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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팀 무너질라, “개별 발언 자제” 메시지 단속하는 與

    원팀 무너질라, “개별 발언 자제” 메시지 단속하는 與

     경제정책에 대한 당내 이견이 쏟아지면서 더불어민주당에 비상이 걸렸다. 지도부를 중심으로 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책 방향이 제대로 잡히지 않으면 혼란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지난 13일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는 당내 양도소득세 완화, 공매도 금지 연장 주장 등을 두고 “정제되지 않은 이야기가 많다”는 지도부의 성토가 이어졌다고 한다. 한 참석자는 14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내부에서 정책을 조율하기 전에 먼저 말을 꺼내는 식의 개별 행동을 삼가자는 이야기를 함께 했다”며 “적어도 당정협의를 거치고 최고위원회에서 논의한 후 메시지가 나가야 혼란이 없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내 일부의 ‘단독 드리블’이 논란을 일으키면 지도부가 나서 정리하는 일이 민주당에서는 지난해부터 계속 반복되고 있다. 지난 12월 진성준 의원이 ‘1가구 1주택 원칙’을 명문화한 주거기본법 개정안을 발의해 논란이 되자 지도부는 “법안 발의 전에 원내지도부와 협의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또 지난 11일 김진표 의원이 ‘양도세 한시적 감면’ 내용을 담은 정책 제안서를 당에 제출했을 때는 이낙연 대표가 직접 “검토할 계획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럼에도 이번에는 공매도 재개와 관련한 개인의견이 쏟아지자 지도부가 불편한 기색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이다. 민주당 박용진 의원은 지난 12일 “제도적 구멍 있는 공매도 재개 강행에 신중하길 재차 요구한다”고 페이스북 글을 올렸고, 양향자 최고위원과 민주당 김병욱 의원도 반대 의견을 밝혔다.  민주당은 지난해 4월 총선 당시에는 당내에 뚜렷한 이견 없이 ‘원팀’을 이뤄 대승을 일궜다는 평가를 받았다. 금태섭 전 의원 탈당 이후에는 정무적 사안에 대해선 이렇다 할 소신 발언도 나오지 않는 분위기였다. 그러나 최근 당 지지율이 하락하면서 구체적인 정책에 대해 당내 이견이 반복적으로 표출됐고, 지도부에서는 이를 ‘위험수위’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4월 보궐선거를 앞두고 경제정책에서부터 이견이 반복되면 선거 레이스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결론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신형철 기자 hsdori@seoul.co.kr
  • 더불어민주당, ‘선의’에 기댄 이익공유제…국민의힘, ‘뾰족수’ 없는 자영업 지원…정의당, ‘공론화’ 못한 재난연대세

    더불어민주당, ‘선의’에 기댄 이익공유제…국민의힘, ‘뾰족수’ 없는 자영업 지원…정의당, ‘공론화’ 못한 재난연대세

    더불어민주당이 이익공유제를 제안한 것을 비롯해 각 당에서 코로나19로 인한 ‘K양극화’ 해결방안이 쏟아지고 있다. 민주당, 국민의힘, 정의당 등 당마다 해법은 다르지만 ‘코로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업종·계층을 지원해야 한다’는 인식은 같다. 각 당 정책마다 한계가 분명한 만큼 협치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낙연 “자발적 참여·팔길이 원칙에 충실” 민주당은 13일 코로나 이익공유제를 논의하기 위한 포스트 코로나 불평등해소 TF를 출범시켰다. 이낙연 대표는 이날 최고위에서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원칙으로 하고, 목표 설정이나 이익 공유방식을 강제하기보다는 민간에서 자율적으로 선택해야 한다”며 “정부는 후원자 역할에 집중하고,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 ‘팔길이 원칙’에 충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익공유제에 대해 민주당이 기업 ‘팔 비틀기’를 한다는 비판이 나오자 자발적 참여를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기업의 선의에만 기대려 한다는 지적에 대해 TF 단장을 맡은 홍익표 정책위의장은 “IMF(국제통화기금) 금모으기운동이나 코로나 과정을 보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세제와 금융 지원은 법제화가 필요하겠지만, 인센티브 성격이니 강제성으로 이해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답했다. 그럼에도 당내에서도 자발적 참여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은 계속 나온다. 이상민 의원은 “자발적 참여는 실효성을 담보할 수 없다”며 “부유세나 사회적 연대세 방식이 더 낫다”고 제안했다. 전날 진성준 의원도 “이익공유제보다 더 과감해야 한다”며 “소득이나 매출이 늘어난 부문에 사회적 기여를 의무화하고 어려움을 겪는 부문을 지원하는 ‘코로나 극복을 위한 상생협력법’을 제정하자”고 말했다. ●오신환, 임대료 나눔법 등 주장 국민의힘은 이익공유제가 반시장주의라며 비판하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한 양극화는 국민의힘으로서도 큰 숙제다. 지난해 말 국민의힘 정책위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을 겨냥한 ‘5대 생존 대책’을 내놨다.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를 위한 ‘핀셋 지원’이 골자다. 이날 이종배 정책위의장은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초슈퍼예산’을 조정하는 등 기존 예산을 최대한 활용해 정부에서 책임지고 피해 회복에 나서야 한다”며 “국민들의 호응을 얻어 정부·여당을 움직일 수 있게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오신환 전 의원은 “정부의 집합금지 명령으로 피해를 입은 피해 업종 종사자에 대한 정부의 보상 책임부터 법제화하는 게 순서”라며 피해업종보상법과 임대료 나눔법을 주장했다. 유승민 전 의원도 “소득하위 50%, 자영업자, 소상공인, 실직자 등 피해 입은 계층을 집중적으로 돕는 게 해결책”이라며 계단식으로 재난지원금을 지급하자고 말했다. ●정의당, 한시적 증세 2월 국회 논의 촉구 정의당은 일찌감치 특별재난연대세 법안을 발의했지만 아직 공론화하지 못했다. 장혜영 의원은 지난해 11월 위기 상황에서 소득·영업이익이 증가한 초고소득자와 법인에 한시적으로 세율을 5% 부과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장 의원은 페이스북에 “말로는 국민통합을 외치며 기업과 고소득자에게 선의나 구걸하는 것이 정치의 역할이냐”고 이 대표를 비판하며 2월 임시국회에서 특별재난연대세를 논의하자고 거듭 촉구했다. 법 제정을 위해서는 결국 민주당, 국민의힘과의 논의가 필요하다. 김종철 대표는 통화에서 “사회적 여론이 형성되면 3당 원내 지도부를 만나 논의하겠다”며 “필요하다면 원내 정당 공동토론회를 열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이근아 기자 leegeunah@seoul.co.kr
  • 이재명·윤석열 ‘양강’ 속 이낙연 지지율 추락 고심…“백약이 ‘무효’”(종합)

    이재명·윤석열 ‘양강’ 속 이낙연 지지율 추락 고심…“백약이 ‘무효’”(종합)

    이재명 25.5%, 윤석열 23.8% 양강이낙연 14.1% 많이 뒤처져호남서도 지지율 빠져, 위기의 이낙연사면론, 이익공유제 제시했으나 반응 냉담이슈 던져도 당내 친문 반발 속 ‘부진’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차기 대선주자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추락하고 있다. 한때 이 대표는 부동의 1위로 주목을 받았지만 차차 지지율이 하락해 지금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윤석열 검찰총장이 양강 구도를 형성한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이 대표의 지지율은 진보층 지지 기반을 공유한 이 지사에 10% 포인트 이상 밀렸다. 당 대표 임기가 두 달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이 대표는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론을 비롯해 영수회담 제의, 이익공유제까지 여러 타개책을 모색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상태다. 당 안팎에서는 이 대표가 주목할 만한 이슈를 던지고 있지만 역으로 지지층마저 외면하는 부작용이 잇따르면서 ‘백약이 무효’가 되는게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이낙연, ‘텃밭’ 호남서도 이재명에 오차범위 내 좁혀져 이재명, 인천·경기서 선두윤석열, 서울·부울경·TK서 1위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9∼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해 이날 발표한 결과에서 이 지사는 25.5%, 윤 총장은 23.8%를 얻었다. 두 사람의 격차는 1.7% 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p) 이내다. 이 대표 선호도는 14.1%로 두 주자와 큰 격차를 보이며 처진 것으로 조사됐다. 이외에는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7.4%, 무소속 홍준표 의원 5.9%, 정세균 국무총리 3.4% 순이었다. 특히 이 대표의 지지율 하락세는 여권 내 경쟁자인 이 지사의 상승세와 대조된다. 이 대표는 지난해 11월만 해도 같은 한길리서치 조사에서 윤 총장(24.7%)과 오차범위 안에서 뒤진 2위(22.2%)를 차지해 이 지사(18.4%) 앞쪽에 있었다.그러다 지난해 12월 조사에선 18.0%로 하락해 이 지사(21.3%)에 2위 자리를 내주더니 이번 조사에서도 14.1%로 추가 하락해 이 지사와의 격차가 11.4% 포인트로 크게 확대됐다. 이 지사는 두 달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이번 조사에서는 오차범위 내 1위로 올라섰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전남도지사 출신인 이 대표는 텃밭인 호남에서도 위축되는 모습이다. 이 대표는 호남권에서도 29.7%로 지난달(33.4%)보다 하락해 이 지사(25.3%)에 오차범위 내로 따라잡혔다. 지역별로 보면 이 지사는 인천·경기에서 35.7%의 지지를 받아 윤 총장(20.1%), 이 대표(12.9%)를 넉넉하게 앞섰다. 윤 총장은 서울에서 24.3%로 이 지사(20.0%), 이 대표(15.6%)를 제쳤고,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에서도 각각 30.4%, 30.7%를 얻어 선두에 섰다.범여권 경쟁서도 이재명 28.2%이낙연 15.3% 두 배 가까이 차이 범여권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 결과에서도 이 지사가 28.2%, 이 대표가 15.3%로 두 배 가까운 격차를 보이고 있다. 이 대표는 연말 연초 실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도 2~3위에 그치면서 이 지사나 윤 총장에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4.2%, 정의당 심상정 의원 2.9% 순이었다. 범야권에서는 윤 총장이 22.3%,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10.6%, 무소속 홍준표 의원이 7.7%를 얻었다. 이 대표의 지지율은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의 부진한 지지율과 동조화해 약세를 보이는 것은 물론 특유의 신중한 언행이 집권 여당 대표로서의 존재감 확보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40.7%로 부정평가가 56.9%로 더 높았다. 오는 3월 초면 대선 도전을 위해 당대표직에서 물러나야 하는 이 대표로서는 당초 여당 대표를 맡아 대권 도전의 발판을 삼겠다는 그림이 크게 어그러질 상황에 처했다. 이 대표가 새해를 맞아 한층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도 이러한 위기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이낙연 “李-朴 사면, 국민통합 제 충정”최재성 “국민 눈높이서 해야 하지 않나” 이 대표는 새해 벽두 ‘국민 통합’ 메시지를 전면에 세워 정치적 통합 방안인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론을 꺼내는가 하면 사회·경제적 통합 방안인 이익공유제를 제안해 정국 주도를 시도하고 있다.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게는 영수회담을 제안하기도 했다. 특히 사면론에 대해 일각에선 이 대표가 국민 통합이란 대의와 함께 대선 주자로서 중도층 외연 확장까지 겨냥한 복합적인 정치적 승부수를 던진 것으로 해석한다. 이 대표는 문 대통령에게 곧 사면 제의를 하겠다며 “국민 통합을 위한 제 오랜 충정”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 대표의 사면론은 당 안팎의 친문강경파에 부딪혀 하루 만에 ‘국민 공감대와 당사자의 반성이 중요하다’로 결론, 사실상 논의가 중단됐다. 청와대에서도 이 대표의 사면론에 대해 논의하지 않고 있다며 이 대표의 말에 부응해주지 않았다. 이날 최재성 청와대 정무수석은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사면 관련 “국민의 눈높이에서 해야 하지 않겠냐”면서 “대통령의 고유 권한에 국민이란 두 글자가 전제돼 있기 때문에 정치적 공방을 할 필요도 없고 해서도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이 대표가 최근 메시지팀을 강화한 것도 이슈 주도 행보와 같은 맥락에서 해석된다. 이 대표는 검찰 비판 칼럼을 써 주목을 받은 신연수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을 당대표실 메시지 부실장으로 선임했다. 문재인 정부 초기 출범 직후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박시종 전 청와대 국정상황실 선임행정관도 대표실 부실장으로 합류했다.이낙연, 사면론에 당내 반발 부담으로호남 출신 친문, 이재명 첫 지지 표명 다만 이 대표가 최근 들고 나온 대형 이슈에 대해 당내에서도 지지와 비판이 뒤섞여 논란이 되고 있다는 점은 부담이다. 친문재인계 민형배 민주당 의원은 전날 한 지역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 대표의 사면론을 비판하고, 이 지사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호남 출신이자 친문 의원이 이 지사 지지 표명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민 의원은 “시대에 부합하는 사람, 시대적 과제를 잘 풀어나갈 사람이 대통령으로 당선되도록 해야 한다”면서 “두 분(이낙연·이재명)만 놓고 판단하자면 사회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고 가는 이 지사의 행보는 나쁘지 않다고 본다”고 밝혔다. 사면론에 대해선 “이 대표가 국민통합을 위한 사면을 말하는데, 사면을 하면 국민통합에 기여할 것이라고 하는 논리적인 근거가 없다”면서 “대선주자로서의 가능성이나 기대에 대한 제 나름의 미련을 조금 버렸다”고 강조했다.“배신, 국민 통합 없고 당내 분열만” 비판 앞서 김종민 민주당 최고위원은 이 대표의 사면론 제기 이후 지난 1일 언론에 “사면은 국민적 동의가 있어야 할 수 있는 것”이라며 “국정농단에 이르게 된 정치구조와 문화를 혁신하겠다는 정치권의 공동결단 없이 추진되는 사면은 민심에 수용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4선 중진인 우상호 의원도 페이스북에 “탄핵과 처벌이 잘못됐다는 일각의 주장을 의도치 않게 인정하게 될 수도 있는 데다, 자칫 국론 분열 양상으로 전개될 수 있어 우려스럽다”며 “시기적으로도 내용 면에서도 적절하지 않다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당장 당원 게시판에는 “이러자고 촛불 든 것 아니다. 이건 배신”, “국민 통합은 없고 당내 분열만 가져올 것”이라는 등 비판의 목소리가 잇따랐다.이낙연, “이익공유제 자발적 참여”에당 친문계 “과감해야” 미온적 구상 비판 이 대표가 제안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이익공유제’를 놓고도 당내에선 자발적 참여를 전제로 한 구상이 미온적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이 대표는 이날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이익 공유제와 관련, “강제하기보다 민간의 자율적 선택으로 결정되는 게 바람직하다”면서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로 추진되는 것을 원칙으로 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익공유제는 역사상 가장 불평등한 불황을 방치하지 않고 연대와 상생의 틀을 만들어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려는 보완적 방안”이라면서 밝혔다. 이 대표는 “자율적으로 이뤄진 상생협력의 결과에 세제 혜택이나 정책자금 지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면서 지원하되 간섭은 하지 않는 ‘팔길이 원칙’에 충실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친문 진성준 의원은 이날 “더 과감해야 한다”면서 “소득이나 매출이 늘어난 부문에는 사회적 기여를 의무화하고 이를 재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문에 과감하게 지원하는 코로나 극복을 위한 상생협력법을 2월 임시국회에서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의 여론조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길리서치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참고하면 된다.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1가구 1주택법 김진애 맞짱토론 신청에…진성준 “이게 어떻게 다주택자 적대시 정책?”

    1가구 1주택법 김진애 맞짱토론 신청에…진성준 “이게 어떻게 다주택자 적대시 정책?”

    김진애 열린민주당 의원이 ‘1가구 1주택법’을 발의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정책 토론을 제안한 것에 대해, 진 의원이 답했다. 진 의원은 “이 법이 주택 생태계 현실을 부정한다거나, 정부의 다주택자 적대시 기조를 고착화한다는 김 의원님의 우려에는 동의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진 의원은 13일 언론에 배포한 브리핑을 통해 ‘제가 보기에 그것은 김 의원님의 개인적인 편견에 불과하다’며 이처럼 밝혔다. 전날 김 의원이 “진 의원 개정안의 의도가 무주택자의 주거권을 우선 확보하고 투기를 막기 위한 것임을 알지만, 자칫 이 법안이 우리 사회의 주택 생태계 현실을 부정하고 문재인 정부의 실책 중 하나인 다주택자 적대시 기조를 고착화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언급한 데 따른 답변이었다. 진 의원은 “제가 발의한 주거기본법 개정안은 내 집에서 발 뻗고 편히 지내고 싶다는 국민의 소망을 담은 것이고, 국가가 이러한 국민의 보편적 주거권을 정부가 정책을 통해 구현해야 한다는 것”이라면서 “이것이 어떻게 다주택자 적대시 정책이며, 민간임대 백안시 정책으로 해석되는지 저로서는 그 주장의 근거를 알 수가 없다”고 말했다. 또 “기왕에도 정부가 임차 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과도한 특혜라는 비판을 받을 정도로 민간임대 사업자에 대해 지원해오지 않았나”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게 진 의원은 “우리나라 임대주택 거주 가구가 40%에 이르기 때문에 이에 합당한 지원과 보호가 필요하다는 말씀에 동의한다”면서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정부가 내 집을 마련하고 싶은 국민 일반의 소망을 외면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반박했다. 진 의원은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것이 본인의 희망이라면 말릴 일이 아니지만, 집값이 너무 비싸다거나, 형편이 되지 않아서, 정부의 주택공급이 충분치 않아서 등 어쩔 수 없는 이유로 임대주택에 거주한다면, 이는 국가가 정책적으로 해소해 나가야 하는 것 아니겠나”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진 의원은 “아시다시피 ‘1가구 1주택’ 정책 원칙은 주택소유를 제한하거나 금지하자는 것이 아니다”라며 “의원님의 정책토론 제안을 환영하며, 언제든 토론에 임할 용의가 있음을 알려드린다”며 토론 수용 의사를 밝혔다. 신형철 기자 hsdori@seoul.co.kr
  • 현실성 나 몰라라… 與, 이낙연표 이익공유제 본격화

    현실성 나 몰라라… 與, 이낙연표 이익공유제 본격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제안한 ‘코로나 이익공유제’에 대해 민주당이 구체적인 실행 검토에 착수했다. 코로나19로 이익을 얻은 계층이나 기업이 이익 일부를 환원해 피해를 입은 쪽을 돕자는 것이지만 전문가들은 현실성이 떨어진다며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홍익표 정책위의장은 12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코로나 경제위기 상황에서 저소득층과 고소득층의 소득과 자산 격차가 심화되며 불평등이 악화되고 있다”며 “내일 ‘포스트 코로나 불평등 해소 및 재정정책TF’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홍 의원이 단장을 맡고, 정부와 민간이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방침이다. 대기업이나 비대면·플랫폼 기업 등 코로나로 호황을 누린 기업들이 검토 대상에 올랐다. 정책위는 일부 플랫폼 업체와 만나 이익공유제에 참여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성준 의원은 페이스북에 “소득이나 매출이 늘어난 부문에 사회적 기여를 의무화하는 ‘코로나 극복을 위한 상생협력법’을 2월 임시국회에서 제정하자”고 제안했다. 코로나 이익공유제는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된 협력이익공유제와 유사하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노력해 달성한 이익을 나누는 제도로, 중소벤처기업부와 여당이 추진했지만 재계 반발에 부딪혀 무산됐다. 야권의 반응은 좋지 않다. 김은혜 국민의힘 대변인은 “묵묵히 열심히 일한 죄밖에 없는 국민 재산을 몰수해 바닥난 국고를 채우겠다는 반헌법적 발상에 말문이 막힌다”고 했다. 지난해 11월 코로나19에도 소득과 영업이익이 증가한 초고소득자와 법인에 한시적으로 세율 5%를 추가 적용하는 특별재난연대세 법안을 발의한 장혜영 정의당 의원은 “코로나 이익공유제를 자발적 참여로 도입하자는 말은 무책임하다”고 말했다. 실제 지난해 5월 지급된 1차 긴급재난지원금의 경우 정부·여당이 자발적 기부를 독려했지만 돌아온 건 전체 2%가량뿐이었다. 전문가들은 진보, 보수 가리지 않고 현실화하기 어렵다고 했다. 진보경제학자인 박상인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는 “착한 임대인 사례에서 보듯 자발적으로 동참할 기업은 얼마 되지 않는다”며 “현실성을 높이려면 한시적 이윤에 대해 세금을 부과해야 한다. 그것이 법치주의이고 시장경제에 부합한다”고 말했다. 유환익 전국경제인연합회 기업정책실장은 “이익의 범위, 주체, 원인을 명확하게 나눌 수 없어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밝혔다. 이어 “2018년 법인세율을 올리면서 이익이 많이 나는 기업은 최고 25%의 법인세를 납부하고 있다”며 “코로나 와중에도 프랑스, 미국 등 주요국이 법인세를 인하한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국립발레단 허서명·박종석 수석무용수 승급…이영철은 발레마스터로 새출발

    국립발레단 허서명·박종석 수석무용수 승급…이영철은 발레마스터로 새출발

    국립발레단이 무용수 허서명과 박종석을 수석무용수로 승급했다고 12일 밝혔다. 허서명은 입단 8년 만에, 박종석은 5년 만에 발레단 내 최고 등급으로 올랐다. 국립발레단 단장인 강수진 예술감독은 승급 발표와 함께 “허서명 무용수는 모든 작품에서 본인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는 무용수”라면서 “항상 안정적이고 흐트러짐 없는 무대를 보며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지금이 바로 그 시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박종석에 대해서도 “꾸준한 연습과 노력을 통해 테크닉과 연기력 모든 면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세종대를 졸업하고 2013년 국립발레단에 입단한 허서명은 최근 국립발레단 정기공연을 비롯한 여러 공연에서 주역으로 활약했다. 입단한 해인 2013년 말 ‘호두까기인형’에서 주인공 왕자 역으로 발탁돼 화제를 불렀고 2015년 ‘백조의 호수’를 준비하던 수석무용수의 부상으로 왕자 자리를 ‘대타’로 들어가 완벽하게 소화하며 존재감을 굳혔다. 이후 ‘지젤’ 알브레히트, ‘잠자는 숲속의 미녀’ 데지레 왕자, ‘해적’ 콘라드 등 많은 작품의 주역을 맡았다. ‘말괄량이 길들이기’ 루첸시오, ‘스파르타쿠스’ 크랏수스, ‘마타하리’ 나진스키 등 연기와 테크닉을 모두 필요로 하는 역할도 잘 소화했다. 박종석은 워싱턴발레단과 펜실베니아발레단, 한국의 유니버설발레단을 거쳐 2016년 입단했다. 화려한 경력 답게 입단한 지 넉 달 만에 ‘세레나데’ 주역 무용수로 발탁됐고 같은 해 ‘잠자는 숲속의 미녀’에서 데지레 왕자 역으로 입지를 탄탄히 다졌다. 이후 ‘백조의 호수’ 지그프리트 왕자, ‘마타 하리’의 마슬로프, ‘지젤’의 알브레히트, ‘안나 카레니나’ 브론스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역을 맡았다. 국립발레단은 또 드미 솔리스트였던 강효형과 박나리, 하지석을 솔리스트로 승급했고, 코르드 발레 김희선과 김지현, 구현모를 드미 솔리스트로 승급했다. 준단원으로 활동했던 강경모, 곽동현, 박제현, 이명현, 이하연, 허완을 포함해 안성준, 안수연, 양준영, 정은지 등 신입단원까지 총 10명이 정단원으로 합류해 풍성한 새해를 준비한다. 약 20년간 국립발레단에서 활동한 수석무용수 이영철은 새해부터 발레마스터를 맡는다. 이영철은 “발레단에서 생활하고 무대를 서며 배운 모든 것들, 춤에 관해 연구하고 경험한 다양한 노하우들을 후배들에게 빠짐없이 전하는 선배가 되고 싶다”면서 “훌륭한 무용수들과 함께 연구하고 무대를 만드는 것이 영광스럽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동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인사] KBS, 문화체육관광부, 법무부, 도로교통공단

    ■ KBS △ 노사협력주간 박철배 △ 전략기획실 대외협력국장 김현석 ■ 문화체육관광부 △ 디지털소통정책과장 진주원 ■ 법무부 ◇ 고위공무원 승진 △ 출입국정책단장 이재유 ◇ 3급 승진 △ 출입국기획과장 차용호 ◇ 3급 전보 △ 인천출입국·외국인청장 배상업 ◇ 4급 전보 △ 외국인정책과장 김현채 △ 이민통합과장 권택성 ■ 도로교통공단 ◇ 본부 전보 △ 감사실장 김은정 △ 혁신조정처장 김정래 △ 기획예산처장 이국환 △ ICT융합처장 윤찬균 △ 회계처장 최규호 △ 사회가치처장 유성준 △ 교통과학장비처장 나정무 △ 방송기술처장 안만홍 △ 면허관리처장 노유진 △ 면허시험처장 유충섭 △ 연구기획처장 유태선 △ 미래교통연구센터장 권기환 ◇ 지방조직장 전보 △ 인천광역시지부 지역본부장 박석훈 △ 전라북도지부 지역본부장 박경민 △ 경상북도지부 지역본부장 김용석 △ 도봉운전면허시험장 단장 김병석 △ 강서운전면허시험장 단장 정우택 △ 서부운전면허시험장 단장 이호원 △ 북부운전면허시험장 단장 홍대규 △ 용인운전면허시험장 단장 노명진 △ 강릉운전면허시험장 단장 김성곤 △ 청주운전면허시험장 단장 정연철 △ 전북운전면허시험장 단장 양해준 △ 제주운전면허시험장 단장 기용걸
  • 브레이크 풀린 상승세…비트코인 어디까지 가나

    브레이크 풀린 상승세…비트코인 어디까지 가나

    2017년 ‘광풍’ 때와 달리 결제 수단으로 인정높은 빠른 상승세는 부담…단기 조정가능성21세기 금(金)인가, 버블(거품)인가. 끝없이 가격이 뛰어오르는 비트코인을 바라보는 시선은 이중적이다. 3년 만에 최고가를 경신한 이후에도 계속 오르고 있는데 3년여전 광풍 끝에 폭락했던 악몽이 떠올라 쉽사리 손이 가지않는다는 이들도 있다. 전문가들은 “2017년 비트코인 광풍 때와 지금의 상승세는 이유가 다르다”면서도 너무 빠른 상승 속도에 대해서는 경계심을 나타났다. 9일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날 오후 4410만원선에서 거래됐다. 이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개당 거래가는 지난해 11월 18일 2000만원을 돌파했고, 12월 27일 3000만원을 넘어선 이후 열흘 만에 4000만원선까지 뚫고 올라갔다. 약 50일 만에 가격이 두 배로 치솟은 것이다. 1년 전과 비교하면 380% 상승했다. 지난해부터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한 건 크게 2가지 이유 때문이다. 우선 코로나19에 따른 실물경기 위기를 잡기 위해 세계 곳곳에 풀린 유동성(돈)의 힘이다. 비트코인 전문가인 홍기훈 홍익대 경영대 교수는 “비트코인시장과 주식시장의 가격이 오르는 건 이유가 비슷하다”면서 “부동산은 너무 비싸고 투자할 곳은 없으니 주식과 비트코인 시장으로 돈이 몰리는 것”이라고 설명했다.또 결제 수단으로서 비트코인을 인정하는 움직임이 나타난 것도 호재다. 세계적 간편결제 업체인 페이팔이 비트코인을 이용한 구매와 결제를 허용하기로 했다는 보도가 나온 게 대표적이다. 박성준 동국대 국제정보보호대학원 교수(동국대 블록체인연구센터장)는 “2017년에는 자산으로 인정하지 않고 마치 사기처럼 여겼는데 지금은 컨설팅회사들이 매수하고 있고 페이스북은 비트코인 거래를 지원하기 시작했다”면서 “비트코인을 자산으로 봤기 때문에 거래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비트코인 가격이 장기적으로 볼 때는 오름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박 교수는 “높은 가격에 놀라 단기조정은 있을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가격이 우상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하지만 최근 너무 빠른 상승세는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많다.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비트코인은 디지털 결제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어서 오르는 방향성은 맞지만 50일 만에 두 배로 뛴 건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향후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를 비롯해 긴축통화 정책으로 돈의 흐름에 변화가 생기면 언제든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홍 교수는 “비트코인은 주식과 다른 게 기본값(기업가치에 따라 측정되는 가격)이 없다게 특징”이라고 말했다. 수요에 따라 현재 개당 4000만원 수준인 비트코인 가격이 1억원이 될 수도, 0원이 될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추세대로라면 상승 랠리가 이어질 수 있지만 고점을 못 박아 말하기는 애매한 상황이라는 얘기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21년간 선행 ‘전주 얼굴 없는 천사’ 영화로 만난다

    21년간 선행 ‘전주 얼굴 없는 천사’ 영화로 만난다

    21년간 남 몰래 선행을 베푼 전북 전주 ‘얼굴 없는 천사’를 소재로 한 영화가 개봉됐다. 전주영상위원회는 6일부터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선행을 이어 온 얼굴 없는 천사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천사 바이러스’(포스터)가 개봉됐다고 밝혔다. 전주영상위원회가 제작하고 (주)씨엠닉스가 배급을 맡은 이 영화는 ‘길 위에서’, ‘오하이오 삿포르’ 등으로 이름을 알린 김성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박성일과 이영아, 문숙, 전무송 등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들이 출연했다. 영화 천사 바이러스는 이 천사를 취재하겠다고 나선 기자 지훈(박성일)가 노송동주민센터를 찾아오면서 시작된다. 마을에 잠입해 조사를 시작한 지훈은 사실 기자가 아니라 사기꾼이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영화는 극적 반전을 맞는다. 지훈이 접근하는 순수한 마을 사람 ‘천지’ 역할은 배우 이영아가 맡았다. 이영아는 촬영을 끝내고 자신의 긴 머리카락을 잘라 기부하기도 했다. 천사 바이러스는 앞서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 소개됐다. 전주의 얼굴 없는 천사는 2000년부터 지난해까지 21년 동안 22차례 전주시 완산구 노송동주민센터에 수천만∼1억원의 성금을 몰래 놓고 갔다. 누적 기부금은 지난해까지 7억 3863만 3150원이나 된다. 매년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전후에 나타나는 그는 자신의 이름과 나이, 직업 등 신분을 밝히지 않아 주민들은 ‘얼굴 없는 천사’라고 부른다. 한편 2019년 12월 30일에는 충남에 거주하는 30대 2명이 얼굴 없는 천사가 노송동주민센터 뒤 공터에 두고 간 성금 6016만 3510원을 훔쳐 갔다가 경찰에 붙잡혀 징역 8개월을 선고받기도 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인사]

    ■국방부 ◇과장급 △정책기획관실 교육훈련정책과장 권대일△국방홍보원 미디어전략실장 박진영△군공항이전사업단 이전총괄과장 염주성△국방전산정보원 관리과장 이은영△국립서울현충원 관리과장 임일빈△정책기획관실 기본정책과장 최정희△군공항이전사업단 이전계획과장 김진희△감사관실 직무감찰담당관 김종덕△동원기획관실 동원기획과장 이상옥△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 파견근무 김미정△군수관리관실 재난관리지원과장 장성준△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파견근무 차용국△인사기획관실 병영문화혁신팀장 안성민△코로나19긴급대응반 긴급대응과장 박동걸△대변인실 정책홍보담당관 홍경자 ■경찰청 ◇치안감 승진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 최종문△경찰청 생활안전국장 정용근△경찰청 교통국장 이충호△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 이형세△중앙경찰학교장 박지영△서울경찰청 공공안전차장 김병수△서울경찰청 자치경찰차장 고기철 ◇치안감 전보△국가수사본부 형사국장 이영상△서울경찰청 수사차장 이규문△대구경찰청장 김진표△대전경찰청장 송정애△울산경찰청장 유진규△경기북부경찰청장 우종수△제주경찰청장 강황수 ■한국개발연구원△글로벌경제실장 정대희 ■경기일보 △편집국장 이용성△사업본부장 정일형△문화체육부 부국장 황선학△정치부장 최원재△마케팅사업 담당 국장 김연배△광고부 부국장 차종호 ■중부일보 △편집부 겸 디지털뉴스부 총괄 부국장 박민용△사회부장 이금미△경제부장 문완태 ■효성 ◇㈜효성<전무 승진> △효성기술원 김철 <상무 승진> △재무본부 이형욱△피츠버그법인장 연규찬 <상무보 승진> △안양공장장 주정권△전략본부 손판규△러시아법인장 정상윤△Hyosung USA 안태환 ◇효성티앤씨<전무 승진> △인도스판덱스법인장 배인한△두바이지사장 김태형△도쿄법인장 김종민 <상무 승진> △중국 스판덱스 화남영업 총경리 이성근△중국 스판덱스 화동영업 총경리 신경중△타이완법인장 김기현 <상무보 승진> △스판덱스PU 유소라△브라질스판덱스법인 공장장 유상훈△중국 구매담당 이성수△경영전략실 김건오 ◇효성첨단소재<부사장 승진> △경영전략실장 조용수 <상무 승진> △울산공장 최학철△경영전략실 박형민△가흥화섬법인 Film부문 총경리 이시순△청도법인 생산 총경리 박병권 ◇효성화학<상무 승진> △비나케미칼즈법인 김종기△비나케미칼즈법인 박계만 ◇효성중공업<전무 승진> △건설PU 박남용△IT 혁신 담당 탁정미 <상무 승진> △전력PU 전병규 허우행 김진호 <상무보 승진> △전력PU 조현철 김병훈 남경현△중국 남통법인장 장재성△건설PU 정진명 전석△회계팀장 이승욱△인사팀장 정성훈△건설감사팀장 남훈 ◇효성티앤에스<전무 승진> △구미공장장 전석진 <상무보 승진> △기술연구소장 이훈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상무 승진> △금융본부장 이정걸
  • 라이크어로컬 한국원워, 신규 서비스 ‘로컬호스트모임’ 선보여

    라이크어로컬 한국원워, 신규 서비스 ‘로컬호스트모임’ 선보여

    예상치 못한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전세계 산업 전반에 적신호가 켜졌다. 특히 지역간, 국가간 이동에 제약이 생기며 관광업계가 유래 없는 불황을 겪고 있는 가운데, 관광스타트업 ‘라이크어로컬’이 코로나19 이후를 준비하며 신규 서비스를 론칭해 눈길을 끈다. 라이크어로컬은 ‘Traveling Like a Local(현지인이 되어 즐기는 여행경험)’을 미션으로 삼아 한국에 방문하거나 거주하는 외국인 대상의 ‘한국여행 정보 웹, 앱 서비스’를 제공하는 투어테크 스타트업이다. 라이크어로컬이 제공하는 ‘한국원워’(韩国问我)는 중국인 자유여행객 대상 ‘질문답변 기반 한국여행 정보 제공 웹·앱 서비스’로 지난 2017년부터 3년간 서비스를 하고 있다. 한국의 특색있는 콘텐츠와 로컬 중심의 경험을 할 수 있는 투어 액티비티 상품을 판매하여 국내 최대 중국인 자유여행객(FIT)이 사용하는 채널로 자리매김했다. 한국원워는 코로나19 이후를 위해 신규 기능인 ‘로컬호스트모임’을 준비했다. 기존 관광지 중심의 여행이 아닌, 여러 지역과 여행 테마를 아우르는 방식으로 여행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로컬 모임을 선택해 ‘소단위’ 형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혼잡도를 대폭 낮춘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관광 방식이다. 라이크어로컬 앞으로 로컬호스트모임을 통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에게 기존에 잘 알려진 지역, 관광지를 벗어나 새로운 지역과 새로운 콘텐츠를 경험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라이크어로컬 현성준 대표는 “코로나19 이후부터는 개인의 여행 목적이 더욱 뚜렷해지며 관광지 중심의 여행이 아닌, 개인의 성향·취향에 따른 소단위의 여행을 즐기게 될 것”이라며 “라이크어로컬이 준비한 로컬호스트모임은 내부 기준으로 선별한 ‘로컬 호스트’와 최대 6명 이내의 ‘외국인 게스트’를 매칭하여 즐기는 여행으로 코로나19에 따라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서비스를 준비했다”라고 설명했다. 그 밖에도 라이크어로컬은 관광빅데이터 기업으로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통해 더욱 확장된 서비스 제공을 준비 중이다. 한국여행 정보 제공 웹·앱 서비스를 3년간 운영하며 축적한 100만건 이상의 여행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관광지 데이터 및 여행자 성향 데이터를 결합하여 여행자 취향에 맞춰 일정을 추천하는 알고리즘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등록 특허도 보유하고 있다. 현 대표는 ”최근 인천광역시가 선정된 ‘스마트관광도시조성사업‘에 라이크어로컬의 기술력이 사용돼 ’여행일정추천‘ 알고리즘을 구현하고 있으며, 앞으로 라이크어로컬은 중국어에서 영어, 일본어 서비스로 확장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코로나19로 관광업계 전체가 침체에 빠진 상태다. 코로나19가 가져올 변화와 그 후의 상황에 대비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로컬호스트모임처럼 기존의 관광 방식을 벗어난 새로운 형식의 서비스를 개발하고 그를 뒷받침할 수 있는 우리만의 기술력을 이용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차근차근 준비할 계획이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라이크어로컬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2020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경기일보, 법무부, 한양증권, IBK투자증권

    ■ 경기일보 △ 편집국장 이용성 △ 사업본부장 정일형 △ 문화체육부 부국장 황선학 △ 정치부장 최원재 △ 사회부 차장 박명호 △ 지역사회부(남양주 주재) 차장 하지은 △ 문화체육부 차장 정자연 △ 지역사회부 기자 박준상 △ 사회부 경기북부청 기자 정민훈 △ 지역사회부(안양 주재) 기자 여승구 △ 문화체육부 기자 권재민 김은진 △ 정치부 기자 김승수 손원태 △ 사회부 기자 장건 △ 문화체육부 기자 김경수 △ 지역사회부(용인 주재) 기자 김현수 △ 미디어본부 방송팀PD 민경찬 △ 마케팅사업 담당 국장 김연배 △ 광고부 부국장 차종호 △ 출판사업부 차장 김길성 △ 편집국 편집부 차장 이현경 △ 마케팅사업부 차장 이미숙 △ 출판사업부 차장 정미선 △ 사업부 1팀장 박세영 △ 사업부 2팀장 오세헌 △ 독자서비스부 차장 김선태 △ 사업부 1팀 사원 이현경 서수경 △ 사업부 2팀 사원 은자영 황지선 장시현 △ 출판사업부 사원 안현우 △ 광고부 사원 이세라 ■ 법무부 △ 서울보호관찰소장 황진규 ■ 한양증권 [승진] ◇ 본부장 △ 이광호 특수IB본부장 ◇ 상무 △ 이명옥 채권금융부 △ 유충식 송파RM센터 △ 김형수 주식파생운용부 △ 장정원 채권금융부 △ 김홍중 채권운용부 ◇ 이사 △ 고은현 채권부 △ 장승진 채권부 △ 최경연 복합금융부 ◇ 부장 △ 우종우 안산지점 △ 최광주 안산지점 △ 성정현 투자금융부 △ 오세원 부동산금융부 △ 정해동 특수금융부 △ 이시진 복합금융부 ◇ 차장 △ 김지홍 주식파생운용부 △ 최성찬 AI운용1부 △ 신정환 AI운용2부 △ 정요식 MS운용부 ◇ 과장 △ 최복례 종합금융부 △ 박경아 기업금융2부 △ 이수현 대기업구조화금융부 △ 원경섭 프로젝트금융부 △ 이성호 투자금융부 △ 박성준 부동산PF1부 △ 김지형 특수금융부 △ 심혁재 투자금융부 [전보] ◇ 센터장 △ 박형배 부동산PF센터장 ◇ 부서장 △ 이시승 부동산PF1부 △ 권순석 부동산PF2부 △ 박대영 부동산PF3부 △ 최서윤 대체투자부 △ 김연우 MS운용부 ■ IBK투자증권 [보임] ◇ 본부장 △ 디지털영업본부장 전장석 △ 자산관리본부장 이창섭 △ Coverage본부장 이학연 △ 고객자산운용본부장 현진길 △ 감사본부장 박양수 ◇ 부장 △ 디지털전략부장 정재환 △ 디지털영업부장 이병준 △ 경영기획부장 유욱재 △ 투자분석부장 박옥희 ◇ 센터장 △ IBK WM센터 중계동 센터장 오혜란 ◇ 팀장 △ PIB팀장 김재호 △ 영업전략팀장 박정용 △ 영업관리팀장 이원형 △ 해외주식TFT 팀장 최광순 △ 구조화금융3팀장 강영호 △ Coverage1팀장 곽철수 △ 전문사모운용지원팀장 안성희 △ 업무개발팀장 김진아 [승진] ◇ 상무 △ Sales본부장 정낙원 △ 구조화금융본부장 최미혜 △ 감사본부장 박양수 ◇ 상무보 △ 인천센터장 손관 △ 종합금융2팀장 이민철 △ Coverage본부장 이학연 △ 고객자산운용본부장 현진길 ◇ 이사 △ 영업부 장보경 △ 디지털영업본부장 전장석 △ 금융상품영업팀 문재경 △ 투자금융팀 정현우 △ 채권운용팀 김용희 △ 채권영업팀 배영인 △ 부동산금융1팀장 정철윤 △ 프로젝트금융2팀장 백낙권 △ 재경부장 이승택 ◇ 부장 △ 서초센터 김도연 △ 분당센터 김상훈 △ IBK WM센터 일산 센터장 김재경 △ IBK WM센터 중계동 센터장 오혜란 △ IBK WM센터 평촌 센터장 고병하 △ IBK WM센터 광주 박치연 △ 구조화금융3팀장 강영호 △ IT개발팀장 박현철 ◇ 차장 △ 분당센터 장현석 △ 인천센터 이창희 △ IBK WM센터 평촌 박성원 △ PIB팀장 김재호 △ 구조화금융3팀 신규원 △ 전문사모운용지원팀장 안성희 △ 고객자산운용1팀 김영란 △ 경영관리팀 조규석 △ 총무팀 한주형 △ 정보전략팀 김성욱 △ 리스크관리부 천정일 △ 심사부 김종현 △ 감사부 이상태
  • 갈 길 먼 원격수업… ‘재난 교육과정’ 세워야

    갈 길 먼 원격수업… ‘재난 교육과정’ 세워야

    “지난해엔 ‘원격수업이 처음이니까’라고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학생과 학부모들의 목소리는 듣지 않고 결정된 부분이 많았습니다.”(이윤경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회장) “예년에 100%를 가르쳤다면 2020년엔 60%도 가르치지 못한 것 같습니다. 등교 지침이 바뀔 때마다 대면수업으로 준비했던 것을 원격수업으로 바꾸거나 반대로 바꾸기를 반복했어요.”(손은정 경기 모현중학교 교감) 코로나19를 계기로 우리나라 공교육은 ‘원격수업’이라는 미래를 현실로 앞당겨 맞이했다. 그러나 충분한 준비 없이 ‘고육지책’으로 시작한 원격수업은 지난 1년 내내 시행착오를 거듭했다.교육당국이 실시한 각종 설문조사에서 교사 10명 중 8~9명이 “원격수업으로 학습 격차가 심화됐다”고 응답했고, 초등학생들은 ‘발달 격차’ 우려마저 커졌다. “대면수업을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갈수록 힘을 얻었다. 교육부는 원격수업과 대면수업을 병행한 지난해의 교육을 ‘미래교육’, ‘블렌디드 러닝’(원격·대면 융합수업)이라고 자평하지만 교육계의 평가는 냉정하다. 서울시교육청의 ‘서울시 초·중·고등학교 코로나19 대응 원격교육 현황 조사’에서 이병민 서울대 영어교육과 교수가 이끈 연구진은 “지금의 원격수업은 진정한 의미의 온라인 원격교육이 아니다”라면서 “대면수업을 대신하거나 뛰어넘는 교육적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라고 지적했다. 진정한 의미의 ‘블렌디드 러닝’은 원격수업과 대면수업이 효과적으로 맞물려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다. ‘거꾸로 수업’(온라인으로 교과 내용을 학습하고 대면수업에서 토론·모둠과제 등을 진행)이 대표적이다. 보고서는 현재의 학교 교육을 “원격수업과 대면수업이 반복되거나 비정기적으로 병행되는 이도 저도 아닌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연구진이 지난 7월 서울시내 교사 131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교사들은 원격수업의 과제에 대한 피드백을 주로 ‘대면수업에서 제공’(초등학교 56.7%·중학교 38.3%·고등학교 54.6%)했으며, 과제를 확인하더라도 절반가량이 ‘제출 여부만 확인’했다. 원격수업은 과제를 통해 출결을 확인하는 데 그친 셈이다. 특히 원격수업과 대면수업이 병행되면서 학생들의 원격수업 참여도가 점차 낮아졌다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온라인 개학 한 달여 뒤 대면수업이 시작됐지만 내실 있는 수업은 어려웠다고 교사들은 입을 모은다. 원격수업 기간 학생에 대한 평가는 ‘실시간 쌍방향(화상) 수업에서만 가능하다’는 교육부의 평가 지침 탓에, 일선 학교는 대면수업에서 수행평가를 몰아서 할 수밖에 없었다. 손 교감은 “대면수업하는 날에는 평가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해 자기주도학습이 어려운 학생에 대한 개별 지도가 어려웠다”고 말했다. 올해도 원격수업과 대면수업을 병행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위드 코로나’ 시대 교육의 틀을 다시 세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가장 먼저 대면수업을 전제로 했던 기존 교육과정을 대폭 손질한 ‘재난 시 교육과정’부터 마련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온다. 신소영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연구원은 “대면수업 일수가 줄고 원격수업으로는 한계가 있는데도 방대한 기존 교육과정을 그대로 운영해야 해 진도를 쫓기 급급했다”면서 “반드시 배워야 할 핵심 성취기준을 선별해 수업을 내실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주마다 바뀌는’ 등교 지침 대신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등교 계획을 제시하고, 경직된 지침을 개선할 필요도 제기된다. 한성준 좋은교사운동 정책위원장은 “원격수업과 대면수업, 수업과 피드백 등 다양한 요소들이 최적의 조합을 이룰 때 좋은 융합수업이 만들어진다”면서 “각 학교와 교사가 ‘황금률’을 찾아낼 수 있도록 수업과 평가의 자율성을 넓히고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교사들이 학생의 출석과 건강 자가진단 참여 독려 등에 시간을 소모하지 않고 수업과 피드백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도 절실하다. 박남기 광주교대 교수(한국교육행정학회장)는 “학생들의 70%는 생활 습관과 학습 습관이 흐트러져 있고, 30%는 자기주도학습에 익숙해져 교실 수업이 불만족스러울 수 있다”면서 “이들 학생이 다시 한 교실에 모여 수업을 하면서 발생할 문제들에 대해 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함께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학교와 교사는 원격수업에서 활용한 스마트기기와 플랫폼, 콘텐츠를 활용한 교실 수업 개선에 나서야 한다는 게 박 교수의 조언이다. 학생들의 온라인 학습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학생과 학부모에 대한 지원 체계도 정비돼야 한다. 박 교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원격수업 매뉴얼을 각각 만들어 제공하고, 원격수업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한 상담 체계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교수는 가정에서 원격수업을 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마을 공동체가 ‘온라인 공부방’ 같은 인프라를 마련하는 방안도 제안했다. 이 회장은 “원격수업 기간에는 가정이 제2의 교실, 학부모가 제2의 교사가 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자녀의 학습 지도를 어떻게 해야 할지 전문적인 정보를 얻을 곳이 없다는 게 학부모들이 토로하는 가장 큰 고충”이라면서 “교육당국은 학부모와의 소통 채널부터 구축해달라”고 촉구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승진 국장급 △논설위원실장 문소영 △경영기획실 IT개발부장 구본양 △편집국 편집2부 선임기자 류기혁 △사회2부 조한종 △디지털비즈니스부장 한정일 △독자서비스국 부국장 겸 신문유통부장 박종덕 △광고국 광고전략부장 임철재 ◇부국장급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김상연 △미래전략연구소 포럼팀장 김은실 △경영기획실 IT개발부 차장 박형석 △편집국 화백 조기영 △편집1부장 김은정 △사회2부 황경근 △광고국 공공영업부장 남건일 △사업국 문화사업부장 고은영 △공공사업부장 윤상윤 △제작국 윤전2부장 김용범 △감사팀장 조원석 ◇부장급 △편집국 편집1부 이건규 △경제부장 김경두 △사회부장 유영규 △체육부장 이제훈 △탐사기획부장 안동환 △온라인뉴스부 신성은 △독자서비스국 신문유통부 최준규 △광고국 광고전략부 차장 김태곤 △사업국 문화사업부 이성준 △제작국 윤전1부 차장 서승필 △기술부장 박승철 △시설안전관리국 전기설비운용부장 장완수 △부동산사업부장 김종현 ◇차장급 △경영기획실 IT개발부 임동혁 △편집국 편집2부 전준영 △정책뉴스부 이현정 △산업부 차장 정서린 △문화부 차장 김기중 △어문부 박수정 △온라인뉴스부 차장 강주리 △나우뉴스부 송현서 △웹제작부 박현주 △독자서비스국 공보전략1부 김재욱 △광고국 영업1부 이승우 △영업2부 김준 △제작국 공정관리부 차장 권정근 △윤전1부 이윤진 △편집제작부 신규득 △시설안전관리국 시설관리부 박순희 △기계설비운용부 이원규 ◇전보 △광고국 부국장 겸 영업1부장 이철행 △제작국 기술위원 김장옥 △ 윤전1부장 함훈섭 △윤전2부장 김용범 △기술부장 박승철 △공정관리부장 홍정수 △시설안전관리국 전기설비운용부장 장완수 △기계설비운용부장 한명구 △소방안전운용부장 황인석 ■국무조정실 국무총리비서실 △국민생명지키기추진단 총괄기획팀장 양소영 △뉴미디어총괄행정관 권대철 △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 파견 김선종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전보 △국토·해양감사국장 조성은 △시설안전감사단장 강성덕 △지방행정감사2국장 장난주 △국방감사단장 유인재 △특별조사국장 최달영 △심의실장 윤승기 ◇과장 신규보임 △대변인실 홍보담당관 안광용 △지방행정감사2국 부산사무소장 임봉근 △심의실 감사품질지원관 김세국 △감사교육원 교육운영부 교육운영2과장 정진수 △감사원 과장 김진경 김대현 손동신 김숙동 이상준 임명효 ◇과장 전보 △산업·금융감사국 제1과장 정의탁 △산업·금융감사국 제3과장 박상순 △공공기관감사국 제2과장 심수경 △전략감사단 제2과장 유동욱 △사회·복지감사국 제1과장 심재곤 △사회·복지감사국 제2과장 배준환 △사회·복지감사국 제4과장 김원철 △사회·복지감사국 제5과장 신현승 △지방행정감사1국 제3과장 구경렬 △지방행정감사2국 대전사무소장 김태성 △지방행정감사2국 대구사무소장 전우승 △국방감사단 제2과장 안광훈 △특별조사국 제1과장 권오복 △특별조사국 제3과장 권기대 △특별조사국 제4과장 안병준 △감사청구조사국 제3과장 이지연 △공공감사운영단 공공감사운영심사과장 김탁현 △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 김태우 △기획조정실 결산담당관 남우점 △적극행정지원단 적극행정지원담당관 신영일 △감찰관실 감찰담당관 정영채 △감사교육원 교육운영부 교육운영1과장 박병호 ■보건복지부 ◇임용 △장관정책보좌관 김미남 ■고용노동부 ◇과장급 전보 △서울북부지청장 이창열 △부천지청장 김남정 △의정부지청장 공석원 △평택지청장 김덕곤 △포항지청장 권오형 △구미지청장 이후송 △전주지청장 전현철 △보령지청장 김경태 △중앙노동위원회 조정과장 김성호 △중앙노동위원회 심판1과장 이병성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 오세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급 전보 △원천기술과장 이준배 △원자력연구개발과장 권기석 △성장동력기획과장 정재욱 △사이버침해대응과장 최미정 ■법제처 ◇고위공무원 전보 △경제법제국장 권태웅 △법제지원국장 윤재웅 △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김성원 ◇과장급 전보 △법제조정법제관 이진희 △법제교육과장 진정용 ■통계청 ◇일반 고위직 공무원 임용 △통계교육원장 서운주 ■소방청 ◇소방감 승진 △소방청 119구조구급국장 배덕곤 △인천광역시 소방본부장 이일 △충청남도 소방본부장 조선호 △경상남도 소방본부장 김조일 ◇소방감 전보 △소방청 기획조정관 허석곤 △소방청 소방정책국장 남화영 △중앙소방학교장 김일수 △중앙119구조본부장 최병일 △경상북도 소방본부장 김종근 ■문화재청 ◇국장급 전보 △문화재보존국장 강경환 ◇과장급 임용·전보 △문화재정책국 무형문화재과장 변지현 △문화재보존국 보존정책과장 김동하 △문화재보존국 유형문화재과장 이종희 △문화재활용국 근대문화재과장 장철호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학처 교무과장 송인헌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학처 학생과장 이재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 교육기획과장 남상범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 교육운영과장 유건상 △국립고궁박물관 유물과학과장 노명구 △국립무형유산원 기획운영과장 박관수 △국립무형유산원 전승지원과장 김응례 △국립문화재연구소 연구기획과장 오춘영 △국립문화재연구소 고고연구실장 김성배 △국립문화재연구소 미술문화재연구실장 박형빈 △국립문화재연구소 보존과학연구실장 임승경 △국립문화재연구소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장 이은석 △국립문화재연구소 국립강화문화재연구소장 김인규 △국립문화재연구소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장 유재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기획운영과장 김종수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서해문화재과장 이주헌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장 정영훈 ■조선비즈 △이코노미조선편집장 오광진 △산업부장 전재호 △생활경제부장 유윤정 △정보과학부장 이창환 △금융증권부장 하진수 △경제정책부장 정원석 ■세계일보 ◇승진<편집국> △부장대우 김청중 이정주 △차장대우 한규하 김창환 ◇<디지털미디어국> △차장대우 황현도 김현주 ■IT조선 △취재본부 디지털산업부장 이진 △디지털산업부 차장 김형원 △디지털경제부장 직무대행 유진상 △뉴스레터팀장 이윤정 ■EBS △교양제작부장 김한중 △미래콘텐츠기획프로젝트팀장 백경석 △미래교육기획부장 남내원 △에듀테크부장 고장원 △학습콘텐츠협력제작부장 박성웅 △영어인공지능프로젝트팀장 김윤희 △기술기획부장 정효성 △네트워크기술부장 이정택 △제작기술부장 김호식 △영상기술부장 추신호 △편집부장 이덕희 △광고사업부장 이경미 △정책기획부장 황준성 △홍보부장 이지연 △인사부장 김기홍 △그래픽디자인부장 윤영원 △영상제작부장 김용상 △스튜디오영상부장 정호균
  • [인사] 서울신문사

    [승진] ◇ 국장급 △ 논설위원실장 문소영 △ 경영기획실 IT개발부장 구본양 △ 편집국 편집2부 선임기자 류기혁 △ 사회2부 조한종 △ 디지털비즈니스부장 한정일 △ 독자서비스국 부국장 겸 신문유통부장 박종덕 △ 광고국 광고전략부장 임철재 ◇ 부국장급 △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김상연 △ 미래전략연구소 포럼팀장 김은실 △ 경영기획실 IT개발부 차장 박형석 △ 편집국 화백 조기영 △ 편집1부장 김은정 △ 사회2부 황경근 △ 광고국 공공영업부장 남건일 △ 사업국 문화사업부장 고은영 △ 공공사업부장 윤상윤 △ 제작국 윤전2부장 김용범 △ 감사팀장 조원석 ◇ 부장급 △ 편집국 편집1부 이건규 △ 경제부장 김경두 △ 사회부장 유영규 △ 체육부장 이제훈 △ 탐사기획부장 안동환 △ 온라인뉴스부 신성은 △ 독자서비스국 신문유통부 최준규 △ 광고국 광고전략부 부장 김태곤 △ 사업국 문화사업부 이성준 △ 제작국 윤전1부 차장 서승필 △ 기술부장 박승철 △ 시설안전관리국 전기설비운용부장 장완수 △ 부동산사업부장 김종현 ◇ 차장급 △ 경영기획실 IT개발부 임동혁 △ 편집국 편집2부 전준영 △ 정책뉴스부 이현정 △ 산업부 정서린 △ 문화부 김기중 △ 어문부 박수정 △ 온라인뉴스부 강주리 △ 나우뉴스부 송현서 △ 웹제작부 박현주 △ 독자서비스국 공보전략1부 김재욱 △ 광고국 영업1부 이승우 △ 영업2부 김준 △ 제작국 공정관리부 권정근 △ 윤전1부 이윤진 △ 편집제작부 신규득 △ 시설안전관리국 시설관리부 박순희 △ 기계설비운용부 이원규 [전보] △ 광고국 부국장 겸 영업1부장 이철행 △ 제작국 기술위원 김장옥 △ 윤전1부장 함훈섭 △ 윤전2부장 김용범 △ 기술부장 박승철 △ 공정관리부장 홍정수 △ 시설안전관리국 전기설비운용부장 장완수 △ 기계설비운용부장 한명구 △소방안전운용부장 황인석 (2021년 1월 1일자)
  • “방화동 폐기물처리장 이전, 내년엔 꼭”… 풀뿌리 민원 해결사의 다짐

    “방화동 폐기물처리장 이전, 내년엔 꼭”… 풀뿌리 민원 해결사의 다짐

    “방화동 발전을 가로막는 건설폐기물처리장을 최대한 빨리 이전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서울 강서구의회 행정재무위원장을 맡은 송영섭 의원은 30일 올해를 마무리하며 서울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강서구의 가장 중요한 당면 과제로 방화동 건설폐기물처리장 이전을 꼽았다. ●“처리장 이전, 시·환경부서 타당 결론 내려” 송 의원은 “이미 서울시와 환경부가 건설폐기물처리장 이전이 타당하다고 결론을 내렸다”면서 “지역구의 진성준 국회의원과 이 문제를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서구의회는 지난 5월 임시회에서 ‘방화동 건설폐기물처리장 이전 및 공원화사업 추진 촉구 결의문’을 채택하고, 6월에는 건설폐기물처리장 이전 태스크포스(TF)도 구성했다. ●“면적 97% 묶는 공항고도제한 해제 박차” 지역 주민들의 또 다른 염원인 공항고도제한 문제 해결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송 의원은 “강서구 전체 면적의 97%가 고도제한에 걸려 48m 이상의 건물을 못 짓게 돼 있다”면서 “건설폐기물처리장과 함께 고도제한 해제를 위한 기틀을 마련해 지역 발전에 대한 주민들의 갈증을 풀어 낼 것”이라고 했다. 33년째 강서구에서 지역 정치를 하면서, 3·5·6·8대 네 번에 걸쳐 구의원으로 일하는 그는 말 그대로 ‘풀뿌리 민주주의의 산증인’이다. 그래서일까. 송 의원이 생각하는 의정 활동의 중심은 ‘주민의 삶 개선’이다. 그는 “정치적 입장을 내세워 싸우기보다 주민들의 삶 개선에 집중해야 한다”면서 “집행부를 견제할 부분은 견제하고, 협력할 부분은 협력해 지역 발전을 일궈 내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 송 의원은 의정 활동을 통해 ▲방화근린공원 조성 ▲개화산 둘레길 조성 ▲방화3동 가로수 교체 ▲방화3동 우리동네 키움센터 ▲방화근린공원 봄꽃축제 ▲강서 어린이 동화축제 등 주민들의 삶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사업을 이끌어 냈다. 누구보다 일에 집중하는 송 의원이지만, 정작 그는 “일보다 사람이 먼저”라고 한다. 송 의원은 “정치란 사람이 먼저고, 사람 속에 답이 있다. 주민들과의 신뢰를 반드시 지켜 갈 것”이라면서 “올해 해결하지 못한 민원은 내년에 꼭 해결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민주 ‘尹 탄핵’ 목소리 커지자… 의총 격론 끝에 자제령 내려

    민주 ‘尹 탄핵’ 목소리 커지자… 의총 격론 끝에 자제령 내려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가 법원에서 가로막힌 뒤 더불어민주당에서 탄핵소추 요구가 끊이지 않고 있다. 29일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격론 끝에 자제령이 내려졌으나 탄핵 찬성파들도 뜻을 굽히지 않아 논란이 계속될 전망이다. 윤 총장 탄핵론을 가장 먼저 띄운 김두관 의원은 이날 의총에서도 탄핵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김경협 의원도 “탄핵이든 특검이든 추진하는 게 맞지 않느냐”며 “오히려 반(反)개혁 세력들이 총공세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고 박성준 원내대변인이 전했다. 반면 김태년 원내대표는 “지도부는 윤 총장 탄핵 논의로 징계 정국이 지속되는 것이 국정 운영에 부담을 준다고 보고, 제도적 검찰개혁에 집중하기로 결론내렸다”며 “(탄핵은) 지금 시점에서 부적절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고 한다. 신동근 최고위원도 “지금은 냉철하고 전략적 판단을 해야 해 탄핵은 적절치 않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탈(脫)윤석열’ 촉구 의견도 상당했다. 윤영찬 의원은 “윤석열 문제가 15개월을 끌어오면서 모든 이슈를 덮었다”고 지적했고, 검사 출신인 김회재 의원은 “윤석열은 지나가는 바람이다. 검찰 내부에서 윤 총장이 신뢰를 못 받고 있다”고 했다. 앞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민주당 민형배 의원의 탄핵 주장 글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유하며 우회적으로 탄핵 찬성 입장을 밝혔다. 민주당과 열린민주당 초선 의원들로 구성된 ‘행동하는 의원 모임 처럼회’는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윤 총장에 대한 탄핵 사유는 갖춰져 있다”며 논의를 촉구했다. 당내 혼란에 친노(친노무현) 원로인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은 “그럴 때가 아니다. 정권에 더 부담만 준다”고 쓴소리를 했다. 손지은 기자 sson@seoul.co.kr
  • [인사] DB손해보험, 한국환경공단, KBS미디어, 코트라

    ■ DB손해보험 <임원 승진> ◇ 부사장 △ 전략사업부문 박성록 △ 보상서비스실 이범욱 △ 전략혁신실 고영주 ◇ 실장 △ 경영지원실 남승형 ◇ 상무 △ 장기보상본부 여태훈 △ 호남사업본부 임덕은 △ 자동차업무팀 김학출 △ 인사팀 심재철 △ 강북사업본부 최규호 △ 법인마케팅팀 류석 △ 영업교육팀 김형훈 ◇ 담당 △ 총무팀 김현호 △ 디지털혁신팀 심성용 △ 홍보팀 권순철 △ 전략기획팀 박기현 △ 보상기획팀 조화태 △ 충청사업본부 임대순 △ 자산운용1본부 송정국 △ 정보보호팀 안복남 △ 법인1사업본부 김승욱 △ 재보험팀 박종원(신규선임) <임원 이동> ◇ 상무 △ 개인마케팅팀 이득수 △ 신사업마케팅본부 강경준 △ 경영관리팀 배택수 ◇ 담당 △ 대구사업본부 박병찬 △ 자동차보상본부 최홍준 <부서장 승진> △ 농구단사무국 이흥섭 △ 자산RM파트 이장수 △ 그룹RM파트 정의주 △ 업무지원센터 이기황 △ 자동차상품파트 장백현 △ 자동차업무파트 김옥철 △ SIU지원파트 한정일 △ 자동차보상지원파트 박신후 △ 대구대인보상부 조해영 △ SMART대인1부 조민우 △ SMART대인2부 김대순 △ 일반계정운용부 김태인 △ 제주사업단 김광호 △ 강동사업단 최정일 △ 수원사업단 이정우 △ 부산本지원팀 전세영 △ 서부산사업단 정건호 △ 진주사업단 류기현 △ 구미사업단 박준우 △ 서해사업단 이명우 △ 호남本지원팀 황병일 △ 순천사업단 이원기 △ 경인사업단 권태윤 △ 일반보상파트 고용만 △ 미주전략파트 정경진 △ 준법감시파트 박종호 ■ 한국환경공단 ◇ 별정직 이사대우 임용 △ 수도권동부환경본부장 강문식 △ 수도권서부환경본부장 방현홍 △ 충청권환경본부장 정석현 △ 호남권환경본부장 송재식 ■ KBS미디어 △ 디지털미디어본부장 박창묵 △ 경영지원부장 김준석 △ 혁신성장부장 전현태 △ 디지털사업부장 임상호 ■ 코트라 ◇ 1직급 승진 △ 통상지원팀장 양은영 △ 울란바토르무역관장 정원준 △ 호치민무역관장 김관묵 △ 바쿠무역관장 이금하 △ 투자전략팀장 이석호 △ 다레살람무역관장 이홍균 △ 상파울루무역관장 한연희 ◇ 2직급 승진 △ 전시컨벤션실 민희정 △ 기획조정실 엄익현 △ 경제협력실 최현수 △ 프놈펜무역관 김종상 △ 주력산업실 유성준 △ 노보시비르스크무역관장 박은희 △ 글로벌일자리실 지윤정 △ 경제협력실 김일경 △ 카라치무역관장 어재선
  • [인사] BNK금융그룹, BNK경남은행

    ■ BNK금융그룹 [BNK금융지주] ◇ 상무대우 승진 △ CIB기획부 정윤만 △ 디지털기획부 이근영 ◇ 1급 승진 △ 임원부속실 정준현 △ 홍보부 곽태길 ◇ 2급 승진 △ 재무기획부 김동우 △ IT기획부 김종철 ◇ 부장대우 승진 △ 여신감리부 구순모 △ 검사부 황만석 ◇ 3급 승진 △ 재무기회부 송성택 △ 리스크관리부 손용희 △ IT기획부 한재희 ◇ 과장 승진 △ BNK디지털센터 김만식 [부산은행] ◇ 상무대우 승진 △ IT기획부 오동준 △ 서울금융센터 이찬일 △ 영업부 남석원 ◇ 1급 승진 △ W스퀘어지점 문정원 △ 강남지점 안수일 △ 광안동금융센터 신식 △ 구서동금융센터 박문철 △ 대연동금융센터 김선미 △ 덕계지점 이영환 △ 마케팅추진부 김용규 △ 부산시청지점 이승아 △ 사직동금융센터 제해영 △ 안락동금융센터 강석래 △ 자금부 김청호 ◇ 2급 승진 △ 개금동지점 유진정 △ 금융소비자보호부 나종만 △ 금융시장지원부 박기복 △ 기업경영지원부 김경훈 △ 기장지점 최연경 △ 기찰지점 김성진 △ 대전영업부 반행규 △ 마산지점 유경석 △ 명장동지점 신동학 △ 서부산유통단지지점 김점환 △ 수정동지점 김수정 △ 양곤사무소 양경철 △ 여신감리부 신재현 △ 여신관리부 강동호 △ 여의도지점 김영돈 △ 연미지점 신동근 △ 재무기획부 이영섭 △ 전략기획부 김성국 △ 중부지점 지명철 △ 투자금융2부 신동훈 △ 프로세스혁신부 이찬국 △ 화명수정지점 이훈숙 ◇ 부실점장 승진 △ 거제고현지점 김찬진 △ 검사부 이정남 △ 당리동지점 노동현 △ 두실지점 박상영 △ 리테일금융부 곽성균 △ 명륜동지점 박순정 △ 몰운대지점 백시욱 △ 문현동지점 전근호 △ 민락동지점 엄점수 △ 반송동지점 천종헌 △ 부산시교육청지점 이위덕 △ 선수촌지점 정현근 △ 송도지점 정문철 △ 수원지점 이상철 △ 신용평가부 한문길 △ 신탁사업단 김의신 △ 양산석산지점 문창준 △ 양산영업부 정성창 △ 언양지점 박경용 △ 엄궁동지점 김영수 △ 여신감리부 박충현 △ 여신심사부 김승화 △ 여신심사부 유현식 △ 영도동삼동지점 김경호 △ 영업부 서정우 △ 외환사업부 김수혜 △ 용원지점 정성진 △ 인사부 이상헌 △ 인천남동공단지점 강상순 △ 재무기획부 권순호 △ 준법감시부 여대웅 △ 진례지점 정성훈 △ 투자금융2부 진영도 △ 해운대중동지점 박용경 ◇ 부실점장 전보 △ 잠실지점 강상호 △ 김해금융센터 강태훈 △ 연산동금융센터 공돈엽 △ 투자금융1부 권영우 △ 영선동지점 권정일 △ 화명동지점 김경옥 △ 망미동지점 김광수 △ 여신기획부 김남영 △ 모라동지점 김덕렬 △ 사상금융센터 김병국 △ 울산금융센터 김상훈 △ 성수동지점 김성민 △ 당감동지점 김은주 △ 김해공항지점 김정한 △ 삼계동지점 김지훈 △ 초량동지점 김형수 △ 가야동지점 남경화 △ 영업부 남석원 △ 충무동지점 남우용 △ 정보보호부 류창열 △ 금사공단지점 문경호 △ 사상중앙지점 문종효 △ 덕포동지점 박동혁 △ 감만동지점 박두희 △ 사상공단금융센터 박부관 △ 부평동금융센터 박유성 △ 양정동지점 박점순 △ 팔송지점 방석민 △ 하단동금융센터 배종화 △ 신평동금융센터 신상구 △ 해양금융부 안병철 △ 자금운용부 안수진 △ 좌동지점 양수광 △ 서면롯데1번가지점 오민욱 △ 녹산중앙지점 오성호 △ 시화공단지점 오원배 △ 부곡동지점 위성옥 △ 부민동지점 유성로 △ 울산중앙지점 유재영 △ 온천동금융센터 윤종열 △ 동래금융센터 이기봉 △ IT개발부 이선영 △ 구포금융센터 이종태 △ 서울금융센터 이찬일 △ 마케팅추진부 이충환 △ 자금부 임재형 △ 금정지점 장원양 △ 자금세탁방지부 장현동 △ 감천중앙지점 정원식 △ 영도금융센터 정희정 △ 범일동금융센터 주업돈 △ 시화공단지점 지창혁 △ 연지동지점 최윤정 △ 부산국제금융센터지점 최정희 ◇ 3급 승진 △ IT개발부 오주엽 △ IT기획부 백종훈 △ IT기획부 정시준 △ 감천동지점 김대훈 △ 검사부 김대철 △ 광안동금융센터 김영옥 △ 구포금융센터 김성곤 △ 기업경영지원부 강성일 △ 남천동지점 정우열 △ 두실지점 정태수 △ 범일동금융센터 이진우 △ 사회공헌홍보부 신정훈 △ 사회공헌홍보부 현승근 △ 서울업무부 정대인 △ 신용평가부 이현경 △ 신탁사업단 주종훈 △ 양산영업부 정정수 △ 여신기획부 장일규 △ 여신심사부 신승재 △ 여신심사부 정명섭 △ 여신심사부 황상근 △ 연지동지점 전영수 △ 영업부 송재호 △ 외환사업부 박재홍 △ 인사부 최동훈 △ 장유지점 이은미 △ 재무기획부 박상민 △ 재무기획부 박해준 △ 정관지점 강병수 △ 초량동지점 정기영 ◇ 4급 승진 △ IT개발부 이원재 △ IT개발부 박진완 △ IT개발부 홍석민 △ 강서산단지점 최윤서 △ 검사부 김효정 △ 광남지점 최성숙 △ 광안동금융센터 김기홍 △ 금융소비자보호부 전해숙 △ 금융시장지원부 김연준 △ 기장지점 김현정 △ 김해금융센터 김주업 △ 김해상동지점 이정민 △ 남양산금융센터 김명숙 △ 녹산공단지점 한상환 △ 당평지점 문수련 △ 덕계지점 이준호 △ 디지털전략부 황준성 △ 리스크관리부 김동규 △ 리스크관리부 문준영 △ 마케팅추진부 이상민 △ 명지국제신도시지점 이정숙 △ 사직동금융센터 윤혜민 △ 사회공헌홍보부 정봉경 △ 사회공헌홍보부 이진희 △ 서울금융센터 최주희 △ 수영지점 이창우 △ 신용평가부 민정화 △ 신탁사업단 우경호 △ 신평동금융센터 도선화 △ 야음동지점 임해인 △ 여신관리부 김정분 △ 여신기획부 신유정 △ 여신기획부 정호진 △ 연미지점 성수연 △ 영도금융센터 안여진 △ 영선동지점 김명희 △ 외환사업부 유훈영 △ 외환사업부 윤희영 △ 용원지점 박준곤 △ 용호동지점 손정우 △ 인사부 문주영 △ 인사부 박형광 △ 인사부 정진희 △ 자금부 윤상우 △ 잠실지점 노영래 △ 전략기획부 석은우 △ 정보보호부 이강희 △ 중앙동금융센터 곽민정 △ 중앙동금융센터 권미경 △ 채널운영부 이희민 △ 총무부 윤태영 △ 투자금융1부 신경훈 △ 투자금융2부 우형우 △ 팔송지점 임은수 △ 화명동지점 김웅용 △ 화전공단지점 김효철 [BNK캐피탈] ◇ 1급 승진 △ 소매금융부 김민철 △ 소비자보호(겸) 글로벌사업부 김종철 △ 투자금융부 이지훈 ◇ 2급 승진 △ 서울지점 전동석 △ 미얀마법인 이석엽 △ 신차팀 정재천 ◇ 부실점장 전보 △ 자금부 이재열 △ 신차금융부 송원호 △ 중고차금융부 김윤식 △ 오토지원부 최종근 △ 산업금융부 박상진 △ 카자흐스탄법인 유동진 △ 부산지점 최성호 △ 마포지점 이대광 △ 광주지점 김지운 △ 제주지점 하차영 △ 부산소매지점 정영훈 △ 서울산업금융지점 장규철 △ 콜렉션센터 이준호 △ 수원채권센터 정석인 △ 인천채권센터 전지완 △ 광주채권센터 김형준 [BNK투자증권] ◇ 상무보 승진 △ 준법감시부장 김현철 △ 인사부장 이승하 △ 채권금융부장 신동원 △ 투자금융부장 오정훈 △ CM부장/이동현 △ 대체투자금융3부장 김현승 △ 부울경IB1부장 최충원 △ 기업금융부장 안재성 ◇ 이사대우 승진 △ MS운용부장 장유진 △ PF2부장 이기완 △ PF3부장 이성구 △ 기업금융부 ECM팀장 하준욱 △ 장외파생부 우완 △ 부동산금융1부 최지수 △ 부동산금융1부 김용재 △ 부울경IB1부 박태숙 ◇ 1급 승진 △ 경영기획부장 장대현 △ 결제부장 김중용 △ 경남영업부장 김준영 △ 울산영업부장 여대환 △ 영업추진부 WM기획팀장 안상혁 △ 서울영업부 전만호 ◇3급 승진 △ 인사부 김재영 △ 인사부 한석현 △ IT솔루션부 박상현 △ 경남영업부 신원재 △ 울산영업부 구덕호 △ 리스크심사부 나운학 △ 검사부 김병직 ◇4급 승진 △ 자금부 김민우 △ 결제부 김승미 △ 인사부 김성은 △ 총무부 김가영 △ IT솔루션부 김민수 △ 영업부 장경민 △ 경남영업부 장재화 [BNK저축은행] ◇ 1급 승진 △여의도점 김동기 ◇ 2급 승진 △리테일금융부 배현주 ◇ 부실점장 승진 △경영지원부 황윤성 ◇ 3급 승진 △여의도점 류용삼 ◇ 4급 승진 △ IT지원부 이승재 △ 해운대점 양진혁 △ 경영기획부 김정수 △ 리테일금융부 이리라 [BNK자산운용] ◇ 수석매니저 승진 △ 홀세일마케팅팀 곽민석 △ 전략기획팀장 김가영 △ 상품지원팀장 송진영 △ 주식운용2팀장 차소윤 [BNK시스템] ◇ 2급 승진 △ D-IT사업부 윤석준 △ ITO사업1부 정윤덕 △ ITO사업2부 강진호 ◇ 3급 승진 △ D-IT개발부 표기동 △ D-IT사업부 박규태 △ ITO사업2부 공만식 △ ITO사업2부 박동훈 ◇ 4급 승진 △ 경영지원부 안수영 △ D-IT기획부 김민부 △ D-IT사업부 민경난 △ ITO사업1부 김범준 △ ITO사업1부 추대웅 △ ITO사업1부 김승준 △ ITO사업1부 유상용 △ ITO사업2부 조현우 ■ BNK경남은행 ◇ 1급 승진 △ IT기획부 부장 임정택 △ 강남금융센터 금융센터장 박상호 △ 마케팅추진부 부장 최명희 △ 인사부 부장 박재노 △ 자금부 부장 김창효 △ 전략기획부 부장 이창우 △ 팔용동지점 지점장 안승호 ◇ 2급 승진 △ IT개발부 부장 이영수 △ 대송지점 지점장 김영혁 △ 리스크관리부 부장 백은권 △ 마산자유무역지점 지점장 김형수 △ 병영지점 지점장 김상철 △ 부산영업부 부장 배정한 △ 사상지점 지점장 최진권 △ 석동지점 지점장 박윤호 △ 외동기업금융지점 지점장 박성훈 △ 외환사업부 부장 김상원 △ 장유지점 지점장 이창근 △ 중리금융센터 금융센터장 정종태 △ 중소기업지원센터지점 지점장 장은중 △ 진주시청지점 지점장 진영준 ◇ 3급 승진 △ 강서지점 선임CMO 이정훈 △ 내외동지점 선임CMO 박진용 △ 디지털전략부 부부장 나성준 △ 마케팅추진부 부부장 최석태 △ 명곡금융센터 부지점장 이정애 △ 봉곡동지점 부지점장 정덕순 △ 부산영업부 부지점장 구종선 △ 서성동지점 선임PB 이수민 △ 석동지점 부지점장 박찬호 △ 여신관리부 선임관리역 김성일 △ 영업부 선임CMO 허성민 △ 우정동금융센터 선임PB 이수영 △ 장유지점 부지점장 박혜철 △ 창원대로금융센터 선임CMO 박지현 △ 채널운영부 부부장 김상식 △ 카드사업부 부부장 성지헌 △ 투자금융1부 부부장 김현배 △ 투자금융2부 부부장 이재준 △ 학성지점 선임PB 하성희
  • 당신도 혹시 TV 틀어놓고 홈술+혼술?

    당신도 혹시 TV 틀어놓고 홈술+혼술?

    코로나19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고, 주점 등에 영업제한이 가해지면서 나홀로 술을 마시는 ‘혼술족’이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전국 만 15세 이상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11월 4~11일) 결과를 보면 코로나19 전후 술을 마시는 장소에 변화가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36.2%다. 코로나19 이전에는 주로 주점·호프집(82.4%), 식당·카페(78.9%) 등에서 술을 마셨으나 코로나19 이후에는 자신의 집(92.9%), 지인의 집(62.9%), 식당·카페(35.8%) 등으로 술 마시는 장소가 바뀌었다. 감염 우려로 모임을 자제하다 보니 술 동무에도 변화가 생겼다. 20.3%가 코로나19 이후 술을 함께 마시는 상대가 바뀌었다고 응답했다. 코로나19 이전에는 주로 친구·선후배(90.0%), 직장 동료(72.8%)와 술을 마셨으나, 지금은 혼자(81.9%) 또는 가족·배우자(76.7%)와 주로 술을 마시는 것으로 조사됐다. 술을 마시는 목적 역시 달라졌다. 코로나19 이전에는 친목(74.9%), 회식(67.3%)을 위해 술을 마셨지만 코로나19 이후에는 혼자 있을 때(70.0%), TV·콘텐츠를 볼 때(43.0%), 스트레스 해소가 필요할 때(40.0%) 술을 마신다는 응답자가 많았다. 사람 사이에 윤활유 역할을 하던 술이 ‘집콕’ 시대를 맞아 외로움과 무료함을 달래는 용도가 된 것이다. 조성준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혼자 술을 마시면 음주량을 자제하기 어렵고 자칫 ‘알코올의존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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