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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함박웃음 짓는 유아인·믹키유천·송중기

    [NTN포토] 함박웃음 짓는 유아인·믹키유천·송중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2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작가 김태희) 제작발표회에서 유아인 믹키유천 송중기가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 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조한선 ‘(주)진모형, 그만 때려요’

    [NTN포토] 조한선 ‘(주)진모형, 그만 때려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전 11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 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주진모와 조한선이 장난을 치고 있다.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추석에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매력적인 미소 짓는 송승헌

    [NTN포토] 매력적인 미소 짓는 송승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전 11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 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송승헌이 미소를 짓고 있다.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추석에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박민영 ‘조신한 모습으로’

    [NTN포토] 박민영 ‘조신한 모습으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2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작가 김태희) 제작발표회에서 박민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 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서효림 ‘믹키유천을 떠나보내며’

    [NTN포토] 서효림 ‘믹키유천을 떠나보내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2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작가 김태희) 제작발표회에서 서효림이 연기를 하고 있다.’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 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소녀시대 써니, ‘블랙&화이트’ 시스루룩…성숙미 ‘물씬’

    소녀시대 써니, ‘블랙&화이트’ 시스루룩…성숙미 ‘물씬’

    걸그룹 소녀시대의 써니가 시스루룩으로 연출한 블랙 드레스로 성숙한 매력을 드러냈다. 써니는 지난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20주년’ 행사에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소녀시대 멤버들은 무채색 계열의 드레스를 주로 선보였고, 태연과 티파니 써니 등은 블랙 리틀 드레스로 세련미를 부각시켰다. 이중 써니는 어깨 부분의 비즈와 셔링으로 화려한 포인트를 더한 블랙 드레스를 선택했다. 특히 써니는 드레스 아래로 화이트 컬러의 속옷이 은은하게 비치는 과감한 시스루룩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써니의 시스루룩을 본 네티즌들은 “카라 강지영 이어 써니도 시스루룩?”, “시스루룩이 아니었어도 이뻤을 것 같다”, “의상 때문에 써니가 신경쓰였을 듯” 등의 의견을 보였다. 한편 써니에 앞서 걸그룹 걸그룹 카라의 막내 멤버 강지영은 공항에서 출국하는 사진을 통해 시스루룩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야한여자’ 유니나, 샤이니 종현 팬 악성댓글 ‘고소’▶ 피서지 여성 촬영 몰래카메라…인터넷 음란물로 확산 ‘공포’▶ ’엽기듀오’ 노라조 조빈, ‘리즈시절’ 훈남사진 ‘깜짝’▶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쌈디, 닮은꼴 홍수..’진짜 쌈디를 찾아라’ 폭소▶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이승기, 실물 사진 화제…"구미호때문에 피곤?"
  • [NTN포토] 주진모 ‘진중한 카리스마’

    [NTN포토] 주진모 ‘진중한 카리스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전 11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 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주진모가 생각에 잠겨 있다.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추석에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여색제왕 성균관 유생’ 송중기

    [NTN포토] ‘여색제왕 성균관 유생’ 송중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2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작가 김태희) 제작발표회에서 송중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 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송승헌 “‘영웅본색’은 남자의 로망, ‘무적자’ 비교 각오”

    송승헌 “‘영웅본색’은 남자의 로망, ‘무적자’ 비교 각오”

    배우 송승헌이 영화 ‘영웅본색’의 리메이크작 ‘무적자’에서 열연한 소감을 밝혔다. 송승헌은 1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영웅본색’은 내 나이 또래 남자들의 로망과도 같은 영화다. ‘무적자’의 비교는 어쩔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송승헌은 “하지만 ‘무적자’는 ‘영웅본색’ 자체를 가져와서 만든 영화가 아니라, 한국적 정서를 새롭게 쏟아 부은 작품”이라며 “완전히 새로운 영화가 완성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무적자’의 송승헌은 원작영화 ‘영웅본색’에서 배우 주윤발이 연기한 소마를 열연한다. 또 주진모는 적룡이 열연한 송자호, 김강우는 장국영의 송자걸, 조한선은 이자웅의 아성 캐릭터를 리메이크한다. 송승헌은 “내가 분한 영춘은 양아치 같지만, 후반부에는 망가진 모습을 보이는 등 새로운 이면을 다양하게 갖고 있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송해성 감독은 때론 내가 망가진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며 촬영을 접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또한 송승헌은 ‘무적자’를 촬영하며 가장 힘들었던 장면으로 3층에서의 추락 장면을 꼽았다. 그는 “내심 무서워서 스턴트맨을 쓰기를 바랐는데, 송해성 감독이 내 시선을 외면했다. 결국 내가 직접했는데, 당시 감독이 무척 야속했다”고 회상했다. 이에 함께 참석한 송해성 감독은 “나는 송승헌이 직접 뛰어내려서 정말 기분이 좋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콩 느와르 영화의 걸작으로 불리는 ‘영웅본색’ 리메이크작 ‘무적자’는 무기밀매조직의 쌍포 김혁(주진모 분)과 영춘(송승헌 분), 형사가 되어 이들을 쫓는 김혁의 동생 김철(김강우 분), 그리고 이들 모두를 제거하려는 태민(조한선 분)이 벌이는 최후의 일전을 그린다. 원작 영화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프로젝트로도 화제를 모은 한 ‘무적자’는 ‘파이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연출한 송해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올 추석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NTN포토] 전태수의 ‘부드러운 눈빛’

    [NTN포토] 전태수의 ‘부드러운 눈빛’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2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작가 김태희) 제작발표회에서 전태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 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유아인·송중기 ‘누가 빠르나 대결해볼까?’

    [NTN포토] 유아인·송중기 ‘누가 빠르나 대결해볼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2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작가 김태희) 제작발표회에서 송중기와 유아인이 무대를 향해 달려오고 있다.’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 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영화 ‘무적자’의 훈남배우들

    [NTN포토] 영화 ‘무적자’의 훈남배우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전 11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 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김강우 송승헌 주진모 조한선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추석에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유아인·박민영·송중기 ‘손 잡고 즐겁게’

    [NTN포토] 유아인·박민영·송중기 ‘손 잡고 즐겁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2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작가 김태희) 제작발표회에서 유아인 박민영 송중기가 손을 잡고 입장하고 있다.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 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박민영 ‘우아한 공주마마 포즈’

    [NTN포토] 박민영 ‘우아한 공주마마 포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2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작가 김태희) 제작발표회에서 박민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 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송승헌, 손담비와 열애설 “와우! 솔직히 기뻤다”

    송승헌, 손담비와 열애설 “와우! 솔직히 기뻤다”

    “대한민국 최고의 섹시 여가수 손담비와의 열애설은 솔직히 기뻤다” 배우 송승헌이 최근 불거진 가수 손담비와의 열애설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1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송승헌은 “어제 운동을 하다가 매니저로부터 연락을 받았는데 손담비와 열애설에 대해 추궁하더라. 하지만 내 첫마디는 ‘와우!’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사실 손담비처럼 섹시한 여가수와 스캔들이 난다는 것은 남자로서 기분 좋은 일이다”며 내심 싫지 않았던 속내를 드러냈다. 하지만 송승헌은 이번 열애설이 “아쉽지만 사실이 아니다”는 것을 강조했다. “최근 한 일식당에서 손담비를 본 적이 있다. 하지만 손담비는 나를 보지도 못했다고 하더라. 이 일이 와전되서 열애설이 불거진 것 같다”고 해명했다. 한편 송승헌이 주연한 ‘무적자’는 1986년 개봉해 인기를 끈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홍콩 느와르 ‘영웅본색’을 한국적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원작 영화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한 ‘무적자’에는 송승헌 외에도 주진모, 김강우, 조한선 등이 출연했다. 올 추석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NTN포토] 조한선 ‘매서운 눈빛’

    [NTN포토] 조한선 ‘매서운 눈빛’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전 11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 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조한선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추석에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조한선, ‘포근한 미소’ 지으며

    [NTN포토] 조한선, ‘포근한 미소’ 지으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전 11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 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조한선이 미소를 짓고 있다,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추석에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손담비와 열애설...쑥스럽네’

    [NTN포토] 송승헌 ‘손담비와 열애설...쑥스럽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전 11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 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송승헌이 쑥스러워 하고 있다.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추석에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아빠’ 조한선 “자동차 폭파신, 정말 죽는 줄 알았다”

    ‘아빠’ 조한선 “자동차 폭파신, 정말 죽는 줄 알았다”

    배우 조한선이 영화 ‘무적자’에서 위험한 자동차 폭파신을 소화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조한선은 1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영화 속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태민은 꿈과 야망을 위해 나쁜 짓을 많이 하는 캐릭터다. 적성이 좀 맞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홍콩 느와르 영화의 걸작으로 불리는 ‘영웅본색’ 리메이크작 ‘무적자’는 무기밀매조직의 쌍포 김혁(주진모 분)과 영춘(송승헌 분), 형사가 되어 이들을 쫓는 김혁의 동생 김철(김강우 분), 그리고 이들 모두를 제거하려는 태민(조한선 분)이 벌이는 최후의 일전을 그린다. 특히 조한선은 “이번 역할을 통해 ‘내개 이런 면이!’라고 느낀 점이 많았다”고 밝혔다. 그는 함께 자리한 주진모와 김강우 등이 “조한선의 악여 캐릭터가 무척 매력적이라 탐았다”고 입을 모으자 “나는 내 캐릭터가 가장 좋았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극중 부산 사투리를 소화해야했던 조한선은 사투리 연기가 쉽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사투리를 녹음해서 노래처럼 듣고 다녔다”고 회상했다. 또한 조한선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는 자동차 폭파신을 꼽았다. 폭파 지점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던 조한선은 당시 상당히 위험한 고비를 넘겨야 했다. 김강우는 “아빠가 된지 얼마 안 된 조한선이 죽는줄 알고 너무 놀랐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지난 1월, 2살 연하의 미술 대학원생인 정해정 씨와 2년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린 조한선은 결혼 3개월만인 지난 4월 첫 딸의 ‘아빠’가 됐다. 이어 조한선은 내달 군 입대를 앞두고 있어 ‘무적자’는 조한선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될 전망이다. 올 추석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주진모 “‘무적자’ 조한선의 악역, 솔직히 탐났다”

    주진모 “‘무적자’ 조한선의 악역, 솔직히 탐났다”

    배우 주진모가 영화 ‘무적자’에서 조한선의 악역 캐릭터에 욕심이 났었다고 고백했다. 주진모는 1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무적자’ 크랭크업 이후에도 송승헌 등 배우들, 송해성 감독 등과 술을 많이 먹었더니 살이 빠진 것 같다”고 농담으로 말문을 열었다. ‘무적자’의 주진모는 원작영화 ‘영웅본색’에서 배우 적룡이 열연한 송자호의 캐릭터 김혁으로 분했다. 주진모의 김혁은 탈북 후, 무기밀매조직에 들어가지만 후배의 배신으로 감옥살이를 한 뒤 조직원 생활을 청산하고 동생 김철(김강우 분)의 용서를 바라는 인물이다. 이외에도 원작 속 주윤발의 소마는 ‘무적자’의 영춘으로 변해 한류스타 송승헌이 연기한다. 또 장국영의 송자걸은 김강우가 김철이라는 캐릭터로 분하며, 이자웅이 연기한 아성은 조한선의 태민으로 리메이크됐다. 주진모는 “사실 조한선이 연기한 악역 태민의 캐릭터가 탐이 났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조한선과 함께 자주 술을 마셨다. 잘 못마시던 소주도 조한선에게 특히 많이 배워서 어느새 주량이 2병으로 늘어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조한선은 “나는 다른 누구도 아닌 내 캐릭터가 가장 마음에 든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학창시절에 ‘영웅본색’을 보며 열광했다는 주진모는 “하지만 ‘무적자’를 찍으면서는 원작을 보지 않았다. ‘영웅본색’ 배우들의 연기를 따라하게 될까봐 걱정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무적자’의 내 캐릭터에 대해서는 나름의 해석과 고민을 더했다. ‘무적자’ 개봉 이후에는 영웅본색과 우리 영화를 비교하며 보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주진모는 영화 촬영 중 가장 힘들었던 장면으로 태국에서의 촬영을 꼽았다. 그는 “100년도 더 된 물웅덩이를 뛰어가는 장면이 있는데, 첫날 촬영 이후 나도 스태프들고 피부병에 걸렸다”며 “결국 이튿날에는 다리에 랩을 감고 촬영했다”고 회상했다. 한편 ‘무적자’는 1986년 개봉해 인기를 끈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홍콩 느와르 ‘영웅본색’을 한국적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원작 영화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한 ‘무적자’는 올 추석 시즌에 개봉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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