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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노시호 의리, 주먹 불끈 쥐더니..‘사랑이가 엄마를 닮았네’

    야노시호 의리, 주먹 불끈 쥐더니..‘사랑이가 엄마를 닮았네’

    야노시호 의리가 눈길을 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40회에서는 ‘한 여름 밤의 꿈’이 방송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한국어 공부에 심취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야노시호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조응아침(조은 아침)’, ‘밤목쟈(밥먹자)’에 이어 추성훈에게는 ‘어듀카세요(어디 가세요)?’라고 말하는 등 어설픈 한국어를 남발하며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더욱이 야노시호의 한국말 쓰기에 추성훈은 오히려 더 난해한 발음으로 야노시호의 발음을 수정해줘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한국어 열공 중인 야노시호가 푹 빠진 단어가 있었으니 바로 방송인 김보성의 유행어인 ‘으리’. 야노시호는 격투기 연습을 위해 집을 나서는 추성훈에게 폭풍 한국어 애교를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야노시호의 ‘으리 컬렉션’이 등장했다. 야노시호는 양 손은 주먹을 꼭 쥔 채, 양팔을 하늘 높이 올리고 “파파 힘내! 힘내! 으리!”라고 말하며, 추성훈을 응원했다. 야노시호는 사랑이에게도 함께 하자며 “으리!”를 외쳤다. 이외에도 ‘힘내! 으리!’, ‘바이 바이!으리!’등 말끝마다 ‘으리’를 붙여 폭소를 자아내게 했다. 야노시호 의리 소식에 네티즌은 “야노시호 의리, 저런 부인 있으면 매일 업고 다닐 듯”, “야노시호 의리, 너무 귀여워”, “야노시호 의리, 야노시호 그건 어디서 배운거야?”, “야노시호 의리..사랑이가 엄마 닮아서 이렇게 귀엽구나?”, “야노시호 의리..사랑스러워”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야노시호 의리) 연예팀 chkim@seoul.co.kr
  • 로또611회 당첨번호 ‘고액 당첨자, 딸아이도 샀었다면’

    로또611회 당첨번호 ‘고액 당첨자, 딸아이도 샀었다면’

    제611회 나눔로또 추첨이 지난 16일 실시됐다. 나눔로또에서 발표한 로또 611회 당첨번호는 2, 22, 27, 33, 36, 37 보너스 14이다. 6개 번호가 일치한 로또 1등 당첨자는 총 4명으로 각 3,502,706,157원을 받는다. 1등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 당첨자는 총 47명으로 49,683,776원을 받는다. 국내 대표 로또복권 전문커뮤니티에 따르면 이번 로또 611회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 1개 조합과 2등 당첨번호 5개 조합을 회원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로또 611회 행운의 1등 당첨번호를 받은 주인공은 조현호(이하 가명) 씨, 2등 당첨번호를 받은 주인공은 윤성한, 신동윤, 김성훈, 이승선, 박세희 씨이다. 해당커뮤니티 관계자는 “현재 로또 611회 2등 당첨번호를 받은 이승선 회원의 당첨 사실이 확인됐다 “며 “나머지 당첨번호를 받은 회원들을 대상으로도 당첨 사실이 확인되는 대로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로또 611회 2등 당첨사실이 확인된 이승선 씨는 해당 홈페이지에 자신의 당첨 용지 사진과 짧은 후기를 남겨 화제다. 그녀는 후기에서 자신을 50대 주부라고 밝히며 “몇 달 전부터 이사를 계획했지만, 돈이 모자라 대출을 고민하고 있었다”며 “정말 돈이 절실해 지푸라기라도 잡자는 심정으로 (해당 커뮤니티) 골드회원으로 가입했는데, 4주 만에 당첨돼 놀랐다”고 밝혔다. 이어 이 씨는 “과거 부산에서 3명이 동시에 당첨된 사연을 보고 반신반의 했는데, 내가 당첨돼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이번에 로또를 살 때 딸아이더러 같은 번호로 구매하라고 권유했는데 아쉽게 못 샀다. 만약 샀으면 나도 같은 사연의 주인공이 될 뻔했다”고 전했다. 그녀의 사연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아쉬워요. 부산사건의 재현이 될 뻔 했는데”, “따님도 사셨으면 당첨금이 두 배?”, “1등이 안 부러울 뻔했네요” 등의 댓글로 그녀의 사연에 아쉬움을 표현했다. 한편, 이 씨의 당첨 소식을 전한 해당 커뮤니티는 지금까지 총 30명의 1등 당첨자를 배출하여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국내 로또 1등 당첨자 최다배출’로 인정받았으며, 이를 통해 ‘세계 최다 로또 1등 당첨자 배출’ 타이틀에 도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홈페이지 혹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따뜻한 목소리 ‘돌아온’ 유호정,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

    따뜻한 목소리 ‘돌아온’ 유호정,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

    배우 유호정(45)이 오는 24일부터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내레이션을 맡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내레이션은 배우 신애라가 맡아오다 최근 유학을 떠나면서 방송인 허수경이 지난달 27일부터 3회분을 녹음했다. 유호정은 앞서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파일럿 방송에서 내레이션을 맡은 인연이 있다. 제작진은 “프로그램의 시작을 함께한 유호정 씨와 다시 호흡을 맞추게 돼 기쁘다. 유호정 씨가 특유의 따뜻한 음성으로 슈퍼맨 가족들의 이야기를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송일국, 이휘재, 추성훈, 타블로 등 스타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를 그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노시호 사심 인증샷 “장근석이 우리집에” 상기된 얼굴.. 장근석 미니마우스 헤어핀 눈길

    야노시호 사심 인증샷 “장근석이 우리집에” 상기된 얼굴.. 장근석 미니마우스 헤어핀 눈길

    ‘장근석 야노시호’ 배우 장근석과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의 다정한 인증샷이 화제다.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아내이자 사랑이 엄마인 야노 시호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근석이 우리 집에 왔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노시호는 장근석화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장근석이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차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의 집을 방문했을 당시 찍은 것. 10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장근석은 추사랑에게 사탕 꾸러미부터 미키마우스 가방까지 선물하며 친해지기 위해 노력했지만 추사랑은 낯가림을 보이며 도도한 모습을 유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장근석 야노시호 다정하네”, “장근석 야노시호 일본 톱스타들의 만남”, “장근석 야노시호 인증샷, 추성훈 질투할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야노시호 인스타그램(장근석 야노시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노시호, 장근석 팬 인증

    야노시호, 장근석 팬 인증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아내이자 사랑이 엄마인 야노 시호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근석이 우리 집에 왔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노시호는 장근석화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10일 방송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장근석은 추사랑에게 사탕 꾸러미부터 미키 마우스가 새겨진 가방까지 선물하며 친해지기 위해 노력했지만 추사랑은 낯가림을 보이며 도도한 모습을 유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근석 야노시호와 커플셀카…톱배우와 톱모델의 만남 “추성훈의 질투는 없나”

    장근석 야노시호와 커플셀카…톱배우와 톱모델의 만남 “추성훈의 질투는 없나”

    일본 톱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배우 장근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야노시호는 지난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근석씨가 우리집에 왔어요.(Mr.Jang Keun-Suk came to my hous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띠로 이마를 훤히 드러낸 야노시호가 장근석과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뒤편에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익숙한 추사랑의 집 모습이 보였다. 장근석은 이날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추성훈의 집에 방문했다. 이날 늦게 집에 도착한 야노시호는 장근석에게 꽃 선물을 받자 “거만할 줄 알았는데 상냥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노시호-장근석, 다정한 인증샷

    야노시호-장근석, 다정한 인증샷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아내이자 사랑이 엄마인 야노 시호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근석이 우리 집에 왔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노시호는 장근석화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10일 방송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장근석은 추사랑에게 사탕 꾸러미부터 미키 마우스가 새겨진 가방까지 선물하며 친해지기 위해 노력했지만 추사랑은 낯가림을 보이며 도도한 모습을 유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야노시호, 장근석과 얼굴 맞댄 연인 셀카 공개 ‘추성훈 눈감아’

    ‘슈퍼맨’ 야노시호, 장근석과 얼굴 맞댄 연인 셀카 공개 ‘추성훈 눈감아’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인 모델 야노 시호가 배우 장근석과의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10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장근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추사랑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방송됐다. 장근석의 첫인상에 대해 ‘거만할 것 같았다’라고 돌직구를 날린 야노시호는 장근석이 준비한 꽃다발 선물에 “상냥하다”라고 말하며 셀카를 함께 찍을 것을 제안했다. 이날 찍은 셀카는 야노시호의 인스타그램에 “Mr.Jang Keun-Suk came to my house(장근석이 우리집에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공개됐다. 사진 속 야노시호와 장근석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장근석은 추사랑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사랑이 좋아하는 미키마우스 헤어핀을 꽂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장근석 야노시호, 일본 톱스타들의 만남

    장근석 야노시호, 일본 톱스타들의 만남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아내이자 사랑이 엄마인 야노 시호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근석이 우리 집에 왔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노시호는 장근석화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10일 방송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장근석은 추사랑에게 사탕 꾸러미부터 미키 마우스가 새겨진 가방까지 선물하며 친해지기 위해 노력했지만 추사랑은 낯가림을 보이며 도도한 모습을 유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전설의 재일교포 야구선수 장훈, 추성훈에게 “왜, 역도산을...”

    ‘슈퍼맨이 돌아왔다’ 전설의 재일교포 야구선수 장훈, 추성훈에게 “왜, 역도산을...”

    전설적인 재일 교포 출신 전 일본 프로야구 선수 장훈씨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10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 타블로 강혜정 부부, 이휘재, 송일국, 추성훈의 육아 이야기, ‘아빠의 무게’ 편으로 꾸며졌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은 장훈씨와의 만남을 가졌다. 장훈씨는 일본 야구계의 전설이다. 일본 단일 리그 최고 기록인 3085개의 안타는 지금도 깨지지 않고 있다. 장훈씨는 추성훈에게 1954년 일본의 유도왕 기무라 마시히코와 대결을 펼쳐 한판승을 거둔 재일 교포 프로 레슬러인 역도산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추성훈에 ““죽을 때 까지 노력하라”고 주문했다. 장훈씨는 스스로 “은퇴 후에도 더욱 열심히 할 걸 싶다는 후회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장훈씨는 “아이가 정말 예쁘다”며 준비해온 곰인형을 사랑이에게 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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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원조 현장을 가다] 중부 건조지역 급속 사막화… 240ha에 조림사업 구슬땀

    [해외원조 현장을 가다] 중부 건조지역 급속 사막화… 240ha에 조림사업 구슬땀

    미얀마 중부의 건조 지역인 바간.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이 지난해 9월부터 3개년 계획으로 240ha에 대한 산림조성사업을 하고 있다. 듬성듬성 보이는 나무와 말라 비틀어질 듯한 낮은 덤불들이 황무지와 뒤엉켜 있는 이 지역은 급속한 사막화로 황폐화가 거듭되고 있다. 코이카는 1998년부터 3차례에 걸쳐 이 지역 600ha에 198만 달러를 들여 산림녹화 조림사업을 벌여 왔다. 지난해부터 진행 중인 4차 사업이 끝나면 축구장 1200개에 해당하는 840ha에 90만 그루의 나무 심기가 마무리된다. 묘목들을 조림장으로 옮겨 심을 준비를 마친 상태다. “워낙 비가 적어 큰 비가 내리기 전에 묘목을 심은 뒤 묘목에 비를 맞히는 일이 관건”이라고 사업을 담당한 코이카의 조성훈 대리가 설명했다. 이곳의 강수량은 미얀마 평균 강수량인 2500㎜의 3분의1에도 못 미치는 600~700㎜. 올해도 제대로 된 비가 한 차례도 내리지 않아 지역 전체가 타들어가고 있다. 조림지역에서 15분쯤 떨어진 에야와디강 부근의 묘목장에는 20여종의 묘목, 15만 그루가 크고 있다. 묘목장에는 강물을 이용해 급수를 한다. 1998년부터 진행된 코이카의 조림지역들은 황폐해가는 주변의 다른 지역과 확연히 다르다. 나무들이 2~3m 높이로 훌쩍 커 있다. 가뭄에 잘 견디는 유카리투스, 님트리 등 나뭇잎이 가늘고 긴 현지 수종들이 주종을 이뤘다. “지난 2년여 동안 매일 물을 줘야 하는 등 남다른 사후 관리가 필요했다. 조림지역은 지하수를 파 우물을 확보해 새로 심은 나무에 물을 공급해 왔다”고 산림청 출신의 윤한철 프로젝트 매니저가 설명했다. 지난 6월 코이카의 조림 현장을 방문한 우 윈 툰 미얀마 환경보전산림부 장관 등 일행은 코이카의 성공적인 산림 녹화사업에 감사를 표시했다. 건조지역녹화국이란 기구를 두고 있는 미얀마 정부는 조림 등 코이카의 ‘산림관리역량강화사업’이 지역 균형발전과 사막화 및 지속적인 농촌 개발을 위해 꼭 필요한 조치란 점에서 기대를 걸고 있었다. 바간(미얀마)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 야노 시호 단발 변신 “마음에 들어요” 인증샷 ‘추사랑 엄마 맞아?’ 감탄

    야노 시호 단발 변신 “마음에 들어요” 인증샷 ‘추사랑 엄마 맞아?’ 감탄

    ‘야노 시호 단발 변신’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아내 야노 시호가 단발로 변신했다. 일본 톱모델이자 사랑이 엄마로 알려진 야노 시호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afternoon. I love new hairstyle(좋은 점심! 새 헤어스타일 마음에 들어요)”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단발 헤어스타일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타일리시한 단발 헤어스타일이 동안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앞서 야노 시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카락을 자르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야노 시호 단발 변신, 머리 어디서 했나요”, “야노 시호 단발도 정말 잘 어울린다”, “야노 시호 단발, 머리카락 잘 잘랐네”, “야노 시호 단발이 더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본다’ 현대미술의 미래 ‘있다’

    ‘본다’ 현대미술의 미래 ‘있다’

    5일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개막하는 ‘올해의 작가상 2014’전에는 구동희(40), 김신일(43), 노순택(42), 장지아(41) 등 40대 작가 4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작가별로 최근작들을 전시한 뒤 심사를 거쳐 다음달 중 최종 수상자 1명이 결정된다. 이 같은 경쟁 방식의 ‘올해의 작가상’ 선정은 올해로 3회째다. 다만 올해에는 이례적으로 회화 작가가 포함되지 않았다. 조각, 설치 등이 중심을 이루며 노순택이 사진작가로는 처음으로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2012년 첫 수상자는 내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대표 작가로 선정된 문경원, 전준호 작가이며 지난해에는 공성훈 성균관대 미술학과 교수가 상을 받았다. 국립현대미술관이 주최하는 올해의 작가상 운영위원회는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10명의 미술계 추천위원에게 다수의 후보를 추천케 한 뒤 다시 5명의 국내외 심사위원단이 작가의 스튜디오를 방문해 인터뷰를 거쳐 최종 4명의 후보를 선정하도록 했다. 심사위원들은 “이번 전시 작가들은 작품화하기 어려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지점들을 포착해 각기 개성적인 미적 언어로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2012년 에르메스미술상을 받은 구동희는 ‘재생길’이란 이름의 설치작품을 선보인다. 서울대공원에 대한 기억과 최근 일어난 사건, 사고들을 조합해 270도 회전하는 75m 길이 뫼비우스의 띠로 표현했다. 작가는 “안팎의 구별이 없고 어느 순간 비틀림으로 사라지는 무한을 통해 삶의 부조리와 모순을 보여주려 했다”고 말했다. 미국 예일대 조소과 대학원(석사)을 졸업한 작가는 프랑스 파리 퐁피두센터, 서울시립미술관 등에서 전시를 했다. 김신일은 ‘이미 알고 있는’이란 제목으로 설치와 영상, 사진의 복합 작업을 보여준다. 센서로 빛을 조절하는 전시 장소에 2.4m 높이의 한글 모양 블록과 영상작품들을 설치했다. 작가는 “‘본다’는 시각적 행위를 통해 관념의 경계를 해체시키려 했다”고 말했다. 뉴욕 스쿨오브비주얼아트에서 공부한 작가는 2012년 김세중 청년조각상을 받았다. 노순택은 한국 사회의 정치, 사회적 상황을 다큐멘터리식 사진으로 풀어낸다. 진지한 사진에 블랙유머를 곁들였다. 전시에선 ‘무능한 풍경의 젊은 뱀’이란 사진 시리즈를 내놓아 우리 사회에서 카메라가 어떤 역할을 해 왔는지 살펴본다. 작가는 “‘무능한 풍경’이란 잔인하지만 어찌할 수 없는 풍경이며 ‘젊은 뱀’은 짧은 역사를 가졌지만 뜨겁고 교활한 사진의 속성을 뜻한다”고 말했다. 작가는 대학에서 정치외교학을 공부했다. 장지아는 사회 통념을 비판 없이 받아들이는 세태에 도전장을 내민다. 여성이 소변 보는 모습을 소재로 삼는 등 파격적 작업을 이어 온 작가다. 작품 ‘금기는 숨겨진 욕망을 자극한다’도 설치와 사진을 통해 관음의 대상이 아닌 욕망의 주체로서 여성의 몸을 들여다본다. “고통과 쾌락은 모두 우리가 실존을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말하는 작가는 런던 영국박물관, 스위스 바젤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광주비엔날레 등에서 전시를 이어 왔다. 한국현대미술의 미래를 책임질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 육성하기 위한 ‘올해의 작가상 2014’전은 오는 11월 9일까지 이어진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야노 시호, 수영복 몸매 화제 “추사랑과 즐거운 시간”

    야노 시호, 수영복 몸매 화제 “추사랑과 즐거운 시간”

    야노 시호, 수영복 몸매 화제 ”추사랑과 즐거운 시간” 추성훈의 부인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늘씬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야노시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추사랑과의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야노시호는 줄무늬 비키니를 입고 빼어난 몸매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야노 시호, 몸매 대단하네”, “야노 시호, 정말 선망의 대상이다”, “야노 시호, 몸매 하루라도 닮아봤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야구] 강정호 ‘대포 쏘는 유격수’ 새 전설로

    [프로야구] 강정호 ‘대포 쏘는 유격수’ 새 전설로

    강정호(넥센)가 ‘전설’ 이종범을 넘어 유격수 최다 홈런을 작성했다. 강정호는 4일 잠실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LG와의 경기에서 1-4로 뒤진 4회 무사 1루에서 상대 선발 신정락의 5구째 직구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는 2점포를 뿜어냈다. 이로써 강정호는 시즌 31호 홈런을 기록, 1997년 이종범(현 한화 코치)의 30홈런을 넘어 한 시즌 유격수 최다 홈런의 새 역사를 썼다. 또 홈런 선두인 ‘한솥밥’ 박병호(33개)에 2개 차로 근접, 생애 첫 홈런왕 등극에도 청신호를 드리웠다. 게다가 타점 87개로 NC 거포 테임즈를 1개 차로 제치고 이 부문 단독 1위에도 올랐다. 하지만 넥센은 LG에 4-6으로 졌다. 2위 넥센은 선두 삼성에 7경기 차로 벌어졌고 5위 LG는 이날 경기가 없던 4위 롯데에 3경기 차로 다가섰다. LG 선발 신정락은 3과3분의2이닝 동안 홈런 등 6안타를 맞고 2볼넷 3실점으로 시즌 첫승에 또 실패했다. 넥센 선발 금민철도 1과3분의2이닝 동안 1안타 4사사구 4실점하며 일찍 강판됐다. 하지만 LG는 윤지웅(4회)-유원상(5회)-정찬헌(8회)-봉중근(8회)이 이어 던지며 리드를 지켰다. 마무리 3위 봉중근은 21세이브째를 기록, 선두 손승락(넥센)과 2위 임창용(삼성)에 2개와 1개 차로 바짝 따라붙었다. LG는 0-1로 뒤진 2회 1사 만루에서 박경수의 희생플라이로 동점을 만든 뒤 최경철의 몸에 맞는 공으로 계속된 2사 만루에서 정성훈의 밀어내기 볼넷에 이은 황목치승의 2타점 적시타로 단숨에 4득점했다. LG는 4-3으로 쫓긴 5회 1사 2·3루에서 채은성의 안타 등으로 2점을 보태 승기를 잡았다. 이날 한화-두산의 대전 경기와 SK-NC의 문학 경기는 비로 취소됐다. 한편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는 5일부터 3연전에서 2연전 체제로 전환된다. 인천아시안게임 참가 관계로 마지막 경기가 될 다음달 14일까지 모두 2연전으로 펼쳐진다. 대회 이후에는 잔여 경기가 2연전 또는 3연전으로 편성된다. 이는 지난해부터 NC가 리그에 가세하면서 9개 구단이 팀당 16경기를 치르는 탓에 불가피하게 짜여졌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야노 시호, 수영복 몸매 화제…줄무늬 비키니 몸매 물 속에서도 ‘깜짝’

    야노 시호, 수영복 몸매 화제…줄무늬 비키니 몸매 물 속에서도 ‘깜짝’

    야노 시호, 수영복 몸매 화제…줄무늬 비키니 몸매 물 속에서도 ‘깜짝’ 추성훈의 부인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늘씬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야노시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추사랑과의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야노시호는 줄무늬 비키니를 입고 빼어난 몸매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야노 시호, 역시 톱모델이라 몸매가 대단하네”, “야노 시호, 몸매 나도 닮고 싶다”, “야노 시호, 요새는 자주 화제가 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야구] 철벽불펜 깬 LG 넘버원…정성훈, 역전포 포함 홈런 두방

    [프로야구] 철벽불펜 깬 LG 넘버원…정성훈, 역전포 포함 홈런 두방

    정성훈(LG)이 멀티 홈런으로 ‘엘넥락시코’ 승리와 함께 팀을 5위로 끌어올렸다. LG는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넥센과의 경기에서 시즌 8, 9호 홈런을 터뜨린 정성훈의 활약에 힘입어 4-3 역전승을 거뒀다. 두산에 승률 2리 앞서며 단독 5위로 도약, 4위 롯데를 3경기 차로 추격했다. 시즌 초반 극심한 부진으로 김기태 감독이 물러난 LG는 6월 12일까지 최하위에 머물렀으나 50여일 만에 무려 4계단이나 뛰어올랐다. 국내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라이벌전답게 명승부를 펼쳤다. 넥센이 1회 초 박병호의 적시타로 두 점을 먼저 얻자 LG는 1회 말 정성훈의 선두타자 홈런과 2회 상대 실책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넥센이 6회 문우람의 안타로 다시 한 점을 달아났지만 오래가지 못했다. 7회 1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정성훈이 넥센 ‘필승조’ 조상우의 125㎞짜리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넘긴 것. 지난해부터 1군에서 뛴 조상우가 홈런을 허용한 것은 30경기 만에 처음이다. LG 선발 우규민의 호투도 빛났다. 8이닝 동안 삼진 5개를 낚으며 5안타 1볼넷 3실점(3자책)으로 호투, 시즌 6승(4패)째를 올렸다. 9회 무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신재웅을 구원 등판한 정찬헌은 이택근과 박병호를 잇달아 유격수 땅볼로 처리, 귀중한 세이브를 올렸다. 등판하자마자 피치아웃으로 1루 주자 유재신의 도루를 잡아낸 게 결정적이었다. 대전에서는 한화가 8회 강경학의 역전 3점 홈런에 힘입어 두산을 9-6으로 꺾고 2연승했다. 2011년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강경학은 이날 경기 전까지 1군 무대 경험이 딱 한 타석(4경기)에 불과했던 무명 선수. 이날도 선발로 출전하지 않고 7회 초 유격수 이창열 대신 수비에 들어갔다가 6-6으로 맞선 8회 1사 1, 2루에서 타석에 섰다. 상대 투수는 프로 12년 차 베테랑 정재훈. 강경학은 그러나 기죽지 않고 2구 128㎞짜리 체인지업을 힘차게 잡아당겨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1군 무대 첫 홈런, 안타, 타점을 동시에 기록한 순간이었다. 선두 삼성은 광주에서 KIA를 6-4로 제치고 3연승을 내달렸다. 2회 두 번째 타석에서 2루타를 친 박한이는 양준혁(은퇴)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14년 연속 100안타의 금자탑을 쌓았다. 문학에서는 SK가 데뷔 13년 만에 첫 만루홈런을 터뜨린 김강민의 활약을 앞세워 NC를 13-6으로 주저앉혔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동작을, 나경원5 vs 노회찬2… 수원병, 손학규4 vs 김용남2

    동작을, 나경원5 vs 노회찬2… 수원병, 손학규4 vs 김용남2

    7·30 재·보궐 선거가 이틀 앞으로 임박한 28일 서울신문은 유명 여론조사 전문가들에게 서울 동작을, 경기 수원병, 수원정, 전남 순천·곡성 등 4대 접전지에서 어느 후보의 당선을 유력하게 전망하는지를 설문했다. 조재목 에이스리서치 대표, 이병일 엠브레인 상무, 배종찬 리서치앤리서치 본부장,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임상렬 리서치플러스 대표, 원성훈 코리아리서치 본부장, 김미현 알앤서치 소장, 이근형 윈지코리아컨설팅 대표, 서경선 CMC네트웍스 대표 등 10명이 참여했다. 서울 동작을 10명 가운데 5명이 나경원 새누리당 후보의 당선 가능성을 높게 봤다. 2명은 노회찬 정의당 후보의 당선을 예상했으며, 3명은 “예측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이병일 상무는 “투표율이 높아야 40% 수준일 것이고, 투표자 대부분이 여권 성향의 50~60대 이상일 것이기 때문에 야당 후보가 승리하려면 여론조사에서 적어도 10% 포인트 이상 앞서야 실제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다”며 나 후보의 우세를 점쳤다. 조재목 대표는 “나 후보는 현재까지 나온 여론조사에서 단 한 번도 진 적이 없다”고, 이근형 대표는 “노 후보가 야권 후보 단일화로 나 후보를 쫓아가긴 했지만 그래도 역부족인 것 같다”고 했다. 반면 서경선 대표는 “동작을의 사전투표율이 아주 높았던 건 야권 지지층들이 대거 투표에 참여했기 때문으로 보인다”며 “노 후보가 야권 단일화로 나 후보 추격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김미현 소장은 “과거 동작을에서는 투표율이 높을 때마다 야당이 유리했다”며 “나 후보가 앞서고 있는 것은 맞는데, 상황은 노 후보가 유리하다 보니 결과를 예측하기 쉽지 않다”고 했다. 수원병(팔달) 4명은 손학규 새정치연합 후보, 2명은 김용남 새누리당 후보의 당선을 예상했다. 나머지 4명은 “도저히 모르겠다”고 답했다. 김미현 소장은 “22년 여당 텃밭으로 새누리당 지지율이 40%대를 유지하는 팔달에서 김 후보가 정당 지지도를 뛰어넘지 못하고 있고 주말 여론조사에서도 손 후보가 더 높게 나왔으며 김 후보의 재산 축소 신고 의혹도 김 후보에겐 악재로 작용할 것”이라며 손 후보의 손을 들어 줬다. 조재목 대표도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투표장에 나온 사람들은 인지도에 끌리는 측면이 있다”며 손 후보의 당선에 무게를 실었다. 하지만 임상렬 대표는 “지지율 수치상으로는 동작을 두 후보보다 김 후보와 손 후보의 지지율이 더 근접해 있을지 모르지만, 야권 후보 단일화에 따른 지지율의 변동폭은 동작을보다 크지 않을 것으로 본다”며 “재·보선은 과거부터 빠짐없이 투표를 해 왔던 분들, 팔달구에서 새누리당을 지지했던 분들이 주로 투표를 하기 때문에 수원병은 김 후보가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수원정(영통) 접전지 4곳 가운데 가장 많은 5명이 “예측하기 힘들다”고 답했다. 3명이 임태희 새누리당 후보의 승리를, 2명이 박광온 새정치연합 후보의 승리를 각각 전망했다. 이근형 대표와 이병일 상무는 “야권 후보 단일화가 너무 조용히 진행된 탓에 동작을보다 이슈화가 안 돼 효과가 미미했다”며 “인물 인지도에서 임 후보가 박 후보보다 유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반면 김미현 소장은 “수원정의 사전투표율이 8%를 넘었다는 것은 야권 성향 표심이 결집했다는 의미”라며 박 후보의 당선을 예상했다. 홍형식 소장도 “야권 후보 단일화 효과로 박 후보가 좀 더 우위에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순천·곡성 7명이 ‘텃밭 민심’에 무게를 두며 서갑원 새정치연합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그러나 나머지 3명은 “모르겠다”고 답했지만 사실상 이정현 새누리당 후보의 이변을 염두에 두고 있는 듯했다. 이병일 상무는 지난 6·4 광주시장 선거 때 여론조사에서 크게 뒤졌던 윤장현 광주시장이 실제 득표에서는 압도적으로 이겼던 사례를 든 뒤 “호남에서의 새정치연합 후보에 대한 표 쏠림 현상을 무시할 수 없다”며 서 후보의 승리를 예상했다. 이근형 대표도 “투표소에 들어가서 하는 오래전부터 해 온 행동습관을 바꾸기 쉽지 않다”고 말했다. 서경선 대표는 “분명 호남에서 새누리당에 의미 있는 득표율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면서도 서 후보의 당선에 무게를 뒀다. 반면 원성훈 본부장은 “순천·곡성에서는 무소속 후보, 통합진보당이 되기도 해서 이번에도 접전이 될 것 같긴 하지만, 판세를 뒤집을 정도가 되면 호남의 전략투표가 어김없이 나타난다”며 유보적 입장을 밝혔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프로야구] LG 정의윤 금쪽같은 역전 3점포

    [프로야구] LG 정의윤 금쪽같은 역전 3점포

    정의윤(LG)이 극적인 역전 3점 홈런으로 팀의 4강 싸움에 다시 동력을 붙였다. LG는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와의 경기에서 7회에만 대거 5점을 뽑는 집중력을 보이며 5-3 승리를 거뒀다. 전날 패배를 설욕한 LG는 6위 KIA에 승차 없이 승리 1리 차로 따라붙었다. 4위 롯데와의 승차는 2.5경기. 아직 50경기 이상 남아 있어 충분히 ‘가을야구’에 도전할 만하다. LG는 6회까지 상대 선발 옥스프링을 공략하지 못한 채 0-3으로 끌려갔다. 안타 7개를 뽑아냈지만 모두 산발에 그쳤다. 그러나 7회 1사 후 손주인과 오지환이 연속 안타로 물꼬를 텄고, 옥스프링이 내려가자 불을 뿜었다. 정성훈의 2루 땅볼로 연결된 2사 2, 3루 찬스에서 박용택이 2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이병규(7번)가 볼넷으로 1, 2루를 만들자 정의윤이 바뀐 투수 김성배의 초구를 공략, 좌측 담장을 넘는 3점포를 터뜨렸다. 6회 등판해 1과3분의1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호투한 신동훈이 데뷔 3년 만에 감격의 첫승을 거뒀다. 문학에서는 넥센이 1회 7점을 내주고도 SK에 10-8 역전승을 거뒀다. 강정호(넥센)는 4회 시즌 28호 홈런을 터뜨려 홈런 레이스 선두인 팀 동료 박병호를 3개 차로 추격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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