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성철
    2026-06-22
    검색기록 지우기
  • 재정
    2026-06-22
    검색기록 지우기
  • 소시
    2026-06-22
    검색기록 지우기
  • 생쥐
    2026-06-22
    검색기록 지우기
  • 칸쿤
    2026-06-2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263
  • [인사]

    ■외교부 ◇총영사 △주고베총영사 양기호 △주뉴욕총영사 정병화 △주바르셀로나총영사 허남덕 △주밴쿠버총영사 송해영 ■연합뉴스 동북아센터 △센터장(사무국장 겸임) 황정욱 ■KTB투자증권 [신규선임]◇본부장 △대체투자본부 전무 조재훈 ◇센터장 △Biz솔루션센터 이사대우 김종구(해외주식운영팀장 겸직) ◇팀장 △컴플라이언스팀 이사대우 강성철△그룹전략팀 이사대우 민두하△글로벌투자팀 이사대우 서스텔라△영업추진팀 부장 김나라 ■조선대학교 △교육혁신원 부원장 조규만△공과대학장 겸 산업기술창업대학원장 김대현△공과대학부학장 겸 공학교육혁신센터 부센터장 고필주 ■한화토탈 △부사장 전재홍△전무 나상섭 박지용△상무 유병서 윤건웅 최승필 ■한화임팩트 △부사장 유문기△상무 송용선 예형래 하석원 ■한화에너지 △전무 이종혁 정서영 정원영△상무 허영재
  • [인사]

    ■경남 창원시 ◇4급 승진 △성산구 대민기획관 구진호△진해구 대민기획관 박지용 ◇5급 승진 △세정과장 조영완△하수도사업소 하수시설과장 차봉재△마산합포구 조일암△진해구 김태종 ■서울아산병원 △청라병원추진단장 최기준△커뮤니케이션실장 노영진 ■에너지경제연구원 △부원장 양의석△에너지전환정책연구본부장 이유수△에너지산업 정준환△에너지산업연구본부 석유정책연구팀장 김태헌△에너지산업연구본부 집단에너지 마용선△감사실장 정원용△경영지원실 재무회계팀장 남규민△연구기획조정실 예산기획팀장 안병영 ■차병원·바이오그룹 △차미래의학연구원장 장양수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 △부사장 김재형 정훈택△전무 이기수 원재식 주재순△상무 권영삼 김청운 김형무 변성준 안귀룡 정두영 한승희 ◇큐셀 부문 △전무 반춘장 유재열 최문성△상무 김봉수 서신원 신승현 안수만 이승윤 한진 ◇첨단소재 부문 △전무 최명환△상무 박찬기 신동환 윤희주 황택훈 ◇유럽에너지 부문 △상무 이훈성 임성철 ◇인사이트 부문 △부사장 임재환△전무 여성진△상무 이종열 ◇갤러리아 부문 △전무 김태원△상무 강신호 박영수 이림 ◇전략 부문 △전무 김기홍△상무 오명일 조용우 한상윤
  • [부고]

    ●박남숙씨 별세 길문정(전민일보 편집부장)씨 장인상 4일 전주뉴타운장례식장, 발인 6일 낮 12시 30분 010-2644-7087 ●김형임씨 별세 김정환씨 부인상 김성철·김성훈·김대현(서울고법 판사)씨 모친상 박종정·박홍슬·김주혜씨 시모상 4일 울산영락원 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7시 (052)272-1111
  • 심판에 로진 던진 몽고메리 20G 출장정지… 갈 길 바쁜 삼성 어쩌나

    심판에 로진 던진 몽고메리 20G 출장정지… 갈 길 바쁜 삼성 어쩌나

    마이크 몽고메리(삼성 라이온즈)가 결국 징계를 피하지 못했다. 갈 길 바쁜 삼성으로서는 외국인 투수의 20게임 출장 정지라는 변수로 머리가 아프게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4일 상벌위원회를 열어 몽고메리에게 20경기 출장정지와 제재금 300만원을 부과했다. 몽고메리는 지난 10일 대구 kt 위즈전에서 4회를 마치고 주심에게 항의하다 퇴장 조치를 받은 후 심판에게 로진백을 던지는 초유의 사태를 만들었다.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 표시는 낯설지 않은 장면이지만 로진백까지 집어던지는 장면에 파문이 컸다. 김성철 주심은 몽고메리에게 12초룰을 지적했고 몽고메리는 다른 불만요인까지 쌓여 로진백은 물론 유니폼 상의까지 벗어 던져 물의를 빚었다. 몽고메리의 언행은 해외에서도 큰 화제가 됐고 MLB닷컴, ESPN를 비롯해 여러 매체에서 사안에 대해 비중 있게 다뤘다. 2016년 월드시리즈에서 시카고 컵스의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책임지는 등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그의 언행은 화제가 될 수밖에 없었다. 벤 라이블리의 대체 선수로 입국한 몽고메리는 7경기에서 1승2패 평균자책점 5.23의 성적을 내고 있었다. 그러나 삼성이 35경기를 남겨둔 시점에서 20경기 징계를 받음으로써 삼성에게 더 큰 고민을 안겨주게 됐다.
  • [인사] 녹색경제신문, 고용노동부, 관세청, 한국예탁결제원

    ■ 녹색경제신문 △ 금융증권부장 겸 콘텐츠에디터 조동석 ■ 고용노동부 ◇ 과장급 전보 △ 건설산재예방정책과장 박상원 ■ 관세청 ◇ 과장급 전보 △ 보세산업지원과장 이광우 △ 인천세관 공항통관감시국장 심재현 △ 부산세관 통관국장 김재식 △ 목포세관장 성용욱 ■ 한국예탁결제원 ◇ 부장 보임 △ 정보보호부장 최항진 ◇ 부장 전보 △ IT서비스1부장 이청우 △ IT인프라운영부장 김상곤 △ 혁신기업지원부장 김정민 △ 증권담보부장 김재웅 △ 자산운용지원부장 정운근 ◇ 팀장 보임 △ 인사부 인사팀장 김현석 △ 의결권서비스부 전자투표팀장 이은별 △ 펀드서비스부 펀드회계팀장 조정현 ◇ 팀장 전보 △ 사회적가치추진단 일자리·사회적가치추진팀장 문진혁 △ 의결권서비스부 의결권기획팀장 김경덕 △ 재무회계부 업무자금팀장 장명수 △ 인사부 선임비서역 이동성 △ 혁신기업지원부 크라우드펀딩지원팀장 오종옥 △ 전자등록업무부 전자등록총괄팀장 신성철 △ 채권등록부 채권권리팀장 조덕우 △ 증권예탁부 증권예탁팀장 윤택수 △ 증권대행부 명의개서팀장 이용준 △ 총무부 일산센터이전추진반장 임창균 △ 재무회계부 자금운용팀장 김수정 △ 증권대차부 채권대차팀장 성호진 △ 안전기획팀장 채양기 △ 인사부 노사협력팀장 라지숙 △ 홍보부 홍보1팀장 윤순욱 △ 비상계획관실 수석안전관리역 류병국
  • [인사]

    ■고용노동부 ◇과장급 전보 △건설산재예방정책과장 박상원 ■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 승진 및 전보 △대한민국예술원 사무국장 박용철△체육국 체육협력관 강대금 ◇과장급 전보 △체육협력관 스포츠유산과장 오진숙△국립중앙도서관 사서교육문화과장 김석일△해외문화홍보원 외신협력과장 진재영△예술정책관 공연전통예술과장 김미라△관광정책국 관광정책과장 윤태욱 ■관세청 ◇과장급 전보 △보세산업지원과장 이광우△인천세관 공항통관감시국장 심재현△부산세관 통관국장 김재식△목포세관장 성용욱 ■한국예탁결제원 ◇부장 보임 △정보보호부장 최항진 ◇부장 전보 △IT서비스1부장 이청우△IT인프라운영부장 김상곤△혁신기업지원부장 김정민△증권담보부장 김재웅△자산운용지원부장 정운근 ◇팀장 보임 △인사부 인사팀장 김현석△의결권서비스부 전자투표팀장 이은별△펀드서비스부 펀드회계팀장 조정현 ◇팀장 전보 △사회적가치추진단 일자리·사회적가치추진팀장 문진혁△의결권서비스부 의결권기획팀장 김경덕△재무회계부 업무자금팀장 장명수△인사부 선임비서역 이동성△혁신기업지원부 크라우드펀딩지원팀장 오종옥△전자등록업무부 전자등록총괄팀장 신성철△채권등록부 채권권리팀장 조덕우△증권예탁부 증권예탁팀장 윤택수△증권대행부 명의개서팀장 이용준△총무부 일산센터이전추진반장 임창균△재무회계부 자금운용팀장 김수정△증권대차부 채권대차팀장 성호진△안전기획팀장 채양기△인사부 노사협력팀장 라지숙△홍보부 홍보1팀장 윤순욱△비상계획관실 수석안전관리역 류병국
  • ‘사격 동메달’ 심영집 “9년 만에 첫 메달 기뻐, 사격은 제 인생”

    ‘사격 동메달’ 심영집 “9년 만에 첫 메달 기뻐, 사격은 제 인생”

    운전 중 낭떠러지 추락으로 척수 장애 불운2003년 탁구 선수 활동 중 권유로 사격 시작“‘욕심 부리지 말고 훈련만큼 하자’ 마음다져”런던 올림픽 때 막판 한발 실수로 메달 놓쳐“늘 응원해준 부모님께 메달로 보답해 기뻐”한국 장애인 사격 대표팀의 심영집(48·강릉시청)이 9년 만에 소총3자세에서 메달을 목에 걸고 활짝 웃었다. 심영집은 20여년 전 운전을 하다 낭떠러지에서 추락하는 사고로 인해 척수장애를 갖게 됐지만 고도의 정신력과 의지로 장애를 극복하고 결국 올림픽 메달을 따냈다. 심영집은 경기를 마친 뒤 믹스트존 인터뷰에서 “한발 한발에 집중했다”면서 “9년 만에 나온 패럴림픽에서 메달을 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런던 때보다 정신력 강해져한발 한발에 집중하려 했다” 심영집은 3일 일본 사이타마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사격 R7 남자 50m 소총3자세(스포츠등급 SH1·척수 및 기타장애) 결선에서 총점 442.2점으로 3위를 기록, 동메달을 획득했다. 2012년 런던 대회 이후 9년 만의 패럴림픽에 나서 따낸 첫 메달이다. 런던 대회 이 종목에서 아쉽게 4위에 그쳤던 그는 9년 만에 나선 이번 도쿄 패럴림픽에서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자신의 첫 패럴림픽 메달을 거머쥐었다.심영집은 이날 오전 예선에서 1161점, 예선 5위로 결선행 티켓을 따냈다. 45발의 총알에 승부가 결정되는 결선, 첫 5발에서 50.4점으로 박진호(44·청주시청)와 공동 4위를 기록한 그는 10번째 총알을 쏜 뒤 102.2점으로 잠시 2위로 올라섰다. 이후로는 5∼6위를 오가며 중하위권을 지켰으나 36∼40번째 발사에서 49.5점을 더해 돌연 3위로 도약했고 이어진 단발 사격에서도 순위를 잘 지켜내 최종 3위로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심영집은 “런던 때 메달을 딸 수 있는 상황에서 막판에 한발을 남기고 실수해 메달을 놓쳤다”면서 “지금은 그때보다 긴장도 덜었고, 정신력도 강해졌다. ‘욕심부리지 말고 훈련한 만큼만 하자’는 마음으로 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복사까지 어렵게 갔는데 입사는 욕심부리지 말고 한발 한발 집중하려고 했다.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했다.“제가 가장 좋아하는 사격,오랫동안 하고 싶어요” 심영집은 1998년 운전 중 낭떠러지에서 추락하는 사고로 인해 척수장애를 갖게 됐다. 2003년 탁구 선수로 활동하던 중 강릉시청의 강주영 감독 권유로 총을 들었고, ‘국가대표 사격선수’가 됐다. 그에게 사격은 어떤 의미일까. 심영집은 “사격은 이젠 저의 인생이 됐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게 사격이고 앞으로도 오랫동안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몸 관리를 잘하겠다”고 했다. 이어 가장 고마운 존재로 부모님을 꼽으며 “지금도 기도하고 응원해 주신다. 메달로 보답한 것 같아 기쁘다”고 했다. 심영집의 메달 도전은 계속된다. 오는 5일 R6 혼성 50m 소총 복사 경기에 나선다.결선 첫 5발 1위 ‘명중’ 주성철 6위“패럴림픽서 예선 신기록 쏜 데 의미” 한편 이날 결선에는 박진호와 주성철(45·경기도장애인체육회)까지 세 명의 한국 선수가 진출했다. 주성철은 “선수들과 (시상식에서) 태극기 세 개를 올리자는 이야기를 했었다. 정상에서 만나자고 했다”고 했다. 하지만 박진호는 421.7점으로 5위, 주성철은 412.3점으로 6위를 기록해 메달권에는 들지 못했다. 주성철은 결선 첫 5발에서 1위(51.3점)를 기록한 뒤 35발을 쏠 때까지 1∼3위로 선두권을 달렸으나, 36번째 발이 7.8점으로 크게 흔들리고 39번째 총알도 8.4점을 맞추면서 6위로 급격히 순위가 떨어졌다. 주성철은 “잘하다가 강직이 와서 7점대를 쏘고 하위권으로 떨어졌다. 아쉽다. 다리가 떨리고 움직이면 쏘는 순간에 (총알이) 엉뚱한 곳으로 간다. 강직이라는 게 약으로 해결되는 부분이 아닌데 방법을 더 찾아야 할 것 같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패럴림픽에서 예선 신기록을 쏜 건 큰 의미가 있다. 다음 패럴림픽에도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계기가 됐다”며 힘차게 다음을 기약했다.
  • ‘한국불교 대표 선승’ 고우스님 열반

    ‘한국불교 대표 선승’ 고우스님 열반

    한국 불교의 대표적 선승인 고우(古愚)스님이 29일 경북 문경시 봉암사에서 입적했다. 세수 85세. 법랍 60년. 고우스님은 지병으로 경주 동국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지만, 봉암사에서 속세의 마지막 시간을 보냈다. 1937년 경북 성주군에서 태어난 스님은 작가의 꿈을 키웠지만, 군 복무 때 얻은 폐결핵으로 1961년 요양차 김천 수도암을 찾았다가 불교 공부가 재미있어 출가의 길에 들어섰다. 고인은 1968년 문경 김용사에서 10여명의 선승과 모여 결사도량이자 수선도량이었던 봉암사의 명맥을 되살리기로 뜻을 모았다. 성철스님이 이끌었던 첫 결사에 이어 두 번째 결사에 나선 것이다. 봉암사의 선풍과 결사 정신을 되살린 그는 조계종 종립선원 봉암사 태고선원의 기틀을 다졌다. 스님은 1980년 신군부의 ‘10·27 법난’으로 총무원 기능이 마비되자 봉암사 탄성스님을 총무원장에 추대하고, 자신은 총무부장을 맡아 법난을 수습했다. 2007년 조계종 원로의원에 추대됐고, 종단 최고 법계인 대종사 품계를 받았다. 스님의 장례는 봉암사에서 5일간 전국선원수좌회장으로 치러진다. 영결과 다비식은 다음달 2일 오전 10시 30분이다.
  • 한국 불교 대표 선승 고우스님 입적

    한국 불교 대표 선승 고우스님 입적

    한국 불교의 대표적 선승인 고우(古愚)스님이 29일 경북 문경 봉암사에서 입적했다. 세수 85세. 법랍 60년. 고우스님은 지병으로 경주 동국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지만, 봉암사에서 속세의 마지막 시간을 보냈다. 1937년 경북 성주군에서 태어난 스님은 작가의 꿈을 키웠지만, 군 복무 때 얻은 폐결핵으로 1961년 요양차 김천 수도암을 찾았다가 불교 공부가 재미있어 출가의 길에 들어섰다. 고인은 1968년 문경 김용사에서 10여명의 선승과 모여 결사도량이자 수선도량이었던 봉암사의 명맥을 되살리기로 뜻을 모았다. 성철스님이 이끌었던 첫 결사에 이어 두 번째 결사에 나선 것이다. 봉암사의 선풍과 결사 정신을 되살린 그는 조계종 종립선원 봉암사 태고선원의 기틀을 다졌다. 스님은 1980년 신군부의 ‘10·27 법난’으로 총무원 기능이 마비되자 봉암사 탄성스님을 총무원장에 추대하고, 자신은 총무부장을 맡아 법난을 수습했다. 2007년 조계종 원로의원에 추대됐고, 종단 최고 법계인 대종사 품계를 받았다. 수행자로서 따랐던 불교의 근본은 중도(中道)였고, 스님은 선(禪)이 이를 체험하고 실천하는 것으로 여겼다. 우리가 본래 부처인데 중생이라 착각을 하고 있으니, 그 착각을 없애는 ‘확철대오’(廓徹大悟)가 깨달음의 기준이라고 봤다. 이를 위해 ‘화두 참선’을 제시했다. 스님은 참선 수행을 알리고자 1987년 도반 적명스님과 전국선원수좌회를 창립해 공동대표를 맡았다. 스님의 장례는 봉암사에서 5일간 전국선원수좌회장으로 치러진다. 영결과 다비식은 다음달 2일 오전 10시 30분이다.
  • 한화그룹 한발 빠른 인사… 건설 부회장에 최광호

    한화그룹 한발 빠른 인사… 건설 부회장에 최광호

    김승연(69) 한화그룹 회장이 예년보다 한 박자 빠른 사장단 인사를 통해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발 빠르게 대처한다. 김 회장의 ‘오른팔’ 최광호(65) 한화건설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한화그룹은 26일 한화솔루션 케미칼부문과 큐셀부문, 한화시스템, 한화종합화학, 한화저축은행 등 5개 계열사의 신임 대표이사 내정 인사를 발표했다. 한화시스템 방산부문장 어성철(57)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하며 한화시스템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어 대표는 위성통신 사업 등 미래 사업 투자·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한화솔루션 케미칼부문 남이현(57) 부사장도 사장 승진과 함께 신임 대표이사에 올랐다. 남 대표는 한화종합화학 출신으로 석유화학 분야 전문성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화생명 전략부문 홍정표(57) 부사장은 한화저축은행 신임 대표이사가 됐다. 홍 대표는 한화그룹 금융 사업 전반을 꿰고 있는 금융 전문가다.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김희철(57) 대표이사는 한화종합화학 대표이사로, 한화솔루션 케미칼부문 이구영(57) 대표이사는 큐셀부문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겼다. 한화건설 최광호 신임 부회장은 2015년 6월 한화건설 대표이사에 오른 이후 6년간 역세권 개발 사업 수주와 매출·손익 개선, 사업 체질 개선, 친환경 신사업 추진 등을 이끈 성과를 인정받았다. 현재 한화그룹 부회장은 최 부회장을 비롯해 ㈜한화 금춘수(68) 부회장, 한화솔루션 김창범(66) 부회장 등 총 3명이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미래 시장 선점을 위한 중장기 전략 수립에 탁월한 인사를 대표이사에 내정했다”고 인사 배경을 설명했다.
  • 한화그룹 ‘64 용띠 사장’ 전성시대… 용의 기운 깃드나

    한화그룹 ‘64 용띠 사장’ 전성시대… 용의 기운 깃드나

    김승연(69) 한화그룹 회장이 예년보다 한 박자 빠른 사장단 인사를 통해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발 빠르게 대처한다. 김 회장의 ‘오른팔’ 최광호(65) 한화건설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한화그룹은 26일 한화솔루션 케미칼부문과 큐셀부문, 한화시스템, 한화종합화학, 한화저축은행 등 5개 계열사의 신임 대표이사 내정 인사를 발표했다. 한화시스템 방산부문장 어성철(57)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하며 한화시스템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어 대표는 위성통신 사업 등 미래 사업 투자·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한화솔루션 케미칼부문 남이현(57) 부사장도 사장 승진과 함께 신임 대표이사에 올랐다. 남 대표는 한화종합화학 출신으로 석유화학 분야 전문성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화생명 전략부문 홍정표(57) 부사장은 한화저축은행 신임 대표이사가 됐다. 홍 대표는 한화그룹 금융 사업 전반을 꿰고 있는 금융 전문가다.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김희철(57) 대표이사는 한화종합화학 대표이사로, 한화솔루션 케미칼부문 이구영(57) 대표이사는 큐셀부문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겼다.한화건설 최광호 신임 부회장은 2015년 6월 한화건설 대표이사에 오른 이후 6년간 역세권 개발 사업 수주와 매출·손익 개선, 사업 체질 개선, 친환경 신사업 추진 등을 이끈 성과를 인정받았다. 현재 한화그룹 부회장은 최 부회장을 비롯해 ㈜한화 금춘수(68) 부회장, 한화솔루션 김창범(66) 부회장 등 총 3명이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미래 시장 선점을 위한 중장기 전략 수립에 탁월한 인사를 대표이사에 내정했다”고 인사 배경을 설명했다.
  • 4단계 첫날 텅 빈 부산 해수욕장… 한철 장사 이대로 끝나나

    4단계 첫날 텅 빈 부산 해수욕장… 한철 장사 이대로 끝나나

    백사장엔 피서객 없고 파라솔 접혀 ‘썰렁’물놀이용품 대여소 한 달 만에 사업 접어상인·음식점 업주들 “먹고 살 일이 막막”“피서객 없는 한산한 해수욕장. 거리두기 4단계로 올해 장사는 망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된 10일 오전 10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해수욕장에는 피서객 대신 물놀이용품과 접힌 파라솔만 백사장을 지켰다. 휴가철 극성수기인 8월 초 부산의 해수욕장이 문을 닫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해운대와 광안리 등 부산의 7개 해수욕장이 모두 폐쇄돼 부산의 여름 특수가 사실상 막을 내렸다.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을 뒤덮었던 형형색색의 파라솔 등은 말끔하게 정리됐다. 피서용품 대여소와 매표소 각각 16곳도 모두 문을 닫았다. 샤워·탈의장 8곳과 간의 샤워 시설 13곳 등 물놀이 편의시설 모두 폐쇄됐다. 김성철 해운대해수욕장 관리팀장은 “거리두기 4단계 시행과 이안류 발생 등으로 피서객이 거의 없다”고 한숨만 쉬었다. 주변 상가와 음식점 업주들의 한숨도 곳곳에서 터져 나왔다. 물놀이용품 대여소는 지난 7월 해수욕장 개장과 함께 문을 연 지 한 달 만에 장사를 접는 셈이다. 일대 대여소 업주들은 삼삼오오 모여 얼굴을 찌푸리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해수욕장 일대 상인들의 피해도 심각하다. 장영국 해운대 구남로 상인회장은 “한창 성수기에 해수욕장이 문을 닫아 올해 장사는 끝났다”면서 “2년 연속 직격탄을 맞았다”고 하소연했다. 양해만 해운대해수욕장파라솔 단체회장은 “올해는 지난해보다 코로나19가 심해 장사를 거의 못 했고, 그나마 광복절 연휴 반짝 특수를 기대했는데 완전히 망했다”고 울상을 지었다. 주변 음식점이나 카페도 힘들기는 마찬가지다. 횟집 사장 이모(58)씨는 “오늘부터 개점휴업”이라며 “앞으로 어떻게 먹고살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카페를 운영하는 최모(35·여)씨도 “코로나가 국내 최대 해양광관지 해운대의 입지를 흔들어놨다”며 “지금은 끝이 안 보이는 터널과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부산시가 이날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4단계로 격상하면서 사적 모임은 오후 6시 이후 2인까지만 허용된다. 식당과 카페는 밤 10시까지 매장 내 취식이 가능하고, PC방과 영화관, 실내체육시설 등 대부분 업종이 밤 10시까지 영업시간이 제한된다.
  •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과장급 전보 △방송지원정책과장 진성철△인터넷이용자정책과장 고낙준△통신시장조사과장 장봉진△편성평가정책과장 곽진희△방송시장조사과장 천지현△운영지원과장 차중호△방송통신사무소장 오광혁 ■병무청 △감사담당관 김창걸 ■기상청 ◇고위공무원단 임용 △지진화산국장 고정석△관측기반국장 연혁진△부산지방기상청장 정현숙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장급 전보 △심사총괄담당관 윤여진△조사2과장 윤정태△분쟁조정과장 양수연△자율보호정책과장 이정은 ■한국조폐공사 ◇상임이사 △사업·기술이사 이문표△ICT이사 임도현
  • ‘델타플러스 변이’까지 나오는데… 교육부 ‘2학기 등교 확대’ 만지작

    ‘델타플러스 변이’까지 나오는데… 교육부 ‘2학기 등교 확대’ 만지작

    코로나19 델타 변이의 확산으로 2학기에 전면 등교 대신 랜선 개학을 할 상황에 놓이자 교육부가 학교 밀집도 기준을 조정해 등교를 늘리는 방안에 대한 논의에 착수했다. 일일 확진자가 4주째 1000명을 넘어서는 상황에서 등교 확대를 우려하는 목소리와 “더이상 학습 공백은 안 된다”는 위기감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3일 교육부에 따르면 유은혜 부총리는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6개 교원단체 대표들과 비대면 간담회를 열고 2학기 학사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달 30일 감염병 전문가들과의 자문회의에서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학교 밀집도를 조정해 2학기에 등교를 늘려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됨에 따라 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다. 유 부총리는 4일 전국 시도교육감들과도 간담회를 연다. 현행 4단계 체제의 거리두기 단계에서는 2단계까지 전면 등교가 가능하다. 3단계에서는 학교 밀집도를 3분의2 수준으로 줄이고 4단계에서는 전면 원격수업으로 전환한다. 수도권에 4단계 조치가 4주째 이어지고 비수도권에도 3~4단계 조치가 내려지면서 일선 학교는 전면 등교는커녕 ‘줌 개학’을 해야 할 처지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이날 간담회에서 ▲거리두기 3단계 전면 등교 허용 ▲4단계 3분의2 등교 등을 제안했다. 정소영 전교조 대변인은 “학습 결손이 더이상 누적돼선 안 된다”면서 “학원과 직장을 연다면 등교도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은혜 부총리도 “감염병 전문가들은 유치원과 초등 저학년에게 등교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줬다”고 밝혔다. 그러나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방역 원칙인 학교 밀집도 기준을 손보는 과정은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학교에서의 집단감염 사례가 잇따르면서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전면 등교는 시기상조”라는 학부모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박남기 광주교대 교수는 “전면 등교를 우려하는 학부모와 전면 등교를 요구하는 학부모의 의견이 극명하게 갈리는 상황에서는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원칙을 따를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학교 밀집도 기준에 따라 2학기 등교 계획을 세운 학교들은 혼란이 불가피하다. 조성철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대변인은 “등교 원칙은 방역 당국의 전문적인 판단으로 결정할 사안”이라면서 “등교를 확대하게 된다면 학교가 준비할 시간을 충분히 주고 교육에 집중하도록 교육당국이 방역 지원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 [인사] 숭실대학교, 명지대학교

    ■ 숭실대학교 △사이버교육사업단 전문위원 및 법인사무국장 정진수 △신문방송국 전문위원 겸 스파르탄SW교육원 SW교육팀장 김지현 △사이버교육사업단 전문위원 김문권 △인문대학 교학팀장 서형민 △입학사정관팀장 겸 진로체험·자유학기제 운영팀장 강형석 △연구지원팀장 김범식 △학사팀장 겸 교직팀장 양귀섭 △진로취업팀장 이석원 △평생교육팀장 겸 음악교육팀장 겸 디지털혁신인재개발팀장 전영철 △국제팀장 류진호 △교육대학원 교학팀장 정영희 △사이버교육사업단 전문위원 김영환 △입학관리팀장 정연민 △학술정보운영팀장 겸 학술정보지원팀장 김덕성 △사이버교육사업단 전문위원 송현정 △정보화팀장 겸 NHN클라우드센터 운영팀장 지승규 △교육과정혁신팀장 겸 융합교육혁신팀장 겸 혁신공유대학추진팀장 우선경 △교수학습혁신팀장 겸 원격교육혁신팀장 겸 교육성과관리팀장 박근영 △장학팀장 김지영 ■ 명지대학교 ◇보직발령 △사회과학대학장 김성철 △경영대학장 정다미 △방목기초교육대학장 조아미 △통합치료대학원장 이은경 △사회복지대학원장 김성철 △부동산대학원장 이상영 △경영대학원장 정다미 △기획조정실장 박재현 △국제교류처장 주성일 △ 대학혁신지원사업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박재현 △LINC+ 사업단장 홍상진 △자연캠퍼스 미래교육원장 박현민 △ 인문캠퍼스 미래교육원 교학부장 빈기범 △자연캠퍼스 미래교육원 교학부장 김정현
  • [인사] 수협중앙회, 예금보험공사, 국토교통부

    ■ 수협중앙회 ◇ 팀장급 승진 △ 기획부 세무지원팀장 백주현 △ 무역사업단 무역지원팀장 임근성 △ 여수어선안전조업국장 이동화 △ 공제보험부 지급심사팀장 김정은 △ 준법감시실 소비자보호단장 조경연 ◇ 부장급 전보 △ 연수원장 전대지 △ 자재사업부장 한철희 ◇ 팀장급 전보 △ 수산경제연구원 경영조사실장 박광범 △ 연수원 부원장 김혜숙 △ 경제기획부 자회사지원팀장 김정우 △ 제주본부장 고성용 △ 경기북부물류센터장 임구수 △ 경영전략실 사업전략팀장 이상길 △ 판매사업부 온라인사업팀장 임미옥 ■ 예금보험공사 ◇ 1급 승진 △ 대형금융회사관리부 부장 권남진 △ 은행관리부 부장 유형철 ◇ 2급 승진 △ 기획조정부 팀장 장영갑 △ 회수총괄부 팀장 이성규 △ 해외재산조사부 팀장 이인락 ◇ 3급 승진 △ 김기영 △ 신나영 △ 송양수 △ 박성철 △ 이진형 △ 김영헌 ◇ 4급 승진 △ 조성아 △ 전보경 △ 이인지 △ 윤희남 △ 박성녀 △ 김세경 △ 최종수 △ 서희경 △ 김진동 △ 공은정 △ 최흥식 △ 온태호 △ 이희승 △ 김경환 △ 심경환 △ 송주현 ■ 국토교통부 ◇ 과장급 전보 △ 건설안전과장 서정관 △ 도로건설과장 한명희
  •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호남지역본부, 주택관리공단 전북지사와 업무협약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호남지역본부, 주택관리공단 전북지사와 업무협약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하 공단) 호남지역본부(전북동부지사·전북서부지사)는 전북지역 공공임대주택 승강기 안전을 위해 주택관리공단 전북지사와 지난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공단 전북동부지사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은 송성철 공단 호남지역본부장과 장호룡 주택관리공단 전북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승강기 안전교육 및 기술자문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공동캠페인 추진 ▲승강기 및 공공임대주택 관련 기술자료 및 제도변경 내용 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공단 호남지역본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공임대주택 입주민들의 승강기 안전 확보를 위해 주택관리공단과 업무협약을 광주 및 전남지역과 제주지역까지 확대 실시하기로 했다. 송성철 공단 호남지역본부장은 “이번 주택관리공단과의 업무협약으로 전북지역 공공임대주택 승강기 안전관리와 사고예방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인사] 방위사업청, 국방부, IBK기업은행, 국토안전관리원

    ■ 방위사업청 △ 무인계약팀장 김석 ■ 국방부 △ 군비통제정책과장 박종일 △ 시설제도기술과장 양원석 △ 군주거정책과장 정주라 ■ IBK기업은행 ◇ 부행장 승진 △ 디지털그룹 문창환 △ 혁신금융그룹 박청준 ◇ 지역본부장급 승진 △ 남부지역본부 신욱희 △ 중부지역본부 오상진 △ 경기남부지역본부 현권익 △ 경남지역본부 박영종 △ 리스크총괄부 김학필 △ 검사부 김운영 ◇ 지역본부장급 전보 △ 인천동부지역본부 이장섭 △ 경서지역본부 김인태 ◇ 본부 부서장 전보 △기업고객부 안봉희 △기업고객부 소상공인고객팀 정의혁 △퇴직연금부 여환숙 △IBK컨설팅센터 정재훈 △기관고객부 황성도 △신탁부 김정훈 △수탁부 윤석연 △글로벌사업부 글로벌영업지원팀 강승균 △자금부 김규섭 △자금운용부 이동운 △자금결제부 김영욱 △경수경동여신심사센터 김홍표 △경수경동여신심사센터 박영옥 △부산울산여신심사센터 이효성 △부산울산여신심사센터 김승언 △대구여신심사센터 김재현 △대구여신심사센터 최주현 △호남여신심사센터 조계성 △호남여신심사센터 문경배 △프로세스혁신부 박병삼 △디지털그룹(마이데이터사업Cell) 이재민 △개인디지털채널부 김성한 △IBK고객센터 최홍준 △리스크감리부 박필희 △경제경영연구실 정성진 △정보보호부 개인·신용정보관리팀 박영경 △검사부 이유정 △검사부 김수원 ◇ WM센터장 전보 △중계동WM센터 권숙희 ◇ 기업금융지점장 전보 △서시화기업금융 이상헌 ◇ 지점장 승진(공모) △삼양동 박은희 △개봉북 임태성 △불광역 이종오 ◇ 부서장 승진 △기업디지털채널부 박진현 ◇ 지점장 승진 △강남대로중앙 문영숙 △반포 임정혜 △신수동 이진환 △북가좌동 윤상숙 △판교제2테크노밸리 이윤희 △반월기업스마트 김회남 △시흥능곡 오은경 △김해기업금융 강현길 △창원대로 심재희 △통영 조해권 △울산송정 백승훈 △대곡 김정순 △성서4차단지 김지영 △IBK인도네시아은행 이대성 ◇ 기업성장지점장 승진 △구로중앙 이금남 △연수 나홍환 △곤지암 조평국 ◇ 지점장 전보 △강남구청역 김이곤 △강남역 박용규 △논현역 김원태 △도곡팰리스 정헌주 △방배동 나성우 △선릉역 김경섭 △양재동 김경식 △테헤란로 이호륭 △가락동 정승원 △강동구청역 김현석 △길동 김원유 △마석 오정순 △잠실 오인택 △진접 류인수 △공릉동 이현수 △광적 박기수 △송우 이성섭 △안암동 탁창호 △청계8가 김정옥 △청량리 이동기 △가양동 김성진 △당산동 변현영 △등촌역 조일형 △목동사거리 나우식 △여의도 이유하 △가산디지털역 정창수 △가산디지털중앙 김동욱 △고척동 정은영 △구로디지털 최진관 △구로디지털중앙 안대현 △구로삼성IT 윤미 △과천 김태경 △낙성대 이근호 △범계역 오성훈 △신대방역 김성귀 △신림동 김일권 △인덕원 황인범 △평촌아크로타워 백미자 △김포대곶 박철웅 △아현역 박두정 △연희동 주병수 △일산마두 홍준수 △일산웨스턴돔 곽구택 △행신동 이명한 △남대문 이기섭 △무교 이동훈 △약수동 우영일 △을지로 어종원 △이태원 박상배 △종로6가 남성종 △청계5가 최용희 △남동중견기업센터 이찬형 △남동공단미래 이학주 △송도 나기수 △인천북항 김성익 △인천서부산단 신재형 △인천항 김경옥 △주안공단희망 조규현 △도당동 이상열 △부천내동 장영준 △부천쌍용3차 최규선 △부평 이대범 △삼정동 홍미숙 △송내역 김평곤 △역곡 이희우 △인천삼산 이익성 △공도 안재석 △동탄서 구제욱 △동탄중앙 정운학 △발안산단 허순옥 △안성 엄경호 △오산남 신영출 △평택 최진배 △평택비전동 김현덕 △포승공단 이주헌 △화성발안 조민희 △화성송산 이대원 △화성왕림 진선화 △화성장안 윤홍달 △경안 권오삼 △분당야탑역 오기곤 △서판교 류승인 △성남테크노 이혁주 △오포 이종걸 △원주 유원종 △춘천 김정규 △고잔중앙 김재문 △반월성곡 최욱규 △반월중앙 손정국 △선부동 서구원 △시화 신황현 △시화공단 장재희 △시화철강단지 고성재 △안산중앙 박윤선 △광교중앙 신정성 △남수원 최준석 △동수원 이연준 △용인 유택윤 △용인서천동 김연희 △원천동 강태욱 △흥덕 김준섭 △부산지역본부 기관영업팀 노학진 △명지국제신도시 정애란 △부산역 허미진 △영도 박이열 △장림동 이건우 △초읍동 박미경 △김해상동 김정웅 △창원상남 김윤래 △남산동 고재정 △대연동 김석웅 △센텀시티 홍재윤 △수영역 이성경 △안락동 변중호 △양산덕계 하흥만 △울산 김현덕 △울산공업탑 이원경 △울산중앙 노규현 △대구·경북동부지역본부 기관영업팀 최강락 △경주 안진모 △대구한국부동산원 김혜정 △범어동 김희경 △성서공단희망 마영수 △외동공단 허성진 △포항 장승남 △포항남 김병찬 △구미 이성호 △대구국가산업단지 김진생 △칠곡 박경애 △충청지역본부 기관영업팀 최현욱 △대전 박양옥 △호남지역본부 기관영업팀 송제훈 △광주첨단 김종양 △금호동 신관철 △상무 이영이 △순천 조영호 △정읍 김진영 △평동공단 양부승 △하남공단 박승래 △런던 신동화 △마닐라 정희석 △블라디보스토크 문종화 △기업은행[024110](중국)유한공사 한태영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 황인택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선전분행) 김성기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베이징분행) 김진희 △IBK미얀마은행 김규갑 ◇ 기업성장지점장 전보 △가락동 박미선 △구로동 김용진 △안양 최은희 △김포대곶 고혜선 △도당중앙 김수미 △춘의테크노 김희종 △발안산단 김미애 △평택 이제호 △화성장안 윤인지 △판교테크노밸리 조현수 △동시화 류정식 △반월성곡 임상빈 △시화중앙 장선미 △대저동 심완섭 △신평동 은대광 △동마산 이영희 △마산 김대희 △양산 김정애 △경산공단 김기수 △왜관공단 김동수 △당진 신윤상 △서산 임광묵 △오창 조혜성 △광산 양수영 △전주 이사봉 △하남공단 김금수 ◇ 개설준비위원장 전보 △시흥매화산단 김동일 △김포하성 이춘희 ◇ Pre-CEO(예비지점장) 승진 △강경모 △강상철 △강성종 △강한봉 △경연욱 △구본준 △국중용 △권오정 △권혁상 △김갑수 △김경랑 △김경록 △김경희 △김동진 △김분희 △김선영 △김수연 △김춘섭 △김현정 △류정이 △문일성 △박래혁 △박수미 △박영진 △박정규 △박종갑 △박천운 △박치언 △박현일 △방혜영 △서봉균 △서임선 △송창선 △신성철 △심성희 △안정국 △양희선 △유동기 △유성운 △유양은 △윤동현 △윤영만 △이광훈 △이다남 △이동현 △이랑진 △이명호 △이민성 △이상인 △이상현 △이종창 △장재원 △정광석 △정길수 △정길재 △정도영 △정선녀 △정태섭 △최용석 △최진용 △최효선 △표종필 △하용택 △하종길 △한찬우 △허현수 △홍성욱 △황숙경 △황현철 ■ 국토안전관리원 ◇ 1급 승진 △ 감사실장 권혁기 △ 미래혁신실장 문동현 △ 영남지사장 오영석
  • “수학 1타 주예지, 메가스터디에 7억여원 배상하라” 판결

    “수학 1타 주예지, 메가스터디에 7억여원 배상하라” 판결

    메가스터디와 맺은 전속계약을 위반하고 경쟁사로 이적해 소송을 당한 유명 수학 ‘일타 강사’(학원이나 온라인 강의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강사)이 거액의 배상 판결을 받았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5부(부장 민성철)는 메가스터디가 수학강사 주예지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원고에게 7억 8000여만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주씨는 2017년 9월 메가스터디와 강의 계약을 맺고 2019년 11월 온라인 강의를 출시하기로 했다. 당시 계약서엔 ‘메가스터디가 직접 운영하거나 승인한 매체 외에 온·오프라인 강의를 제공할 수 없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그러나 2019년 8월 메가스터디 측에서 ‘강의의 완성도’를 문제 삼으며 온라인 강의 출시를 다음해로 미루자고 제안하자, 주씨는 메가스터디와 온라인 강의 동영상을 찍지 않겠다고 통보한 뒤 경쟁사인 스카이에듀에서 온라인 강의를 제작했다. 메가스터디 측은 주씨와의 강의 계약을 해지하고 “주씨가 회사 승인 없이 경쟁업체와 계약하고 온라인 강의를 제공한 것은 계약 위반”이라며 10억여원의 손해배상금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 법원은 주씨가 강의 계약을 위반했다고 인정했다. 이에 따라 잔여 계약기간에 따른 손해를 배상하고 메가스터디로부터 매달 200만원씩 지급받은 연구 활동 지원비를 반환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주씨는 메가스터디에 온라인 강의 출시 거부 의사를 밝힌 직후 경쟁업체로 이적했는데, 불가피한 사정이 있다고 볼 수도 없으므로 다분히 고의적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지적했다. 주씨는 오프라인 강의에 한해 전속계약을 맺은 것이어서 계약 위반이 아니라고 항변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메가스터디 입장에서 주씨가 다른 경쟁업체에서 온라인 강의를 하는 것을 용인하면서까지 오프라인 강의에 관해서만 전속계약을 체결했을 것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주씨 측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다만 재판부는 메가스터디가 청구한 10억여원 중 일부가 중복 제재에 해당한다고 보고 배상금을 7억 8000여만원으로 낮춰 산정했다.
  • 최종현 경기도의원, ‘경기도내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의 현실과 개선방향’ 토론회 참석

    최종현 경기도의원, ‘경기도내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의 현실과 개선방향’ 토론회 참석

    “장애인을 위한 복지정책은 장애인 당사자 의사를 존중하여 생애주기에 따른 특성과 복지욕구에 적합한 지원과 권리옹호 등이 체계적으로 제공돼야 합니다.” 최종현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6월 3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내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의 현실과 개선방향’ 토론회에 참석했다. 최종현 의원은 “장애인 공동생활가정은 장애인들이 일반적인 가정생활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최대한 가정생활과 유사한 환경에서 각자의 개성과 권리를 존중받고 정서적인 안정을 가지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며 “아울러 장애인의 생애주기·중증도·자립정도에 따라 공동생활가정 유형의 다양화, 재정지원 방식의 변화 및 지원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토론회가 경기도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의 현실과 운영현황을 공유하고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이 장애인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실적으로 필요한 개선방안을 찾는 일에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제도적·재정적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론회는 전지혜 교수(인천대 사회복지학과)의 발제에 이어 김수진 서울시그룹홈지원센터 소장, 황유신 빛과둥지공동생활가정 시설장, 김선경 경기장애인부모연대 안산지부 부회장, 허성철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장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토론회에는 진용복 경기도의회 부의장, 김장일 경기도의원, 박일규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