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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남자의 몹쓸 손, 왜

    두 남자의 몹쓸 손, 왜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과 배우 존 트라볼타가 최근 수많은 눈과 카메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과도한 스킨십을 해 도마에 오른 가운데 워싱턴포스트(WP)가 이 같은 행동의 배경을 분석한 기사를 게재해 눈길을 끈다. 바이든 부통령은 지난 17일 애슈턴 카터 신임 국방장관 취임식에서 카터 장관의 부인인 스테파니 카터 뒤에 서서 어깨를 주무르고 귓속말을 하는 등 끈적한 모습(왼쪽)을 보여 ‘권력을 이용한 성추행이나 다름없다’는 비난을 받았다. 지난 22일 아카데미시상식에선 트라볼타가 배우 스칼릿 조핸슨에게 다가와 조핸슨의 허리를 잡고 뺨에 입을 맞추는 돌발 행동(오른쪽)을 해 빈축을 샀다. 유명 인사들이 체통 없이 공개석상에서 대놓고 추태를 부리는 이유는 뭘까. WP는 25일(현지시간) 보디 랭귀지(신체 언어) 전문가인 ‘몸이 말하는 것’의 저자 존 나바로의 말을 인용해 “대중의 관심과 애정을 과도하게 받은 유명인들은 종종 자신들이 문화적으로 허용된 것 이상을 해도 될 만한 자격이 있다고 착각한다”고 분석했다. 그에 따르면 친밀감을 느끼는 거리는 나라마다 다른데, 미국에서는 두 사람 간 대략 9인치(약 23㎝) 정도가 적당하다고 여겨진다. 상대방의 허락 없이 이 선을 넘으면 두려움과 긴장을 유발한다. 유명인이 유독 이런 사회적 관습에 희박해진 까닭이 있다. 바이든과 같은 정치인은 지지자들로부터 우는 아이의 뺨에 입을 맞춰 달라는 숱한 요구를 받으며 트라볼타 같은 할리우드 스타는 그와 뺨을 맞대고 사진을 찍으려는 열광적인 팬들에게 무수히 시달려 왔다. 대중에 의해 예고 없이 자신들의 영역을 침범당한 경험이 개인 간 약속된 친밀한 거리의 경계를 쉽게 무너뜨린다는 것이다. 그렇더라도 타인과 어느 정도 거리를 두느냐 하는 건 ‘사회 지능’에 의해 결정된다. 비언어연구센터를 운영하는 데이비드 기븐스는 “바이든은 부통령 지위에 걸맞은 사회 지능이 현격히 부족해 자신의 감정 표현이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든다는 것에 대한 개념이 없다”고 꼬집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日남성, 항공기서 야동 보며 자위하다 체포

    日남성, 항공기서 야동 보며 자위하다 체포

    일본의 한 50대 남성이 옆 여성 승객을 성추행한 것도 모자라 자위 행위까지 하다 결국 체포됐다. 호주 언론을 통해 뒤늦게 알려진 이 사건은 지난해 12월 6일 일본 나리타를 출발해 호주 골드 코스트로 향하던 제트스타 항공기 JQ12편 기내에서 발생했다. 사건의 시작은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한 일본인 남성(50)이 술에 취하면서 벌어졌다. 이 남성은 바로 옆에 앉아있던 여성의 몸을 더듬기 시작했으며 이에 함께 탑승했던 여성의 남자친구 나단 페터슨(29)이 승무원을 불러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페터슨은 "이상하게도 남성 좌석에 여러 개의 술병이 있었으며 알코올 냄새도 심하게 풍겼다" 면서 "승무원에게 술을 압수하고 주의를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본인 남성의 황당한 짓은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이번에는 자신의 노트북을 펴 음란 동영상을 보며 바지를 내리고 자위를 시작한 것. 그를 더욱 화나게 한 것은 승무원의 행동이었다. 페터슨은 "승무원들도 분명 그의 행동을 눈치챘지만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면서 분통을 터뜨렸다. 결국 페터슨은 공항 도착 후 경찰에 이 사실을 신고했으며 일본인 남성은 현장에서 체포됐으나 벌금 2125달러를 내고 풀려났다. 제트스타 측은 "승객 중 한 명이 개탄스러운 행동을 했다는 사실이 확인됐으며 탑승 블랙리스트에 올렸다" 면서 "편안하고 안전한 비행이 되지 못한 점에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손성진 칼럼] 진실·역사·자서전

    [손성진 칼럼] 진실·역사·자서전

    ‘불편한 진실’이라는 말은 참 절묘하다. 개그 코너의 간판이기도 했던 이 말은 전 미국 부통령 앨 고어가 쓴 같은 이름의 책 제목 ‘불편한 진실’(An Inconvenient Truth)에서 유래했다. 부끄러운 진실을 들춰내는 데 심기가 편한 사람이 있을 리 없다. 일본이라는 국가조차도 뚜렷한 증거가 있는 위안부의 진실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것을 보면 부끄러운 진실은 불편한 존재가 맞긴 맞는 모양이다. 진실 공방은 수사기관이나 법정에선 피의자와 판·검사 사이에 술래잡기 놀이처럼 벌어진다. 범죄의 진실이 밝혀지면 불편한 정도가 아닌 피의자는 우김, 발뺌, 묵비권으로 대항한다. 숨은 실체적 진실을 파헤치려는 ‘술래’ 판·검사의 공격은 더 날카로워진다.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게 돼 있다. 과거에 뇌물을 받은 한 정치인이 “내가 뇌물을 받았다면 소가 웃을 일”이라고 큰소리쳤다가 결국 명백한 증거로 덜미를 잡힌 모습을 본 적이 있다(물론 소는 웃지 않았다). ‘진실’ 이야기를 끄집어낸 이유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회고록과 이완구 국무총리의 위증 때문이다. 자서전과 마찬가지로 회고록은 진실이 생명이다. 자서전은 있었던 일을 그대로 쓰는 것이고 회고록은 감회와 주장을 담는다는 점에서 다르다고도 하지만 진실이 바탕이 되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다. 그래서 무엇보다 솔직해야 한다. 버트런드 러셀이 남긴 두 권의 자서전이 감명을 주는 이유는 솔직한 고백 때문이다. 러셀은 “거짓과 더불어 제정신으로 사느니 진실과 더불어 미치는 쪽을 택하고 싶다”고 했다. 러셀의 자서전에는 사춘기 때 성(性)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 하녀를 요샛말로 하면 성추행했다는 고백이 들어 있을 정도다. 문제투성이 자원외교와 4대강 사업에 대한 해명으로 일관한 이 전 대통령의 회고록은 회고록으로서 가치가 작다. 예를 들어 “4대강 사업은 토목공사를 일으켜 단시간에 경제를 일으켜 보려 한 목적이었지만 환경 문제 등에서 결과적으로 볼 때 나의 불찰이었다”라든가 “자원외교는 너무 과하게 밀어붙인 측면이 있다. 나도 내용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급히 서두르는 바람에 속았다”라고 솔직히 고백했다면 공감을 얻었을 것이다. 밝히지 않은 진실은 더 있으리라 본다. 어떤 진실에 이 전 대통령은 불편을 느꼈을까. 정치에 발을 들인 지 올해 만 20년이 되는 이 총리는 천연덕스럽게 거짓말을 할 수 있는 여느 정치인처럼 충분히 ‘정치인스러웠다’. 하지만 종전에 그가 정치인 경력만큼 진실을 좇는 경찰이었다는 점에 실망은 커진다. 그도 피의자 앞에서 진실을 털어놓으라고 다그친 적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같은 죄를 지었더라도 자백하고 뉘우치는 사람에게 관대하다. 반면에 진실을 부인하고 변명하는 자에겐 죗값 이상으로 가혹한 벌을 내리려 한다. 이 총리는 비록 청문회를 통과했지만 ‘거짓말 총리’라는 딱지를 떼기 어려워졌다. 진실은 역사가의 손을 빌려 세상 밖으로 나오곤 한다. 역사가를 세월을 캐는 판·검사라고 할까. 헤로도토스는 역사를 진실을 밝혀내는 일로 보았다. 언젠가 밝혀질 진실, 역사를 두려워할 줄 알아야 왕 스스로 악정(惡政)을 경계하게 된다.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역사뿐이다.”(人君所畏者, 史而已) 아이러니하게도 이렇게 말한 사람은 조선의 연산군이다. 정사는 내팽개치고 밤낮 주색(酒色)에 빠져 살았던 폭군도 후대의 평가를 겁냈다. 거의 모든 것이 공개되는 오늘날에는 당대에도 진실을 감추기는 어렵다. 사관(史官)의 손을 빌릴 필요도 없이 사실이 확인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이 순간에도 어떤 진실이 은폐되고 있을지 알 길은 없다. 아집으로 점철된 밀실 정치, 전시 행정의 폐해가 또다시 반복되지 않으려면 무엇보다 진실해야 하고 역사 앞에 겸손해야 한다. 결국에는 국민의 심판, 역사의 심판을 받는다. 박근혜 대통령이 3년째 임기를 시작했다. 전임자가 준 교훈은 잘 포장된 치적에 매달리지 말라는 것이다. 또 마음처럼 말처럼 진정 국민을 위하는 대통령임을 행동으로 보여 줘야 한다. 그랬을 때 설혹 잘못된 정치를 한두 가지 했더라도 거리낌 없이 회고록에 쓸 수 있을 것이다. 수석논설위원
  • 고영욱 7월 출소 후 3년간 전자발찌

    고영욱 7월 출소 후 3년간 전자발찌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수감 중인 방송인 고영욱이 오는 7월 출소한다. 23일 한 매체는 교정본부 관계자의 말을 빌려 “고영욱의 출소일은 2015년 7월 10일”이라고 보도했다. 고영욱은 남부구치소와 안양교도소에서 보낸 기간인 11개월여 가량을 제외한 1년 7개월을 교도소에서 복역하게 됐다. 출소한 뒤에는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년이 추가 시행된다. 고영욱은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자신의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인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영욱 7월 출소, 이준 “사랑한 여인 2명 다 뺐겼다” 고영욱 표정은?

    고영욱 7월 출소, 이준 “사랑한 여인 2명 다 뺐겼다” 고영욱 표정은?

    고영욱 7월 출소 고영욱 7월 출소, 이준 “사랑한 여인 2명 다 뺐겼다” 고영욱 표정은?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수감된 방송인 고영욱이 오는 7월 출소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법무부 교정본부 관계자는 2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기소돼 복역 중인 고영욱이 7월 10일 출소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간간이 가족과 지인들의 면회도 받으며 지내고 있다. 수감 생활동안 문제는 전혀 일으키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고영욱은 2010년부터 2012년 12월까지 3명의 미성년자를 상대로 5차례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대법원은 2013년 고영욱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과 함께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년을 선고했다. 한편 고영욱과 이준의 악연도 화제다. 이준은 2011년 3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고영욱과의 악연을 밝혔다. 이준은 “24년을 살면서 진심으로 사랑한 여인이 두 명 있었다. 그런데 이 자리에 있는 한 분이 앗아갔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생각하면 이름만 들어도 소름이 돋는다”면서 “어느 날 휴대폰을 봤는데 낯익은 이름이 있었다. 그 분이 고영욱이었다”라고 폭로했다. 아울러 “문자에는 ‘다음에 만나면 오빠가 맛있는 것 사줄게’라고 적혀 있었다. 내가 보수적이라서 여자 친구가 다른 남자와 연락하는 걸 싫어한다. 그래서 헤어졌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고영욱은 이준의 말을 인정한다는 듯 고개를 푹 숙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영욱 7월 출소, 이후 행보는? 수감태도 들어보니 ‘반전’

    고영욱 7월 출소, 이후 행보는? 수감태도 들어보니 ‘반전’

    고영욱 7월 출소 후 3년간 전자발찌 착용..수감태도 보니 ‘반전’ ‘고영욱 7월 출소’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수감 중인 방송인 고영욱이 오는 7월 출소한다. 23일 한 매체는 교정본부 관계자의 말을 빌려 “고영욱의 출소일은 2015년 7월 10일”이라고 보도했다. 한 관계자는 “간간이 가족과 지인들의 면회도 받으며 지내고 있다. 수감 생활동안 문제는 전혀 일으키지 않았다”며 “복역 기간 중 별 다른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예정대로 7월 10일에 출소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대법원은 지난 2013년 12월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기소된 고영욱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여기에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년 등 항소심에 대한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을 확정했다. 이로써 고영욱은 남부구치소와 안양교도소에서 보낸 기간인 11개월여 가량을 제외한 1년 7개월을 교도소에서 복역하게 됐다. 출소한 뒤에는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년이 추가 시행된다. 고영욱은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자신의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인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으며 현재 안양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네티즌들은 “고영욱 7월 출소 무서워”, “고영욱 7월 출소 다시는 안 그러겠지”, “고영욱 7월 출소, 전자발찌 꼭 착용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영욱 7월 출소, 1년 7개월 복역 후에는..

    고영욱 7월 출소, 1년 7개월 복역 후에는..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수감 중인 방송인 고영욱이 오는 7월 출소한다. 23일 한 매체는 교정본부 관계자의 말을 빌려 “고영욱의 출소일은 2015년 7월 10일”이라고 보도했다. 고영욱은 남부구치소와 안양교도소에서 보낸 기간인 11개월여 가량을 제외한 1년 7개월을 교도소에서 복역하게 됐다. 출소한 뒤에는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년이 추가 시행된다. 고영욱은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자신의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인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영욱 올해 7월 출소 “수감 태도 어땠나 물어보니…”

    고영욱 올해 7월 출소 “수감 태도 어땠나 물어보니…”

    고영욱 고영욱 올해 7월 출소 “수감 태도 어땠나 물어보니…”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수감된 방송인 고영욱이 오는 7월 출소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법무부 교정본부 관계자는 2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기소돼 복역 중인 고영욱이 7월 10일 출소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간간이 가족과 지인들의 면회도 받으며 지내고 있다. 수감 생활동안 문제는 전혀 일으키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고영욱은 2010년부터 2012년 12월까지 3명의 미성년자를 상대로 5차례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대법원은 2013년 고영욱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과 함께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년을 선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영욱 7월 출소, 3년간 전자발찌 추가 시행

    고영욱 7월 출소, 3년간 전자발찌 추가 시행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수감 중인 방송인 고영욱이 오는 7월 출소한다. 23일 한 매체는 교정본부 관계자의 말을 빌려 “고영욱의 출소일은 2015년 7월 10일”이라고 보도했다. 고영욱은 남부구치소와 안양교도소에서 보낸 기간인 11개월여 가량을 제외한 1년 7개월을 교도소에서 복역하게 됐다. 출소한 뒤에는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년이 추가 시행된다. 고영욱은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자신의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인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영욱, 7월 10일 출소 한다..출소 후에도 전자발찌 신세

    고영욱, 7월 10일 출소 한다..출소 후에도 전자발찌 신세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수감 중인 방송인 고영욱이 오는 7월 출소한다. 23일 한 매체는 교정본부 관계자의 말을 빌려 “고영욱의 출소일은 2015년 7월 10일”이라고 보도했다. 고영욱은 남부구치소와 안양교도소에서 보낸 기간인 11개월여 가량을 제외한 1년 7개월을 교도소에서 복역하게 됐다. 출소한 뒤에는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년이 추가 시행된다. 고영욱은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자신의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인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영욱 7월 출소 “수감생활 문제 없었다” 전자발찌 어떻게?

    고영욱 7월 출소 “수감생활 문제 없었다” 전자발찌 어떻게?

    고영욱 7월 출소 고영욱 7월 출소 “수감생활 문제 없었다” 전자발찌 어떻게?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수감된 방송인 고영욱이 오는 7월 출소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법무부 교정본부 관계자는 2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기소돼 복역 중인 고영욱이 7월 10일 출소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간간이 가족과 지인들의 면회도 받으며 지내고 있다. 수감 생활동안 문제는 전혀 일으키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고영욱은 2010년부터 2012년 12월까지 3명의 미성년자를 상대로 5차례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대법원은 2013년 고영욱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과 함께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년을 선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영욱 7월 출소 “수감 태도 어땠나 관계자에 물어보니…”

    고영욱 7월 출소 “수감 태도 어땠나 관계자에 물어보니…”

    고영욱 7월 출소 고영욱 7월 출소 “수감 태도 어땠나 물어보니…”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수감된 방송인 고영욱이 오는 7월 출소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법무부 교정본부 관계자는 2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기소돼 복역 중인 고영욱이 7월 10일 출소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간간이 가족과 지인들의 면회도 받으며 지내고 있다. 수감 생활동안 문제는 전혀 일으키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고영욱은 2010년부터 2012년 12월까지 3명의 미성년자를 상대로 5차례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대법원은 2013년 고영욱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과 함께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년을 선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영욱 7월 출소 “수감 태도 어땠나 물어보니…”

    고영욱 7월 출소 “수감 태도 어땠나 물어보니…”

    고영욱 7월 출소 고영욱 7월 출소 “수감 태도 어땠나 물어보니…”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수감된 방송인 고영욱이 오는 7월 출소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법무부 교정본부 관계자는 2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기소돼 복역 중인 고영욱이 7월 10일 출소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간간이 가족과 지인들의 면회도 받으며 지내고 있다. 수감 생활동안 문제는 전혀 일으키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고영욱은 2010년부터 2012년 12월까지 3명의 미성년자를 상대로 5차례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대법원은 2013년 고영욱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과 함께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년을 선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영욱 7월 출소, 앞으로 전자발찌 착용 3년

    고영욱 7월 출소, 앞으로 전자발찌 착용 3년

    고영욱 7월 출소 고영욱 7월 출소, 앞으로 전자발찌 착용 3년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수감된 방송인 고영욱이 오는 7월 출소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법무부 교정본부 관계자는 2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기소돼 복역 중인 고영욱이 7월 10일 출소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간간이 가족과 지인들의 면회도 받으며 지내고 있다. 수감 생활동안 문제는 전혀 일으키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고영욱은 2010년부터 2012년 12월까지 3명의 미성년자를 상대로 5차례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대법원은 2013년 고영욱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과 함께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년을 선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영욱 7월 출소 후에도 3년간 전자발찌 신세..신상정보 공개는?

    고영욱 7월 출소 후에도 3년간 전자발찌 신세..신상정보 공개는?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수감 중인 방송인 고영욱이 오는 7월 출소한다. 23일 한 매체는 교정본부 관계자의 말을 빌려 “고영욱의 출소일은 2015년 7월 10일”이라고 보도했다. 고영욱은 남부구치소와 안양교도소에서 보낸 기간인 11개월여 가량을 제외한 1년 7개월을 교도소에서 복역하게 됐다. 출소한 뒤에는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년이 추가 시행된다. 고영욱은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자신의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인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영욱 7월 출소, 전자발찌 착용 3년

    고영욱 7월 출소, 전자발찌 착용 3년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수감 중인 방송인 고영욱이 오는 7월 출소한다. 23일 한 매체는 교정본부 관계자의 말을 빌려 “고영욱의 출소일은 2015년 7월 10일”이라고 보도했다. 고영욱은 남부구치소와 안양교도소에서 보낸 기간인 11개월여 가량을 제외한 1년 7개월을 교도소에서 복역하게 됐다. 출소한 뒤에는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년이 추가 시행된다. 고영욱은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자신의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인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영욱 7월 출소, 전자발찌 착용 3년

    고영욱 7월 출소, 전자발찌 착용 3년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수감 중인 방송인 고영욱이 오는 7월 출소한다. 23일 한 매체는 교정본부 관계자의 말을 빌려 “고영욱의 출소일은 2015년 7월 10일”이라고 보도했다. 고영욱은 남부구치소와 안양교도소에서 보낸 기간인 11개월여 가량을 제외한 1년 7개월을 교도소에서 복역하게 됐다. 출소한 뒤에는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년이 추가 시행된다. 고영욱은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자신의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인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영욱 7월 출소, 이준 “사랑한 여인 2명 다 뺐겼다” 도대체 무슨 뜻?

    고영욱 7월 출소, 이준 “사랑한 여인 2명 다 뺐겼다” 도대체 무슨 뜻?

    고영욱 7월 출소 고영욱 7월 출소, 이준 “사랑한 여인 2명 다 뺐겼다” 도대체 무슨 뜻?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수감된 방송인 고영욱이 오는 7월 출소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법무부 교정본부 관계자는 2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기소돼 복역 중인 고영욱이 7월 10일 출소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간간이 가족과 지인들의 면회도 받으며 지내고 있다. 수감 생활동안 문제는 전혀 일으키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고영욱은 2010년부터 2012년 12월까지 3명의 미성년자를 상대로 5차례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대법원은 2013년 고영욱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과 함께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년을 선고했다. 한편 고영욱과 이준의 악연도 화제다. 이준은 2011년 3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고영욱과의 악연을 밝혔다. 이준은 “24년을 살면서 진심으로 사랑한 여인이 두 명 있었다. 그런데 이 자리에 있는 한 분이 앗아갔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생각하면 이름만 들어도 소름이 돋는다”면서 “어느 날 휴대폰을 봤는데 낯익은 이름이 있었다. 그 분이 고영욱이었다”라고 폭로했다. 아울러 “문자에는 ‘다음에 만나면 오빠가 맛있는 것 사줄게’라고 적혀 있었다. 내가 보수적이라서 여자 친구가 다른 남자와 연락하는 걸 싫어한다. 그래서 헤어졌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고영욱은 이준의 말을 인정한다는 듯 고개를 푹 숙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영욱 7월 출소 후에도 3년간 전자발찌 신세

    고영욱 7월 출소 후에도 3년간 전자발찌 신세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수감 중인 방송인 고영욱이 오는 7월 출소한다. 23일 한 매체는 교정본부 관계자의 말을 빌려 “고영욱의 출소일은 2015년 7월 10일”이라고 보도했다. 고영욱은 남부구치소와 안양교도소에서 보낸 기간인 11개월여 가량을 제외한 1년 7개월을 교도소에서 복역하게 됐다. 출소한 뒤에는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년이 추가 시행된다. 고영욱은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자신의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인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영욱 7월 출소,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 ‘전자발찌’ 출소 후에도..

    고영욱 7월 출소,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 ‘전자발찌’ 출소 후에도..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수감 중인 방송인 고영욱이 오는 7월 출소한다. 23일 한 매체는 교정본부 관계자의 말을 빌려 “고영욱의 출소일은 2015년 7월 10일”이라고 보도했다. 고영욱은 남부구치소와 안양교도소에서 보낸 기간인 11개월여 가량을 제외한 1년 7개월을 교도소에서 복역하게 됐다. 출소한 뒤에는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년이 추가 시행된다. 고영욱은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자신의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인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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