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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성지글’ 어떻게 미리 나왔나?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성지글’ 어떻게 미리 나왔나?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성지글’ 어떻게 미리 나왔나?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 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이해가 안되네”, “티파니 닉쿤 열애, 오늘 우울하다”, “티파니 닉쿤 열애, 멋진 연애 하세요”, “티파니 닉쿤 열애, 잘 어울려요. 알콩달콩 연애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 ‘성지글’ 보니 그럴듯 해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 ‘성지글’ 보니 그럴듯 해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 ‘성지글’ 보니 그럴듯 해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 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 ‘성지글’ 내용 보니 충격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 ‘성지글’ 내용 보니 충격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 ‘성지글’ 내용 보니 충격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 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앙대요”, “티파니 닉쿤 열애, 이번엔 좀 우울하네”, “티파니 닉쿤 열애 예쁜 사랑하세요”, “티파니 닉쿤 열애, 너무 예쁜 커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닉쿤 커플 아이템까지?…열애 공개 뒤 ‘성지글’ 등 잇따라

    티파니 닉쿤 커플 아이템까지?…열애 공개 뒤 ‘성지글’ 등 잇따라

      티파니 닉쿤 데이트 현장 포착…친구에서 연인 변신 어색해?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 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현 정세 매우 엄중”

    김정은 “현 정세 매우 엄중”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비행기를 타고 지방을 방문한 모습이 처음으로 북한 매체에 공개됐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김 제1위원장이 지난 1일 양강도 삼지연 대기념비에서 열린 인민군 연합부대 지휘관들의 결의대회를 찾은 소식을 전하며 삼지연 비행장에 도착해 여객기에서 내리는 사진을 실었다. 조선중앙통신도 이날 김 제1위원장이 “삼지연 비행장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삼지연은 할아버지 김일성 주석이 항일투쟁을 한 ‘성지’로 여겨지는 곳으로 이날 연설도 김 주석의 동상 앞에서 이뤄졌다. 김 제1위원장이 지방 방문 때 비행기를 이용한다는 것은 최근 정부소식통을 통해 알려지기는 했지만, 북한 매체가 사진을 통해 공개한 것은 처음이다. 한 정부소식통은 최근 김 제1위원장이 북한의 단거리로켓 발사가 있었던 지난달 16일 전날 경비행기를 타고 로켓 발사지역인 원산을 방문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 같은 행보는 아버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주로 열차를 고집했던 것과 비교된다. 아버지 김정일은 최고권자에 오른 뒤에도 비행기를 이용하지 않았고, 중국이나 러시아를 방문할 때도 모두 열차를 이용했다. 비행기는 납치나 폭발 등의 위험 때문에 상대적으로 안전한 열차를 선호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반면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유학 경험 등으로 상대적으로 비행기를 타는 것이 익숙하고, 젊은 지도자의 개방성을 보여주려는 ‘이미지 만들기’의 일환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김 제1위원장은 마식령 스키장을 방문할 때도 외국산 스포츠유틸리티(SUV) 차량을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제1위원장은 ‘삼지연 연설’에서 “북남관계 개선의 활로를 열어 나갈 염원으로부터 조국통일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기 위한 중대제안을 발표하고 현실적인 조치들을 연속 취했지만 지금 나라에 조성된 정세는 매우 엄중하다”고 밝혀 북한의 최근 무력시위 이후 자신의 정세 인식을 처음으로 드러냈다. 이어 “우리의 군대와 인민은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철저히 짓부숴버릴 것”이라고 발언하기도 했다. 북한 인권 문제와 노동미사일 발사 등에 대한 유엔의 규탄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으로 북한이 이러한 국제사회의 제재에 반발해 도발 수위를 더 높일 것이란 우려도 커진다. 안석 기자 ccto@seoul.co.kr
  • 효연 왕따설, 폭행혐의 경찰 조사 ‘소녀시대 왕따 때문?’ 성지글 루머 확산

    효연 왕따설, 폭행혐의 경찰 조사 ‘소녀시대 왕따 때문?’ 성지글 루머 확산

    ‘경찰 조사 효연 폭행혐의, 효연 성지글, 소녀시대 효연’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폭행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경찰 발표 전 해당 사실을 밝힌 한 네티즌의 글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여자친구와 장난을 치다가 여자친구에게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녀시대 멤버 효연을 조사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효연은 지난달 30일 자정쯤 서울 서빙고동에 있는 지인의 집 2층에서 친구 사이인 남성 A씨와 장난을 하다 A씨의 눈을 때렸다. 당시 효연은 A씨에게 “1층으로 떨어지겠다”며 투신할 것처럼 장난했고 이를 제지하는 A씨의 손을 강하게 뿌리치는 과정에서 A를 때린 것. 이에 A씨는 화가 나 효연을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일단 신고가 돼 입건 처리는 됐지만 사건 자체가 해프닝 수준이라 ‘혐의없음’이나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효연 경찰 조사 사실이 알려지자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효연이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장난을 치다가 장난이 다소 과해지면서 오해가 생겨 파출소 지구대에 접수가 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상대방과 바로 오해를 풀었고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찰 조사 발표보다 앞선 지난달 31일 ‘대박사건’이라는 제목 하에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는 “어제 효연이 소녀시대 왕따여서 자살하려고 했는데 어떤 남자가 보고 말렸는데 효연이 그냥 자살한다고 그 남자 때려가지고 어제 경찰서 오고 난리났대요”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효연이 경찰 조사를 받은 날짜와 2층에서 투신하려고 했다는 정황이 일치해 ‘효연 성지글’이라 불리며 신빙성을 더하고 있는 상황이다. 효연 성지글이 확산되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일 “효연과 관련된 터무니없는 루머를 게재하거나 유포하는 게시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위한 절차 및 검토에 착수했다. 강경하게 대처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어 “웹사이트상에 루머 관련 게시물을 게재한 분들께서는 이를 삭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효연 경찰 조사 충격이다”, “소녀시대 효연 경찰 조사, 폭행혐의도 충격인데 이유가 더 충격이네”, “소녀시대 효연 성격 좋아 보이는데 대체 왜”, “효연 성지글 소름 돋는다. 사실이 아니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경북 청송군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

    경북 청송군은 청송지질공원이 환경부로부터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국가지질공원은 울릉도·독도, 제주도, 부산지질공원, 강원평화지역을 포함해 모두 5곳이다. 국내 최초 내륙 중심형인 청송국가지질공원 인증 지역은 5개 읍·면(청송읍, 부동·진보·안덕·부남면) 175.26㎢에 이른다. 주왕산지구(122.46㎢)와 신성지구(52.8㎢)로 나뉘며 급수대 주상절리, 얼음골 등 지질 명소 17곳과 주방계곡, 신성계곡 녹색길 등 4개 지질 탐방로가 포함됐다. 청송은 선캄브리아기의 변성암류로부터 중생대 퇴적암과 화성암류, 신생대 화성암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질이 있고 지질 간 상호작용으로 단애, 공룡 발자국, 동굴 등 보기 드문 특징을 갖춰 고고학적·생태적·문화적·학술적 가치가 높다. 군은 2012년부터 이 지역을 세계지질공원에 등재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했었다. 군은 지질 탐방로, 탐방객 안내센터, 지질학습관, 지질 명소 안내판 설치, 지질공원 해설사 양성 등의 관광 기반도 마련했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앞으로 지질공원 프로그램을 잘 운영하는 한편 세계지질공원 등재도 추진하겠다”면서 “인근의 객주테마파크, 솔누리 느림보마을 등과 연계해 관광벨트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송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경북 청송군 국가지질공원으로 등재

    경북 청송군이 국가지질공원으로 등재됐다. 군은 청송지질공원이 환경부로부터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국가지질공원은 울릉도·독도, 제주도, 부산지질공원, 강원평화지역을 포함해 모두 5곳이다. 국내 최초 내륙중심형인 청송 국가지질공원 인증지역은 5개 읍·면(청송읍, 부동·진보·안덕·부남면) 175.26㎢에 이른다. 주왕산지구(122.46㎢)와 신성지구(52.8㎢)로 나눠지는 이들 지역에는 급수대 주상절리, 얼음골 등 지질명소 17곳과 주방계곡, 신성계곡 녹색길 등 4개 지질탐방로가 포함됐다. 청송은 선캠브리아기의 변성암류로부터 중생대 퇴적암과 화성암류, 신생대 화성암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질이 분포돼 있고, 지질 간 상호작용으로 단애·구과상유문암·페페라이트·공룡발자국·동굴·폭포 등 보기 드문 특징을 갖춰 고고학적·생태적·문화적 학술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군은 2012년부터 지역에 산재된 자연문화 유산과 다양한 지질·지형 등을 세계지질공원에 등재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했었다. 군은 이 과정에서 지질탐방로·탐방객 안내센터·지질학습관·지질명소 안내판 설치·지질공원 해설사 양성 등 관광기반을 마련했다. 국가지질공원 인증제도는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우수한 지역을 보전하고 교육 및 관광사업 등에 활용하기 위해 2012년 도입됐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앞으로 지질공원 프로그램을 잘 운영하는 한편 세계지질공원 등재도 추진하겠다”면서 “인근의 객주테마파크, 솔누리 느림보마을 등과 연계해 관광벨트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포항, 경주, 영덕, 울진 등 동해안 4개 시·군 25곳의 지질명소를 2017년까지 세계지질공원에 등재하기 위한 작업을 추진 중이다. 청송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소녀시대 효연 성지글, 폭행혐의에 왕따설까지.. 소속사 “루머 법적대응” 경고

    소녀시대 효연 성지글, 폭행혐의에 왕따설까지.. 소속사 “루머 법적대응” 경고

    서울 용산경찰서는 여자친구와 장난을 치다가 여자친구에게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녀시대 멤버 효연을 조사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효연은 지난달 30일 자정쯤 서울 서빙고동에 있는 지인의 집 2층에서 친구 사이인 남성 A씨와 장난을 하다 A씨의 눈을 때렸다. 당시 효연은 A씨에게 “1층으로 떨어지겠다”며 투신할 것처럼 장난했고 이를 제지하는 A씨의 손을 강하게 뿌리치는 과정에서 A를 때린 것. 이에 A씨는 화가 나 효연을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일단 신고가 돼 입건 처리는 됐지만 사건 자체가 해프닝 수준이라 ‘혐의없음’이나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찰 조사 발표보다 앞선 지난달 31일 ‘대박사건’이라는 제목 하에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는 “어제 효연이 소녀시대 왕따여서 자살하려고 했는데 어떤 남자가 보고 말렸는데 효연이 그냥 자살한다고 그 남자 때려가지고 어제 경찰서 오고 난리났대요”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효연 성지글이 확산되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일 “효연과 관련된 터무니없는 루머를 게재하거나 유포하는 게시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위한 절차 및 검토에 착수했다. 강경하게 대처할 계획”이라며 “웹사이트상에 루머 관련 게시물을 게재한 분들께서는 이를 삭제해 달라”고 경고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연 폭행혐의 경찰 조사, 왕따설 루머에 소속사 분노 “법적 대응”

    효연 폭행혐의 경찰 조사, 왕따설 루머에 소속사 분노 “법적 대응”

    서울 용산경찰서는 여자친구와 장난을 치다가 여자친구에게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녀시대 멤버 효연을 조사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효연은 지난달 30일 자정쯤 서울 서빙고동에 있는 지인의 집 2층에서 친구 사이인 남성 A씨와 장난을 하다 A씨의 눈을 때렸다. 당시 효연은 A씨에게 “1층으로 떨어지겠다”며 투신할 것처럼 장난했고 이를 제지하는 A씨의 손을 강하게 뿌리치는 과정에서 A를 때린 것. 이에 A씨는 화가 나 효연을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일단 신고가 돼 입건 처리는 됐지만 사건 자체가 해프닝 수준이라 ‘혐의없음’이나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찰 조사 발표보다 앞선 지난달 31일 ‘대박사건’이라는 제목 하에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는 “어제 효연이 소녀시대 왕따여서 자살하려고 했는데 어떤 남자가 보고 말렸는데 효연이 그냥 자살한다고 그 남자 때려가지고 어제 경찰서 오고 난리났대요”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효연 성지글이 확산되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일 “효연과 관련된 터무니없는 루머를 게재하거나 유포하는 게시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위한 절차 및 검토에 착수했다. 강경하게 대처할 계획”이라며 “웹사이트상에 루머 관련 게시물을 게재한 분들께서는 이를 삭제해 달라”고 경고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연 폭행 사건, 어떻게 하루 전에? ‘효연 성지글’ 내용이…충격

    효연 폭행 사건, 어떻게 하루 전에? ‘효연 성지글’ 내용이…충격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효연이 폭행사건에 연루돼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1일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효연이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장난을 치다가 장난이 과해지면서 오해가 생겨 파출소 지구대에 접수가 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상대방과 바로 오해를 풀었고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로부터 심한 장난을 치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고 앞으로 오해 받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 용산경찰서는 ‘함께 장난을 치던 중 얼굴 부위를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녀시대 멤버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효연과 친구 사이인 남성 A씨는 지난달 30일 0시 30분 쯤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의 집 2층에서 장난을 치던 중 맞았다며 용산구 보광파출소에 효연을 폭행혐의로 신고했다. 이들은 사건 당일과 다음날 두 차례에 걸쳐 용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진술 과정에 “장난을 치다 맞았다고 신고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일부러 날 때린 것 같지는 않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게 특별한 외상은 없었다. 일단 신고가 돼 입건 처리는 됐지만 해프닝 수준이라 ‘혐의 없음’이나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 매체에서 A씨를 남자친구라고 표현했지만 지인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소속사의 해명이 시원하지 않다는 반응도 있다. 단순한 장난이라는 것이 소속사의 해명이지만 피해 남성이 경찰에 신고까지 할 정도였다면 상황은 더 심각했을 것이라는 이야기다. 이런 상황에서 효연의 이번 해프닝을 미리 예견한 이른바 ‘성지글’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일이 보도되기 전 같은 날 한 커뮤니티 사이트 카페에는 ‘대박사건’이란 제목으로 “효연이 왕따에 괴로워하다 자살소동을 벌였다”는 이른바 ‘효연 성지글’이 등장했다. 일부 팬들은 효연이 다른 소녀시대 멤버들이 함께 어울리지 못하는 정황들을 제기하며 효연에게 말 못할 사정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효연 폭행사건 성지글, 황당하네”, “효연 폭행 사건 성지글, 그냥 해프닝인데 왜 경찰서까지 갔을까”, “효연 폭행사건 성지글, 누구 글인 지도 모르는데 믿을 순 없지”, “효연 폭행 사건 성지글, 충격적인 내용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M엔터 “효연 악성 루머·성지글 유포 법적대응” 강경 대처

    SM엔터 “효연 악성 루머·성지글 유포 법적대응” 강경 대처

    SM엔터 “효연 악성 루머·성지글 유포 법적대응” 강경 대처 SM엔터테인먼트 측이 소녀시대 효연 루머에 강경 대응할 방침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2일 보도자료를 내고 ”당사는 효연과 관련된 터무니없는 루머를 게재하거나 유포하는 게시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위한 절차 및 검토에 착수하며, 강경하게 대처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도 관련 게시물을 자신의 SNS 계정, 블로그 등 기타 웹사이트상에 게재한 분들께서는 삭제해 주시기를 거듭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 전날 SM엔터테인먼트는 “효연이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장난을 치다가 장난이 과해지면서 오해가 생겨 파출소 지구대에 접수가 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상대방과 바로 오해를 풀었고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고 효연 폭행사건을 설명한 바 있다. 이어 “경찰로부터 심한 장난을 치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고 앞으로 오해 받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 용산경찰서는 ‘함께 장난을 치던 중 얼굴 부위를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녀시대 멤버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효연과 친구 사이인 남성 A씨는 지난달 30일 0시 30분 쯤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의 집 2층에서 장난을 치던 중 맞았다며 용산구 보광파출소에 효연을 폭행혐의로 신고했다. 이들은 사건 당일과 다음날 두 차례에 걸쳐 용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진술 과정에 “장난을 치다 맞았다고 신고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일부러 날 때린 것 같지는 않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게 특별한 외상은 없었다. 일단 신고가 돼 입건 처리는 됐지만 해프닝 수준이라 ‘혐의 없음’이나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 매체에서 A씨를 남자친구라고 표현했지만 지인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상황에서 효연의 이번 해프닝을 미리 예견한 듯한 이른바 ‘성지글’이 화제가 돼 논란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효연 폭행사건 성지글, 뭔가 조작된 느낌이 나는데”, “효연 폭행 사건 성지글, 법적 대응한다니 무섭네”, “효연 폭행사건 성지글, 믿을 수 없는 내용인데 너무 퍼져버렸네”, “효연 폭행 사건 성지글, 충격적인 내용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성지글, 효연이 투신하려다 남자 폭행? ‘충격’

    서울 용산경찰서는 여자친구와 장난을 치다가 여자친구에게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녀시대 멤버 효연을 조사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효연은 지난달 30일 자정쯤 서울 서빙고동에 있는 지인의 집 2층에서 친구 사이인 남성 A씨와 장난을 하다 A씨의 눈을 때렸다. 이에 A씨는 화가 나 효연을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일단 신고가 돼 입건 처리는 됐지만 사건 자체가 해프닝 수준이라 ‘혐의없음’이나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연 폭행 사건, 소속사 해명에도 의문 여전… ‘효연 성지글’ 덩달아 화제

    효연 폭행 사건, 소속사 해명에도 의문 여전… ‘효연 성지글’ 덩달아 화제

    효연 폭행 사건, 소속사 해명에도 의문 여전… ‘효연 성지글’ 덩달아 화제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효연이 폭행사건에 연루돼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1일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효연이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장난을 치다가 장난이 과해지면서 오해가 생겨 파출소 지구대에 접수가 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상대방과 바로 오해를 풀었고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로부터 심한 장난을 치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고 앞으로 오해 받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 용산경찰서는 ‘함께 장난을 치던 중 얼굴 부위를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녀시대 멤버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효연과 친구 사이인 남성 A씨는 지난달 30일 0시 30분 쯤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의 집 2층에서 장난을 치던 중 맞았다며 용산구 보광파출소에 효연을 폭행혐의로 신고했다. 이들은 사건 당일과 다음날 두 차례에 걸쳐 용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진술 과정에 “장난을 치다 맞았다고 신고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일부러 날 때린 것 같지는 않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게 특별한 외상은 없었다. 일단 신고가 돼 입건 처리는 됐지만 해프닝 수준이라 ‘혐의 없음’이나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 매체에서 A씨를 남자친구라고 표현했지만 지인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소속사의 해명이 시원하지 않다는 반응도 있다. 단순한 장난이라는 것이 소속사의 해명이지만 피해 남성이 경찰에 신고까지 할 정도였다면 상황은 더 심각했을 것이라는 이야기다. 이런 상황에서 효연의 이번 해프닝을 미리 예견한 이른바 ‘성지글’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일이 보도되기 전 같은 날 한 커뮤니티 사이트 카페에는 ‘대박사건’이란 제목으로 “효연이 왕따에 괴로워하다 자살소동을 벌였다”는 이른바 ‘효연 성지글’이 등장했다. 일부 팬들은 효연이 다른 소녀시대 멤버들이 함께 어울리지 못하는 정황들을 제기하며 효연에게 말 못할 사정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효연 성지글 조작된 것 아닌가”, “효연 폭행 사건,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효연 폭행사건, 이제 조심하시길”, “효연 폭행 사건, 깜짝 놀랐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효연 투신시도·폭행 논란…‘효연 성지글’에 담긴 내용은

    효연 투신시도·폭행 논란…‘효연 성지글’에 담긴 내용은

    효연 투신시도·폭행 논란…‘효연 성지글’에 담긴 내용은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효연이 폭행사건에 연루돼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진 뒤 효연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입장을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효연이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장난을 치다가 장난이 과해지면서 오해가 생겨 파출소 지구대에 사건이 접수가 되는 상황이 발생했다”면서 “상대방과 바로 오해를 풀었고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경찰로부터 심한 장난을 치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고 앞으로 오해 받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 용산경찰서는 이날 ‘함께 장난을 치던 중 얼굴 부위를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효연을 조사했다고 밝혔다. 효연과 친구 사이로 알려진 남성 A씨는 지난달 30일 0시 30분 쯤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의 집 2층에서 장난을 치던 중 맞았다며 용산구 보광파출소에 효연을 폭행혐의로 신고했다. 효연과 A씨는 사건 당일과 다음날 두 차례에 걸쳐 용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장난을 치다 맞았다고 신고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일부러 날 때린 것 같지는 않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게 특별한 외상은 없었다. 일단 신고가 돼 입건 처리는 됐지만 해프닝 수준이라 ‘혐의 없음’이나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 매체에서 A씨를 남자친구라고 표현했지만 지인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소속사의 해명이 시원하지 않다는 반응도 있다. 피해 남성이 경찰에 신고까지 할 정도였다면 단순한 장난은 아니었을 것이라는 이야기다. 이번 상황을 미리 예견한 이른바 ‘성지글’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한 커뮤니티 사이트 카페에는 ‘대박사건’이란 제목으로 “효연이 왕따에 괴로워하다 자살소동을 벌였다”는 이른바 ‘효연 성지글’이 등장했다. 일부 팬들은 효연이 다른 소녀시대 멤버들이 함께 어울리지 못하는 정황들을 제기하며 효연에게 말 못할 사정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효연 폭행 사건, 소속사 해명이… ‘효연 성지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

    효연 폭행 사건, 소속사 해명이… ‘효연 성지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효연이 폭행사건에 연루돼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1일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효연이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장난을 치다가 장난이 과해지면서 오해가 생겨 파출소 지구대에 접수가 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상대방과 바로 오해를 풀었고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로부터 심한 장난을 치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고 앞으로 오해 받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 용산경찰서는 ‘함께 장난을 치던 중 얼굴 부위를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녀시대 멤버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효연과 친구 사이인 남성 A씨는 지난달 30일 0시 30분 쯤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의 집 2층에서 장난을 치던 중 맞았다며 용산구 보광파출소에 효연을 폭행혐의로 신고했다. 이들은 사건 당일과 다음날 두 차례에 걸쳐 용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진술 과정에 “장난을 치다 맞았다고 신고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일부러 날 때린 것 같지는 않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게 특별한 외상은 없었다. 일단 신고가 돼 입건 처리는 됐지만 해프닝 수준이라 ‘혐의 없음’이나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 매체에서 A씨를 남자친구라고 표현했지만 지인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소속사의 해명이 시원하지 않다는 반응도 있다. 단순한 장난이라는 것이 소속사의 해명이지만 피해 남성이 경찰에 신고까지 할 정도였다면 상황은 더 심각했을 것이라는 이야기다. 이런 상황에서 효연의 이번 해프닝을 미리 예견한 이른바 ‘성지글’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일이 보도되기 전 같은 날 한 커뮤니티 사이트 카페에는 ‘대박사건’이란 제목으로 “효연이 왕따에 괴로워하다 자살소동을 벌였다”는 이른바 ‘효연 성지글’이 등장했다. 일부 팬들은 효연이 다른 소녀시대 멤버들이 함께 어울리지 못하는 정황들을 제기하며 효연에게 말 못할 사정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효연 폭행사건 성지글, 왠지 이상한데”, “효연 폭행 사건 성지글, 무슨 일이 있었길래 경찰서까지 갔지?”, “효연 폭행사건 성지글, 사실이라면 깜짝 놀랄 일인데 뭔가 어색하다”, “효연 폭행 사건 성지글, 내용이 참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효연 폭행 논란, 소속사 해명에도 의문 여전… ‘효연 성지글’까지 화제

    효연 폭행 논란, 소속사 해명에도 의문 여전… ‘효연 성지글’까지 화제

    효연 폭행 논란, 소속사 해명에도 의문 여전… ‘효연 성지글’까지 화제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효연이 폭행사건에 연루돼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1일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효연이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장난을 치다가 장난이 과해지면서 오해가 생겨 파출소 지구대에 접수가 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상대방과 바로 오해를 풀었고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로부터 심한 장난을 치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고 앞으로 오해 받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 용산경찰서는 ‘함께 장난을 치던 중 얼굴 부위를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녀시대 멤버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효연과 친구 사이인 남성 A씨는 지난달 30일 0시 30분 쯤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의 집 2층에서 장난을 치던 중 맞았다며 용산구 보광파출소에 효연을 폭행혐의로 신고했다. 이들은 사건 당일과 다음날 두 차례에 걸쳐 용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진술 과정에 “장난을 치다 맞았다고 신고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일부러 날 때린 것 같지는 않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게 특별한 외상은 없었다. 일단 신고가 돼 입건 처리는 됐지만 해프닝 수준이라 ‘혐의 없음’이나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 매체에서 A씨를 남자친구라고 표현했지만 지인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소속사의 해명이 시원하지 않다는 반응도 있다. 단순한 장난이라는 것이 소속사의 해명이지만 피해 남성이 경찰에 신고까지 할 정도였다면 상황은 더 심각했을 것이라는 이야기다. 이런 상황에서 효연의 이번 해프닝을 미리 예견한 이른바 ‘성지글’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일이 보도되기 전 같은 날 한 커뮤니티 사이트 카페에는 ‘대박사건’이란 제목으로 “효연이 왕따에 괴로워하다 자살소동을 벌였다”는 이른바 ‘효연 성지글’이 등장했다. 일부 팬들은 효연이 다른 소녀시대 멤버들이 함께 어울리지 못하는 정황들을 제기하며 효연에게 말 못할 사정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M엔터 “효연 악성 루머 사실 무근…법적대응” 강경 대처

    SM엔터 “효연 악성 루머 사실 무근…법적대응” 강경 대처

    SM엔터 “효연 악성 루머 사실 무근…법적대응” 강경 대처 SM엔터테인먼트 측이 소녀시대 효연 루머에 강경 대응할 방침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2일 보도자료를 내고 ”당사는 효연과 관련된 터무니없는 루머를 게재하거나 유포하는 게시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위한 절차 및 검토에 착수하며, 강경하게 대처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도 관련 게시물을 자신의 SNS 계정, 블로그 등 기타 웹사이트상에 게재한 분들께서는 삭제해 주시기를 거듭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 전날 SM엔터테인먼트는 “효연이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장난을 치다가 장난이 과해지면서 오해가 생겨 파출소 지구대에 접수가 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상대방과 바로 오해를 풀었고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고 효연 폭행사건을 설명한 바 있다. 이어 “경찰로부터 심한 장난을 치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고 앞으로 오해 받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 용산경찰서는 ‘함께 장난을 치던 중 얼굴 부위를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녀시대 멤버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효연과 친구 사이인 남성 A씨는 지난달 30일 0시 30분 쯤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의 집 2층에서 장난을 치던 중 맞았다며 용산구 보광파출소에 효연을 폭행혐의로 신고했다. 이들은 사건 당일과 다음날 두 차례에 걸쳐 용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진술 과정에 “장난을 치다 맞았다고 신고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일부러 날 때린 것 같지는 않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게 특별한 외상은 없었다. 일단 신고가 돼 입건 처리는 됐지만 해프닝 수준이라 ‘혐의 없음’이나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 매체에서 A씨를 남자친구라고 표현했지만 지인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상황에서 효연의 이번 해프닝을 미리 예견한 듯한 이른바 ‘성지글’이 화제가 돼 논란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효연 루머, 결국 법적 대응하네”, “효연 루머, 성지글 역시 문제였어”, “효연 루머, 확인된 것도 아닌데 왜 이걸 퍼트리지”, “효연 루머, 신빙성이 떨여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효연 “뛰어내리겠다” 말리던 남자 때려…SM “장난이 심했다” 해명

    효연 “뛰어내리겠다” 말리던 남자 때려…SM “장난이 심했다” 해명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효연이 폭행 혐의로 경찰에 신고당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함께 장난을 치던 중 얼굴 부위를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녀시대 멤버 효연을 조사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효연과 친구 사이인 남성 A씨는 지난달 30일 밤 12시 30분쯤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의 지인의 집 2층에서 효연과 장난을 하다가 효연이 A씨의 손을 뿌리치는 과정에서 효연의 손가락에 눈 부위를 맞았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효연은 A씨에게 “1층으로 떨어지겠다”며 투신할 것처럼 장난을 했고 이를 제지하는 A씨의 손을 강하게 뿌리치는 과정에서 A씨를 때린 것으로 알려졌다. 효연의 행동에 화가 난 A씨는 바로 용산구 보광파출소에 효연을 폭행 혐의로 신고했다. 이들은 사건 당일과 다음 날 두 차례에 걸쳐 용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다. A씨는 경찰에서 “장난을 치다 맞았다고 신고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일부러 날 때린 것 같지는 않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남성에게 특별한 외상은 없었다”며 “일단 신고가 돼 입건 처리는 됐지만 사건 자체가 해프닝 수준이라 ‘혐의없음’이나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효연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후 “효연이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장난을 치다가 장난이 다소 과해지면서 오해가 생겨 파출소 지구대에 접수가 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상대방과 바로 오해를 풀었고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라며 “경찰로부터 심한 장난을 치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고, 앞으로 오해 받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다”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소속사의 해명이 시원하지 않다는 반응이다. 단순한 장난이라는 소속사의 해명이지만 경찰에 신고까지 할 정도였다면 상황은 더 심각했을 것이라는 이야기다. 이런 상황에서 효연의 이번 해프닝을 미리 예견한 이른바 ‘성지글’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일이 보도되기 전 같은 날 한 커뮤니티 사이트 카페에는 ‘대박사건’이란 제목으로 “효연이 왕따에 괴로워하다 자살소동을 벌였다”는 이른바 ‘효연 성지글’이 등장했다. 일부 팬들은 효연이 다른 소녀시대 멤버들이 함께 어울리지 못하는 정황들을 제기하며 효연에게 말 못할 사정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아라 촬영장 포착, 미소 하나로 ‘올킬’ 이승기-차승원 사이 “진정한 꽃”

    고아라 촬영장 포착, 미소 하나로 ‘올킬’ 이승기-차승원 사이 “진정한 꽃”

    ‘고아라 촬영장 포착’ 배우 고아라의 촬영장 포착 사진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의 제작사는 지난달 말 진행된 촬영장 모습을 공개했다. 촬영장 포착 사진에는 주인공인 배우 이승기 차승원 고아라의 촬영장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고아라는 촬영장에서 패딩 점퍼를 걸치고 있는 수수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력계 3팀 팀장 서판석 역할을 맡은 차승원은 “명절에 사촌들을 오랜만에 만나 서로의 소소한 일상을 묻는 듯한 즐거운 촬영이었다. 좋은 날씨에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께 촬영이라는 이름으로 불편을 끼친 점 죄송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은대구 역할의 이승기는 “기대되고 설렜지만 긴장도 많이 했다”며 “막상 시작하니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호흡이 잘 맞았던 것 같다. 차승원, 성지루 선배를 믿고 의지하고 있으며 또래 배우들과 벌써 마음이 통해 즐거운 현장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홍일점인 어수선 역할의 고아라는 “배려하는 팀 분위기가 정말 좋다. 덕분에 첫 촬영도 즐겁게 마쳤고 멋지고 훌륭한 분들과 함께 작품하는 것에 감사하고 즐겁게 드라마를 ‘포위’하겠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고아라 촬영장 포착, 자체 발광이네”, “고아라 촬영장 포착, 혼자 화사하네”, “고아라 촬영장 포착, 진정한 꽃”, “이승기 차승원 촬영장 포착, 진지한 모습 보니 작품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강남경찰서를 배경으로 네 명의 신입형사와 이들을 지도하는 수사관 서판석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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