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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형 전후 사진, 인터넷에 과감히 공개한 여성들

    성형 전후 사진, 인터넷에 과감히 공개한 여성들

    예뻐지려는 욕심에 성형수술을 감행한 여성 대부분은 자신의 수술 사실을 숨기기 일쑤다. 특히 성형수술을 한 대다수의 여성은 일명 ‘비포&애프터’ 사진이 시술 병원에 의해 무단으로 공개될 경우 법적 소송까지 불사한다. 하지만 최근 중국의 일부 여성들은 스스로 비포 & 애프터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들 여성들은 거주 지역 뿐만 아니라 나이와 직업 등 다양한 신상정보까지 공개해 이전까지 볼 수 없었던 ‘용기있는 행동’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성형 전후 사진 공개에 나선 여성은 총 20명. 20대 초반부터 50대 중반까지 연령대도 다양하다. 이중에는 함께 성형수술에 나선 쌍둥이 자매도 있어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일부 여성들은 성형 전과 성형 후의 모습을 매치하기 어려울 정도로 달라진 모습을 보였으며, 대부분 성형 후 풀 메이크업과 완벽한 사진 보정작업 덕분에 과거 모습을 상상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들 여성들은 스스로 자신의 성형 전후 사진을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는 시술을 받은 성형외과의 광고목적으로 사진을 찍고 공개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일부 여성들은 스스로 공개했다고 알려지고 있어 ‘고백의 목적’에 대해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특히 성형수술에 대한 인식이 곱지 않은 중국에서, 유명인이 아닌 일반인이 자신의 성형 전후 사진을 직접 공개한 것은 성형외과와의 특별한 관계 때문이 아니냐는 추측이 지배적이지만, 신원이 공개된 여성들은 직접적인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직업과 나이, 거주지와 실명까지 거론된 것을 보면 직접 올린 것이 맞는 것 같지만 ‘고백’의 이유를 알 수가 없다”, “깜짝 놀랄 만큼의 놀라운 변화” 등의 댓글을 올리며 관심을 표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화제]안동 화상 신생아를 아시나요…생사를 바꾼 헌신

    지난 9월 경북 안동의 한 산부인과에서 화상을 입어 생사의 기로에 섰던 신생아가 두달만에 건강을 회복하고 병원에서 퇴원했다. 10일 서울 한림대 한강성심병원에 따르면 지난 9월 6일 오전 7시쯤 안동의 한 산부인과 인큐베이터에서 태어난 지 하루가 지난 신생아가 머리와 등, 엉덩이에 4도 화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 이 사고는 언론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 사고는 전기매트 과열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다. 한림대 한강성심병원으로 후송된 아기는 중환자실에 입원해 두달 동안 3번의 수술을 받았다. 생사의 고비를 넘나들며 힘든 시간을 견딘 아기는 지난 6일 건강을 회복하고 부모의 품에 안겨 병원 문을 나설 수 있었다. ●3번의 수술…생사의 갈림길에 선 아기 아기 부모는 사고 직후 아기를 치료하기 위해 인근의 병원은 물론 서울에 있는 대형병원까지 수소문해 보았지만 4도의 심각한 화상을 입은 아기를 받아주겠다는 곳을 찾을 수 없었다. 1시간이 지나도록 병원을 찾지 못해 하늘이 무너지는 심정으로 애만 태우던 아버지 이모씨는 어렵게 화상치료 전문기관인 한림대 한강성심병원의 연락을 받게 된다. 의료진이 확인한 결과 아기는 신체의 20%에서 화상을 입었다. 대부분 4도 화상으로 상처의 깊이가 피부와 근육은 물론 뼈까지 닿아 치료가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었다. 4도 화상은 죽은 조직을 걷어낸 뒤 피부이식을 하는 매우 고통스러운 치료 과정을 견뎌야 한다. 허준 한강성심병원 화상외과 교수는 “병원에 도착했을 때 장거리 이동으로 인한 급격한 탈진이 왔다”면서 “다음날이 되자 호흡이 급격히 나빠지며 무호흡 상태에 빠졌었다”고 입원 당시를 회상했다. 아기는 3번의 죽을 고비를 넘겼다. 수액요법과 인공호흡으로 아기의 상태를 호전시킨 허 교수는 감염을 막기 위해 응급시술과 정규수술을 병행해가며 아기를 치료했다. 지난달 11일 괴사 조직을 제거하는 첫 수술을 시행했고, 같은 달 24일과 이달 7일 피부이식 수술을 진행했다. 허 교수는 “이식할 수 있는 피부가 부족해 인공진피 이식과 자가이식을 함께 실시했다”면서 “일부 상처는 스스로 아물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을 병행했다”고 설명했다. ●“부모 위해 매일 사진 촬영” 의료진의 헌신 치료기간은 아기의 부모에게도 힘든 시간이었다. 제왕절개로 아기를 낳은 어머니 이모씨는 퇴원 후 5일만에 병원에서 처음 아기를 볼 수 있었다. 성치 않은 몸을 이끌고 병원을 찾았던 이씨는 “아이가 어떤 상황인지 너무 보고 싶었고 엄마, 아빠가 있어야지 아기도 힘이 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아버지 안씨도 “병원에 있는 아기 때문에 일이 손에 안 잡혔지만 어떻게든 참아내며 아기의 회복을 빌었다”면서 “집에 있는 4살짜리 첫째 아이를 돌보며 첫째 아이가 ‘동생은 어디갔냐’고 물어보면 감정이 북받쳐 집 밖으로 나가서 혼자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다. 의료진은 중환자실 면회시간 외에도 아기를 볼 수 있도록 해주고 매일 아기 사진을 찍어서 아기 부모의 핸드폰으로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어머니 이씨는 “우리 손으로 아이를 키워야 하는데 두달 동안 중환자실 의료진들이 키운 것 같다”고 고마워했다. 아기의 상처부위는 현재 대부분 치유가 된 상태다. 하지만 후유증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허 교수는 “화상을 입은 부위에 변형이 생기면서 다른 신체부위에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1년 정도는 흉터를 치료해야 하고 이후 성형수술을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기의 부모는 “100일 잔치를 병원에서 치르게 되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회복된 것 같아서 의료진에게 고마운 마음”이라면서 “처음부터 안 다쳤으면 더 좋았겠지만 이렇게 완치가 되어서 퇴원하는 것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안혜경 성형설 부인 “한두 장 정도 잘못 나온 듯” 얼굴 어땠나 보니..

    안혜경 성형설 부인 “한두 장 정도 잘못 나온 듯” 얼굴 어땠나 보니..

    ‘안혜경 성형설 부인’ 방송인 안혜경이 성형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안혜경은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KBSN 드라마 ‘SOS 나를 구해줘’(연출 이원익, 극본 박윤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안혜경은 최근 불거진 성형 논란에 대한 질문에 “공식석상에 오랜만에 서기도 했고, 많은 사진 중에서 한두 장 정도가 잘 못 나온 것 같다. 그래서 그런 것 같다. 해명할 게 없다”고 말했다. 앞서 안혜경은 지난달 20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된 서울패션위크 당시 부은 듯한 얼굴로 성형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네티즌들은 “안혜경 성형 끝까지 부인하네”, “안혜경 성형 안 했다면 안 한거지”, “안혜경 정말 그냥 부은 것 뿐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더팩트(안혜경 성형설 부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이 양악수술 후, “ 비호감이미지 생겼다” 성형 전후 비교보니 ‘안타까워..’

    신이 양악수술 후, “ 비호감이미지 생겼다” 성형 전후 비교보니 ‘안타까워..’

    ‘신이 양악수술 후’ 양악수술 후 3년 간 슬럼프를 겪었던 배우 신이가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8일 방송 예정인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영화 ‘색즉시공’등으로 주목을 받은 배우 신이가 출연해 양악 수술 이후 겪었던 3년 간의 슬럼프를 고백했다. 앞서 코믹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은 신이는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수술후 신이는 개성을 잃었고, 대중들은 싸늘하게 돌아섰다. 신이는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며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고 호소했다. 한편 신이의 진솔한 고백이 담긴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8일 오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람이 좋다 신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신이 양악수술 후, 이미지가 확 바뀌긴 했지..”, “신이 양악수술 후 달라지긴 했다.. 엄청 좋아했었는데..”, “신이 양악수술 후, 안타깝다”, “신이 양악수술 후, 슬럼프가 3년이나 됐구나”, “신이 양악수술 후 슬럼프, 그냥 수술하지 말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신이 양악수술 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이, 양악수술 받은 이유는..

    신이, 양악수술 받은 이유는..

    배우 신이가 3년만에 근황을 밝혔다. 신이는 오는 11월 8일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 사람이 좋다’에 출연할 예정이다. 신이는 SBS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영화 ‘여고괴담’ 등에 출연하며 코믹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11년 양악 수술 이후 ‘개성을 잃었다’라는 평가를 받게된 신이는 아무도 찾지 않는 배우가 됐다. 신이는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며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고 고백했다. 11월 8일 오전 8시45분 방송.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이, 양악수술 이후 슬럼프 고백

    신이, 양악수술 이후 슬럼프 고백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배우 신이가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신이는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고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8일 오전 8시45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이 ‘사람이 좋다’ 출연, 양악수술 후 슬럼프 고백

    신이 ‘사람이 좋다’ 출연, 양악수술 후 슬럼프 고백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신이가 출연해 양악수술 후 3년간 겪었던 슬럼프를 고백했다.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신이는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라고 공백기에 대한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이 “양악수술 후 캐스팅 번번이 무산..” 안타까운 고백

    신이 “양악수술 후 캐스팅 번번이 무산..” 안타까운 고백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배우 신이가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신이는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고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8일 오전 8시45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이 근황 공개 “양악수술 후 캐스팅 무산..”

    신이 근황 공개 “양악수술 후 캐스팅 무산..”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배우 신이가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신이는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고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8일 오전 8시45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혜경 성형 논란에 “해명할 게 없다”

    안혜경 성형 논란에 “해명할 게 없다”

    방송인 안혜경은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KBSN 드라마 ‘SOS 나를 구해줘’(연출 이원익, 극본 박윤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안혜경은 최근 불거진 성형 논란에 대한 질문에 “공식석상에 오랜만에 서기도 했고, 많은 사진 중에서 한두 장 정도가 잘 못 나온 것 같다. 그래서 그런 것 같다. 해명할 게 없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이, 성형수술 이후 슬럼프 겪었다

    신이, 성형수술 이후 슬럼프 겪었다

    배우 신이가 성형수술 이후 3년동안 슬럼프를 겪었다고 전했다. 신이는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오랜만에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신이는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영화 ‘색즉시공’, ‘가문의 부활’에서 개성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겠다는 의지에 양악수술을 받았고, 이후 개성을 잃었다는 평을 잃으며 인기마저 잃었다. 신이는 “양악 수술 이후 일도 사랑도 이룬 게 없는 평범한 노처녀가 됐다”며 “특히 연기를 할 수 없다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 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형, 어디까지 해봤니…‘베르사체’ 변천사 충격

    성형, 어디까지 해봤니…‘베르사체’ 변천사 충격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베르사체’의 대표이자 디자이너인 도나텔라 베르사체(60)의 ‘충격적인’ 모습이 공개됐다. 완벽한 블론드 헤어와 구릿빛 피부, 검고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 그리고 두툼한 입술로 유명한 그녀는 지나친 성형수술과 시술에 집착하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그녀가 대중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얼굴 변천사를 자세히 소개했다. 1993년, 당시 37세였던 도나텔라는 평범한 유럽 여성과 다르지 않은 외모를 가졌었다. 금발에 깊게 패인 눈, 그리고 도톰한 입술과 빼어난 패션 감각으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4년 후인 1997년, 친오빠이자 베르사체 브랜드를 세운 지아니 베르사체가 갑작스럽게 사망했을 당시에도 그녀는 40대에 맞는 매우 자연스러운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불과 1년 뒤, 짙은 메이크업과 보톡스 시술로 ‘달라진 얼굴’을 선보인 그녀는 이후 눈에 띄게 잦은 수술로 얼굴이 망가지기 시작했다. 2000년대 들어서부터는 본격적인 성형중독 및 부작용을 앓은 것으로 추측된다. 입술은 갈수록 두터워졌고, 코와 눈은 지나치게 부담스러운 형태가 됐다.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비교해보면 동일인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영국의 한 성형전문의는 “피부는 보톡스와 레이저 시술을 매우 많이 받은 것으로 보인다. 턱 아래쪽을 깎은 것으로 추정되며 아마도 수 개의 임플란트를 심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추측했다. 한편 도나텔라 베르사체는 독보적인 디자이너로서 전 세계 셀러브리티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으며, 현재 베르사체 브랜드의 지분 20%를 소유하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성형했다 몰락한 女배우, 3년만에 보인 모습이

    성형했다 몰락한 女배우, 3년만에 보인 모습이

    신이 양악 수술 후 “매니저도 없이 대중교통으로 스케줄 소화” 충격적 상황 왜? 배우 신이가 양악수술로 인한 슬럼프를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이는 1998년 영화 ‘여고괴담’으로 데뷔한 뒤 영화 ‘색즉시공’, ‘가문의 부활’,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했다. 당시 코믹한 연기와 개성 있는 얼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신이는 2011년 이미지 변신을 위해 양악수술을 감행했다. 그러나 오히려 대중들에게 개성을 잃었다는 평가를 받게 된다. 신이는 현재 일이 끊기면서 수입이 없어져 전담 매니저도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이는 8일 방송하는 MBC 다큐멘터리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양악수술 후 겪었던 3년간의 슬럼프를 고백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이, 슬럼프 고백 ‘뭉클’

    신이, 슬럼프 고백 ‘뭉클’

    배우 신이의 소식이 눈길을 끈다. 8일 방송될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배우 신이가 출연해 양악 수술 이후 겪었던 3년 간의 슬럼프에 대해 솔직하게 전할 예정이다. 성형이후 캐스팅에 번번이 실패했다는 신이는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이, 수술이후 달라진 삶 고백

    신이, 수술이후 달라진 삶 고백

    배우 신이(35)가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끈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휴먼 다큐멘터리 ‘사람이 좋다’에는 신이가 출연, 양악수술 후 180도 달라진 삶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앞서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코믹한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은 신이는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감행했다. 그러나 수술이후 개성을 잃었다는 평을 받으며 대중들의 인기마저 잃어버렸다. 신이는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며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이 양악수술 후, 양악수술 후 3년 ‘확 바뀐 외모+180도 바뀐 미래?’

    신이 양악수술 후, 양악수술 후 3년 ‘확 바뀐 외모+180도 바뀐 미래?’

    ‘신이 양악수술 후’ 신이가 오랜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다.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배우 신이가 출연해 양악수술 후 3년간 겪었던 슬럼프를 고백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신이는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며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라고 공백기에 대한 힘든 심경을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신이가 출연하는 ‘사람이 좋다’는 8일 오전 8시45분 방송된다. 신이 양악수술 후 소식에 네티즌들은 “신이 양악수술 후..무슨 일이 있었길래? 안타까워” “신이 양악수술 후..많이 힘들었겠다” “신이 양악수술 후..코믹하고 재밌었는데” “신이 양악수술 후..수술이 신의 한수가 되길” “신이 양악수술 후..신이 방송에서 빨리 보고 싶다” “신이 양악수술 후..신이 파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신이 양악수술 후) 연예팀 chkim@seoul.co.kr
  • 신이, 양악수술 이후 작품활동 못해..

    신이, 양악수술 이후 작품활동 못해..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배우 신이가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신이는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고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8일 오전 8시45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이 ‘사람이 좋다’ 통해 근황 공개한다

    신이 ‘사람이 좋다’ 통해 근황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배우 신이가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신이는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고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8일 오전 8시45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천이슬 녹취록 “성형한 거 홈페이지 안 나간다니까” 도대체 무슨 일?

    천이슬 녹취록 “성형한 거 홈페이지 안 나간다니까” 도대체 무슨 일?

    천이슬 녹취록 “성형한 거 홈페이지 안 나간다니까” 도대체 무슨 일? 배우 천이슬 측이 전 소속사 관계자와 나눈 녹취록을 공개했다. 지난 5일 SBS ‘한밤의 TV연예’는 성형수술비 청구 소송에 휘말린 천이슬 사건을 보도하며 천이슬 측 입장을 전했다. 천이슬 측은 “해당 성형외과 홈페이지에는 천이슬이 하지 않은 가짜 사인이 있다”며 전 소속사 관계자와 나눈 대화 녹취록을 공개했다. 이 녹취록에서 천이슬은 “그 때 성형한 거 (병원)홈페이지에 나가는 거냐”라고 물었다. 전 소속사 관계자는 “아니 안 나간다니까. 우리끼리의 약속이다”라고 대답했다. 다음 녹취록에는 소속사 관계자가 전속 계약 위약금을 언급하며 “잔금 넣어라. 딴 말 안할테니”라고 말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에 천이슬은 입금 후 “돈 입금했다. 사진 안올리는 거죠?”라고 다시 한 번 물어보는 모습이었다. 네티즌들은 “천이슬 녹취록, 정말 무섭다”, “천이슬 녹취록, 무슨 일이지”, “천이슬 녹취록,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코성형은 첫 번째 수술이 중요, 과도한 수술은 코재수술 불러올 수도

    코성형은 첫 번째 수술이 중요, 과도한 수술은 코재수술 불러올 수도

    11월이다. 곧 수능이 끝나고, 겨울방학을 앞두고 있는 시점이다. 겨울은 성형수술을 하기에 가장 적절한 시기라고 많이들 알고 있다. 수능을 마친 학생들이 방학을 통해 예뻐지기 위해 성형외과를 찾아 다니게 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수많은 성형광고, 이벤트로 현혹되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 한 설문조사에서 ‘수능 후에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라는 물음에 여학생들이 ‘성형’이라고 말할 만큼 눈, 코의 성형이 대중화가 된지 오래다. 가장 많이 선호하는 부위로 첫 번째는 눈, 그 다음으로 코이며, 이는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많이 선호하는 추세다. 코재수술로 알려져 있는 디자이너성형외과의 성형외과전문의 서인수 원장에 따르면 30, 40대들은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예뻐지는 코를 원하지만, 20대의 경우 자신의 얼굴과의 조화를 생각하기보다는 무조건 높고 예쁜 코를 원하는 경우가 많다. 유명 여자 연예인 코처럼 만들어 달라는 주문도 많으며, 잡지 사진을 오려오기도 한다. 심지어는 외국인 사진을 가져오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서 원장은 과도한 수술은 옳지 않으며, 본인의 얼굴과도 조화되지 않아서 어색할 뿐만 아니라, 전체 인상과 균형을 깨버릴 수가 있다고 조언한다. 뿐만 아니라 재수술을 불러오기도 하는데, 재수술의 경우에도 이전 수술을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며, 어려운 수술이 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성형수술은 첫 번째가 매우 중요하며, 특히 코는 얼굴의 다른 골격과 연장선상에서 보아야 하며 그 선이 잘 이어지고 어우러져야,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런 코가 될 수 있다. 코는 높이, 너비에서 1mm의 차이가 크게 느껴지기 때문에, 코를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섬세하고 어려운 수술이다. 얼굴은 약간의 각도 차이가 큰 인상 차이를 만들기 때문이다. 동양인의 경우, 미간 콧대를 너무 높이기보다는 코끝으로 갈수록 점점 높아지도록 수술을 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또 코끝을 고치더라도 역시 자신의 얼굴과 어울려야 한다. 서인수 원장은 “피부는 얇은데 코를 과도하게 높일 경우 보형물이 비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코가 짧아지거나 코끝 피부가 얇아지고, 심지어 보형물이 삐져나오기도 한다”면서 “과도한 성형은 재수술을 불러오는 만큼 수능이벤트 등 저렴한 가격이나, 성형 광고에 현혹되지 말고 성형외과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 본인의 얼굴에 맞는 성형을 하는 것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조언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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