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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상국 천이슬 결별, 성형 먹튀설 때문?…천이슬 볼륨 몸매 자랑했지만 결국

    양상국 천이슬 결별, 성형 먹튀설 때문?…천이슬 볼륨 몸매 자랑했지만 결국

    개그맨 양상국와 배우 천이슬이 공개 연애 1년여 만에 결별했다. 28일 천이슬 측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최근 천이슬과 양상국이 결별했다”며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관계가 소원해져 자연스럽게 헤어졌다”고 밝혔다. 양상국 측 관계자 역시 천이슬과 양상국의 결별을 인정했다. 양상국과 천이슬은 지난해 11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 공개 연인을 선언했다. 두 사람은 KBS2 ‘인간의 조건’을 비롯한 여러 방송에 출연해 공개 데이트를 즐기고 커플 광고도 촬영하는 등 애정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하지만 두 사람은 1년여 만에 공개 열애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일부에서는 천이슬이 성형 먹튀 논란에 휘말리며 소송을 벌이고 있는 상황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한편 천이슬은 지난 10월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성형외과에게 3000만원대 진료비 청구소송을 당한 바 있다. 천이슬의 성형수술 비용 먹튀 논란이 커지면서, 당초 방송에서 ‘자연미인’이라고 소개해왔던 천이슬의 이미지에도 큰 타격을 입게 됐다. 천이슬 양상국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천이슬 양상국 결별, 뭔가 안절부절하던 느낌”, “천이슬 양상국 결별, 연애가 다 그렇지 뭐”, “천이슬양상국 결별, 나도 결별이라도 해봤으면 좋겠다”, “천이슬 양상국 결별, 좋은 일 생기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상국 천이슬 결별, 직업이 ‘양상국 여자친구?’ 성형먹튀논란 재조명..왜?

    양상국 천이슬 결별, 직업이 ‘양상국 여자친구?’ 성형먹튀논란 재조명..왜?

    ‘양상국 천이슬 결별’ 배우 천이슬(25)과 개그맨 양상국(31)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28일 두 사람을 잘 아는 한 관계자는 한 매체에 “두 사람이 활동이 많아지며 자연스레 만남이 소홀해졌고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로가 잘 되길 바라며 1년여간 교제 기간을 마쳤다. 앞으로 연예계 생활을 하며 활동이 겹칠 수 있어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천이슬 양상국 결별 소식이 보도된 후 양상국의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어진 게 맞다”고 두 사람의 결별을 인정했다. 이 관계자는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자연스럽게 멀어진 걸로 알고 있다. 개인 사생활이기 때문에 헤어진 시기는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천이슬 소속사 측도 역시 “천이슬이 양상국과 결별한 것이 맞다. 헤어진 지는 한두 달 정도 된 것 같다. 결별에 특별한 이유는 없고 보통 연인들과 비슷한 이유로 헤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양상국 천이슬은 지난해 10월부터 정식으로 교제 했으며 11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각종 매체를 통해 서로를 거침없이 언급하며 커플 광고까지 촬영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더했다. 특히 천이슬은 신인시절 ‘양상국 여자친구’로 이름을 알려 양상국을 이용했다는 루머에 시달리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양상국 천이슬 결별, 안타깝다”, “양상국 천이슬 결별, 직업이 양상국 여자친구인데 어쩌나”, “양상국 천이슬 결별, 마음 잘 추스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의 결별과 더불어 천이슬의 ‘성형 수술 비용’논란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0월 30일 한 매체는 서울 강남구 소재 A성형외과가 “당초 약속했던 병원 홍보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며 천이슬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3000만 원대의 진료비청구소송을 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당시 천이슬 측은 “무명시절 전 소속사 대표의 말에 따라 수술을 받았으며 대가·조건에 대해선 들은 바가 없다”며 “’노이즈 마케팅’의 한 수법으로 진료비를 달라는 소를 제기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성형수술을 숨긴 사실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예능이다 보니 다소 재미적 측면에서 성형 사실을 숨긴 것으로 이해해주면 된다”고 해명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결별에 ‘성형수술 비용’ 논란이 개입된 것 아니냐고 추측을 제기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청하(양상국 천이슬 결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양상국 천이슬 결별, 성형 먹튀설 때문?…천이슬 볼륨 몸매 어쩌다가

    양상국 천이슬 결별, 성형 먹튀설 때문?…천이슬 볼륨 몸매 어쩌다가

    개그맨 양상국와 배우 천이슬이 공개 연애 1년여 만에 결별했다. 28일 천이슬 측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최근 천이슬과 양상국이 결별했다”며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관계가 소원해져 자연스럽게 헤어졌다”고 밝혔다. 양상국 측 관계자 역시 천이슬과 양상국의 결별을 인정했다. 양상국과 천이슬은 지난해 11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 공개 연인을 선언했다. 두 사람은 KBS2 ‘인간의 조건’을 비롯한 여러 방송에 출연해 공개 데이트를 즐기고 커플 광고도 촬영하는 등 애정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하지만 두 사람은 1년여 만에 공개 열애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일부에서는 천이슬이 성형 먹튀 논란에 휘말리며 소송을 벌이고 있는 상황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한편 천이슬은 지난 10월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성형외과에게 3000만원대 진료비 청구소송을 당한 바 있다. 천이슬의 성형수술 비용 먹튀 논란이 커지면서, 당초 방송에서 ‘자연미인’이라고 소개해왔던 천이슬의 이미지에도 큰 타격을 입게 됐다. 천이슬 양상국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천이슬 양상국 결별, 예상된 결말”, “천이슬 양상국 결별, 결국 헤어졌구나”, “천이슬양상국 결별, 여러 모로 힘들겠네”, “천이슬 양상국 결별, 힘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상국 천이슬 결별, 성형 먹튀 논란 때문?…천이슬 측 “재미로 성형 사실 숨겨”

    양상국 천이슬 결별, 성형 먹튀 논란 때문?…천이슬 측 “재미로 성형 사실 숨겨”

    개그맨 양상국와 배우 천이슬이 공개 연애 1년여 만에 결별했다. 28일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다 보니 관계가 소원해져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며 “개인 사생활이기 때문에 헤어진 시기는 알 수 없다.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상국과 천이슬은 지난해 11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 공개 연인을 선언했다. 일부에서는 천이슬이 성형 먹튀 논란에 휘말리며 소송을 벌이고 있는 상황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천이슬은 지난 10월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성형외과에게 3000만원대 진료비 청구소송을 당한 바 있다. 과거 천이슬이 방송에서 성형 사실을 숨긴 것에 대해 네티즌들의 비판과 질타가 이어지자 소속사 관계자는 “예능이다 보니 다소 재미적 측면에서 성형 사실을 숨긴 것으로 이해해주면 된다”고 해명해 더욱 더 반발을 불러 왔었다. 천이슬 양상국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천이슬 양상국 결별, 성형 사실을 재미로 숨겼다는 해명은 참으로 창의적이다”, “천이슬 양상국 결별, 다들 성형에만 관심이 많네”, “천이슬 양상국 결별, 성형수술비 논란이 결별 이유가 됐나”, “천이슬 양상국 결별,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방울 가슴성형, 확대가 아니라 모양이 중요해

    물방울 가슴성형, 확대가 아니라 모양이 중요해

    남녀를 막론하고 처진 턱, 처진 엉덩이 등은 이성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기 어렵다. 특히나 여성들의 경우 남성들이 선호하는 탄력 있으면서도 굴곡 있는 베이글 몸매를 갖기 위해 끊임없이 헬스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곤 한다. 하지만 선척적으로 가슴이 처져 있는 여성들의 경우 운동만으론 탄력있는 가슴을 얻기란 쉽지 않다. 또한 수술 후 만족도를 느끼는 요인은 가슴크기가 아닌 가슴모양이므로 많은 여성들이 불륨감 있는 몸매를 위해 물방울 가슴성형 같은 수술을 적극 고려하는 추세다. 특히나 요즘처럼 찬바람이 불어오는 겨울철, 가슴수술에 대한 문의는 더욱 급증한다. 두꺼워진 옷차림으로 수술한 티를 감출 수 있으며, 야외활동도 적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가슴수술이 큰 인기를 끌면서 물방울 가슴성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물방울 성형은 말 그대로 가슴을 물방울 모양처럼 만드는 수술을 말한다. 이 성형수술은 단순히 가슴확대의 기능을 넘어 미용적으로 어떤 옷을 입어도 태가 나는 자연스런 가슴모양을 만들어줘 많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물방울 가슴성형은 누웠을 때 가슴의 경계라인이 자연스럽고 유두 끝이 버선코처럼 살짝 올라가게 해 많은 여성들이 꿈꾸는 이상적인 가슴을 얻을 수 있다. 원진성형외과 관계자는 “물방울 가슴성형은 기존의 가슴 보형물의 단점을 개선한 수술법”이라며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한 물방울 모양의 보형물을 사용해 보다 자연스러운 가슴연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특히 원진성형외과 가슴성형은 유럽에서 40년 전통의 실리콘 보형물 전문기업, POLYTECH사의 보형물을 사용해 더욱 신뢰할 수 있다. 또한 원진에서 사용하는 물방울 보형물은 아시아인의 신체에 적합하도록 맞춤 설계 및 제작돼 기존 보형물 보다 다양한 사이즈와 모양으로 맞춤형 가슴을 만들어준다. 아울러 보형물의 위치 변형, 주름 형성 같은 부작용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또 가슴성형 시 형성된 피막이 두꺼워지면서 유방이 단단해지고 양이 일그러지는 구형구축 현상을 원진은 전문적인 마사지 관리로 최소화시켜준다. ”마사지는 수술 후 매우 중요한 관리법이기 때문에 이를 쉽고 요령있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문 관리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원진성형외과에서는 숙련된 가슴 관리 전문가가 직접 마사지를 도와줄 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자가 마사지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쁜이수술’, 내게 맞는 수술법 찾아야

    ‘이쁜이수술’, 내게 맞는 수술법 찾아야

    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외모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며 얼굴성형이나 피부 관리를 받는 여성들이 크게 늘었다. 이렇게 여성들이 자신을 가꾸는 현상이 도드라지는 가운데 최근 ‘이쁜이수술’이라 불리는 ‘질성형’도 주목을 받고 있다. 보통 여성들이 출산의 영향이나 나이가 듦에 따라 질의 탄력이 떨어지고 성감에 변화가 생기거나 다양한 여성질환이 찾아오는 경우가 많아 질성형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쁜이수술은 질축소를 통한 성감 개선을 목적으로 주로 진행됐다. 하지만 이쁜이수술이 질이완이 심한 경우에 나타나는 방광탈출이나 요실금, 자궁하수(자궁탈출), 직장류, 변실금 증상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여성들이 성감 개선 뿐만 아니라 건강을 목적으로도 고려하게 됐다. 특히 여성들의 기능적/미용적 고민을 동시에 해결하는 ‘3차원입체질성형’은 요실금 증상이 있거나 자궁이 내려앉는 느낌을 받는 경우, 또 방광탈출이나 직장이 질 쪽으로 빠져나온 직장류를 동반한 상태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3차원 입체질성형수술은 늘어나있는 질을 축소시켜주는 질 축소수술과 약하거나 파열된 질 근육을 강화 시켜주는 골반근육 강화수술, 자극 없이 미끈한 질 점막에 자극감 있는 돌기를 만들어 주는 질 점막 돌기 수술을 질후벽과 질전벽에 동시에 수술하는 이쁜이수술의 발전된 단계이다. 또한 3차원 입체질성형수술은 임신과 출산과정에서 손상되고 약해진 골반근육을 복원시켜 주고 여성의 질을 건강하게 개선해 출산 후 겪게 되는 요실금, 변실금, 자궁 탈출, 방광탈출 등을 해결해 줌으로써 이쁜이수술의 다른 방법에 비해 효과적이고, 부작용이 없는 수술로 알려져 있다. 이쁜여성의원 신봉규원장은 “자신에게 맞고, 부작용이 적은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이쁜이수술은 시술자에 따라 효과에 차이가 생기기 때문에 오랜 수술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시술자와 안전성을 갖춘 이쁜이수술 전문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험생 이벤트, 나에게 맞는 혜택 ‘신중히’ 결정하자

    수험생 이벤트, 나에게 맞는 혜택 ‘신중히’ 결정하자

    11월 수능이 끝나면서 수험생들을 위한 할인 및 각종 이벤트들이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다. 그 중 예비 대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받는 분야는 ‘성형이벤트’. 업계에 따르면 수능 이후 겨울방학이 겹치면서 성형외과에는 여학생뿐만 아니라 남학생들의 문의도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처음 하는 성형일수록 가격과 이벤트에 현혹되지 말고 잘 알아보고 결정해야 한다. 성형수술은 각 부위에 따라 다양한 수술법이 있고 또 개개인의 얼굴형태,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수술을 결정한다면 재수술을 할 확률이 높아진다. 때문에 꼭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권장된다. 쌍꺼풀수술은크게 ‘비절개법’과 ‘절개법’이 있다. 비절개법은 피부가 두껍지 않고 지방이 별로 없으며 피부의 처짐이 없는 경우 유리한 수술법으로 피부에 작은 구멍을 내어 그 사이에 실을 통과시켜 피부와 눈 뜬 근육의 근막을 유착되게 하는 것이다. 특히 쌍꺼풀이 있음직한 눈매의 모양을 하고 있는 홀꺼풀인 경우 혹은 눈꺼풀이 얇고 늘어진 피부가 없는 경우에 유리한 시술법으로 알려졌다. 칼로 피부 전체를 절개하지 않고 미리 그어놓은 쌍꺼풀 예정선에 아주 작은 구멍을 3~4군데 낸 뒤 머리카락보다 가는 실을 통과시켜 주름을 잡아 고정해준다. 절개법은 대개의 성형외과에서 말하는 ‘보편적인 쌍꺼풀 수술법’이면서 효과 면에서도 확실한 쌍꺼풀 라인을 만들 수 있는 방법으로 여겨진다. 절개법은 눈꺼풀의 지방조직을 제거하기 위해 눈꺼풀의 피부를 절개해 개방한 뒤 눈썹 안쪽에 있는 지방을 제거한 다음 피부와 근육을 연결시켜 쌍꺼풀 선을 만들어 준다. 간혹 지방이 없더라도 절개법을 시행하는 경우도 있는데 대표적으로 쌍꺼풀액이나 테이프의 잦은 사용으로 피부가 늘어졌거나 안검하수와 같이 눈 근육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절개법을 시행한다. 눈성형만큼 많이 행해지는 코성형은 낮은 코를 올리는 ‘융비술’과 코의 다양한 문제점을 해결해주는 수술(휜코, 매부리코, 넓은 콧망울)로 구분할 수 있다. 그 중 많이 행해지는 융비술의 경우에는 한국인이 가진 코의 특성을 맞추어 부족한 입체감을 살리고 콧대와 코끝을 오똑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시술로 재료 선택이 중요하다. 보통 낮은 콧대를 높이기 위해 흡수되지 않는 단단한 재료를 사용해야 하는데 최근 많이 행해지는 연골이식은 시간이 흐를수록 체내에 흡수되어 높이가 낮아지거나 굴곡이 생길 수도 있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진피지방이나 근막을 활용해 코를 높이면 연골 보다 흡수가 빨라 콧대를 오똑하게 하기에는 어렵고 통통하게 살찐 모양의 콧대가 완성될 확률이 높다. 이에 관해 모티브성형외과 박재희 원장은 “코수술은 재료에 따라 수술 결과가 달라지기도 한다.때문에 콧대를 높이면서 곧은 코선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보형물의 선택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눈성형의 경우 역시 본인 얼굴에 잘 어울리는 눈매 선과 수술방법이 중요하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으로 현혹하는 이벤트를 보고 무턱대고 수술 결정을 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성형을 앞둔 수험생들의 선택은 무엇이 중요할까?

    성형을 앞둔 수험생들의 선택은 무엇이 중요할까?

    대입 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이 해방감을 누리는 시간이다. 수능시험을 끝낸 수험생들은 그동안 학업 때문에 미루고 있었던 일들을 하나 둘 씩 처리하느라 분주한 시간을 보내기 마련이다. 수험생들은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수험생혜택 등을 분주히 찾게 된다. 특히 외모 개선, 즉 성형은 최근 들어 수험생들에게 크게 각광받고 있는 분야로 꼽힌다. 그 중에서도 눈과 코 성형은 수험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따라 수험생성형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각종 수능성형이벤트들이 넘쳐난다. 이 같은 다양한 이벤트 가운데 코리아성형외과에서는 큰 할인율을 적용해 눈과 코, 피부 시술까지 모두 한꺼번에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끈다. 일명 ‘쌍코피’ 이벤트로 불리는 이 수능성형이벤트는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원하는 부위를 선택적할 수 있도록 해 개개인에 최적화된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코리아성형외과 관계자는 “성형수술의 경우 수술에 대한 안전성 및 사후 부작용 최소화가 관건이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쌍코피 이벤트의 경우 안전성 및 부작용 최소화 같은 것들은 기본으로 갖춰진 채 가격까지 저렴해져 수험생들에게 매우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이 이벤트는 보톡스, 필러, 눈, 코, 스컬트라, 셀라스, 12PL, 아쿠아필과 비타민 중 3가지를 선택하여 100만원대 중반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혜택 받을 수 있다. 코리아성형외과 관계자는 “겨울방학 기간 동안 성형수술을 받을 경우 내년 봄 때까지 효과적으로 자리가 잡힐 뿐 아니라 덥지 않은 날씨 덕분에 부작용 걱정도 없어 사후 관리가 용이하다.”면서 “ 여기에 눈, 혹은 코만 성형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눈코따로이벤트’를 마련해 수험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외모 자신감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자 했다”고 전했다.
  • 수능 끝! 다양한 수험생 이벤트, 꼼꼼하게 따져보자

    수능 끝! 다양한 수험생 이벤트, 꼼꼼하게 따져보자

    대입 수학능력시험이 마침내 끝났다. 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은 이 시기에 대학생이 되기 위한 여러 준비를 하기 마련이다. 새로운 옷을 구매하고 헤어스타일 가꾸기는 물론 자동차 면허증 취득하기, 여행 다니기 등 그간 바쁜 학업 때문에 미뤘던 일들을 수능시험을 치른 후 하나 둘 씩 이행해나가게 된다. 관련 업체들 역시 예비 대학생들을 모시기 위한 특별 이벤트를 펼친다. 수험생 대상 이벤트는 대입 수능시험 직후에 가장 열심히 펼칠 수 있는 특급 마케팅 활동이기 때문. 외식·패션·문화 관련 업체들은 예비 대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수험생 이벤트를 내세우며 고객 모시기 경쟁에 돌입한다. 특히 이제 막 20대에 접어들면서 외모에 대한 관심이 높은 예비 대학생들에게 ‘성형’은 수요가 매우 높은 분야로 꼽힌다. 성형으로 자신의 신체적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싶어하는 학생들도 많다. 그러나 무조건 저렴한 가격을 내세우는 성형이벤트는 반드시 주의 할 필요가 있다. 가격보다는 해당 성형외과가 충분한 경험을 갖추었는지, 마취 시스템과 응급 진료 시스템이 체계적 있는지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좋다. ‘돈’보다는 ‘안전’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우선이다. 코리아성형외과 관계자는 “성형수술 패키지 이벤트 등 저렴한 가격으로 홍보를 해도 막상 방문해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다수”라며 “부작용 등의 우려가 없는지, 전문의가 풍부한 경험을 갖추고 있는지 우선 따져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실제로 성형이벤트를 확인하기 전에는 인터넷 홈페이지, 블로그 후기 등을 통해 꼼꼼히 파악해보는 것이 좋다. 또한 해당 성형외과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개인별 맞춤 진료를 실시하고 있는지 여부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코리아성형외과 관계자는 “본인의 신체 건강은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귀중한 것이므로 면밀히 파악해 본 다음 성형수술을 신중하게 진행해볼 것을 권한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홍수아, 과도한 성형수술 의혹...한·중 합작 ‘원령지로’ 시사회 참가

    홍수아, 과도한 성형수술 의혹...한·중 합작 ‘원령지로’ 시사회 참가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홍수아(28)가 성형의혹에 휩싸였다. 홍수아는 지난 11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영화 ‘원령지로’ 시사회에 참석했다. 홍수아는 다음날인 12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어제 영화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어요. 우리 영화를 응원해주신 여러분 감사해요. 어제는 중국의 ‘솔로 데이‘ 였지만 외롭지 않았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홍수아와 홍수아 소속사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시사회 사진에서 홍수아는 얼굴이 예전과 많이 달라진 듯한 모습이어서 성형수술 의혹을 불러 일으켰다. 한·중 합작 공포 영화 ‘원령지로‘는 13일 중국에서 개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제]안동 화상 신생아를 아시나요…생사를 바꾼 헌신

    지난 9월 경북 안동의 한 산부인과에서 화상을 입어 생사의 기로에 섰던 신생아가 두달만에 건강을 회복하고 병원에서 퇴원했다. 10일 서울 한림대 한강성심병원에 따르면 지난 9월 6일 오전 7시쯤 안동의 한 산부인과 인큐베이터에서 태어난 지 하루가 지난 신생아가 머리와 등, 엉덩이에 4도 화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 이 사고는 언론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 사고는 전기매트 과열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다. 한림대 한강성심병원으로 후송된 아기는 중환자실에 입원해 두달 동안 3번의 수술을 받았다. 생사의 고비를 넘나들며 힘든 시간을 견딘 아기는 지난 6일 건강을 회복하고 부모의 품에 안겨 병원 문을 나설 수 있었다. ●3번의 수술…생사의 갈림길에 선 아기 아기 부모는 사고 직후 아기를 치료하기 위해 인근의 병원은 물론 서울에 있는 대형병원까지 수소문해 보았지만 4도의 심각한 화상을 입은 아기를 받아주겠다는 곳을 찾을 수 없었다. 1시간이 지나도록 병원을 찾지 못해 하늘이 무너지는 심정으로 애만 태우던 아버지 이모씨는 어렵게 화상치료 전문기관인 한림대 한강성심병원의 연락을 받게 된다. 의료진이 확인한 결과 아기는 신체의 20%에서 화상을 입었다. 대부분 4도 화상으로 상처의 깊이가 피부와 근육은 물론 뼈까지 닿아 치료가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었다. 4도 화상은 죽은 조직을 걷어낸 뒤 피부이식을 하는 매우 고통스러운 치료 과정을 견뎌야 한다. 허준 한강성심병원 화상외과 교수는 “병원에 도착했을 때 장거리 이동으로 인한 급격한 탈진이 왔다”면서 “다음날이 되자 호흡이 급격히 나빠지며 무호흡 상태에 빠졌었다”고 입원 당시를 회상했다. 아기는 3번의 죽을 고비를 넘겼다. 수액요법과 인공호흡으로 아기의 상태를 호전시킨 허 교수는 감염을 막기 위해 응급시술과 정규수술을 병행해가며 아기를 치료했다. 지난달 11일 괴사 조직을 제거하는 첫 수술을 시행했고, 같은 달 24일과 이달 7일 피부이식 수술을 진행했다. 허 교수는 “이식할 수 있는 피부가 부족해 인공진피 이식과 자가이식을 함께 실시했다”면서 “일부 상처는 스스로 아물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을 병행했다”고 설명했다. ●“부모 위해 매일 사진 촬영” 의료진의 헌신 치료기간은 아기의 부모에게도 힘든 시간이었다. 제왕절개로 아기를 낳은 어머니 이모씨는 퇴원 후 5일만에 병원에서 처음 아기를 볼 수 있었다. 성치 않은 몸을 이끌고 병원을 찾았던 이씨는 “아이가 어떤 상황인지 너무 보고 싶었고 엄마, 아빠가 있어야지 아기도 힘이 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아버지 안씨도 “병원에 있는 아기 때문에 일이 손에 안 잡혔지만 어떻게든 참아내며 아기의 회복을 빌었다”면서 “집에 있는 4살짜리 첫째 아이를 돌보며 첫째 아이가 ‘동생은 어디갔냐’고 물어보면 감정이 북받쳐 집 밖으로 나가서 혼자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다. 의료진은 중환자실 면회시간 외에도 아기를 볼 수 있도록 해주고 매일 아기 사진을 찍어서 아기 부모의 핸드폰으로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어머니 이씨는 “우리 손으로 아이를 키워야 하는데 두달 동안 중환자실 의료진들이 키운 것 같다”고 고마워했다. 아기의 상처부위는 현재 대부분 치유가 된 상태다. 하지만 후유증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허 교수는 “화상을 입은 부위에 변형이 생기면서 다른 신체부위에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1년 정도는 흉터를 치료해야 하고 이후 성형수술을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기의 부모는 “100일 잔치를 병원에서 치르게 되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회복된 것 같아서 의료진에게 고마운 마음”이라면서 “처음부터 안 다쳤으면 더 좋았겠지만 이렇게 완치가 되어서 퇴원하는 것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성형 전후 사진, 인터넷에 과감히 공개한 여성들

    성형 전후 사진, 인터넷에 과감히 공개한 여성들

    예뻐지려는 욕심에 성형수술을 감행한 여성 대부분은 자신의 수술 사실을 숨기기 일쑤다. 특히 성형수술을 한 대다수의 여성은 일명 ‘비포&애프터’ 사진이 시술 병원에 의해 무단으로 공개될 경우 법적 소송까지 불사한다. 하지만 최근 중국의 일부 여성들은 스스로 비포 & 애프터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들 여성들은 거주 지역 뿐만 아니라 나이와 직업 등 다양한 신상정보까지 공개해 이전까지 볼 수 없었던 ‘용기있는 행동’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성형 전후 사진 공개에 나선 여성은 총 20명. 20대 초반부터 50대 중반까지 연령대도 다양하다. 이중에는 함께 성형수술에 나선 쌍둥이 자매도 있어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일부 여성들은 성형 전과 성형 후의 모습을 매치하기 어려울 정도로 달라진 모습을 보였으며, 대부분 성형 후 풀 메이크업과 완벽한 사진 보정작업 덕분에 과거 모습을 상상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들 여성들은 스스로 자신의 성형 전후 사진을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는 시술을 받은 성형외과의 광고목적으로 사진을 찍고 공개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일부 여성들은 스스로 공개했다고 알려지고 있어 ‘고백의 목적’에 대해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특히 성형수술에 대한 인식이 곱지 않은 중국에서, 유명인이 아닌 일반인이 자신의 성형 전후 사진을 직접 공개한 것은 성형외과와의 특별한 관계 때문이 아니냐는 추측이 지배적이지만, 신원이 공개된 여성들은 직접적인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직업과 나이, 거주지와 실명까지 거론된 것을 보면 직접 올린 것이 맞는 것 같지만 ‘고백’의 이유를 알 수가 없다”, “깜짝 놀랄 만큼의 놀라운 변화” 등의 댓글을 올리며 관심을 표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신이, 성형수술 이후 슬럼프 겪었다

    신이, 성형수술 이후 슬럼프 겪었다

    배우 신이가 성형수술 이후 3년동안 슬럼프를 겪었다고 전했다. 신이는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오랜만에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신이는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영화 ‘색즉시공’, ‘가문의 부활’에서 개성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겠다는 의지에 양악수술을 받았고, 이후 개성을 잃었다는 평을 잃으며 인기마저 잃었다. 신이는 “양악 수술 이후 일도 사랑도 이룬 게 없는 평범한 노처녀가 됐다”며 “특히 연기를 할 수 없다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 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형, 어디까지 해봤니…‘베르사체’ 변천사 충격

    성형, 어디까지 해봤니…‘베르사체’ 변천사 충격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베르사체’의 대표이자 디자이너인 도나텔라 베르사체(60)의 ‘충격적인’ 모습이 공개됐다. 완벽한 블론드 헤어와 구릿빛 피부, 검고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 그리고 두툼한 입술로 유명한 그녀는 지나친 성형수술과 시술에 집착하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그녀가 대중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얼굴 변천사를 자세히 소개했다. 1993년, 당시 37세였던 도나텔라는 평범한 유럽 여성과 다르지 않은 외모를 가졌었다. 금발에 깊게 패인 눈, 그리고 도톰한 입술과 빼어난 패션 감각으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4년 후인 1997년, 친오빠이자 베르사체 브랜드를 세운 지아니 베르사체가 갑작스럽게 사망했을 당시에도 그녀는 40대에 맞는 매우 자연스러운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불과 1년 뒤, 짙은 메이크업과 보톡스 시술로 ‘달라진 얼굴’을 선보인 그녀는 이후 눈에 띄게 잦은 수술로 얼굴이 망가지기 시작했다. 2000년대 들어서부터는 본격적인 성형중독 및 부작용을 앓은 것으로 추측된다. 입술은 갈수록 두터워졌고, 코와 눈은 지나치게 부담스러운 형태가 됐다.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비교해보면 동일인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영국의 한 성형전문의는 “피부는 보톡스와 레이저 시술을 매우 많이 받은 것으로 보인다. 턱 아래쪽을 깎은 것으로 추정되며 아마도 수 개의 임플란트를 심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추측했다. 한편 도나텔라 베르사체는 독보적인 디자이너로서 전 세계 셀러브리티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으며, 현재 베르사체 브랜드의 지분 20%를 소유하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코성형은 첫 번째 수술이 중요, 과도한 수술은 코재수술 불러올 수도

    코성형은 첫 번째 수술이 중요, 과도한 수술은 코재수술 불러올 수도

    11월이다. 곧 수능이 끝나고, 겨울방학을 앞두고 있는 시점이다. 겨울은 성형수술을 하기에 가장 적절한 시기라고 많이들 알고 있다. 수능을 마친 학생들이 방학을 통해 예뻐지기 위해 성형외과를 찾아 다니게 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수많은 성형광고, 이벤트로 현혹되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 한 설문조사에서 ‘수능 후에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라는 물음에 여학생들이 ‘성형’이라고 말할 만큼 눈, 코의 성형이 대중화가 된지 오래다. 가장 많이 선호하는 부위로 첫 번째는 눈, 그 다음으로 코이며, 이는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많이 선호하는 추세다. 코재수술로 알려져 있는 디자이너성형외과의 성형외과전문의 서인수 원장에 따르면 30, 40대들은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예뻐지는 코를 원하지만, 20대의 경우 자신의 얼굴과의 조화를 생각하기보다는 무조건 높고 예쁜 코를 원하는 경우가 많다. 유명 여자 연예인 코처럼 만들어 달라는 주문도 많으며, 잡지 사진을 오려오기도 한다. 심지어는 외국인 사진을 가져오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서 원장은 과도한 수술은 옳지 않으며, 본인의 얼굴과도 조화되지 않아서 어색할 뿐만 아니라, 전체 인상과 균형을 깨버릴 수가 있다고 조언한다. 뿐만 아니라 재수술을 불러오기도 하는데, 재수술의 경우에도 이전 수술을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며, 어려운 수술이 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성형수술은 첫 번째가 매우 중요하며, 특히 코는 얼굴의 다른 골격과 연장선상에서 보아야 하며 그 선이 잘 이어지고 어우러져야,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런 코가 될 수 있다. 코는 높이, 너비에서 1mm의 차이가 크게 느껴지기 때문에, 코를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섬세하고 어려운 수술이다. 얼굴은 약간의 각도 차이가 큰 인상 차이를 만들기 때문이다. 동양인의 경우, 미간 콧대를 너무 높이기보다는 코끝으로 갈수록 점점 높아지도록 수술을 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또 코끝을 고치더라도 역시 자신의 얼굴과 어울려야 한다. 서인수 원장은 “피부는 얇은데 코를 과도하게 높일 경우 보형물이 비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코가 짧아지거나 코끝 피부가 얇아지고, 심지어 보형물이 삐져나오기도 한다”면서 “과도한 성형은 재수술을 불러오는 만큼 수능이벤트 등 저렴한 가격이나, 성형 광고에 현혹되지 말고 성형외과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 본인의 얼굴에 맞는 성형을 하는 것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조언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이슬 녹취록 “성형한 거 홈페이지 안 나간다니까” 도대체 무슨 일?

    천이슬 녹취록 “성형한 거 홈페이지 안 나간다니까” 도대체 무슨 일?

    천이슬 녹취록 “성형한 거 홈페이지 안 나간다니까” 도대체 무슨 일? 배우 천이슬 측이 전 소속사 관계자와 나눈 녹취록을 공개했다. 지난 5일 SBS ‘한밤의 TV연예’는 성형수술비 청구 소송에 휘말린 천이슬 사건을 보도하며 천이슬 측 입장을 전했다. 천이슬 측은 “해당 성형외과 홈페이지에는 천이슬이 하지 않은 가짜 사인이 있다”며 전 소속사 관계자와 나눈 대화 녹취록을 공개했다. 이 녹취록에서 천이슬은 “그 때 성형한 거 (병원)홈페이지에 나가는 거냐”라고 물었다. 전 소속사 관계자는 “아니 안 나간다니까. 우리끼리의 약속이다”라고 대답했다. 다음 녹취록에는 소속사 관계자가 전속 계약 위약금을 언급하며 “잔금 넣어라. 딴 말 안할테니”라고 말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에 천이슬은 입금 후 “돈 입금했다. 사진 안올리는 거죠?”라고 다시 한 번 물어보는 모습이었다. 네티즌들은 “천이슬 녹취록, 정말 무섭다”, “천이슬 녹취록, 무슨 일이지”, “천이슬 녹취록,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이슬 녹취록 “성형한 거 홈페이지 나가냐” 질문에 “안나간다” 무슨 일이 있었길래?

    천이슬 녹취록 “성형한 거 홈페이지 나가냐” 질문에 “안나간다” 무슨 일이 있었길래?

    천이슬 녹취록 “성형한 거 홈페이지 나가냐” 질문에 “안나간다” 무슨 일이 있었길래? 배우 천이슬 측이 전 소속사 관계자와 나눈 녹취록을 공개했다. 지난 5일 SBS ‘한밤의 TV연예’는 성형수술비 청구 소송에 휘말린 천이슬 사건을 보도하며 천이슬 측 입장을 전했다. 천이슬 측은 “해당 성형외과 홈페이지에는 천이슬이 하지 않은 가짜 사인이 있다”며 전 소속사 관계자와 나눈 대화 녹취록을 공개했다. 이 녹취록에서 천이슬은 “그 때 성형한 거 (병원)홈페이지에 나가는 거냐”라고 물었다. 전 소속사 관계자는 “아니 안 나간다니까. 우리끼리의 약속이다”라고 대답했다. 다음 녹취록에는 소속사 관계자가 전속 계약 위약금을 언급하며 “잔금 넣어라. 딴 말 안할테니”라고 말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에 천이슬은 입금 후 “돈 입금했다. 사진 안올리는 거죠?”라고 다시 한 번 물어보는 모습이었다. 네티즌들은 “천이슬 녹취록, 정말 대단하다”, “천이슬 녹취록,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 “천이슬 녹취록, 정말 당황했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위험도 낮은 필러로 더욱 세심하게 아름다워지자

    위험도 낮은 필러로 더욱 세심하게 아름다워지자

    성형의 기술이 발전해감에 따라 성형 수술 부위 또한 세분화, 전문화되고 있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 조사한 전국 160개 병원의 정보에 따르면 미용 성형 수술과 시술의 종류를 집계한 결과, 눈, 코, 입, 이마, 귀, 가슴, 엉덩이, 팔뚝, 종아리 등 모두 15개 신체부위에 134개 시술이 이뤄지고 있으며, 부위별 수술과 시술 종류로 나뉘게 되면 무려 940여 개에 달하고 있다. 특히 대중화된 필러와 보톡스 시술의 건수는 인구 1만 명 당 79건이 시행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필러의 경우 그 용도가 다양해 보편화된 시술로 잘 알려져 있으며, 간단하면서도 위험도가 낮은 필러 시술은 미세한 교정까지 가능해 남녀 모두에게 인기가 높다. 또한 시술 시 통증이나 부작용이 비교적 적어 광범위한 연령층에게 시술되고 있다. 이밖에도 단 1회 시술로 최장 18개월 정도까지 자연스럽게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도 크게 작용하고 있다. 필러는 시술 부위에 어느 정도 양을 사용하느냐가 포인트이기 때문에 시술 부위별 정량을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과할 경우 팽창된 조직인 혈관을 압박하여 조직 괴사 등이 일어날 수 있으며, 일반 주사기 바늘을 사용하여 필러 시술을 할 경우에 혈관폐쇄를 야기시킬 수도 있다. 따라서 가급적 미세 캐뉼라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시술은 인체의 거의 무해한 보충물질(필러)을 주사기를 이용해 삽입하여 모양을 잡아주는 방법으로서, 시술 시 수면마취가 필요 없으며 시술 후 곧바로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피부가 견뎌내는 범위 내에서 시술하기 때문에 티가 나거나 흉이 거의 남지 않으면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연출할 수 있다. 시술 물질은 인체의 거의 무해한 물질로서 부작용의 위험이 적다는 장점도 있다. 주입 후에는 약 1년 정도 유지가 가능하고 수정이나 재시술에 대한 부담도 적다. 코의 경우 무조건 콧대를 높이기보다는 자신의 눈이나 턱, 이마, 얼굴형 등에서 너무 과하게 벗어나지 않는 자연스러운 모양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우 수술적인 방법 보다는 필러 주사 시술을 통해 약간만 각도나 높이 등에 변화를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세련된 이미지를 줄 수 있으며, 얼굴 중앙의 입체감을 통해 얼굴형까지 달라져 보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코 필러 뿐만 아니라 애교살필러, 이마필러, 눈밑꺼짐필러, 눈꺼풀꺼짐필러, 무턱필러, 입술필러, 앞광대필러, 팔자주름필러, 볼필러, 더마필러 등 필러를 간단하게 주입함으로써 얼굴의 디테일한 윤곽선을 만들어 주어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안면 안면윤곽필러도 효과가 높다. 필러 시술에 대해 미큐성형외과 박광인 원장은 “외과 적인 성형수술이 아니라 주사를 이용하는 시술이기 때문에 안전하고 편리한 부분이 있지만, 필러는 혈관 막힘에 의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가능하면 많은 필러 시술을 하고 안전하고 미적으로 조화롭게 시술이 가능한 경험이 많은 의사와 충분히 상담하고 시술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이슬 “무명시절 협찬으로 양악수술…” 과거 약속했던 ‘홍보 계약’ 도대체 무엇이길래?

    천이슬 “무명시절 협찬으로 양악수술…” 과거 약속했던 ‘홍보 계약’ 도대체 무엇이길래?

    천이슬 “무명시절 협찬으로 양악수술…” 과거 약속했던 ‘홍보 계약’ 도대체 무엇이길래? 방송인 천이슬(25)이 성형수술과 관련한 소송에 휘말렸다. 서울 강남구 소재 A 성형외과는 “천이슬이 당초 병원과 약속했던 홍보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서울중앙지법원에 3000만원대의 진료비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천이슬은 전 소속사 매니저를 통해 이 병원에서 양악수술 등을 협찬받고 병원 홍보를 해주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병원 측은 천이슬이 이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천이슬 소속사 초록뱀E&M 측은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무명시절인 2012년 4월 ‘협찬으로 수술을 받게 해주겠다’는 전 소속사 대표의 말에 따라 A 성형외과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며 성형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당시 수술 대가나 조건에 대해서는 병원과 전 소속사 대표로부터 아무런 얘기도 듣지 못했다”면서 “천이슬은 수술을 받은 날로부터 만 2년이 지난 2014년 5월말, 느닷없이 병원이 보낸 내용증명 한 통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해당 병원은 최근까지도 천이슬의 동이 없이 상당 기간 홈페이지 등에 천이슬의 프로필 사진을 올리고, 게다가 실제로 수술을 받지도 않은 부위를 이곳 병원에서 수술 받았다고 허위 사실을 적기까지 했다”고 강조했다. 또 이번 소송에 대해서는 “실제로 천이슬의 동의 없이 상당한 기간 병원 홍보에 이용했는데도 그 사이 부쩍 커진 천이슬의 유명세를 악용하고자 수술한 때로부터 만 2년이 지난 현재에야 비로소 소송 형태로 시도하고 있는 노이즈 마케팅‘의 일환”이라면서 “병원에 대해 단호하게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천이슬은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MC 박미선이 “성형했느냐”고 질문하자 “아니다”라고 부인한 바 있다. 지난 7월 방송된 해피투게더에서 천이슬은 유독 과거사진으로 오해를 많이 받는 것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천이슬은 “내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얼굴이 다 다르다”고 밝혔다. 이에 MC 박미선이 “그럼 살짝 살짝?”이라며 성형을 한 것이냐고 물었다. 그러나 천이슬은 손사래를 치며 “원래 아기 때 쌍꺼풀이 있었는데 초등학교 때 없어졌다. 그러다가 쌍꺼풀 스티커를 붙이면서 중학교 때 쌍꺼풀이 생겼다. 열굴이 계속 바뀌어서 인기가 있다가 없다가 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천이슬 공식입장, 이건 먹튀인 지 아닌 지 판단하기 정말 애매하다”, “천이슬 공식입장, 법원에서 공식적으로 풀어야 할 문제인 것 같다”, “천이슬 공식입장, 홍보 조건으로 3000만원이라니 정말 대단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믹스앤매치 공민지, 코 성형 후 ‘인형 미모’ 포착..“공민지 맞아?” 화들짝

    믹스앤매치 공민지, 코 성형 후 ‘인형 미모’ 포착..“공민지 맞아?” 화들짝

    ‘믹스앤매치 공민지’ 걸그룹 2NE1 멤버 공민지가 ‘믹스앤매치’를 통해 근황을 드러냈다. 지난 30일 방송된 Mnet ‘믹스앤매치’에서는 22일 서울 안암동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던 파이널매치가 그려진 가운데 공민지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믹스앤매치’ 파이널매치에서는 YG 신인그룹 아이콘(iKON) 멤버로 확정된 비아이(B.I)와 바비(BOBBY), 김진환 외 아이콘 멤버 후보 6명이 자유곡 매치, 자작곡 매치, 댄스 매치에 참가해 열정적인 무대를 펼쳤다. 비아이와 바비, 김진환은 구준회, 김동혁, 양홍석과 함께 비아이의 자작곡 ‘시노시작’에 맞춰 화려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무대 후 공민지는 “우리(2NE1)도 항상 무대에 올라가기 전 ‘놀자’라고 구호를 외치는데 ‘시노시작’은 무대에서 뛰놀게 만드는 구호였던 것 같다”라고 칭찬한 뒤 “정말 한 방이 있고 반전매력이 있는 친구들 같다”고 평했다. 이날 ‘믹스앤매치’ 심사위원으로 등장한 공민지는 오뚝한 코와 갸름해진 턱선 등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공민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예전부터 비염으로 고생해서 힘들었다. 병원에서 코가 휘어서 수술이 필요하다고 했다. 코를 바로잡는 보정수술을 하는 김에 코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믹스앤매치 공민지,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다”, “믹스앤매치 공민지, 인형 미모 됐네”, “믹스앤매치 공민지, 성형수술이 잘 됐다”, “믹스앤매치 공민지, 여성미 폭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net ‘믹스앤매치’ 캡처(믹스앤매치 공민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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