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성추행
    2026-01-26
    검색기록 지우기
  • 현대미술
    2026-01-26
    검색기록 지우기
  • 광고
    2026-01-26
    검색기록 지우기
  • 종합대책
    2026-01-26
    검색기록 지우기
  • 배상금
    2026-01-2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714
  • 수지 신촌 물총축제 ‘성추행 논란’ 주최측 해명 “부축하다 접촉…성추행 아니다”

    수지 신촌 물총축제 ‘성추행 논란’ 주최측 해명 “부축하다 접촉…성추행 아니다”

    수지 신촌 물총축제 ‘성추행 논란’ 주최측 해명 “부축하다 접촉…성추행 아니다” 신촌 물총축제에 참석한 미쓰에이 수지(20)가 사회자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26일 수지는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연세로에서 열린 ‘신촌 물총축제’ 오프닝 세리머니에 참석했다. 이날 수지는 ‘제2회 신촌 물총축제 스프라이트 샤워’에 카운트다운을 외치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 하지만 이후 팬들이 찍은 영상에서 수지 옆에 있는 사회자의 손이 두 번에 걸쳐 수지의 허벅지를 스치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사회자는 수지의 안내를 돕고 있지만 수지의 핫팬츠에 손가락이 스친 것으로 보여 비난 여론이 인 것. 당시 영상에는 수지가 갑자기 표정이 굳어진 채 MC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모습도 담겨 더욱 의혹을 낳고 있다. 해당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를 타고 확산되고 있다. 이에 행사 주최측 관계자는 “높은 곳이라 MC가 수지를 부축하다 접촉이 있었던 것”이라면서 “수지측에도 확인했지만 절대 성추행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관계자는 “해당 MC는 연예인이 아니라 일반인”이라면서 “괜한 오해로 그의 생계에 문제가 생기지 않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네티즌들은 “수지 신촌 물총축제, 내가 보기에도 실수인 듯”, “수지 신촌 물총축제, 좀 황당한 상황이네”, “수지 신촌 물총축제, 뭐라 할 말이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신촌 물총축제 “성추행 아니다…높은 곳이라 부축하다 접촉”

    수지 신촌 물총축제 “성추행 아니다…높은 곳이라 부축하다 접촉”

    수지 신촌 물총축제 “성추행 아니다…높은 곳이라 부축하다 접촉” 신촌 물총축제에 참석한 미쓰에이 수지(20)가 사회자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26일 수지는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연세로에서 열린 ‘신촌 물총축제’ 오프닝 세리머니에 참석했다. 이날 수지는 ‘제2회 신촌 물총축제 스프라이트 샤워’에 카운트다운을 외치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 하지만 이후 팬들이 찍은 영상에서 수지 옆에 있는 사회자의 손이 두 번에 걸쳐 수지의 허벅지를 스치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사회자는 수지의 안내를 돕고 있지만 수지의 핫팬츠에 손가락이 스친 것으로 보여 비난 여론이 인 것. 당시 영상에는 수지가 갑자기 표정이 굳어진 채 MC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모습도 담겨 더욱 의혹을 낳고 있다. 해당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를 타고 확산되고 있다. 이에 행사 주최측 관계자는 “높은 곳이라 MC가 수지를 부축하다 접촉이 있었던 것”이라면서 “수지측에도 확인했지만 절대 성추행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관계자는 “해당 MC는 연예인이 아니라 일반인”이라면서 “괜한 오해로 그의 생계에 문제가 생기지 않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네티즌들은 “수지 신촌 물총축제, 그냥 MC가 실수한 것 같은데”, “수지 신촌 물총축제, MC 정말 당황했겠다”, “수지 신촌 물총축제, 여러 각도로 봐야 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신촌 물총축제 “높은 곳이라 부축하다 접촉…수지 측 확인했지만 절대 성추행 아냐. 괜한 오해”

    수지 신촌 물총축제 “높은 곳이라 부축하다 접촉…수지 측 확인했지만 절대 성추행 아냐. 괜한 오해”

    수지 신촌 물총축제 “높은 곳이라 부축하다 접촉…수지 측 확인했지만 절대 성추행 아냐. 괜한 오해” 신촌 물총축제에 참석한 미쓰에이 수지(20)가 사회자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26일 수지는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연세로에서 열린 ‘신촌 물총축제’ 오프닝 세리머니에 참석했다. 이날 수지는 ‘제2회 신촌 물총축제 스프라이트 샤워’에 카운트다운을 외치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 하지만 이후 팬들이 찍은 영상에서 수지 옆에 있는 사회자의 손이 두 번에 걸쳐 수지의 허벅지를 스치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사회자는 수지의 안내를 돕고 있지만 수지의 핫팬츠에 손가락이 스친 것으로 보여 비난 여론이 인 것. 해당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를 타고 확산되고 있다. 이에 행사 주최측 관계자는 “높은 곳이라 MC가 수지를 부축하다 접촉이 있었던 것”이라면서 “수지측에도 확인했지만 절대 성추행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관계자는 “해당 MC는 연예인이 아니라 일반인”이라면서 “괜한 오해로 그의 생계에 문제가 생기지 않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네티즌들은 “수지 신촌 물총축제, MC가 실수한 것 같은데 엄청난 반응이 오네”, “수지 신촌 물총축제, 그래도 조심했어야지. 참 황당하네”, “수지 신촌 물총축제, 앞으로 제발 조심합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물총축제 ‘성추행’ 논란…‘나쁜손’ 영상 진실은?

    수지 물총축제 ‘성추행’ 논란…‘나쁜손’ 영상 진실은?

    수지 물총축제 ‘성추행’ 논란…‘나쁜손’ 영상 진실은? 신촌 물총축제에 참석한 미쓰에이 수지(20)가 사회자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26일 수지는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연세로에서 열린 ‘신촌 물총축제’ 오프닝 세리머니에 참석했다. 이날 수지는 ‘제2회 신촌 물총축제 스프라이트 샤워’에 카운트다운을 외치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 하지만 이후 팬들이 찍은 영상에서 수지 옆에 있는 사회자의 손이 두 번에 걸쳐 수지의 허벅지를 스치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사회자는 수지의 안내를 돕고 있지만 수지의 핫팬츠에 손가락이 스친 것으로 보여 비난 여론이 인 것. 당시 영상에는 수지가 갑자기 표정이 굳어진 채 MC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모습도 담겨 더욱 의혹을 낳고 있다. 해당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를 타고 확산되고 있다. 이에 행사 주최측 관계자는 “높은 곳이라 MC가 수지를 부축하다 접촉이 있었던 것”이라면서 “수지측에도 확인했지만 절대 성추행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관계자는 “해당 MC는 연예인이 아니라 일반인”이라면서 “괜한 오해로 그의 생계에 문제가 생기지 않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물총축제 ‘나쁜손’ 논란 당시 상황 보니…깜짝

    수지 물총축제 ‘나쁜손’ 논란 당시 상황 보니…깜짝

    수지 물총축제 ‘성추행 논란’ 당시 상황 보니…깜짝 신촌 물총축제에 참석한 미쓰에이 수지(20)가 사회자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26일 수지는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연세로에서 열린 ‘신촌 물총축제’ 오프닝 세리머니에 참석했다. 이날 수지는 ‘제2회 신촌 물총축제 스프라이트 샤워’에 카운트다운을 외치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 하지만 이후 팬들이 찍은 영상에서 수지 옆에 있는 사회자의 손이 두 번에 걸쳐 수지의 허벅지를 스치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사회자는 수지의 안내를 돕고 있지만 수지의 핫팬츠에 손가락이 스친 것으로 보여 비난 여론이 인 것. 당시 영상에는 수지가 갑자기 표정이 굳어진 채 MC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모습도 담겨 더욱 의혹을 낳고 있다. 해당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를 타고 확산되고 있다. 이에 행사 주최측 관계자는 “높은 곳이라 MC가 수지를 부축하다 접촉이 있었던 것”이라면서 “수지측에도 확인했지만 절대 성추행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관계자는 “해당 MC는 연예인이 아니라 일반인”이라면서 “괜한 오해로 그의 생계에 문제가 생기지 않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신촌 물총축제 “수지 측에도 확인했지만 성추행 아니다” 이유는?

    수지 신촌 물총축제 “수지 측에도 확인했지만 성추행 아니다” 이유는?

    수지 신촌 물총축제 “수지 측에도 확인했지만 성추행 아니다” 이유는? 신촌 물총축제에 참석한 미쓰에이 수지(20)가 사회자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26일 수지는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연세로에서 열린 ‘신촌 물총축제’ 오프닝 세리머니에 참석했다. 이날 수지는 ‘제2회 신촌 물총축제 스프라이트 샤워’에 카운트다운을 외치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 하지만 이후 팬들이 찍은 영상에서 수지 옆에 있는 사회자의 손이 두 번에 걸쳐 수지의 허벅지를 스치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사회자는 수지의 안내를 돕고 있지만 수지의 핫팬츠에 손가락이 스친 것으로 보여 비난 여론이 인 것. 당시 영상에는 수지가 갑자기 표정이 굳어진 채 MC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모습도 담겨 더욱 의혹을 낳고 있다. 해당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를 타고 확산되고 있다. 이에 행사 주최측 관계자는 “높은 곳이라 MC가 수지를 부축하다 접촉이 있었던 것”이라면서 “수지측에도 확인했지만 절대 성추행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관계자는 “해당 MC는 연예인이 아니라 일반인”이라면서 “괜한 오해로 그의 생계에 문제가 생기지 않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네티즌들은 “수지 신촌 물총축제, 각도에 따라 성추행처럼 보이지만 잘 모르겠다”, “수지 신촌 물총축제, 참 황당한 사건이네”, “수지 신촌 물총축제, 이걸 어떻게 봐야 할 지. 소속사 해명이 궁금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청년 자원봉사간 케냐서 아동에 ‘몹쓸 짓’ 파문

    美청년 자원봉사간 케냐서 아동에 ‘몹쓸 짓’ 파문

    미국 오클라호마주(州)에 거주하는 10대 청년이 자원봉사를 간 케냐에서 4세에서 10살 사이의 아동들을 상대로 성추행은 물론 성관계까지 가진 것으로 드러나 충격과 함께 파문이 일고 있다고 22일(현지 시간)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매슈 둘함(19)으로 이름이 알려진 이 청년은 지난 4월에서 6월 사이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 있는 한 아동 복지 시설에서 자원봉사 일을 했다. 이 시설은 케냐 출신 미국인이 설립한 복지 시설로 학교에 갈 수 없는 캐나 아동들을 대상으로 공부를 가르치는 역할을 해왔다. 주로 미국에 있는 여러 교회가 재정적인 지원을 하며 선교사나 자원 봉사자들을 차출해 케냐로 보내 아동들을 교육하는 임무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둘함은 올해가 세 번째 파견이었다. 그런데 지난 6월 이 시설에 있는 아동들이 교장 격인 시설 설립자에게 둘함이 아동들과 신체 접촉과 성적인 접촉을 여러 번 가졌다는 사실을 귀띔했다. 이에 설립자의 추궁에 둘함은 처음에는 완강히 부인했으나 결국, 자신은 동성애 성향이 있으며 아동 포르노를 탐닉했고 여러 명의 아동들과 성관계까지 가졌다는 사실을 실토했다. 모두 4살에서 10살 사이인 이들 아동 중에는 에이즈 양성 환자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설 설립자는 해당 사실을 케냐 주재 미국 대사관에 신고했고 결국 미국으로 다시 돌아온 둘함은 지난 1일 연방수사관(FBI)에 의해 전격 체포되었다. 미국은 자국민이 해외여행 중에 18세 미만과 성관계를 가지는 것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 현재 둘함의 변호사는 당시 시설 설립자가 둘함에게 “네가 한 것이 아니고 악마가 한 것이다”는 식으로 자백을 강요한 것이라 유죄 성립이 어렵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현지 언론들은 둘함이 오는 8월 1일, 첫 재판을 앞두고 있다며 혐의 사실이 모두 인정될 경우 종신형에 처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사진=케냐에서 자신이 가르치는 아동들과 촬영된 둘함 사진 (페이스북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만취 해군 함장 여군 2명 성추행

    강원 고성군 육군 22사단 일반전초(GOP) 총기 난사 사건으로 군의 흐트러진 기강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이번엔 해군 전투함장이 부하 여군 간부 2명을 성추행했다 보직해임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해군에서는 지난 3월에도 초계함의 장교가 부하 여군을 성추행한 사건이 발생, 당시 해당 함정의 함장에 대해 지휘감독 책임을 물어 보직해임한 바 있다. 해군 관계자는 “평택 2함대 호위함 함장인 A 중령이 지난 7일 부하들과 회식을 한 뒤 2차로 주점에 갔고, 그 자리에서 만취한 상태로 여군 간부 2명을 양옆에 앉히고 엉덩이를 쓰다듬는 등 성추행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성추행을 당한 여군 간부들은 사건 발생 후 상부에 보고했고, 해군은 피해자들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파악한 뒤 지난 11일 A 중령을 보직해임했다. 이 관계자는 “성군기 위반 사고의 특성상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일벌백계하고 있으며 이번 성추행 사건도 군 검찰에 이첩돼 사법처리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지난 16일 전군 지휘관회의를 통해 “실추된 군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지휘관부터 기강 확립에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교황 “사제 2%가 소아성애자”

    교황이 가톨릭 사제 중 2%가 소아성애자라며 이들을 발본색원하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약속했다. 1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탈리아 일간 라 리퍼블리카의 설립자 에우제니오 스칼파리와의 인터뷰에서 “2%라는 수치는 사제들의 어린이 성추행 사건을 조사해 온 보좌관들이 가져온 믿을 만한 자료에 따른 것”이라며 “사제들을 처벌할 때는 처벌 이유를 밝히지 않는 경우가 많아 2%가 전부는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교황은 또 “어린이 성추행은 교회가 뿌리 뽑아야 할 ‘나병’”이라고 정의했다. 교황은 특히 “교회 안의 악마와 싸우기 위해 ‘회초리’를 들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가톨릭 교회가 아동 성폭력과 마피아의 조직범죄에 눈감아 왔다며 사제들이 이 두 문제를 심각하게 다뤄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지난 7일엔 교황이 된 뒤 처음으로 사제 성폭력 피해자와 가족을 만나 용서를 빌었다. 인터뷰 내용이 공개되자 교황청 대변인인 페데리코 롬바르디 신부는 “스칼파리가 대화 내용을 기록하지 않은 채 자신의 기억에 의존해 기사화했다”며 교황의 표현이 실제보다 자극적으로 보도됐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교회의 병폐를 지적한 교황의 강도 높은 발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달 이탈리아 마피아의 본산인 칼라브리아 지역을 방문해 “마피아는 교회에서 파문됐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가톨릭 성직자 2% 소아성애자” 프란치스코 교황 인터뷰 논란…바티칸 “인터뷰 정확하지 않다” 보도 부인

    ‘소아성애자’ ‘프란치스코 교황 인터뷰’ “가톨릭 성직자 2%가 소아성애자”라는 내용이 담긴 프란치스코 교황 인터뷰가 논란이다. 성직자의 아동 성폭력 등 가톨릭 내 성폭력 문제 해결을 약속한 바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톨릭 교회 성직자 100명 중 최소 2명은 소아성애자라고 밝혔다. 13일 BBC는 이탈리아 일간지 라 레푸블리카를 인용해 교황이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지금까지 바티칸은 전 세계 교회에서 성직자의 성폭력 스캔들에 관련해 정량화하기를 거부해 이번 발표가 주목을 받고 있다. 교황은 또 성직자의 아동 성추행을 “역질”이라고 비난하며 “사제와 주교, 심지어 추기경을 포함한 성직자의 2%가 역질에 걸렸다”고 레푸블리카는 전했다. 롬바르디 대변인은 ‘역질’에 걸린 추기경을 언급한 대목 역시 교황의 발언 상 맥락에서 벗어난 것이라고 덧붙였다. 교황은 그 수치는 더 많은 것으로 알지만 그들이 자체적으로 다른 이유로 조용히 당사자를 처벌하는 것으로 안다면서 이 같은 상황은 나를 참을 수 없게 한다고 밝혔다고 언론은 주장했다. 그러나 교황청 페데리코 롬바르디 대변인은 “정상적인 인터뷰가 전혀 아니며 정확한 감정과 생각을 전달하지 않았다”고 해당 보도 내용에 대해 부인했다. 롬바르디 대변인은 또 교황이 추기경 가운데도 소아성애자가 포함됐다고 말한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이밖에 레푸블리카는 또 교황이 인터뷰에서 성직자 결혼에 대해 ‘해법’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언론은 교황이 “성직자의 독신은 예수가 사망한 900년 이후 제도화한 것이며, 교황청의 동방정교회 사제들은 결혼을 한다”면서 “(이 문제의)해법을 마련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고, 내가 찾아낼 것”이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교황은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를 공습해 사상자가 난 것에 대해 “정치인들은 폭력을 끝내려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며 “폭력을 용인하지 않고, 악에 굴복하지 않으며, 증오가 힘을 얻지 않도록 기도해달라”고 바티칸 일요 미사 강론에서 밝혔다. 롬바르디 대변인은 이런 보도 내용 역시 교황이 사용한 정확한 어휘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한편 레푸블리카는 좌파 성향 일간지로, 윤리적인 주제를 둘러싸고 교황청을 비판하는 주장을 펼치면서 대립해 왔다. 지난해 10월 이 언론은 자사 편집장과 교황의 대담 내용을 실었다가 교황청이 교황 발언의 정확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고 그 뒤 인터뷰 내용이 바티칸 웹사이트에서 삭제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0대男,지하철서 자는 척 여성 허벅지 만지다 딱걸려

    30대男,지하철서 자는 척 여성 허벅지 만지다 딱걸려

    중국 국영 대기업에 근무하는 30대 남성이 지하철에서 여성을 성추행 했다가 직장에서 쫓겨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9일 미국 데일리뉴스는 최근 상하이 지하철에서 ‘상하이 진장 여행사’에 근무하는 39세 왕치캉(Wang Qikang)이란 남성이 좌석 옆에 서 있던 한 여성의 허벅지 부위를 손으로 만지는 순간을 영상과 함께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객차 내 출입문 옆 좌석에 앉아 있는 왕씨의 모습이 보인다. 좌석 옆엔 짧은 반바지 차림의 여성이 서 있다. 왕씨는 여성의 다리를 힐끔힐끔 쳐다보다가 엉덩이와 가까운 허벅지 상단 부분을 두 차례 손으로 만진다. 여성이 움찔하며 뒤를 돌아보자 그는 아무 짓도 안했다는듯 자는 척을 한다. 왕씨의 이러한 성추행 모습은 이를 곰곰히 지켜보던 맞은 편 좌석에 앉아있던 승객에 의해 촬영됐다. 피해 여성은 왕씨의 성추행을 경찰에 고발했지만 왕씨는 잠결에 우연히 접촉했을 뿐이라고 성추행 사실을 부인했다. 하지만 경찰이 그의 성추행 모습이 담긴 영상을 확보하면서 그를 추궁하자 결국 혐의를 시인한다. 한편 왕씨의 범죄가 알려지자 회사는 그를 해고했으며 그는 공산당 당적도 박탈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Youku / SubwayFightVideos2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지하철서 女성추행 하던 중국男, 영상 찍혀…

    지하철서 女성추행 하던 중국男, 영상 찍혀…

    중국의 한 공산당 간부가 지하철에서 성추행을 하다 딱 걸려 당은 물론 직장에서도 쫓겨났다. 지난주 중국 인터넷에 상하이의 한 지하철 안에서 좌석 옆에 기대있던 여성의 몸매를 훔쳐보다 다리와 엉덩이에 손을 대는 남자의 영상이 올라와 논란이 일었다. 이 남자는 승객도 별로 없는 한산한 지하철 안에서 힐끗힐끗 여성을 쳐다보다 손으로 만지는 대담한 성추행을 벌였다. 남자의 ‘몹쓸짓’은 몇 번이나 반복됐으며 이 장면은 맞은편 자리에 앉아있던 한 승객의 휴대전화 카메라에 고스란히 촬영됐다. 조용히 끝날 것 같았던 이 사건은 이 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되면서 시작됐다. 곧 수사에 나서 경찰은 영상 속 주인공이 공산당 간부인 왕 치캉으로 시 당국이 운영하는 회사의 중역을 맡고있다고 밝혔다. 왕씨는 경찰조사에서 “지하철을 타다 잠들었으며 우연히 내 손이 여성 다리에 닿은 것 뿐”이라며 항변했다. 상하이 경찰은 “사건이후 왕씨는 당에서 쫓겨났으며 회사서도 계약해지 됐다” 면서 “지난 6일 체포해 여죄를 추궁 중”이라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英 유명인사 잇단 아동 성추행 파문… 당국 “전방위 조사”

    유명 화가 롤프 해리스의 아동 성추행 파문으로 촉발된 영국 내 논란이 정부의 전방위 조사로 이어지게 됐다. 논란의 초점은 정부가 각 분야 유명인의 아동 성추행에 대해 상당한 수준의 정보를 축적하고 있었음에도 이를 공개하지 않아 추가적인 피해를 사실상 방조한 게 아니냐는 데 맞춰져 있다. 8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는 아동 성추행 문제를 다룰 조사위원회를 구성, “여기에 모든 자료들을 다 이송해 조사를 진행토록 하겠다”는 테리사 메이 내무부 장관의 발언을 전했다. 이 논란은 최근 잇따라 불거진 유명인의 아동 성추행 논란 때문이다. 예술가가 아니라 연예인이라는 비아냥을 받기는 하지만 해리스는 영국 여왕의 초상화를 그릴 정도로 유명한 화가다. 그런 그가 1960~1980년대까지 지속적으로 아동 성추행을 저질렀다는 주장이 제기돼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는 1970~1980년대 전성기를 누린 TV 스타로 왕실로부터 기사 작위까지 받았으나 2011년 사망 뒤 유아 성추행 사실이 낱낱이 밝혀진 지미 세빌 사건에 이은 것이어서 영국 사회에 큰 충격을 가했다. 지금은 대처 정권 시절 내무장관을 지낸 보수당 원로 정치인 리언 브리턴에게까지 의혹의 불길이 번져 있는 상태다. 문제는 이들의 아동 성추행 행각이 10~20년에 걸쳐 장기간 진행됐고, 각종 소문과 증언들이 계속 번져 나갔으며, 이 때문에 정보 당국이 이들에 대한 구체적 첩보까지 수집했었다는 점이다. 메이 장관은 “공직기밀유지법 등 관련 법률 등을 검토해야겠으나 기본적으로 전현직 공무원 그 어느 누구라도 아동 성추행에 대한 모든 사실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대답했다. 아동 성추행이 단순히 아동인권 문제가 아닌 것은 어디나 마찬가지다. 야당인 노동당은 “정보 당국이 과연 순순히 관련 정보를 모두 다 내놓겠느냐”며 정부를 몰아붙인 반면, 여당인 보수당은 “피해 아동과 관련된 내용이 그냥 공개되는 것은 매우 민감한 문제”라고 주장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인권침해 의혹’ 송전원 진상규명 진행중

    ‘인권침해 의혹’ 송전원 진상규명 진행중

    장애인 인권유린과 비리 파문을 일으킨 서울 도봉구의 사회복지시설 ‘인강원’을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 인강재단의 산하 시설인 ‘송전원’ 거주인들이 인권침해를 받고 있다는 주장<서울신문 6월 10일자 9면>이 제기된 가운데 관리·감독 권한이 있는 도봉구와 서울시 등이 사태 해결 방안을 놓고 속앓이를 하고 있다. 특히 송전원 측은 “인권침해는 없었다”고 반박하고 있어 당분간 논란은 이어질 전망이다. 29일 송전원에 대한 관리·감독 권한이 있는 도봉구에 따르면 최근 현장 점검을 실시한 뒤 앞으로 거주인 간 성추행이 발생할 경우 적극 대처할 것을 지시한 것을 포함해 시설의 효율적 운영,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을 권고하는 내용이 담긴 공문을 송전원에 보냈다. 구 관계자는 “전문가를 동원해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거주인에 대한 조사를 세 차례 실시했는데 진술이 일관되지 않아 사실 관계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서 “정확한 사실 관계를 밝히려면 앞으로 몇 차례 더 조사를 해야 하는 만큼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장애인·시민단체로 구성된 ‘인강재단 장애인 인권유린 및 시설비리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는 “송전원에서 거주인 간 성추행이 발생했지만 직원들이 방치했고, 거주인들이 직업재활 명목으로 밭일·나무땔감 줍기·청소 등의 업무에 강제 동원됐으며, 거주인들이 사용하는 기저귀와 생리대의 사용 개수를 제한했다”며 지난 5월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다. 인권위는 8월쯤 송전원의 인권침해 의혹과 관련한 조사결과를 내놓을 계획이다. 이와 관련, 송전원 측은 “성추행 주장에 연루된 거주인들의 말이 서로 달라 진위를 정확히 파악할 수 없다”면서 “담당 교사들이 거주인들을 대상으로 심층상담과 교육을 했으며 같은 상황이 발생하는지 관찰했지만 문제 행동을 발견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송전원은 또 “밭일은 원예프로그램으로 참여 희망자에 한해 실시했으며 강요한 적이 없고 기저귀·생리대 등 위생용품은 거주인의 개별 사정에 맞게 지급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한편 공대위는 지난 10일 서울시와 송전원 폐쇄를 놓고 면담을 가졌지만 구체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하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활동가는 “서울시에 인강원과 송전원 거주인들에 대한 보호조치 계획을 수립하고 시설을 폐쇄할 것을 요구했지만 여전히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만 내놓고 있다”면서 “문제 해결을 촉구하기 위해 박원순 시장과의 면담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인강재단 산하 시설을 폐쇄하는 조치보다 강도 높은 조치인 재단 이사진 해임 명령을 통보한 상황”이라면서 “시설 폐쇄는 거주인들을 다른 시설로 옮기는 등의 사전 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에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렛미인4 김호정, 거대 가슴에 고통.. 변신 모습 보니

    렛미인4 김호정, 거대 가슴에 고통.. 변신 모습 보니

    26일 오후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 5화는 ‘상처 받은 가슴’ 편으로 평범하지 못한 가슴 크기 때문에 고통을 호소하는 여성 두 명이 출연했다. 두 사람 중 I컵 크기의 가슴을 지닌 김호정이 5번째 렛미인으로 선택 받아 완벽한 변신에 성공했다. 5대 렛미인 김호정은 24세의 어린 나이지만 “수유중인 아이 엄마냐”는 오해를 받을 정도로 거대한 I컵 크기의 가슴을 가지고 있었고 가슴의 무게 때문에 허리, 목, 어깨 등에 만성 통증을 안고 있는 것은 물론, 주변의 시선과 성추행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다. 다섯번째 렛미인으로 선택 받은 김호정은 렛미인 닥터스의 도움을 받아 I컵에서 C컵크기의 가슴으로 다시 태어났고 한쪽 가슴 당 800g 정도를 덜어내고, 체중도 20Kg이나 감량했다. 변신 후 몸에 밀착되는 원피스를 입은 김호정은 “이렇게 딱 맞는 옷은 처음 입어본다. 이제는 편하게 뛰어다닐 수도 있다”며 감격을 금치 못했다.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렛미인 김호정 “I컵 거대 가슴이 너무해.. 수유 오해까지” C컵으로 축소

    렛미인 김호정 “I컵 거대 가슴이 너무해.. 수유 오해까지” C컵으로 축소

    ‘렛미인 김호정’ ‘렛미인4’ I컵의 거대한 가슴에 짓눌렸던 김호정(24) 씨의 어깨가 활짝 펴졌다. 26일 오후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 5화는 ‘상처 받은 가슴’ 편으로 평범하지 못한 가슴 크기 때문에 고통을 호소하는 여성 두 명이 출연했다. 두 사람 중 I컵 크기의 가슴을 지닌 김호정이 5번째 렛미인으로 선택 받아 완벽한 변신에 성공했다. 5대 렛미인 김호정은 24세의 어린 나이지만 “수유중인 아이 엄마냐”는 오해를 받을 정도로 거대한 I컵 크기의 가슴을 가지고 있었고 가슴의 무게 때문에 허리, 목, 어깨 등에 만성 통증을 안고 있는 것은 물론, 주변의 시선과 성추행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다. 때문에 그 누구보다 밝고 경쾌해야 할 20대 초반의 나이에 위축되고 불안해 보이는 모습을 보이며 지켜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다섯번째 렛미인으로 선택 받은 김호정은 렛미인 닥터스의 도움을 받아 I컵에서 C컵크기의 가슴으로 다시 태어났고 한쪽 가슴 당 800g 정도를 덜어내고, 체중도 20Kg이나 감량했다. 변신 후 몸에 밀착되는 원피스를 입은 김호정은 “이렇게 딱 맞는 옷은 처음 입어본다. 이제는 편하게 뛰어다닐 수도 있다”며 감격을 금치 못했다.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렛미인 김호정 변신 대박이다”, “렛미인 김호정, 어린 나이에 상처 많이 받았을 듯”, “렛미인 김호정, 너무 커도 고민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토리온 캡처(렛미인 김호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설] 법무부 제식구 감싸기 부끄럽지 않나

    법무부와 검찰의 ‘제식구 감싸기’는 정말이지 난치병, 고질병임이 분명하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검사나 직원들의 비위, 일탈에 매번 그토록 관대할 수 있단 말인가. 법무부가 최근 ‘문제 검사’들에 대해 또다시 솜방망이 징계라고 할 수 있는 견책 처분을 내렸다고 한다. 이 중 김모 검사는 경찰이 가져온 구속영장 신청서를 찢고 폭언을 한 사실이 드러나 문제가 됐었다. 신모 검사는 지인의 부탁을 받고 다른 사람의 형사사법 정보를 무단 열람했다가 검사징계위에 회부됐다. 김 검사는 공용서류 손상 혐의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아 사실상 범죄자라고 할 수 있다. 사적으로 개인정보를 열람한 신 검사의 행위 역시 결코 가볍지 않다. 그런데도 두 검사에 대해 검사징계법에 규정된 해임, 면직, 정직, 감봉, 견책 등 5가지 징계 가운데 가장 가벼운 견책 처분을 내린 것은 납득할 수 없다. 이러니까 ‘제식구 감싸기’ 비판을 듣는 것 아닌가. 문제는 제 눈 밑의 들보를 애써 외면하고 감추는 법무부와 검찰의 행태가 사라지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업자로부터 금품과 향응을 받은 검찰 직원들을 수사해 처벌하지 않고, 해임하는 선에서 마무리했다가 특검 수사에서 들통나지 않나, 성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김학의 전 법무차관을 경찰 수사결과와는 정반대로 무혐의 처분해 경찰과 국민의 비웃음을 사기도 했다. 최근에는 여기자들을 성추행한 이진한 전 서울중앙지검 2차장검사를 피해 당사자들의 강력한 처벌 요청에도 불구하고, 징계가 아닌 경고 처분만 내려 거센 비난 여론을 자초했다. 어디 이뿐인가. 그동안 얼마나 많은 비위 검사와 비리 검찰 직원들이 내부적으로 보호받았는지 헤아리기조차 어렵다. 검찰이 어떤 조직인가. 국가와 사회에 해악을 끼치는 범죄자와 범죄집단을 추상같이 단죄하는 최고 사정기관 아닌가. 그러자면 티끌만 한 허물도 있어서는 안 된다. 내부인의 비리와 잘못에 대해서는 오히려 더욱 엄격한 잣대를 적용해 처벌, 징계함으로써 스스로 떳떳해야만 한다. 제 식구라면 무턱대고 감싸고 도는 조직의 수사 결과를 그 누가 납득할 수 있겠는가. 그래놓고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얻고자 한다면 부끄러워도 한참 부끄러운 일이다. 법무부와 검찰이 진정으로 신뢰 회복을 원한다면 자기 허물을 제대로 정화하는 게 순서다. 더 이상 ‘제식구 감싸기’ 비난이 나오지 않도록 고강도 자기혁신에 나서길 촉구한다.
  • 렛미인 김호정 20대 미혼에 ‘I컵’ 축소수술 대변신 ‘깜짝’

    렛미인 김호정 20대 미혼에 ‘I컵’ 축소수술 대변신 ‘깜짝’

    렛미인 김호정 20대 미혼에 ‘I컵’ 축소수술 대변신 ‘깜짝’ I컵의 거대한 가슴 탓에 상처를 받아 왔던 20대 여성이 대변신에 성공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 5화에는 ‘상처 받은 가슴’을 주제로 평범하지 못한 가슴 크기 때문에 고통을 호소하는 여성 두 명이 출연했다. 두 사람 중 I컵 크기의 가슴을 지닌 김호정(24)이 다섯 번째 렛미인으로 선택됐다. 김호정은 2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수유중인 아이 엄마냐”는 오해를 종종 받을 정도로 거대한 I컵 크기의 가슴을 가지고 있었다. 가슴의 무게 때문에 허리, 목, 어깨 등에 만성 통증이 있었다. 주변의 시선과 성추행으로부터도 자유롭지 못했다. 누구보다 밝고 경쾌해야 할 20대 초반의 나이에 위축되고 불안해 보이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호정은 렛미인 닥터스의 도움을 받아 가슴을 I컵에서 C컵으로 바꿨다. 한쪽 가슴당 800g 정도를 덜어내고 체중도 20kg 가량 감량했다. 몸에 밀착되는 원피스를 입은 김호정은 “이제는 편하게 뛰어다닐 수 있다”고 감격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렛미인 김호정, 20대 미혼에 ‘I컵’ 축소 수술 전 “주위 시선·성추행 고통”

    렛미인 김호정, 20대 미혼에 ‘I컵’ 축소 수술 전 “주위 시선·성추행 고통”

    렛미인 김호정, 20대 미혼에 ‘I컵’ 축소 수술 전 “주위 시선·성추행 고통” I컵의 거대한 가슴 탓에 상처를 받아 왔던 20대 여성이 대변신에 성공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 5화에는 ‘상처 받은 가슴’을 주제로 평범하지 못한 가슴 크기 때문에 고통을 호소하는 여성 두 명이 출연했다. 두 사람 중 I컵 크기의 가슴을 지닌 김호정(24)이 다섯 번째 렛미인으로 선택됐다. 김호정은 2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수유중인 아이 엄마냐”는 오해를 종종 받을 정도로 거대한 I컵 크기의 가슴을 가지고 있었다. 가슴의 무게 때문에 허리, 목, 어깨 등에 만성 통증이 있었다. 주변의 시선과 성추행으로부터도 자유롭지 못했다. 누구보다 밝고 경쾌해야 할 20대 초반의 나이에 위축되고 불안해 보이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호정은 렛미인 닥터스의 도움을 받아 가슴을 I컵에서 C컵으로 바꿨다. 한쪽 가슴당 800g 정도를 덜어내고 체중도 20kg 가량 감량했다. 몸에 밀착되는 원피스를 입은 김호정은 “이제는 편하게 뛰어다닐 수 있다”고 감격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렛미인4 김호정, 거유처녀에서 청순 글래머로

    렛미인4 김호정, 거유처녀에서 청순 글래머로

    26일 오후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 5화는 ‘상처 받은 가슴’ 편으로 평범하지 못한 가슴 크기 때문에 고통을 호소하는 여성 두 명이 출연했다. 두 사람 중 I컵 크기의 가슴을 지닌 김호정이 5번째 렛미인으로 선택 받아 완벽한 변신에 성공했다. 5대 렛미인 김호정은 24세의 어린 나이지만 “수유중인 아이 엄마냐”는 오해를 받을 정도로 거대한 I컵 크기의 가슴을 가지고 있었고 가슴의 무게 때문에 허리, 목, 어깨 등에 만성 통증을 안고 있는 것은 물론, 주변의 시선과 성추행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다. 다섯번째 렛미인으로 선택 받은 김호정은 렛미인 닥터스의 도움을 받아 I컵에서 C컵크기의 가슴으로 다시 태어났고 한쪽 가슴 당 800g 정도를 덜어내고, 체중도 20Kg이나 감량했다. 변신 후 몸에 밀착되는 원피스를 입은 김호정은 “이렇게 딱 맞는 옷은 처음 입어본다. 이제는 편하게 뛰어다닐 수도 있다”며 감격을 금치 못했다.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