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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코딩·방탈출… 겨울 체험 풍성한 금천

    AI·코딩·방탈출… 겨울 체험 풍성한 금천

    서울 금천구는 내년 1월 9일부터 2월 13일까지 금천사이언스큐브에서 초등학생 530명 대상 무료 겨울방학 특강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특강은 인공지능(AI)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과학적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실습 중심으로 수준별 3가지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AI 자율주행 랩타임 챌린지’에선 4~6학년이 AI 비전카메라를 활용해 자율주행 알고리즘을 구현하고, 코드를 최적화해 더 빠른 기록에 도전한다. ‘인공지능 코딩학교’는 초등 전 학년 대상이다. ▲생성형 AI 활용법 ▲AI로 음악 만들기 ▲증강(AR)·가상(VR)현실로 새해 콘텐츠 제작 ▲프로그래밍 교육 자재 마이크로비트로 구현하는 ‘레트로 게임코딩’ ▲드론 조종 실습 등이 있다. 특히 ‘지니어스 방탈출’에선 방탈출 게임장처럼 꾸며진 공간에서 팀을 이뤄 스토리를 따라가며 과학 실험으로 과제를 해결하게 된다. 금천구 초등학생이라면 포스터의 QR코드나 구청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유성훈 구청장은 “게임과 음악, 드론 등 친숙한 소재로 과학을 배우는 경험이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것”이라고 소개했다.
  • AI 배워 취업에 창업까지… 마이스터고, 실무 인재 마스터로

    AI 배워 취업에 창업까지… 마이스터고, 실무 인재 마스터로

    AI 웹 서비스 등 제작… 연 3건 과제‘최대 73학점 실무 이수’ 기업 선호공기업 등 작년 취업률 97% 달성동호회 앱 개발해 700만원 수익도교육부 “2030년까지 35개교 지원”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새 종류를 식별하고 새가 이동하는 자기장을 분석하는 프로그램을 구상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비행기와 충돌을 막을 수 있습니다.” 17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의 ‘머신러닝과 딥러닝’ 수업 시간. 이 학교 인공지능소프트웨어과 3학년 이금규(18)군이 ‘버드 스트라이크’를 막는 방안을 발표하자 동급생 16명이 일제히 집중했다. 생성형 AI와 코딩창을 컴퓨터 모니터에 띄운 학생들은 코드와 자료를 보며 “창공이 아닌 활주로에서도 적용 가능한가” 등 질문하며 토론을 이어갔다. 이 군은 “직접 문제를 세우고 해결방법을 찾기까지 수업과 방과 후 활동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정부가 AI분야 인재 양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가운데 마이스터고 등 직업계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고교 단계부터 맞춤형 인재를 키울 수 있어서다.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는 AI와 소프트웨어 등 첨단 산업분야 특수목적고이자 직업계고다. 인공지능소프트웨어과와 소프트웨어개발과·임베디드소프트웨어과 등 3개 전공을 운영한다. 1학년부터 코딩과 빅데이터 분석 등을 기본적으로 배우고 2·3학년에는 이론과 실습 수업을 병행한다. 최대 장점은 실무 중심 프로젝트 수업이다. 학생들이 직접 문제를 설정하고, 자체적으로 AI 웹 서비스 등을 만들어보는 전체 과정을 경험한다. 한 학생당 연 3건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전공 104점 가운데 최대 73학점까지 실무 수업을 이수한다. 실무 경험을 쌓으니 기업도 선호한다. 소프트웨어 개발이나 AI솔루션 기업, 공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취업해 지난해 약 97%의 취업률을 달성했다. 경력을 쌓아 카카오, 토스 등 대기업에서 일하는 선배도 많다. 강석종 교감은 “산학협력 교사 12명이 있어 실무 연계로 수업이 이뤄진다”며 “졸업생이 현장에서 잘 적응한다는 평가를 듣는다”고 설명했다. 수업이 끝나도 전공 공부는 이어진다. 전교생 179명이 기숙사 생활을 하다보니 일과가 끝나도 삼삼오오 세미나실에서 AI나 소프트웨어 등 프로젝트를 위해 머리를 맞댄다. 좌찬익 교사는 “컴퓨터 과학에 대한 토대를 갖추도록 교육과정을 매년 최신화한다”며 “방과후 활동까지 하며 학생들의 자기주도성이 성장하는 게 보인다”고 전했다. 학생들은 AI와 소프트웨어에 대한 관심을 갖고 지원해 선발을 통해 입학한다. 그만큼 진로 계획도 뚜렷하다. 김시열(18)군은 “중학생 때 AI를 처음 접하면서 전문가가 되려고 이 학교에 왔다”며 “기업에서 실무를 한 뒤 박사까지 해서 AI모델을 만드는 고도의 작업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일찌감치 창업을 한 학생도 있다. 이금규군과 노승준(18)군은 사업자등록을 내고 자전거 커뮤니티 어플리케이션(앱) ‘페달’을 개발했다. 앱 외주 제작까지 맡아 6개월간 700만원의 수익을 올리기도 했다. 노군은 “내 회사도 키우고 로보틱스도 공부해 세계적인 로봇과학자 데니스홍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교육부는 이런 학교를 늘려갈 계획이다. ‘AI·소프트웨어 마이스터고’ 신규 지정을 추진하고, 전공과목에 AI를 더 많이 활용하도록 유도한다. 교육부 관계자는 “2030년까지 총 35개의 학교를 재도약사업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며 “산업체와 협력해 취업연계도 지원하는 계획을 검토 중”이라고 했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튜닝’ 브이로그 예고 “성형 악플 지긋지긋”

    ‘故최진실 딸’ 최준희, ‘튜닝’ 브이로그 예고 “성형 악플 지긋지긋”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성형을 언급하며 악성댓글을 달지 말아달라고 했다. 16일 최준희 유튜브 채널에는 ‘겨울 자라 룩북 추천 코디·실물 갑 템들 하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말미 최준희는 다음 콘텐츠를 예고하며 얼굴에 ‘튜닝’하는 과정을 담은 브이로그를 올릴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악플은 달지 말아 달라. 여자는 평생 관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최준희는 그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외모 관리 과정과 변화를 비교적 솔직하게 공개해왔다.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시술·수술 경험을 언급한 적도 있다. 특히 최준희는 앞서 쌍꺼풀 수술과 코 성형, 안면 윤곽 수술 등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눈 관련 수술에 대해서도 뒷트임·밑트임 등 여러 시술·수술을 받았다는 취지로 언급한 적이 있다. 최근에도 수술 뒤 회복 과정에서 멍과 부기 상태를 공개하며 “아직 무슨 수술을 했는지 오픈 안 했는데 다들 맞힌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8월 패션모델로 데뷔했으며, 올해 2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데일리 미러(DAILY MIRROR)’ 컬렉션에도 섰다.
  • [서울데이터랩]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64.55% 폭등 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서울데이터랩]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64.55% 폭등 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17일 오후 3시 40분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478340)가 등락률 +64.55%로 상승률 1위로 마감했다.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는 장 중 43,442,486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10,650원 오른 27,150원에 마감했다. 한편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의 PER은 -22.76으로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ROE는 27.52%로 수익성이 높은 수준임을 나타낸다. 이어 상승률 2위 에스제이그룹(306040)은 주가가 30.00% 상한가를 기록하며 종가 8,320원에 상승 마감했다. 상승률 3위 웹스(196700)의 주가는 2,115원으로 29.99% 상한가를 기록했다. 상승률 4위 알리코제약(260660)은 29.99% 상승하며 5,050원에 마감했다. 상승률 5위 에르코스(435570)는 29.92%의 상승세를 타고 종가 13,460원에 마감했다. 6위 이노진(344860)은 종가 2,255원으로 29.90% 상승 마감했다. 7위 TS트릴리온(317240)은 종가 340원으로 29.77% 상승 마감했다. 8위 신신제약(002800)은 종가 6,630원으로 22.32% 상승 마감했다. 9위 쿼드메디슨(464490)은 종가 24,550원으로 21.23% 상승 마감했다. 10위 넥스트칩(396270)은 종가 4,825원으로 20.63%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도 엔젯(419080) ▲20.22%, 제이투케이바이오(420570) ▲20.15%, 아우토크립트(331740) ▲18.68%, 육일씨엔에쓰(191410) ▲17.66%, 꿈비(407400) ▲14.80%, 애머릿지(900100) ▲14.38%, JW신약(067290) ▲13.90%, 성호전자(043260) ▲12.17%, 켐트로스(220260) ▲12.02%, 씨엠티엑스(388210) ▲10.93% 등을 기록하며 금일 증시를 상승으로 마감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기아, 6년 만에 ‘디 올 뉴 셀토스’ 공개… 하이브리드 엔진 첫 탑재

    기아, 6년 만에 ‘디 올 뉴 셀토스’ 공개… 하이브리드 엔진 첫 탑재

    기아의 대표 소형 SUV ‘셀토스’가 6년 만에 2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돌아왔다고 17일 밝혔다. 기아는 지난 10일 월드 프리미어 영상을 통해 더 강력해진 디자인과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갖춘 ‘디 올 뉴 셀토스’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드디어 나온 ‘셀토스 하이브리드’… 효율성과 성능 다 잡았다가장 큰 변화는 파워트레인의 확장이다. 기존 1.6 가솔린 터보에 더해, 소비자들의 요구가 가장 높았던 1.6 하이브리드 모델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로써 셀토스는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중시하는 고객까지 공략하며 소형 SUV 시장의 주도권을 굳힐 전망이다. 특히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전기차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실내 V2L(가전기기 전원 공급)과 스마트 회생 제동 3.0이 탑재되어 전동화 특화 경험을 선사한다. 가솔린 1.6 터보 모델 역시 최고 출력 193마력의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바탕으로 험로 주행을 돕는 ‘터레인 모드’를 지원한다. 소형 SUV 맞아?… 12.3인치 디스플레이·9개 에어백 탑재외관은 기아의 최신 디자인 철학을 반영해 더욱 강인하고 미래지향적으로 변했다. 실내는 12.3인치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연결된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차급을 뛰어넘는 개방감을 선사한다. 안전성도 대폭 강화됐다. 동급 최고 수준인 9개의 에어백을 장착하고 초고장력강 판넬을 확대 적용해 차체 강성을 높였다. 여기에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기아 AI 어시스턴트’와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등 첨단 사양을 대거 기본화해 상품성을 극대화했다. 기아 송호성 사장은 “셀토스는 글로벌 SUV 시장에서 기아의 존재감을 입증한 핵심 모델”이라며 “새로운 모델 역시 니즈를 충족시킬 디자인과 상품성으로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형 셀토스는 내년 1분기 국내 판매를 시작으로 북미와 유럽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 [서울데이터랩]동부건설우 30.00% 상한가 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서울데이터랩]동부건설우 30.00% 상한가 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17일 오후 3시 35분 동부건설우(005965)가 등락률 +30.00%로 상승률 1위로 마감했다. 동부건설우는 장 중 48,914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7,800원 오른 33,800원에 마감했다. 한편 동부건설우의 PER은 512.12로 높은 수준을 보이며, 이는 회사의 주가가 실적 대비 과대평가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어 상승률 2위 한화갤러리아(452260)는 주가가 30.00% 상한가를 기록하며 종가 1,443원에 상승 마감했다. 상승률 3위 금호건설우(002995)의 주가는 38,600원으로 29.97% 폭등하며 주목받았다. 상승률 4위 동양고속(084670)은 29.96% 상승하며 133,600원에 마감했다. 상승률 5위 대성산업(128820)은 29.89%의 상승세를 타고 종가 10,430원에 마감했다. 6위 한화갤러리아우(45226K)는 종가 2,720원으로 29.83% 상승 마감했다. 7위 메타랩스(090370)는 종가 2,025원으로 29.72% 상승 마감했다. 8위 해성디에스(195870)는 종가 58,500원으로 19.27% 상승 마감했다. 9위 진흥기업우B(002785)는 종가 4,550원으로 16.37% 상승 마감했다. 10위 아이에스동서(010780)는 종가 24,700원으로 12.79%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도 한세실업(105630) ▲10.35%, 현대위아(011210) ▲9.52%, 신풍(002870) ▲8.52%, LF(093050) ▲7.83% 등을 기록하며 금일 증시를 상승으로 마감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마감 직후 인기 검색 종목 20選

    [서울데이터랩]마감 직후 인기 검색 종목 20選

    삼성전자(005930)가 12월 17일 장 마감 5분 만에 9.59%의 검색비율을 기록해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의 현재가는 107,9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4.96% 상승하며 거래를 마쳤다. 거래량은 22,101,932주를 기록했다. 이어 검색비율 2위의 SK하이닉스(000660)는 상승률 3.96%로 상승 마감했다. 검색비율 3위의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478340)는 64.55% 급등 마감했다. 검색비율 4위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하락률 2.33%로 하락했다. 검색비율 5위 대성산업(128820)은 29.89% 상승하며 상한가로 마감했다. 6위 메지온(140410)은 등락률 -8.97%로 하락을 기록했다. 7위 삼성에피스홀딩스(0126Z0)는 -6.46%의 등락률로 주가가 하락했다. 8위 동양고속(084670)은 29.96%의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다. 9위 NAVER(035420)는 -0.22%의 소폭 하락으로 마감했다. 10위 에코프로(086520)는 1.97% 상승했다. 이 밖에도 에스피지(058610) ▼12.58%, 쿼드메디슨(464490) ▲21.23%, 한화오션(042660) ▼0.37%, 원익홀딩스(030530) ▼7.53%, 아크릴(0007C0) ▼29.10%, 에이비엘바이오(298380) ▼4.36%, 현대차(005380) ▲0.00%, 로보티즈(108490) ▼5.15%, 에임드바이오(0009K0) ▼7.46%, 로킷헬스케어(376900) ▼11.79% 등이 많이 검색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아동의 행복에서 지역의 미래를 보다’…안성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아동의 행복에서 지역의 미래를 보다’…안성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안성시가 ‘시민중심·시민이익’을 토대로 대한민국 중부내륙 중심도시를 향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선정을 비롯해 현대차 배터리 연구단지 유치, 문화도시 활성화, 대중교통 확대, 시민 인프라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과 변화를 거듭했다. 특히 안성시는 미래교육과 아동복지를 강화하고, 공교육 기반 확충부터 아동 권리 보장, 돌봄과 보호 등 전 주기적 정책을 촘촘히 구축해 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최근에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획득하며 남다른 정책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와 관련해 김보라 시장은 “아이들은 안성의 미래이자 대한민국의 미래인 만큼, 시 차원에서 교육과 아동복지 분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하고,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동의 행복에서 지역의 미래를 보다 도시경쟁력은 산업 규모나 인프라 확충만으로 평가되지 않는다. 아이가 안전하게 자라고, 배움의 기회가 동등하게 주어지며, 위기 상황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도시야말로 지속 가능한 도시로 인정받는다. 안성시가 ‘아동·교육·복지’를 도시정책의 중심에 두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특히 안성은 꾸준한 인구 증가와 도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전체 인구 중 아동이 약 12%(2만 4천여 명)를 차지하며 도시정책에 있어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았다. 이에 시는 아동의 행복을 위한 사업과 공공 인프라 구축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교육·복지·안전·참여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도시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더욱이 안성은 최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획득하며 아동정책의 또 다른 전기를 마련했다. 이는 김보라 시장이 추진하는 민선 8기 핵심 공약 중 하나로 아동이 보호 대상을 넘어 도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로 인식하는 시정 철학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안성, 지속 가능한 도시의 밑바탕으로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을 기반으로 아동의 생존권·보호권·발달권·참여권이 고르게 보장되는 도시를 말한다. 이는 만 18세 미만의 아동이 일상에서 안전하게 존중받으며,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행정·환경 전반을 갖춘 지역사회에 부여되는 국제적 인증이다. 그동안 안성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준비를 이어왔다. 지난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전담 부서를 설치하고 인력을 배치했으며,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를 통해 지역 여건과 정책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했다. 또한, 아동참여위원회 운영, 아동권리교육 실시, 중장기 조성 전략 수립 등을 통해 아동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제도적·행정적 기반을 구축해 왔다. 이는 단기간의 성과를 위한 접근이 아닌, 아동 권리를 시정 전반에 뿌리내리기 위한 준비 과정이었다. 안성시가 지향하는 아동친화도시는 인증 자체에 머무르지 않는다. 아동을 도시의 구성원이자 미래의 주역으로 존중하고, 모든 아이가 차별 없이 안전한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자신의 꿈을 설계할 수 있는 도시를 목표로 삼고 있다. 아동의 이익을 행정의 기준으로 삼고, 가정·학교·지역사회가 함께해 아동의 권리가 일상에서 실현되는 도시를 추진하고 있다. 김보라 시장은 “아이 한 명을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듯이 아동친화도시는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완성되지 않는다”며 “시민 모두가 함께 아이들을 존중하고 돌볼 때 비로소 지속 가능한 도시가 완성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다 함께 돌봄센터·아동보호전문기관 조성 등 ‘맞춤형서비스 강화’ 안성시는 아동친화도시의 핵심 과제로 ‘돌봄과 보호의 공백 해소’를 꼽고, 아이들의 일상에 직접 닿는 맞춤형 서비스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먼저, 지역 여건과 수요를 반영해 다함께돌봄센터를 단계적으로 확충하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안정적인 생활 공간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돌봄센터는 보호 기능을 넘어 학습 지원과 놀이·문화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며, 맞벌이 가정과 양육 부담을 안고 있는 보호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안성은 아동 보호 체계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올해 12월, 학대 피해 아동에 대한 신속 개입과 전문 지원을 위해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신설하며, 상담·치료·사례 관리 등 통합적인 보호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위기 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고, 가정 회복과 심리·정서적 치유까지 연계하는 촘촘한 안전망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는 지역사회와 연계해 아동학대 예방 사업 등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도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입원 아동 돌봄서비스 지원,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장애아 취약 보육 어린이집 확대 사업, 유치원 식기 소독비 지원 등을 통해 관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 완화를 지원하고 있다. 친환경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안성시는 2009년부터 관내 유치원·초·중·고·특수·대안학교 등을 대상으로 ‘친환경 등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을 추진해 남다른 주목을 받고 있다. ‘친환경 등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은 친환경(유기농·무농약) 농산물을 비롯해 경기도 G마크,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받은 안전한 농산물을 일반농산물과 동일한 가격으로 공급받을 수 있도록 차액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는 성장기 아동·청소년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학부모의 급식비 부담을 덜고 학교급식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장기간 이어진 사업 운영은 현장에서의 체감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 학교와 학부모 사이에서는 급식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졌고, 학생들 역시 보다 건강한 식단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 나아가 친환경 농업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하며 환경과 생명의 중요성을 배우는 교육적 효과도 함께 거두고 있다. 안성형 공교육 기반 강화 및 창의적 인재 양성 ‘적극 지원’ 안성시는 아동과 청소년 등 미래세대의 꿈을 지원하고, 창의적인 인재 양성과 교육환경 개선, 세대별 복지를 위한 사업도 강화하고 있다. 먼저,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은 유치원과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체험 및 창의교육 지원, ▶토론 문화 활성화 지원, ▶동부권 학교 맞춤형 특화프로그램 운영, ▶생명안전 지킴이 사업 등을 추진하며 세대별 교육지원과 학교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한 교육 공동체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미래 설계를 위한 ‘진로체험 활성화 지원’과 ‘고교학점제 지역 연계 교육과정 지원’, ‘주요 대학 입시컨설팅 상담 지원’, ‘초등학생 1인 1예체능 지원’, ‘세계언어센터 운영’ 등을 지속하고 있다. 이중 초등학생 1인 1예체능 지원사업의 경우,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음악과 미술, 공예 등을 토대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취미생활과 창의인재 육성을 도모하고 있다. 세계언어센터 운영사업은 한국어 및 영어를 비롯한 다국어 교육을 진행해 국제 언어습득과 문화체험을 통한 소통능력 향상 등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특화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공도1 초・중 통합운영학교 및 복합시설 건립사업’을 추진해 부지면적 13,339㎡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어린이 특화도서관, 평생학습관 등의 학교복합시설과 함께 2026년 개교를 목표로 삼고 있다. 이와 함께 관내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유아와 어린이, 청소년 등에게 정기 독서교육 및 방학특강, 북스타트 책 꾸러미 선물, 독서 마라톤 대회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육복지의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아동친화도시 조성은 안성발전의 새로운 시작”안성시는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계기로, 향후 4년간 아동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실행 중심의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생존·보호·발달·참여라는 아동권리 4대 원칙을 토대로, 아동보호전문기관 운영과 학대 예방 공동대응체계 구축,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예방 등 ‘안전과 보호’ 분야를 강화하는 한편, 다함께돌봄센터 확대와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 특화도서관 조성, 문화예술·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친환경·환경교육 확대 등 놀이·문화·교육환경 개선에도 힘을 쏟는다. 특히 안성시는 아동의 참여권 보장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아동참여위원회와 아동영향평가단 운영, 아동 전용 소통 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정책 결정 과정에 아동의 의견이 실제로 반영되는 구조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아동권리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동뿐 아니라 보호자와 시민 모두가 아동권리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하고, 민관협력기구와 실무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이행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평가하는 체계도 운영한다. 김보라 시장은 “안성은 아동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충실히 반영해 아동의 권리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현되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며 “아이 한 명 한 명의 행복이 곧 안성의 미래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 아재폰은 옛말… 삼성 폴더블 7, ‘슬림·AI’로 1030 취향 저격

    아재폰은 옛말… 삼성 폴더블 7, ‘슬림·AI’로 1030 취향 저격

    삼성전자의 신형 폴더블폰 ‘갤럭시 Z 폴드7·Z 플립7’이 역대 최다 사전판매 기록을 갈아치우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역대 가장 얇고 가벼운 디자인에 폴더블에 최적화된 AI 기능을 더해, 기존 ‘비즈니스 폰’ 이미지를 벗고 1030 세대의 ‘힙한 아이템’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다. ‘한 손에 쏙’ 슬림 디자인에 울트라급 AI 성능 담았다이번 시리즈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에서 ‘완성형’을 지향한다. 갤럭시 Z 폴드7은 두께 8.9mm, 무게 215g으로 역대 가장 얇고 가벼운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플립7은 4.1형으로 커진 외부 화면을 통해 사용성을 극대화했다. 성능도 압도적이다. 폴드7에는 2억 화소 카메라가 탑재됐으며, 실시간 음성 대화가 가능한 ‘제미나이 라이브’ 등 진화된 갤럭시 AI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폴드7의 ‘AI 결과 뷰’는 원본 콘텐츠를 가리지 않고 AI 생성 결과를 분할 표시해 멀티태스킹의 효율을 한 차원 높였다. 장 줄리앙부터 야구장까지… 1030 사로잡은 ‘힙’한 변신삼성전자는 젊은 층과의 접점을 넓히는 파격적인 마케팅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쇄신했다. 아티스트 장 줄리앙과 협업한 체험존은 방문객의 75%가 1030 세대일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오픈 15일 만에 10만명을 돌파했다. 야구장 마케팅과 소셜 캠페인 ‘별별레터’ 역시 주효했다. 프로야구 구단과의 협업, 크리에이터 ‘히지노’와 함께한 위트 있는 영상은 조회수 100만 회를 넘기며 젊은 층 사이에서 “삼성 감 잡았다”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슬림한 하드웨어 혁신과 강력한 AI가 결합한 폴더블 7 시리즈는 이제 새로운 모바일 경험의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 美코미디언 성형 의혹 초래한 ‘쿠싱 증후군’…“얼굴이 달덩이처럼 부어”

    美코미디언 성형 의혹 초래한 ‘쿠싱 증후군’…“얼굴이 달덩이처럼 부어”

    미국 유명 코미디언 에이미 슈머(44)가 최근 23㎏을 감량하고 확 달라진 외모로 성형 의혹을 받았지만, 사실은 치명적인 호르몬 질환인 ‘쿠싱 증후군’을 앓았다가 치료받은 결과였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13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코미디언 에이미 슈머가 쿠싱 증후군과의 투병 사실을 공개하며 극적인 체중 감량 과정을 털어놨다. 슈머의 변화된 외모는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이에 그는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가 삭제한 게시물을 통해 성형 의혹을 일축했다. 슈머는 소셜미디어에서 “14㎏이 아니라 23㎏을 뺐다”며 “보톡스나 필러 시술을 받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체중 감량이 외모 때문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것이었다고 거듭 강조했다. 슈머는 “멋져 보이기 위해서가 아니었다. 살아남기 위해 그렇게 했다. 얼굴을 극도로 붓게 만들고 목숨을 앗아갈 수 있는 병을 앓았는데, 그 병은 이제 사라졌다”고 말했다. 슈머는 앞서 자신이 쿠싱 증후군 진단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극심한 부종과 피로를 유발하고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는 호르몬 질환이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에 장기간 과도하게 노출돼 발생한다. 주로 장기간 스테로이드 사용이 원인이다. 이 질환의 특징은 체중이 단순히 증가하지 않고 복부, 가슴, 얼굴 등 특정 부위로 지방이 몰리는 것이다. 얼굴이 달처럼 둥글게 부어오르는 ‘문페이스’ 증상이 대표적이다. 이밖에 고혈압, 골다공증, 당뇨병, 우울증, 근육 약화, 생리 불순 등 여러 증상이 동반된다. 배와 엉덩이, 허벅지, 가슴, 겨드랑이에 튼살과 여드름이 생기고 피부가 약해져 쉽게 멍이 들기도 한다. 치료의 핵심은 코르티솔 수치를 정상으로 되돌리는 것이다. 빠를수록 회복 가능성이 높다. 슈머는 근본 원인을 먼저 치료한 뒤 마운자로 같은 비만 치료제를 병행해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 자율주행 경기·과학 실험 방탈출…금천, 놀이·배움 가득한 과학 특강

    자율주행 경기·과학 실험 방탈출…금천, 놀이·배움 가득한 과학 특강

    서울 금천구는 내년 1월 9일부터 2월 13일까지 금천사이언스큐브에서 초등학생 530명 대상 무료 겨울방학 특강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특강은 인공지능(AI)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과학적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실습 중심으로 수준별 3가지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AI 자율주행 랩타임 챌린지’에선 4~6학년이 AI 비전카메라를 활용해 자율주행 알고리즘을 구현하고, 코드를 최적화해 더 빠른 기록에 도전한다. ‘인공지능 코딩학교’는 초등 전 학년 대상이다. ▲생성형 AI 활용법 ▲AI로 음악 만들기 ▲증강(AR)·가상(VR)현실로 새해 콘텐츠 제작 ▲프로그래밍 교육 자재 마이크로비트로 구현하는 ‘레트로 게임코딩’ ▲드론 조종 실습 등이 있다. 특히 ‘지니어스 방탈출’에선 방탈출 게임장처럼 꾸며진 공간에서 팀을 이뤄 스토리를 따라가며 과학 실험으로 과제를 해결하게 된다. 금천구 초등학생이라면 포스터의 QR코드나 구청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유성훈 구청장은 “게임과 음악, 드론 등 친숙한 소재로 과학을 배우는 경험이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것”이라고 소개했다.
  • [서울데이터랩]한국전력 3.18% 상승하며 강세-코스피 시총 상위종목 흐름세

    [서울데이터랩]한국전력 3.18% 상승하며 강세-코스피 시총 상위종목 흐름세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17일 오후 12시 20분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005930)는 현재가 105,4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2.53% 상승하며 견조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은 6,239,298억원에 달하며, 외국인 비율은 52.07%를 기록 중이다. 거래량은 11,957,795주로 활발하며, PER은 21.89배, ROE는 9.03%로 안정적인 재무 지표를 유지하고 있다. 반도체 대장주인 SK하이닉스(000660)는 538,000원으로 1.51% 상승했고, 거래량은 1,259,253주로 나타났다. 외국인 비율은 53.32%이며, PER 10.97배, ROE 31.06%로 양호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0.72% 하락한 415,00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1.96% 하락한 1,75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우(005935)는 3.01% 상승하며 82,20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차(005380)는 286,750원으로 0.26%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HD현대중공업(329180)은 1.24% 하락한 51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1.94% 하락하며 75,800원이고, 기아(000270)는 0.33% 오른 121,200원에 거래 중이다. KB금융(105560)은 123,950원으로 0.20% 상승하고 있다. 한편 시가총액 20위권 종목들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1.14%, 셀트리온(068270) ▼0.27%, 삼성물산(028260) ▼1.03%, SK스퀘어(402340) ▲0.71%, 신한지주(055550) ▲0.40%, NAVER(035420) ▼0.43%, 한국전력(015760) ▲3.18%, 한화오션(042660) ▼0.09%, 현대모비스(012330) ▲0.98%, 삼성생명(032830) ▲0.46% 등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 속에서 삼성전자우와 한국전력이 상대적으로 높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두산에너빌리티는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펩트론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가장 큰 하락폭 기록

    [서울데이터랩]펩트론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가장 큰 하락폭 기록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다양한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인 알테오젠(196170)은 현재가 426,0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0.59% 상승하고 있으며, 시가총액 227,935억원, 외국인비율 14.08%, 거래량 408,582주를 기록하고 있다. PER은 181.43배, ROE는 29.52%다. 시가총액 2위인 에코프로비엠(247540)은 165,900원으로 0.24% 상승했으며, 시가총액은 162,252억원이다. 외국인비율은 12.39%, 거래량은 288,141주로, PER은 5,184.38배, ROE는 -6.26%다. 시가총액 3위인 에코프로(086520)는 3.85% 상승했으며,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2.26% 하락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1.74% 하락 중이다. 리가켐바이오(141080)는 1.51% 하락하고 있으며, HLB(028300)는 0.11% 상승했다. 코오롱티슈진(950160)는 5.82% 하락 중이고, 펩트론(087010)는 7.55% 하락하고 있다. 삼천당제약(000250)는 1.54% 상승했다. 한편 시가총액 20위권 종목들은 에임드바이오(0009K0) 0.00%, 리노공업(058470) ▲1.35%, 로보티즈(108490) ▼2.92%, 디앤디파마텍(347850) ▼5.81%, 파마리서치(214450) ▲0.13%, 보로노이(310210) ▼0.94%, 클래시스(214150) ▲1.73%, 케어젠(214370) ▼2.00%, 원익IPS(240810) ▲4.49%, 휴젤(145020) ▲7.83% 등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 중에서는 휴젤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 중이고, 펩트론은 가장 큰 하락폭을 보이고 있다. 거래량 면에서는 에임드바이오가 가장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으며, 리노공업은 안정적인 외국인 비율과 재무 지표를 유지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12월 17일 암호화폐 시총 상위종목 동향

    [서울데이터랩]12월 17일 암호화폐 시총 상위종목 동향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현재 1억 2906만 원으로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2576조 6370억 원이다. 24시간 등락률은 1.58%로 상승했으나, 1시간 등락률은 -0.31%로 하락하여 단기적으로는 조정 가능성을 시사한다. 거래량은 59조 87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더리움의 현재가는 436만 712원이며, 시가총액은 526조 3165억 원이다. 24시간 등락률은 0.36% 상승했으나, 1시간 등락률은 -0.44%로 하락하였다. 이는 단기적으로 상승세가 주춤할 수 있음을 나타낸다. 이더리움의 거래량은 31조 1881억 원이다. 리플은 현재 2853원에 거래되며, 시가총액은 172조 5871억 원이다. 24시간 등락률은 3.04%로 높은 상승세를 보였으나, 1시간 등락률은 -0.18%로 하락하여 단기 조정이 예상된다. 리플의 거래량은 4조 1926억 원이다. 한편, 솔라나는 1.83% 상승하여 현재 19만 148원이며, 시가총액은 106조 8998억 원이다. 같은 시각, 트론은 0.89% 상승하며 415원에 거래되고, 시가총액은 39조 3131억 원이다. 도지코인은 1.68% 상승하여 194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29조 5680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비트코인 캐시는 1.99% 상승하여 80만 8245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16조 1389억 원이다. 하이퍼리퀴드는 0.72% 상승한 3만 9682원이며, 시가총액은 13조 3605억 원이다. 체인링크는 0.54% 상승하여 1만 8973원으로 거래되고, 시가총액은 13조 2216억 원이다. 레오는 -0.85% 하락하여 1만 3536원에 거래되고, 시가총액은 12조 4793억 원이다. 모네로는 3.95% 상승하여 63만 2378원이며, 시가총액은 11조 6653억 원이다. 스텔라루멘은 0.48% 상승하여 324원에 거래되며, 시가총액은 10조 4997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지캐시는 -2.03% 하락하여 58만 4299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9조 6064억 원이다. 라이트코인은 1.77% 상승하여 11만 7172원으로 거래되고, 시가총액은 8조 9794억 원이다. 수이는 2.33% 상승한 2206원이며, 시가총액은 8조 2437억 원이다. 전반적인 시장 흐름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나, 단기적으로는 변동성이 존재할 수 있어 투자자들은 주의가 필요하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피 거래량 1위 한화갤러리아 거래대금 622억 돌파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피 거래량 1위 한화갤러리아 거래대금 622억 돌파

    코스피 거래량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갤러리아(452260)가 4천6백만 주 이상 거래되며 코스피 종목 중 실시간 거래량 1위를 차지한다. 현재 주가는 1,443원으로, 거래대금은 62,281백만원에 달하며 상한가인 30% 상승을 기록한다.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율은 22.26%로, 시장에서 집중적인 매수세가 이루어졌음을 시사한다. 반면, 삼성전자(005930)는 1,200만 주 이상이 거래되며 2위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가는 105,500원, 거래대금은 1조 2,758억원으로,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율은 20.43%에 달해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PER 21.91, ROE 9.03으로, 재무적인 안정성도 보인다. 한온시스템(018880)은 3,165원으로 4.81% 하락하며 8백만 주 이상의 거래량을 기록한다. 현대약품(004310)은 6,970원으로 0.85% 하락, 성안머티리얼스(011300)는 10.37% 상승하며 383원의 주가를 보이고 있다. 티엠씨(217590)는 7.11% 하락한 20,250원, 대원전선(006340)은 0.25% 하락한 4,015원, 한국전력(015760)은 3.18% 상승한 51,900원,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2.07% 하락한 75,700원, 미래에셋증권(006800)은 2.57% 하락하며 20,85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거래량 상위 20위권 종목들은 롯데관광개발(032350) ▼7.48%, 메타케어(118000) ▲5.67%, 일동제약(249420) ▼5.10%, 한화생명(088350) ▲3.57%, 오리엔트바이오(002630) ▲4.09%, 삼성전자우(005935) ▲3.01%, HL만도(204320) ▲3.64%, 에이프로젠(007460) ▼2.18%, 삼성중공업(010140) ▼1.81%, 이수페타시스(007660) ▲2.74% 등의 성적을 기록했다.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는 상승률이 높은 메타케어와 한화생명을 꼽을 수 있다. 메타케어는 2,119,197주가 거래되며 5.67% 상승을 기록, 거래대금은 664백만원으로 시가총액 대비 1.22%의 비율을 보인다. 한화생명은 3.57% 상승하며 1,989,945주가 거래되었고, 거래대금은 6,337백만원이다. 반면, 하락률이 높은 롯데관광개발과 일동제약은 각각 7.48%, 5.10% 하락하며 각각 2,196,734주, 2,028,152주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전체적으로 코스피 시장은 개별 종목들의 등락이 혼재된 가운데, 거래량이 많은 주요 종목들에서 강한 매수세와 매도세의 접전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한화갤러리아와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한국농촌경제연구원-농촌진흥청, ‘AI 대전환, 국가농정과 R&D전략’주제로 정책연구협의회 개최

    한국농촌경제연구원-농촌진흥청, ‘AI 대전환, 국가농정과 R&D전략’주제로 정책연구협의회 개최

    - 양기관, AI기반 미래 농정과 R&D협력을 위한 논의의 장 마련 한국농촌경제연구원(원장 한두봉)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과 12월 15일 농촌진흥청 국제회의장에서 ‘한국농촌경제연구원-농촌진흥청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양 기관은 농업의 경제·정책 분야와 농업과학기술 분야의 정보교류 및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해 2003년부터 정책연구협의회를 개최하면서, 17년째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협의회는 ‘AI 대전환, 국가농정과 R&D 전략’을 주제로 농업의 미래 방향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네이버클라우드 오정식 이사가 ‘생성형 AI가 바꾼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미래전망’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하였다. 네이버의 AI 활용 사례와 AI 기반 기업의 AX(AI Transformation) 추진 현황을 소개하고, 정부가 추진 중인 AI 대전환 흐름 속에서 향후 AX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어진 주제발표에서 농촌진흥청 정강호 기술융합전략과장은 ‘농촌진흥사업 AI 융합전략’을 발표하며, 연구-기술보급-행정 등 농촌진흥사업의 전 주기에 AI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디지털 기반의 혁신 전략을 제시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이석일 관측모형팀장은 ‘농업관측과 AI: 농업관측 적용 사례’를 발표하며, 농업관측의 정확도 향상을 위한 과학적인 관측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두봉 원장은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정책연구 강화와, AI 기반 관측체계 고도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농촌진흥청과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농촌진흥청 이승돈 청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AI 시대 농정체계와 농업 R&D 간 협력의 폭을 넓히고, 국가 식량안보 강화와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서울데이터랩]‘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127.27% 폭등…실시간 상승률 1위

    [서울데이터랩]‘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127.27% 폭등…실시간 상승률 1위

    17일 오전 9시 15분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478340)가 등락률 +127.27%로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는 개장 직후 10분간 491만 8235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2만 1000원 오른 3만 7500원이다. 한편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의 PER은 -31.43으로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ROE는 27.52%로 수익성이 낮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는 준수한 수준이나 고성장 기업과 비교했을 때는 보통 수준일 수 있다. 이어 상승률 2위 TS트릴리온(317240)은 현재가 322원으로 주가가 22.90% 폭등하고 있다. 상승률 3위 메지온(140410)은 현재 11만 2600원으로 16.08% 급등하며 호조를 보이고 있다. 상승률 4위 에르코스(435570)는 15.15% 상승하며 1만 19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승률 5위 위더스제약(330350)은 14.99%의 상승세를 타고 1만 50원에 거래되고 있다. 6위 싸이토젠(217330)은 현재가 5310원으로 12.98% 상승 중이다. 7위 퓨런티어(370090)는 현재가 1만 6570원으로 12.64% 상승 중이다. 8위 꿈비(407400)는 현재가 4965원으로 11.32% 상승 중이다. 9위 네오티스(085910)는 현재가 9430원으로 10.81% 상승 중이다. 10위 캐리소프트(317530)는 현재가 5300원으로 10.65% 상승 중이다. 이밖에도 한국피아이엠(448900) ▲9.73%, 엔알비(475230) ▲9.41%, 이노진(344860) ▲9.10%, 이노스페이스(462350) ▲8.65% 등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동양고속’ 29.96% 상한가…실시간 상승률 1위

    [서울데이터랩]‘동양고속’ 29.96% 상한가…실시간 상승률 1위

    17일 오전 9시 10분 동양고속(084670)가 등락률 +29.96%로 상한가를 기록하며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동양고속은 개장 직후 198,219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전날 대비 30,800원 오른 133,600원이다. 한편 동양고속의 PER은 -32.50으로, 이는 수익성이 부정적일 가능성을 시사하며, ROE는 -27.88%로 수익성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상승률 2위 한화갤러리아우(45226K)는 현재가 2,720원으로 주가가 29.83%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상승률 3위 메타랩스(090370)는 현재 2,025원으로 29.72% 폭등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상승률 4위 금호건설우(002995)는 20.88% 급등하며 3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승률 5위 동부건설우(005965)는 15.38%의 상승세를 타고 30,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6위 현대위아(011210)는 현재가 72,500원으로 7.89% 상승 중이다. 7위 동원산업(006040)은 현재가 47,300원으로 7.74% 상승 중이다. 8위 아이에스동서(010780)는 현재가 23,500원으로 7.31% 상승 중이다. 9위 성안머티리얼스(011300)는 현재가 370원으로 6.63% 상승 중이다. 10위 한화갤러리아(452260)는 현재가 1,179원으로 6.22% 상승 중이다. 이밖에도 금호건설(002990) ▲5.82%, 해성디에스(195870) ▲5.61%, 진흥기업2우B(002787) ▲4.69%, 영원무역(111770) ▲4.57%, 코리아써키트(007810) ▲4.42%, 영원무역홀딩스(009970) ▲4.06%, 미스토홀딩스(081660) ▲4.06%, 메타케어(118000) ▲4.00%, 오리엔트바이오(002630) ▲3.76%, 에스엘(005850) ▲3.64% 등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개장 직후 인기 검색 종목 20選

    [서울데이터랩]개장 직후 인기 검색 종목 20選

    오늘(12월 17일) 오전 9시에 개장한 국내 증시에서 삼성전자(005930)가 개장 5분 만에 11.12%의 검색비율을 기록하며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의 현재가는 103,9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07% 상승하며 보합권을 벗어나고 있다. 거래량은 1,621,123주를 기록하며, 시가는 103,500원으로 출발했다. 이어 SK하이닉스(000660)가 검색비율 2위를 기록하며 -0.19%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검색비율 3위의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1.23% 하락하여 주가가 하락 중이다. 검색비율 4위 메지온(140410)은 개장 초반부터 15.36%의 급등세를 기록하고 있다. 검색비율 5위 NAVER(035420)는 0.43% 상승하며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6위 한화오션(042660)은 등락률 -0.64%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7위 현대차(005380)는 -0.35%의 등락률로 주가가 소폭 하락 중이다. 8위 알테오젠(196170)은 -0.71%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9위 에코프로(086520)는 0.59% 상승하며 시동을 거는 모습이다. 10위 에코프로비엠(247540)은 하락률 -0.12%로 주가가 다소 하락하고 있다. 이 밖에도 고려아연(010130) ▲1.31%, 오스코텍(039200) ▲2.58%, 삼성에피스홀딩스(0126Z0) ▼3.93%, 동양고속(084670) ▲29.77%, 삼성SDI(006400) ▼0.17%,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478340) ▲103.03%, 에르코스(435570) ▲19.02%, 퓨런티어(370090) ▲12.17%, 에이비엘바이오(298380) ▼0.74%, 아크릴(0007C0) ▲6.12% 등이 많이 검색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중랑, AI 영화제작 워크숍 등 미디어 페스티벌

    중랑, AI 영화제작 워크숍 등 미디어 페스티벌

    서울 중랑구는 1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중랑양원미디어센터에서 ‘2025 중랑미디어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페스티벌은 면목·양원미디어센터 누적 이용자 12만명을 넘긴 가운데 올해 운영한 교육·제작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미디어로 상상하다, 일상에서 꿈꾸다’를 주제로 주민 참여형 상영과 특강을 한다. ‘AI 영화제작 워크숍’ 수료작 상영과 특강에서는 ‘텍스트 한 줄’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통해 단편영화로 완성되는 과정을 소개한다. 또 AI 활용법과 함께 국내외 영화제 출품·수상작도 선보인다. ‘중랑구민이 뽑은 다시 보고 싶은 영화’에서는 센터 내 영화관 시네마노필 상영작 가운데 관객 투표로 선정된 작품을 재상영하고 감상을 나눈다. 또 영화 제작 교육 프로그램인 중랑노필영화학교 수료작으로는 ‘다큐멘터리 제작 워크숍’과 ‘극영화 제작 워크숍’ 작품이 공개된다. 류경기 구청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구민이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펼칠 수 있도록, 미디어 창작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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