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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품도 북유럽 스타일 각광, ‘레스틸렌 스킨케어’

    화장품도 북유럽 스타일 각광, ‘레스틸렌 스킨케어’

    전 유통 업계에 ‘북유럽’ 열풍이 거세다. 북유럽 스타일이란 스칸디나비아 반도 국가들의 특색을 반영해 간결한 디자인에 자연주의 성향을 담은 것을 말한다. 친환경적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겸비해 국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그 중 가장 주목 받는 나라는 스웨덴이다. 세계 가구 시장의 공룡이라 불리는 이케아(IKEA)는 1943년 스웨덴 남부 시골마을에서 창립한 이래 연간 생산량 50억 달러에 이르는 거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2014년 한국 1호점을 광명시에 오픈하고, 국내 북유럽 열풍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 스웨덴 브랜드에 대한 관심은 유아용품으로 넓어졌다.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를 모델로 내세운 ‘섀르반’은 스웨덴 아동 아웃도어 브랜드로 ‘아이들에게 자연과 어우러지는 체험’을 선사한다는 모토로 자연주의 감성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고기능성 원단 사용으로 야외 활동의 안전성을 보장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스웨덴 대표 육아용품 브랜드인 ‘베이비뵨(Babybjorn)’에서 선보인 턱받이, 스푼, 접시 등은 비스페놀이라는 환경 호르몬이 나오지 않는 BPA Free 제품이다. 유럽 및 미국의 플라스틱 안전 기준을 준수하고 지속적으로 엄격한 안전 인증을 받고 있어 젊은 엄마들이 특히 선호한다. 이처럼 스웨덴 브랜드는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 안전성까지 보장한다는 점에서 한국 소비자들에게 인정 받고 있다. 국내 시장의 북유럽 열풍은 뷰티 업계로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 한고은을 모델로 내세운 ‘레스틸렌(Restylane)’이 바로 그 주역이다. ‘레스틸렌’은 1996년 스웨덴에서 개발된 히알루론산 필러로 국내 성형외과의들이 필러 시술에 선호하는 제품이다. 이미 전세계에서 2,300만 건 이상 시술 되어 ‘전세계 1위 필러 제품’으로 명성이 높다. 히알루론산 필러 최초로 유럽 CE 인증과 미국 FDA 승인을 획득해 이미 안전성이 입증됐다. 최근 갈더마코리아는 이 ‘레스틸렌’의 효능을 그대로 담은 코스메틱 라인인 ‘레스틸렌 스킨케어(Restylane Skincare)’를 국내에 선보였다. 일명 ‘필업 크림’으로 불리는 ‘레스틸렌 데이 크림’과 ‘레스틸렌 나이트 크림’은 레스틸렌의 특허 받은 NASHA 기술을 그대로 적용시킨 히알루론산 성분을 사용한다.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젊은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인체에 무해한 제품으로 자연스러운 동안 피부를 유지하는 기초 스킨케어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스웨덴에서 출발한 브랜드인 만큼, 레스틸렌 스킨케어 역시 천연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코코넛에서 추출한 천연 액체 지방산인 카프릴릭, 쉐어버터, 스쿠알란 등이 피부를 보호하고 노화를 방지해준다. 데이크림에 함유된 코엔자임Q10(유비퀴논)은 항노화 효능이 뛰어나고, 나이트 크림에 함유된 감초 추출물(글리시레티닉 애씨드)은 피부 진정 작용을 한다. 갈더마코리아 관계자는 “레스틸렌 스킨케어는 레스틸렌의 기술력을 그대로 담은 코스메틱 브랜드다. 건강한 자연미를 추구하는 북유럽 스타일 열풍에 맞춰 국내 여성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다”고 국내 반응을 전했다. 코스메틱 브랜드로 전해진 북유럽 열풍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스Talk] 내 몸의 필요없는 지방, 내 몸에 양보하세요!

    [헬스Talk] 내 몸의 필요없는 지방, 내 몸에 양보하세요!

    여름 휴가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올 추석은 대체 휴일까지 적용해 최장 4일까지 연휴를 보낼 수 있다. 평소 몸매관리를 하지 않아 몸무게가 많이 불어나 있다면 부모님이나 친척 어른들의 따가운 시선을 피할 길이 없다. 게다가 며칠 동안 기름진 추석 명절음식을 마음껏 즐기고 나면 허리띠를 묶기도 힘들 지경이 되어 또다시 실효성 없는 다이어트만 결심하게 된다. 긴 연휴가 누구보다 반갑다는 직장인 이 씨(28세·여)는 추석 연휴 동안 지방성형술을 받을 계획이다. 이 씨는 “달라질 자신의 모습에 벌써 설렌다”며 “평소 살찐 몸매 때문에 뚱뚱해 보여 스트레스였는데, 지방성형을 통해 좀 더 세련된 이미지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씨처럼 짧은 연휴 기간을 이용해 군살을 제거하고 몸매를 살려주는 방법으로는 지방성형술이 대표적이다. 지방성형이란 지방을 흡입하고 이식하는 수술을 말한다. 허벅지나 옆구리, 복부의 불필요한 지방을 채취해 얼굴이나 가슴, 엉덩이 등에 이식함으로 불만족스러운 비율이나 병적으로 비정상적인 비율로 축적된 피부밑 지방층을 없애고 정상적인 몸매로 만들어주는 방법이다. 지방성형은 아주 침습적인 수술은 아니다. 작은 절개로 지방을 채취해 바늘구멍을 뚫어 지방을 이식하는 수술이기 때문에 추석 연휴 동안 충분히 수술이 가능하다. 지방흡입을 가장 선호하는 곳은 복부와 허벅지이며 지방이식은 얼굴과 가슴, 엉덩이 순이다. 지방성형의 장점은 이물질이 아닌 자신의 지방을 이용해 이식하는 방법으로 자연스럽고 회복이 빠른 점이 최대 장점이다. 지방성형 시 주의할 점은 역시 부작용이다. 가장 두려워하는 부작용 중 하나는 과도한 지방 흡입으로 인해 피부가 울퉁불퉁하게 되는 것. 따라서 한 번에 너무 많은 지방을 채취하게 되면 이 같은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이식도 마찬가지다. 이식을 과도하게 하면 지방이 뭉친다거나 너무 많이 뭉치면 석회화를 유발시키기 때문에 부작용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전반적인 수술을 하면서 불편함 방지를 위해 마취하게 되는데 마취에 대한 안전도 고려해야 한다. 그러므로 마취과 의사가 상주하는 병원에서 수술을 진행하는 게 안전하다. 유진성형외과 강태조 원장은 “과거에는 지방흡입을 하게 되면 불필요한 지방들을 모두 버렸고 이식을 하면 이식만 했다. 하지만 지금의 지방성형은 불필요한 부위의 지방을 뽑아내 필요한 곳으로 옮기는 수술이 가능해졌다”면서 “지방을 얼굴에 이식하게 되면 동안이 될 수도 있고 가슴이나 엉덩이 부위에 이식하게 되면 몸매를 보정하는 효과를 줄 수 있다. 이처럼 지방성형은 불필요한 지방들을 뽑아서 필요한 곳으로 옮겨 1석 2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도움말= 유진성형외과 강태조 원장 서울신문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박대통령 訪中] 원격의료 中 수출… 의료관광 상품 공동개발

    한국 원격의료의 중국 수출길이 열렸다. 보건복지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이번 방중을 계기로 원격의료 등 IT헬스, 환자 유치 및 의료기관 진출 분야 등에서 총 15건의 양해각서(MOU)와 계약이 체결됐다고 4일 밝혔다. 서울성모병원과 상하이류진병원은 MOU를 체결해 원격의료를 기반으로 한 만성질환 관리 모델을 구축하는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박 대통령의 중남미 순방 시 가천 길병원과 페루 카예타노헤레디아 병원 간 MOU, 한양대병원과 브라질 상파울루병원 간 MOU 체결에 이은 민간 차원의 원격의료 해외 진출 세 번째 사례다. 중국 인구 1000명당 의사 수는 1.5명에 불과하며 의료 자원이 도시에 편중돼 있다. 의료취약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국은 모바일 서비스를 통한 의료행위를 허용하고 있다. 복지부는 중국 시장에 대해 “원격의료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중국여행사총사(CTS)와 환자 유치를 위한 의료관광 상품 공동개발 협약을 맺었으며, 서울대병원은 중국 후난성 웨양시에 1000병상 규모의 최첨단 민간병원을 건립하기로 했다. BK성형외과는 중국 쑤닝그룹과 함께 성형외과를 설립하기로 했다. 제약 분야에서는 동아에스티, 휴온스, 앱콘텍 등이 의약품 공급과 기술제공, 합작회사 설립 등을 현지 기업과 약속했다. 정진엽 복지부 장관은 “중국 보건의료시장은 연 10%씩 고도 성장해 2020년에는 1100조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며 “한국 보건의료산업이 글로벌 7대 강국으로 도약하려면 중국시장 진출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두껍게 솟아오른 켈로이드 흉터, 스마트주사로 치료하면 효과적

    두껍게 솟아오른 켈로이드 흉터, 스마트주사로 치료하면 효과적

    상처 부위가 계속해서 붉은색을 띠며 솟아오른 반흔이 상처 입은 범위를 넘어 끊임 없이 증식하는 것을 켈로이드 흉터라 한다. 켈로이드는 진피 내 섬유성 조직이 과성장해 결절 형태로 솟아오른 것으로, 신체적 고통을 수반할 뿐 아니라 그 크기나 형태가 상당히 눈에 띄어 미관상에도 좋지 않아 치료에 대한 환자들의 관심도 높다. 켈로이드의 발생원인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정확하게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현재까지 언급되고 있는 주 원인으로는 섬유모세포의 이상, 콜라겐 퇴화의 기전적인 문제를 포함하는 유전적 원인설과 균이 지속적 지속적으로 감염되어 켈로이드를 일으킨다는 감염 원인설, 피지가 상처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상처의 치유를 방해해서 생긴다는 피지 원인설 등이 있다. 마른 체형보다는 비만인 사람에게 많이 생기며 피지선이 많은 지성 피부에 더 발병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연구된 바 있으며, 사춘기 급격한 성장과 임신 등 호르몬 변화로 갑작스레 켈로이드가 커지는 경우도 있다. 켈로이드는 다소 생소한 질병인 만큼 켈로이드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전문가에게 수술 또는 시술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랜 시간 켈로이드 분야 연구에 심혈을 기울인 에버성형외과의 박영오 원장은 “켈로이드 치료는 크게 수술적인 치료와 주사요법으로 나눌 수 있으며, 보조요법으로는 압박요법, 실리콘 시트 사용, 방사선 요법, 약물요법이 있다”면서 “에버성형외과는 수술적 요법에서 한 단계 더 발전된 치료 방법인 스마트(SMT)주사요법을 통해 효과적으로 켈로이드를 치료하고 있으며 이는 에버에서 고안한 에버만의 자체적인 기술을 이용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스마트주사요법은 정상적인 조직은 그대로 두고 켈로이드 피부 조직에만 선택적으로 약물을 주사하는 요법을 말한다. 스마트주사의 가장 큰 특징은 켈로이드의 위치와 모양, 높이 등을 잘 관찰하고 켈로이드의 핵에 정확하게 적절한 용량의 주사약을 주입하여 켈로이드 조직에만 주사약이 작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일반적인 주사술은 켈로이드 핵에 접근하기 어려워 그 주변에 약물을 주사하는 경우가 많았고 이에 부작용이 일어나거나 효과가 제대로 나타나지 않는 등의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스마트 주사요법은 핵에 정확하게 주사함으로써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켈로이드에 효과가 충분하게 발휘될 수 있도록 한다. 박 원장은 “켈로이드는 재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완치 때까지 책임지고 관리해야 한다. 에버성형외과의 스마트주사는 1차적으로 일정한 주기를 가지고 주사를 하는데, 그 이유는 켈로이드의 콜라겐 섬유들을 사라지게 하는 주사약의 작용 효과가 3주 정도 지속되기 때문”이라며 “켈로이드에 작용하는 약물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약물의 효과가 나타나는 주기를 지켜주는 것이 좋다. 자주 주사요법을 하게되면 오히려 과도한 양의 주사액이 들어가기도 하여 켈로이드를 안정화시키는 방해요인으로 작용하고, 부작용을 더 많이 일으키기도 한다. 또한 주사요법을 제대로 하지않으면 주변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기도 하고 오히려 켈로이드가 활성화되어 더 커지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마트주사요법을 통하면 켈로이드가 많이 호전되지만 일상생활에서 지켜야할 규칙들이 있다. 금연, 금주와 더불어 인스턴트 음식 섭취를 최대한 줄이고 평상 시 켈로이드를 자극하지 않는 등 생활습관을 개선하면 켈로이드 치료에 상당한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행정자치부 ◇실장급△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 전성수△강원도 행정부지사 배진환◇국장급△정부청사관리소 과천청사관리소장 양복완◇과장급△행정서비스통합추진단 부장 조상명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장 원성규 ■강원도 △총무행정관 김만기△기획관 김보현 ■한국은행 △공보관 서봉국△발권국장 박성준△별관건축본부장 김상기△국제협력실 김준태△인사경영국 김준기△인사경영국 김진용△경기본부 기획조사부장 정지영 ■코트라 ◇상임이사 승진△전략마케팅본부장 이태식 ■국토연구원 ◇본부장△국토계획·지역연구 이용우△도시연구 김태환△주택·토지연구 천현숙△국토인프라연구 이상건△국토정보연구 사공호상△기획경영 이원섭 ■한국인터넷진흥원 ◇본부장△경영기획 노병규△인터넷산업정책 조윤홍△개인정보보호 김원△사이버침해대응 전길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본부장△기술개발 방대규△기술기반 조현춘△경영지원 전병열 ■중소기업중앙회 ◇이사 승진△경영기획본부장 강영태△산업지원본부장 최윤규◇이사대우 승진△인력정책실장 소한섭 ■아주경제 △문화연예부장 조성진 ■조선비즈 △이코노미조선 편집장 김주현△부동산유통부장 전태훤 ■세계미디어플러스 ◇세계파이낸스△국장 임정빈△부국장(겸 산업팀장) 송광섭△기획위원 오홍근 ■이투데이 △미래설계연구원 고문 김판곤△편집국 금융전문기자 부장 이진우 ■뉴스웨이 △호남취재본부장 오영주 ■포스텍 △부총장 조무현△대학원장 김병현△기획처장(겸 대외협력처장) 송우진△교무처장 최윤성△입학학생처장 전상민△학술정보처장 이승용△산학협력단장(겸 연구처장) 정완균△엔지니어링대학원장(대행) 이을범△정보통신대학원장(대행) 김대진 ■한국방송통신대 △학생처장 노형규△중앙도서관장(겸 역사기록관장) 박영숙△정보전산원장(겸 정보화책임관) 이성철△원격교육연구소장 임재홍△서울지역대학장 백삼균△광주·전남지역대학장 이동주△학보사주간 변지원 ■국립암센터 ◇연구소△이행성임상제1연구부 유방내분비암연구과장 권영미◇부속병원△소아암센터장 박현진△진단검사센터장 박원서 ■서울성모병원 △관리부장 이응제◇실장△홍보 구자성△수술/DSC 이윤기△인공신장 박철휘△기능검사 김수환◇과장△내과 윤승규△성형외과 오득영△소아청소년과 조빈△비뇨기과 이지열△영상의학과 안명임△방사선종양학과 김연실△가정의학과 김경수△치과 김창현△직업환경의학과 김형렬◇분과장△소화기내과 배시현△혈액내과 김동욱△종양내과 이명아△류마티스내과 주지현◇센터장△최소침습 및 로봇수술 김미란△유전진단검사 김명신 ■동부화재 ◇승진 <본점팀장>△일반보험업무팀 김창훈<법인부장>△상해보험부 김재혁◇이동 <본부장>△법인3사업본부 김유석<법인부장>△법인1부 이진구 ■한화손해보험 ◇지역단장△강동 정윤진△마산 김정렬△부산 이재우△경남 김덕경△창원 민병돈△거제 조동언△울산 김경곤◇파트장△부산지역본부 마케팅 지일권△상품경쟁력 강화 TFT 유석용 ■한국BMS제약 △사장 박혜선
  • [인사] 포스텍 외

    ■포스텍 ▲ 부총장 조무현 ▲ 대학원장 김병현 ▲ 기획처장 겸 대외협력처장 송우진 ▲ 교무처장 최윤성 ▲ 입학학생처장 전상민 ▲ 학술정보처장 이승용 ▲ 산학협력단장 겸 연구처장 정완균 ▲ 엔지니어링대학원장(대행) 이을범 ▲ 정보통신대학원장(대행) 김대진 ■광주일보 ▲ 수석논설위원 박치경 ▲ 서울취재본부 부본부장 임동욱 ▲ 편집국 정치부장 홍행기 ▲ 편집국 경제부장 최재호 ▲ 편집국 사회부장 장필수 ▲ 편집국 문화1부장 김미은 ▲ 편집국 사진부장 겸 체육부장 나명주 ▲ 편집국 편집2부장 정재경 ▲ 편집국 사회2부장 직무대리 채희종 ▲ 편집국 문화미디어부장 직무대리 윤영기 ▲ 독자서비스국 예향부장 배동설 ▲ 편집국 문화2부 부장 송기동 ▲ 편집국 정치부 정치팀장(부장 직무대리) 최권일 ▲ 편집국 정치부 행정팀장(부장 직무대리) 윤현석 ▲ 서울취재본부 정치부장 직무대리 박지경 ▲ 편집국 문화2부 부장 직무대리 박성천 ▲ 편집국 사진부 사진팀장(부장 직무대리) 최현배 ▲ 편집국 편집1부 부장 직무대리 김용환 ▲ 편집국 편집2부 전산팀장(부장 직무대리) 유화종 ▲ 편집국 사회2부 차장 박진표 ▲ 편집국 문화2부 차장 이보람 ▲ 편집국 편집2부 차장 임수영 ▲ 광고마케팅국 차장 백선영 ■한국방송대학교 △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장 겸 학생처장 노형규 △ 인문과학대학 불어불문학과장 겸 대학원 아프리카‧불어권언어문화학과장 이용철 △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장 박강우 △ 사회과학대학 무역학과장 우경봉 △ 사회과학대학 미디어영상학과장 겸 대학원 영상문화콘텐츠학과장 이영음 △ 사회과학대학 관광학과장 이석호 △ 자연과학대학 농학과장 겸 대학원 농업생명과학과장 장종수 △ 자연과학대학 컴퓨터과학과장 겸 대학원 정보과학과장 정광식 △ 자연과학대학 정보통계학과장 겸 대학원 바이오정보‧통계학과장 장영재 △ 자연과학대학 간호학과장 겸 대학원 간호학과장 최윤경 △ 교육과학대학 청소년교육과장 겸 대학원 청소년교육학과장 장미경 △ 대학원 이러닝학과장 김용 △ 중앙도서관장 겸 역사기록관장 : 박영숙 (간호학과) △ 정보전산원장 직무대리 겸 정보화책임관 한태인 (대학원 이러닝학과) △ 정보전산원장 겸 정보화책임관 이성철 (경영학과) △ 원격교육연구소장 : 임재홍 (법학과) △ 서울지역대학장 백삼균 (경영학과) △ 광주‧전남지역대학장 이동주 (교육학과) △ 학보사주간 변지원 (중문학과) ■서울성모병원 ▲ 관리부장 이응제 ▲ 홍보실장 구자성 ▲ 수술실/DSC실장 이윤기 ▲ 인공신장실장 박철휘 ▲ 기능검사실장 김수환 ▲ 내과 윤승규 ▲ 소화기내과 분과장 배시현 ▲ 혈액내과 분과장 김동욱 ▲ 종양내과 분과장 이명아 ▲ 류마티스내과 분과장 주지현 ▲ 성형외과 과장 오득영 ▲ 소아청소년과 과장 조빈 ▲ 비뇨기과 과장 이지열 ▲ 영상의학과 과장 안명임 ▲ 방사선종양학과 과장 김연실 ▲ 가정의학과 과장 김경수 ▲ 치과 과장 김창현 ▲ 직업환경의학과장 김형렬 ▲ 최소침습 및 로봇수술센터장 김미란 ▲ 유전진단검사센터장 김명신
  • [인사] 행정자치부 외

    ■행정자치부 ◇실장급△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 전성수△강원도 행정부지사 배진환◇국장급△정부청사관리소 과천청사관리소장 양복완◇과장급△행정서비스통합추진단 부장 조상명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장 원성규 ■강원도 △총무행정관 김만기△기획관 김보현 ■한국은행 △공보관 서봉국△발권국장 박성준△별관건축본부장 김상기△국제협력실 김준태△인사경영국 김준기△인사경영국 김진용△경기본부 기획조사부장 정지영 ■한국인터넷진흥원 ◇본부장△경영기획 노병규△인터넷산업정책 조윤홍△개인정보보호 김원△사이버침해대응 전길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본부장△기술개발 방대규△기술기반 조현춘△경영지원 전병열 ■중소기업중앙회 ◇이사 승진△경영기획본부장 강영태△산업지원본부장 최윤규◇이사대우 승진△인력정책실장 소한섭 ■아주경제 △문화연예부장 조성진 ■조선비즈 △이코노미조선 편집장 김주현△부동산유통부장 전태훤 ■이투데이 △미래설계연구원 고문 김판곤△편집국 금융전문기자 부장 이진우 ■뉴스웨이 △호남취재본부장 오영주 ■포스텍 △부총장 조무현△대학원장 김병현△기획처장(겸 대외협력처장) 송우진△교무처장 최윤성△입학학생처장 전상민△학술정보처장 이승용△산학협력단장(겸 연구처장) 정완균△엔지니어링대학원장(대행) 이을범△정보통신대학원장(대행) 김대진 ■한국방송통신대 △학생처장 노형규△중앙도서관장(겸 역사기록관장) 박영숙△정보전산원장(겸 정보화책임관) 이성철△원격교육연구소장 임재홍△서울지역대학장 백삼균△광주·전남지역대학장 이동주△학보사주간 변지원 ■국립암센터 ◇연구소△이행성임상제1연구부 유방내분비암연구과장 권영미◇부속병원△소아암센터장 박현진△진단검사센터장 박원서 ■서울성모병원 △관리부장 이응제◇실장△홍보 구자성△수술/DSC 이윤기△인공신장 박철휘△기능검사 김수환◇과장△내과 윤승규△성형외과 오득영△소아청소년과 조빈△비뇨기과 이지열△영상의학과 안명임△방사선종양학과 김연실△가정의학과 김경수△치과 김창현△직업환경의학과 김형렬◇분과장△소화기내과 배시현△혈액내과 김동욱△종양내과 이명아△류마티스내과 주지현◇센터장△최소침습 및 로봇수술 김미란△유전진단검사 김명신
  • 강남구 청담동, 거리도 아름답게 가꾸는 청담유성형외과 ‘클린데이’ 캠페인

    강남구 청담동, 거리도 아름답게 가꾸는 청담유성형외과 ‘클린데이’ 캠페인

    청담유성형외과(대표원장 양동준)는 26일 오전 9시 강남구 관내 지정구간에서 ‘서울클린데이’ 환경정화 활동과 길거리 흡연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클린데이 활동은 청담유성형외과 직원과 주민센터 직원 및 주민 30명이 참여했으며, 청담사거리에서 청담역으로 가는 대로변과 골목 곳곳을 정비하고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길거리 흡연금지! 아름다운 거리를 만드는 시작’, ‘매너 있는 흡연문화를 만들어요’, ‘공공장소 금연! 선택 아닌 필수입니다’ 라는 피켓을 들고 흡연 근절 캠페인을 펼쳤다. 청담유성형외과는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개선하고자 매월 ‘서울클린데이’에 참여하고 있다. ‘서울클린데이’는 매월 4째주 수요일 진행되고 있으며,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보존하는 취지에서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한편 청담유는 성형외과, 피부과를 기반으로 에스테틱, 퍼머넌트, 코스메틱을 아우르는 고품격 메디컬 브랜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택시 박은지 “성형외과 안 간지 10년 됐다” 얼마나 우월한 미모인 지 가족사진 보니

    택시 박은지 “성형외과 안 간지 10년 됐다” 얼마나 우월한 미모인 지 가족사진 보니

    택시 박은지 “성형외과 안 간지 10년 됐다” 얼마나 우월한 미모인 지 가족사진 보니 ‘택시 박은지’ tvN ‘택시’에 출연한 방송인 박은지의 가족사진이 화제다. 박은지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여자끼리 가.족.사.진”이란 글과 함께 가족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은지는 어머니와 여동생 박은실, 박은홍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미인대회 출신 자매다운 수려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박은지와 박은실, 박은홍은 모두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출신으로 알려졌다. 한편 25일 택시에는 미인대회 출신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자매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이영자는 세 자매와 택시 안에서 팥빙수를 먹으며 “은지씨 어떤 질문도 받아 줄 수 있는 기분이죠?”라고 질문했고, 박은지는 “그렇다”고 답했다. 이영자는 바로 “은지씨 많이 뜯어고쳤다고…”라고 성형과 관련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박은지는 “괜찮다”며 호탕하게 웃었다. 박은지는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다. 성형외과 안 간지 10년 됐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박은지 “성형외과 안 간지 10년 됐다” 우월한 유전자 때문? 실제로 보니

    택시 박은지 “성형외과 안 간지 10년 됐다” 우월한 유전자 때문? 실제로 보니

    택시 박은지 “성형외과 안 간지 10년 됐다” 우월한 유전자 때문? 실제로 보니 ‘택시 박은지’ tvN ‘택시’에 출연한 방송인 박은지의 가족사진이 화제다. 박은지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여자끼리 가.족.사.진”이란 글과 함께 가족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은지는 어머니와 여동생 박은실, 박은홍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미인대회 출신 자매다운 수려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박은지와 박은실, 박은홍은 모두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출신으로 알려졌다. 한편 25일 택시에는 미인대회 출신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자매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이영자는 세 자매와 택시 안에서 팥빙수를 먹으며 “은지씨 어떤 질문도 받아 줄 수 있는 기분이죠?”라고 질문했고, 박은지는 “그렇다”고 답했다. 이영자는 바로 “은지씨 많이 뜯어고쳤다고…”라고 성형과 관련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박은지는 “괜찮다”며 호탕하게 웃었다. 박은지는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다. 성형외과 안 간지 10년 됐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박은지 “성형외과 안 간지 10년 됐다” 가족 미모 실제로 보니 ‘대박’

    택시 박은지 “성형외과 안 간지 10년 됐다” 가족 미모 실제로 보니 ‘대박’

    택시 박은지 “성형외과 안 간지 10년 됐다” 가족 미모 실제로 보니 ‘대박’ ‘택시 박은지’ tvN ‘택시’에 출연한 방송인 박은지의 가족사진이 화제다. 박은지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여자끼리 가.족.사.진”이란 글과 함께 가족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은지는 어머니와 여동생 박은실, 박은홍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미인대회 출신 자매다운 수려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박은지와 박은실, 박은홍은 모두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출신으로 알려졌다. 한편 25일 택시에는 미인대회 출신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자매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이영자는 세 자매와 택시 안에서 팥빙수를 먹으며 “은지씨 어떤 질문도 받아 줄 수 있는 기분이죠?”라고 질문했고, 박은지는 “그렇다”고 답했다. 이영자는 바로 “은지씨 많이 뜯어고쳤다고…”라고 성형과 관련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박은지는 “괜찮다”며 호탕하게 웃었다. 박은지는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다. 성형외과 안 간지 10년 됐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박은지, “연예인에게 대시 받았다” 배우부터 스포츠선수까지… 알고보니 톱스타?

    택시 박은지, “연예인에게 대시 받았다” 배우부터 스포츠선수까지… 알고보니 톱스타?

    택시 박은지, “연예인에게 대시 받았다” 배우부터 스포츠선수까지… 알고보니 톱스타? ‘택시 박은지’ 방송인 박은지 동생 박은홍이 언니의 연애사를 폭로했다. 2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우월한 유전자 특집’에는 방송인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자매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홍과 박은실은 “언니가 연예인에게 대시를 많이 받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분야별로 골고루 하나씩은 다 있었다”고 폭로해 박은지를 당황케 했다. 이어 박은홍은 “이름만 대도 알 법한 톱스타도 있다”고 덧붙였고 박은지는 “그때 시집을 갔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박은지는 자신을 둘러싼 성형설에 대해 해명했다. 박은지는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데 성형외과를 안 간지 10년 됐다. 눈과 코는 했다. 그 이후에는 건드릴 수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은지는 “솔직히 기상캐스터를 안 했으면 뭔가를 자꾸 했을 것 같다. 하지만 시간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사진=tvN 택시 방송캡처(택시 박은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켈로이드 원인인 ‘혈관내피세포’ 찾았다

    켈로이드 원인인 ‘혈관내피세포’ 찾았다

     흉터가 보기 흉하게 불거지는 켈로이드 질환의 원인인 섬유모세포 과증식이 혈관 내피세포에서 유래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세암병원 흉터성형레이저센터 이주희(피부과)·이원재(성형외과) 교수팀(사진)은 혈관내피세포가 켈로이드의 주요 원인인 섬유모세포로 변화한다는 사실과 함께 이 변화 과정에 세포 성장 및 분화와 관련이 있는 ‘Wnt 3a’이라는 단백질이 관여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의 창상관련 저명 학술지(Wound Repair and Regeneration)’ 최신호에 게재됐다.   켈로이드는 보통의 흉터와 달리 피부의 상처 재생 과정이 비정상적으로 이뤄지면서 흉터가 상처 부위를 벗어나 점점 커지고 부풀어 오르는 질환이다. 이 때문에 미용 측면에서 심각한 콤플렉스를 유발하기도 하고, 부위에 따라서는 관절 운동을 방해하는 등 기능적인 측면에서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흔하게는 귀걸이를 사용하기 위해 귓볼을 뚫을 때나 여드름 흉터, 제왕절개 등 외과적 수술 후에 발생하기도 한다.  일단 켈로이드가 생기면 치료가 쉽지 않다. 일반적으로 외과적 절제수술이나 압박요법, 냉동 및 레이저치료 등을 시도하지만 완전한 치료가 어렵고, 재발이 잘 되며, 치료 중 색소침착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도 있다.  이런 켈로이드는 정상적인 상처 재생과정에서 콜라겐 등이 과다 생성돼 발생하지만 정확한 원인은 규명되지 않고 있다. 일부에서는 피부를 형성하는 세포외기질(Extracellular Matrix)을 과다하게 생성하는 섬유모세포가 많아지는 것이 원인이라는 가설을 제시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섬유모세포의 기원에 대해 알려진 것이 거의 없는 실정이다.  이런 가운데 연구팀은 켈로이드 병변을 가진 환자의 조직에서 혈관내피세포가 세포외기질을 생산하는 섬유모세포로 변화하는 과정을 확인하고, 이 과정에 Wnt 3a가 관여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Wnt 3a는 세포의 성장과 분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Wnt 단백질의 일종으로, 최근 골다공증이나 척추 손상 등 다양한 질병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집중적으로 연구가 이뤄지고 있는 신호단백질이다. 켈로이드의 섬유모세포가 혈관에서 유도된다는 점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구팀은 “이렇게 혈관내피세포에서 시작해 Wnt 3a의 작용으로 만들어진 섬유모세포는 세포외기질을 과다 생산해 켈로이드를 형성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주희 교수는 “켈로이드 형성에 Wnt 3a가 관여한다는 사실을 확인했기 때문에 Wnt 3a를 조절할 수만 있다면 켈로이드 생성을 막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연구팀은 이번 결과를 토대로 Wnt 3a를 조절해 켈로이드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치료제 개발 연구에 착수할 계획이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19禁’ 앱 광고 SNS 무법지대

    ‘19禁’ 앱 광고 SNS 무법지대

    “올빼미 삼행시?… 올라탈게, 빼지 마, 미치게쏘~.”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 등에 올려진 모텔 예약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의 홍보 게시물 내용이다. 제휴한 모텔이 3000여곳에 이른다는 이 앱의 운영업체는 해당 앱을 통해 예약하면 숙박비 할인과 시간 연장 혜택을 준다고 광고하고 있다. 하지만 성인뿐 아니라 청소년들에게도 무차별로 노출되는 SNS 광고치고는 너무 원색적이고 자극적이다. ●모텔·성형외과 자극적 문구로 ‘낚시질’ 미용에 관심이 많은 고등학생 김희진(17·가명)양은 한 성형외과가 SNS에 올린 광고 이벤트에 응모했다. ‘일반인 얼짱’(예쁜 얼굴로 화제가 된 일반인)의 ‘쁘띠 성형 시술기’에 이벤트 신청 댓글을 달아 당첨되면 할인을 해 주는 행사였다. SNS에는 ‘심플하고 통증 없는 시술’이라는 성형 광고가 돌고 돈다. 우후죽순 난립하는 호텔·모텔 예약 앱들과 각종 성형외과 광고들이 SNS를 무대로 서로 경쟁하듯 자극적인 ‘낚시성’ 광고를 쏟아 내고 있다. 현재 국내 SNS 광고에는 규제가 없다. SNS 마케팅의 특성상 청소년들에게 무분별하게 노출될 가능성이 많은데도 아무런 법적 통제 및 제재 수단이 없는 것이다. 직장인 이모(29·여)씨는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뜬 한 모텔 앱 광고를 듣고 귀를 의심했다. 젊은 남성들이 여자친구와 싸웠던 경험을 얘기하는 팟캐스트 광고에서 “명백히 걔(여자친구) 잘못인데 ‘안 해’라기에 한번 하려고 빌었다. ○○가 뭐라고”라는 대화가 여과 없이 흘러나왔다. ●SNS 광고 성인 인증 없어 버젓이 노출 이런 SNS 광고물에 대한 청소년 접근은 차단 자체가 거의 불가능하다. 대부분의 SNS는 별도의 실명 인증을 거치지 않고도 가입이 가능해 연령에 따른 ‘접근 제약’이 없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관계자는 “성형이나 모텔 광고가 청소년 유해 매체물로 지정될 경우 별도의 성인 인증 등을 통해 접근을 제한할 수 있지만 현재로선 지정된 것이 하나도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SNS 광고의 유해 매체 지정 등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는 기본적으로 SNS 광고에 대한 법적 근거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여성가족부 관계자는 “모텔 앱이나 성형 광고 자체를 불법 매체 또는 유해 매체로 분류하기가 어렵다”고 전했다. 특히 업종별 포괄 고시가 아닌 각각의 콘텐츠에 대한 개별적 시정 권고만 가능해 근본 해결책 자체가 없다. 정부 당국은 현재 SNS에 퍼진 모텔 및 성형 광고 규모나 실태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유해성 세분화해 규제정책 마련해야” 유현정 충북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청소년들은 일상에서 정보화 기기 등에 이미 길들여진 세대이기 때문에 온라인 정보를 특히 친숙하게 여긴다”고 말했다. 유 교수는 “광고 유해성의 기준을 세분화해 정책을 만들고 청소년 접근을 제한할 수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헬스Talk] ‘성형 자화상’, 안전하고 개성 있는 성형이란?

    [헬스Talk] ‘성형 자화상’, 안전하고 개성 있는 성형이란?

    성형 인구 세계 1위라는 불편한 타이틀을 거머쥔 한국. 주변에 하나 둘 ‘성형괴물(성괴)’이 늘고 있다. 그들은 피해자이면서, 동시에 스스로에 대한 가해자다. 도를 넘은 성형 중독자에게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하지만, 보다 근본적으로는 미에 대한 환상을 바로잡는 제대로 된 ‘미학교육’이 필요한 상황인지도 모른다. 세상에 멋진 외모를 갖는 것보다 한 개인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게 또 있을까? ‘미’의 가치는 아무리 강조해도 넘치는 법이 별로 없다. 성형을 통해 갖게 된 ‘인공의’ 아름다움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성공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보증수표로 간주하여 너무 쉽게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보통 성형은 외모 콤플렉스에서 하는 경우도 있지만,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속담처럼 주위의 친구들 때문에 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최근 미디어의 발달로 인기 연예인처럼 예뻐지고 싶다는 이유로 너무 이른 청소년기에 성형을 하고 있으며, 주위 친구들 또한 함께 휩쓸려 생각 없이 성형 유혹에 빠지고 있다. 90년대 초만 해도 여배우의 성형 수술은 연애기사 1면을 장식할 만큼 큰 이슈였다. 그러다 언젠가부터 “나 성형했어요!”라고 밝히는 건 당당한 태도로 비춰지기 시작했다. 성형은 더는 흉이 아닌 성형을 통해 실제로 인생이 바뀌는 순기능이 부각되면서 안 하면 오히려 손해 보는 것처럼 인식이 바뀌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처럼 성형에 관대해지기 시작하면서 인구 1000명당 13명이 성형을 하는 세계 1위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그리고 그 결과는 수치화된 미의 기준으로 인해 볼록한 이마, 높은 코, 큰 눈, 브이라인 턱을 만들어 냈고, ‘의란성 쌍둥이’. ‘강남 언니’란 별명을 지닌 성형 자화상을 남기고 있다. 성형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하는 건 아니다. 오히려 어느 정도 단점을 커버하고 자신감을 갖게 될 수 있다면 성형은 매우 옮다. 사람들이 성형에 대해 거부감을 같은 이유는 단순히 성형을 했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개성과는 상관없는 획일화된 성형을 하는 것에 대해 반감을 품는 것이다. 외모 때문에 육체,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는 여성들이 자신의 콤플렉스를 성형을 통해 극복하면, 외적인 변신뿐 아니라, 심리적, 사회적 관계 등 새로운 삶을 위한 내적 변화까지 가져올 수 있어 삶에 대한 만족도 또한 높아진다. 다만, 이유가 무엇이든 성형을 한다는 건 그저 물건 하나를 구입하는 행위가 아님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단순히 지름신이 강림해 성형을 저지른 후에 수술의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땐? “복원수술을 하면 돼”란 생각이라면 가볍게 재수술이나 이전 상태로의 복원 수술을 통해 100% 돌아갈 수 없음을 인지해야 한다. 수술 종류에 따라 외형이나 기능의 회복은 가능할지라도, 내부 조직이 파괴된 건 결코 되돌릴 수 없다. 너무 어린 나이에 성형수술을 하게 되면 골격이 성장하면서 수술 당시와 다르게 변할 수 있어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어 많은 문제점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성장에 관계가 없는 미용수술인 쌍꺼풀의 경우 나이가 들어 피부가 처지기 시작하면 재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성형수술 시기는 일반적으로 남성의 경우 18~19세, 여성은 17~18세 이후, 대부분 성장이 멈추기 때문에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시기 이후에 하는 것을 추천한다. 혹여 어린 나이에 꼭 성형해야 한다면 성장판 검사 등을 확인한 후 수술의 적합·부적합 여부 등을 전문의와 의논해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 몸매 성형의 경우에는 얼굴보다 수술 범위가 넓기도 하고 전체적인 체형의 조화와 건강까지 고려해서 수술할 필요가 있다. 수술 시 안전과 환자의 빠른 회복을 위해서는 출혈이 적은 층을 찾아 최대한 신속하고 정확하게 수술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집도의 풍부한 경험과 철저한 수술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가슴은 여성성을 상징하는 중요한 부위인 동시에 수유와 같이 기능적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부위이기도 하다. 가슴은 호르몬에 따라 변화가 많이 일어나기도 하며 유방암과 같은 질환에 노출되기도 한다. 따라서 가슴 성형을 할 때는 무엇보다도 가슴건강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건강과 기능적 역할을 유지하며 안전하게 수술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름시즌이 시작되면 가장 많이 늘어나는 성형수술인 지방흡입은 미세한 흡입관을 통해 지방세포를 흡입해 지방세포의 수 자체를 줄이는 것이다. 지방흡입은 크게 전신지방흡입(대용량지방흡입), 부분지방흡입으로 나누는데 흡입량이 많을 때는 물론이고 부분적으로 지방흡입을 할 때도 단순히 사이즈 감소에만 신경 써서는 안 된다. 전체적인 몸매의 균형을 고려해 부위별로 적절하게 지방을 제거해 라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많은 양의 지방을 제거할 때는 출혈을 줄이면서 지방을 효과적으로 빼내는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다. 한 번에 전신지방흡입이 가능하다는 것은 그만큼 해당 분야에 많은 경험을 갖추고 기술이 뛰어난 병원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따라서 지방흡입을 고려한다면 한 번에 전신지방흡입이 가능한 병원인지 따져보는 것이 좋다. 어떤 몸매 성형이든 안전하고 효과적인 수술을 위해서는 정확한 진단은 물론이고 안전한 수술 시스템과 마취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그중 마취는 최근 가장 쟁점이 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마취과 전문의는 환자 상태에 따라 마취방법과 마취제 투입량을 결정하고, 수술이 진행되는 동안 환자의 곁에서 호흡, 맥박, 혈압, 체온 등 생체 징후를 꾸준히 체크하고 이를 안정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또 혹시라도 이상 징후가 있을 때 즉각적인 대처를 한다. 따라서 마취과 전문의의 상주 여부는 반드시 확인해야 할 부분이다. 성형수술을 할 때 분야별 필요한 전문의와 진행하는 것이 좋으며 모든 성형수술은 수술결과만큼이나 수술과정의 안전이 중요하다. 무분별한 성형보다는 자신에게 알맞은 성형을 찾아서 충분한 상담을 한 뒤 진행을 해야 성형에 대한 부작용 염려를 최대한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도움말=유진성형외과 강태조 원장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제대로 알자! 의학 상식]

    ●퇴행·감염·통풍성 그리고 류머티즘 관절염 퇴행성 관절염은 노화로 관절이 퇴화해 이상이 생긴 경우를 말한다. 처음에는 관절을 심하게 쓸 때만 아프지만, 증상이 진행되면 층계를 오르내리기가 불편해지고 아주 심해지면 밤에도 아파서 잠을 못 이루다가 결국 걸을 수도 없게 된다. 한번 퇴행성 관절염이 생기면 어떤 치료를 해도 그 이전의 상태, 즉 젊었을 때의 관절로 돌려놓을 수 없다. 퇴행성 관절염과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질환도 있다. 세균이 관절에 침투해 염증을 유발하는 감염성 관절염은 몇 시간 또는 며칠 이내에 급격히 발생한다. 심한 열감기처럼 온몸에 열이 나고 춥고 떨리며 관절 주변이 뜨겁고 피부색이 붉어지면 감염성 관절염일 가능성이 크다. 오른쪽과 왼쪽 관절에 거의 동시에 생긴 관절염이 한 달 이상 가면 류머티즘 관절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류머티즘 관절염은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관절을 외부에서 침입한 나쁜 물질로 오해해 공격함으로써 발생하는 자가 면역 질환이다. 주로 젊은 여성에게 발생하며 손, 무릎 등에서 좌우가 비슷하게 발병하는 특징이 있다. 이 밖에도 요산이 몸에 쌓여 발생하는 통풍성 관절염도 퇴행성 관절염으로 오해하기 쉽다. 과도한 음주와 고기 섭취가 원인이며 발이나 발목 관절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한다. ●당뇨환자 물가 맨발로 다니면 합병증 우려 당뇨발은 당뇨병 환자의 발에 생기는 신경병, 구조적 변형, 궤양, 감염, 혈관 질환 등을 일컫는 말이다. 당뇨발이 진행되면 작은 상처도 낫지 않아 궤양이 되고 심하면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발이 까맣게 썩는다. 발에 상처가 생겨도 잘 느끼지 못하며 치유력과 세균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져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킨다. 특히 여름은 당뇨병 환자가 조심해야 할 계절이다. 맨발로 다니다 보니 당뇨발이 나타나기 쉽다. 당뇨병 환자에게 발은 얼굴보다 중요하다. 당뇨병 환자는 물가, 해변, 수영장 등에서 맨발로 다니면 안 되며 물집이 잡히거나 발 색깔이 변하면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잠자기 전에는 꼭 비누로 발을 닦고 잘 건조하고선 매일 주의 깊게 발을 관찰해 상처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신발을 신기 전에는 안쪽에 이물질이 있지는 않은지 살피도록 한다. 다리를 꼬거나 책상다리 자세를 하면 혈액 순환이 안 되니 항상 바른 자세를 취해야 한다. 너무 오래 서 있는 것도 좋지 않다. ■도움말 서울아산병원 김종민 정형외과 교수, 서현석 성형외과 교수
  • [길섶에서] 표정의 사회학/구본영 논설고문

    지인들이 보내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메시지 속에서 다채로운 이모티콘을 접한다. 코믹하거나 밝은 이미지의 이모티콘을 보면 심드렁했던 기분도 덩달아 얼마간 환해진다. 하긴 사이버 공간을 떠나 일상생활에서 짓는 실제 표정은 주변 사람들에게 더 큰 감염 효과를 일으키는 것 같다. 최근 미국에서는 골똘히 생각에 잠겨 외려 짜증 나 보이는 표정을 비하하는 유행어가 등장했다고 한다. ‘무표정하고 뚱해 보이는 여자 얼굴’(RBF·Resting Bitch Face)이란 뉘앙스의 신조어다. 뉴욕타임스는 다분히 여성 비하적인 유행어라고 지적했다. 이처럼 싹수없는 표정을 짓는다는 오해를 피하기 위해 성형외과를 찾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다. 미국이든, 한국이든 표정을 고치려고 성형 수술까지 하는 세태가 정상일 리는 없다. 다만 ‘소문만복래’(笑門萬福來)라고 했다. 나 자신부터 이왕이면 밝은 표정을 지으며 생활하는 게 좋겠다 싶다. 어느 시인의 시구처럼 설령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말이다. 문득 “40세가 넘으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한 미국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의 명언이 생각난다. 구본영 논설고문 kby7@seoul.co.kr
  • ‘1호 영리병원’ 제주 상륙작전

    국내 1호 영리병원 설립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제주도는 중국 녹지그룹이 조성 중인 서귀포 헬스케어타운 내 의료시설 건축 허가 신청을 승인했다고 10일 밝혔다. 영리병원 설립을 추진 중인 헬스케어타운 의료시설은 부지 2만 8160㎡에 연면적 1만 8200㎡,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다. 건강 검진센터와 피부과, 성형외과, 스파, 문화시설 등을 비롯해 병실 46개가 들어선다. 도는 건축법 등에 따라 의료시설 용도의 건축을 허가해 줬고, 현재 보건복지부에서 심사 중인 외국 영리병원 사업계획 승인 여부와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제주도는 지난 6월 복지부에 헬스케어타운 녹지국제병원 설립계획서 승인을 요청하는 등 영리병원 설립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 대해 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의료민영화 저지 및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제주도민운동본부는 크게 반발하고 있다. 이 단체는 이날 성명서를 내고 “영리병원은 그나마 공공성을 유지하는 우리나라 의료체계의 근간을 뒤흔들고 건강보험제도 등 의료체계를 더욱 황폐화시킬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녹지그룹 영리병원은 중국 부동산 업자에게 병원마저 자본의 논리에 맡기겠다는 것에 불과하다”며 “원희룡 도지사는 영리병원 승인 요청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부고]

    ●강대원(해녀연구가)씨 별세 윤형(정신과 전문의)씨 부친상 원희룡(제주특별자치도 지사)씨 장인상 8일 제주 부민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6시 30분 (064)744-4444 ●이상수(농림축산검역본부 과장)상민(태미식품 대표)상근(축산물품질평가원 감사실장)씨 모친상 김진태(사업)씨 장모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3410-6919 ●사진실(전 중앙대 전통예술학부 교수)씨 별세 주형철(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씨 부인상 8일 대전을지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30분 (042)471-1651 ●이갑수(FP에셋 대표)진수(자영업)인수(KBS 광주방송총국 기자)씨 모친상 고금호(자영업)오순택(광주대 명예교수)정영옥(금호아시아나항공 차장)씨 장모상 9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8시 (062)250-4413 ●김현성(컴인투모바일 대표)병수(한국증권금융 자산운용부문 대체투자팀장)씨 모친상 오현숙(CBS 제작부장)씨 시모상 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1일 오전 10시 (02)2258-5940 ●신종수(전 중앙일보 이사)영수(전 서울우유 소장)익수(뉴질랜드 거주)명수(전 초등학교 교사)정수(학원 원장)씨 모친상 윤성원(이천아로니아 대표)씨 장모상 신희복(삼일회계 부장)씨 조모상 9일 한양대 구리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30분 (031)560-2430 ●이귀전(세계일보 경제부 기자)씨 부친상 최은진(도로교통공단 TBN 한국교통방송 아나운서)씨 시부상 9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30분 (02)2001-1096 ●최원준(KBOP 팀장)씨 모친상 최두영(경영컨설턴트)최석영(캐스트정보 대표이사)씨 장모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5시 30분 (02)3410-6912 ●최재호(사업)창욱(TBC 대구방송 부장)재왕(전 대구신문 사장)성욱(사업)씨 모친상 신동우(현대자동차 부장)씨 장모상 9일 대구 수성요양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30분 (053)766-4444 ●이효원(충북대 명예교수)효인(약사)효윤(옥천산업 대표이사)씨 모친상 유명식(시너지성형외과 마취과 원장)씨 장모상 이지은(연합뉴스 사진부 기자)씨 조모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3410-6902
  • 이국주 곤약다이어트, 양악수술 포기한 이유는?

    이국주 곤약다이어트, 양악수술 포기한 이유는?

    이국주 곤약다이어트 ’이국주 곤약다이어트’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만찢남녀’ 특집으로 진행, 방송인 홍석천, 개그우먼 이국주, 가수 지민, 주헌이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이국주는 “2주간 6kg을 감량했다. 그런데 혈액순환이 안 돼 안 먹어도 몸이 붓더라. 이러다 몸무게 세 자릿수 찍겠다 싶어 곤약 다이어트를 했다. 곤약이 섬유질이라 다음날 쾌변을 하게 되더라. 요요는 없었다”고 말하며 “5년 안에 20kg 정도 뺄 것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어 곤약다이어트로 살 빠진 이국주는 “4년 전 성형외과에서 무료로 양악수술을 해주고 광고비로 2억원을 준다는 제안을 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국주는 “잠시 고민을 했지만 ‘출산의 고통보다 양악수술이 1000배 더 아팠다’는 이파니의 말에 광고를 포기했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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