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성준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 일본 팬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 개척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 안산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 승선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335
  • [NTN포토]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 ‘블루빛 향기’ 물씬

    [NTN포토]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 ‘블루빛 향기’ 물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5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4회 2010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정한영 회장, 정소라 엄친딸 인증… “황금몸매 엄마가 관리”

    정한영 회장, 정소라 엄친딸 인증… “황금몸매 엄마가 관리”

    미스코리아 진(眞) 정소라(19, UC 리버사이드) 양이 33-24-36의 사이즈로 황금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이 엄마의 관리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정 양은 미국 리버사이드캘리포니아대학에 재학중으로 키 1m71cm에 체중 49.2㎏, 33-24-36의 사이즈로 황금 몸매를 갖추고 있다. 정 양은 미국에서 초등학교를 다니고 상하이에서 중고교를 마쳐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을 자유럽게 구사하는 재원으로 알려졌다.정 양의 아버지 정한영 씨는 지난 6월 정 양이 서울지역예선에서 미스서울 선에 선발될 당시 "아이 엄마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체형관리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면서 "나를 닮아 예능분야의 재능도 뛰어난 것 같다"고 말해 정 양이 엄친딸임을 인증했다.정 회장은 중국 상하이 한국상인들의 모임인 한국상회 회장을 맡고있어 상하이 교민들에게는 잘 알려진 인물이다. 정한영 씨는 또 1977년 길용우, 신신애와 함께 MBC 공채 탤런트로 선발됐으나 중간에 진로를 바꾼 특이한 경력의 기업인이다.앞서 25일 오후 7시 서울 종호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4회 2010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으로 호명된 정 양은 수상소감에서 "앞으로의 계획은 1년 동안 미스코리아 진으로서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싶다. 그리고 대학에 다시 가서 공부 많이 하고 훌륭한 외교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이어 정양은 미스코리아를 연예계 진출의 발판으로 삼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정양은 “안젤리나 졸리를 좋아한다. 그녀는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뽑히기도 했지만 현재는 아름다움을 초월한 봉사활동으로 더 유명하다. 졸리처럼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많이 해보고 싶다”고 강조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 =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정한영 회장, 정소라 엄친딸 인증… “황금몸매 엄마가 관리”

    정한영 회장, 정소라 엄친딸 인증… “황금몸매 엄마가 관리”

    미스코리아 진(眞) 정소라(19, UC 리버사이드) 양이 33-24-36의 사이즈로 황금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이 엄마의 관리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정 양은 미국 리버사이드캘리포니아대학에 재학중으로 키 1m71cm에 체중 49.2㎏, 33-24-36의 사이즈로 황금 몸매를 갖추고 있다. 정 양은 미국에서 초등학교를 다니고 상하이에서 중고교를 마쳐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을 자유럽게 구사하는 재원으로 알려졌다.정 양의 아버지 정한영 씨는 지난 6월 정 양이 서울지역예선에서 미스서울 선에 선발될 당시 "아이 엄마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체형관리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면서 "나를 닮아 예능분야의 재능도 뛰어난 것 같다"고 말해 정 양이 엄친딸임을 인증했다.정 회장은 중국 상하이 한국상인들의 모임인 한국상회 회장을 맡고있어 상하이 교민들에게는 잘 알려진 인물이다. 정한영 씨는 또 1977년 길용우, 신신애와 함께 MBC 공채 탤런트로 선발됐으나 중간에 진로를 바꾼 특이한 경력의 기업인이다.앞서 25일 오후 7시 서울 종호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4회 2010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으로 호명된 정 양은 수상소감에서 "앞으로의 계획은 1년 동안 미스코리아 진으로서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싶다. 그리고 대학에 다시 가서 공부 많이 하고 훌륭한 외교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이어 정양은 미스코리아를 연예계 진출의 발판으로 삼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정양은 “안젤리나 졸리를 좋아한다. 그녀는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뽑히기도 했지만 현재는 아름다움을 초월한 봉사활동으로 더 유명하다. 졸리처럼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많이 해보고 싶다”고 강조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 =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인구주택총조사 모두 함께해요’

    [NTN포토] ‘인구주택총조사 모두 함께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6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진행된 ‘2010 인구주택총조사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배우 한효주, 지진희 등 홍보대사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지진희 ‘효주씨, 미니어처 바꿔줄게요’

    [NTN포토] 지진희 ‘효주씨, 미니어처 바꿔줄게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6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진행된 ‘2010 인구주택총조사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배우 한효주와 지진희가 미니어처를 교환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홍보대사 위촉 소감 말하는 지진희

    [NTN포토] 홍보대사 위촉 소감 말하는 지진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6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진행된 ‘2010 인구주택총조사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배우 지진희가 위촉 소감을 말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지진희·한효주 ‘맑은 미소 짓는 숙종과 동이’

    [NTN포토] 지진희·한효주 ‘맑은 미소 짓는 숙종과 동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6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진행된 ‘2010 인구주택총조사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배우 한효주와 지진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한효주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NTN포토] 한효주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6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진행된 ‘2010 인구주택총조사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배우 한효주가 미소를 짓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크리스티나 ‘인구주택총조사 홍보대사로 위촉’

    [NTN포토] 크리스티나 ‘인구주택총조사 홍보대사로 위촉’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6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진행된 ‘2010 인구주택총조사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크리스티나가 입장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지진희 ‘인구주택총조사 홍보대사 됐어요’

    [NTN포토] 지진희 ‘인구주택총조사 홍보대사 됐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6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진행된 ‘2010 인구주택총조사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배우 지진희가 이인실 통계청장에게 위촉장을 받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한효주 ‘바람개비야, 돌아라!’

    [NTN포토] 한효주 ‘바람개비야, 돌아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6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진행된 ‘2010 인구주택총조사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배우 한효주가 바람개비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정한영 회장, 정소라 엄친딸 인증… “황금몸매 엄마가 관리”

    정한영 회장, 정소라 엄친딸 인증… “황금몸매 엄마가 관리”

    미스코리아 진(眞) 정소라(19, UC 리버사이드) 양이 33-24-36의 사이즈로 황금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이 엄마의 관리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정 양은 미국 리버사이드캘리포니아대학에 재학중으로 키 1m71cm에 체중 49.2㎏, 33-24-36의 사이즈로 황금 몸매를 갖추고 있다. 정 양은 미국에서 초등학교를 다니고 상하이에서 중고교를 마쳐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을 자유럽게 구사하는 재원으로 알려졌다.정 양의 아버지 정한영 씨는 지난 6월 정 양이 서울지역예선에서 미스서울 선에 선발될 당시 "아이 엄마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체형관리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면서 "나를 닮아 예능분야의 재능도 뛰어난 것 같다"고 말해 정 양이 엄친딸임을 인증했다.정 회장은 중국 상하이 한국상인들의 모임인 한국상회 회장을 맡고있어 상하이 교민들에게는 잘 알려진 인물이다. 정한영 씨는 또 1977년 길용우, 신신애와 함께 MBC 공채 탤런트로 선발됐으나 중간에 진로를 바꾼 특이한 경력의 기업인이다.앞서 25일 오후 7시 서울 종호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4회 2010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으로 호명된 정 양은 수상소감에서 "앞으로의 계획은 1년 동안 미스코리아 진으로서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싶다. 그리고 대학에 다시 가서 공부 많이 하고 훌륭한 외교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이어 정양은 미스코리아를 연예계 진출의 발판으로 삼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정양은 “안젤리나 졸리를 좋아한다. 그녀는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뽑히기도 했지만 현재는 아름다움을 초월한 봉사활동으로 더 유명하다. 졸리처럼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많이 해보고 싶다”고 강조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 =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아름답게 손 흔드는 정소라

    [NTN포토] 아름답게 손 흔드는 정소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5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4회 2010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가 손을 흔들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엄친딸 정소라 부친은 MBC 공채탤런트 출신…부전여전?

    엄친딸 정소라 부친은 MBC 공채탤런트 출신…부전여전?

    미스코리아 진(眞)의 자리에 오른 정소라(19, UC 리버사이드) 양이 중국 상하이 한국상회 정한영 회장의 둘째 엄친딸로 밝혀졌다.정 양의 아버지 정한영 씨는 중국 상하이 한국상인들의 모임인 한국상회 회장을 맡고있어 상하이 교민들에게는 잘 알려진 인물이다. 정한영 씨는 또 1977년 길용우, 신신애와 함께 MBC 공채 탤런트로 선발됐으나 중간에 진로를 바꾼 특이한 경력의 기업인이다.정 회장은 지난 6월 정 양이 서울지역예선에서 미스서울 선에 선발될 당시 "아이 엄마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체형관리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면서 "나를 닮아 예능분야의 재능도 뛰어난 것 같다"고 말해 정 양이 엄친딸임을 인증했다.정 양은 미국 리버사이드캘리포니아대학에 재학중으로 키 1m71cm에 체중 49.2㎏, 33-24-36의 사이즈로 황금 몸매를 갖추고 있다. 정 양은 미국에서 초등학교를 다니고 상하이에서 중고교를 마쳐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을 자유럽게 구사하는 재원으로 알려졌다.앞서 25일 오후 7시 서울 종호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4회 2010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으로 호명된 정 양은 수상소감에서 "앞으로의 계획은 1년 동안 미스코리아 진으로서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싶다. 그리고 대학에 다시 가서 공부 많이 하고 훌륭한 외교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이어 정양은 미스코리아를 연예계 진출의 발판으로 삼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정양은 “안젤리나 졸리를 좋아한다. 그녀는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뽑히기도 했지만 현재는 아름다움을 초월한 봉사활동으로 더 유명하다. 졸리처럼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많이 해보고 싶다”고 강조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 =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 ‘우아한 보라빛 드레스’

    [NTN포토]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 ‘우아한 보라빛 드레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5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4회 2010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가 무대를 향햐 걸어오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가희, ‘상큼한 매력’ 발산

    [NTN포토] 가희, ‘상큼한 매력’ 발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5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4회 2010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애프터스쿨 가희가 축하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미스코리아 선 김혜영 ‘매력적인 워킹’

    [NTN포토] 미스코리아 선 김혜영 ‘매력적인 워킹’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5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4회 2010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선 김혜영이 무대를 행해 걸어오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사랑 ‘섹시한 레드 드레스’

    [NTN포토] 김사랑 ‘섹시한 레드 드레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5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4회 2010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MC 김사랑이 입장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된 정소라

    [NTN포토]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된 정소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5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4회 2010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된 정소라가 기뻐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미스코리아 선 김혜영 ‘이기적인 각선미’

    [NTN포토] 미스코리아 선 김혜영 ‘이기적인 각선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5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4회 2010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선 김혜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