 대학에서 경제학, 세무학을 공부한 것이 세무 직류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 특히 7급 과목 중 경제학은 학교 수업 외에 기출문제 정도만 공부했다. 부전공인 세무학 역시 세법과 회계학을 전부 다루니까 처음 접하는 수험생들보다 두 과목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었다. 결과적으로 전공 공부가 합격하는 데 큰 역할을 한 것 같다. 김 9급은 조금 다르다. 출신 학과가 엄청 다양하다. 인문계열도 있고 이과계열도 있다. 선택과목에서 세법개론, 회계학을 안 해도 되니까 그런 것 같다. 나는 행정학개론과 사회를 골랐는데 사회 시험 안에 경제 부분이 포함돼 전공이 일부 도움은 됐다.●시험 과목에서 공부한 내용 실전서 바로 쓰여 -2022년부터 9급은 세법개론과 회계학 시험을 반드시 봐야 하는데. 김 결국 시험은 통과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니 점수를 빨리 획득할 수 있는 행정학이나 사회를 선택했다. 그런데 (공무원이 되고 보니) 세법개론과 회계학을 공부하는 게 맞는 거 같다. 조직에 들어와서도 매일 관련 교육은 받는다. 하지만 공부를 하고 들어와야 수월하게 업무에 적응할 수 있다. 아무래도 적응 속도에서 공부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의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 세무 직류는 시험 과목에서 공부한 내용들이 실전에서 바로 쓰인다. 도 (7급은 이미 시험 과목에 있지만) 세법과 회계학 공부는 반드시 미리 해야 한다. 공부 안 했다가 고생하는 분도 많이 봤다. 우리는 ‘아는 게 힘’이기 때문에 그렇다. 주로 상대하는 게 세무 전문가인 회계사, 세무사들 아닌가. 공무원이 관련 내용을 더 잘 알아야 하는데 지식에서 부족함을 드러내면 마음고생이 심해진다. 또 하나 중요한 게 연수원에서 여러 과목 시험을 보는데 성적순으로 원하는 근무지에 갈 수 있다. 국세청은 서울·인천·경기 등 권역이 나뉘어 있는데 발령이 나면 그 권역 안에서 근무하게 된다. 미리 세법과 회계학 공부를 한 친구들은 연수원 시험을 앞두고 주말에 놀더라.(웃음) -그렇다면 공부 팁이 있을까. 도 세법과 회계학은 법령, 세율 같은 단순 암기가 많다. 잘 외워지지 않는 부분이 꼭 있다. 이런 건 포스트잇(메모지)에 적어 놓고 자투리 시간을 활용했다. 그리고 생활 패턴을 단순화했다. 주 단위로 공부량을 정해 놨는데 토요일 오후 7시까지 다 소화를 했으면 다음날 오후 4시까지는 휴식을 취했다. 평일에는 학교에서 세법과 회계학 수업을 중점적으로 들었고, 남은 시간에는 도서관에서 공부를 했다. 김 우선은 공부 범위를 줄이는 게 중요하다. 시험에 나오는 부분을 먼저 파악해야 한다. 기출문제를 잘 활용해야 하는 이유다. 시험공부는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한 게 아니다. 익숙한 문제는 몸이 자연스럽게 반응해 답을 표시할 수 있을 정도가 돼야 한다.●컴활 자격증·엑셀 활용도 업무에 도움 -업무 연관성이 높은 자격증이 있을까. 도 세무사 자격증이 제일 좋지 않을까.(웃음)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을 따 놓으면 업무 처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엑셀을 잘할수록 업무 효율이 높아진다. -합격하면 어디로 배치받나. 김 9급은 권역별로 있는 지방청의 산하 세무서로 간다. 연수원에서 시험 성적에 따라 어느 지방청으로 갈지 결정이 되면 청에서 세무서로 발령을 낸다. 2년에 한 번씩 권역 내 다른 세무서로 옮긴다. 도 7급도 지방청의 산하 세무서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2년 2개월간 노원세무서에서 근무하다가 최근에 서울지방국세청으로 인사가 났다. -현재 소속에서 각자 하는 일은 뭔가. 도 국제거래조사국은 말 그대로 모든 국제 거래에서 탈세가 의심되면 조사를 하는 일을 한다. 나는 조사국 내 국제조사관리과 소속으로 조사에 대해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김 요즘은 법인들이 연말정산하는 기간이다. 법인에서 문의가 오면 전화로 설명해 주고, 세금을 신고하면 금액이 맞는지 확인해 결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혹시 신고 자료에 문제가 있거나 누락된 게 있으면 다시 통보하기도 한다.-실제로 일을 해 보니 어떤가. 김 재산법인세과에서 일한 지는 한 달도 안 됐다. 지난해까지는 개인납세과에 있었는데 일반 소득자, 자영업자들 소득과 관련해 세금 결정하는 일을 했다. 민원인들을 직접 대면하는 경우가 많다. ‘왜 종합소득세가 이렇게 많이 나왔느냐’고 민원인들이 물어 오면 설득하는 과정이 어렵다. 그리고 국세청 정책 중에 소득이 적은 근로자에게 근로장려금을 지급하는 게 있다. 지난해 혼자 1000명이 넘는 인원을 대상자로서 적합한지 심사했다. 이 과정에서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도 국세청에 들어오기 전에는 세금 관련한 일만 하는 줄 알았는데 근로장려금처럼 복지 차원의 업무도 하더라. 새롭게 느껴졌다. 그리고 세법이 계속 개정되기 때문에 평생 공부를 해야 하는 직류라는 생각이 들더라. 이런 것들이 하나하나 쌓이면서 전문가라는 자부심이 생기는 것 같다. 진짜 자기 계발하기에는 좋은 직장인 듯하다. ●세무 분야 자신의 성향과 맞는지 고려를 -‘이런 성격이 더 잘 맞겠다’ 하는 사람이 있을까. 도 계속 공부하고 전문성을 갖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이 분야에 흥미가 있어야 한다. 국세청에서 공무원이 되고 나면 관련 교육을 강도 높게 시킨다. 이에 앞서 기본적으로 자신의 성향이 세무 직류와 맞는지를 고민해 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남들한테 이해시키는 것을 즐기는 사람이었으면 한다. 김 앞에서도 말했듯이 사람을 많이 상대한다. 대화에 능숙해지는 과정이 필요하다. 민원인 중에는 절박한 사람이 많다 보니 화를 내는 사람도 있는데 여기에 위축되면 일 자체가 하기 싫어진다. 이들의 억울함을 이해하면서도 세법에 따라 정해진 과세를 능숙하게 할 줄 알아야 한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법원 “인터넷·유선방송 등 해지 위약금도 과세 대상”

    인터넷과 유선방송 등을 사용하는 고객이 낸 해지 위약금도 세금 부과 대상이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27일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부장 박양준)는 가상이동통신망 사업자인 주식회사A가 ‘중도 해지로 돌려받은 인터넷과 이동전화 요금에 해당하는 세금을 환급해 달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다. A사는 2012~2017년 고객이 요금을 할인받은 인터넷, 이동전화 서비스를 중도 해지하면서 낸 위약금이나 할인반환금을 과세 표준에 포함해 신고한 뒤 해당 부분의 세금 환급을 청구했다가 마포세무서가 거부하자 소송을 냈다. 재판부는 “위약금 명목의 돈을 지급받았다고 하더라도 재화나 용역의 공급과 대가 관계에 있는 것이라면 부가가치세 과세 표준이 되는 공급가액에 포함된다”고 판단했다. 이혜리 기자 hyerily@seoul.co.kr
  • 법원 “고객이 낸 이동전화·인터넷 통신 해지 위약금도 세금 부과 대상”

    법원 “고객이 낸 이동전화·인터넷 통신 해지 위약금도 세금 부과 대상”

    이동전화나 인터넷 통신 가입자가 서비스를 중도 해지할 경우 내는 ‘위약금도 세금 부과 대상’이라는 판결이 나왔다. 27일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부장 박양준)는 가상이동통신망 사업자인 주식회사A가 ‘중도 해지로 돌려받은 인터넷과 이동전화 요금에 해당하는 세금을 환급해 달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다. 주식회사A는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의무사용약정 기간을 지키지 않고 중도해지한 고객들로부터 수령받은 위약금 등을 포함해 부가가치세 신고를 했다. 이후 2018년 1월 주식회사A는 고객의 위약금 등에 대한 부가가치세로 납부한 세금이 부당하다며 이를 돌려줄 것을 요청하는 경정청구를 했지만 해당지역 세무서는 이를 거부했다. 이에 주식회사A는 해당지역 세무서장을 상대로 소송을 진행했다. 주식회사A는 “돌려받은 위약금이 공급 대금이 아니라 손해배상액에 해당하므로 세금을 돌려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위약금 명목의 돈을 지급받았다고 하더라도 재화나 용역의 공급과 대가 관계에 있는 것이라면 이것은 부가가치세 과세 표준이 되는 공급가액에 포함된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서비스 이용자가 약정기간 내 계약을 중도 해지하여 요금할인 조건을 유지하지 못할 경우 기존에 할인받은 금액 일부를 반환하기로 하는 의무사용약정은 조건부 할인”이라면서 “이용자는 의무사용 기간을 유지해서 끝까지 이동전화요금 등의 할인을 받거나, 중도해지하고 할인받은 금액 일부를 반환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결국 이 사건은 이용자가 중도 해지를 선택해서 할인받은 금액 중 일부를 추가 납부해야 하는 금액으로 볼 수 있어서 공급과 대가 관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이혜리 기자 hyerily@seoul.co.kr
  • [인사] 수출입은행, 국회, 경남 거제시, 경상일보

    ■ 수출입은행 ◇ 부서장급 <승진> △ 다자사업부장 서정화 △ 남북교류협력실장 문재정 △ 법무실장 심형보 △ 원주출장소장 차승원 △ 상해사무소장 박진오 △ 기업구조조정단(국내파견) 채상진 <전보> △ 재무관리실장 김 관 △ 플랜트금융부장 옥영철 △ 자원금융실장 양구정 △ 전대금융실장 황정욱 △ 기업금융1부장 전선준 △ 기업금융2부장 김호준 △ 천안수출중소기업지원센터장 이운창 △ 중소중견금융2부장 박태익 △ 사업협력부장 장익환 △ 남북협력총괄부장 안상훈 △ 남북경협실장 김수현 △ 리스크관리부장 정현수 △ 여신감리실장 권원협 △ 윤리준법실장 유연갑 △ 자금시장단장 이상헌 △ 국제투자실장 심재선 △ 해양금융단장 김형준 △ 해외사업개발단장 이상호 △ 심사평가단장 전정범 △ 비서실장 송오순 △ 홍보실장 이동훈 △ 부산지점장 정석찬 △ 청주지점장 박춘규 △ 수원지점장 이형주 △ 해외사업개발단(수석부장) 이진균 △ 기업구조조정단(수석부장) 조장래 △ 런던현지법인장 양종배 △ 홍콩현지법인장 신유근 △ 인사부소속 부장(연수) 이태형 △ 인사부소속 부장(연수) 우정현 △ 인사부소속 부장(연수) 이원균 ■ 국회 <국회사무처> ◇ 관리관 승진 △ 법제실장 고상근 △ 기획조정실장 홍형선 ◇ 이사관 승진 △ 관리국장 여영준 △ 국회사무처 곽현준 △ 국회사무처 박규찬 △ 국회사무처 정경윤 △ 국회사무처 정대영 △ 국회사무처 최병권 △ 경호기획관 최오호 ◇ 이사관 전보 △ 의정연수원 교수 김상수 △ 특별위원회 전문위원 김태균 △ 환경노동위원회 전문위원 송주아 △ 외교통일위원회 전문위원 최용훈 △ 법제사법위원회 전문위원 허병조 △ 보건복지위원회 전문위원 박선춘 △ 국방위원회 전문위원 이신우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문위원 김병주 △ 국회사무처 이지민 △ 기획재정위원회 전문위원 송병철 ◇ 부이사관 전보 △ 정보위원회 입법심의관 김사우 △ 여성가족위원회 입법심의관 김수옥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심의관 상지원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심의관 임명현 △ 국회운영위원회 입법심의관 정명호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입법심의관 정홍진 <국회입법조사처> ◇ 이사관 전보 △ 경제산업조사실장 오명호 ◇ 부이사관 전보 △ 사회문화조사심의관 강대훈 ■ 경남 거제시 ◇ 4급 승진 △ 행정국장 옥주원 △ 주민생활국장 김태근 △ 의회사무국장 박찬수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승 ◇ 4급 전보 △ 경제산업국장 유봉도 △ 관광국장 원태희 ◇ 5급 승진 △ 감사법무담당관 직무대리 김형철 △ 교통행정과장 〃 박용석 △ 둔덕면장 〃 장시온 △ 사등면장 〃 김훈 △ 연초면장 〃 주정운 △ 상문동장 〃 김호근 △ 장승포동장 〃 윤봉환 △ 하청면장 〃 이영실 △ 산림녹지과장 〃 김형호 △ 환경과장 〃 문치영 △ 농업육성과장 〃 김영미 ◇ 5급 전보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송근섭 △ 홍보담당관 강윤복 △ 조선경제과장 이형운 △ 산단추진과장 최석호 △ 해양항민과장 박무석 △ 행정과장 신태진 △ 세무과장 박점호 △ 회계과장 강경국 △ 정보통신과장 김성겸 △ 주민생활과장 이경희 △ 사회복지과장 서창섭 △ 여성가족과장 김정숙 △ 교육체육과장 심태명 △ 문화예술과장 박미순 △ 차량등록과장 박용훈 △ 자원순환과장 우정수 △ 일운면장 최무경 △ 남부면장 추완석 △ 거제면장 전병근 △ 아주동장 서권완 △ 옥포1동장 정창욱 △ 장평동장 천정완 △ 고현동장 신채근 △ 민원봉사과장 김순희 △ 능포동장 서미경 △ 농업지원과장 오학주 △ 위생과장 원순옥 △ 보건과장 반명국 △ 수양동장 송정희 △ 허가과장 임우정 △ 안전총괄과장 조미래 △ 상하수도과장 조상천 ■ 경상일보 △ 편집국장 서찬수 △ 문화사업국장 추성태 △ 편집국 부국장 경제부장 김창식 △ 광고국 부국장 신익주 △ 편집국 사진영상부 부장 김동수 △ 광고국 광고부 부장 최광호 △ 광고국 광고부 부장 안동민 △ 광고국 광고부 부장대우 문영진 △ 경영기획실 독자서비스부 부장 이민호 △ 편집국 종합편집부 차장 김준영 △ 편집국 정치부 차장대우 이왕수 △ 편집국 사회부 차장대우 최창환 △ 디지털미디어국 디지털뉴스부 차장대우 박재우
  • [인사] 기획재정부, 전남도, 서울미디어그룹, 경기 용인시

    ■ 기획재정부 ◇ 국장급 △ 관세정책관 주태현 ■ 전남도 ◇ 4급 승진 △ 에너지신산업과장 서순철 △ 건강증진과장 김영두 △ 농식품유통과장 강종철 △ 축산정책과장 박도환 △ 수산유통과장 이영조 △ 농업기술원 축산연구소장 전도현 △ 보건환경연구원 보건연구부장 전두영 △ 보건환경연구원 동부지원장 박귀환 △ 동부지역본부 운영지원과장 이금하 △ 동부지역본부 물환경과장 박진상 △ 해양수산과학원 동부지부장 이경식 △ 산림자원연구소장 김재광 △ 국회사무처 파견 조대정 △ 한국학호남진흥원 파견 고영량 △ 전남복지재단 파견 우정균 △ 전남환경산업진흥원 파견 김현철 △ 전남평생교육진흥원 파견 정창모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파견 이주현 △ 전남인재육성재단 파견 임만규 △ 한국농어촌공사 파견 김운형 ◇ 4급 전 보 △ 여성정책지원관 장정희 △ 사회재난과장 김광춘 △ 사회적경제과장 염성열 △ 투자유치과장 정광현 △ 혁신경제과장 박우육 △ 관광과장 이광동 △ 스포츠산업과장 유영후 △ 전국체전기획단장 이춘봉 △ 사회복지과장 임성수 △ 농업정책과장 정하용 △ 식량원예과장 곽홍섭 △ 해운항만과장 윤영주 △ 수산자원과장 최정기 △ 지역계획과장 김정남 △ 의회 수석전문위원 소상원 △ 전남도립대학교 사무국장 유영관 △ 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과장 이장범 △ 해양수산과학원 남부지부장 황통성 △ 혁신도시지원단장 조영식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강대선 △ 전남개발공사 파견 박종환 △ 전남생물산업진흥원 파견 이상권 △ 행정안전부 인사교류 이귀동 △ 장기교육 김명신·조석훈·김정섭·임춘모·강성운·선양규·유미자·서이남 △ 여수시 전출 정윤수 ■ 서울미디어그룹 ◇ 이뉴스투데이 △ 광고국 부국장 이종은 ■ 경기 용인시 ◇ 지방사무관(5급) 승진 △ 기흥구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직무대리 홍태희 △ 수지구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직무대리 조성열 △ 처인구 환경위생과장 직무대리 김한규 △ 처인구 유림동장 직무대리 이원주 △ 기흥구 신갈동장 직무대리 장종찬 △ 기흥구 영덕1동장 직무대리 이봉숙 △ 기흥구 영덕2동장 직무대리 이준복 △ 기흥구 구갈동장 직무대리 김태현 △ 기흥구 상갈동장 직무대리 송재갑 △ 기흥구 보라동장 직무대리 최은용 △ 기흥구 서농동장 직무대리 구자정 △ 기흥구 구성동장 직무대리 김효성 △ 기흥구 마북동장 직무대리 김시봉 △ 기흥구 동백1동장 직무대리 설정선 △ 기흥구 동백3동장 직무대리 정회철 △ 수지구 민원지적과장 직무대리 권순재 △ 수지구 건설도로과장 직무대리 이환걸 △ 수지구 죽전1동장 직무대리 민숙기 △ 수지구 죽전2동장 직무대리 안광대 △ 수지구 상현1동장 직무대리 양은영 △ 수지구 상현2동장 직무대리 김현주 ◇ 지방사무관 전보 △ 법무담당관 이덕재 △ 청년담당관 이영선 △ 자치행정실 정보통신과장 정창균 △ 자치행정실 민원여권과장 남상미 △ 재정국 징수과장 홍성원 △ 교육문화국 교육청소년과장 이기옥 △ 교육문화국 평생교육과장 송명선 △ 복지여성국 복지정책과장 권오성 △ 복지여성국 노인복지과장 박길준 △ 복지여성국 아동보육과장 임병완 △ 일자리산업국 일자리정책과장 황선유 △ 일자리산업국 산림과장 문제영 △ 도시정책실 도시개발과장 김종면 △ 도시정책실 토지정보과장 이관재 △ 교통건설국 교통정책과장 김준섭 △ 교통건설국 대중교통과장 정해수 △ 교통건설국 건설도로과장 구본웅 △ 미래산업추진단 플랫폼시티과장 서영석 △ 처인구보건소 보건정책과장 박영춘 △ 수지구보건소 보건정책과장 김언년 △ 도서관사업소 도서관정책과장 홍현미 △ 도서관사업소 동부도서관장 이영민 △ 환경위생사업소 위생과장 이난연 △ 상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 이재석 △ 차량등록사업소장 정기용 △ 처인구 세무과장 이춘경 △ 처인구 사회복지과장 문명순 △ 처인구 산업과장 이병인 △ 처인구 교통과장 강동열 △ 처인구 도시미관과장 지은선 △ 처인구 이동읍장 정창우 △ 기흥구 자치행정과장 이길우 △ 기흥구 가정복지과장 임영선 △ 기흥구 도시미관과장 송인영 △ 수지구 세무과장 박영숙 △ 수지구 도시미관과장 장수근 △ 처인구 보건정책과 관리의사 정우식 △ 처인구 민원지적과장 김용수 △ 기흥구 민원지적과장 두은석 △ 기흥구 교통과장 이효민 △ 기흥구 동백2동장 문혜영 △ 수지구 교통과장 정찬승
  • [인사] 경남 창원시, 해양경찰청, 한겨레신문

    ■ 경남 창원시 ◇ 3급 승진 △ 마산회원구청장 최옥환 ◇ 4급 승진 △ 하수도사업소장 이선우 △ 마산회원구 대민기획관 박주야 △ 도시정책국장 이정근 △ 안전건설교통국장 최영철 △ 도서관사업소장 김상운 △ 인사조직과 박명종 ◇ 4급 전보 △ 자치행정국장 서정국 △ 환경녹지국장 곽기권 △ 차량등록사업소장 박부근 △ 의창구청장 홍명표 △ 성산구청장 차상희 △ 마산합포구청장 조현국 △ 진해구청장 김진술 △ 인사조직과 박영화 ◇ 5급 승진 △ 공보관 이경석 △ 감사관 이현주 정진성 △ 예산법무담당관 최진호 △ 정보통신담당관 박미숙 △ 회계과 황상국 △ 매립장관리과 허주 △ 사회복지과 이영란 △ 도시재생과 김은영 △ 시민안전과 김동현 △ 건설도로과 강창열 △ 의회 사무국 권난영 △ 세정과 김창우 △ 세무과 임인규 △ 성산도서관 박경란 △ 환경위생과 권선희 김판선 △ 창원보건소 건강증진과 송경희 △ 진해보건소 보건행정과 김효진 △ 주남저수지사업소 이현주 △ 해양항만과 김강석 김상문 △ 시민안전과 김태종 △ 하천과 강명대 △ 농업기술과 전미란 추이효 ■ 해양경찰청 ◇ 총경 승진 △ 장비기획과 이병철 △ 중부지방청 3005함장 김종인 △ 수색구조과 김영철 △ 수사과 이원재 △ 경비과 김형민 △ 혁신기획재정담당관실 김시범 △ 울진서 경비구조과장 성창현 △ 서귀포서 5002함장 김진영 △ 서해지방청 기획운영과 김주언 △ 운영지원과 옥창묵 ■ 한겨레신문 <한겨레> ◇ 팀장(출판국) △ 한겨레21부 경제팀장 서보미 ◇ 데스크(영상미디어국 뉴스에디터석) △ 라이브팀 데스크 김진철
  • [인사] 통영시, 용인시, 중앙그룹, 고려대

    ■ 통영시 ◇ 4급 전보 △ 문화관광경제국장 고영호 △ 수산환경국장 임채민 ◇ 5급 승진 △ 세무과장 나청룡 ◇ 5급 전보 △ 정보통신과장 조철세 △ 도시재생과장 이순호 △ 문화예술과장 김호석 △ 관광과장 백철기 △ 지역경제과장 임우현 △ 일자리정책과장 정호원 △ 상하수도과장 배종호 △ 수산과장 진근태 △ 어업진흥과장 조양우 △ 해양개발과장 이수구 △ 환경과장 황철성 △ 자원순환과장 최은열 △ 공원녹지과장 정성기 ■ 용인시 ◇ 지방부이사관 승진 △ 자치행정실장 김홍동 ◇ 지방서기관 승진 △ 자치행정실 행정과장 지영자 △ 일자리산업국장 유기석 △ 도시정책실 도시정책과장 이정표 △ 환경위생사업소장 이번규 ◇ 지방서기관 전보 △ 의회사무국장 김진배 △ 푸른공원사업소장 전병삼 △ 하수도사업소장 조명철 △ 처인구청장 최희학 △ 기흥구청장 정진교 △ 수지구청장 조정권 ■ 중앙그룹 <중앙일보플러스> ◇ 승격 △ 부국장 남승률 △ 부국장 신인섭 △ 부국장 박성현 △ 부국장 임흥택 △ 부국장 강홍준 △ 부장 박신홍 △ 부장 권오용 △ 부장 김민규 △ 부장 장혜수 △ 부장 조득진 △ 부장 오승일 △ 부장 박진열 △ 부장 성호준 △ 부장 김현동 △ 부장 신보현 △ 차장 박본재 △ 차장 이재민 △ 차장 윤상현 △ 차장 손혜린 ■ 고려대 △ 평생교육원장 신창호
  • [인사] 함안군, 전북 정읍시, 코리아타임스, 스포츠조선

    ■ 함안군 ◇ 4급 승진 △ 행정국장 이현웅 △ 복지환경국장 이문수 ◇ 5급 승진 △ 주민복지과장 직무대리 이현범 △ 의회전문위원 〃 강진남 △ 건강증진과장 〃 박일 △ 농업정책과장 〃 정명효 △ 문화시설사업소장 〃 이수태 △ 상하수도사업소장 〃 이순응 △ 차량사업소장 〃 이병규 △ 공원관리사업소장 〃 안상욱 △ 여항면장 〃 전미옥 ◇ 5급 전보 △ 기획예산실장 윤진상 △ 혁신성장담당관 안상유 △ 세무회계과장 조현강 △ 행복나눔과장 이영학 △ 산림녹지과장 유원근 △ 안전총괄과장 권영규 △ 의회사무과장 정원규 △ 보건행정과장 차경아 △ 농업기술센터 소장 신오수 △ 가야읍장 김맹겸 △ 함안면장 장점순 △ 칠서면장 김병태 △ 칠북면장 제영철 ■ 전북 정읍시 ◇ 4급 승진 △ 기획예산실 박복만 △ 지역경제과 박종일 △ 기술지원과 이완옥 ◇ 5급 승진 △ 감사과 조희산 △ 총무과 한상민 △ 공동체과 김상철 △ 시설관리사업소 김철영 △ 상하수도사업소 양재천 △ 도서관사업소 김영란 △ 문화예술과 박태홍 △ 축산과 김백환 △ 자원개발과 이주연 △ 문화예술과 서인석 ■ 코리아타임스 △ 정치부장 김란 △ 산업부장 김유철 △ 사회부장 이효식 ■ 스포츠조선 △ 대표이사 발행인 이성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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