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성행위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 운동가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 김경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 혁신안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 프랑스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97
  • 美 리얼리티 쇼의 한계는 어디까지? ‘섹스 박스’ 논란

    美 리얼리티 쇼의 한계는 어디까지? ‘섹스 박스’ 논란

    리얼 성관계 프로그램 ‘섹스 박스’(SEX BOX)의 방송을 앞두고 미국사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3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영국 채널4가 지난해 제작해 논란이 됐던 리얼 성관계 프로그램 ‘섹스 박스’가 미국 AMC의 온라인 채널 WEtv에서 제작돼 방송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섹스 박스’는 스튜디오에 설치된 밀실 ‘섹스 박스’에서 성행위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남녀 커플이 성관계를 맺은 후, 이를 전문가와 상담하는 방식의 리얼리티 쇼다. ‘섹스 박스’는 영국 내에서도 방송 초기 당시 스튜디오에서 성관계를 맺는 모습을 공개하는 프로그램 진행 방식에 대해 논란이 많았다. 하지만 방송은 계속 이어졌고 프로그램 폐지에 대한 찬반양론이 팽팽히 맞선 가운데 ‘섹스 박스’ 프로그램이 미국까지 진출한 것이다. WEtv 채널 측은 “상담 전 스튜디오 내에서 실제 성관계를 하는 이유는 성관계 직후 남녀 커플의 신뢰감이 가장 많이 상승하고 좀 더 상대방에게 수용적인 자세가 되기 때문”이라며 “이런 흥미로운 포맷의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이 놀랍고 기대된다. ‘섹스 박스’는 우리 방송사의 잠재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국에서의 리얼리티 성관계 쇼 ‘섹스 박스’는 오는 2월 27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사진·영상= handbrac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야문명 멸망 원인은 100년 간 극심한 가뭄 때문” (美 연구)

    “마야문명 멸망 원인은 100년 간 극심한 가뭄 때문” (美 연구)

    그간 수많은 추측을 불러 일으켰던 마야 제국 멸망의 원인이 드러났다. 최근 미국 라이스 대학 연구팀이 과거 마야문명은 약 100년 간에 걸친 지독한 가뭄 때문에 사라졌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의 이같은 결과는 중미 벨리지 공화국에 위치한 해저동굴 '그레이트 블루홀'의 바위 샘플 침전물을 분석해 얻어졌다.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 현재의 멕시코 남동부, 과테말라, 유카탄 반도 등을 중심으로 약 600년 간 번창한 마야 문명은 천문학과 수학이 발달해 수준 높은 문명을 자랑했으나 특별한 이유가 밝혀지지 않은 채 멸망했다. 이에대해 학자들은 전염병과 외부 침입설, 주식인 옥수수의 단백질 부족설, 성행위 부진에 따른 자손번식 실패설, 화산폭발 원인설 등 다양한 이론들을 제기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들어 학자들은 마야 문명 멸망의 '범인'이 '가뭄'이라는 연구결과를 속속 발표해 왔다. 이번에 라이스 대학 연구팀은 '기록의 보고'와도 같은 블루홀 속 침전물들의 성분을 분석해 800-900년 사이 극심한 가뭄이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결과적으로 이 시기가 마야 문명의 쇠퇴기와 일치한다는 것이 연구팀의 결론. 연구를 이끈 안드레아 드록슬러 교수는 "각 침전물 층은 수세기에 걸친 기후 변화를 과정을 그대로 기록하고 있다" 면서 "당시 오랜시간에 걸친 극심한 가뭄이 마야 문명에 기근과 사회·정치적인 불안을 가져온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결과적으로 '물부족' 사태는 왕권을 약화시켜 제국의 붕괴를 앞당겼으며 일부 주민들은 그들의 거주지를 버리고 다른 곳으로 이동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야문명 멸망의 원인이 가뭄이라는 연구결과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12년에도 미국 콜롬비아 대학 연구팀은 마야 제국이 멸망한 이유는 삼림 훼손으로 인한 가뭄때문이라는 내용의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또한 같은 해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연구팀 역시 마야문명의 발상지인 멕시코 일대 동굴에서 수집한 석순에서 강수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가뭄이 수백 년간 지속되면서 멸망에 이르게 됐다는 논문을 발표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美, 남성 동성애자 헌혈 31년만에 허용

    미국에서 31년 만에 남성 동성애자의 헌혈이 허용된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3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최근 수년간 다른 정부기관들과 협력해 헌혈금지정책과 연관된 과학적 증거를 면밀히 검토한 결과 동성과 성관계를 하는 남성도 (다른 남성과의) 성관계 이후 1년이 지나면 헌혈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절차를 밟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1년간 제한을 두는 것은 혈액 검사로 에이즈의 원인 바이러스인 ‘HIV’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B형 간염을 적발하는 데 각각 평균 2~4주와 2개월이 걸리기 때문이다. FDA는 내년 초 새로운 헌혈정책 개요를 만들고, 유예 기간을 거쳐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로 매년 약 31만 7000파인트의 혈액이 추가로 공급될 전망이며 이는 전체 헌혈량의 2~4%에 해당한다. 미국은 에이즈가 창궐한 1983년부터 남성 동성애자의 헌혈을 금지했다. 남성 간 성행위가 에이즈를 더욱 쉽게 확산시킨다는 잘못된 통념 때문이다. 미국 적십자사와 혈액센터는 앞서 남성 동성애자의 헌혈 금지에 의학·과학적인 근거가 없다며 폐지를 촉구했다. 영국, 호주, 스페인 등도 최근 수년간 동성애자 남성의 헌혈을 허용하는 추세로 돌아섰다. FDA는 여성 동성애자에 대한 헌혈은 이미 허용해 왔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10. Q여사에게 (1) 가련한 자여, 너의 이름은 여자…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10. Q여사에게 (1) 가련한 자여, 너의 이름은 여자…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23세의 가사를 돌보는 여성입니다. 3년 전 우연한 자리에서 그와 결혼할 약속을 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제가 임신 7개월이 되었을 때 그는 중절을 강요하여 유산을 시켰습니다.” 인생살이에는 고민이 있습니다. 인터넷 세상이 열리기 한참 전, 활자 매체도 그리 풍부하지 않던 시절, 많은 사람들은 대중 미디어를 통해 고민을 상담하곤 했습니다. 과거 선데이서울도 ‘Q여사에게 물어보셔요’라는 고정 코너를 운영하며 많은 이의 고민을 들어주었습니다. 저마다 아픈 사연들이 하얀 편지지에 적혀 선데이서울 편집국으로 속속 배달됐고, 기자들은 전문가의 자문을 얻어 일일이 답을 해주었습니다. 40여년 전 그 시절의 고민들은 주로 어떤 것들이었을까요. [Q여사에게 물어보셔요] 코너의 주요 내용을 발췌, 몇회로 나눠 전달합니다. (답변 중에는 오늘날의 관점에서 부적절하게 보여지는 것도 있습니다. 내용 자체보다는 당시의 사회상을 가늠하는 데 초점을 맞춰서 보시기 바랍니다.) ▒▒▒▒▒▒▒▒▒▒▒▒▒▒▒▒▒▒▒▒▒▒▒▒▒▒▒▒▒▒ Q여사에게 물어보셔요 (1) 가련한 자여, 너의 이름은 여자… [Q여사에게] 유산(流産) 후에 피하는 남자 23세의 가사를 돌보는 여성입니다. 3년 전 우연한 자리에서 그와 결혼할 약속을 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제가 임신 7개월이 되었을 때 그는 중절을 강요하여 유산을 시켰습니다. 그리고는 저를 피하는 것은 물론 여러 친구들에게 저의 흉을 보고 다닌다는 소문이 들려 옵니다. 소문에는 그가 요즘 다른 여성과 사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는 공무원입니다. 그의 직장상사에게 그간 지내온 이야기를 해 그를 파면시킬 수 있는지, 결혼을 빙자한 간음죄로 고소할 경우 어떻게 되는지요. <서울 제기동에서 김> 가정법원을 찾으세요 김양의 경우 결혼을 빙자한 간음죄가 성립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남성이 이만저만한 돈환(돈주앙·바람둥이)이 아닌 것은 당신의 편지로 잘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쪽 편에서도 단단한 각오로 증거를 수집해 놓은 다음 고소를 해야 할 것입니다. 가정법원이 이런 일을 해주는 곳입니다. 그런데 잔소리 같지만 김양, 그런 남자를 골라서 교제하고 게다가 결혼 전에 몸까지 허락하는 어리석은 짓을 한 자신을 나무라 본 적이 있읍니까. 결혼 전에 성행위를 할 용감성이 있다면 그것을 그 즉시 청산할 만한 배짱도 있어야 현대 여성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Q> -선데이서울 1969년 7월 13일자 ▒▒▒▒▒▒▒▒▒▒▒▒▒▒▒▒▒▒▒▒▒▒▒▒▒▒▒▒▒▒ [Q여사에게] 아내있는 남자와 관계 저는 여학교 교무실에서 타이피스트 겸 비서로 일하고 있는 미혼 여성입니다. 여러 선생님 중에서 코주부 K선생은 특히 학생들 간에 인기가 있고 친절하셔서 가끔씩 조그마한 선물을 주시기도 했습니다. 어느덧 저는 마음 속으로 K선생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때 K선생은 저에게 개인적으로 접근해 왔고 우리는 데이트를 여러번 했습니다. 드디어 어느 날 저는 저의 모든 것을 K선생에게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한번 관계를 갖게 되자 그뒤로 K선생은 기회가 있을때마다 관계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K선생은 이미 결혼해서 아내가 있는 몸, 아이들도 다섯이나 됩니다. 또한 K선생은 우리들의 관계가 외부에 알려지면 모두가 파멸이라면서 입을 다물 것을 요구합니다. 그러면서도 우리의 관계를 계속하기를 원하고 있으니….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직장을 그만둘까요? <충북에서 희자> 자신의 태도를 명확히 한마디로 희자씨는 훌륭하다는 K선생으로부터 농락당하고 있다고 밖에는 말할 수가 없군요. 선물로 호감을 산 것으로부터 관계를 맺은 후의 태도, 그리고 소문이 날 것을 두려워 한다는 점 등 여러가지로 미루어 보아 K선생은 결코 희자씨를 사랑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되는군요. K선생에게 미련을 갖거나 원망을 할 이유도 전혀 없습니다. 처녀의 모든 것을 빼앗겼다고는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자신의 마음의 방비가 소홀했던 때문이 아니겠어요? 또한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겐, 비록 희자씨가 K선생을 진심으로 사랑했다 하더라도 맺고 끊는 듯이 명확히 감정의 선을 그을 수 있어야 교양인이라 할 수 있겠죠. 먼저 직장을 떠나 서로 마주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겠죠. 희자씨의 경우 먼저 자신의 태도를 명확히 하는 것이 사건 해결의 열쇠입니다.<Q> -선데이서울 1970년 4월 19일자 ▒▒▒▒▒▒▒▒▒▒▒▒▒▒▒▒▒▒▒▒▒▒▒▒▒▒▒▒▒▒ [Q여사에게] 처자 있는 남자의 정부, 새 출발하고픈 약사… 저는 아내와 자식이 있는 무직의 40대 남자와 살고 있는 20대 후반의 약사입니다. 이 남자는 제 아버지의 제자여서 어려서부터 알던 사이입니다. 벌써 10년 전에 그의 꾐에 빠져 정부(情婦)가 된 것이 이제는 살림을 차리고 있습니다. 약방을 경영해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이 남자가 약방을 꾸미는 데도 적잖은 돈을 부담해 주었어요. 물론 저희 집에서는 저를 버린 자식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이혼을 한 바 있는 33세의 돈 있는 남자가 청혼을 해 왔고 서로 만나 보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사실 이런 비정상적인 생활에 진력이 나 있던 차입니다. 만일 이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되더라도 저의 과거가 드러나면 어떻게 하나 하는 불안 때문에 잠도 잘 오지 않습니다. 또 지금 살고 있는 남자가 순순히 물러나 줄까도 의문입니다. 어떻게 새 출발을 하는 길은 없을까요. <서울 홍제동에서 홍> 지금의 남자와 헤어져 타산 없이 결심하셔요 당신의 복잡한 사연을 읽어 보니 저의 눈앞까지 캄캄해지는 것 같군요. 10년이 지난 지금에야 눈을 뜨다니 정말 딱하지 뭐예요. 게다가 스스로 그 일그러진 관계에서 헤어날 생각을 한 것이 아니라 타인의 자극을 받아서 그런 셈이니. 10년이나 젖은 생활에서 탈피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다음에 안주할 배 같은 것(이를테면 새 청혼자)을 생각하는 그런 새 출발이란 이 경우에는 맞지 않아요. 정말 새 출발하고 싶은 생각이라면 우선 아무런 타산 없이 현재의 남자와 헤어져야 하겠죠. 남자편에서도 아마 그런 엄숙한 당신의 결심을 방해하지 않겠지요. 당신이 깨끗이 발을 씻은 다음이라면 결혼이나 연애, 어떤 일도 주저 없이 할 수 있지 않겠어요? 행운을 빌겠어요. <Q> -선데이서울 1968년 10월 27일자 ▒▒▒▒▒▒▒▒▒▒▒▒▒▒▒▒▒▒▒▒▒▒▒▒▒▒▒▒▒▒ [Q여사에게] 초야(初夜)의 충격 때문에 15년 사는 아내 학대 저는 약 15년 전에 결혼하여 지금까지 살고는 있습니다만 초야에 받았던 충격 때문에 가끔 술만 과음하면 아내에게 화풀이를 합니다. 아내는 초야 때 숫처녀가 아니었습니다. 완력을 행사하다 보니 지금은 앞 이빨이 두 개나 부러진 불쌍한 여인을 만들었습니다. 취중에 한 일이어서 그런지 기억에는 없는데 깨어 보면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남들은 이상에 안 맞는다고 하여 이혼도 잘 하는데 나도 만약 이혼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자녀는 2남 2녀입니다. 행복을 다시 찾는 길을 가르쳐 주십시오. <서울 신촌에서 윤일> 민법상 이혼 불가능, 처음부터 사랑했어요? 세상에는 문제도 되지 않는 일을 가지고 일생 동안 괴로워하다가 자기 자신은 물론 주위의 사람들까지 불행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윤일씨 당신이 바로 그런 사람인 것 같군요. 결혼 초라면 몰라도 2남 2녀의 가정을 15년간 유지해온 지금, 더구나 ‘15년 전의 부정(不貞)’을 사유로는 이혼이 불가능합니다. 민법상으로 이혼소송을 성립시킬 수가 없습니다. 남들이 “이상이 맞지 않는다”며 하는 이혼을 부러워하시는데 윤일씨의 경우 도대체 무슨 이상이 맞지 않는다는 건지 알 수가 없군요. 육체적으로는 순결하지 않더라도 정신적으로 순결하면 여인은 참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눈에 조금도 불결해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당신은 아내를 처음부터 사랑했을까요? 지금이라도 그 좁은 마음을 버리고 다시 한번 아내를 바라보세요. 그 심한 구박을 받으면서 2남 2녀의 어머니 노릇을 해낸 아내가 사랑스럽지 않으세요? 더구나 정작 학대를 사유로 이혼을 청구할 자격이 있는 사람은 당신의 아내인 것을 생각해보면 당신의 마음이 조금은 달라지겠지요. <Q> -선데이서울 1968년 12월 1일자 정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신문은 1960~70년대 ‘선데이서울’에 실렸던 다양한 기사들을 새로운 형태로 묶고 가공해 연재합니다. 일부는 원문 그대로, 일부는 원문을 가공해 게재합니다. ‘베이비붐’ 세대들이 어린이·청소년기를 보내던 시절, 당시의 우리 사회 모습을 현재와 비교해 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 될 것입니다. 원문의 표현과 문체를 살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일부는 오늘날에 맞게 수정합니다. <편집자註> *서울신문이 발간했던 ‘선데이서울’은 1968년 창간돼 1991년 종간되기까지 23년 동안 시대를 대표했던 대중오락 주간지입니다.
  • 은닉기능 악성코드 발견 “핵시설 마비 스턱스넷 연상” 충격

    은닉기능 악성코드 발견 “핵시설 마비 스턱스넷 연상” 충격

    은닉기능 악성코드 발견 “핵시설 마비 스턱스넷 연상” 충격 은닉 기능 악성코드가 7년 만에 정체를 드러냈다. 은닉 기능 악성코드는 이란 핵시설을 마비시켰던 스턱스넷을 떠올리게 할 만큼 정교하게 만들어진 악성코드다. 2008년부터 각국 정부, 기업, 기관 등을 감시하는 용도로 악용됐다는 사실이 최근에야 알려졌다. 보안업체 시만텍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일명 ‘레진(regin)’이라 불리는 이 악성코드는 탐지를 피하기 위해 여러가지 은닉 기능을 가졌다. 사후 분석을 방지하기 위한 안티포렌식 기능과 함께 일반적으로 사용되지 않는 RC5라는 암호화 방식을 쓰고, 암호화된 가상 파일 시스템(EVFS) 등을 활용한다. 레진은 총 5단계로 공격을 수행한다. 전체 과정이 암호화, 복호화를 거쳐 실제 악성행위를 수행하기까지 여러 단계가 복합적으로 작동한다. 각각 단계가 아주 적은 악성코드 정보만 갖고 있어 전체 구조를 파악하기 어렵다. 레진은 공격 대상 시스템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비밀번호, 데이터를 훔치는 것은 물론 마우스 포인트와 클릭을 모니터링하고, 스크린 캡처를 통해 기밀정보를 빼낸다. 해당 시스템을 통해 오가는 네트워크 트래픽과 이메일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분석도 수행한다. 주요 공격대상은 인터넷 서비스사업자, 이동통신사들인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회사들의 인프라를 통해서 통화를 포함한 커뮤니케이션 경로를 모니터링하기 때문이다. 이밖에 항공사, 발전소, 병원, 연구소 등도 공격 대상이 된 것으로 시만텍은 분석했다. 네티즌들은 “은닉기능 악성코드 발견, 대단하네”, “은닉기능 악성코드 발견, 무섭다”, “은닉기능 악성코드 발견, 어떻게 이런 일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펭귄 성폭행 하는 물개 포착, 도대체 왜?

    펭귄 성폭행 하는 물개 포착, 도대체 왜?

    물개가 펭귄을 성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영국 BBC는 남극 인근 인도양 매리언섬에서 극단적 성행위에 빠져 있는 물개의 모습이 지난 2006년부터 관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BBC는 특히 이 물개들이 펭귄과 성행위를 시도하는 모습이 여러 차례 관찰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06년 물개가 킹펭귄과 성교를 하는 모습을 처음으로 목격한 남아프리카 공화국 프리토리아 대학의 연구팀은 엄청난 충격에 빠졌고 이 모습을 영상으로 기록했다. 당시 연구팀은 이 같은 물개의 행동에 대해 성 경험이 없거나 좌절된 물개들이 성적인 만족을 위해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는 것이라 추측했다. 이후 서로 떨어진 곳에서 물개들이 킹펭귄을 성폭행하는 일들이 세 차례 더 발견되면서 연구팀은 한번 더 충격에 빠졌다. 대학 연구팀의 니코 데 브뤼네는 “솔직히 2006년 발견된 물개의 성행위를 또 보리라고는 예상치 못했다”고 말했다. 물개들은 펭귄 위에 올라타 휴식을 포함해 약 5분간 수차례 교미를 시도했다. 특히 최근 발견된 물개는 펭귄과 성행위 후 펭귄을 잡아먹기도 했다. 지금까지도 물개가 왜 이런 행동을 벌이는지는 정확한 이유가 밝혀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니코데 브뤼네는 “관찰 결과 물개들이 벌이는 펭귄과의 성교는 학습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수컷 물개들이 다른 물개가 펭귄과 성교하는 모습을 보고 이를 따라 시도한다는 것. 니코데 브뤼네는 “최근 물개들의 성폭행이 늘어가는 이유도 이 때문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물개나 바다사자와 같은 기각류들은 조류 등 다른 종들과도 교미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영상=Businge Brian Busk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외로운 현대인?...”돈주면 안아줘요” ‘포옹 회사’ 논란

    외로운 현대인?...”돈주면 안아줘요” ‘포옹 회사’ 논란

    스트레스를 받거나 외로움을 느낄 때 따뜻한 포옹은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줄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최근 미국의 한 여성이 이런 포옹을 약간의 돈을 받고 제공하는 회사를 설립해 주목받고 있다. 인디애나 지역언론 ‘인디애나폴리스 스타’에 따르면 이 주(州) 카멜에 사는 두 아이의 엄마인 리사 켈리는 특별한 포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켈리는 서비스 요금으로 30분에 35달러, 60분에 60달러, 90분에 90달러를 받고 있다. 그녀는 예약 신청이 들어오면 고객 집을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히면서도 엎드리거나 앉아있는 상태일 때 뒤에서 껴안기 등은 해주지만, 절대로 성관계는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 켈리는 자신의 서비스에 대해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로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안전 확보를 위해 고객 집에 방문하기 전에 미리 제3자에게 예약된 서비스 시간을 알려주고, 호신용 도구도 휴대한다. 또한 그녀는 포옹 상대로 남성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남성 직원도 채용하고 있다. 하지만 켈리의 서비스는 논란을 빚고 있다. 일부 시민은 “매춘”이라고 비난하고 있지만, 그녀는 이 서비스에는 절대 성행위가 없다고 말한다. 그녀는 “포옹에도 민감한 부분의 접촉을 피하고 있다. 아이가 그 자리에 함께 있어 문제 될 것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결을 위해 서비스 제공 전에 양치하고 샤워하는 등 몸을 깨끗이 하는 것을 의무화하고 있다”면서 “이는 고객도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30분에 35달러…美 여성, 포옹 서비스 회사 설립 논란

    30분에 35달러…美 여성, 포옹 서비스 회사 설립 논란

    스트레스를 받거나 외로움을 느낄 때 따뜻한 포옹은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줄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최근 미국의 한 여성이 이런 포옹을 약간의 돈을 받고 제공하는 회사를 설립해 주목받고 있다. 인디애나 지역언론 ‘인디애나폴리스 스타’에 따르면 이 주(州) 카멜에 사는 두 아이의 엄마인 리사 켈리는 특별한 포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켈리는 서비스 요금으로 30분에 35달러, 60분에 60달러, 90분에 90달러를 받고 있다. 그녀는 예약 신청이 들어오면 고객 집을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히면서도 엎드리거나 앉아있는 상태일 때 뒤에서 껴안기 등은 해주지만, 절대로 성관계는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 켈리는 자신의 서비스에 대해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로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안전 확보를 위해 고객 집에 방문하기 전에 미리 제3자에게 예약된 서비스 시간을 알려주고, 호신용 도구도 휴대한다. 또한 그녀는 포옹 상대로 남성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남성 직원도 채용하고 있다. 하지만 켈리의 서비스는 논란을 빚고 있다. 일부 시민은 “매춘”이라고 비난하고 있지만, 그녀는 이 서비스에는 절대 성행위가 없다고 말한다. 그녀는 “포옹에도 민감한 부분의 접촉을 피하고 있다. 아이가 그 자리에 함께 있어 문제 될 것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결을 위해 서비스 제공 전에 양치하고 샤워하는 등 몸을 깨끗이 하는 것을 의무화하고 있다”면서 “이는 고객도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루머 “동성애 성관계 촬영해 아우팅까지…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경찰 수사 의뢰

    러블리즈 서지수 루머 “동성애 성관계 촬영해 아우팅까지…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경찰 수사 의뢰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동성애 성행위 동영상 유포 및 성희롱 가해자 루머에 휩싸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고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를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와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소문이 확산되자 10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서울 마포경찰서에 명예훼손으로 소장을 접수하고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데뷔 직전 한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다.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이어 “여자와 연인 관계였던 적도 없을 뿐더러 성폭행을 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유포한 적도 없다.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언어들도 한 적이 없다”라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소속사 강력 대응 나섰네”, “러블리즈 서지수, 과연 진실이 무엇일지”, “러블리즈 서지수, 사실이라면 장난 아니다”, “러블리즈 서지수, 답답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지수, 동성애 상대 성관계 촬영 뒤 아우팅…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러블리즈 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 행세”

    “서지수, 동성애 상대 성관계 촬영 뒤 아우팅…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러블리즈 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 행세”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동성애 성행위 동영상 유포 및 성희롱 가해자 루머에 휩싸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고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를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와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소문이 확산되자 10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서울 마포경찰서에 명예훼손으로 소장을 접수하고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데뷔 직전 한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다.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이어 “여자와 연인 관계였던 적도 없을 뿐더러 성폭행을 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유포한 적도 없다.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언어들도 한 적이 없다”라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 서지수 소속사 측은 “현재 서지수 양에게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 분은 과거 서지수 양의 지인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한 분이 멀티로 제보자라고 사칭하며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 사실이면 정말 충격적이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 거짓이면 본인 너무 억울할 듯”, “러블리즈 서지수, 지금은 뭐가 뭔지 알 수가 없다”, “러블리즈 서지수, 진실이 뭘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성관계 촬영 뒤 무차별 유포…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 행세”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성관계 촬영 뒤 무차별 유포…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 행세”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동성애 성행위 동영상 유포 및 성희롱 가해자 루머에 휩싸였다. 소속사는 루머 유포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고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를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와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소문이 확산되자 10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서울 마포경찰서에 명예훼손으로 소장을 접수하고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데뷔 직전 한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다.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이어 “여자와 연인 관계였던 적도 없을 뿐더러 성폭행을 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유포한 적도 없다.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언어들도 한 적이 없다”라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 서지수 소속사 측은 “현재 서지수 양에게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 분은 과거 서지수 양의 지인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한 분이 멀티로 제보자라고 사칭하며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사실이라면 정상이 아니다”, “러블리즈 서지수, 사실이라면 역대급 루머가 될 듯”, “러블리즈 서지수, 아직 확실한 증거가 나온 것도 아니니 신중해야 한다”, “러블리즈 서지수, 이제 어떻게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는 베이비 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으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윤상이 최초로 걸그룹 프로듀싱을 맡은 팀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선 공개곡 ‘어제처럼 굿나잇’을 공개하고 오는 12일 데뷔 쇼케이스를 할 예정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루머 확산 “동성애 상대 성관계마다 알몸 촬영 요구”

    러블리즈 서지수 루머 확산 “동성애 상대 성관계마다 알몸 촬영 요구”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동성애 성행위 동영상 유포 및 성희롱 가해자 루머에 휩싸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고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피해자 중 서지수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거나 자살을 시도한 사람도 있다”는 주장과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소문이 확산되자 10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입니다”라고 강경한 입장을 취했다. 이어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임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사실로 확인되면 끝이네”, “러블리즈 서지수, 막장 드라마 같네”, “러블리즈 서지수,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은 처음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상대 성관계 촬영 뒤 아우팅…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 행세”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상대 성관계 촬영 뒤 아우팅…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 행세”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동성애 성행위 동영상 유포 및 성희롱 가해자 루머에 휩싸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고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를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와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소문이 확산되자 10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서울 마포경찰서에 명예훼손으로 소장을 접수하고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데뷔 직전 한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다.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이어 “여자와 연인 관계였던 적도 없을 뿐더러 성폭행을 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유포한 적도 없다.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언어들도 한 적이 없다”라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 서지수 소속사 측은 “현재 서지수 양에게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 분은 과거 서지수 양의 지인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한 분이 멀티로 제보자라고 사칭하며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 사실이면 정말 충격적이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 거짓이면 본인 너무 억울할 듯”, “러블리즈 서지수, 지금은 뭐가 뭔지 알 수가 없다”, “러블리즈 서지수, 진실이 뭘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상대 성관계 촬영 뒤 무차별 유포…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 행세”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상대 성관계 촬영 뒤 무차별 유포…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 행세”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동성애 성행위 동영상 유포 및 성희롱 가해자 루머에 휩싸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고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를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와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소문이 확산되자 10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서울 마포경찰서에 명예훼손으로 소장을 접수하고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데뷔 직전 한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다.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이어 “여자와 연인 관계였던 적도 없을 뿐더러 성폭행을 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유포한 적도 없다.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언어들도 한 적이 없다”라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 서지수 소속사 측은 “현재 서지수 양에게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 분은 과거 서지수 양의 지인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한 분이 멀티로 제보자라고 사칭하며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걸그룹 사상 이렇게 강력한 루머는 없었다”, “러블리즈 서지수, 아직 정황 증거뿐이지만 사실이라면 정말 충격적이다”, “러블리즈 서지수, 정말 아우팅을 했다면 용서받기 힘들 듯”, “러블리즈 서지수, 걸그룹 중 이런 황당한 루머는 처음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성관계 촬영해 아우팅…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자 행세”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성관계 촬영해 아우팅…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자 행세”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동성애 성행위 동영상 유포 및 성희롱 가해자 루머에 휩싸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고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를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와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소문이 확산되자 10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서울 마포경찰서에 명예훼손으로 소장을 접수하고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데뷔 직전 한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다.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이어 “여자와 연인 관계였던 적도 없을 뿐더러 성폭행을 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유포한 적도 없다.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언어들도 한 적이 없다”라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 서지수 소속사 측은 “현재 서지수 양에게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 분은 과거 서지수 양의 지인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한 분이 멀티로 제보자라고 사칭하며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소속사 강력 대응 나섰네”, “러블리즈 서지수, 과연 진실이 무엇일지”, “러블리즈 서지수, 사실이라면 장난 아니다”, “러블리즈 서지수, 답답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루머 확산 “동성애 상대 성관계 촬영 뒤 이별 통보에 아우팅”

    러블리즈 서지수 루머 확산 “동성애 상대 성관계 촬영 뒤 이별 통보에 아우팅”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동성애 성행위 동영상 유포 및 성희롱 가해자 루머에 휩싸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고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피해자 중 서지수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거나 자살을 시도한 사람도 있다”는 주장과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소문이 확산되자 10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입니다”라고 강경한 입장을 취했다. 이어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임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사실이라면 끔찍한 범죄, “러블리즈 서지수, 아우팅은 인격살인이나 마찬가지인데”, “러블리즈 서지수, 걸그룹 사상 역대급 루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누가 진실?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성관계 촬영 뒤 유포…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떳떳하게 나와라”

    누가 진실?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성관계 촬영 뒤 유포…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떳떳하게 나와라”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동성애 성행위 동영상 유포 및 성희롱 가해자 루머에 휩싸였다.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를 앞둔 여자 아이돌 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성희롱 및 아우팅(개인의 성 정체성을 무단 공개하는 행위)등을 해 큰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불거졌다. 피해자라고 밝힌 사람은 “(피해자들은) 서지수가 자신들의 알몸 사진을 유포했고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또한 피해자들 중에는 서지수가 알몸 사진을 유포해 학교, 회사를 그만두거나 자살 시도까지 한 이들도 있다는 충격적인 내용이 담겨 네티즌을 경악케 했다. 글 작성자는 이어 “다름 사람들 인생 짓밟고 데뷔와 동시에 면죄부라도 쥔 것처럼 굴지 않았으면 한다”고 전하며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을 함께 올렸다. 또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고 말하며 “서지수와 자신이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늘 성관계와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시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소문이 확산되자 10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서울 마포경찰서에 명예훼손으로 소장을 접수하고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데뷔 직전 한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다.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이어 “여자와 연인 관계였던 적도 없을 뿐더러 성폭행을 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유포한 적도 없다.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언어들도 한 적이 없다”라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 서지수 소속사 측은 “현재 서지수 양에게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 분은 과거 서지수 양의 지인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한 분이 멀티로 제보자라고 사칭하며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막장 중의 막장이다”, “러블리즈 서지수, 사실이라면 정말 큰일날 일”, “러블리즈 서지수, 허위 제보로 밝혀지면 서지수 억울해서 어떡하나”, “러블리즈 서지수, 헛소문이라기엔 정황이 너무 구체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루머 확산 “동성애 성관계 촬영 뒤 아우팅…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

    러블리즈 서지수 루머 확산 “동성애 성관계 촬영 뒤 아우팅…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동성애 성행위 동영상 유포 및 성희롱 가해자 루머에 휩싸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고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피해자 중 서지수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거나 자살을 시도한 사람도 있다”는 주장과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소문이 확산되자 10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입니다”라고 강경한 입장을 취했다. 이어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임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사실이라면 끔찍한 범죄, “러블리즈 서지수, 아우팅은 인격살인이나 마찬가지인데”, “러블리즈 서지수, 걸그룹 사상 역대급 루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루머 확산 “동성애 성관계 찍고 아우팅…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

    러블리즈 서지수 루머 확산 “동성애 성관계 찍고 아우팅…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동성애 성행위 동영상 유포 및 성희롱 가해자 루머에 휩싸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고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를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와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소문이 확산되자 10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입니다”라고 강경한 입장을 취했다. 이어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임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사실이라면 너무 심각한 범죄행위다”, “러블리즈 서지수, 아직은 증거가 없는 상태이니 신중하자”, “러블리즈 서지수, 이건 좀 심각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코 ‘터프쿠키’ 유사성행위 논란…대놓고 19금 ‘충격’

    지코 ‘터프쿠키’ 유사성행위 논란…대놓고 19금 ‘충격’

    지코 ‘터프쿠키’ 보이그룹 블락비의 멤버 지코(22)가 공개한 새 싱글앨범 ‘터프쿠키(Tough Cookie)’의 19금 뮤직비디오가 눈길을 끈다. 지코는 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세븐시즌스 유튜브를 통해 신곡 ‘터프쿠키’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터프쿠키는 ‘아직 날 띠껍게 보는 핫바지들/유감스럽게도 블락비는 각종 차틀 휩쓸고 트로피를 거머쥐었지’ ‘내 경쟁 상댄 딴 데 있어. 방송국엔 Nothing’ 등 자신감 넘치는 가사로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데뷔 이후 처음 발표하는 지코의 신곡 ‘터프쿠키’ 뮤직비디오에는 앞서 티저 영상과 이미지를 통해 공개됐던 던밀스와 박재범, 로꼬 외에 어글리덕을 비롯한 크루 ‘벅와일즈’의 멤버들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지코 ‘터프쿠키’를 접한 네티즌들은 “지코 터프쿠키, 선정적인데”, “지코 터프쿠키, 어린 애들도 볼텐데”, “지코 터프쿠키, 너무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