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세무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 리사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 이천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 GH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5,845
  • 민주당 16대 총선 공천신청자 명단 (2)

    ◆광주□동 김홍명(55·전대학총장)조규범(59·정당인)김인규(46·변호사)이영일(60·의원)이종범(46·교수)김경천(58·사회운동가)조영석(56·정당인)□서 정동채(50·의원)□남 강운태(51·사업가)강원구(52·학원장)오동섭(52·교수)임복진(63·의원)서의환(53·사회운동가)장영숙(56·전시의원)윤강옥(53·정당인)노영복(57·교육자)최치수(39·정당인)안행강(57·사회운동가)□북갑 박광태(57·의원)정종열(49·교수)□북을 이길재(60·의원)김태홍(57·행정가)김정수(39·교수)지대섭(49·의원)김용억(47·정당인)변형(58·행정가)한영(59·정당인)박현(48·언론인)유인상(46·변호사)손민영(58·정당인)□광산 이근우(57·변호사)문창수(62·전도지사)조홍규(56·의원)김영성(51·회사원)박용진(58·기업가)이현선(50·정당인)이승채(44·변호사)나병식(사회운동가)전갑길(43·시의원)이승준(62·정당인)류시경(68·기업인)◆대전□동 남재두(60·전 의원)조명현(62·충남대교수)송천영(60·전 의원)오태진(58·위원장)선병렬(41·위원장)□중 박천일(39·연청지회장)전성환(64·정당인)송도종(68·정당인)박웅하(58·사회운동가)김종길(41·혜천대교수)이진식(44·무)□서갑 박영문(39·정당인)류배근(47·제2건국위원)안재휘(46·정당인)정구영(60·위원장)□서을 강구철(46·정당인)박권현(45·공학박사)전득배(42·정당인)□유성 송석찬(48·구청장)오동균(44·자영업)김춘호(42·위원장)박종선(36·정당인)□대덕 정광작(58·정당인)김창수(45·전 언론인)강대흥(54·평통자문위원)◆울산□남 이규정(57·의원)□울주 이복(59·전위원장)◆경기□수원장안 이종철(57·기업인)□수원권선 최민화(51·정당인)김인영(60·의원)□수원팔달 이준길(43·정당인)전수신(59·기업인)김재호(60·정당인)정관희(52·정당인)김강영(54·정당인)이승량(37·판사)이달순(63·수원대총장)□성남수정 이윤수(62·의원)허재안(48·정당인)유중백(59·도의원)□성남중원 조성준(51·의원)정형만(49·정당인)정세준(58·정당인)□성남분당갑 이영성(59·정당인)□성남분당을 나필열(63·전위원장)김원석(65·정당인)김두익(37·손해사정인)김재일(47·당부대변인)강호익(54·교수)□김포 박종우(61·의원)조관선(52·신학박사)한용택(57·정당인)□안성 심규섭(42·교사)홍석완(39·정당인)□용인갑 김종국(39·변호사)홍재구(58·농장경영)김정길(64·전의원)이종식(42·사업)홍영기(46·도의원)□용인을 서영만(41·회사원)김용군(40·정당인)김영선(59·정당인)김해곤(45·강사)이성구(41·정당인)김윤식(52·중소기업인)노병한(45·교수)김학민(51·출판사대표)이창호(40·출판사대표)□이천 여상환(62·대학강사)이희규(44·정당인)최홍건(56·전특허청장)이한정(49·전총리비서)□가평·양평 김길환(55·의원)□연천·포천 허항무(64·기업인)김형회(62·기업인)□파주 김병호(52·전위원장)이재달(60·예비역장성)유희락(48·기업인)김남정(57·정당인)□여주 민호영(61·정당인)조성우(43·농민운동가)김종래(36·시민운동가)□광주 송현섭(63·의원)이상윤(53·정당인)□하남 정순희(59·전도의원)문학진(46·전언론인)정영훈(67·의원)박영길(59·도의원)□군포 송요욱(58·정당인)유선호(46·의원)□시흥 김대영(48·도의원)한걸택(58·지역운동가)신일영(42·전도의원)이길호(35·정당인)정운교(42·정당인)신부식(44·교수)이오남(39·도의원)채귀봉(41·정당인)이승억(62·정당인)조형래(38·교수)서정화(48·정당인)여운철(42·정당인)□오산·화성 김영길(52·도의원)강성구(60·전언론인)송형석(57·전위원장)이길원(56·정당인)유영호(40·기업인)김정섭(61·정당인)□과천·의왕 길승흠(62·의원)이희숙(58·당무위원)오금실(52·시의원)고광배(53·전교사)이동성(44·정당인)□구리 고종문(42·정당인)주광덕(39·변호사)박효녕(42·전도의원)강영현(51·전언론인)□평택갑 원유철(37·의원)박종선(63·정당인)□평택을 이주상(59·위원장)이일균(59·교수)김학영(63·전언론인)□남양주 이학우(74·교수)이성호(61·의원)이용곤(64·교육가)□의정부 박영하(51·변호사)문희상(54·전의원)홍문종(45·의원)□안양만안 이목희(46·시민운동가)박종준(42·변호사)이종걸(42·정당인)이준형(50·전위원장)□안양동안 이석현(49·의원)최희준(63·의원)이승엽(40·금융전문가)김두선(39·사회운동가)윤학상(40·도의원)□부천원미갑 안동선(64·의원)노만석(61·정당인)□부천원미을 조영상(39·변호사)배기선(50·전의원)□부천소사 김명원(45·정당인)이정환(64·노동전문가)양재원(41·사회운동가)□부천오정 최선영(59·의원)권병학(55·정당인)김옥현(51·정당인)한창희(48·전언론인)장명진(48·정당인)□광명 유승희(40·정당인)조세형(68·의원)김은호(46·사업가)김도삼(48·정당인)□동두천·양주 정성호(38·전위원장)이성수(45·전위원장)□안산갑 김영환(44·의원)□안산을 천정배(45·의원)□고양덕양갑 이영복(55·변호사)곽치영(58·위원장)김성만(52·변호사)□고양덕양을 이근진(57·정당인)이남형(49·정당인)유시춘(49·정당인)□고양일산갑 정재일(42·지역운동가)정범구(46·시사토론가)□고양일산을 김덕배(45·위원장)최인호(38·변호사)◆강원□춘천 남동우(54·강원대교수)이용범(39·전 노사정위대변인)최윤(42·정당인)송성섭(61·정당인)박창학(60·정당인)□원주 안상현(37·전 위원장)이창복(61·지도위원)임병화(45·정당인)임현호(43·위원장)□강릉 유헌수(39·정당인)김문기(54·전 여단장)함영회(54·세무사)황학수(51·의원)노승현(53·상지대교수)최상필(63·정당인)정인수(53·정당인)□동해·삼척 장을병(67·의원)김기영(50·위원장)□태백·정선 김택기(49·기업인)안영배(59·위원장)류승규(54·당무위원)김성태(46·고교교사)□속초·고성·양양·인제 송훈석(49·의원)이참수(61·위원장)허경구(58·전 의원)□홍천·횡성 서광하(59·대학교수)□영월·평창 권상기(37·평통자문위원)염동열(39·평통자문위원)박동림(47·의원보좌관)강명우(44·정당인)□철원·화천·양구 이용삼(43·의원)◆충북□청주상당 장한량(47·창준위원)□청주흥덕 박효순(32·공인회계사)최현호(42·정당인)노영민(43·정당인)손종학(53·정당인)장병수(42·약국 경영)□보은·옥천·영동 김건(61·전 서울신문국장)이용희(68·고문)□진천·괴산·음성 오성섭(61·전 정당인)권혁풍(60·라이온스부총재)박온섭(59·정당인)고경수(61·기업인)박덕영(50·정당인)□충주이원성(58·전 대검차장)정기영(41·정당인)김재근(45·정당인)유병국(59·전 경찰학교장)□제천·단양 이근규(41·정당인)지동진(59·기업인)허성강(42·회사원)□청원 이민희(50·전 도의원)임완수(49·창준위원)김기영(37·창준위원)홍익표(43·전 의원보좌관)◆충남□천안갑 유병성(54·기업인)윤용일(58·전 정당인)김세응(46·창준위원)최기덕(48·정당인)□천안을 정재택(49·전 도의원)안선원(39·정당인)허용기(47·창준위원)전병규(63·전 정당인)한종술(41·변호사)□공주·연기 박상일(43·창준위원)임재길(57·전 청와대수석)이충희(42·기업인)윤완중(55·전 정당인)최석진(59·정당인)□보령·서천 나소열(40·정당인)구숭완(45·전 언론인)한상래(69·정당인)장현관(51·정당인)이춘동(45·위원장)□아산 이원창(62·전 도의원)□논산·금산 조경연(52·전 정당인)이종성(51·전 정당인)양종직(49·정당인)황명선(34·정당인)오세복(31·정당인)김형중(66·전 위원장)□부여 김택수(55·전 정당인)이명희(62·전 부위원장)김천호(60·전 정당인)□청양·홍성 백성덕(60·전 부위원장)□예산 민석근(62·기업인)방효원(65·전 정당인)한관희(30·전 정당인)□서산·태안 문석호(41·변호사)장승훈(59·정당인)□당진 송영진(52·전 의원)한만석(46·정당인)
  • 창업 中企 3년간 세무조사 면제

    중소기업을 창업할 경우 창업후 3년간은 자금출처확인이나 세무조사 등 일체의 세무간섭을 받지 않게 된다. 안정남(安正男) 국세청장은 8일 대한상공회의소 초청 조찬강연에서 현재 2년으로 돼있는 창업중소기업에 대한 세무간섭 배제기간을 1년 더 늘리겠다고 밝혔다.안 청장은 ‘2000년도 국세행정 운용방향’을 설명하면서 이같이 밝히고 “기업재산유출 등 명백한 탈루혐의가 없는 한 일정기간 세금 애로없이 조기에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세정지원을 확대하겠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안 청장은 또 부도기업의 자구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부도 및 휴·폐업 기업에 대해 해당기업의 직전년도 소득률을 적용하겠다고 말했다.종전에는 업종별 표준소득률을 적용해 실질적인 사업소득이 없음에도 과세가 이뤄지는 불합리함이 있었다. 안미현기자 hyun@
  • 행자부, ‘서비스 헌장제’ 하반기 전면 확대

    행정서비스 헌장제도가 모든 행정서비스 분야로 전면 확대 시행된다.고객중심행정을 펴기 위해서다. 행정자치부는 7일 “그동안 행정서비스 헌장제를 시범운영한 결과,국민의신뢰와 만족도가 향상되었다”면서 “올하반기부터 모든 서비스분야로 이 제도를 전면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앙행정기관은 오는 6월말까지 1개 이상을 선정,시행한다.지방자치단체 및 83곳의 지방공기업,시·도 출장소·공무원교육원 등 산하 소속기관은 10개씩 행정서비스 헌장을 제정한 뒤 7월부터 시행하게 된다. 헌장제정 대상업무는 중앙의 경우,대민접촉이 빈번한 업무 가운데 하나 이상을,지자체는 청소,상·하수도,세무,건축,보건위생,환경행정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업무를 중심으로 선정하게 된다.이와 함께 행자부는 매년 3월 각 기관의 헌장 실천 여부를 일괄 평가,우수기관과 공무원에게 각종 포상과 인사상 우대를 해주기로 했다. 한편 행자부 등 289개 행정기관은 지난해부터 584개의 행정서비스 헌장제를 시범운영해오고 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 대형할인점등 주류 편법거래 규제 강화

    대형 할인점이나 농·수·축협 등의 주류 편법거래에 대한 세무당국의 단속이 대폭 강화된다. 국세청은 올해부터 주류 제조면허가 전면 개방됨에 따라 주류업체가 난립할 것으로 보고,주류 제조업자와 직거래하는 대형할인점,연금매장,농·수·축협 등에 대한 조사·감독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와 함께 면허 취소요건도 크게 강화했다.지난해까지는 허위 세금계산서교부비율이 전체 매출의 20%를 넘으면 제조 및 판매 면허를 취소했으나 올해부터는 제조면허는 5%,판매면허는 10%만 넘어도 취소된다. 국세청은 또 영세업체 난립에 따른 저질 주류의 유통이 예상됨에 따라 이달부터 전국 주류제조장에 대한 일제점검에 들어가기로 했다. 안미현기자 hyun@
  • “1가구1주택 재개발아파트 조합원 동-호수 지정전 비과세”

    재개발 아파트의 1가구1주택 조합원이라면 동·호수가 지정되기 전 조합원지위를 양도하더라도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내려졌다. 이번 판결은 동·호수가 지정된 후의 분양권 양도에 대해서만 양도소득세를 면제해온 기존 판례보다 비과세 혜택의 범위를 폭넓게 인정한 것이다. 대법원 민사2부(주심 趙武濟 대법관)는 2일 재개발사업 시행계획 인가만 받고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기 전 조합원 지위를 다른 사람에게 양도한 임모씨가 동수원세무서장을 상대로 낸 양도세 등 부과처분 취소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이같이 판시,원고 승소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조합원 지위 자체가 분양권은 아니지만 재개발 조합의 재량과 관계없이 도시재개발법에 의해 그 지위가 확정되는 만큼 아파트동·호수가 특정되기 전이라도 주택을 보유한 것으로 볼 수 있다”면서 “따라서 조합원 지위를 넘긴 임씨는 양도세 비과세 처분대상인 1가구1주택 보유자로 봐야 한다”고 밝혔다. 강충식기자
  • 국세청 공무원 발로 뛴 정보 ‘국세법무월보’ 인기

    국세청 공무원들이 현장을 뛰면서 쓴 국세관련 법무자료집 ‘국세법무월보’가 창간 1주년을 맞아 기념 쇄신호를 냈다. 490쪽 분량의 쇄신호(2000년 1월호)에는 최근 관심사로 떠오른 전자 상거래 과세문제가 특집으로 실렸다.결혼축의금 증여세 과세여부 등 세법 관련 주요 쟁점사항에 대한 전문가 견해와 판례 등이 자세히 소개됐다.단순한 자료제시에서 벗어나 해설기사를 곁들였다. 최신 국세정보와 관련 법무자료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세무사,공인회계사,변호사 등에게 인기다.4,000원.(02)3971-412. 안미현기자 hyun@
  • 민원인 제공 금품 관서장에 보고

    앞으로 민원인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공무원은 즉시 금품을 반환하고 그 사실을 관서장에게 보고해야 한다. 또 보고받은 관서장은 금품 등의 거절반환 관리대장에 기록하고 감사관에게보고해야 한다. 정부는 27일 최재욱(崔在旭)국무조정실장 주재로 감사관회의를 열어 국세청이 추진해온 이같은 내용의 금품·향응 거절 행동요령을 각 부처 민원공무원에게 적용하기로 했다. 국무조정실 관계자는 “민원인이 공무원 몰래 금품을 놓고 가거나,억지로떠안기고 가는 경우가 있다”면서 “이럴 경우에도 단호하면서도 정중히 거절하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또 경기도 양평군 산업진흥과가 지난 98년 경기도와 농림부 등4개 기관으로부터 58회에 걸쳐 78일간이나 감사를 받은 사례 등 과다·중복감사의 피해사례가 보고됐다. 서울시 강남구는 98년 76회 117일에 걸쳐 위생·세무·건축·건설·환경 분야의 감사를 받아 민원업무 처리가 지연된 것으로 보고됐다. 정부는 이에 따라 수감 기관별로 연간 감사일수에 제한을 두는 감사 실링(ceiling)제도를 도입,중복감사를 막기로 했다. 또 수감기관 뿐만 아니라 수감기관의 상급기관에도 감사계획을 사전에 통보해 과다·중복 감사를 막기로 했다. 정부는 이와 함께 위생,건축,교통 등 부패취약분야의 민원 처리상황과 결과를 인터넷에 실시간으로 공개하는 서울시의 ‘민원처리 온라인 공개시스템’을 모든 행정기관이 도입해나가기로 했다. 이도운기자 dawn@
  • 국세청 올 업무계획 확정

    국세청이 정보화·세계화의 틈을 비집고 교묘하게 조세를 회피해온 21세기형 신종 탈세와의 싸움에 본격적으로 칼을 빼들고 나섰다. 국세청은 27일 이헌재(李憲宰) 재정경제부 장관과 안정남(安正男) 국세청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세무관서장회의’를 갖고,2001년 외환거래 전면자유화에 따른 국제자본거래 급증과 이를 이용한 조세회피 사례에 대한 강력대처를 올해의 주요 업무계획으로 확정했다. 오는 7월 새롭게 시행되는 ‘과세자료 제출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국세청은 한국은행 관세청 등 외환거래 관련기관으로부터 모든 과세자료를 넘겨받아 국제거래를 이용한 탈세혐의를 초동 추적한다.이를 위해 외환거래 관련기관간의 과세인프라 구축을 서두른다.또 바하마 버뮤다 등 전세계 42개 조세피난처(Tax Haven)의 조세·금융구조를 면밀히 분석해 조세피난처를통한 조세회피도 조기차단한다.지금까지 사각지대로 남아있던 전자상거래에대한 세원 단속을 크게 강화한다. 빠르면 3월중으로‘전자상거래 세원관리대책반’(Task Force)을 편성,21세기형 신종 세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안미현기자 hyun@
  • 장애·노인 생계형저축 세금감면

    이헌재(李憲宰) 재정경제부 장관은 27일 “노인·장애인 등의 생계형 저축에 대한 세제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국세청의 전국 세무관서장회의에 참석,치사를 통해 이같이말했다.이에 따라 재경부는 올해안에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생계형저축에 대한 구체적인 세제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장관은 오는 7월 시행되는 부가가치세 특례과세제도 개편과 관련해 고소득 자영업자의 과세표준은 현실화시키되 저소득·생계형 자영업자에 대해서는 집행과정에서 세심한 배려를 기울여 부담이 늘어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균미기자 kmkim@
  • 國稅·전기민원등 ‘원스톱 처리’

    서울 용산구(구청장 成章鉉)가 시행하는 ‘종합민원 상담의 날’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6일 용산구에 따르면 주민 편의 제공 차원에서 매월 상담일을 정해 구청민원은 물론 수도 국세 의료보험 국민연금 전기 등 다른 기관의 민원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해 주기 위해 지난해 2월 이 제도를 도입한 이래 최근까지 모두560여건의 각종 민원을 해결했고 이용자가 갈수록 늘고 있다. 호적 청소 주택 등 구청민원 300여건 외에 의료보험 관련 민원 120여건과국민연금 90여건을 비롯한 외부기관 민원도 260여건이나 됐다. 27일에는 구청 민원실에서 올해 첫 종합민원 상담의 날을 운영,주민들의 민원 해결에 나선다. 호적 세무 주택 건축 환경위생 교통 청소 등 구청민원 뿐 아니라 12개 분야의 외부기관 민원도 처리한다.상담장에는 구 직원은 물론 세무서 수도사업소 한전 의료보험 및 국민연금관리공단 등 6개 기관 관계자가 배치돼 상담에응한다. 지난해 세금 관련 민원으로 이곳을 찾았던 박영환씨(48)는 “전문가들이 친절하게 상담에 응해 줘 불편이 없었다”며 “경제적,시간적 불편을 덜게돼달라진 행정서비스를 실감했다”고 말했다. 심재억기자 jeshim@
  • 변호사, 세무·변리사 자격 자동취득제 폐지

    변호사에게 세무사나 변리사 자격을 자동으로 부여하는 특혜를 폐지하려던정부의 시도가 관련 기관과 이권단체들의 로비로 결국 무산됐다. 재정경제부는 오는 2001년부터 변호사에게 세무사나 변리사 자격을 자동으로 부여하는 현재의 제도를 폐지하려던 계획이 법무부와 대한변호사협회 등의 반대로 무산됐다고 26일 밝혔다. 재경부와 특허청은 지난해 변호사의 자동자격 취득제도를 폐지하는 내용으로 세무사법과 변리사법 개정안을 각각 마련해 국무회의에 올렸다.그러나 법무부가 반대,변리사법 개정은 중도에 무산됐으며 세무사법 개정안은 사법개혁추진위원회의 결정에 따르기로 의견을 모았다. 재경부 관계자는 “사법개혁위원회가 세무사법 개정 문제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최근 활동을 종료했다”면서 “사개위는 충분한 검토시간이 부족했다고 이유를 밝혔다”고 말했다.이에 따라 변호사들은 종전과 마찬가지로 변호사 자격만 있으면 세무사나 변리사 자격을 자동으로 받을 수 있게 됐다. 김균미기자 kmkim@
  • [우리구 역점사업] 중구

    중구(구청장 金東一)는 올 한햇동안 생활행정 분야에 구의 행정력을 최대한집중시킬 방침이다. 청소·환경·주거·교통 등 주민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분야에 대한 주민만족도를 높임으로써 저소득층에게 생활안정을 가져다주는 것은 물론 전반적인 주민복지 수준을 한 단계 높이겠다는 것이다. 우선 3월중에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던 ‘중구종합복지센터’가 문을 연다. 신당5동 160의2에 자리잡은 이 복지센터는 연면적 2,700평 규모의 11층짜리건물로 장애인회관, 보훈회관, 생활정보자료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중구는종합복지센터를 기존 신당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시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주민들의 복지요람 역할을 다하도록 할 계획이다. 청소년시설 확충도 올해 가장 신경쓰는 부분의 하나.신당3동 재개발구역 안에 ‘청소년수련관’을 만드는 것을 비롯해 훈련원공원·명동·동대문 지역을 건전활동 공간으로 활성화하기로 했다.또 청소년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어울마당·청소년축제·청소년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쾌적한 도시환경을 가꾸기 위해 응봉근린공원과 신당2·6동 어린이공원 등을 조성하고 동 단위로도 녹지를 크게 늘려나갈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지역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신당3동 및 동국대 지구에 대해교통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어린이 보호지구와 주택가 이면도로의 교통시설물을 정비하는 한편 신당2동에 공영주차장을,손기정공원에는 지하주차장을 건립할 예정이다. 이밖에 마른내길(남대문세무서∼명보극장)과 돈화문로(청계천3가∼남산골한옥마을)를 걷고싶은 거리로 조성하고 중구의 명소인 퇴계로 애완동물거리와 신당동 떡볶이골목을 특화거리로 지정하는 등 거리환경 개선대책을 적극추진할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올 한햇동안에는 주민생활에 직결되는 각 분야의 주민만족도를 높이는데 모든 노력을 모아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재순기자 fidelis@
  • 은평구 민원처리 과정 평가

    은평구는 오는 20일부터 구청 및 동사무소의 각종 민원업무에 대해 ‘콜백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 ‘콜백 서비스’는 민원 처리부서 책임자가 민원처리과정에서 있을 수 있는 부당한 처우나 압력 여부 등을 민원인에게 직접 확인하는 사후 평가제도다. 은평구는 우선 세무·환경위생·청소·도시정비·건축·토목·교통·보건의료 등 부조리의 개연성이 높거나 민생관련 등을 대상으로 콜백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평가항목은 민원업무 담당자의 인사 등 응대태도와 불편했던 점,담당자의친절도와 결과에 대한 만족도 등이며 해당 부서장은 매일 전화 또는 방문 등을 통해 민원인으로부터 해당 항목에 대한 실태를 확인,점검표를 작성하게된다. 이를 근거로 담당 공무원에 대한 평가표를 작성,우수 공무원에게는 표창 등 인센티브를 주고 문제가 드러난 공무원에 대해서는 옐로카드 등 불이익을줄 방침이다. 은평구는 제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민생 관련부서는 매월 50건,그밖의부서는 30건 이상의 민원업무를 의무적으로 점검하도록 했으며 감사담당관이 이행실태를 직접 점검,평가하도록 했다. 심재억기자 jeshim@
  • 30대그룹 내부거래 조사 강화

    30대 재벌그룹의 부당 내부거래에 대한 국세청의 세무조사가 대폭 강화된다. 국세청은 18일 발표한 ‘2000년 법인세 신고안내’에서 계열기업 또는 특수관계자간에 부당 내부거래를 이용해 세금부담 없이 기업의 재산이나 소득을이전시키는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개정된 법인세법에 따라 계열기업 등과 내부거래가 있는 법인은 올해부터결합재무제표와 내부거래 상계명세서,특수관계자간 거래명세서를 국세청에제출해야 한다.이에 따라 증권선물위원회는 30대 그룹 1,152개 계열사를 작성 대상자로 지목하고,이중 22개사를 작성 회사로 선정했다.4대 그룹의 경우현대중공업 삼성전자 LG화학 ㈜SK가 해당된다. 안미현기자 hyun@
  • 납세자보호에도 우먼파워

    경남 창원에서 피아노특약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모씨.출퇴근길에 매일같이J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었는데도 J주유소의 매출전표가 허위임이 드러나 관할세무서로부터 470만원의 세금을 추징당했다. 진짜 기름을 넣었지만 입증할 증거가 없어 꼼짝없이 당할 판이었다.다행히주유소 전직 종업원의 증언으로 ‘생돈’을 물지 않아도 됐다.이미 폐업해버리고 만 주유소의 종업원을 악착같이 수소문해 찾아낸 사람이 바로 창원세무서의 여성 납세자보호담당관 남경숙(南敬淑·46)씨다. 국세청이 지난해 9월 새로 도입한 납세자보호담당관 제도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여성담당관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납세자보호담당관은 부당한 과세민원을 상담하고 해결해주는 ‘세정도우미’들.전국에서 107명이 활동중이다.이 중 여성은 11명.여성 납세자보호담당관들의 민원시정비율은 80.4%로 전국 평균 78.4%보다 높다. 창원서의 남경숙담당관은 “아무래도 여성들의 치밀함과 꼼꼼함이 부당과세 추적에 더 유리한 것같다”고 말했다. 80대 노부부의 양도소득세문제를 깨끗하게 해결해준 영주세무서의 김영옥(金永玉·41)담당관은 “해결책이 없어보이는 문제도 세법 전문가가 보면 길이 보일 때가 있다”며 “미진한 사실확인을 직접 증빙해낼 때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여성담당관들의 활약이 돋보이자 국세청은 올초 서울 성북서와 성동서에 마경숙(馬京淑·46)씨와 조성덕(趙成德·51)씨 등 2명의 여성담당관을 추가 발령냈다. 안미현기자 hyun@
  • 전셋값 상승 조장행위 엄단

    정부는 전셋값 상승을 조장하는 부동산 중개업자에 대해서는 세무조사 등을동원해 강력 단속키로 했다. 또 설 물가 안정을 위해 다음주부터 설 성수품 공급을 확대하는 한편 사재기등에 대한 단속에 나설 방침이다. 개인서비스 요금을 올리는 행위에 대해서도 담합여부를 철저히 조사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는 상승 우려가 있는 전셋값과 개인서비스요금,설 제수용품 가격의 안정을 위해 이런 방안을 마련,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정부는 17일 올해의 경제운용계획을 확정,주요 거시경제지표 목표치와 정책과제 및 대안을 발표한다. 이 안에 따르면 투신사 환매문제 등 금융시장 불안요인에 적극적으로 대응,장기금리를 한자릿수로 유지키로 했다. 정부는 또한 서민·중산층의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하기 위해 일자리 창출,사회안전망 확충,삶의 질 향상,평생교육체제 구축,중산·서민층의 재산형성지원 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정부는 이에 앞서 지난 15일 이헌재(李憲宰)재경부장관,진념(陳稔)기획예산처 장관,김영호(金泳鎬)산업자원부 장관,이용근(李容根)금융감독위원장,전윤철(田允喆)공정거래위원장,이기호(李起浩)청와대경제수석,최재욱(崔在旭)국무조정실장,전철환(全哲煥)한국은행 총재 등이 참석한 경제장관회의를 열어물가안정대책과 경제운용계획 등에 관해 논의했다. 박선화기자 psh@
  • 숱한 화제 뿌린 세무서 순시 대장정

    오지 가운데 오지로 꼽히는 경북 영덕세무서 직원들은 지난 달 안정남(安正男) 국세청장의 방문을 받고 적잖이 놀랐다.청장이 전국 일선세무서를 돌고있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영덕까지 정말 올 줄은 몰랐던 것이다. 더욱 놀라운 일은 그 다음에 벌어졌다.청장이 90도 각도로 깍듯이 절하는것이 아닌가.수행하던 비서관(이명래 현 총무과장)도 당황했다.안 청장은 “내가 여러분에게 90도로 절하듯이 여러분들도 납세자들에게 90도로 절해달라”고 당부했다. 지난해 10월말부터 시작된 안청장의 전국 세무관서 방문이 17일 서울청을끝으로 90일 대장정을 끝맺는다.그는 전국 6개 지방청과 99개 세무서를 모두 다 돌아본 역대 최초의 청장이 됐다.하지만 이번 현장방문은 이러한 단순한기록달성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태백세무서 직원들은 처음으로 청장 얼굴을 봤다며 감격해했다.통영세무서직원들은 흉어(凶漁)로 고통을 겪고있는 관내 15만 어민들의 소득세 중간예납 유보를 건의했다가 즉석에서 받아들여지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안청장의 지방방문은 주로주말에 이뤄졌다.새벽 네시에 일어나 다음날 밤에 올라오는 강행군이었다.하루에 최고 7개서까지 돈 적도 있다.모든 식사경비는 청장이 부담했다.대신 ‘청장과의 근사한 저녁’을 기대했던 직원들은구내식당이나 명태집,소주로 만족해야했다.두번 준비시킬 수 없다며 부친상(구랍 16일)을 당하고도 예정된 날짜에 안양세무서를 방문한 것은 유명한 일화다. 안미현기자 hyun@
  • 국세청 한의사등 300명 수입 특별관리

    국세청은 의료업종 중 보험처리 비중이 낮아 세금탈루 혐의가 있는 성형외과·치과·한의원 의사 300여명과 증권시장 호황으로 많은 소득을 얻은 주식투자상담사,증권정보 서비스업체 등에 대한 세원을 특별관리한다고 13일 밝혔다. 국세청의 이번 조치는 오는 31일 마감되는 99년 귀속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의 사업장 현황신고를 앞두고 이들의 성실신고를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신고대상]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개인사업자 68만명 중 과세자료가 모두노출되는 30만명(복권판매자,우표·인지 소매업자,보험모집인 등)을 제외한38만명이 대상이다.업종별로는 의사 한의사 연예인 등 전문직 종사자 4만명,학원사업자 5만명,농·축·수산물 도소매업자 19만명,연탄제조업자 등 기타10만명이다. [제출서류] 99년 한해 동안 거래한 매입·매출처별 계산서 합계표와 99년 2기분(7∼12월) 매입처별 세금계산서 합계표를 내야 한다. [중점관리대상자] 전국의 주식 투자상담사 1만여명 중 프리랜서 형태로 활동하는 투자상담사 1,400여명과 ‘700서비스’와 같이 증권정보전화서비스업자 등은 올해 신규로 집중관리를 받게 된다.또 의사와 연예인 등은 별도의전산 분석프로그램을 통해 중점 관리된다. [사이버 세정교실 이용하라] 올해부터는 지역담당관제가 폐지돼 신고서류를사업자가 직접 작성해야 한다.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 메인화면에서 ‘세정소식’을 클릭한 후 ‘공지사항’을 누르면 사업장 현황신고서 작성요령이 상세히 소개돼 있다.신고서식이 필요하면 ‘신고서 내려받기’를 클릭하면 된다.세무대리인을 시켜 작성해도 되며 우편 제출도 가능하다.문의국세청 소득세과(02-3971-501∼2). 안미현기자 @kdaily.com
  • 아파트등 520건 공매

    자산관리공사(KEMCO·옛 성업공사)가 오는 18일 아파트 등 압류재산 520개물건을 공매한다. 이번 공매물건은 국세나 지방세 체납액을 충당하기 위해 세무서나 시,구청등 지자체가 압류한 후 자산관리공사에 공매를 의뢰한 것이다.압류재산은 대부분 체납자들이 소유재산을 압류한 것으로 아파트와 단독,연립 등 주거용건물이 대부분인 것이 특징이다. 다만 압류재산 공매는 법률상의 행정처분 성격을 띠고 있어 명도책임이 자신에게 있고 임대차 계약등 철저한 권리분석이 필요하다. 공매는 자산관리공사 본사 3층 공매장 및 9개지사 공매장에서 실시된다.(02)3620-5319.5308. 김성곤기자 su
  • 수출서류 위조 세금 부정환급

    수출서류를 위조해 세금을 부정하게 되돌려 받은 대기업 직원과 이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세무 공무원 등 28명이 검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서울지검 남부지청 형사5부(부장 朴用錫)는 13일 최순묵(崔淳默·35·전한무역 대표이사)씨 등 5명을 특정 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세금부정환급)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이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종로세무서 6급 세무공무원 서모씨(40) 등 14명은 뇌물 수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의류 수출 중개인인 최씨 등은 지난 98년 4월 의류를 수출한 것처럼 신고 필증을 꾸미는 등 지난해 5월까지 68차례에 걸쳐 서류를 조작한 뒤 관세 2억5,600만원과 부가가치세 1억 2,360만원을 부정하게 환급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동양글로벌 부장 안모씨(46)와 현대종합상사 과장 이모씨(35) 등 대기업 간부들은 ‘두본무역’이라는 유령회사로부터 의류를 사들여 수출한 것처럼 세금계산서와 수출신고필증을 위조해 각각 2억7,000만원과 3,400만원의 부가가치세를 부정 환급받은 것으로 드러났다.이들은 부정 환급받은 세금을 착복하지 않고 회사 자산으로 넣은 점이 고려돼 불구속 입건됐다. 박록삼기자 youngtan@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