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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스티스’ 최진혁-손현주-나나-박성훈, 종영 소감 “정의 되새겼길”

    ‘저스티스’ 최진혁-손현주-나나-박성훈, 종영 소감 “정의 되새겼길”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극본 정찬미, 연출 조웅, 황승기, 제작 프로덕션 H, 에프앤 엔터테인먼트)가 오늘(5일) 밤 9시 20분 최종회만 남겨두고 있다. 진실과 정의 앞에서 대립했던 인물들의 이야기가 매주 수, 목의 밤을 불태우며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했고, 시청자들에게 “웰메이드 장르물”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예측 불가한 최종회를 앞두고 최진혁, 손현주, 나나, 박성훈이 감사한 마음 가득한 종영 소감을 직접 전했다. ◆ 최진혁 “후회 없이 불 질러봤던 작품” 정의를 위해 변화하는 변호사 이태경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로 극찬을 받아온 최진혁은 먼저 “‘저스티스’를 사랑해준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남겼다. 이어 “어떤 상황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강자한테 강한 태경이 너무 매력적이었다. 주옥같은 대사도 많았던 태경을 저에게 맡겨주신 작가님, 감독님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100% 완벽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있지만, 그래도 후회 없이 불 질러봤던 작품”이라며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많은 분들이 태경을 사랑해주셔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 올여름 촬영하느라 고생하신 모든 스태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발전한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도 잊지 않았다. ◆ 손현주 “‘저스티스(정의)’를 되새겨보는 드라마였길”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마가 된 범중건설 회장 송우용 역을 맡아 매순간 긴장감을 자아냈던 손현주. “꽃 피는 봄과 여름을 함께 한 ‘저스티스’가 종영을 앞두고 있다. 정말 최선을 다한 작품이었다”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또한, “정의란 무엇인가에 대해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해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가 마지막까지 열심히 만들었다. 각각의 욕망을 가진 여러 인물들을 통해 ‘저스티스’를 되새겨보는 드라마였길 바란다”는 뜻깊은 소회를 전했다. 또한, “그동안 드라마를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저는 또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께 다가가도록 하겠다”는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 나나 “연아로 살 수 있어서 행복. 뜻깊은 작품으로 남을 것”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정의로운 검사 서연아 역을 연기한 나나. “‘저스티스’와 연아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무더위에도 지치지 않고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애써주신 스태프들과 최진혁, 손현주 선배님을 비롯해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께도 이 기회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리고 싶다”는 진심을 전했다. 이어 “촬영을 하면서 연아로 살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검사 역에도 처음 도전해 보고 다양한 것들을 경험해 여러 의미로 저에게는 뜻깊은 작품으로 남을 것 같다”는 소감을 남겼다. 또한 “7월 중순부터 열심히 달려온 ‘저스티스’가 이제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다. 마지막까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들이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 박성훈 “많이 배우고 조금 더 성장할 수 있는 시간” 선한 얼굴 뒤에 어두운 욕망을 숨긴 악의 끝판왕, 정진그룹 부회장 탁수호 역으로 새로운 변신에 도전한 박성훈. “‘저스티스’를 촬영하는 동안 훌륭한 선후배 배우들, 스태프분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조금 더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깊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수호라는 인물을 구축하고 표현하는 과정에서 저의 고민에 힘을 실어주신 작가님, 감독님들, 그리고 동료 배우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며 작품을 함께 만들어온 이들을 향한 격려와 고마움을 전했다. 더불어 “‘저스티스’를 응원해주신 시청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덧붙였다. ‘저스티스’ 최종회는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 중계 관계로 오늘(5일) 목요일, 기존 방송 시간보다 40분 앞당겨진, 밤 9시 2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 프로덕션 H, 에프앤 엔터테인먼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사]

    ■강릉시 ◇5급 전보 △공보관 임상술 △도시재생과장 직무대리 김동은 △균형발전과장 장찬영 △송정동장 정영미 ■국세청 ◇행정사무관[국세청] △기획조정관실 혁신정책담당관실 고완병 △기획재정담당관실 김정수 △국세통계담당관실 김진환 △전산정보관리관실 국세청빅데이터센터 이성필 △정보보호팀 박정국 △감사관실 감사담당관실 백주현 장영철 △감찰담당관실 김용환 노병현 정영훈 △납세자보호관실 납세자보호담당관실 김민석 △심사1담당관실 송지은 △국제조세관리관실 국제협력담당관실 김영식 △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김형기 △역외탈세정보담당관실 고당훈 △국제조세관리관실 역외탈세정보담당관실 문상묵 △상호합의담당관실 김미애 △징세법무국 징세과 윤기철 채정훈 △법무과 안선표 △법령해석과 김현성 장훈 조성훈 △개인납세국 소득세과 황진하 △전자세원과 정성영 최홍신 △법인납세국 법인세과 김영주 박승효 △원천세과 강신혁 이대희 △자산과세국 부동산납세과 김영근 △상속증여세과 김현경 △자본거래관리과 홍강표 △조사국 조사기획과 문성호 이윤석 △조사1과 김태선 △조사국 조사1과 장상우 △조사2과 김지태 △국제조사과 김용우 △세원정보과 박용관 정흥기 △조사분석과 정찬성 △소득지원국 장려세제신청과 최은미 △학자금상환과 김성엽 △운영지원과 김홍식 정종룡 황하늘 ■한국광해관리공단 ◇1급 승진 △석탄광해실장 박성빈△지역진흥1실장 고도인△석탄지원실장 노순규△기술연구소장 양인재△광해방지연구실장 이진수 ■서울성모병원 △내과 임상과장 조석구 △소화기내과 분과장 조영석 △호흡기내과 분과장 김승준 △신경과 임상과장 구자성 △외과 임상과장 송교영 △정형외과 임상과장 인용 △진단검사의학과 임상과장 오은지 △가정간호센터장·자원봉사센터장·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장 이요섭 △국제진료센터장 이지연 △진료협력센터장 안재훈 △의료윤리사무국장 정낙균 ■부산대 △인권센터장 이기춘 ■건국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홍기
  • 서대문, 가좌역에 사회적기업 사무공간

    서울 서대문구가 경의중앙선 가좌역 내 지하 1층 유휴공간에 사회적경제기업과 벤처기업을 위한 사무공간인 ‘가좌역 소셜벤처 허브센터’를 조성하고 5일 오후 2시 30분 문석진 서대문구청장과 함성훈 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연다고 4일 밝혔다. 서대문구는 지난 5월 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곳의 전용면적 약 186.13㎡ 공간을 리모델링했다. 이어 입주기업 공개 모집과 심사를 거쳐 지난달 말 사회적경제기업 6곳 30여명이 입주를 마쳤다. 연간 사용료는 사무공간 3.3㎡당 사회적기업과 사회적협동조합이 2만 8000원, 그 밖의 기업은 13만 7000원 수준이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저스티스’ 손현주의 자백 “마지막까지 방심할 수 없는 전개”

    ‘저스티스’ 손현주의 자백 “마지막까지 방심할 수 없는 전개”

    종영까지 단 이틀간의 방송분만을 남겨놓은 ‘저스티스’가 마지막까지 방심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했다. 지난주, 송우용(손현주)의 검찰 자진 출두로 새로운 의문을 자아냈던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극본 정찬미, 연출 조웅, 황승기, 제작 프로덕션 H, 에프앤 엔터테인먼트)의 종영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장영미(지혜원)를 찾아낸 이태경(최진혁)과 서연아(나나)의 공조 수사가 나날이 빛을 발하고 있었지만, 악행을 덮기 위해 또 다른 악행을 저지르고 있는 송회장과 탁수호(박성훈)에 맞서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이에 송회장의 자백이 최종 엔딩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과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오늘(4일) 본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29~30회 예고 영상(https://tv.naver.com/v/9742452)은 마지막 순간까지 예측하기 힘든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권력자들이 요구하는 걸 거절할 수가 없었습니다”라는 송회장의 거짓 자백과 “저를 납치하고 감금한 사람은 정진그룹의 탁수호 부회장입니다”라는 충격적인 영미의 증언이 여론을 들끓게 만든 것. 그로 인해 정진의 주식이 폭락하면서 분노한 수호가 태경과 송회장에게 어떻게 대응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지난 방송에서 아버지의 실체를 알게 된 대진(김희찬)의 달라진 모습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대진은 송회장의 앞에선 “더러운 돈으로 잘 먹고 잘살게 해준 거라면, 이깟 다리 짓이겨지는 게 낫다”며 원망했지만, 아버지의 실체가 담긴 녹음파일을 결국 지워버렸었다. 영상 속에서는 태주의 이야기에 분노하는 태경 앞에서 “그러니까 나중에 제가 그 죗값 다 받는다”고 소리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더불어 태경을 처리해야 한다는 최과장(장인섭)에게 유독 예민하게 반응했던 송회장이 마지막까지도 “태경이 절대 건드리지 마”라고 서늘하게 경고하고 있어, 태경과 송회장의 관계의 끝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제작진은 “올여름, 뜨겁게 달려왔던 ‘저스티스’의 마지막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아쉬움을 전하며, “태경과 연아의 공조 수사, 태경과 송회장의 관계, 그리고 모든 진실의 실타래가 어떻게 풀리게 될지 끝까지 응원하며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저스티스’ 29~30회는 오늘(4일) 수요일 밤 10시, 최종회는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 중계 관계로 내일(5일) 목요일 밤 9시 20분에 KBS 2TV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사] 국세청, 순천향대학교, 홍익대

    ■ 국세청 ◇ 행정사무관 [국세청] △ 기획조정관실 혁신정책담당관실 고완병 △ 기획재정담당관실 김정수 △ 국세통계담당관실 김진환 △ 전산정보관리관실 국세청빅데이터센터 이성필 △ 정보보호팀 박정국 △ 감사관실 감사담당관실 백주현 장영철 △ 감찰담당관실 김용환 노병현 정영훈 △ 납세자보호관실 납세자보호담당관실 김민석 △ 심사1담당관실 송지은 △ 국제조세관리관실 국제협력담당관실 김영식 △ 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김형기 △ 역외탈세정보담당관실 고당훈 △ 국제조세관리관실 역외탈세정보담당관실 문상묵 △ 상호합의담당관실 김미애 △ 징세법무국 징세과 윤기철 채정훈 △ 법무과 안선표 △법령해석과 김현성 장훈 조성훈 △ 개인납세국 소득세과 황진하 △ 전자세원과 정성영 최홍신 △ 법인납세국 법인세과 김영주 박승효 △ 원천세과 강신혁 이대희 △ 자산과세국 부동산납세과 김영근 △ 상속증여세과 김현경 △ 자본거래관리과 홍강표 △ 조사국 조사기획과 문성호 이윤석 △ 조사1과 김태선 △ 조사국 조사1과 장상우 △ 조사2과 김지태 △ 국제조사과 김용우 △ 세원정보과 박용관 정흥기 △ 조사분석과 정찬성 △ 소득지원국 장려세제신청과 최은미 △ 학자금상환과 김성엽 △ 운영지원과 김홍식 정종룡 황하늘 [서울지방국세청] △ 감사관실 오태진 조용진 △ 징세관실 김춘경 △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윤만식 △ 첨단탈세방지담당관실 김선일 이종준 △ 성실납세지원국 개인납세2과 이수빈 △ 법인납세과 권민정 박경은 △ 송무국 송무1과 윤성중 △ 송무2과 정승환 △ 송무3과 권충구 △ 조사1국 조사1과 조성경 △ 조사2과 김희찬 조성준 황용연 △ 조사2국 조사1과 신성철 △ 조사2과 신세용 △ 조사3국 조사관리과 김진범 △ 조사1과 백성기 △ 조사2과 김미정 박양운 △ 조사4국 조사관리과 김미나 허천회 조사1과 윤광현 △ 조사2과 전종상 △ 조사3과 김동윤 △ 국제거래조사국 국제조사관리과 이민구 황지원 △ 국제조사2과 박순준 황보영곤 △ 운영지원과 김명규 이원우 △ 중부세무서 조사과 강현주 △ 남대문세무서 개인납세과 정태경 △ 용산세무서 운영지원과 김소연 △ 서대문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 조재량 △ 강남세무서 조사과 김승욱 △ 삼성세무서 조사과 맹환준 △ 서초세무서 법인납세1과 민철기 △ 중랑세무서 개인납세2과 이서행 △ 강동세무서 개인납세1과 김을령 △ 송파세무서 법인납세과 김효상 [중부지방국세청] △ 감사관실 김동조 심희준 △ 성실납세지원국 개인납세1과 송찬주 △ 개인납세2과 양구철 △ 징세송무국 징세과 이승미 △ 체납자재산추적과 현진호 △ 조사1국 조사1과 안미경 허영섭 △ 국제거래조사과 정광용 △ 조사2국 조사1과 정흥진 최정희 △ 조사2과 박경옥 △ 조사3국 조사관리과 허곤 △ 조사1과 박광석 △ 조사2과 신진규 △ 운영지원과 권우태 한광인 △ 안양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 김국현 △ 평택세무서 조사과 김분희 △ 경기광주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 오승찬 [인천지방국세청] △ 감사관실 강신태 △ 징세송무국 체납자재산추적과 최준성 △ 조사1국 조사1과 이민철 조일성 △ 조사2과 윤성양 △ 조사2국 조사관리과 김재준 △ 조사1과 전경옥 △ 운영지원과 조혜정 △ 북인천세무서 법인납세과 이철우 △ 동고양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 황재선 [대전지방국세청] △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이창수 △ 성실납세지원국 개인납세1과 김동형 △ 개인납세2과 이영규 △ 조사1국 조사1과 최익수 △ 조사3과 유은영 △ 조사2국 조사관리과 임종찬 △ 운영지원과 김윤용 △ 서대전세무서 운영지원과 신현국 △ 북대전세무서 법인납세과 김용주 △ 공주세무서 운영지원과 김혜경 △ 천안세무서 개인납세1과 윤영현 [광주지방국세청] △ 감사관실 장성재 △ 성실납세지원국 개인납세1과 오현미 △ 조사1국 조사관리과 김창현 △ 조사1과 노남종 △ 조사2국 조사2과 문미선 이상두 △ 정읍세무서 운영지원과 김용오 △ 남원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최봉섭 △ 해남세무서 운영지원과 김형국 △ 순천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 김행곤 △ 여수세무서 개인납세과 김희봉 [대구지방국세청] △ 감사관실 김선민 △ 성실납세지원국 개인납세1과 김대중 △ 법인납세과 김자영 △ 징세송무국 체납자재산추적과 한순국 △ 조사1국 조사관리과 박규동 조현진 △ 조사2과 권병일 △ 조사2국 조사1과 장석현 △ 운영지원과 박영언 △ 서대구세무서 운영지원과 김성호 △ 남대구세무서 조사과 이동범 △ 경산세무서 운영지원과 장경숙 [부산지방국세청] △ 감사관실 조선제 △ 성실납세지원국 개인납세1과 박종헌 △ 법인납세과 조준호 △ 징세송무국 징세과 백영상 △ 체납자재산추적과 박행옥 △ 조사1국 조사관리과 조명익 △ 조사1과 엄인성 △ 조사2과 김영창 △ 조사2국 조사관리과 오세두 △ 조사3과 강경구 손희경 △ 수영세무서 조사과 김대옥 △ 북부산세무서 법인납세과 이강욱 △ 동래세무서 개인납세1과 강헌구 △ 동울산세무서 운영지원과 손완수 △ 마산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 김병수 △ 김해세무서 운영지원과 한정홍 △ 제주세무서 법인납세과 현경훈 [국세공무원교육원 등] △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기획과 김상훈 △ 교수과 정문현 △ 국세상담센터 전화상담1팀 백승한 △ 전화상담3팀 김윤석 △ 인터넷방문상담3팀 이선미 ◇ 전산사무관 △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국세청빅데이터센터 정학식 △ 전산기획담당관실 김경선 장창렬 ■ 순천향대학교 △ 기술경영행정대학원장 김춘순 ■ 홍익대 △ 산업미술대학원장 백은 △ 건축도시대학원장 환경개발연구원장 윤은경 △ 미술대학원장 문화예술평생교육원장 김찬일 △ 패션대학원장 이상봉 △ 공과대학장 정보대학원장 김관주 △ 건축대학장 송규만 △ 기획처장 음선필 △ 법과대학장 황병돈 △ 세종캠퍼스 산학협력단장 (벤처기업창업보육센터 소장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소장) 최흥섭 △ 미래인재센터 소장 송시강 △ 서울캠퍼스 취업진로지원센터 소장 (서울캠퍼스 현장실습지원센터 소장) 유건재 △ 서울캠퍼스 성평등상담센터 소장 김남현 △ 입학관리본부 부본부장 박민재
  • [인사] 전북도, 부산대, 조선대학교, 전북 임실군

    ■ 전북도 △ 새만금추진지원단장 이송희 △ 회계과장 직무대리 신병기 △ 산업안전팀장 직무대리 최미경 △ 관광자원개발팀장 직무대리 이미선 △ 하도급지원팀장 직무대리 이정표 △ 공동체정책팀장 직무대리 양미경 △ 탄소소재산업팀장 직무대리 고성훈 △ 의회사무처 팀장 서인숙 △ 병리진단팀장 직무대리 최은영 ■ 부산대 △ 사회과학대학장 이기영 △ 자연과학대학장 강호영 △ 사범대학장 홍창남 △ 경제통상대학장 차경수 △ 경영대학장 김무성 △ 생명자원과학대학장 김근기 △ 공동실험실습관장 장경립 △ 교수학습지원센터장 양병곤 ■ 조선대학교 △ 입학부처장 임재원 △ 대외협력부처장 양효술 ■ 전북 임실군 ◇ 서기관 승진 △ 건설과 김진귀 ◇ 전보 △ 서무팀장 한은실 △ 관광개발팀장 국연호 △ 지역경제팀장 안수경 △ 도시계획팀장 장진규 △ 재해관리팀장 김규현 △ 옥정호 관리TF팀장 순영철 △ 정수장 팀장 변광진 △ 보건행정팀장 강영구 △ 오수면 복지팀장 양병하 △ 관촌면 복지팀장 이계연
  • [인사] 교육부, 동아대, 베타뉴스

    ■ 교육부 △ 직업교육정책관 임창빈 △ 평생미래교육국장 구연희 △ 학교안전총괄과장 오성배 ■ 동아대 △ 관리과장 박재진 △ 대학원·교육대학원 행정지원실장 정성훈 △ 인문과학대학 행정지원실장 김희정 △ 생명자원과학대학·건강과학대학 행정지원실장 서성구 △ 도서관 학술정보서비스2과장 전혜영 △ 경영대학·경영대학원 행정지원실장 송계선 △ 디자인환경대학·자연과학대학 행정지원실장 이헌수 △ 글로벌비즈니스대학·석당인재학부 행정지원실장 권명수 ■ 베타뉴스 △ 편집국 부국장 조은주
  • 나혜미 “가장 친한 연예인은 남편 에릭♥”[화보]

    나혜미 “가장 친한 연예인은 남편 에릭♥”[화보]

    올 연말 시상식을 빛낼 드라마를 조심스럽게 예측해보자면 두 드라마가 아닐까. KBS2 ‘하나뿐인 내편’과 KBS1 ‘여름아 부탁해’. 이 두 국민 드라마 안에서 온 국민의 머릿속에 자신의 이름을 새기고 있는 나혜미가 bnt와 만났다. 비앤티 꼴레지오네(bnt collezione), KENZO(겐조), 위드란(WITHLAN), 룩옵티컬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그는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화이트 미니 드레스로 청순하고 로맨틱한 무드를 완성했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블랙 미니 원피스와 네온 컬러 백을 매치해 강렬하면서 유니크한 매력을 뽐냈다.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셔츠와 맥시 드레스를 매치해 매력적인 모던 시크 스타일을 연출했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하나뿐인 내편’ 종영 후 쉴틈 없이 ‘여름아 부탁해’에서 열연 중인 그에게 인기를 실감하고 있냐 묻자 아주머니들이 길에서 알아봐 줘서 생겼던 여러 에피소드를 밝히기도 했다. 화면보다 실물이 낫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는 그는 “그래도 예쁘다는 말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 예쁘다는 말은 언제 들어도 기분이 좋다”며 수줍게 웃어 보였다. 국민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인기를 예상했냐는 질문에는 “기라성 같은 선배님들이 계셔서 이 선생님들이라면 잘 될 것 같다 생각했다”고 말했다. 오랜 공백기를 가졌던 그는 일하고 싶었지만 오디션 기회가 많이 없었던 탓에 ‘하나뿐인 내편’ 오디션 당시 낯 가리는 성격이지만 간절함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단다. 촬영 당시 긴장을 많이 했던 그에게 상대 배우 박성훈이 친오빠처럼 챙겨줬다고. 지상파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여름아 부탁해’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자 실감이 안 나기도 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장 분위기를 묻자 에너지가 넘치는 배우 이영은, 이채영과 함께해 화기애애하다고 덧붙였다. 연차가 높은 선배들의 가르침을 많이 받아 열심히 하는 것으로 보답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로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처음 연기 학원에 갔다. TV에 뭐가 나오면 가끔 따라했다더라”고 말했다. 친한 연예인으로는 남편 에릭과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 후 친해진 유이를 꼽았다. 기억에 남는 촬영장 에피소드를 묻자 ‘하나뿐인 내편’ 촬영 당시 생일을 맞아 스태프들이 챙겨줘 고마웠다고. 함께 작업해보고 싶은 배우로는 전지현, 공효진을 동경한다며 “자신만의 색이 뚜렷해서 현장에서 직접 보고 배우고 싶다. 나도 그런 강한 색이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도전해보고 싶은 캐릭터는 꾸미지 않은 수수하고 자연스러운 캐릭터라고. 작품을 고르는 본인만의 기준이 있냐는 질문에는 “무슨 작품이든 시켜만 주시면 다양한 역할들을 다 열심히 해보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금천, 하수도공사 안전 확보 기술 국내 최초 개발

    서울 금천구가 하수관로 보수공사할 때 도로함몰 등을 예방해 작업자의 안전을 보장하고, 하수관로의 기능을 높일 수 있는 기술 개발에 국내 최초로 성공했다. 금천구는 ‘사각형거 스마트 무동력 물돌리기·물막이 공법(장치)’을 개발해 지난 7월 특허청에 특허출원을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보수 구간에 손쉽게 이동 및 설치가 가능한 물막이 장치를 설치해 하수물을 차단하고, 물돌리기 튜브로 하수를 통과시켜 작업자 안전 확보는 물론 하수관 시공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한 공법이다. 하수가 일정량 이상 유입되면 작업자에게 자동 비상벨과 불빛으로 위험상황을 알려준다. 구에 따르면 그동안 하수도관로 보수 공사현장에서는 모래마대나 간이 콘크리트를 이용해 차단벽을 만들고 진흙으로 틈새를 막으며 시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하수 흐름이 완벽하게 차단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사가 진행돼 하자가 발생하거나 도로가 함몰될 위험이 높았다. 갑작스러운 호우 때 작업자 이동이 어렵고, 물이 차오르는 정도를 알 수 없어 수몰 사고에 노출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금천구는 지난해부터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기술개발 연구를 추진해왔다는 설명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주민 안전 확보와 업무 개선을 위해 직원들이 밤낮으로 고민한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區政 궁금할 땐 문자해요”… 소통하는 금천

    서울 금천구가 기존의 행정업무용 문자메시지 전송 시스템을 양방향 소통으로 ‘업그레이드’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의 ‘소통행정’ 강화 정책의 하나다. 금천구는 다음달부터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똑똑한 문자서비스’를 시범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정업무용 PC에 문자메시지 발신과 수신 기능을 모두 적용, 구청에서 안내 문자메시지를 보낸 뒤 수신인이 답변을 보내면 업무용 PC를 통해 내용을 즉시 확인한 뒤 재응답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기존의 구청 문자전송 시스템이 발신만 가능해 일방적인 정보 전달에 그친다는 한계를 보완했다는 설명이다. 금천구는 다음달에 금천교육협치추진단 운영, 영치번호반 관련 업무, 자치회관 관련 업무 등 23개 업무에 대해 서비스를 시범운영하고, 내년부터 100개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기존에 구축된 통신 인프라를 활용하기 때문에 서비스 도입을 위해 서버나 장비 구입 등 추가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된다. 유 구청장은 “앞으로 행정업무 전반에 소통 시스템을 확대해 수요자 중심의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인사] 호서대, 조달청, 남부대학교, 동의대

    ■ 호서대 △ 행정부총장 정상희 ■ 조달청 ◇ 과장급(직위승진) △ 쇼핑몰기획과장 이주용 △ 서비스계약과장 류융수 ◇ 과장급 전보 △ 기획재정담당관 김응걸 △ 기술서비스총괄과장 김지욱 △ 시설총괄과장 박철웅 ■ 남부대학교 △ 학생입학처장 강맹진 △ 입학홍보부처장 여화연 △ 학생부처장 박주훈 △ 학생상담센터장 김정숙 △ 교양교육원장 김태강 △ 보건진료원장 박정숙 △ 국제협력단장 이남수 △ 산학협력부단장 윤봉식 △ 교육과정지원센터장 유성훈 △ 경찰행정학과장 정병곤 △ 간호학과 대학원 주임교수 최봉실 ■ 동의대 △ 전산정보원장 강창완 △ 부동산대학원부원장 김해중 △ 효민생활관부관장 황경규 △ 홍보팀장 김남수 △ 대외협력팀장 권현우 △ 인사평가팀장 김동준 △ 산학협력단 재무회계팀장 이현우 △ 상경대학 행정지원실장 손영재 △ IT융합부품소재공과대학 행정지원실장 심준학 △ 예술디자인체육대학 행정지원실장 구명섭 △ 국가안전정책대학원 행정지원실장 전서일 △ 박물관 학예연구실장 김동원 △ 전산정보원 정보인프라팀장 김종유 △ 교무팀 과장 조일환 △ 예산팀 과장 구성회 △ 인재개발팀 과장 이동육 △ 부속실 과장 김경수 △ 경리팀 과장 박형주 △ 안전관리팀 과장 박병준 △ 한의과대학 행정지원실 과장 이광택 △ 동의지천교양대학 행정지원실 과장 하경철 △ 전산정보원 정보화개발팀 과장 우창헌 △ 전산정보원 정보화개발팀 과장 조우성 △ 효민생활관관리팀 과장 정대억
  • ‘저스티스’ 측 “최진혁-나나-조달환-이학주, 오늘 밤 공조수사팀 활약”

    ‘저스티스’ 측 “최진혁-나나-조달환-이학주, 오늘 밤 공조수사팀 활약”

    ‘저스티스’ 공조 수사팀 최진혁, 나나, 조달환, 이학주가 눈부신 활약을 예고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극본 정찬미, 연출 조웅, 황승기, 제작 프로덕션 H, 에프앤 엔터테인먼트)에서 장영미(지혜원)를 찾고 장엔터 사건의 진실을 위해 공조 수사를 시작한 이태경(최진혁)과 서연아(나나). 둘의 협력으로 인해 만날 때마다 티격태격하는 태경 변호실 사무장 남원기(조달환)와 형사 마동혁(이학주)의 공조도 의외의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오늘(28일) 밤, 본방송에서도 영미의 위치를 파악한 공조 수사팀의 활약이 펼쳐질 예정이다. 남원식당 멤버들을 파악하고 영미의 행방을 찾기 위해 수사팀을 꾸린 태경과 연아. 처음에는 서로 탐탁지 않았지만, 지금은 완벽하게 한 팀이 되어 태경과 연아를 돕는 원기와 마형사도 있었다. 그리고 연아 검사실의 수사계장 국진태(이서환)와 서기 박효림(이봄소리)까지, 뛰어난 실력과 정의감을 갖춘 수사팀이 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연아는 영미가 탁수호(박성훈)의 집에 감금돼있다는 정황을 파악해 수호의 집으로 들어갔고, 태경은 위험성을 감지하고 수사팀을 집 근처에 배치했다. 그러나 수호는 결코 쉽지 않은 존재였다. 영미가 감금된 지하의 CCTV가 있는 방에서 경악을 금치 못하는 연아의 뒤로 “누구 찾으세요?”라며 나타나 소름 돋는 전개를 이어갔다. 연아까지 위험에 처한 일촉즉발의 상황이었지만, 연아와 영미를 구하기 위해 달려간 태경과 함께 나선 든든한 수사팀이 있기에 오히려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 증폭제 역할을 하기도 했다. 이에 제작진은 공조 수사팀 스틸을 공개하며, “오늘(28일) 밤, 연아와 영미를 구하고 진실을 밝히기 위한 수사팀의 활약이 펼쳐진다. 태경과 연아, 원기와 마형사의 찰떡 호흡과 정의로운 공조를 기대해달라”고 귀띔했다. 과연 공조 수사팀은 연아를 구하고, 영미를 구해낼 수 있을까. ‘저스티스’ 25~26회, 오늘(28일) 수요일 밤 10시 KBS 2TV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부고]

    ●황길태(전 경북도 부지사)씨 별세 성훈(한국상사 대표)씨 부친상 유동욱(한국전기연구원 부원장)씨 장인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410-6914 ●송진우(한화 이글스 투수코치)씨 부친상27일 충북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43)269-6969 ●구재연(세종경찰청 정보계장)씨 부친상 26일 충남 보령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30분 (041) 930-5632 ●이정호(KT 홍보실 팀장)씨 부친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02 ●권태돈(노웅래 국회의원 보좌관)씨 부친상 김민철(경기도교통연수원)씨 장인상 27일 부산 시민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9시 30분 (051)636-4444
  • [부고]

    ●안무혁(전 안전기획부장)씨 별세 안성호(녹원씨엔아이 대표)씨 부친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40분 (02)3010-2262 ●황길태(전 경북도 부지사)씨 별세 성훈(한국상사 대표)씨 부친상 유동욱(한국전기연구원 부원장)씨 장인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410-6914 ●송진우(한화 이글스 투수코치)씨 부친상27일 충북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43)269-6969 ●구재연(세종경찰청 정보계장)씨 부친상 26일 충남 보령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30분 (041) 930-5632 ●이정호(KT 홍보실 팀장)씨 부친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02 ●권태돈(노웅래 국회의원 보좌관)씨 부친상 김민철(경기도교통연수원)씨 장인상 27일 부산 시민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9시 30분 (051)636-4444
  • [부고] 오효근씨 장모상, 권태돈씨 부친상, 황길태씨 별세

    ●김흥배·김진배씨 모친상, 오효근(아산시 총무과 과장)씨 장모상, 26일 오후 5시8분, 세종시 조치원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28일 오전 9시30분. 044-864-4444. ●순학(자영업)·태돈(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노웅래 위원장실 보좌관)·문옥(태광산업 사원)·명숙(주부) 씨 부친상, 임정원(주부)씨 시부상, 김민철(경기도교통연수원)씨 장인상, 27일 오후, 부산 시민장례식장 503호, 발인 29일 오전 9시30분, 장지 영락공원. 051-636-4444 ●황길태(전 대구 부시장·전 경북도 부지사)씨 별세, 황성훈(한국상사 대표)·황성진·황소원·서헌제씨 부친상, 유동욱(한국전기연구원 부원장)씨 장인상, 27일 오전 11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29일 오전 8시, 장지 경기도 광주시 시안가족추모공원. 02-3410-6914
  • 이효리X유재석, ‘20년 케미’로 출연자 화제성 나란히 정상

    이효리X유재석, ‘20년 케미’로 출연자 화제성 나란히 정상

    tvN ‘일로 만난 사이’ 첫 회 게스트 이효리와 MC 유재석이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정상에 나란히 올랐다. 이효리와 유재석은 27일 TV 화제성 조사업체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8월 4주차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톱10’ 순위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유재석의 새 예능 ‘일로 만난 사이’는 매회 다른 스타 게스트와 함께 일손이 부족한 곳을 찾아 땀 흘려 일하는 프로그램으로, ‘효리네 민박’(JTBC) 시리즈를 연출한 정효민 PD가 tvN에서 처음 선보이는 예능이다. 지난 24일 첫 방송에서는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유재석과 함께 7년간 휴지기를 거친 제주도 녹차밭 재생을 도왔다. 오랜만에 방송에서 유재석과 함께한 이효리는 20년 지기의 여전한 ‘케미’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효리는 출연 중인 또 다른 예능 JTBC ‘캠핑클럽’으로도 출연자 화제성 6위에 올랐다. 출연자 화제성 3, 4위에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집을 공개한 곽지영·김원중 부부가 올랐다. 2010년 화보 촬영 현장에서 처음 만나 7년 연애 끝에 지난해 5월 결혼한 이들은 방송에서 달달한 신혼의 일상을 보여줬다. 5위에는 ‘나 혼자 산다’(MBC)에서 패셔니스타 면모를 보여준 화사가 올랐다. 7~10위는 ‘공부가 머니?’(MBC)의 임호, ‘나 혼자 산다’의 성훈, ‘백종원의 골목식당’(SBS)의 백종원, ‘슈퍼맨이 돌아왔다’(KBS2)의 건후 순이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인사] 한국감정원, 건국대학교, 아이뉴스24

    ■ 한국감정원 △ 감사 이성훈 ■ 건국대학교 ◇ 교무위원 △ 교학부총장 임융호 △ 대외부총장 문흥안 △ 공과대학장 겸 공학교육혁신센터장 최정후 △ 상허생명과학대학장 이상락 △ 기획처장 최재헌 ■ 아이뉴스24 ◇ 승진 △ 편집국장 선년규 △ 부국장 겸 정보미디어부장 박영례 △ 산업부장 양창균 ◇ 전보 △ 부국장 겸 시장경제부장 문병언 △ 부국장 겸 금융부장 민병무
  • 한혜연X화사부터 박나래X성훈까지 ‘나 혼자 산다’ 꽉 채운 케미

    한혜연X화사부터 박나래X성훈까지 ‘나 혼자 산다’ 꽉 채운 케미

    ‘나 혼자 산다’가 환상의 짝꿍과 함께 한 하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3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패션이라는 공통점으로 소울메이트를 찾은 한혜연, 화사와 커플 디제잉으로 친분을 한가득 자랑한 박나래, 성훈의 완벽한 케미스트리로 웃음을 선사했다. 한혜연과 화사는 동대문 부자재 상가에서 액세서리 쇼핑을 즐겼다. 두 사람은 물건을 살 때마다 번갈아가며 결제하기로 했지만 한혜연이 돈을 내는 차례에만 높은 가격이 나오자 의아해했다. 그러나 은근슬쩍 화사가 물건을 더하는 모습을 포착하자 “보통이 아니다”라며 고개를 저어 폭소를 터뜨렸다. 두 사람은 잔뜩 산 물건들과 함께 한혜연의 집으로 가 액세서리를 만들며 폭풍 수다를 쏟아냈다. 남자친구가 있냐는 갑작스러운 한혜연의 질문에 화사는 솔로라고 답했고, 한혜연은 자신은 썸을 타고 있다며 허무한 거짓말을 시도했고, 배신감을 느끼는 화사에게 “사실은 너무 외롭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들은 화려한 하우스 패션쇼를 열었다. 한혜연은 화사의 데일리 패션을 위해 준비한 옷들을 쏟아냈고, 화사는 원래 자기 옷이었다는 듯 찰떡 핏으로 소화해 한혜연의 돌고래 리액션을 끌어냈다. 그런가하면 박나래와 성훈은 DJ라는 공통의 관심분야로 뭉쳐 합동 무대를 위한 준비에 나섰다. 그러나 노출이 심한 박나래의 파격적인 패션 취향으로 의견충돌을 겪어 위기를 맞았다. 박나래의 끊임없는 기상천외한 아이디어에 성훈은 “페스티벌을 끝으로 연기인생도 끝나는 거네”라며 격한 반응을 보여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이들은 배고픈 아들과 어머니의 모습으로 재미를 줬다. 격한 안무 연습으로 배고파진 성훈은 라면을 먹고 싶다고 계속 어필, 모른척하던 박나래가 결국 실력을 발휘하게 만들었다. 박나래는 특유의 요리 센스로 매콤한 짜장라면을 대령해 “먹고 있는데도 배고파 행복하다”는 성훈만의 극찬까지 받았다. 이어 두 사람은 본격적인 디제이 더블링 연습을 하며 멋진 모습을 보였다. 처음 함께 한 연습에도 죽이 척척 맞는 안무와 리듬 타기로 흥을 대방출했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연예인 트레이너’ 양치승, 쓰레기 연예인 폭로

    ‘연예인 트레이너’ 양치승, 쓰레기 연예인 폭로

    트레이너 양치승이 연예인 제자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의 ‘주먹이 운다’ 특집에 트레이너 양치승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양치승은 “2PM, 김우빈, 방탄소년단 진, 성훈 등이 내 제자다”며 말문을 열었다. 양치승은 “내가 제자마다 성향에 맞춰서 다른 방식으로 트레이닝을 한다. 성훈은 격려를 해주면 안 된다. ‘잘했다’고 하면 만족을 하고 운동을 그만하는 편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욕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실제로 말을 세게 하는 편이다”고 털어놨다. 이어 양치승은 “방탄소년단 진은 예의가 너무 발라 더 할 말이 없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인사성이 바르다”며 “반면, 어떤 방식으로 해도 다 안 먹히는 쓰레기 제자가 있다. 권혁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성훈X박나래, 집→클럽 만든 DJ 불나방 “특급 케미”

    ‘나 혼자 산다’ 성훈X박나래, 집→클럽 만든 DJ 불나방 “특급 케미”

    박나래와 성훈이 비트에 몸을 맡긴다. 2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와 성훈이 본격적으로 디제잉에 사용할 음악을 선곡, 집을 클럽으로 바꾸는 마술을 선보인다. 이날 두 사람은 페스티벌을 위해 처음으로 더블링을 시도한다. 다년간 DJ 활동을 한 박나래와 성훈이지만 생소한 작업에 눈을 반짝이며 흥미를 보인다. 특히 이들은 박나래의 강력 추천으로 팀명을 ‘DJ 불나방’으로 짓는다고. 그녀는 팀명에 만족해하며 색깔에 맞는 ‘불’과 ‘나방’에 관련된 황당한 퍼포먼스 아이디어를 내 성훈이 고개를 젓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낸다. 과연 이들의 팀명이 ‘DJ 불나방’으로 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본격적으로 선생님까지 초빙해 더블링 연습에 들어간 박나래와 성훈은 기존 팀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특급 케미를 뽐내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이들은 음악이 나오자마자 바로 디제잉에 몰입, 짧은 시간에 고퀄리티의 무대를 선보인다고 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두 사람은 각자 원했던 선곡과 퍼포먼스, 그리고 개성을 살린 개인기까지 첫 시도에도 모두가 만족한 결과물이 나온다고 해 본방사수 욕구를 한껏 높이고 있다. ‘나 혼자 산다’는 23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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