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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아델리 펭귄 충격적 성생활 기록..동성-아동-시체 가리지 않아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아델리 펭귄 충격적 성생활 기록..동성-아동-시체 가리지 않아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아델리 펭귄’ 남극에서 100년 전 작성된 수첩이 발견된 가운데 아델리 펭귄의 성생활이 담긴 내용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뉴질랜드 언론은 20일(현지시간) “뉴질랜드의 남극유산보존재단이 지난여름 남극 케이프에번스에 있는 영국 스콧탐험대 기지에서 탐험 대원이었던 조지 머리 레빅의 수첩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 1911년 스콧탐험대가 사용했던 오두막 주변의 눈이 녹으면서 눈 속에 묻혀 있던 수첩이 드러난 것으로 ‘사진노출기록일지 1910’이라고 명시된 이 수첩은 레빅이라는 외과 의사이자 동물학자가 기록이다. 이번에 발견된 남극 100년 전 수첩에서 레빅은 ‘아델리 펭귄의 자연사’라는 관찰 일지를 기록했는데, 이 일지에 따르면 수컷 아델리 펭귄은 번식과 무관하게 이성과 동성을 가리지 않고 성관계를 맺었다. 또 암컷 펭귄과 강압적인 성행위를 하고, 어린 펭귄에게는 성적 학대를 일삼았다. 심지어 죽은 지 1년이 넘은 암컷의 시신과 교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아델리 펭귄 충격이네”,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아델리 펭귄, 무섭다”,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아델리 펭귄 귀엽게 생각했는데 반전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유튜브, 서울동물원(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아델리 펭귄)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남극서 발견된 수첩, 내용보니 ‘충격’

    남극서 발견된 수첩, 내용보니 ‘충격’

    뉴질랜드 언론은 20일(현지시간) “뉴질랜드의 남극유산보존재단이 지난여름 남극 케이프에번스에 있는 영국 스콧탐험대 기지에서 탐험 대원이었던 조지 머리 레빅의 수첩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발견된 남극 100년 전 수첩에서 레빅은 ‘아델리 펭귄의 자연사’라는 관찰 일지를 기록했는데, 이 일지에 따르면 수컷 아델리 펭귄은 번식과 무관하게 이성과 동성을 가리지 않고 성관계를 맺었다. 또 암컷 펭귄과 강압적인 성행위를 하고, 어린 펭귄에게는 성적 학대를 일삼았다. 심지어 죽은 지 1년이 넘은 암컷의 시신과 교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남극서 발견된 100년 전 수첩, 내용보니..

    남극서 발견된 100년 전 수첩, 내용보니..

    뉴질랜드 언론은 20일(현지시간) “뉴질랜드의 남극유산보존재단이 지난여름 남극 케이프에번스에 있는 영국 스콧탐험대 기지에서 탐험 대원이었던 조지 머리 레빅의 수첩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레빅은 ‘아델리 펭귄의 자연사’라는 관찰 일지를 기록했는데, 이 일지에 따르면 수컷 아델리 펭귄은 번식과 무관하게 이성과 동성을 가리지 않고 성관계를 맺었다. 또 암컷 펭귄과 강압적인 성행위를 하고, 어린 펭귄에게는 성적 학대를 일삼았다. 심지어 죽은 지 1년이 넘은 암컷의 시신과 교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아델리펭귄 충격성생활 ‘어린펭귄 성폭행까지?’ 경악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아델리펭귄 충격성생활 ‘어린펭귄 성폭행까지?’ 경악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아델리펭귄’ 남극에서 100년 전 작성된 수첩이 발견된 가운데, 복원 내용에 아델리 펭귄의 충격적인 성생활이 담겨있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일(현지시각) 뉴질랜드 현지 언론들은 “뉴질랜드 남극유산보존재단이 지난 여름 남극 케이프에번스에 있는 영국 스콧탐험대 기지에서 탐험 대원이었던 조지 머리 레빅의 수첩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발견된 수첩은 얼음과 물 때문에 종이가 전부 달라붙어, 글씨의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상태로 발견됐다. 이에 프랑스의 한 전문가가 7개월 간 복구 작업에 매달린 끝에 수첩을 100년 전의 모습으로 복원했다. 수첩에는 ‘사진노출기록일지 1910’이라는 제목과 함께 레빅이라는 이름이 적혀있고, 그가 찍은 사진의 촬영날짜와 노출시간 등이 상세하게 기록돼 있다. 특히 수첩에서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은 아델리 수컷 펭귄의 충격적인 성생활이다. 앞서 레빅은 외과 의사이자 동물학자로 100년 전인 1910년부터 1913년 사이에 스콧탐험대 일원으로 남극 펭귄의 생태를 연구했으며, 이후 ‘아델리 펭귄의 자연사’라는 저서를 통해 아델리펭귄의 성생활을 알린 바 있다. 기록에 따르면 아델리 수컷 펭귄은 암컷 펭귄과 강압적인 성행위를 하고, 번식과 상관없이 이성과 동성을 가리지 않고 성관계를 일삼았다. 또한 어린 펭귄에 대해 성폭력을 행사하고 심지어 죽은 지 1년이 넘은 암컷의 시신과 교미를 하기까지 해 충격을 더했다. 이에 레빅은 이런 행동을 보이는 수컷 아델리펭귄을 ‘훌리건 같은 수컷’이라고 평가했다.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아델리펭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아델리펭귄 성생활 충격”,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아델리펭귄 기록 복원한 거 대단하다”,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아델리펭귄 성생활 문란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유투브캡쳐, 서울동물원(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아델리펭귄) 뉴스팀 seoulen@seoul.co.kr
  • 女교사, 제자 3명에게 누드사진 보낸 후 교실에서…

    女교사, 제자 3명에게 누드사진 보낸 후 교실에서…

    미국의 한 여교사가 제자들에게 누드사진을 보낸 것도 모자라 그 중 한 명과 '몹쓸짓'을 벌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최근 루이지애나주(州) 아카디아 패리시 카운티 경찰은 지역 내 한 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는 트레이시 마리 바라스(34)를 미성년자와 외설적인 행위를 한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이 밝힌 그녀의 행각은 엽기적이다. 6살의 아들을 둔 유부녀인 그녀는 16살 제자 3명에게 스마트폰으로 자신의 누드사진을 보냈다. 특히 그녀는 이중 한 명과 방과 후 교실에서 유사 성행위를 가진 혐의도 받고있다. 아카디아 패리시 경찰은 "관련된 증거를 모두 확보해 체포했으며 학교 측에도 이 사실을 통보한 상태" 라면서 "교사로서의 직분을 망각한 있을 수 없는 행동"이라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친구 감금·폭행에 성추행까지… 무서운 여고생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4부(부장 박소영)는 5일 동안 친구를 감금·폭행하고 성추행한 혐의(폭력행위 등)로 여고생 A(16)양과 친구 B(15·고교 자퇴)양, B양의 남자친구 C(15·고교 자퇴)군 등 3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여고생 D(15)양이 B양의 험담을 했다는 이유로 지난 8월 초 불러내 이곳저곳 끌고 다니며 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아파트 옥상 바닥에 침을 뱉은 후 핥아먹게 했으며 컵에 소금, 간장, 들기름 등을 섞어 강제로 마시게 했다. D양의 옷을 벗겨 성추행하고 유사성행위를 시켰으며 자신의 변을 먹게 하는 등 가혹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담배꽁초를 삼키게 하고 버스정류장에서 구걸을 시켜 돈을 갈취했다. 이들은 D양이 경찰에 폭행 사실을 신고하자 카카오톡 단체방에 알몸사진을 올려 유포하기도 했다. 검찰은 D양의 정신적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선변호사를 선임해 주고 전문가와의 상담을 지원하는 등 보호 조치를 마쳤다. 이울러 성폭력 피해자가 아동·청소년일 경우 가해자가 여러 명이라도 성인과 달리 규정 미비로 가중처벌을 할 수 없어 불합리하다며 대검찰청에 법률개정을 건의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지하철에서 앉은채 성관계 맺는 뻔뻔커플 ‘충격’

    지하철에서 앉은채 성관계 맺는 뻔뻔커플 ‘충격’

    타이완의 한 지하철에서 성관계를 맺는 커플 영상이 유튜브에서 확산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해 11월 게시된 이 영상을 보면 타이완의 지하철, 혹은 전철 의자에 앉은 남성 위로 여성이 앉은채 성행위를 한다. 남성의 코트를 덮었지만 누가 보아도 두 사람이 성행위를 나누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승객들로부터 신고를 받은 경찰은 “겉옷으로 노출 부위를 가렸기 때문에 처벌하기 어렵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영상은 “너무 부도덕하다” 등 비난 위주의 댓글이 달리면서도 500만 이상의 히트수를 기록하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4대 경제단체 여직원, 해고 뒤 자살…“기업 대표가 성추행에 스토킹까지”

    4대 경제단체 여직원, 해고 뒤 자살…“기업 대표가 성추행에 스토킹까지”

    국내 굴지의 경제단체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던 20대 여직원이 최근 해고된 뒤 자살했다. 이 여직원은 자살하면서 남긴 유서 등을 통해 평소 경제단체 회원 기업의 대표에게 성추행을 당한 사실을 폭로해 파문이 일고 있다. 6일 YTN에 따르면 국내 4대 경제단체 중 한 곳에서 계약직으로 일했던 A(25)씨는 퇴직한 지 한달도 안된 지난달 26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A씨의 어머니는 “결국은 제가 잘 보듬어서 갔었어야 하는데 제가 좀 바빠서 얘기를 잘 들어주지도 못하니까 혼자 괴로워하다가…그게 제일 마음에 걸려요”라고 비통해 했다. 대학을 조기졸업한 A씨는 2년 전 비정규직으로 문제의 경제단체에 입사, 중소기업 CEO들의 교육프로그램을 관리하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초과근무와 주말근무가 잦아도 A씨는 특유의 쾌활함을 잃지 않았다. A씨의 전 동료 직원은 “사실 처음에는 업무 능력 때문에 (정규직) 전환을 시켜준다고 얘기가 나왔었어요. 업무 능력도 좋고 사람들한테 싹싹하게 잘하고 정말 다른 직원들도 좋아했어요”라고 증언했다. 하지만 비정규직이라는 신분 때문에 항상 불안에 떨어야 했고, 그럴 때마다 간부들은 무기계약직 전환에 힘써주겠다고 다독였다. A씨 상사는 인터뷰에서 “느낌상 이런 정도면 충분히 전환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봤고, 제가 지속적으로 ‘괜찮다, 될 수 있을 거다’라고 말을 했습니다”라고 밝혔다. A씨의 또다른 상사도 “1년이 넘게 근무한 상황이었으니까 좀 지켜보고 다른 경우가 있을 수 있지 않겠냐…전환이 된다든지 다른 회사에 우리 통해서 채용이 된다든지…”라고 말했다. A씨는 조금만 참으면 정규직이 될 수 있다는 희망에 갖은 어려움을 견디고 또 견뎌냈다. 그러나 A씨의 이메일에선 스토킹과 상습 성추행을 당한 정황도 나왔다. A씨는 상사에게 보낸 메일을 통해 “워크숍 회식 자리에서 한 기업 대표가 제게 블루스를 추자고 하고…”, “팔, 어깨에 손 올리는 것은 물론이고 계속 저만 찾아 돌아다니고…”라며 성추행을 호소하기도 했다. 교육프로그램이 끝난 뒤 열린 회식자리에서 아버지뻘 되는 기업인이 몸을 더듬거나 “XXX” 등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성희롱 발언을 수시로 들어 치욕스러웠다는 내용이었다. 한 중소기업 대표는 A씨에게 “나 오늘 (최고경영자) 학교 못 갈 것 같아. XXX 해야겠네. 미안 미안, 근데 XXX가 뭔지 알아?”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기업대표는 이에 대해 YTN과의 인터뷰에서 “전라도에서는 XXX가 학교 수업 안 가고 놀러 가는 걸 XXX라고 해요”라면서, 문제의 단어에 ‘성행위’ 의미가 있다는 걸 몰랐다는 얘기는 질문에 “그거는 진짜 몰랐어요, 정말로 진짜 몰랐어요”라고 부인했다. 그러나 많은 네티즌들은 전라도 지역에서 그 단어가 성적인 의미 외에 다른 뜻으로 쓰인다는 데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다. A씨에게 끈질기게 연락하며 ‘오빠’라고 부르라던 기업대표는 오히려 “본인이 술에 취해서 내 다리에 앉고, 그런 행동을 보여서 제가 이건 전혀 아니다…”라며 A씨 탓을 하기도 했다. A씨는 상사들에게 이 같은 성추행 사실을 알렸지만 달라진 건 아무 것도 없었고, 결국 A씨는 2년 계약이 끝난 지난 8월 말, 해고 통보를 받았다. 그리고 26일 만에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A씨는 비정규직의 설움을 토로하고 자신을 괴롭혔던 어른들을 원망하는 장문의 유서를 남기기도 했다. A씨는 유서에서 “최선을 다하면 어느 정도는 살 수 있겠지. 하지만 내 나이 스물다섯에 너무 큰 착각? 오해?”라면서 “내가 꽤 긴 시간, 2년 동안 최선을 다하고 정을 쏟고 기대하고 미래를 그려나갔던 그 경험들이 날 배신하는 순간, 나는 그 동안 겨우 참아왔던 내 에너지들이 모조리 산산조각 나는 것 같더라…내가 순진한 걸까?”라고 절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경찰, 외국 남성 유혹해 성 착취 일삼은 조직 일망타진

    美경찰, 외국 남성 유혹해 성 착취 일삼은 조직 일망타진

    미국 연방 경찰과 현지 경찰은 주로 헝가리에 거주하는 남성들을 유혹해 미국에 오게 한 다음 이들 남성들에게 성 착취를 일삼은 범죄 조직을 일망타진했다고 밝혔다고 미 언론들이 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주로 헝가리 국적을 가진 이들 범죄 조직은 자국에 있는 남성들을 유혹해 미국에 가면 짧은 시기에 많은 돈을 벌 수 있다고 유혹한 다음 이들이 미국 뉴욕에 도착하자 포르노 촬영을 강요하는 등 성 착취를 일삼은 것으로 밝혀졌다. 3일, 연방 경찰이 이들 범죄 조직이 피해자들을 거의 감금하다시피 한 뉴욕에 있는 한 건물을 급습하자, 피해를 당한 헝가리 출신의 남성 이외에도 8명의 남성이 감금되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 남성들은 거의 하루 20시간 이상 이곳에서 성행위를 강요받으며 이를 범죄 조직은 이를 인터넷으로 생중계해 수익을 착복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범죄 조직은 사업 확장을 위해 마이애미주에도 비슷한 장소를 확보하고 이곳에서도 해당 남성들을 성 착취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수사에 관여한 한 관계자는 "성 착취는 주로 여성들이 당하는 문제로 인식되고 있으나, 이번 수사 결과가 말해주듯이 이는 성별과 인종, 나이를 불문하고 만연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주로 20대와 30대 초반으로 이뤄진 이들 범죄 조직 구성원 3명이 이날 전격적으로 체포되어 감옥으로 넘겨졌다. 이들은 해당 피해 남성들이 신고나 도망갈 것을 우려해 해당 국가의 경찰 출신이라고 협박하면서 말을 듣지 않으면 현지에 있는 가족들을 해칠 것이라고 위협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현지 경찰은 밝혔다. 사진=자국 남성을 미국으로 유혹해 성 착취를 일삼은 범죄 조직원들 (현지 경찰국 제공)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미녀 여교사 2명, 16세 제자와 ‘스리섬’ 충격

    미녀 여교사 2명, 16세 제자와 ‘스리섬’ 충격

    젊은 여교사 2명이 한명의 남학생과 '스리섬'(3명이 함께하는 성행위)을 했다가 경찰에 체포되는 믿기힘든 일이 벌어졌다. 최근 미국 루이지애나 경찰은 지역 내 한 고등학교에 근무하는 여교사 셸리 뒤프렌(34)과 레이첼 레스페스(24)를 미성년자 성관계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이 밝힌 이들의 범죄혐의는 너무나 충격적이다. 모두 이 학교 영어교사로 근무하는 이들은 지난달 초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16세 제자를 집으로 불러 함께 성관계를 가졌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여교사 모두 이 고등학교 출신으로 각각 루이지애나 대학을 졸업한 절친한 친구사이라는 점. 또한 두 여교사 모두 지난해와 올해에 걸쳐 이 학생을 학교에서 직접 가르켰다는 사실도 확인됐다. 이같은 사실은 피해 소년이 학급 친구에게 자랑삼아 털어놓으면서 밝혀졌다. 현지 경찰은 "뒤프렌의 경우 세아이의 엄마이기도 하다" 면서 "매우 충격적인 사건으로 현재 여죄를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혐의가 모두 사실로 밝혀질 경우 중형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낮 공원 벤치서 성행위한 커플 수사 나서

    대낮 공원 벤치서 성행위한 커플 수사 나서

    대낮에 공원에서 성행위를 한 커플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9일 영국 매체 메트로 등 외신들은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한 공원에서 일어난 이 사건을 해당 영상과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공원 벤치에 앉아 서로 껴안고 있는 남녀 커플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민망한 행동을 하고 있는 이들 주위로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상황. 그럼에도 이들은 주변을 전혀 개의치 않는다. 간혹 그들 앞으로 사람들이 지나칠 때면 이들은 잠시 하던 행동을 멈췄다가 사람들이 지나가면 다시 민망한 행동을 이어간다. 공공장소에서 벌어진 이 일에 대해 지역주민들은 경찰 조사를 비롯해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무엇보다 어린 아이들까지 지나다니는 장소이기에 강도 높은 비난을 받고 있는 것. 영상을 촬영한 ‘움스 캐리모프’라는 남성은, “공원에 산책 나왔다가 우연히 이 커플의 상식 밖의 행동을 보고 휴대폰 카메라를 꺼내들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처음에는 그저 여자가 남자 무릎에 앉아 있는 것으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그들이 앞뒤로 몸이 움직이는 것을 보고 알아차렸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현지 경찰 대변인은 공공장소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이들 커플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LIZARD JI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음란물 속 교복 착용만으로 청소년 성보호법 적용 못해”

    청소년인지 아닌지 명백하지 않은 상황에서 단순히 등장인물이 교복을 입고 음란 행위를 한 영상물을 배포했다는 이유로 아동·청소년 성보호법을 적용해서는 안 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김신 대법관)는 24일 아동·청소년 성보호법상 음란물 제작·배포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박모(34)씨에게 벌금 300만원에 성범죄 재발 방지 강의 40시간 수강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인천지법으로 돌려보냈다. 재판부는 “사회 평균인의 시각에서 등장인물이 의심의 여지 없이 명백하게 아동·청소년으로 인식될 때만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에 해당한다”며 “등장인물이 다소 어려 보인다는 사정만으로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판시했다. 2012년 8월 교복 차림의 여성과 성인 남성이 성행위를 하는 음란물을 인터넷 사이트에 올렸다가 기소된 박씨는 “촬영 장소가 청소년 출입이 금지된 모텔이고 몸에 과도한 문신이 있어 동영상에 등장한 여성을 아동·청소년으로 볼 수 없다”고 주장했지만 1, 2심 재판부는 “일반인은 해당 여성을 아동·청소년으로 인식할 수도 있다”며 인정하지 않았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co.kr
  • 엄마 강요로 1800명 남성과 성관계한 여성 사연

    엄마 강요로 1800명 남성과 성관계한 여성 사연

    사이비종교에 빠진 어머니의 강요로 1800명이 넘는 남성과 성관계를 해야만 했던 피해 여성이 회고록을 출판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의 21일(현지시간)자 보도에 따르면 영국 여성 애나벨 포레스트는 지난 2011년 자신의 어머니 재클린 말링과 사이비교주 콜린 배틀리가 체포돼 형이 확정된 뒤 비참했던 과거를 최근 책을 통해 공개했다. 애나벨은 ‘더 데빌 온 더 도어스탭’(The Devil on The Doorstep: My Escape from a Satanic Sex Cult)이란 저서를 통해 자신이 11살 때부터 성폭행을 당했고 결국 교주의 아이를 낳은 뒤 겨우 도망쳐 나왔던 이야기를 밝히고 있다. 애나벨에 따르면 그녀는 7살 무렵 어머니가 교주와 성관계를 갖는 모습을 보게 됐다. 이후 11살 무렵, 교주에 의해 두 차례 성폭행을 당했다. 다시 3년 뒤에는 어머니와 함께 사이비 집단의 성행위에 참여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당시 그녀는 사이비교회를 위한 매춘부로 일하게 됐고 교회당 자금을 모으는 일을 도왔다. 18세가 됐을 무렵 그녀가 접한 남성은 1800명을 넘어섰다. 교주와 어머니는 그녀에게 다른 사람과의 성행위에 의해 신(神)에게 다가갈 수 있다고 믿게 했다. 18살 때 그녀는 교주의 아이를 출산하고 야반도주했다. 포레스트는 “어머니와 교주가 내게 준 것은 상처밖에 없다”면서 “평생 어머니를 용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포레스트는 현재 잉글랜드 북부에 거주하고 있으며 이번 저서를 출간한 것에 대해 자신의 끔찍했던 유년기가 다른 상처받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주혁 선임기자의 가족♥男女] “성매매 여성 수렁에서 나올 수 있게 폭넓은 지원 필요”

    [김주혁 선임기자의 가족♥男女] “성매매 여성 수렁에서 나올 수 있게 폭넓은 지원 필요”

    →성매매특별법 시행 10주년을 맞아 성과를 평가한다면. -성매매가 불법이고 범죄이며, 처벌받는다는 사실을 아는 국민이 특별법 시행 전에 비해 많아진 점이 성과다. 성매매 피해자 지원 시스템이 마련돼, 구조에서 자활에 이르기까지 피해 여성을 상담하고 생활시설에 24시간 보호하고 있다. 직업훈련을 하는 시설이 전국에 91곳 운영되는 것도 특기할 만하다. →성매매를 하면 안 되는 이유는. -세상에는 거래할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사람이다. 성매매는 여성이나 아동·청소년과 같은 약자에 대한 명백한 인권유린이다. 은밀한 공간에서 돈을 지불한 사람이 권력을 가지게 되고 물리적 폭력, 마약 강요, 정상적이지 않은 성행위를 강요하는 등 여러 가지 폭력이 있을 수밖에 없다. →성매매가 여전히 성행하는 이유는. -알선업자, 업주, 성구매자 등 성매매 범죄자에 대해 단속과 처벌이 강력하게 이뤄지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이유다. 이제는 성을 알선해서 막대한 수익을 얻는 성매매 업주가 더이상 그 일을 하지 못하도록 재산을 몰수·추징하는 등 강력한 법 집행이 필요하다. 성구매자의 인식을 변화시키고, 성 구매 수요를 차단하는 방향으로 교육과 처벌을 강화한다면 성매매 범죄를 감소시킬 수 있다. 성매매 근절은 우리나라가 건강한 인권선진국으로 가기 위해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꼭 필요한 일이다. →성매매 남성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성매매 여성은 사회적 약자이자 우리가 더불어 살아가야 할 공동체의 일원이다. 내 아이, 내 조카, 내 누이의 문제라는 입장에서 이들의 웃음 뒤에 숨겨진 상처와 슬픔을 생각하며 왜 성매매를 하게 되는지를 피해자 관점에서 보면 좋겠다. 성매매 여성들의 유입 시기는 평균 16.1세다. 폭력과 방임, 가난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집에서 보호받지 못한 채 대부분 청소년기에 가출해 생계를 위해 성매매에 유입된다. 성인이 된 후에도 성산업의 착취 구조에서 스스로 고리를 끊고 나오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들을 우리 사회가 품고, 적절한 지원을 통해 건강한 사회인이 되도록 해야 한다. 청소년 시기에는 학교에 다니고 적절한 보살핌을 받으며, 성인들도 다른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의료·법률·직업훈련·검정고시·일자리·주거 등 폭넓은 지원을 해야 한다. →성매매 여성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우물 밖으로 나와야 다른 세상이 보인다. 성매매 공간을 벗어나도 충분히 살아갈 수 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도 이런저런 어려움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여러분을 지원하는 기관과 응원하는 이들이 있다. 용기를 가지고 밖으로 꼭 나오기 바란다. →성매매 안내 문자를 받거나, 특히 청소년이 인터넷 채팅 중 성 매수 제의를 받는 경우가 있을 텐데 이런 경우 대처 요령은. -만약 성매수 제의를 받는다면, 꼭 캡처해 증거를 보관한 뒤 경찰서(전화 112번)로 신고해야 한다. 친구들에게도 이 같은 행위가 처벌 대상인 범죄행위이고 위험한 것임을 알려줘야 한다. 실례로 용돈을 준다거나 연애를 하자는 제의에 호기심으로 응하는 청소년들이 성매매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례를 많이 보았다. →성매매 방지를 위해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이 하는 일은. -성폭력 및 가정폭력 방지와 함께 성매매 방지와 성매매 피해여성의 인권향상을 위해 캠페인, 영상 공모, 웹툰 제작, 성매매방지기관 네트워크 사업 및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 happyhome@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멕시코 국기에 엉덩이 흔들었다가 감옥행?

    마일리 사이러스, 멕시코 국기에 엉덩이 흔들었다가 감옥행?

    미국의 팝가수이자 ‘트러블메이커’인 마일리 사이러스(21) 결국 감옥 가나? 18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16일(현지시간) 멕시코 누에보 레온주 몬테레이 아레나에서 열린 투어 콘서트에서 마일리 사이러스가 멕시코 국기를 이용, 성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멕시코 정부로부터 조사를 받을 위기에 놓였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사이러스가 모형 엉덩이 모형 소품을 착용한 채 무대 위를 뛰어다닌다. 남성 백댄서에게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트월킹(Twerking: 다리를 벌려 몸을 낮춘 상태에서 빠른 골반 바운스를 보이는 성적인 춤)을 선보이자 남성 백댄서가 멕시코 국기를 사이러스 엉덩이에 문지른 후, 때리기 시작한다. 현재 누에보 레온주는 멕시코 정부가 마일리 사이러스를 처벌할 것을 요청했으며 만약 그녀가 멕시코 법을 위반한 것으로 판명될 경우 약 1200달러(한화 약 125만 원)의 벌금이나 36시간 동안 구금형을 선고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Johanna O. William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예수상과 ‘성행위’ 묘사한 美 10대 논란

    예수상과 ‘성행위’ 묘사한 美 10대 논란

    미국의 한 10대 소년이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에 있는 예수상을 배경으로 흉측한 몹쓸 사진을 촬영한 다음 이를 자랑삼아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2년형의 징역형에 처할 위기를 맞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1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펜실베이니아주(州)에 거주하는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14세의 한 소년은 지난 7월 말경 자신이 사는 동네에 있는 예수상을 배경으로 성행위를 묘사하는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에 올렸다. ‘예수 이름으로 사랑’이라는 제하의 이 조각물을 예수가 무릎을 꿇고 손을 앞으로 내밀고 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이 소년은 이를 배경으로 몹쓸 장면의 사진을 촬영한 것. 현지 경찰을 해당 소년을 지난 9일 신성 모독 혐의로 체포해 소년 법원에 기소했다고 밝혔다. 펜실베이니아 주법은 존중하거나 신성시해야 할 대상을 폄하나 모욕하거나 물리적으로 더럽히는 행위 등을 신성 모독 혐의를 적용해 처벌하도록 되어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기소된 이 소년이 혐의가 인정된다면 소년 법원에서 2년을 보내야 할 것이라고 현지 언론들은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일부 시민은 “소년이 처벌받은 만한 멍청한 짓을 했다”는 의견을 기사의 댓글에 달았다. 하지만 다른 일부 시민은 “표현의 자유도 인정하는 마당에 단지 혐오스러운 사진을 촬영했다는 이유로 2년형의 징역형에 처하는 것은 너무 과하다”는 의견도 게재했다. 사진=예수상을 배경으로 몹쓸 포즈의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소년 (현지 언론, KRON4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젊은 남녀 길가 숲에서 성행위하다 차량 뛰어드는 바람에 그만…

    젊은 남녀 길가 숲에서 성행위하다 차량 뛰어드는 바람에 그만…

    늦은 밤 시골 길에서 맞은편 차량을 피하려다 낯 뜨거운 상황과 마주한 운전자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유튜브에 올려진 33초 분량의 영상은 밤늦은 시간 러시아 첼랴빈스크 외곽의 한적한 시골 도로를 달리던 데니스 부부의 블랙박스에 찍힌 것이다. 남편 데니스 티호노프가 운전하는 차량이 어둠을 헤치며 도로를 달린다. 잠시 뒤, 비포장도로 맞은편에서 차량 한 대가 빠른 속도로 다가온다. 술에 취한듯한 상대방 운전자가 오른쪽으로 돌진하자 티호노프가 급하게 핸들을 꺾어 수풀 위에 급정차한다. 놀란 가슴을 쓸어내릴 틈도 없이 그의 눈앞에 진풍경이 벌어진다. 정지한 티호노프의 차 헤드라이트가 전방을 환하게 비추자 풀숲에서 선 채 성행위를 하고 있던 젊은 커플의 모습이 그대로 드러난 것이다. 예상치 못한 헤드라이트 불빛에 화들짝 놀란 커플은 황급히 옷을 챙겨 입고 어둠 속으로 들어간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공장소에서 저런 짓을…”, “정말 당황했겠네요”, “사랑은 집에서∼” 등의 질타하는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 Liveleak / nigel herignt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남성 조루, 의료인을 통한 개개인의 체형과 체질에 맞는 맞춤형 치료해야

    남성 조루, 의료인을 통한 개개인의 체형과 체질에 맞는 맞춤형 치료해야

    발기부전과 함께 남성들의 성 고민 중 대표적인 것이 ‘조루증’이다. 조루(早漏)는 한자 그대로 ‘일찍 샌다’는 뜻으로, 성행위 시 사정을 의지대로 조절하지 못하고 빠르게 극치감에 도달하여 조기사정하는 장애를 겪는 증세를 말한다. 그렇다면 조루의 주요 원인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 현재까지 조루의 주 원인으로 명확히 밝혀진 것은 없다. 과거에는 심리적인 원인을 주로 조루의 주 원인으로 생각했으나, 최근에는 뇌신경 전달물질의 이상이나 신경계 조절 기능의 이상 등 다양한 신체적 원인도 함께 거론되고 있다. 이에 조루는 일반적으로 감각과 사정 신경의 기능이 극히 민감하여 발생하는 과민성 조루와 성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상태에서 심리적 요인으로 인해 나타나는 심인성 조루로 나뉘어진다. 이러한 조루의 치료에는 우선 감각을 둔화시키는 수술 요법이 있다. ‘배부신경차단술’은 귀두로 가는 신경의 일부를 선택적으로 절개, 민감한 감각을 조절하는 방법이다. 조루치료의 배부신경차단술은 수술 기법이므로 출혈과 염증 등의 부작용이 생길수도 있다. 또한, 약물 처방이나 행동 트레이닝을 통해 사정을 지연하는 능력을 배양하도록 하는 비수술 요법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 특히 전통적 치료법인 ‘정지-시작법’의 경우 감각을 집중하는 훈련을 통해 성적 자극을 스스로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으로 많이 활용된다. 조루 치료는 민감한 부위의 감각을 다루는 과정이기 때문에 진단 및 치료 과정에서 의료인의 처방은 필수적이다. 또한, 개개인의 체형과 체질이 모두 달라 각각의 환자에게 맞춤형으로 진행될 수 있는 방법을 활용해야 한다. 이와 동시에 각종 의료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많은 임상경험을 지닌 숙련된 의료진에게 수술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이러스 전라 연기 약발? ‘레킹 볼’ 올해의 비디오상

    사이러스 전라 연기 약발? ‘레킹 볼’ 올해의 비디오상

    팝계의 ‘악동’ 마일리 사이러스가 지난 24일 미국 잉글우드에서 열린 2014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비디오상을 받았다. 팝스타 비욘세는 총 4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대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비디오상은 마일리 사이러스의 ‘레킹 볼’(Wrecking Ball)에 돌아갔다. 지난해 시상식에서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퍼포먼스로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낳았던 그는 ‘레킹 볼’ 뮤직비디오에서 전라 연기를 펼쳐 논란에 불을 지폈다. 총 8개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린 비욘세는 베스트 콜라보레이션상(‘드렁큰 인 러브’)과 베스트 영화예술상, 베스트 사회적 메시지 비디오상(‘프리티 허츠’), 마이클 잭슨 비디오 선봉상 등 4관왕에 올랐다. 최근 남편 제이지와의 이혼설에 휩싸인 그는 남편, 딸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베스트 남성 비디오상은 에드 시런의 ‘싱’에, 베스트 여성 비디오상은 케이티 페리의 ‘다크 호스’에 돌아갔다. 베스트 힙합 비디오상은 드레이크의 ‘홀드 온, 위 아 고잉 홈’이 받았다. ‘팝 요정’ 아리아나 그란데가 ‘프라블럼’으로 베스트 팝 비디오상을, 뉴질랜드의 17세 싱어송라이터 로드가 ‘로열스’로 베스트 록 비디오상을 거머쥐는 등 신예들의 성과도 두드러졌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수백명 노는 물속에서 40분간 ‘대낮 성관계’ 충격

    수백명 노는 물속에서 40분간 ‘대낮 성관계’ 충격

    스페인 마요르카 섬의 해변가에서 또 섹스스캔들이 발생했다. 수백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국 남녀가 대낮에 사랑을 나눴다. 물속에서 사랑을 나눈 두 사람은 걸어나오면서 일부 외국인 관광객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지만 대부분은 곱지 않은 시선을 보냈다. 공개적으로 섹스행각을 벌인 남녀는 영국인 관광객으로 알려졌다. 밤새 파티를 벌인 두 사람은 물속에 들어가 약 40분 동안 사랑을 나눴다. 두 사람이 관계를 끝내고 걸어 나오자 엽기섹스를 지켜보던 영국인 관광객들은 휘파람을 불며 박수를 보냈다. 하지만 마요르카의 주민과 관광객 대부분은 황당한 표정을 지으며 따가운 눈총을 보냈다. 신혼여행지로도 유명한 마요르카에선 문란한 섹스문화가 골치거리가 된 지 오래다. 최근에는 일부 클럽이 유사 성행위를 하는 여성 고객에게 술을 무료로 제공한 사실이 알려져 파문이 일었다. 현지 언론은 “마요르카 당국이 문란한 섹스문화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뾰족한 대책이 없어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더선 손영식 해외 통신원 voni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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