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성형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정직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의장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편견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상관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441
  • 신형 K5 실물 외관 최초 공개…전작보다 한층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

    신형 K5 실물 외관 최초 공개…전작보다 한층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

    ‘신형 K5 실물 외관 공개’ 기아자동차가 26일 신형 K5의 실물 외관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전작보다 한층 역동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개된 모델은 북미형 사양으로 뉴욕모터쇼에서 선보일 모델과 동일하며, 국내 모델은 다음달 2일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신형 K5는 2010년 출시 후 5년 만에 선보이는 2세대 모델로 기존 K5의 스포티한 디자인 컨셉을 바탕으로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면처리와 풍부한 볼륨감을 더해 한층 진보한 다이나믹한 외관 디자인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공개된 신형 K5의 실제 이미지는 날렵한 라디에이터그릴과 헤드램프를 크롬라인으로 강조하고, 정교한 핫스탬핑 공법을 국내 중형차 최초로 라디에이터 그릴에 적용해 고급스럽고 강렬한 전면부 이미지를 완성했다. 핫스템핑이란 950도의 고온으로 가열된 철강 소재를 도장을 찍듯 프레스로 성형한 뒤 급속 냉각시키는 공법이다. 범퍼 부분에 에어인테이크 홀과 에어커튼을 적용하고, 크롬으로 수평적 라인을 강조해 공력 개선효과와 역동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K5는 2010년 출시 첫해 8만5646대가 팔렸으며 2012년 이후 전세계에서 꾸준히 30만대 이상 팔려 2014년까지 총 130만 대 이상의 누적판매를 기록했다. 또 2012년부터 3년 연속 기아차의 미국 시장 최다 판매 차종으로 등극한 이후 지난해 15만9020대가 미국에서 판매됐다. 일각에서는 신형 K5의 디자인 이미지가 지난 3일 개막한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에서 기아차가 공개한 콘셉트카 ‘스포츠스페이스’의 외관과 흡사하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신형 K5 렌더링 이미지 공개 후 고객들의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실제 차량 외관 이미지를 공개했다”며 “기아차의 상징과도 같은 K5만의 정체성을 새롭게 완성해나가는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찰 ‘세금감면 로비’ 국세청 직원 무더기 수사

    세무사의 국세청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세무 공무원들이 실제 편의를 봐줬는지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수사 대상에 오른 국세청 공무원은 10명 미만이며 이들 중 1명을 이미 소환조사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전날 서울국세청과 일선 세무서 5곳을 압수수색해 확보한 서류 등을 분석해 세무 공무원들이 세무사 신모(44·구속기소)씨의 편의를 봐줬는지를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사 대상 공무원들은 신씨가 경찰 조사에서 돈을 줬다고 진술했던 이들이다. 앞서 신씨는 강남의 한 성형외과로부터 “추징금이 부과되지 않도록 도와달라”는 청탁과 함께 618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이들은 신씨가 로비를 벌일 당시 강남 일대 세무서나 서울지방국세청에서 근무했다. 수사 대상 중 최고위직은 과장급인 5급 공무원이다. 경기 지역 세무서 직원 1명은 소환조사를 받고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청 관계자는 “돈을 준 업체가 원하는 방향이나 수준에서 세무 조사가 끝난 적이 있다는 업체 진술을 일부 확보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조만간 압수물 분석을 마치고 다음주부터 관련 공무원들을 차례로 소환할 예정이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신형 K5 실물 외관 최초 공개…한층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

    신형 K5 실물 외관 최초 공개…한층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

    ‘신형 K5 실물 외관 공개’ 기아자동차가 26일 신형 K5의 실물 외관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모델은 북미형 사양으로 뉴욕모터쇼에서 선보일 모델과 동일하며, 국내 모델은 다음달 2일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신형 K5는 2010년 출시 후 5년 만에 선보이는 2세대 모델로 기존 K5의 스포티한 디자인 컨셉을 바탕으로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면처리와 풍부한 볼륨감을 더해 한층 진보한 다이나믹한 외관 디자인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공개된 신형 K5의 실제 이미지는 날렵한 라디에이터그릴과 헤드램프를 크롬라인으로 강조하고, 정교한 핫스탬핑 공법을 국내 중형차 최초로 라디에이터 그릴에 적용해 고급스럽고 강렬한 전면부 이미지를 완성했다. 핫스템핑이란 950도의 고온으로 가열된 철강 소재를 도장을 찍듯 프레스로 성형한 뒤 급속 냉각시키는 공법이다. 범퍼 부분에 에어인테이크 홀과 에어커튼을 적용하고, 크롬으로 수평적 라인을 강조해 공력 개선효과와 역동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K5는 2010년 출시 첫해 8만5646대가 팔렸으며 2012년 이후 전세계에서 꾸준히 30만대 이상 팔려 2014년까지 총 130만 대 이상의 누적판매를 기록했다. 또 2012년부터 3년 연속 기아차의 미국 시장 최다 판매 차종으로 등극한 이후 지난해 15만9020대가 미국에서 판매됐다. 일각에서는 신형 K5의 디자인 이미지가 지난 3일 개막한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에서 기아차가 공개한 콘셉트카 ‘스포츠스페이스’의 외관과 흡사하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신형 K5 렌더링 이미지 공개 후 고객들의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실제 차량 외관 이미지를 공개했다”며 “기아차의 상징과도 같은 K5만의 정체성을 새롭게 완성해나가는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똑똑한 가슴성형은 내시경 수술로 OK

    최근 방송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인물이 있다. 그야말로 신이내린 몸매라는 찬사를 듣고 있는데, 정말 어떻게 저런 몸매를 타고 났는지 모두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한다. 정말 사진으로만 보아도 그녀의 몸매는 가히 대단하다. 사람들이 그리는 바로 그 몸매. 잘록하고 날씬한 허리와 길고 잘 빠진 다리, 이에 더하여 동양인들이 갖기 힘든 풍만한 가슴라인까지. 일반인이었던 그녀는 그야말로 타고난 몸매로 스타덤에 올랐다. 그리고 그러한 그녀를 닮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부러움 반 시샘 반으로 그녀의 활동을 주목하고 있다. 하지만 과연 그녀가 주장하는 대로, 노력만으로 그런 몸매가 만들어 질 수 있을 지는 누구도 장담하기 어렵다. 사람은 원래 가질 수 없는 것이라야 소망하게 되기 마련이다. 그 대신, 다른 곳은 그렇다 쳐도 사실 가슴의 경우 이런 저런 방법들을 동원해 보고 노력을 기울여도 내 생각만큼 크게 만들 수 있지 않기에 가슴확대수술을 고려해보는 여성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물론 아름다움을 위해서 받는 가슴확대수술이기는 하지만 소비자들은 예전 같지 않다. 즉, 아름다움과 안전성 두 마리의 토끼를 잡고자 한다는 것이다. 앞 뒤 가리지 않고 가슴 크기만을 키워달라는 여성들은 거의 없다. 내가 받는 수술이기에 그리고 스마트한 시대를 살고 있기에 아름다움은 물론 안전한 수술을 요구하는 것이다. 이에 발맞추어 다양한 가슴확대수술의 방법과 보형물들이 개발되고 있다. 보형물의 경우, 최근 물방울형 보형물로 여성들의 가슴 모양에 맞는 자연스러운 모양을 갖추고 있으며 안전성도 입증되었다. 아름답고 똑똑한 보형물에 맞춰 수술 방법도 진화하면서 요즘에는 내시경을 이용한 수술이 주먹 받고 있다. 내시경 수술은 가슴 조직과 신경, 혈관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조직의 손상과 통증을 줄여주고, 출혈도 줄여주어 불편함을 가중시키고 감염의 경로가 되기도 하는 피주머니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여기에 더해 내시경 수술이 가슴확대 수술 시 꼭 필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 그 이유는 보형물의 회전이 일어나지 않게 도와주기 때문이다. 보형물을 이용해 가슴확대를 할 때 중요한 것은 바로 얼마나 보형물을 잘 고정시키는가 하는 것이다. 특히나 물방울형 보형물은 정교한 포켓박리 테크닉이 핵심인데, 그렇기 때문에 내시경 수술이 꼭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BR바람성형외과 심형보 원장은 “최근에는 많은 여성들이 가슴확대 수술을 하면서 다양한 요구사항을 말한다. 아름다움과 자연스러움 그리고 안전성이 그 요점이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을 만족시키는 것이 ‘물방울형 보형물을 이용한 내시경 수술’이다. 이를 이용하면 가슴확대의 대표적 부작용인 출혈과 조직손상으로 야기되는 구축현상 및 보형물 회전을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 주의할 점은 어느 수술이나 그러하듯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고 노하우가 있는 전문의료진에게 시술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내 몸 안에서 수십년간 자신의 일부가 될 수술인 만큼, 철저한 상담을 거쳐 나에게 꼭 맞는 방법으로 수술을 받아야 안전한 가슴확대가 이루어질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형 K5 실물 외관 최초 공개…한층 역동적인 디자인

    신형 K5 실물 외관 최초 공개…한층 역동적인 디자인

    ‘신형 K5 실물 외관 공개’ 기아자동차가 26일 신형 K5의 실물 외관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모델은 북미형 사양으로 뉴욕모터쇼에서 선보일 모델과 동일하며, 국내 모델은 다음달 2일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신형 K5는 2010년 출시 후 5년 만에 선보이는 2세대 모델로 기존 K5의 스포티한 디자인 컨셉을 바탕으로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면처리와 풍부한 볼륨감을 더해 한층 진보한 다이나믹한 외관 디자인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공개된 신형 K5의 실제 이미지는 날렵한 라디에이터그릴과 헤드램프를 크롬라인으로 강조하고, 정교한 핫스탬핑 공법을 국내 중형차 최초로 라디에이터 그릴에 적용해 고급스럽고 강렬한 전면부 이미지를 완성했다. 핫스템핑이란 950도의 고온으로 가열된 철강 소재를 도장을 찍듯 프레스로 성형한 뒤 급속 냉각시키는 공법이다. 범퍼 부분에 에어인테이크 홀과 에어커튼을 적용하고, 크롬으로 수평적 라인을 강조해 공력 개선효과와 역동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K5는 2010년 출시 첫해 8만5646대가 팔렸으며 2012년 이후 전세계에서 꾸준히 30만대 이상 팔려 2014년까지 총 130만 대 이상의 누적판매를 기록했다. 또 2012년부터 3년 연속 기아차의 미국 시장 최다 판매 차종으로 등극한 이후 지난해 15만9020대가 미국에서 판매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신형 K5 렌더링 이미지 공개 후 고객들의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실제 차량 외관 이미지를 공개했다”며 “기아차의 상징과도 같은 K5만의 정체성을 새롭게 완성해나가는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돈 받고…性 사고… 국세청 왜 이러나] 이번엔 성형외과 로비 받은 의혹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국세청 직원들이 세무사에게 로비를 받은 혐의와 관련, 종로구 수송동 서울지방국세청과 강남구 청담동 강남세무서 등 일선 세무서 5곳을 25일 압수수색했다. 세금 감면 청탁을 대가로 강남 G성형외과에서 7800여만원을 받은 혐의(알선수재)로 구속된 세무사 신모(42)씨가 국세청 직원을 상대로 로비를 벌인 정황을 포착한 데 따른 것이다. 지난해 10월 이 성형외과 소속 간호조무사가 무면허 의료행위를 했다는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앞서 이 병원을 압수수색해 해당 간호조무사가 60여 차례 무면허 수술을 한 사실을 확인하는 한편 신씨가 이 병원에서 돈을 받은 정황을 포착했다. 신씨는 G성형외과뿐 아니라 여러 업체에서 돈을 수수한 뒤 절세 로비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신씨의 자금 사용처를 추적하던 중 로비에 나섰다는 증거를 확보해 압수수색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압수수색은 오후 12시 30분쯤부터 시작해 4시간 이상 진행됐다. 경찰청 관계자는 “세무조사 비리 혐의와 관련한 자료 확보 차원에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면서 “압수물품 분석 후 관련자를 소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성형 지구촌...멜라닌 파괴, ‘눈동자 색깔’까지 바꾼다

    성형 지구촌...멜라닌 파괴, ‘눈동자 색깔’까지 바꾼다

    안젤리나 졸리, 카메론 디아즈, 메간 폭스 등 내로라하는 여자 할리우드 스타들의 공통점은 바로 파란 눈동자다. 동양뿐만 아니라 서양에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파란 눈동자를 탐내는 사람들은 색이 입혀진 서클렌즈 등으로 멋을 내 왔지만, 최근 눈동자 색깔을 영구적으로 바꿔주는 ‘눈동자 성형수술’이 시작돼 눈길을 끈다. 이 기술은 색을 띤 홍채 표면에 저강도 레이저를 쏘아 갈색 또는 검은색 색소만을 골라 파괴함으로서 눈동자가 밝은 색을 띨 수 있도록 한다. 일반적으로 눈동자의 색은 홍채의 색에 따라 결정된다. 홍채에는 피부와 마찬가지로 색깔을 결정짓는 성분인 멜라닌 색소가 포함돼 있으며 이 색소의 분포 또는 양에 따라 특정한 색을 띤다. 일반적으로 아시아에서는 멜라닌 색소가 많아 짙은 색을 띠며, 서양에서는 멜라닌 색소 양이 적어 푸른색을 띤다. 이 기술은 캘리포니아의 안과병원인 스르토마 메디컬(Stroma Medical) 원장 그레그 호머(Gregg homer) 박사가 2011년 개발한 것인데, 당시 테스트를 거치지 않은데다 안전성 문제가 거론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임상 실험을 시작했고, 이미 멕시코에서 17명, 코스타리카에서 20명이 이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술소요시간은 약 30초 정도이며, 2주 이내에 눈동자가 푸른색으로 변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스트로마 메디컬 측은 이 시술이 특수 레이저로 멜라닌만 파괴하기 때문에 시력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스트로마 메디컬은 수 년 내에 100명이 넘는 환자들이 이 시술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영국 안과병원의 의사인 칸 박사는 CNN과 한 인터뷰에서 “이 시술은 눈의 정상적인 안압을 상승시키고 수분 배출통로를 막을 수 있다. 이 증상이 지속되면 녹내장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기술이 개발된 2011년 이후 여전히 임상실험이 끝나지 않았고 시술 허가도 나지 않은 상태다. 시카고 일리노이대학교 임상안과의 한 전문가는 “레이저를 이용해 눈의 색깔을 바꾸는 기술은 이론적으로 일리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안전성 문제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한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한국과학기자협회-대한브랜드병의원협회, MOU 체결

    한국과학기자협회-대한브랜드병의원협회, MOU 체결

     대한브랜드병의원협회(회장 안건영)는 25일 한국과학기자협회(회장 심재억)와 과학∙의료계 공동 발전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사진)을 체결했다.   양 단체는 이날 서울365mc병원 오렌지홀에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갖고, 브랜드 병·의원의 건전한 발전과 의료 신기술 축적, 오는 6월 8~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세계과학기자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상호협력키로 했다. 세계과학기자대회는 세계과학기자연맹(WFSJ)이 2년마다 개최하는 국제행사로 올해는 리처드 스톤 사이언스지 국제뉴스편집장 등 전세계에서 1000여 명의 과학·의학 언론인과 과학자, 과학행정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국내 의료기술과 한국 의료시스템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는 것은 물론 건강한 의료환경을 저해하는 일부 언론의 일탈행위에 대해서도 공동 대응하는 등 양 단체의 공동 발전을 위해 협력체제를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대한브랜드병의원협회 안건영 회장은 “대한브랜드병의원협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과학기자협회와 함께 국내 브랜드 병의원의 질적 성장, 올바른 의료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주력하겠다”면서 “국내 유수의 브랜드병의원들과 힘을 모아 우리 의료기관의 글로벌 브랜드화, 한국 경제의 신성장 동력으로서의 의료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한국과학기자협회 심재억 회장(서울신문 부국장)은 “세계 각국의 과학 언론인은 물론 의과학자와 저명 저술가들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세계과학기자대회가 서울에서 열리는 것은 한국의 위상을 재고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면서 “협회는 대한브랜드병의원협회 등 각계각층의 지원에 힘입어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11월 출범한 대한브랜드병의원협회(www.knha.co.kr)는 해외 환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의료 한류 브랜드병원 육성을 목표로, 엄정한 심사 기준을 거쳐 국내 주요 성형외과·피부과·척추관절병원·한방병원·치과병원·안과·건강검진·비만치료 등을 진료하는 국내 최고의 브랜드 병∙의원 50여곳이 참여하고 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SNL 채정안, 성형·돌싱 폭로 유세윤에 “오버하고 XX” 욕설 ‘버럭’

    SNL 채정안, 성형·돌싱 폭로 유세윤에 “오버하고 XX” 욕설 ‘버럭’

    SNL 채정안, 성형·돌싱 폭로 유세윤에 “오버하고 XX” 욕설 ‘버럭’ SNL 채정안 채정안이 ‘SNL 코리아’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밤 방송된 tvN “SNL 코리아6’에 호스트로 출연한 채정안은 테크노 댄스를 추며 화려하게 등장하는가 하면 영화 ‘색, 계’를 비롯해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등을 패러디 하며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채정안은 ‘글로벌 위켄드 와이’ 코너에서 매니저로 변신한 유세윤과 함께 등장했다. 유세윤은 채정안이 곤란한 질문을 받을 때마다 ‘커버’를 해주겠다고 하면서도 채정안이 1970년생이라는 것과 성형, 돌싱녀 등의 사실을 잇따라 밝혀 채정안을 당황하게 했다. 그러자 채정안은 ”우리 매니저가 너무 열심히 해서 오버하고 XX”이라며 다소 격한 반응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갈색을 파란색으로…눈동자도 성형수술 한다

    갈색을 파란색으로…눈동자도 성형수술 한다

    안젤리나 졸리, 카메론 디아즈, 메간 폭스 등 내로라하는 여자 할리우드 스타들의 공통점은 바로 파란 눈동자다. 동양뿐만 아니라 서양에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파란 눈동자를 탐내는 사람들은 색이 입혀진 서클렌즈 등으로 멋을 내 왔지만, 최근 눈동자 색깔을 영구적으로 바꿔주는 ‘눈동자 성형수술’이 시작돼 눈길을 끈다. 이 기술은 색을 띤 홍채 표면에 저강도 레이저를 쏘아 갈색 또는 검은색 색소만을 골라 파괴함으로서 눈동자가 밝은 색을 띨 수 있도록 한다. 일반적으로 눈동자의 색은 홍채의 색에 따라 결정된다. 홍채에는 피부와 마찬가지로 색깔을 결정짓는 성분인 멜라닌 색소가 포함돼 있으며 이 색소의 분포 또는 양에 따라 특정한 색을 띤다. 일반적으로 아시아에서는 멜라닌 색소가 많아 짙은 색을 띠며, 서양에서는 멜라닌 색소 양이 적어 푸른색을 띤다. 이 기술은 캘리포니아의 안과병원인 스르토마 메디컬(Stroma Medical) 원장 그레그 호머(Gregg homer) 박사가 2011년 개발한 것인데, 당시 테스트를 거치지 않은데다 안전성 문제가 거론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임상 실험을 시작했고, 이미 멕시코에서 17명, 코스타리카에서 20명이 이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술소요시간은 약 30초 정도이며, 2주 이내에 눈동자가 푸른색으로 변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스트로마 메디컬 측은 이 시술이 특수 레이저로 멜라닌만 파괴하기 때문에 시력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스트로마 메디컬은 수 년 내에 100명이 넘는 환자들이 이 시술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영국 안과병원의 의사인 칸 박사는 CNN과 한 인터뷰에서 “이 시술은 눈의 정상적인 안압을 상승시키고 수분 배출통로를 막을 수 있다. 이 증상이 지속되면 녹내장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기술이 개발된 2011년 이후 여전히 임상실험이 끝나지 않았고 시술 허가도 나지 않은 상태다. 시카고 일리노이대학교 임상안과의 한 전문가는 “레이저를 이용해 눈의 색깔을 바꾸는 기술은 이론적으로 일리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안전성 문제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한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채정안, 유세윤이 성형·돌싱 폭로하자 “얘가 오늘 오버하고 XX이야” 버럭

    채정안, 유세윤이 성형·돌싱 폭로하자 “얘가 오늘 오버하고 XX이야” 버럭

    채정안, 유세윤이 성형·돌싱 폭로하자 “얘가 오늘 오버하고 XX이야” 버럭 SNL 채정안 채정안이 ‘SNL 코리아’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밤 방송된 tvN “SNL 코리아6’에 호스트로 출연한 채정안은 테크노 댄스를 추며 화려하게 등장하는가 하면 영화 ‘색, 계’를 비롯해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등을 패러디 하며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채정안은 ‘글로벌 위켄드 와이’ 코너에서 매니저로 변신한 유세윤과 함께 등장했다. 유세윤은 채정안이 곤란한 질문을 받을 때마다 ‘커버’를 해주겠다고 하면서도 채정안이 1970년생이라는 것과 성형, 돌싱녀 등의 사실을 잇따라 밝혀 채정안을 당황하게 했다. 그러자 채정안은 ”우리 매니저가 너무 열심히 해서 오버하고 XX”이라며 다소 격한 반응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NL 채정안, 성형·돌싱 폭로 유세윤에 “오버하고 XX이야” ‘헉’

    SNL 채정안, 성형·돌싱 폭로 유세윤에 “오버하고 XX이야” ‘헉’

    SNL 채정안, 성형·돌싱 폭로 유세윤에 “오버하고 XX이야” ‘헉’ SNL 채정안 채정안이 ‘SNL 코리아’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밤 방송된 tvN “SNL 코리아6’에 호스트로 출연한 채정안은 테크노 댄스를 추며 화려하게 등장하는가 하면 영화 ‘색, 계’를 비롯해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등을 패러디 하며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채정안은 ‘글로벌 위켄드 와이’ 코너에서 매니저로 변신한 유세윤과 함께 등장했다. 유세윤은 채정안이 곤란한 질문을 받을 때마다 ‘커버’를 해주겠다고 하면서도 채정안이 1970년생이라는 것과 성형, 돌싱녀 등의 사실을 잇따라 밝혀 채정안을 당황하게 했다. 그러자 채정안은 ”우리 매니저가 너무 열심히 해서 오버하고 XX”이라며 다소 격한 반응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NL 채정안, 성형·돌싱 폭로 유세윤에 “얘가 오버하고 XX이야” 버럭

    SNL 채정안, 성형·돌싱 폭로 유세윤에 “얘가 오버하고 XX이야” 버럭

    SNL 채정안, 성형·돌싱 폭로 유세윤에 “얘가 오버하고 XX이야” 버럭 SNL 채정안 채정안이 ‘SNL 코리아’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밤 방송된 tvN “SNL 코리아6’에 호스트로 출연한 채정안은 테크노 댄스를 추며 화려하게 등장하는가 하면 영화 ‘색, 계’를 비롯해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등을 패러디 하며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채정안은 ‘글로벌 위켄드 와이’ 코너에서 매니저로 변신한 유세윤과 함께 등장했다. 유세윤은 채정안이 곤란한 질문을 받을 때마다 ‘커버’를 해주겠다고 하면서도 채정안이 1970년생이라는 것과 성형, 돌싱녀 등의 사실을 잇따라 밝혀 채정안을 당황하게 했다. 그러자 채정안은 ”우리 매니저가 너무 열심히 해서 오버하고 XX”이라며 다소 격한 반응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뜨는 피부과·동물병원

    뜨는 피부과·동물병원

    피부·비뇨기과와 동물병원은 뜨고 산부인과는 점점 찾기 힘들어지고 있다. 생활 수준이 높아지면서 미용과 애완동물에 관심이 많아진 반면 저출산으로 산부인과를 찾는 산모들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성형외과도 5년 새 15.7%나 늘었고 10개 중 3개 이상은 서울 강남구에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세청에 따르면 병·의원, 변호사 사무실, 학원 등 전문·의료·교육 서비스업 사업자 수가 2013년 기준 20만 840개로 2008년에 비해 15.1% 늘었다. 전문직 증가율이 26%로 가장 높았고 교육(13.5%), 의료(12.8%) 순서였다. 병원을 보면 의원급 의료기관 중에서는 피부·비뇨기과가 3049개로 5년 새 25.1%나 증가했다. 한의원(16.7%), 성형외과(15.7%), 치과(15.2%), 이비인후과(13.8%), 안과(10.4%) 등이 10% 이상 늘었다. 전국에 1301곳인 성형외과는 서울에 51.6%가 있고 강남구에 35.5%가 밀집돼 있다. 반면 산부인과는 1706개로 5년 새 157개(8.4%)나 사라졌다. 종합병원과 건강검진 기관에서 컴퓨터 단층촬영(CT) 등을 찍는 환자가 늘어나며 영상의학과는 같은 기간 21.4% 줄었다. 병원급 기관에서는 한방병원이 57.1%나 급증했고 종합병원(27.9%), 치과병원(16.8%) 등이 뒤를 이었다. 동물병원도 3326개로 17.4% 증가했다. 전문직 사업자 중에서는 기술사(116.4%), 공인노무사(101%), 감정평가사(79.8%) 등이 크게 늘었다. 가장 많은 직종은 세무사였다. 전국에 총 9797개로 전체 전문직의 30.4%를 차지했다. 변호사 사업자의 절반 이상은 서울에 등록돼 있고 그중 66.5%가 서초구에 위치했다. 여성 전문직 사업자는 2190명으로 5년 새 90.3%나 급증했지만 전체 사업자 중 6.8%에 그쳤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갈색→파란색’ 눈동자 성형수술 시대 열렸다?

    ‘갈색→파란색’ 눈동자 성형수술 시대 열렸다?

    안젤리나 졸리, 카메론 디아즈, 메간 폭스 등 내로라하는 여자 할리우드 스타들의 공통점은 바로 파란 눈동자다. 동양뿐만 아니라 서양에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파란 눈동자를 탐내는 사람들은 색이 입혀진 서클렌즈 등으로 멋을 내 왔지만, 최근 눈동자 색깔을 영구적으로 바꿔주는 ‘눈동자 성형수술’이 시작돼 눈길을 끈다. 이 기술은 색을 띤 홍채 표면에 저강도 레이저를 쏘아 갈색 또는 검은색 색소만을 골라 파괴함으로서 눈동자가 밝은 색을 띨 수 있도록 한다. 일반적으로 눈동자의 색은 홍채의 색에 따라 결정된다. 홍채에는 피부와 마찬가지로 색깔을 결정짓는 성분인 멜라닌 색소가 포함돼 있으며 이 색소의 분포 또는 양에 따라 특정한 색을 띤다. 일반적으로 아시아에서는 멜라닌 색소가 많아 짙은 색을 띠며, 서양에서는 멜라닌 색소 양이 적어 푸른색을 띤다. 이 기술은 캘리포니아의 안과병원인 스르토마 메디컬(Stroma Medical) 원장 그레그 호머(Gregg homer) 박사가 2011년 개발한 것인데, 당시 테스트를 거치지 않은데다 안전성 문제가 거론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임상 실험을 시작했고, 이미 멕시코에서 17명, 코스타리카에서 20명이 이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술소요시간은 약 30초 정도이며, 2주 이내에 눈동자가 푸른색으로 변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스트로마 메디컬 측은 이 시술이 특수 레이저로 멜라닌만 파괴하기 때문에 시력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스트로마 메디컬은 수 년 내에 100명이 넘는 환자들이 이 시술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영국 안과병원의 의사인 칸 박사는 CNN과 한 인터뷰에서 “이 시술은 눈의 정상적인 안압을 상승시키고 수분 배출통로를 막을 수 있다. 이 증상이 지속되면 녹내장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기술이 개발된 2011년 이후 여전히 임상실험이 끝나지 않았고 시술 허가도 나지 않은 상태다. 시카고 일리노이대학교 임상안과의 한 전문가는 “레이저를 이용해 눈의 색깔을 바꾸는 기술은 이론적으로 일리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안전성 문제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한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가슴확대수술 실리콘, 희귀암과 연관 有”

    “가슴확대수술 실리콘, 희귀암과 연관 有”

    프랑스의 국립 암 연구소(National Cancer Institute)가 가슴성형수술과 희귀암 간의 ‘명백한 연결고리’를 찾았다고 주장해 학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프랑스 국립 암 연구소 측은 2011년부터 악성 림프종 중 하나인 역행성 대세포성 림프종(Anaplastic Large cell Lymphoma)과 관련한 18가지의 사례를 확인한 결과, 이 병이 가슴성형수술에 이용되는 실리콘과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프랑스 보건부 장관은 과도하게 염려하지 않아도 되며, 기존에 이식한 보형물(실리콘)을 일부러 제거할 필요도 없다고 공식 발표했으며 프랑스 국립 암 센터 측 역시 “이 병은 매우 드물게 발생하기 때문에 지나치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전했다. 프랑스 보건부장관 및 국립 암 센터 측은 특정 브랜드를 언급하지 않았지만, 현지 언론인 파리지엥 데일리는 “미국의 제약회사인 A사가 만든 보형물을 가슴에 넣은 환자 18명 중 14명이 희귀 암을 얻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혀 불안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해당 제약회사 측은 “환자들의 신원을 보호하는 것은 우리의 첫 번째 의무”라면서 “우리 회사는 또 다른 제약 회사인 B사와 합작 운영 하고 있다. 문제가 발생했던 여성 환자들은 25세 이상이며 현재 매년 정기검진을 받고 있다”고 해명했다. 프랑스에서는 40만 명이 이미 실리콘을 이용한 가슴확대수술을 받았으며, 이중 80%는 미용 목적으로, 나머지 20%는 유방암과 관련해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2011년 프랑스 전역을 충격에 몰아넣었던 실리콘 파열 사고를 재조명 하는 계기가 됐다. 2011년 프랑스의 한 가슴 보형물 제조 회사가 생산비 절약을 위해 공업용 실리콘을 제작했고, 이 공업용실리콘으로 가슴확대수술을 받은 환자들이 몸 안에서 실리콘이 파열되거나 부작용이 생기는 사고가 발생한 이후 해당 회사가 문을 닫았던 사태가 다시 한 번 도마에 오르면서 가슴확대수술을 받은 여성들의 불안감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인사]

    ■헌법재판소 ◇서기관 승진△재정기획과 하태진△총무과 조윤영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 △창구망기획담당관 정현철△금융총괄과장 민재석 ■국방부 ◇국장급 승진△계획예산관 김성준 ■행정자치부 ◇서기관 승진△상훈담당관실 유재권△감사담당관실 왕충식△정책평가담당관실 박세영△정보통계담당관실 양상수△창조정부기획과 고광덕△조직진단과 조한섭△민원제도과 신동승△전자정부정책과 강수진△정보자원정책과 천상철△자치행정과 성현모△지방규제혁신과 박용식△지방인사제도과 김윤일△재정정책과 곽준길△교부세과 강병일△지방세운영과 강한희◇기술서기관 승진△정책평가담당관실 주경애△협업행정과 김완평△정보자원정책과 정군식△주소정책과 이재영△지역발전과 차을준△정부청사관리소 청사이전사업과 김승룡△국가기록원 수집공개과 남상한 ■산업통상자원부 ◇국장급 승진△기술규제대응국장 변영만◇과장급 파견△FTA무역종합지원센터 파견 유동주 ■국토교통부 ◇과장급 전보△장관비서실장 진현환△기획담당관 김흥진△국토정책과장 최임락△도시정책과장 김규현 ■금융위원회 △자문관 박성욱△위원장실 비서관 하주식 ■국민안전처 ◇국장급 승진△정책기획관 한성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부원장 이성일◇연구소장△뿌리산업기술 김정한△융합생산기술 박영환△청정생산시스템 김홍석◇본부장△울산지역 김억수△전북지역 강봉용◇센터소장△국가뿌리산업진흥 이상목△창의엔지니어링 이성호◇그룹장 <뿌리산업기술연구소>△융합공정신소재 이원식△주조공정 조훈△금형기술 강정진△성형기술 최호준△용접접합 김동철<융합생산기술연구소>△산업융합섬유 변성원△ICT섬유의류 박윤철△마이크로나노공정 이상호<청정생산시스템연구소>△생산시스템 이장용△그린공정소재 김백진△IT융합소재 이준영△고온에너지시스템 양원<동남지역본부>△기능성부품소재 박인욱<울산지역본부>△친환경생산3R 이만식<전북지역본부>△융복합부품농기계 김대업◇단장△뿌리산업기술연구소 지역뿌리기술사업단장 윤길상◇센터장 <뿌리산업기술연구소>△시흥뿌리기술지원 문경일△진주뿌리기술지원 류호연△김제뿌리기술지원 김재황△광주뿌리기술지원 김인주△고령뿌리기술지원 이상곤△부산뿌리기술지원 김용환△울산뿌리기술지원 박진영◇부장△사업지원 박일수△기술사업화 이승기◇실장△기술정책 김필성△경영기획 전호일△구매자산 정원웅△기업성장지원 조광회△기업지원총괄 김기중<융합생산기술연구소>△사업지원 김명호<청정생산시스템연구소>△사업지원 박진희<대경지역본부>△사업지원 김창중<강원지역본부>△사업지원 이종민<창의엔지니어링센터>△창의산업정책 장인훈◇검사역△감사실 이경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문화예술연구실장 류정아△관광정책연구실장 김상태△관광산업연구실장 김향자 ■세계일보 △논설실장 김기홍△독자서비스국장 이방열 ■이데일리 ◇이데일리티브이△총괄본부장 오운암 ■고려대 △연구부총장 김수원△국제대학원장(국제학부장 겸임) 김은기 ■우리은행 ◇지점장 승진△위례신도시 조영희△LH진주혁신도시 김병선 ■메리츠종금증권 ◇신규 임원 선임 <상무보>△투자금융사업본부 이선홍 ■포스코ICT ◇상무△경영기획실장 윤덕일△스마트IT사업실장 정덕균△스마트팩토리사업실 광양사업담당 김민영◇상무보△경영기획그룹장 유광욱△SIE사업개발부 시니어PCP 김재용△대외IT사업부 시니어PCP 김준환△인도네시아법인장 김경식◇상임감사△감사 최동덕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인사부 부사장 박봄뫼 ■대우인터내셔널 ◇승진 <부사장>△기계인프라본부장 한찬건△원료물자본부장 서명득<전무>△구주지역본부장 정지영△자동차부품사업실장 윤경택<상무>△석유가스생산실장 최종빈△법무실장 임신택△싱가포르무역법인대표 강의환△자동차사업실장 김현준<상무보>△ERM실장 김기윤△기계전자사업실장 이상훈△광주무역법인대표 인용식△철강원료사업실장 김철홍△광물탐사팀장 김태형△기계인프라개발팀장 정인준△상해난생대우법인대표 조승현
  • 그랜드성형외과, “대리수술 의혹 억울” 대한성형외과의사회 고발

    유디치과와 치과의사협회 다툼이 결국 유디치과의 승리로 끝나자, 이번에는 그랜드성형외과가 대한성형외과의사회를 상대로 전면전을 선포했다. 강남 대형 성형외과의원 중 하나인 그랜드성형외과병원은 지난 11일 하지도 않은 대리수술(유령수술)을 행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대한성형외과의사회를 상대로 형사소송에 나섰다. 그랜드성형외과 측은 "허위사실을 증명할 명백한 증거를 상당수 확보해 형사소송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그랜드성형외과는 공정거래법위반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에도 대한성형외과의사회를 고발했다. 그랜드성형외과 측은 "대한성형외과의사회는 포털사이트 검색어 조작, 성형수술비 담합 유도, 타과 전문의 비하,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등 불공정행위를 저질렀다"면서 "이를 입증할 수많은 증거를 확보해 제출했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네트워크 치과인 유디치과는 지난 10일 대한치과의사협회를 상대로 3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유디치과 측은 “조직적인 불공정 행위로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유디치과의 영업을 방해했다”며 서울중앙지법에 소송을 제기했다. 또 유디치과는 “대법원은 지난해 7월 ‘유디치과의 업무를 방해했다’며 대한치과의사협회에 5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치가 정당하다는 판결을 내렸다”며 "대한치과의사협회의 불공정 행위가 명백해진 만큼, 대한치과의사협회는 영업 손실을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디치과는 의사 개인 명의로 병원을 개설해 운영하지만, 하나의 브랜드를 공동으로 사용하는 일명 ‘네트워크 치과’다. 이들은 임플란트 저가정책을 내세워 급속도로 성장했는데, 이 과정에서 치협 및 기존 치과들과 마찰을 빚기도 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012년 치과 전문지에 유디치과 광고를 게재하지 못하게 하고 치과 기재자 공급업체에 유디치과와의 거래를 중단하게 했다며 대한치과의사협회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에 불복한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소송을 냈으나 이후 패소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사람이 좋다 신보라, 학창시절 사진+성적표 공개..헉 소리나는 반전 성적표

    사람이 좋다 신보라, 학창시절 사진+성적표 공개..헉 소리나는 반전 성적표

    사람이 좋다 신보라, 학창시절 사진+성적표 공개..헉 소리나는 반전 성적표 ‘사람이 좋다 신보라’ 개그우먼 신보라가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 1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고향 거제도를 찾은 개그우먼 겸 가수 신보라가 출연해 가족과 고향 사람들을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신보라를 본 동네 주민들은 “요즘 방송에서 안 나오던데 퇴출당했느냐” “얼굴이 예뻐졌다. 성형했느냐”고 농담하며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신보라는 “어릴 때 학교 다닐 땐 매일 민낯에 안경 쓰고 있었기 때문에”라고 성형수술 의혹을 해명했다. 이날 모교를 찾은 신보라는 옛 은사님들을 찾았다. 한 선생님은 “수업할 때 모습은 모범적이고 맞춰놓은 학생 같아서 이렇게 개그맨이 될 줄은 몰랐다”고 전했다. 공개된 신보라 성적표에는 ‘책임감이 강하고 주변 사람에 대해 배려하는 포용력이 있다’라는 평이 있었으며 전과목 성적이 ‘수’로 기록돼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보라는 전교회장 출신에 축제 때는 마이크를 잡는 등 공부 잘하고 끼 많은 우등생으로 선생님들께 기억되고 있었다. 네티즌들은 “사람이 좋다 신보라, 학창시절부터 남달랐구나”, “사람이 좋다 신보라, 더욱 호감됐다”, “사람이 좋다 신보라, 과거 사진 보니 많이 예뻐지긴 했네”, “사람이 좋다 신보라, 완전 모범생이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사람이 좋다 신보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헬스Talk]숨겨진 군살 ‘포샵’은 이제 그만!, ‘지방흡입’으로 쏙~

    [헬스Talk]숨겨진 군살 ‘포샵’은 이제 그만!, ‘지방흡입’으로 쏙~

    따뜻한 봄 햇살에 옷차림이 얇아지면서 비만클리닉을 찾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봄은 새 학기가 시작되는 등 많은 것이 변하는 계절이라 다이어트 등 새로운 결심이 높아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특히 여성에게 있어 다이어트란 평생 숙제란 말이 있을 정도로 끊임없는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다. 그러나 다이어트는 개인의 체질이나 체형이 큰 비중을 차지해 노력한 만큼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할 때도 잦아 의욕마저도 상실하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다이어트를 하다 느끼는 것 중 하나는 복부나 허벅지처럼 저장성 지방으로 이루어진 부위는 좀처럼 살이 빠지지 않을뿐더러 같은 체중을 갖고 있더라도 특정 부위가 도드라져 보여 더 뚱뚱해 보이기 쉽다는 것이다. 반면 다이어트로 전체적인 살이 빠지면서 줄어서는 안 될 가슴이나 얼굴과 같은 부위의 지방이 함께 줄어 난처한 상황을 겪기도 한다. 다이어트에 한창인 직장인 김인애(32세,여)씨 역시 새해 다짐으로 시작한 다이어트로 살을 뺐지만 원하는 부위가 생각만큼 빠지지 않아 고민이다. 전체적인 사이즈가 어느 정도는 감소하는 것을 확인할 수는 있었지만, 여전히 복부나 허벅지는 생각보다 만족스럽게 빠지지 않아 지방흡입 수술을 고려 중이다. ‘지방흡입’은 캐뉼라 관을 이용해 물 분사 방식으로 지방을 흡입하며 혈관 손상이 적어 멍과 부기가 적다. 흡입할 경우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2회 이상 나눠 시술하는 것이 안전성 높다. 또한, 선택적으로 살을 뺄 수 있어 몸의 볼륨은 유지하면서 유독 살이 잘 빠지지 않는 복부나 허벅지 등의 지방을 빼길 원하는 경우에 적합하다. 지방흡입수술은 지방세포 자체를 제거하므로 요요현상이 적고 특정 신체 부위의 사이즈를 감소시키는 것은 물론 매끈한 바디라인을 만들고 전반적인 몸의 균형을 맞춰 아름답고 멋진 몸매를 만들어 준다. 단기간에 많은 양의 지방을 뺄 경우 살이 처지고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쉽게 멍이 들고 착색되는 민감한 피부인 경우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경우 사후관리를 병행하면 피부 탄력이 생기고 매끈한 라인을 개선할 수 있다. 또한 수술 후 멍과 부기를 빨리 제거하고 피부 처짐과 부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답답하더라도 압박복을 착용하는 것이 도움된다. 술이나 담배, 무리한 운동은 한 달 정도 삼가고 식이요법이나 스트레칭, 가벼운 운동을 병행하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유진성형외과 강태조 원장은 “막연하게 식이요법과 운동만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것과 시간과 비용을 들여 지방흡입수술을 한 이후 다이어트를 하는 것은 효과 면에서 분명한 차이가 존재하며, 향후 꾸준히 몸매를 관리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도움말= 유진성형외과 강태조 원장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