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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돔에 구멍뚫어 여친 임신…징역 18개월 확정

    콘돔에 구멍뚫어 여친 임신…징역 18개월 확정

    콘돔에 구멍을 내 여자친구를 임신시킨 남자가 결국 성폭행범으로 판결받아 쇠고랑을 차는 신세가 됐다. 최근 캐나다 연방대법원은 여자친구를 임신시키기 위해 콘돔에 구멍을 뚫은 뒤 성행위를 한 노바스코샤주 출신의 크레이그 자렛-허친슨(43)에게 징역 18개월의 원심을 확정했다. 세계적인 토픽이 된 희대의 이 사건은 지난 200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허친슨은 수개월간 사귀던 여자친구가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이를 막기위해 콘돔에 구멍을 뚫는 수법으로 그녀를 임신시켰다. 이후 여성은 허친슨의 뜻대로 임신을 했으나 낙태를 하게됐고 이 과정에서 후유증을 얻게됐다. 사건은 허친슨이 이를 여자친구에게 순순히 털어놓는 과정에서 밝혀졌다. 이에 여자친구는 허친슨을 성폭행 혐의로 경찰에 신고했으며 이때부터 길고 긴 재판이 시작됐다. 1심 법원은 두 사람이 동의 하에 성관계를 가진 점을 들어 허친슨에게 무죄를 선고했으나 고등법원은 이를 다시 뒤집고 징역 18개월을 선고했으며 이번에 대법원의 확정 판결로 희대의 재판은 막을 내렸다. 대법원은 “동의 하에 성관계를 가졌더라도 피해 여성을 속인 점이 인정된다” 면서 “피고는 18개월 징역 후 성범죄자로 등록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여가수와 ‘돌발키스’ 영상 화제

    마일리 사이러스, 여가수와 ‘돌발키스’ 영상 화제

    얼마전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오른 팝가수 마일리 사이러스(22)가 이번엔 자신의 콘서트 공연 도중 돌발 키스를 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일간지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스테이플 센터(Staples Center)에서 열린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의 ‘Bangerz tour’ 콘서트에서 그녀가 무대 공연 중 동료 가수인 케이티 페리(30)에게 키스를 하며 주위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키스 장면이 담긴 영상을 보면 마일리 사이러스가 콘서트 무대에 올라 2013년 10월에 발매한 Bangerz 앨범의 수록곡인 ‘Adore You’를 부르던 중 무대 옆 객석 가까운 곳에 앉는다. 그리고 객석에 있는 누군가에게 ‘이리와’라는 손가락 제스처를 취한다. 잠시후 나타난 상대는 다름 아닌 동료 여가수 케이티 페리. 두 사람은 미리 약속을 했던 걸까? 콘서트장 객석을 가득 메운 팬들 앞에서 거침없이 키스를 한다. 이 영상은 무대 가까이에 있던 팬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며, 현재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조회수 140만건을 넘어서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공연이 끝나고 마일리 사이러스가 자신의 트위터에 케이티 페리와 키스 장면이 담긴 사진을 공개, 동성애자라는 의혹이 더욱 짙어지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이번엔 여가수와 ‘돌발 19禁 키스’

    마일리 사이러스, 이번엔 여가수와 ‘돌발 19禁 키스’

    얼마전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오른 팝가수 마일리 사이러스(22)가 이번엔 자신의 콘서트 공연 도중 돌발 키스를 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일간지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스테이플 센터(Staples Center)에서 열린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의 ‘Bangerz tour’ 콘서트에서 그녀가 무대 공연 중 동료 가수인 케이티 페리(30)에게 키스를 하며 주위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키스 장면이 담긴 영상을 보면 마일리 사이러스가 콘서트 무대에 올라 2013년 10월에 발매한 Bangerz 앨범의 수록곡인 ‘Adore You’를 부르던 중 무대 옆 객석 가까운 곳에 앉는다. 그리고 객석에 있는 누군가에게 ‘이리와’라는 손가락 제스처를 취한다. 잠시후 나타난 상대는 다름 아닌 동료 여가수 케이티 페리. 두 사람은 미리 약속을 했던 걸까? 콘서트장 객석을 가득 메운 팬들 앞에서 거침없이 키스를 한다. 이 영상은 무대 가까이에 있던 팬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며, 현재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조회수 140만건을 넘어서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공연이 끝나고 마일리 사이러스가 자신의 트위터에 케이티 페리와 키스 장면이 담긴 사진을 공개, 동성애자라는 의혹이 더욱 짙어지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외국인 동성애자 상대 성매매 알선

    외국인 동성애자 등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와 관광경찰대는 13일 20~30대 남성들을 고용해 동성 간 성매매를 하도록 한 조모(40)씨 등 3명을 성매매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화대를 받고 성관계를 가진 김모(24)씨 등 남성 13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동성애자인 조씨 등은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용산·강남·중구 등에 오피스텔과 아파트를 구해 외국인 남성 관광객이 한국인 남성과 성관계나 유사 성행위를 하도록 주선하고 대가로 건당 10만~20만원씩 모두 6억여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조씨는 성매매에 종사할 젊은 남성을 구하려고 동성애자 인터넷 카페나 헬스클럽 등을 돌며 키 175㎝ 이상의 잘생긴 동성애자를 모집했다. 고용된 동성애자들은 하루 3∼4명의 남성을 손님으로 받았으며 조씨 등 알선업자로부터 건당 5만~10만원을 받아 한 달에 300만∼400만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조씨 등은 ‘게이 마사지’ 업소인 것처럼 영문 홈페이지를 개설해 이미 모집한 남성 동성애자들의 반나체 사진과 예약 전화번호를 올리는 등의 수법으로 외국인 성매수자를 모집했다. 당국의 추적을 피하려고 국내에 잠깐 머무는 외국인 관광객이나 소수의 국내 동성애자를 상대로만 영업했다. 예약 때 상대가 영어로 말해야만 응대하면서 지하철역 등 공공장소에서 만나 성매매 장소로 이동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경찰 관계자는 “성매매를 한 남성들은 대부분 대학생으로 다른 아르바이트에 비해 많은 돈을 벌 수 있어 범죄의 유혹에 빠진 것 같다”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쇼핑몰 침입해 女마네킹과 ‘성관계’ 변태男

    쇼핑몰 침입해 女마네킹과 ‘성관계’ 변태男

    쇼핑몰에 침입한 한 도둑이 본업(?)은 제쳐두고 마네킹을 성폭행(?)하다 결국 체포됐다. 차마 눈뜨고는 보기 민망한 이 사건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브라질 남부 자라구아의 한 쇼핑몰에서 발생했다. 이날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한 청년은 밤늦게 쇼핑몰에 침입해 값비싼 옷들을 몰래 훔치는데 성공했다. 문제의 사건은 그 직후 발생했다. 한 여성 마네킹이 마음에 들었던지 벽에 몰아세우고는 ‘성행위’를 한 것. 이 장면은 벽에 설치된 CCTV에 녹화됐으며 얼마후 동영상이 유튜브에도 올라 청년은 세계적인 망신을 당하게 됐다. 자라구아 경찰은 “용의자는 사건 직후 체포됐으며 옷을 팔아 마약을 구입했다” 면서 “마네킹과의 기괴한 행동에 대해서는 진술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옷 훔친 뒤 마네킹과 성행위 한 엽기 절도범 체포

    옷 훔친 뒤 마네킹과 성행위 한 엽기 절도범 체포

    브라질 고이아스주 중부도시 자라구아(Jaragua)에서 엽기적인 절도사건이 CCTV에 포착돼 화제다. 지난달 27일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한 절도범이 쇼핑몰에 침입해 옷가지 등을 훔친 뒤, 마네킹의 가슴부분에 입을 맞추다가 벽대 기대놓고 마네킹과 성행위를 한다. 그리고 모든 일을 마친 절도범은 범행 후 머리에 티셔츠를 두른 채 유유히 현장을 떠났다. 이 장면은 고스란히 쇼핑몰 내 보안카메라에 녹화되었다. 사건 발생 후 쇼핑몰 보안요원들이 CCTV를 확인하던중 절도범은 다시 현장에 나타났고, 범인을 알아본 직원들에 의해 바로 체포되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남성은 심심해서 쇼핑몰에 침입했다고 진술하였지만, 용의자가 마약을 살 돈을 마련하기 위하여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용의자는 마네킹과 성행위를 한 것에 대해서는 별도로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美 포르노 제작사, 배우들 콘돔 착용 안했다가 거액 벌금 폭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포르노 제작사가 지난달 31일 포르노 배우들에게 콘돔을 사용하지 않은 채 성행위를 하게 해 배우들의 안전을 위험에 빠지게 한 혐의로 7만 8000달러(약 8360만원)가 넘는 벌금을 부과받았다.  포르노 제작사 킹크닷컴의 모회사인 사이버넷 엔터테인먼트는 “소속 배우들 가운데 상당수가 콘돔을 사용하지 않는 것을 더 선호한다”면서 “벌금은 포르노 영화 산업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오랜 캠페인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사이버넷의 설립자 피터 액워스는 “벌금 액수도 과도하며 정치적 동기가 개입돼 있다. 소송도 실제 배우들이 제기한 것이 아니라 포르노 산업에 반대해온 외부 단체가 제기한 것이다”라며 항소할 뜻을 밝혔다.  캘리포니아 직업안전보건국(CalOSHA)은 지난해 킹크닷컴에 대한 제소가 여러 건 접수됐으며 이에 따라 지난 8월부터 조사가 이뤄졌다며 많은 위반 사례가 적발됐다고 강조했다.  킹크닷컴에 대한 제소는 로스앤젤레스에 본부를 둔 에이즈 보건재단에 의해 이뤄졌다. 포르노 배우들의 콘돔 착용 의무화를 도입하는데 성공한 이 재단은 지난해 킹크닷컴 소속 배우 2명이 에이즈 양성 반응을 나타내자 소송을 냈다.  킹크닷컴은 에이즈에 걸린 배우들은 포르노 촬영 중이 아니라 사적인 성생활를 통해 에이즈에 걸린 것이라고 주장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항공기서 ‘성관계’ 커플 女승무원에 걸리자…

    항공기서 ‘성관계’ 커플 女승무원에 걸리자…

    비행 중인 항공기 내에서 성관계를 한 철없는 커플이 결국 체포됐다. 최근 캐나다 연방경찰(RCMP)은 지난 24일(현지시간) 토론토를 출발해 헬리팍스로 향하던 에어캐나다 소속 여객기에서 성관계를 벌인 커플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황당한 이 커플의 신원은 자세히 공개되지 않았으나 남성은 38세, 여성은 24세로 드러났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커플은 비행 중 성행위를 벌였으며 승무원에게 이같은 모습이 적발됐다. 연방경찰은 “이들 커플은 헬리팍스 공항 착륙 직후 경찰에 체포됐다” 면서 “체포과정에서 여성이 극도로 저항해 공무집행 방해 및 공공장소 소란 혐의로 재판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성추문 검사’ 뇌물죄 적용 징역 2년 확정

    대법원 1부(주심 양창수 대법관)는 29일 여성 피의자와 성관계 및 유사 성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전모(32) 전 검사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이 검사를 포함한 공직자가 직무 수행과 관련해 여성과 성관계를 가진 것을 뇌물죄로 처벌한 판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2012년 4월 검사로 임관해 서울동부지검에 실무수습으로 파견된 전씨는 그해 11월 자신이 조사하던 여성 피의자와 2차례 유사 성행위를 하고 검사실과 모텔에서 총 3회에 걸쳐 성관계를 가진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됐다가 법정 구속됐다. 이후 법무부는 징계위원회를 열어 전씨를 해임했다. 1·2심 재판부는 “전씨가 여러 차례 성행위를 할 당시 검사로서 직무 수행 중이었거나 그 연장선상에 있었고 검사가 수사 중인 피의자로부터 성적 이익을 제공받는 것은 직무 관련성과 대가성, 고의성이 충분히 인정될 뿐 아니라 직무의 공정성을 중대하게 훼손한다”며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이에 전씨 측은 “성적 이익의 가액 산정이 불가능하며 뇌물로 볼 수 없다”고 주장해 왔다. 그러나 대법원 재판부는 국내외 판례를 검토한 끝에 “뇌물은 사람의 수요·욕망을 충족시키는 일체의 유무형 이익을 포함한다”며 “경제적 가치가 있거나 금전적 이익으로 환산 가능한 것만 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고 유죄를 인정했다. 이어 “이 사건으로 검찰 조직의 사기가 떨어지고 국민의 신뢰가 심각하게 훼손됐다”면서 “검사가 지위와 의무를 망각한 채 대담하게도 피의자와 성행위를 가진 점은 상상하기 어려운 중대 범죄”라고 강조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유사 성행위’ 성추문 검사 징역2년 확정

    대법원 1부(주심 양창수 대법관)는 29일 여성 피의자와 성관계 및 유사 성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전모(32) 전 검사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검사를 비롯한 공직자가 직무 수행과 관련, 여성과 성관계를 가진 것을 뇌물죄로 처벌한 판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과거 공무원이 연루된 수뢰 사건의 하급심 판결에서는 성행위 자체를 뇌물로 인정한 사례가 종종 있었다. 전씨는 2012년 4월 검사로 임관해 서울동부지검에 실무수습을 위해 파견된 그 해 11월 자신이 조사하던 여성 피의자와 2차례 유사 성교행위를 하고 검사실과 모텔에서 총 3회에 걸쳐 성관계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됐다가 법정 구속됐다. 법무부는 이후 징계위원회를 열어 전씨를 해임했다. 1·2심은 전씨가 여러 차례 성행위를 할 당시 검사로서 직무 수행 중이었거나 그 연장선상에 있었고 검사가 수사 중인 피의자로부터 성적 이익을 제공받는 것은 직무 관련성과 대가성, 고의성이 충분히 인정될 뿐 아니라 직무의 공정성을 중대하게 훼손한다며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당시 전씨 측은 ‘성적 이익의 가액 산정이 불가능하며 뇌물로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국내외 판례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뇌물은 사람의 수요·욕망을 충족시키는 일체의 유무형 이익을 포함한다. 경제적 가치가 있거나 금전적 이익으로 환산 가능한 것만 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며 유죄를 인정했다. 또 당시 재판부는 “이 사건으로 검찰 조직의 사기가 떨어지고 국민의 신뢰가 심각하게 훼손됐다. 검사가 지위와 의무를 망각한 채 대담하게도 피의자와 성행위를 가진 점은 상상하기 어려운 중대 범죄”라고 질타했다. 전씨는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교육한다며… 美 중학교 ‘성행위 종류’ 포스터 논란

    성교육한다며… 美 중학교 ‘성행위 종류’ 포스터 논란

    미국 캔자스주(州)에 있는 한 중학교에서 적나라한 성행위 형태의 종류를 언급한 포스트가 학교 게시판에 게재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이 1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포스트는 “사람들은 그들의 성적인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는가’라는 제목으로 그 제목 아래 ‘키스’나 ‘포옹’뿐만 아니라 입으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의 적나라한 성행위 형태를 포함해 17가지를 열거했다. 성교육 과정에 대한 내용을 알리기 위해 게재된 것으로 알려진 이 포스트는 이 학교에 다니는 13살의 한 여학생에 의해 촬영되어 해당 학생의 부모에게 알려지면서 파문이 일었다. 이 여학생의 아버지인 마크 엘리스는 “처음에는 장난인 줄 알았다”며 어떻게 이런 내용들을 게시판에 게재할 수 있느냐고 학교 측에 항의하자 해당 학교는 “성행위 절제를 위해 모든 학교에 쓰이는 성교육 과정의 일환”이라고 핑계를 댔다고 언론에 밝혔다. 이에 엘리스는 포스트를 철거하지 않으면 딸을 수업에서 빠지게 하겠다며 이러한 게시물의 게재를 누가 허락했느냐고 강력하게 항의하자 이 학교 교장은 해당 게시물의 내용이 언어 폭력적인 요소가 있음을 인정하고 철거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같은 논란에 대해 이 학교에 다니는 10살 된 딸을 둔 다른 학부모는 “딸이 구체적으로는 모르더라도 성적으로 성숙해 가는 단계에 있기 때문에 이 게시물로 인해 그렇게 당혹해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누구든지 의사를 표현하는 것은 자유이지만, 이 일로 인해 딸을 성교육 수업에서 빼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 성교육 과정의 하나로 게시된 포스트 (현지언론 WDAF 캡처) 다니엘 김 미국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예능 출연 30대 유부녀, 13세 소년과 ‘변태 성행위’ 충격

    예능 출연 30대 유부녀, 13세 소년과 ‘변태 성행위’ 충격

    유명 TV 쇼에 출연중인 30대 유부녀가 10대 소년과 변태적 성행위를 한 것으로 밝혀져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유명 레저 채널 TLC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인 리얼리티 쇼 ‘Cheer Perfection’ 출연자 안드레아 클레빈저(34)가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13세 소년과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기소됐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칸소 주에 거주중인 클레빈저는 작년 11월 초 해당 소년을 유혹해 집 소파, 자동차 등에서 구강성교와 같은 변태적 행위를 벌인 것으로 밝혀졌다. 현지 경찰 조사에 따르면, 클레빈저는 소년에게 30장이 넘는 본인 누드사진을 보냈고 음란한 내용의 문자 메시지도 함께 전송했다. 그 중에는 본인 성기 부분을 확대한 사진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 내막은 해당 소년의 부모가 클래빈저가 보낸 음란 문자 메시지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하면서 밝혀졌다. 소년의 어머니는 “아직 미성숙한 소년에게 이런 행위를 벌이는 것은 정신적 폭력을 행사하는 것이다. 정말 구역질나는 짓”이라고 분노했다. 현재 클래빈저는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상태로 성범죄자 위치추적용 전자발찌 부착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클래빈저가 출연중인 TV 쇼 ‘Cheer Perfection’은 치어리더가 되고 싶었지만 꿈을 못 이룬 엄마들이 어린 딸들을 최고의 치어리더로 키우는 과정을 보여주는 예능프로그램이다. 딸과 함께 출연중인 클래빈저는 특히 시청자들에게 인기가 많았기에 이번 사건이 주는 파장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Cheer Perfection’을 방영 중인 TLC 측은 해당 사건에 대해 노코멘트로 일관하고 있어 향후 대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뉴욕데일리뉴스·TLC 방송 캡처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곽정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비판하더니 부담 느꼈나?

    곽정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비판하더니 부담 느꼈나?

    JTBC ‘마녀사냥’에서 과감한 발언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연애칼럼니스트 곽정은이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른 심경을 밝혔다. 곽정은은 1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담당자님. 저 좀 내려주세요. 아흥”이라는 글을 올렸다. 곽정은은 앞서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밤 화제된 저 뮤비는 미학적으로 정말 옳지 않다. 그게 의도였다면 모르겠지만 그게 의도도 아니었을 듯”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화제가 됐다. 곽정은이 언급한 뮤직비디오는 힙합그룹 리쌍의 멤버 개리가 발표한 ‘조금 이따 샤워해’로 19세 미만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다.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는 침대 위에서의 뜨겁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가사로 담아낸 곡이다. 노래 가사 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도 19금 판정을 받은 만큼 노골적이다. 특히 뮤직비디오에서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외국 배우들이 가슴을 위주로 파격적인 노출을 하며,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포즈들을 취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는 음원 공개 직후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곽정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보고 “정말 옳지 않다” 비판 왜?

    곽정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보고 “정말 옳지 않다” 비판 왜?

    곽정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보고 “정말 옳지 않다” 비판 왜? 코스모폴리탄 에디터 겸 연애칼럼니스트 곽정은이 가수 개리의 신곡 ‘조금 이따 샤워해’ 뮤직비디오를 비판하고 나섰다. 곽정은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밤 화제가 된 저 뮤비(조금 이따 샤워해)는 미학적으로 정말 옳지 않다. 그게 의도였다면 모르겠지만 그게 의도도 아니었을 듯”이라고 밝혔다. 곽정은은 또 한 트위터리안이 “콘셉트는 분명하면서도, 분명하지 않은 그런 느낌이랄까요”라고 맨션을 달자 “지나치게 분명해서 오히려 상상력을 뭉개버리죠”라고 답했다. 곽정은이 언급한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 뮤비는 파격적인 노출과 수위 높은 장면이 곳곳에 있어 ‘19금’ 판정을 받았다. 뮤비에는 여성의 가슴 부위를 부각시킨 장면이나 농도 짙은 애정신, 성행위를 연상케하는 모습이 포함돼 선정성 논란이 일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곽정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19금 뮤비에 “미학적으로 옳지 않다” 왜?

    곽정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19금 뮤비에 “미학적으로 옳지 않다” 왜?

    곽정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19금 뮤비에 “미학적으로 옳지 않다” 왜? 코스모폴리탄 에디터 겸 연애칼럼니스트 곽정은이 가수 개리의 신곡 ‘조금 이따 샤워해’ 뮤직비디오를 겨냥해 “옳지 않다”는 입장을 밝혀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곽정은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밤 화제가 된 저 뮤비(조금 이따 샤워해)는 미학적으로 정말 옳지 않다. 그게 의도였다면 모르겠지만 그게 의도도 아니었을 듯”이라고 밝혔다. 곽정은은 또 한 트위터리안이 “콘셉트는 분명하면서도, 분명하지 않은 그런 느낌이랄까요”라고 맨션을 달자 “지나치게 분명해서 오히려 상상력을 뭉개버리죠”라고 답했다. 곽정은이 언급한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 뮤비는 파격적인 노출과 수위 높은 장면이 곳곳에 있어 ‘19금’ 판정을 받았다.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 뮤비에는 여성의 가슴 부위를 부각시킨 장면이나 농도 짙은 애정신, 성행위를 연상케하는 모습이 포함돼 선정성 논란이 일기도 했다. 곽정은의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비판글과 관련해 네티즌들은 “곽정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발언 이해된다”, “곽정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미학적으로 옳지 않다 무슨 뜻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곽정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19금 뮤비에 “이건 옳지 않다”

    곽정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19금 뮤비에 “이건 옳지 않다”

    곽정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19금 뮤비에 “이건 옳지 않다” 코스모폴리탄 에디터 겸 연애칼럼니스트 곽정은이 가수 개리의 신곡 ‘조금 이따 샤워해’ 뮤직비디오를 겨냥해 “옳지 않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곽정은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밤 화제가 된 저 뮤비(조금 이따 샤워해)는 미학적으로 정말 옳지 않다. 그게 의도였다면 모르겠지만 그게 의도도 아니었을 듯”이라고 밝혔다. 곽정은은 또 한 트위터리안이 “콘셉트는 분명하면서도, 분명하지 않은 그런 느낌이랄까요”라고 맨션을 달자 “지나치게 분명해서 오히려 상상력을 뭉개버리죠”라고 답했다. 곽정은이 언급한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 뮤비는 파격적인 노출과 수위 높은 장면이 곳곳에 있어 ‘19금’ 판정을 받았다.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 뮤비에는 여성의 가슴 부위를 부각시킨 장면이나 농도 짙은 애정신, 성행위를 연상케하는 모습이 포함돼 선정성 논란이 일기도 했다. 곽정은의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비판글에 대해 네티즌들은 “곽정은 씨 발언대로 뮤비 너무 강렬한 듯”, “곽정은 씨 지적 이해된다”,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너무 선정적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곽정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비평…관심 집중되자 입장 변경?

    곽정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비평…관심 집중되자 입장 변경?

    곽정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옳지 않다” 비평 곽정은, 관심 집중되자 “네이버 실검 내려주세요” 코스모폴리탄 에디터 겸 연애칼럼니스트 곽정은이 가수 개리의 신곡 ‘조금 이따 샤워해’ 뮤직비디오를 겨냥해 “옳지 않다”는 입장을 밝혀 화제다. 곽정은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밤 화제가 된 저 뮤비(조금 이따 샤워해)는 미학적으로 정말 옳지 않다. 그게 의도였다면 모르겠지만 그게 의도도 아니었을 듯”이라고 밝혔다. 곽정은은 또 한 트위터리안이 “콘셉트는 분명하면서도, 분명하지 않은 그런 느낌이랄까요”라고 맨션을 달자 “지나치게 분명해서 오히려 상상력을 뭉개버리죠”라고 답했다. 이후 자신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자 과도한 관심이 부담스러운 듯 ”네이버 실검 담당자님 저 좀 내려주세요”라고 밝혔다. 곽정은이 언급한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 뮤비는 파격적인 노출과 수위 높은 장면이 곳곳에 있어 ‘19금’ 판정을 받았다.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 뮤비에는 여성의 가슴 부위를 부각시킨 장면이나 농도 짙은 애정신, 성행위를 연상케하는 모습이 포함돼 선정성 논란이 일기도 했다. 곽정은의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뮤비 비평에 대해 네티즌들은 “곽정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비평 뭐가 문제지”, “곽정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비판 이해된다”, “곽정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뮤비 너무 야하고 강렬한 것 때문에 지적한 듯”, “곽정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뮤비 지적 말도 안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에 곽정은 “옳지 않다”vs길 “역시 개리” 극찬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에 곽정은 “옳지 않다”vs길 “역시 개리” 극찬

    곽정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옳지 않다” 비평 길 ”노래 TV와 라디오에서 들을 수 없는 것 슬픔” 코스모폴리탄 에디터 겸 연애칼럼니스트 곽정은이 가수 개리의 신곡 ‘조금 이따 샤워해’ 뮤직비디오를 비평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리쌍의 길이 상반된 반응을 보여 화제다. 곽정은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밤 화제가 된 저 뮤비(조금 이따 샤워해)는 미학적으로 정말 옳지 않다. 그게 의도였다면 모르겠지만 그게 의도도 아니었을 듯”이라고 밝혔다. 곽정은은 또 한 트위터리안이 “콘셉트는 분명하면서도, 분명하지 않은 그런 느낌이랄까요”라고 맨션을 달자 “지나치게 분명해서 오히려 상상력을 뭉개버리죠”라고 답했다. 이후 자신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자 과도한 관심이 부담스러운 듯 ”네이버 실검 담당자님 저 좀 내려주세요”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후 “번잡한 오전이었다”는 말로 곤혹스러운 감정을 표했다. 바면 길은 같은 날 트위터에 “역시 강개리. 기쁨 속에 슬픔이 하나 있다면 이 모든 노래을 TV와 라디오 그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다는 것. 우린 언제쯤 변할 수 있을까”라고 안타까워했다.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가 19금 판정을 받은데 대해 아쉬운 마음을 표한 것. 길은 “역시 강개리”라는 글로 함축해 개리를 극찬했다.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 뮤비는 파격적인 노출과 수위 높은 장면이 곳곳에 있어 ‘19금’ 판정을 받았다.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 뮤비에는 여성의 가슴 부위를 부각시킨 장면이나 농도 짙은 애정신,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모습이 포함돼 선정성 논란이 일기도 했다. 하지만 개리의 신곡 ‘조금 이따 샤워해’는 팬과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음원차트를 올킬하는 저력을 보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곽정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비평했는데 길은 극찬하다니 화난 것 같다””, “곽정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비평 적절한 것 아닌가”, “곽정은, 개리가 자기 돈으로 19금 뮤비 만든 걸 비판해도 되나”, “길 개리 앞으로도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곽정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논란 뒤 ‘男콘돔 규격’ 언급 왜?

    곽정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논란 뒤 ‘男콘돔 규격’ 언급 왜?

    곽정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논란 뒤 ‘男콘돔 규격’ 언급 왜? 인기 연애칼럼니스트 곽정은이 15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으로 개리의 신곡 ‘조금 이따 샤워해’ 뮤직비디오를 비판한데 이어 도발적인 질문을 던져 화제가 되고 있다. 곽정은은 자신의 트위터에 “다음 중 세계 보건기구에서 정한 한국 남성에게 적합한 콘돔 규격은? 점심 함께 먹는 동료들과 풀어보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곽정은이 연애 칼럼니스트이기는 하지만 상당히 파격적인 수준이다. 앞서 곽정은은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의 뮤직비디오를 본 뒤 “오늘 밤 화제 된 저 뮤비는 미학적으로 정말 옳지 않다. 그게 의도였다면 모르겠지만 그게 의도도 아니었을 듯”이라고 비판했다. 곽정은이 지적한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는 침대 위에서의 뜨겁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가사로 담아낸 곡이다. 노래 가사 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도 청소년이 보기에 부적절한 것으로 분석돼 19금 판정을 받았다. 특히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 뮤비에서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외국 배우들이 가슴을 위주로 파격적인 노출을 하며,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포즈들을 취해 선정성 논란이 일기도 했다. 곽정은은 자신의 글이 화제가 된 뒤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자 부담을 느낀 듯 “네이버 담당자님 실검에서 내려주세요”라고 남기기도 했다. 그 뒤에 한국 남성의 콘돔 규격을 묻는 질문을 넣어 결국 분위기 전환을 노린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9금女’ 곽정은 “한국男 콘돔 사이즈는?”… ‘조금 이따 샤워해’ 비판에 부담?

    ‘19금女’ 곽정은 “한국男 콘돔 사이즈는?”… ‘조금 이따 샤워해’ 비판에 부담?

    JTBC ‘마녀사냥’을 통해 인기를 얻고 있는 칼럼니스트 곽정은이 1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으로 개리의 신곡 ‘조금 이따 샤워해’ 뮤직비디오를 비판한데 이어 도발적인 질문을 던져 화제가 되고 있다. 곽정은은 자신의 트위터에 “다음 중 세계 보건기구에서 정한 한국 남성에게 적합한 콘돔 규격은? 점심 함께 먹는 동료들과 풀어보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여성 칼럼니스트가 공개적으로 던지기에는 파격적인 질문이다. 앞서 곽정은은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의 뮤직비디오를 본 뒤 “오늘 밤 화제 된 저 뮤비는 미학적으로 정말 옳지 않다. 그게 의도였다면 모르겠지만 그게 의도도 아니었을 듯”이라고 비판했다.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는 침대 위에서의 뜨겁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가사로 담아낸 곡이다. 노래 가사 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도 19금 판정을 받은 만큼 노골적이다. 특히 뮤직비디오에서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외국 배우들이 가슴을 위주로 파격적인 노출을 하며,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포즈들을 취하기도 했다. 곽정은은 자신의 글이 화제가 된 뒤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자 부담을 느낀 듯 “네이버 담당자님 실검에서 내려주세요”라고 남기기도 했다. 때문에 한국 남성의 콘돔 규격을 묻는 질문이 분위기 전환을 노린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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