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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헬기 추락 사고 사망자 5명, 조종사가 더 큰 피해 막으려 끝까지 애쓴 것 같다” 목격자들 전해

    “광주 헬기 추락 사고 사망자 5명, 조종사가 더 큰 피해 막으려 끝까지 애쓴 것 같다” 목격자들 전해

    ‘광주 헬기 추락’ ‘광주 헬기 사고’ ‘광주 광산구 고실마을’ ‘광주 성덕중’ ‘강원 소방헬기’ 광주 헬기 추락 사고 목격자들은 추락한 강원 소방본부 헬기 조종사가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 끝까지 조종간을 놓지 않은 것 같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17일 오전 광주 광산구 고실마을 한 아파트 단지와 학교 인근에서 발생한 광주 헬기 추락 사고를 눈으로 목격한 시민들은 이구동성으로 “조종사가 참사를 막기 위해 끝까지 조종간을 놓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사고 현장 인근에 사는 김모(53)씨는 “헬기가 추락한 곳으로부터 10여m 떨어진 곳에 학교와 고층 아파트 단지, 단독주택이 빼곡히 들어서 있어 조금만 방향이 틀어졌어도 대형 인명피해를 입을 뻔 했는데 천만다행”이라고 말했다. 이어 “’두두두’하는 소리가 점차 굉음으로 변해 ‘무슨 일인가’ 싶어 사무실 밖으로 나가봤더니 4∼5초 사이에 ‘꽝’하는 굉음과 함께 폭발했다”고 말했다. 김씨는 “헬기가 추락 직전까지 낮게 비행하다 사람이 없는 큰 도로변 옆으로 떨어졌다”며 “아무리 생각해봐도 조종사가 탈출보다는 안전한 추락장소를 찾았다고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 다른 목격자 김모씨도 “추락할 때 헬기가 낮게 비행하다 ‘팍팍팍팍’하는 소리와 함께 빙글빙글 돌다 인적이 없는 곳으로 떨어져 폭발했다”고 전했다. 김씨도 “헬기 머리 부분부터 떨어졌는데 현재는 형체조차 알 수 없는 상황”이라며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조정사가 인구밀집지역을 피해가기 위해 끝까지 조정기를 잡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비행운행 기록 등은 토대로 사고 당시 어떤 상황이었는지를 파악할 예정이다. 한편 사고 헬기는 세월호 수색 현장 지원을 마치고 복귀하던 강원 소방1항공대 소속 소방헬기로 이날 오전 10시 53분쯤 광주 광산구 장덕동 수완지구 한 아파트 인근 도로변 인도로 추락해 폭발했다. 이 사고로 헬기에 타고 있던 조종사 정성철(52) 소방경, 조종사 박인돈(50) 소방위, 정비사 안병국(39) 소방장, 구조대원 신영룡(42) 소방교, 구조대원 이은교(31) 소방사 등 전원이 사망했다. 또 사고 당시 주변을 지나가던 고등학교 3학년 박모(18)양이 헬기 파편에 다리를 맞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주 헬기추락 “시민 피해 줄이려 조종간 끝까지 놓지 않아”

    광주 헬기추락 “시민 피해 줄이려 조종간 끝까지 놓지 않아”

    광주 헬기 추락 사고 목격자들은 추락한 강원 소방본부 헬기 조종사가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 끝까지 조종간을 놓지 않은 것 같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17일 오전 광주 광산구 고실마을 한 아파트 단지와 학교 인근에서 발생한 광주 헬기 추락 사고를 눈으로 목격한 시민들은 이구동성으로 “조종사가 참사를 막기 위해 끝까지 조종간을 놓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사고 현장 인근에 사는 김모(53)씨는 “헬기가 추락한 곳으로부터 10여m 떨어진 곳에 학교와 고층 아파트 단지, 단독주택이 빼곡히 들어서 있어 조금만 방향이 틀어졌어도 대형 인명피해를 입을 뻔 했는데 천만다행”이라고 말했다. 이어 “’두두두’하는 소리가 점차 굉음으로 변해 ‘무슨 일인가’ 싶어 사무실 밖으로 나가봤더니 4∼5초 사이에 ‘꽝’하는 굉음과 함께 폭발했다”고 말했다. 김씨는 “헬기가 추락 직전까지 낮게 비행하다 사람이 없는 큰 도로변 옆으로 떨어졌다”며 “아무리 생각해봐도 조종사가 탈출보다는 안전한 추락장소를 찾았다고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 다른 목격자 김모씨도 “추락할 때 헬기가 낮게 비행하다 ‘팍팍팍팍’하는 소리와 함께 빙글빙글 돌다 인적이 없는 곳으로 떨어져 폭발했다”고 전했다. 김씨도 “헬기 머리 부분부터 떨어졌는데 현재는 형체조차 알 수 없는 상황”이라며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조정사가 인구밀집지역을 피해가기 위해 끝까지 조정기를 잡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비행운행 기록 등은 토대로 사고 당시 어떤 상황이었는지를 파악할 예정이다. 한편 사고 헬기는 세월호 수색 현장 지원을 마치고 복귀하던 강원 소방1항공대 소속 소방헬기로 이날 오전 10시 53분쯤 광주 광산구 장덕동 수완지구 한 아파트 인근 도로변 인도로 추락해 폭발했다. 이 사고로 헬기에 타고 있던 조종사 정성철(52) 소방경, 조종사 박인돈(50) 소방위, 정비사 안병국(39) 소방장, 구조대원 신영룡(42) 소방교, 구조대원 이은교(31) 소방사 등 전원이 사망했다. 또 사고 당시 주변을 지나가던 고등학교 3학년 박모(18)양이 헬기 파편에 다리를 맞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광주 헬기추락, 이런 사고 이제 다시 일어나지 말아야 하는데”, “광주 헬기추락,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광주 헬기추락, 정말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장원석(한국학중앙연구원 책임연구원) 우성(뉴스1 차장) 윤영씨 부친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9 ●신수복씨 별세 김영철(정우정밀 대표이사) 예철(익산성모병원 원장) 성철(엑스트 회장) 문철(제노에너지 전무)씨 모친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5시 010-9263-8494 ●류분순씨 별세 김영배(GS건설 부장) 정배(도아산업 이사) 영숙(주부) 진숙(주부) 희숙(주부)씨 모친상 김영재(이화여대도서관 사서) 한경화(주부)씨 시모상 이태욱(자영업) 윤장수(자영업) 한원형(예평이앤씨 대표)씨 장모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02)3010-2293 ●강석창(JIBS 제주방송 보도국장)씨 장인상 3일 제주 부민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7시 010-3418-7664
  • [부고]

    ●이성수(건국대 공과대학장) 영자 영숙씨 모친상 조경칠(대한법률구조공단 팀장) 김종석(사업)씨 장모상 2일 한양대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30분 (02)2290-9442 ●한천섭씨 별세 상기 흥기 준기 현옥씨 부친상 이인찬(대한전선 부사장)씨 장인상 2일 한양대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2290-9457 ●김봉수(대한한의사협회 약무이사)씨 장인상 1일 대구 경북대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30분 (053)200-6464 ●윤준현(대한핸드볼협회 대리)씨 부친상 2일 동국대 경주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054)776-9412 ●김종서(서울대 교육학과 명예교수)씨 별세 정인상씨 남편상 성욱(경희한의원 원장) 성철(동국대 불교학과 교수) 성규(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경희씨 부친상 성욱씨 장인상 정인실 최선원 정경욱씨 시부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2)3010-2631 ●강근택(전 외교통상부 홍콩총영사) 영철(서울대 의약바이오연구단 본부장)씨 부친상 전계수(전 합동약품 사장)정진일(전 경남섬유 공장장) 김중우(전 세양선박 사장)씨 장인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3410-6915
  • [인사]

    ■농림축산식품부 ◇승진△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산지관리과장 이수열△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장 홍만의△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장 류평식△국립종자원 서기관 김일환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국가기술표준원 제품안전정책과장 박형건△해외투자과장 박진서△구주통상과장 이승렬△동북아통상과장 이재근△국가기술표준원 제품시장관리과장 전민영 ■문화재청 ◇과장급△문화재보존국 천연기념물과장 이향수△문화재활용국 근대문화재과장 정세웅△한국전통문화대학교 총무과장 이정훈△교학처 학생과장 오성환△전통문화교육원 교육기획과장 김동하△전통문화교육원 교육운영과장 전칠수△국립문화재연구소 고고연구실장 지병목△복원기술연구실장 유재은△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장 이상준△문화재보존과학센터장 이규식△국립고궁박물관 기획운영과장 김동영△유물과학과장 신희권△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기획운영과장 홍창남△해양유물연구과장 박종익△세종대왕유적관리소장 류근식△창덕궁관리소장 배중권△국립무형유산원 기획운영과장 남기황△무형유산진흥과장 송민선 ■대전시교육청 ◇3급 전보△행정국장 윤문학◇3급 승진△기획조정관 이병수△대전평생학습관장 강경섭△대전학생교육문화원장 전우창◇4급 전보△재정과장 이석학△대전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 조은상△한밭교육박물관장 한춘수△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 전영석△대전교육정보원 총무부장 염성철△동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권오석△서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오세철◇4급 승진△기획조정관실 정책기획담당 신경수△대전교육과학연구원 총무부장 오수현 ■제주도교육청 △제주교육박물관장 현봉추 ■전남도청 ◇행정4급(서기관)△대변인 방옥길△안전행정국 인력관리과 고성혁 ■서울시 ◇3급 전보△서노원 양천구 전출(부구청장 요원)◇4급 전보△오형철 영등포구 전출(부구청장 요원) ■부산시 △소방안전본부△특수구조단장 김정규△종합상황실장 안유득△동래소방서장 류화열△남부소방서장 공정석△항만소방서장 박환근△중부소방서장 문황식△금정소방서장 서득화△강서소방서장 정창영 ■성균관대 ◇승진학사처 학사·구매팀장 오시택△교무처 교무팀장 금명철△출판부행정실장 박종상 △학부대학/사범대학행정실장 백승수△성균어학원행정실장 천명호△사회과학/예술대학 행정실장 신현대△산학협력단 연구진흥팀장 김홍정△기획조정처 예산기획팀장 박성현△정보통신대학행정실장 이태효△국제처 국제교류팀장 박병주△공동기기원행정실장 이규태△SKK GSB행정실장 김갑수△학생인재개발원 학생인재개발팀장 황용근 ■중부대 △교무처장 박근수△기획처장 서정교 ■강동대 △교무처장 김학돈△기획홍보처장 류근주△학생처장 강영욱△입학처장 박명숙△총무처장 김상덕△산학협력처장 김종익△산학협력단장 석춘희△도서관장 강선경△전자계산소장 유경택△신문방송국장 윤영선△협동학사장 남후남△장애학생지원센터장 이인숙△교수학습지원센터장 류정숙△창업보육교육지원센터장 정은호△평생교육원장 정상완 ■알리안츠생명 ◇임원 선임△IT실장(상무) 장원균◇부서장 승진△보험심사부장 유헌석◇부서장 전보△감사부장 연경목△고객서비스부장 홍기선△언더라이팅부장 박재영△AA영업관리부장 전종한△AA영업기획부장 신일용△Agency Management부장 유강묵△PA운영지원부장 김재현△IT기획부장 스테픈 하인즈△IT보험애플리케이션부장 김천식△IT정보애플리케이션부장 김용운△IT보안팀장 김봉관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정보사회분석실 ICT통계분석센터장 정용찬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전략기획본부장 황춘식△경영관리본부장 한강희 ■MBC △드라마국 드라마1부장 오현창△드라마국 드라마3부장 김경희 ■연합뉴스TV △사회부장 이우탁 ■아모레퍼시픽 ◇상무 승진△Premium BU 아리따움사업부 전호수△R&D Unit 연구경영실 육심욱 △Luxury BU 방판광주사업부 정병인△신성장BU 디지털사업부 이민규◇상무 전보△Premium BU 마트사업부 이영운△Mass BU Agent 사업부 박찬호 ■에뛰드 ◇상무 전보△영업사업부 노민수 ■태평양제약 ◇상무 승진△대표이사 상무 임운섭 ■아모스프로페셔널 ◇상무 승진△대표이사 상무 황동희 ■IBK투자증권 ◇승진<상무보>△준법감시인 신호철<이사>△WM서초센터 지점장 김기연△SF운영팀장 김재교△인사팀장 김종필△SME분석팀장 유욱재<부장>△WM해운대센터 박재련△채권영업2팀 박기현△FICC상품팀 한상현△IB금융팀 김영재△프로젝트금융팀 서정우△총무팀장 신용섭△고객상품팀 최원준<차장>△분당지점 김미현△안산점 안형범△파생상품영업팀 배미화△리스크관리팀 한종숙△컴플라이언스팀 김재경◇신규 선임<팀장>△파생상품운용1팀장 이동철
  • UBA성형외과 박성철 원장, 물방울가슴성형 베트남 초청강연

    UBA성형외과 박성철 원장, 물방울가슴성형 베트남 초청강연

    겨드랑이절개를 통한 물방울가슴성형 및 가슴재수술, 구형구축 예방 방법 전해 최근 한국의 성형기술이 세계 각국으로 전파되며 국가적 위상을 높이는 사례가 늘고 있다. 오늘날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 되는 국내 성형기술에 대한 해외시장의 관심이 쏠리면서 학술교류와 초청강연 등이 잇따르는 것이다. 특히 국내 가슴성형의 우수성을 알리는 해외학회 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지난 6월 22일, 베트남성형외과학회는 UBA성형외과 박성철 원장을 초청해 강연회를 진행했다. 국내 가슴성형 권위자로 꼽히는 박성철 원장은 앞서 인도네시아와 미국, 싱가포르 등에서도 심도 있는 강연을 통해 한국의 의료수준을 높이는 데 앞장 서 왔다. 이날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초청 강연회는 ‘겨드랑이절개를 통한 물방울가슴성형’ 및 ‘겨드랑이 절개를 통한 가슴재수술 및 구형구축 예방하는 방법’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5시간에 걸쳐 밀도 높은 학술발표 자리로 마련됐다. 세계 14위 수준인 인구 약 9300만명의 베트남은 젊은 30대 인구가 전체 인구의 70%에 달하는 나라로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소비욕구가 높은 시장이 형성돼 소비유형이 다양해지고 고급화되고 있다. 이는 미용성형에 대한 수요도 마찬가지. 실제 아시아권에서는 중국, 한국, 일본, 태국에 이어 성형수술이 많은 나라로 특히 가슴수술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물론 베트남은 대부분 밑선절개를 통하여 가슴수술을 하고 있지만 서서히 겨드랑이절개를 이용하여 수술하는 수가 늘어나고 분위기다. 또한 구형구축과 여러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방법에 관심이 집중되면서 이번 강연회에서도 베트남성형외과 의사들의 질문과 토의가 끊이질 않았다. UBA성형외과 박성철 원장은 “이번 베트남학회 초청 발표를 통하여 한국 성형의 베트남에 알리는 계기가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해외 학술활동을 통해 한국의 의료적 위상을 높이는 일에 기꺼이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인사]

    ■관세청◇과장급 전보△마산세관장 김병수△인천세관 심사국장 안문철△여수세관장 이영수 ■국가경영전략연구원(NSI) ◇원장 취임△전 건설교통부장관 최종찬 ■한국원자력연구원△성과확산부장 라경호△기술사업화팀장 조창연△기업기술지원팀장 김승심 ■한국기계연구원 △경영부원장 신병천△나노융합기계연구본부장 이재종△경영기획본부장 박상진△기술사업화센터장 박희창△대외협력실장 이상록△나노공정연구실장 유영은△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 복지기계연구실장 박경택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강릉분원 기능성천연물센터장 책임연구원 노주원 ■한국시설안전공단◇승진△경영본부 경영평가실 실장 유종모◇전보△기술본부 진단평가실 실장 이상철 ■국민건강보험공단◇1급 승진△중랑지사장 김홍찬△금천지사장 최광순△관악지사장 기태영△춘천지사장 오성진△울산중부지사장 강대근△진주산청지사장 지병태△제주지사장 김용진△인천남동지사장 김창배 △평택지사장 송선근△시흥지사장 조성균△파주지사장 이정호△경기광주지사장 김대우◇1급 전보△재정관리실장 박태근△종로지사장 차영만△용산지사장 신성철△강북지사장 윤여태△노원지사장 김영수△은평지사장 이양헌△구로지사장 백낙렴△서초북부지사장 손혜숙△강남동부지사장 조준기△강남북부지사장 김재현△부산남부지사장 박준흠△부산사상지사장 장용옥△광주북부지사장 송한종△전주북부지사장 김왕수△여수지사장 김상채△원서부지사장 홍성유△고양일산지사장 장석진◇상위직(1급) 전보△광진지사장 오명규△성북지사장 최동훈△성남남부지사장 류호영△남양주가평지사장 이경선 ■중소기업진흥공단◇부서장 전보△감사실장 정상봉△산업전략실장 김성규△기업금융처장 이경돈△융합금융처장 이상국△무역조정사업전환지원센터장 우석제△서울지역본부장 권순일△강원지역본부장 최천세△광주지역본부장 전영달△부산지역본부장 박정환△부산동부지부장 이동욱△대구경북연수원장 김중남◇팀·부장급 전보△기업진단처 김광석△창업기술처 박성환△서울지역본부 우철웅△경북지역본부 이승희 △전북지역본부 김근영 ■아주경제△아주중국 대표 겸 총편집 반병희△정치부장 겸 경제부장(부국장) 박원식△전국부장 진현탁 ■(주)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연임△대표이사 김진구 △대표이사 경민호◇승진△대표이사 임진우 △부사장 이상포 ◇임명△사장 김형국 ◇전보 ■코리안리재보험◇부장급 승진△외국업무부장 이영배△뉴욕주재사무소장 이진형△기획관리실 경영혁신팀장 윤선길△총무부장 정광식◇부장급 전보△장기자동차보험부장 김용남△기획관리실장 전현수△감사실장 신현호 ■현대해상 ◇상무 승진△신채널본부장 신승림◇임원 전보△SIU본부장 오승찬◇부장 전보△준법감시부장 박기영△경리부장 장유성△해외업무부장 하정환△해외신사업TFT장 김동훈△미국지점장 홍령△특종업무부장 김홍근△법인영업1부장 맹귀영△자동차업무부장 이춘호△광주보상서비스센터장 임현묵△울산보상서비스센터장 이재열△신채널지원부장 조윤상△신채널영업1부장 이운기△강북AM사업부장 홍병운△경인AM사업부장 이성호△중부사업부장 전혁△은평사업부장 황남수△영등포사업부장 이정환△청주사업부장 박희찬△전주사업부장 김승용△전북사업부장 조창국△동래사업부장 변인섭
  • 해경 ‘해체 비판 보도자료’ 내고 발뺌

    해양경찰청이 정부의 해체 결정을 비판하는 보도자료를 내 물의를 빚고 있다. 해경청은 지난 26일 “40년 전 오늘은 해경 863함이 북한 경비정의 포격으로 침몰해 승조원들이 모두 순직한 날”이라며 “이 사건으로 당시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해경 해체, 역할 해군 이양’을 논의하기에 이르렀다”고 시작하는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당시 홍성철 내무장관이 “해상 조난구조, 어로선의 안전조업 보호, 밀수방지, 대간첩 임무 수행 등으로 미뤄 해경을 해체할 수 없다”며 반대했다고 해경은 덧붙였다. 논의의 시작과 달리 청사 신축 확대, 노후 함정 교체 등 해경의 체질 강화라는 결과를 낳았다는 것이다. 해경은 보도자료에서 “세월호 구조에 대한 해경의 잘잘못을 가리는 조사도 끝나지 않은 채 무리하게 해체라는 해결책이 제시됐고 많은 정·학계 전문가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며 불만을 드러냈다. 이어 “야당 등이 반대하는 상황에서 정부 생각대로 될지 의문”이라며 “해경 구조 시스템에 대한 충분한 원인 조사를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경청 관계자는 27일 “대변인실 실무자의 개인적인 견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인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기관 승진△관리국 선거1과 김종국 임병철△조사국 조사1과 강남형△홍보국 공보과 김진묵△울산북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정창호△고창군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정한금△고흥군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오의성◇서기관 전보△관리국 선거2과 김문배 (7월 1일자) ■한국조폐공사 ◇하부기관장 임용△ID본부장 김기동△기술연구원장 서태원◇1급 승진△기획처장 이재만△경영평가실장 김인동△화폐본부 주화처장 방창일△기술연구원 위조방지센터장 윤준희◇1급 전보△영업개발단장 박경택△미래사업단장 김영석△조달실장 김흥림△화폐본부 인쇄처장 채정수 ■한국남동발전 △상임감사위원 김낙규 ■고려대 △정경대학장(정책대학원장 겸임) 김병국△공과대학장(그린스쿨대학원장·공학대학원장·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 겸임) 박진우 ■머니투데이 △산업1부장 오동희△디지털뉴스부장 유병률 ■수출입은행 ◇부서장급 승진△기술환경심의실장 류현하△해양기업개선실장 김판수△원주출장소장 이병창△대선조선 경영관리단장 이호영△인사경영지원단소속 부장 홍기철 임채환◇부서장급 전보△기획부장 권우석△해운보증기구 설립준비반장 황훈하△여신총괄부장 김영수△전략사업부장 문준식△홍보실장 황국환△재무관리부장 이승건△자금부장 윤희성△국제투자실장 정호섭△법무실장 이경환△자원금융실장 배인성△투자금융실장 정창호△해양금융종합센터 이전추진단장 최성영△해양기업금융실장 박명하△기업금융1부장 유승현△기업금융2부장 김성철△기업금융3부장 류창열△무역금융실장 김영섭△기업성장지원부장 조영조△중소중견금융부장 박경순△국별전략실장 장영훈△경협지원실장 배상욱△남북협력기획실장 하윤철△리스크관리단장 강승중△비서실장 서우택△미래경영실장 이상호△창원지점장 김진태△청주지점장 유연갑△구미출장소장 서석형△파리사무소장 홍성훈△수은아주금융유한공사장 백남수 ■교보생명 ◇본부장 전보△대구FP 박재동△기업금융사업 조혁종△소매여신사업 유영식 ■삼정KPMG ◇승진△대표 서원정△부대표 정대길 한은섭△전무 국창수 박문구 박용수 변영훈 손호승 신장훈 염승훈 이강수 이용호 이재현 장석조 정성호 최재범△상무(파트너) 김동훈 김일훈 김진귀 노상호 민성진 박기현 박민규 백승현 송정화 신재준 오해균 윤권현 장현민 정윤호 조장균 최윤식 한기원 량차오
  • 대명리조트,콘도 여름성수기 예약접수

    대명리조트,콘도 여름성수기 예약접수

    대명리조트가 2014년 여름성수기 이용가능한 특별회원권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여름성수기 접수기간:2014년6월1일~2014년6월15일 )이번 한정모집 회원권 중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380만원, 무기명은 2,98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기준으로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또한 VVIP 회원권인 노블리안 회원권은 절찬리 분양중이며, 가격은 객실규모에 따라 1억1,000만원대에서 3억원대까지 분양중이다. 휴가철 주요 장소로 유명한 비발디파크는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으며, 약 340만평 규모의 대단지에 오션월드와 45홀의 골프장, 18홀의 파3, 수영장, 승마장, 사우나, 산책로, 볼링장 등 각종 레저시설을 갖추고 있어 워크샵, 세미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객실(약 2,800실)을 운영중이다.또한 델피노(구설악)리조트에 온천 사우나, 아쿠아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2012년에 오픈한 직영 델피노18홀CC가 인기리에 운영중이다.현재 운영중인 직영리조트는 델피노, 비발디파크, 쏠비치, 양평, 단양, 경주, 변산, 여수엠블, 킨텍스엠블, 제주도 등 12개 지역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인으로는 글로리해운대, 제주해비치(노블체인)를 이용할 수 있다.추가로 정규홀 18홀 체인골프장은 제주도(해비치CC, 크라운CC, 에코랜드CC, 사이프러스CC), 단양(예천한맥CC), 경주(경주신라CC, 태영블루원CC, 인터불교 경산CC), 변산(고창CC)을 회원권을 소지한 회원님들은 40%~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호텔 및 특수지역을 제외한 모든 직영에서는 오션월드 및 아쿠아, 오션베이 시설이 모두 갖추어져 남녀노소 없이 즐거운 가족여행을 보내기에는 대명리조트가 우수한 맞춤 리조트임을 인정받고 있다. 이뿐 아니라 겨울에는 10인 탑승 리프트 시설을 갖춘 슬로프 13면의 스키장이 운영중이다. 경치가 아름답고 멋진 위치에 있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모두 즐길 수 있으며, 행복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그곳이 바로 대명이다.대명은 약 30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요 리조트이다. 또한 앞으로 경상남도, 남해군과 함께 경남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일원에 2017년까지 400실 규모의 관광, 휴양, 레저시설을 조성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남단의 아름다운 섬인 ‘산토리니’를 컨셉으로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양리조트 탄생을 목표로 남해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처럼 남해가 완공되면 아름다운 남해 바다와 조화된 남해군은 국내 우수 관광·휴양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 전남 두지역의 해양리조트까지 완공하게 되면 대한민국 3면의 바다에 모두 해양리조트를 보유한 해양리조트 명가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대명리조트 박성철 차장은 ‘이번 여름성수기 예약접수 가능한 특별한정모집 회원권은 스포츠레저시설과 3면 바다에 위치한 해양리조트를 소유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며, 자세한 회원가입안내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상세한 정보안내책자를 무료로 배송해 준다’고 전했다.또한 대명리조트만의 노하우인 1:1 담당자 예약관리로 평생 회원님들의 서비스를 책임지고 관리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길섶에서] 들풀의 깨우침/정기홍 논설위원

    히말라야를 찾은 여행객이 큰 산이 보일 때마다 “저 산의 이름이 뭐냐”고 안내원에게 물었다. “저건 산입니다.” 그의 대답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 7000m 이상의 고봉이 많은 히말라야엔 그보다 낮은 산들이 지척에 널려 있다. 이곳 사람들에겐 이름 없는 언덕일 뿐이다. 하지만 히말라야의 작은 봉우리가 이들이 살아온 인생에 끼친 영향은 실로 컸을 것이다. 초등학생 때 ‘식물채집’을 많이 했다. 책갈피에 넣은 풀잎이 반듯하게 마르면 종이에 붙여 이름과 특징 등을 적어 개학 때 제출하던 방학숙제다. 이름을 몰라 어른들이 쓰는 단어(사투리)로 적어내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지금도 잘못 알고 있는 게 적지 않다. 얼마 전에 이들을 ‘들풀’로만 남기기로 했다. 어설픈 식물채집이 오랜 기간 영향을 끼쳤다는 생각에서다. 성철 스님은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라고 법문했다. 산중 생활에서 비롯된 말씀일 것이다. 큰스님에게도 산과 물이 끼친 영향이 적지 않았던 것 같다. 안내원의 이야기와 들풀 채집 경험은 주위 환경이 무시될 수 없다는 소중한 가치를 일깨운다. 정기홍 논설위원 hong@seoul.co.kr
  • [인사]

    ■법제처 ◇과장급 파견 복귀△사회문화법제국 김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본부장△보건산업정책(보건산업정보통계센터장 겸직) 임달오△R&D진흥 박노현△보건산업지원 김초일△국제의료(겸직) 이정석△경영관리 이경민◇실장△국민건강경제정책 이상원△융합산업전략(직무대리) 정명진△고령친화산업정책 이중근△HT사업전략기획(직무대리) 김현철△제약산업지원 정윤택△의료기기산업지원 박순만△컨설팅사업 오종희△의료수출지원 박강용△해외환자유치지원 한동우△전략조정 이윤태△운영지원 손명철△대외협력 김기성◇단장△중개연구 김병수△신기술개발 장철훈△건강기반구축 하미나△성과관리혁신 박성호◇센터장△기술사업화지원 엄보영△중동 김진아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희정 정진황◇편집국△국차장 진성훈△부국장직대 박광희(문화부장 겸임) 이성철△종합편집부장 이창선△국장석 편집위원 채봉석△편집1부장 유병주△편집2부장 지관식△정치부 부장직대 김정곤△경제부 부장직대 이영태△산업부장 정영오△산업부 선임기자 장학만△사회부장 김희원△문화부 선임기자 장병욱△여론독자부장 황유석△사진부장 손용석△디지털뉴스부 부장직대 김영환△한국일보닷컴 운영팀장 김영신◇미디어전략국△정보자료팀장 최종욱△정보자료팀 기획위원 현상원△한국일보헬스 본부장 송강섭△한국일보헬스 의학전문기자 권대익 김치중◇경영전략실△경영전략실장직대(회생전략팀장 겸임) 이영창 ■인터넷한국일보△상무(뉴스본부장 겸임) 김광덕△데일리한국 편집국장(이사) 염영남△스포츠한국 미디어 편집국장(이사) 권정식 ■파이낸셜뉴스 △국제업무실장 전계현
  • 닻까지 내리고 제집 안방처럼 들락날락

    닻까지 내리고 제집 안방처럼 들락날락

    “중국 어선들이 바닷가 코앞까지 들이닥쳐 조업을 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사고 여파로 해양경찰청의 단속이 느슨해지니까 제집 안방처럼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27일 인천 옹진군 연평도 서북방 400~500m 해상. 중국 어선 3척이 눈에 닿을 만한 거리에 그물을 쳐 놓은 채 선원들은 갑판에서 쉬고 있었다. 아예 닻을 내리고 꽃게가 걸리기를 기다릴 만큼 여유가 있다. 배 뒤에 꽂힌 붉은 깃발만 아니면 국내 어선으로 착각할 정도다. 해안가 200~300m까지 근접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주민 이용찬(44)씨는 “좀 과장하면 낚싯대를 던지면 추가 닿을 만한 거리”라며 “특히 밤에는 얼마나 가까이 붙는지 중국 선원들끼리 얘기하는 소리까지 들린다”고 말했다. 중국 어선들이 연평도 해상에 상당 시간 머무는 동안 이를 단속하는 해경 함정은 찾아볼 수 없었다. 선주 곽용근(55)씨는 “중국 어선의 행태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지만 요즘엔 세월호 사고를 틈타 노골적으로 불법 조업을 하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 이날 연평도 바닷가에서 목격된 중국 어선은 13척이었다. 지난 18일에는 63척에 달했고, 100여척이 출현한 날도 있었다. 박성철(49)씨는 “얼마 전만 해도 새까맣게 몰려 있어 밤에는 선단에서 나오는 불빛이 수㎞까지 이어졌다”고 말했다. 지난달 초순 10여척이었던 중국 어선은 세월호 사고가 일어난 중순 이후 20~80척으로 늘었다. 어민들이 특히 우려하는 것은 중국 어선의 앞뒤 가리지 않는 무차별 조업이다. 우리나라에선 금지된 촘촘한 그물코를 이용해 쌍끌이 저인망 방식으로 치어까지 마구 잡아 수산자원을 거덜내고 있다. 게다가 7, 8월은 꽃게 산란기 보호를 위한 금어기임에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중국 어선들은 해경 단속 함정이 다가가면 북방한계선(NLL) 뒤로 물러났다가 다시 나타나는 줄다리기를 계속해 ‘NLL 곡예사’라는 말까지 나온다. 이진구(56) 연평도 어민회장은 “중국 어선들은 운반선, 유류선까지 동원해 대형 선단을 이뤄 조업을 한다”며 “심지어 우리 어선이 쳐 놓은 통발 위에 그대로 통발을 겹쳐 올리는 일도 있다”고 밝혔다. 김진선 어업지도선 선장은 “중국 어선 단속은 해경이 주로 담당하는데 북한과 맞닿아 있는 해역이라 단속이 가장 까다로운 곳”이라고 강조했다. 중국 어선들은 최근 기동력이 부쩍 좋아져 해경대원들이 고속선을 타고 추격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한다. 남편이 선주인 유창미(52)씨는 “꽃게 어획량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 모처럼 재미를 보고 있는데 중국 어선만 생각하면 속이 타들어 간다”고 말했다. 해경이 세월호 사고 수습에 주력하고 있는 것도 중국 어선들이 횡행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월호가 침몰한 지난달 16일부터 이날 현재까지 해경이 나포한 중국 어선은 4척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1척의 10%에 불과하다. 해경은 조직 해체와 상관없이 중국 어선 단속에 전력을 다한다는 방침이지만, 이미 일선 해경대원들의 사기가 떨어진 상태라 효율적인 단속이 이뤄질지는 미지수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중국 어선 단속은 목숨을 걸고 수행하는 임무”라며 “조직이 해체되는 마당에 누가 그런 위험을 무릅쓸지는 의문”이라고 말했다. 연평도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대명리조트 회원가입하고 5~6월 황금연휴를 대명리조트에서

    대명리조트 회원가입하고 5~6월 황금연휴를 대명리조트에서

    국가브랜드 대상을 비롯한 각종 시설 및 서비스 평가에서 가장 많은 상을 수상한 국내 레저업계 1위 선두주자인 대명리조트가 지난 34년 간 받아 온 많은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고자 2014년 특별분양 이벤트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특별분양 상품은 패밀리형과 스위트형으로, 정상가에서 일시불 가입 시 8% 할인혜택 및 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 등기이전을 할 수 있는 평생회원권 및 계약만기 시 전액원금 100% 보장받을 수 있는 회원제상품의 출시로 인기가 높다. 대명리조트는 연간 30박씩 이용할 수 있는 ‘패밀리 형(4인 기준)’과 ‘스위트 형(5인 기준)’ 두 가지 타입의 2014년형 리조트회원권을 특별분양 중에 있다. 가입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이전 등기가 가능하여 법적 재산권을 보장 받도록 하는 등기제 회원권과 10년 또는 20년 가입기간 만료 후 분양금 전액을 돌려받는 회원제 상품으로 구성하여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지금가입시 기명의 경우 객실료 50%, 스키 무료, 오션월드, 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무료, 주말 50%할인, 퍼블릭골프장 50%할인 등 특별혜택이 주어진다. 계약금은 패밀리형은 300만원, 스위트형은 500만원이며 입금과 동시에 바로 예약신청도 가능하며, 1개월내에 잔금납부하면 일시불 할인가로 적용완료된다. 대명리조트 패밀리형 분양가격은 2,250~2,980만원, 스위트형은 3,000~4,000 만원대로 형성되어 있다. VVIP프리미엄 노블리안 (소노펠리체) 회원권은 럭셔리한 내부구조 및 화려한 대형평형대로서 소노펠리체, 델피노빌리지, 소노빌리지 등 전국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저가 1억이상부터 분양가격은 형성되어 있고, 좋은조건의 잔여구좌를 분양하고 있다. 이번에 회원으로 가입한 고객에게는 골프, 스키, 오션월드 및 각 직영리조트의 아쿠아월드를 무료 또는 50%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객실이용 시에도 회원가 기준 5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신규 회원 특별혜택을 2년 또는 4년간 제공하고 있다. 개인 ‘기명’ 또는 ‘무기명’으로 회원가입이 가능하며 법인업체의 경우 법인 ‘무기명회원’으로 가입하여 직원복지용으로 이용하기에 최상의 상품이다. 대명리조트 회원에게는 비발디파크를 비롯하여 쏠비치 호텔&리조트,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 대명리조트 변산, 대명리조트 경주, 대명리조트 단양, 대명리조트 양평, 대명리조트 제주, 대명리조트 거제 및 앰블호텔 여수, 엠블호텔 킨텍스 등 직영리조트와 호텔을 회원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향후 개관할 모든 체인 또한 회원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엄격한 교육과정을 거친 레저컨설턴트 담당 박성철 차장은 “회원과 1:1 담당자가 되어 최초 계약에서부터 예약관리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회원관리를 해주고 있으며, 이러한 업계유일의 대명리조트만의 시스템으로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도록 고품격 서비스 제공에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는 고객에게는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신속하게 계약절차 안내 및 이번 특별모집에 대한 2014년 분양책자를 무료로 배송해준다. (24시간 상담 및 법인 방문상담가능)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민주화기념사업회’ 임원 9명 임명

    ‘민주화기념사업회’ 임원 9명 임명

    안전행정부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의 5기 임원으로 한기홍(52) 북한민주화네트워크 대표 등 9명을 임명했다고 16일 밝혔다. 새로 임명된 이사는 한 대표와 이계준(81) 연세대 명예교수, 차선각(72) 전 한국YMCA전국연맹 이사장, 김영일 부마민주항쟁부산동지회 이사, 이일호(58) 고신대 교수, 조성철(46) 오마이뉴스 광주전라본부장, 김석규(45) 한반도선진화연대 이사 등 7명이다. 감사로는 윤성도(50)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자문위원과 송근존(47) 오토데스크코리아 상무가 임명됐다. 새 이사와 감사의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각각 3년과 2년이다.
  • 근대 한국 불교 대표 선지식 학술적 조명 잇따라

    근대 한국 불교 대표 선지식 학술적 조명 잇따라

    근대 한국 불교의 대표적인 선지식들을 재조명하는 학술대회가 잇따라 열린다. 혜암선사문화진흥회가 오는 16일 오후 1시 서울 중구 동국대 중강당서 여는 학술대회와 한국불교학회가 월정사·선운사와 공동으로 18일 낮 12시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석전과 한암, 한국 불교의 시대정신’을 주제로 여는 춘계학술대회가 그것이다. 모두 선지식들의 수행과 계율정신을 되살려 해이해진 종풍을 각성하자는 차원에서 열린 모임이어서 주목된다. 이 가운데 혜암선사문화진흥회의 학술대회는 조계종 전 종정 혜암 스님을 조명하는 첫 학술대회다. 출가 이후 50년이 넘도록 평생 눕지 않고 정진하는 장좌불와(長坐不臥)와 하루 한끼만 먹는 일일일식(一日一食)을 실천한 선승의 생애와 사상을 되돌아보는 첫 번째 자리로 눈길을 끈다. 혜암 스님은 성철 스님 입적 후 해인총림 방장을 지냈고 1994, 1998년 조계종 원로회의 의장으로 종단 개혁에 앞장섰던 인물이다. 1947년 성철·우봉·자운 등 20여명의 스님과 함께 ‘부처님 법대로 살자’는 이른바 ‘봉암사 결사’를 시작했고 1999년 종정에 추대돼 종단 안정과 화합에 심혈을 기울였다. 학술대회에서는 2001년 해인사 원당암 미소굴에서 “인과가 역연하니 정진 잘해라”는 말을 남기고 열반에 든 스님의 사상과 정신이 재조명될 것으로 보인다. 강진 백련사 주지 여연 스님의 기조 발제와 ‘혜암 선사의 선사상과 수행 방법’ ‘불교리더십 형성과 하화중생’ 등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한국불교학회의 학술대회는 일제강점기에 전통 불교를 지키고 조계종의 정초를 열었던 석전 박한영(1870~1948) 스님과 한암(1876~1951) 스님의 가르침을 재조명하는 자리다.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석전 스님은 일제강점기와 해방 직후 두번에 걸쳐 종정을 지낸 당대 죄고의 종교 지도자다. 일제의 한국 불교 장악에 맞서 진진응, 한용운, 오성월 스님과 함께 민족 불교의 정통성을 지키는 데 크게 공헌한 인물로 꼽힌다. 한암 스님은 1925년 봉은사 조실 자리를 뒤로한 채 오대산에 주석해 입적하기까지 선 수행에 매진했던 당대 최고의 선사다. 무엇보다 계율정신을 강조하고 실천했으며 4차례나 종정에 추대됐다. 대회에서는 ‘석전과 한암을 통해 본 불교와 시대정신’ ‘근대 한국 불교에서 한암의 역할과 불교사적 의의’ ‘한암의 선과 계율정신’ ‘석전의 계율관’ ‘석전과 한암의 문제의식’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한국불교학회는 이와 관련해 “한국 불교의 전통을 지키고 불타의 정법 혜명을 바로 세운 가르침을 재조명하는 것은 미래 한국 불교의 정통성 확립을 위해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밝혔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인사]

    ■해양수산부 ◇국·과장급△중앙해양안전심판원 동해지방해양안전심판원장 정선문△국제원양정책관 직무대리 최완현△허베이스피리트피해지원단 부단장 손건수△장관비서관 우동식△수산정책과장 전재우△양식산업과장 최용석△해양수산인재개발원장 장성식■중소기업청 ◇과장급△서울지방중소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장 정진원△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기업환경개선과장 남정령△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 박상준 ■도로교통공단 ◇신규임용△교육본부장(상임이사) 정철수<한국교통방송>△광주본부장 장영주△전주본부장 강이순△창원본부장 권영원 ■서울대 △사회과학대학장 박찬욱 ■경희대 △서울부총장 한균태 ■한국교직원공제회 ◇1급 승진△서울강원지역본부장 김현숙△경기인천지역본부장 윤홍열△대전지역본부장 문회구△The-K저축은행㈜ 이태원◇1급 전보△감사실장 고지영<부장>△회원복지 조인욱△해외투자 강성석△금융투자 김순홍△대체투자 임영혁△공제사업 김준기 ■신협중앙회 ◇중앙본부 부서장△기획조정실장 최교식△준법지원본부장(준법감시인) 정진효△정보보호본부장(CISO) 최연수△비서실장 송순용△조합자산운용지원부장 임우택△IT기획관리부장 김호△IT개발부장 직무대행(정보계개발팀장 겸임) 이경익△연수원장 최효근△여신부장 오윤록△공제기획부장 소재익△공제지원서비스부장 최영식△감사실장 노준상◇지역본부장△대구경북 김준년◇지부장△전북 최규석△강원 김남철△제주 조준배 ■동부익스프레스 ◇임원 승진△부사장 진기두 문인구△상무 민상원 ■대신정보통신 △전무이사 오병진△상무이사 최성철△이사 박형석△이사대우 강민석 이인열 한옥석 윤준현 전상곤 허정희 ■S&T 모티브 ◇승진△전무이사 김형철△상무이사 박덕조△이사 박성현△이사대우 최후경 ■한국야쿠르트 △부사장 이계태
  • 서울 음식점 1호 요정 오진암 문화공간 ‘무계원’으로 탈바꿈

    서울 음식점 1호 요정 오진암 문화공간 ‘무계원’으로 탈바꿈

    1970~1980년대 삼청각, 대원각과 함께 요정 정치의 근거지였던 서울 종로구 익선동 오진암(梧珍庵). 조선 말기 화가 이병직의 집이기도 했지만 1972년 이후락 당시 중앙정보부장과 북한의 박성철 제2부수상이 만나 7·4 공동성명을 논의한 곳으로도 유명하다. 외국 관광객들이 드나들면서 기생 관광 논란이 일기도 했다. 서울시 등록 음식점 1호이기도 한 오진암의 건물이 오롯이 부암동으로 옮겨져 전통문화 공간으로 부활했다. 서울 종로구는 오는 20일 부암동에서 전통문화공간 ‘무계원’(武溪園) 개원식을 한다고 17일 밝혔다. 무계원은 대지 1654㎡, 연면적 389㎡에 안채, 행랑채, 사랑채를 갖췄다. 건립에 쓰인 목조 자재들은 오진암에서 가져온 것들이다. 대문을 비롯해 안채의 지붕 기와, 서까래, 기둥 등 오진암을 고스란히 옮겨다 놓은 셈이다. 구는 2010년 10월 관광호텔 신축으로 오진암이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호텔 사업자와 뜻을 모아 이축·복원하기로 했다. 이축 복원 지역은 조선 초기 문화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세종의 셋째 아들 안평대군이 몽유도원도를 그리고 정자를 짓게 했다는 무계정사지로 정했다. 구는 무계원 건립에 정부에서 받은 한옥건축지원금 등 23억원을 투입했다. 2012년 2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공사를 끝내고 12월 문화예술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앞으로 무계원에서는 안휘준 서울대 명예교수의 인문학 강의와 이종상 서울대 명예교수의 전통 영정화 최고위과정이 선보인다. 다도 등 전통문화 체험도 진행될 예정이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옛 문화의 재해석을 통해 현재 우리의 문화 수준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됐다”며 “전통문화의 계승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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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 △국방교육정책관실 정신전력과장 김경욱 ■공정거래위원회 ◇국·과장급△주미합중국대사관 김형배△고객지원담당관 장혜림△OECD대한민국정책센터 정희은 ■관세청 △정보협력국장 직무대리 김광호△평택세관장 이돈경△감사담당관 김정곤△광양세관장 박도희 ■경북도 ◇실국장급△전국시도지사협의회(호주시드니총영사관) 파견 기준현△정책기획관 박성수△미래전략기획단장 김호진 ■에너지관리공단 △사업진흥이사 한영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전략기획부장 이승우△청소년교류센터장 한신희△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고객지원부장 손의숙 ■한국원자력연구원 ◇본부장급△첨단방사선연구소장 오근배<본부장>△미래원자로개발 한도희△핵주기기술개발 김인태△원자력안전연구 백원필△하나로이용연구 임인철△융복합기술개발 윤지섭◇단장급△연구로기술개발단장 김영기△소형원자로개발단장 최순△핵연료기술개발단 송근우△원자력재료기술개발단 정용환◇부장급△원자력교육센터장 남영미<부장>△정책연구 이기복△행정 천성호△원자력정보기술지원 손재민△대외협력 민환기△원자력안전방호 정환성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상무 승진△회원본부장 윤성철◇보직 변경△정책총괄팀장 박양균△회원사업팀장 이충렬 ■LIG손해보험 ◇상무보 <신규 선임>△자동차보상담당 김영장<전보>△경영기획담당 김승화△고객지원담당 홍성준 ■케이투 코리아 ◇승진 <사업본부>△전무이사 이태학△상무 한창희△이사 정선욱<소싱본부>△상무 최형기 ■아이더 ◇승진 <사업본부>△전무이사 지철종△이사 김용배 김연희 ■케이투 세이프티 ◇승진 <산업안전부>△상무이사 손태근
  • 北김정은, 와락 달려드는 女공군 팔짱 끼고

    北김정은, 와락 달려드는 女공군 팔짱 끼고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오중흡7연대칭호를 받은 항공 및 반항공군 제2620군부대의 비행훈련을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7일 보도했다. 여기에는 최근 감금설이 나왔던 최룡해 인민군 총정치국장을 비롯해 장정남 인민무력부장, 윤동현 인민무력부 부부장, 리병철 항공 및 반항공군 사령관, 박정천 포병사령관, 한광상 노동당 재정경리부장, 황병서·홍영칠·마원춘 당 부부장이 수행했다. 김 제1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사회주의 조국의 신성한 영공을 금성철벽으로 지켜가는 미더운 비행사들이 있기에 조국의 하늘은 언제나 맑고 푸를 것”이라며 비행훈련 강화 방안을 알려줬다고 통신은 전했다. 김 제1위원장은 “훈련에 참가한 비행사들의 모두 여성들인데 불리한 기상조건 속에서도 전투동작들을 훌륭히 수행했다”며 병사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여성 비행사의 노래’를 창작해 부르도록 했다. 이어 군부대 시찰에 나선 김 제1위원장은 비행사들의 침실, 식당, 부식물 창고 등을 돌아봤다. 김 제1위원장은 “비행사들을 비롯한 군인들이 생활을 잘 돌봐주는 것은 지휘관들의 신성한 의무이며 부대의 전투력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사업의 하나”라며 “군부대를 군인들의 정든 집, 따뜻한 보금자리로 만들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부부 비행사들을 만나 “조국보위가 신성한 의무로, 최대의 애국으로 되는 우리나라에서만 부부 전투비행사들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념사진을 찍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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