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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 자매살인사건, 흉기 난동 2명 사망 “살인한 이유 알고 보니…” 네티즌 분노

    부천 자매살인사건, 흉기 난동 2명 사망 “살인한 이유 알고 보니…” 네티즌 분노

    부천 자매살인사건, 흉기 난동 2명 사망 “살인한 이유 알고 보니…” 네티즌 분노 사소한 주차 시비가 이웃 간 유혈사태로 이어진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후 4시쯤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도로에서 A(42)씨가 이웃집 여성 B씨(39)와 여동생 C(38)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 B씨와 C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둘 다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한두 달 전부터 이웃집에 살던 B씨 자매와 주차 문제로 자주 다퉜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A씨가 거주하는 주택가 골목은 양쪽에 차량이 일렬로 주차된 이면도로다. 거주자우선주차제가 시행되지 않고 있는데다 별도의 주차장이나 주차 구획이 없어 이웃집 앞이 비어 있다면 누구나 차량을 쉽게 주차할 수 있는 구조다. 주민들은 이 주택가가 초등·중학교와 인접해 있고 인근에 병원도 있어서 외부 차량의 유입이 많아 새벽 시간대를 빼고는 평소 주차난이 극심했다고 전했다. 주택가 인근에 거주하는 김모(47)씨는 “빌라와 다세대주택이 많지만, 주차공간이 부족해 주차 시비가 빈번히 발생했다”면서 “주택 출입문 바로 앞에 차량을 주차해 거주자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해 다툼이 벌어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다른 주민 이모(51·여)씨는 “일부 거주자는 주차 시비에 휘말리기 싫어서 집 앞에 외부 차량이 주차하지 못하도록 쓰레기수거함 등을 갖다 놓기도 했다”고 전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이날 골목길에 A씨와 B씨의 차량은 각자의 집 앞에 가지런히 주차돼 있었다”며 “따라서 A씨가 예전에 주차 문제로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A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다는 점을 고려, 입원 기록 등을 확보해 범행과의 연관성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어떻게 이런 일로 사람을 죽이나”,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엄하게 처벌해주세요. 아무리 주차 시비가 있어도 사람을 죽이면 됩니까”,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주차 문제 정말 심각하긴 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30대 자매 살해한 현장” 처참…살해 동기 조사해보니 “정신질환 앓았던 경험도 있다” 충격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30대 자매 살해한 현장” 처참…살해 동기 조사해보니 “정신질환 앓았던 경험도 있다” 충격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30대 자매 살해한 현장” 처참…살해 동기 조사해보니 “정신질환 앓았던 경험도 있다” 충격 사소한 주차 시비가 이웃 간 유혈사태로 이어진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후 4시쯤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도로에서 A(42)씨가 이웃집 여성 B씨(39)와 여동생 C(38)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 B씨와 C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둘 다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한두 달 전부터 이웃집에 살던 B씨 자매와 주차 문제로 자주 다퉜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A씨가 거주하는 주택가 골목은 양쪽에 차량이 일렬로 주차된 이면도로다. 거주자우선주차제가 시행되지 않고 있는데다 별도의 주차장이나 주차 구획이 없어 이웃집 앞이 비어 있다면 누구나 차량을 쉽게 주차할 수 있는 구조다. 주민들은 이 주택가가 초등·중학교와 인접해 있고 인근에 병원도 있어서 외부 차량의 유입이 많아 새벽 시간대를 빼고는 평소 주차난이 극심했다고 전했다. 주택가 인근에 거주하는 김모(47)씨는 “빌라와 다세대주택이 많지만, 주차공간이 부족해 주차 시비가 빈번히 발생했다”면서 “주택 출입문 바로 앞에 차량을 주차해 거주자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해 다툼이 벌어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다른 주민 이모(51·여)씨는 “일부 거주자는 주차 시비에 휘말리기 싫어서 집 앞에 외부 차량이 주차하지 못하도록 쓰레기수거함 등을 갖다 놓기도 했다”고 전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이날 골목길에 A씨와 B씨의 차량은 각자의 집 앞에 가지런히 주차돼 있었다”며 “따라서 A씨가 예전에 주차 문제로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A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다는 점을 고려, 입원 기록 등을 확보해 범행과의 연관성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왜 정신병을 언급하나. 정신병으로 빠져나가는 것 아닌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주차 시비 정말 무서운데 이번에도 큰 사건 일어난 것 같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아무리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도, 시비가 붙었다고 해도 그렇게 해버리면 어떻게 하나 ”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자매살인사건, 흉기 난동 2명 사망 “40대男 정신질환 병력 있다?” 진실은 무엇?

    부천 자매살인사건, 흉기 난동 2명 사망 “40대男 정신질환 병력 있다?” 진실은 무엇?

    부천 자매살인사건, 흉기 난동 2명 사망 “40대男 정신질환 병력 있다?” 진실은 무엇? 사소한 주차 시비가 이웃 간 유혈사태로 이어진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후 4시쯤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도로에서 A(42)씨가 이웃집 여성 B씨(39)와 여동생 C(38)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 B씨와 C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둘 다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한두 달 전부터 이웃집에 살던 B씨 자매와 주차 문제로 자주 다퉜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A씨가 거주하는 주택가 골목은 양쪽에 차량이 일렬로 주차된 이면도로다. 거주자우선주차제가 시행되지 않고 있는데다 별도의 주차장이나 주차 구획이 없어 이웃집 앞이 비어 있다면 누구나 차량을 쉽게 주차할 수 있는 구조다. 주민들은 이 주택가가 초등·중학교와 인접해 있고 인근에 병원도 있어서 외부 차량의 유입이 많아 새벽 시간대를 빼고는 평소 주차난이 극심했다고 전했다. 주택가 인근에 거주하는 김모(47)씨는 “빌라와 다세대주택이 많지만, 주차공간이 부족해 주차 시비가 빈번히 발생했다”면서 “주택 출입문 바로 앞에 차량을 주차해 거주자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해 다툼이 벌어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다른 주민 이모(51·여)씨는 “일부 거주자는 주차 시비에 휘말리기 싫어서 집 앞에 외부 차량이 주차하지 못하도록 쓰레기수거함 등을 갖다 놓기도 했다”고 전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이날 골목길에 A씨와 B씨의 차량은 각자의 집 앞에 가지런히 주차돼 있었다”며 “따라서 A씨가 예전에 주차 문제로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A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다는 점을 고려, 입원 기록 등을 확보해 범행과의 연관성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어떻게 이런 일이”,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제발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주차 시비 문제 좀 해결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살인사건,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주택가에서 흉기로 자매를…” 처참한 현장 실제로 보니 ‘충격’

    부천 살인사건,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주택가에서 흉기로 자매를…” 처참한 현장 실제로 보니 ‘충격’

    부천 살인사건,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주택가에서 흉기로 자매를…” 처참한 현장 실제로 보니 ‘충격’ 사소한 주차 시비가 이웃 간 유혈사태로 이어진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후 4시쯤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도로에서 A(42)씨가 이웃집 여성 B씨(39)와 여동생 C(38)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 B씨와 C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둘 다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한두 달 전부터 이웃집에 살던 B씨 자매와 주차 문제로 자주 다퉜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A씨가 거주하는 주택가 골목은 양쪽에 차량이 일렬로 주차된 이면도로다. 거주자우선주차제가 시행되지 않고 있는데다 별도의 주차장이나 주차 구획이 없어 이웃집 앞이 비어 있다면 누구나 차량을 쉽게 주차할 수 있는 구조다. 주민들은 이 주택가가 초등·중학교와 인접해 있고 인근에 병원도 있어서 외부 차량의 유입이 많아 새벽 시간대를 빼고는 평소 주차난이 극심했다고 전했다. 주택가 인근에 거주하는 김모(47)씨는 “빌라와 다세대주택이 많지만, 주차공간이 부족해 주차 시비가 빈번히 발생했다”면서 “주택 출입문 바로 앞에 차량을 주차해 거주자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해 다툼이 벌어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다른 주민 이모(51·여)씨는 “일부 거주자는 주차 시비에 휘말리기 싫어서 집 앞에 외부 차량이 주차하지 못하도록 쓰레기수거함 등을 갖다 놓기도 했다”고 전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이날 골목길에 A씨와 B씨의 차량은 각자의 집 앞에 가지런히 주차돼 있었다”며 “따라서 A씨가 예전에 주차 문제로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A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다는 점을 고려, 입원 기록 등을 확보해 범행과의 연관성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고인이 하늘나라에서는 아픔없이 지냈으면 합니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아무리 그래도 사람을 흉기로 살해할 수가 있냐. 이게 사람이냐. 짐승이냐”,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난동 부리는 것도 정도가 있지. 흉기 난동을 벌이다니 정말 제정신이 아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30대 자매 잔인하게 살인한 이유가 결국…” 새벽 시간대 제외하면 주차난 극심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30대 자매 잔인하게 살인한 이유가 결국…” 새벽 시간대 제외하면 주차난 극심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30대 자매 잔인하게 살인한 이유가 결국…” 새벽 시간대 제외하면 주차난 극심 사소한 주차 시비가 이웃 간 유혈사태로 이어진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후 4시쯤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도로에서 A(42)씨가 이웃집 여성 B씨(39)와 여동생 C(38)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 B씨와 C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둘 다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한두 달 전부터 이웃집에 살던 B씨 자매와 주차 문제로 자주 다퉜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A씨가 거주하는 주택가 골목은 양쪽에 차량이 일렬로 주차된 이면도로다. 거주자우선주차제가 시행되지 않고 있는데다 별도의 주차장이나 주차 구획이 없어 이웃집 앞이 비어 있다면 누구나 차량을 쉽게 주차할 수 있는 구조다. 주민들은 이 주택가가 초등·중학교와 인접해 있고 인근에 병원도 있어서 외부 차량의 유입이 많아 새벽 시간대를 빼고는 평소 주차난이 극심했다고 전했다. 주택가 인근에 거주하는 김모(47)씨는 “빌라와 다세대주택이 많지만, 주차공간이 부족해 주차 시비가 빈번히 발생했다”면서 “주택 출입문 바로 앞에 차량을 주차해 거주자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해 다툼이 벌어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다른 주민 이모(51·여)씨는 “일부 거주자는 주차 시비에 휘말리기 싫어서 집 앞에 외부 차량이 주차하지 못하도록 쓰레기수거함 등을 갖다 놓기도 했다”고 전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이날 골목길에 A씨와 B씨의 차량은 각자의 집 앞에 가지런히 주차돼 있었다”며 “따라서 A씨가 예전에 주차 문제로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A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다는 점을 고려, 입원 기록 등을 확보해 범행과의 연관성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아무리 마음이 상해도 사람을 죽이는 이런 행동은 엄벌에 처해야 한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정신병으로 빠져나가려고 하는 것 아닌가 걱정된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세상에 이런 일이. 내 주변에 이런 일이 생긴다고 생각하면 끔찍할텐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30대 자매 잔인하게 살인한 이유가 결국…” 네티즌 분노 폭발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30대 자매 잔인하게 살인한 이유가 결국…” 네티즌 분노 폭발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30대 자매 잔인하게 살인한 이유가 결국…” 네티즌 분노 폭발 사소한 주차 시비가 이웃 간 유혈사태로 이어진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후 4시쯤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도로에서 A(42)씨가 이웃집 여성 B씨(39)와 여동생 C(38)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 B씨와 C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둘 다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한두 달 전부터 이웃집에 살던 B씨 자매와 주차 문제로 자주 다퉜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A씨가 거주하는 주택가 골목은 양쪽에 차량이 일렬로 주차된 이면도로다. 거주자우선주차제가 시행되지 않고 있는데다 별도의 주차장이나 주차 구획이 없어 이웃집 앞이 비어 있다면 누구나 차량을 쉽게 주차할 수 있는 구조다. 주민들은 이 주택가가 초등·중학교와 인접해 있고 인근에 병원도 있어서 외부 차량의 유입이 많아 새벽 시간대를 빼고는 평소 주차난이 극심했다고 전했다. 주택가 인근에 거주하는 김모(47)씨는 “빌라와 다세대주택이 많지만, 주차공간이 부족해 주차 시비가 빈번히 발생했다”면서 “주택 출입문 바로 앞에 차량을 주차해 거주자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해 다툼이 벌어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다른 주민 이모(51·여)씨는 “일부 거주자는 주차 시비에 휘말리기 싫어서 집 앞에 외부 차량이 주차하지 못하도록 쓰레기수거함 등을 갖다 놓기도 했다”고 전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이날 골목길에 A씨와 B씨의 차량은 각자의 집 앞에 가지런히 주차돼 있었다”며 “따라서 A씨가 예전에 주차 문제로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A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다는 점을 고려, 입원 기록 등을 확보해 범행과의 연관성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사람을 이런 일로 죽이다니 이건 너무하다. 제발 좀 이런 일 일어나지 않았으면”,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살인을 막을 수도 없고. 이건 뭐 정신병 때문에 살인했다고 빠져나가는 것 아닌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주차문제가 심각하긴 하지만 그런 일로 살인을 한다면 누가 살 수 있겠나. 정말 황당하고 우울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주택가에서 흉기 들고 나와서…” 자매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 옮겨졌지만 숨져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주택가에서 흉기 들고 나와서…” 자매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 옮겨졌지만 숨져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주택가에서 흉기 들고 나와서…” 자매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 옮겨졌지만 숨져 사소한 주차 시비가 이웃 간 유혈사태로 이어진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후 4시쯤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도로에서 A(42)씨가 이웃집 여성 B씨(39)와 여동생 C(38)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 B씨와 C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둘 다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한두 달 전부터 이웃집에 살던 B씨 자매와 주차 문제로 자주 다퉜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A씨가 거주하는 주택가 골목은 양쪽에 차량이 일렬로 주차된 이면도로다. 거주자우선주차제가 시행되지 않고 있는데다 별도의 주차장이나 주차 구획이 없어 이웃집 앞이 비어 있다면 누구나 차량을 쉽게 주차할 수 있는 구조다. 주민들은 이 주택가가 초등·중학교와 인접해 있고 인근에 병원도 있어서 외부 차량의 유입이 많아 새벽 시간대를 빼고는 평소 주차난이 극심했다고 전했다. 주택가 인근에 거주하는 김모(47)씨는 “빌라와 다세대주택이 많지만, 주차공간이 부족해 주차 시비가 빈번히 발생했다”면서 “주택 출입문 바로 앞에 차량을 주차해 거주자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해 다툼이 벌어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다른 주민 이모(51·여)씨는 “일부 거주자는 주차 시비에 휘말리기 싫어서 집 앞에 외부 차량이 주차하지 못하도록 쓰레기수거함 등을 갖다 놓기도 했다”고 전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이날 골목길에 A씨와 B씨의 차량은 각자의 집 앞에 가지런히 주차돼 있었다”며 “따라서 A씨가 예전에 주차 문제로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A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다는 점을 고려, 입원 기록 등을 확보해 범행과의 연관성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무슨 일이 있었는 지 제대로 조사해야 될 것 같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칼부림 났다고 해서 봤더니 이런 문제로. 정말 어이가 없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사람을 이렇게 쉽게 죽이는 사람은 영원히 감옥에서 못 나오도록 해야 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살인사건,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주택가에서 자매를…”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던 점 조사 “도대체 왜?”

    부천 살인사건,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주택가에서 자매를…”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던 점 조사 “도대체 왜?”

    부천 살인사건,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주택가에서 자매를…”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던 점 조사 “도대체 왜?” 사소한 주차 시비가 이웃 간 유혈사태로 이어진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후 4시쯤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도로에서 A(42)씨가 이웃집 여성 B씨(39)와 여동생 C(38)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 B씨와 C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둘 다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한두 달 전부터 이웃집에 살던 B씨 자매와 주차 문제로 자주 다퉜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A씨가 거주하는 주택가 골목은 양쪽에 차량이 일렬로 주차된 이면도로다. 거주자우선주차제가 시행되지 않고 있는데다 별도의 주차장이나 주차 구획이 없어 이웃집 앞이 비어 있다면 누구나 차량을 쉽게 주차할 수 있는 구조다. 주민들은 이 주택가가 초등·중학교와 인접해 있고 인근에 병원도 있어서 외부 차량의 유입이 많아 새벽 시간대를 빼고는 평소 주차난이 극심했다고 전했다. 주택가 인근에 거주하는 김모(47)씨는 “빌라와 다세대주택이 많지만, 주차공간이 부족해 주차 시비가 빈번히 발생했다”면서 “주택 출입문 바로 앞에 차량을 주차해 거주자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해 다툼이 벌어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다른 주민 이모(51·여)씨는 “일부 거주자는 주차 시비에 휘말리기 싫어서 집 앞에 외부 차량이 주차하지 못하도록 쓰레기수거함 등을 갖다 놓기도 했다”고 전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이날 골목길에 A씨와 B씨의 차량은 각자의 집 앞에 가지런히 주차돼 있었다”며 “따라서 A씨가 예전에 주차 문제로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A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다는 점을 고려, 입원 기록 등을 확보해 범행과의 연관성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너무 이런 사건들이 많이 나타나니까 정말 무섭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니라 지옥이다 지옥이야”,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정말 이런 일 있을 때마다 일이 손에 안잡혀. 손이 덜덜 떨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살인사건 일어난 이유 알고 보니…” 대낮 주택가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살인사건 일어난 이유 알고 보니…” 대낮 주택가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살인사건 일어난 이유 알고 보니…” 대낮 주택가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사소한 주차 시비가 이웃 간 유혈사태로 이어진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후 4시쯤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도로에서 A(42)씨가 이웃집 여성 B씨(39)와 여동생 C(38)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 B씨와 C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둘 다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한두 달 전부터 이웃집에 살던 B씨 자매와 주차 문제로 자주 다퉜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A씨가 거주하는 주택가 골목은 양쪽에 차량이 일렬로 주차된 이면도로다. 거주자우선주차제가 시행되지 않고 있는데다 별도의 주차장이나 주차 구획이 없어 이웃집 앞이 비어 있다면 누구나 차량을 쉽게 주차할 수 있는 구조다. 주민들은 이 주택가가 초등·중학교와 인접해 있고 인근에 병원도 있어서 외부 차량의 유입이 많아 새벽 시간대를 빼고는 평소 주차난이 극심했다고 전했다. 주택가 인근에 거주하는 김모(47)씨는 “빌라와 다세대주택이 많지만, 주차공간이 부족해 주차 시비가 빈번히 발생했다”면서 “주택 출입문 바로 앞에 차량을 주차해 거주자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해 다툼이 벌어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다른 주민 이모(51·여)씨는 “일부 거주자는 주차 시비에 휘말리기 싫어서 집 앞에 외부 차량이 주차하지 못하도록 쓰레기수거함 등을 갖다 놓기도 했다”고 전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이날 골목길에 A씨와 B씨의 차량은 각자의 집 앞에 가지런히 주차돼 있었다”며 “따라서 A씨가 예전에 주차 문제로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A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다는 점을 고려, 입원 기록 등을 확보해 범행과의 연관성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도대체 주차 시비가 어땠길래 이런 일을 벌인 거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사람을 흉기로 살해하는 일이 이런 이유로도 일어난다니 너무 끔찍하고 무섭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이웃끼리 사이 좋게 지내도 모자란 판에 이렇게 살해하다니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이웃집 자매 차례로 흉기로 찔러” 끔찍한 사건 저지른 이유가 ‘충격’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이웃집 자매 차례로 흉기로 찔러” 끔찍한 사건 저지른 이유가 ‘충격’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이웃집 자매 차례로 흉기로 찔러” 끔찍한 사건 저지른 이유가 ‘충격’ 사소한 주차 시비가 이웃 간 유혈사태로 이어진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후 4시쯤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도로에서 A(42)씨가 이웃집 여성 B씨(39)와 여동생 C(38)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 B씨와 C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둘 다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한두 달 전부터 이웃집에 살던 B씨 자매와 주차 문제로 자주 다퉜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A씨가 거주하는 주택가 골목은 양쪽에 차량이 일렬로 주차된 이면도로다. 거주자우선주차제가 시행되지 않고 있는데다 별도의 주차장이나 주차 구획이 없어 이웃집 앞이 비어 있다면 누구나 차량을 쉽게 주차할 수 있는 구조다. 주민들은 이 주택가가 초등·중학교와 인접해 있고 인근에 병원도 있어서 외부 차량의 유입이 많아 새벽 시간대를 빼고는 평소 주차난이 극심했다고 전했다. 주택가 인근에 거주하는 김모(47)씨는 “빌라와 다세대주택이 많지만, 주차공간이 부족해 주차 시비가 빈번히 발생했다”면서 “주택 출입문 바로 앞에 차량을 주차해 거주자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해 다툼이 벌어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다른 주민 이모(51·여)씨는 “일부 거주자는 주차 시비에 휘말리기 싫어서 집 앞에 외부 차량이 주차하지 못하도록 쓰레기수거함 등을 갖다 놓기도 했다”고 전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이날 골목길에 A씨와 B씨의 차량은 각자의 집 앞에 가지런히 주차돼 있었다”며 “따라서 A씨가 예전에 주차 문제로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A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다는 점을 고려, 입원 기록 등을 확보해 범행과의 연관성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어떤 일이 있었는 지는 경찰 조사로 나오겠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주차 시비가 아무리 심각해도 살인을 저지르다니. 이런 사람은 감옥에서 못 나오도록 좀 제대로 해주세요”,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무섭다. 이웃이 더 무서운 세상이 됐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살인사건, 흉기 난동 2명 사망 “흉기로 수차례 찔러” 골목길 상황 자세히 보니 ‘충격’

    부천 살인사건, 흉기 난동 2명 사망 “흉기로 수차례 찔러” 골목길 상황 자세히 보니 ‘충격’

    부천 살인사건, 흉기 난동 2명 사망 “흉기로 수차례 찔러” 골목길 상황 자세히 보니 ‘충격’ 사소한 주차 시비가 이웃 간 유혈사태로 이어진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후 4시쯤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도로에서 A(42)씨가 이웃집 여성 B씨(39)와 여동생 C(38)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 B씨와 C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둘 다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한두 달 전부터 이웃집에 살던 B씨 자매와 주차 문제로 자주 다퉜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A씨가 거주하는 주택가 골목은 양쪽에 차량이 일렬로 주차된 이면도로다. 거주자우선주차제가 시행되지 않고 있는데다 별도의 주차장이나 주차 구획이 없어 이웃집 앞이 비어 있다면 누구나 차량을 쉽게 주차할 수 있는 구조다. 주민들은 이 주택가가 초등·중학교와 인접해 있고 인근에 병원도 있어서 외부 차량의 유입이 많아 새벽 시간대를 빼고는 평소 주차난이 극심했다고 전했다. 주택가 인근에 거주하는 김모(47)씨는 “빌라와 다세대주택이 많지만, 주차공간이 부족해 주차 시비가 빈번히 발생했다”면서 “주택 출입문 바로 앞에 차량을 주차해 거주자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해 다툼이 벌어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다른 주민 이모(51·여)씨는 “일부 거주자는 주차 시비에 휘말리기 싫어서 집 앞에 외부 차량이 주차하지 못하도록 쓰레기수거함 등을 갖다 놓기도 했다”고 전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이날 골목길에 A씨와 B씨의 차량은 각자의 집 앞에 가지런히 주차돼 있었다”며 “따라서 A씨가 예전에 주차 문제로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A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다는 점을 고려, 입원 기록 등을 확보해 범행과의 연관성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이렇게 황당한 사건은 또 처음 보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주차 시비 없애려면 관심을 가져줘야 하는데”,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정신질환으로 형기 줄이려는 것 아닌가? 대체 어떤 상황이길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살인사건 일으킨 이유는?” 과거 정신질환 경험 조사 왜?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살인사건 일으킨 이유는?” 과거 정신질환 경험 조사 왜?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살인사건 일으킨 이유는?” 과거 정신질환 경험 조사 왜? 사소한 주차 시비가 이웃 간 유혈사태로 이어진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후 4시쯤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도로에서 A(42)씨가 이웃집 여성 B씨(39)와 여동생 C(38)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 B씨와 C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둘 다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한두 달 전부터 이웃집에 살던 B씨 자매와 주차 문제로 자주 다퉜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A씨가 거주하는 주택가 골목은 양쪽에 차량이 일렬로 주차된 이면도로다. 거주자우선주차제가 시행되지 않고 있는데다 별도의 주차장이나 주차 구획이 없어 이웃집 앞이 비어 있다면 누구나 차량을 쉽게 주차할 수 있는 구조다. 주민들은 이 주택가가 초등·중학교와 인접해 있고 인근에 병원도 있어서 외부 차량의 유입이 많아 새벽 시간대를 빼고는 평소 주차난이 극심했다고 전했다. 주택가 인근에 거주하는 김모(47)씨는 “빌라와 다세대주택이 많지만, 주차공간이 부족해 주차 시비가 빈번히 발생했다”면서 “주택 출입문 바로 앞에 차량을 주차해 거주자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해 다툼이 벌어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다른 주민 이모(51·여)씨는 “일부 거주자는 주차 시비에 휘말리기 싫어서 집 앞에 외부 차량이 주차하지 못하도록 쓰레기수거함 등을 갖다 놓기도 했다”고 전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이날 골목길에 A씨와 B씨의 차량은 각자의 집 앞에 가지런히 주차돼 있었다”며 “따라서 A씨가 예전에 주차 문제로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A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다는 점을 고려, 입원 기록 등을 확보해 범행과의 연관성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주차 시비가 정말 무섭구나. 이런 일도 저지르다니”,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서로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면 되는데. 정말 안타깝네요”,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주차 시비 아무리 심각했다고 해도 흉기를 들어 살해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행동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살인사건,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주택가에서 자매를…” 정신질환 앓았던 경험 “앞으로 경찰 수사 방향은 어떻게?”

    부천 살인사건,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주택가에서 자매를…” 정신질환 앓았던 경험 “앞으로 경찰 수사 방향은 어떻게?”

    부천 살인사건,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주택가에서 자매를…” 정신질환 앓았던 경험 “앞으로 경찰 수사 방향은 어떻게?” 사소한 주차 시비가 이웃 간 유혈사태로 이어진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후 4시쯤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도로에서 A(42)씨가 이웃집 여성 B씨(39)와 여동생 C(38)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 B씨와 C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둘 다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한두 달 전부터 이웃집에 살던 B씨 자매와 주차 문제로 자주 다퉜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A씨가 거주하는 주택가 골목은 양쪽에 차량이 일렬로 주차된 이면도로다. 거주자우선주차제가 시행되지 않고 있는데다 별도의 주차장이나 주차 구획이 없어 이웃집 앞이 비어 있다면 누구나 차량을 쉽게 주차할 수 있는 구조다. 주민들은 이 주택가가 초등·중학교와 인접해 있고 인근에 병원도 있어서 외부 차량의 유입이 많아 새벽 시간대를 빼고는 평소 주차난이 극심했다고 전했다. 주택가 인근에 거주하는 김모(47)씨는 “빌라와 다세대주택이 많지만, 주차공간이 부족해 주차 시비가 빈번히 발생했다”면서 “주택 출입문 바로 앞에 차량을 주차해 거주자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해 다툼이 벌어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다른 주민 이모(51·여)씨는 “일부 거주자는 주차 시비에 휘말리기 싫어서 집 앞에 외부 차량이 주차하지 못하도록 쓰레기수거함 등을 갖다 놓기도 했다”고 전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이날 골목길에 A씨와 B씨의 차량은 각자의 집 앞에 가지런히 주차돼 있었다”며 “따라서 A씨가 예전에 주차 문제로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A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다는 점을 고려, 입원 기록 등을 확보해 범행과의 연관성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사람이 싫어도 그렇지 흉기로 그런 행동을 벌이면 어떻게 하나”,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이웃끼리 칼부림 난다더니 이건 정말 딱 그말에 맞는 말이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되네. 도대체 살인을 왜 저지른 거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주택가 살인사건 도대체 왜?” 경찰 ‘과거 정신질환 경험’ 주목 이유는?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주택가 살인사건 도대체 왜?” 경찰 ‘과거 정신질환 경험’ 주목 이유는?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주택가 살인사건 도대체 왜?” 경찰 ‘과거 정신질환 경험’ 주목 이유는? 사소한 주차 시비가 이웃 간 유혈사태로 이어진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후 4시쯤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도로에서 A(42)씨가 이웃집 여성 B씨(39)와 여동생 C(38)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 B씨와 C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둘 다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한두 달 전부터 이웃집에 살던 B씨 자매와 주차 문제로 자주 다퉜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A씨가 거주하는 주택가 골목은 양쪽에 차량이 일렬로 주차된 이면도로다. 거주자우선주차제가 시행되지 않고 있는데다 별도의 주차장이나 주차 구획이 없어 이웃집 앞이 비어 있다면 누구나 차량을 쉽게 주차할 수 있는 구조다. 주민들은 이 주택가가 초등·중학교와 인접해 있고 인근에 병원도 있어서 외부 차량의 유입이 많아 새벽 시간대를 빼고는 평소 주차난이 극심했다고 전했다. 주택가 인근에 거주하는 김모(47)씨는 “빌라와 다세대주택이 많지만, 주차공간이 부족해 주차 시비가 빈번히 발생했다”면서 “주택 출입문 바로 앞에 차량을 주차해 거주자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해 다툼이 벌어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다른 주민 이모(51·여)씨는 “일부 거주자는 주차 시비에 휘말리기 싫어서 집 앞에 외부 차량이 주차하지 못하도록 쓰레기수거함 등을 갖다 놓기도 했다”고 전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이날 골목길에 A씨와 B씨의 차량은 각자의 집 앞에 가지런히 주차돼 있었다”며 “따라서 A씨가 예전에 주차 문제로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A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다는 점을 고려, 입원 기록 등을 확보해 범행과의 연관성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갑자기 뜻하지 않은 변을 당하신 것 같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이웃끼리 이러면 안되는데 어떻게 사람을 죽이고 그러나”,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주차 시비 때문에 흉기 난동을 벌이다니 정말 제정신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정신질환 앓았던 사실 있다” 충격적 진실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정신질환 앓았던 사실 있다” 충격적 진실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정신질환 앓았던 사실 있다” 충격적 진실은? 사소한 주차 시비가 이웃 간 유혈사태로 이어진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후 4시쯤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도로에서 A(42)씨가 이웃집 여성 B씨(39)와 여동생 C(38)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 B씨와 C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둘 다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한두 달 전부터 이웃집에 살던 B씨 자매와 주차 문제로 자주 다퉜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A씨가 거주하는 주택가 골목은 양쪽에 차량이 일렬로 주차된 이면도로다. 거주자우선주차제가 시행되지 않고 있는데다 별도의 주차장이나 주차 구획이 없어 이웃집 앞이 비어 있다면 누구나 차량을 쉽게 주차할 수 있는 구조다. 주민들은 이 주택가가 초등·중학교와 인접해 있고 인근에 병원도 있어서 외부 차량의 유입이 많아 새벽 시간대를 빼고는 평소 주차난이 극심했다고 전했다. 주택가 인근에 거주하는 김모(47)씨는 “빌라와 다세대주택이 많지만, 주차공간이 부족해 주차 시비가 빈번히 발생했다”면서 “주택 출입문 바로 앞에 차량을 주차해 거주자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해 다툼이 벌어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다른 주민 이모(51·여)씨는 “일부 거주자는 주차 시비에 휘말리기 싫어서 집 앞에 외부 차량이 주차하지 못하도록 쓰레기수거함 등을 갖다 놓기도 했다”고 전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이날 골목길에 A씨와 B씨의 차량은 각자의 집 앞에 가지런히 주차돼 있었다”며 “따라서 A씨가 예전에 주차 문제로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A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다는 점을 고려, 입원 기록 등을 확보해 범행과의 연관성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정말 심하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아무리 그래도 사람을 흉기로 죽이다니”,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이건 말도 안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신 엄마 찌르겠다” 환청이 부른 이웃살인

    우울증을 앓던 중국동포가 환청을 듣고 아무런 원한 관계도 없던 이웃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15일 중국동포 한모(27)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한씨는 지난 14일 오후 9시 40분쯤 광진구의 한 건물 현관 앞에서 담배를 피우던 인근 식당주인 장모(35)씨를 칼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씨는 범행 장소 인근 다세대주택 지하방에서 홀로 있다가 “엄마를 칼로 찌르겠다”는 내용의 환청을 듣고 부엌칼을 든 채 거리로 뛰쳐나갔다. 한씨는 칼을 휘두르며 “왜 우리 엄마를 찌르느냐”고 소리쳤고, 장씨는 “엄마를 찌르지 않았다. 살려 달라”고 애원했지만 5곳을 찔려 과다 출혈로 숨졌다. 둘은 한동네에 살았지만 평소 교류가 없었고, 원한 관계도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던 장씨를 병원으로 후송한 뒤 집에 숨어 있던 한씨를 발견하고 테이저건(전기충격기)을 쏴 붙잡았다. 한씨는 경찰 조사에서 “2011년 8월 중국에서 우울증 치료를 받았고, 최근 약을 끊은 상태”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씨는 같은 중국동포인 어머니와 한국에 살고 있었으며 어머니는 사건 당시 자신이 일하는 서울의 한 식당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단독]“왜 우리 엄마를 찌르느냐” 환청 듣고 ‘묻지마 살인’

    [단독]“왜 우리 엄마를 찌르느냐” 환청 듣고 ‘묻지마 살인’

     우울증을 앓던 중국 동포가 환청을 듣고 아무런 원한 관계도 없던 이웃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15일 중국 동포 한모(27)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한씨는 지난 14일 오후 9시 40분쯤 광진구의 한 건물 현관 앞에서 담배를 피우던 인근 식당주인 장모(35)씨를 칼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씨는 범행 장소 인근 다세대주택 지하방에서 홀로 있다가 “엄마를 칼로 찌르겠다”는 내용의 환청을 듣고 부엌칼을 든 채 거리로 뛰쳐나갔다. 한씨는 칼을 휘두르며 “왜 우리 엄마를 찌르느냐”고 소리쳤고, 장씨는 “엄마를 찌르지 않았다. 살려 달라”고 애원했지만 5곳을 찔려 과다 출혈로 숨졌다. 둘은 한동네에 살았지만 평소 교류가 없었고, 원한 관계도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던 장씨를 병원으로 후송한 뒤 집에 숨어 있던 한씨를 발견하고 테이저건(전기충격기)을 쏴 붙잡았다. 한씨는 경찰 조사에서 “2011년 8월 중국에서 우울증 치료를 받았고, 최근 약을 끊은 상태”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씨는 같은 중국 동포인 어머니와 한국에 살고 있었으며 어머니는 사건 당시 자신이 일하는 서울의 한 식당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85㎡초과 다가구 주택도 준공공임대로 등록 허용

    다가구주택은 85㎡를 넘더라도 준공공임대주택으로 등록, 임대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의 ‘임대주택법’ 개정안을 26일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주택 유형에 관계없이 85㎡ 이하 규모만 준공공임대로 등록할 수 있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다가구주택의 경우 면적 제한을 두지 않기로 했다. 국토부는 또 다가구주택을 준공공임대로 등록할 경우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다. 다가구주택을 구입해 준공공임대주택으로 사용할 경우 국민주택기금에서 매입자금을 융자해줘 사업 활성화를 유도하기로 했다. 연립·다세대주택의 담보가치 평가 방식도 다음달 13일부터 바뀐다. 건물은 원가로, 토지는 공시지가로 평가하던 것을 다음달 13일부터는 감정가격으로 평가한다. 감정가격으로 평가하면 담보가치가 크게 올라가 융자 한도가 상향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신규분양 주택을 준공공임대로 활용하기 위해 사들일 때 빌려주는 매입자금도 지금까지는 5가구까지 허용했지만 26일부터는 10가구까지로 확대된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광진 ‘생활안전백서’ 발간

    광진구와 경찰서가 협력 치안 활동의 하나로 ‘광진생활안전백서’를 발간해 눈길을 끈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일선 경찰서가 지역 치안정보를 공개했기 때문이다. 지역 치안을 경찰뿐 아니라 자치단체, 민간단체와 함께한다는 데도 의미가 크다. 김남현 광진경찰서장은 23일 “범죄를 막고 위험을 줄이려면 치안상황에 관한 정확한 정보 공개를 전제로 경찰과 자치단체 등 관계기관 협력은 물론 민간부문까지 망라하는 네트워크 거버넌스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광진구에서 발생한 5대 범죄(살인, 강도, 폭행, 절도, 성폭행)는 6069건으로 2012년(6072건)에 비해 0.04% 줄었다. 조사 결과에 따라 경찰은 ‘주민안전 강화를 위한 협력 치안 간담회’를 열고 강·절도 범죄 예방과 거주의 평온성 향상, 보도를 보행자에게 돌려주기 등 활동에 들어갔다. 또 광진구는 연립·다세대주택 밀집지역과 건대역 등 유흥가에 집중적으로 폐쇄회로(CC)TV를 확충하기로 하는 등 범죄예방에 나서기로 했다. 김기동 구청장은 “구민에겐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누릴 권리가 있다”며 “서울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이 될 수 있도록 경찰과 더욱 끈끈하게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건축하기 더 쉽게…행정이 빨라졌어요] 심의 서류 작성 부담 줄인 성동구

    성동구가 구민을 위해 건축규제를 크게 낮춘다. 구는 건축위원회 심의운영 방식을 시각자료(PPT) 방식으로 바꾸고, 도시형생활주택(단지형 연립, 단지형 다세대)의 층수완화 조건을 대폭 완화하는 내용의 건축위원회 심의(자문) 개선방안을 15일 발표했다. 지금껏 성동구에서는 건축위원회 심의(자문) 때 서류(건축위원회 23부, 소위원회 15부)만을 활용했다. 그러나 이제 중형건축물(연면적 2000㎡ 이상) 및 대형건축물(연면적 1만㎡ 이상)은 심의 때 PPT를 활용한다. 따라서 구민들은 서류 작성에 따른 부담을 덜게 됐다. 평균 500만~600만원인 서류와 투시도 작성비용도 90%쯤 아낄 수 있다. 또 도시형생활주택 중 단지형 연립주택 및 단지형 다세대주택에 대해 5개층까지 건축할 수 있도록 하는 주차대수 기준을 완화했다. 가구당 0.8대에서 법정 주차대수보다 1대(경형주차 가능) 이상 확보한 것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규제개혁이란 거창한 게 아니라 일상 업무 속에서 무심코 지나치는 게 없는지부터 살피는 것”이라며 “건축위원회 심의 방식 개선을 통해 구민 불편 해소는 물론 건축행정의 신뢰성도 크게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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