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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국제육상대회 홈페이지 개편

    다음달 19일 2010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를 앞두고 대회 홈페이지(www.dg-athletics.or.kr)가 전면 개편됐다. 25일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대구육상대회가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의 월드 챌린지 대회로 승격됨에 따라 대회 홈페이지의 레이아웃을 새롭게 구성했다. 홈페이지는 네티즌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육상에 대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회를 관람할 수 있는 입장권에 관한 내용, 우사인 볼트를 비롯한 국내외 선수들의 대회 참가 여부도 알려준다. 조직위는 올해 대구육상대회에 이어 내년 대구에서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홈페이지(www.daegu2011.org)도 현재 개편하고 있어 IAAF의 승인을 받는 대로 조만간 공개할 계획이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지상파 방송사 3D경쟁 ‘후끈’

    지상파 방송사 3D경쟁 ‘후끈’

    오는 10월 세계 최초로 국내 지상파의 초고화질(Full HD)급 3차원(3D) 실험방송이 준비되고 있는 가운데 3D 입체 방송 경쟁도 뜨거워지고 있다. KBS는 다음달 열리는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를 3D로 제작해 방송하고, 8월에는 음악 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3D 특집으로 내보낼 예정이다. 또 인기 프로그램 ‘추노’, ‘개그콘서트’, ‘뮤직뱅크’ 등의 3D 변환이나 제작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오는 11월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때도 3D 중계와 함께 3D 콘텐츠 시연도 할 예정. 내년에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중계와 팔만대장경 1000년 특집기획 ‘다르마’, 다큐멘터리 ‘슈퍼 피시-물고기를 통해 보는 인류 문명사’ 등의 프로그램을 대형 3D 프로젝트로 진행한다. KBS는 장비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미 2005년 1, 2차 3D 카메라를 만들었고, 최근 다시점((Multiview) 3DTV 방송용 카메라 개발에 돌입했다. SBS의 강력한 무기는 6월 열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월드컵이다.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25경기 3D 판권을 확보해 다양한 TV 플랫폼을 통해 방송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또 국내 250개 극장에서 월드컵 경기를 3D로 감상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디지털망을 통해 일반(2D) 방송을 보면서, 함께 전송받은 별도의 3D 방송 프로그램을 원하는 시간에 재생할 수 있는 기술을 LG전자와 함께 개발한 SBS는 올해 10월 개국 20주년 기념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대형 가수 콘서트를 3D로 제작할 예정이다. MBC는 5월 말 시작하는 대하사극 ‘김수로’의 타이틀과 메이킹 영상을 3D로 만들어 공개할 예정이다. 대형 전투장면이 포함됐으며 일부는 처음부터 3D 카메라로 촬영하는 등 생생함을 더할 예정이다. MBC는 또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 3D 변환 작업을 진행한 데 이어 차기 시리즈 ‘아프리카의 눈물’을 3D로 촬영하고 있다. EBS의 화두는 3D 교육콘텐츠 개발이다. 현재 유아용 콘텐츠 ‘냉장고나라 코코몽’ 등 3편의 3D 제작을 완료하고 보급 준비 중이다. 음악 프로그램 ‘EBS스페이스-공감’의 3D 버전도 제작하고 있다. 또 3D 다큐멘터리 ‘앙코르와트’와 ‘앙코르 톰’을 한국·캄보디아 양국의 3D 극장 시사회를 거쳐 오는 12월에 2D 버전으로 방송할 예정이다. 또 내년 2월 개봉을 목표로 3D 영화 ‘한반도의 공룡2’를 만들고 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볼트 새달 한국 온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인간’ 우사인 볼트(24·자메이카)가 처음으로 한국 땅을 밟는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볼트가 다음 달 19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제6회 대구국제육상대회에서 올해 처음 100m 경기에 출전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볼트는 지난해 8월 베를린세계육상선수권대회 100m와 200m에서 각각 9초58과 19초19로 자신이 보유한 세계기록을 갈아치우며 단거리 최강자로 군림했다. 400m 계주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조직위는 꾸준하게 볼트를 접촉, 방한을 성사시켰다. 볼트가 처음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등장한 2008 베이징올림픽이 끝난 직후 열린 제4회 대구대회에 초청하려 했으나 이뤄지지 않았다. 또 지난해에는 구두로 방한을 합의했지만 볼트가 베를린대회를 마친 뒤 향수병을 호소해 무산됐다. 볼트는 다음 달 23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다이아몬드리그 경기를 앞두고 대구대회에 참가해 시차 적응 및 컨디션을 조절할 계획이다. 대구대회는 IAAF 월드챌린지급 대회로 다이아몬드리그보다 급수가 낮다. 지난해 대구대회에는 28세 동갑내기 라이벌 미국의 타이슨 게이와 자메이카의 아사파 파월이 레이스를 벌였고, 게이가 9초94로 우승했다. 볼트가 대구대회에 참가해 게이가 가지고 있는 대회기록을 깰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조직위는 또 볼트가 워낙 뛰어난 선수라 마땅한 상대를 찾기가 어렵지만 멋진 경기를 연출하기 위해 유명 스프린터들을 접촉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대구세계육상대회 ‘준비 이상무’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14일로 500일 앞으로 다가왔다. 대회 조직위는 ‘붐 조성’을 위해 이날 대구시의회 광장에서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헬무트 디겔 집행이사 등 IAAF 임원진과 김범일·조해녕 대회 조직위 공동위원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대회 상징조형물 제막식을 개최했다. 또 녹색도시의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태양광 재료를 이용한 D-데이 전광판 점등행사도 가졌다. 이어 인근 노보텔에서 대회 마스코트와 포스터를 일반인에게 선보였고 동성로에서 퍼레이드를 벌였다. 조직위는 이번 대회를 역대 어느 대회보다도 완벽하고 알차게 치르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 주경기장인 대구스타디움은 전광판 교체작업을 하고 있다. 기존 전광판에 비해 50% 커지고 4배 밝아진다. 조명 보강공사와 조경공사는 이미 완료했다. 트랙은 우레탄에서 탄성고무로 다시 시공된다. 5월19일 열리는 대구국제육상대회 뒤 곧바로 착공해 9월 중 완료할 예정이다. 3500여명의 참가선수와 임원들이 묵을 선수촌은 현재 3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주경기장에서 5분 거리인 대구 동구 율하2택지개발지구에서 528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객실마다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컴퓨터와 TV가 설치되고 기술정보센터(TIC), 진료소, 종교시설, 휴게시설 등이 갖추어진다. 내년 4월 완공되며 대회가 끝난 뒤 분양될 예정이다. 자원봉사자들도 밀려들고 있다. 지난해 1차 자원봉사자 2000명 모집에 4006명이 신청, 2077명이 선발됐다. 조직위는 오는 19일부터 2차 자원봉사자 모집에 들어간다. 분야별로 4000여명을 더 뽑을 계획이다. 이와 함께 조직위는 2005년부터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를 열어 경기진행 및 운영경험의 노하우를 축적해 오고 있다. 또 국제수준의 경기진행 능력을 갖춘 심판원 및 경기운영 요원 확보를 위해 IAAF 기술대표(TD)를 강사로 초청해 심판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조직위는 내년 대회까지 상시 홍보활동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우선 육상을 주제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을 활용, 초·중·고등학생들이 육상대회에 대한 관심을 둘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구에 진입하는 관문도로와 버스·지하철 승강장, 도심 전광판 등에도 홍보 시설물을 설치한다. 조직위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붐 조성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D-500]첫 경기는 女마라톤 폐막일엔 男마라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D-500]첫 경기는 女마라톤 폐막일엔 男마라톤

    내년 8월27일~9월4일 열리는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세계육상경기연맹(IAAF)과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LOC)는 대회 개최 500일을 앞둔 14일 마스코트와 엠블럼을 공개하는 한편 9일 동안의 경기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회 마스코트는 사비(가칭·SABI)로 한국의 토종개인 삽살개를 모티브로 했다. 삽살개는 귀신과 액운을 쫓아내는 개로 알려졌다. ●마스코트·엠블럼 공개 경기일정 확정 IAAF와 조직위는 모두 47개 경기 종목을 편성했다. 모든 경기는 3라운드 이내로 편성됐다. 예선 경기는 오전 10시∼오후 1시 사이에, 준결승 및 결승은 오후 7~10시 사이에 벌어진다. 오후 경기시간은 가급적 3시간 이내로 제한한다. 대회 5일째 및 8~9일째 오전에는 경기가 열리지 않는다. 대회 하이라이트인 남녀 100m 결승은 9월2일과 3일 오후 마지막 경기로 편성했다. 대회 첫날 첫 경기로 여자 마라톤을, 대회 마지막 경기로 남자 마라톤을 배치했다.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마라톤과 경보는 토요일 또는 일요일로 잡았다. ●볼트 대회 2연패·이신바예바 재기노려 이번 대회의 관심은 자메이카의 인간 탄환 우사인 볼트가 대회 2연패와 함께 자신의 최고 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지에 모인다. 볼트가 100m, 200m, 400m, 400m 이어달리기를 동시에 석권할 수 있을지도 또 다른 관심거리다. 러시아의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의 성공적인 재기 여부도 관전 포인트다. 여자 장대높이뛰기 세계기록(5.06m)을 보유한 이신바예바는 최근 “몸과 마음이 너무 지쳤다.”며 잠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110m 허들의 제왕 류시앙(중국)의 재기 여부와 에티오피아 케네시아 베켈레의 3연패 성공도 기대되는 대목이다. 한국 선수들이 안방에서 벌어지는 이번 대회에서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안고 얼마만큼 선전할지도 기대된다. 현재 남자 마라톤 지영준과 여자 마라톤 이은정이 기록상으로 메달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남자 창던지기의 박재명도 자신의 최고기록만 유지한다면 충분히 상위권 입상이 가능하다. 이를 위해 조직위와 육상연맹,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 선수에게 금메달 10억, 은메달 5억, 동메달 3억원의 포상금을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대구백화점, IFRS기반 ERP구축

    대구백화점, IFRS기반 ERP구축

    대구백화점이 더존비즈온과 IFRS 기반 ERP시스템 구축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대구백화점은 1944년 1월 10일 창업해 66년의 전통을 가진 지역 유통 전문기업으로 1988년 10월 거래소에 상장했다. 현재 백화점사업을 주력으로 인터넷 쇼핑몰 및 마트 체인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대형백화점과 할인점을 중심으로 대구ㆍ경북 지역 유통업계의 신규 출점을 발 빠르게 이루고 있으며 2011년 대구세계육상경기대회를 기점으로 경쟁권역 내 유통업체들 간의 치열한 각축전이 가속화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무모한 외형 성장과 사업 확장보다 내실을 있고 안정적인 IT 인프라를 통해 체계적인 경영정보 시스템을 구현한다는 전략이다.또한 대구백화점은 본점과 프라자점의 특성을 차별화하고 직영점도 출점했다. 물류센터 신설을 바탕으로 체인사업본부의 경쟁력과 비교적 수익구조가 높은 On-line 판매사업부의 영업력을 한층 강화한 것.이어 충성도 높은 VIP 고객의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PAC, APPLE, DMC와 같은 세분화된 VIP 고객관리시스템을 운영ㆍ관리하고 있다.이처럼 다양한 사업 활동의 통합적 자원관리와 정보 시스템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유통 업종에 특화된 ERP 시스템과 IFRS 적용 해결 방안을 검토해왔다. 특히 이번에 도입한 ‘더존 ERP’는 국내 기업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시스템으로 하나의 ERP 시스템에서 K-GAAP과 K-IFRS 기준의 Dual-Booking 기능을 제공하는 임베디드형 시스템이며 IFRS 도입 취지를 제대로 구현한 시스템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구백화점의 관계자는 “이번 통합 정보시스템 구축으로 고객밀착경영의 고도화된 인프라를 갖출 수 있게 되었다.”며 “주주들에게 적시에 재무적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따른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사진=대구백화점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양함·부천함·안동함·포항함…군함이름·지자체 특별한 인연 눈길

    안양함·부천함·안동함·포항함…군함이름·지자체 특별한 인연 눈길

    해군 초계함 천안함 침몰 사건을 계기로 함정·지자체 간의 인연이 관심을 끌고 있다. 함정을 건조하거나 취역(就役·새로 건조된 군함이 임무를 시작하는 것)할 때 군함의 이름은 으레 지명·역사적 인물 ·명산(名山)을 붙인다. 대부분의 군함과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는 함정 이름과 특별한 인연이 따른다. ●천안함 침몰사건 계기로 관심 4일 지자체들에 따르면 대구시는 올해 첫 실전에 배치된 세계 최정상급 이지스(AEGIS)함인 세종대왕함(7600t급)과 지난해 6월 자매결연했다. 당시 자매결연은 대구와 해군의 유대를 상징하던 구축함 대구함(3200t급)이 1994년 퇴역한 후 양측의 인연이 소원했던 관계를 풀기 위해 해군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시는 이런 인연으로 세종대왕함을 안보학습의 장과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각종 국제행사 때 대구를 알리는 홍보사절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경기 구리시는 해군 제1함대 소속 한국형 구축함 광개토대왕함(3900t)과 지난해 7월 교류친선 관계를 맺었다. 구리시는 고구려 역사기념관 건립 등 고구려 역사·문화 계승 발전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영토확장에 앞장섰던 고구려 광개토대왕과 관련이 짙다. 경기도는 2008년 11월 구축함 최영함(4300t급)과 연을 맺었다. 이 군함의 명칭이 경기도의 대표적 역사 인물인 최영 장군의 이름을 딴 것이 인연이 됐다. 서울 관악구와 구축함 강감찬함(5500t급)도 같은 해 3월 친선관계를 맺었다. 관악구에서 태어난 고려의 명장 강감찬 장군의 호국 정신을 기리는 강감찬함이 구축된 것이 계기가 됐다. ●강감찬함 관악구와 친선관계 경남 함양군과 강원 철원군 김화읍(化邑)도 2007년 해군 비로봉함(682t급)과 금화함(化艦) 진수를 계기로 각각 자매 관계를 맺고 우의를 돈독히 다지고 있다. 금화함은 한국전쟁 당시 김화지구 전투라는 역사적 사실을 기념하기 위해 명명했다. 경북 영천시는 2005년 9월 영천 출신의 역사적 인물인 최무선 장군의 이름을 딴 해군 잠수함 최무선함(1300t급)과, 충남 아산시는 충무공 탄신 460주년을 맞아 2005년 4월 구축함 충무공 이순신함(4500t급)과 친선관계를 맺었다. 이밖에 ▲경남 창원시와 해군 잠수함 구축함인 청해진함(4300t급) ▲경기 부천시와 해군 전투함 부천함 ▲경기 안양시와 안양함(1076t급) ▲경북 안동시와 초계함 안동함(1200t급) ▲포항시와 포항함(1175t)함 등도 매년 상호 초청행사를 비롯해 농·특산물 팔아주기, 농촌일손돕기, 문화 유적지 탐방, 장학금 및 위문품 전달 등 왕성한 교류를 하고 있다. 해군 함정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지자체들은 천안함 침몰 사건 이후 결연 함정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격려과 성원을 잇달아 보내고 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대구 자전거타기 행사 풍성

    대구시가 생활형 자전거 타기 분위기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17일 대구시에 따르면 올해 8차례에 걸쳐 대규모 시민 자전거 타기 행사를 벌인다.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오는 20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시민 500여명이 자전거를 이용해 대구은행 본점 광장~만촌네거리~대구박물관~황금네거리~수성못~중동네거리~상동네거리를 거쳐 대구은행 본점 광장까지 돌아오는 15㎞ 거리 행진을 한다. 또 다음달 18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자전거타기 행사를 벌이고 5월16일에는 가족사랑 대행진, 6월12일엔 환경의 날, 9월18일엔 차 없는 날을 기념해 자전거 대행진을 벌인다. 10월3일과 11월6일에도 같은 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자전거타기 행사에는 대구시청,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대구은행 자전거동호인 등 시민과 동호인들이 참여한다. 행사 전날까지 맑고푸른대구21추진협의회 인터넷 홈페이지(www.ecobike. org)에서 참가신청을 하면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대구스타디움 지하개발 표류

    2011 세계육상대회가 열릴 대구 스타디움의 지하공간 개발 공사가 장기간 표류하고 있다. 16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 스타디움 지하공간 개발공사는 지난해 12월 중단된 뒤 재개되지 못하고 있다. 민간사업자인 ㈜칼라스퀘어가 추진하는 이 사업은 주차장 지하공간 4만 9886㎡에 건축면적 2900㎡, 지하 2층, 지상 1층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을 개발하는 것이다. 지난해 9월 착공했으며 현재 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사업비는 1000억원이다. 면세점을 비롯해 다목적 공연장, 복합 영화관, 쇼핑센터, 음식점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공사중단의 원인은 금융권의 자금 지원이 끊겼기 때문이다. 금융기관이 핵심 사업인 면세점 설치가 불투명해지자 자금지원을 중단한 것이다. 대구면세점은 지난해 11월 문화관광부가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3차 관광선진화경쟁력강화 회의에서 설치를 추진하겠다고 보고하면서 공식화됐다. 그러나 주무부처인 관세청이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감안하더라도 면세점의 수요가 의심스럽고 다른 지역과의 형평성 문제도 있다며 면세점 설치를 위해 필요한 고시 개정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 공사 중단으로 세계육상선수권 대회가 열리는 내년 8월까지 완공할 수 있을지 우려된다. 특히 이곳에 입주할 예정인 프레스센터와 국제방송센터 등 대회 관련 시설 설치도 차질이 불가피하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시공사인 서희건설 측에 공사를 재개한 뒤 시행사로부터 공사대금을 사후 정산하도록 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올 상반기까지 공사를 재개하지 않으면 사업계약을 해지하고 원상복구토록 할 방침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금융기관이 자금지원을 하지 않는 것은 면세점 설치 지연보다는 부동산경기 침체 등으로 상업시설 분양이 불투명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인 것 같다.”며 “시공사가 자금력이 충분해 조만간 공사를 재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우사인 볼트·서리나 윌리엄스 라우레우스 선정 올해의 선수

    ‘지구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왼쪽·24·자메이카)와 여자 테니스의 ‘흑진주’ 서리나 윌리엄스(29·미국)가 11일 라우레우스 재단이 주는 올해의 스포츠선수 남녀 수상자로 결정됐다. 볼트는 지난해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100·200m와 400m 계주에서 우승하며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이룬 성과를 그대로 재현했다는 평가받아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03년 수상자인 윌리엄스는 호주오픈과 윔블던을 석권, 세계랭킹 1위에 복귀한 점을 인정받아 다시 영광을 차지했다. 결혼과 출산으로 2년 가까운 공백을 딛고 복귀해 지난해 US오픈테니스 여자 단식에서 우승한 킴 클리스터스(27·벨기에)는 재기상을 받았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대구에 2층 투어버스 뜬다

    대구 도심 시티투어에 2층 버스가 도입된다. 9일 대구시에 따르면 내달 1일부터 도심 시티투어에 최근 독일에서 도입한 2층 버스 2대를 투입한다. 이 버스는 대당 6억여원으로 전액 국비 지원을 받아 샀다.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각종 국제 행사를 앞두고 도심 관광을 활성화하겠다는 취지다. 2층 버스는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2시간 간격으로 운행된다. 노선은 동대구역을 출발해 엑스코와 오페라하우스, 중앙로, 대구약령시, 두류공원, 서문시장, 2.28공원, 국채보상공원, 국립대구박물관 등을 순환하는 코스로 결정됐다. 일반인은 5000원, 중고생은 4000원, 초등학생과 장애인, 경로 우대자 등은 3000원의 요금을 내면 된다. 10인 이상 단체나 열차·고속버스 승차권 소지자, 지역 호텔 숙박 외국인 등은 2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시티투어는 도시 내에 흩어져 있는 각종 문화유적, 관광지 등을 순회하며 문화와 역사, 관광지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시내 순회관광 프로그램이다. 현재 정기 투어 5개 코스와 딸기 따기, 엿 만들기 등 체험 위주의 테마코스 등으로 운행 중이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비즈니스 관점에서 본 2010 글로벌스포츠

    비즈니스 관점에서 본 2010 글로벌스포츠

    2010년은 유난히 대형 스포츠 이벤트가 많은 해이다. 이달 초 한국이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막을 내린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이어 6월에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월드컵이 시작된다. 11월에는 중국 광저우에서 아시안게임도 개최된다. 국제 스포츠 이벤트는 국가 간의 자존심을 건 대결장이기도 하지만 엄청난 돈이 오가는 비즈니스의 현장이기도 하다. 주요 스포츠 이벤트를 비즈니스적 관점에서 분석해 본다. 세계 3대 스포츠 이벤트에 대한 정의는 다양하다. 지구촌의 축제 올림픽과 월드컵은 이견의 여지 없이 항상 3대 이벤트에 포함되지만 나머지 하나를 두고 입장에 따라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F1국제 자동차경주대회를 꼽고 있다. 미국의 입장에서는 미국프로풋볼(NFL) 결승전인 슈퍼볼(Super Bowl)이 최고의 스포츠 이벤트다. ●월드컵, 가장 비싼 이벤트 월드컵과 올림픽, 슈퍼볼 등의 스포츠 이벤트는 각각 운동 종목과 진행 기간이 서로 다르고 조직위원회의 중계권 판매 등 운영 방식도 달라 단순 비교는 어렵다. 하지만 각 대회당 집계된 TV 중계권료, 광고료, 경기장 입장수입 등을 따져 보면 월드컵이 가장 비싼 스포츠 이벤트로 꼽힌다. 국제축구연맹(FIFA)의 발표에 따르면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의 TV 중계권료는 27억달러(약 3조1500억원)로 이는 2006년 독일 월드컵 때보다 35% 가량 늘어난 액수다. FIFA는 미국과 이번 월드컵과 2014년 대회를 함께 묶어 중계권료 4억 2500만달러에 계약을 체결해 단일국가 최고 기록을 세웠다. 중계권료를 포함해 남아공 월드컵을 통해 벌어들일 예상 수입은 모두 36억달러로 추산하고 있다. 아디다스, 코카콜라, 비자카드 등 공식 스폰서 업체들을 통해 6억 6000만달러의 추가 수입과 함께 2억 5000만달러의 입장권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우승팀에 3100만달러의 상금을 지급하는 등 모두 4억 2000만달러의 상금을 지출할 예정이다. 시청자 수는 2006년 독일 월드컵의 경우 전 세계 380억명(연인원)으로 이탈리아와 프랑스 간 결승전은 2억 6000만명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림픽, 여름·겨울 묶어 중계권 판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동계올림픽이 하계올림픽보다 상대적으로 인기가 떨어지는 점을 감안해 두 대회를 한 단위로 묶어 중계권을 판매하고 있다. 최근 폐막한 밴쿠버 동계올림픽은 2012년 런던 하계올림픽과 함께 35억달러의 중계권료를 기록했다. 이중 미국 NBC가 지불한 중계권료만 22억 1000만달러에 달한다. 17일간 밴쿠버 올림픽을 시청한 사람은 약 35억명으로 4년 전 토리노 올림픽 때보다 4억 4000만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미국의 뉴욕타임스는 밴쿠버가 동계 올림픽으로 인해 10억달러에 달하는 빚더미를 안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 신문은 당초 올림픽 소요 비용이 1억 6500만달러로 추산됐으나 실제로는 10억달러 이상을 썼다고 전했다. 반면 중국 베이징올림픽경제연구회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 개최로 직접적인 경제수입만 2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청슈성(程秀生) 연구회 부이사장은 “IOC로부터 방송 중계권 수입(17억 3700만달러)의 49%인 8억 5100만달러를 중국이 받게 되고 공식 후원사 수입의 33%인 2억 8600만달러를 받게 됐다.”면서 “입장권 판매 수입과 마스코트 상품 판매, 기업 후원 등을 포함하면 20억달러를 넘기는 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베이징 올림픽의 시청 인구는 47억명을 기록했다. ●단일 경기로는 단연 슈퍼볼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지난달 ‘지구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스포츠 이벤트’로 미국 프로풋볼(NFL)의 챔피언 결정전인 슈퍼볼을 꼽았다. 슈퍼볼은 포브스가 매년 발표하는 이 분야에서 최근 몇년 동안 부동의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포브스는 스포츠 이벤트의 가치를 따져 보니 슈퍼볼이 4억 2000만달러로 나오고 하계올림픽이 2억 3000만달러로 2위, 월드컵이 1억 2000만달러로 3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축구에 열광적인 유럽과 남미지역과는 달리 미식축구에 비해 축구의 인기가 절대적으로 낮은 미국의 상황을 반영한 결과다. 슈퍼볼은 경기 결과와 함께 비싼 TV 광고료도 주목을 끌 정도로 엄청난 광고 수입을 자랑한다. AP통신에 따르면 지난달 8일 열린 슈퍼볼을 중계한 CBS는 30초짜리 광고 한 편을 300만달러(약 35억원)에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고 1초당 1억 1700만원에 달하는 수입을 얻었다. CBS는 구체적인 광고 숫자와 판매 가격은 밝히지 않았지만 지난해 슈퍼볼을 중계한 NBC가 올린 2억 1300만달러의 광고 수입과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올해 슈퍼볼은 미 전역에서 1억 650만명이 시청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국장급 전보 △미래전략정책관 하성△국제금융〃 은성수 ■국방부 ◇국장급 전보 △감사관 정환덕△계획예산관 김광우△군사시설기획관 김인호△국방전산정보원장 정진택△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 기획지원부장 우국석◇부이사관 승진△인사기획관실 인적자원개발과장 오한두△운영지원〃 김장호△계획예산관실 예산편성담당관 박재민△국방교육정책관실 문화정책과장 오상훈△군수관리관실 국제군수협력〃 김윤석◇과장급 전보△법무관리관실 인권담당관 최홍숙△감사관실 회계감사〃 이명환△기획조정관실 조직관리〃 이남우△인사기획관실 인력관리과장 박상준△동원기획관실 자원동원〃 전현진△보건복지관실 전직지원정책〃 유향미△군사시설기획관실 건설관리〃 모규연△〃 국유재산〃 최청균△국방운영개혁관실 자원관리개혁담당관 오기영△국방전산정보원 관리과장 정삼균△〃 행정정보화〃 김상근◇과장급 승진△계획예산관실 재정계획담당관 박승흥△기획조정관실 민정협력〃 조병철△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 일반시설팀장 안수현 ■지식경제부 ◇과장급 전보 <담당관>△감사 이준태△정보화 신대섭△산업기술정보협력 김화영<팀장>△안전대책 강원규△기업환경개선 오승철△지역특화 정석진△로봇 김홍주△전략물자관리 박병찬△남북경협 홍권표△에너지기술 이재근△에너지안전 권상호△원자력수출진흥 강경성△방사성폐기물 황병소<과장>△지역산업 유동주△바이오나노 강명수△소프트웨어진흥 유법민△정보통신총괄 김정환△기계항공시스템 나기용△무역진흥 김도균△수출입 안병화△통상협력정책 박건수△구미협력 안세진△중러협력 신동학△투자정책 김선민△해외투자 이영훈△기후변화정책 나승식△석유산업 유연백△자원개발총괄 박순기△원자력산업 이재홍△에너지관리 김용채<전기위원회>△전력시장과장 박진서△총괄정책〃 박진규<무역위원회>△무역조사실 덤핑조사팀장 김진선△〃 불공정무역조사〃 윤종욱<지역특화발전특구기획단>△특구운영1과장 이용철<경제자유구역기획단>△기획총괄팀장 서덕호△개발지원〃 박남일<연구개발특구기획단>△사업지원팀장 임성영<사무소장>△광업등록 염택진△동부광산보안 김성기△남부광산보안 한교형<기술표준원>△전기통신제품안전과장 박주승△생활제품안전〃 이만찬△소재나노표준〃 선향△문화서비스표준〃 김무홍△신기술인증지원〃 이봉락<전보>△미래기획위원회 박기영△한국형헬기사업단 전종성△외국인투자지원센터 조정아△코트라 해외진출지원센터 방순자△한국표준협회 류경임△산업기술평가원 박정일△세계은행 여한구 ■국토해양부 ◇과장급 파견 △4대강살리기본부 변재영 임광수 ■방위사업청 ◇일반직고위공무원 임용 △획득기획국장 황희종 ■광주시 ◇4급 승진 △통합시 실무지원단장 임호균 ■한국연구재단 △사회과학단장 임영호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본부장 △경영기획본부 이상일△산업기술평가본부 전한수△대전분원장 이명기◇단장△경영관리단 김은덕△사업기획단 박동규△신산업평가단 김홍연△주력산업평가단 박종만△대전분원 정보통신PD지원단 하상태△대전분원 중소기업평가센터장 김창훈 ■2011대구세계육상대회조직위 ◇차장 △국제담당 사무차장 황원근◇1급△대외협력국장 이형기△대회지원〃 전흥두◇2급 <부장>△기획조정실 입장관리부장 유재하△대외협력국 홍보〃 심임섭△〃 문화행사〃 권오기△대회지원국 인력수송〃 신금현△경기국 경기기획부장 직무대리 김준△〃 경기운영1〃 김만호△미디어국 미디어관리〃 고웅조△〃 미디어지원〃 서영철 ■아시아경제신문 △주필 박명훈 ■두산중공업 ◇영입<전무>△건설BG 영업본부장 나재심 ■토러스투자증권 ◇상무 △WM본부장 김성천
  • 친환경 숙박업소 ‘그린스텔’

    친환경 숙박업소 ‘그린스텔’

    대구시가 ‘2011 대구방문의 해’를 앞두고 그린스텔 90곳을 지정했다. 그린스텔은 녹색(Green)과 숙박시설(Hostel)의 합성어로 친환경 도시의 이미지를 나타낸다. 호텔과 여관의 중간 등급인 모범업소를 말한다. 22일 대구시에 따르면 국내외 방문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그린스텔 90곳을 지정하고 로고 표지판을 배포해 설치작업을 마쳤다. 그린스텔 표지판은 전통 한옥의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업소를 알리는 인터넷 홈페이지(www.greenstel.or.kr)도 만들어 3월 개통한다. 위치와 숙박요금·객실규모 등 각종 정보가 담긴다. 그린스텔 지정은 올해 세계소방관대회와 세계한상대회를 시작으로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2년 세계곤충학회, 2013년 세계에너지 총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에 대비한 것이다. 몰려드는 방문객을 호텔에 모두 수용할 수 없어 일반 숙박업소를 업그레이드한다는 취지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도 그린스텔을 대회 공식 숙박시설로 활용키 위해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인사]

    ■외교통상부 ◇고위외무공무원 승진 △주일본 공사참사관 조세영△주폴란드 〃 이경렬△주사우디 공사 신용기△주이란 공사참사관 이도훈 ■행정안전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및 파견 △조직실 제도정책관 임채호△인사실 인력개발관 김동극△중앙공무원교육원 교수부장 김형선△지방행정연수원 기획지원〃 김정삼△〃 인력개발〃 권영수△한국지방행정연구원 정책연구협력관 최두영△외교안보연구원 글로벌리더십과정 최재경◇부이사관 파견△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대외협력국장 이형기◇과장급 전보△기획조정실 정보화담당관 김성엽△인사실 성과급여기획과장 김진수△〃 복무〃 공효식△재난안전실 자원관리〃 최명규△정보화전략실 정보화지원〃 강재만△지방행정국 선거의회〃 김용찬△지방재정세제국 교부세〃 변성완△〃 지방세정책〃 이보환△〃 지방세운영〃 전동흔 ■문화체육관광부 ◇승진 △부이사관 한재혁◇과장급 파견△국무총리실 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 하현봉△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신금현 ■국가보훈처 ◇승진 <부이사관>△보상정책국 보상정책과장 이남일△보훈선양국 나라사랑정책과장 전종호<서기관>△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이성준△보상정책국 보상관리과 최기용△보훈선양국 기념사업과 이형주 ■소방방재청 △국립방재교육연구원장 김지봉 ■대구시 △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장 이인훈△대구테크노파크 경영지원실장 김병두△자치행정국 총무인력과 총무담당 이승만 ■고려대 <세종캠퍼스>△기획처장 이흥식△교학〃 정운용△입학홍보〃 박종찬 ■풀무원홀딩스 <풀무원홀딩스>△상무보 원광범△전문위원 백석인 김태석<풀무원>△부사장 박남주△상무보 정종욱 박광순 구민회<풀무원건강생활>△상무보 원장희 차재득<푸드머스>△상무보 김기석<이씨엠디>△상무보 서정록
  • 2011세계육상선수권 대비… 대구 마라톤코스 경관정비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대비한 마라톤코스 경관개선 사업이 본격화된다. 16일 대구시에 따르면 2011대회를 앞두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도시 이미지 개선 등을 위해 노후건물 정비와 조형물 설치에 들어간다. 이를 위해 대구시는 중구, 수성구와 함께 20억원을 들여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라톤 코스변의 노후 건물과 담장, 간판, 옥상 등 경관불량지역 36개소에 대한 경관개선을 추진한다. 남부 시외버스정류장에는 7800만원을 들여 높이 4m, 길이 88m의 디자인 담장을 설치하고, 야간 경관을 위해 LED 조명도 설치한다.특히 항공기를 통한 생중계에 대비해 폐타이어로 덮인 중구 방천시장과 계산성당 주변 지붕을 기와강판으로 바꾸고, 지상 생중계에 대비해 가로변 불량 가설울타리를 새로 디자인해 깨끗한 담으로 교체할 방침이다. 이밖에 마라톤코스를 따라 중구 계산오거리~공평네거리~도시철도 경대병원역 2.3km와 달구벌대로 시지 지역 1.7km 등 2곳에서 대해서는 간판 정비를 추진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대구세계육상대회 친환경 대회로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친환경대회로 치러진다. 12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기질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이전에 대구의 대기 환경을 선진도시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내버스와 청소차를 천연가스 자동차로 교체한다. 노후한 경유차에 대해서는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한다. 고압살수 세척차량 16대를 주요 도로에 투입해 도로먼지를 제거하는 클린로드사업도 추진한다. 유해물질 배출 중소기업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승용차 선택요일제를 확대 운영하는 한편 자전거 이용도 활성화한다. 율하동 선수촌 아파트(528가구)에는 158㎾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 매월 1만 9000㎾의 전력을 생산해 전기요금 절감과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줄이기로 했다. 시는 또 대흥동 대구스타디움 앞 왕복 6차로 지하차도 위를 400㎾ 태양광 발전시설로 덮어 경기장 주변 가로등과 문자전광판을 태양광전지로 밝히는 작업을 추진한다. 마라톤코스 주변 건물 등에는 담쟁이를 이용한 벽면 녹화를, 건물 옥상에는 녹지공간으로 입체녹화도 하고 신호등·간판등 등 도심속 43만여개의 조명은 발광다이오드(LED)로 연차적으로 교체키로 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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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감사관 정철균△고용정책실 고용평등정책관 권영순◇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조병기 ■대구시 ◇3급 승진 △환경녹지국장 최해남△대구시 공무원교육원장 최옥자◇전입△세계육상선수권대회지원단 지원과장 배기철◇파견△2011 대구세계육상 조직위원회 심임섭 유재하△행정안전부 최영호◇직무대리△교통관리과장 김윤구△물관리〃 최정한△일자리창출팀장 황경엽 ■세종문화회관 △경영본부장·세종벨트운영사무국장 이창기△경영기획팀장 직무대행 노영수△경영지원팀장·북서울운영팀장 윤한훈△공연장운영〃 정윤상△교육전시〃 임연숙△문화사업팀장·세종몰&예술동 TF팀장 서춘기△고객만족 TF팀장 이영희△삼청각운영 〃 정종철△예술단기획 〃 김경태△홍보마케팅팀 홍보파트장 문정수△공연장운영팀 국악당〃 서명수 ■한국석유공사 ◇1급 승진 △감사실장 이재웅△기획조정〃 박세진△신규사업처장 신유진△시추지원실장 장광훈△석유비축처장 강남의△캐나다사무소장 손경락△거제지사장 김강석◇2급 승진△감사2팀장 이심준△기획관리〃 김명훈△재무처장 강창구△석유공학실장 설창현△비축시설처 토목팀장 김수회△수리관리전담반장 이경주△시추선사무소장 이재택△베트남〃 박상준△페루〃 이흥연△예멘〃 최재원△서산지사 안전운영팀장 김호균◇3급 승진△OPINET 사업추진전담반장 조대홍△가스전관리사무소 유지보수팀장 이재형△이라크사무소장 이재석△거제지사 시설팀장 송영락<담당역>△법무팀 박보영△M&A사업팀 김진△생산계획팀 이강수△석유수급팀 안완수△캐나다사무소 임종찬△동북아에너지네트워크전담반 정용철△미국사무소 김용석△울산지사 건설출장소 신상철<팀장>△감사3 서인원△계약자산 김경모△회계실무 성해제△IT 이기원△PI 송상민△비상계획 이대균△유전매입 남상호△국내탐사 김병진△중동탐사 엄창렬△석유지질 박용준△저류공학 이원규◇3급 전보△이라크사무소 담당역 심재헌△카자흐사무소 〃 임건묵△기술관리팀장 김재호 ■서울도시철도공사 ◇1급 전보 △창의교육단장 김종국△운전기술연구〃 이종필△PSD기술〃 강희돈◇2급 전보△사업지원팀장 최대우△사업지도〃 김천희△시설관리〃 이선길△사업개발단장 노갑진△스마트몰사업〃 김해용△신호기술〃 강대윤<기술PL>△여의도영업관리소 배재용△군자영업관리소 오석근△성산영업관리소 오근주△태릉영업관리소 엄창용△이수영업관리소 서종국△PSD 기세희 ■서울신용보증재단 ◇본부장 △강남영업 김영곤△강북영업 조재목◇승진△자원관리부장 김인하△구로지점장 김승영△은평〃 이준식△기획혁신부 부부장 이민우△IT전략부 〃 박준선△중랑지점 고객팀장 이의재◇전직△채권관리부장 신용호△고용창출〃 윤여원△창의CS〃 박대원△창업지원〃 김태웅△동대문지점장 임광수△강북〃 박창원△마포〃 황종대△강서〃 박창진△중랑〃 주승휴△재무팀장 한대현△자금지원〃 권영철△마포지점 고객팀장 박장혁△동대문지점 〃 이상희△광진지점 〃 문선영△명동지점 〃 김형일△은평지점 〃 오세우 ■SK E&S △대표이사 문덕규△경영지원부문장 한치우△부산도시가스 총괄대표 조용우△영남에너지서비스 〃 조성대△충청에너지서비스 〃 손동식 △강원도시가스 〃 이승률 ■경남대 △교육대학원장 정승영△문과대학원장 최유진△자연과학대학장 최봉수△사범대학장 이원수△경상대학장 김학수△법정대학장 윤진기△공과대학장 박영석△총무처장 김경식△관리처장 김채윤△대외교류처장 왕덕현△평생교육원장 전하성△정보통신원장 박창규△한마생활관장 김억곤△도서관 부관장 이한신△경남지역문제연구소장 정원식
  • [인사]

    ■국회입법조사처 ◇부이사관 △기획관리관 총무팀장 정재인◇서기관△경제산업조사실 재정경제팀장 정대영 ■국회도서관 ◇서기관 승진 <사서서기관>△정보관리국 전자정보개발과 이병련△〃 전자정보제작과 마을순△정보봉사국 자료수집과 김승현<전산서기관>△정보관리국 정보기술지원과 서보동◇서기관 전보△의회정보실 경제사회자료과 이강욱△정보관리국 인터넷자료과 고영숙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직무파견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전흥두(부이사관) 권오기(서기관)△국가브랜드위원회 부이사관 박태영◇과장급 교육훈련 파견 <서기관>△세종연구소 최태현△외교안보연구원 강태서 ■노동부 ◇서기관 파견 △통일교육원 이경구 ■법제처 ◇부이사관 전보 △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정의방◇과장급 파견△세종연구소 김수익◇과장급 전보△기획조정관실 법제총괄담당관 박영태△경제법제국 법제관 강신구 ■소방방재청 ◇소방준감 승진 △소방정책국 소방제도과장 강철수△〃 구조구급〃 강태석◇소방준감 전보△소방정책국 소방정책과장 김영석△〃 소방산업〃 류해운△경기도 제2소방재난본부장 조송래 ■서울시 ◇4급 승진 <행정직>△홍보담당관실 백운석△예산담당관실 김갑수△여성정책담당관실 이방일△경쟁력정책담당관실 엄의식△문화정책과 송정재△재무과 권기홍△총무과 김재경△운수물류담당관실 송두석△도심활성화담당관실 김재용△도시계획과 백일헌△시의회 사무처 정운진△복지정책과 정환중<기술직>△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안전국 설비부 권병효△〃 도시철도설비부 이오영△물재생시설과 정해석△조경과 최현실△기술심사담당관실 하종현△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안전부 김병옥△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부 이상홍△관악구 이민래△도시경관담당관실 조종선△도시관리과 박내규△중랑구 전석기△보건환경연구원 보건연구관 김정헌 ■대한건설협회 ◇전보 △기획실장 사상섭△감사〃 김관수△건설정보〃 진장욱△건설경제신문사 전략기획〃 안광섭△국방대 안보과정 파견 한창환 ■MBC ◇본부장 △보도 황희만△TV제작 윤혁△편성 안광한△경영 김재형 ■한겨레신문 △편집국 기획위원 이인우 ■아시아투데이 △문화체육부장 남재국 ■성균관대 △정보통신공학부장 신동렬△학사처장 겸 식물원장 박선규△기숙사학사장 손용근△박물관장 이준식△보건진료소장 정화재 ■IBK투자증권 ◇선임 <상무>△트레이딩 담당 한정덕 ■롯데그룹 ◇대표이사 및 단위 조직장 승진 △롯데삼강 대표이사 전무 김용수◇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보임△롯데로지스틱스 대표이사 전무 김재화△롯데유통사업본부 본부장 전무 주우환△씨텍 대표이사 상무 이상원◇승진<롯데제과>△상무 임지택 장태인△이사 민명기△이사대우 박명선 문순동 김용기<롯데칠성음료>△상무 박송완 이상철△이사 윤희종 고성호△이사대우 김태환 김찬수<롯데삼강>△이사 박준권△이사대우 정기호 김재열<롯데햄>△이사 여숭동△이사대우 이희진<롯데리아>△이사대우 남익우<롯데중앙연구소>△이사 박형환 홍승균<롯데유통사업본부>△이사대우 천봉석<호텔롯데>△상무 양석△이사 노영우 장호주△이사대우 이병우 맹경호<호텔롯데 롯데면세점>△이사대우 이승규 서갑주<대홍기획>△이사 한광규△이사대우 추성호<롯데로지스틱스>△이사 박찬복<롯데상사>△이사대우 장윤영<롯데상사 스카이힐C.C>△이사 이영민<롯데자이언츠>△이사대우 배재후△이사대우 금영민<롯데쇼핑>△전무 박길용 구자영 이종걸△상무 김현수 정승인 김선광 박윤성 최춘석 김종인 류제돈 최하진 이창원△이사 진창범 구수회 이장화 장영태 현구원 김영균 안규동 강종현△이사대우 김태화 조학현 고윤철 장 준 한병문 김종섭 이현교 김승희 홍승복 전영민 최기림 김인호<코리아세븐>△이사 장기철<우리홈쇼핑>△이사 이오순△이사대우 이만욱<롯데닷컴>△이사 원종호△이사대우 김경호<호남석유화학>△전무 김창규 최태현△상무 박우신 오성엽 서재윤△이사 김유수 한창효 모영문 이영진△이사대우 김종표 이경일 김용석 강을구 김범수 이훈기 정경문<케이피케미칼>△전무 이낙용△이사 정순효 하중권△이사대우 유재홍 김용연 김용호<롯데건설>△상무 현병욱 석희철 한용수△이사 이주호 오은택 김기붕△이사대우 오동천 석균성 오경수 민경태 김종식 권오성 오기종 박은병 정근홍 정운진<롯데알미늄>△이사대우 조현철<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전무 김영순△이사 임주혁△이사대우 장대식<롯데정보통신>△상무 마용득△이사 신현수△이사대우 최동근 홍주표<롯데카드>△이사 안세철△이사대우 박두환 김진운<롯데캐피탈>△이사 이형배△이사대우 김진광 고정욱 박광필<롯데손해보험>△상무 이병규△이사 김재웅 김재만△이사대우 김림수<롯데자산개발>△이사대우 임준원<롯데삼동복지재단>△이사 이정욱<케이아이뱅크>△이사대우 김선국
  • 금호강·신천 생태하천으로

    낙동강 지류인 금호강과 대구 신천을 생태하천으로 조성하는 사업이 본격화된다. 9일 대구시에 따르면 금호강 생태하천 조성사업에 대한 예비 타당성 조사가 지난달 30일 마무리돼 다음달 중 공사를 발주하고 4월부터 공사에 들어간다. 총사업비 2582억원이 투입되며 동구 사복동 시 경계에서 낙동강 합류점까지 41.4㎞를 자연친화형 생태하천으로 조성한다. 2011년 8월 열리는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전 완공이 목표다. 금호강 노곡교 인근 하중도에 생태테마공원을 조성하고 동촌유원지를 재정비하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강변을 따라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조깅로 등이 조성된다. 또 금호강을 18개 지구로 나눠 지역별로 특색 있는 친수공간이 조성된다. 아름다운 신천 가꾸기 사업도 4월 공사를 발주하고 5월 착공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신천 가창교~침산교 12.4㎞ 전 구간을 연결하는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건설하고 신천 상류 콘크리트 보를 자연형 보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신천 동·서안을 연결하는 2개의 징검다리를 건설하고 생태계 복원사업의 하나로 신천 곳곳에 수변 식생대가 조성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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